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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601을 만들어 가는 것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아이디 blbaby 사건에 대한 운영진의 입장입니다.




안녕하세요, SS601입니다.

이제 막 발매 되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 SS501의 프로젝트 앨범과 본격적으로 촬영에 들어간 현중군, 대니로서 매일매일 멋진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정민군의 활동이 박차를 가해가고 있는 이 때, 이런 글로 인사를 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찾아오시는 모든 분들에게 언제나 좋은 소식만 전해드릴 수 있는, 올곧고 즐거운 SS601이 될 수 있도록 늘 노력하고 있지만, 때로는 저희의 불찰로, 때로는 불가항력적인 이유로, 또 때로는 필요악이기에 이렇듯 좋지 못한 이야기를 풀어놓게 된 것에 대해 찾아주신 분들의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멤버들, 특히 현중군의 개인 활동이 두드러지면서, 그간 SS601에서는 이와 관련한 논란이 끊임없이 이어졌습니다. 어째서 현중군만 개인활동을 하느냐, 라는 다소 어이없는 발언부터 시작하여,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보여준 가상 부부의 모습에 대한 격정적인 반응까지. 나열할 수 없을 만큼 다양한 말들이 오갔습니다.

그때 마다 저희는 적당한 선에서 논란이 마무리 된다면 그 논란에 대해서 직접 언급하는 것을 피해왔습니다. 저희는 601의 4대 운영진으로서, 운영에 대해 전적으로 책임을 지고 부여된 모든 의무를 수행하고 있지만, 그 방향이 크게 어긋나지 않는 이상 운영진의 입김이 직접적으로 601의 흐름을 변화시켜서는 안 된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지금의 601은 초대 운영진의 기대나 의도와 달리 혹은 그것보다 훨씬 더 크게 501 팬덤 내에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위치까지 와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601의 운영진이 누가 됐든, 그 영향력을 의도적으로 이용하거나 행사해서는 절대 안 된다는 것입니다.

601은 찾아주는 모든 분들을 위해 열려있는 공간입니다. 이 공간을 어떤 식으로 만들어 나갈지는 찾아주는 분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이것은 또한
601의 운영 방침과도 연결됩니다. 601이 주기적으로 운영진이 바뀌는 것은, 601이 비단 "누군가"의 팬페이지가 아닌, 이곳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의 공간이라는 사실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최소한의 가이드라인만을 제시하는 선에서 기다리고 지켜보는 쪽을 택해 왔습니다. 그리고 실제로도 많은 경우에 601은 운영진의 직접적인 제지 없이도 자정 작용을 통해서 적절한 합의점을 찾아왔습니다. 그것이 601 운영진이 생각하는 "올바른 팬질", "올바른 601의 모습"입니다.



이번 게시글이 올라오기 이전에도, 운영진이 직접적으로 댓글을 막은 일이 한번 있습니다. 그것 또한 현중군에 관한 기사글 이었습니다. 단순히 기자의 표현 미스로부터 출발한 것이었고, 그것이 논의의 중심이 되어야 할 진데, 현중군의 개인 활동에 대한 포커스로 옮겨가면서 논점을 잃고 감정적인 충돌로 치달았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몇몇 인격모독성의 심한 댓글을 제외하고는, 그 게시글을 지우지 않았습니다. 부디 그 게시글에서의 논쟁을 거울삼아 601을 찾아주시는 모두가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를 가지길 바랐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오늘, 그 때와 똑같은 일이 반복되어 저희는 속상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언제나 챗바퀴 돌 듯 똑같은 말이 되풀이 되고 있다는 것을, 지켜보시는 분들도 충분히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오늘의 일로 인해서 마음 상하고 화가 나신 분들 처럼, 501을 믿는 만큼 이곳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애정과 믿음을 가지고 있는 저희 또한 속이 상합니다. 특히나 이번 일은 한 개인이 무엇으로 보나 의도적으로 논란을 야기한 것이 분명하기에 더욱 충격적이었습니다.



다음은 처음 "주빠"라는 닉네임으로 댓글을 작성한 회원의 아이디(blbaby)로 게시글을 추적한 캡쳐분입니다.
(사진은 반드시 클릭해서 봐주세요.)



아이디 blbaby 로 게시물 추적을 했습니다.







계속해서 닉네임을 바꿔서 댓글을 남기고, 특히 표시한 부분은
info&data방 14943번 게시물 [김형준 “여자친구 한번 만나면 죽을 때까지 만날 것”]
에 한 아이디로 계속 닉네임을 바꿔가며 남긴 댓글입니다.








표시한 부분은
info&data방 14947번 게시물 ['절친' 영웅재중ㆍ김현중ㆍ탑, 연기성적표 + 우결 12월 14일 하차~]
에 닉네임을 바꿔가며 남긴 댓글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닉네임을 바꾸어 가며 계속해서 같은 글에 댓글을 달았다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는 분명한 논란 조장 행위입니다. 운영진은 이 회원에 대한 강등 조치 및 아이피 차단을 결정하였습니다. 무엇보다 운영진의 부재로 인하여, 한 개인이 갈등 양산에 주도적인 역활을 한 것이 명백함에도 빠르게 대처하지 못한 점 사과드립니다.



601은 수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다섯명을 모두 고루 애정하는 분부터,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지만 게 중에서도 특히 더 아픈 손가락이 있는 분과, 이제 막 관심을 갖기 시작하여 조심스럽게 아이들의 자료를 열람하시는 분, 또 아쉽게도 호환마마보다도 무섭다는 개인팬이나, SS501과 교집합을 가졌으나 SS501의 팬이라고는 표현하기 어려운, 예를 들면 '우리 결혼했어요'의 쌍추커플을 좋아하시는 분들까지도 찾아옵니다. 그리고 아마도 이번 겨울 우리는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날 것입니다. 그리스의 대니를 연기하는 신인 뮤지컬 배우에 대해 기대하시는 분들, SS501의 프로젝트 앨범을 통해 501의 존재를 알게 되신 분들, '윤지후'라는 이름으로 안방 극장을 찾아갈 신인 연기자를 좋아하시는 분들까지.

물론 당연히 601은 SS501의 팬들이 모이는 공간이고, 팬들의, 팬들을 위한, 그리고 팬들에 의한 공간입니다. 그러나 저토록 많은 사람들이 오간다는 현실을 간과할 수는 없는 일입니다. 601은 찾아오시는 모든 분들이면 누구나 정보 게시판의 게시글을 열람할 수 있고, 댓글을 볼 수 있도록 열려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이 찾는 개방된 공간인 601에서, 논란의 여지가 다분한 댓글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치하는 것은 조금도 해결책이 되지 못합니다. 게시글의 방향과는 전혀 무관한 이러한 논란성 댓글이 확대되는 것을 막고 회원 여러분께서 서로에게 날카로운 감정의 날을 세우지 않는 것은, 사소하게는 "너"와 "내"가 다른 의견을 가질 수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에서부터 시작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은 501에 대한 공통된 애정과 지지를 바탕으로, 그러한 의견에 대해 냉정하고 단호하게 대응하는 것입니다. 상대의 도발에 함께 울컥하는 마음으로, 말의 거름 없이 올려진 댓글 하나가 그 순간 또 다른 논란을 불러 일으킨다는 사실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말꼬리에 말꼬리를 붙드는 것은, 그저 서로의 감정을 거듭 격하게 만들 뿐입니다.



이제것 601이 이렇게 큰 홈으로 만들어지고 유지되어 온 것은 역대 운영진이나 저희의 힘이 아닌 바로 회원분들의 자발적인 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그 힘을 언제나 믿고 있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애정에서 비롯된 활발한 논쟁과 자정작용이 601을 만들어 가는 힘입니다. 그렇기에 앞서 밝혔듯이, 저희는 최소한의 제제와 가이드라인만으로 601을 운영해나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며, 이 규정에 있어 특정 멤버가 차별을 당하거나 특혜를 누리는 일은 절대로 없다는 것을 분명히 밝힐 수 있습니다.

운영진으로 함께 하는 동안 저희들은 앞으로도 여러분들을 믿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도움 없이, 또 여러분에 대한 믿음 없이 SS601을 함께 이끌어 나가는 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 사실을 여러분도 알고, 저희도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에 대한 지적이 601에 대한 애정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고, 저희의 책임을 통감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면을 채우기 위해서 좀 더 노력하고 좀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더불어 회원 여러분을 향한 저희들의 믿음이 헛되지 않다는 것을 끝까지 보여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비상하자
빨간색 밑줄친 닉네임이 그분이 계속 바꿔가면서 글남긴 그 닉네임이죠??
운영자님....혹...귀찮지 않으시다면....그 문제의 댓글들 지워주실수있으세요??
보기가 그래서요...ㅠㅠ
08-11-25
21:17:19
 


물물
조금만 더 생각하고 조금만 더 신중하게 합시다...
이제 많은 땀과 연습끝에 나온 오공이들을 진정으로 응원하시고 싶다면 이런식은 곤란합니다 ....
08-11-25
21:20:26
 


허니
사람의 생각이란 모두 다른 법인데, 왜 그 차이를 인정하시지 못하고 자기 의견이 맞는 것인냥 주장하실까용 ㅠㅠ
우리 모두들 5명을 너무 사랑하는데 이런 트러블이 생기는건 너무 안타까워요 ㅠㅠ
저 리플들은 차마 읽을 용기가 나지 않네요 ;;;
08-11-25
21:23:55
 


온리떠블
굉장히 안타깝게 느껴지네요........ㅠㅠ
어떤 팬분들은 이 이름을 싫어하시기도 하지만 나름 '매너있는 트리플' 이라는타이틀로 자랑스러웠는데..
물론 한번의 작은 일로 모든 트리플들이 매너없다는 건 아니고요 ㅋㅋㅋㅋ

SS501을 조금이라도 아껴주시는 분들, 물물님 말씀처럼 댓글 달기 전에 떠블 멤버들이 본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떠블 멤버뿐만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상처받지 않게 한번더 생각하고 신중하게 응워해요^^
08-11-25
21:27:35
 


오투더블
이 글 읽으면서 눈시울이 붉어졌네요. SS601은 '내' 중심 팬덤이아닌 '우리' 중심의 팬덤입니다. 그러다보니 개방적이고, 누구든 다 글을 열람할 수 있도록 해 놓았는데 이것이 또 다른 악영향을 끼치고 있었군요. 열손가락 깨물어서 안아픈 손가락 없습니다. 어떤 멤버의 '편애' 시라면 그 멤버 관련된 기사의 댓글에는 좀 더 신중을 기하시고, '다른' 사람을 위해 신중하게 댓글이나 글 올리셨으면 좋겠어요. 데뷔 4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아직 '매너있는 트리플' 로 정평이 나있으니, 끝까지 매너있는 트리플로 정평이 나야겠지요.
'내' 중심 팬덤이아닌, '우리' 중심 팬덤 입니다.
08-11-25
21:31:24
 


오르보아
왠지 글을 다 읽고 나서 아래 댓글을 읽는데.. 눈물이 나네요
댓글 쓸때 조금만더 생각했으면 합니다 ^^
08-11-25
21:41:31
 


지또리맘
애정이 지나쳐 집착이 되어버린 팬이신가요? 그저 보고 '하~ 귀엽네..' '아니~ 뭐라고?' 하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그 한마디 한마디에 전부를 걸고 계신 분들이 꽤 많은가봐요. 이번 일을 계기로 그 분(or 학생?)도 좀더 성숙한 팬마인드를 가지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혹 그런 생각이 들더라도 남들이 보고 불쾌할 수 있는 내용들은 혼자 담아두는 예의도 가지시기를... 다른 곳과는 달리 꽤 수준있게 운영되고 있는 601이라 좋아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써 안타깝습니다. 08-11-25
21:47:41
 


일지니스트
오마이갓...........!!!!!!!! 저 정도면 주위에 도움을 구해서 병원에 살짝 다녀보심이 어떠신지...........
창피하시지도 않은가요 하하하하.................... 혼자 사는 세상 아니잖습니까...^^;;
08-11-25
21:53:14
 


파워업
정말 수고가 많아요
정말 깨끗한 홈이 되어야하는데..ㅜㅜ
08-11-25
22:06:25
 


답사이로막가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운영진의 제재가 적다는 것, 그리고 트리플 에스가 함께 만들어간다는 점은 601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모든 일이 자율적으로 돌아갈 수는 없듯이 이런 경우에는 운영진분들의 빠른 대처와 단호한 결정이 필요한거 아닐까요.
601에서의 의견은 적어도 더블 멤버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기초에 두고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그것은 이 공간에서만큼은 존중받을 가치가 없는 거겠죠. 단순히 감정적인 대응때문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흐름을 막거나 거스르는게 아니라 올바른 길로 흐를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합니다.
팬들이 가장 두려워하는건 자신들이 상처받는게 아니라 이 곳을 지켜볼 멤버들이 상처받을 가능성이라는걸 주지해주셨으면 해요. 601은 단순한 팬사이트가 아니라 더블을 통하는 창이자 거울이라고 생각합니다. 큰 역할에는 큰 책임이 따릅니다. 601이 깨끗한 창으로 남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08-11-25
22:16:53
 


달의아이2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글이네요...무튼 청정하고도 맑은 그런 공홈이 되도록 저 자신부터도 노력할게요...^^ 우리모두 기분up하고 ss501이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할수있도록 그들을 응원해줍시다.. 08-11-25
22:23:48
 


내마음속더블
세상에는 정말 각양각색 다양한 사람들이 많죠...
그래서 한 공동체를 이끌어 나가기란.. 참 어려운것 같아요~
그래도 우리 601분들은 항상 저희 믿어 주시고. 우리도 601을 믿고..
오빠들을 사랑한다는 그 하나의 이유만으로 이렇게 한마음이 될수 있다는거..
정말 좋은데... 간혹 이렇게 감정을 컨트롤 하지 못하고 분란을 일으키시는 분들 보면 안타깝네요...
살면서 자기 하고 싶은말 자기 하고픈거 다 하고 살 수 있는건 아니잖아요...
특히 이런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공존하는 이런 곳에서는 특히 말이죠...
아무리 격한 마음이라도... 스스로 컨트롤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일을 계기로 좀 더... 성숙된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네요~
08-11-25
22:27:47
 


뼛속까지
올바른 팬 문화가 사랑하는 가수를 지킬수 있는 길이예요.
댓글이나 글쓸때 정말 다시 한번만 생각해보고 써주세요 ㅜ.ㅜ
08-11-25
22:44:28
 


wink
이제는 ss501의 대표 팬싸이트가 되어버린 601을 이끌어주시는 운영자님들에게는 마음깊이 감사하고있어요. 그리고 601을 운영하고 관리하는데 느끼는 부담감 역시 그 크기를 알수는 없지만 느낄 수는 있습니다. 전 601의 팬마인드가 올바르고 곧은 모습이라 마음에 들었고 601이 우리 더블 사이트라는 점이 참 기쁘고 자랑스럽습니다.
미꾸라지 한마리가 물을 흐린다는 속담이 있죠.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만큼 크고 작은 일이 일어나는건 당연합니다.
전 어디에도 완전한 자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느정도의 규제와 통제가 있어야만 자유로운 활동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사람이 존재하는 만큼 자정작용이 쉽게 이루어지지 못할경우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무엇보다도 601을 찾아오시는 분들의 성숙하고 바른 팬의식이 필요하겠지요.
운영자님이 이렇게 노력하시는 만큼 우리도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08-11-25
22:57:40
 


더블아아앙
아...저는이댓글들 다봤는데...같은분이셨다니...............;;;;ㄷㄷㄷ
그분은너무하셨더라구요ㅠ
정말우리 501을사랑하는만큼만
댓글이나 글을쓸때 생각해보아요!
08-11-25
23:10:07
 


달의아이2
이왕 말이 나온김에..운영자 분들께도..수고하시는거 감사드린다는말..전하고 싶어요....힘들게 운영하시는데..정말 고맙고..앞으로도 신세를 지게 되네요..잘부탁드립니다..고마워요 ♡ 08-11-26
00:20:37
 


월앙SS501
진짜 트리플단합안된다라고 할때마다 정말 불같이화를 냈지만.....이젠 인정할만해요..
우리 쪼금만 더 생각하고 오빠들을 사랑합시다
08-11-26
02:04:51
 


그대만이
정말 사람 사는 세상엔 말도 많고 탈도 많은데
익명성이 보장되는 아이돌 팬페이지는 더 하겠죠.
기본적인 예의만 지키면 되는데 몇몇 소수때문에..
운영진님들 정말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힘내시고 멋진 601 계속 잘 이끌어 주셔요.
08-11-26
04:55:30
 


사랑해서어쩌지
아휴..수고하시네요
ss501을위한 소중한 공간을 지켜나갈수있도록 저도 노력할께요
08-11-26
09:12:36
 


둘둘리
501을 처음관심을 가지고 제일처음 들어와보았고 지금도 매일 컴퓨터를 키면 찾게되는 601입니다.
내가 중심이 아닌 우리들의 중심인 마인드가 변질되지 않게
우리가 좀더 노력을 해야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댓글을 쓸때나 글을 남길때 다수가 볼 수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신중하게 즐거운 팬마인드로 노력할께요~
변함없는 601되도록 계혹 이끌어가주세요^^
08-11-26
11:35:19
 


현중굼
......정말이지 601운영진분들님은 정말로 대단하신것같아요
이런것도 찾아내시고...........501의 큰 팬덤인 601이 항상
이렇게 깨끗하고 올바른길로 가서좋아요 ><!!!!!!!!!!!!!!!!!!!!!!!!!!!!!!!!!!!!!!!!
08-11-26
13:01:20
 


더블찬양
정말 요즘 댓글들 읽으면서 이건 아닌데..하는 글들 몇개 보여요..
울얘들 여러 방면으로 활약함에 따라 그만큼 팬들도 다양해져 이곳을 찾는 팬들도 다양해질거에요.
지금까지는 단순히 다섯맴버의 더블의 팬,트리플이라는 이름었는데 개인활동으로 인한 변할게 될 여러 상황을 잘 인지해 대처하심이 점점 성숙해 가고 신인이 십년이상,아닌 그 후의 더블 맴버들의 미래에 좋은 영향을 미칠 매너트리플로서의 노력이 필요할때입니다.
팬덤안의 우리들의 더블과 대중에게 보여지고 있는 더블의 이미지는 우리 트리플들의 현명함에 더 빛나게 해야죠.
08-11-26
14:45:30
 


민이쉘
충격이네요, 보면서 아 이건좀 아니다라고 생각해서 그당시 댓글쓰기 무서워서
피해갔지만....... 혼자만의 자작이였다니, 그렇게 까지 하셨을이유가 있었는지...
조금만 더 생각하고 글을 쓰셨더라면.......... 한명의 팬분때문에 팬덤전체가
피해를 보는게 안타깝네요......
08-11-26
15:42:08
 


떠나고픈그녀
뭐랄까 안타깝네요 >.< 저도 기사 눈팅하다가 댓글보고 어째야하는지 몰라서 그냥
스킵했는데.(부끄럽네요 ...>.<) 어쨌든..한 아이디의 분이셨다니;;;;;
우리 말할 때 좀 둥글둥글하게 해요.제 자신도 그렇게 하지 못한 것같아 부끄럽지만...
그리고 멤버들을 볼 때 좀 더 너그럽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의사소통이란 게 우리가 직접 양방향으로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보니 기사라든지 혹은 기획사의 입장이라든지 그런 방법으로 해서 간접적으로 전달되는 것이 많기 때문에 오해가 빚어질 수도 있기도 하고
또 섭섭함을 느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거 생각을 하고 조금만 더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이해해주고 표현을 조금만 더 완곡하게 하도록 노력해보자구요. 아무튼...좀 씁쓸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네요 ....
601여러분들..모두 힘내자구요...^^;
08-11-26
16:19:51
 


김똥준
으이구.. 저 분이 하는 행동이 집착이라 해야하나요? 눈살이 절로 찌뿌려 지네요. 전 한결같이 이끌어 가시는 운영지님들을 존경해요~ 08-11-26
16:49:31
 


허빈정愛
ㅠㅠ 정말 너무나도 고생이 많으세요.. 참.. 601이라는 공간안에서..
이런일이 생겨 안타깝고 한편으로는 죄송스럽네요.. ㅠㅠ 정말 SS501의 팬들이 모여서 이야기도 나누고 정보도 나누는 곳인데.. 솔직히 개인팬분들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예를들어 한오빤 좋아하는데 한오빤 싫어하는 그런분들도 많으실테고,,
운영진님 말씀처럼 쌍추부부를 대니를 윤지후를 좋아하는 그런분들도 다들 이곳에서 활동하시는데..
오빠들을 좋아해주는것만 무조건 좋다고 생각했는데 또 그게 아니네요... 참 가슴이 아픕니다..
트리플로써 이런일들이 다시는 생기지 않게 많은분들이 같이 노력할께요.. 정말 죄송합니다..ㅠㅠ 우리 트리플S 정말 믿고 있어요.. 잘할꺼죠?? ㅋㅋ 우리는 잘할껍니다~
601에 계신 모든 트리플S 여러분 힘내요!!~
08-11-26
17:09:26
 


리움지다
나이가 참 궁금하네요. 저도 팬질하고서 쿨하게 하려고 했지만, 진짜 팬심이 생긴 뒤로는 정말
질투가 심하게 난 적도 많았는데, 저 분은 이미 집착이라는 정류장에 도착한 것 같네요. 게다가 다른 사람이 보이기에 자신과 같은 의견이 많다고 보이기 위해 닉네임까지 바꿔가면서 저러다니.. 참 할 말이 없습니다. 저도 지나가면서 댓글 보다가 저 댓글 본 기억이 나는데 썩 유쾌하지 않더군요. 같은 팬으로써도 불쾌한 댓글은 그냥 본인의 생각으로만 담아두세요. 이렇게 수고해주시는 운영진 덕분에 항상 601에 오는 것이 즐겁습니다. ss501 팬덤의 자존심! ss601 앞으로도 응원할게요.
08-11-26
19:08:12
 


오아시스
저 분 참..... 답이 없어 보이네요...
저두 물론 더 좋아하는 멤버가 있지만 기본은 모두 애정한다는 겁니다.
모든 멤버를 좋아하고 애정하지 않고 어떻게 ss501의 팬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잘 못된 팬심은 자신뿐만 아니라 그 스타까지 해가 돌아 간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군요.
08-11-26
20:24:28
 


구종아
과도한 애정이 비뚤어진 애정이되어버렸네요
자기가좋아하는 멤버는물론 다른멤버한테까지 해를끼치는일은 안하셨으면..
08-11-26
22:13:24
 


아잉더블꺅
정말 안타깝네요..ㅠ_ㅠ
이제는 정말 SS501의 대표팬페이지가 된 601에서 이런 불미스러운일이 일어나니깐,저역시 601에 애정이 많은만큼 속상하구..이러네요..저도 이런데 운영진분들은 얼마나 속상하시겠어요..;제가더 죄송해지고 그러네요; 운영진분말씀대로 이곳은 501의 팬페이지지만, 개방되있어서 타팬분들이나 개인팬분들이나 쌍추커플팬분들도 많이 보고 그러실텐데..ㅠㅠ 이런분이 계신다면 저희이미지도 깍이고 오빠들이미지도 깍이는 일인것을... 저도 얼핏 저 댓글을 보고선 기분않좋게 넘겼던 기억이 살며시 나네요..운영진 여러분들 힘내시구! 601식구들도 앞으론 저런일없이 다들 조심하자구요~ 601~응원할께요~
08-11-26
23:12:51
 


섹시박
SS501을 사랑하는 마음이있다면 그만큼 보살펴주고 생각해줘야된다고 생각해요~
우리모두 매너지키는 팬이되어요 ^.^
08-11-26
23:54:26
 


이회짱님
우리가 만들어나가는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08-11-27
05:52:44
 


민트첼로
오공돌이분들이 다방면에서 활동하ㅅㅣ다보니 팬들이 많아져서 좋은점도 있지만 또 이런안타까운점도 있군요.. 이런사람이 있으면 저런사람도 있다라고 생각하시고 모쪼록 운영자분들과 또 많은 트리플분들 상처받지 않으시길 ...에효.. 인터넷이 발달된만큼 이해못할분들은 더 자주보이는거같네요.. 수고 많으셨어요^^화이팅 ~ 08-11-27
17:46:57
 


매력가이501
안타깝다는 생각밖에 안드는 것 같습니다.
우리 오빠들을 좋아하는 마음은 같을 것이라고 생각도 하고 우리 트리플 여러분들은 정말 다른 팬분들보다 매너가 좋고 평판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게다가 저는 601의 목표라고 말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목적같은 것이 매우 좋다고 생각하고 좋아하는 마음으로서 이 팬 페이지를 개방한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런 것들을 악용해서 위의 분같은 분들이 많아진다면 정말 안된다고 생각해요... 많은 사람들이 볼수있는 우리 오빠들의 팬 페이지인만큼 우리 트리플 분들뿐만 아니라 오빠들에게도 영향이 간다는 것을 601을 이용하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잊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해용~~ 게다가 개방된만큼 많은 팬분들과 다른 사람들까지 이용할 수 있는 것인만큼 좀더 조심하고 생각있는 행동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런 분들이 많아지지 않도록 601을 이끌고 이용하시는 분들이 글을 남기기 전에 좀더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남겨주셨으면 좋겠네용^^ 실수 없이는 살수 없기 때문에 이런 실수를 발판으로 많은 분들이 좀더 경각심을 가졌으면 좋겠어용!!! 운영진분들 정말 힘드신거 알지만 좀더 빠른 처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구요!!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이 올리시기 전에 한번더 생각을 하심이!!!! 모두들 홧팅~~~~~~~
08-11-27
17:53:56
 


dkwlwkd
한번쯤 생각하고 다른 사람의 눈에 보였을 때 인상이 찌뿌려질만한 글인지 판단해가며 글을 올리고 덧글을 달아야 된다고 생각되네요.,,., 아니 뭐,., 당연한 말이겠지만요...설마 우리 트리플S분들중에 그런 판단을 잘 내리지 못하시는 분들은 없으시겠죠?? 너무 섣불리 생각하지 말고 파장을 일으킬 만한 루머성 글 또한 피해가야 할 에티켓중 하나겠죠. 자신의 격한 감정을 앞세워 쓴 글, 또한 내분이 일어날만한 글과 덧글들이 다시는 올라오는 일이 없도록 했으면 하네요. 운영진분들 너무 수고많으세요^^ 이 글을 다른 분들도 보시고 그렇지 않았다 하더라도 자기반성의 시간(?)을 가졌으면 해요,, 물론! 저도 그렇구요^^;; 08-11-27
18:36:35
 


초간지영생
이글들 찾으시느라고 고생많이 하신거 같네요..계속이렇게 신경써주시는거 정말 고맙게 생각합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욱하고 올라올수도 있는글들..하지만 욱하기전에..이글을 올리면 이글을 보는 사람들이 혹여나 인상을 찌푸리지는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옳은 것으로 생각했겠죠..그게아니라면..사람들이 내가 욱하고 올린걸 알겠지..라고 생각하고 올렸겠죠..하지만 사람들은 모르잖아요..내가 욱해서 올린건지..아니면 내가 정말로 좋아서 기뻐서 올린건지도 모르잖아요..그러니까그러는 거예요..
늘 사람들은 왜 자기가 받을 피해는 생각해주지않냐고 하죠..하지만 자신만 피해받는게 아니예요..당신이 그말을 하므로 인해서 그말을 들은 사람모두 피해가 가죠..사람들은 그말을 들으면 아마도 죄책감을 가질거예요.. 저사람이 저렇게 될동안 난 뭘했지??이런생각...하지만..누구나 한번쯤은 말실수를 하고 살아가죠..
그렇지만 저런 댓글들을 닉넴을 계속 바꾼채 올렸다는 건 자신의 잘못을 알고 했으니까 그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이 곳에 써진 수많은 글들을 보면 알겠죠..내가 잘못한거구나..라고 ...하지만 너무 낙심하지 마세요..그런다고 그 댓글을 쓴분이 미워서 그러는 건 아니예요..그저 자신은 자기의 생각을 썻겠지만 이글들을 보고 상처받을 오빠들때문이죠..그러니까 댓글을 올리기전에 과연 당사자가 이글을 보면 어떤생각을 할까?라고 생각을 해보고 그 글은 안올리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운영진분들 고생많으세요!!앞으로 말조!!아니 댓글 조심!!할게요!!
08-11-27
21:45:00
 


온니유
헉... 제 닉네임하고 같아서 깜짝 놀랬네요.. -0-
이기적인 팬심으로 팬싸이트를 더럽히는 건 정말 잘못됐다고 생각이 드네요;ㅁ;
저도 조심해야겠어요!!
08-11-28
19:27:58
 


블루블루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자유라는건 그만큼의 의무와 책임도 따르는 것이지요~~
진정한 자유를 누리는 SS601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08-11-28
23: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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