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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뷔 5주년 기념 이벤트 참여 안내 : Love at first sight♡ (마감)



2005년 6월 8일........

                                                                  그리고 2010년 6월 8일........









하루하루 따가워지는 햇살이 벌써 초여름이 오고 있음을 알리고 있는 이즈음 우리 SS501의 데뷔 5주년도 한달 앞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5년이라는 시간동안 누구보다 단단한 팀웍과 열정으로 쉼없이 달려온 우리 오공돌이들과 TripleS 모두 함께 축하하고, 축하받아야할
우리 SS501의 5주년을 앞두고 601에서 올 해도 작은 데뷔 5주년 기념 이벤트를 준비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약 2주간 601가족 여러분들이 한 번 빠지면 절대 못빠져 나온다는 오공돌이들의 매력에 한 눈에 폭~ 빠져버린 그 날,
그 장면, 그 캡쳐 장면에 대해 거침없이 솔직한 고백을 댓글로 달아 주세요~

이번 이벤트로 모아진 댓글들은 모두 한데 모아 캡쳐 사진과 함께 예쁘게 프린트하고 다듬어 멤버들에게 5주년 기념 축하
이벤트 선물로 전달할 예정이므로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내가 SS501에 폭~ 빠진 그 장면, 그 캡쳐 : Love at first sight~






                
                                                              You thrilled me from the start.
                                                              You brought the spring again.
                                                                                      Your fingers touched the strings of my heart
                                                     and made it sing again.
                                                                                        I hope you dream a thousand dreams of me.
                                                                                   If you do, I dream my whole life through.
                                                                                            A thousand, a million, a zillion dreams of you♡








5주년을 맞아 여러분들이 멤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축하 사연과 함께 TripleS 여러분이 오공돌이들에게 폭~ 빠져
한 눈에 반하게된 문제의 그 장면, 그 캡쳐 화면에 대한 설명과 그때 받았던 구체적인 느낌을 올려 주셔요~.

캡쳐는 여러분이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댓글로 캡쳐 사진을 함께 올리다보면 스크롤 압박도 심하고, 사진 크기도 제각기 다를테니까요....
댓글에서 어느 프로그램, 어떤 장면이라고 대~략 말씀해 주시면
저희 601운영진이 상황에 맞게 캡쳐해 축하 이벤트 선물을 구성할테니 걱정 마시고
댓글로 5주년 축하 사연, 그때 받은 느낌, 마음 속 깊이까지 닿았던 감동, 떨림에 대해 구체적으로 올려주세요~

물론 중복되는 장면도 많겠지만 그 장면에서 우리 SS501, 혹은 현중, 영생, 규종, 정민, 형준군에게
받은 개인적인 느낌이나 감동은 다~~ 다를테니까 중복되는 장면에 대한 내용도 상관없습니다.

또한 라디오 '영스'나 '뮤하'를 듣고 오공일 팬의 길로 들어서신 분들은 라디오 어떤 내용이라고 밝혀 주시면 됩니다!
우리 SS501에게 폭~~ 빠진 그 장면, 그 캡쳐에 대해 솔직하고 거침없이 열렬한 사랑 고백 기대할께요^^







여기서 간단한 주의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 올리고 싶은 캡쳐 사진, 장면에 대한 하고 싶은 이야기는 너무도 많겠지만 한 분당 단 한 개의
사연과 함께 코멘트는 6줄을 넘지 않도록 작성해주세요.


2. 캡쳐 사진을 댓글로 올리지 마세요. 원활한 댓글 운영과 사진 크기의 규격화를 위해서 여러분이
말씀해주시면 캡쳐는 축하 이벤트 선물을 만드는 과정에서 적절하게 저희 601 운영진이 하겠습니다
(어떤 프로그램이라고만 해주시면 됩니다. 프로그램의 날짜를 말씀해 주실 필요는 없어요~)

3. 좀 더 많은 분들의 마음을 담기 위해 너무 장문의 글은 자제해주세요~!

4. 이벤트 참여 덧글은 한 번만 달아주세요.





여러분들의 멋진 코멘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혹시나 이해가 어려우실까 생각되어 몇 가지 예시를 올려 드릴테니 참고해주세요~


  
① [m! pick] 매 회마다 다섯 명 모두를 한 명씩 소개하는 컷:........... 이것을 보면서 이름을 외우고
현중 1986.06.06, 허영생 1986.11.03 하며 생년월일을 열심히 외우며 폭~ 빠져들기 시작했습니다!
5주년 축하하고 영원한 SS501 기원해봅니다!!! 오공돌이 때문에 웃고 행복한 5년 넘 고마워요~
앞으로도 부탁해요~ 우리 영원히 함께 해요!



  
② [m! pick] '여름휴가 3탄' 중 전설적인 영생군의 여장장면 ㅋㅎ 한밤중 리모콘놀이를 하고있던 제손을 딱 멈추게
했던 바로 그장면~@ 아기처럼 가만히 누워서 코디누나들의 장난스런 메이크업을 받으며 쉴새없이 꼬물꼬물 입술을
움직이던 영생이가 아직도 눈앞에 아른거립니다~그리고 저를 더블이들의 세계로 끌어들였던 영생이의 결정적인 한마디.....
"누나, 재밌어요?... 누나가 즐거워하는 모습보니까, 저도 즐겁네요~"
이렇게 예쁜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오공일말고 세상에 또 있을까요~? 이렇게 예쁜모습, 앞으로도 쭈욱~ 우리에게 보여줘요^^


  
③ 2006년 11월 음악중심 Unlock으로 컴백무대 중, 너무도 유명한 다섯개의 별들의 반짝거리는 Again 부르는 장면ㅠㅜ
    이 무대 얼마 전부터 SS501에게 관심은 많았지만 마치 하늘에서 5명의 천사가 내려온 듯한 모습과
    감동적인 Again 라이브~~ 저는 이 날부터 SS501에게 헤어나올 수 없었어요~
    5명이 함께 있을때 더욱 아름답고 최강인 SS501의 5주년 생일을 축하하며~ 5명의 모습을 영원히 함께 보며 늙어가고
    언젠가는 대형무대가 아닌 작은 극장에서 오손도손 TripleS와 오공돌이 모두 함께 얘기나누며 하는
    따뜻한 콘서트 꼭 보고 싶어요~~~ SS501~ Forever!!!


  
④ [MBC 가요대제전] 2006년12월 31일 레전드로 남을 歌謠大祭典에서  Unlock , 4 Chance을 불렀죠~
2006년의 마지막날을 시상식을 보며 2007년을 기다리고 있을때, 빨간 의상을 입은 다섯남자가 생각나네요.
추운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웅장하고 오케스트라와 함께한 무대는 정말 잊을 수 없네요. 연기속에서 나타난
다섯남자는 저의 마음을 홀라당~ 빼앗아 버려서 두근두근한 2007년을 맞이할수 있었어요.
특히, 팬텀 오브 오페라 버전인 Unlock과 여심을 흔들어 놓기 충분한 4 Chance는 저에게 참 인상깊었습니다



⑤ [꽃보다 남자] 2009년 한반도 전체를 강타한 꽃남 열풍, 지후 신드롬.... 그 때 저는 처음 현중군과
그리고 사랑스런 SS501 영생, 규종, 정민, 형준군을 알게 됐습니다.. 이름만 불러도 아련한 지후.... 현중군.....
현중군이 아니면 이런 아련한 지후의 가슴 아픈 마음까지 잘 표현한 지후가 탄생했을까요?
현중군으로 알게된 SS501....이제 그들이 없이는 살  수가 없습니다~ 사랑해요......Congratulation~ Happy 5th Anniversary♡








  자, 지금부터 댓글로 참여해주세요~!!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 부탁드릴게요. ^^
눈을 감고 SS501을 보고 첫 눈에 빠져버렸던 행복한 그 날의 기억을 추억해 보아요!!!
* DD601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0-05-24 01:07)



다브리
아~~ 너무너무 어렵네요..한장면을 뽑으라니..ㅠ.ㅠ 잔인한 운영진님..ㅠ.ㅠ
저 그래서 생각 많아지기전에 얼른 간단히 하고 갈래요..

전 음 ~저를 이끈 장면 우결에서 일본편 아침에 막내랑 규가 자고 있던 방에서 일어나던 장면!!
리더랑 민이가 욕실에서 눈도 못뜨고 이닦던 장면..
여기서 확! 빠져서 그담부터 오공일에 대해서 다 쑤시고 다니게 됐네요..
너무나 청순하고 깔끔하고 순백의 느낌!!!! 천사들 같은 그느낌!!!!
그느낌이 쭈~~~욱 계속 되네요..영원히 나의 선하고 노래하며 춤추는 멋진 천사로 남아주세요~
더블에스오공일!!
10-05-09
02:15:22
 


덤벼얏얏
엠픽때 쇼탱 첫무대후에 모두들 펑펑울었죠! 영생오빠 코피까지 쏟고..
엠픽을 계속 관심있게 보고 있다가 그 모습에 저도 모르게 눈물이 맺혔던 기억이 나네요
연예인에 크게 마음을 주는 편이 아니라 처음 팬이 된다는게 많이 생소하고 허둥대던 기억도 나구요
그런데 벌써 5주년이 되어갑니다. 그동안 저 포함 팬들도 무엇보다 501도 많은 성장을 했죠?!
첫무대를 보이며 울던 그들이 벌써 5년째가 되었습니다~앞으로도 쭉 함께해요!!
10-05-09
02:19:01
 


微雨
팬싸인회장가서 봤던건데 그 관련영상은 스토커 1회때? 나온 팬싸인회 현장입니다만;;

ss501의 첫 팬싸인회. 부산에서 열렸었죠??
그때 한창 스토커 찍느라 고생했었을때... 친구따라 갔던 싸인회장에서 추위에 떨다가
들어갔었는데 800명이 넘는 팬들에게 싸인해주고 인사받아주고 힘들었을 멤버들이지만
마지막 한명한명에게 인사해주고 정성껏 싸인해주던 그모습이 5년이 지난 지금까지
제 머리속을 떠나지 않네요.
그때 그마음 그모습 그대로 우리 영원히 함께 하는거 알죠??
24/7 from monday to sunday night~ 우리와 함꼐 행복할꺼야~**
10-05-09
02:26:32
 


Lukas
[깨워줘서 고마워] 오빠들이 데뷔한 2005년의 크리스마스이브날 방송했던 깨고 첫회. 매회.. 아이돌답지않은 자연스러운 모습과 개그스러운 모습.. 너무너무 사랑스러웠어요. 깨고에 나오면서 옆집오빠들같은 이미지와 대중적 인지도도 많이 얻었죠 ^^ 너무나 친근한 모습들이 좋았어요. 깨고를 보면서 오빠들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고.. 더 관심이 갔어요. 그 이후로 지금까지도 오빠들한테서 헤어나오지를 못하고 있네요. 벌써 데뷔한지 5주년이 다 되어간다는게 믿기지가 않아요. 501이라는 팀명처럼 언제까지나 5명이 영원히 하나였으면 좋겠어요. 저희 TripleS도 언제까지나 오빠들과 영원히 하나에요! 현중,영생,규종,정민,형준오빠.. 언제까지나 함께해요! ^-^ 데뷔 5주년을 축하합니다~~!! 10-05-09
02:27:55
 


수달튀김
[M! pick] 형준오빠와 영생오빠가 노래 연습하다가 다툼이 나는 장면! 당시 중학교 재학 중 이었는데,아파트 후문에서 5분도 안되는 거리에 있었어요. 3시 쫌 넘어서 학교가 끝나면 곧장 집에와서 TV부터 켰었죠. 그냥 어쩌다가 챙겨보기 시작한건데, 그날 다투는 장면에서 '아니?왜?!'라고 흥분하면서 단순히 챙겨보는 프로그램이 아니게 됬었죠. 지금이라면 다르게 생각할텐데 어렸을때라 연습실 방에 영생오빠를 혼자 나두고 나가는 맴버오빠들이 참 야속했었어요. 그러면서 점점 다섯오빠들 좋아하게됬어요-,,보고있노라면 좋아하지 않고서는 베길수 없는 남자들이잖아요-^^ 도중에 엠픽 시간대가 바뀌었었는데, 그때문에 학원에 종종 지각해서 혼도 나고 그랬었네요. 학창시절엔 차끌고 501보러가는 팬분들이 부러워서 얼른 나이먹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운전면허 따도 장롱면허 꼴이 될테고, 겁도나서 침만 흘리고 있습니다. 새삼 생각하니 SS501도 팬생활도 저도 많이 변화해왔네요-. 5년동안 모난 일들도 많았고, 앞으로도 있을 수 있겠지만 여태껏 그래왔듯이 서로에게 힘이 되어 잘 해쳐갔으면 좋겠어요.SS501 만세!!!!! 10-05-09
02:41:32
 


luv501_
[깨워줘서 고마워 떡볶이만들던편]
초등학교시절 깨.고의 이 편을 보고 ss501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음 이 때에는 연예계에 거의 관심이 없어서 푹 빠졌었던건 아니지만 ss501이 이런 사람들이구나 란걸 처음 알게 되었고 너무 재밌게 봤었던 프로에요 연예계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팬이 되었고 다시보기도 하고요. 현중오빠가 떡볶이를만드시는데 무슨 빙하를 녹여만든 물에..당근을 햄으로 위장에..한약을 넣으시며 아침엔 냉면도 먹을 수 있다며ㅋ 정말 4차원매력이었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몽롱한 모습으로 그걸 먹는 다른 오빠들도 너무 귀여웠구요ㅎ! 특히 정민오빠가 햄싫어~ 이러시다가 당근인줄알고 급 미소짓는모습이 정말 너무 귀여우셨다죠~

사실 기억에 남는 장면은 진짜진짜 많은데 아무래도 가장 처음 접한장면이 특별한것같네요^^
다섯명은 영원히 하나 'the one!!'
10-05-09
02:49:49
 


박정민지상주의
저는 엠픽 첫회때 정민오빠가 인사하던 그 장면덕에 팬이되었답니다^^
왜 정민오빠 인사하던 장면때문에 팬이되었는지는 저도 모르겠어요.
어린나이에 정민오빠에게 뭔지모를 매력같은걸 느꼈었나봐요.
아무튼 정민오빠가 인사하던 그장면은 제가 오빠들의 팬이 되게해준 결정적 그장면이라고 할수있죠.
그런데 그이후로 벌써 5주년이 되었네요. 저는 간단하게 축하할게요.
오빠들~~ 5주년 정말 축하드리구요, 앞으로도 50주년,501주년 쭉쭉 함께해요^^♡
10-05-09
03:08:02
 


JJong
[051224 음악중심] 가수의 'ㄱ'자에도 관심없던 제게 끊임없이 엠픽을 보여주던 친구 덕분에 난생처음 아이돌의 이름과 얼굴을 매치하게 되었지만 여전히 SS501에게 관심은 갖고있지 않다고 믿고있던 그 때, 할일이 없어 티비를 보다 낯익은 얼굴에 채널을 고정시켰다가 이미 SS501의 팬이 되어있단걸 확인사살한 날이에요. 처음으로 리얼리티가 아닌 무대위의 모습을 본 날이였는데, 어찌 그리 제 이상형과 똑 닮고, 무대위에서 노래부르르는 모습은 또 어찌나 행복해보이고 멋져보이던지. 아직도 그 날을 생각하면 두근두근 떨린답니다. 10-05-09
03:24:36
 


허봉쿠
날짜는 모르지만 음악방송에서 경고무대를 보고 노래가 뇌리에 박혀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그때가 고2때였는데 관심은 애정이 되어 브레이크 없이 고3까지 가속도를 내서 501km/s로 달리게 됩니다. 정규1집 컴백이 수능D-7! 격동의 고쓰리를 보냈죠. 노래 듣고 전율을 느껴 눈물을 흘려본 사람이 많을까요? 콘서트에서 하루만을 처음 들었을 때 느끼던 그 행복감은 501이 아니면 평생 몰랐을거예요. 501덕에 느껴보는 것도 깨닫게 되는것도 많아요. 그 중 하나는 '중요한건 속도가 아니라 방향'인 것 같아요. 앞으로도 올바른 방향을 향하며 노래 해주세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늘 서포트할게요. 5주년 축하해요, SS501만세! 10-05-09
03:43:39
 


가온♡
[M! pick 30회 SS501 울던 장면] 엠픽을 보고 오공일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는데요,가수에 관심도 없고 좋아하던 가수도 없던 저는 그 뒤로 부터 오공일 만의 매력의 빠져 팬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몇년 정도 지난 뒤 방송을 처음부터 다시 보면서 다시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많은 고생 끝에 데뷔 무대를 마치고 우는 걸보니 저도 마음이 짠해져 울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지금까지 열심히 팬활동을 하면서 감동을 느끼고, 오공일덕에 웃고 울며 살았습니다. 5년전 지금, 6월 8일은 SS501에게 아주 설레였던 날이었듯이, 5년후 지금 6월 8일에 5주년을 맞이하며 뒤를 돌아보고 초심을 잃지 말고 이제 서로 5(다섯)명이 0(영)원히 1(하나)가 되어 비상(飛上)해요, 영원히 Triple' S 와 함께,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면서, SS501 만세! ^_^ 10-05-09
07:54:17
 


차도녀
[no cut story 中 snow prince 뮤비촬영 현장] 저는 Snow Prince 활동시절부터 오빠들을 좋아하게 됐는데요. 체육대회가 끝나고 완전 몸도 마음도 지쳐서 TV나 보면서 잠 좀 자야겠다 생각하고 무심결에 Mnet을 틀어놓고 이제 누워서 잠 좀 자볼까 하던 차에.. 영생이오빠가 나와서 샤방샤방 웃으며 뮤비 촬영을 하고 있는거에요. 응? 저사람들은 모다?? 이러면서 계속 보고 있는데.. 아니 이건 정말 신세계였어요 ㅠ ㅠ 저 샤방거리는 다섯 남자들은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보는 내내, 저도 모르게 입꼬리가 슬슬 올라가는거에요!! 아마 그 때부터 오빠들에게 아주 푹~ 빠져있었던 것 같아요. 어느 새 오빠들을 좋아하고 응원하게 된 지 4년이 넘어가네요. 항상 처음 그 모습 그대로 있어줘서 정말 너무나 고맙고, 사랑합니다. 5주년 진심으로 축하해요!!! 오공일이 쵝오! 쵝오! 10-05-09
09:43:51
 


캉여
[091120 뮤직뱅크 中 1위소감발표장면] 두번째 뮤뱅1위 에요. 첫번째 뮤뱅1위는 자리에 함께하지못해서 아쉬웠지만 두번째 뮤뱅1위는 멤버들이 다 함께해서 더욱 감동이였습니다. 1년 7개월만에 다섯명이서 낸 앨범, 1위 할때마다 감격이였어요ㅠㅇㅠ.. 다섯명이서 이제 더욱더 비상해요 ! 벌써 5주년이라니~ 다섯명이서 초심잃지말고 영원히 하나가되어서 가요계의 슈퍼스타가 됩시다 ! SS501 만세 ~ ♡ 10-05-09
10:29:42
 


초록별풍선
[091030 뮤직뱅크 中 컴백무대] Love Like This를 뮤직뱅크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컴백무대였죠~! 제가 그때 공개방송을 갔었어요. 가기전엔 오빠들 팬이 아니었습니다.. 공개방송을가고 사전녹화시간이었을꺼에요. 그때 제가 오른쪽 앞자리에 앉았는데, 제 바로앞에 음..뭐랄까.. 운명적인만남(?) 하여튼! 그분이 제앞에 있었는데요. 저희어머니께서 현중오빠를 좋아하시거든요! 그래서 어머니분이 현중오빠라고 알려주는 순간. 저는 그순간 부터 팬이 되어있던것같습니다. 사전녹화,...이제 SS501차례였었나요? 그때 4명의 남자가 쫄쫄쫄 따라오는 모습이..참귀여웠다고 해야할까요..? 풋풋함도 느껴지고...하여튼 그때부터 제 마음을 바로 사로잡아 드렸던 SS501! 집에오자마자 601에 가입했습니다. 저를 여기까지 이끌어주신 SS501. 그때부터가 운명적인 팬과 연예인 사이같았습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말고 계속 이어갔으면 좋겠네요. SS501 화이팅입니다..^^ 5년전 지금..쯤 아마 저는 앉아서 수학공부를 울면서 했겠죠... 그때는 SS501이 뭔지도 몰랐으니..우리 5년? 이까짓꺼 지금 해냇으니 10년 까지도 가봐요!! 예예예예~ 10-05-09
10:45:43
 


크레딧
[M! pick 54회 팬미팅 때 어머니 편지에 울던 장면] 그 전까지는 잘생긴 청년들이 나왔네~ 멋지다~ 하는 정도 였는데~ 팬미팅때 눈물을 흘리는 멤버들의 순수한 모습에 반해버려 팬이 된지 어느새 5년...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언제나 한결같은 모습을 보여준 SS501의 모습을 지켜볼 수 있어서 행복한 5년이었던 것 같아요~ 아직 보여준 것 보다 보여줄 것이 더 많은 그대들! 데뷔 5주년을 함께할 수 있음이 행복해요~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는 SS501! 세계최고! 우주최고! 스타의 모습을 보여주길 바랄께요!! 사랑합니다! SS501! 2010년에도 비상하자~!! SS501 만세~!^-^ 10-05-09
10:57:20
 


영원히정민
[깨워줘서 고마워中 정민오빠가 드럼세탁기올라간장면] 이장면을 보고 아...아이돌인데 이미지관리를 안하는구나완전 솔직하다해서 반한장면이에요 ㅋㅋ 이계기로 정민오빠를 먼저알고 차근차근 다른오빠들도 알고 지금은 누구를 편애하지않고 오직 SS501 그냥 SS501로 바라보고있어요 널부르는 노래를 직접 가서봤을때
저는 이제 출구없는 팬생활에 빠져들고 영영 나오질못할 곳을 가고있는것같아요 이제 SS501이 없다면
저는 삶의 의미가 없어질것같아요 누구에게 말하지 못한 외로움을 오빠들이 내곁에 있다는 생각(물론 멀리있고 오빠들은 절 모르지만)으로 그저 행복해요 그니깐 오빠들은 우리와 평생 합께 해야해요^^ 죽는 그날까지!!
오빠들과 트리플이 늙었을때 팬미팅하기 ㅋㅋㅋㅋ 진짜 재미있겠다 ㅋㅋㅋ
10-05-09
10:59:24
 


승리의오공일
[Snow Prince]컴백영상 날짜는 모르겠어요! 진짜 컴백영상보고서 너무 귀엽고 한눈에 뿅갔죠!!..진짜너무 귀여운거에요!!! 진짜 사랑스러웠고 제가 젤좋아하는곡으로는Snow Prince 되었고!좋았아요!이제..벌써5년...와우....많은시간들을 함께해서 기뻐요 제일 기쁜건 1위할떄마다..와..저도 울었습니다ㅠㅠ..너무기뻐서..우리오빠들은 얼마나기쁠까요!SS501다섯명이서 영원히 하나 5주년축하하고요 사랑합니다!!! 10-05-09
11:03:30
 


싱그러운현중
[0605207 아이콘서트 中 snow prince 무대] 이때 오공일 팬인 친구를 따라 그냥 응원하러 갔었는데요 가사도 모르고 응원법도 잘 몰랐었는데 응원하다보니까 스노우 프린스를 부르고 있는 오공일의 모습이 정말 천사같이 아름답고 멋있어 보였어요!!ㅎㅎ 정말 팬도 아닌 상태로 가서 열정적으로 응원한 후에 끝나고 생각하니 그 친구에게 고마워졌어요. 지금 그 친구는 팬이 아니지만 저랑 오공일은 영원할거 같아요♡
아! 물론 그친구가 아니더라도 저는 어차피 오공일을 만나게 될 운명이었을꺼에요ㅎㅎ 오공일을 만나서 힘들 때도 잘 견뎌낼 수 있었고 즐거울 때는 더 즐거울 수 있었어요. 어째든 501년까지 함께해요!!! ss501 만세~~ ss501 forever!!!★☆
10-05-09
11:05:23
 


표짐
[경고 뮤직비디오] 우연히 tv채널을 돌리다가 '경고'라는 뮤직비디오를 보게되었어요. 여태까지 어떤가수..를 좋아해 본적이 없었는데 그때 왜 뭔가 꽃히는게 있잖아요 가끔 노래를 흥얼흥얼하게되고 다른사람과 이야기할때 말하게되고 그렇게 자꾸생각이나서 찾아보고 그때가 오학년?12살이였을꺼에요 지금 생각하면 디게 어리다~ㅎㅎ 그때 오빠들나온다 하면 달려가서 다보고 가족들이 "오빠들나온다!"하시면 또 달려가서 보고 그러곤했어요^^ 솔직히 5년이지난지금도 그래요 달라진건 내 나이?ㅋㅋ 그렇게 오빠들의 많은 모습을 보고 다시한번 반한건 마음씨에 또한번반하구.. 순수함에 반하구 음악에대한 열정에 또한번반하구 매력만점오공일 정말 팬질을 즐겁게 해주는 우리사랑스런 오공일!! 으하하 그리구 이글을쓰면서 느낀건 내가오빠들을 언제부터 좋아했지? 그순간도 중요하지만 앞으로가 더 중요한거같아요 근데뭐~ 난 계속 팬질할꺼니깐:) 내가 즐겁게 응원할수있게 끝까지 무대에서 노래하는 모습 보여줘요 그게내 바램이에요 오빠들은 무대에서 있을때가 가장 멋있는거 알죠? 내 바램 약속해줘요^^ SS501 5주년 너무 축하하구~십년 이십년 계속 함께해요 우리 ..ㅎ 안뇽! 10-05-09
11:25:12
 


박봄
[051224깨워줘서고마워] 너무나도 은혜로웠던 방송.. 정말 이방송을 보면서 SS501이라는 그룹을 알게되었고, 현재까지 저에게 편안한 안식처를 만들어준 방송이에요.. 진짜 이방송을 처음봤을 때 이사람들은 뭔가 싶었어요... 분명 내가 알기로는 아이돌인데 방송에서 너무 자연스럽고 망가진 모습을 보여주니까 자꾸 끌리더라고요.. 아무래도 이사람들이 내 삶의 큰부분을 차지할 것 같다는 생각이 마구 들었습니다!!! 역시 예상은 빗나가지 않았더라고요.. 솔직히 지금까지 좋아하는거보면 신기하기도 해요... ㅋㅋ 이렇게 5년이라는 시간을 한곳만 바라본다는게요.. 앞으로도 계속 오삐들만 바라볼거에용~ 사랑해요♡ 10-05-09
11:30:08
 


노까
[M!Pick] 동생이 엠픽을 보며 SS501멤버들 정말 잘생겼다고 칭찬하면서 저보고 보라고 권유를 했었죠. 저는 두번 다신 아이돌에게 빠지지 않겠다고 생각했었기에 싫다고 너나 많이보세요~라고 말하곤 동생이 볼땐 장난으로 괴롭힌다고 티비앞도 가리고 유치한짓 많이했어요. 동생이 무척 많이 좋아했었거든요. 한날은 너무 심심해서 옆에서 같이 봤는데 너무 재밌는거예요! 잘생긴 다섯 남자들이 나와서 재밌기까지하고 노래도 잘부르고 서로 끈끈한 우정들이 막 보이는데 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더라구요~ 그래서 그날부터 1화부터 싹 다 복습했어요^^ 엠픽때 빠진 이후로 5년뒤 전 열렬한 팬이 되었고 동생은 힙합에 빠져버렸네요^^; SS501이라는 이름뜻처럼 다섯명이서 슈퍼스타가 되어서 영원히 함께해줘요! 항상 응원할께요. 나의 왕자님들 오공일 화이팅! ^^ 5주년 축하해요~~~^^ 10-05-09
12:21:24
 


민이쉘
[M!Pick] KM홈페이지에 들어갈일이 생겨서 들어갔는데 홈페이지 대문짝만하게 SS501의 엠픽이라고 엠픽 사진이 붙여져있는거예요, 그래서 그때당시 좀그렇지만 오빠들이 제2의 동방신기라고 불리고있을때 였는데 .. 막 라이벌이라 불리고 막 그랬는데 제가 그때 오빠들에게 관심이 별로 없었어요, 그러다가 티비를 틀때마다 오빠들이 나오고 검색어도 수시로 올라오고 하다가 어느날 티비를 봤는데 엠픽이 하는거예요, 그때장면이 영생오빠가 케잌을 굽고있는 장면이였을꺼에요, 그래서 우와 귀엽다 했는데 알고보니 요즘 인기 최고라는 SS501인거예요, 그래서 우와 진짜 인기많을만하구나 하고 넘겼는데 어느순간 내가 SS501에게 빠져서 팬페이지 가입하고 여기저기 자료보고 다니고 하고있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엠픽 처음부터 끝까지 다 마스터하고 그랬던기억이있네요 ㅋㅋ 5년이란 시간동안 한곳만 바라보는게 저로써는 정말 대단한건데 그만큼 오빠들한테는 무한한 매력이 있는거같아요 ^^ 앞으로도 다섯명이 영원히 하나! .... 알겠죠? 언제나 응원할께요 ^^ 5주년 축하해요 ! 10-05-09
12:30:40
 


더블네
[U R Man] 우결로 현중오빠에게 호감이 있었던 그 때 유닛멤버 세명의 무대를 보고 아 이거다 싶었죠ㅎㅎ 그 후 며칠안돼서 꽃남도 방송하기 시작했고요.. 그때부터 멤버들 나오는 방송 다 챙겨보면서 더 깊게 빠지게 됐죠.. 제가 이때까지 왜 이사람들을 몰랐을까 하면서 앨범도 하나씩 하나씩 다 사구요ㅎㅎ 이제 제 삶의 일부가 된 오공일.. 이름처럼 다섯명이 영원히 하나로 항상 건강하게 활동했으면 좋겠네요^^ 전 항상 뒤에서 응원할게요!! 우리 다같이 늙어요!! 10-05-09
12:38:09
 


달려라오공돌
[M!Pick ]-(never again때 엠카대기실에서 검은색니트?옷을입고 졸던 영생이오빠의 모습!)

연예인이라는거에는 관심이없었고 그저 음악방송을 즐겨보던 꼬마아이였던 저의 눈에 들어온건 엠넷에서 예쁘게 자고있던 영생이오빠의 모습이였다죠?ㅋㅋ 그때부터 SS501에 관심을 가지게되었고 방송 하나하나챙겨보기시작했고 인터넷에 쳐보면서 이름,생일 등등을 외우게 되고 이제는 앨범하나도 빠뜨리지않는 완벽한 트리플 S가 되었답니다~
앞으로도 언제까지나 쭉~ 뒤에서 열심히 응원하고 있을께요! 아프지말고~ 항상 열심히 합시다! 이제 겨우 5주년이에요!!!!!!! 앞으로 10년 20년 더 해야하니까 벌써 힘들어하면 안됩니다~^^*
10-05-09
12:51:44
 


수진인오공일만
[2008년06월07일 드림콘서트] 수많은 날 중에 전 드림콘서트의 희열과 열정 그리고 감동이 가장 기억에 남는것 같아요, 그때 현장에 있었기때문에 더욱 잊을수 없는것 같아요.특히 오빠들이 손수 사비를 털어 팬들에게 빵과 음료수를 준 것에 대해 너무나 감동을 받았고,너무나도 더운 날씨와 지친 기다림속에서도 오빠들 응원하겠다는 일념하나로 모인 TripelS의 모습이 세상에서 제일 이뻤어요^^,한창 제가 드림콘서트 가기전에 들떠서 '이 드림콘서트는 오빠들을 보러가는것이 아니라 오빠들에게 우리를 보여주러 가는거다'라고 생각하며 갔던게 기억날 정도로 드림콘서트에 대해 많은 기대를 하고 정말 오빠들에게 큰선물과 자신감을 줄수 있는 무대였길 바랬어요.오빠들도 그때 그 기억 생생하시죠?ㅎ 앞으로도 팬들과 함께하고 서로 에너지 충전해줄수 있는 시간과 공간이 많았으면 좋겠구요.달려온 시간보다 더 달려할 시간이 더 많아요!그리고 백년만년 ss501과 트리플S 함께해요! 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 10-05-09
13:00:20
 


보노생
[깨고中 첫회때 잠옷댄스]

처음 팬 초창기때 봐서 그런지 오글거림이 많았지만 있는 오공일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것같아요^^
아이돌이 저래도 되나?? 라는 생각을 할정도로 리얼이었던 깨고.. 물론,, 정말 많은 편들이 있었지만
이 영상이 아마도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 되지 않을까 해요..^^ 자유분방함으로 팬들에게 솔직함
으로 다가왔던 오공일.. 앞으로도 그래줬으면 합니다^^ 옆집오빠같은 외모는 아니지만 성격하나는
편안하고 누구보다 잘 챙겨주는 오공일.. 앞으로도 우리는 영원히 하나라는거!! ^^ 트리플은 언제나
오공일 만을 응원할꺼예요.. 같이 늙읍시다!! ^^ 나의 왕자님들 사랑해요♡ 5주년 축하합니다.
10-05-09
13:01:47
 


Hyssop
[050807 MBC 대한민국음악축제] TV앞에 A4용지 한장 가져다놓고, '오늘은 기필코 SS501 다섯명을 다 알아낼테다!' 했었어요. 사실 그 때는 친구들이 하도 가수들 얘기를 하길래, 시대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했던 공부였었거든요. 그렇게 아무 생각없이 보기 시작했는데, 너무 멋있고 너무 귀여운거에요! 그러다보니 어느새, 5년이 흐른 지금까지 이렇게 다섯 남자만 보고 달리고 있네요. 5년이라는 짧지만 긴시간동안, 참 다섯남자 때문에 행복했던것같아요. 앞으로 5년, 50년 쭉쭉~ 계속 행복하게 해줄꺼죠~? 항상 고맙고 사랑해요! 저 별이 되어 이 세상 어디라 해도 언제까지나 너희들을 비춰줄께~ 24 / 7 from monday to sunday night 언제까지나 행복할꺼야..♥ 10-05-09
13:02:30
 


ss501내꼬
[꽃보다남자의 현중오빠의 바이올린켜는 모습과 내머리가 나빠서의 ss501노래]
저는 연예인을 아예 관심에.. 아예 모르는 한 꼬마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아는 동생이 꽃보다 남자가 재밌다고 해서 봤는데.. 꽃보다 남자에서 현중오빠의 모습과 내머리가 나빠서 가 딱 제머리에 저장이 되어 버렸습니다... 친구 집에서 친구가 꽃보다 남자ost를 틀어주었습니다 그때 친구한테 이 노래 재목이 머냐고 물어보고 집에가서 가서 내머리가 나빠서를 검색해 봤습니다 그때 관련 검색어에 ss501이 있어서 눌러봤습니다..
거기에 현중오빠가 보였습니다.. 그래서 김현중 이라고 검색해 봤는데 진짜 ss501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단 현중오빠의 팬이 되었습니다 점점 현중오빠에서 ss501오빠들을 더 잘 알게 되고 사랑하게 되어 지금까지 아직 1년 조금 지났지만 저는 이제 트리플s 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항상 김현중. 허영생. 김규종. 박정민. 김형준 이렇게 5명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개인팬이 아니랍니다 ^^
우리 ss501오빠들은 이번이 마지막이 아니고 10년~~~이상으로 ㅋㅋ 해야 하니까 우리 트리플s 님들!! 우리ss501오빠들 힘내세요!!! 언제나 ss501오빠들 뒤에서 비상하고 있겠습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이고요!!
우리 ss501오빠들 5주년 정말 축하해요♡~ 그리고.. 사랑해요~!!!♡♥
10-05-09
13:06:04
 


아기천사영생
[Love like this 인기가요 컴백무대-영생오빠의 살인미소!!]
저는 원래 이리저리 가수들이 컴백할때마다 좋아하는 가수가 바뀌는 그런 타입이었습니다.
근데 친구가 ss501 팬인데 그때는 왜 한가수만 좋아하나.. 그런 생각을 했었거는요..
근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친구가 ss501컴백무대를 보여주었는데, 그때의 기분은 말로 표현할수가 없었어요. 특히 영생오빠의 하이라이트 부분에서의 미소!! 지금도 계속 다시볼때마다 가슴이 두근두근거린답니다 헤헤.. 그때부터 팬이 된것 같아요. 영상보면서 같이 웃고 같이 울고.. 곧 있으면 컴백할땐데, 전 그날만 기다린답니다 ^^* 데뷔5주년! 팀이름처럼 다섯명이 영원이 하나!!플러스 우리 트리플s! 우리모두 함께해요~~~
10-05-09
13:08:14
 


EUNICE
[아이돌월드1회 씨디팔기]
뒤늦게 봤던 아이돌월드에서 씨디팔기 미션을 수행하는 규종군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마나미상에게 다가가서 너무도 예의바르고 다정하게 그리고 열심히 미션수행을 하는 그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그동안 가지고 있던 아이돌그룹과 가수들에 대한 선입견을 깨는 너무도 단정하고 반듯하고 순수해보이는 모습이 눈에 확 들어왔던것 같네요. 규종군뿐만이 아니라 데뷔후부터 지금까지 언제나 한결같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오공일 다섯명 모두, 데뷔 5주년 너무 축하하고, 항상 응원합니다. 파이팅!!!
10-05-09
13:14:01
 


빛나는다섯남자
[SBS 인기가요 널 부르는 노래 특별 MC로 현중오빠와 정민오빠가 한날]
이날 형준 오빠가 많이 울던 것이 생각이 나네요. 많이 많이 기뻐하는 모습이 아.. 1위 한 적도 많았을텐데
아직도 1위를 하면 가슴이 설레 이는 기분이 드는 구나. 무대에서 즐길줄 알면서도 이렇게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깐요 괜히 제 마음도 같이 설레이는 거에요. 널 부르는 노래라는 곡을 할때에 SS501의 모습들은 마치
여름에 바다에 놀러온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것 같았어요. 그런 기분을 들게 만들었고요. 그런 자유로운 모습이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무대를 즐길줄 알고 사랑할줄 아는 SS501, 이런 마음 변하지 않길 바랄께요^^
10-05-09
13:28:54
 


이카
[깨워줘서 고마워] 음..내가 언제부터 좋아했지..?라고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자세히 기억이 잘안나네요. 어느순간부터 깨워줘서 고마워 하는 시간에 맞춰 티비앞에 앉아서 오빠들을 보면서 즐거워 했던거 같아요. 그저 어린애 눈에도 오빠들이 귀여워 보이고 친근감도 들고 좋았었나봐요. 그때부터 오빠들이 나온다고 하는 프로그램,라디오 다 챙겨 보고 듣고 이 오빠들은 언제쯤에나 오실까 기다리기도 하고 오빠들 소식에 울고 웃고 하다보니 어느새 5년이란 시간이 지나가고 저는 벌써 고등학생이 되어버리고 오빠들도 풋풋하던 그 시절에서 지금은 남자가 되었네요*=_=* 제 삶의 일부 아..아니 겸손하게 20%?ㅋ장난이구 제 맘속에 참 많이도 차지하고 나가지도 아니하고 들어오기만 하시는 오빠들!! 데뷔 5주년 축하해요!!많이많이!!(저두 집에서 조각케익사서 자축하려구요ㅋ) 뒤에서 오빠들 믿어주고 행복하길 빌어줄게요. 기억하죠? 우리+SS501=행복이란거..그니까 우린 영원히 함께 해야돼요!! 사..사ㄹ...사랑해요♥♥ 10-05-09
13:31:51
 


기염준♡
[Fighter & U R man]
Fighter - 싱글 2집 Snow prince의 후속곡으로 처음에 들어보는 순간, 어느새 강하게 된 힘이 느껴졌더라구요.. 2006년 6월엔 월드컵 때 불렀던 노래도 마찬가지였고, 특히 춤도 너무 쉬운듯 잊을 순 없었죠... 또 아송페에서도 오랜만에 들어보니까 더 흥분된 듯.. 아니지 않을까요?^^
U R man - 이 노래는 완전 중독성이었어요.. MV는 물론 중간에 자켓을 벗었다 다시 입었다할 때 섹시하고, 세련된 꽃미남으로 변신하고, 또 리믹스도 빠질 순 없죠 헤헤..
많았던 스케줄과 노래.. 또 5명과 함께 모여 춤도 췄던 것... 이제 일본은 많이 갔으니, 아직 많이 안갔던 아시아 혹은 유럽도 갔다오셨으면 좋겠어요... 恭喜 5周年 SS501!^^
5시 1분도 501, 5월 1일도 501, 501원도 501(500원밖에 없는듯ㅠ),
5명이 영원한 하나여.. 비상하며 영원하라♡ 加油!! 빠빠시~~
10-05-09
13:32:01
 


sml1993
위에꺼 잘못눌러서요ㅠㅠ 죄송해요
[깨워줘서 고마워] 깨워줘서 고마워 첫 회를 보고 저는 오빠들에게 푹 빠졌습니다. 바로 다른 아이돌들과는 다른모습이 좋았어요. 아는 오빠들처럼 친근한 모습을 보여주는게 저는 너무 좋았어요. 그게 오빠들의 매력이잖아요. 저 오빠들의 매력 한 눈에 알아본거 맞죠?? 저는 오빠들이 데뷔하고 1년 뒤에 알아서 너무 아쉬워요. 하지만 우린 영원히 함께 할꺼니깐 그 1년을 메울 수 있겠죠?? 오빠들 5주년 완전 축하드려요!!!!!! 오빠들을 영원히 응원하고 지켜보겠습니다. 우린 최고의 가수와 최고의 팬이니까요.
10-05-09
13:33:17
 


러뷰
[2005년에 절대로 잊을수 없는 M!pick-여름휴가편]
저는 이때 엠픽 본방이아니라 새벽에 재방송하는 걸 처음으로 보게됬어요.
그땐 그냥 막 채널 돌리다 우연히 저희 언니랑 보게되었는데...
잠깐보다가 새벽이라서 끄고 다시 잤죠. 그다음날엔 엠넷에서 그당시에 했던
스쿨오브락이 방송이 되었는데, 언니덕분에 처음으로 그때 멤버들 이름을 알게되었어요.
그때 이후론 501을 좋아하게되었고...학교끝나자마자 바로뛰어 와서
엄마랑 티격태격하면서도 어캐든 본방을 보겠다는 이념으로 엠픽을 보게되었어요.
또는 엠픽 하이라이트때...마지막 방송이라는 생각에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오더군요.
엠픽이 끝나고 km에서 첫방부터 다시 방송된다기에 그때또보고 그랬어요.
엠픽은 진짜 처음으로 501을 좋아하게된 계기였어요. 그때 제가 초6이였는데...지금은 벌써고2네용...
근데 지금 엠픽을 볼라고하면 첫방때의 그 오글림은 아직도 생생해요...어색해서ㅎㅎ
이젠 정규2집앨범 언릉 나와서 좋은모습 보여주세요. 501이 데뷔한지가 어끄제같은데 벌써5주년....
축하해요. SS501만세~ 영원히 501만 사랑할께요♡
10-05-09
13:34:52
 


나에요
[Snow Prince 뮤직비디오] 12살, 연예인엔 눈꼽만큼도 관심이 없을때였어요. 어쩌다 snow prince 뮤비를 보게 됬는데 우와,, 그때 제 심정을 아직도 잊을 수 없네요. 정말 아.. 이거다!하면서 뮤비를 지켜본 것 같아요. 다섯 멤버 한명한명이 다 이쁘고 귀엽고 멋있기도해서 숨이 턱턱 막히더라구요. 그때부터 501만 보면 기분이 막 좋아졌어요 으헝// 음.. 약 5년이 지난 지금, 우린 501과 함께 울고 웃어왔잖아요! 우리들이 서로 손잡고 올라온 이 길을 끝까지 놓지말고! 저는 욕심이 큰 소녀랍니다. 그러니 저 하늘, 우주 끝까지 올라가보도록 하죠!! 힘들어도 웃으란 말은 안할게요. 다만 아픔을 웃음으로 이겨낼 수 있길 바래요! 10-05-09
13:35:18
 


규는내운명
[2008년8월엠슈퍼콘서트]좋아하는 가수를 물으면 대답할 사람이 없어서 그나마 관심있는 SS501이라고 하곤 했어요.근데 전 아무것도 모르는거 있죠?생일도 데뷔날도 나이도요.그래서 이 방송에 SS501이 나오는지 몰랐는데 아는 분이 SS501 나온다고 말을 해주셔서 TV로 달려갔어요.그리고 무대보고 딱 SS501팬이 되야겠다 생각하고 나이도 찾아보고 생일도 찾아보고 노래도 찾아봤었어요.SS501이 가수의 팬사랑이 가식이라고 생각한 편견을 버리게 해줬어요.팬바보라 불리는 SS501이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는걸 알았으니까요.우리 함께 늙어요~!완두콩이랑 SS501은 사귄대요~얼레리꼴레리♥ 10-05-09
13:39:42
 


곱하기오공일
[세 남자의 U R Man, 꽃보다남자의 현중오빠]
사실 그 전까진 아예 가요계고 뭐고, 관심이 하나도 없었어요. 그러나 저는 유독 신곡 중 U R Man을 빨리 외웠고, 춤도 배우기 위해 음악방송을 자주 보게 되었는데 그 때 확 오빠들에게 사로잡혀버린 것 같아요! 그 뒤로 꽃보다 남자에서 매력적인 모습을 뿜어내신 현중오빠 덕에, 그리고 엠넷에서 재방송해주던 엠픽까지! 모두 챙겨보게 되면서 SS501 전체의 팬으로 자리잡아 버렸지요. 비록 데뷔 때부터 팬은 아니었지만 데뷔앨범까지 모두 모으고, 콘서트와 음악방송을 다니면서 오빠들의 열정을 내 눈으로, 같은 공간에서 직접 확인했을 때 제 가슴도 더욱 두근대고 벅찼답니다. 아무도 눈에 들어오지 않던 제게 편안한 오빠이자, 자랑스러운 내사람들, 기댈 수 있는 남자친구 등 여러가지가 되줘서 정말 고마워요! 앞으로도 어떤 날이 오더라도, 어떤 일이 생기더라도 사랑하는 SS501을 본받아 초심 잃지 않겠습니다 ^^ 사랑합니다♥
10-05-09
13:41:27
 


박正민
[깨워줘서 고마워,꽃보다남자]
깨고를 어느날 우연히 봤는데 아이돌이 부시시한 모습으로 방송에 나오고 방송에서의 모습이 아닌 잠옷바람에 멤버들이 한멤버를 깨우려고 노력 하는 모습보면서 호감을 그때부터 가졌던거 같아요 ㅋㅋ 특히 정민오빠를 깨울때 잠결에 멤버들 발로차고 그러던 모습이 제일 기억에 남네요~ 그리고 또 웃겻던건 현중오빠 깨우기! 아무리 주위에서 시끄럽게 떠들어도,강아지를 데리고 와도,얼음을 넣어도 안일어낫던 장면 ㅋㅋㅋ 결국 경림엠씨가 창문열고 이불을 걷었을때 일어낫엇죠 그리고 잠옷바람으로 스노프린스춤추고 너무귀여웟어요 ㅠㅠㅠ 아 꽃남은 제가 완전히 트리플이 된 계기에요~ 잔디를 보는 그 눈빛 참 아련햇죠 ㅠㅠ 밤톨지후때 아마 제가 푹빠졋던거 같아요! 그땐 현중오빠만 좋아햇는데 꽃남 끝난뒤 멤버들영상 찾아보고 테세에도 가입하고 이러면서 5명 다좋아져 버렷어요! 앞으로도 좋은음악,멋진무대 기대할께요 ss501파이팅! 워아이니 ss501♥
10-05-09
13:46:38
 


501만바라봐
[엠픽中 첫 일위, 100일]
제가 연예인에 관심없어서.. 처음부터 오빠들을 알지 못했어요.. 오빠들을 처음 알게된건 우결때 부터에요.처음 SS501이라는 사람들의 공식홈페이지.. 공식카페를 돌아다니며 여러영상을보고.. 이것저것 검색하며 많은 정보를 알아보면서.. '엠픽'이란 프로그램에 나왔다는걸 알수 있었어요. 그래서 첫회부터 마지막회까지 일일이 다운받아 봤어요. 울고 웃었던 사연이 참 많았던것 같아요. 오빠들이 울면 저도 함께 울고, 오빠들이 웃으면 저도 함께 웃곤 했어요.. 그중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일위했던게 생각나네요. 그 영상을 보면서.. 몇년이 지난 영상이긴 했지만 정말 두근거렸어요. 그 두근거림... 아직도 잊을 수 없네요.. 벌써 5주년.. 오빠들!! 우리 영원히 함께해요♥ 24 / 7 from monday to sunday night 언제까지나 행복할꺼야..♥
10-05-09
13:50:04
 


민서아
[깨워줘서 고마워 1월7일 CCTV편]
엄마가 아프셔서 병원에서 병간호하다가 우연히 TV에서 깨고재방송하는걸 봤어요...그때가 2006년1월13일이였는데 처음엔 너무 볼것도없고 심심해서 봤거든요.. 근데 정말 그 방송한편에 제대로 낚여버렸습니다..ㅠㅠㅋㅋㅋ 아이돌임에도 불구하고 진실되고 친근한느낌이 너무너무 좋았다고나 할까요? 그후로 계속 SS501에 대해서 찾아보고하다가 완벽한 트리플S로 입문했어요!!ㅎㅎㅎ 그리고 그후 어린나이지만 처음 가본 대구 step up콘서트에서 멤버들을 직접보고나서 뼈를묻어야겠다 다짐했어요,,,ㅎㅎ 이렇게 오랫동안 아이돌 좋아해본적 처음이라그런지 SS501은 더욱 더 소중하게 느껴져요
10-05-09
13:51:48
 


이아자라바
[SS501 스토커] 처음엔 저는 연예인에대해 관심이 전혀 없었어요. 누가 1위를 했대! 하면서 애들이 노래를 불러도 저 노래 누구노래야?하고 물어볼 정도로...관심히 없었죠.. 그러다가 인터넷 기사를보고 연예인에게 스토커가 붙는구나 생각하며 501에대해 조사를 했죠 ㅋㅋ조사를 하니 제 엠피에 네버어게인이 있었고, 깨고에 출연하고있더라고요! 항상 봤었는데 눈치를 못챈거죠 하핫// 그때부터 SS501에 대해 찾아보고 깨고,음악방송도 꼬박꼬박챙겨보고 오락프로그램,엠픽등도 다시보고하면서 팬이 되어지금까지 벌써5년이네요 ㅋㅋㅋ 정말 시간 빠르네요...초등학생이었던 제가 벌써 고등학생이 된것 처럼 오빠들도 데뷔5주년이고,,, 이제 또 시작이니깐! 우리 달려보아요!SS501♥ 10-05-09
13:54:39
 


챠오밍☆
[SS501 2005년 MKMF 신인상 받았을 때]
신인상발표가 나는 날 아침. '우리가 아니면 누가 받겠어.' 라는 약간의 자만심과 '설마' 하는 불안감에 하루종일 어영부영 보냈던 하루. 길게만 느껴지던 하루가 지나고, 밤이 되어 긴장되는 마음으로 TV앞에 앉아서 MKMF 를 보고 있었어요. 드디어 신인상 발표시간!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신들께 '제발 우리 오빠들이 신인상 타게해주세요!!'라며 약간은 미친증세까지 보였던 저(^^;) 드디어 발표가 났습니다. "2005년 MKMF 남자그룹 신인상부문. SS501 축하합니다!!" 그 순간 정말 벌떡 일어나서 눈물을 흘리며 날뛰었다죠. 거실에 계시던 부모님께서 무슨일이냐며 제 방에 들어오실 정도였으니까요^^ 너무 감동해서 수상수감도 제대로 못말하던 오빠들. 신인상을 받겠다고 당당한 포부를 밝히던 오빠들.. 그 후로부터 5년이 흐른 2010년. 우린 지금 이 시간도 열심히 달려가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가득품고 하루하루를 살아가고있습니다. SS501. 데뷔 5주년 정말 축하해요! 데뷔 501주년 까지 가보자구요! 사랑합니다^^
(길어서 죄송해요.. 도저히 줄일수가 없었습니다....)
10-05-09
14:00:46
 


으헝헝
[Snow Prince 뮤직비디오]
경고때부터 SS501이라는 이름은 많이 들었지만 해외팬인지라 해외에서는 501 영상을 많이 접할수가 없었습니다.그런데 06년 방학때 한국 가서 TV를 틀자마자 나오던건 스프 뮤직비디오였어요^^그때 뮤비속의 501은 데뷔한지 갓 6개월 지난 풋풋하고 상큼한 아이돌이었죠~501의 매력에 푹 빠진 영상은 수도 없이 많지만 그것들이 다 바로 스프 뮤비에서 시작된것 같아요..딱 한번 보고 반해서 인터넷 프로필 외우고,영상 찾아보고,앨범도 사고,팬페이지도 가입하고....이렇게 지금까지 좋아해왔습니다^^그런데 어느덧 함께한지가 5년이네요..항상 함께 해줘서 고맙고 또 고마운 501,5주년 축하합니다.우리 앞으로도 쭉 함께해요^^S.T.01 NOW...
10-05-09
14:02:35
 


아임오리
[엠픽 데뷔날 무대끝나고 멤버들끼리 우는장면!]
그때가 초등학교5학년때..주말에 tv를보고있었는데 우연인지 필연인지(?) 엠넷을 보게됐어요 .그때 마침 엠픽이 하고있었죠^^데뷔를 앞두고 연습하는모습부터 데뷔날 모습까지 보게됐는데 인간성도 넘치고!오빠들이 보기에도 착하고성실해보였는데 정말 열심히하고 데뷔무대 마치고 내려와서 한명이 우니까 서로같이 눈물을 흘리고 잘했다고 달래주는 모습을보고 '아..이 사람들은 다르구나..'라고 느꼈어요 .본방챙겨보느라 학원끝나고 뛰어가다가 발도다쳐보고 그랬는데..ㅋㅋ연예인을 이렇게 좋아한적없었는데^^엠픽을 보고 반했다기보다는 정말!그냥 끌렸던거같아요~운명이랄까ㅋㅋ제가 SS501의 팬이된지도 벌써 5년째네요~?!친구들이 놀라기도해요 넌 진정한 팬이라며~ㅋㅋ오빠들의 팬이된게 너무 좋고♡자랑스럽고!부러움의 대상이 되기도하구요^^5주년 자축!!ㅋㅋ5명은 영원히 하나!!트리플S와 같이 평생가요~♡
10-05-09
14:04:41
 


오공일댜
[절친노트] 컴백전부터너무너무나왔으면 좋겟다고 생각했던 프로였는데 공홈 스케쥴에 녹화한다는 소식이 뜨자마자 너무 좋아서 방방 뛰었었어요 컴백하고 오랜만에 나오는 예능이라 많이 걱정도 하고 많이 기대도 했는데진짜 기대를 져버리지 않은 프로그램... 카라언니들과 함께해서 더 활기차보였고 더 이뻐보였고 특히 우리정민오빠의 말솜씨를 뽐낸 프로그램이였죠 저는 항상 아쉬웠던게 정민오빠 말도잘하고 진짜 너무너무재밌는사람인데 방송에서는 잘안비춰져서 대중들에게 잘안알려진거 같아서 너무너무 속상하고 우리오빠알고보면 속도 너무깊은사람인데 방송에서 재밌게하려고 하는모습보고 말도안되는말하는사람들에게서 너무너무 속상했는데 절친노트보면서 그래도 사람들이 많이 오빠를 오빠답게 봐주는 거 같아서 너무너무 좋았던거같아요. 그간에 있었던일을 재미있게 볼수있어서 너무너무 재밌었던 프로였던 거 같아요 학교에서도 몇번을 자랑하려고 보여줬는지모르겠어요 친구들도 너무너무좋아해서 괜시리 제가 더뿌듯하고....오빠들다 너무 너무 방송 재밌게해주셔서 너무너무좋았어요 벌써오년이네요.....저도 함께해온시간이벌써오년이지났다는게 시간이진짜참빠르구나...앞으로도 이렇게 빠른시간동안 알차게 우리함께해요...꼭누가뭐래도항상옆에있어줄게요!..제가살아오는동안 오년동안 그리고 앞으로도 함께해왔다는게 함께할거라는게 너무너무소중하고 또 감사해요..너무너무고마워요 지금보다 더 잘할게요 5년이란시간은결코짧지않다는걸 하지만 우리가함께할시간에비하면 너무너무짧은시간이란걸... 10-05-09
14:04:42
 


푸들
[2005년11월27MKMF]
초등학교4학년이끝나갈무렵 연예계쪽으로는아무것도몰랐을때 우연히이모네집가서티비보다가 친척언니들때문에MKMF를봤는데 SS501이상을탄거예요!아무것도모르던저는언니들한테 저사람들누구냐고물어보고해서인터넷에도쳐보고그래서 SS501을알게된거죠 ~ 맨처음엔말잘하는정민오빠를보고빠져들었지만 알면알수록정말멋진사람들이더군요 ㅠ_ㅠ 엄마가회사소원에우리딸SS501하고결혼하게해주세요하고써노을만큼주변사람들도인정한트리플이되었어요 힘들때제일먼저생각나고, 기쁠때도제일먼저생각나고 그런존재가되어버렸어요 다른가수들보다 오공일은트리플을잘챙긴다는소리들을때마다얼마나좋은지몰라요 정말오공일만큼우리생각해주는가수는없을꺼예요 오빠들 ㅠ_ㅠ벌써5년이라는시간이흘렀어요 지금까지정말감사했고 앞으로도좋은활동기대하고지지할께요우린언제나이제리에서기다리고있어요 SS501+트리플S =행복 잘알고계시죠?사랑해요♡♥
10-05-09
14:08:38
 


DO정민
[snow Prince M/V 중 영생오빠가 환하게 웃는 장면]
모 케이블 채널에서 아침마다 보내주는 snow Prince의 뮤직비디오의 영생오빠를 보고 처음 좋아하기 시작했어요. 연예인을 처음 좋아하기 시작한 것이라, 뭘 어떻게 해야만 하나 몰라 일단 멤버들 프로필과 얼굴을 외우기 시작했었죠. 그 때, 외운게 아직까지 남아 멤버 누구누구 프로필 물어보면 술술 나올 정도에요.^^ 여튼! 그렇게 어정쩡하게 팬 생활하다가 영스 들으며 본격적으로 팬생활을 하게 되었던것 같아요. 음.. 오빠들 데뷔 벌써 5년이에요. 초등학교 마지막도 함께했고, 중학교 3년도 내내 함께했고, 고등학교 1년도 함께하고 있네요. 고등학교 남은 생활도 그 이후의 생활도 오공일 5명과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5년동안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거에요. 사랑해요♥ 오공일 만세!!!!
10-05-09
14:23:39
 


하라온제나
[2009가요 대제전 301의 U R MAN]
'우리 결혼했어요'라는 프로그램으로 현중오빠에 대해 알고,내가 좋아했던 경고라는 노래를 부른 사람이 바로 SS501이였구나-했을 때 딱 보게 된 'U R MAN' 난 니 남자야 이러면서 마이를 어깨까지 내리는 데 뭐가 그리 좋았는지 정신차려보니 말 그대로 홀딱 반해있더라구요. 지구력이 없는 편인 제가 그 이후로 계속 현재진행형으로 501 오빠들 좋아하는 걸 보니 우연이 아니라 필연인가- 싶기도 하고? 오빠들 좋아하게 된 일은 내 짧은 인생중에 절대 후회할 일 없었다..라고하면 거짓말이겠지만, 항상 트리플S를 믿어주고, 위해주는 오빠들 보면서 팬과 가수란 건 이런 관계구나 싶었어요. 오빠들 같은 가수가 어디있을까요 ㅋㅋ 벌써 5년이래요. 5라는 숫자가 굉장히 특별해요 5명과 5년,그리고 501. 끝까지 같이 가야죠.. 트리플도 501오빠들도 ^^ 영원히 하나랬잖아요ㅋㅋ 진짜 믿고있으니까 약속 꼭 지켜줘요. 언제나 완전 두근두근 콩닥콩닥 거리면서 함께하고 있으니까, SS501은 SSS믿고, SSS는 501믿는 이 관계, 끝까지 같이하고 같이 늙어가요 ^^ㅋㅋㅋㅋㅋ 사랑해요!! 뻥아니에요!! 진짜로!!
10-05-09
14:29:36
 


완두콩맛우유
[2008가요대제전-데자뷰무대]
전 중1때까지만해도 아이돌에는 관심이 없었어요.그러다 보게된 가요대제전.초록색 조명이 비치는 무대에서 5명이 춤을추는걸 보는데 문득 멋있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그리고 얼마지나지않아 꽃보다남자가 방영됐고 현중오빠에게 홀라당 반해버렸습죠..그렇게 광적으로 좋아하던 꽃보다남자가 끝나고 현중오빠의 정보를 알아보다보니 자연스레 SS501의 정보도 알게되었고 호감이 생길수밖에 없었어요.그리고 5월쯤에 그 호감이 결실을 맺어 오빠들의 팬이 되었습니다.그렇게 꼬박 1년...비록 처음부터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오빠들을 사랑하는마음은 정말 대애애박이라구요!!ㅎㅎ5주년 축하하고 사랑해요♥평생 함께가요♡
10-05-09
14:43:10
 


라우
[싱글2집 스노우프린스 씨디자켓커버사진]오빠들이 데뷔햇을때(2005)전 겨우 초등학교 5학년이엿어요! , 경고때 무대를보면서 멋잇다라고생각도햇엇긴한데, 어렷기때문에 별로 좋다거나 그런느낌은없엇어요 ~그런데 결정적으로 팬으로 만들어준건 스노우프린스때엿죠!ㅎㅎ 어떤대형할인매장에 스노우프린스앨범이 걸려잇엇는데 왠지 저앨범을 가지고 싶다는생각을햇어요 왜그랫는진 몰라도 엄마께 무조건 사달라고 막 쫄앗엇어요. 근데 사고나서 집에서들엇는데 더 멋잇는거예요!그때이후로 지금까지(고1)좋아하고잇어요! 앞으로도 계속 함께해주길바래요 진짜 사랑해요~ ♥ 함께 늙어갑시당!ㅎㅎ 10-05-09
14:48:34
 


막셀로
[아이돌월드]
한창 활동할때 친구들이 ss501대세라고 영스한번만 들어보라고 애원애원해도 귀똥으로 흘려들었던 저였는데ㅋㅋㅋ전 공백기팬이거든요. 첨엔 인터넷에 오빠들이 라디오에서 말투유를 부른거보고 아 웃긴애들이네~ 요론생각을 했었죠. 고음에 영생오빠혼자부르는게 너무귀엽고 웃기고ㅋㅋ 하지만 절 완전 트리플이되게한것은 아이돌월드인것같네요^^. 멤버들의 엉뚱한 말투와 재밌는게임놀이 등등ㅋㅋ 형준오빠가 고사리캐는씨엪입니다~ 라고말할때 딱 꽂혔었어요ㅋㅋㅋㅋ 귀여운더블오빠들! 우리 평생함께해요 진짜진짜 사랑해요~♥
10-05-09
14:49:09
 


걸조수달
[SS501 SOLO COLLECTION 뮤비]
다섯명을 다 좋아하게 된 계기는 이 뮤비 같네요. 사실 우결이랑 꽃남 덕분에 현중오빠에게는 관심이 많았지만 정작 SS501이란 그룹에 대해선 잘 몰랐어요ㅎㅎ 우연히 SOLO COLLECTION 뮤비를 봤는데 현중.정민.규종이 서로 총 겨누는 장면이나 자동차 추격신 등이 너무 멋있어서 ss501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게 되었죠. 물론 형준.영생은 주인공은 아니었지만 중간중간 등장할때 너무 멋있었어요 ^ㅇ^ 또 노래도 너무 좋아서 바로 다 다운받고 금새 팬이 되어버렸답니다ㅠㅠ 아직 팬이 된지는 1년도 안되었지만 팬이 되면서 많은 걸 느낀 것 같아요. 연예인이라는 사람을 가깝게 느낄 수 있었고 그냥 보고 듣는 것 만으로도 행복하다는 걸 느꼈죠. 덕분에 2010년 2월 28일 처음으로 아이돌 콘서트도 가보고ㅎㅎ 그냥 SS501 팬으로 살고 있다는게 전 기쁘고 행복합니다. 지금처럼 이렇게 SS501이 영원히 하나이면 트리플S는 언제나 언제나 웃을거에요.ㅎ-ㅎ 5주년 정말 축하해요!SUPER STAR 501!
10-05-09
14:49:34
 


코찔찔
[깨워줘서고마워2화 영생오빠가 곰인형안고 장롱속에 들어가있는장면]
제가 처음 오공일을 알게되고 팬이된게 바로 이장면이죠....ㅎㅎ
영생오빠의 어린아이같은 웃음에 반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바로...
트리플이 되었죠...이제는 다섯왕자 모두를 사랑하게 된...ㅎㅎ지금도 이런 어린아이같은
순수한 웃음을 가지고 있는 SS501!!앞으로도 영원히 우리랑 함께해요~~
10-05-09
14:52:56
 


오공일만 주세요
[경고뮤직비디오]
엠픽때 부터 봐왔지만 그때는 그냥 고모가 보는 프로그램이라 같이보고있다가
어느날 TV에 경고 뮤직비디오가 나온거예요~ 그래서 그냥 무심코 봤는데 정말 멋있는 남자들이
춤을 추고있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이사람들 누구야?라고 하니 ss501이라고 하는 가수란다
라고 답변을 해주었죠 그때부터 저는 뿅가버렸지요 문방구에서 파는 오빠들 사진 같은것도 많이사고
친구랑 같이 오빠들 공책 같은것도 많이사고 ㅎㅎ 이젠 떠날수없는 팬이되버렸네요~!! 아 그리고 계속 오빠들 옆에있을수 있던 이유는 바로 팬들에게 잘해주는 모습 초심잃지않고 항상 모든일에 열심히하는 오빠들의 모습을보니 어떻게 안빠지겠습니까~!!ㅎㅎ
아무튼 5주년 진심으로 축하하구요 앞으로도 함께 같이해요!! SS501&Triple S 화이팅~~~~~
10-05-09
14:54:52
 


야규야 놀자
[M.PICK!]
오빠들을 알게 된것은 아마 엠픽 첫화때 인사하는 장면이었을 거예요. 분명 나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인데 무언가 풋풋해보이고, 카메라를 응시하면서 약간씩 긴장하는게 눈에 훤히 보여 어디서 이런 멋진 귀요미 오빠들이 나왔을까란 생각에 차츰차츰 오빠들을 좋아하게 되었죠^^ 그중에서 음.. 가장 기억에 남는 한 장면이라함은 규종오빠가 노란색 티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 그래도 직격탄을 맞았다고 해야겠죠^^(유명한 캡쳐사진입니다)다섯명 다 좋아하지만 그때의 규종오빠의 모습은 수수하면서도 뇌리에서 잊혀지지가 않네요. 시작은 엠픽 첫화때부터였지만 직격탄은 규종오빠의 그 응시캡쳐였어요^^
10-05-09
14:57:43
 


정민이까꿍♥
[050617 KM 아이러브쇼탱]
티비를 보다가 우연히 알럽쇼탱이라는 프로그램을 보게 되었는데 그때 마침 오빠들이 나오더라고요 처음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그 후로 엠픽도 보면서 오빠들에게 점점 더 빠져들어서 팬이 됐어요 오빠들 프로필도 외우고 팬 카페,공홈,팬 페이지도 가입하고 앨범도 사고 오빠들 나오는 방송 다 챙겨 보고... 그렇게 오빠들과 함께한 시간이 벌써 5년이 됐네요~! 앞으로도 항상 오빠들 응원하고 사랑할게요!♥ SS501 데뷔 5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0-05-09
14:58:59
 


이쁜수달
[깨워줘서 고마워 첫방]
그동안 가수에 대해 관심이라고는 하나도 없었는데, 망년회 하면서 사촌언니가 재미있을것 같다고 저랑 같이 본 프로그램이 '깨워줘서 고마워' 였어요.그 날이 크리스마스 전날이였죠? 이 프로그램 보면서 SS501을 알게되고 좋아하게 되어었어요! 그러면서 점점 가수에 대해 알아가면서 '아 SS501같은 가수는 없구나'하고 느꼈구요! 이 때 잠옷입고 스노우프린스 부르는 오빠들 참 귀여웠는데^^ 이 때만 해도 초등학생이였는데 벌써 고2라니.. 생각해보니까 꽤 긴시간동안 삶의 일부분이 SS501이였네요,앞으로도 그럴거구요!심지어 저는 저희 부모님이랑 501얘기도 하고, 티비에 501만 나오면 부모님이 "세상에 저런 보석들이 어떻게 모여서 한 그룹이 되었냐"며 칭찬하시고,"너무 착해서 걱정이다"라고 하실 정도로 저희 부모님도 501 칭찬하시기 바뻐요~ㅎ 아! 항상 현중오빠가 나중에 팬들,오빠들 결혼해서 소극장에서 공연하자고 하신것도 꼭 해요.그리고 참 솔직한 모습과, 팬들을 중요하게 생각해주고, 최선을 다하는 501 오빠들 항상 고맙고 사랑해요♥ 5주년 축하하고 앞으로 남은 날들도 함께해요!♥
10-05-09
14:59:16
 


깜딩강콩
[Snow Prince 뮤직비디오-현중오빠 첫 파트]
벌써 데뷔한지 5주년이네요.시간 정말 빠르죠?^^데뷔 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초6..처음에는 노래가 좋고 현중이오빠가 잘생겨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현중이오빠가 SS501이였고,SS501 멤버들을 알아가고 그러다보니 SS501오빠들 팬이 됬어요^^어린나이에 뭣모르고 비주얼 쪽으로 생각만 했지만 지금은 아니예요.그 누구보다도 팬들을 정말 아껴주시고 뭐든 다양한 분야에서 열심히 하시는 모습들 보면 5명의 오빠들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할 말이 정말 많은데..이렇게 짧게 쓸 수 밖에 없네요..ㅠ말 안 해도 알죠?!항상 응원하고 곁에서 지켜주는 멋지고 이쁜 Triple'S가 될께요^^항상 어디서나 오빠들 곁에는 Triple'S가 있다는거 잊지마세요^^사랑해요>_<♥
10-05-09
15:00:37
 


이나르
[꽃보다 남자 엔딩] 케이블에 꽃남 재방이 한창이던 시절이었어요. 지나가다 우연히 들은 엔딩곡의 목소리가 잊혀지질 않아서 찾아봤더니 규종형아였습니다. 좀 더 들어보려고 찾아보니 어느새 국내는 물론이고 일본에 대만까지 모조리 결제해서 중독자마냥 듣고있더라구요ㅋ 이후로 무대영상은 물론이고 예능에 잡지며 공항사진까지 찾아다니면서 다섯 형아 모두에게 완벽하게 반해버렸습니다. 그리고 이것저것 사들이기 시작하면서 제 통장 사정은...ㅠㅠ 그래도 이 길을 택하고 포기하지 않아줘서 정말 고맙습니다. 덕분에 많은 날들이 좀 더 즐거워졌어요. 늦게 알아버린 사람이라 지난 5년은 아직 잘 모르지만, 앞으로 함께 할 시간도 그에 못지않게 귀하고 고울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도록 같이 가요. 그렇게 해줄 거죠? ^^ 10-05-09
15:02:43
 


밀루유떼5
[우리결혼했어요 일본편]
우리결혼했어요에 나온 현중오빠의 솔직 엉뚱한 모습에 관심을 갖게되었고~그 뒤 일본편에서 ss501멤버들 모두에게 푹 빠지게 되었죠! 그 전까지는 아이돌이라고 하면 관심이 없었는데..숙소에서 ss501멤버들의 모습은 아이돌이라고 생각했던 편견을 깨게해줬어요~방송이라고 느껴지지않을 만큼 실제같이 솔직하고 꾸밈없는 모습에 개그까지! 음악 틀어놓고 춤춰가면서 밥도 평범하게 먹지 않는 오빠들! 일본에서 울려퍼지던 아리랑 까지! 처음 현중오빠한테 가졌던 관심이 ss501멤버 모두에게로 퍼지게 된 계기였죠~그 뒤 601가입해서 예전영상 찾아보면서 점점 헤어나올수 없게되었어요ㅎㅎ 앞으로도 계속 변치않고 응원하는 팬이 될테니깐~오빠들도 좋아하는 음악 계속하고 여러활동하면서 같이 나이들어(?)가요~~^^
10-05-09
15:03:38
 


카리스마JM
[2005엠카]
그때가 제가 초등학교 1학년때 였어요.
어떤 프로그램을 보는데 나중에 알고보니까 그 프로그램이 엠카였어요.
그때 형준오빠의 인형같은 외모에 반했었는데.. 그 뒤로 그냥 오공일에게 호감, 괜찮은 가수
정도의 감정을 느꼈어요. 그런데 2009년 꽃남에서 현중오빠가 나왔잖아요.
그때 오공일에게 푹 빠졌답니다. 다른가수들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더라구요.
그 뒤로 컴퓨터만 키면 오공일 검색하기에 바쁘고 물건을 살때도 최대한 오공일과 관련있게 샀어요.
REBIRTH를 시작으로 해서 앨범도 조금씩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하나하나 모을때마다 얼마나 뿌듯하던지..
오빠들 데뷔5주년을 축하드리구요 앞으로도 트리플S로써 오공일과 영원히 함께하기를 약속할게요~
앞으로도 멋진활동 기대할게요~슈퍼스타다섯명은영원히하나~!SS501♥
10-05-09
15:07:36
 


백구55
[깨워줘서 고마워 1화 형준오빠가 정민오빠한테 머리 맞고 아파하던 모습]
엠픽때부터 호감을 가지고 봐왔던 SS501이지만,
정말 진실되고 순수한 모습을 볼 수 있었던 깨워줘서 고마워!
형준오빠가 정민오빠한테 머리 잡히고 처량하게 앉아있던 모습이 너무 귀여우셨어요!
귀엽다는 말 싫어하실지도 모르겠지만 T^T 이때 방송 보면서 너무 좋았어요~
그때처럼 지금처럼 SS501이랑 TripleS 영원히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10-05-09
15:13:10
 


스이테키
[깨.고. 규종이가 분홍 후드티를 입구 눈비빌때!]
깨고로 처음 오공일 봤는데 딱 처음본 장면이 이거 같아요~
졸린눈 비비면서 안녕하세요.. 이러고... 짜장면 먹고 잔거 들키고ㅎㅎ
이때 이런 가수도 있구나~ 하면서 빠졌었다는! 이때가 벌써 몇년 전이라니 안믿겨지지만.....ㅠ
오주년 진짜 신기하고.. 축하하고... 앞으로도 다섯이서 함께 영원히 했음 좋겠어요!아. 트리플도!!
SS501 ♥ Triple's
10-05-09
15:35:37
 


마성의수달
[Snow Prince M/V중에서 영생오빠가 '널사랑해~'하는 부분(팔자주름,보조개)]
그전에는 501자체도 있는지도 모를만큼 무관심했었는데, 어느날 트리플인 친구가 뮤비 너무 좋다면서 보라길래 집에서 '한번볼까?'해서 봤다가
영생오빠의 팔자주름과 보조개에 말 그대로 홀.려.서. 그날로 바로 카페,공홈 가입하고 활동 시작해버린 트리플입니다....ㅋㅋㅋ
5년동안 SS501이라는 한 가수만 좋아하면서 힘든 일도 있고, 관두고 싶을 때도 정말 많았지만, 그것보다 트리플로서 행복한 일, 생각만해도 즐거워지는 일이 더 많아서
트리플이란 게 자랑스러워요:) 내 생에 처음이자 마지막 가수일 SS501!
자유방임진화형해피아이돌이라는 수식어가 너무나도 잘 맞는, 항상 노력하고 성장해가는 모습에 보기만 해도 뿌듯해지는 내 삶의 활력소!
5주년 진심으로 축하하고, 앞으로도 우리 서로 함께 웃고, 함께 울어요♡
10-05-09
15:51:31
 


대박나장
[M!Pick] 엠픽할때가 제가 초등학교6학년이였어요 그땐 연예인에대해서 관심도 없구
엠넷이라는 채널도 몰랐어요 근데 친구들이 엠픽엠픽거리고 영생,규종오빠...말하고
SS501에 대해 말하는거에요 그리고 엠픽 엄~청 재밌다구!!
그래서 그냥 채널돌리다가 엠넷을 틀었는데 마침 SS501엠픽을 하더라구요.
제가 본 첫장면은 영생오빠가 우는 모습이였어요. 아마 처음 데뷔무대라서 그랬던것같아요
학교가면 친구들이 더블얘기만 하니깐 저도 자연스레 관심이 갔구요
그런 계기로 좋아한지 어느덧 5년이네요..^^
그동안 전 그 초딩6학년에서 수능을 앞둔 고2 수험생이 되엇어요 ^^
부모님께서 연예인 그런거 별로 안좋아하셔서 콘서트는 물론이고
단 한번도 SS501을 본적은 없지만
전 항상 같이 호흡하고 응원하고 있답니당^^
앞으로도 SS501좋아할꺼구 이렇게 같이 보내온 시간이 5년인만큼 1년 반도 금방 지나가겠죠?
1년반지나면 제가 20살이니.. 저의 첫 콘서트는 SS501콘서트가 되엇으면 좋겠어요^^
SS501 & TripleS FOREVER
10-05-09
16:00:17
 


정민짱♥
[경고뮤직비디오]
제가 오빠들을 처음봤을때가 컴퓨터하다가 아무 생각없이 경고뮤직비오를 봤을때에요ㅎ
아~경고뮤지비디오때가 저 10살떄 오빠들을 처음봤는데 벌써 15살이 됬네요ㅎ오빠들도더 많은 노래내고 활동하고 저는 아마 경고뮤직비디오 보고서 오빠들을 조금씩 오빠들을 좋아햇죠^^그냥 그때는 좋다~이런거였는데 정말 푹빠져버렸네요ㅎ
저는 제가 트리플이라는것이 자랑스럽고 우리 오빠들이 ss501이라는 자체로 너무 감사하고 고마워요~
오빠들~우리 벌써 5주년까지 왔으니까 10년 20년동안쭉~무대에서 노래해주세요~우리도 트리플도 10년20년 오빠들을응원할거니까요~
ss501 5주년 축하하고 우리 언제까지나 함꼐웃고 울고 즐거워한느 오빠들과 트리플되요~사랑해요♡
10-05-09
16:04:08
 


E-Rang
[2006년 11월 9일 엠카운트다운] 모든 트리플S가 손꼽아 기다리던 정규 1집 컴백 무대, 4Chance,Again,Unlock~
2006년 3월 싱글 2집 활동을 끝낼 당시만 해도 이렇게 공백기간이 길어질거라곤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기 때문에 더 많이 애타게 기다려지던 무대였지요 ^^ 11월 9일 저녁 9시경, 그 기나긴 기다림의 끝을 맺던 컴백무대, Step Up 콘서트를 통해, 그리고 첫 일본활동을 통해 한단계 더 성장한 SS501을 마주하게 된 저는, 저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고 말았답니다. 그동안 기다린거 아깝지 않게 멋진 모습으로 컴백해준 501여러분들이 너무 고맙고, 자랑스러웠던 마음에 그랬던것 같아요 ^^; 어느새 501을 좋아하게 된지도 5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그시간 동안 한번도 트리플S라는 사실을 부끄럽지 않게해준 오빠들에게 정말 감사하고, 앞으로도 그렇게 함께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늘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합니다♥
10-05-09
16:04:28
 


[Snow Prince -m/v ;노래가 2절까지 끝나고 '고백할게 그대만의 왕자란걸...' 하고 마무리포즈!]
초딩 2학년이란 나이, 가수에 대한 개념이 거의 없던 시절이었죠... 남들이 누가 어쩌니 저쩌니 해도,
별 관심없이 나름 연예인에 대해 순수했던 저였는데^^ 스프는 제 주변인들중에 제가 제일 먼저 듣고,
제가 제일 먼저 좋아하게 되었죠^^ ...스노우프린스와 SS501이 좋아지게 된건, 뮤비때문이었어요~
지금은 5MEN이 되어버린 오라버니들이지만, 그때 그 순수하고 말그래도 왕자같았던 모습들에, 초딩
2학년은 홀랑 넘어가버렸던거죠....^^ 다른 또래친구들은 지금 다들 다른그룹으로 어느새 가버렸는데,
이미 SS501과 TripleS의 깊은 Connection에 묶인 저는 아직도, 그리고 영원히 SS501을 지키는
TripleS로 남을 것 같아요^^ 오라버니들, Super Star 5명이 0원히 1하나!!
10-05-09
16:05:40
 


날아가는더블
[2005년 9월 Never Again 활동시절]
Never Again 활동 때 오빠들의 라이브무대를 처음 보고 오빠들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감동받았어요ㅠㅠ
특히 형준오빠의 아돈 부분!!!!! 맑고 시원시원한 음색이 제 뇌리에 꽉 박혀버렸죠ㅎㅎ
거기다 오빠들 얼굴도 각자 매력있고 꼭 제 이상형들만 모아놓은 것 같아서 한눈에 반한거죠ㅋㅋㅋ
그 날부터 저는 생전 해보지도 않은 첫 팬질을 시작!! 지금까지 못 놓고 있습니다~~ 사실 오빠들은 놓을래야 놓을수 없는 존재들이죠ㅋㅋ 이젠 오빠들 목소리와 얼굴뿐만 아니라 성격 인간성 모두 다 사랑해요♥
SS501이라는 이름으로 태어난지 벌써 5주년이 되었다니 정말 뿌듯하고 기분이 너무 좋아요~ 정말 축하하고 우리 정말 50주년 500주년 영원해요!! 사랑합니다♥♥♥♥♥
10-05-09
16:09:38
 


ss블루
[인기가요-Never Again]
오공일은 우연히 보게 된 엠픽에서 인간적인 면에 끌려 관심을 갖기 시작했지만 그래도 내가 이 그룹의 팬이 되어야지~ 하는 생각은 없었어요. 그런데 우연히 인기가요를 보다가 'Never Again' 이란 노래를 듣는 순간 '와~ 이 그룹에 이런 면도 있었구나~'하고 인간적인 면모에 더해져 가수로서의 매력에 더 빠져버렸다고 할까요? 그 이후로 엠픽을 1화부터 찾아보고 CD를 사서 전곡을 듣고는 지금에 이르고 있네요^^ 제가 SS501이란 그룹을 너무나 아끼고 좋아하는 이유는 다방면으로 개인활동도 활발히 하는 멤버들이지만 누가뭐라하든 자신들의 음악에 자부심, 진심이 느껴진다는 거예요^^ SS501 데뷔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앞으로도 멋진활동 기대할게요~ SS501 만세!!!^^
10-05-09
16:16:46
 


김규종일너♡
[신인시절(경고+에브리띵) 김해 공개방송]
우연히 공개방송이란걸 처음갔었던 저는 푸른 완두콩밭에서 열심히 노래하는 가수를 보게 되었습니다. SS501이란 가수를 알고는 있었지만 별로 흥미가 없었던 저였기에 별 감흥없이 무대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에브리띵'이라는 곡을 부르는 오공일오빠들의 모습이 어찌나 제 눈에 예뻐보이는지... 집에 가는 길에 바로 CD를 구매했고 모든 곡들을 반복해서 들었었지요'-' 그러다 이 노래의 주인공들에 대해 궁금해졌고 여러 프로그램들에 의해 SS501 이란 가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느새 정신을 차려보니 오빠들에게 푸욱~ 빠져있었죠.^^ 앞으로도 제 혼을 쏘옥 빼놓을 멋진 노래를 불러줄 SS501!!당신들이 너무나도 자랑스럽고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언제나 웃는 일만 가득 생기길 바랄게요!!파이팅!
10-05-09
16:22:45
 


정민까콩
[M!Pick-1화 맴버들 소개]
엠피당시 저는 초등학교 6학년 이였습니다. 절대절대 자랑은 아니지만 저는 공부밖에 모르고 살았어요. 친구네 집에 놀러간 저는 처음으로 엠픽을 보았어요. 우와~ 공부만 하던 제게 오빠들은 왕자님! 신세계! 였습니다. 저희 집은 케이블이 나오지 않아서 친구네 집에서 본게 다였어요. 단 한번밖에 보지 않았지만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 오빠들이였어요. 엠픽 1화였어요. 오빠들 소개하는. 한번 봤지만 저는 오빠들의 이름과 생일 모두 외웠어요. 제 머리는 비상했으니까요>_< 그뒤로 30분 씩만 할 수 있는 제 컴퓨터 시간을 오빠들을 검색하는 시간으로 보냈죠. 솔직히 말하면 제 첫사랑이 영생오빠였거든요..히히^^ 그렇게 1년동안 영생오빠에게서 빠져나오지 못했어요. 와.... 여자의 마음은 갈대라고 누군가 그랬죠. 제 마음은 어느새 정민오빠로..^^;; 그렇게 4년동안 쭉~ 아직도 저는 정민 오빠를 바라보고 있어요! 물론 오공일 오빠들 다 좋아하지만!! 그중에 조..조금^^;; 더 정민오빠를^^;; 우와!! 어느덧 5주년이네요!! 저는 20100608에 수학여행을가서ㅠ 제주도로ㅠ 어쨌든 축하하구요! 오공일 포레버~!ㅋㅋ 아자아자!!!♥
10-05-09
16:29:39
 


HJ&HJ
[2005 인가 경고]
원래 가수나 연예계쪽으로 딱히 좋아한다거나 관심이 있다거나 하지않아서 딱히 좋아하는 연예인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이것저것 돌려보던 중에 인가가 하길래 '노래나 듣자' 라는 생각으로 보는데 그 때 딱! 오빠들의 무대가 하더라구요~ 그래서 보는데 현중오빠가 클로즈 업이 되더라구요. 그런데 그 때 필이 꽂힌거예요. 카아 친구를 둔 덕분에 동방의 무대는 몇번 본 전이 있었는데 그 떄는 '그래, 괜찮네..' 하며 봤는데 오빠들은 (솔직히 현중 오빠가 특히..^^) 그냥 생각이 안 떠오르더라구요~ 무대가 끝나고 나서 바로 인터넷에 쳐보고 사진을 보면서 혼자 흐뭇해 하고 그러다보니 어느순간 현중 오빠뿐만 아니라 다른 오빠들에게도 빠져있는 제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친구랑 같이 콘서트도 가고~ 앨범도 모으고~ 그게 너무 좋았어요. 앨범들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별 일이 없으면 시험기간에도 방송 찾아보고, 그러다 부모님께 혼이 나도 나도모르게 하고 있을 때가 있더라구요~ㅎㅎ
이제 데뷔 5주년이 되는 우리 오빠들! 앞으로도 우리 곁에서 오빠들이 좋아하는 노래 많이 많이 불러주세요~ 5주년 정말 축하드리구요, 고맙고, 사랑합니다.!^-^
10-05-09
16:38:45
 


니은니은501
[snow prince 뮤비]
초등학교 3학년때 처음으로 본 뮤비였는데 아마 그때 뮤비를 넋놓고 봤었던것같아요 아마 이때 부터 ss501을 무한사랑하지 않았나싶어요 ~^_^생글생글 웃는 모습이 너무나 아릅다웠어요 아마 모든게 완벽했다는 말이 맞을거예요 그 따스로운 모습아직도 잊을수없답니다 ㅠㅠ 그래서인지 무한매력에 5년째 팬을 하고 있고 또 영원히 팬이고 싶어요 항상 같이 하자던 약속 꼭지켜요^_^5주년 너무너무 축하하고 항상 고마워요♥
10-05-09
16:47:05
 


아침햇살
[깨워줘서 고마워]
깨고보고 인간적인모습에만해서 지금까지 팬질중이에요 ㅎㅎ 그때어린나이엿는데스타도참인간적이라는인식을심어주신오공일오빠야들..ㅎㅎ캡쳐를해주신다면 저는언제엿는지모르는데규종오빠일어나서눈에그까맣고동그란점?스티거 붙이고파마머리하고 잇는거!! 깨고하면딱그장면이생각나요아님다른엽사..들도 괜찮궄ㅋ오빠들은 멋잇는사진도 좋지만엽사도 빼놓을수없으니까!! 5주년축하하구요~ 앞으로도 영원하는거!! 알죠?ㅎㅎ 기염을토합시다♥
10-05-09
17:09:57
 


에노
[M! pick 1회때 자기소개 장면]
그 당시 저는 막 고등학교에 들어간 상태였어요. 낯을 많이 가려 뭐든 차라리 혼자가 편하다는 생각에 조용히, 남에게 피해만 주지 말자는 생각으로 조용히 학교를 다니자고 마음 먹었죠. 그러다 우연히, TV에서 엠픽을 보게 되었어요. 막 1회가 시작되고 있더라고요. 거기서 정말 어색하지만 두 눈에 열정이 가득찬 다섯 남자의 자기 소개를 보게 되었어요. 그동안 저는 제 삶에 대한 확신도, 애착도 없었기 때문에 단순히 자기소개만으로 그렇게 빛나는 오빠들의 모습을 보고 솔직히 조금 놀랐어요. 그때가 처음이었던 것 같아요. 그 후로 엠픽과 여러 스케쥴을 챙겨서 보기 시작하면서 점점 마음이 커졌죠. 오빠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어느새 저도 20대가 되었어요. 5년동안 함께해줘서 정말 고맙고 사랑해요♡ 앞으로 계속 함께 하길 바라고 또 바랍니다^^
10-05-09
17:12:07
 


Ms.Lee
[데쟈뷰 첫 1위 발표]
일본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좋은 성과를 거뒀지만, 오랫만의 한국 컴백으로 부담감이 많았던
활동이었습니다. ss501도 힘들었지만, 팬들도 음원이 더 중요한 인기의 척도로 바뀐 가요계의
상황에 적응하지 못해 우왕좌왕 많이 힘들었었죠. 컴백하자마자 1위쯤은 거뜬하리라 생각했던
기대와는 달리 힘겹게 1위를 수상하는 순간, 많이 울었던 멤버들만큼이나 많이 울었던 팬들이
생각나네요. 우리의 최고가 세상의 최고가 되는 모습을 보기위해 함께하고 노력했던 팬들에게
많이 감사했던 기억이나네요. ss501과 함께 희노애락을 함께해 준 triple s 감사합니다.
10-05-09
17:14:51
 


아름미니
[아이돌월드]
섬머어드밴쳐...하지만 2007년 초겨울 우연히 동영상 하나 클릭했었는데 그게 정민군하고 형준군 톰젤이 호수앞에서 서로 장난치는 장면이였어요...해맑은 웃음에 끌려 앞을 찾다 아이돌월드에 완전 빠져버렸어요. 그 즈음 갠적으로 힘든 시기였는데 아이돌월드 복습이 위안과 도피처가 돼 버렸어요. 그 뒤 깨고 키고 엠픽 등등 리얼버라를 복습하면서 그들에게 빠져 여기까지 왔네요ㅎㅎ. 중요한 노랜 나중에 찾아서 들었다는ㅎㅎ 그렇지만 어느 팬보다 열정적으로 좋아하고 응원했더랬죠. 짧다면 짧은 3년차 팬이지만 10년은 한것 같은 다사다난했던 팬질의 역사가...ㅠ 생애 첨 하는 연예인 팬질 그것도 퀸이라는 아련한 추억의 가수만을 가수로 좋아했던 늦은 팬이지만 지금은 제 생활의 일부같은 다섯입니다. 다섯의 환갑 콘은 제 희밍이지요ㅎㅎ참 다섯에게 받은 선물 하나 더...트리플이라는 참 이쁘고 속깊은 팬들을 알게 됐다는거...완전두근두근콩닥콩닥..우린 행복할거야~
10-05-09
17:28:20
 


히싱
[M! pick] 정말 연예인에 대해 가수에 대해 아무런 관심도 없었고 알지도 못했던 2005년 여름..우연히 체널을 돌리다가 엠픽이라는 프로그램을 보게되었어요. 우연히 본 장면은 여름휴가 때 다같이 물놀이하는 장면이였는데..그때는 그냥 재밌는 사람들이네?이정도로 끝이였었어요~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엠픽을 챙겨보게 되었고 그런면서 그 속에서 보여지는 오빠들의 여러모습들에 반해버렸어요! 정말 자연스럽게 오빠들 팬이 되었고..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변함없는 오빠들의 모습때문에 떠날 수 없었어요! 진짜 영원히 함께해요!!5주년 정말정말 축하해요!!SS501 만세! 10-05-09
17:29:50
 


스칼렛
[김정은의 초콜릿-발렌타인데이 특집(유닛편)]
제가 드라마나 연예프로를 잘 안보는 편이라서ㅠ 연예인들을 잘은 몰랐지만, 지금은 고3인 제 딸아이가 SS501원년도부터 팬이어서, 멤버들 얼굴 정도는 알고 있었습니다.
어느새벽 잠이 안와서 케이블을 틀었는데, 마침 초콜릿에서 유닛이 꽃을 들고 차례로 나와 <내머리가 나빠서>를 부른 후, 안다박사 허박사의 연애학이 이어지더라구요.
참 청순하고 수려한 청년들이라고 느꼈는데.. 오마나, 그 뒤에 <유아맨>을 부르면서 검은 슈트를 뒤로 젖히는 순간, 저 진짜로 침대에 기대있다가 벌떡 일어났습니다.ㅋㅋ
그리고 컴으로 달려가서 검색을 시작했고, 집에 있던 음반과 DVD를 섭렵하고, 다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은 외국에 사는 아는 동생이 전송해 주었죠.<깨고><키고><소년탐구생활><스타골든벨><아이돌월드>등등... 그 결과 왠만한 자료는 모두 가지고 뿌듯해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현중군과 정민군의 매력과 인성에 감동하고... 이런 예쁘고 착한 그룹을 알게된거에 감사하면서, 항상 기도하고 있습니다. 늘 좋은 모습 보여주는 멤버들, 개념있게 그들을 서포트하는 팬들, 그리고 공정하고 바른 팬덤의 모범을 보여주는 601에 감사드립니다.
10-05-09
17:30:37
 


하향
[2006.03.10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예고편]
그 전까지는 그냥 관심만 있는 정도였어요. 원래 팬활동을 하던 가수가 있었기 때문에..그런데 놀러와 예고편을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형준군이 연습생 시절 얘기를 하면서 울더라구요. 본방에서는 편집되었지만;;그걸 보고는 "아,,그냥 얼굴 반반한 애들이 나와서 인기 얻으려고 하는 게 아니라, 저렇게 외롭고 힘든 시기를 보내는 거였구나."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같이 울어버렸어요.;;그 때 이후로 확실히 마음을 열어버려서는 엠픽부터 차례대로 다운받아서 다 복습했답니다. 뒤늦게라도 응원해주자!!는 마음이 생겨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제게는 선물 같은 그룹입니다~앞으로도 계속 함께 해요!^^
10-05-09
17:43:51
 


jung
[마담B의 살롱] 본격적을 좋아하게된 건 이 프로인거 같다. 널부르는노래 참 신나고 좋은데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음악살롱에서 In a rush 노래를 하는 오공일을 보고 아!!! 그저 감탄사가 감정이입하면서 노래를 부른 모습이 정말 넘 놀랐다고나 할까?? 인터뷰하는 모습은 정말 어른스럽구 규종이가 말한 아이돌의 편견이 깨졌던 것 같다. 마지막 영생이의 my baby you가 넘 좋아서 원곡을 찾아 들었는데 영생이의 목소리로 듣는 my baby you가 더 좋고 그때부터 방송을 찾아보았는데 참 인간적인 모습에 반해서 지금까지 온 것 같다.. 콘서트장에서 규종이가 말한 같이 늙어 가자구..마담B의살롱에서 현중이가 말한 나중에 아들딸들과 같이 소극장에서 공연하자는 말 꼭 이뤄졌으면 좋겠다~~♡♡ 10-05-09
17:57:32
 


공일
[2007년 한류 로맨틱페스티벌 니킥장면]
제가 팬이된게 딱 언제부터다 라고말할수는 없지만 데뷔때부터 호감을 가지고 지켜봤던것같아요!그러다가2006년 끝무렵부터 급격히 좋아지기 시작했어요.그리고 얼마되지않은것 같은데 ss501이 일본에갔었어요!그때 저는 어리기도 했고 팬으로 써 많이 서툴렀었어요.영상은 어디서 봐야하는지도 모르고...그래서 사진으로만 보면서 그리워했었는데 어느날 저녁에 tv채널을 돌리다가 한류로맨틱페스티벌을 보게됬는데 그때 ss501의 장난스러운 모습을 오랜만에 봐서 얼마나 기쁘고 반가웠는지 모르겠어요.지금도 그때 니킥장면을 생각하면 웃음이나요!ss501다섯명의 밝고 장난스러운 모습 앞으로도 계속 쭉봤으면 좋겟어요!
10-05-09
18:28:31
 


현레나501
[snow prince] 제가 SS501을 알고 지금까지 좋아하게 만들었던 계기!!그때 SS501인기는 진짜 말로표현못할만큼 대단했었죠?ㅎㅎ SS501의전성기!하면 말하는게 다들 스노우프린스시절 이라고해요 ~!! 지금보면 완전풋풋하고 귀요미들이지만 지금은 남성스러워지고 강렬해진 SS501!!!!! SS501을알고난후부터는 정말로 몰랐던 세상을 알게되고 더큰사회로 나아갈수있게해줬던거같아요! 처음으로 음반을사고 음원을 다운받고 공방도뛰고 콘서트도가고 TripleS라는 서포터즈들도 더많이 만나게되고 대형가수의 팬덤이라는 자랑스러운 이름도 갖게되고 ! SS501의 왕자님들~! 스노우프린스가없었더라면 지금의 저도 없었을꺼같아요 ㅎㅎㅎ! 우리 영원히함께해요~ 포레버~~!! 10-05-09
18:28:58
 


501스런하루
[m.net 원더풀데이/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놀이 하는 장면] 하얀 옷을 입고 초원에서 날뛰던 해맑은 오공돌이들의 모습이 문득 떠오르네요. 주인공인 아이보다도 더 신나했던 멤버들을 잊을수가없어요. 다 큰 청년들이 어느 누가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하면서 그만큼 즐거울수있을지~ 동심으로 돌아가서? 아니 여전히 동심인 그들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미소짓게되더라구요. ^^ 다섯만 있으면 그냥 해피바이러스 마구 풍기며 즐거운 멤버들. 앞으로도 다섯이어서 즐겁고 든든한 그런 오공돌이들의 모습 오랫동안 보고싶어요 :D 10-05-09
18:35:32
 


반짝반짝더브리
[깨워줘서고마워&키워줘서고마워]
제가 무려 5학년때 했던 프로그램이죠!! 그당시는 그냥 웃기다 웃기다 재밌다 이러면서 봤던 프로그램이었는데, 중학생이 되고 어느날 케이블티비에서 다시 해주는걸 본적이 있어요~~ 그때 규종오빠가 강아지를 무서워서 피하는장면이 되게 인상깊게 남았어요~~너무 착하고 재밌는 오빠들의 모습을 보고 그때 처음으로 SS501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었어요 ㅎㅎ 저를 트리플문으로 들어가게 만들어준 계기가 되는 소중한 프로그램이에요^^
10-05-09
18:38:30
 


현생규민준♥
[20080606인기가요널부르는노래]
오빠들데뷔할때부터늘지켜봤어요!그래서힘든모습도봐왔고,또기뻐하는모습도봐왔죠!여러무대영상을봤었는데가장은아니였지만그무대에서 얼마나 즐거워하고 진심으로 열심히하던지..분명히 전국적으로 방영되는건데 마치 콘서트인것처럼! 너무 신나서 열심히 하더라구요 그거보고 정말 많이 감탄했어요 멤버오빠들 모두 헤어스타일 의상까지 너무 귀엽고 예쁘고 잘어울리더라구요ㅠ SS501 다섯명이서 하나라는 말이 자꾸 떠오르더라구요. 그말밖에안떠올랐어요 정말. 그렇게 밝고 장난스러운 오빠들인데,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는 말들에 힘들어 하진 않을까 걱정되는 마음에 눈물까지 나더라구요 웃음도 나구요! 그런 모습 앞으로도 계속 봤으면 좋겠어요ㅎ 다섯이서 영원히하나! SS501♥TripleS는 영원히 포레버!!
10-05-09
18:40:45
 


純粹/순수
[키워줘서고마워 中
땡이에게 줄 마지막 영상을 촬영하고 거실에 들어온 정민오빠가 다른 멤버와 얘기하며 호탕하게(?) 웃는 모습]
SS501이란 그룹을 알고 한동안은 '특이한 이름이네'라고만 생각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어느날 그 '특이한 이름'을 지닌 그룹의 멤버가 시원스럽게 웃는 모습을 봤는데, 저까지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던 기억이 나네요. 이 웃음소리를 계기로 정민오빠를 알게 되고, SS501을 좋아하게 되었거든요. 가끔 보고있노라면, SS501은 웃음소리가 호탕한(...조금 많이 호탕해서 보는 사람까지 웃게 만드는^^) 멤버 다섯을 모아놓은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정말 좋은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SS501의 시원스런 웃음소리를 들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저의 지난 5년을 행복하게 해준, 그리고 앞으로도 함께할 SS501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10-05-09
18:41:16
 


미네랄더블
[아시아투어콘서트(앙콘28일)]
이 날을 잊을순 없죠!이 날 '내머리가 나빠서' 노래 부르는데 현중이오빠가 13구역쯤에 지나가시는데 해외팬 분이신거 같은 분께서 백합을 경호원분께 전해드려서 현중오빠 드릴려는데 경호원이 안 받을려했잖아요~그때 오빠가 웃음지으시면서 괜찮다며 가져오라고 손짓 하실때 완전 떨려 죽는줄 알았어요 ㅠㅠ 이때부터 오빠에 대한 애정이 더욱 깊어졌다능~ㅋㅋ앞으로도 오빠들 모두 많이 웃어주셔서 희망을 주세요:-]
10-05-09
18:41:25
 


귤귤규종
[로맨틱스카이] 저희동생이 데자뷰때 오공일팬이되서 항상신기해하고있는 찰나, 동생이 보고있는 로맨틱스카이를 같이보게됐어요. 원래 규종오빠에게 호감을 가지고있어서 '앉아서 한번지켜보자' 이런심정으로 봤어요. 근데 5명모두 너무 매력있고 귀여운거예요ㅠㅠ 그날 검색창에 SS501도쳐보고 601도들어와보고 그랬어요. 그러면서 완전히 그들의매력에서 못헤어나왔죠ㅋㅋ 이제서야 팬생활1년에접어들었지만 앞으로 영원히 트리플에스로 남아있을것같네요!! 멋진다섯남자, 그들을 항상응원하고 데뷔5주년 정말축하드립니다!! 10-05-09
18:43:39
 


햇살민이
[Fighter 첫방송]
정확히 Fighter첫방송은아니지만, 정민군염색한후 처음봤을때.. 엠넷 모 인터뷰방송이었던거같은데.... ss501을 키워줘서고마워때 처음알았을때는 그냥 재미있고 호감가는그룹일뿐이었다.
우연히 TV에 정민군이 은빛색으로염색한머리로 카메라를 섹시하게 처다보는데 그때를 잊을수없다
그후 ss501을 좋아하게되고 힘든일도 많았지만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삶의 일부분이 되고
ss501이 힘들지 않게 행복할수있게 지켜주고싶은 팬이되었다.
같이 울고 웃었던 나와 같은 마음인 triple팬들도 ss501못지않게 너무너무 소중하다
그때도.... 지금도....영원히..............
10-05-09
18:49:48
 


DREAM☆YL
[snow prince 뮤직뱅크 첫방송 show me your eyes 부분]
인터넷도 할 수 없었던 시절에 우연히 TV속에서 SS501이 snow prince 컴백 무대를 보게 되었습니다. 가수도 연기자도 연예인에게 관심없던 저에게 밝은 미소로 노래부르던 SS501오빠들의 모습을 잊을 수가 없어서 그 때 부터 인터넷도 없이 모든 가요프로그램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언제 스케쥴이 들어있는지도 몰라서 TV틀다가 나오면 좋아하고 이랬던 시절이있었지요. TV 채널을 이리저리 돌려가며 501오빠들을 보게 되었던 시절이 떠오릅니다.. 앞으로도 이런 웃음 많이 보여주길 바랄게요...501 5주년 축하
10-05-09
18:58:31
 


히카리
[ufo타운 할로윈파티]ufo타운 할로윈파티가 저의 결정적인 팬이된 계기입니다. 제가 이것을 보기전부터 관심은 있었지만 팬활동을 할정도의 관심은 아니였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티비에서 할로윈파티 하는 영상을 봤는데 웬 다섯명의 길쭉한 남자들이 가면을 쓰고 있는거예요 누굴까? 라고 생각하며 보는데 가면을 벗으니 오공일오빠들인거예요 그렇게 보고 있다가 조금 뒤에 춤을 추는데 그게 너무 멋있어 보였습니다. 그래서 그 방송이 끝나고 당장 컴퓨터를 켜서 오빠들에 관한 모든것을 찾아서 보고 웃고 행복해하다보니 어느샌가 이렇게 빠져나올수 없는 SS501의 세계에 들어와있습니다..ㅎㅎ 10-05-09
19:16:00
 


소피
[M! Pick 여름휴가편] 본격적으로 SS501을 좋아라 했던 건 여름휴가편을 보면서였어요. 처음에는 아이돌에 대한 편견이 있었기 때문에 제 눈밖에 있었던 오공일을 M! Pick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봤는데 멤버들끼리 노는 모습이 너무 귀엽더라구요. 특히 여름휴가편에서 영생오빠가 했던 여장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네요. 정말 여자보다 예뻤어요. 다같이 물장구치면서 노는 모습도 너무 예뻐보였구요. 그이후에 SS501의 경고를 따라부르고, 나오는 방송마다 챙겨보게 되면서 오공일에게 푹 빠진 것 같아요. 지금은 오공일은 너무나 사랑하는 TripleS 중 한명이 되어버렸네요^^. 한결같은 모습에 조금의 노련함을 더한 오공일의 모습을 보면서 저또한 많이 성장하고 있다고 느껴요. 5년, 10년, 15년… 어떠한 말에도 흔들리지 않고, 앞만 보고 달려나가는 오공일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5주년 정말 축하해요^^. 10-05-09
19:30:00
 


Waffle
[깨워줘서 고마워]
토요일마다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깨워줘서 고마워'가 올라와있길래 궁금해서 클릭하다가..SS501 팬이 되어버렸어요. 처음에 규종오빠가 항상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모습에 반했어요. 목소리도 나긋나긋하고 외모도 훈훈하고..착하고..그러다가 5명 모두한테 다 푹 빠졌답니다. 멤버들 중에 누가 더 좋냐고 물어보면 대답할 수 없을 정도로^^ 그리고 오빠들은 정말 귀신같이 팬들이 힘들거나 우울해 있을 때 공홈에 글을 써줘서 고마웠어요. 벌써 5주년이라니..믿기지가 않네요..제가 중1 겨울방학 때 처음 팬이 되었는데 지금은 고3이네요 ㅋㅋ 앙콘에서 오빠들이 말한 것처럼 우리 같이 늙어가요..^^ SS501 5주년 축하해요!
10-05-09
19:32:55
 


햄볶아요
[2007년 mbc 빅스타 가요청백전]
어느부분이라고는 닥 꼬집어 말할수는 없음. 그당시 본방사수는 못했지만 우연히 인터넷에서 보게됐는데, 그때 입었던 의상을 잊을수가 없었어요.
키가 다들 훨칠하다 보니 어떤 옷을 입혀나도 인물이 살지만 그당시의 모습은 정말 쇼크 그자체였어요.. 그때의 모습은 정말 너무 귀여웠어요.
그때 그모습을 본후 본격적으로 SS501의 흔적을 찾아 나서기 시작했어요.
10-05-09
19:33:26
 


Minstrel
[U R MAN 컴백영상]
사실 원래는 '깨워줘서 고마워'부터 호감을 가지고 있었어요. 하지만, 전 아이돌보다는 인디밴드쪽에 더 관심이 갔을 때였어요.(어린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그런데 점점 볼수록 마음속에.. 새겨진달까..? 그렇게 시간이 흐르다가 유닛활동 때 갑자기 좋아져버렸어요..ㅎㅎ~ 뮤지컬 '그리스'도 봤고, 처음으로 생방으로 다 놓치지 않고 본 드라마가 '꽃보다남자'였고, 소리높여 집에서 응원한 노래도 U R MAN 이었어요~ㅎㅎ
이런 행복 안겨준 SS501이라는 존재. 늦게 만나게 된건 정말 미안하지만, 그만큼 꺼지지 않는 촛불로 오빠들을 밝혀줄게요^-^~! 5주년 뿐만 아니라 10주년~~501주년 함께 만들어가요! TripleS에겐 SS501는 절대적입니다.
10-05-09
19:43:06
 


우리함께ss
[Snow Prince MV]
전효진이라는 한 아이가 첨 SS501이란 사람들은 알게됬어요. 평소 가수에게 관심도 없고 다 같은 사람들이라고 멀게만 느꼈었어요.근데 그 뮤비를 보는순간 뻐엉..중독이되어 계속 돌려보고돌려고 생각만해도 웃겨요ㅋㅋ음...있잖아요..세상에 태어나서 가장 기쁜일은 오빠들을 사랑하게 된거고 가장 슬픈일은 오빠들을 사랑하게된거..시간 가는게 싫어요..ㅠㅠ언제까지나 함께하고 싶고 멀어지는느낌때문에..단 한번 세상에 태어나서 이 많은 사람들중 정말 사람대사람으로 친구가 되어볼 수 있는 확률이 낮은게..그래도 희망을 잃지않아요~오빠들 공연보고나서 몇일동안은 그런생각하면서 슬픔에 잠기기도 해요ㅠ오빠들은 알까요?..우리가 이런생각 하는지..내가 세상에서 유일하게 같이울고 웃고 노래에 감동하고 하나 될수있는 사람들.알져?ㅋ오빠들이 벗어날수없게 만들었으니 책임져요!시간이 흘러도 우릴 잊지말고 소중한 사람으로 남았으면 해요.믿으니까 그런생각 하지않지만 귀찮고 형식적인 사람들로 생각되지 않았으면 해요.그동안 약한 모습만 보여줘 미안해요..이젠 어떤 시련이 와도 함께 이겨낼꺼죠?강해질꺼예요!우리 한번 더 해내보아요^^난 영원한 트리플S 오빠들은 영원한 SS501!사랑해...♥
10-05-09
19:48:40
 


체리별
[스쿨오브락 오픈카에 타고있는 형준오빠모습 잡힌부분]
아마 여름인가? 그랬을거예요. 아닌가; 아무튼 더운때였어요. 근데 스노우프린스 컨셉으로 한다고 옥상에서 눈 뿌려주면서 오픈카타고 학교안을 다닌다고 그랬었어요. 어떤 여고생이 창문밖을 내다 보는 장면 다음에 형준오빠 모습 잡힌 부분에서 형준오빠한테 반하고 SS501을 알게되었어요. 그런데 그 이후 중학교 가서 연예인에 관심이 없어졌어요. 그리고 UrMan 활동이 시작되고 다시 관심이 가고 내머리가나빠서 활동이 끝날 무렵 오빠들의 매력에 확 빠졌지요. 2009년 3월, 처음으로 오빠들을 보러 가게되었어요. 처음 본 오빠들의 모습은 아직도 잊을수가 없어요. 벌써 5주년이네요. SS501 이름 그대로 슈퍼스타가 되었지만 아시아가아닌 세계적인 스타가 되길 바라면서 언제나 우리와 함꼐 해 줘요! 5주년 정말 축하해요~!
10-05-09
19:52:11
 


박시크남매
[0307 M! Pick 첫화]
가수에 전혀 관심없던 때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히 엠픽이라는 프로그램을 보게됬어요 멤버 각자 소개를 하고 있었는데 우와우와하면서 김현중,허영생,김규종,박정민,김현중이란 이름을 외웠던거 같아요:-) 그땐 한번도 변치않고 좋아할거란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벌써 그렇게 5년이란 시간이 흘렀어요. 5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동안 우리 함께 소중한추억 많이 만든 만큼 앞으로도 더 긴 시간동안 함께 소중한 추억 만들어요:-D 데뷔 5주년 진심으로 축하해요♥♥♥♥♥ 20050608~.
10-05-09
20:01:13
 


프린스꺄울
[m-pick에서 첫무대 울던장면]솔직히 말해서 이때처음보고 반한건 아니에요.
그냥 이상하게 언젠가부터 tv틀고 엠넷틀면 열이면 열 다 엠픽을 하고있더라구요.
전 그때 초등학교4학년이라 아이돌이 뭔지도 몰랐고 관심도 없었는데 계속 스치듯
보다보니까 어느순간 SS501이 나오면 잠시 멈칫거리다가 저도 모르게 푹 빠져서
보고있더라구요^^조금 지나서 쇼탱 데뷔무대를 보게 되었고 열심히 한단 생각이 들었는데
엠픽에서 무대후에 정말 펑펑 울던 모습이 지금까지 힘들었던 것을 다 털어버리고 정말 진실되게
기뻐하는것 같아서 그 순간부터 '아,내가 이 사람들을 좋아하게 되버렸구나.'라고
생각했고 정말 응원해주고 싶단 생각이 들었어요.그게 벌써 5년이 다되가네요.
정말 아무것도 모르던 저에게 사랑을 가르쳐주어서 너무 고마운 멋진 내남자들!SS501!
정말 사랑하고 5주년 축하해요^^그리고 영원하자!!!
10-05-09
20:04:21
 


빈정민
[깨워줘서 고마워 5화 현중떡볶이 만들기^^)! 다 만들고 침대에서 오손도손 앉아있던모습~]
주변애들이 팬이었기 때문에 그냥저냥 주변에서 얘기만 들었지, 사실 아이돌엔 별로 관심이없었어요.
고등학생때라 공부도 신경써야했었고- 근데 깨워줘서 고마워를 보면서 점점 빠져들었죠..
특히 떡볶이 만들고 다함께 나눠먹고 개인기를 시키던 리다의 카리스마있던 모습!은 정말 너무 귀엽고 거기다 잘생긴 남자들이 오손도손 노는걸 보니 푹- 빠지고 그 이후엔 공부도 잊었답니다.. 하지만 생활의 활력소가 생기면 뭐든 플러스 알파가 되는법..! 덕분에 성적도 오르고 나름 좋은 대학에 합격해 잘 다니며..콘서트도 잘 다니고 있습니다. ^^ 계속해서 활력소가 되어주세요.
10-05-09
20:04:58
 


_yuLkooN
[첫팬미팅에서 규종군 우는장면]
첫 팬미팅때 규종군이 어머니의 편지로 인해 우는 모습을 보고 짠 했습니다. 어머님이 쓰신 편지 내용이 저와 같았기 때문이죠. 저도 2살터울의 동생이 있는데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셔서 학교갔다오면 동생과 저. 단둘이여서 밥 챙겨먹고, 공부하고 그리고 부모님이 오실때까지 집 지키기. 어렸을때 모습이 같아서 그 마음을 저도 잘 알기 때문에 영상을 보면서 펑펑 울었습니다. 그리고나서 공방이나 사인회등을 다니면서 다섯명을 알기 시작하니 친구가 말할때 관심있게 듣질 않았는지 후회가 되더라구요. 하지만 그 공백만큼 앞으로 믿고, 열심히 응원하리라 다짐했습니다!!
김현중, 허영생, 김규종, 박정민, 김형준 벌써 데뷔한지 5년차 아이돌그룹. 앞으로도 함께해요~ >ㅁ<
10-05-09
20:07:39
 


류이카
[깨고 첫회에서 영생오빠가 화장실에서 모자쓰고 나오는모습]
처음엔 아무생각없이 새로운프로그램이길래 한번 봤었죠. 근데 그 깨우는 모습이 너무 재미있는거에요.
아이돌스럽지않은 그 순수함에 '아 이남자들은 참 순수하구나.'
그때부터 나온 영상들인 모조리 찾아서 챙겨보고 본방사수팬으로 접어들게되었죠.
그때가 벌써 5년 전이라니...시간 참 빨리가는것 같아요. 그만큼 오빠들은 더 많이 성장했고, 더 멋있는 오빠들도 거듭났네요.^^ 앞으로도 더멋있는 SS501이 되었으면...
5주년 축하해요~앞으로도 영원히 함께 S.T.01 NOW!!!
10-05-09
20:08:48
 


인홀릭
[2005년 12월 24일 깨워줘서 고마워 1회]
크리스마스 이브, 이리저리 리모콘을 돌리다가 우연히 내 눈을 멈추게 한 장면이 있었어요. 바로 규종오빠가 매니저분들한테 모르는분들이라고 했던 장면이었던것같아요^^ 그 떄 "어? 저게 무슨프로그램이지?" 라는 의문을 가지고 1화.. 2화보면서 '참 이 그룹 진솔하다'라는 느낌을 받았고 그 후로 더욱 더 빠지게 되고 정신을 차려보니 SS501의 팬이 되어있더라구요. 같이 기뻐하고 슬퍼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흘렀어요. 중3이던 아이가 이제는 대학교 2학년이 되어있네요^^
5년전 깨워줘서 고마워부터 SS501은 저에게 삶의 엔돌핀의 존재가 되었어요. 지금까지 사랑한것보다 더 많이 사랑하고 더 열심히 Support하는 팬이 되겠습니다:D SS501이 제 삶에 엔돌핀이 되는 만큼이요. 영원히 함께합시다 오빠들!! 5주년 축하해요 ♡
10-05-09
20:13:54
 


깔루아
[U R man 뮤직비디오에서 영생오빠가 "돌아~" 하면서 손가락으로 머리 옆에 원을 그리는 장면]
어느 날 우연히 U R man 뮤비를 보게 되었습니다. 순간 전율이 흐르더라구요. '세상에 저렇게 멋진 사람들도 있구나' 하고. 특히 영생오빠가 "돌아~" 이부분 부를 때, 살짝 에코가 들어간 듯 청아하게 울려 퍼지는 목소리와 섬세한 표정과 제스쳐에 완전히 반해버렸습니다. 그자리에서 뮤비를 열번은 돌려본 것 같아요. 그 이후로 ss501의 팬이 되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아이돌 가수엔 눈꼽만큼도 관심이 없던 저였는데 22살이 된 지금에야 아이돌 그룹에 푹 빠지게 되다니 저 스스로도 놀라워요. 이제서야 알 것 같습니다 아이돌이란 '행복을 파는 사람들'이라는 걸요. 우울증에 사람을 싫어하게 되었던 저에게 사람을 사랑하는 행복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ㅡ^
10-05-09
20:16:22
 


세라프린규♡
[깨워줘서 고마워 규종오빠가 노란츄리닝입고 방바닥 뜨겁다고 하는장면!]
보니깐 깨고보고 팬된 분들이 많은것 같네요!ㅋ
아이돌은커녕 가수에대해 관심이없던 제가 딱보고 규종오빠에게 반한 명 장면입니다!
방바닥이 뜨겁다고 발꼼지락 거리는게 얼마나 귀엽던지..ㅎㅎ
그때 떠블오빠들은 제가 가지고 있던 여태까지 아이돌의 이미지를 깨주었어요 ㅋㅋ
동네 오빠같은 편안한 느낌이랄까 ㅎㅎ~
남다른아이돌! 그때제가 초등학생이었는데.. 시간참빨리 갔네요..
점점더 발전해가는 오빠들!
앞으로 50년 500년까지 쭉!!!!!
10-05-09
20:21:12
 


정민아아잉
[SS501 Solo Collection 3편中 정민오빠가총맞고난다음에눈물흘리는장면]
저는 제친구가 트리플이어서 그냥 친구의 권유로 솔로컬렉션뮤비를보게되었어요..ㅋㅋㅋ
그냥 저는 연예인그냥 잘생겼다 뭐 그정도였지 별다른감정은 없었거든요. 근데 이 장면에서 왠지모르게 애틋함이느껴지면서 그와중에 이남자 멋있네? 이러다가 정민오빠 팬으로 트리플세계에입문했습니다!!ㅋㅋ.. 그뒤로 SS501이라는그룹에대하여 알아가게되고 완전히 SS501의팬이되어버렸습니다.
나를트리플이되게만들어진내친구..그리고 트리플의영원한다섯왕자님 사랑해요~♥ㅋㅋ그리고데뷔5주년축하해요♥
10-05-09
20:25:37
 


박정민속촉
[M.PICK부산공연]
몇환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오빠들이 부산에 엠칸가?공연와서 저녁에
팬분이 주신 선물이라고 젠가 가지고 노는거였는데 그때 정민이오빠가 걸려서 벌칙으로
바닷물 떠오기였는데 정민이오빠가 진짜 나가서 바닷물 떠왔는데 멤버들은 다 불끄고 자고있고 ㅎㅎㅎ
정민이오빠가 이게 뭐냐며 불키고 다시 하자고하자하자 이러고 ㅎㅎ
현중이오빠가 진짜냐고 맛봤는데 진짜라서 깜놀하면서 사래들리고 ㅋㅋㅋ
그때 딱 반했어요 ㅎㅎ 남자5명이서 저렇게 재밌게 놀수있구나..ㅋㅋ
절대 잊을수 없어요 ㅎㅎ
10-05-09
20:25:59
 


십칠분
[Fighter 엠카 첫방때]
스노우프린스때부터 팬이 되긴했지만 이영상 제가 수도없이 돌려본 영상입니다.
스노우프린스때는 귀엽고 소년같은 이미지가 정말 강했는데 이 무대를 보고나서 정말 남자다운 매력에 푹 빠졌었어요. 사실 스노우프린스 활동접고 하는 무대였기 때문에 보기전 마음에 영 차지 않았어요
하지만 엠카무대를 보고나서 입에서 우와 라는 말이 나왔어요 그리고 보면서도 계속 감탄사와 함께 멋지다라는 말이 나오드라구요. 그때의 제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5년이라니 뭔가 시원섭섭하네요.
항상 제게 힘을 주던 오공돌이 5주년 정말 축하하고 늘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10-05-09
20:31:54
 


천사영생
[깨워줘서 고마워 6회]
사실 오빠들을 좋아한 건 경고 때부터 였지만 제가 처음으로 아빠 앞에서 당당하게 오빠들이 나온 프로그램을 본 건 이 날이었어요!! 맨날 엄마, 아빠 없을 때 몰래 TV 켜서 보고 그랬는데 이 날은 교육방송을 보고 강의를 들은 뒤 아빠께 당당하게 SS501이 나오는 방송을 보겠다고 했죠. 이 방송을 보면서 처음으로 아빠께 SS501의 존재(?)를 알려드리고 같이 봤던 게 기억에 남네요:) 아빠는 보시면서 막 저거 다 짜고 한거다 이런 말씀을 하셨지만 전 아니라고 다 실제상황이라고 우겼었어요!! 물론 지금도 그렇게 믿고 있어요^^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팬이었는데 벌써 제가 고2가 되고 5년이란 세월이 흘렀네요... 제가 힏들고 우울할 때마다 오빠들의 활기찬 모습을 보면 웃음이 나고 다시 힘을 낼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우리와 쭉~~ 함께 해줄꺼죠?? 5주년 정말 정말 축하해요~~♥ SS501 만세!!!!! 우주스타 만세!!!!!
10-05-09
20:34:03
 


doshiai
[깨워줘서 고마워 3회]
헤헤 처음으로 SS501을 좋아하게 된 건 바로 이때였었죠. 아직도 그 모습 기억해요. 막 저팔계씨하고 사오정씨 성대모사하던 생준하고. 또! 달밤에 경고를 부르던 리더오빠와 규종오빠 그런모습을 한심해 하던 정민오빠. 정말 그때만 생각하면 가슴이 두근두근 해지네요! 하하 그방송만 6번은 넘게 복습한것 같은 이기분. 2006 마봉춘 가요 대제전날 오빠들 차례오기전에 이거 몇번씩 보고;; 동생이랑 맨날 얘기하고.!!
그런 귀여운 모습이 이젠 저리저리 가고 오빠들도 24.4.세라는 어엿한 청년이 되었고 저두 초등학교 5학년이었던 꼬마가 고1이이 된 엄청난 상황이네요.;;사실 학업때문에 오빠들 옛날 만큼 챙기지는 못하지만 사랑하는 마음 변하지않고 있어요. 언제나 다섯명일때 빛나는 그대들은 나의 햇살이랍니다. 드디어 5주년을 맞는 오공일여러분 정말 축하드리구요. 2010 한해도 오공일의 해로 만들어요!
Happy 5th birthday to you!
10-05-09
21:03:25
 


사고친김규종
[M.PICK! 여름휴가편!]
이 여름휴가편이 하던날 티비를 돌리다 볼게 없어서 우연히 엠넷을 틀게되었을때 여름휴가편이 방송되고있었어요- 그때 나오던 다섯명이 하는짓이나 말투나 너무 재미있는거에요ㅎㅎ 그러면서 채널은 그상태로 고정! 보면서 웃고 귀엽고ㅎㅎ 그냥 봤을때 딱 남자5명이서 뭐하나 했는데 노는모습이 너무 웃긴거에요ㅎㅎ 지금도 어리지만 그땐 더 어렸을때였거든요.. 가수나 연예인엔 관심이 없던지라.. 괜히 저 다섯명이 궁금해 인터넷도 쳐보고 팬카페도 가입하고 그랬는데 이렇게 푹 빠질줄 정말 몰랐어요ㅋㅋ 벌써 데뷔5주년이네요~ 항상 오빠들 보면서 힘내고 웃고 했던 그 모든일들이 정말 좋았어요 앞으로도 항상 그래주실거죠? 히히 데뷔5주년 축하해요!♥ SS501 만세!
10-05-09
21:11:56
 


더블별따기
[깨워줘서 고마워 - 떡볶이편!]
아무 생각없이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히 보게 된 프로에서 정말 첫눈에 반하게 된 SS501~! 떡볶이에 한약이며 물오징어며 당근도 큼지막하게 썰어넣는 현중오빠를 보면서 '헉.. 저건(떡볶이) 모다..?' 이러면서 경악했다가도 또 그걸 낼름 낼름 잘 먹는 다른 멤버들을 보면서 한참을 웃었던 기억이나요:D 특히나 당근을 햄인 줄 알고 먹던 형준오빠가! 딱 프로가 끝난후에 도대체 이 사람들은 누구냐며 인터넷이며 이리저리 찾아보고 또 팬페이지에도 가입하고.. 모든게 서툴렀던 그 때가 벌써 4년 전이라니...ㅎㅎ 지금보면 누구보다 밝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에, 또 솔직한 모습에 반하지 않았나 싶어요!! 우리 우주스타501 앞으로도 화이팅~!!! 데뷔 5주년 축하해요^^ I love you♥
10-05-09
21:21:40
 


ysdream
[아이돌월드 우동빨리먹기편]
우리 오공일오빠들이 소소하고 솔직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러운 방송이었어요. 이웃집 오빠들이 노는 것처럼, 아주 자연스럽고 서로를 과격하게 공격하는 모습ㅋ_ㅋ 다섯명이 함께 신나게 얘기하면서 노는 모습이 정말로 훈훈했어요! 일본에서 낯선 미션들 수행하느라 고생도 정말 많이 했을텐데, 발만지는 형준오빠를 공격하는 정민오빠, 그말에 시무룩해하는 형준오빠, 가만히 이상황을 지켜보는 영생오빠, 엉뚱한 말로 분위기 띄우는 현중오빠, 우동 더 빨리 먹으려고 요령피우기를 시도했던 규종오빠... 옆집 오빠같은 편안하고 소탈한 모습이 너무나 좋았어요!!!... 우리 오공일오빠들의 매력뽀인트는 바로 이 솔직함, 편안함이 아니겠어요? ^^ 따뜻하고 항상 열심히하는 마음이, 2010년도 오공일오빠들을 대박으로 이끌겁니다! 5주년 진심으로 축하해요, 영원히 응원할게요. 사랑합니다.
10-05-09
21:22:38
 


슝슝
[깨워줘서 고마워 1회]
오공일이 데뷔할때 저는 초등학교 4학년이였는데 그 떄는 연예인한테 관심도 없고
아는 연예인들도 별로없었어요 아는 노래도 별로 없었규 그런데 유일하게 알고있던 가수는
SS501! 경고라는 노래도 알고 ~데뷔 초엿지만 그만큼 유명했다는 거겠죠~? ㅎㅎ
이렇게 SS501이란 존재를 알고는 있었지만 2005년 12월달이엿나요? ㅎㅎ
꺠워줘서 고마워 첫방!!! 우연히 집에서 채널을 돌리다가 보게되었는데 아침에 부스스하게 깨어난 모습이 꾸밈없으면서도 정말 뭐 이렇게 귀여운지ㅋㅋ 그 방송을 보고 난 이후로 갑자기 SS501에 대해 궁금해져서 검색도 해보고 ~ 사진도 보고~ M!pick도 보면서 점점 더 빠져들었어요 ^^ 얼굴도 잘생기고 키도 크고 노래도 잘부르는데 귀여움에다가 그 착한마음씨하며 멤버들끼리 맨날 장난치지만 그래도 은근히 서로를 아끼는 마음씨하며 하나하나 더 알아갈 때 마다 좋아하는 마음이 점점 더 커지게 된거같아요~ 그 마음 하나로 이렇게 팬생활을 하며 오다보니 벌써 시간이 5년이나 지낫네요~ 이렇게 앞으로도 계속 멋진 다섯남자! 오공일오빠들이랑 착한 트리플S분들과 같이 나이를 먹고싶네요 ㅋㅋㅋㅋ 평생 ~ㅎㅎ
2005.06.08~ ♥
10-05-09
21:27:35
 


난더기모할
[07년3월30일영스]
형준오빠랑 현중오빠가방송에집중하지않고 장난만치자 정민오빠가 병을확던져버릴자세로 두오빠를자제시키던장면..
이장면이 너무나 웃겨서 보고또보고...
이날이저의12번째생일이자 오공일이 일본으로가기전 마지막엠카가있던날이였죠..
제가 오공일을좋아한지 거의2년정도되던날...
10살이란나이에 오공일에게 반해버린저는 5년이지나 중학생이된 지금까지도 오공일이란 존재를 너무사랑합니다.
항상 열심히하는 오빠들 정말자랑스럽고..항상 제가 뒤에서 열심히 응원하고있다는거 잊지마시구요!
5주년 정말로 축하하구요^^ SS501화이팅!!
10-05-09
21:27:52
 


오공일하나만
[깨워줘서고마워]제주변친구들도너무나좋아하고재미있게봤던깨고!ㅋㅋ
한창 스노우프린스에빠져있던 초등학교4학년이였던제가 티비를 틀었는데
으잉? 박경림언니가 정민오빠를 깨우는데 정민오빠가 박경림언니머리를 잡아당기고있는게아니겠어요?ㅋㅋ
그뒤로 깨고는 당빠본방사수를하게됐고 컴터도 잘못하던제가 오공일사진을 모으게됐죠..ㅋㅋ
그때 엠픽이라는 은혜로운 프로를 알게돼었고 그땐 컴터를 잘못다뤄서 중학교올라와서 엠픽을 다마스터했어요ㅋㅋ
그때 앨범이 뭔지도잘모르던제가 4학년때 첨으로 스노우프린스앨범사었던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데뷔5주년이네요ㅋㅋ 5주년 축하해요~~ 501주년 까지 함께하자고용ㅋㅋㅋ
10-05-09
21:30:12
 


사랑인걸
[인기가요 데자뷰로 뮤티즌송 탔었을때요.. (그 형준오빠가 초록색옷인데 땡큐라고써있는 옷입으시고 정민오빠랑 현중오빠랑 엠씨보신..)] 뮤티즌송 타고 형준오빠가 울고 잘 안우는 정민오빠가 살짝 눈물을 훔치시는데 진짜.. 데자뷰활동때는 오빠들이 긴 공백기로 인해 큰 심리적 압박감과 노래가 대중에게 큰 사랑 받지 못했고 중간에 현중오빠가 다치기도 하셔서 너무 힘들었던 활동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 뮤티즌송이 더 값졌고 그동안의 힘들었던 활동이 조금은 보답받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형준오빠의 모습에서 '그동안 너무 힘들었어.. 우리 드디어 일위했다..!' 이런 모습이 보여서.. 오빠들에게 사랑을 받기만하고 베풀줄 모르는 우리라.. 너무 미안했던 활동이었어요... 10-05-09
21:30:51
 


반 시유
[경고 무대때]
초등학교때 오빠들 데뷔하자마자 한눈에 반해가지고 좋아한지가 벌써 5년이되버렸네요ㅎㅎ 솔직히말하면 그때 현중오빠보고 반해버렷다지요 ㅋㅋㅋ 그래서 지금의 오공일을 좋아하게된거구 ㅎㅎ 근데 지금 그때 현중오빠보면 웃기기도 하고 그래요 ㅋㅋㅋㅋ 저는 어느덧 중학교 3학년이 되어버렷구...ㅎ 시간 참 빠른것같네요 ㅋ 어떻게 5년동안이나 좋아할수있지 생각이드는데 역시 5년이란 시간이 저에겐 자부심과 뿌듯함을 안겨주네요ㅎㅎ^^ 해바라기 같은 사랑이랄까.....ㅋㅋㅋ 저 혼자서 뿌듯해하는 모습이 웃김 ㅋㅋ5년동안 진짜 많은일들이잇엇죠? 5년동안 오빠들 지켜봤다는 생각하니깐 따라다니지만 않았지 무슨 스토커같다는생각이들고 ㅋㅋㅋㅋ 캬 벌써이렇게 데뷔한지 5년되가지고 5주년맞았다니까 진짜 행복하고 좋네요ㅎㅎㅎ 앞으로도 또 5년 5년 이렇게 변하지않는사랑으로 꼭꼭 지켜볼께요 ^^ 사랑해요오빠들 ㅎㅎㅎ제가 뒤에서 계속 보고있으니깐 항상 웃음주고 티비에 많이나와용! 지방에 살아서 슬픈 트리플ㅋㅠㅠ 화면에서 봐용ㅎㅎ!!! 항상 응원합니당 오빠들안녕!!!!!1 우주 최강의 아이돌 SS501 우주 최강의 팬 TripleS 퐈이야!!!!
10-05-09
21:43:55
 


현모양처준비중
[2005년 X맨 이동건닭]
고등학교 2학년때 친구들이 SS501 얘기를 하더라구요 전 케이블을 잘 안봐서 이런 가수가 있는지도 몰랐었는데 어느날 즐겨보던 X맨에 이동건 닮았다면서 "이안에 알있다"이러면서 여자출연자들을 전멸시키는 아주 빛이나는 소년이 있었어요.. 어 뭐지?누구지 신인인가..그러고 너무 궁금해서 인터넷에 들어가봤는데 검색어 1,2위가 김현중, SS501이 올라와있어서 친구들 하는얘기중에 그팀 리더가 이동건을 닮았다는 얘기가 문득떠올라서 검색을 했어요 그때부터 빠져듭니다... 그냥 이끌렸던것 같아요 그러고는 엠픽을 3일동안 잠도 안자고 1회부터 다 보고 완전 빠져들게 되었죠 첫방하는날 울던 멤버들을 보니 어찌나 찡하던지 그후로 쭉~~~~~이러고있답니다. 전 5명이 알콩달콩 지내는 모습 그 모습이 예뻐서 계속 지켜보았던것 같아요..지방살아서 자주는 못보지만 눈이많이내리던 1기창단식,아주더웠던 스텝업 서울콘서트,갑자기비가왔던 대구 콘서트,물품받느라고생한 2기쇼케이스?그리고 페르소나 서울,페르소나 앵콜 콘서트... 아주아주잊지못할 추억들이 있어요..언제나 멤버들 말 한마디 한마디 가슴떨리고 5명이 행복해하는모습을 보면 제가 더 행복했던것 같아요..18살때부터 지금 23살까지 5명을 보고있으면 자동 엄마미소 짓고있는 멍청이팬 여기도 한명 있습니다. 언젠가 다른모습으로 선데도 항상 반겨줄 그런팬 여기 있으니까 마음놓고 행복할수있는 SS501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많이 사랑하고요 데뷔5주년 축하해요 예쁜마음들고맙고 SS501팬이라서 행복해요~~~~이런연예인이 또 있을까싶습니다.최고!!
10-05-09
21:45:31
 


501나의천국
[깨워줘서 고마워 첫방]
그때 까지는 가수들한테는 관심도 없던 제가..우연히 깨워줘서 고마워 첫방을 보게 됐는데요..음..약간은 망가진? 모습이었지만..자연스러운 오빠들의 자는 모습을 보고 괸심이 가기 시작했어요..자는 모습이 이렇게 이쁜사람들도 있나 하구요.^^그 이후로 오빠들 나오는 방송 꼬박꼬박 챙겨봤구요. 오빠들이 기존의 아이돌 들과는 다르게.방송에서 과감하게..망가지는 모습들도 보여주고 자연스러운 실제와 다름 없는 모습들을 보여주는 모습이 저를 끌어들인것같아요.^^그러니까!앞으로도 이미지 이런건..우리가 알아서 할테니깐..방송에서 자연 스러운 모습 많이 보여주면서!!영원히 트리플이 지켜줄거란 사실 잊지말아요!!
10-05-09
21:52:02
 


딸기_인형
[깨워줘서 고마워 잠옷바람에 스노우프린스춘장면] 잘려고 눕다가 TV를 켰는데 깨워줘서 고마워 재방송이 하고 있었어요.. 그땐 그게 무슨 프로였는지도 몰랐죠~ 하지만 그걸 보며 밤에 때굴때굴 굴렀어요~ㅋㅋ 저렇게 망가지는 모습을 보여도 되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꾸밈없는모습을 보여주는 오공일의모습이 너무 보기좋고 호감이 갔어요!! 그다음날 내가 본 방송의 프로그램이 뭔지, 그프로그램에 나온 그룹은 누군지.. 찾아보면서 오공일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연말에 SBS에서 신인상탈때 호감가는 그룹이라면서 좋아했던기억이...ㅎ 이젠 SS501과 TripleS는 다른 그룹도 부러워할정도로 가까운사이가되었죠!! 오공일이 모든 TripleS의 얼굴을 알아갈때까지!! 우리 함께해요^^ 10-05-09
22:21:51
 


분홍찰떡
[050710 KBS뮤직뱅크 현중오빠'바보가 되어 버렸어~']
가수한테 관심이 없던 초등학생시절 우연히 엠픽을 보고 '우와 저렇게 생긴 사람이 있구나...'라고 생각했다. 그때 팬이라는 그런 개념이 없어서 가끔가다 하면 보고 그랬는데 시간이 흘러서 7월 10일! 그날도 역시 티비 채널을 돌리다가 음악방송에서 SS501~하는 소리에 '어? 거기서 봤던 사람들이다!'하고 한번 봐야지 하고 봤는데... 그 현중오빠의 '바보가 되어 버렸어!'하는 부분에서 심장이 두근두근 얼굴도 화끈거리고 멍하니 그 무대를 보고는 끝나자 마자 후다닥 컴퓨터를 켜서 찾아 봤던 기억이^^ 한순간 이라고 생각했던게 벌써5년! 오빠들을 좋아하면서 처음 CD도 사보고 콘서트도 가보고 시간을 아껴가면서 프로그램도 챙겨보고 타인으로 인해 울고 웃고...그리고 제 인생에서 가장 열정적으로 무엇인가를 해봤어요~^^ 정말 고마워요~ 팬이되어서 행복했고 앞으로도 행복할꺼에요! 우주최강가수의 뒤엔 늘 우주최강팬들이 지지 해주고 있다는 사실 잊지 말아요! SS501화이팅!!!! 사랑해요^^♥
10-05-09
22:24:49
 


영원히하나지요
[우결-일본편]
SS501 오빠들이 우결-일본편에 다같이 둘러앉아 밥먹고 놀고 그런 모습이 너무 인상깊었어요! 현중오빠와 황보언니가 나갔다가 들어왔을때 놀래켜주던 정민오빠, 하지만 놀라지 않았던 현중오빠, 조용히 밥먹는 영생오빠, 정민오빠와 같이 꾸미던 형준오빠, 아침 일찍 일어나 현중오빠 깨울 방법 알려주던 규종오빠.. 모두 각자의 매력을 가지고 어울려 지금의 SS501이 된거 같아요! 앞으로도 501년만 더 저희 곁에서 웃음을 주고 행복을 나눠주는 우주스타 SS501이 되어주세요! SS501&TripleS 앞으로도 영원히, SS501 사랑해요!
10-05-09
22:39:19
 


에라2
[M!PICK]
흠..너무 오래된 일이라 잘 기억은 안나지만 현중오빠가 화면 가득 있었다는 것만 기억이 나네요. 그땐 초6이었어서..^^;아무 생각없이 채널을 돌리다가 갑자기 어떤 사람 얼굴ㅡ현중오빠ㅡ이 화면 가득 차 있길래 뭐지 하는 생각으로 채널 내렸다가 그때부터 꽂혀서 거의 6년동안 10대를 함께 보내고 있죠 뭐. 첫 팬질이자 마지막 팬질이 SS501이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유독 롤러코스터 타는 팬질이라해도 너무너무 잘해주고 항상 신경써주는 SS501이 있어 그만 둘 생각없이 쭈욱 달려왔던 것 같네요. 아마 이런 아이돌 또 없지 싶어요. 어느새 당연한 듯 내 일상이 되어버린 팬질에 행복합니다. 항상 응원할께요.
10-05-09
22:51:53
 


박상큼
[KBS 뮤직뱅크-FIND]
엠픽부터 럽라디까지 많은 날 중에 뮤뱅에서 파인드 노래 불렀던 날!! 정말 기다리기도 밖에 땡볕에서 수없이 기다려서 딱 들어갔을때 뮤뱅 공개홀을 트리플만으로 가득채웠었고 또한 응원,떼창 소리에 오빠들이 놀라기도 했던 날이죠? 또한 티비로 정민오빠 파트에서 정민오빠 뒷모습과 함께 트리플이 객석 꽉채웟던 모습이 잊혀지지가 않아요..영생오빠 고음이 FIND에서 빛을 발하기도 했구요!ㅠㅠㅠ벌써 5년이란 세월이 지나 저도 20대가 되었고 같이 늙어가는 처지네요! SS501 모든 멤버들 정말 진심으로 사랑하고 트리플들도 정말 사랑해요. 다들 수고하셨고 앞으로도 쭉 함께해요!
10-05-09
22:58:56
 


슈달사랑
[find 티져영상]
'가랑비에 옷젖는다' 속담처럼 ss501에 대해 어찌어찌 하여 관심을 갖게 되고 엠픽, 아이돌월드, 미션등등 영상을 섭렵하면서 참 친근하고 재밌기도 하면서 매력있는 그룹이라고 호감도가 상승할때쯤 find 티져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현악기와 어우러진 고음작렬에 마지막 검은 수트차림의 다섯남자는 제가 알던 개그아이돌이 아니더군요ㅠㅠㅠㅠ 소름이 돋을정도로 너무 멋있었습니다ㅠㅠㅠㅠㅠㅠ 노래도 다시듣게 되었고 그때부터 늪에 빠져 이날까지 알면알수록 더더 많이 좋아지고 사랑스러워 지더군요. 이젠 하루하루가 ss501과 함께하는게 생활이 되어 버렸어요. 앞으로도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사랑해요~~~
10-05-09
23:09:33
 


풋사과
[정규1집 첫무대였던 엠카에서 again부르던 모습]
어중간할때 팬이되서 어느 순간보니깐 포챈스정도 부터 팬이 되어있었는데 정확히 언제인지는...그냥 포챈스때 부터 열심히 방송챙겨보고 했던기억만...그냥 나도 모르게 ss501오빠들이 나오는 프로그램을 다 챙겨보고 그랬는데;;언롹때는 아니였섰는데...아닌가...언롹때 부터 약간 조짐이? 아 오빠들 정규1집 컴백무대 엠카에서 봤었는데...~!!!그때 부터인것 같아요. 아마도 [정규 1집 첫무대였던 엠카] 였던거 같아요. 그때 컴백본건 생생하게 기억이나네요. 그래요. 이때 오빠들이 하얀옷을 입고 again을 부르던 장면 이때였던것 같아요. 그때 부르던 모습이 뭔가... 빛나보였다고 했나...저는 왜이렇게 아직도 그 모습이 기억이나는 건지...
10-05-09
23:11:29
 


쌀씻기
[2007.08.11 M! countdown Japan]
정확히 날짜도 기억하는 그 순간의 날. 이 날 서툰고백을 불렀던 더블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그 순간 진심을 담아서 노래를 부르는 더블이 너무 멋지고.. 새로운 면을 봤어요. 이 무대를 본 순간 저는 더블팬이 되기로 마음먹었죠. 그리고 서툰고백이라는 노래의 팬이 되기도^^ 가수=노래라고 생각하는 저에게 SS501은.. 본격적으로 팬질을 하면서 노래는 물론이고 멤버들을 보면서 제 자신을 돌아보게 했고, 또한 꿈과 희망도 주는 존재에요. 새로운 길을 보여준 SS501에게 너무 고마워요. 제가 SS501팬이라는게 너무 좋아요~^0^
10-05-09
23:15:08
 


더블뽀뽀쪽
[엠픽처음데뷔방송보고]
동생이랑 TV를우연히 보다가 오빠들의 '경고'노래를 듣게되었어요~처음 신인이란말듣고 뭐지?했는데 잘생긴 오빠들이 나오고 '경고'노래가 너무 좋은거에요~그래서 컴퓨터를 키고 오빠들에 대해 차근차근알아가고 자연스럽게 팬이되었답니다! 그리고 깨고,키고,등등 꾸미지않은모습조차 멋잇고 털털하고 팬들을 잘 생각해주고^.^멋있는모습,매력은 더욱 무궁무진하죠! 벌써 오빠들과 함께한 시간이 어엿5년이나 다되었네요!오빠들이 뭘하던 어디있던 우리들은 언제나 여기서 대기하고있으니까 걱정말구요!절대 떠나지않을겁니다!10년이아니라 100년..5명이서 더욱 빛나게 활동해줘요!사랑해요!SS501 FOREVER!
10-05-09
23:16:34
 


영원히 하나 ★
[2009.10.24 love like this 음중 컴백무대]
사실 제가 팬이된 이후에 유닛으로 활동하기도 했고 중간에 솔컬음반이 나오기도 했지만. 다섯명이 함께 컴백하는 무대를 지켜볼 수 있었던 건 이날이 처음이었어요. 모든 트리플이 기약없는 오랜 기다림 끝에 다섯명이 함께 무대에 선 모습을 볼 수 있다는 흥분과 기대감을 가득 안고 지켜본 첫무대. 멤버들도 역시 오랜 공백기 뒤에 서는 무대에서 오는 긴장과 떨림이 그대로 전해졌었죠. 그 설레임을 함께 교감하며 응원할 수 있었다는 사실 자체에 제겐 너무 큰 감동이었고 제 인생에 정말 잊을 수 없는 순간이에요. 지금도 love like this의 인트로 부분을 들을 때면 그때의 설레임과 떨림이 떠오르며 팬심이 충만해져요. 현중,영생,규종,정민,형준 너무나도 멋진 남자들. 그리고 제 눈엔 역시 다섯명이 함께 있을 때 가장 반짝반짝 빛나보이는 걸 보면 저는 어쩔 수 없는 SS501팬인가봅니다.
모든 트리플의 존재의 이유. 우리에게 빛과 소금과도 같은 SS501. 앞으로도 우리 오래오래 함께 해요.
10-05-09
23:23:08
 


깝생이
[잡지 '주니어' 2005년] (6,7월중 하난데 기억이 잘 안나요ㅠ 죄송합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오빠들이 갓 데뷔했을 때즈음 친구가 학교에 잡지를 가지고 와서 그 안에 있는 별책부록을 보여줬어요. 그것은 바로! 오빠들의 사진으로 되어있는 엽서였죠. 그걸 보자마자 전 영생오빠한테 반해서 그때부터 오빠들 나오는 방송을 챙겨보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그 친구가 5장 중에 영생오빠 엽서만 빼고 줬답니다ㅠ 시작은 영생오빠였지만 일주일도 안되 다섯멤버 모두 좋아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싱글1집을 사려고 했는데 엄마가 꽃미남아이돌그룹은 얼마 못 갈거라며 흑ㅠ 그때만 생각하면 정말..제 팬질의 최고의 허점은 싱글1집만이 없다는 겁니다. 그 뒤로는 매주 음악방송도 챙겨보고 사진과 앨범도 모으면서 열심히 서포트했는데.. 그게 1년씩 쌓이더니 벌써 5년이 되었어요. 저는요~ 5년은 오공일과 트리플 사이의 아주 짧은 시간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앞으로 5년보다도 훨씬 더 긴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빠들~ 5주년 정말 축하드리고 그동안 정말 수고하셨어요. 또!저를 이렇게 행복하게 해줘서 고마워요~ 우리 앞으로도 계속 함께해요~! S.T.01 NOW!
10-05-09
23:26:06
 


반짝햇살
[single 2집 M카운트다운 컴백 무대]
제가 울산살다가 김해로 이사오게됐는데, 울산에는 M net이 나오지도않았고, 초등학생인 저는 딱히 가수에 대한 관심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김해에 올라와서 처음으로 M카운트다운을 보게됐는데, 저희 오빠가 자주 흥얼 거리던 'My girl'이 나오더군요. 처음으로 가수 CD를 산것도, 처음으로 연예인을 좋아한것도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
그때 당시 스노우프린스로 가장 높은 인기를 받을때, 그때부터 키고도 보고 깨고도 보고..오빠들의 개그본능(?)을 알게돼었다고나 할까요..ㅋㅋㅋㅋ솔직한 오빠들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참 아직까지 어린 제가 이런말 하면 좀 애늙은이 같겠지만, 벌써 오빠들을 좋아한지 어느덧 약 5년이 되었네요. 제 초,중,고 생활을 손꼽아 오빠들을 만난것도, 오빠들을 좋아하게 된것도 크면 다 추억이 될거같아 너무 좋아요!! 트리플이 된 순간 순간마다 이런 가수는 없다..이런 팬들도 없다..라고 수만번 생각했습니다. 우리는..인연이 아닌 필연인가봐요!! SS501♥Triple S 영원히 하나..맞죠 ?? ^^ (제가 결혼할때까지 절때 결혼하시면 안돼요 ㅠ_ㅠ!!)
10-05-09
23:28:59
 


더규
[2005.12.08 엠카운트다운 컴백무대]
2005년 초등학교 5학년이였던 저는 가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관심조차없었을때 우연히 티비를 보고 있는데 음악방송이 하고 있더라구요. 근데 그 때 My Girl 이라는 노래를 부르고 있는 5명을 보고 순간 '멋있다' 라는 생각도 들고 팬들도 같이 올라와서 촛불을들고 따라부르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너무 좋아보이더라구요. 그러면서 SS501이란 그룹을 알게 되었고 알면 알수록 5명 개개인의 매력을 느끼면서 어쩌다보니 전 팬이 되어있더라구요~ 힘들때마다 슬플때마다 멤버들을 보면서 힘도나고 어느새 저에겐 501은 없어서는 안될존재!! 5년동안 함께했던 시간 앞으로도 쭉~ 함께하길 바래요~! 언제나 뒤에서 항상 응원하고 지켜줄게요^^ 사랑해요501! 영원하자501! SS501 만세!
10-05-09
23:32:29
 


깝생이
[잡지 '주니어' 2005년] (6,7월중 하난데 기억이 잘 안나요ㅠ 죄송합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오빠들이 갓 데뷔했을 때즈음, 친구가 학교에 잡지를 가지고 와서 그 안에 있는 별책부록을 보여줬어요. 그것은 바로! 오빠들의 사진으로 되어있는 엽서였죠. 그걸 보자마자 전 영생오빠한테 반해서 그때부터 오빠들 나오는 방송을 챙겨보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그 친구가 5장 중에 영생오빠 엽서만 빼고 줬답니다ㅠ 시작은 영생오빠였지만 일주일도 안되 다섯멤버 모두 좋아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싱글1집을 사려고 했는데 엄마가 꽃미남아이돌그룹은 얼마 못 갈거라며 흑ㅠ 그때만 생각하면 정말..제 팬질의 최고의 허점은 싱글1집만이 없다는 겁니다. 그 뒤로는 매주 음악방송도 챙겨보고 사진과 앨범도 모으면서 열심히 서포트했는데.. 그게 1년씩 쌓이더니 벌써 5년이 되었어요. 저는요~ 5년은 오공일과 트리플 사이의 아주 짧은 시간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앞으로 5년보다도 훨씬 더 긴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빠들~ 5주년 정말 축하드리고 그동안 정말 수고하셨어요. 또!저를 이렇게 행복하게 해줘서 고마워요~ 우리 앞으로도 계속 함께해요~! S.T.01 NOW!
10-05-09
23:34:07
 


소애
[스노우프린스] 스노우프린스무대에서 형준오빠파트에서 막 정해진 춤은 없는데 5명이 장난치는 듯한 부분... 그부분에서 덧니를 보이면서 환하게 웃는 형준오빠한테 뿅가서 팬됐어요... 그때 형준오빠를 봤을때 진짜 저도 모르게 입에서 "우와 이쁘다...." 라는 말이 나왔죠 ㅋㅋㅋㅋ
솔직히 그때는 지금처럼 팬사이트 가입하고 앨범사고 그러지는 않았지만... 점점 5명의 매력에 빠지면서 지금까지 오빠들을 응원하게 된 것 같아요...
벌써 5주년이 됐는데... 앞으로도 쭉 계속~~~ 이어갔으면 좋겠어요
저는 뒤에서 계속 응원할게요....
오빠들도 항상 응원하는 팬들을 생각해서 기죽지 말고 항상 힘내길 바래요~~~ 화이팅~~~
10-05-09
23:43:59
 


뇽맨
[스노우프린스뮤비中멤버들 한명씩 칠판같은데다가 이름나이 취미써논 그장면!!]
2005년 겨울! 잊을수없는 그날이였어요. 평소 즐겨보던 X맨 이 끝나고 하던 snow prince 뮤비에 푹 빠져들고말았어요. 연예계쪽 아무것도 모르던 그 어린나이에 그렇게 오빠들을 알아버린거죠! 그때 너무빨리지나가던 그장면에 칠판에 써있는 이름이랑 나이 제대로 볼려고 눈 부릎뜨고 애쓰던 제가 생각나네요. 그후로 5년이지난 지금까지 한결같이 오빠들만 바라보고있습니다! 왜 더일찍 알아보지못햇던건지..그래도 그때라도 이렇게 멋진 다섯명을 알아본게 얼마다 다행인지 몰라요. 우리가 함께햇던 5년, 그리고 앞으로 함께할 더 많은시간..쭉 함께해요~SS501사랑해요!
10-05-10
00:02:23
 


천하태평
[m! pick] 우연히 티비에서 엠픽 첫화를 보게 되고 얼굴도 훤칠하고 그냥 새로운 아이돌이 나오려나 보다...그정도로 생각하고 그저 방송 돌리다가 엠픽이 나오면 보게되고 그래왔는데 점점 방송을 보면 볼수록 계속 호감이 갔네요. 엠픽을 꾸준히 보다보니 멤버들 한명한명 성격도 알게되고 그러니 못본 방송은 일부러라도 챙겨보게되고, 첫방하고 멤버들 울때는 같이 보면서 울게되고..그렇게 벌써 5년이나 함께 해왔네요. 5년이란 시간이 길다면 긴 시간이겠지만 앞으로 함께 보낼 시간에 비한다면 짧은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싶네요. 우리 오공일 멤버들은 진짜 저한테 삶의 빛이자 희망입니다. 더 오래 함께 서로 아껴주고 사랑했으면 좋겠습니다^^ 10-05-10
00:23:16
 


미성501
[M!PICK-여름휴가편]
음, 제가 SS501을 좋아하게 된 결정적 계기가 바로 M!PICK이지 않나싶네요. 그 전에는 경고 뮤직비디오를 봐도 "이 사람들은 뭐야, 뭘 용서안해?" 이러고 채널을 돌렸었는데.. 여름휴가 마지막편에서 오빠들이 다같이 순수하게 물놀이 하는 장면에서 한번에 빠졌죠. 초등학교 5학년 때인데 별 느낌 없이 보다가 물놀이 할 때 모두 젖은 상태에서 서로의 얼굴을 보면서 정말 사랑스럽고, 해맑게 웃는 모습을 보고 " 아, 저렇게 순수하고 새하얀 사람들도 있구나..." 하고 그 순수한 모습에 저도 모르게 이끌려서 "저 하얀 도화지처럼 깨끗하게 웃는 저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어." 라는 생각을 가졌고 점차 SS501이란 사람들을 알아갔죠. 그러다보니 어느새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났고 저는 17살이 되었고 우리들이 함께한 추억들이 정말 많이 쌓여서 제 기억의 일부분을 차지하고 있었어요. 힘이 들거나, 기쁠 때, 슬플 때, 좋은 곳에 갔을 때, 등등...오빠들이 머릿 속에 떠오르고, 마음에 들어와서 이제 떨어질 수 없는 존재가 되어버린 지금! 가장 떨리고 두근거리는 순간은 SS501, 당신들과 함께 추억을 만들어 가는 지금입니다. SS501이라는 이름으로 맞게된 5주년 정말, 정말 축하해요:D 그.러.나. 이제 겨우 5주년일 뿐이에요! 앞으로 더더더더더더더더욱 달려야죠? 안 그래요??? 우린 아직 이뤄야 할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도 함께 해주실꺼쬬 ? 그 이름만으로도 수많은 이들의 가슴을 떨리게 하는 당신들. SS501, 사랑합니다.
10-05-10
00:36:30
 


맛규
[깨워줘서 고마워 中 펑키스타일의 어머니로 분장해 리듬을 느끼던 현중오빠]
깨워줘서 고마워! 제가 오빠들의 팬이 되게 해준 가장 근본적인 프로그램이에요. T_T 털털하고 인간미넘치는 오공돌이들의 모습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웃던 제가 어느새 팬이 되어있더군요. ^^ 어쩌면 멋진 모습을 보기 이전에 진솔하게 널브러진 모습들이 저를 SS501의 매력으로 빠지게 만들었던 것 같아요. (어머ㅋㅋㅋㅋ) 아이돌이 저렇게 솔직하고도 재미있을수 있구나- 하면서도 점점 좋아지고, 더 찾아보게 되고, 더 알아가게 되다보니.ㅎㅎ 그래서 지금도 전 당신들의 인간미넘치고 털털한 모습을 가장 아낍니다! 항상 있는 그대로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고맙고, '여전히 내가 아는 SS501이구나-' 생각해요. 더불어 쌍방향 팬질을 하게 해주는 하나뿐인 내 가수! 내 아이돌! 오빠들을 만난 것이 제 인생에서 정말 큰 행운이에요 ♡ 우리 꼭 함께 늙어요 ♡♡
10-05-10
00:44:35
 


[M! Pick 여름휴가편]
제가 결정적으로 더블에게 빠지게 된 계기를 찾아보자면 딱 이때인것같아요ㅋㅋ전 그때 고등학생이였고 아이돌이니 뭐니 전혀 관심도 없었죠. 근데 케이블을 돌리는 와중에 잘생긴 남자 다섯명이서 물장구치고 놀고 어찌나 재미있게 놀던지ㅋㅋ 영생오빠 여장하던 모습, 전설의 자연소년 규종... 참 재밌고 유쾌한 사람들이다 하고 관심을 가지게 됬죠. 그러다 '경고' 무대를 챙겨보는데 잘생긴 사람들이 라이브까지 어찌나 잘하던지! 그렇게 서서히 SS501에게 빠지게 되었고 이게 벌써 5년전 일이네요. 이제껏 함께 걸어온 시간보다 앞으로 훨씬 더 오래오래 함께해요. 다섯이서 영원히 하나! 사랑합니다.
10-05-10
01:10:57
 


규돌
[M! Pick 공원에서노래연습하는...]
엠픽 벌써 5년전 프로그램이네요. 저도 대다수의 트리플들 처럼 엠픽을 보고 팬이 되기 시작했어요. 딱 몇화부터 눈여겨 봤다보다는 어느 순간부터 계속 보게 된거 같아요. 잘생겨서,노래잘해서 본 이유도 있겠지만 털털하고 재미있는 인간적인 면이 더 좋았던거 같아요. 100일날 기억나세요? 케이크에 초100개 꽂고 불을 끄던 오빠들ㅋㅋ 이때 우와 벌써 100일이다~ 했는데 200일이지나고 1주년, 2주년 ... 어느새 데뷔5주년이 되어버렸어요. 항상 힘들고기쁘고슬프고의 연속이었지만 잘 버텨준 오빠들!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는 그런 가수가 되어주세요. 매번 하는말이지만 힘내세요! 뒤에 든든한 버팀목들이 지키고 있으니깐요... 우리쭉갑시다잉~!
10-05-10
02:27:40
 


보라501
< 데쟈뷰 첫라이브 무대>
사실 팬을 시작하게 된것은 엠픽에서 어색하게 자기소개하던 그모습이 귀여워서 였어요 그러나 저를 진정 가수로서 좋아하게 된계기는 바로 이 데쟈뷰 첫 라이브!오랜 공백기간으로 팬들이나 오공일 오빠들이나 다들 긴장하고 있었거든요 . 사실 노래가 너무 빠른 템포고 춤도 격하길래 라이브가 많이 걱정이 되었어요 진짜 콩닥콩닥 거리서 봣는데 ...세상에 정말 닭살이 돋게 잘하는거에요 순간 울컥 못믿은 것도 미안하고 이정도로 실력을 늘리려고 노력한 모습이 보이기도 하고 그때부터 오공일 라이브무대는 맘놓고 보게 되고 자랑스러워 하게 된것같아요 그전에는 인간적인 모습에 끌려서 좋아했다면 이제 진정한 실력에 반했다고 해야하나?그래요! 오공일 오빠들을 좋아하는 이유는 바로 이렇게 눈에 띄게 성장하는 모습이에요. 그러니깐 앞으로도 계속 우리 함께 무대에서 만나요 ~~ 꼭이에요 ~~ 약속이에요 ~~ 진짜에요 ~~ 알았지요??ㅋㅋㅋ
누굴좋아해서 행복하다 이런생각이 들어요 항상 기대하게 하는 그런 믿음직한 모습이 바로 가장 큰 매력이지요 !!
10-05-10
09:28:15
 


글인
[M! Pick 카트라이더 하다가 걸려서 단체로 벌 받는 장면]
아무리 생각해봐도 처음 봤을 때만 생각나는데 그때 오공일은 혼나고 있었어요. 그땐 그냥 티비 속의 낯선 소년들이었지만요. 어찌됐건 엠픽 때문인 건 분명한데 어떤 모습에 반한건지, 또 언제부터인지 딱 모르겠어요. 서서히 점점이라는 표현이 적당한 것 같아요. 좋아하고 나서는 뭐 수시로 반해요~^^;; 처음이라는 건 참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누군가의 팬이 된 게 처음이기 때문도 하겠지만 오공일 때문에 처음 해봤던 일이 참 많아요. 앞으로도 우린 가슴 뛰는 수많은 처음을 함께 하겠죠? 당신들과 함께 걸을 수 있어서 행복해요~^^
10-05-10
10:55:47
 


콩밭
[u r man 다섯명이 함께한 무대]
시작은 꽃남보고 현중군팬이됐죠..ㅎㅎ근데 전 연기자의 모습만 알고있던 현중군이 501의 리더로 늘 소개를 하길래 가수로써의 모습이 왠지 상상이 안되던군요..그러다 보게된 영상이 5명이 함께한 무대였어요..그때의 트리플들의 함성과 응원법 잊혀지지 않네요..아주 강렬했어요..우리집 꼬마3명이 다 돌아 볼정도로 흡입력 인증!!무대에서 함께한 5명은 ..정말 너무 멋졌어..그때부터 였나봐요..그냥 ss501이란 단어가 키보드에서 떠나지 않게된게..이젠 저에게 5란 숫자는 설레임입니다..늘 함께하길 바래요..^^
10-05-10
11:46:30
 


막이래살개
[ss501 the 1st asia tour in seoul]
내게 처음으로 콘서트간날이죠 u r man이후 오빠들이 너무 보고싶어서 안달이였는데 콘서트를한다는거에요 엄마에게말해서 엄마가 처음이니 보내줄게 하고 갓어요 스텐딩 D석으로 콘서트가 시작되자마자 제 눈에서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속으로 이렇게좋은날인데 나중에 울자하고 울음을참았어요 가까이서봤을때 이제 죽어도 상관없다할정도로 오빠들은 정말 소중하거든요 오빠들이울떄면 수시로눈물이나고 웃을때면 웃음이나고 오빠들만보면 가슴이뛰어요 이제 ss501이란 사람들 영원히지켜줄꺼에요 누가뭐라든 소중하니까요 그리고 영원이함께했으면좋겟어요,, 501과 트리플 s 사랑해요
10-05-10
12:20:52
 


팔오
[2005.12.31방송된 깨워줘서 고마워]
그 방송을 보던 나는 쇼파에 길게 엎드려 리모콘을 돌리다가, "어?뭐야, 아이돌SS501이잔아!"라며 잠시 멈춘 체널이, 5년정도의 세월을 TripleS란 자리에 머물게했네요. 그땐 고작 중1말, 그때 형준,정민,규종오빠의 나이였던 19살이 이젠 제 나이에요!신기하고 놀라울따름입니다. 변덕심한 제가 한 그룹을 이렇게 오랫동안좋아하게되다니..다 떠블의 힘 아닐까해요! 형준오빠가 멤버들에게 구박받고 정민오빠와 토닥토닥싸우는 모습이 제겐 너무 재밌고,친근하게느껴졌어요. 멤버들끼리 친한 모습이 제 마음을 제일 흔들었어요.그다음은 멋있는외모? 하지만 점점 알아갈수록 노력하고 발전하는 모습에, 더더욱!빠지게되어버렸어요.아직도 깨고시절 오빠들이 눈에 훤합니다.제가 분명 더 어린데 왜그렇게 제눈엔 동생같아보였는지 모르겠어요! 앞으로도 여태까지 보여준 밝고 노력하고 발전하는모습! 항상 기대하고 응원할께요!SS501 파이팅!
10-05-10
14:07:32
 


교양녀
[스노우프린스 뮤비]
그때가 아마 2006년 1월이었나.. 어쨌든 겨울이었어용. 제가 초등학교6학년 막 되려고 할때?^0^??그때 친구랑 피자헛갔었는데 사람이 너무많아서 대기실에 앉아서 차례를 기다리고있었어요. 그때 대기실에 TV한대가 있었는데 엠넷이었는지 케이엠이었는지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어떤 남자아이돌가수 노래랑 뮤비가 나오더라구요.. 그냥 멍하니 앉아서 보고있는데 어떤 남자가 막 해맑다고해야되나?? 막 이쁘게 웃으면서 노래하고 춤추는데.. 뭐라고 말로 표현할수가없네요ㅋㅋㅋ?아휴어쨌든 넘넘 좋았어요 멋져보였구 U//U근데 그남자가 현중오빠였던거에용.. 제가 그때 초등학생이라 연예인에 관심도 없었고 노래도 잘 안듣고 그랬었는데 그때 현중오빠가 ss501에 속해있다는거 알고서는 ss501나오는 프로는 다챙겨보구.. 그랬던거같아요 ㅎㅎㅎ 그때까지만해도 팬은 아니었었는뎁..어느새부턴가 팬이 되있네요 ㅋㅋㅋ이게뭘까요 ㅋㅋㅋ 어쨌든 스노우프린스뮤비가 저한테는 ss501을 처음접할 수 있었던 계기였던거 같아요.아직도 현중오빠가 딱 나오면서 노래부르는장면이 생각나네용.에휴진짜 우리 오빠들만한 가수도 없는것같고..트리플에스만한 팬덤도 없는것같고.. ss501의 팬으로서 자부심을 느낄때가 한두번이 아니에요 ^.^..앙콘때 규종오빠의 말처럼 진짜 5명이랑 팬들이랑 언제까지나 함께 늙고싶네요..
10-05-10
14:58:29
 


꿀규종
[엠픽!규종오빠어머님편지에울던오빠들^^]
엠픽을처음접했을때가 중학교2학년때였어요.학교를마치고 집에와서티비를 틀었는데신인가수들이 나오더라구요. 그때까지도 가수에그다지 관심이 없었기때문에 그냥재밋게보고있었어요.그러면서 점점관심이 있어지고 공홈에도 가입하고 여기저기 카페에도가입하게되었죠^^그러다가 규종오빠어머님께서읽어주시는편지에 펑펑우는 오빠들을보면서..진짜 느끼는게 많았어요. 이세상엔 뭐하나쉬운일이 없구나 정말노력해서 힘들게힘들게 꿈을이룬사람들이구나.더많이아껴주고더많이 사랑해주고싶단생각을했어요.그이후로단하루도오공일이제인생에서빠진적이없을꺼에요^^*날이갈수록좋아지는데어쩌죠ㅠㅠ15살에시작한사랑이20살이된지금까지작아지기는커녕점점커지고있네요^^그치만오빠들팬이라는게너무자랑스러워요~~5주년축하해요!앞으로10주년 20주년 계속 함께했으면 좋겠어요^^*화이팅
10-05-10
16:27:17
 


생긋_♡
[깨워줘서 고마워 2화? 영생오빠가 곰돌이 껴안고 졸려하던 그모습...] 처음 오빠들을 본건 우연히 케이블 채널에서 하던 엠픽 여름휴가편이었어요. 그때는 오빠들을 보고 그저 '잘생긴 사람들이네' 라는 생각만 들었고, 그냥 아무렇지 않게 넘겼어요. 그리고 몇달이 지나 우연히 컴퓨터를 하다가 발견한 검색어에는 깨워줘서 고마워가 있었어요. 그 당시엔 제목이 신기해서 눌렀는데 마침 오빠들의 영상이 있더라구요. 궁금해서 봤는데 마침 그게 1편이었던거에요~! 그리고 어느새 본방사수^^ 아직도 기억에 남는장면이 있다면 2화에서였던가요 영생오빠가 옷장에 들어가 자신만한 곰돌이 인형을 가지고 졸려하던 그 장면.. 몇년이 지난 지금도 다시 그장면을 보면 그때의 설렘이 느껴져요~ 정말 이제는 내 인생의 전부가 되어버린 오빠들 지금처럼만 같이 늙어(?)갔으면 좋겠어요...^^ 10-05-10
16:39:28
 


우주스ㅌr
[080420인기가요 데자뷰,SS501의 멋진 안무모습]처음 SS501오빠들을 본것은...2005년 깨워줘서 고마워를 할때였을때에요.제가 아주 어릴때 1학년때 오빠들을 처음 보게되었죠 아무래도 처음본게..영생오빠가 깨어났을때 "모자주세요~"하던 그모습 기억하고 있는데 3년후..그들을 다시보게되었죠ㅎㅎ지금 생각해도 가슴이찌릿찌릿...제가 처음으로 좋아하던 가수이기도 했어요.우연인지 제가 기억이좋은건지..날짜까지 우연히 기억하게되더라고요..데자뷰의 강력한모습이 4학년 저한테는 정말 멋지고,뭐하나 않빠지는 완벽남이랄까요?ㅎㅎ그래서 SS501오빠들을 2년차 팬질까지하게되고..U R MAN을지나서..럽라디를 지나서...많은 시간이지났지만,초심은 않잃은 SS501오빠들ㅎㅎ제가 2년차 팬질을 접어들었는데 앞으로도 트리플에스와 SS501그들은 영원하였음좋겠습니다!! 5주년 축하드리고,10주년 아니 50주년?;;이 지나도 그들과 함께하고 싶어요 SS501♥트리플S 화이팅!! 10-05-10
16:52:59
 


우주스ㅌr
↑아참 제글 장면은...데자뷰 안무中..끝에 다다랐을때

형준오빠가 뛰어오르는 안무..인가..그거였던거 같아요ㅎㅎ
10-05-10
16:57:41
 


꽃그지
[깨워줘서고마워 1화, 현중오빠를 꺠우기위해 경림언니와 다른멤버들이 고군분투하는 장면]
제가 깨워줘서고마워를 통해서 SS501을 알게되었는데요, 그때 이 장면이 너무 재미있어서 기억에 깊게(?)남았던 것 같아요! 그떄.. 모든멤버들이 얼음도 넣고 개도 풀어보고 베란다문도열어 춥게했지만 안 깨어났던 현중오빠! 다른 오빠들과 경림언니,스텝분들을 추위에 떨었고, 다른 오빠들과 경림언니가 이불을 들썩이며 괴롭혔을때 겨우 일어났던 현중오빠를 보며, 저렇게 안일어났다는 것에 대하여 감탄했기도 했지만, 얼마나 피곤했었기에 저럴까..라는 생각에 좀 걱정도 되었지만, 팬이되고서야 알았죠!! 오빠가 원래 잠이 많다는 것을! ㅎㅎ 그래도 지금은 오빠가 이때처럼 늦잠을 자더라도 잠을 많이 잤으면 좋겠어요,(물론 다른 오빠들도요!!) 잠을 푸욱 잘 자야 피곤하지도 않고 피부도 좋아지도 제일 중요한 다크서클도 없어지죠~!!(그런데 잠을 많이잔다고 다크서클이 없어지는 건 아닌거 갓아요ㅠ) 앞으로도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했으면 좋겠어요~ 화이팅!!
10-05-10
17:30:52
 


치약
[051204 KBS 해피선데이 여걸6 SS501(현중정민) 처음에 앞문으로 들어와서 소개하는 장면]
제가 여걸6를 통해서 SS501을 처음보게 되었어요, 그때 나와서 소개하고, 스노우프린스를 추는데 노래도 좋고!! 춤도 잘 추고!! 엄청난 비주얼의!!! 리더현중오빠를 보고 점점 SS501을 알아가면서 SS501을 좋아하게 되었어요!! SS501을 알게 해준 그 장면뿐만 아니라 그 방송 처음부터 끝가지 잊지못해요!!
그땐 제가 초등학교 2학년이었어요... 많이 어리죠//
SS501을 알지 못했으면 어떻게 됐을까.. 이런 생각도 해봤는데 SS501의 노래를 들을 때 그 즐거움을 모르고 살게 되겠죠? 벌써 SS501이 데뷔한지 5년이 흘렀는데 다섯명이 영원히 하나!! 알고있죠?
10-05-10
18:24:01
 


gej501
[2006.11.25 공홈에서 현중오빠가 글을 남겼을때(라디오에서 유료투표 하지 말라고 했을때)]
예전 시상식때 모바일 투표가 유료라는 사실을 알고 현중오빠가 우리는 상의 목표가 신인상이었고 그 상을 받았기 때문에 상은 언제든지 받을수 있다고 한 얘기가 떠올라요 그저 SS501과 함께 즐기고 같이 환호하는 무대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얘기.. 이때 정말 감동받았어요~
10-05-10
18:26:59
 


허곰돌♥
[050925 SBS 인기가요 never again 5명 단체컷]
정말 5명 다 이뻣던 무대였죠! 라이브도 좋았구, 정말 다들 멋있고 이쁘게 나왔던 무대여서 아직도 자주 보는 무대에요ㅎㅎ 언제들어도 좋은 Never Again!! 진짜 감동이였어요♥ 벌써 5년이라는 세월을 함께 했다는게 신기하고 정말 같이 늙어가고 있네요ㅋㅋ 한 장면 장면이 늘 머리속에 남아있는데 앞으로 함께 만들 멋있는 장면도 많겠죠? 늘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이 무대 보면 풋풋한 옛날 모습 생각 많이나고 감동 받는거 같아요! 앞으로도 항상 무슨 일이 있어도 곁에 저희가 있는거 알죠? 힘내세요! 화이팅!
10-05-10
18:43:30
 


천사ss501
[꽃보다남자]드라마 광이었던 제가 현중오빠를 처음 알게되었을 때가 꽃보다 남자였거든요......
꽃남 지후의 모습은 바로 제 꿈속의 왕자님이었어요><
그때부터 현중오빠의 팬이였는데 그러다 ss501영생,정민,규종,형준오빠도 알게되고......
앞으로도 계속 지금처럼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했으면 좋겠어요~♡
10-05-10
18:53:36
 


그린미소
[SS501의 SOS 中 현데렐라]
2006년에 제가 SS501오빠들의 팬이 되었는데,그계기가 처음에 저랑 같은반에 트리플인 친구가 있었어요..
근데 그 친구가 SS501의 SOS얘기를 해주는거에요!!그 이야기를 듣고 인터넷 검색해서 SS501오빠들도 검색해보고 SOS방송도 봤어요ㅋㅋ이 방송을 보면서 점점 오빠들의 매력속으로 빠져든거죠!!결정적으로 확!!트리플S가 된건 바로 오빠들이 현데렐라 역할극을 한거였었는데..동화속 신데렐라와는 다른 매력이있는 현데렐라 현중오빠와 마법사 규종오빠 엄마역할의 영생오빠 인형준왕자 형준오빠..그리고!박욘세 언니의 정민오빠ㅋㅋ정말 최고의 역할극이었던것 같아요!!!ㅋㅋ다른 연예인들과는 다른..뭔가 편안한(?)정말 옆집오빠 같은 오빠들의 모습과 다섯명이서 장난 도 잘치고..그런모습에 확 끌렸던것같아요^^개그그룹501~!그때가 2006년 이었는데 벌써 2010년이 되었네요!!오빠들~!5주년 정말정말 축하드리구요!앞으로 쭉 함께 해요~^^화이팅~!늘 곁에서 항상 응원하고 든든한 지원군!서포트 열심히 하는 트리플S 되겠습니다~사랑해요♥
10-05-10
19:00:21
 


프리티정민
[U R MAN후 비활동기(;;;)]
사실 난 언제 팬이 되었는지 잘 모르겠어요 ㅠㅠ 나도 진짜 궁금해서 전부터 생각해보려고 해도 기억도 안나고 머리만 아파오더라구요 ㅠㅠ
그러나 오늘은 정말 알아낼려구요, 이글쓰면서..
기억나는건 U R MAN을 듣고 이 음악 딱 내 스타일이다!라고 생각되서 관심있게 들은 것과 그 당시 정민 오빠가 뮤지컬할때 막방 두개...정도(?)남겨 두고 엄마한테 보내달라고 때 쓴게 기억나네요~~
아마 그 사이에 팬이 된것 같아요. 난 비활동기에 팬이 된 흔치않은 팬이라구요~ ㅋㅋ
참 지금봐도 오빠들의 팬이 된건 너무나 자랑스럽고 좋은것같아요 정말 오빠들 생각으로 가득차서 다른 남아이돌은 보이지도 않아요 ㅋㅋ
이렇게 가수로 있어줘서 너무 고맙고 가끔 지칠때 웃게해주고 미소짓게 해줘서 너무 고마워요. 이런거 진짜 받은 만큼 돌려주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영원히 501의 팬으로 남아 오빠들을 진정으로 응원하고 사랑하면 그걸로 다 갚을 수 있나요?
비록 이제 조금 일년 넘은 팬이지만 계속 501의 팬으로 남을꺼에요~! 이건 진짜임... ㅋㅋ 그러니까 오빠들도 영원히 501로 남아주기에요~~ 항상 고맙고 또 사랑합니다^^
10-05-10
19:01:07
 


더블지수♡
[Love like This]이때가오빠들이가장좋았습니다.*^^*
항상제가시간이되질않아서티비로보다가오빠들을5년동안좋아하면서처음으로오빠를가까이다가가서
본날!이날오빠들을보고정말로많이더좋아하게되었습니다.*^^*
무대에서5명이같이노래부르고춤도추고하는데그모습이너무나멋있었습니다.*^^*
심지어는오빠들그런모습을보고너무나감동을받아서눈물까지흘렸습니다.*^^*
이때가제가이때까지중제일좋았습니다.*^^*
상받을때도좋았구*^^*저혼자막소리지른적도있었습니다.*^^*
오빠들이너무좋아서*^^*
언제어디서나지금처럼만열심히활동하고아프지말고건강한모습으로행복한모습으로영원히5명이서
활동했으면좋겠습니다.*^^*
10-05-10
19:02:30
 


깝방민
[M!Pick中팬션으로 여행갔을때]
저는 그때 초등학교 4학년이였는데, 물놀이하고 집에와서 사촌언니랑 티비를 틀었는데 M!Pick이 하는거예요. 그래서 뭔가 하고 봤는데 다른멤버들이 물에 홀딱젖어가지고 안젖은 영생오빠를 껴안는 장면이 딱나오는데 사촌언니랑 저랑 같이 한눈에 뿅간거에요. 그때 사촌언니는 다른팬덤이였는데 저랑같이 영생오빠보고 TripleS가 되었지요ㅋㅋ 진짜 그때의 느낌을 잊을수가 없어요ㅋ 가수에 관심이 별로없었는데 진짜 저에게 활력소가 되어주었어요ㅋㅋ 그후에 SS501을 차츰차츰 알아가면서 영생오빠뿐만이 아닌 모든 멤버들을 좋아하겠됬어요ㅎㅎ 그때 빠진후로 지금까지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어요ㅋㅋㅋㅋ
앞으로도 헤어나오지 못하겠지만ㅋㅋ SS501+TripleS=행복
10-05-10
19:09:51
 


진정
스노우프린스 뮤직 비디오 기억나실련지요? 그 뮤비보고 한눈반해 팬이되었답니다...
쉽게 말하면 왕자한테 반하 셈이죠^^ 2005년 그 해 겨울이었어요! tv만 틀면 나오던 그뮤비, 매일나오니, 저두 매일볼수밖에 없었죠~ 도대체 이 가수는 누구길래? 자꾸 나오는거야?ㅋ 그 뮤비보다 한눈에 반해버렸답니다.

뮤직비디오 어느한장면이라고 콕~ 찍을수도 없고요~ 그냥 뮤비 한번보고 반해 지금까지 이렇게 팬이되어,이제는 TripleS라는
이름표를 갖게 되었습니다
10-05-10
19:12:12
 


라부리다
[우결 소개팅편 짜장면이 좋다는 규종이]
제게 우결은 오공일에 대해 눈을 뜨게 해준 리얼리티이고 결정적으로 빠져들게된 건 리더의 꽃남때문이었죠..두개를 놓고 고민한 끝에 우결 소개팅편이 더 먼저이니 이걸로 합니다 짝짝짝 ^^;; 우결 일본숙소에서의 모습도 너무 재밌었지만 결정적으로 호감을 가진건 규종이의 저 한마디였어요 자기소개할 때 부끄럽고 쑥스러워 하면서 짜장면이 좋다고 얘기하는 모습이 너무 순수해 보여서 진흙속에 진주를 발견한 느낌이었거든요 그 뒤로 오공일의 개그영상을 섭렵하며 밤마다 배찢어지게 웃다가 꽃남에서 리더가 잔디의 눈물을 닦아주는 씬에서 리더와 오공일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다고 생각하는 절 보면서 팬이 되어버렸다는 걸 알았어요 다들 아시다시피 자각했을때는 이미 나갈수 없다는거 ^^ 좀 더 일찍 알았다면 좋았을껄하고 지금도 생각하지만 앞으로 그동안 못한 부분까지 아껴줄꺼에요~~
10-05-10
19:29:18
 


우주스타오공일
2005년 12월 17일 음악중심 snow prince
제가 처음으로 SS501이란 그룹에 관심을 갖게 되던 날이예요..방송을 보면서 가슴이 콩닥콩닥.. 정말 저만의 왕자님인듯한 그런 착각을..;; 이 이후로 오빠들의 팬이 되버렸어요..ㅋㅋ 누굴 한명 꼭 집어 말하기 어려울 정도로 5명다 정말 멋진 왕자님 같던 그날.. 잊지 못할꺼 같아요..ㅋㅋ
벌써 데뷔한지 5주년이 되었네요.. 저도 현중오빠랑 영생오빠가 데뷔했을 때의 나이가 되어버렸네요..ㅋㅋ정말 시간이 빠른거 같아요.. 정말 5주년 축하해요~~ 항상 행복한 5명이 되길...
10-05-10
19:44:22
 


야매
[깨워줘서 고마워 새해특집편(?)에서 전자동CCTV를 보며 좋아하던 현중,규종오빠]
친구에게 SS501에 대한 얘기를 듣고서 우연히 보게된 깨워줘서 고마워 재방송! 꾸밈없이 솔직한 모습들이 얼마나 재미있던지요~ 정민오빠가 보여준 발의 점, 형준오빠의 겨털, 말소리를 내며 정민오빠를 놀리던 영생오빠, 안 씻고 빈둥빈둥 거리는 모습이 얼마나 인간적이던지 연예인에게서 처음 느껴본 친숙한 느낌에 푹-빠져버렸더랬죠. 그 중에서도 특히 전자동CCTV를 보며 좋아하던 현중, 규종오빠! 이 장면이 저에게는 지금 생각해도 미소가 지어지는 귀여운 모습이네요ㅎㅎ 별것 아닌거에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좋아하던 오빠들을 보며 전 돌아갈 수 없는 곳에 풍덩 빠져버렸죠. 이 장면을 계기로 쭈욱 오빠들과 함께해오고 있네요. 지금까지 함께한 날들 그리고 이제 함께할 날들 모두 잊지 않고 기억할게요~ 항상 행복하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10-05-10
19:49:08
 


정써잉
[2008년 음악중심] - 다섯명이 함께한 무대
셋이서 멋있게 U R MAN을 부른후, 초록색 광선이 비추더니 문이 열리고 정민군과 현중군이 나왔어요. 그 무대는 잊을수가 없어요. 데쟈뷰가 신곡이 아닌가라는 착각을 불러일으킬만큼 너무 멋졌고 박력있고 섹시한 무대였습니다. 이때부터 오공일에대해 열심히 검색하고 공부하고 복습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소심한 제가 혼자 서울까지 올라가 콘서트와 앙콘까지 봤습니다. 이제 걸음마 시작한 팬으로써 영원히 활동해달라고 부탁하고 싶어요. 5주년 10주년 15주년...영원히 함께 하고 싶습니다. 사랑해요^^
10-05-10
19:50:20
 


비상하는 501
[깨워줘서 고마워] 깨워줘서 고마워에서 너무도 고단한 생활을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일 먼저 일어나서 언제나... 바른생활의 모습을 보여준 규종군... 정말 잘자란 청년에 쏙 빠졌답니다. 그후에도 변함없이 항상 누구에게나 90도 인사를 하는 규종군을 보면서... 정말 바르게 자랐다.. 라고 감탄을 금치 못했답니다. 10-05-10
20:08:35
 


규댕이류하
[2005년 M PICK! 첫 팬미팅 편]
이 영상을 본방 으로 본것은 아니었지만, 그때 규종오빠가 어머님 편지 쓰신글 보고 울때, 그리고.. 다른 오빠들도 다 우는 모습을 보면서 참 따뜻한 사람들이구나, 정말 착한 마음으로, 고마워 할줄 아는 사람이구나.. 하는 걸 느끼면서 부터 오빠들한테 푹~ 빠진 듯 싶어요. 확실하게 빠졌을 때가 언제였는지 저도 기억은 안나지만 항상 이 영상을 볼 때, 제 가슴이 아릿하면서 눈물이 나는걸 보면.. "아, 내가 좋아해야할 사람들이구나, 사랑할 사람들이구나.." 를 느낀 게 이때 인것 같아요. 그때 SS501이란 사람들에게 제대로 빠진 것 같아요. 이대로 영원히, 정말 501집 까지!! 내면서.. 함께 했으면 좋겠네요. 데뷔 5주년 정말!! 축하하고, 사랑해요^^
10-05-10
20:25:27
 


초초
[깨워줘서 고마워]
깨워줘서 고마워가 제가 5학년정도에 하던거였는데 그때 당시에는 아쉽게도 전 가수에 관심이 없었어요.
그러다가 6학년때 재방송으로 접하게 되었죠. 그냥 재밌어서 보고 있는데 저도 모르게 시작할때까지 기다리고 또 501이 나오는 모습을 보면 콩닥콩닥 거리게 되는거 있죠! 그래서 그제서야 알게 됬죠
'아.. 내가 501의 팬이 되었구나.'
깨.고 중에서 굳이 좋은 장면을 뽑자면 '현중오빠가 신당동떡볶이를 만들때' 였었죠.. 하하
잠에서 깨어난 그 머리가 풋풋해서 모두들 잘생겼다는 꽃남보다도 더 제 마음을 흔들었답니다..
깨.고와 더불어 키.고 까지 보고 난 후 지금 벌써 3년이 지났다는게 말도 안되네요.
앞으로도 501과 저희의 운명은 10년이고 20년이고 함께했으면 좋겠어요! 50살이 되도 사랑할게요>ㅁ<
10-05-10
20:44:11
 


걸조501
[깨워줘서 고마워1회에서 잠옷입고 snow prince 출때]
깨워줘서 고마워를 1화 처음 보다가 너무 진짜 멋있고 자다가 일어나도 어떻게 저런 멋진 모습이 나올까
생각도하고 해서 1화부터 계속 보게되니깐 호감도 생기고 해서 그다음부터 호감형으로 저의 마음속에 있었어요.
그리고 저도모르게 ss501을 좋아하게됬어요~ㅎㅎ
벌써 ss501오빠들을 좋아한지 3~4년 됬어요. 3~4년이란 세월을 오빠들 좋아하고 기다리니깐 금방가네요~ㅎㅎ 이 좋아하는 마음으로 영원히!!50년100년이 되도 계속 좋아할꺼에요~!!! 501년까지 마음하나 변함없이 계속 좋아할거고, 벌써 데뷔 5년이란 세월이 흘렀네요~ 데뷔 5주년 정말루 축하하구요~오빠들 사랑해요^~^
10-05-10
21:09:41
 


애인없어요
[ss501의sos 中 현데렐라]
제가 처음으로 SS501의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을때였습니다.
이때SS501은 망가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신데렐라라는 동화를 아주 재밌게 꾸며낼수있는것을 봐서 SS501의 스타성보다는 인간성이 많이 보여 친근함을 느낄수 있는 장면이었습니다.
또 숨겨진 춤실력(?)을 볼수있었죠..
그냥 조금 조금씩 오빠들에 대해서 알다보니 벌써 5년이라는 세월이 지나갔네요..
솔직히 말하면 5년을 버틸줄 몰랐어요..지겨워질줄 알았어요..
하지만 SS501이라는 가수는 알면 알수록 새로운 것을 느끼게 해주는 정말 최고의 그룹이에요.
앞으로도 변함없는 모습을 기대하고 또 그 모습을 사랑합니다!!
10-05-10
21:18:28
 


미남이
[깨워줘서 고마워 1회 잠옷 snow prince 포스터사진이랑 비교되는 장면?!]

깨워줘서 고마워 1회를 보며 아이돌이 저렇게 솔직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그때 쯤 연예인 이미지메이킹 심하고 그럴때였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다일어난 얼굴로
포스터와 똑같이 포즈를 취하고, 또 그상태로 춤을추는 501 오라버니들을 보며 그 매력에 푹 빠졌답니다.
그 때부터 깨워줘서 고마워를 꼬박꼬박 챙겨보고 그러면서 오빠들 팬이되었어요!
다른 연예인들과 다르게 너무나도 솔직하게 다가와준 SS501오빠들! 오빠들을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ㅠ^
사랑합니다♥♥ (나중에 소극장에서 공연하면 꼭~~~~~~~갈게요!)
10-05-10
21:21:09
 


나만의규
[금지영상!인 뮤직뱅크 특집때 쥬얼리님들 슈퍼스타를 부를때]
2005년?인가 제가 고3 추석때 일거예요... 친적집에서 뮤직뱅크를 보고 있는데 더블이 나왔죠.. 그 전에 엠픽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었던 더블에 대해서 조금씩 관심을 가지고 있었지만 수험생이라 여러가지 제약이 있어서 핑계되면서 좋아하지 않을려고 했어요.ㅠ 그런데..이게 왠걸..아이돌이 나와서 개다리춤을 작렬하게 추는 모습이 보였어요.. 그게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러워보였어요.새로운 아이돌의 모습에 반해서 그때부터 더블을 본격적으로 좋아하게 되었어요~!! 고3수험생시절 힘이되어주고, 자유방임진화형 아이돌을 알게 해준 그때가 너무 그립고 5년이 지난 지금 24살되어 있는 저를 보면서 오늘 다시 금지영상인 그 동영상 다시 보고 있어요!! 언제나 더블과 함께 같이 늙어 갈게요!
10-05-10
21:29:26
 


러브모드
[꽃보다 남자... 그리고 마지막회 단관 선물...]
처음엔 그저 꽃보다 남자의 지후앓이로 시작된 사랑이... 마지막회 단관을 하던 그날에서야 저는 알았답니다. 은연중에 SS501을 지켜보고 있었다는걸요...
그렇게 SS501의 팬이라고 자부할 수 있는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팬이라고 말은 할 수 있게 된 지 1년이란 시간이 흘러갔네요. 현중오빠, 영생오빠, 그리고 규종이 정민이 형준이...이 다섯명이 하나가 되어서 SS501로 데뷔했을 때 저는 고3이었죠. 사실 케이블 음악 방송에서 처음 경고를 보고 그땐 그저 그러려니 하고 그랬었는데 다시 되짚어보니 제 맘속엔 이미 저도 몰래 SS501이 자리잡은채로 있었더라구요. 지금 생각하면 정말 신기할 정도로요.
왜 몰랐을까 싶기도 하지만 그래서 후회하기도 했고 너무 늦어서 미안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이렇게 팬이 된 것 절대 후회하지 않아요^^ 1년동안 SS501을 사랑할 수 있어서 무척 행복했으니까요^^
사랑할 시간이 앞으로가 더 많으니까요^^ 5년동안 늘 함께이진 못했지만... 늘 항상 고맙고 미안한 우리 SS501 멤버들^^ 데뷔 5주년 된거 축하하고 현중오빠, 영생오빠, 규종이, 정민이, 형준이.. 앞으로 더 많이 사랑할게요^^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10-05-10
22:17:49
 


문디
[m-pick]그 당시만 해도 다른 가수분을 좋아했었는데 채널을 돌리다가 엠픽을 보고는 순간 리모컨을 들고 그냥 멍하니 있었던거 같아요. 풋풋하던 모습이 참 좋아서 꼬박꼬박 챙겨보면서 개그스러운 모습에 푹빠져서 아예 팬이 된거 같네요. 그 때가 벌써 5년전이라니 참 시간이 빨리가는 거 같아요. 앞으로 5년이 아니라 쭉 영원히 같이 늙고 싶네요♡ 계속 진화하는 멋진 모습 기대할께요^^ 이번 앨범도 완전 기대중♡ 10-05-10
22:20:05
 


로우
[M!PICK]
초등학교 5학년이었던 저는 그다지 연예인에 관심이없엇죠ㅎㅎ우연히 티비채널을 돌리다가 엠픽을
처음봤는데 왠지 막 뿅간다 그래야되나..그런거 있죠ㅎㅎㅎㅎ그랬었어요! 그 이후로도 꼬박 챙겨보고,
장난치고 웃는 모습 하나하나가 다 너무좋았어요ㅎㅎ그때 오빠들의 매력에 퐁당 빠져서는, 5년이지난 지금도
매번 새로운 매력으로 헤어나오지못하구 있어요~ 10년,20년,30년 변함없는 마음으로 응원할게요!♥
사...사..사랑..사랑해요!!???ㅎㅎㅎㅎ♥♥♥♥♥
10-05-10
22:31:06
 


해피레인
[꽃남 이후.정민이의 뮤지컬이후 U r man을 부르며 다섯명이 처음 같이 무대에 선 모습] 어느 음악방송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현중이가 꽃남끝나고,다섯명이서 같이 한 무대에 있는 모습을 보니.역시 다섯명이 같이 모여 있어야지 더 빛나는구나 라는것을 느꼈고 막 뭔가 뭉클함을 느꼈습니다. 뮤지컬을 끝내고 더욱 멋지게 돌아온 정민이도 멋졌고~무대에 다시 선 현중이 모습도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멋졌답니다.그때가 가장 생각이 나네요. 오공돌이들 .~우리 이쁜 오공돌이들 5주년 너무 축하하고,언제나 다섯 남자들 응원할게요~!!! 10-05-10
22:32:00
 


역대최강더블★
[m!pick 부산공연 중 젠가놀이를 하다가 정민군이 벌칙에 걸려서 힘들게 바닷물 떠왔는데 돌아오니 멤버들 다 자고 있어서 화장대위에 앉아서 억울하다며 소리지르던..; 장면이요..ㅋㅋㅋ]
정말 태어나서 가수를 좋아해본적도 없고, 리얼리티프로그램은 더더욱이나 싫어하던 시절.. 그전에도 수차례 넘어가던 채널속에 엠픽이 끼어있었지만 바로 넘겼었죠.. 하지만 그날은 정말 자포자기 심정으로 리모컨을 멈추고 가만히 보고있었는데 정말 그 장면 이후로 재방송에 삼방, 사방, 오방, 새벽방송까지.. 그 방송만 정말 수십번은 봤네요..이런걸 마성이라고 하나요..ㅋㅋ 어느새 푹~ 빠져버린거죠..^^ 그날이후로 엠픽만 찾아다니고, 난생처음 가수이름을 검색해보고, 공홈도 가입했네요^^ 그렇게 5년.. 후회란걸 해볼때도 있었지만, 그래도 만약 내가 SS501의 팬이 아니었더라면 지금의 이 행복은 평생 느낄 수 없었겠죠...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영원한 가수가 SS501이라서 정말 행복해요.. 정말..^^ 앞으로도 영원히..10년, 50년, 100년까지 쭉~함께해요!^^ 영원히 사랑할게요♥
10-05-10
22:38:30
 


hj1129
[2008년 따뜻한 봄 어느날.. 주말~ 우리 결혼했어요→지금까지→영원히...]
데뷔한지는 오래 되었는데, 저는 왜 왜 대체 이분들을 몰랐을까요.. 다른 팬분들보다 조금 늦게 시작했지만, 2008년 주말, 우결을 보면서 차츰차츰 빠지기 시작했더랬습니다. 처음엔 현중군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우리 멤버들 모두 모두 알고 싶고, 너무 너무 사랑한답니다...^^ 다섯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듯이.. 다섯멤버 모두 소중하구요! 각자 자기 자리에서 묵묵히 지켜주는 멤버들이 있기에 늘 자랑스럽답니다. 저 하늘의 먼 별인 '스타'라는 분이 이렇게 삶을 바꿔 줄 수 있다란걸 몰랐었습니다. 노래가 행복을 줄 수 있다라는 걸 몰랐었습니다. 지금도 잡지 못하는 먼 큰 스타이지만, 늘 아래서 응원하고 지켜드리겠습니다. 너무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같이 꼭 꼭 늙어갑시다!!
10-05-10
22:47:06
 


라노
[2009년 10월 24일 럽라디로 컴백 했을때 문신모양의 옷들]

한번도 두근거린적 없었습니다.이렇게 셀레이적이 없었습니다.그러나 럽라디로 돌아온 ss501에게 전 모든걸 빼앗겨버렸죠..우연히 보게된 ss501의 컴백.그 무대를 보고 전 정말 숨이 멎어버리는듯 했습니다 ㅜ그때의 그 감동이란..
비록 남들보다 많이 늦게 시작했지만 그래도 마음만큼은 그 누구에게도 지지않습니다.ss501 정말 너무너무 사랑하구요 앞으로도 좋은노래로 건강한 모습으로 10년,20년, 더 오래오래 활동하길 기원합니다.언제나 응원하고 있어요
10-05-10
23:02:15
 


후레이크
[정규 1집 메인 자켓사진] 더블이들을 전혀 모르고 있었던 저에게 친한 언니가 더블이들 정규 앨범을 샀다며 보여주는데 당시 노래는 스프만 알았던 제게 새로운 경험을 일깨워 준 계기가 되었죠. 다섯이서 나란히 블랙톤의 의상을 입고 서있는 그 자켓사진의 모습에 이런 멋진 애들이 있었구나 반하게 되었답니다. 그이후에 자연스럽게 더블이들의 노래를 찾아 듣게되었고 과거 영상도 찾아보고 하면서 점점 팬이 되었죠. 과거에도 그러했지만 현재도 또한 미래도 더블이들이 있기에 즐겁고 행복할거라 생각해요. 조금은 푸석한 제 생활에 너무나도 큰 단비가 되어주어서 정말 감사하고 사랑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언제나 파이팅!!!! 5주년 축하해요~~ 10-05-10
23:02:59
 


레어닉
[데자뷰 활동 무대] 몇일날 방송이였는지는 정확히 잘 모르겠고 노래도 좋고 멋있기도 해서 관심가지고 지켜보다가
여러군데에서 SS501의 재밌다는 영상 레전드 영상이라고 불리는게 어떤게 있는지 알아보고 챙겨보다가 팬이 됐네요
영상을 통해 보여지는 인간적인 모습 재밌는 모습을 보고 거기에 반해 팬이 된게 아닌가 생각해요 ㅎㅎ
진짜 재미없고 심심했던 제 생활에 기분전환을 시켜줬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더 팬이 안 될래야 안 될 수가 없는
상황이였어요 진짜 팬들한테 잘 해주는것도 팬질할 맛이 나고 성격도 다들 좋고 이러니까 진짜 솔직히 팬질
때려치우고 싶었던 적도 많았는데 바로 저 이유때문에 계속 팬을 할 수가 있었네요 진짜 그동안 팬으로써
진짜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니까 앞으로는 더 잘해줄 자신있으니 앞으로 계속 활동했으면 좋겠어요 ^^
10-05-10
23:10:55
 


핑크빛미래
[2005년 12월 24일 깨워줘서 고마워 첫방송] 크리스마스 이브날 우울한 때 우연히 깨워줘서 고마워를 보게 되었어요. 정말 재미있고 이 방송이 하는 내내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무엇보다 이 방송의 주인공이었던 SS501오빠들이 가슴에 확 와닿았어요. 음악방송을 잘 안 보았던 때라 누가 활동하는지 잘 모르고 이 때 거의 오빠들을 처음 보았을 때였는데 이런 멋진 남자들을 왜 이제야 알았지? 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깨고에서 나왔던 snow prince도 그 때 처음 들었는데 노래도 좋았고 오빠들의 멋진 모습들도 제 마음속에 박혀서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요. 그 이후 오빠들의 팬카페에 가입도 하고 팬이 되고 정말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어요~ 앞으로도 오빠들의 멋진 모습을 계속 보았으면 좋겠어요! 10-05-11
00:00:43
 


다수
[KM뉴스 첫방밀착취재-첫방마치고 우는모습]
그저 앞으로 내달리기만 급급해서, 숨고를 여유도 없이 앞으로 내달리기만 했었던 그때에, 몇 년만에 처음 켜 보았던 TV방송에서는 처음보는 사람들이 나와서 첫방송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그저 멍 하게 바라보기만 하던 저의 정신을 깨워주었던 장면은, 첫방송을 마치고 내려와서 '꿈만 같던게 이루어져서...'라며 울던 영생군의 모습이었습니다. 누군가가 반짝반짝 빛이 나 보인다는것을 나의 삶의 즐거움을 줄 사람이 있다는것을 멤버들을 좋아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허영생이란 사람으로 시작된 마음이 어느덧 다섯멤버를 향한 마음으로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5년동안 함께 해 주어서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제가 행복한만큼 SS501도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5주년 축하합니다.
10-05-11
00:26:51
 


마요르
[2008 드림콘서트 널부노무대]
그냥 별 생각 없이 채널을 돌리다가 드림콘서트 본방도 아닌 재방을 보게 되었어요. 널부노 무대에서 정민오빠가 짱구춤을 추면서 앞머리를 팔랑팔랑거리면서 씨익 웃는모습을 보고 헉! 해서 인터넷에 검색해보고 훈훈한 일화들과 깨알같은 엽사들, 아이돌월드, 현데렐라, 깨고, 키고 등등 소위 레전드영상들을 1주일만에 마스터하며 전 어느샌가 ss501의 팬이되어있었어요 아이돌에 관심없던 절 헤어나올수 없게만든 ss501의 매력! 더블덕분에 팬문화도 경험해보고 앨범도 사고.. 데뷔 5주년 정말 축하고요!! 앞으로 10년 20년 계속 함께했으면 좋겠어요~!
10-05-11
00:37:39
 


하마랑콩이랑
[깨워줘서 고마워]
우연히 첫방을 시청하게된 저는 난 팬이 아니야 아니야 하고 스스로 부정했어요 . 하지만 어느순간부터 가요프로그램을 시청하고있는 제 모습, 멤버들의 생일을 다외우고 있는 제 모습, 깨워줘서 고마워를 다운까지 받아서 일주일 내내복습 하는 제 모습을 보면서 깨우쳤어요~ 나 SS501이 너무좋아 라고^.^ 그리고 팬이 된지 횟수로 5년이 된 지금까지도 오공일에게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어요 .아마도 앞으로도 빠져 나오지 못할것 같으니까 책임 져요 !!! 앞으로도 우리 함께할 생각에 완전 두근두근 콩닥콩닥! 늘 응원 할께요 ~ 사랑합니다!
10-05-11
00:48:37
 


그들이있기에
[m!pick 현중오빠가 분홍모자를 쓰고 윙크하던 모습] 아마도 운명이었을까요. 어느날 티비를 딱! 킨 순간 현중오빠가 윙크를 했어요. 그 모습에 홀린듯 그날 엠픽을 끝까지 봤고, 그 이후 꼬박꼬박 챙겨보고 인터넷에 검색도 해보고 그랬지요. 점점 다섯명에게 매력을 느끼게 되고, 지금까지 애정을 쏟게 됐네요^^ 벌써 5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버렸지만, 그만큼 SS501에 대한 추억들이 정말 많네요. 후회없는 5년은 보내고 있고, 다섯남자 덕분에, 정말 행복하답니다. 다섯명이 있기에 SS501 만의 매력을 만들어내고, 팬들이 유혹(?)당하는게 아닌지요^^; 늘 응원할게요. 앞으로도 한걸음 한걸음 같이 내딛을수 있도록, SS501과 트리플S가 영원히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10-05-11
02:46:36
 


정말이야
[꽃보다 남자] 연예인이나 가수에 관심이 없던 제가 어느날 우연히 꽃보다남자1화를 보게되었어요
그내용과 줄거리가 재밌어서 매일매일 챙겨보게되었습니다. 그러다가 김현중의 젠틀한 면모를보고
훅 반해버려서 인터넷 곳곳을 뒤지며 김현중에 관련된 모든것을 찾았죠ㅋ그러다보니 김현중이 있는곳엔
항상 오공일 멤버들이 있었고 자연스레 저는 ss501의 팬이되었어요. 저는 사실 아무에게나
호감을 주고 팬을 하지 않는 성격이었는데, 이런 저를 유혹한 오공일의 매력이란..정말 끝이 없더군요ㅎ
너무 많아서 셀수도 없지만 가장먼저 반했던건 다른 가수들과는 다르게 팬들을 너무 챙기고 사랑하는
바보같이 착하기만한 모습, 방송과 실제가 같은가식없는 솔직한 모습이 아닐까 싶어요^_^
제가 비록 팬이 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오공일을 생각하는 마음은 누구보다도 크답니당ㅎ
5명이 0원히 1가되어 super star 가 되는 그날까지 영원히 함꼐해요! st.01♥
10-05-11
09:49:05
 


까칠한아가곰
너무많은데... 음 궂이 한가지만 꼽자면
[깨워줘서고마워]때 잠옷입고 snow prince 출때랑 영생군이 잠옷차림에 곰인형들고 옷장안에가서 잘때!
여튼 ss501의 무한매력을 마구마구 발산해준 프로가아니였나 싶어요
그이후로 혼자서 막 좋아하면서 두근두근 가요프로나올때마다 챙겨보고
이런적은 처음같은데 나날이 점점 좋아지네요
고2때부터 좋아해서 어느덧 오년이지나서 대학도 졸업하고 직장인이예요
그래도 사그러들지 않는 이노무 심장!!
오공일의 매력에 완전히 푹 빠져버린거같아 큰일이예요~
다섯명이라서 더욱 행복한 그룹인거 같은 ss501
다섯이 영원히 하나가될때까지. 501년이 지나도 열심히 응원할게요 화이팅입니다♡
10-05-11
10:15:31
 


돈스탑더블
저는 엘리트 교복사진보고 한눈에 반해버렸어요!
정말 한눈에 반한다는게 이런거구나..라는걸 느끼게해준 SS501 사랑해요♡
그날로 집에가서 생일 찾아서 외우고, 엠픽 챙겨보고, 깨워줘서 고마워 챙겨보고..
그러다보니 5년이나 지났네요!
앞으로 5년뿐만 아니라 501년동안 아니, 그 이상 팬들과 함께해줘요!
5명이 1가되어 0원히 함께해요! SS501 Forever♥
10-05-11
11:08:56
 


김막내사랑해
[엠픽-첫 팬미팅편!]
우연히 TV를 보다가 멈춘 장면에서 형준오빠가 바닥에 주저 앉아 정말 예쁘게 울고 있었어요 ㅎㅎ
그렇게 큰 눈이 눈물로 가득 고여가지고선 아기처럼 바닥에 다리를 쭉 뻗고 앉아서 손으로 눈물을 닦아
내며 우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고 예뻐보이던지... 남자가 저렇게 울수도 있구나 하고 왠지 내가 감싸주고 싶더라구요 ㅎㅎ 그때부터 관심을 갖고 엠픽을 보게 되었어요.. 그게 벌써 5년전이라니! 진짜 세월 빠르네요. 언제까지나 함께할게요 ♥
10-05-11
11:18:24
 


샛별이누나
[2006년 SS501 첫 단독 콘서트 Step-Up 대구콘서트]
저는 누군가를 보고 첫눈에 반하기 보다는...오랫동안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다, 마음에 한번 담으면 쉽게 내려놓지 못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지라...더블이들도 데뷰전부터 나오는 M!Pick에서부터 눈여겨 보기 시작했답니다.
그렇게 애정을 가지고 화면으로만 지켜보다, 드디어 처음으로 우리 맴버들의 단독 콘서트를 가게되었는데, 그게 바로 대구 Step-Up 콘서트였어요. 다른 맴버들의 눈물과 피땀어린 예쁘고 멋진 모습들도 잊을수 없었지만..제 마음에 쿵~하고 들어와 저를 바닥에 주저앉아 오열하게 만들었던 문제의 한 장면...바로 우리 리더의 개인무대"캐논 변주곡"의 락버전 기타연주 장면이었지요...너무나 행복한 미소로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들을때마다 사랑받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 애정한다던 그 곡을..세상 다 가진 사람처럼 터져나갈듯한 열정으로 연주해주는 그 기타리스트에게 저는 그 순간 제 모든 영혼을 다 빼앗겨 버리고 말았답니다. 그후로 저는 빠져나올수 없는 지독한 더블이들의 블랙홀에 빠져버리게 되었어요^^ 그렇게 함께 지내온 5년...내 인생의 처음이자 마지막 연예인, 내 우상, 내 삶의 오아시스, 늘 내 하루의 시작과 끝을 장식해주는 다섯 왕자님들 SS501!!! 그대들이 걸어온 지난 5년을 아끼고 축하하며, 앞으로의 5년이 501번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마음으로 영원히 함께 이 자리에 있어줄 것임을 약속해주고 싶어요.
현중, 영생, 규종, 정민, 형준~그대들도 영원히 나에게 깨물면 아픈 손가락으로 오래오래 함께 해 주세요~^^
10-05-11
13:44:22
 


사랑해*501
[절친노트 ss501+카라편 의자왕뽑기]
아..........정말 연예인에는 별 관심도 없던 제가 급속도로 오빠들을 사랑하게 된 계기가 절친노트편이요 ㅎㅎ
정말 절친노트할때 모든것이 다 재밌고 기억에 하나하나 남지만 가장기억남는건 마지막쯤에 의자왕뽑을 때 누군가가 정민오빠한테 "이렇게 되면 팀에서 가장키큰 정민씨는 뭐가되나요?"하더라구요 그런데 그 때 정민오빠가 너무 귀엽게 "내 어떤점이 싫대?"이러는데 진짜 ㅠㅠ 정민오빠도 기럭지 후덜덜인데 왜! 이런생각도 들었고 ㅎㅎ또 대박왕뽑을 때는 10년후에 대통령이 되고싶다고 했는데 진짜 후보로 나가면 무조건 친구들 동원해서 뽑아줄꺼야! 라는 생각을 수도 없이 생각했었죠.....진짜 나가면 제가 엄마아빠몰래 투표할지도 몰라요 ~절친노트를 통해서 다른 오빠들의 매력도 샅샅이 알 수 있게되었고 또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나중에 한번더 나와주세요~아프지말고 건강해요♡
10-05-11
16:47:38
 


한국산완두콩
[2006년 3월 4일 MBC 쇼!음악중심 - fighter] (시작부분 사진으로 해주세요~^^)
하...이거슨 운명의 날...ㅋ 연예인인보다 만화가 좋고 가요보다 동요가 좋다고 생각할무렵, ss501의 깨고와 키고를 통해 '어머... 아이돌이 저래도 되나? 웃기는 사람들이네ㅋㅋ' 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무심히 티비를 틀었는데 바짝 서있던 HD고화질티비에 짠! 나타난 것은! 둥근 울타리 안에서 조명을 받고있는 낯익은 얼굴이었어요. 어, SS501? 하며 티비를 들여다 본순간 정말 숨이 턱!!! 막혔답니다. 매일 부시시하고 엽사를 직접남겨주던 ss501이 아닌 완벽한 퐈이터의 모습이었지요^^ 왜, 평소와 다른 gap을 보여주면 반하게 될 확률이 90% 라던데... 완벽하게 반한거지요ㅋ 알고보니 그날이 음악중심 막방이었는데~ 그날 심심하지 않았으면 큰일날뻔했어요ㅋㅋ 이제는 알게된 사실은... ss501에겐 한결같은 극과극의 갭이 있다ㅎㅎ
10-05-11
17:07:11
 


허보노인
[깨워줘서고마워]
전 깨고때부터 오빠들을 좋아하기 시작한 것 같아요ㅋㅋ
그 때 제가 초등학교 3학년 때쯤이었는데... 10살짜리 어린애가 19살,20살 오빠들 보면서 귀엽다고 꼬박꼬박 챙겨보곤 했죠ㅋㅋㅋ
옷은 홀랑홀랑 벗어 던지고 제일 늦게 일어나던 늦잠꾸러기 현중오빠
이쁜모습만 보여주고 싶어 잘 때도 모자를 쓰던 영생오빠
항상 부지런히 일어나 죄송하다며 인사하던 수줍었던 규종오빠
머리끄댕이를 잡으며 박말 박잔소리를 알리던 정민오빠
아침이면 어김없이 흐리멍텅한 눈에 앙드레김선생님으로 빙의됬던 형준오빠
아이돌가수이면서도 이렇게 꾸밈없는 모습으로 방송하던 오빠들이 너무 좋았어요~
앞으로도 영원히 옆집오빠처럼 우리 곁에 있어줄꺼죠?^^
10-05-11
18:59:30
 


생희
[싱글 3집 ss501 "데자뷰" 인기가요 첫방송]
요날은 저에게 가장 기억되는 날이자 행복한 날이였어요! 이날부터 공방을 처음 뛰기시작했던 날이였어요~ 그날 스텐딩에 서서 오빠들을 보는데 정말 "쩌억~" 입을 벌리고 오빠들을 봤어요! 정말 멋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정말 사진에서 툭 튀어나와서 움직이는 것처럼 정말로 멋있었어요!오공일오빠들을 좋아하면서 많은 것도 배우고 많은 소중한 인연을 만난것같아요! 공방을 뛰면서 정말 재미있고 잊지 못할 추억도 많이 만들고 있어요~ 한달에 한번 할까말까한 달리기도 많이 뛰고! 정말 생각만해도 즐겁고 웃음만 나와요~ 정말 이렇게 팬들한테 잘해주는 아이돌은 없는것 같아요!! 우리 앞으로 영원히 포레버 쭈욱~ 동반자로서 옆에서 서로 응원해주면서 평생 함께해요! 사랑해x501~ 오공일만 사랑할거야♥
10-05-11
19:02:04
 


LO영생VE
[뮤뱅 언락 컴백무대]
그때저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초2학년 이었습니다. 뮤뱅을보는데 SG워너비가 활동하고있을때라 이름도 헷갈리구.. 옷차림새도 이상하게 해서 (그당시엔 어린꼬마애기준으로 날라리? 같이입었다구 보였습니다....ㅜ죄송)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리더 풀샷을 찍어주니깐 막 얼굴이 너무 잘생긴겁니다....ㅜㅜ 그래두 막 별로 좋아하진않았고 나중에 커서 난 저런애들 않좋아할꺼라구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그때 현중오빠가 너무 잘생긴겁니다.....그후론 매일 더블에스오공일 머리에 수도없이 되새기고 뮤뱅도 꼬박꼬박봤습니다. 어쩌면 그때 겉으론 싫다구 했지만 내심 좋았나봅니다. 그리고 그후 지금!!! 전 SS501을 완전 좋아하는 광팬이 되었습니다. .. 막 티비로 보여주는 솔찍한모습 잘생긴 미모등에 반해버린거죠.... 역시.. 이런사람도 좋아하게 만드는 오공일은 대단합니다. 지금생각해도 참신기하고 이러니 오공일은 사랑받을수밖에 없어요 ♥♥♥♥♥
슈퍼스타 5명은0원히1나이다!!!
이번활동도 기대하구있습니다.!! 아프지말고 밝은모습으로 항상있어줘요^^
그리고 트리플인 제가 오공일을 한때 싫어했던것에대해 정말 사과드립니다.....ㅜ
10-05-11
19:06:31
 


이즘♬
[2007년 1월 7일 인기가요 4chance 뮤티즌송 수상 장면]
집에서 티비로 보면서도 '상복 없는 우리 애들이 상을 탈 리 없지..' 하며 체념하고 있었는데, SS501이 호명되는 순간 그 감동은 이루 말할 수 없었어요. 지겹단 말만 나오던 은갈치 의상마저 꼬까옷으로 보이고T_T 애들도 더 예뻐보이고T_T 조금은 울기도 했구요^^; 두 눈 꼭 감고 눈물 참던 현중이도, 주먹 쥐고 엉엉 울던 형준이도, 막내를 다독이던 세 멤버들도 그렇게 예쁠 수가 없었네요 ^^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너무너무 소중한 날입니다! 자주 이런 일이 일어나서 아아~ 또 일위네? 라고 말할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10-05-11
20:17:03
 


아이러브현
저 딴걸루 햇다가 이걸루 할려구 위에 썻던 댓글 지우고 다시 신청해요

[2005년 연말 가요대전(아무 방송사나 다 좋아요) 스노우프린스 무대]
원래 연예인에 관심 없었던 저는 이때 가수 누가 인기있는 줄도 몰랐고 오공일 오빠들이 있는 줄도 모르는 중1학년이었어요.연말 저녁 너무 심심하던 저는 가요대전을 봤습니다. 그런데 잘생긴 5명의 남자가 나와서는 스노우프린스라는 정말 좋은 노래를 부르는 거에요.저는 이때 오빠들이 아닌 노래에 반했죠, 그래서 그 후 친구한테 이 노래 부른 가수가 누구냐.노래가 너무 좋다, 등 계속 물어보다 SS501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주말 저녁 티비를 돌리다가 깨워줘서고마워를 봤습니다. 그런데 그 잘생긴 5명이 나오는 거에요^^ 관심이 간 저는 끝까지 봤고, 결국 오빠들에게 반하고 말았죠, 이 후로 지금 까지 쭉 결코 흔들리지 않는 트리플이 되었죠, 그때 오빠들을 가르쳐 주었던 친구가 괜히 가르쳐 주었다고 할 정도로 말이죠^^ 앞으로도 다섯명이서 즐겁게 지내는 모습을 쭉 보고싶네요^^ 전 SS501의 영원한 서포터즈 Triple'S 입니다.
10-05-11
21:44:28
 


허술달
[스타와치 인터뷰 중 멤버들끼리 뒷담하는 장면]
2009년도까지 더블이라는 가수가 있는 지도 몰랐던 제가 어느날 상사분이 꽃남보냐며, 요즘 남자들은 저렇게 생긴게 꽃남이냐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티비를 원래 안 봐서 잘 모르겠다고 말한 후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현중이가 딱 눈에 보이더라구요. 현중이가 속한 그룹이 SS501이라는 것두요. 관심이 생겨서 인터넷으로 이것저것 찾아보다 보게된 스타워치 인터뷰!! 아직 멤버들 이름도 얼굴도 구분 못했지만 서로 뒷말하면서 어찌나 즐거워하는지... 서로를 깍아 내리는 게 아닌 서로에 대한 애정을 물씬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마 그때 더블이라는 그룹에게 반했을꺼에요. 언제나 서로에게 애정을 듬뿍 담긴 뒷담화를 할 수 있는 SS501이 되길 바래요! ! 영원히 사랑합니다!!
10-05-11
22:31:53
 


손잡고규종
[키워줘서 고마워 마지막편]
사실 깨워줘서 고마워 할때부터 좋아하긴 했었지만 팬이 되버린 계기는 이편을 보고 나서에요~
땡이에게 마지막 영상편지 써줄때 각자 애정이 담긴 말 한마디,한마디 해주는것과 애정이 담긴 하트들~그 영상편지 찍는 것을 보고 확 반하기도 했으면서, 땡이를 새로운 식구에게 보내주는 장면에서 안타까운 마음과 SS501오빠들의 착하고 여린 마음까지 알게 되버린거죠~ 그러다가 지금까지 SS501의 팬이 되어있습니다~^^ 이때는 초등학생이었는데 어느덧 지금은 고등학생이네요~ 정말 시간 빠른것같아요^^ 그만큼 SS501도 많이 성장해나간것같아요~점점 성장해나가는 SS501을 뒤에서 항상 서포터즈하고 응원하는 TripleS라는게 너무 행복해요~
10-05-11
22:51:01
 


Rori
[내머나 때]
다른 분들에 비해서 꽤 늦은 것 같아요 ㅎㅋ 경고 노래도 들었고 snow prince노래도 듣고 완전 좋아한 노래였고, 널부노때도 영생이 오빠보고 "귀여운 이미지네......"하고 느꼈지만 정식 팬은 내머나 때? 됬던 것 같아요 ㅎㅋ u r man도 잘 보고 엠카에서 총 맞은 것처럼에 질 때도 봐왔지만 ㅎㅋ 초딩도 들어가기전 연예인에 푹 ~ 빠져있던 제가 꽃남을 보고 다시 연예계로 돌아왔을 땐 SS501이 유닛으로 내머나 활동을 하고 있을 때였죠 ~ ㅎㅋ 이제는 더블 오빠들 나오는 예능도 거의 다 보고 ㅎㅋ 이종사촌언니가 쪽팔림을 무릅쓰고 저를 위해 편의점에 붙어 있던 브로마인드까지 얻어주는 그런 ~ ^^ 1년이 좀 넘었지만 정말 많이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 지금은, ss501오빠들 보고 웃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앨범 안 나와서 답답하기도 하고 ss501오빠들을 알아주는 사람들이 별로 없을 땐 안타깝기도 하지만 ~ 저를 웃게 해주는 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 미니라도 좋으니까 얼른 멋진 모습으로 컴백하길 바래요 ~
10-05-11
23:33:09
 


프렌치돌
[깨고 1편..마지막 부분 현중이 잠옷입고 잠떨깬채로 다른 멤버들과 스노우프린스 하는 장면]
좀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머리털나고 처음 회계결산을 해야만 했던 2005년 말부터 2006년 초의 겨울...아 진짜로 이러다 죽을것 같다 싶을정도로 야근을 많이 했었어요...유쾌 상큼 발랄 했던 스노우 프린스를 무한반복하면서 날 꼴딱꼴딱 세던 밤들을 버텨냈답니다...정말이지 하늘에서 내려온 선물같던 다섯명의 사랑스런 생명체...도대체 어디있다가 그때 왔던건지..음방도 좋고 뮤비도 예뻤지만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게 사랑스럽던 모습은 깨워줘서고마워의 첫방송...젤 늦게 일어나 잠이 덜깨서 비몽사몽한 채로도 음악이 플레이 되자 잠결에 자동으로 안무를 하던 누추한 모습의 울 리더...어익후...나타나줘서 감사해요...그때 야근 못버텼음 누나 지금쯤 날백수가 되었을지도 몰라..사랑해
10-05-12
00:12:57
 


허찹쌀:D
[u r man 티저]
예전에 엠픽이랑깨고키고는 반애들이 많이 본거라 저도 따라서 봣었어요 그래서 'SS501?좋네'라 생각했어요 그래서 어쩌다 SS501 나오는프로그램은 보고그랬어요. 그런데 우연히 어떤사이트를 들어갔는데 u r man 티저가 있는거에요 그래서 궁금해서 한번봤는데 굉장히 뭔가 음이 중독성있고 수트도 어울리고 아무튼 평소에관심이많던SS501이라서 u r man 이 나오길기다렸죠 그후에 음원이 나왔을때 들어봤는데 정말 노래가 좋은거에요! 안무도 어찌나 멋있던지!! 그러면서 자츰자츰 SS501을 좋아하게되고 팬질도 시작하게됬어요. 이제 오빠들얼굴만 보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구 기분이좋아져요ㅎㅎ 그당시에제가쫌우울증이심한때였는데 SS501팬이되면서부터그런것도없어지고~모르는사람에게도말을걸수있게되었구요 아무튼 SS501은제삶에없으면안되는존재에요! 우린 언제나 함께있어요
10-05-12
01:01:10
 


16월
[U R Man의 규종군]
늘어지게 낮잠을 자고 일어나 비몽사몽에 티비를켜니 마침 인기가요를 하더군요 그때.. 윽..... 그때 U R Man을 부르는 우리유닛님들..... 그들중 특히 규종군의 모습에 그만... 순간 어디서 오렌지 향이 나더군요 분명 내 주위엔 과일? 방향제??? 에프킬라 조차 없었거든요... 규종군의 모습에 오렌지향이 나더라고요 유아맨때 모습과 매치가 안된다고요?? 전 그랬어요-_-;;; 그러고 더 자세히 눈에 들어오는 규종님하... 섹시하면서 고급스럽고 귀티에 품위까지있어뵈는 모습... 그날의 인기가요를 본게.. 그날 규종군을 본게 저에겐 저주아닌 저주인거죠(표현이격한가) 그렇게 시작으로 서서히 SS501에 자연히 관심을 가지게됐으며 이렇게.... 이렇네요ㅠㅠㅠㅠㅠ 이제 1년 3.4개월?! 을 좀 넘긴 늦은사랑... 늦게 사랑한만큼 앞으로 원없이 사랑해볼라고...
10-05-12
01:02:43
 


그들만의 세상
[2007년 일본콘서트]
2007년 일본콘서트에서 세상의 날개를 부르는데 거의 끝나 갈 무렵 눈물을 보이던 규종군과 영생군의 모습이 기억에 남네요 ... 일본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많이 걱정했는데 정말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성적을 거뒀죠... 일본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일본어를 연습하고 적응하는 기간동안 얼마나 힘들었을지 생각하면 지금도 마음이 아파요 ... 멤버들의 땀과 노력이 있었기에 지금의 일본에서도 스타가 되어 있는 거겠죠?
10-05-12
03:06:59
 


오공돌이까꿍a
[2010년 5월 1일 12시 쟈켓사진 등장]
얼마나 놀랬는줄알아요?ㅎ 사실 그때 일본친구랑 펜팔 메일 하고 있었는데 그 친구도 같이 기다렸다구요. 10분이 어찌나안가던지...ㅎ 계속 시간은 흐르는데 뭐나올지 두근두근 세근네근.. (미안해요.. 개그였어요..) 사실 횟수로 5년간 그렇게 떨어본적이 없어요. 심지어 티켓팅때도 그렇게 안떨었었는데.. 갑자기 검은물체가 뜨더군요..ㅋ.. 모두가 놀랐죠. 전 사실.. 오빠들 아닌줄알았어요... 무..장...알죠?그거..그거인줄알고 얼마나 놀랬다구요..ㅠㅠㅋ 그래도 주위에서 다들 기대된다고 빨리 나오면 사랑듬뿍주겠다고 하네요.
4살짜리 사촌동생도 난리예요. 5명 이름을 다 외우고있는 저희 부모님까찌..심지어 중국유학가있는 제동생도 난리예요!! 빨리 컴봭 해서 전국민을 흔들어보아요 ♥
10-05-12
10:55:32
 


빛이되는501
[엠픽 첫 스튜디오 촬영장면]
처음으로 스튜디오 촬영하던 날 있잖아요. 다들 어색한데(특히 막내님!) 박정민 씨 혼자 능숙해서 신기했던 그 날. 리더랑 박카리스마님이랑 장난치다가 세트 부수고 그랬던 그 날! 이들에게 펼쳐질 앞으로의 날들을 기대하며 가슴 설레했던 그 날이 정말 좋습니다~ 이제 막 시작되는 다섯남자들의 이야기! 꿈을 향해 달려가던 다섯남자들이 그 꿈에 한발짝 들어선 그날을 꼭 함께 기억하며 추억하고 싶습니다♥ 처음으로 다섯이서 '찰칵!' 했던 그 순간을 뽑고 싶네요.
10-05-12
12:18:18
 


Yesica
[Fighter 뮤직비디오]
좋아하기는 싱글1집 후속곡시작때 부터 좋아했는데,속된 말로 뻑간다!라고하죠ㅎㅎ
특히 영생오빠파트인 '지켜왔던 my life 지치지 않도록'요부분!
2절에서 원샷으로 크게 잡혀 춤을 추시는데요
완전 멋져...그때부터 본격적인 팬질을 시작했던것 같아요!ㅎㅎ
10-05-12
12:20:59
 


미소오공일
[우리결혼했어요 일본편]
사실 한국가요엔 별 관심도 없었는데, 우결을 한회한회보며 김현중이란 사람에 관심이 가더군요.
특히나 웨딩사진 찍으며 그 천진한 미소와 제치있는 말투며 어색해하는 모습에 어쩜 저런 멋지고 재미난
아이가 있나 했죠..근데 웬걸요, 그런 아이들이 네명이나 더 있더랬죠. 일본편을 보며 사랑스런 규종이와 형준이
말은 없지만 귀여웠던 영생이, 잔소리 쟁이지만 뭔가 믿음직한 정민이까지..그 이후로 애네가 누구인가
정말 인터넷 뒤지며 알아갔죠. 그러며 꽃남도보고 음악프로에 앨범도사고 콘서트까지.. 빨리 알아보지 못한
세월이 넘 안타깝지만 앞으로 함께할 날이 많은 오공일보며 더욱 많이 아껴주고 옆에 있어줘야겠어요.
제 삶에 또 다른 에너지인 오공일이 없다는건 정말 상상이 안되네요. 데뷔5주년 축하해~
10-05-12
12:40:52
 


넌 나의 천국
[snow prince] 가요계에 전혀 관심이 없었던 때 우연히 채널을 무심코 돌리다 보게 된 음악프로그램.
그 떄 그 방송에서 나오던 가수가 SS501이었어요.그리고 말 그대로 첫눈에 반했죠...
그 이후 난생처음으로 인터넷 검색창에 스스로 가수 이름을 검색해 보았고 점점 SS501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저도 모르게 이미 SS501에게 중독되고 있던거죠.^^
그리고 난생처음으로 앨범이라는 것을 사보기도 했죠.지금도 그 때의 왕자님 의상과 한명한명의 모습들이 생생히 떠오릅니다.그리고 벌써 데뷔 5주년이네요^^시간 정말 빨라요~
SS501오빠들 데뷔 5주년 축하해요!!!
24/7 from Monday to Sunday night 우리 영원히 함께해요^^★
10-05-12
13:05:09
 


ladylike
[Fighter 뮤직비디오]
우연찮게도 엠픽 첫방을 보게 되면서 부터 멤버들의 해맑고 순수한 모습에 참 호감가는 그룹이었던 ss501. 그래서 경고, 스프 시절에는 일부러 음악프로도 챙겨보고 했었는데 결정적으로 저를 팬으로 인도했던건 바로 퐈이터 뮤직비디오였어요. 특히 "come on! I do wanna fight! 강한나로 태어났어 누구도 막을 수 없어~" 하는 이 부분에서 핏기없고 땡글땡글한 눈의 형준군은 정말 만화책에서 튀어나왔나 싶을 정도로 멋있어서 그때 엄청난 임팩트를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벌써 데뷔 5주년이라니 새삼 시간의 빠름을 실감합니다. 그 시간 동안 정말 빛나는 모습으로 함께 해준 다섯 멤버에게 진심으로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요^_^
10-05-12
13:05:50
 


사랑중이야
[M!Pick 데뷔하고 무대내려와 울때]
그당시 중2였던 저는 아~또 새로운 가수가 나오는 구나 라고만 생각하고 있던때에 데뷔무대를 갖고 내려와 우는 오빠들의 모습을 보고 빠져들게되어버렸습니다. 힘들다는 연습생시절을 묵묵히 견뎠을 오빠들의 눈물이 저의 가슴에 쾅!하고 박혀버려서 5년이 다되가는 지금까지도 오빠들만 나오면 심장이 두근거리고 행복해져요^-^ 비록 주위에서 이런저런일로 상처받을때도 있겠지만 오빠들 옆에는 항상 TripleS가 있다는걸 잊지말고 당당하게 하고싶은걸 하는 오빠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또, 지금처럼 서로 위해주고 아껴주며 5명이 영원히 하나가되는 그룹!되길 열심히 기도하고 응원할꼐요~
10-05-12
14:38:21
 


HJ시온시엘
[우결 쌍추부부]
제가 현중군의 매력에 푹빠진건 우결 쌍추부부의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고 입니다.
처음 데뷔때 제 친구의 막내동생이 현중군을 너무 좋아해서 미니홈피를 현중군으로 도배해 놓은걸 우연히 보고 정말 잘생겼다라고 생각했는데 그 님이 이 님일 줄이야...
그리고 나서 SS501노래를 들어 봤고, 영상도 열심히 찾아보면서 멤버 한명한명의 매력에 빠져 들었답니다. 정말 무한매력을 가진 멤버들 누구하나 미워할수가 없겠더라구요.
MP3로 전부 다운받고 MP3에 따로 SS501폴더도 만들고... 설레이는 맘으로 601도 가입하고...
이 글을 쓰고 있으니 그때의 감흥이 되살아 나는듯 하네요.
10대에도 안해보던 아이돌 사랑을 30대에 하다니 참 우리 SS501멤버들 대단하죠. ㅋㅋ
데뷔5주년 진심으로 축하하구요. 첫날부터 함께 하진 못했지만 검은머리 파뿌리 되는 마지막날에는 함께해요~ I love you. Ich liebe Dich. Je t'aime. あいしてる. Te quiero. Saya cinta padamu.
Saya cintakan mu. Khao Raak Thoe. Wo ai ni. Saya cinta mu. Toi yeu em. 사랑해요~ ♥
10-05-12
14:39:38
 


박정민하루만
[리버스 컴백후 다섯명 다같이 뮤직하이 보라 출연했던날]
저는 무대를 한번도 보지않은 상태에서 love like this 노래 한번 듣고 너무 좋아서 ss501에 호감을 가지게 되었는데 팬으로 정착하게(?) 해준 이날 보라.. 이중에서 마지막에 럽라디 노래를 한번 더 틀려고 했는데 영생오빠가 질문을 하나 더 하는 바람에 노래를 못틀게됐다고 형준오빠가 말하자 정민오빠 반응이 너무 재밌었습니다 ㅋㅋ"아~허영생~괜히쓸데없이~허영생~!!!!!!"거기다가 동생이 반말하는데도 그저 엄마미소만 짓고있는 영생오빠까지..ㅋㅋㅋ이부분만 몇번을 돌려봤는지.. 멤버들끼리 스스럼없고 친한 그 모습이 너무 좋더라구요.... 5주년너무축하하구요~앞으로도 다섯명이 영원히 하나가 되어서 변함없는우정 보여주세요 사랑합니다^^
10-05-12
15:39:27
 


햇살정민
[Snow Prince 인기가요 무대]
지나가다가 우연히 본 잡지에서 오빠들을 처음 봤어요~ 그때 첫눈에 반했죠ㅋㅋ그리고 인기가요를 보는데 오공일 오빠들이 딱 나오는거에요!! 그때부터 오빠들한테 Obsess된거죠!!! 그렇게 빠지고 나서 엠픽 다시보고, 깨워줘서 고마워도 챙겨보고 그러다보니 5년이나 지났네용ㅎㅎ
5년동안 너무너무 고마웠고 앞으로도 영원히 함께해요♡ 우리 트리플은 오빠들 뒤에서 항상 그 자리를 지키고 있을께요ㅎㅎ 그러니까 든든한 빽 믿고 항상 힘내요~~
5명이 0원히 1되어 우주슷하가 되는 그날까지 SS501&TripleS 화이팅!!!!!!! 사랑해요♡♥
10-05-12
17:20:34
 


r라뷰슈달e
[2008년 드림콘서트 데자뷰]
연애인에 아무관심없었던 소녀가 처음으로 친구를따라간 드림콘서트에서 한눈에 반해버렸죠
강렬하구 멋있었던 그무대..아직도 제 눈앞에 아른거려요 정말 아이돌이라는 것도 모르던 제가 그순간부터
오빠들만보구 오빠들의 목소리만 듣고 있어요,오빠들은 제게 있어서 가장큰 행복이예요,나에게 찾아온 천사같은..근데 벌써 이렇게 세월이 지났네요 가끔이런생각을 해요 내가 좀더 일찍 오빠들을 만나서 함께 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그래서 그런지 요즘따라 오빠들이 더 보고싶어요 빨리 만나요우리 멋진 우리오빠모습 기대할께요~다섯명이 영원히 함께할수 있죠???우리까지합해서 평생 함께해요!!!! 사랑해요♥
10-05-12
17:57:19
 


팬다팬더♡
[U R MAN인기가요 무대]
저도 ..연예인에 관심이 없었는데 ..우연히 인기가요에서 오공일오빠들의 유얼맨 무대를보고 한눈에 뿅! 반했죠 ..
진짜 ..너무멋있었어요 ..노래면 노래,춤이면 춤,키면 키,얼굴이면 얼굴 ..부족한게 하나도없었죠! 팬들한테 잘해주고 끔찍히 아끼고 착하기까지하다니 ..
그 무대본 뒤에 나는 이제부터 SS501만 좋아하고 팬이되야겠다! 그렇게 팬이됬어요~ 지금 오빠들나온 영상보면 나도모르게 활짝웃고있고~
오빠들 보면 설레고 너무좋아요~! 얼른 컴백해주세요 너무너무보고싶어요^^ 영원히 함께해요! 사랑해요~♥♥♥♥♥
10-05-12
18:59:19
 


오만과편견
[m!pick]엠픽을 첫방부터 봤었는데요 원래 가수들한테 관심이 없어서 사실은 그냥 심심해서 보고있었어요
근데 보면볼수록 규종오빠가 너무 제 이상형인거에요..ㅎ 그때 제가 고2였었는데 처음으로 제 인생의 이상형을 찾게된거죠ㅋㅋ그래서 초반엔 맨날 정민오빠랑 규종오빠랑 헷갈려하면서 엠픽볼때마다 훈훈한 미소를 보며 보고있었는데 어느날 형준오빠가 그 유명한 '할모니~ㅠㅠ'이러면서 우시는거에요...!! 전 그모습을 보고 '아니 어떻게 남자가 저렇게 이쁘게 울지??!!'라고 생각하면서 그영상을 인터넷으로 수백번을 돌려봤답니다ㅋㅋ
그때부터 ss501을 더 자세히 보기시작했고 ss501 모두에게 완전 푸~~욱 빠져 지금까지 왔어요ㅎㅎ
만약 ss501이 없었으면 제 인생이 너무 심심했을 것같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일상생활에서 항상 ss501을 응원해왔고 오빠들과 함께 성장했다고 할 정도로 정이 많이 들었어요 ㅎㅎ 이젠 오빠들 한명한명이 저에겐 다 너무 소중한 사람들이 되었습니다..항상 오빠들의 방패막이 되어주려고 노력을 많이 했었는데 잘 된건지 모르겠어요..ㅎ
앞으로도 항상 응원할테니 꼭 다섯명이서 영원히 하나가 되어주셔야해요 ^^
이번 앨범도 홍보 열심히 할께요 ^^♥
10-05-12
19:08:10
 


그냥팬
[우결의 소개팅...]
우리결혼했어요를 현중이가 처음나올때부터 열심히 봤었지만, 단순히 재미가 있었기 때문이었는데...
어느날 소개팅 장면에서 규종이를 보고 너무 순수하게 귀여운 이미지로 인하여 ss501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러다가 유얼맨을 보는데... 너무 이미지가 달라서 더욱!!! 급관심!!!
그후로는 ss501에 관한 모든 내용들이 저한테는 거의 일상과 같이 되어 버렸네요.. 난생 처음 콘서트도 혼자가서 볼 결심을 할 정도로...!!!
컴백하면 더욱 열심히 응원할께요!!!
10-05-12
20:43:37
 


달려라닥말
[우결 일본편 아침에 황부인이 요리할때]
평소에 tv도 잘안보던, 아이돌에게도 관심이없던 제가 어느날 갑자기 티비가 막! 보고싶어서 틀었는데, 그때바로 우리결혼했어요의 쌍추부부의 일본편이였답니다 ㅎㅎ 보면서 '와~ 김현중 잘생겼다~' 이러면서 보고있었는데... 정민오빠가 황부인이 오빠들을 위해 아침밥을 만들때 참견하던 모습에 갑자기뭔가 팍! 꽃이는 기분이들면서 '저사람이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그때부터 자연스럽게 멤버전체를 알아가게되고 , 아이돌에 관심없던제가 '트리플s'라는 호칭을 갖게 되었답니다 ㅎㅎㅎ
오빠들 데뷔 5주년 축하하구요! 영원히 응원할께요 !!!
10-05-12
21:40:35
 


펄라이트그린♥
[2009년8월2일1st asia tour in seoul]
저희 엄마가 우연히 콘서트 스텐딩석을 들고왔는데,그래도 처음가보는 콘서트인많큼 큰기대를하고있었는데요
8월2일 저희 온가족이 갔는데 그땐 노래도 잘모르겟고.. 그냥 봉만 흔들고있는데 전광판에 영생이오빠가 수둣가에서
물을 마시고있는데 여자분이다가와서 물을 같이먹을려가 하자 깜놀하고 나서 싱긋웃는 모습을보고 반했어요!!
완전 첫눈에 ㅎㅎ 전에는 영생오빠 갠팬이였는데 둘러보니까 다너무너무좋더라구요 그후로 언니는 전에 냈던앨범을 찾으면서다니고 과거캐느라 바쁘고 엽사볼때마다 숨넘어가요 ㅎㅎ 전에는 그냥 이름 부르는게 특이하다고만생각했
는데 ㅎ 깊게들어갈수록 헤어나오기힘드네요 ㅎㅎ 오공돌이화이삼~~^^
10-05-12
21:41:06
 


ejqfmdy
[SS501의 영스트리트]
지금도 가끔 SS501의 영스트리트 홈페이지를 들어가봐요!!정말 너무나도 그리운 영스트리트 ㅠㅠㅠㅠㅠㅠ요즘은 잘때 항상 영스트리트를 들으면서 잠을자요.
듣다가 너무 재밌어서 혼자서 웃기도 해요ㅋㅋ정말 401작가 언니들도 너무 좋았고 정민오빠와 규종오빠, 그리고 목때문에 고생했던 영생오빠까지...그리고 자주
영스에 출연해서 웃음을 줬던 더블에스오공일 멤버 5명 모두 정말 좋았어요!!!!처음엔 서툴고 어설펐지만 그런게 또 재미있었어요ㅋㅋ그리고 점점 진행을하면서
라디오에서 보여주는 솔직한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이제 벌써 우리가 만난지 5주년이 됬어요!!!앞으로도 501년동안 함께해요!!!그리고 꼭하고 싶은말이었는데요
힘든일이 있어도 항상 뒤에는 트리플에스가 있으니까 너무 힘들어하지 말아요!!!그리고 우리 끝까지 서로 믿고 함께해요!!사랑합니다♡♡♡♡♡
10-05-12
22:07:46
 


매력가이501
[널부노로 음악방송 1위 했을때(어떤 장면이라도 1위 한거라면 ok 특히 멤버들 우는 사진이면 더 좋겠어요..)]
이때 우리 일본 활동 1년 하면서 공백기가 많이 길었고 그사이에 많은 실력파 후배님들이 데뷔했을 때잖아요..
그래서 우리 1위 꼭 시켜는 주고 싶고 한편으로는 걱정도 되고 했는데...
데자뷰 활동 마치고 귀엽고 깜찍한 널부노 무대를 보면서 많은 분들이 따라해주시고 그래서 1위했을때 쫌 찡 했던것 같아요..
그런 것도 있었고 한편으로는 우리 오공일 아직 죽지 않았구나라는 생각도 들고.ㅋㅋ
아무튼 이땐 오공일 오빠들이나 트리플에스나 불안했던 마음 확 가라앉았었던 것 같아요.ㅎㅎ
왠지 5년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라고 하니깐 이게 확 떠오르네요.ㅎㅎ
우리 벌써 5년동안 함께했는데 앞으로 501년동안 더 함께해요!!!
SS501~ 너무 사랑하고 앞으로도 더 사랑해요!! 슈퍼스타 가수 5명이서 영원히 하나!! 절대로 잊지 말자구요!
10-05-12
23:38:05
 


초딩더블
[M!pick]
여름휴가로 물놀이갔을때ㅋㅋㅋ형준오빠 생일이라고 계곡에 가서 즐겁게 노는 모습에 저도 같이 덩달아 재밋어졌어요 그때 오빠들의 웃는모습들이 그 은혜로운 엠픽을 챙겨보게 만들었어요ㅋㅋ 그때가 6학년 여름방학이엇는데 전 벌써 고2나 됐네요 오빠들도 그땐 19살 20살이엇는데 지금은 완전 남자중의 남자로 바뀌엇구요 그래도 그 때의 그 이쁜 웃는모습들은 항상 같아요^^ 이렇게 계속계속 10년 20년 501년이 흘러도 변함없이 이쁜 모습 간직하길바랄께요 항상 행복해야되요!!!그리고 사랑해요 SS501♥
10-05-12
23:45:28
 


초영
[never again 하늘색의상이요!!]
엠픽을 보고 오빠들을 처음 좋아했지만 호감정도라고 생각했고 사정상 한동안 tv를 볼 수 없어서 잊고있었는데요,
하루는 친구가 제가 좋아하는 가수가 나온가며 tv를 가르키는데 그게 바로never againㅜㅜ
정말 아무말도 못하고 한동안 멍.......그때 처음 사람에게 반해본거 같네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이자리에서 오빠들을 응원하게 되었어요^^
꺄 우리가 함께한 시간이 벌써 5년이란게 너무너무 고맙고 행복하네요♥
늘 그랬던 것 처럼 오빠들을 믿고 항상 오빠들의 편인 우리이니까
아무것도 걱정말고 두려워말고 앞으로 나아가세요!!
우주스타가 될 501 평생 사랑합니다♥♥♥♥♥
10-05-13
00:21:00
 


promise
[U R MAN 첫방송]
fighter때 은빛머리를 했던 정민오빠를 보고 와 매력적이다,멋지다란 생각만 하고 전혀 가수에 관심도 없던 제가 고 3 수능끝나고 친구가 보여준 u r man 무대를 보고 아 SS501이란 가수가 이렇게 멋진 가수였구나 관심을 갖게 됬어요 수트를 입고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던 오빠들 모습이 너무나 멋있어보였어요 그래서 친구한테 그 전 활동 영상을 받아 보고, 그때부터 오빠들한테 푹 빠져서 이렇게 팬이 됬네요 뒤늦게 팬이 됬지만 오빠들과 오래오래 함께 했음 좋겠어요!! 5주년 진심으로 축하하구요!! 항상 지금처럼 서로를 위해주고 아껴주는 오빠들 모습 기대할게요 다섯명이 영원히 하나가 되서 우주스타가 될 때까지 함께해요 !! 뒤에서 열심히 응원할게요 ! 사랑해요 ! ♥.♥
10-05-13
00:35:21
 


봉봉봉
엠픽 첫방 끝내고 무대뒷 모습]
정확히 이 방송의 어떤부분때문에 팬이 됐다. 이렇게 말할수는 없지만 이 방송을 본 이후로 팬이 됐어요. 솔직히 이 방송의 어떤부분때문에 팬이 되었는지는 지금도 잘 모르지만 그 이후로 팬이 됐고 무대에서 노래하는 모습,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하고 발전해가는 모습을 보면서 지금까지 지켜보면서 응원하게 됐어요. 영원히 함께하자는 것보다 다섯명이 이룬 목표 잊지말고 함께 이루었으면 좋겠어요. 가까운 곳, 눈에 띄는 곳은 아니지만 항상 뒤에서 응원하고 지켜보면서 지켜줄께요. 노래하면서 행복한 SS501이였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많이 고마워요♥
10-05-13
00:51:05
 


misa
[2008년 11월 미니콘서트 때의 '고맙다' 무대]
우결 몰아찍기 촬영과 '꽃남' 드라마 준비작업등으로 체력이 바닥났을 무렵의 리더의 안쓰러웠던 무대!
그래도 우리들의 오공돌이 리더 '김현중'을 외치며 '고맙다' 노래를 함께 부르던 팬들과 하나된 무대!
힘들었어도 분명 '리더'는 그 순간 누구보다 행복했을거라고 믿어요!
지난 5년 동고동락해온 '현중, 영생, 규종, 정민, 형준'의 제 2의 도약을 꿈꾸며...
SS 501 ! 사랑합니다, 그리고 그대들로 인해 늘 행복합니다!
10-05-13
03:28:25
 


피그말리온
[2006년 11월 9일 엠카운트다운 컴백무대] 깨고, 키고를 통해 관심을 갖긴 했지만 정말 제대로 팬질로 들어서게 한 계기가 바로 이 정규 1집 컴백무대였답니다. 아쉽게 본방은 못 보고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 엠넷에서 재방송을 해준것을 보게되었는데, 그 중 타이틀곡인 unlock을 봤어요. 어찌나 강렬하던지ㅠ_ㅠb 클라이막스 부분에서 꽃가루가 터지면서 무대를 비추는데 그렇게 떨릴수가 없더라구요. 정말 딱 그런 기분, 처음 보는 설렘, 떨림. 이제 다시 한번 느껴보고싶어요!! 10-05-13
05:24:53
 


정신줄잡고
[step up 부산콘서트]
그 전에도 SS501에 대한 관심은 많았어요. 깨워줘서고마워를 보고 호감이 엄청 생긴 상태였었거든요. 그런데 팬사이트에 가입하고 공연을가고 음반을사고...본격적으로 '팬질' 이라는걸 시작한건 step up부산콘서트 였던거 같네요. 그때 당시 전 콘서트는 가 볼 생각도 못했었는데 친구가 티켓이벤트에 당첨됐다고 벡스코는 가까우니 같이가자는거예요. 그래서 정말 얼떨결에 간 콘서트였는데..제가 스탠딩A였거든요. 근데 힘들어서 무대 끝쪽으로 나와있었는데 영생군이 갑자기 제 쪽으로 다가오는거예요. 그러면서 제 눈앞에서 노래를 불렀었어요. 그때 그 황홀한 기분이란ㅋㅋ 그 후로 아주 푹빠져서 SS501의 열렬한 팬이 되었네요
10-05-13
09:45:09
 


말럽
[090717 뮤직뱅크-하면은 안돼]
SS501중 유독 박정민만 몰랐던 나. 저런 사람이 있었단말야?를 시작으로 급속도로 빠져들기 시작했죠. 말그대로의 남신이었죠. 지금까지 봐온 여타 가수들과는 차원이 다른 우월한 얼굴과 몸매, 신이 내린 목소리...그때의 정민을 시작으로 지금은 우리 SS501의 팬이 되었답니다.
10-05-13
10:08:10
 


로기
[snow prince 뮤직비디오]
제가 이렇게 SS501에게 빠진것은 결정적으로 스노우프린스 뮤직비디오를 본 다음부터였던것 같습니다. 사실 이전에 예능프로그램, 음악프로그램에서 몇번 나왔을때는 잘알지는못하던 상태였거든요. 그런데 어느날 뮤직비디오가 나와서 보게 되었는데 정말 너무너무 달달하구 귀여운거있죠>< 그뒤로 관심을 갖게되고 좋아하게되어 팬카페도 가입하고 SS501을 계속 지켜봤습니다. 그런데 멤버 하나하나의 모습들이 정말 솔직하구 이쁘더라구요^^그뒤로 저는 지금도 멤버들에게 빠져살아요ㅋㅋ앞으로도 계속 이쁜모습 보여주었으면 좋겠어요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10-05-13
10:54:22
 


sunsnow
[m pick 데뷔 후 멤버 모두 운날]
전 이날이 가장 생각이나고 이때의 오빠들의 모습을 잊을수가 없어요
눈물을 흘리는 모습에 저 또한 너무너무 감동을했고 그동안 힘들었던 시기들을 느낄수 있어서서 너무 가슴에 와닿았고 그들의 마음을 느낄 수가 있었어요.. 그날 너무너무 멋있는 데뷔무데였고 행복했던 날인것같아요
아마 그날부터가 가장 제가 빠져들게 된 날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항상 빠져들지만^^
10-05-13
13:51:11
 


더블만의완두콩
[깨워줘서고마워3편 영생오빠와 형준오빠가 성대모사를 하며 놀다가 정민오빠한테 걸린장면]
사실 저는 언제부터 오빠들을 좋아했는지 명확하지않아요. 사촌언니가 오빠들을 좋아해서 나도따라좋아한거거든요. 그 언니가 내게 보여주었던 첫번째 프로그램은 깨고.. 그때는 초등학교 3학년에서 4학년 올라가는 겨울방학이었지요 본방하는 시간도 몰라 항상 컴퓨터로 봤었는데도 얼마나 재밌었는지 몰라요. 위 장면을 보면 지금도 심장이 벌렁벌렁거리는게 얼마나 간드러지는지...오빠들하고 열살 아홉살 차이나는 저이지만 그 장면을 보고 너무 귀엽고 웃기다는 생각을했어요. 그 후 다른 자료들도 찾아보게되었고 정말 멋진 오빠들이라는걸 알았어요 그렇게 SS501은 제 생활의 원동력이 되었답니다.
10-05-13
17:12:19
 


수달이왈왈
[Everything M/V]
제가 오빠들 좋아하기시작했을때가 초등학교 2학년부터였어요.ㅋㅋ그때일은 5년전 일인데도 왜이리 생생한지..친오빠가 TV채널을 돌리는데 엠픽이 막 나오고 있었죠. 우와 그때 느낌은 잊을수 없어요 진짜 완전 멋있구..잘생기구..귀엽구..노래도 잘하구..그러다가 너무 팬이되버려서 2학년때 엄마한테 오공일 오빠들 앨범 사달라고 조르다가 엄마가 마트가서 막 사다주시고 그랬었어요..ㅎㅎ한 5학년때였나? 인터넷을하는데 에브리띵이 갑자기 듣고싶은거에요ㅋㅋ 그래서 뮤직비디오를 보는데 엠픽에서 혼나고,배우고,연습하고,땀흘리고,눈물흘리는 모습들을 보고있으니 막 다른가수가 좋아지려다가 흔들리는마음 everything이란 노래가 잡아준것 같아요..저에겐 정말 소중한 노래랄까요??ㅎㅎSS501 5주년 축하합니다^_^
10-05-13
17:14:40
 


수달이왈왈
[Everything M/V]
제가 오빠들 좋아하기시작했을때가 초등학교 2학년부터였어요.ㅋㅋ그때일은 5년전 일인데도 왜이리 생생한지..친오빠가 TV채널을 돌리는데 엠픽이 막 나오고 있었죠. 우와 그때 느낌은 잊을수 없어요 진짜 완전 멋있구..잘생기구..귀엽구..노래도 잘하구..그러다가 너무 팬이되버려서 2학년때 엄마한테 오공일 오빠들 앨범 사달라고 조르다가 엄마가 마트가서 막 사다주시고 그랬었어요..ㅎㅎ한 5학년때였나? 인터넷을하는데 에브리띵이 갑자기 듣고싶은거에요ㅋㅋ 그래서 뮤직비디오를 보는데 엠픽에서 혼나고,배우고,연습하고,땀흘리고,눈물흘리는 모습들을 보고있으니 막 다른가수가 좋아지려다가 흔들리는마음 everything이란 노래가 잡아준것 같아요..저에겐 정말 소중한 노래랄까요??ㅎㅎ우리에겐 정말 소중한 다섯남자의 5주년 너무너무 축하합니다^_^
10-05-13
17:15:43
 


영날생드
[(인기가요)데자뷰1위한모습]
이때,일본생활끝내고 거의 1년몇개월?만에돌아와서 데자뷰로 활동했을때, 팬들말고는 거의 이노래를 별로라고생각하고 안떴죠.그렇게 지나가면서 데자뷰로 마지막방송이였을때 SBS인기가요에서 1위!했을때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1위하자마자 형준오빠부터시작해서 멤버들이울었고,팬들도 같이울었던게...1등빨리못안겨줘서 미안했었었죠.지금도 이때만생각하면 눈물날것같아요. 상이라고 1번줬는데...제일 아쉬웠던 무대였기도하면서,제일 기억에 남는 활동이였어요. 이제 다시 SS501이 날아오를시간이왔어요! 이번앨범대박나길!
10-05-13
17:46:28
 


당근갈아정민
[엠카운트다운 fighter무대중 형준 강한나로태어났어]
뭣도 모르던 초등학교 3학년?4학년?때 엠넷채널을 처음 접했어요. 우연찮게 그때가 SS501이 fighter로 활동중이었는데 광고촬영현장, 뮤비 등 항상 제가 볼 때마다 SS501이 나오는거에요ㅎㅎ 그러다가 한번은 엠카를 처음 봤는데 SS501 fighter무대에서 형준오빠의 "강한나로태어났어!누구도막을수없어!"파트에서 형준오빠의 그 눈!빛!이 너무 열정적인거에요. 심장도 두근두근거리고ㅜㅜ 이때부터 SS501에 푹 빠져 몇년 뒤엔 팬질도 시작하게 되었네요. 항상 열정적이고 강한 SS501 영원하기를 바래요^.^ 저에게는 너무 소중한 SS501 데뷔 5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0-05-13
18:37:13
 


정민허류
[M!pick1화ss501멤버오빠들소개와오빠들의연습]
제가 오빠들을 안지 어느새 5년이 다되어가네요!엠픽1화 보자마자 오빠들에게 빠져버렸답니다~그때나이12살...고작 초등학교 5학년 이었던 저는 연예인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지내던중에 티비채널을 돌리다가 엠픽이라는 프로그램을 접했는데 "3번째 주인공이 당신을찾아갑니다" 이 문구를 보자 누군지 참 궁금했어요 그래서 열심히 보고있던중 엠픽에 출연한 사람들이 SS501오빠들이였죠 지금도 그대의 떨림을 잊을수가 없어요 연습실에 들어가면서 팬들에게 인사해주는 연습생들 보기 어렵잖아요..!그런데 오빠들은 연습생이지만 팬분들께 감사해하시고 데뷔하고 울었던모습...등 많은 모습을 봤는데 그때의 감동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남들이 오빠들을 왜좋아하냐고 물어본다면 전 자랑스럽게 대답할래요 "좋아하는데는 많은데..그게 너무 많은나머지 말로 다표현할수가 없어 그냥 한문장만 떠오른다..SS501이고..내가 처음으로 사랑한 사람들이니까.." 라고 말할래요~SS501 데뷔5주년정말축하드려요!!
10-05-13
19:08:46
 


黑흑색멍멍이
[09.02.27 뮤직뱅크 500회 특집]
U R MAN 때 본격적으로 팬이 되어서, 실제로 TV에서 멤버들 모두가 함께 하는 무대를 체 3번도 본 적이 없었어요. 멤버들은 각자 드라마, 뮤지컬, 유닛으로 활동을 하는터라 더더욱 그랬고요. 그런데 평소에 챙겨보던 뮤직뱅크에서 500회 특집으로 현중오빠와 정민오빠가 나온다고 해서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알람까지 맞춰놓고 봤어요. 처음에 영생오빠, 규종오빠, 형준오빠가 먼저 나와서 젝스키스의 폼생폼사랑 내 머리가 나빠서를 부를 때는 헤실헤실 웃다가, 데자뷰 인트로가 나오기 시작하니까 저도 모르게 초조해지더라구요. 드디어 현중오빠랑 정민오빠가 나왔을 때, 정말 진심으로 가슴이 덜컹 거렸어요.
정말, 너무나 멋진 모습으로 무대를 장악하는 모습에 결국 내가 왜 SS501을 좋아하는가...
그 때 그 순간, 확연하게 그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노력하고, 꿈을 향해 나아가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 누구보다도 팬을 아껴주는 오공돌이! 정말 오빠들 팬인게 너무나 자랑스러워요! 앞으로도 이 두근거림, 계속 간직하면서 끝까지 응원할께요!
5주년 정말 너무너무 축하해요! 앞으로도 힘내서 활동해줄꺼죠? 히히,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해요!!!!!
10-05-13
19:36:10
 


우리와의약속
[에이스타일의 프로그램중 정민오빠 바지 찢어진 사건]
이때 정말 반했습니당!!! 깨고, 키고 때도 좋아했고 정말 팬이였지만 정민오빠의 바지 찢어진 장면을 보고나니 정말 인간적이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고 바지 찢어지고 나서 현중,규종 오빠가 구르고 막 웃는것도 너무 귀여웠고 인간적이다 싶어서 갈팡질팡했던 저를 SS501의 세계로 빠져들게했던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네요!!ㅎ 정말 그 영상을 처음 접하는 순간에... 너무 웃기고 빠져들게 만들었네요!! 당황하는 정민오빠와 너무 웃겨서 구르기까지한 규종오빠 그리고 엄청 웃었던 현중오빠^_^.... 저는 현중오빠는 웃음이 많아서 그렇다 치지만 규종오빠는 ㅋㅋ 그렇게 웃는걸 많이 보질 못한바람에 ㅋㅋ 규종오빠가 엄청 귀여웠답니다. ㅎㅎ 막 웃겨서 구르는데... 정말 귀엽고 ...ㅋ 방송을 보고있는 저도 엄청 웃었어요 ㅎㅎ.. 깨고에서 인간적인 모습을 많이 봣지만 정말 바지찢어진 사건이 최고인듯하네요! 5년동안 팬들 아껴주고.. 팬들을 위해서 많은 것들을 해줘서 너무 고마운 SS501... 어떤 아이돌가수들 보다도 팀워크가 뛰어나고 팬들 아껴주는 마음과 꿈을 이루기 위해 하루하루 열심히 달려가는 모습이 이쁘고 너무 사랑스러운 우리 오빠들... 이런 오빠들을 더 자세히 알수 있는 계기가 된 바지 찢어진 영상을 볼수 있었다는게 너무 감사하네요^^... 5년동안이 아닌 수십년 동안이란 말이 될 수 있도록 영원한 아이돌 그룹이 되었으면 좋겟습니다. ! 데뷔 5주년 진심으로 축하하고... 언제나 SS501 곁에는 트리플S라는 소중한 팬들이 있다는거 기억해주세요!ㅎㅎ~ 사랑합니다~ 데뷔 5주년 정말 축하해요~♡
10-05-13
21:39:15
 


하나린
[09.04.29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정민]
저는 아이돌에 관심도 없었고 SS501의 멤버도 현중오빠밖에 몰랐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TV에서 라디오스타를 봤는데 그 날이 마침 정민오빠가 나오는 날이었던거에요! 그 때 정민오빠의 재치있는 입담과 결정적으로 그 햇살미소를 보게 됐죠. 그 후로 계속 생각나고 그래서 인터넷에 바로 쳐보고 사진들과 동영상을 보면서 팬이됐어요~. 처음에는 정민오빠 개인팬으로 시작했지만 동영상을 보다보면 SS501모두 나오는 동영상들이 많잖아요~ M!pick,키고,깨고,SOS 등등 많은 동영상을 보는데 세상에..제가 왜 이제까지 이런 사람들을 모르고 살았나 싶더라니깐요!! 일주일도 안되서 정민오빠 개인팬에서 SS501 모두의 팬이 됐답니다ㅎㅎ 그리고 별로 활동이 없어서 예전 자료들로 간간히 살아가던 중 나온 솔로컬렉션! 한명 한명 티저가 뜰 때 얼마나 두근거리던지...솔로컬렉션으로 난생 처음 스트리밍이라는 것도 돌려보고 CD도 사보고...하면은안돼 무대할때는 너무 멋있어서 무대보면서 계속 멍~하니 있고 그랬다죠ㅋㅋ 사실 그 때까지만 해도 다른 오빠들보다 정민오빠를 조~금 더 많이 좋아했었는데 다섯명 다 똑같이 좋아하게 된 계기는 8월 서울콘!! 처음으로 가본 대규모 콘서트였는데 그 때 정말이지 현중오빠 영생오빠 규종오빠 정민오빠 형준오빠 모두에게 완~~~전X501 빠져버려서 헤어나올수 없게 됐어요.
그 후에도 리버스 미니앨범 도장회 앙콘 등등 많은 일들을 숨가쁘게 달려왔고 벌써 제가 팬이된지 1년이란 시간이 흘렀고 오빠들은 5주년이 됐네요~. 비록 오빠들과 처음부터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늦게나마 오빠들을 알게되서 너무 행복하고 앞으로도 행복할거에요!!!
5주년 정말 축하해요!!! 앞으로도 언제나 TripleS로서 오빠들 곁에 있을게요. 진짜진짜 축하해요♡!!!!!
10-05-13
21:55:49
 


왕자수달씨
[영스트리트 2007년 12월..(언젠지 확실히 기억이안나네요;;ㅋㅋ)]
친구랑 재밌는 라디오없나 라디오주파수를 마구 돌려고보있었습니다.그런데 어느 한 주파수에서 들려오는 남정네들의 웃음소리;;;보통때같은면 '뭐야'하고 주파수를 돌렸겠지만 이상하게도 그때는 무슨상황인지도 모르면서 같이웃었죠ㅋㅋ근데 그냥 웃길래 같이웃었던것 뿐인데 그다음날도, 또 그다음날도 계속 그 라디오를 듣게되더군요!요일 가릴것 없이 모든 코너가 다 재밌더군요ㅋㅋ결국 전 그렇게 501의 팬이되어갔죠!지금 생각하면 참 특이하게 팬된거같아요ㅋㅋ그냥 웃다가 팬된거같네요ㅋㅋ그래도 제가 이렇게 팬이 된건 결국 해피돌 501일 덕이겠죠?요즘도 전 해피돌덕에 웃고 울어요~물론 웃는 날이 더 많아요^^평생, 아주 쭈우욱!행복한 SS501로, 행복한 SS501팬 Triple S로 남께 살아요, 우리!^^우여곡절겪으면서 온 5주년 축하해요!그리고 우리 501주년 축하할때까지 함께 하자구요~^^
10-05-13
21:57:09
 


캔디영생
[U R MAN 컴백 무대]
우결 현중 일본편에서 멤버들 숙소에서 노는모습에 호감이 갔고 규종,형준이 원더걸스와 미팅하는 장면에서 순수하고 밝아보여 이미지가 좋았어요...그후로 우연히 본 유얼맨 컴백무대.수트가 너무 잘어울리는 세명의 왕자님들 박력있는 자켓춤에 넔이 나가서 공홈, 601에 가입하고 지난 영상,사진 찿아 보면서 이제라도 팬이 된 것에 감사하게 되었지요.501이 음악방송에서 1위하면 너무 기뻐서 뛰고 연말에 대상가수 되는거 보는게 꿈이 되었지요.공방,행사,굿바이윤지후,도장회,콘서트 등 함께한 모든 시간이 너무 행복했어요.오공일~정말 고마워요.5주년 축하하고요.앞으로도 쭉~사랑할께요
10-05-13
21:58:49
 


완두콩오공일
[아이돌월드 형준이 몰카]
아이돌에 대한 선입견이 심했던 저는 우결. 꽃남. U R MAN 활동 당시에도 전혀 좋아하질 않았죠. 솔직히 그 땐 얼굴로 밀어부친다. 괜히 강한척 한다. 이런 생각을 많이 했거든요. 그런데 트리플인 제 친구를 만나면서 서서히 501오빠들이 나왔던 라디오와 동영상을 보면서 전 정말 서서히 빠져들었어요. 사실 호감으로 접어든 건 사실이지만 아주 좋아한 건 아니었기에 앨범도 안 사고 콘서트도 안갔죠. 그러나 여름방학이 끝나갈 무렵. 너무 할짓이 없어서 501오빠들의 동영상이나 보자 하고 다운받은 걸 정말 날이 새도록 봤죠. 아마 엠픽.깨고.키고.아월.소탐 등등 왠만한건 다 그때서야 봤을거예요. 그리고 본격적으로 빠져든게 아월을 보면서였는데요~형준이 오빠가 몰카를 당하고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마지막 멘트하는데 정민이 오빠가 계속 말 짜른거 ..ㅎㅎ..아직도 잊을수가 없네요.세월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다정한 친구처럼 친오빠처럼 우리에게 너무나 잘해주는 501오빠들♡이젠 선망의 대상이 아니라 가족같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아이돌에 대한 선입견이 심했던 절 미치도록 빠지게 한 오빠들. 데뷔 5주년 진심으로 축하하고 사랑합니다~♡
10-05-13
22:07:34
 


찬별
[엠픽5화 PC방에서 게임을 하던!]
쉬는시간 친구들의 "엠픽봤어?"로 시작되는 이야기에 누군가 싶어 호기심에 보게된 엠픽- 가수연습생이라 들었는데 PC방가서 신나게 게임하는 모습에 웃음이 났어요~ 예상과 달라서 그랬는지, 너무 아이같아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그 이후로 계속... 그리고 지금까지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
생각만으로 웃음이 나오고, 힘이 나고, 행복합니다. 7시간이 넘고, 버스를 두 번이나 갈아타면서 보러가도 힘들지 않았고, 얼굴이 보이지도 않을 거리에서 봐도 기뻤어요.
우리 앞으로 더 많이 행복해져봅시다!! SS501, 5년동안 수고많았습니다!!! 우주만큼 사랑해요~♥
10-05-13
22:13:21
 


엽사도사랑해
[U R Man]오공돌이를 좋아하게된건 유아맨, 이때부터였을꺼예요^^ 영생오빠 특유의 눈빛을 날려주셨을때!! 그때부터좋아하게됐었어요. 그리고 더블을 좀더알기위해서 인터넷을 뒤적거릴때 'MKMF때 투표할때 돈쓰지마세요','편지만받아가는SS501','라디오할때 팬들밖에서 기다리는거 보구 빵사준 SS501'이런 글을보구 정말 SS501은 팬들을 정말 많이 생각하는 가수구나^^*라고 뿌듯해했어요 그리고자랑스러웠구요ㅎㅎ 트리플S를 정말 많이 아껴주는 SS501! 우리 평생함께인거 알죠? 5주년축하해요 오공돌이들~ ♡SS501 with Triple S♡ 10-05-13
22:14:48
 


달 빛
[U R Man] 시험보기 전날에 뮤직뱅크를 틀었었어요. 마침 전부터 호감이었던 SS501 무대가 나오는 거에요.저를 오공돌이 팬질의 세계로 끌어들인 무대였죠. 특히 멤버들이 자켓을 벗었다가 올리면서 살짝씩 노출을 해주시는........!!!!정말 최고였습니다! 그 이후로 SS501에 점점 관심이 많아지고 오공돌이들의 얼굴,키,노래,인간성 심지어 엽사까지도 사랑하게 됐습니다! SS501, 5주년 축하해요! 우주스타 501. Super Star 다섯명이 영원히 하나 10-05-13
22:32:04
 


캐리건
[깨워줘서고마워]이 전에도 전 SS501을 알 기회가 두번이 있었습니다.그러나 그 때는 연예인 하고는 조금도 관계가 없던 저였죠..ㅎㅎ2005년 크리스마스이브날 왜이렇게 재밌는 방송이 안하냐며 채널을 돌리고 있었죠. 그런데 강력추천토요일 이라는 빨간글씨가 화면 오른쪽에 뜬걸보고 재밌을라나?하며 봤죠.정확히 얼굴을 본건 그때지만 반하게 된건 정확히 언젠지 알 수가 없어요.ㅋㅋ그냥 말그대로 어느새.제 즐겨찾기와 검색목록,관심사는 전부 SS501이 되어 버렸으니까요.ㅎ아예 관심도 없었기에 뭘 어떻게 해야 이 사람들에 대해 알 수 있을까 모르겠는거에요.그나마 할 수 있었던건 쥬니버에서 snow prince뮤비를 보는 거였죠.정말 그것만 501번도 더 봤을거에요.ㅋㅋ전 원래 확 빠졌다가 금방 시들해지는 타입인데 5년째 시들은 커녕 하루라도 못보면 못살죠~기분변화가 심한 저인데 그저 SS501이라는 생각만 하면 입이 자동으로 올라가요.볼 때 마다 여전히 새로운 모습들이 보여 매번 반하고 있는 저랍니다!!Thank you..♥ 10-05-13
23:06:35
 


미니어쳐
[M pick] - 예비자켓촬영장면(정민오빠 검은색 스웨터입고있는 ㅎㅎ)

처음 반했던 장면이에요. 늘씬한 다섯 남자가 얇은 스웨터를 입고 장난을 치던 장면. 돌아가는 카메라가 어색하고 처음 찍어보는 자켓사진이 어색해서 표정도, 손짓하나도 자연스럽지 않았던. 그래서 웃음이 나왔던 장면. 지금은 물론 카메라 앞에서 짓는 표정, 사소한 손짓마저 너무나 자연스러워졌지만 그때를 생각하면 여전히 웃음이 나요. 별로 오래 됐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어느 새 우리 멤버들은 멋진 남자가 되어있고, 저도 성인이 되었어요. 시간이 참 빠르네, 싶어 소름이 오소소 돋지만 돌이켜보면 참 멋있다, 싶어요. 여전히 팬들에게 다정하게 장난을 거는 오빠들도, 웃으며 기다리는 팬들도. 더 많이 걸어가요. 앞으로도.
10-05-13
23:11:40
 


개규럭지짱
[SS501 첫 콘서트] SS501을 좋아한지 어느덧 5년이 넘어가네요. 초등학교 5학년때 처음으로 엠넷채널에서 ss501을 보았는데 처음에는 와 얼굴 잘생겼다..그냥 이정도였는데 자꾸자꾸 보다보니 어느새 엠픽할시간만 꼬박 기다리는 초등학교 5학년이 되었었죠. 시간은 오공일과 같이 흘러 지금은 중학교3학년인 제가 가장 감동적인 순간을 고르자면...정말 SS501과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감동적이지만 그래도 초등학교5학년이 무슨 용기였는지는 모르지만 버스시간표와 돈만 부여잡고 서울로 떠나 ss501의 첫 콘서트를 보러갔던게 기억이 납니다. 어쩌면 위험할수도있었던 여정을 제가 할 수 있었던건..SS501을 향한 열정과 사랑때문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듭니다..태어나서 처음으로 음반을 사고 콘서트를 가고 팬카페에 가입하고 악플을 보면 마음이 아프고 좋은평가가 있으면 한없이 기뻐하고 항상 응원했던 사람들은 아마 영원히 저에게는 SS501로 남을 거 같습니다 실력은 성장하고 있지만 초심은 항상 제자리걸음인 한결같은 SS501 진짜 사랑합니다! 우리 영원히 함께해요^^헤헤 김현중 김규종 박정민 허영생 김형준 포레버~ 10-05-13
23:31:17
 


수달천사
[광주 장애인 체전 ]
언제였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 아마도 제 기억으로는 데자뷰 하고 휴식기간이었던거 같아요 ........... 그전에도 오공일을 좋아했지만 첨으로 오공일을 보러간다는 설렘에 너무 기뻣죠 .... 기다림의 끝이 나고 드디어 오공일을 보러 가는데 무대하고 팬석 하고 너무 멀어서 정말 막대기처럼 보였지만 그래도 꾸욱 참고 오공일이 나오기만을 기다렸지요 밑으로 내려가서 더 가까이서 보고 싶은 마음 꾸욱 참고 ........ 드디어 오공일이 나오고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팬들 보라고 동그랗게 둘러 서서 노래 부르는 내내 팬들 향해 있는 힘껏 손 흔들어 주던 그 이쁜 모습이 잊혀지지가 않아요 .. 멀리서 정말 멀리서 망원경으로 봤지만 그 모습만은 잘 보이더라구요 ...... 정말 감동이었어요 스탠바이미를 부르면서 한없이 웃어주고 손 흔들어 주던 너희들의 그 모습이 누나를 이렇게 5년이라는 시간동안 빠져 나올수 없게 해버렸구나 정말 정말 오기 힘든 광주 첨으로 SS501를 좋아한지 3년만에 봤던 너희들 비록 세세하게 자세하게 보이지는 않았지만 트리플에게 향한 너희들의 진심을 느낄수 있었어 마지막까지 온정성 다해 인사하고 손 흔들어 주던 따뜻한 너희들 앞으로도 영원히 함께하자 사랑해..... 그리고 정말 정말 고마워 정말 정말 우리 같이 늙자 누나도 어느새 20대 중반에서 30대를 향해 가고 있구나 .... 사랑한다 오공일 .
10-05-13
23:49:47
 


쭈니잉
[내머리가 나빠서]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우연히 내머리가나빠서 MR 제거 버전을 듣게 되었어요~ 근데...'와... 이거다... 사람 목소리가 어쩜 이렇게 달달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들게 해주었고 점점 오빠들의 매력을 알아가게 되었죠.. 알고보니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들이였더군요! 오공일 오빠들! 웃기고 잘생기고 키크고 노래도 잘 부르고! 게다가 착한 심성까지 지닌... 어쩜 이렇게 다 갖춘 사람들을 이때까지 몰랐을까 후회 막심이였지요ㅠㅜ 겨우 1년짜리 팬이지만 그 1년동안 참 많은게 달라졌어요 가수 앨범도 처음 사봤고 콘서트도 처음 가봤고 이렇게 가요계에 관심가진적도 처음이고...많은 걸 경험하게 해 주셔서 감사드려용~ 울 오빠들!! 앞으로 5년 10년 100년 지켜줄께요!!! 오빠들이 뭘 하든 항상 팬으로서 응원해줄테니까 할아버지 될 때 까지 열심히 활동 해주세요 !! 현중영생규종정민형준오빠 만세~ 오공일만세~ 10-05-14
00:10:27
 


오징경♥
[M pick]
첫방 뒷이이야기요~ 처음 무대에 오르고 내려와서는 다같이 운 장면을 아직도 잊을 수도 없어요! 그거보면서 계속울면서 보고 진짜 어느순간보다도 감동이였어요! 처음 오빠들 좋아하게된것도 엠픽보고였고 엠픽 때문에 오빠들을 잘 알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때는 자주보러가고도 했는데 요즘은 콘서트밖에 잘못가서 아쉽지만 오빠들이 즐겁게 활동하시는 거보면서 항상 좋았었는데 항상 컴백이 기다려지고 중학교때 처음오빠들 좋아해서 고3이 된 지금생각해보면 학창시절을 오빠들이랑 보낸것같아요. 힘들때마다 오빠들 보면서 힘내고 오빠들 때문에 울고 웃고하면서 지낸게 벌써 데뷔 5주년이라니.....진짜 시간은 빠른것같아요. 오빠들이랑 함께하는 시간이 5년이 아닌 10년 100년 쭉쭉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SS501 오빠들 완전사랑해요♡
10-05-14
00:34:34
 


베리베리
[비타민 형준오빠가 거북목 진단받는 장면이요!]
방에서 공부하다 엄마께서 TV를 보고 계시던 거실에 나왔는데 거북목 진단이라면서 목을 재고 있더라구요. 생각없이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왠 인형같은 오빠 하나가 클로즈업 되는 거에요!! 정말 한 눈에 반한다는 표현 그대로 멍하니 화면만 쳐다보고 있다가 그 인형같은 사람이 SS501이라구 알게 되었고, 남자에는 관심도 없던 제가 남자, 그것도 아이돌 가수 팬질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공부와는 담을 쌓고 살던 제가 오빠들의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진심으로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되었고, 누구에게나 열심히 인사하는 오빠들을 보고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법을 배우게 되었고, 언제나 한결같은 모습을 보며 저런 남자랑 결혼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트리플 누구나 그렇겠지요ㅋㅋ) 5년이 지나도, 10년이 지나도, 50년이 지나도, 언제나 트리플이라는 것이 자랑스러울 수 있는 우리 오공일 오빠들로 남아주세요!!! 김현중, 허영생, 김규종, 박정민, 김형준 오빠!!! 사랑합니다!!! 더블에스 파이브 오 원!!
10-05-14
01:12:09
 


화이트모카
[U R Man (Remix)]
저는 팬은 아니었지만 (그당시^^) U R Man 노래와 안무를 유난히도 좋아했었어요. 음악방송은 잘 챙겨보지 않는 편이라 보고 싶은 것이 있으면 인터넷으로 찾아서 보곤 했죠. U R Man 무대 영상을 찾던 도중 우연히 U R Man(Remix) 영상을 보게 되었는데 영생오빠의 바로 이 부분, '떠나간 그대여~'!!!! 가슴을 튕기며 짓는 그 표정(//_//)....... 바로 그 장면이 저를 이 자리에 이끌었네요. ^^ 5주년 정말정말 축하하구요 지난 5년동안 해왔던 일보다 더 크고 멋진 일들을 계속 할 수 있을거라고 언제나 믿고 늘 응원하는 트리플이 될게요~ 이런 말 평소에는 쑥쓰러워 잘 못하지만...... 영생오빠, 규종오빠, 정민오빠, 현중오빠, 형준오빠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10-05-14
02:18:05
 


묘설이
[깨워줘서 고마워]
중3때까지 가수라곤 god밖에 모르고 아이돌이라는 것 자체를 모르던 그저 아이들이 친구들이 관심있는 것에 딱히 관심이 없던 애였는데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깨워줘서 고마워 하는 것을 보고 ss501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이름을 뭐라고 읽는지 조차 몰라서 엄마한테 물어보기 까지 했는데 계속 깨워줘서 고마워를 챙겨 보다 보니깐 ss501이 너무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더블 팬이였던 친구에게 이름같은 것도 배우고 생일도 외우고 팬 카폐도 일일히 찾으면서 가입을 했죠. 더블오빠들의 개그들이 점점 저를 오빠들에게 빠지게 했고 엠픽 재방을 보면서 오빠들의 진솔한 모습에 감동도 받고 완전 푹 빠져서 대학교 들어와서 지금까지도 좋아하고 있습니다~ㅋ 친구들은 정말 오랫동안 좋아한다고 감탄을 하는데 오빠들의 개그적인 모습과 서로를 챙겨주는 모습을 보면 정말 안 좋아할 수 가 없는 것 같아요~ㅋㅋ
ss501 오빠들 ss501 이름 그대로 영원히 하나!! 사랑합니다!!
10-05-14
03:09:07
 


풋풋
[love like this뮤비에서 영생오빠가 턱을손으로 훓는(?)장면]
전 팬이 된 지 얼마되지안았는데요. 이때 진짜 뻑갔던것같네요ㅎㅎ love like this가 예능프로그램 같은거 끝나고 노래가 나오는거예요. 그때 저는 컴퓨터를 하고있었는데 노래가 그 와중에서도 팍 꽂히는겁니다! 그래서 검색해서 음원도사고.. 마침 우리 집 COOK TV 음악카테고리에 들어갔더니 뮤비가있길래 보는순간.. 와우 꽃돌이 5명이 눈호강을..하하 그리고 보고있는데 문제의 그장면이 나왔던거죠!! 오우 마이갓! 왓어 섹시보이!!! 영생오빠의 그 손짓에 저는 넉다운..ㅎ 그날로 저는 더블에스오공일을 더 알고싶어 검색도하고 노래고 다운받고 하다보니 어느새 트리플S가 되었더라구요!! 하하 그전엔 연예계에 손톱만큼도 관심없었는데 오빠들나오는 음악방송꼬박꼬박보고..하하 1위한날 방송보고 울고.. 진짜 오빠들기쁨이 저의 기쁨이란것을 깨달았고요ㅎ ss501!앞으로도 이름처럼 언제나 빛나길~!
10-05-14
03:12:48
 


수민
[깨워줘서고마워 첫방송의 규종오빠 ! 의 자다 깬 풋풋한 모습]
어느 날 우연히 TV를 켰는데 깨워줘서고마워 란 프로그램이 하더라구요, 전 그 때 오공일에 대해 잘 아는 게 없었는데 마침 재밌어 보이길래 보게됬어요. 마침 첫방송이였구요 ! 깨고 속 규종오빠의 성실하고 풋풋한 모습에 빠졌고 , 그래서 TripleS 가 됬어요^ㅇ^ 만약 그 날 TV를 켜지 않았다면 지금 전 완두콩이 아니었을지도~? 좋아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5년이 흘렀네요 ~ 5년동안 함께 웃고 울었는데 , 앞으로 같이 할 날이 더 많으니까 !! 초심 잃지 말구 항상 노력하는 그룹으로 남았으면 좋겠어요^^! SS501 with TripleS - 수민
10-05-14
07:35:57
 


501ove
[STEP UP 콘서트]
아무것도 모르고 가게 된 콘서트가 STEP UP. 그 때 처음 SS501이라는 이름을 알았고, 멤버들 이름을 알았고, 그들의 인기곡들을 알게 됐어요. 갑자기 가게되서 처음엔 좀 어리둥절 했지만, 공연 내내 무척 편안한 느낌 이었어요. 신나고 들뜨는 분위기의 콘서트인건 분명한데 마음이 괜히 따뜻해지고..이건 뭘까..싶더라구요. 집에 돌아와도 문득문득 생각나서 CD도 하나 사서 들어보고, 공연 직캠이란 것도 찾아 봤어요. 그러면서 처음으로 관심있게 바라보는 연예인이 생겼어요. 그 후로 시간이 꽤 흐르고..제가 관심있게 바라보는 연예인은 아직도 SS501뿐......어찌된 일일까요??ㅋㅋ 정말이지 이들 다섯 명, 저에게 이젠 연예인만은 아닌 것 같아요.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지켜주고, 응원하고 싶은..그 무엇과도 바꿀 수도 없는, 너무도 소중한 사람들이 됐어요. 벌써 5주년. 그 동안 힘든 일도 있었을텐데...이렇게 잘 성장해 주어서 고마워요. 제가 트리플일 수 있게 해줘서 정말 많이.. 고마워요^^ 앞으로도 언제나 지금처럼 함께 하겠습니다. SS501 데뷔 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ㅡ^*
10-05-14
08:32:28
 


double
[m!pick 여름휴가3탄 영생님 여장모습] 재미있는 방송이 없어서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다가 리모콘을 잡은 내 손을 딱 멈추게한 바로 이 장면!! Love at first sight~! 이때 SS501을 처음알게 되었고, SS501에 매력에 빠지게 되었죠~?^_^ 생김도 너무귀엽고, 옹알이 하는 말투도 너무 귀여운♥ 영생오빠한테 먼저 빠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SS501의팬 TripleS가 됐죠..ㅋㅋ 요즘은.. Bad Boy 컨셉을 잡으셔서....ㅜㅠ 귀여운 모습을 보기 너무너무너무 힘들어져서.. 개인적으로 너무너무너무 아쉽네용..ㅜㅠ 어쨌든 데뷔5주년 너무 축하하고 우리 더높게 비상해요!! Time To Fly♥ (+) ss501앨범에 매력인 delay... 그 매력 이제 그만 좀 보여주셨으면... 10-05-14
13:19:32
 


아잉영생아
[M pick]
가수에 관심가진지 1년 정도 되었을 때...그 때 우연히 KM을 보게됐죠..그게 재방인지 본방인지는 모르겠지만^^;;
6학년 때일인데...이게 운명인지...첫화 때 형준오빠부터 나오는데 그 때 형준오빠가 잘생겨서 봤을껄요....;;
그러면서 다른 멤버들도 보고 아! 잘생겼다고 느꼈었는데.....계속 보다가 영생오빠가 현중오빠 지각해서 앉아서 뭐라 할 때 그 때!
그 때 '아...이 오빠가 젤 잘생기고 귀엽고 내 스타일이다' 느끼게되 영생오빠한테 빠지게되면서....아직도 이러고 있습니다^^!
그러고 나서 초딩 때 친구들한테 '에스에스오공일', '에스에스오백일' 이러면서 홍보를 하고 다녔다죠!
오빠들을 알게되서 너무 행복하고 고마워요~
SS501 5주년 축하해요!! 벌써 5년이나 좋아했네요! 항상 발전하고 날아오르길 바랄께요! 사랑해요~
10-05-14
14:09:10
 


ales^^
[never again] on that moments i was so sad and searching on internet i found the song, when i listen it i fell into it, and i decided to know more about the group, and then i found m! pick and... i fall in love at first sight! since that moment, until now...so i decided to know more and more and i really fell in love with them, so i decided to become a TripleS for the rest of my life ^^ SS501 are a important part of my life, i'm really greatful with them because thanks to them i'm so happy and my life change a lot, making it more technicolor!^_^ 10-05-14
14:09:24
 


몽환적더블
[널 부르는 노래 뮤직뱅크 GoodBye무대]

SS501이라는 그룹은 몰랐던 때 우연히 널부노를 들었는데 이 노래가 무지 좋은거예요ㅎㅎ 아, 저는 본격 팬질을 럽라디때 시작한 신생팬이여요ㅎㅎㅎ무튼 이상하지 않나요? 널부노를 좋아했는데 럽라디 신생팬이라...그게 너무 이상해서 팬이 될까 말까 할때-아직 티저 뜨기 전이였어요- 널부노 영상을 찾아서 봤어요 가장 가슴에 와 닿던 영상이 널부노 굿바이무대...세상에... 남속을 잘 모르던 전데 정말 이사람들은 무대를 즐기고 신나하는거 같다고 확실히 느꼈어요 덕분에 보는 저까지 신나고 힘나고 흥분되고 내가 저 무대에 서 있는것만같고 노래는 들을때마다 색다른 매력으로 나한테 다가오고!ㅋㅋㅋㅋㅋ 결심했습니다. 난 죽어도 이사람들, 이오빠들, SS501을 안떠난다고. 못떠난다고.
가끔씩 힘들때 지칠때 시험기간에 뒤숭숭할때도 오공일이 신나하는 영상보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기운차려요 비록 좋아한지 일년도 채 되지 않은 주는것보다 받는게 더 많은 이런 저지만
SS501과 Triple'S 언제까지 함께해요 사랑해요♡ㅎㅎㅎㅎㅎ(부끄부끄>-<ㅋㅋㅋㅋㅋ)
10-05-14
17:53:51
 


B.T.S
[2006년 월드컵 응원방송 fighter '강한나로 태어났어~]
2006년 월드컵 응원방송 할 때 마다 예쁘게 붉은 악마옷 입고 fighter부르는 멋진 ss501이 지금까지도 생생하게 기억에 남아요. 그 때 부터 ss501, 이름, 생일 다 외우면서 지금까지 한눈 한번 안팔고 왔습니다.ㅎㅎ 벌써5년이 되어간다니 .. 지금까지 많은 일들.. 사건들이 이제는 시간에 묻혀버렸다는 사실이 안타깝지만 하나하나 마음속에 새기고 있어요^^ 꼬옥 오래오래 멋진 노래 불러 주세요 .. 돈 많이많이 벌어서 자유를 되찾으면(;) 지금 하지 못하는 너무도 하고 싶은 것들 모두 할거에요 콘서트도 가고 앨범도 dvd도.
10년~~~20년 넘게 멋진 ss501과 완두콩으로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뒤에서 힘이 되는 멋진 팬으로 잘 성장 할게요!! ★ ss501 사랑합니다~~~♥
10-05-14
18:00:34
 


J
[SS501 엠픽 컴백때 영생오빠울때~]
제가그때...많이 어렸죠 그냥 심심해서 엠넷을 보고있다가 어떤 이쁜언니(?)가 나오길레 이쁘다~하다가 영생오빠인걸 알고..컴퓨터를켜서 이름을 쳐보고...솔직히 그때는 너무어려서 그저 'SS501좋다' 이것뿐이였지만
제 자아가 생겨났던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앨범부터시작해,DVD,음원을 사기시작했죠..엄마몰래 콘서트도가고..공방도 가고...요센 부모님과 싸우고나면 오빠들 사진이나 앨범보면서 절 달래고있어요 ㅋ 비웃으실수도있겠지만 삶의 이유중 하나가 SS501이랄까요..
10-05-14
18:40:54
 


김규종길잡이
[깨워줘서고마워4편]
저는 어릴때 아이돌이라면 별로일거라는 선입견때문에 ss501을 포함한 모든 아이돌에 관심조차 없었어요.
그러던 저의 마음을 움직인건 다름 아닌 우리 다섯 왕자님들이였죠^^
이 방송을 보면서 솔직담백한 오공돌이들에 빠졌고 지금은 정말 삶에 빼놓을수 없는 부분이 되어버렸어요~
5년동안 같이 울고 웃던 추억 영원히 잊지않고 또 새로이 새겨나갈게요.
내 마음속 다섯개의 별들, 서로를 비춰주며 같이 늙어가자구요!
10-05-14
21:53:14
 


뀨사랑님
특별한장면이없어요ㅠㅜ 스노우프린스를 듣고 반한거라서ㅎㅎ

-철새였던 저를 해바리기의 길로 인도(?)해주신 SS501
아놔! 진짜루 첫사랑이라고 해도 과언이아닙니다!!!!
첫사랑이 다섯명이라 문제겠지만요ㅎ_ㅎ
오빠들 때매 울고웃고 미쳤습니다.
5년동안 직접대면은 없었지만 정이 너무 깊어요
SS501로 더보고싶네요 우리오래오래영원히가자구요!! 하트 뿅뿅♥
10-05-14
22:05:52
 


샤이넬
[깨워줘서고마워 中]
경림언니가 오공일 오빠들을 다 깨우고 나서 사진을 들고 "이분들이 바로 ss501 입니다." 라고 말하시고 그 후에 오빠들이 그 대형대로 서서 때마침 나오는 스노우 프린스 음악에 따라 춤을 췄던 그때가 오빠들 팬질의 시작이였죠.
그때 아이돌 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편한 잠옷 차림과 부시시한 머리와 잠이 덜깬 눈동자를 가지고 자신들의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을 보고 아.. 이런 사람들이구나 하며 빠지게 되서 가장 인상에 깊은것 같아요.
앞으로도 계속 501과 트리플 같이 10년 20년 쭉쭉! 나가도록 화이팅하자구요!^^
10-05-14
22:46:18
 


빛나는더블
[널부르는 노래 MV]
아이돌에게는 눈과 귀를 닫고 살았던 저에게 어? 얘네 뭐지? 하며 처음으로 관심을 갖게 했던 노래이자 뮤직비디오예요.
그 중 정민이의 이쁘장한 외모와 연기가 예사롭지 않아서 그 때부터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아이들의 정보와 영상을 찾아보고
다른 노래 찾아 들어보고 엠넷에서 엠픽 찾아보면서 푹~ 빠졌더랬죠. 그 전까지는 아이돌이라면 콧대 높거나 버릇없거나
음악이 거기서 거기라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알면 알수록 착하고 순수한 아이들에게 신선한 매력을 느끼게 되더라구요. 아..
이게 바로 신세계구나...라며...ㅋㅋㅋㅋㅋ 벌써 저도 더블이들을 알게 된 지 2년이 되었네요. 2년동안 더블이들을 하나씩
알아가면서 행복했고 앞으로도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언제나 SS501을 응원하겠습니다.^^
10-05-14
23:21:09
 


501효과
[ 일본콘서트에서 빨간의상입고 Again 불렀을때. (박지빈군과 함께했던 일본 콘서트) ]

이 영상을 보면 Again을 부르다가 중간에 규종오빠와 영생오빠가 우는 장면이 나오져... 이 영상 처음보고 몇번을 다시보기 했는지 몰라요. ^^ 너무 감동적이였거든여... 라디오에 나와서도 영생오빠가 규종오빠랑 Again 노래가 참 좋다고 서로 얘기한적이 있다고 했던거 같은데.. 정말 이 영상 보면서 진짜 가수구나. 하는 생각 느꼇고 또 더 사랑하게 된거 같아요. Again 부를때 얼마나 감정이입을 했길래 눈물까지 흘리나... 생각도 하게 되구여.. 저도 처음 영상볼때 눈시울이 붉어졌었는데... 앞으로도 501뜻 그대로 다섯명이서 영원히 함께 반짝반짝 빛나줬으면 좋겠어여^^ 물론 저도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10-05-15
01:16:03
 


검은마스크
[뮤직웨이브中, 오디션 메들리]
전 이때가 제일 기억이 남아요! 오삐들이 오디션때 불럿었던 노래들을 파트를 나눠서 한곡씩 불럿엇는데, 너무 잘어울렷엇던 것 같고 너무잘 불럿엇어요 ♥ 지금 제 피엠피안에 고히 간직하고잇어요. 음.. 오빠들 팬된지 5년이에요 !! 꼬맹이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오빠들 좋아하고 어렷엇지만 오빠들 프로그램 챙겨보고 콘서트도 가고 앨범도 사고햇는데..! 오빠들이라 같이 보냇던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니 저도 벌써 중3이네요. 전 오빠들한테 크게 바라는건 없어요. 오빠들 사이에 불화없고 팬들잊지않앗으면 이2가지만 잇으면 되요!! 5년동안 진짜 멋잇엇구 SS501 사랑해요 !!♥우리 계속같이 달리는거죠?!
10-05-15
07:20:23
 


영원한중심김규종
[08.04.04 Ast1의도전장ss501]
이걸보고 정말 많이웃었습니다!!처음엔 오빠들이 되게 자랑스럽고 그랬는데..말뚝박기라는게임을하자고해서 각팀끼리 작전회의를 하던중..!!저희오빠들끼리는 도움닫기이야기를했죠..현중오빠가 시범을보인뒤..정민오빠께서 점프와함께 바지가 찢어지던그상황ㅋㅋㅋㅋ맴버들모두가 대폭소를한날ㅋㅋ그거보고나서 자꾸생각나가지고..하루종일웃었어요!!5년동안 많이 힘들기도했을텐데 항상웃어줘서 정말고맙고사랑해요^^앞으로도 영원히사랑할게요~SS501 Forever!!!
10-05-15
09:09:09
 


수달뒷태
[U R Man 컴백]
전 그때까지 가수라는 걸 좋아하게 될 줄 몰랐어요..ㅠ
근데.. 진짜 오빠들 보는 순간 감탄사가 브라보~!
그때 완전 반해가지고.. 지금도 더블을 바라봅니다~
특히 옷벗을 때 섹시한거도 잊지않아요 으흐흐...
물론 그외에도 더 좋은일도 많고 기억에 남는 일도 많지만
초심(?)으로 돌아가고자 이 댓글을 씁니다~
이번 앨범 빨리나와~!
10-05-15
10:19:01
 


혼미
[love like this 인기가요 컴백무대]
오빠들이 하루만에서 후렴구부르실때 영생오빠 뒤에만 조명이 비춰서 영생오빠는완전 후광인데 다른 오빠들은 빛에 가렸던 팬들이 장난으로 '허느님' 이라고 부르기도 했던 그장면! 처음에 트리플인 친구가 웃으라고 저한테 그장면을 보여줬었는데 너무 웃겨서 나중에 인터넷으로 다시 찾아봤었어요. 보다보니 웃긴것보다 너무 멋져서 다른 영상들도 막 찾아보다보니 어느샌가 트리플이 되어있더라구요^_^ 참 늦게 팬이되어 오공일의 5년이란 시간 중에 채 반년을 함께하지도 못했지만.. 앞으로 그 시간보다 훨씬 긴긴시간들 함께하고 싶어요! 늘 고맙고 너무 멋진 우리 오공일~ 5주년 축하해요!
10-05-15
11:52:47
 


도너니
[LLT 뮤직뱅크 1위한 날]
501오빠들에게 처음 반했던 순간은, 2005년 7월 어느날^^ 그냥 어느 순간부터 그들을 그리워하고, 좋아하게 되었더라고요. 그리고 함께 한 지 쭈욱 5년! 벌써 5주년을 맞이하게 됐네요.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뽑자면 당연 뮤뱅1위가 아닌가 싶어요. 1위가 발표되는 순간! 정말 501 오빠들 팬을 하면서 가장 많이 울었던 것 같아요. 오빠들이 서로 어깨동무를 하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며 그동안 기뻤던 일, 슬펐던 일, 힘들었던 일 하나하나가 머릿속을 스쳐지나가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저에게는 늘 1위가 한이었고, 꿈이었어요. 제가 행복했던 만큼 오빠들도 행복했겠죠? 저는 501오빠들 덕분에 항상 즐겁고 행복했어요. 앞으로도 쭉 함께하면서 그럴 거구요^^ 오빠들도 꼭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너무 불공평 하니까.... 우리 영원히 함께해요! 정말로........
10-05-15
13:58:54
 


영원한더블
[snow prince 무대에서 고백할게! 하면서손올리는부분이요] 음악프로를보다가 오빠들이 나와서 보고있는데 너무귀여운거에용ㅠㅠ 아 그래서 어떻게이렇게귀여울수있는거지? 하면서 계속보다가 이장면을 보고,이동작을보고 뭔가번뜩했다고해야하나?; 암튼ㅋㅋㅋㅋㅋ 저한테하는말같고 그래성 아 이오빠들은 내 운명인가보다 라는생각에.........그렇게팬이되었어요!^^* 벌써오빠들과함께한지 5년이되엇어요! 초등학생이던전고등학생이되엇구요^^ 오빠들항상곁에있어줘서 고맙구요 앞으로도 영원히 곁에있어주세요~
저도 영원히 오빠들을 응원하고 사랑하겠습니다♥ 데뷔5주년 자축하자~~~~~! SS501 05.06.08~
10-05-15
15:27:51
 


초록별
저에겐 어려운 이벤트네요..ㅠ 솔직히 저는 한번에 푹! 빠진것이 아닌 차차 알아가면서 빠진거거든요~
그래도 고르자면... 멜론콘서트에서... 막 아카페라 햇던곡 있잖아요? 그노래 들었을때엿던거 같아요!
저는 그 영상을 학교에서 원래 오공일 팬이엿던 아이가 틀어줘서 듣게 되었는데, 그뒤로 오공일에 대해 점차 빠져들었었지요! 그렇게 하나하나 알아가게 되어서 벌써 5년째 팬인건가요?! 와..! 정말 오래되었네요! 5년이 아니라 50년 500년 영원히 지켜줄테니, 우리 함께 늙어가요..!
10-05-15
16:09:29
 


그린스타
[뮤직뱅크 Love Like This 컴백무대]
전 6학년 가을때까지 진짜 연예인에대해 관심이 없었어요. 어느날 TV를 보다가 딱 컴백무대를 보았는데 그때는 꽃남때문에 현중오빠만 알았지만요;;
제가 좋아하게 된거는 단순히 얼굴때문이 아니에요~전 얼굴만 잘생긴건 좀 안좋게 생각하는데
501오빠들은 노래실력도 좋고 무엇보다 무대가 끝나고 인사?할때를 보고 확 빠졌답니다.
오빠들~~저 중1이라도 오빠들 엄청 좋아해요~
영원한 Triple'S가 될것을 약속하고요
오빠들도 영원히 함께해요~~~♥
10-05-15
16:21:02
 


그린스타 S
[인기가요 LOve Like This 컴백무대]
현중오빠는 검정머리 처음 봤는데 너무너무 빛났어요ㅎ
영생오빠는 목소리 듣고 반했고요
정민오빠는 그특유의 섹시함ㅎㅎ
형준오빠는 처음에 헤이걸 할때 그부분 !!!

우리 영원히 팬과 가수로 남자구요!!!!
10-05-15
16:38:48
 


백마탄영생
[m.pick 영생오빠가 나정윤 선생님께 미션할때]
그때 전 영생오빠가 머리 만져가면서 말하시는데 너무너무 귀여웠어요.
그래서 영생오빠한테 빠져서 m.pick을 보게 됬는데 다들 하나하나 매력이 넘치는 거에요.
항상 m.pick을 볼때마다 마음은 콩닥콩닥.... 오빠들 앨범 나오는 날을 기다리면서 떨려하고
컴백무대 보면서 누구보다 더 크게 소리 질렀던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나날이 발전해 가는 오빠들 모습이었어요. 오빠들 사랑합니다♥
10-05-15
19:47:40
 


체리완두콩
[이번막콘때 우리가 영상틀고 노래부르고 나서 오빠들 울때.]
벌써 오빠들을 좋아하게 된지 4년째..기다리면서 힘든 적도 많고 이렇게 얼마나 오래갈수있을까..
하는 생각들도 많이 했었는데.. 이번에 막콘을 간게 처음 오빠들 단독콘서트를 가게된거거든요........
근데 우리가 세상의 날개 불러주고 영상틀고.. 달려온 5년간의 시간들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 하다가..
오빠들 하나둘..아기 처럼 울고 말때..강하디 강해보이던 현중오빠도..안운다고 거짓말 친 정민오빠도.
그때..진짜 확신이 들면서 저도 울고 말았거든요..팬들앞에서 항상 한결같은..그 사람들 영원히 사랑할수있겠구나.
언젠가 현중오빠가 말했던것처럼...같이 술한잔 하는 사이가 될때까지..우리 영원히 함께가요..사랑하고 고마워요♥
10-05-15
21:56:27
 


러블리김규종
[경고무대] 초5때라 좋아하는 가수가 없었을때 오빠들 무대를 보고 '멋있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 뒤로 오빠들 나올때마다 챙겨보고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니까 좋아지더라구요. 지방팬이라 3년동안
얼굴도 못보고 TV로만 보던 오빠들을 작년 아투콘에서 처음 봤을때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ㅠㅠㅠ
벌써 오빠들을 좋아하게 된 지 5년이나 됐네요ㅋㅋ 오빠들 앨범 나오길 기다리면서 지내는 시간은 항상
설레고 기대되는 것 같아요. 정말 우리 트리플 잘 챙겨주고 아껴주는 오빠들ㅠㅠ 감사하고 사랑해요!!♥
10-05-15
22:23:35
 


은생S2
[m.pick 영생오빠가 데뷔 무대 마치고 울 때] 엠픽을 꾸준히 챙겨보는 편은 아니었지만 예고편을 보고 이 모습은 챙겨본 것 같아요.
어찌나 서럽게 울던지 그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항상 꿈꾸던 것이 이루어져서 기쁘다던 오공일오빠들을 보면서 '아 이런게 팬이 되는 마음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러 가수들을 좋아하기는 했지만 이렇게 팬질은 해야겠다고 다짐한 건 처음이거든요. 그래서 너무너무 고마워요^^ 누굴 사랑할 수 있다는거, 사랑 받고 있다는거, 누군가를 챙겨주는 것에서 기쁨을 받는다는거..다 오골일오빠들을 통해서 알게되었거든요~사랑받는 팬질을 하게 해주어서 고마워요..501년동안 사랑할게요~♥
10-05-15
22:48:59
 


늑대 SS
[스노우 프린스 뮤비]이때가..초3때네요..ㅎ 원래 ㅅㅎ를 좋아했지만 이때 TV에서 음악프로그램을보고있는데
오빠들 스노우프린스 뮤비가 나오더군요~ 그래서 보고있는데..오빠들 하나하나가 다귀엽구 멋있게보이더군요..ㅎ
특히 영생오빠의 노래실력!글구 5명의 미소~♥-♥ 그렇게 오빠들이좋아졌어요!
그런데..벌써 오빠들을 좋아한지 5년이라는 세월이흘렀네요ㅋ 이제는 다른사람이 울오빠들을 욕하면화가나고 오빠들
앨범이나온다면 좋아서 어쩔줄몰라하구..무엇보다도 울오빠들이 어떤가수보다도 착하다는거!!
앞으로도 영원히 함께할꺼고 지켜주고..사랑해줄께요!! SS501 Forever!!!
10-05-15
22:55:05
 


혜Jin
[싱글2집 컴백무대에서 My Girl 부를때]
아마 엠카운트다운이였을거에요, 오빠들에게 반한게.
m.pick 때 오빠들을 보고 호감을 갖고 X맨에 나온 현중오빠에게 반했었어요.
그러다가 컴백무대를 봤는데 팬들이 촛불을 흔들고 있고 오빠들이 전광판? 같은데서 나오면서 My Girl을 부르는데 순간 심장이 두근- 거렸어요.
그리고 그때부터 몇년째 오빠들만 바라보고있어요.
연예인에게 관심이 없던 꼬꼬마 초등학생이 다섯명의 오빠들을 바라보며 꽃다운 열여덟이라는 고등학생이 되었어요.
오빠들 말대로 같이 늙어서 소극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오빠들의 무대를 보고싶어요.
제게 많은 것을 안겨준 오빠들, 너무 고맙고 사랑해요....♥
우리 진짜 멋지고 예쁘게 늙고 우리 변치말고 항상 함께해요!~
10-05-15
23:02:24
 


오공일편애
[깨워줘서고마워]데뷔초기때부터 SS501 이라는 그룹을 좋아하긴 했었어요
근데오빠들을 좋아하는마음이 커진건 깨고 재방송을보고 였어요 그때가 아마 2007년인거같은데..
솔직히 제일 관심이간 이유는 다른 가수들과는 다른 오빠들의 마음이라고 해야하나..팬들을 위하는 마음과 항상 겸손한자세 등등 오빠들의 성격에 반했어요! 그러면서 점점 다른것들에도 관심이갖게 됬어요 오빠들의 노래실력은 점점 늘어나고 외모도 점점 멋있어지고! 5년차가수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겸손한,팬들위하는오빠들의 마음까지 모두 저에겐 퍼펙트!!전 지방팬이라 오빠들 보는게 힘들어서 아투콘때 처음으로 봤는데 얼마나 멋있던지..무튼 앞으로두 그런 마음 잃지마시구 오빠들곁에 항상 있을께요!
10-05-15
23:50:55
 


To.Saeng
[Love Like This 인기가요 컴백무대]
꽃남 할때 현중오빠 처음알고 OST 찾아보면서 SS501을 알게되었어요~~
SS501이 부른 OST가 다 제취향이였거든요 ㅎㅎ 그러다가 블로그 돌아다니면서
이것저것 보게되고... 그러면서 '진짜 괜찮은 사람들이구나...'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SS501노래도 다 한번씩 찾아서 들어보니까 노래들도 다 좋구요.
그러다가 Love Like This 인기가요 컴백무대에서 SS501무대를 처음 보게됬는데
다들 어찌나 멋져보이던지.....사실 그 전부터 SS501 좋게 생각했었는데 결정적인건
아무래도 Love Like This 같네요. 무대는 Love Like This 컴백무대가
처음이여서요 ㅎㅎ사실은 더 길게 쓰고싶긴한데;;잘릴까봐서리;;
10-05-16
01:07:39
 


내남자
[081130 인기가요 URMAN 형준오빠 마이크 떨어트렸을때]
전부터 친한친구가 오빠들 팬이어서 좀 호감이 있었어요~그런데도 제가 가수에 관심이 없어서....오빠들을 무대에선 제대로 본 적이 없었는데요~어느날 우연히 티비 채널을 돌리다가....유얼맨 무대를 처음으로 보게되었어요~수트를 입고..자켓을 살짝 벗는 춤!너무 멋있더라구요~!그런데...중간에 춤을 추다가 형준오빠가 마이크가 떨어지고 나서~......
'다시찾아올지몰라'요 부분...형준오빠의 그 당황한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었어요~너무 귀여워서>_<며칠이 지나도 자꾸 생각이 나는거예요ㅋㅋ
그래서 인터넷에서 SS501검색도 해보고~결국엔 오빠들의 마음이 너무 착하고 예뻐보여서 이렇게 팬이 되었어요!^^
제가....얼마나 후회를 했던지ㅠ_ㅠ오공일 오빠들을 예전부터 좋아하지 않은걸요ㅠㅠㅋㅋㅋ
항상 느끼는 거지만.....다섯명 다 항상 너무 고맙고...사랑해요!!우리 앞으로도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해요!!^_^♥
10-05-16
01:13:37
 


아우웅
[우결에서 다같이 식사할때]
우결에서 현중오빠가 나오면서 관심있게 보게됐죠~ㅋㅋ 근데 저도모르게 멤버들이 다같이 나오는 장면이 있으면 집중해서 보게되더라구요 그러다가 저도 모르게 일본에서 다같이 있는모습을 보고 더더 빠져들게 됐어요~ㅎㅎ 저는 좀더 더블오빠들을 알고싶은 마음에 이것저것 찾아보게 되고 하다보니 어느새 팬이 되어있더라구요^^ 팬의 마음이 어떤건지 정의가 되어있는건 아니지만.. 오빠들이 더 비상했으면 좋겠고... 나 뿐만이 아니라 모두가 ss501이라는 그룹을 최고라고 인정하게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강해졌어요^^ 그리고 앨범이 나올때마다 기대하게되고 상타면 기뻐하고!!ㅋㅋ~~ ss501은 제 마음속 한곳에 깊게 자리하고있어요ㅋㅋ 오빠들은 분명 저에게 정신적으로 준것이 많다고 생각해요^^ 저도 받은만큼 돌려줄수 있도록 열심히 팬질 하겠슴다!!ㅎㅎ
10-05-16
01:33:30
 


수달표볼살
[M!Pick 첫 데뷔무대 때] 정말 어린 초등학생이 었고 뭐도 모르던 어린 나이었는데 우연히 케이블에서 하는 엠픽을 보게 되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좋아한 가수이며 저희 가족들 까지도 이젠 오빠들의 팬이 되셨구요! 저에게 처음으로 SS501 이라는 그룹을 처음으로 인식 시켜줬던 프로그램이고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도 알게된계기라서요. 첫눈에 빠진날로 정했습니다!!
팬들에게 항상 좋은 모습과 너무 착해서 탈인 오빠들에게 받은 만큼
오빠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열심히 응원하고 싶습니다!
오빠들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10-05-16
09:51:17
 


천연생
[M!Pick]막상 언제부터 "SS501"이라는 그룹을 좋아하게 되었는지 정확하게 말은 못하겠지만, 곰곰히 옛날 기억을 떠올려보니깐 말하라면 엠픽때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때는 초등학생이였고, 아이돌가수에 관심이 없었는데, 엠픽을 보면서 점점 더 SS501에 관심을 가지고, 좋아하게 되어서 이젠 더이상 헤어나올 수 없을 정도로 빠져버린 것 같네요.ㅎㅎ다른 아이돌가수와는 뭔가 다르고, 순수한 모습에 저도모르게 훅~빠져버렸나봐요ㅋㅋ이제는 제 생활의 일부가 되어버린 SS501!!벌써 5년이지났는데... 앞으로도 함께 웃고, 함께 울고싶어요^^사랑해요♡ 10-05-16
11:20:44
 


더블한울
[Snowprince M/V]
이때가 저는 초등학교6학년이였을거에요~ 티비에 뮤비 나오면 핸드폰으로 비디오촬영해서 그거 배경화면에 넣고 다니면서 ( 다른 뮤비들도 핸드폰 배경화면 해놓았지만 )
스노우프린스 노래를 항상 핸드폰 열 때마다 다 듣고 껐었어요~! 오빠들 한명씩 칠판에 이름 나이 쓰고 웃으면서 ^*^ 항상 학교 끝나고 집에오면 티비에서 스노우프린스 뮤비가 많이 나왔었어요~~ㅎㅎ 그거 보고 티비앞에 앉아서 흐뭇^ㅡ^해하고.. 스노우프린스 때부터 SS501 오빠들에 많이많이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 스노우프린스 뮤비가 제일 먼저 생각이 났어요^ㅡ^~!! 언제 어디서나 자랑스럽게 " 나 트리플S야^0^ " 하고 외친답니다~~! 오빠들 팬인게 정말정말 자랑스러워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SS501 화이팅~~~~~~~~~~~~~! 사랑합니다!!♡
10-05-16
11:32:44
 


501오형제
[M!Pick] 엠픽첫회부터 살짝 관심이 가서,, 첫무대도 챙겨보고했었는데,, 결정적으로 더블팬이 된건,, 여름휴가편때인것같아요~~ 아이돌그룹이라면 그저 꾸며지고,,만들어진 애들이라는 생각에 별관심을 안가졌었는데,, 더블이들은 정말 그나이 그또래답게 순수하고 귀엽고,,깨끗한모습에 그냥 저절로 정이 가더라구요~~ 특히나,, 영생이 여장놀이할때는 정말 영생이한테 눈을뗄수없었습니다~ㅎㅎ 그때부터 인터넷에서 SS501을 검색하고 팬까페에 가입하고,, 그들의 세계로 빠져들어가버렸던것같아요~ 5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헤어나올수가없네요ㅎㅎ 10-05-16
13:05:28
 


수달간지
[snowprice MV]
사실 경고때까지만해도 제가 너무 어리고 가요계에 관심이 없었던 관계로 ss501을 잘몰랐었습니다;;근데 경고무대를 보고 "오~멋있는데~"하구있다가 대망의 스노우프린스 무대를 보구 ss501이라는 아이돌가수를 인식을하고 관심있게보다가 인터넷으로 ss501을 검색해 스노우프린스 뮤직비디오를 보게되었습니다~!!!그걸 보고 정말 한번에 뿅가버린거죠ㅋㅋㅋ그때부터 팬질을 시작하게되었고 이제 팬질한지 벌써4~5년이 되었습니다~!제 인생에 4분의 1정도 되네요?!ㅋ 이시간까지 팬질을할수있도록 해준건 역시 오빠들의 착한 성격,매력, 무엇보다도 팬들을 잘 챙겨줘서인 것 같아요~전 항상 ss501의 팬이라는게 자랑스럽구요~!오빠들 덕분에 사귄 친구들두 정말 많고 사교성이 좋아진것 같아서 정말 고마워요^-^ㅎㅎ
언제까지나 오빠들 옆에서 지켜보구 응원하겠습니다!!!ss501화이팅~~!!!!사랑해요~♥♥♥
10-05-16
13:08:23
 


501과함께
[인기가요 데자뷰 뮤티즌송]
일본활동하고 거의 1년만에 컴백해서 낸 앨범 데자뷰가 대중적으로 큰 사랑을 받지 못했죠,,
그래서 이 날 첫 1위하고 형준오빠 주저앉아서 울고 다같이 기뻐하고 눈물 흘리는 모습 보이는데...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할 기쁨과 미안함....
오랜만의 한국활동이라 큰 부담감을 안고 있었을 텐데 1위하고 그 부담감을 조금이나마 떨쳐낸 모습
보고 정말 기쁘고 미안하고,, 만감이 교차했던 순간이었어요.
언제까지나 오공일 영원했으면 좋겠고 웃는 모습 기뻐하는 모습 많이 볼 수 있음 좋겠어요^^
ss501 화이팅! 앞으로도 오빠들만 바라볼게요~
10-05-16
13:44:35
 


민생愛
[우리결혼했어요]의 현중오빠..음 우결을 통해서 현중오빠가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줬던 것 같네요^^
막 일본에서 황보언니가 멤버들 밥 해주고 했을때 멤버들이 인사를 안하니까 한명씩 불러내서 인사하게 했던 거...그 외에도 있겠지만요. 어쨌든 우리 오빠들이 방송을 통해서 많은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그 때 제가 501에게 완전히 홀릭!됬던것 같아요~
욕심같은거 내지 않고 순수하게 방송하는 오빠들이 너무 좋았어요. 음 오빠들 언제나 다섯명이 영원히 하나였음 좋겠구요. ss501화이팅! 사랑해요~♥
10-05-16
15:06:15
 


무조건501
[깨워줘서 고마워]
엠픽때부터 오빠들을 봐왔는데요 엠픽때는 괜찮다.. 이렇게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깨고를 통해
오빠들을 새롭게 바라보게 된거죠! 떡진머리로 자고 있는 모습부터 눈도 다못뜬 채로 잠옷입고 춤추는 모습... 신인치고는 되게 솔직한 모습들을 많이 보여줘서 제 마음에 쏙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특히 영생이오빠가 다른멤버들 깨울동안 커다란 곰인형을 들고 장농(?)에 들어가서 자려고 했던 모습.!
그때 정말 천사가 자는 줄 알았다죠ㅎㅎ그때부터 영생오빠를 시작으로 한멤버 한멤버들에 대해
알아가려고 노력하기 시작했구...또 제 주변친구들을 팬으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땐 초등학생이였지만 나름 열성적이였습니다!! 으로도 처음처럼 변하지 않고 오빠들만 바라보겠습니다!
10-05-16
15:14:44
 


은루야
[m!pick 첫 무대끝나고 나서 주차장에서....]
아마 이때 처음으로 엠픽이라는 걸 본 것 같아요.그 전에는 그냥 이런 가수가 있구나 했는데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가 엠픽에서 경고 첫 무대하는걸 보여주더라구요.그래서 와..멋있는 그룹이 나왔나보다
했었는데 첫무대가 끝나고 주차장에서 내려와 현중오빠도 울고,영생오빠도 울고하는데 그게....참.........
보면서 마음이 찡 하더라구요. 데뷔하기까지 정말 힘들었구나 싶기도하구,꿈을 이뤄서 벅차구나 싶기도하구......
그때 이후로 정말 팬이되서 보지못했던 엠픽도 다보구 무대나오는 것도 다 챙겨보고 앨범도 사고......
그러다보니 벌써 제가 고등학생이 되고 오빠들도 20대 중반이 되었네요^^
오빠들한테 그리 많은걸 바라진 않고 그냥 처음마음 그대로 열심히 했으면 좋겠구,
세상이 뭐라 그래도 우리는 오빠들을 믿으니까 그리 신경쓰지않고 자기 소신껏 살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구!언제나 우리를 배려해줘서 너무 고마워요~^^
10-05-16
15:21:13
 


떠블에쓰편애
[M!pick]

2005년 제가 10살때 채널을 돌리다 M!pick이라는 채널을 발견하게 되었고 , 거기서 SS501이라는 다섯 왕자님들을 처음 접하게 되던 때였습니다. 만화속에서 금방 튀어 나온듯한 오빠들의 외모는 정말 말이 필요없는 이쁘장한 미소년 외모였습니다. 그땐 그냥 아 멋있다 잘생겼다 이런정도였는데 길거리나 음식점에서 나오는 오빠들의 노래를 보고 제일 먼저 반응하고 멈추어 서서 다 듣고 따라서 흥얼흥얼 부르고 오빠들이 TV에 나오면 채널고정을 하고 끝까지 다 보곤 더 안나오나? 하며 아쉬워 하던 저를 보고 깨달았습니다. 아.. 내가 이 사람들을 사랑하기 시작했구나.. 라고...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오빠들에 대한 사랑도 점점 더 커지고 팬질이란 것을 접하게 되었으며 이젠 내 삶에 SS501김현중허영생김규종박정민김형준 이라는 다섯 왕자님 존재는 내가 살아가는 이유가 되어 영원히 함께할 영원히 응원하고 서포트해야할 존재가 되었다는 것을,.. 항상 오빠들의 티 없이 밝은 진실된 모습들을 보며 저도 더욱 더 진실되고 착한 사람이 되어 가는 것을 느꼈으며 , 오빠들을 닮아간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항상 자신들 보단 우리를 더 먼저 챙기고 생각하던 오빠들 , 항상 우리를 지켜주겠다 말한 오빠들 , 항상 우리에게 감동과 눈물을 주던 오빠들 , 우리로 인해 울던 오빠들 , 절대 평생 잊지 못해요 이젠 우리가 오빠들을 지켜줄게요 15살이 된 , 어느덧 오빠들이 데뷔한지 5년째가 된 지금 , 오빠들 덕분에 하루하루 살아가는 행복과 보람을 느낍니다 정말 고마워요 영원히 함께해요! 데뷔 1800일 정말 진심으로 너무너무 축하해요! SS501♥Triple'S 포레버 포ㅏ이아~!
10-05-16
16:00:23
 


허어깨
[2005.8.9(?).도전천곡]
아이돌은 무조건 노래 못한다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던 저에게 영생오빠가 크나 큰 컬쳐쇼크와 정체성의 혼란을 가져다 주었던 프로그램! 아마 이때가 제가 SS501에게 빠져들게 된 계기가 아닌가 싶어요^^(지금은 고정관념 따윈 없어요ㅋㅋㅋㅋㅋ)
16살의 충격으로만 남겨질 줄 알았던 사건이 벌써 5년이란 세월이 지나 21살이 지나 지금은 생각만 해도 웃음이 나오는 추억이 되어버렸네요. 지난 5년간 저에게 때론 희망을, 때론 현재 지금 내 삶에 충실해야 하는 이유를, 때론 열정을 안겨 주어서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오빠들과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우리 앞으로도 행복해요

Ps. 5년 전이나 지금이나 쭉 해오고 있는 생각이지만 SS501이란 사람들 참 무서운 것 같아요. 마치 늪 처럼 빠지면
빠질수록 헤어나올 수가 없어요ㅋㅋㅋ 그래서 앞으로 계속 발버둥 치려구요 더 빠져버리게ㅋㅋㅋㅋㅋㅋㅋ
오빠들 사..사... 그냥 좋아합니다♥
10-05-16
16:26:45
 


賢&賢
[깨워줘서 고마워-떡볶이요리!!]
2006년 1월이었던가요... ㅋㅋㅋ 오랜만에 날짜를 생각해보니깐... 제기억에 엊그제 같은데 5년이라는세월이 믿기지가않네요 ^^ ㅋㅋ 아침에 빈둥빈둥 일어났는데 제 동생이 방에 끄억끄억하면서 웃는 소리가 들리는거예요, 다름아닌 그것은 재방송 깨.고보고있던거 ㅋㅋ ㅎㅎ 저도 덜뜬눈으로 옆에 앉아서 봤는데 보자자 현중오빠의 허풍이 왜이렇게 귀엽던지 처음으로 티비보면서 저도 막 웃어본건 처음이었던거 같아요...마봉춘할머님이던가, 물이 짙어질때쯤, 한약넣고, 라면스프넣고 잠에서 덜깬 모습으로 앞치마 두르고 기상천외한 답변을 하시는 모습을 보고 얼마나 웃겼던지 ㅋㅋㅋ 또 그리고나서 일어나자마자 떡볶이를 덥썩덥썩 받아먹아먹는 오공일 오빠들 친근하기도하고 서로알콩달콩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 사이좋아보여서 관심을 갖게 된거 같아요.... 하지만 제가 지금까지도 오빠들을 서포트하고있는건 데뷔 초와 지금까지 늘 한결같은 모습 때문인같아요, 변함없이 친근하고 팬으로서 제가 존중받고 사랑받고있다는 느낌..... 이 느낌때문에 더 오빠들을 좋아하게 된거 같고 지금까지 이어온 원천인거 같아요 ^^ 아 그리고 그거아세요 ㅋㅋ 오빠들 나이도 내년에 다 꺽이고 ㅋㅋ초등학생던 제가 고등학생이 되고 이제 얼마후엔 성인이된다는거...ㅋㅋㅋ (세월이 무섭다는 말을 괜히 하는게 아닌가봐요 ㅋㅋㅋ) 제 청소년기의 우상이자 행복이었던 오빠들 !!! 변함없이 좋은 활동기대할께요!! 항상 뒤에서 서포트할게요 !!!! 사랑합니다 ^^
10-05-16
16:38:51
 


이시리
[음악중심 snow prince 첫방때]
20005년 12월 어느날 리모컨 놀이를 하고있는데 음악중심에 ss501이나왔는데 그전에는 별로 좋아하는 가수가없었는데 딱 영생오빠가 보였어요.(제 기억에는 영생오빠파트에서 웃으면서노래를) 보자마자 .............. 대박......... 오!!!!!귀엽다...//// 잘생겼다.......다른멤버들도 보니깐 잘생기고 귀엽고해서 ss501을 좋아하게되었어요.차차 팬질을하면서 다른것들도 많이알아가고 외모뿐만아니라 마음이나 행동하나하나착하고 좋고해서 저떄 첫눈에 반한이후로 지금까지계속좋아하겠되었습니다.
이떄에 기분은 신세계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잘생긴 생물체들이있다니.....지금은 머리부터발끝가지 마음씀씀이 행동하나하나 까지 다사랑하고있고요 ㅎㅎ
10-05-16
17:09:05
 


오공일크로버
[싱글3집 악수회때]
초등학교 6학년때 SS501이 처음 데뷔했는데, 가수에 관심도 없고(5학년때 가수란 직업을 처음 알았어요..;;) 음악프로그램이 있다는 자체도 몰랐던 떄였는데,, 친구집에 놀러갔는데 엠픽을 보고있더라구요
그때도 친구가 보니까 같이 보고 그러면서 점점 엠픽 깨고 키고 SOS 스토커 등등 하나하나 다 봤지만 그냥 좋아하기만 하구 그랬었어요.. 사실 중1때 스텝업 대구도 갔었는데, 좋아하는 감정이 지금의 반도 안됐어요(그때도 소리지르고 난리났긴했지만요..; 정민이오빠 오렌지사탕은 아직도 간직중이라는~♡) 그러다 싱글3집 컴백때부터 카페,팬페이지를 알게되서 처음으로 활동도 하고 스케줄도 막 노트에 적어서 매일매일 다 챙겨보고 그랬어요. 그러다가 5월5일 대구에서 하는 팬싸인회를 갔다가 오빠들 보고 헉!했어요 진짜진짜 오빠들한테서 빛이났어요!!!!!!!!! 근데.. 안타깝게 오빠들은 안보고 혼자 인사만하고와서ㅠㅠ 암튼 그래서 중3때부터 본격 팬질!!ㅋㅋㅋ 팬싸 드콘 부파콘 아콘 울진팸파&팬미팅 영천 등등등... 이런데 다 찾아가고 한장씩만 사던 앨범을 세네장씩사고 음원다운받고 스트리밍하고~ 폰배경까지만들고ㅋㅋ
그래서 지금까지 쭉~~ 오빠들 좋아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쭉~~ 영원히!!
진짜 신기한게 왜 오빠들은 보면볼수록 더 좋은거죠?ㅋㅋㅋㅋ 히힛^^ 앞으로도 함께해요~ 사랑해요♥
10-05-16
17:55:32
 


유리가면생
[m!pick]여기까지 인연이 닿게되었던때에요. 2005년 6월 25일 저녁 11시가 넘었을시각이죠
이렇게 정확히 기억할 수 있었던건 우린 운명이었으니까..ㅎㅎㅎ 새벽이 다 되어가는시각이라 재밌는것도 안하고해서 이리저리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히 엠넷에서 하던 엠픽을 보게되었는데...어머 저런 잘 생긴사람들이 있을수가...제가 본 것중에 기억에 남는건 영생오빠의 허연 팔..ㅋㅋㅋ 한 눈에 반한다는 말이 이말인가봐요, 이때 누군지도 모르면서 계속보다가 반한거죠...그래서 지금까지 5년이라는 시간이 되어가네요
그때가 아니었더라면 아마 이런 인연이 닿지않았겠죠 연예인에는 별로 관심 없었던 초딩6학년이었거든요
티비도 잘 안보고,인터넷도 잘 안하고..
오빠들은 좋아하게되면서 티비를 설레이면서 보게되었구요, 인터넷도 다양하게 하게되었어요
앞으로도 우린 계속될거에요
무대에서 빛나는 가수 , 빛나는 가수를 응원해주는 팬들
10-05-16
18:16:52
 


구냑
[인기가요 널부르는노래]
정확히 언제인지는 기억이안나요;;음중일수도 있구요,
사실 전부터 ss501에 호감은 가지고 있었는데 팬까지는 아니였어요. 그런데 어느날 음악방송을 보는데 더블오빠들이 귀엽게 반바지를 입고 모자도 쓰고 널부노를 부르고있는거에요^^ 그때는 지금처럼 짐승남이 대세는 아니였지만 데뷔 3년째정도 된 가수들이 그렇게 귀여운 컨셉을 하는 경우가 거의없었잖아요ㅎ 그래서 막 봤을때는 뭐야~ 아직도 귀여운걸해? 이랬는데 볼수록 너무 매력있었어요. 그래서 그날 바로 팬카페에도 가입하고 그랬어요. 지금 보면 2년 전에도 귀여운걸로 반했는데 지금도 오빠들이 멋있게 해도 다 귀엽게 보여요. 오빠들 영원히가요~~
10-05-16
18:24:14
 


달콤한 키위★
[소년탐구생활 - 현중오빠 녹차마시는장면!]
초등학교5학년때였나? 저녁을 먹으려고 TV를 딱! 켰는데 소년탐구생활이라는 방송이 나오고있더라구요~ 켜자마자 정말 너무 잘생긴 남자가 자꾸 녹차티백을 물에 말고(..;;)있었죠! 한 서른개는 되보이는 티백을 그것도 아주 열중(!)하면서 말이죠....그리고 먹기 힘든지 콜록콜록!하면서도 그걸 힘들게 마시는겁니다..ㅠㅠㅠ그런데 그 모습이 정말 엉뚱하면서도 너무 귀엽고!!ㅠ_ㅠ그방송을 본 후에 SS501을 바로 검색해보았죠~그때오빠들이누군지처음알았습니다! 평소에 연예계에 관심도 없고 음악방송도 하나도 안보던저라..ㅋㅋㅋ오빠들을 하나도 모르고있었죠~ 그 후에 인간적인 모습들을 알아가면서 완전한 TripleS가 되었네요.ㅎㅎ이젠 정말 한 가수가 아닌..좋아하는'사람'이 되어버린 오빠들 언제나 고마워요ㅠ_ㅠ 그리고 사랑해요~!♡ 같이 늙어가자구요~ㅋㅋ
(최대한6줄을 안넘기려고 지우고 또 지웠는데ㅠ_ㅠ 마음을 구체적으로 표현하다보니 최대한 줄였는데도 6줄이 넘었네요;;)
10-05-16
18:36:40
 


함박눈
[엠픽- 규종이가 잠자리(?) 잡는다며 쪼그리고 앉아서 허공 보는 장면]

찰나였지만 규종 씨가 참 순수해 보여서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이 순간이었던 같아요. ss501을 내 의지와 상관없이 사랑하게 된 게^///^
고마워요. 지난 5년 동안 ss501의 팬으로 무척 행복했습니다. 한 가지 바람이 있다면 규종 씨도 ss501의 팬이었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당신이 주는 행복이 얼마나 큰 건지도 알 수 있고, 당신의 팬들이 얼마나 멋진 사람인지도 알 수 있을 테니까요ㅋㅋ 데뷔 5주년 축하합니다.
10-05-16
19:00:34
 


표정이
[싱글 3집때 현중, 형준오빠들이 출연했던 환상의 짝꿍]
다른분들보다 비교적 늦게 팬이 된편이라 조금 부끄럽네요. '해맑은 0표 청년' 형준오빠에게 첫눈에 반해버렸던 이날. SS501의 자랑스러운 팬이 될 수 있게 해준 기념비적인 이날! 비록 방송을 끝까지 보진 못하고 앞부분밖에 보지 못했지만, 또렷하고 왠만한 여자보다 예쁜 이목구비와 제 이상형인 뽀얀 피부를 지녔던 형준오빠..(비록 지금은 태닝을..ㅜ) 이를 계기로 자연스레 다섯 오빠들의 노래를 듣고..무대를 보고...이렇게 빠져들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SS501의 팬이 되어온지 2년여. 팬이 막 되어 하나씩 알아가는 즐거움에 베시시 웃던 저는, 이제는 그들의 행보를 늘 같이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감에 늘 행복하답니다!^_^ 5주년 축하해요!
10-05-16
19:35:45
 


오유엘로
[X-man 050904]
음...날짜는 아마 맞을거예요. 나중에 찾아보니 이날 엣제 둘이서 나왔었다는데, 그 땐 솔직히 막내오빠는 잘 안보였...ㅋㅋㅋ '당연하지' 할때였나? 게임은 정작 다른연예인들이 하는데 뒤에 병풍처럼 서있는 출연진들 사이로 잠시 현중오빠 모습이 잡혔었거든요. 게임하는거 보면서 재밌다는듯이 해맑게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쁜거예요. 그 땐 연예인에 관심이 없어서 누군지도 모르고 단지 그 예쁜오빠의 미소가 마음에 든 나머지 TV 앞에 죽치고 앉아 계속 봤더랬죠. 오빠 차례의 게임에서 현중오빠의 전구드립(준엽님의 머리를 빗대어) 에 마음상하신ㅋㅋ 준엽님께서 "SS501 나와!!" 하시는데 그때서야 '아..저게 그룹이름인가보다' 하고 방으로 달려갔어요. 나머지 멤버들은 인터넷에서 검색해 본 후에야 알게 된거죠. 그렇게 한 명 한 명 이름도 외우고, 오빠들이 출연한 프로그램을 눈여겨 보면서 다섯명 전부에게 마음이 가기 시작했어요. 얼굴만 잘생긴게 아니라 밝고 유쾌한, 그러면서도 옆집 오빠같은 친근함이 너무 매력적인 다섯명에게 빠지지 않기란 너무 힘들었거든요.ㅎ 처음 몇년은 팬클럽은 커녕 팬카페,팬사이트 활동조차 생각도 못했었는데 그나마 지금처럼 관심을 갖고 활동하게 된 것도 오로지 오공일 때문이네요. 모든 게 처음인지라 서툴었지만 그래서 더 의미가 있는것 같아요. 최근에 앙콘엘 다녀왔는데, 실제로 본 오빠들은 더욱 멋있었어요. 노래부르는것도, 말하는것도, 팬들 하나하나 생각해주는 따뜻함도.. 이래서 바람을 필래야 필수가 없네요.ㅎㅎ 오빠들도 우리도 항상 말하는 거지만 정말 언제까지나 이렇게, 함께 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24/7 from Monday to Sunday night 우리와 함께. 5주년 진심으로 축하해요.
10-05-16
19:56:36
 


꽃형준
[M! pcik] 항상 M.net이나 KM을 틀면 수도없이 방송하던거여서 채널돌리며서 보다가 점점 빠져버려 지금까지 오게되었어요. 그때의 장난스럽고 여린마음 겸손한마음! 지금도 그 모습그대로여서, 팬들 챙겨주고 생각해주는 그 마음떄문에 약6년이란 시간동안 바람안피우고 팬자리를 지켜올 수 있었어요! 더 높이 날아올라도 지금보다 더 멋진 가수가 되어도 항상 우리생각하는 마음 그 때 그 마음가짐 간직했으면 좋겠어요! 개념돌이라고 칭해지는 오빠들이 자랑스러워요! 평생 오빠들의 팬이 될께요! 5주년 축하해요 사랑해요♥ 10-05-16
19:56:39
 


엣치
[파이터,정민오빠 은발머리를 보고]사실 그전에 친구들이 ss501멋있다고 막 좋아할땐 별로 관심 없었거든요 ㅋㅋ 아이돌이 그렇게 좋은가??신기하다 이런 생각이었는데 케이블 프로그램 돌리다가 나온 파이터 뮤직비디오에 나오던 은발의 정민오빠를 보고 우와 멋있다...이러면서 멍때리고 봤었어요 ㅋㅋ 그때이후로 전 SS501의 노예~ㅋㅋㅋㅋ처음 시작은 정민오빠 였다가 영스 들으면서 영생오빠,규종오빠,현중오빠,형준오빠 이렇게 좋아했어요 ㅋㅋ 팬되고나서 아 엠픽때부터 팬이었다면 더 좋았을텐데..이러면서 아쉬워 하기도했고요 ㅋㅋ중3말에 좋아하기 시작해서 벌써 4년반정도가 됐어요! 시간이 이렇게 흐른것도 참 신기하고 ,오빠들 팬질하면서 만나게된 인연들도 고맙게 생각하구요,,이번 5년을 시작으로 앞으로 10년 100년 천년 만년 501억만년 뒤까지 길이길이 남을 우주슷하 SS501이 되었으면 좋겠어요!오빠들 항상 좋은 추억 남겨줘서 감사하구 사...사....사랑합니다 >_< ♥ 10-05-16
19:57:37
 


허앵
[Snow Prince MV 싱그럽던 오공일오빠들♥] 그 때가 아마..중2겨울이었나? 저는 가수를 좋아하는 친구들을 한심하게 생각하곤 했던 소녀였죠....그러던 어느 날 아무생각없이 엠넷을 틀었고 그 때 스프뮤비가 나오고 있었죠. 뭐야?귀엽다.노래좋다. 이러고 넘겼는데 엠넷을 틀때마다 스프뮤비가 나왔어요. 그치만 전 돌리지않고 끝까지 봤던거죠..그때부터 오빠들한테 서서히 미쳐버렸어요ㅋㅋㅋ!!한심하게 생각했던 것들을 내가 하고있었죠. 스케쥴표를 매주뽑아서 체크하고 다 보고 영상을 다운받아 주말을 보내곤 했죠. 그게벌써 5년전이네요...오빠들 5주년 정말 축하하고 이런감정을 느끼게 해줘서 정말 감사합니다♥ 중2때 팬북을 혼자썼었는데 뛰어다녀도 팔팔하던 트리플들이 뛰기힘들어질때까지 함께하자..라는 말을 쓴적이 있었는데ㅋㅋㅋ그렇게 되어가고있네요 제가 벌써 스무살이라니^^오빠들. 앞으로도 건강하고 믿음과 신뢰로 엮어진 팬과 가수사이로 오래 함께해요^^*고마워요!!

5줄로 쓰려고했는데 ㅠㅠ7줄이되어버렸네요 ㅠㅠ죄송해요..
10-05-16
20:44:07
 


강아
[세상의날개 or 엠픽54화 규종오빠 우는모습] 솔직히 처음 반한건 세상의날개라는 노래를듣고 '아.. 노래가 참 따뜻하구나.. 이노래를 부른가수는 참 따뜻한 사람들일꺼야..' 이렇게 생각하면서 관심을갖게됬어요.. 전 개인적으로 모든 음악에는 부르거나 연주한사람의 성격이 반영된다고 믿기때문에 처음 세상의날개를 들었을때 더블이라는 가수에대해 큰 호감을 느꼈고.. 그리고 친구들의 추천을통해 엠픽을 보게됬어요. 처음에는 그냥 인상이좋고 참 선해보인다고 생각했는데 엠픽54화에서 규종오빠가 어머님의 편지내용을 듣고 우는모습에서 뭔가 찡하고 아련하면서 정말 선하고 착한사람이라꺼라고 생각했고 그순간 규종오빠가 너무 이뻐보이고 멋져보이더라구요.. 정말 감동이였어요. 남자의우는모습이 그렇게 멋져보일수있다는것도 그리고 오빠들이 열심히한것도, 편지내용도.. 다 감동이였고 아껴주고 보살펴주고싶다는 생각도들었고.. 약한남자를보면 끌리는 그런 여성의심리라고나할까요..?ㅋㅋㅋㅋ 여튼 그장면이 더블을 봐온 지금까지 잊을수없는 장면인것같아요.. 절대울지않을것같았고 의젓해보였던 규종오빠가 울던그장면은 Best Of Best!

Ps. 전 갠적으로 규종오빠뿐만아니라 더블멤버중 누구든 우는모습을보면 멋있더라구요. 남자의눈물이라는것자체가 좀 설레이는것같아요. 강해보이는모습속 여린모습을 보는건 좀 좋더라구요...(좀 변태같나..?ㅋ)
10-05-16
21:20:45
 


귤꿈
[sbs.2005.12.29 가요대전신인상 ]
가요대전 전부터 경고,스노우프린스 무대를 가끔 보면서 참 잘생기고, 실력도 있구나, 하며 바라보던 그룹이였는데 가요대전 신인상을 받고 예쁘고 환하게 웃으며, 행복에 잠긴듯 수상소감을 말하는 오빠들을 보며 아 , 멋진 사람들이다 . 싶었어요. 수상소감 뒤, 이어지는 아카펠라와 스노우프린스 무대! 보면서, 결국은 빠져버리고 말았죠! 특히 아카펠라무대가 인상적이였어요! (매력적인보이스~)
그 이후, 오빠들에 대해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곱고,예쁜 마음씨까지 알아버려서 더이상은 헤어 나오지 못할 정도로, 중독되어서 어느덧 5년째 이렇게 팬생활(팬질)하네요^^. 날이 갈수록 더 빛나고 멋져지는 SS501! 앞으로도 계속, 팀 이름에 걸맞게 SUPER STAR 5명은 0(영)원히 1(하나)인거 기억해주시고,팬들에게 지금처럼 많은 사랑과 믿음 주세요~'-'*
데뷔 5주년 너무너무 축하하고, 고마워요! 사랑해요!

쓰다보니 너무 길어저버렸네요 ㅠ 최대한 줄이고 줄였습니다 ㅠㅠ 죄송해요 ㅠㅠ
10-05-16
21:31:35
 


햇님규종
[Mcountdown 널부르는노래] 여느날과같이 엠카를보고있었는데 오공일의 컴백..무대라고하더라구요?ㅎㅎ 그래서 보고있었는데... 정민오빠가 팔을흔들며 윙크를해주시던..거에요! 저는그래서 가슴이 콩닥콩닥(;;)뛰었고 그때부터 팬질을 시작했죠~ 초등학교1학년때에 ss501이 데뷔하고 와와걸이었나?거기서 표지보고 '와 잘생겼다'하고 집에 간 일이 새록새록 기억나네요!ㅎㅎ 그러고보니까.. 제가 팬이 되기 전에는 사촌언니가 팬이었었구..그러네요!ㅎㅎ

저는..다른분들과다르게 좀 짧네요;;
10-05-16
22:42:53
 


하얀사람들
[M! pick 첫회에 안녕하세요 저는 누구누구입니다 라고 한명씩 소개할때]친구가 이방송을보고 SS501의 허영생이라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해서 재방송으로 보게되었는데 규종오빠부터 저는 누구누구입니다 라고 소개하는데 그땐 초5학년이었던 저는 우와 잘생겼다 키크다 이걸로만 좋아하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점점 저도 나이가 들면서 오빠들에 대한 팬심도 점점 커지고 봤던 방송 보고 또보고 하면서 점점 더 빠지고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이젠 정말 내가 좋아하는 가수 이기도하지만 나혼자 편하게 대할 수 있는 오빠들이 생긴것 같아서 행복해졌어요^^옛날 그때 처음좋아하던 엠픽때 그 모습이 생각나고 그 방송을 보게 해준 친구가 아직까지도 고마워요!벌써 데뷔 5주년이네요..초등학교 5학년이었던 제가 벌써 고2가 되어버렸기도하구요ㅋ공부 때문에 조금 힘들겠지만!지금까지 한결같이 응원해왔으니 또 한결같이 응원하고 좋아할겁니다^^ 사랑해요♥ 10-05-16
22:49:56
 


라이너스의담요
[m! pick] 처음에 반하고 이제까지 가장 좋아하는 방송인 엠픽의 해운대편!! 다 같이 모여서 젠가도 하고 벌칙으로 바닷물도 떠오는 모습에 어쩜 저렇게 재미있을까 하면서 출구 없는 팬질에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그때 이후로 팬카페에 가입해서 소식도 전해듣고 열심히 방송하면서 언제나 상냥하고, 재미있고, 멋진 모습에 더욱 더 좋아하게 됬지요.
가끔 공백기에 다른 가수들 나와서 무대에서 노래하는 거 보면서 오빠들이 많이 보고싶을 때마다 보면서 힘을 내곤 했어요. 그렇게 보낸 시간이 벌써 5년이라니.. 이제까지 같이 걸어와 준 우리 멤버들, 살면서 한번도 경험 못 해봤을지도 모르는 여러가지를 경험하게 해줘서 고마웠고 앞으로도 함께 걸어갔으면 좋겠어요. 사랑해요!
10-05-16
22:51:20
 


예쁜이들
[깨워줘서 고마워]이때가 2005년 내나이 서른.. ss501이라는 그룹은 그냥 채널돌리다가 음악프로에서 한두번 보고 리더 현중이 제가 좋아하는 배우 조현재씨랑 너무 닮아서.. 누구지?하고 그냥 지나쳤었는데.. 물론 그전에 아이돌가수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죠~ 동방신기조차도 잘 몰랐으니.. 그런데 깨고 보고나서... 보통 신비주의로 일관하던 아이돌의 모습이아닌. 너무나도 순수하고 잘 노는(?) 멤버들을 보고.. 가식이 아닌.. 진심으로 즐기는듯 해서 너무 보기 좋더라구요~ 다들 또 샤방샤방하니.. 한 외모하구... 그 이후로 전에 못봤던 엠픽도 보고 이후에 나오는 영상들은 거의본방사수하려고 노력하고... 뒤늦게... 꽂혀서 지금까지 왔어요~.. 처음엔 현중이랑 규종이를 좋아했는데... 지금은 멤버하나하나 다 너무 좋아요~ 각자 매력이 너무 많아서... 다섯으로 뭉쳤을때 더 크게 그 빛을 발하는 거 같아요~ 앞으로 해체하지말고 오랫동안 다섯이서 영원이 하나인 모습으로 있어주세요~ ^^ forever!! 10-05-16
23:12:39
 


pogrom
[깨워줘서고마워 - 규종군 손으로 얼굴 가리는 모습]
잘나고 멋진 연예인은 많지만 그냥 보고 좋다- 정도였는데 왠지 소소하고 인간적인 느낌에 중독되어 지금까지 오고있네요. 기본 루트겠지만 이 프로로 존재감을 깨닫고 엠픽으로 다지고 각종 점령기를 보면서 그 위에 집을 지었더니 벌써 제법 큰 집이 되었답니다.^^ 물론 지금은 깨고때의 모습은 많이 사라졌지만 더 좋은 새로운 모습들을 알아가니 변한다는 것도 나름 괜찮은 것 같아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성숙해지는 모습을 바라보며 지낼 수 있으면 좋겠네요. 5년간 달리느라 수고했어요!!!!
10-05-16
23:16:50
 


JDream
[M! pick 영생,규종 불구경하던장면-]
학교가 쉬던날, 하루종일 뒹굴다가 TV를 켰는데 엠픽이라는 프로가 하고있었어요. 방송하는걸 많이 봤지만 늘 그냥 지나치던 방송이었죠. 두사람이 건너편 건물에 불이난걸 바라보고 있었는데 두사람 다 무척이나 걱정스러운 표정을 짓고있었죠. 불길이 제압되자 발을 돌리는 모습이 너무 훈훈했어요. 그때부터 엠픽을 한회 한회 챙겨보고 검색창에 SS501이란 이름을 검색하고, 찾아보고. 그리고 오늘까지 왔네요. 초등학생이었는데, 벌써 수능을 앞두고 있어요. 오빠들의 밝은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 한 앨범 한앨범 나올때마다 몰라보게 높아진 실력들이 너무너무 뿌듯하고 감사해요. 게다가 오빠들은 실력 뿐만이 아니라 겸손돌, 개념돌이라는 호칭들이 붙을정도로 반듯해서 팬으로서 뿌듯함도 느껴요. 항상 팬들에게 고마움과 뿌듯함을 느끼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오랫동안 함께하는 모습 볼 수 있길 바래요. I luv you!!!
10-05-16
23:40:58
 


허빈정愛
[M! pick 8화 - 영생오빠의 Lately ]
TV를 이리저리 돌리다가 누가 노랠부르길래 멈췄던 채널에 영생오빠가 피아노를치면서 노랠부르고 있었고 그때 첫눈에 뿅갔었죠~ 노래부르는 모습이 그렇게 이뻐보인다고 느낀게 처음이였고, 후드하나 걸쳐입은게 그렇게 멋져보인것도 처음이였답니다. 그 뒤에 인터넷을 검색해 편성표를 알아보고 매주 수요일 4시에 엠픽을 본방사수햇답니다. 처음엔 영생오빠가 좋아서 봤었는데 방송을 매주 보다보니까 SS501이란 사람들 모두가 다 매력있고 순수하고 멋진 사람들이더라구요 그래서 SS501모두를 좋아하는 팬이됐답니다. 하지만 그때가 아니였어도 전 SS501을 어디에서라도 보고 좋아했을꺼라고 생각해요^^ 전 SS501을 죽을때까지 좋아할 운명을 지니고 태어났거든요~ㅎㅎ 오빠들~ 2010년에도 달려보자!!! 사랑해!!!
10-05-17
02:04:25
 


갱지양
[2005년 12월 14일 엠넷 헬로우쳇 - 형준오빠의 웃는모습]
그당시 Snow Prince를 하면서 무대에서 정말 신나게 논다는 느낌을 받아서
호감이었던 SS501! 어느날 심심해서 이리저리 TV채널을 돌리다가 SS501이 나오는걸보고
심심하니까 봐야지 싶어서 보고있었는데 다들 연예인이라는 느낌보다 오빠같다는 느낌도강하고해서
뭐 이런 가수가있나 하고있는순간 대화를하다가 형준오빠가 웃는데 덧니가보이는거에요ㅋㅋㅋ 근데 원래
덧니있는남자 별로 안좋아했는데 왜 형준오빠는 그렇게 귀엽고 맑아보였는지ㅋㅋㅋ 프로그램이 끝난후 정말 뭔가에 홀린듯이 자리에서 일어나서 컴퓨터앞으로가서 'SS501'을 검색하고있는 저를 발견하게되었답니다. 정말 오공일이라서 가지고있는 매력이있는것같아요.
10-05-17
13:33:12
 


오공일트리플
[아이돌월드1화] 1화 첫부분에서 멤버들이 팀을짜기 위해 게임을 하잖아요. 우동 빨리먹고 가위바위보 하나빼기 하면서 서로 노는데 진짜 난장판이면서 너무 웃긴거예요 ㅋㅋ 다들 밝고 명랑하고 ~ 이거 보고나서 나머지 아이돌월드까지 다보고나더니... 어느새 마력에 빠져서 ...오늘까지 오게 됐네요 !ss501 2010년에도 함께 달리자 !!!앞으로도 쭈욱~~~!!! 10-05-17
13:43:20
 


나의천국
[깨워줘서 고마워, 잠옷입고 Snow prince 안무하기] 꽃남을 보며 오공일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인터넷에서 여러 영상을 찾아보던 중 깨워줘서 고마워를 보게 되었어요. 노란 트레이닝복을 입고 수줍게 조곤조곤 말 잘하던 부지런한 규종군부터 애기같은 형준군, 보일러실에서 자던 정민군, 일어나자마자 모자부터 찾던 영생군에 눈도 덜뜬 모습으로 부스스한 모습으로 일어난 현중군이 Snow prince 음악에 맞춰 안무를 추던 모습에 폭~ 빠져 허우적허우적 하고 있답니다. 생활의 활력소와 비타민이 되어주는 오공일을 앞으로도 쭈~~욱 아끼고 사랑하겠습니다. SS501 만세!!! 10-05-17
13:58:31
 


더블에쓰
[2008. 11. 30 인기가요 U R Man]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가 라이브를 보게 되었는데 그때 형준군 마이크가 고장나서 떨어지기 일보 직전이었어요. 한손으로 마이크를 붙잡고 열심히 노래하며 춤을 추는 모습을 보며 저 마이크가 어떻게 될까 궁금해서 무대를 끝까지 보다가 규종군을 보고 한눈에 반했어요. 티비를 잘 안봐서 멤버들 얼굴도 제대로 몰랐었거든요. 그때까지만해도 유닛무대만 가끔 본방사수하는 정도였는데 12월 31일에 가요대제전으로 다섯명의 무대를 처음 보게 되었어요. 그야말로 저에게는 신세계. 다섯이 뭉치니 정말 최고더라구요. 이렇게 멋지고 예쁜 아이들을 왜 이제서야 알았나 싶어서 미친듯이 과거 자료 복습하고 꽃남도 본방사수. 다섯명 돌아가면서 랜덤앓이하고 있습니다. 현중,영생,규종,정민,형준. 제 삶의 비타민이에요. 10-05-17
15:29:28
 


오공일쪽
[love like this 인기가요 컴백무대]
연예인과 가요에 전혀 관심없었던 저는 6학년2학기떄 부터 열심히 음악프로그램을 챙겨봤어요 그러다가 우연히 오빠들의 무대를 봤지요 처음에 그냥 시청만 했죠 그런데 정민오빠가 "you need me"이 부분을 하시면서 윙크를 하실때 저는 뿅! 가벼렸지요ㅎㅎ그래서 당장 인터넷에 들어가 ss501을 검색해서 누구인지 찾았어요 저는 꽃남 지후선배 현중오빠 밖에 몰랐던 저였거든요; 그래도 이제는 다~알아요ㅎㅎ진짜 그 한소절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고 있어요ㅎㅎ비록 팬이된지 별로 안됬지만 그 누구보다 빛나는 초록별 될께요~10주년,20주년,30주년 평생 같이 함께해요~올해 대상은 SS501!!!!! [SS501♥TRIPLE'S]
10-05-17
16:07:56
 


힝고
[2010년 2월 28일 앵콜콘서트] 사실 전 SS501을 엠픽때부터 좋아한 오래된 팬이지만, 정확히 엠픽 무슨 화에서 부터 팬이 되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아서.. ^^; 활동 중에서는 다시 지난 5년을 돌아보며 내가 SS501팬 하기를 정말 잘했다고 생각하게 된 앵콜 콘서트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X맨에서 신인으로 나왔던 현중군에게 반했고, 엠픽 여름휴가편에서 잠자리 잡던 규종군에게 반했고, 발랄했던 스노우프린스에서는 형준군에게, 스탭업 대구콘서트 전설의 박효리 ^0^ 를 보고 정민군에게, 널부르는노래에서 너무나도 귀여웠던 영생군에게 이렇게 차례차례 SS501을 한명 한명 좋아하게 된것 같네요. 이제는 어느 멤버가 제일 좋은지도 헷갈리는 지경에 이르렀을때 갔던 앵콜콘서트는 너무나도 멋있으면서도 즐거운 무대였어요. 다섯 멤버 모두 열심히 준비했구나, 팬들을 정말 많이 생각하고 있구나..많은 감동을 받은 공연이었어요. 앵콜콘서트를 즐기고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아직 못 들은 노래, 못 이룬 많은 것들 SS501과 팬들이 함께 하나 하나 만들어갔으면 좋겠다고. 5년 이상 보다보니 이제 제 삶에서 떨어질 수 가 없게 된 활력소같은 SS501! 앞으로도 쭉 응원하겠습니다! 그러니 SS501도 오래 오래 새로운 무대, 좋은 모습 많이 보여~주세~요잉~♥ 10-05-17
16:14:21
 


순수영생히잇
[2005년 오공일의 첫 예능 나들이였던 추격남녀] 추격남녀에서 처음 오공일을 알게 되었답니다. 소개를 해주는 장면에서의 영생군과 정민군이 얼마나 멋져 보이던지 괜히 동생에게 아는척해가며 잘생겼지? 하고는 그 다음날 바로 컴퓨터를 켜서 오공일에 관해 검색을 해보았죠. 그렇게 오공일의 팬이 된지 어느덧 5년이 다 되어가네요. 연예인에 관심도 없었던 저인데.. 정말 그때의 풋풋한 오공일 오빠들 부터 지금의 오빠들의 모습을 보면 정말 나는 이렇게 멋진 사람들의 팬이구나 하고 깨닫습니다. 앞으로도 영원히 오공일을 응원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오빠들 화이팅! 아자아자! 이번에 나오는 앨범 대박 나기예요!! ♥ 사랑해요 SS501 ♥ 10-05-17
19:25:48
 


닭정민
까만안경 뮤직비디오

제가 이름이 똑같은 사람을 좋아하는 이상한 경향(..)이 있어서 박정민! 이란 이름을 보고 관심을 갖게 되었고 스노우프린스 영상 몇번보면서 어 괜찮다 하고 쪼~금 호감있는 가수 SS501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엇는데 까만안경뮤비에서 리더 현중님이 나오셔서 봤는데 너무너무 멋있는 거죠!! 그렇게 진짜 팬!이 되어서 팬클럽 가입도 하고 더더 빠져들다 보니 다섯명 모두에게서 빠져나올수가 없게 되어버렸네요...오빠들 저 시집 좀 가게 그만 좀 멋있어 지세요........... 눈이 하늘위에 있어서 내려올 생각을 안하네 아주기냥ㅋㅋ
앞으로 10년이든 100년이든 열심히 믿고 따라갈께요 걱정하지말구 트리플만 믿구 열심히 활동하세요 사랑해 진짜진짜~♥♥♥♥♥
10-05-17
19:56:11
 


하하
[love like this 음중 컴백] SS501을 데뷔할 때부터 좋아하기는 했지만 앨범이 자주 나오는 것도 아니고 잠깐 팬심이 식었던 적이 있었어요.그런데 501오빠들이 컴백한다는 소식을 듣고는 정말 기뻤어요!드디어 정규가 나오는구나!하지만 나와보니 정규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나온다는 사실만으로도 기뻤어요 5명이 함께하는 것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했으니까.아무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이랄까 그런게 넘쳐나서 주체할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이제는 501오빠들 없는 세상은 상상하기도 싫어요ㅋㅋ오빠들!자주 나오지 않아도 좋지만 5명은 언제나 함께 그 자리에 있었으면 좋겠어요 변하지말고,,5명이 아닌 501은 SS501이 아니니까!나 기다리는 거 엄청 잘해요^^사랑해요 SS501 10-05-17
21:10:13
 


옵셋쑤쭌
[우리 결혼했어요] 우결 어느 편 인지는 기억이 안나요. 근데 딱 그 때쯤 부터 어느샌가 팬이더라구요ㅎㅎ 공홈에 가입하고 공방도 뛰어보고. 늦깎이 팬이라고 괜한 자존심 세워가면서 앨범 꼭 전부 모으겠다며ㅋㅋ 결국 싱글1집은 중고로 구했구요. 근데 특이한건지 그 때 나왔던 규종오빠가 참 좋았어요ㅋㅋ 지금은 굳이 뽑자면 현중오빠가 되었지만..ㅎ 운이 좋았는지 딱 그 때 트리플S2기를 받길래 덕분에 미니콘서트도 가고 초기 팬이었을 때 가장 즐거웠던 것 같아요. 지금은 몇 배로 좋아하지만 그 땐 너무 설레였거든요~! 우리 이제 차근차근 걸어가요! 속도조절하면서~ SS501♥ 5주년 축하해요~^^ 10-05-17
22:38:34
 


JYS
[Never Again 무대 아무거나] 서서히 팬이 되어 언제라고 콕 집어서 말할수 없어요. 엠픽을 재미있게 봐서 이후 관심있게 보다가 우연히 네버어겐이란 노래를 듣게 되었어요. 노래가 너무 좋아 앨범을 구입하고 수록곡을 들어보니 쇼프로에서 재미있기만 한줄 알았더니 노래도 잘하고 좋은 노래도 많았어요. 그 이후 발표하는 곡들도 모두 오공일이 불러서 그런지 너무 좋았어요. 귀에 콩깍지가 씌인거죠. 언제부터 팬이냐고 물으면 당시에는 네버어겐 무대를 거의 본적은 없지만 네버어겐 팬이라고 말합니다. 5년간 열심히 달려와준 오공일도 고맙고 이런 오공일을 알아본 본 내 안목에도 고마워 하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오래 오래 지금처럼 함께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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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줄 이내로 적으라는 글을 못보고 너무 길게 적어 줄여서 다시 올립니다.
10-05-17
22:58:47
 


간지삘남영생
[깨워줘서 고마워 1편때] 워낙 연예계에 관심이 많았던 사촌언니덕분에 SS501 이름을 많이 들었었어요.
근데 정작 그룹명은 아는데 멤버이름은 모르니ㅠㅠ근데 그 때 심심해서 본게 MBC에서 하던 깨워줘서 고마워 였죠.그때는 제가 초4였을땐데 나이에 비해서 아이돌엔 별 관심이 없었거든요.근데 티비에서 하는걸 우연히 봤는데 너무 멤버들이 귀여운거예요ㅠㅠ그래서 난생 처음으로 언니한테 멤버들 이름도 묻고,생일도 외우고,혈액형도 외우고...그렇게 아이돌에 대해서 열정적이였던건 예나 지금이나 SS501밖에 없는것같아요.지금 중3인데 아직까지도 일편단심 오공일사랑!!ㅎㅎ오빠들 5주년 축하해요!영원히 사랑합니다♥
10-05-17
23:10:28
 


♥아귀오공일♥
[x맨]
처음에는 아이돌에 관심이없었는데 X맨을보는데 형준오빠가 너무너무매너도좋고
예의가 바르셔서 눈이갔었습니다 그뒤로 계속 형준오빠와 오공일오빠들을 찾아보고 그래서
너무너무좋아하게됬습니다 처음에도 좋았지만 더욱더 좋아지고 있는 오공일오빠들
5주년을 축하합니다! SS501+트리플s의 영원히
10-05-17
23:15:05
 


바코드
[love like this 뮤뱅 1위 한 장면]
제가 오빠들 처음 본게 데자뷰 끝난 공백기 중이어서 love like this가 처음 챙겨본 무대에요(urman이랑 정민오빠, 형준오빠 솔로 제외하고 다섯명 다 나온게ㅎㅎ) 오빠들이 항상 막내같고 그런데 이젠 선배라니 어색해요.. 이건 다 오빠들이 너무 귀여운 탓ㅎㅎ 언제나 귀엽고 이쁘고 멋있고 키크고 예의바르고 잘난 오빠들!! 5주년 축하하고, 우리 앞으로도 계속 봐요~^^ 전화해요ㅎㅎ
10-05-18
00:12:36
 


에메랄드그린
[X맨 리더 김현중 첫 출연]
티비도 일주일 통털어 30분도 볼까 말까 할 정도로 연예계에 흥미도 없었을때 였는데
우연히 주말에 가족들끼리 밥 먹으면서 틀어놓아져있던 X맨을 보게 되었어요
거기에 빨간옷을 입은 완전 샤뱡샤방한 아이돌 신인이 있더라구요
완전 생짜 신인인듯 보였는데 긴장한게 역력한 와중에서도 해맑게 웃던 모습이 얼마나 화사하던지~
그 다음주 출연했을때 X맨 이후에 검색어 1위했다고 했는데 저도 그 중에 하나였답니다 ^^
10-05-18
00:24:01
 


fever
[2007 HTH Tour Encore Alice]
꽃남으로 현중군에게 관심을 갖게 되고, 오욜맨에서 규종군에게 반해 이것저것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접한 콘서트 영상들을 통해, 무대를 즐기고 사랑하며 팬들을 진심으로 아끼는 501멤버들의 진면목을 알게됐어요. 너무도 멋지고 반짝반짝 빛이 났고, 그걸 보는 저도 정말 즐겁고 행복하더라구요. 그리고 Encore Alice를 보는 순간 결심했어요. 이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어!! 라구요. 다섯이서 제게 준 진귀하고 소중한 수많은 그 무엇들... 진심으로 고맙고, 늘 받기만 하는 것 같아 미안해요. ♥SS501♥ 5주년 축하해요~ 그리고 앞으로 더 많은 날들을 우리 함께 해요. 진짜 같이 늙자~ 꼬옥. 나의 해피 아이돌, 사랑해요~
10-05-18
00:55:44
 


그린love
[2009. 01. 04 sbs 인기가요 URMan]
오랫동안 TV 음악프로를 보지 않고 살아오던 어느날 주말 무심코 돌린 채녈에서 URMan을 부르는 다섯남자를 보게 되었지요. 정말 멋진 모습에 보자마자 얼음땡이 되어 버렸습니다. 외모도 출중한데다 노래도 임펙트가 있었고 춤추는 모습도 매력만점이었거든요. 정말 오랜만에 연예인에게 관심이 생긴터라 인터넷을 통해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초창기 데뷔때의 엠픽, 깨고 등을 모두 챙겨보면서 501의 매력에 홀딱 빠져버렸습니다. 왜냐면 그들의 멋진 모습은 비단 외모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내면의 아름다움과 인간적인 매력에서 나온다는 것을 알아버렸기 때문입니다...정말로 팬들을 사랑하는 스타들..멋진 아이돌입니다. 그들을 좋아하게 된 것이 참 뿌듯합니다. 사랑해요. SS501~!! ^.^
10-05-18
01:11:36
 


코파는규종이
[Naver Again 첫방]
사실 오빠들이 경고로 데뷔햇을때는 좀 나쁜감정을 가지고잇엇어요. 근데 후속곡으로 나온 네버어게인이라는 노래를 음악방송에서 듣게된거에요. 음원같은걸 단 한 번도 사본적이없는 초등학생인 제가 처음으로 음원을 사본 계기가 됫어요. 노래가 너무너무 좋아서 매일 열번넘게듣고 따라부르고 그랫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이 노래가 아니엿더라도 오빠들이라는 존재자체만으로도 트리플S가 되어잇엇겟지만 오빠들이 제 마음을 빠르게 비집고 들어오게된건 이 노래때문인것 같아요 ㅎㅎ 특히 형준오빠의 하이라이트 부분 !! 너무인상적이엿어요♥ 제가 팬질을 시작한걸 후회하지않게, 오빠들이 팬들을 부끄러워하지않게 정말 열심히 서포터즈할게요. ♥SS501 5주년 축하해요♥
10-05-18
01:21:09
 


샤방정민
[싱글 2집 엠카 컴백무대]
싱글 2집으로 돌아온 첫 컴백무대를 엠카에서 했었어요. my girl 과 snow prince를 불렀는데
my girl은 팬들을 위해 부르는 노래였잖아요. 촛불을 들고 옹기종기 무대앞에 모여있는 팬들에게
my girl을 떨면서 불러주던 501의 모습이 잊혀지지않아요.
영생오빠의 애드립과 정민오빠의 뿔테는 대박이었죠.
그리고 snow prince의 무대가 이어졌는데 어쩜 그렇게 귀엽고 예쁜지 상상초월이었어요.
정민오빠의 뿔테, 형준오빠의 망토, 영생오빠의 머플러,girl~로 시작되는 현중오빠의 미소, 규종오빠의 브이질
첫무대는 그야말로 감동이었습니다.
10-05-18
07:00:34
 


완두콩깍지
[2008 아시아송 페스티벌]
2008 아시아송 페스티벌에서 처음으로 SS501의 무대를 TV가 아닌 '실제로' 보고 충격을 받고는 '키워줘서 고마워' 1회 이후 소심하게 해오던 안방팬질을 접고 본격 팬질을 시작했습니다. 그 당시 제가 자괴감에 빠져있을때였는데 오공일의 데자뷰 무대를 보고 너무 멋져서 팬임에도 불구하고 질투가 났어요. SS501은 열심히 노력해서 가수로서 저렇게까지 멋진 무대를 만들어 내는데 저는 무기력하게만 지내면서 불만만 많았구나 하는 생각에 반성과 질투와 매력을 동시에 맛봤어요. 아~ 정말 오공일의 무대는 화면으로 보는거랑 실제랑은 그 임팩트가 다르더라구요. 멀리서도 느껴지던 프로의 카리스마! 잊을 수가 없어요. SS501의 5주년이 정말 다가오다니 신기하고 감동이예요. 전 2055년 50주년까지 팬질할 체력 가득 채워놨으니 오공일 멤버들도 언제나 건강하세요!!^^ / 전에 썼던건 너무 길어서 좀 줄였습니다.^^
10-05-18
07:17:57
 


수면제과다복용
[2009 음악중심 컴백]
처음에 "이건뭐지-_-"라고 생각했는데 LOVE 라는 말을 듣고 "아;;" 생각이 들더군요!!
러브 라익 디스!! ㅋㅋ 정말 인상적인 컴백이었습니다!!
음악중심 아닌가?? 암튼!!ㅋㅋ 현중오빠의 짧은 팝핀과 하트 맞고 쓰러져 죽을 뻔 했습니다^^
정말 오랜 기간의 공백을 깨고 찾아온 오빠들의 모습에 정말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더군요!!
너무X2 멋진 오빠들!!
10-05-18
09:58:34
 


토마토달
[2008 mbc가요대제전 dejavu무대 ]
퇴근 후 여느 해 처럼 각종 연말시상식과 가요프로를 시청하려 채널을 돌리다 고정된 mbc가요대제전
U R Man 무대가 끝난 직후, 양쪽 문에서 멋지게 등장한 현중과 정민, ss501합체와 시작된 데자뷰!
펄라이트 그린 레이저 속에서 카리스마, 섹시함, 남자다운 매력을 한껏 보여주고 특히 더블에스 하며
댄서를 쓰러트리는 완벽한 마무리. 강렬한 데자뷰의 기억! ss501을 이미 알고, 호감도 있었지만 무대
에서 모습을 잠시 잊고 있었고, 드라마와 뮤지컬 유닛앨범을 내게된 ss501의 상황도 잘 모르던 상태
하지만 이 무대를 본 순간 가수로서 진짜 멋지다란 생각과 알수없는 끌림(?)의 매력에 반하게됐어요
10-05-18
13:10:16
 


맘가득오공일
[엠픽-멤버들의 첫 녹음이 있던 날]
TV에서 처음 보게 된 그들의 모습, 바로 엠픽에서의 첫 녹음을 하던 모습이었어요 굉장히 앳된 다섯소년의 모습, 처음 하는 녹음에 바짝 긴장 된 모습, 허둥지둥대던 모습들을 본 게 SS501의 첫 이미지가 되었달까요 그 모습에 서서히 빠져들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스물 다섯, 스물 넷의 어엿한 정말 누가봐도 건장한 다섯 남자이지만 아직도 저에게 SS501은 5년전의 그 모습처럼 풋풋하고 소년같은 이미지가 남아있네요 그런데 벌써 5년이란 시간이 지났다니! 그 당시 중학생이었던 저도 이젠 21살의 성인이 되었구..놀랍고 신기하고..^^지금까지 그랬던것처럼 앞으로도 SS501은 내 처음이자, 마지막인 아이돌일테니 앞으로도 쭈욱 함께해요!! SS501 화이팅!!!!!
10-05-18
13:21:30
 


보노보노야
[쇼뮤직탱크-첫 데뷔무대]
음악프로를 즐겨봐서 그 날도 엄마랑 같이 쇼탱이 하길래 보고 있었죠. 그런데 SS501이라는 생소한 가수들이 나와서 춤을 추길래 얘네는 누구야 또 신인이 나왔어 이러면서 보는데 영생오빠가 딱 나오는 순간 한눈에 반해버려서 그 뒤로 부터 아 저 사람 너무 괜찮다며 오공일이나오는 것은 다 챙겨보게 되고 서서히 팬이 되었어요.처음에는 영생오빠 때문에 오공일을 알게 되었지만 지금은 다섯명 다 너무 좋아해요.벌써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니...시간이 참 빠르네요 오빠들을 초6때봤는데 벌써 저도 고등학생이 되어서.....
앞으로도 계속 SS501만 좋아하고 아껴주고 응원해줄게요!! 오공일은 영원히 하나다 잊지말아요 화이팅!!
10-05-18
18:04:19
 


girl♡
[2008년 11월 23일 인기가요 U R MAN 컴백 무대]
중학교 1학년 마지막 시험 기말고사 준비기간. 머리도 식히는 겸 인기가요를 틀었어요. 그렇게하여 SS501의 컴백무대를 보았고, 어느 사람이든 한 눈에 반하는 성격이 아닌 제가, SS501에 한 눈에 반해 버렸어요. 초등학교 4학년 때, SS501이 한창 Snow Prince로 이름을 날리고 있을 때에, 그 때도 좋아했던 SS501. 하지만 어렸던 탓이었을까요. 이런 팬활동이란 생각조차 하지 못했었는데, 중학교 1학년이 되어서 다시 본 SS501에게 제 마음을 다 주었고, 이젠 초기팬 못지 않게 열심히 팬활동을 하고 있답니다^-^ U R MAN공방에 이은 정민 오빠의 그리스 공연에 아투에 앙콘까지 다녀왔어요!!ㅎㅎ 고마워요 내 IDOL이 되어줘서. 영원히 다섯명이 함께해줄꺼죠??^-^
10-05-18
18:26:47
 


쑥♡
[X맨]
엑스맨을 즐겨봤던 적이 있죠.. 그날도 마침 일요일 이었구요.. 그런데 갑자기 티비가 샤방해지는겁니다! 밑에 자막으로 SS501김현중 이렇게 나와서 처음에 저는 '에스에스오공일이 뭘까?' 에 대해서 고민했었죠..ㅋ 그러다 어느날 뮤직뱅크를 보다가 SS501스노우 프린스 무대를 보게되었어요.. 으와.. 다섯명 모두가 샤방샤방... 한눈에 반한 멋진 다섯남자들.... 진짜 너무너무 사랑하구 데뷔5주년 축하해요♡ 다섯명 모두 건강해야하구.. 저의 처음이자 마지막 아이돌들..ㅎㅎ 영원히 함께 있어주세용.ㅋㅋ
10-05-18
18:36:49
 


세콩
[m!pick 중 현중오빠의 100년만의 폭설 발언이 있었던 편]
이날 가족끼리 외식하러 나갔다가 우연히 엠픽을 보게됬어요.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도 모르게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해서 tv를 봤던 기억이 나네요.
그 때 방송에서 오공일 오빠들이 너무 인상깊게 남아서 집에 돌아와 바로 인터넷 검색으로 오빠들 정보도 찾아보고 그 이후로 팬 생활을 한게 벌써 5년이네요!! 오공일 오빠들도 데뷔한지 5년이 되고...
이제야 5년.. 우리 앞으로 함께 할 날 많이 남은 거 아시죠? 트리플이 뒤에서 항상 응원하고 있으니까 힘내세요! 그리고 데뷔 5주년 축하드려요~♥
10-05-18
20:24:50
 


더블리스
[엠픽에서,데뷔무대 마치고 우는모습.]
데뷔 전부터 저렇게 잘생긴 사람들이 있나 하며 SS501을 관심있게 봐왔었죠.
엠픽에서 첫 무대를 마치고 내려와서 우는 멤버들 모습, 서로 다독여주는 모습을 보고 저까지 눈물이 나오려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렇게 SS501의 진심어린 눈물을 보며 더욱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벌써 시간이 흘러 데뷔5주년이네요... 5년동안 울고 웃고 SS501 덕분에 정말 행복했어요.
다섯명이 하나되어 부르는 노래들, 많은 힘이되고 인생의 활력소가 되었습니다!
가끔 힘들고 지칠때는 잠시 뒤를 돌아 데뷔때도 생각해보며,행복하고 즐거웠던 추억을 더듬어보세요.^^
SS501 데뷔5주년 정말축하하고! 앞으로 50년이 지나도 함께할게요. 평생가요우리~♡ 사랑해요.
SS501화이팅!!
10-05-18
21:09:52
 


오공돌이과자
[090808 연예가중계 아시아투어콘서트 인터뷰]
데뷔때부터 오빠들이 꿈꿔왔던 아시아투어 콘서트를 드디어 시작하게 된 역사적인 날이죠^0^ 서울에서 스타트를 알리는 인터뷰를 보는데 어찌나 두근거리고 기분이좋던지.... 내색은 안하지만 오빠들의 표정에도 두근거리고 떨리는 모습이 눈에 훤~히 보이더라구요! 5년차 아이돌이라 무대에 대해서 이젠 익숙해 진듯도 하지만 무대에 오르는 순간순간마다 얼마나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하는지 그 수고가 있기때문에 오빠들이 더 빛나보이겠죠 ? 각자의 분야에서도 잘 해냈지만 다섯명이 다같이 무대에 있을때가 저에게는 가장 큰 떨림인것같아요~ 데뷔 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리구요! 천년만년동안 함께해요♡ 항상 고맙고 또 사랑해용!_! 누가뭐래도 SS501이 최고!
10-05-18
22:07:42
 


현생날개
[FIND뮤비]
그냥 갑자기 SS501이 생각나서 검색창에 쳤는데 파인드가 새로 나왔더군요ㅎ그 뮤비를 딱 보는 순간 오공일이 너무 노래도 잘부르고 멋있는 모습에 반해서 그 이후로 SS501을 찾아보고 지금까지 해왔던 영상들을 보면서 팬이 되었어요!~비록 팬이 된 지 2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그래두 그 시간동안 즐거웠던 일 슬펐던일 등이 많이있었던것 같아요ㅎ
콘서트도 가고 공방도 뛰고...팬이 된 후 한번도 오공일오빠들이 부끄러웠던 적, 내가 트리플이라는걸 숨기고 싶었던적 한번도 없었어요!!ㅎㅎ
앞으로도 계속 쭉 영원히 오공일만 바라볼꺼에용!!!!오공일 덕분에 이것저것 많이 해봤어요ㅎ고마워요!!항상사랑해요~SS501♡
10-05-18
23:44:26
 


다비다우
[널 부르는 노래 뮤직뱅크 영생오빠가 연분홍 리본매고 나왔던 날]
데자뷰때부터 관심있게 보고 있었는데 후속곡 널부르는 노래가 뮤직비디오도 재미있고 춤도 쉽고 인상에 많이 남았었는데 뮤직뱅크에서 영생오빠가 너무너무 귀엽게 입고 나온거예요. 리본도 너무 앙증맞고 캡쳐된 사진을 봤는데 너무 귀여웠어요ㅎ 뽀얗고 아직도 애기마냥 흰 피부를 가지고있는 영생오빠랑 열심히 활동하는 네 멤버들의 모습도 너무 보기 좋았어요. 어느새 널부르는 노래도 활동한지가 2년이 되었네요. 데뷔 5주년 축하하고 앞으로도 정말 좋은 모습 보여주세요!
10-05-18
23:53:24
 


스위트
[연예편지]
현중오빠가 신인시절에 연예편지 나온편들중에서 하얀트레이닝복을입고 연두색티셔츠에
연두색 네이버모자같이생긴것을 쓰고나왔는데 어찌나 눈이부시고 샤방하시던지
저는 아직 그모습을 잊을수가없어요 그모습은 봐도봐도 가슴설레는거같아요.
제가 그전에 엠픽도 가끔보고 경고뮤비도가끔봤는데 그때까지만해도 그냥 관심이있었지
막 좋하하고 그러진 않았거든요.솔직히 가수에 관심도 많이 없었구요.
하지만 그모습을보고반해 육년이 다되어가는 지금까지도 좋아라하고있어요.
덕분에 좋은사람도많이만나고 새로운경험도하고 정말 좋은추억 감사하고있어요
미콘때 약속한것처럼 우리가 나중에 자라서 성인이되었을때 비오는날 포장마차에서
소주한잔하며 이야기할수있는 그런 친근한사이가 되요^^
10-05-18
23:54:56
 


실버라인
[2005년 8월에 논스톱5에 특별출연 한 것중 리더님 자객분장 한거요! 앉아서 쉬고 있는 장면이었던가?..]
당시에 논스톱5를 자주 시청했었는데 특별출연으로 오공돌이들이 나왔었지요~
두편이었는데 자객으로 나온 리더님 보고는 완전 헉 했었던 기억이 있네요!
훤칠한 남정네에게 써도 되는 표현인지는 모르겠는데 너무 예쁘다는 생각이 들어서..^_^;
방송 끝나고 바로 인터넷으로 그 '예쁜 인물'을 검색했습니다^_^* 블로그에 글도 썼었네요 ㅋㅋㅋ
어린 여중생을 한방에 보냈던 추억의 장면이에요~
10-05-19
02:09:26
 


떠격아
[SS501 엠카운트다운 '널부르는 노래' 컴백을 시작으로...!!!]
제가 그 때는 꽤 어려서 솔직히 말해서 오빠들을 잘 몰랐어요. 무슨 저런 이름을 가진 가수가 있을까 생각했었지요-_- 흠흠 그 때 처음 알게 되었고... 그 당시가 신학기 였는데 처음에는 잘 몰랐다가 2학기 되서 알게 된 친구가 있었어요. 근데 그 친구가 오빠들을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겹게 오빠들 자랑을 그 친구로부터 듣다가 어느 새 정신을 차려보니 저는 완두콩이 되어있었고...그래도 가끔씩 그 친구를 만나면 거의 하루종일 오빠들 이야기만 하다가 헤어지는 경우가 꽤많아요ㅎㅎ 오빠들은 볼매니깐 저도 모르게 조금씩 끌렸던게 아닐까 저는 믿어 의심치 않아효!!ㅎㅎ 오빠들~!~! 정말 앞으로 신나게 전진!!!
10-05-19
18:30:52
 


형준마눌♥
[엠카운트다운 ss501-4chance무대]
제가 브로마이드로 데뷔때ss501을 처음봤었는데요 그때는 그냥 보고 멋있다 이말뿐 관심이 이렇게 까지 크겐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이 엠카를보고 ss501이 나오길래 유심히 봤지요
그때 진짜 전율이 흐르면서 소름이 돋더라구요 그때 뻑갔어요 ㅎㅎ그래서 지금 이렇게 트리플이 된거랍니다 ㅎ
10-05-19
19:54:06
 


501트리플
[엠카운트다운 SS501-Snowprince 1위(빨강체크옷)]
원래 가수에는 관심이 없고 노래만 좋아하는 편이였는데 엠카운트다운에서 Snowprince가 1위를 하고, 앵콜무대가지면서 팬들한테 인사했던게 너무 기억에 남았어요^^와 되게 노래도 좋고 라이브인데도 잘하고 얼굴도 멋있구나~하면서요.사실 엠픽때 살~짝 스치면서 봤던거 같은데 이렇게 데뷔해서 1위도 하고 성장했구나 하면서 같이 뿌듯했었답니다! 그렇게 저는 SS501을 제대로 알았고, 세월이 흘러 뿌리깊은 완두콩이 됬네요^^
오빠들 데뷔 5주년 너무너무 축하하고~항상 지켜봐줄께요^^ SS501 만세!
10-05-19
21:14:35
 


언제나우쭈쭈
[미니콘서트(널부노피처링오공일이한그콘서트)중 영생오빠가 울먹거리며
더블에스오공일의해다..그러니까 그떄까지 우리는 여러분과 하나입니다라고말한부분]
늘 팬을 먼저생각하고,주는것보다 받는게 더 많은 우리들이지만, 오공일을 좋아하는 마음은
다른팬덤보다 넘사벽인거알죠?!늘한결같이 오년전에도 오년후에도 다섯명이 영원히 함께다.
라고말해줘서 너무 멋졌어요.이제는 우리도 하나라고 말해주는 당신들..사랑합니다♡
우리의 1등이 세상의 1등이 되는 그날까지 늘곁에서 함께하며 응원하겠습니다
10-05-19
21:40:49
 


귤먹는규리
[snow prince MV]
엠픽때부터 조금씩 관심도 있었고 해서 명확한 시기는 기억이나지 않지만 스노우프린스가 나오면서 오공일을 다섯명 다함께 보게되었던것 같아요. 사실 그땐 정말 초등학생에서도 어렸을때라서 얼굴만 보고 좋아하기 시작했던게 사실이지만.... 그렇게 관심을 더 가지게 되고 앨범도 사게되고 카페와 팬페이지들도 가입하게 되고... 그렇게 점차 오공일의 늪으로 빠진것같네요 ㅎㅎㅎㅎ 정말 그땐 아무것도 모르면서 좋아하게 되었지만 지금은 정말 누구보다도 아끼고 좋아하고 사랑하고...... 앞으로도 오래도록 오공일과 트리플 모두 함께 늙어갔으면 좋겠네요! *.*
10-05-19
23:47:43
 


완두콩!
[2005년 엠픽때 영생오빠가 현중오빠 등에업혔을때]
영생오빠가 현중오빠등에 업혔을때 폭!! 빠져버렸습니다ㅋㅋㅋ초딩때라 앨범사는것도모르고 음원돌리는것도모르고 막 공방 이런것도 몰랐어요ㅋㅋㅋ그저 음악방송만 챙기고 나오는방송 다 챙겨보고 이정도??였는데 어느새 거의 가입안한 팬페이지가없고 콘서트도 다녀오구 앨범도 사고 편지도 보내고ㅋㅋㅋㅋ501에게 폭풍적으로 빠져들어서 헤어나올수가없어용ㅋㅋㅋㅋ
10-05-19
23:54:30
 


tasha
[우결 추석특집 김현중 폭풍기타연주]
501만볼트 전류에 감전된 그날의 빨간의상을 입은 리더의 폭풍기타연주 !!!!!!!!! 감전사 하고 말았던 나...
근데 생각해보면 이미 그 전부터 이미 조금씩 인연이 있었더라구요.
X man 에 나왔던 그 믿을 수 없게 아름다웠던 그 아이...(당연하지에서 그룹의 리더라는걸 반복해서 말했던)
너무 좋아했던 드라마 ' 외과의사 봉달희' 에서 들었던 그 잊을 수 없는 허영생의 목소리..
(그게 501 노래라는걸 뒤늦게 알고 얼마나 놀랬던지...)
그리고 어느날 우연히 본 데자뷰에서 나도 모르게 느꼈던 소름끼치던 전율의 엔딩...
난 이미 조금씩 501에 감염되고 있었던거죠. 그걸 한참 지난뒤에야 깨달았지만.
어쨋든 김현중의 폭풍기타연주와 얼마후 빅뱅의 탑과 같이한 대학가요제 무대를 보고 완전 실신.
그러면서 우결-유닛-꽃남으로 이어지는 501의 세례를 그냥 받아들였고 이후에 이어지는
너무나 길고도 긴 동영상의 터널을 지나왔죠.
엠픽, 아이돌월드등부터 최근의 라디오스타, 절친노트 등등 수많은 501 영상을 고시공부하듯 복습했네요.
그리고... CD , DVD등을 섭렵하며 느낀건데...기계음이 난무하는 이 후크송들의 향연에서
차라리 고전적인 노래들을 불러가고 있는 우리 501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사람의 결이 느껴지는 아이돌... 그들의 팬이 너무 늦게 된게 때로는 한탄스럽지만...
늦게라도 그들의 팬이 될 수 있었다는건 또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10-05-20
01:14:24
 


회춘정민
[M!pick-모터쇼]
SS501을 처음 봤던건 모터쇼였습니다!! 사실, 티비 채널 돌리다가 멈춘 이유는 모터쇼가 궁금했기 때문이었죠. 사실 전 음악에는 문외한이라서 가수에겐 관심이 없었어요. 모터쇼에서 부모님에게 드릴 선물을 사는 형준오빠, 멋진 모형자동차를 사는 영생오빠랑... 점점 빠져들었어요. 영생오빠의 모형자동차바퀴가 빠지면 '어떡해~'이러구요. 근데, 마지막에 노래하는 분수대 앞에서 다섯명이 다같이 즐겁게 웃는 모습이... 너무 즐겁고 행복해보이고 멋져보이더라구요. 그 이후부터 관심이 생기고 인기가요 첫방송을 봤어요. 근데, 분수대에서 웃던 모습과는 다르게 긴장하고 경직된 모습이 또 새롭게 다가왔죠. 더 많은 매력을 알고 싶어서 관심을 가지다 보니깐^^ 벌써 5년이 넘었네요. 앞으로도 기대할께요~ 그대들의 영원한 팬 트리플에스가...
10-05-20
01:21:57
 


찢생
[영스-알바이야기할때]
처음에 ss501데뷔초에 그냥 관심만 있고 팬은아니였죠~어느날 집에서 라디오를 듣는데 진짜 팬이아니였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웃겼어요ㅋㅋ 그이후로 ss501정보를 찾고 동영상도 보고 사진도 보고 해서 지금까지 팬이된거같아요!진짜 너무 좋아서 공개방송도 자주가고 그랬는데..ㅋㅋ 사실 저도 그때 팬질을 오래할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오빠들이 항상 팬들 챙기고 그런모습에 감동받아서 더 좋았죠~ㅋㅋ
이 일이 벌써 몇년전이네요... ss501이랑 트리플s! 힘들었지만 지금까지도 잘 달려왔잖아요~ 앞으로 더 달릴수 있겠죠? SS501화이팅! 함!께!해!요!오!공!일! 당!신!들!없!이!못!살!아! 꺄악!!!
10-05-20
08:57:17
 


styleSS
[M!pick-초반에 연습실에서 연습할때 라면먹자고 PD님보고 말하던 영생군]

엠픽을 보면서 진짜 더블 다섯명의 재미난 모습, 성격등등 많이 알 수 있었는데요, 제가 처음 빠진 장면!!
엠픽 초반이었을꺼예요...20회 전이었던것 같은데 정확한건 확인되면 다시 올릴께요!!
안무연습실에서 연습하려고 모였는데. 쇼파에 앉아서 배고프다고 라면 하나만 먹자고 조르던 영생이~~
화면 보면서 그 이야길 하는데 너무너무 안쓰러우면서도 귀엽더라구요~~~^^
요 모습에 낚여서 아직까지 쭈욱~~ 이어가고 있습니다~~ 간만에 이렇게 뒤돌아 보고 떠올려 보니 새로운 기분도 들고 좋네요!
10-05-20
11:18:09
 


소솜이민♡
[20081227 MBC 음악중심 U r Man - 개인활동 중 다섯명이 처음으로 함께한 무대^^]

SS501이 처음으로 개인활동을 했을 때였죠!!
현중군은 꽃남으로, 정민군은 뮤지컬 그리스로, 영생규종형준군은 유닛으로 앨범을..^^
드라마도 본방사수, 앨범도 서포터즈, 뮤지컬도 전라도에서 서울까지 올라가서 여러 번 봤었어요^^
하지만 다섯명이서 함께 하는 무대가 그립고 목말라 있던 중..T^T
>>ㅑ~아~!!>ㅁ< 이럴~수가~!!+ㅁ+ 다섯명이 함께 유얼맨을..ㅠㅠ
시작은 영생규종형준군이 했지만 중간쯤 현중정민군이 공중에서 봉을 타고 내려와..≥∇≤
두둥~!! 드뎌 다섯명이서 합체~ㅠㅠ 정말 심장이 터져버려서 폭풍눈물 한바가지 쏟아부었더랬죠ㅠㅠ
다들 바쁠 텐데..언제 안무 연습은 그렇게 많이 한 거냐며..ㅠㅠ 정말 행복한 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다섯명이 영원히 함께 흰머리 될 때까지 울 완.두.콩과 함께 오순도순 행복누려요~!!^^
5주년 축하해요~!!×501배♡ 사랑합니다~!!×501배♡ *^-----------------------------------------^*
10-05-20
12:57:39
 


코드네임아랴
[쇼!뮤직탱크-Never Again]
그 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저 잘생긴 꽃미남 아이돌로서 생각했었어요.
그런 시기였었는데, 그날 친구들과 모여서 티비 채널을 돌리고 있었어요. 그때 마침 쇼!뮤직탱크를 하더라구요. 그리고 다음 순서가 SS501이었구요! 그리고 그날이 아마도 Never Again 활동 초반이었을거예요. 그날 Never Again이라는 노래를 처음 들었었는데 한 번에 제 마음을 꽉 사로잡았었어요. 아직 많이 부족한 모습이었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멋져서 눈을 돌릴 수가 없었더라구요. 5명의 잘생기고 훤칠한 오빠들이 애절한 발라드곡을 열심히 부르는 모습이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제게 정말 큰 존재로 다가왔었어요! 그때부터 시작된 우리의 인연은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어요. SS501이란 존재가 제 삶에 조그마하지만 큰 영향을 끼쳤고, SS501에 관련된 것이라면 당장이라도 팔 걷어부치고 나서서 무엇이든지 할 만큼 오빠들은 제게 소중하고 특별한 존재예요! 후에 아빠가 된 오빠들과 한 집의 아빠,엄마가 된 트리플S분들의 가족들이 함께 콘서트를 열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그때 꼭 함께 할게요!
앞으로도 5명이서 함께 노래를 불러줘요. 그리고 SS501과 TripleS는 항상 영원히 함께 한다는 사실을 영원히 간직해줘요! 힘든 순간, 기쁜 순간 등과 같이 모든 순간을 서로서로에게 의지하며 함께 누려용! 오빠들 사랑해요~~~♥
10-05-20
13:55:57
 


더블
[The Mission 2회 - 초밥을 거부하여 마스크를 쓰게 된 영생]
다른 영상을 찾다가 우연히 들어간 곳에서 일본에서 활동하는 연예인 영상들이 있더라구요. 그 중에서 SS501이란 그룹이 있길래 The Mission이라는 걸 봤습니다. 회전초밥집에서 게임을 하는데, 초밥을 안 먹겠다고 뿌우~ 입이 나온 영생군의 얼굴이 얼마나 애기같던지... 정말 너무 귀여워서 머리에 번개를 맞은 거 같았어요. 초밥을 안 먹으니 마스크를 씌운다고 하는데, 자막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미소가 사라졌다'였지요? 그때 저도 모르게 "안 돼!!!"를 외치고 있었다는... 그 다음부터 SS501의 영상을 모두 복습하고 점점 멤버들 각자의 매력에 빠지기 시작해서 지금은 어엿한 SS501의 팬이 되었답니다. 데뷔 5주년 진심으로 축하하고, 앞으로도 계속 함께해요! ^^
10-05-20
15:09:27
 


조개수달
[snow prince로 활동 하던 때]
날짜는 잘 기억나지 않지만 우연히 티비 채널을 돌리다가 하얀 의상을 입고 무대 위에서 춤추고 있는 오빠들을 봤어요. 제 친구 트리플이여서 저도 들어 본 적은 있었지만 그닥 큰 관심은 없었지만 채널을 돌리다가 잠깐 지나가는 사이에 보인 오빠들 모습에 채널을 더이상 돌리지 못하고 그대로 멈춰있었어요. 정말 거짓말 안 하고 가슴이 쿵덕거리고 반짝반짝 눈이 부시더라구여ㅎㅎ
그래서 그 때 이후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전 언제나 오빠들 옆을 지키는 트리플이랍니다^^
데뷔 5주년 진짜 축하해요^^앞으로도 영원히 함께하자♥
10-05-20
18:35:28
 


암컷수달
[M!pick]
잘 기억은 안나지만.. 여름휴가갔을때 영생오빠가 여장한거..
그때.."와~...이쁘다..."하면서 빠지기 시작했다죠ㅋㅋ
그때전 초등학생이였고 ㅋㅋㅋㅋ아무것도 모르던 나이였지만 눈은 달고사는 사람였기에..
반할수밖에 없었어요ㅎㅎㅎ 그때이후부터 전 트리플S가 되었고 엠픽은 무슨일이 있어도 꼭꼭 챙겨보곤 했죠,,,아 그때가 그리울때도 있지만..지금이 훨씬 행복해요!!이대로 10년, 20년...쭉~함께했으면 좋겠어요!!!믿습니다..SS501을....ㅎ
10-05-20
22:28:34
 


스타
[싱글3집 엠카 컴백무대-데스티니 무대]
데스티니 무대에서 다섯명 다 나온 장면이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에 남네요. 마지막 장면이였어요.
정말 너무 보고 싶었던 시기였던거 같아요. 5년간 팬질하면서 SS501과 함께 살아 숨쉬면서.. 정규 1집 활동끝나고
1년동안 한국에서 공백기를 가졌었잖아요. 그래서 더욱 보고 싶었던 거 같아요. 일본에 간 것이..적응 잘 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되고.. 그래서 너무 보고싶었어요. 정규1집 활동이 못내 아쉽기도 하고 4chance때 좀 더 많이 상을 주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으로 더 열심히 할께라고 마음먹은 순간 일본으로 횡 떠나셔서 하루하루를 애타게, 정말 애타게 기다렸던 거 같아요. 그러고 멋지게 컴백했습니다!! 처음제가 공방을 뛴 날이기도 한데 데스티니 무대에서 다섯명이 각자 다른 공간에서 SS501이란 이름 아래 하나가 되어서 펼치는 무대!! 특히 영생오빠. 예전에 허스키한 목소리가 조금 남아있었지만, 그래도 더 깔끔해진 목소리가..정말 이뻤습니다!!다섯명이서..마지막 장면 '마이 데스티니-'하고 끝나면서 제 눈에 비치는 SS501의 모습이.. 제 가슴을 쾅쾅 뛰게 만들더라구요.
팬질 하면서 어려서 그런지 설레고 이런건 없었는데 그 때부터 SS501을 사랑했던거 같아요.
노래 제목 처럼 정말 운명같이..! 전 그 운명을 믿고 있어요. 앞으로도 쭉 믿을 꺼구요.
SS501이란 이름아래서 얻은 TripleS라는 타이틀..절대 버리지 않아요!!
항상..이런말 흔한 말이지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또 SS501에게 해줄말..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합니다
우리 정말 영원히 함께해요~
10-05-20
23:31:56
 


이쁘니완두콩
[2008년 마지막 mbc가요대제전에서 오공돌이 데쟈뷰 부를려고 현중,정민오빠 등장과함께 5명될때.]
정말인지!! 그전에는 연예계에 정말 아무것도 몰랐습니다.(아예 관심이 없었습니다.)ㅋㅋㅋ SS501이라고 하면 이름만 들어봤고 얼굴,노래 아무것도 몰랐습니다.ㅋㅋ 그땐 제가 너무 어렸고 tv도 안봤던 시절이었죠... 하지만 우결을 보면서 SS501이라는 그룹을 알게되었고 '얼굴 잘생겼다.' 이정도?! 였습니다. 그러나 볼수록 현중오빠의 4차원에 빠져들어가고 있고 우결만을 기달이고 있었고.... 그렇게 연예계에 점점 관심을 기울이다가 U R MAN노래를 듣게 되었습니다!!! 정말인지 한번듣자말자 중독되었습니다!! 삼공돌이의 슈트간지에 미친듯 황홀한 기분을 보다가 가요프로를 보면 SS501을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마침내 사건이 터진것은 0090101날 이었습니다. SS501유닛이 U R MAN을 부르다가 현중오빠와 정민오빠가 등장하면서 데쟈부를 부르던순간!!! 그순간 미친듯 심장이 뛰었습니다!!! 그리고 이건 뭔가 변태적?!표현일지도 모르지만;;; 현중오빠가 살짝 노출...이 되었는데!! 원래 다른연예인들 같았으면 노출하는걸 굉장히 보기 싫어했지만 이상하게 현중오빠의 그 노출...이 정말인지!!!!! 화끈해지면서 거친흥분을 주체할 수가 없었습니다!!! 무대가 점점 뜨거워 지자 형준오빠가 복근공개!?를 하였습니다..ㄷㄷㄷㄷ!!!! 그순간 머리가 지끈해지더니 기분이 황홀하면서 생에 최고의 행복이었습니다!! 그렇게 흥분해서 꺄악 거리다가 결국 오공돌이 오빠들을 살앙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때 생각만하면 아직도 부끄러워 지면서 들떠지는군요!! 아직도 휴대폰에 그 영상을 넣어두곤 매일매일 본답니다~~♥ 정말인지~ 팬질이 1년반정도 밖에 안됬고 짧지만.....;;ㅎ 오빠들은 5주년이라는 것이 실감이 안나네요. 그치만!!! 전 평생동안 SS501팬하면서!! 화끈하게 열정적으로 501에 미쳐서 살겠습니다^^♥
SS501!! 화이팅><♥
슈퍼스타다섯명은영원히하나♥
10-05-21
00:01:23
 


회춘이
[연애편지] 한참 신인 때였네요. 집에서 그냥 티비 채널 돌리다가 연애편지라는 프로그램이 하길래 잠깐 봤는데, 그 순간에 현중 오빠가 화면에 잡힌 거에요! 근데 그 모습이.. 현중 오빠의 그 맑은 웃음!! 정말 순도501%천사 웃음이 클로즈업 돼서 비춰지는데... 정말 헉, 하면서 손에 들고 있던 리모컨까지 떨어트렸답니다!! 태어나서 그렇게 예쁘게 웃는 사람 정말 처음 봤어요! 애기 같이 박수를 치면서 웃는데.. 계속 입에서 어떻게, 어떻게라는 말이 흘러나오더라구요! 그 날 당장 어떤 사람인지 찾아보고.. 그러다가 멤버 오빠들을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빠져나올 수 없는 팬의 길로 빠져들게 됐답니다^^ 그렇게 시작 한 게 벌써 6년.. 지금 생각해보면, 그 때가 아니었더라도 전 오공일 오빠들의 팬일 수밖에 없었을 것 같아요>_< 이런 사람들한테 사랑 받는 게 진짜 행복인거죠! 그래서 그 사랑 쭉 받아보려고 합니다! 물론 저도 제 모든 사랑을 퍼줄거구요! 영원히 하나가 되겠습니다~ 저 별이 되어♪ 이 세상 어디라 해도~ 언제까지나 너희들을 지켜줄게~♬ 24 for 7 from Monday to Sunday night~ 우리와 함께 행복할거야~♥♥ 10-05-21
01:17:15
 


큐티인형준
[엠카운트다운 데뷔 첫 1위] 벌써 까마득한 옛날얘기네요..오공일이 데뷔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데뷔5년차라니..그동안 많은 일들과 추억거리들이 있었지만 그중 꼭 하날 꼽으라면 저에겐 첫 1위하던 그 순간을 뽑고 싶습니다. 첫MC였던 음악프로에서 데뷔한지 100일 되던 날 첫1위를 했지요.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naver again은 저에게 너무도 소중한 곡이 되어버렸답니다. 앞으로 어떤 활동들을 펼칠지 감히 예상하지 못하지만 오공일이 연예계에 남는이상 저 역시 끝까지 오공일의 팬..수많은 완두콩 중 한 사람으로 남을것입니다! 지금까지 함께 해줘서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지금까지처럼만 앞으로도 우리 함께해요. 오라버니들! 사랑합니다♥♥♥♥♥ 10-05-21
01:32:28
 


용용이
[m-pick-여름휴가편]
TV채널을 돌리다가 제가 본 곳은 팬션 앞 물가에서 다같이 장난도 치고 막내 형준군생일을 챙겨주던 모습이었어요. 저는 그 모습을 보고 왠지 '이 사람들이 좋아질것같다'라는 느낌을 받았고 그 후에는 엠픽 본방도 꼬박꼬박 챙겨보았지요. 제게는 엠픽에서 본 모습들이 이 사람들의 진심으로 다가왔고 그래서 지금까지 이 사람들을 믿고 좋아할수 있는 힘의 원동력이 된것 같아요. 고등학생이 된 지금은 오빠들의 행동하나하나 찾아보며 즐거워 할 시간이 많지 않지만 그래도 마음 속으로는 24시간 항상 사랑하고 있다는 것은 하늘에 걸고 약속할 수 도 있어요. 처음 좋아한지가 어제 같은데 벌써 5년이라니 오빠들이나 나나 많이 늙었네요ㅎㅎ오빠들~~나에게는 완전 소중한 사람들입니다♥힘내세요^^
10-05-21
10:13:58
 


지냐
[럽라디 초콜릿출연햇을때 토크]
정말 늦게된 팬이죠ㅠ.ㅠ 채널돌리다가 우연히 보게된 프로그램이엿던 초콜릿! 거기서 토크를하는데 정말 재치있고 유머스럽게 이야기하던 오빠들이 생각나요^^ 가장 웃겻던 부분은 음악중심 컴백무대설명할때 엘 오 브이 이 손가락으로 만드는 그부분 ㅋㅋㅋ 너무 웃기고 재밌어서 그때부터 푹~ 빠졋던것 같아요. 그날 불렀던 러브라익디스나 완.두.콩도 정말정말 좋아서 그 후부터 앨범도 사고 음악프로그램도 매일챙겨보게 되었어요. 아무튼 그렇게 팬이된 정말 늦팬이지만 오빠들을 좋아하는 마음은 다른팬들에게 지지않을 자신 있어요! 정말 사랑하고 항상 지켜볼게요~~~^^ 감사해요~>_<
10-05-21
10:22:52
 


정민덮치기
[M-pick 경고뮤직비디오촬영편]
사실 오공일을처음본것은 엠픽에서 매니져분들이 연습시켜놓고 나가셨는데 카트라이더 하다가 기합받는장면이었는데 그뒤로 엠픽 챙겨보면서도 그저그랬다가 경고 뮤직비디오 찍는 편에서 정민오빠가 빗자루로 쓰레기를쓸면서 가식적인(?) 미소를 짓는 부분에서 뿅갔죠ㅎㅎ 그뒤로멤버들 이름다외우고 팬질시작한거같네요ㅋㅋ 그때 초등학교6학년이었는데 그때부터지금까지 살짝살짝 흔들리면서도 지금까지 트리플하고있는 저보면 신기하기도하고 자랑스럽기도하고 그러죠ㅋㅋ 지금까지 오공일 지켜온만큼 앞으로도 이맘쭉이어가야죠!! 501Forever~
10-05-21
12:19:46
 


오공일내꺼해
[Find-뮤뱅때]
평소음악방송을잘안보던제가우연찮게Find무대를본것도참우연인것같아요.
아직도잊을수가없어요영생오빠의열창하시는모습을 ㅋㅋ그때느꼇죠'아...내가이사람들을좋아할것같다'
그전까지는연예인에관심이없어서딱히좋아하는가수가없었어요.그나마제일좋아했던그룹은SS501ㅋㅋ거짓말아니예요ㅎㅎ엠픽을보고좋아했으니까요.지난시간동안팬생활을하면서좋은일도많았지만나름힘든일도많아서그만두고싶을때도있었어요.하지만지금까지한눈안팔은것처럼앞으로계속~~오빠들만바라볼게요♥그러니까오빠들도저희만바라보셔야되요ㅋㅋ고맙고.미안하고,사랑해요~~♥
★SuperStar5명이서0원히1★★저 별이 되어 이 세상 어디라 해도언제까지나너희들을지켜줄게24for 7fromMondaytoSundaynight우리와 함께 행복할거야★
10-05-21
12:44:52
 


아으흥
[2010년 2월 28일 앵콜콘서트]
이 날은 아시아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날이었죠! 정말 오랜만에 오빠들을 보니 반갑기도 하고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끝마친 자랑스럽기도 하고 이래저래 많은 생각이 드는 날이었어요! 콘서트를 보면서 오빠들이 음악적으로 많이 성장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매해년이 지날 때마나 나날히 늘어가는 우리 진화형 아이돌 SS501!!!!!
이 날에는 팬들이 준비한 데뷔 전부터 지금까지의 영상을 보여줬는데 어찌나 가슴이 뭉클하고 그러던지.. 오빠들도 다 울더라고요.. 이 날 콘서트 내내 느낀 것은 오빠들이 팬들을 진심으로 아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콘서트 내내 고맙다는 말을 정말 많이 했는데, 그 말이 정말 진심으로 와닿는거 있죠! 그래서 다시 한번 다짐했어요 이 사람들과 영원히 함께하겠다고! 벌써 오빠들과 함께한지 5년이란 세월이 흘렀네요~! 앞으로도 쭉 함께해요~!!
10-05-21
13:56:37
 


뽀럽영생
② [m! pick] !!!!!
저도 저때 오공일오빠들을 처음 알게됬거든요 ㅎㅎ 이 컷이 있을거라곤 생각도 못하고 내리다가 있어서 깜짝놀랐어요 ㅎㅎ 저와 비슷하신 분들이 많은가봐요!!
저때 초등학생이였는데.........에스에스오공일이라고 불렀던 기억도 나고... ㅎㅎㅎㅎ
정말 남자가 저렇게 이쁠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에 이 그룹에 점점 관심을 가졌던것 같아요~
10-05-21
16:27:57
 


Saraca
[데뷔 100일 - 엠카운트다운 첫 1위했을 때]
엠픽 때부터 정민오빠의 귀여운 모습에 관심이 갔었는데 데뷔 100일날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1위를 한 날! 울면서 팬들에게 인사를 해주고 좋아하는 다섯명의 모습을 보고 '이 사람들의 매력에 나도 모르게 팬이 됬구나...'를 느꼈어요.지금까지 팬 생활을 하면서 너무나도 올곧고 바른 사람들이라 매 순간마다 팬으로서 준다는 느낌보다 받는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 때마다 너무 힘 없는 팬이라 미안해서 눈물도 났었고 트리플S를 생각해주는 그 마음이 너무 고마워서 활동을 오랫동안 안 했을때도 좋아하는 마음은 점점 커지더라구요. 저에게 SS501은 단순한 연예인이 아니라 제 삶의 버팀목과도 같아요. 제가 '진짜' 행복하다고 느낀 그 몇 번의 순간은 모두 SS501과 함께 였을 때였으니까요! 언제나 이 마음 변치 않고 간직할게요! 정말 많이 좋아해요~
10-05-21
16:34:12
 


목금토
[엠픽 마지막회]

19살 20살 정말 풋풋한 소년들이 모여서 무언가를 하려는 모습을 보여줘서 설렌 프로이기도 해서 아무래도 엠픽이가장 큰 매력을 보여준 프로라는생각이들어요.
데뷔전의 SS501의 모습부터 데뷔 후 스케줄에 다크가 턱에 내려오는 모습까지
다 보여줬던 프로라서 가슴이 찡해요.
특히나 엠픽 막방에서는 진짜 멤버들 다 피곤해보였는데도
마치 첫방처럼 변하지 않은 순수한 모습에 기분이 묘했어요.

그 전에는 그냥 티비에 나오는 가수구나 라고 생각하고 봤는데 마지막 방송을 보면서
진짜 착해보인다. 어떻게 저렇게 피곤해보이는데 착하게 웃을까. 이런 생각이들어서
그 때부터 SS501에 관심을 가졌던 기억이 있어요.
10-05-21
16:36:08
 


정다민경
[4Chance 인기가요 뮤티즌송!!]
공중파에서 처음 받은 상이라 더욱 울컥했는지도 모르겠어요.
데뷔 전부터 지켜봤던 저도 벅차올랐는데 오빠들은 아마 말할수도 없겠죠.
특히 형준오빠가 아기처럼 엉엉우는 것을 보면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라는 생각을 했어요.
아마 SS501을 가장 오래전부터 준비해오던 오빠이기에 상받는 장면을 계속 꿈꿨을거라는 생각을 했어요.
벌써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상을 받을때마다 감사할줄알고 또 이젠 즐길줄도 아는
오빠들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10-05-21
17:43:26
 


수달사순
[20050612 공중파 데뷔무대] 무슨방송인지 기억은안나지만 아마도 공중파 첫 데뷔무대였을거에요
초등학교5학년밖에 안됐었던 어린시절에 평소처럼 음악방송을 보고있는데 데뷔한 신인그롭 ss501
경고를 부르는 그 모습에 정말 바보가되버린듯 빠져버려서 지금까지 이렇게 팬질을 하고있네요
처음으로 한가수의 진정한 팬이 되어서 사실 이렇게 오래 좋아할거라는 생각은 못했었는데 팬질을 하면할수록 점점더 ss501을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인간성에 빠지게되고 팬을 사랑하는 마음이 정말 느껴지고..
정말 제가 팬을 하는 가수는 ss501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것같아요 첫 데뷔때의 그 풋풋함이 아직도 느껴지는것 같네요 ㅎㅎ 벌써 5년이라는게 너무나도 신기하고 시간이 참 빠른것같지만
앞으로 5년 50년 쭉쭉쭉 함께 할거라고 믿어요 ㅎㅎ 정말 이런가수 이런그룹 이런사람들 다신 없을거같아요
ss501 사랑했고 사랑하고 사랑할게요 !!
10-05-21
21:04:54
 


보들쭌
[Snow Prince MV, 깨워줘서 고마워]
예능프로가 끝나면 틀어주는 뮤비를 보고있었는데 스노우 프린스가 나오는거예요! 그때가 3학년이라 연예인에 대해선 관심도 없었고 잘 몰라가지구 '아! 왠지 저 오빠들은 괜찮다~' 하는 생각에 정말 귀엽다는 생각이 들었었어요^-^ 또 어느날 엄마께서 싸이월드에서 어떤 동영상을 보고 계셔가지구 옆에가서 보는데 "와~ 더블에스501이다~" 이랬었구.. 또 뮤비가 나오길래 이름도 곰곰히 생각해보다가..'현중' '형준' 이름이 헷갈려서 오빠한테 물어봤던 기억도 있네요^^ 이것도 어연 5년전 이야기네요..^-^ 전 스노우프린스때가 전성기라고 생각해요^-^..그리고 그땐 어려서 팬질은 작년 6월부터 시작했지만..^^오빠들에 대한 애정은 골수팬이나 다름 없답니다 하하하! 점점 알아갈수록 오빠들의 매력에 빠지는것 같아요♥ 함께한지 몇일 안됐지만..적은시간동안 좋은 추억 만들어준 오빠들! 정말 고마워요^_^ 앞으로도 좋은추억 만들고 영원히 함께해요!♥ SS501 오빠들 사랑해요~~!♥.♥
10-05-21
21:44:51
 


준베이베
[미국원정기 공연무대]
미국에서 살던시절 엄마손에 붙들려서 가기도 싫었던 콘서트에 간적이 있었어요. 한국에서 유명한 가수들은 다 온다고 했지만 관심도 없고 생각도 없어서 공연내내 뾰루퉁하게 앉아있었어요. 근데 SS501을 소개하는데 왠지 이름이 끌리는 거예요.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 틈에 섞여서 무대를 지켜보았는데 정말 짧은 두어개의 곡이 끝날때까지 눈을 때지못했답니다. 한참동안 움직일 수 없을 만큼 충격을 받아서 그 자리에서 움직이지를 못했었습니다ㅠㅠ내 가슴을 울리고 잊지못할 감동을 준 무대는 처음이였거든요. 그날 집에 돌아와 인터넷을 미친듯이 뒤져서 SS501을 알게되었고, 알면 알수록 나도모르게 빠져들게 되었고, 한국에 돌아온 지금까지도 오빠들만 바라보는 팬이되어버렸어요. 너무나도 사랑하고 영원히 SS501로 남아주세요♥
10-05-21
22:01:11
 


그대여♡
[Love Like This,뮤직뱅크에서 오빠들이 트로피를 쥐어서 정말 좋아하던 모습]
사실 말하자면 Love Like This때 팬질이 가장 힘들었어요. 팬질 5년만에 최고로 힘들었어요. 그래서 속으로 '아~이제 팬생활을 멈추고 정리할 시기가 온건가?'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 생각이 들고나서 친한 트리플 친구들과 하나 둘씩 연락을 멈추겠다고 맘을 먹고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오빠들을 보고 정리하자 라고 생각했죠. 근데 때마침 오빠들이 뮤직뱅크에서 1위를 한거에요. 그리고 트로피를 거머쥐고 너무 좋아하는 모습을 봤어요. 그리고나서 앨범도 정리하고 브로마이드,오빠들이 나온 잡지 정리하는데 1위해서 좋아하는 모습이 너무 아른거리는거에요. 근데 컴퓨터에선 하루만 다음에 완.두.콩이 나왔는데 너무 슬퍼서.. 한 십분동안 생각하다가 다시 정리하는데. 또 1위한 모습이 눈앞에 아른거리는데 만약 오빠들 이 모습 다시 못보면 어떻하지? 라는 맘에 다시 짐을 풀었던거같아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힘든건 오빠들이 힘든거에 반도 안될꺼에요. 그죠?. 5년동안 팬질한거......... 이보다 더한것도 겪었다 생각하고 501년 5001년도 같이 할테니깐 오빠들은 자기 자신만 생각하고 열심히 활동해줘요^^.
영원히 함께하자 501!
SS501+우리=행복
10-05-21
22:12:51
 


새벽이슬형준
[Snow Prince MV ] 제가 맨처음 오공일오빠들을 처음 본 것이기도 하고^^그 칠판?..같은곳에 이름 나이 그런거 적혀있는 것 보면서 누가 누군지 구별하기도 하고,^^...아직도 기억에 남는 제가 처음 본 뮤비이기도하구요^^..그때만 해도 제가 오공일오빠들 팬이 될줄도 몰랐는데..친구들이랑 같이 오공일오빠들 응원하고 하는게 지금 너무 행복하고 즐겁네요♥ 행복하고 즐겁게 해줘서 정말 고맙고 사랑합니다^^, 24/7 From Monday to Sunday Night 우리와함께행복할거야♬ 꼭 영원히 함께해요 사랑합니다♡ 10-05-21
23:01:52
 


효과
[2005년 8월 What's Up Star에서 빵(샌드위치)을 만들어 서로 먹여주는 장면]
저는 m!pick 데뷔시기 3월과 데뷔일 6월 그리고 7월까지는 SS501 오빠들을 잘 몰랐어요. 지나가다 얼핏 볼때까지는 그냥 '새 그룹이 나왔구나~' 정도로 넘어갔었죠. 하지만 어느날 Mnet에서 What's Up Star가 나오는데 거기서 요리사모자를 쓰고 서로 샌드위치를 만들어서 먹여주더라구요. 그 모습이 왜이리 예쁜지 정말 이제까지 알지 못한 신세계를 경험한 기분이었어요. 예쁘장한 다섯 남자들이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재밌기도하구요. 그래서 17살 때부터 22살이 된 지금까지 열렬히 오빠들을 응원중이랍니다~
10-05-21
23:15:04
 


박햇살찬양
[SS501 페르소나 앵콜콘서트] 저는 8월1일 콘서트를 다녀와서 앵콜콘서트는 가지 못했어요. 8월공연은 처음 가본 콘서트라 뭘 어떻게 즐겨야 하는지도 잘 몰랐던것 같고, 이벤트도 성공적이지 못해서 정말 좋으면서도 아쉬움이 많이 남았던 콘서트였어요. 그런데 앵콜콘서트가 끝나고 영상들을 보면서 정말 많은 생각들을 했어요. 정말 누가 시간만 돌준다면 어떻게 해서라도 다시 가고싶다는 생각도 했구요. 그러다 너무 우울해져서 '그럼 더 자극받고 공부 열심히해서 대학잘가서 그때 또 가면 되지 않나' 하고 달래보려고 했는데, 내가 언제 콘서트를 가도 이번공연보다 더 좋을수있을까 하는 생각이들었어요.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바보같은 생각이였던거 같아요. 지금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있거든요. 꼭 제가 가고싶은대학 그리고 제가원하는과에 들어간후에는 콘서트 할때마다 한번도 안빠지고 다 가서 응원할게요. 그때는 더 최고의 공연을 볼수있을거라 믿어요.
SS501. Triple S 영원히 함께♥ 항상 정말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10-05-21
23:31:02
 


온리완두콩
[깨워줘서고마워,SS501아이돌월드]깨고에서 영생오빠가 막 일어나서 현중오빠 깨우러 방에 들어갔다가 옷장문열고 곰돌이인형 꼭 껴안고 들어가있는 장면이요... 그때 오빠 너무너무 귀여웠거든요 ㅎㅎㅎ 그장면 잊을 수 없답니다~ 그리고 아이돌월드에서 형준오빠 생일몰카ㅋㅋ 어우~~ 그때 오빠들의 연기란 ㅋㅋㅋ 매니저오빠들도 코디언니들도 연기력이 아주 뛰어났죠 ㅋㅋㅋ 그때 형준오빠가 울어서 좀 맘이 아프긴했지만 너무 흥미진진하고 재밌었어요 ㅎㅎㅎ
SS501사랑합니다♥ 그리고 항상 고마워요~~^^
10-05-22
00:40:54
 


내사랑오공돌이
[M! pick SS501이 데뷔무대 서고 눈물 흘린 장면]
TV를 돌리다 우연히 M! pick에서 SS501 오빠들을 봤는데 처음에는 조금 관심이 있었어요. 그래서 M! pick을 계속 보다가 오빠들 데뷔무대 서고 나서 눈물 흘리는 것을 봤는데 그동안 M! pick에서 공개되었던 오빠들의 연습하는 모습이 생각나면서 오빠들과 함께 눈물 흘리게 되었어요. 그리고 그 날 이후 이 사람들과 영원히 함께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고, 벌써 5년이 지났네요. 그 때는 오빠들도 어리고 저도 어렸는데 지금은 모두 한층 성숙해진 것 같아요. 오빠들은 성인이 되고 저는 고등학생이 되면서... 5년동안 오빠들의 팬이었지만 팬으로서 아무 것도 해준게 없는 것 같아요. 단지 할 수 있었던 거라곤 CD 사주는 것 밖에는... 그래도 마음만은 항상 오빠들 곁에서 응원하고 있었다는 거... 그동안 오빠들 덕분에 많이 웃고 울었는데 이제는 제가 오빠들 웃고 울게 할게요! SS501 오빠들, 우리 영원히 함께해요! Triple S ♡ SS501
10-05-22
02:07:02
 


sery
[현중이가 준 공홈 사탕을 받고] 그냥 쪼~금 관심이 생겨서 기웃거리던 와중에 화이트데이라고 사탕 챙겨준 현중이때문에 더블의 팬이 되어버렸어요. 무심한 듯한 다정한 "먹어요"라는 한 마디가 왜 그렇게 설레고 좋던지... 그러고는 내가 더블을 잘 모르던 시절에 아이들이 썼던 글을 보고는 마음이 느껴져서, 이 아이들은 사람을 진심으로 대하는 아이들이구나. 그런 마음을 느끼고는 빠져나올 수 없는 팬질의 세계로 입문^^;; 중요한 분기점에 선 시기라는것 알고 있어요. 그리고 늘 팬들에게 진심을 다하는 것 알고 있으니, 우리 걱정은 말고 힘내라는 말 밖에 해줄말이 없네요. 팬들이 가장 바라는 것은 내가 응원하는 스타가 빛나고 행복해지는 것. 오직 그것 하나입니다. 10-05-22
07:07:42
 


소원aa
[우결 일본숙소편] 모두들 기억하시나요? 현중오빠가 우결을 하던 때에 황보씨께서 일본에 가셨잖아요 , 그 때 오공일의 자연스럽고 귀여운 모습에 반했었는데요 제가 정말 반한것은 아침에 규종오빠와 하이파이브 할때!! 자다 일어나서 눈도 채 안떠진 상태서 하이파이브 하는 그 모습에 너무 귀여워서 푹 빠져 버렸지요 ~ ^^ 또 타국에서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열심히 하던 모습에 마음이 정말 아팠어요.. 이렇게 밥도 제대로 못 먹어가며 열심히 일하는 오공일!! 사랑합니다 우리 꼭 같이 늙어가요!! ^^ 10-05-22
08:48:43
 


로에
[m! pick] 초등학생때 엠픽 첫방송을 보면서 관심을 갖고 매일 방송을 봤죠. 처음으로 연예인에게 호감을 느끼고 이름을 외우고 했어요. 다른 방송이나 그런것도 중요하지만 오빠들의 첫 방송이고 처음으로 보고 SS501이라는 매력에 푸욱 빠져서 엠픽이 가장 기억이 나네요. 학생이라서 뭐 해줄수 잇는 것도 없고, 지방에 살아서 공방을 뛰거나 그렇진 못해도 항상 관심 갖고 지켜보고 사랑하고 있어요. 엠픽때부터 계속 봐와서 정까지 갖고, (비록 혼자일지라도) 김현중 허영생 김규종 박정민 김형준 이 세글자가 엠픽을 볼때는 그렇게 헷갈렸는데 지금은 머리속에서 잊을수 없는 글자들이 되어서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설레요. 앞으로 계속 쭈욱 함께해요 Triple S ♥ SS501 10-05-22
11:06:45
 


세유
[2008가요대제전] 사실 늦팬이에요. 유얼맨때부터 음악프로를 보기 시작했는데 왜이렇게 멋있던지. 마이 벗는 춤에 빠졌는데 그전에 1300일날 다섯명이서 유얼맨 무대를 같이 했었잖아요, 그리고 저에게 절정을 찍었던 것은 가요대제전이 아닐까 싶어요. 다섯명이서 함께하는 데자뷰란~ 그때 무대 불빛도 다 초록색이어서 오빠들이랑 잘어울려서 정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무대에요. 그 다음날이 신정이라 할머니가 지방에서 올라오셔서 저희집에 계셨던지라 할머니 자야한다고 본방을 보진 못했습니다만ㅠㅠ..재방보면서 무척 떨렸던 기억이 나요! 앞으로도 이런 멋진 무대 많이 보여줄거라고 믿습니다 SS501 오빠들!! 항상 고맙고 사..사..사랑해요! 10-05-22
12:37:38
 


크레이터
[091025 인기가요 컴백무대] love like this로 인기가요에 컴백했을 때 하루만을 부르던 5명의 왕자들의 모습을 보면 아직도 마음이 설레이죠. 하얀 얼굴과 조각처럼 깍인듯한 5명의 왕자들...... 형준오빠는 스프시절로 되돌아간 듯한 느낌까지 들었었죠...... 게다가 목소리 까지 너무 감미로워서 정말 잊을 수 없는 무대 였어요.....설레어서 잠도 잘 못잘 정도로.....이번 컴백 도 기대할게요!!!!ss501 with Triple S 저의 어린 시절에 추억, 꿈이 되어 주셔서 감사해요!!!501 오빠들 비록 지금은 어리지만 오빠들을 보면서 나도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지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어요
501 오빠들 사랑 합니다!!!!!우리 꼭 함께 늙어가요.....평생 함께해요
10-05-22
14:29:05
 


으잉쭝
[m!pick]-현중오빠가 엠픽미션으로 쑥스럽게 하트를 그려주는장면~
당시 초등학생 때 h.o.t와 젝스키스, 핑클과 S.E.S 를 구분하지못할정도로 연예인에 대해서 관심이 없었던 제가 Triple S가 되게 한 잊을 수 없는 장면이에요. 김현중, 허영생, 김규종, 박정민, 김형준 멋진 다섯오빠들과 5년을 함께 할 수 있었다는게 행복하기도 하고, '팬'이란 존재가 무겁지는 않을까, 내가 과연 오빠들에게 힘이 될 수 있을까,함께 울고 웃으며 많은 고민을 하게했던 지난 5년... 저는 벌써 고등학생이되었네요^^ 후회하지 않을 멋진 학창시절을 보내고 오빠들에게 짐이아닌 힘이 될 수 있는 먼진 팬, 멋진 어른이될께요. 오빠들은 저에게 멋진 열정과 꿈이에요, 늘 감사하고 정말 진심으로사랑해요.
10-05-22
15:32:13
 


이쁜설화
[엠카 데자뷰 컴백무대]으으............오공일이 데자뷰 라는 곡으로 엠카에서 컴백했을때
반했어요...ㅎㅎㅎ .. 어떤장면인지는 대충 기억이..안나서리...;ㅠㅠ 음,의상은 데자뷰 뮤비에 나오던 그 의상
이였고요...그날 처음 오공일을 보고 뿅! 가서 학원친구 붙잡고 오공일 신상에대해 말하며 물어보았습니다...;
ㅎㅎㅎㅎ 그때가 2008년3월 .... 몇일이더라...?^^ 이제 팬 생활 2년이 넘어가는데 오공일 영원히~~~같이 합시다!!!!고맙고,미안하고,사랑해요 ^^
10-05-22
17:47:22
 


티유
[m! pick!] -막내가 미션으로 리더한테 뽀뽀받았을 때
그때 뽀뽀받고 좋아하던 모습을 보고 굉장히 순수하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내가 이 나이에 또다시 아이돌에 빠질거라고는 상상조차 해보지 않았었는데 그 미션을 수행하면서 굉장히 순수해보이고 순진해보이기까지 하는 18살의 소년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그때 보고 빠져버렸어요. 다른 가수들처럼 가식적인 모습이 아니라 꾸밈없이 그대로의 모습을 다 보여주는 것 같아서 그 인간적인 매력에 빠지게 된것 같아요, 지금와서 다시 생각해보면.^^ 받아주던 멤버들이나 이미 다 들통났는데도 기를 쓰고 미션을 완수하려던 막내의 모습이 그냥 자연스러운 하나의 일상처럼 보여져서 좋았어요. 인간적인 매력을... 딱딱하고 차가운 TV라는 공간에서 느끼게 해줘요, 앞으로도 언제까지나. 늘 순수한 소년같은 마음으로 머무를 수 있기를 바래요
10-05-22
22:08:15
 


공일콩
[2005 MKMF 시상식] 그 전부터 오공일에게 푹 빠져있었지만, 신인상을 받으면서 다들 감격하던 장면이 생각나요. 특히 리더의 꿈↗꿔왔던 부분이요! 참 기뻤던 순간인데, 그때는 왜 그리 눈물이 나던지.. 그러고 보면 우리도 이제 5년차 아이돌, 5년차 팬덤이네요. 우리 처음 시작했을 때 기억 잊지말고 오래오래 함께해요. 동경하는 가수를 넘어서 내 삶의 일부분이 된 오공일. 너무너무 사랑해. 10-05-22
22:15:33
 


수달표조개
[2008.08.08 Find 뮤직뱅크]
Find 앨범이나오고 무대는 2008.08.08 이날에만 한다고해서 텔레비전을 계속 시청하고있었어요. 제가 직접 가지는 못했고 본방사수를 위해 텔레비전 리모컨을 놓지않고 대기타고있었어요 ㅋㅋ
무대를 보고 오빠들이 열창하는모습과 트리플S가 가득 메운 것을 보고 너무 놀라고 제 기억에 또렷하게 기억남는거같아요ㅎㅎ
앞으로도 SS501과 트리플S 쭈~~욱 함께해요♡
사랑해요♡
10-05-22
22:15:49
 


아잉규종
[언젠지..기억도없네요..]
언젠가부터...김현중 허영생 김규종 박정민 김형준이란 사람들이...마음속에 들어와서...여태까지...바라보고있어요..ㅎㅎ오공일이했던 무대하나하나가 저에겐 감동?이였고...
눈을 뗄수없게 만들어 버렸죠...이젠 익숙해질때도 됬는데...오공일만 보면 심장이 두근두근...첫사랑 느낌..?ㅎㅎ오공일한번 볼꺼라고 처음혼자가는 부산과 서울도 덜컥 가버리고...ㅎ오공일 때문에 좋은추억이 너무많은것 같아요 ㅎㅎ 5년은..너무 짧잖아요..?ㅎㅎㅎ 앞으로 50년은더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ㅎㅎ진짜...많이.....사랑하고.....고맙고.....미안해요.....
10-05-22
22:41:10
 


생콩
[M!Pick 2005.09.06 팬미팅]
(팬질한지도 어언 5년이 다되가네요..ㅋㅋㅋ)
규종오빠의 어머니께서 편지읽어주실때..규종오빠가 앉아서 울던 그장면이 너무 마음에 남아있네요
방학때마다 엠픽을 돌려보고 또 돌려보고..그러는데, 기억에 남는장면 이라고 하면..팬미팅때가 제일 많이 남는것같아요ㅎㅎ규종오빠가 인터뷰 하는모습을 볼땐..정말 저도모르게 눈물이 펑펑 나오더라구요..
"배고팠어요. 배고파죽는줄알았어요. 어머니가 편지읽어주시는데 너무 길것같았어요.
이배고픈을 어떻게 다 긴편지에 달래나 그래서 울었어요"
..이사람들이 얼마나 고생을하면서 데뷔를했고, 첫팬미팅을 하고 있는가..잘 알지는 못하지요.
하지만 벅차오르는 이 감정(?)을 주체할수가 없더군요ㅠㅠ뭐라고 말은 못하겠지만..얼마나 힘들었을까.뭐 이런거..
나중에 진짜 엄청나게 큰 무대에서 봤으면 좋겠다던 영생오빠의 모습도 너무나 생생하네요..^^
앞으로도 변하지않는 501 되었으면 좋겠어요..너무나 사랑합니다ㅎㅎㅎ!SS501,트리플S!영원히 함께하자♥
10-05-22
22:47:31
 


유비뇽
[m! pick] 오빠들한명한명소개할때그오글거리게어색함에빠져버렷네요....ㅎㅎ;
정해져있는멘트를열심히날리면서카메라에얘기를하는데...어머나왜그러케좋앗을까요그이후계속엠픽보면서오빠들을좋아라하며아끼고아낀지벌써5년이나지낫네요!~없으면안될정말정말소중한일부가되어버린SS501
천사같은그대들을너무너무사랑합니다♥
10-05-22
22:49:34
 


앵겨줄꼬지
[m!pick]
dsp에서 신인 남자그룹을 나온다는 사실은 알았는데, 우연히 컴퓨터를 하다가 플짤이 돌아다는걸 보고 관심을 가졌어요
아직 데뷔하기 전의 아이돌이 열심히 연습도 하고 서로 장난치는 모습이 제 마음을 빼앗아 갔죠^^
그후부터 방송을 챙겨보기 시작해서 팬질을 시작했던거 같아요, 알면 알수록 팬들에게 잘하는 마음이 예뻐서 더욱 관심을 갖게됬어요
이젠 습관처럼 좋아하게 됬지만 여전히 볼때면 설렘을 안고 있어요~ 앞으로도 그 설렘을 갖을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내 마지막 팬질은 ss501 입니다. 5명 모두모두 정말 사랑해요♥
10-05-22
23:03:25
 


진리는오공일
[쇼!음악중심] 유닛활동할때 U r Man을 음중에서 처음 선보였던날! 노래가 좋아서 관심을 가졌다가 앨범도 사고 방송도 챙겨보고 한마디로 저도 모르게 팬질을 하면서 빠져버렸어요ㅋ.ㅋ
정말 솔직히 말하면 그땐 우리 다섯명 오빠들을 잘 몰라서 규종오빠 개인팬..이였지만..ㅠ_ㅠ 시간이 지날수록 오빠들 모두를 자세히 알아가면서 편애따위 하지않는 단체팬이 되었져..^-^
오빠들은 저한테 특별한 존재예요. 제가 이렇게 연예인을 오랫동안 좋아하게된건 처음이거든요!
이제 제눈엔 오빠들밖에 안보인답니다♥ SS501과 TripleS 우리 앞으로도 쭉~ 함께 가요!
10-05-22
23:33:55
 


응애응아
[m!pick]
지방공연하기 전날 호텔?에서 다섯이서 젠가를 했던 모습을 보고 내가 팬이구나 싶었어요
그전에는 그냥 팬도 아닌데 엠픽이 그저 재밌어서 보던 시청자였는데 다섯이서 젠가하고 현중오빠 바닷물먹으러 가구
영생오빠가 잘자라고 누워서 인사하는데 어찌나 귀엽던지 ..ㅋㅋ 그때가 저도 18살이였는데 얼마전에 대학교 졸업사진을 찍었어요 하하 ㅜㅜ..
항상 팬들한테 표현잘해주고 너무나도 고마워해줘서 그리고 진짜 아무걱정 없이 팬질하게 해줘서 너무 고마워요^ ^
SS501팬이라는거 한번도 부끄러운적 없었으니까!! 앞으로도 이렇게 우리 팬들과 오공일 많은 추억 만들어가요
SS501최고!!
10-05-23
00:05:34
 


美운오공돌이
[m!pick] 중2때 집에 혼자 누워있으면서 TV채널을 돌리고 있다가 발견한 mnet채널.. 그 채널에서 발견한 m!pick이라는 프로그램.. 처음엔 그냥 신인을 소개하는 그런 프로그램인 줄 알고 또 어떤애들인가..하고 보고있는데 채널을 돌리는 딱 그순간이 싱글1집 자켓촬영을 할 때 였어요. 그래서 더워서 규종오빠가 아이스크림이 먹고싶어서 한번만 빨자~이렇게 말했는데 거기에 정말 확!꽂히더라구요.ㅎ 그때부터 계속 챙겨보기시작했는데 어느새 재방,삼방,사방까지 챙겨보게 되고 서서히 빠져들게 된 것 같아요!^^ 정말 우연찮게 오빠들을 좋아하게 되었는데 벌써 5년이나 되었네요..^^ 지금까지 곁에 있어줘서 고맙구 앞으로도 계속 ss501로 곁에 있어주세요!!항상응원하고있을게요♥ 10-05-23
00:11:37
 


생푸
[M!pick여름휴가]
그때는 가수에 관심이 없었어요^^;근데 새벽에 tv를 돌리다가 첨보는 아이돌이 계곡에서 신나게!아주 신나게 놀드라구요><
그래서 누구지?하면서 호기심에 봤고 이 가수들은 누구지?하면서 인터넷에서 뒤져보고 본!방!사!수!하게 되면서 SS501의 매력에 풍덩~~빠졌죠^^* 그게 아마두 데뷔한지 얼마 안됐던 것 같아요~중2때 친구들에게 ss501노래 들려주고, 라디오 녹음되있는거 혼자 들으면서 낄낄대고!<아직두 기억난다구 정자~~!ㅋㅋㅋ>그리고 한창 미쳐있을 때 학교안가구 친구랑 전주 팬싸인회 간것두!ㅋㅋㅋㅋ<아 인제 전주안오나?ㅠ.ㅠ달려갈 준비가 되있는데?!아님 광주라두 유유 보고싶다규~>대학생이 된 지금까지 SS501의 팬인 이유는 뭘까요?본인들이 더 잘 알겠죠? 앞으로도 같이 나이먹어가요ㅋㅋㅋ보이진 않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으니깐 아무것도 걱정말구! 앞으론 좋은일만 있을꺼에요 믿어요!우리 믿죠?^^♥
10-05-23
00:43:14
 


생푸
[M!pick여름휴가]
그때는 가수에 관심이 없었어요^^;근데 새벽에 tv를 돌리다가 첨보는 아이돌이 계곡에서 신나게!아주 신나게 놀드라구요><아마두 규종군이 계곡에서 뭐 잡는장면이였음 그래서 누구지?하면서 호기심에 봤고 이 가수들은 누구지?하면서 인터넷에서 뒤져보고 본!방!사!수!하게 되면서 SS501의 매력에 풍덩~~빠졌죠^^* 그게 아마두 데뷔한지 얼마 안됐던 것 같아요~중2때 친구들에게 ss501노래 들려주고, 라디오 녹음되있는거 혼자 들으면서 낄낄대고!<아직두 기억난다구 정자~~!ㅋㅋㅋ>그리고 한창 미쳐있을 때 학교안가구 친구랑 전주 팬싸인회 간것두!ㅋㅋㅋㅋ<아 인제 전주안오나?ㅠ.ㅠ달려갈 준비가 되있는데?!아님 광주라두 유유 보고싶다규~>대학생이 된 지금까지 SS501의 팬인 이유는 뭘까요?본인들이 더 잘 알겠죠? 앞으로도 같이 나이먹어가요ㅋㅋㅋ보이진 않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으니깐 아무것도 걱정말구! 앞으론 더욱 좋은일만 있을꺼에요 믿어요!우리 믿죠?^^♥
10-05-23
00:46:35
 


김규쁜
[M!pick 첫방송 자기소개]
중학교 1학년 14살이되었을때 집 이사하고 엠넷을 보다 엠픽 첫방을 우연히 보게되었어요. 처음에는 이게 뭐지?? 라는 호기심으로 다섯명의 남자들이 나와서 자기 소개를 하는 모습을 보았는데, 그냥 저도 모르게 다음날 부터 엠픽을 봤던 매일 그시간에 SS501을 보기위해 TV를 틀게 되었고, TV에 나오는 SS501의 모습을 보며 미소짓게 되며 저절로 빠져들어 버렸어요. 그때가 오빠들이 갓 20, 19살이었는데 어느덧 제가 19살이 되버렸네요. 그때나 지금이나 함께 할 수 있다는 것도 행복하고 추억 만들어준 다섯남자 덕분에 잊지못할 학창시절 보내는거같아서 기뻐요. 이제 20대의 미래를 또 한번 SS501 다섯명과 함께하고싶어요.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SS501의 최강 서포터즈 TripleS이니까!!! 힘내요. 나의 인생의 활력소들!!
10-05-23
00:58:27
 


daze
[2008.12.31 가요대제전] 와... 이거 정말 어려운 건데요. 사실 그냥 학교 끝나고 와서 TV를 틀면 엠픽이 하고 있었고, 순수함이 좋아서 호감을 갖고 있었지요. 팬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SS501이 나오는 프로그램들은 재밌다는 이유로 죄다 챙겨보곤 했었구요. 사실 제대로 팬이 된 건 싱글 3집이 나오기 전 공백기였어요. '팬'이라는 이름을 갖기 전부터 알고 있던 훈훈한 얘기들이 많아서 팬이 되기 전과 후는 별 다를게 없었달까요. 아쉬운 건 아직까지 정규앨범이 한 장이라는거예요. 그래도 지난 저의 팬질을 돌이켜보면 전부가 기다림이었고, 그래서 이젠 기다림따위에는 지치지 않아요. 믿으니까. 그거 하나로 충분하니까. 고3 수험생으로서 본분을 다 하고, 멋진 모습으로 찾아가고 싶어요. '그 가수에 걸맞는 팬'이 되기 위해서 저는 하고 싶은 거 조금씩 참아가면서 오빠들을 기다릴게요. 고민끝에 결정합니다. 5(다섯)명은 0(영)원히 1(하나)라는, 아직 건재하다는 모습을 보여준 그 무대로! 10-05-23
01:24:17
 


영생소녀
[여걸식스 스노우 프린스 활동당시] 제가 처음으로 ss501을 알게되고 팬이 되게된 계기입니다.
채널을 돌리던중 우연히 여걸식스를 보게되었고 보던중 갑자기 이혜영씨의 옛그룹시절을 다시 재현하기위해 이혜영씨가 중간에 앉아 계시고 둘러싸고 스노우 프린스를 부르던 오빠들의 보습에 반해 이제까지 팬이되었습니다.중간 공백기가 많아서 다른가수들보다 더 응원하지 못해 아쉽기도했어요. 언제 오빠들이 컴백할까? 라는 생각뿐이였구요. 하지만 이제 오빠들이 공백기를 가져도 항상 트리플s를 위해 열심히 준비중이라는 생각에 기다리는것도 즐거워져요. 지금도 계속 데뷔하는 아이돌보다 언제나 팬들 걱정뿐이고 항상 미안하다며 눈물을 흘리는 오빠들이 더 좋고 친근감있고 멋져요.~언제나 영원한 ss501이되여 오빠들 화이팅~
10-05-23
01:47:49
 


소나
[M!pick 1화 인트로장면] 우연히 엠픽1화를 봤는데 인트로 있죠? 음악나오면서 멤버들 생년월일나오고 각각의 모습이 짧게 나오면서 ss501이렇게 나오는 장면!!!! 그 장면부터일거에요. 제 눈이 더블을 향하게 된 것이. 인트로장면에서 멤버들이 풋풋한데 빛이 너무 나고 싱그러운 느낌이어서 채널안돌리고 그대로 봤거든요. 카메라앞에서 아직 어색한 멤버들의 모습이 사람냄새 물씬 풍겨서 좋았고 관심가지다보니 어느새 팬이 되어버린 제모습을 발견하네요. 더블군과 함께 걸어온 지난 5년의 세월동안 울고웃는 희노애락을 참 많이 겪었는데요. 멤버들이 어느덧 20대 중반으로 달릴때 전 후반이 되었네요. 팬질하면서 아쉬운 점은 아직 우리가 정규1집밖에 내지 못했다는 거에요. 뭐 미니앨범이라도 내주니 감사합니다 모드로 되어버렸지만 언젠가 정규2집을 살 수 있겠죠? 저는 멤버들이 5년동안 자만하지 않고 거만하지 않고 늘 처음 그대로 팬들을 봐주고 건강한 연예인 생활을 한다는 거에 정말 감사하고 있어요. 그 모습 앞으로도 쭉 보고싶네요. 언젠가 팬들과 소극장에서 팬들의 아이들과 함께 콘서트를 열고싶다던 말처럼 그런날이 오길 소망합니다. 5년전과 5년후인 지금, 제가 여전히 더블을 사랑하고 아끼는 것은 그대들이 더블에스오공일이기 때문이에요. 암튼 더블멤버들 항상 응원하고 있구요. 화이팅!!!!!!!!! 그대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습니다. 10-05-23
01:53:29
 


오더블이조
우연히 튼 2008 12.31 가요대전.... 이 때도 그닥...ㅋㅋㅋ 근데 2009년 1월 달 뮤직뱅크에서
유어맨 노래를 하는데 작은오빠가 (빅뱅 팬이라 가요프로그램을 봄 나는 진짜 무심 또 넘 어리고) 안무를 따라하는거예요.. 어쭈 오빠 춤추네 (내 눈에 근사했슴) 이상하게 그때 부터 더블에스501 오빠들이 눈에 들어오는거예요 2월에는 규종오빠한테 꽂혀서.ㅋㅋㅋㅋ
봄방학 알차게(?) 보냈답니다. ㅋㅋㅋ 이젠 완전 쓰나미 팬 ㅋㅋㅋㅋ
10-05-23
01:53:44
 


정말소중한말
[헬로우쳇] 스노우 프린스때 헬로우쳇에 나왔던 ss501! 채널 돌리다가 딱 멈춰버렸어요. 심장도 두근거리고 얼굴도 화끈거리고 정말 아무 생각안들고 티비에 오빠들만 계속 쳐다봤었죠ㅎㅎ 저도 믿기지는 않지만 정말 첫눈에 딱 반해버렸어요. 티비에서 후광이 비친다고 생각했을정도로 오공일은 빛났었답니다. ㅎㅎ 저는 정말 제가 ss501팬인게 좋아요. 그리고 제가 트리플인게 너무 자랑스러워요. 고마워요 ss501!!!! 오빠들은 저의 힘이랍니다. ㅎㅎ 10-05-23
10:42:48
 


착해빠진천사규
[09.12.24 깨고 노랑트레이닝복 입은규종오빠]
이때 규종오빠 안깨워도 스스로일어나고 쑥스러워하는모습보고꽂혔죠....아이돌인데도 불구하고 리얼로 자는모습까지 다 보여주고 정말 옆집오빠같은 친근한 모습에 좋아하게됬어요. 규종오빠로시작해서 지금은 다섯 다 소중한사람들이되었구요. 솔직히 이제는 사진이나 영상을봐도..너무좋아미치겠어..뭐이런감정이항상 들진않지만, 오래좋아하다보니 다른사람이 더블칭찬하면 괜시리뿌듯하고 엄마같은마음이랄까..? 이젠떠나라고 해도 떠날수도없게되버렸어요^^ 15살때부터 좋아했고 지금은벌써20살이에요 오빠들말처럼 나중에늙어서도 소극장에서 공연하면 애기들데리고 꼭갈거에요! 오빠들이 아니었으면 몰랐을 친구들도 생기고 항상 고마워요. 할말이 너무많은데...나중에 편지에 써야겠네요ㅠㅠ 내사람들♥ 5주년..너무너무축하하구요 더블&트리플 우리 예쁜추억오래만들어가요
10-05-23
12:26:39
 


영생이랑에잉
[m.pick] 처음 부터 딱 아! 이 그룹 좋다~~ 너무 맘에 든다!! 이래서 좋아하게 된건 아니었어요/ 솔직히 언니가 인연의 끈이었어요.. 제가 남자라면 좀처럼 관심이 없거든요. 그런데 언니가 먼저 오빠들을 좋아하게 됬구.. 언니와 함께 m.pick 을 봤어요. 그런데 이건 뭐.. 한회한회 볼때마다 너무 착해서 건드리는게 미안해지는 사람들 이더라구요.. 오빠들은 저에게 너무나도 착한 사람들이었어요.. 이사람들이면 믿고 팬질 할 수 있을것 같았어요.. 제가 사람 하나는 잘 봤나봐요. 벌써 5년째 팬질 이니까요..절대로 후회하지 않을거예요. 아니~~ 앞으로 오빠들 더 아껴줄꺼예요!!기대하세요!! 그리고 5주년 너무 축하해요 사랑해요 10-05-23
14:29:56
 


그대가최고
[m.pick에서 km쇼탱 데뷔무대할때] 우연히 티비를 보다 이때 처음 SS501을 봤어요. 어쩜 하나하나 다들 잘 생겼는지 감탄이 나오면서 저절로 채널고정이 되더라구요. 그렇게 관심있게 보다가 형준이편에서 잡지사 인터뷰때 형준이가 궁예흉내내면서 웃는데 그때 100% 확~넘어가 버렸네요. 일명 팬들사이에서 안면붕괴 웃음이라던 그 웃음이 정말 순수하고 귀여워 보였거든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형준이뿐 아니라 오공일 모두 정말 소중한 존재가 되어왔네요~앞으로도 무한히 커가는 오공일에 대한 애정~마구마구 쏟아줄께요!!5주년 축하합니다. S501 화이팅!! 10-05-23
14:58:26
 


히유리에
[2008 MBC 가요대제전]5명이서 나왔던 무대일거예요 아마 ^^ 초창기부터 오빠들에게 관심이 있었고 M!pick, 깨워줘서 고마워, 키워줘서 고마워 등 오빠들이 나오는 여러 프로그램들을 봤었는데요~ 그 때는 아직 어렸고 팬질도 뭔지 몰라서 마음속으로만 좋아했었어요. 그러다가 연예인 외에 다른 것들에 흥미가 생겨서 그것들에 빠져 지냈었는데, 2008년 마지막날 TV채널을 돌리다가 SS501 오빠들이 나오는거예요! 그 때 반한 것 같아요^^ 한 명 한 명 어찌나 멋있던지...그 날 이후부터 팬카페에 가입을 하고, 601에 가입을 하고..^^ 지금까지 오빠들을 계속 좋아하고 있답니다! 히히 앞으로도 오빠들과 계속 늙어가고 싶고 오빠들에게 자랑스러운 트리플이 되고 싶어요!그리고 SS501 5주년 축하합니다♥!501년까지 가요! 10-05-23
15:21:25
 


R끗이
[m.pick 경고로 처음 방송탓을때!]아마저랑같은생각이실분 많으실거에요..!!형준이오빠의폭풍눈물을 그때 보고나서 아,이사람들이 진심으로 가수를 하고 싶었나보구나 라는걸 느꼇어요 이번에 드콘이랑 같은 느낌이랄까...하하 아이돌뭐 이런거 그땐 몰랐어요 언니가 ss501나온다고 보라길래 본건데 저는 그때부터 아주그냥 헤어나올수가없답니다 ㅋㅋ그리고 영생오빠여장했을때....와우!진짜레알여장의신이셨써요ㅎㅎ 지금은 콘썰때핑클분들따라한거랑같은기분??!ㅎㅎ 앞으로도 많이 많이 감동을주세요 ss501.
5주년 축하합니다~
10-05-23
15:34:48
 


시려♪
[뮤직뱅크-SnowPrince 中 안경 쓴 지적남 박정민]
교회에서 예배를 마치고 친구들과 휴게실로 달려가 뮤직뱅크를 보게되었어요. 그러던 와중에 처음 보는 SS501의 어느 한 멤버가 자꾸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마침 옆에 SS501을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 "저- 안경낀 사람 이름이 뭐야?"라고 물었더니 박정민 이라고 하더라구요! 추운 겨울 내 왕자님은 어디에 있을까하며 지냈는데 노래가사에 [고백할게 그대만의 왕자란걸~]이라며! 다섯명이서 나만의 왕자라는 것처럼 느껴지는거예요! 반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후에 엠픽을 찾아보는데 4월3일이 생일이라기에 더 놀랬습니다. 저도 4월3일이 생일이어서요^^ SS501의 5주년을 축하하며! 다섯명이서 영원히 하나이고 트리플이 항상 함께할게요^^♡
10-05-23
16:00:08
 


SS501♡™
love like this 가사중에
[현중] Ineed you [정민] You need me [규종] 우리는 결국 함께할거야 [형준] 망설이지마, 나만따라와 ( [영생] 이젠 yeah ) <--이부분 영생이오빠가 웃을때요!!
처음엔 전 501오빠들을 좋아하지 않았어요.. 근데 사촌언니가 snow prince 때부터 501을 좋아했다고해요...근데 저는 별로 관심은 없었죠..근데 꽃남때 현중이오빠가 지후선배역을맡은후부터 조금씩 마음기가긴했었어요.근데 그전에까지는 제가 좋아하는가수가 없었거든요..ㅎ 근데 작년 10월 초쯤에부터 어느샌가공책에 김현중,허영생,김규종,박정민,김형준 SS501♡이렇게 쓰고 있더라구요,ㅎㅎ 그리고 다른공책에는HYS♡이렇게 써놓고 친구들이 얘누구야? 이렇게 물어보기 시작하면서 그때부터 오공일오빠들을 좋아하게된거 같애요,.^^ㅎ 그리고 언니가 오빠들을 좋아하고 그래서 모르는것도 많이 물어보고 그래서 오빠들에대해 더욱 많이 알게 되엇죠.,ㅎㅎㅋ 옛날엔 좋아하지 않아서 몰랏던 노래들과 영상과파일들 다언니가보내줘서 지금은 제 폴더에 간직하고 있답니다!! ㅎㅎ 처음부터 좋아하진 않았지만 그 몫까지 해서 지금은 열심히 오공일오빠들을 좋아하고 있답니다!!! ㅎㅎ 진심으로 5주년 축하드려요,.^^!!! 누가뭐래도 저한텐 우리오빠들이 최고예요!! SUPER STAR 다섯명 영원히 하나 !!! [DESTINATION]대박!!!
10-05-23
16:15:50
 


형쭈닝
[M pick1화 인사하는부분]
그냥 무심코 채널을 돌리다가 엠픽 1화를 보게되었어요.
평소에 가수에게 관심없었던 저는 그냥 신인 나오는 프로그램 인가보다~하면서 보기 시작했죠!
보면 볼수록 떨려하는 모습이 귀엽고 다음화를 계속 챙겨보게되더라구요!
그렇게 챙겨보면서 어느샌가 저는 트리플이 되어있었답니다!
5년동안 SS501은 저에게 가장 큰 힘이된거같아요.
앞으로도 쭉 그랬으면 좋겠어요~그리고 앞으로도 트리플과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항상 고맙고 사랑해요!
이번에 나오는 앨범 기대하고있을께요!LOVE YA대박♥
10-05-23
16:59:27
 


규종이가좋아여
[2005 MKMF뮤직비디오 페스티벌 신입그룹부문 최우수뮤직비디오 상 탔을 때 현중오빠의 삑사리소감!!]
기억에 남는 장면이라면 너무너무 많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단연 현중오빠의 음이탈 소감!!
얼마나 감격했으면, 폭풍눈물에 음이탈까지!! 그런모습까지도 멋있고 사랑스러운 SS501오빠들이 자랑스러워요.
데뷔5주년..시간이 정말빠르네요..정말정말 5년동안 함께 울고 웃고..저희는 너무 즐거웠을 뿐이예요..!!
앞으로도 더 즐거울거구요!! 맞죠맞죠? 꼭 그렇게 해주셔야되요~! 언제나 우리 트리플 위해주는 SS501오빠들!!
오빠들 곁에는 항상 우리 완두콩, 밤하늘 별들처럼 빛나는 초록빛 트리플S가 응원하고 있다는 거 잊지마시구여~!
고마워요..힘내세요..그리구..사랑해요! 화이팅! LOVE YA대박!!!!!퐈이야~^^♡
10-05-23
18:15:15
 


매혹더블
[2008년 5월 우리결혼했어요]
솔직히,처음에는 현중오빠가 제일좋았어요 ㅎㅎ 근데 한두달 지나고 지나다보니 어느새 오공일 전체를 좋아하고있더라구요,
저도 모르는 사이에 말이에요,처음에는 오공일좋다에서,노래도 좋네,사람도 좋고 모든게 다 좋아져버리고
스트리밍이나 콘서트 따위는 전혀 모르던 제가 스트리밍을 하기시작하고,앨범도 사기시작했어요 물론,콘서트도 가구요
저에겐 501이 처음이에요,팬이된것도,앨범산것도,스트리밍을 한것도,콘서트를 간것도
그리고 오공일만큼 팬에게 잘해주는 가수가 어디있을까요? 항상 감동받고,주고,받고,주고..
진짜,이젠 오공일 아니면 삶의 낙을 잃어버리는 기분이라할까요 ㅎㅎ 다른가수는 눈에도 안들어와요!
오공일!우주스타가 되는 그날까지 Triple'S가 응원하겠습니다^-^ 이번 타이틀곡 "LOVE YA"도 대박나길바래요! 화이팅
♥사랑합니다오공일♥
10-05-23
18:48:13
 


수달온탑
[snow prince 첫 무대]
처음으로 SS501이라는 가수를 알게해준 노래. 무심코 TV를 켜놓고 밥먹는데 흘러나온 snow prince.
아이돌이라고는 어떤 그룹도 모르던 제가 snow prince를 부른 가수가 너무 궁금해서 찾아보는데 이 노래에 뿅 빠져버렸어요. 달달한 목소리에 SS501을 검색하고 무대도 보니 어느새 SS501을 좋아하고있었어요.
SS501 덕분에 스트리밍도 해보고 음반도 사고 음원도 사고 부산온다고해서 기대에 부풀어 가서 열심히 응원하고 1위해서 울면 같이 울기도 하고 나처럼 SS501을 좋아하는 이쁜이 Triple'S도 만나고. 처음해보는 일밖에 없었지만 SS501오빠들에게 도움된다는 그 생각 덕분에 너무 너무 좋았어요. SS501 덕분에 행복하고 즐거운 일도 너무 너무 많았구요.^^
앞으로도 계속 SS501을 Triple'S가 영원히 서포터즈할께요!!! 정말로 고맙고 사랑합니다 SS501!
10-05-23
20:56:20
 


다섯명의날개
[영스에서 한 여고생 학비지원해준다는 약속]
오공일을 좋아하고나서 이 라디오를 들었을때 정말 정민오빠,규종오빠가 너무 인간적으로 느껴졌고 감동받았어요.지금도 가끔 이 생각을 할때면 눈물이 살짝 고이기도 하고요.이 일을 되내이면서 제 자신을 되돌아보기도 하고요.오빠들은 이미 저에게 제 분신처럼 그 존재가 너무 당연하다고 느껴진답니다.하루하루 오공일팬생활을 하면서 울었던 적도 많았지만 웃었던 적이 더 많았어요.말로 표현하지 못할정도로 저에겐 큰 힘이 됬어요.힘들때마다 오빠들을 생각하면서 견뎠어요. 지난 시간동안 제가 행복할 수 있게 해준 오빠들한테 정말 고마워요...그리고 앞으로도 저를 행복하게 해주실수 있죠??제가 오공일 팬이라는게 너무 자랑스러워요!!*^---------^*
10-05-23
21:12:38
 


집구석중심
[Music On! TV 韓風 中 찻집에서 처음 배운 일본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
SS501에게 있어서 또 다른 시작이었던 일본데뷔. 무엇이든 새로운 일에 처음 도전할 때가 가장 긴장되면서도 쉽게 잊혀지지 않죠. 그 첫 걸음으로 아마 SS501은 일본어 익히기가 아니었나 싶어요. 각자 처음으로 배운 일본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보면서 일본데뷔를 실감할 수 있었고, 앞으로의 일본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느낄 수 있어서 유독 기억에 남는 장면이었어요. 뭐든지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를 이뤄내는 SS501의 모습이 참 좋습니다. 앞으로도 그런 SS501을 계속 응원하고 싶어요~ 5주년 축하해요! 늘 함께 해요!
10-05-23
21:33:12
 


미니민~~
[네버어게인으로 엠카에서 1위 하던날]
이날따라 무대도 뒤에 동글동글한게 많은 예쁜 무대였는데, 가사중에 -나혼자 머뭇 거리며 서있던 그때- 할때 현중군의 너무나 아련하고 슬퍼 보이는 그 눈빛 때문에 팬이 되었어요. 그후 방송도 하나하나 챙겨보게 되면서 SS501이 점점 더 좋아졌어요. 이렇게 마음 따뜻하고, 예쁜 아이들을 이제서야 알게 되었을까...처음부터 좋아할껄 하는 생각도 하구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함께한 것처럼 언제나 변함없이 늘 그자리에 있을께요. 앞으로도 많은 시간을 영원히 함께해요!!!
10-05-23
22:10:32
 


느개
[안산 와스타디움 행사]
어느 순간 좋아한게 아니라 서서히 좋아했어요, 그냥 자연스럽게 트리플S라고 말하고 있더라구요.그래도 첫 추억은 '안산 와스타디움 행사 왔을 때' 이예요. 오빠들은 이 날을 기억하고 있으까요?이 날은 제가 오빠들을 처음 본 날이에요. 솔직히 멀어서 잘 보이지는 않았지만 오빠들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순간들도 즐거웠어요. 오빠들이 딱! 나왔을 때 그 순간은 정말 심장이 날아가는 기분이였어요. 과장한 것 같지만 지금도 그 때를 생각하면 들떠요. 정말 그 두근거림은 잊을 수가 없을꺼예요. 앞으로도 SS501 사랑하고 응원할게요!화이팅! ^^
10-05-24
00:01:27
 


파란해
엠픽-박경림의 심심타파
저도 엠픽으로 오공일을 처음 만났어요. 첫무대후 눈물이나 여름휴가 등등 기억에 남지만 그중에서 저의 어설픈 첫 팬질(?)에 시작은 mp3로 박경림의 심심타파를 듣다가 오공일이 나오는걸 듣고 전부 녹음을 해서 심심할 때마다 들었던 게 기억나요^^그걸 얼마 전까지 가지고 있었는데 지금은 으앙ㅡㅜ... mp3를 새로 장만했지만 처음 녹음했던거라 아쉽죠. 심심타파를 직접 엠픽에서 보면서 신기했던 기억이~~^^ 너무나 달달했던 라이브^^ 조각얼굴로 경림씨가 노래할 때 해맑게 웃으며 춤추던 리더와 정민이의 풍월개^^등 멤버들의 표정을 엠픽으로 보고나서 녹음해둔걸 더 자주 들었던 기억이나요~~~ 사실 혼자 좋아만하고 팬질을 늦게 시작한걸 후회해요...나이 탓하며 아직도 뭐~좀~소심한^^
10-05-24
0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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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운영일지   SS501 팬덤연합 2월 28일 앵콜콘서트 이벤트 결과 안내 +109   2010/03/03 8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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