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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6◆1.com 1대 운영진 고별 인사 드립니다.


"반갑습니다. SS501 팬이라 즐거우세요?"





SS6★1.com을 준비하고 열면서 가장 먼저, 그리고 항상 건네고 싶었던 질문입니다. 운영진으로서 임기를 마치고 물러나면서 마지막으로, 거듭 확인 받고 싶은 질문입니다. 모두들, SS501 팬이라 즐거우셨는지요? 즐거우신지요? 죽, 즐거워 해 주실는지요?


그걸 생업으로 삼아 먹고 사는 사람이 아닌 이상, 아이돌 팬질이란 그 세계에 눈 뜨는 이들에게 있어 참으로 큰 활력소이자 휴식(도피)처이자 하나의 근사한 취미 생활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희가 즐거운 팬질을 누차 권해 드렸던 이유도 거기에 있습니다. 팬질이 즐겁지 못하고 스트레스 대상으로 돌변하는 순간, 그건 더 이상 근사한 뭣도 아니요, 또 하나의 권태로운 일상에 지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찾는 이들이 즐겁게 팬질하며 쉬었다 갈 수 있는 곳. 이 소박하다면 소박하고 원대하다면 원대하달 수 있는 바람을 위해 1대 운영진이 주목한 원천은 긍정적인 팬마인드입니다. 신비주의 따윈 고마 KIN. 우상화 역시 내쳐 KIN. 배우급 외모가 무색하리만치 솔직담대 인간적인 모습과 소식을 공유해 주는 SS501의 행보를 잰걸음으로 좇으면서도, 반응만은 큰걸음으로. 걱정 되는 소식일수록 괜찮을 거야, 잘 풀릴 거란 믿음을 우선 놓지 않고 커뮤니티의 여론을 다독여 기다리면. 과연, 그 믿음을 져버리는 일이 없는 SS501이었습니다. 절로 해피아이돌 소리가 나왔고 그렇게, SS501은 긍정적인 팬마인드에 잘 어울리는 팀으로, 601의 모토를 무리 없이 지켜나가 주었습니다.


오픈마인드의 양지 바른 곳이란 인상은 그 과정 중에 얻은 선물이자 601의 또 다른 자산입니다. 즐겁고 긍정적인 팬질의 공유 속에 암묵적인 배려가 생겨난 듯 했고, '내' 마인드가 아니라 '서로'의 마인드를 존중하니 공홈 뒤를 잇는 인기도순 2위 홈이란 규모가 무색하리만치 순탄한 행보가 아닐 수 없었습니다. 구구절절 수칙을 나열하고 적용하지 않아도. 까다로운 가입 절차에 운영진이 수시로 설쳐대지 않아도. SS601은 더블팬 앞에, 타팬 앞에, 심지어는 멤버들 앞에서조차 내보이지 못할 구석이 없는 양지 바른 곳이 되었습니다.


물론 그 과정 중에 거친 난관도 희생도 양보도 있습니다. 모든 분이 공감하는 이야기이거나 이것만이 정답은 아닐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더 존중하고 배려하고, 희생할 줄 아는 601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감히 바라봅니다. 이 곳은 블로그가 아니니까요. 특정 멤버의 홈도, 커플의 홈도 아닌 SS501이란 그룹과 팬들의 커뮤니티이니까요 :)


그리고 인사를 마무리 짓기 전에 언급하지 않을 수 없는 사랑하는 우리 영상팀. SS601의 멀티룸과 클럽박스가 같은 더블팬덤은 물론, 그 어떤 전/현 팬덤에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수시로 벤치마킹마저 되는 모든 팬덤의 로망이라는 건 다들 익히 알고 계실 겁니다. 그 기저에 601의 완소영상팀과, 그들의 오픈마인드가 있습니다. 여러 팬덤의 내로라 하는 실력자분들이 각자의 박스 키우기에 열을 올리고 불펌 감시에 치중할 동안 601의 영상팀은 넉넉하고 편한 공유와, 그로 인한 팬 생성에 마음을 모았습니다. SS601이... 아니, SS501이 단기간 내에 자리를 잡고 빛 발할 수 있게 한 최고의 서포트를 보여주신 분들이 그렇게 따로 있는데. 늘, 생색이나 공치사는 이 부족한 운영진에게 돌아오는 것 같아 미안했습니다. 이 마지막 자리에서까지, 그저 고맙고 또 고마웠다는 한마디 인사 밖에 전할 수 없으니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염치 없는 부탁 한번 더 드립니다. 더도 필요 없습니다. 그저 지금까지 해 와 주신대로만 해 나가 주세요. 최강 601 영상팀의 지속적인 성장과 번창을 상시 기원하겠습니다. 그게 곧, SS601의 성장이고 SS501의 성공이니까요.


SS601 운영진을 맡으며 잃은 것도, 다친 곳도 있습니다. 그런데 잘 기억이 나질 않네요. 그래서 이렇게 좋은 이야기만 쓰게 됐나 봅니다. 굳이 떠올리지 않으렵니다. 저희는 다만, 이 두 가지 말씀만 안고 물러서겠습니다. SS601 덕분에 SS501이 더 좋아졌다는, 타 팬덤에서도 모범예제로 통하는 SS601이 자랑스럽다는, 이 두 가지 말씀만을요.


맡겨주시고 믿어주시고 따라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런 멋진 곳의 운영진일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다시는 못 해볼 멋진 팬질이었습니다. 소중한 이력에 누가 되지 않도록, SS601의 소시민으로도 가열차게 달려 보겠습니다.


모쪼록 내내 즐거운 팬질, 팬라이프 되시기 바랍니다.


SS6★1.com 제1대 운영진 일동 올림


* 꼬맹이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05-02 17:18)



Dopamine
SS601에 오기 시작한지는 꽤 되었지만 그동안 가입은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는데(어느 사이트든 가입할 때는 여러가지로 책임감 or 부담감이 느껴져서 쉽게 여기저기 가입하는 편이 아니라서요.) 이번만은 꼭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어서 가입했습니다.(가입한 이상 꾸준히 활동 할 다짐입니다.)
우선은 정말 감사드립니다. SS601에서 여러가지로 얻은 것이 많은 입장이라 감사드린다는 말 한마디 전하지 못하면 염치없는 인간이 되어버릴 것 같아 감사드린다는 말씀은 몇번이고 해도 모자라지 않을 듯 싶습니다. 전 어느 때에 어느 누가 물어와도 SS501 팬이라 즐거우며 자랑스럽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이토록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물론 SS501이 저를 비롯한 많은 팬들을 실망시킨 적이 단 한번도 없기에, 그들이 그에 걸맞는 자부심을 주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에 못지 않게 SS601에서도 많은 자부심과 자신감을 얻었다는 것을 부정할 사람은 아무도 없으리라 봅니다. 그동안 운영진으로서 모자람없는, 오히려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그에 따른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을텐데 SS501 그리고 SS601을 향해 보여주신 변함없는 애정으로 인해 저도 SS501의 팬임에 변함이 없었고 또 자부심을 가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수고하신 운영진 여러분들과 앞으로도 SS601에서 함께 즐거운 SS501 팬 라이프를 이어갈 수 있다면 바랄 게 없겠습니다. 음지에서 조용히 지켜보기만 했었던 주제에 주절주절 말이 길어진 것 같아 조금 부끄럽습니다만 감사의 마음을 전하려다 보니 저도 모르게 장황하게 늘어놓은 것 같습니다. 끝으로 정말 감사드리고 운영진 여러분들 하시는 모든 일이 잘 되기를 기원한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06-04-15
07:26:11
 


JaNie
운영자님들이 아니셨다면, 이 601이라는 공간이 이렇게 화목하고 따듯하고 멋진공간이 되었을까 싶습니다. 항상 SS501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이끌어주시는 덕분에 601이 지금의 위치에 있는것 같습니다. 정말로 감사드리구요.. 비록 활동한지 그리 오래 되지는 않았지만, 앞으로도 SS501 그리고 601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활동할께요..정말로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06-04-15
12:46:21
 


큰 홈을 운영해 나간다는건 분명 큰 부담이셨을텐데, 그동안 너무 잘 이끌어주셨습니다. 601 때문에 SS501을 더 사랑하게 된 저로썬 가장 먼저 접한 곳이 여기라서 너무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종종 601안에서 뵜으면 좋겠네요. 그동안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06-04-15
13:09:14
 


백향
601덕분에 SS501 팬질을 하면서 참으로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앞으로도 그럴거같구요!!
그동안 넘치는 사랑으로 601을 운영해오신 운영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수고 너무 많으셨어요!!
06-04-15
14:16:30
 


포케이
수고하셨습니다. 긴 시간 동안 이 큰 홈을 운영해오시느라 정말 많이 애쓰셨어요.
특별하고 행복한 SS501 팬질을 더 행복하게 해올 수 있었던 이유는 이 곳 601 덕분이었습니다. 601이에서 팬질을 하면서 많은 걸 느꼈고 배웠구요. 이렇게 멋진 601을 더욱 멋진 팬페이지가 될 수 있도록 잘 이끌어 주신 운영진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06-04-15
20:06:30
 


보라장미
수고하셨습니다. 덕분에 정말 재미있는 팬생활했습니다. 고맙습니다. 06-04-15
20:20:24
 


러브레터
너무너무 수고하셨습니다^^ 601의 모토처럼, 팬생활 하면서 너무너무 즐거웠구, 앞으로도 더 즐거울 것 같아요^^ 601에서 많은걸 느끼고, 많은걸 배우고 가는 저는 항상 감사드리고 있었답니당+_+ 작년부터 쉬지 않고 달려오신 영자님들, 이제 님들만의 시간도 가지시면서, 601에서도 자주자주 뵜으면 좋겠어요>ㅁ<//ㅎ 06-04-15
20:38:12
 


김형사준경
뒤늦게601을 알아서 오게 되었는데 짧은시간에도 이곳이 얼마나 좋은 곳인줄 알게 되었습니다.
모든 회원분들과 운영진까지 모두 예의가 넘치고 제가 이곳에 정회원이 못되었어도
회원이라는걸 자랑스럽게 여길정도로요.정말 항상 감사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영상도, 정말 너무너무 항상감사드리기만 합니다.
아무리 팬심이 크더라도 이렇게 까지 힘들꺼란 생각이들기도 합니다.

"SS501 팬이라 즐겁고, SS601 이라 즐겁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06-04-15
21:51:13
 


경태
1대 운연진님들 덕분에 너무너무 행복했고 또 즐거웠던 팬생활 이였습니다.
베타 운영되던 그때부터 지금까지 쭉 돌이켜보면 정말 와, 하는 탄성밖에 나오질 않는것같아요.
많이 고생하시고 수고해주신거 너무너무 감사했으며 곁에 계시면 토닥토닥 해드리고 싶네요.^^*
기반부터 반듯하게 세워주신 1대 운영진 분들이 계시기에 앞으로 SS601은 더없이 단단히 빛날거라는 생각이 들구요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
06-04-15
22:05:50
 


아이좋아
제가 처음으로 알게 된 SS501의 사이트였고 유일하게 활동하는 팬사이트인데 참으로 감사합니다. 부끄러움이 많은 저를 당당한 SS601중 한명으로 만들어주셨구요 언제나 따뜻한 이곳에서 마음놓고 SS501을 서포터하고 사랑할 수 있었어요.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도 SS601은 초석이 단단하기 때문에, 성경에 딱 좋은 말이 있어요. "반석위의 집" - 트리플 안에 이렇게 멋지고 든든한 초석을 박아주신 1대 운영진분들 감사합니다^-^ 정말로 수고하셨습니다!!! 06-04-15
22:08:35
 


앗싸걸
"네~ 정말 즐거웠습니다. SS501이기에, 그리고 SS601이기에 정말 즐거웠습니다. ^____^"

한때.. 아이돌가수를 좋아한다는게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제 자신이 괜히 한심하기도 하고, 이런 시간을 좀더 생산적인 일에 투자를 하는게 어떨까...
고민도 해봤답니다. 부모님께 숨기고, 알고나시면 그저 나이값도 못하는 철없는 아이일 뿐이였어요. 하지만, SS601을 알게된건 정말 행운이였다 생각합니다.
SS601운영자 님들과 SS601을 왕래하시는 식구님들 덕분에 많은 경험을 하고, 다른 느낌의 행복을 찾았습니다.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SS601에서 자주뵈요. 그러길 바라구요. ^___^
06-04-15
23:02:06
 


히히^^
전 601을 쫌 늦게알았고, 수면밑에서만 거의 있었지만,
너무 즐거웠고 지금도 즐거우며 앞으로도 SS501이, SS601이 있는한, 팬생활이 즐거울것 같습니다~
예전의 팬생활과는 다르게 SS501의 팬생활은 정말 즐겁고, 성숙한것 같아요,
601 이끌어 오신다고 수고많으셨어요. 절대!!!!!!! 부족하지 않아요^^
시간도 많이 뺏기셨을꺼고, 좋은소리를 많이 들었다면 어딘가에서 나쁜소리도 들었을거예요,
이젠 빼앗긴 시간과 잃으신것, 다치신 것들 모두찾으시고 치료해가면서 멋지게 달려가세요~
컴퓨터를 켤때마다 항상 첫번째 들리는 곳은 SS601이었고, 앞으로도 그럴꼐요-
601 처음부터 든든하고 바르게 세워주시고 채워주시고 이끌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정말 이렇게 멋진공간이 또 있을까 싶네요.
그동안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싶어요^^
06-04-15
23:56:10
 


하얀사람
SS501 팬이라 즐거웠고 즐겁고 죽, 즐거워 할겁니다.
1대 운영진분들 없었으면 601이 이렇게 크지 않았을거에요.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06-04-16
00:50:07
 


걷는아이
감사합니다. 저도 가입하지 오래되지 않았지만, 늘 601에 오면 따뜻했어요.
601이 없다면 저의 즐거운 팬질도 힘들었을거예요-
늘 감사합니다.
501,601이 있어 늘 팬이라 즐거웠습니다..^_^
06-04-16
01:02:38
 


kokyokyo
네.즐거웠습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라 더욱더 행복했습니다.
inu님, 차가운꽃님, Lena님, Arin님, 라입이님.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힘들고 지친 몸 푹~쉬시고 우리 601에서 다시 만나요^^
06-04-16
01:41:25
 


SSHJ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
이곳이 있어 정말 더 팬질이 SS501이 더 사랑스럽고 즐거웠습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
06-04-16
02:01:49
 


발아현중미
정말 수고하셨어요..ㅠㅠ 에고..먼가 가슴이 시큰한 느낌이 드는 것이..
더블팬질 하는데 육공일의 힘이 가장 컸답니다.든든하고 자랑스럽고..힘들때 의지가 되고..
너무 너무 수고하셨어요.운영진에선 물러나셨지만 더블팬으로써 계속 같이 가는거니까
더 이상 섭섭해하진 않을래요.ㅠㅠㅠ
06-04-16
03:48:17
 


내인생SS501
그동안 너무너무 수고하셨어요ㅠㅠㅠ......
601이 있기에 때론 맘놓고 방송 놓치기도했었구,
좋은 정보얻어서 챙겨보기두했었구....
정말 잊지 못할꺼예요!!
팬질의 시작은 601!! ^^;
정말 정말 수고하셨구 그동안 감사했어요!!
수고하셨어요!!
06-04-16
09:55:39
 


수달링
글 읽으면서 이 뭉클해지는 마음은...ㅠㅠ
더블팬질 하면서는 항상 즐거웠어요- 601에선 더더욱 그랬구요.
뭐 딱히 한 건 없지만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지는 기분이랄까요?^^
정말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도 함께해요^^
06-04-16
11:17:38
 


땡규
저도 즐겁습니다!!!! 1대 운영진 여러분들도 수고 하셨구!! 또 즐거운 이곳 자주자주 들리시는거죠?
정말 편안한 안식처, 일상의 빛, 해외팬의 도피처(?) 인 SS601!!! 사랑해요~ -3-
06-04-16
12:29:03
 


낯선하늘
아이들의 팬이어서 즐겁고 행복할 수 있었다면, SS601 이라는 멋진 팬덤을 만날 수 있어서 그 즐거움은 배 이상으로 커졌답니다. 이런 커다랗고 훌륭한 팬덤, 잘 이끌어 주셔서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젠 조금 더 편안한 마음으로 601에서 다시 만났으면 좋겠어요 ^^ 06-04-16
13:44:58
 


SinG
정말 어디를 가더라도 SS601만한 팬페이지는 찾을 수도 없고 앞으로도 없을것입니다. 그동안 얼마나 수고가 많으셨는지요.. 항상 받기만하고 즐기기만해 그저 죄송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 SS601덕분에 우리 더블왕자님들에 대한 팬질도 영원히 지속될 것입니다. 저도 해외팬이라는 사람이라 SS601없이는 그들의 방송은 거의 볼수 없지요 항상 컴을 키면 먼저 들어오는게 SS601인걸요-^^ 그들의 작은 걸음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고 정보 공유해 주신점, 제게도 그런 장을 열어주신점 정말 감사감사 또 감사 501번 드립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 06-04-16
14:19:12
 


sunshine
정말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만약 SS501에 한참 관심이 생겼을때, 이 SS601을 접하지 못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무서운 생각을 해봤습니다. 제가 처음 접한 SS501 사이트가 이곳이 베타 버전이었답니다^^ 당시 고3이란 신분으로 활동을 하진 못했지만, 제가 멤버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항상 가질 수 있게 해주던 곳이었어요. 제가 일반인 코스프레라.. 유일하게 터놓고 얘기하는 친구에게 이곳 SS601에 대해서 얘기했더니, 그친구 하는말이 "아, 거기 참 이쁘게 사랑한다" 하더라구요. 가수를 좋아하는 팬이라는것이, 부정적으로만 볼게 아니라고 그 친구의 생각이 바뀌었답니다.(사실 이 친구가 봐온 팬이라곤..... 하하^^;;) 그말을 듣는데 제가 괜히 더 우쭐하지고 기분이 좋아지는거 있죠? 우리 SS501팬들은 이런 팬들이야- 하는 자긍심을 갖게 됐어요.
운영진 여러분드이 이끌어 주시는 따뜻한 화원같은 곳에서 저희야, 안좋은 일들 모르고 그저 좋게 즐겁게 팬생활 했지만, 이 큰 곳 이끌어 가시면서 어떻게 안좋은 일, 인상 찌푸릴일 한번 없으셨겠어요. 정말 감사하고, 수고하셨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해드릴건 그것 밖에 없네요T_T
저의 팬생활의 멘토 같았던 SS601. 덕분에 팬생활이 즐거웠고, 더욱더 멤버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 갈 수 있었답니다. 앞으로도~ 쭈욱 함께 해요+_+
06-04-16
15:20:59
 


집구석중심
저같은 사람이 편안하게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셨던 분들..
감사하다는 말 밖에 할 수 없는게 참 죄송스럽습니다.
거대한 커뮤니티를 이끌고 나간다는건 생각만큼 쉬운 일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잘 이끌어 와 주신거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너무 수고하셨어요~^^
06-04-16
16:16:27
 


JK
트리플이라는 이름을 달고 SS501이라는 가수의 팬질을 하면서 가장즐거울수있었던건 거짓만 0.501%도 안보태고 601이 있었기때문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제 팬질과 함께 할 601이란걸 믿어 의심치않구요 , 1대운영진분들 (특히나 영상을 실시간 빛의속도로 올려주신 분들) 감사했습니다. 감사했고 감사하고 앞으로도 쭈욱 감사할겁니다 진짜정말 수고많으셨어요T_T.... 사랑해요 (응?) 06-04-16
17:12:47
 


violet
진짜 너무 수고하셨어요~^^
운영진..... 진짜 자기 사생활 버리면서 해야하는 건데 항상 좋은 자료 좋은 영상 좋은 사진들 먼저 보여주시려고 노력하시고 항상 더 많이 나누려고 하시고 정말 감사드립니다^_^ 즐겨찾기의 맨 앞이 되어버린 ss601 싸이트... 정말 여러분 덕분입니다 수고하셨어요~~~^^*
06-04-16
22:21:47
 


박성애
너무 너무 수고하셨어요 정말 한발빠른 자료도 너무 감사드리구... 다른곳에서 알지 못하는정보도 너무 감사드려요^^ 감사하고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06-04-17
11:28:38
 


막냉이날개
정말 너무너무 수고하셨어요 정말 영상팀을 빼놓을수 없죠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매번 받아가기만하고..
못본 영상땜에 이곳에 가입을하게됐지만
정보 이미지 이곳에 계신분들의 팬마인드
하나하나 정말 감동이였습니다
저도 이곳에 맞게 팬질을 즐겁게 즐기게 되었고...더욱 더블군들에 빠지게 되었죠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수고하셨습니다~
06-04-17
12:20:33
 


kokyokyo
앗! 영상팀에 대한 감사를 놓칠뻔했군요~
더블팬덤의 일등공신 영상팀님들!!
팬심으로 대동단결한 철저한 공유정신!! 사랑합니다 알라신♡
언제나 감사하고있어요,자료 업하시느라 고생도 많으실텐데...회원분들의 감사하는 마음이 더운여름날의 작지만 시원한 손부채질처럼 여러분께 전해졌음합니다~힘내세요^^
06-04-17
20:36:19
 


뻐대미남
ss501팬이라 너무 즐거웠고 지금도 즐겁고 앞으로도 계속 즐거울꺼에요^^
이 모든것이 정말 601때문일지도..
601로 인해 정말 즐겁게 팬질할수 있게 된것 같아요.
1대 운영진분들, 처음 사이트를 만드는 것부터 해서 이렇게 기반을 잡기까지
굉장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이렇게 좋은 분들과 계속 인연을 이어나갔으면 해요, 앞으로도^^
06-04-18
01:22:43
 


샤방더블
정말정말 수고 하셨다는 말밖엔 적당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네요...
지금까지 운영해 오시느라 고생하셨어요...첨시작했던 팬사이트 601안에서 즐거웟고 행복했습니다. 다1대운영진 여러분의 노고때문이지요...
작은 씨앗을 심어 물을주어 싹을 피우듯..그싹이자라 예쁜 601이라는 꽃을 피운건 1대 운영진의
사랑이었습니다...그사랑 덕분에 601의 팬이라는 수많은 나비들은 여러많은 것들을 그꽃밭에서
얻고 느끼며 행복했습니다...보다낳은 팬사이트가 되기위해 1대운영진 여러분들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셨는지 잘알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앞으로 영원히 SS501과 601과 함께하겠습니다...다시한번 수고하셨어요...늘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06-04-18
03:38:01
 


상쾌폴로
진작부터 이곳을 알지 못해서 오늘에서야 가입하게 되었는데요, 운영진 분들이 물러가신단 글에 놀라서 클릭했습니다. 그동안의 수고스러움은 잠깐 게시판 돌아보는 것으로도 알수 있었어요. 항상 감사하고, 수고 많으셨어요! 정말 깔끔한 이곳에서 더욱 더블이가 좋아질것 같아지네요 ^-^ 항상 건강 챙기세요 ~ 06-04-18
21:36:56
 


허토링。
601로 인해서 501을 더 알게 되고 더 사랑하게 되고 더 소중하게 느껴주셔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라는 말을 수백번 수천번을 해도 모자를 정도로.. 또 감사드립니다.많은 일이 있었을텐데.. 떠올리지 않으실 만큼.. 사랑하셔다는 걸 보일정도의 정성...... 거기에 비해서 전 100분의 1도 10000분의1도 몇 천만분의일도 되지 않지만... 그래도 운영진님의 그 정성어린 하나하나의 일에 감동하고 또 감동합니다..
501일 팬이라서 즐겁고, 또 행복합니다... 정말 몇 년 전만 해도 이런 성취감(?)아니 행복감을 느끼지 못할꺼라고 다짐하고 다짐했찌만 501로 인해서 601을 알게 되었고...601로 인해서 501을 더 깊게 즐거워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하는 그날까지 즐거워 할꺼구요...
수고하셔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좋은 인연... 맺어준 곳이기도한... 601...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정말로.....(꾸벅~)m(_ _)m
06-04-18
22:34:44
 


가이아
수고 많으셨어요... 정말 뭐라고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 할지..
601을 조금 늦게 알게된것이 후회가 될정도로... 함께여서 행복하답니다.
운영진에서 물러나셨어도 자주자주 뵈었으면 좋겠어요... ^^
06-04-19
16:34:54
 


김이쁜
늘감사드리고있어요^^.... 601을 알게된지도, 운영자분들과 즐거운시간도 많이 나누지는 못했지만- 마음속으로 많이 감사드리고있었답니다. 정말 트리플S가 된것이 자랑스럽구요. 그동안 수고많으셨어요^^ 06-04-30
1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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