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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601.com 운영진입니다. (2차 공지)


※ 1차 공지 바로 가기




안녕하세요, SS601.com 운영진입니다.

지난 공지에 이어, 이번 사건에 대한 두 번째 공지로 인사 드리게 되어 착잡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처음 이 사건을 접한 직후부터 지금 이 공지를 쓰는 순간까지, 저희는 한 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무엇보다 SS501의 컴백을 앞두고 있는 바 사건의 빠르고 확실한 마무리를 위하여, 특히 당사자와의 컨택을 끊임없이 시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지금까지 당사자와의 연락은 두절된 상태입니다. 현 시점에서 사용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였으나, 당사자인 라임:)이 더 이상 저희 운영진과의 만남을 원치 않으며 의도적으로 연락을 피하고 있다는 것만을 재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문제를 일으킨 당사자로부터 확실한 정황에 대한 설명을 직접 듣고, 사과를 받는 것을 저희 운영진이 그 누구보다 강하게 원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현재로서는 라임:)과의 대화가 불가능하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지난 1년간 동료라 믿고 함께 일해왔기에 더더욱 이 상황에 당혹감과 분노를 감출 수가 없습니다.

이 상황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하자면, 문제의 글이 올라온 것은 라임:)의 미니홈피 일기장으로, 특정 그룹에만 열람이 허용되게 지정 된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나 운영진 사이에 미니홈피를 통해서 연락을 취하는 경우는 없었고, 그러므로 라임:)과 일촌을 맺은 사람 또한 없었습니다. 결국 그 게시물의 열람이 허용된 사람 중 누군가가 캡쳐를 하고 그것이 공개되기 전까지, 부끄럽지만 5대는 물론 전현 운영진 모두 그 사실에 대해서 알지 못하였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사건에 있어 운영진의 선발과 또 운영에 있어 불찰이 있었음은 확실한 사실입니다. 전현 운영진은 모두 이번 사건으로 그 누구보다 많은 충격을 받았고, 죄책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에 전前 운영진이 대표하여 SS601을 믿어주시고 함께 해 주셨던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드리고자 합니다.





4대 운영진 미니민~~, 生生달희, theHickey입니다.
애정과 책임감이 있는 사람을 뽑아, 인수인계를 하고 한 사람 몫의 운영진으로 자라나도록 돕는 것이 전前 대의 가장 중요한 일일 것입니다.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음에도 결국 저희의 불찰이 계기가 되어 이러한 사건이 일어나게 된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회원분들, 모든 전현 운영진 여러분,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멤버들에게 죄송합니다

5대 운영진 하루히, 중심, 깨사모입니다.
601을 운영하면서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 마다 함께 해 주셨던 그 많은 응원과 믿음을 이런 모습으로 되돌려 드리게 되어 참담한 심정을 가눌 길이 없습니다.
이렇게 무겁고 큰 죄스러움을 단 몇 마디 말로 표현할 수 밖에 없는 저희를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5대는 SS501을 아껴주시고 601을 애정 해주신 많은 분들께 큰 상처와 실망을 안겨 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깊이 사죄 드립니다.





앞으로도 저희는 사건 당사자와의 직접적인 연락을 위해서 계속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비록 '개인의 문제'라 할지라도 그로 인해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상처를 받았고, 이는 당연히 라임:)에게 도의적 책임이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그리고 묵묵히 SS501과 SS601.com을 위해 노력하는 운영진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반기 후원금 모금은 중단하겠습니다.
짧은 기간이나마 총 79만원이 입금되었고, 이미 후원해주신 이 금액에 대해서는 곧 정산 공지를 통해 그 내역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모금에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




* DD601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0-05-08 21:29)



우지끈특공대
깽판은 누가 치고 사과는 전혀 잘못한 거 없는 사람이 하고.. 정말 화나네여ㅠㅠ
어제 뮤하에서 형준오빠가 말한 것처럼 남의 눈에 눈물 내면 본인 눈에 피눈물 난다는거 꼭 기억하길..
10-05-03
00:08:06
 


비상하는 501
마음이 너무 아파서... 잠을 못잤습니다... 제발 얼른 마무리가되어서... 맴버들이 몰랐으면.. 하는맘도 같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조금 마음이 가볍습니다. 마음을 달리 먹었거든요.
지금까지보다.... 더 크게... 더많이 사랑해주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미워하는 사람이 표가 나지 않게 아주많이 그리고 아주길게... 사랑해줄겁니다.
우리 아주오래 아주많이 사랑해줘요
사랑스런 ss501~~~!! 끝까지... 사랑합니다....
10-05-03
00:13:51
 


SweetJun
정말 기가 막히는 일이네요. 2차 공지에는 당연히 그사람의 사과문또한 포함 되있을 거라고 생각했었어요. (물론 ㅋㅋ지금까지의 태도를 보아하니 사과문을 작성해도 가식 그 자체겠지만요.) 아무 잘못도 없으신 운영진 분들만 사과하시고.. 이 상황이 너무 화가 납니다. 공지가 며칠간 올라왔었으니 모니터링 잘 하는 멤버들이 이 상황을 모를것 같지도 않고.. 그런데도 사과 하나 못받고 이렇게 끝나는 것 같아서 너무 화가 나네요. 그 사람은 사과문 올리고 많은 분들의 질타를 받아야 마땅한데 피하기나 한다니 정말 ㅋㅋㅋ 사람이 맞나 싶군요. 부탁이니 제발 SS501팬덤에서 발 빼주시길. ^^ 당신같은 사람 필요없습니다. 10-05-03
00:16:26
 


id501
긴 말이 필요가 없네요. 601운영진분들 모두 힘내시구요.
우리 ss501에게 더욱 더 큰 사랑을 보내주자구요.
다들 화이팅!!!
10-05-03
00:17:15
 


잠뽀인영
파렴치한 한 인간으로 인해 참 많은 사람들이 아파하고 힘들어하는 시간을 보내게 되는군요...
우선 4대 운영진, 5대 운영진 분들 항상 노력하시고 힘든 일 앞장 서서 해주셨는데 이런 일로 인해 맘 고생이 정말 많으실 듯하네요...
그 한사람의 잘못을 여러분 모두의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없을껍니다. 다들 기운내시고 힘내십시요.
그리고 이 일을 숨기려고 했다면 정말 화가 났을텐데 그러지 않고 용기 있게 올려주신 6대 운영진 분들 용기 감사드립니다.
지난 이틀 동안 그 글로 인해 정말 많이 아팠고 많이 힘들었고 혹시라도 우리 더블이들이 그 글을 보기라도 할까봐 전전긍긍했답니다.
지금도 그 글을 생각하면 숨이 턱턱 막히고 손이 바들 바들 떨리지만 이 분노를 울 더블이들 응원하는 원동력으로 더 사용하렵니다.
그리고 그 인간이 우리에게 낸 상처가 그 인간에게 10배가 되어 돌아가길 간절히 바랄뿐입니다.
10-05-03
00:17:56
 


키다리앤
도대체 무슨일이있었던건가요? 제대로알고싶은데요 저에게 쪽지로라도 알려주실분안계신가요?
활발히 활동은 못하지만 다섯멤버 모두륻 아끼는 이 공간이 저에겐 참 고마운곳인데, 알수 없는 일이 생기니 맘이 안좋네요. 운영진들이 고생이 많다는 건 모두가 알테니까 이번일로 너무 상심하진 않았음하네요
10-05-03
00:22:16
 


프오
그사람 하나때문에 죄없는 운영진분들께서 힘드시네요.
어쩜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601에서 눈하나 깜빡않고 1년동안 운영진의 자리에 있었을까요. 전 분노와 당황보다도 놀랍네요. 대체 무슨 용기와 뻔뻔함 이었는지;;;
최소한의 양심이라도 있다면 수많은 601의 회원들을 농락한 점에대해 조속히 사과했으면 하네요. 정말 한사람때문에 상처받은 사람이 몇명인지..
10-05-03
00:24:40
 


떠블최고
1차공지보고 도대체 무슨일인지 맘 졸이다 오늘에서야 친구한테 캡쳐본받구 마니 속상했네요ㅠㅠ 이번일로 항상 우리 멤버들에게 헌신적으로 써포트해주시는 운영진분들에게도 큰상처가 되었을까봐 더 맘이 아풉니다.... 이번일은 조속히 마무리 짓고 앞으로 나올 새앨범과 우리 멤브들에게 더 큰사랑과 큰 힘을 실어줄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해요~~~
그리고 상반기 후원금 모금기간이 이렇게 짧았었나요??? 적게나마 참여하려했는데 벌써 마감인가요???
조금 더 연장해주시면 안될까요?
10-05-03
00:26:31
 


짱가
피한다는 말은 그분은 이 사실을 아는거고 그래서 의도적으로 피한단 말씀이군요,
하지만 피한다고 해서 잘못이 묻혀지지 않습니다.
솔직히 말해 사과문..그렇게 받고 싶진 않습니다. 사과문 올린다고 해서 잘못을 반성한다는 생각 그닥 안들테니까요. 어쨋든 그분은 당신 하나때문에 많은 사람이 상처받았고, 무엇보다 우리 더블이 상처받았다는 사실을 알았으면 좋겠네요, 당신이 편애하는 그 멤버또한.
어쨋든 다시는 그런 분이 없길 바랄뿐입니다. 그리고 그 분도 더이상 불란일으키지 말고 조용히 팬의 떠나셨으면 좋겠네요,어디가서 나 오공일 팬이야,.라는 말 안하셧음 하네요.
어쨋든 그분은 나중에 더 큰벌을 받게 될겁니다. 여러사람 마음 아프고 상처받게 한 죄.
10-05-03
00:26:50
 


블루빛
물론 사과문이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이사건의 본질인 그 사람의 심중을 들어보고 싶었는데 그것도 쉽지 않네요... 운영진 분들의 사과문이 더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항상 열정으로 힘든 일 도맡아 하셨던 운영진 분들이 대신 사과할 일은 아닌데 말이죠...
이번 일 훌훌 털어버리시고 컴백에 발맞춰 다시 열심히 뛰어주세요.
저는 전,현 운영진 분을 원망할 마음도 없을 뿐더러 항상 감사한 마음은 변치 않습니다.
10-05-03
00:28:19
 


퍼플주
미니홈피 일기장 내용이었군요...
아주 친한 지인조차 관리못하는 사람이 어찌 남 욕을 할 수 있다니...
운영진 분들의 노고에 늘 감사합니다
그러나 이번 사항은 운영진을 뽑는데 있어 좀더 신중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모르셨던 일일텐데도 깨끗하게 사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일로 상처 받은 우리 팬들 화이팅 합시다~
10-05-03
00:28:19
 


lovelove
미꾸라지 한 마리가 물을 흐린다는 표현은 이럴 때 사용하는거군요.
모두 함께 즐겁게 있다 뒷통수 맞은격인 4,5대 운영진분들 또한 상심과 충격이 클거라 생각됩니다.
다른이를 아프게 하는 글과 행동을 하면 당사자는 행복할까요?
그렇지도 않을텐데 왜 그리 미운 짓을 하셨는지...
이런 일이 다시는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공백기가 길어져서 오공일에 대한 마음이 느슨해질뻔했는데 다시 상승하게되네요.
10-05-03
00:28:47
 


항상 601은 더블팬덤의 자부심이라고 생각해왔는데 이런곳에서 운영진이란 사람한테서 이런일이 일어나다니 믿고싶지도 않고 정말 치가 떨립니다. 2차 공지에는 당연히 당사자의 장문의 사과문이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정작 사고친 사람은 나몰라라 하고있고 애꿎은 다른 운영진분들만 나와서 뒷수습하고있네요.
어쨌든 운영진이란 사람이 이런 말도안되는 일을 저질렀는데 이 일을 쉬쉬하지않고 바로 공지로 거시고 일을 바로바로 수습하신 601에게 감사해요. 앞으로 절대는 이런일이 있어서는 안되며 앞으로 운영진분들의 많은 수고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601을 응원하겠습니다. 정말 고생이 많으세요.
10-05-03
00:28:57
 


bonze
쉽게 사과할 사람 같았으면 애초에 이러지도 않았을거예요. 뭐 살다보니 정말 별 사람도 다 있고 다 내맘 같지도 않더라구요. 안좋은일 오래 생각하는것보다 우리가 앞으로 아이들 더 사랑해주고 응원하는데 에너지를 쏟아보아요. 10-05-03
00:30:41
 


이나르
운영진 여러분의 깔끔한 대처에 감사드립니다. 10-05-03
00:34:06
 


돌섬
잘못은 한 사람이 했는데 다른 운영자분들이 이렇게 수습하시는거 보니 맘이 안타깝네요.
사람은 한 만큼 받는 법이죠. 남을 속이고 다녀서 끝이 좋은 법도 없구요~ 그 사람도 댓가를 받을 날이 올겁니다.
그나저나 일촌공개인데 이렇게 퍼진거 보니...참...ㅋㅋ 남 능력 운운하지 말고 미니홈피 일촌 관리나 잘 하고 살길..
10-05-03
00:40:29
 


§사랑해
모두모두 힘내세요!!
그깟 개념없는 사람때문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 하네요..
힘내시고, 그깟 개념없는 사람은 그냥 없었던 사람치세요..ㅎ
지금 운영진여러분 너무 상심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그깟 인간 한명보다 SS501 다섯명을 모두 사랑하고, 아끼는 우리가 있어요!
정말 다시한번 여러분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어요~
힘내세요!
10-05-03
00:43:54
 


더블에쓰
누구나 다섯중에 특별히 더 정이가고 마음이 가는 멤버가 있는건 당연하고
설령 흔히들 말하는 개인팬이어도 그건 취향이고 선택이니 그러려니 하겠습니다.
허나 문제는 근거없는 타멤버 비방이라는데 있습니다.
포털에 댓글다는 찌질이 안티 악플러들의 글보다도 더 저질이더군요.
그사람이 철없는 10대학생이라면 참 한심한거고 다큰 성인이라면 더더욱 한심한거구요.
그런 무개념 소유자는 우리 오공돌이들도 사양할겁니다.

이럴수록 더더욱 힘냅시다. SS501을 지켜줄수 있는건 우리 팬들밖에 없어요.
운영진 여러분도 힘내세요.
10-05-03
01:02:59
 


허빈정愛
전현 운영진님들을과 현제의 운영진님들께서 죄송해야할 일이 아닙니다..
저희들한테 너무 미안해하지마세요...
라임님이라면..정말 601에서 많이 보였던 닉네임이고 많이 활약했던 닉네임이라..
더욱 마음이 아프고 애달프네요...
이미 엎질러진물을 다시 주어담을 수는 없는일니까요..한번 떠난 버스가 다시돌아오길 바라지않습니다.
이일은 잊구 우리끼리 잘해봐요^^
운영진님들이 항상 고생이 많으신거같아 맘이아프네요..ㅠㅠ
10-05-03
01:03:57
 


_yuLkooN
정말로..........
누가 사과해야 할것을 지금 현 운영자께서 하시는지 이해하지 못하지만..
연락을 전혀 할수 없다는것에 대해서 어떻게 할수 없다는걸 알기에 넘어간다고 하지만..
이걸로 인해서 그 전 운영자에 대한 분노에 대해서 금할길이 없네요.

내 아이가 귀한만큼 남의 아이도 귀한법인데요...........

그 전 운영자께서는 그걸 자각하지 못한것같아 안타깝고 한심스럽습니다.
지금 운영자님들께서 앞으로 공정한 팬심 부탁드립니다.ㅠㅠ
앞으로 이런일 일어나지 않도록 해주세요.
10-05-03
01:07:04
 


단하
그 한사람으로 인해 다른분들에게 피해가 가니 안타까울 따름이네요.
그 사람에 대한 일은 빠르게 처리되어야 하겠지만
위에 분들 말씀처럼 4,5대운영진님들이 죄송하실 일이 아니예요.
일촌공개된 일기장이었고 뒤로 그런 생각을 가질줄은 아무도 모르고있었으니까요
이번일을 계기로 두번다시 이런 슬픈일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 ㅠ
10-05-03
01:15:14
 


허애교영생
컴퓨터를 켜면 제일 먼저 들어오는 601..
그런 팬페이지에서 이런 불미스러운 사건이 터진 것 에 대해서
저도 너무 속상하네요. 멤버들에게도 미안하고..
지금 2차공지에서 나온 말처럼 그사람 연락완전히 끊을 거 같거든요?
지금 사람들이 자기 일 퍼진 거 알고 그 후로 다시 다이어리쓴거 봤는데..
정말 양심이 없는 사람이네요.
그리고 601 운영진님들.. 죄송해하지마세요! 지금 운영진님들도
힘들어 하시는 거 알고 같이 힘내야 할 분들이예요! 그니까 죄책감 느끼지 마셔요~
그리고 꼭 그 사람한테 사과문 받아내세요! 아무리 가식적인 말이라도 사과문 받아네요.
그사람 꼭 벌 받을 겁니다. 앞으로 이런 일 없었으면 좋겠네요.
멤버들도 이 사태 모르고 그냥 지나갔으면 좋으련만.. 에휴..
정말 기분좋은 컴백하는 달.. 첫날 부터 이게 무슨 일인지.. 이제 컴백할 즐거울 일만 생각해요!
모두들 힘내요!
10-05-03
01:18:53
 


박正민
잘못은 자기가 해놓고 왜 피하나요? 무서워서? 개념없는 전운영자때문에 나머지 운영진분들이
피해입으시고..ㅠㅠㅠ 4,5대 운영진분들 힘내세요!
10-05-03
01:21:15
 


반짝햇살
501의 대표 팬덤, 깨끗하고 건전한 팬질을 할수있었던 601페이지 안에서..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난것도
너무 가슴아픈데..그 원문글을 보고 더욱더 화가 치밀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대체 그런사람이 무슨생각으로..
운영진을 할려고 했는지, 그 멤버 생일 챙겨주는것도 짜증나 하던데
대체 그 멤버 얼굴을 보고 웃엇을지 찌푸렸을지....상상할수 없을만큼 가슴이 아픕니다.
같이 함께 했던 동료가, 그 가까웠던 동료가 이런일을 저질러놓고 가서 그걸 미리 알지못한
운영진분들의 책임감과 자책감이 클것이라는것을 압니다.
저희한테 죄송해하실필요는 전혀 없으세요..잘못은 전운영진,그리고 현 운영진도 한것이 아니니까요..
괜히 운영진분들이 사과하시니까 저까지 마음이 울컥해집니다..ㅠㅠ
왜 아무잘못도없는..저희보다 더 상심이 크실 분들이 사과를 하시는지요..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부디 이 일은 멤버들 아무도 모르게 지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게다가 운영진분들이 다음 운영진을 뽑을때는 더 많은 수고를 하셔야 한다는것도 새삼 느껴지네요.
다시는 이런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수고하셔야 할텐데..ㅠ_ㅠ 항상..고생하시는거 알아요
이번일은 절대 운영진분들 잘못이 아니니까요..ㅠㅠ...너무 상심하지 마시구요.
항상 고생하십니다. 감사합니다.
10-05-03
01:24:49
 


햄볶아요
차라리 그 글을 보지 말았더라면...이런 분노와 배신감이 오래 가지 않았을텐데라는 생각이듭니다.
하루빨리 악몽같은 이시간들이 지나가길 바랄뿐입니다.
비록 미꾸라지 한마리가 SS601을 들쑤셔놨더라도 저는 지금의 SS601을 믿고 신뢰합니다.
수많은 회원들 마음의 몇배는 더 상처받았을 전현 운영진들 모두 힘내시길 바래요.
10-05-03
01:28:18
 


cjulia
너무 마음 무거웠던 사건이었네요 ...
더불어 마음 고생하시는 운영진여러분들때문에도 더 마음이 아픕니다.
나이 어린 악플러 중의 한명이라 여기기엔 ...
그래도 울 501을 대표하는 가장 큰 팬덤중의 하나인 601에서 ...
그것도 운영진을 맡아서 대표로 활동을 해오던 직책에 있던 사람이 저지른 일이라서
그 충격이 더욱 크게 느껴지나 봅니다.
이번 일이 하루빨리 잘 수습되고 다시는 이런일이 없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10-05-03
01:30:52
 


수달튀김
저런식의 사고방식을 가지고서 SS601의 운영자를 하겠다 결심한것부터가 잘못된일이지만,
일을 저질러놓고도 일말의 어떠한 사과가 없다는게 참, 대책없고 책임감없이 임원직에 임했다는걸 다시끔, 보여주는것 같아서 더 심란해지네요. 운영자로써 책임감이 있었다면 이렇게 홀연히 사라질수는 없죠. 애초에 양심마저 없는 사람보고 책임감 운운하는게 웃기긴 합니다만...
정말 생기지 말아야할 일이 생겨서 속상하네요.
당사자로부터 진심어린 사과글 받아볼 수 있기를 기다리겠습니다.
이 일이 계속 언급되는건 싫지만, 시일이 얼마가 걸리든 흐지부지 끝내지말고 확실히 끝을 봤으면 좋겠어요.
10-05-03
01:57:50
 


니아시스
오늘 알았는데 손이 덜덜 떨리네요..어머.. 진짜 어이가 없어서..한 사람때문에 601이 엉망이 되었네요.. 운영자분들 힘내시고 사건이 속히 해결되길... 10-05-03
01:58:00
 


LeCiel
솔직히, 저는 사과 바라지도 않습니다.
그럴 사람 아니라는 거, 글에서부터 이미 느껴졌구요,
그냥 팬덤에서 영원히 떠나줬음 좋겠어요.
그 사람이 애정이 그렇게 많은 그 멤버도 그런 사람이 자기를 좋아해주길 바랄까 의문이네요.

그리고 운영진 여러분께서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10-05-03
02:42:23
 


jung
운영진분들이 저희보다 충격이 더 크실거라고 생각됩니다..
그저 힘내시라는 말밖에는 할말이 없네요..
속이고자 한다면..사람속은 아무도 모르는 것이니까요...
그러나 세상에 비밀이라는 것이 없기에 이번처럼 언젠가는 밝혀지겟지만..
이런일이 있을때마다 속상하지만 제가 더욱더 오공일을 더 좋아해줘야겠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네요..
그 나쁜사람 몫까지..운영진분들 화이팅!!!!!..
10-05-03
07:45:31
 


박정민하루만
이렇게2차공지 올라오길 바라고있었는데..그나마 다행이네요
저도 그글 일부를 좀 보고왔는데정말 글수준이..;;뭐랄까 초등학생정도밖에
안되보이는 그런 수준이었는데 그런분이 601의 운영진이었다니;;
제가 더 당황스러울 정도였습니다 ㅠㅠ운영진분들힘내세요 ㅠㅠ
10-05-03
09:08:31
 


플라이하이
운영진분들 또한 충격을 많이 받으셨을테고 이렇게 공지를 올리는 일 또한 쉽지 않았을텐데 올바르고 신속하게 대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히려 이번 공지를 계기로 운영진분들을 더욱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혹여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더라도 변함없이 정직하게 대처해나가면서, 언제나 믿고 지지할 수 있는 601이 되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10-05-03
09:14:00
 


16월
무슨 일이 있었던거에요?? 아 뭐에요ㅠㅠ 왜 전.현 운영진들이 사과를 다 하시고ㅠㅠ
이러지 말아요ㅠㅠㅠ
10-05-03
09:22:55
 


물안개
저번 1차공지를 보고 도대체 이게 무슨일이지?
하며 걱정을 했는데..
결국은 그분이 연락이 안되나보군요...
근데 왜 우리 601 운영진분들이 전부 사과를 하시는지..
그러지 마세요~
여러분들의 잘못이 아니잖아요~
이번 공지를 읽어보니깐 거의 알수 없는 상황이었던거 같은데...
운영진분들 항상 애쓰시는데..
이런일로 사과하시니 제맘이 더 아프네요~
힘내고요~
이달에 앨범 발표하는울 더블이들을 위해서라도 힘내서
열씸히 팬질하자고요~
10-05-03
09:25:43
 


민이쉘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지금계신 601운영자분들도 피해자이시니..
정말.. 수준떨어지는 분이 이중가면을 쓰고 속여왔다는게 어이없고 화가나네요....
그래놓고 연락두절이라니.. 잘못을했으면 사과를 해야하는데..
잘못없는 601분들이 사과하시고... 마음이 아프네요..
10-05-03
09:49:49
 


찌니~
그 한 사람때문에 나머지 임원분들이 마음고생이 심하시네요..ㅠㅠ
일개 한사람의 글로 601이 움직이는거 자존심 상하네요..
쿨하게 무시했으면 좋겠어요...
그런 사람 진심도 아닌 사과문이 무슨 소용있겠어요..
사과문 올릴정도의 소양을 갖춘사람이라면 그런글 안썼을거예요..
그 사람때문에 601이 소란스러운거 자체가 속상해요..
우리 곧 나올 새 앨범 써포트 준비하기에도 바쁜데..

운영진분들 힘내세요!!!!!!!!
10-05-03
09:51:30
 


스칼렛
원.. 별말씀을 다 하십니다.
사람이 사람을 안다는게 어디 말이 쉽지..제맘도 제가 잘 모르지 않습니까?
작정을 하고 가면을 쓴다면 그걸 알아보기가 쉽지 않지요.
앞으로도 601다운 올곧고 멤버 모두를 진.심.으.로. 사랑하면서 행복하자구요.
전현 임원여러분, 얼마나 충격이 크셨겠습니까? 옆에 계시면 살포시 안아드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어서 맘들 추스리시고, 다시 힘내서 일어나자구요. ㅌㄷㅌㄷ
10-05-03
11:06:10
 


너는나의빨강
그 글을 보고 있자니 정말 치가 떨리는군요. 애정을 가지고 쓴 글이라곤 볼 수 없는데 애정을 입에 담다니... 운영진 정도면 적어도 성인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자기가 한 말이나 행동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법을 아직 배우지 못한 모양이군요. 뒤에서는 그런 음흉한 얼굴을 하고 잘도 활동을 하셨군요. 가식이란 말은 바로 라.임. 당신에게 해당되는 말인것 같군요. 다른곳도 아닌 다섯멤버와 트리플에스를 하나라는 의미에서 만든 SS601에서 이런 일이 생긴것에대해 유감입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예요. 운영진 여러분의 노고를 모르지 않습니다. 늘 감사해하고 있습니다. 10-05-03
11:16:47
 


푸우곰
댓글 다는것도 쑥쓰러워서 항상 조용히 보기만 했는데 운영진들의 마음에 상심이 너무 큰 것같아 마음이 아픔니다.
그 글 내용이 무언지 보지는 못했지만, 보고 싶지도 않습니다. 다섯명 다 좋아하는 저로서는 마음만 아플것이기 때문이죠. 동료라고 믿었던 사람의 배신이라 더 마음이 아프겠지만 새 앨범을 앞두고 액땜했다고 생각하세요. 이번 새 범을 통해 501도 대박나고, 이일을 통해 601도 더 단단해지고 성장하는 계기가 될테니까요. 항상 수고하시는 운영진께 감사드립니다.
10-05-03
11:43:44
 


현중이모님
정말 전 현운영진분들 정말 힘드시겠어요...601을 위해 열심히 일해주셨는데 이렇게 한사람이 물을 흐려나 버렸으니 책임감도 전혀 없는이군요 라임이라는인간....
사과도 전혀없고 연락두절이라니...흠....
전 현운영진님들 힘내세요...^^ 저희들은 전현운영진님들 믿습니다...힘내세요...
10-05-03
11:46:00
 


아름미니
한번씩 팬사마다 이런일 있을때 마다
상처받고 뒤도 안돌아 보고 접속을 끊어 버렸는데 이곳은 그렇게 할수가 없답니다ㅠㅠ
그 동안 이 곳을 지켜오고 가꿔온 운영자분들 노고와 이곳에 모인 회원들의 맘을 잘 알기에
뒤틀이고 꼬인 한 사람 때문에 굳건했던 이곳의 기본 마인드가 흔들리진 않을거라 생각해요.
콘에서 다 같이 울고 팬심 충만해졌듯이 이번 일도 다 같이 치유하고 안고가요.
즐거운 곳에 더 긍적적인 에너지가 나옵니다.
울 멤버 다섯 더 이뻐해 주고 더 열심히 응원하자구요.
다들 신나는 컴백 준비 합시다!
10-05-03
11:51:58
 


그래이곳에서
이젠 라임이라는 사람이 돌아와 사과를 한다고해도...그 사람이 나타나서 그 어떤 방법으로 사과를 하던 용서할수 없을것 같습니다. 정말.. 가장 가까이에서 , 가장 배신감이 클 운영진 분들에게도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10-05-03
11:59:17
 


넌나의 BEST
이제는 어떤말로 사과를 한다해도 용서되지 않을것 같습니다.
그 삐뚫어지고 일그러진 마음이 스스로를 단죄하는 칼날이 되어 돌아갈테니.
부디 이번일은 맴버들이 모르고 지나가기만을 간절히 바랍니다.
우리에게도 이렇게 큰 상처인데 하물며 본인들은 어떨것인지.. 생각하면
너무나 미안해지고. 또 미안해집니다...
또 우리가 느끼는 배신감 이상으로 운영진 분들의 상처가 크실듯하네요..
힘내십시오..
10-05-03
12:28:58
 


Niki
황당하고 어이가 없네요.
다같이 한 마음인줄 알았는데 ....
멤버들 모두 모르게 지나갔으면 해요.
운영진 분들 고생많으시네요.
10-05-03
12:50:54
 


더블day
전,현 운영진 여러분 기운 내세요 .
저희보다도 더 큰 충격이었을 꺼라 생각합니다. 안다고 믿을 수 있다고 생각했던 사람이었을 테니까요.
이걸 계기로 좀더 성숙한 팬 문화가 정착 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각자 노력 해야 할 꺼 같아요.
댓글을 작성 할 때도 601은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열린 곳이라는 걸 잊지 말고 멤버들에게는 물론
우리끼리도 조금은 더 신중하게 작성해서 즐겁게 읽은 수 있는 그런 기분좋은 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전 과 달리 점차로 반말이나 자신의 개인적 사심을 너무 드러내는 글들이 요즘 많아지는것 같아요.
더 이상은 이런 불미스러운 일들로 팬덤이 시끄러워지고 상처 받고 특히 우리가 사랑하는 스타를
아프게 하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우리 501 그리고 601 화이팅!!!!!!!!
10-05-03
12:54:28
 


미소오공일
사람을 다 알수는 없잖아요..운영진분들과 601식구들 모두 힘을내고 더 단단히 오공일
컴백하면 사랑해주는 계기가 되었음해요. 전현직 운영진분들이 같이 일했던만큼 더욱 배신감이
크고 상실감이 크실듯합니다. 힘내시고 다신 이런일이 없도록하며 언젠간 자신이 한 일을 반성하겠죠.
10-05-03
12:56:21
 


빨간오리
한사람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인해 정말 여러 사람이 상처를 받았군요.
하지만 비온뒤 땅이 굳는다는 말처럼
이번 일을 계기로 해서 더욱 하나되는 601이 되길 바래봅니다.
괜히 열심히 일하시는 그리고 일하셨던 운영진들께서 사과를 다 하시고...ㅠㅠ
팬들도, 601도 그리고 501 우리 멤버들도 모두 힘냈으면 합니다. ^^
10-05-03
13:03:49
 


jje315
조심스럽게 찌니~님 말씀에 공감하고 싶네요
처음 접하고 놀라고 화가 많이 났었는데 조금 지나고 생각해보니 지나가던 안티였거니 하려구요
진심으로 사과문을 쓸만한 사람인것 같지도 않고 더이상의 언급또한 불필요한것 같아요
그저 오공일을 비롯해 많은 분들께 상처준만큼만 꼭 돌려받았음 합니다
지금은 후회없고 당당하다고 하지만 시간이 지나가고 돌이켜보면 후회할날이 올텐데
본인을 위해서도 부디 빨리 깨닫길 바랍니다
사과문을 올려주신 운영진분께서 아마 가장 당황하고 힘드셨을텐데 너무 상심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여전히 이곳을 방문하는 분들은 모두 좋은 분들이시고 601에 대한 믿음도 변함없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601운영하시는데 거름으로 생각하셨으면 좋겠어요
누가뭐래도 이홈의 주인은 501이고 얼마남지 않은 멤버들 컴백에만 아낌없이 열정을 쏟고 싶네요
힘내세요^^
10-05-03
13:37:54
 


맘가득오공일
저 역시 어제 원문글을 보고서 화가 많이 났고 그 분이 참 밉고 원망스러웠지만,
무엇보다 가장 크게 화 나고, 상처 받은 분들은 1년이란 시간동안 함께 하셨던 601운영진분들이 아닐까 싶네요..
무조건적으로 이렇게 피하면 되는 줄 아는건지..그래도 사과글 한 줄이라도 올려주길 바랬는데 너무 큰 욕심이었나 보네요 지금도 화가나고 불쾌한 마음 어쩔 수 없지만..그냥 울 멤버들 더 잘되려고 액땜 하는 셈 치겠습니다.
양심이 있다면 다신 SS501 주변에 얼씬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SS601화이팅입니다!
10-05-03
15:04:54
 


웃어라규종
글에 고생하신 모습이 보이는 듯 하네요. 저도 그 글을 본 당시에는 사과를 받아내야 되겠다는 생각 밖에는 없었는데
다른 분들이 말씀해주셨지만 저 사람이 반성하는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으니 나중에 사과를 받아내더라도 아무 의미가
없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진짜 그냥 똥 밟았다고 치고 넘어가는 게 나을 거 같아요. 누구나 다 알고 있고 형준오빠도
말했듯이 남의 눈에 눈물나게 하면 자기 눈에는 피눈물나는 게 진리죠^^언젠가는 피눈물흘리며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깨닫고
반성하겠죠ㅋㅋㅋ어쨌든 전현운영진님들 고생 많이 하셨어요ㅠㅠ제가 다 죄송하네요. 위에 많은 분들이 말씀해주셨지만
그냥 숨기고 넘어갈 수도 있는 일을 이렇게 밝히시고 사과받기 위해 노력하신 것만 해도 정말 감사합니다ㅠㅠㅠㅠ
그리고 원래 호사다마라고 하잖아요. 좋은 일이 생기려면 더러운 일이 좀 생겨야 하는 법이죠...
그러니까 우리 오빠들 이번에 앨범 잘되려고 이렇게 액땜하는 셈 쳐요^-^;;;;결론은...SS501&SS601 만세!!!!!!!!!!
10-05-03
15:23:15
 


프린스꺄울
확실히 어떤 일이 있었던건지는 모르지만
그분 이름도 601에서 많이 봐왔고 믿을만한
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정말 씁쓸하네요.....
그리고 뉘우칠 기미를 안보이신다니 더욱더 어이가
없지만 윗분말씀처럼 언젠가는 자기 눈에서 피눈물이
나게 될거라고 믿고 현 운영진 분들이 이렇게 사과하는게
너무 마음아프네요...힘내시고 조속히 일이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0-05-03
15:39:16
 


귤귤규종
그분한테이제바라는것도없어요.
한가지만말하자면, 오공일팬을했었던사람으로남아주길바래요.
그런행동을 저지른사람이니까 두번다시 더블에스오공일팬이라는 말을안했으면좋겠네요.
어쨌든....601운영진분들.....너무 자책하실필요없고, 앞으로 이런일이 안일어나게만 하면될것같아요^^
10-05-03
16:19:14
 


꿀규종
왜 아무 잘못없는 전현운영자분들께서 이렇게 사과를 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아마 그런사람을 운영자로 뽑앗다는거에 대한 죄책감이실꺼라 생각합니다만, 그러시지 않으셔도 될꺼 같습니다. 전현운영자분들 잘못이 아닌 저 라임이란 사람의 잘못이니까요. 어쩜저렇게 겉과 속이 다를수 있을지 정말 소름끼치고 무섭기까지 하네요. 저렇게 끔찍이도 싫어햇으면서 이벤트 준비며 생일준비며 정말 겉으로 티안나게 해냇다는사실이 놀랍기까지 합니다. 남의눈에 눈물나게 하면 자신에게는 피눈물이 난다는 사실, 한번만 생각해줬으면 좋겠네요
현 운영진분들의 깔끔한 대처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10-05-03
16:24:39
 


카리스마JM
운영진분을께서 미안해 하실거 없다구 생각해요,,
이렇게 배신감 느낀거 정말 처음이네요,,
10-05-03
16:39:56
 


어머나
비열하고 악의적으로 멤버를 비방한 것도 모자라서, 이번 일에 사과는커녕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다'며 적반하장 뻔뻔함으로 나오는 그 비양심에 정말 치가 떨립니다. 처음부터 양심이란 없는 사람이리라 생각했지만 일이 터진 후에 쓴 그 사람 글을 보니 이젠 분하다 못해 헛웃음까지 나와요. 라임 당신의 죄는 잘못을 저지른 것보다 그것을 부끄러워할 줄 모른다는 데 있다는 걸 아세요. 수치를 모르는 인간은 사람이기를 포기한 그저 한 마리의 짐승일 뿐입니다. 10-05-03
17:25:49
 


정써잉
정확히 무슨일인지는 모르지만...
굉장히 익숙한 닉네임인데... 정말 그분이 그런 행동을 했다는게 상상이 안가네요...
이번일로 운영진분들이 충격이 크셨을것 같습니다.
누구보다 601을 위해 일하시는 분들이고 저 또한 일원의 한사람으로써 항상 자부심이 있는데요...
이 일로 인해서 다신 601안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운영진분들 힘내세요!
10-05-03
17:31:21
 


심장
운영진을 뽑을 때 사생활까지 일일이 들춰볼 수도 없는 노릇이고,
전현운영진분들이 무슨 잘못이 있겠어요.
저런 사람 하나 때문에 601 전체의 이미지가 나빠질 수도 있는 일이었는데
현명하게 대처하셨다고 생각해요. 힘내세요~
그리고 이럴수록 우리가 멤버들한데 더 잘해주자구요!!
10-05-03
17:43:01
 


Beloved
어제는 어떤말도 제대로 할 수 없을정도로 화가 많이 났는데,
그냥 오늘로써 다 잊어버리려구요. 그 사람이 팬들한테 대단한 존재도 아니구요.
무엇보다 한 사람때문에 팬들이 상처받는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요^^;
멤버들이 모르기만을 바랄뿐입니다.
덧붙여 얼마동안, 팬들보다도 더 힘드셨을 601 운영진분들 힘내세요.

마지막으로 이 사건의 주범이신 라임씨
저는 한번도 당신을 본 적이 없지만 잘못을 하고도 반성할줄 모르는 당신의 태도를 보니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는 뻔한것 같군요.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다는 말은
그럴때 사용하는게 아니지요. 부끄러운줄 아세요^^
10-05-03
17:52:55
 


5060ss
1차공지를못보고 2치공지만 봐서 정확히 무슨일인지 모르겠지만
미안해하실필요 전혀 없으세요 운영진분들 ,,,운영진분들 잘못이 아니잖아요
601안에서 하는 일들을 보면 항상 존경스럽고 대단하다 느끼고 이곳ss 601이 저에게는 소중하고 좋은 곳인데 이런곳에서 안좋은 일이 생기다니 가슴이 아프네요 ... 거기다가 운영진이였던 사람이 그랬다니 더충격이구요 ㅜㅜ
그런사람은 무시하고 우리가 잘해주면 되요 ^^
운영진분들 힘내세요 !!!!
10-05-03
18:03:26
 


5060ss
1차공지를못보고 2치공지만 봐서 정확히 무슨일인지 모르겠지만
미안해하실필요 전혀 없으세요 운영진분들 ,,,운영진분들 잘못이 아니잖아요
601안에서 하는 일들을 보면 항상 존경스럽고 대단하다 느끼고 그래서 이곳 ss 601이 저에게는 소중한 곳인데 이런곳에서 안좋은 일이 생기다니 가슴이 아프네요 ... 거기다가 운영진이였던 사람이 그랬다니 더충격이구요 ㅜㅜ
그런사람은 무시하고 우리가 잘해주면 되요 ^^
운영진분들 힘내세요 !!!!
10-05-03
18:04:46
 


persona
원본글을 보고나니 전.현 운영진분들도 참으로 놀랬을 것 같더군요..
멤버들 그 누구라도 그 글을 안보게 되기를 바랄뿐입니다..
보게 된다면 아마도 팬들이 무서워지지 않을까 싶어요..
그분은 자신이 무슨 잘못을 했는지도 모르시는 것 같던데..
그런 생각을 가지신분이 이런 큰 사이트의 운영진이 되고자 한것이 바로 가장 큰 잘못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래도 이렇게 1차에 이은 2차 공지를 띄워주시고 차분한 대처를 해주시는 것 같아서 불행중 다행이라고 생각되요..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기를 바랄뿐입니다.
10-05-03
18:52:25
 


에메랄드그린
SS501 팬덤을 대표하는 601에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생겨 참으로 애석하지만
운영진님들이 저희들한테 사과할일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운영진도 보통 팬일진데 모든걸 알 수 는 없는 것 이고
이런걸 숨길려고 작정한 사람의 속내를 알기는 힘들었을테니까요
하지만 이번일을 거울삼아 앞으로는 운영진을 뽑을때 좀 더 신중하게 일이 진행 될 것 이라고 믿습니다
미꾸라지 한 마리 때문에 601 운영진분들의 신뢰성이 떨어질일은 없구요
오히려 이렇게 운영진의 치부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을 투명하게 밝혀주셔서 감사드려요
10-05-03
18:54:23
 


hisp
조금만 더 기다려보면 그 사람에게서 사과를 받아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도 사람이고 뇌가 있다면 잘못과 반성 정도는 알겠죠.
제가 다 죄송하네요.
털어내고 싶어도 그럴 수가 없는 운영진이라 너무 힘드시겠어요.
에휴 ㅠㅠ
10-05-03
18:59:39
 


야규야 놀자
아무 잘못없으신 다른 운영자분들께서 오히려 더 고생하고 계시네요..
2차공지가 올라왔다는 걸 봤을때 내심 지금 라임이라는 분이 어떻게 행동하는지에대해
알고싶었는데 연락두절이라..하하 하긴 이렇게 일이 커진다음에 사죄를 하셔도 이미 떠난배
다시 붙잡을 수 없듯이 수많은 사람이 충격받고 가슴아파한 사실을 다시 되돌릴 수 없으니까요.
그리고 만약에 그 분이 사과문을 올리셨었더래도 제 기분은 더 나빠졌을 것 같아요.
사과문을 쓸 때에 심정이 진심이 들어갔건 안들어갔건 이미 그 멤버에 대해 글을 써놓았을 때
심정은 그 분이 어떤 마음으로 그 멤버를 지금까지 바라보고 있었는지를 다 드러내셨고,
일이 이렇게 된 때에야 해명이나 (물론 이것이 해명할 수준에 일이 아니지만) 어떤 조치를 취해도
그분이 하시는 모든 행동이 다 가식적으로 밖에 보이지 않으니까요.
앞으로 있을 기분좋은 일이 이런 불미스러운 상황땜에 좋게 좋게 확- 다가오지 못하니..
이런 일을 무시하는 것도 좋은 처사이겠지만, 그전에 이런일이 안생기게끔 행동하는게
더 좋을 것같네요.. 많은 사람들이 그 한분으로인해, 또는 다른 분들로인해 가슴이 찢어지는 기분을
더는 느끼고 싶지 않습니다. 전에 썼던 댓글에서도 마찬가지로 더이상 그 멤버...
상처같은거 안받았으면 좋겠어요. 항상 그 멤버에게 상처주는 글들을 볼때마다
저역시 똑같이, 아니면 더 심하게 상처받고 가슴이 무너져 내리는 기분이니까요...
항상 기뻐하고 예쁨만 받아도 모자랄 사람에게.. 왜 이렇게 모질게 구시는 분들이 계시는지.......
10-05-03
19:03:27
 


blue501
사람이 수많은 얼굴을 가졌다는 것을 모르지 않았지만 뒤에선 욕하고 앞에선 해맑은 얼굴로 웃으며 멤버들을 대했을 것을 생각하면 .....기가 찹니다...어딜가든 사고치는 사람 따로있고 뒤치닥 거리에 허리가 휘는 사람 따로 있군요... 그 사람 혹시 싸이코패스? 사람의 탈을 쓰고 그러면 안되는 겁니다...운영진 분들 힘드시겠지만 이번일 좋은 방향으로 해결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10-05-03
19:22:19
 


나만의규
안타까운 일이네요..ㅠ
잘못한 당사자는 나 몰라라 하고 전대 운영진님들 께서 사과를 하시니..
애정을 가지고 운영 하셨을 운영진 여러분들 마음에 상처가 되지 않으시길 바래요..
미안해 하실 필요가 없어요... 조속히 훌훌 털어버리시고 열심히 활동해 주세요!!
새 앨범이 이제 나올텐데.. 이런 일이 생겨서 마음이 좋지 않네요.. 가끔식? 이런 안좋은 일이 생길때 마다 ..
더블에게 우리는 정말 착한 팬클럽인가? 생각하게 되요..이제 새 앨범도 나오고 더블에게 힘을 실어주어야 하니깐
힘들어도 최고의 앨범 만들수 있게 응원해요!! ㅎㅎ 파이팅!!
10-05-03
19:22:38
 


오공일쪽
휴.....이제 오공일 컴백도 별로 남지 않은상황인데.....
더이상 이런 불미스러운이 없었으면.... ㅠ_ㅠ
제일 고생하시는분들은 운영진들같네요..
수고하십니다
10-05-03
19:32:16
 


나랑정민이
원본글을 확인했지만, 정말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애들도 아니고 뭐하는지... 뭐하는짓인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편가르기를 하나요.
도데체 사랑받아야하는데 기준이 뭔데요?
안그래도 너무너무착해서 상처받기 쉬운사람,
혹여나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제 마음이 이렇게 진정이 안되는데...오죽할까요.
제발, 모두들, 우리 5명 다 똑같이 사랑해주면 안될까요.
물론, 더 눈이가는 멤버는 있어도
그 멤버가 SS501이라는 그룹안에 있음으로써 더 빛나보인다는건, 왜 모르시는걸까요.
팬들도 이번일로 다시한번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10-05-03
19:38:10
 


단하나뿐인 너
사람 속을 모두 들여다 볼 수 는 없는 노릇이고...
운영진이라고 모두 올바른 생각과 가치관을 가지라고 요구할 수도 없는 노릇이지요.
하지만 라임님 글이 인터넷상에서 떠돌고 있는걸 봤을때는 참... 할말이 없더라구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더 좋았겠지만 ... 그래도 다행인것이 601운영진 분들이 뒷처리를 잘 하시는 모습에 더 믿음이 가네요...
다른 운영진 분들은 무슨 죄가 있어서 ...
그동안 열심히 일하시고 사과만하시고 가시는것 같아 맘이 아프네요.
우리 다시 맘을 다잡고 힘내요... 모두...
10-05-03
20:02:19
 


IS
이런 저런 말을 붙이는 것이 더 민망한 것 같습니다.
운영진의 빠른 대처에 감사드립니다.
타인을 깍아내리면서 올라서는 것이 진정한 승자일까요? 진정한 사랑일까요?
하나보다는 둘이 둘보다는 여럿이 함께 웃을 수 있어야 더 즐겁던데 말이죠.
찡그리면서 읽게 되는 글은 누군가에게 상처가 됩니다. 좋은 일만 하기에도 모자란 일상인데요...
어쨋든 이번 일로 한 걸은 더 발전하는 601의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합니다.
10-05-03
21:10:12
 


더블이최고
잘한게 없으니 피하는건 당연한거지만 정말 뻔뻔하기 그지없네요
적어도 운영진분들에게라도 미안하다는 쪽지한장이라도 보내야하는거 아닌지.. 사람 참 간사하네요
이런 사람들이 왜이리도 많습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이게 도대체 몇번째며 지금 이사람은 601의운영진이였는데..
어떻게 마음가짐을 가지고 팬생활을 했기에 그렇게나 미워죽겠다는식의 글을 쓸 수 있는건지 정말 이해안됩니다
라임을 제외한 전현 운영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마음고생 제일 많이 하셨을텐데..
저런사람을 대신해서 사과하실일은 아닌데.. 정말 감사드려요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더이상 우리 오공일이 아프지않게 이런일 없었으면좋겠고 쉬쉬하지말고 다같이 풀어가면서 앞으론 절대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할거같아요 항상 도움이 되드리지못해 죄송합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10-05-03
21:12:33
 


내맘가득오공일
2차공지라 해서 본인의 사과문이 올라왔을거라고 클릭을 했는데.. 아니었네요..;;
사건의 정리가 더 깔끔하게 정리가 됐으면 좋았겠지만.. 이렇게라도 정리가 된데는 운영진분들이 애를 쓰셨기에 가능했던거 같네요.
오늘도 하루종일 이 생각을 하노라면 일도 손에 안잡히고.. 맘도 찜찜하지만.. 전 그냥 털어버릴려구요.
이번일을 계기로 담부턴 절대 601에선 이런일이 없게끔해야겠죠.
운영진분들 어찌됐든 고생많으셨어요.
10-05-03
21:40:07
 


더블내게로
헐정말로어이가없네요
잘못을했으면사과를해야지이렇게피한다고해결되는일이아닐텐데요
전운영진분들과 현운영진분들이 제일많이 마음고생을 하는거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하루빨리 라임이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사과를 했으면 좋겠네요
이번일을 계기로 깨달은 것이 있기를 바랍니다
10-05-03
22:03:57
 


오공일트리플
이런일이 있었는지 지금 확인했네요 ... 원본글은 보지 못했지만.. 많은 회원분들의 반응으로 봐선..굉장히 심한 내용인것 같네요.. 마음이 아프네요.. 운영진이였다는 사람이 어떻게 한 멤버를 비난할수가 있는지.. 기분도 굉장히 나쁘고요 ..ㅠㅠㅠ 게다가 연락두절이라니..정말 어이가없고 기가막힐뿐입니다.
운영진분들도 많이 놀랐고 힘드실텐데..힘내세요 ...ㅠㅠㅠㅠㅠ 더욱더 발전해가는 601이 되기를...
10-05-03
22:25:21
 


이쁜수달
그동안 시험기간이라 이런 일이 있는줄도 몰랐네요.
인터넷 통해서 그 분이 쓰신 글을 다 봤는데,, 참 말이 안난오더라구요.
그리고, 그 당사자 분이 아닌 다른 운영진분들이 사과하시다니.. 잘못은 다른 사람이 하고 괜한 사과는 묵묵히 좋아하는 감정 가지고 수고 해 주시던 운영진 분들이 하시고..
정말 어떻게 싫어하면서 이런 일을 해 왔을까요. 정말 익숙했던 그 닉네임이였는데... 이 일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SS501은 다섯명이 있어서 501이고, 뭉쳤을 때 더 빛나는 그룹인데 그걸 모르셨나보네요.
아무튼 잘못했다는것 깨달으셨으면 좋겠네요. 과연 그런 날이 올지 의문이지만요.
그래도 빠른 대처에 감사드립니다. 현 운영진분들!
이번 일로 팬들이 더욱 SS501을 아꼈으면 좋겠네요. 곧 앨범이 발매되는데 보란듯이 꼭 잘되게 하자구요!
이 사건을 오빠들이 몰랐으면 하네요..
10-05-03
22:30:08
 


짱구소녀
인터넷도 비록 사이버 공간이긴 하지만..사람살이인데..어쩜 그렇게 행동을 할까여..
정말 어이가 없군여..
그런..앞뒤가 다른 행동을 하시는분은..나중에 꼭 자기에게 돌아옵니다..
601를 참 좋아하구..의지하구 그랬는데..저런분이 계셨다니..맘이 넘 아프네여..
아울러..그것도 모르고..같이 일하구..의지하셨던 운영진 여러분들도 누구보다 맘이 아프시겠네여..힘내시구요..홧팅 하시길 바랄께여..
10-05-03
23:53:40
 


회춘정민
정말 깜짝놀랐었습니다. 운영진이라는 책임감있는 자리를 맡고 있는데, 미니홈피가 아무리 사적인 공간이라고 해도, 정말 도가 지나쳤었습니다. 정말, 모든 팬분들 마음이 같겠지만, 다섯명을 모두 다 아끼는 마음이... 너무 그랬습니다.
그래도 빨리 빨리 대처해주셔서 운영진분들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수고해주세요^^ 601운영진 화이팅-
10-05-04
05:52:18
 


콩밭
왜 이런 일이 일었났는지 참 어이가 없네요..미니홈피의 글은 정말 유치하더군요..
누가 누굴 가르치는지..정말 뿌린되로 거둘겁니다..세상 무서운걸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
맘도 상하고 화도 나지만 이런 일로 힘을 뺄순 없죠..곧 컴백할 우리들의 다섯명을 위해 화이팅!
늘 노력하시는 운영진분들께도 무한 사랑을 보냅니다..^^
10-05-04
08:21:07
 


87.
사과하실분은 코빼기도 안보이시고 왜 전,현 601 운영자님들이 이렇게 마음앓이 해야되는지 참...
저희 속상한것도 속상한거지만 멤버들이 마음 안아팠으면 좋겠네요. 계속 생각이 나서 저도 마음이 아프건만..
운영진분들 모두 힘내세요. 마음 아프시겠지만 잘 추스르시길 바라요 화이팅
10-05-04
10:05:30
 


오공일트리플
이런일이 있는 지 몰랏다가 어제 알았는데 ... 원문글 찾아읽어보고..아진짜 열받아서.... 별 미친소리를 다 햇더라고요 ??ㅋㅋㅋ 아 진짜 기가막혀서.. 게다가 사생이였다던데.. 어떻게 저런말같잖은 인간이 운영진이 될수가 있었는지도..솔직히 기가막히네요.... 이번 일을 계기로 앞으로는 더욱 성숙하고 발전해가는 601이 되었으면 좋겟네요. 현재운영진분들 모두 힘네시고요 ~ 10-05-04
11:11:16
 


To.Saeng
아까 윗분의 누가 그랬듯이 호사다마라구 앨범잘되려고그러나보다....하구 넘어가요 그냥.
사과문 올려봤자 진심은 하나도 안들어있을게 뻔할거같거든요.
운영진이였다는게 더 충격적이구요.
감쪽같이 운영진분들과 601의 회원들, 그리고 501 오빠들까지 속인게 화도 나고 속상하기도하고...
앞으로는 라임 이라는 과일도 썩 달갑지 않게 여겨질거같네요. 이런걸 연좌죄라고 하는건가요 ㅎㅎ
4,5대 운영진분들!! 너무 가슴앓이 하지 마세요. 힘내시구요~~ 좋게 좋게 해결되기는 어렵겠지만..
잘 해결되기 바랄게요!
10-05-04
13:31:01
 


영원하자501
정말 그 캡쳐본을 봤는데
가관이더군요
여기서는 열심히 하는척 하다가
나중에 다른곳에 가서는 하기 싫다고 밀하는걸 보고 너무나 어이없었고
계속 특정맴버를 욕하는게 정말 화가나더군요
정말...................................좋게해결되길 바랠게요^^
10-05-04
16:35:34
 


수달쫑
5명 중 조금이라도 편애하는 멤버가 있다는 것은 충분히 이해를 할만한데....
특정멤버를 비방했다는 것은 팬으로써 할 짓이 아닌 것 같아요...
앞으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10-05-04
20:03:57
 


불꽃처럼
소상한 내용을 아직은 모르지만 많은 분들의 글을 보니 참담하고 황망하기 그지 없네요.
읽기 전에도 이러한 마음과 울분이 생기는데 읽고 난 후는 짐짓 두렵기만 하네요..
하지만 저도 그 내용을 알고 싶습니다.
많은 분들의 글로 감히 유츄해 낼 수도 있겠으나 저도 본 사람으로써 쓰고 쓴 목소리를
글로써 옮기고 싶네요. 힘드시겠지만 그 내용이 있는 주소를 아시는 분은 제게도 쪽지 한 통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ㅠㅠㅠㅠㅠ
10-05-04
20:12:50
 


후레지아
운연진분들이 더 많은 충격을 받았으리라 생각되어지는데...이렇듯 사과의 글까지
올리다뇨...힘내시고요...우리 다함께 더 SS501을 응원하고 아끼는데 힘을 모아요.
어떤 맴버에게 가해진 비방인지 알 수 없지만...오공일중 한명에게 상처를 주면 다른 맴버에게도
똑같이 상처가 된다는걸 몰랐단 말인지...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길 바랍니다...ㅠㅠ
10-05-04
20:36:34
 


불꽃처럼
저도 앞에 글을 올린지 얼마 되지 않아 한 분 께서 쪽찌를 주셨습니다.
우선 감사 아닌 감사,,,, 드립니다.
그사람. 호칭부터가 참 묘하게 거슬리는 인간이네요.. 비단 사람이라면 생각을 할 수 있고 그 생각으로
많은 일, 사건들을 접할 수 있고 또 다른 이야기거리를 야기시키죠.
이런 일. 맘이 아프네요. 감히 그 아픔의 경중을 따질 수도 없을 만큼 참담하고 기가막힙니다.
생각은 혹은 그 생각을 글로 옮길 때에는 한번 더 생각하고 써야 합니다. 그 글을 누가, 혹은 집단이
볼 경우가 생각외로 많습니다. 무릇 사람이라면 읽을 사람을 생각해서 조심스럽게 써야하는게.. 글이죠..
말이라는거 칼보다 날카롭고 총알이 박히는 속도 이상으로 마음속에 더 빠르게 뚫려집니다.
감히 그러한 망말 따위로 모두의 생각과 고귀한 마음까지 깔아 뭉개버린 그 사람은 그 사람 자체로
남에게 귀한 대접을 받을 수 없습니다. 스스로를 귀하게 여기는 사람이 아닐겁니다. 그 사람은.
그러니 감히 그분들에게 그러한 언어를 일삼았겠죠. 이젠 다시 그 사람의 글따위가 영원히 보이지 않길 소망합니다.
얼굴도 모르지만 이번일로 비추어 볼때 마음씀이는 참.... 잘 알것같네요..
그분들에게도 더욱 미안할 따름입니다. 더욱 더 묵묵히 믿고 뒤에서 지켜볼거예요. 우리가 바라보고 믿어야 할
그분들이 되려 우리를 믿지 못하는 게 가장 두렵고 미안한 일일겁니다...
우리들은 이번 사건으로 인하여 맘이 많이 상했습니다. 이 상한 마음을 치유하는 유일한 방도는 더 많이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을 보다 더 단단하고 강건하게 유지시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들이 작고 단단한 연결고리가 보이지는
않지만 보이는 것 이상으로 단결한 마음이 중요합니다. 그 사람과 같은 겉과 속이 너무도 다른 사람은 이젠
더 이상 스파이 처럼 행동을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제 글이 다소 연장선상에 있지 않다고 여기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 점은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지만 참담한 마음을 누르며 쓴 글인것을 인지해주시고, 봐주십시오.
운영진 분들, 늘상 고생도 많이 하시고 수고도 정말 많이 한다는것,,,, 이번일로 하여금 뼈저리게 느낍니다.
저희들 만큼, 그 이상으로 맘이 아프실 겁니다... 그 마음 추스르시어서 보다 좋은 활동을 해주십시오.
긴 글 읽어주시어 감사합니다.
10-05-04
21:22:56
 


오플
참....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우리 팬덤에서 일어나다니...
일단 해결된걸로 알고 있을께요. 다른 운영진들이 괜히 고생이시네요..;;
이런 일 더이상 만들지말고...그보다...
정말 더이상 이런 개념없는 사람이 나타나지 않았음 좋겟어요.
우리 모두 바라는 일이니깐... 컴백을 앞둔시점에서...에효;;
더이상 이런 불미스러운 일 생각하지 말고~! 저희 오빠들이나 응원해요^^
10-05-04
22:19:16
 


완두세상
솔직한 마음 같아서는 그 사람을 찾아가서 직접 대면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자신의 잘못은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을 것이란 생각에 흥분을 가라앉혀 봅니다..ㅜㅜ
그리고 무엇보다 이번 사건을 정리해주시느라 고생하신 운영진 분들께도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가 받은 상처가, 우리에게만 그치기를 바랄 뿐입니다.
10-05-04
22:26:16
 


알럽규
잘못은 남이 해놓고 아무 잘못도 없으신 분들이 이렇게 고생하시네요ㅠㅠㅠㅠ
이런 안타까운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운영자분들 힘내세요^^
10-05-04
22:35:50
 


미니귤
몇날며칠을 잠을 못잤다면 설명이 될런지요...
그 사람의 도의적인 책임에 대한 사과..
사과가 그 사람의 마음이 진심이 되지는 않을꺼란걸 알기에 정말 가슴 아픕니다..
운영진분들의 끝까지 대처 부탁드릴뿐입니다.
10-05-04
23:12:11
 


501ove
라임:)은 자신이 어떤 사람에게 뭘 한건지.. 언젠간 꼭 반성하길!

그리고 우리,
상처 받으라고 던진 돌에....더 이상 상처받지 말아요.
우리가 정말 더 잘해요!
우리가 잘 해서, 앞으로 생겨날 완두콩 친구들은
우릴 보며 더 큰 사랑..그들에게 줄수 있도록..
지금 우리가 더 잘 해봐요..!

항상 진심으로, 있는 그대로의 따뜻함만 그들에게 전해요.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우리가 더 잘해요.

(운영진님들 수고가 많으세요. ...힘내시길..!)
10-05-05
01:36:40
 


숲속의아침
방금 그 문제의 블로그 글을 보고 왔는데요
라임이라는분은 운영진이라는 중대임무를 맡고 진행하는동안 그 속마음을 숨기려고 얼마나 애썼을까요.참나.
읽는 내내 화가나 눈알이 뽑히는줄 알았네요.
다만 걱정되는건 이일을 울 오공돌이들이 보고 맘에 상처를 받을까봐 너무 너무걱정이 되네요..
그저 빨리 그들이 보기전에 수습이되었으면 좋겠어요.
10-05-05
02:31:28
 


벙벙벙벙벙
...다시 생각해도... 울컥하네요... 어떻게 그러면서 덥석 운영진의 자리를 맡겠다고 한건지...
저도 다른분들과 같게...화가 나는것도 나는것이지만 멤버오빠들이 혹여나 보고 상처입을까..그게 더 걱정이고 무섭네요...ㅠㅜㅠㅜㅠㅜ까짓거 내가 더 화나고 상처 받는건 나을텐데 멤버오빠들이 그러면 정말....ㅠ.....
10-05-05
03:28:12
 


챠오밍☆
다른 사람들보다 직접 라임을 운영진으로 뽑아준 4대분들, 그리고 그 분과 같이 일을 해낸 5대분들의 분노가 제일 클것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 더러운 마음으로 준 선물들, 다른 5대 분들의 깨끗한 마음이 더 크다고 믿기에 괜찮을것이라고 생각드네요. 수고많으셨습니다 10-05-05
09:30:14
 


초록색 완두콩
진짜 그 사람은 어떤 배짱으로 그런 짓을 했을까요? 다른 운영진들 정말 마음고생 크셨겠어요...
라임이라는 사람 글 읽고 저도 어찌나 어이없었던지...
10-05-05
11:56:18
 


정민허류
무슨 생각으로 그런 글을 올린건지는 모르겠지만 그일이 있고서
잠을 뒤척이고 친구들에게 하소연도 했어요..
진짜 601의 운영진으로써 믿고 친하게 지내고 싶었지만
이제는 그런 마음 보다는 배신이라는 감정이 크게 남네요..
운영진분들 힘내세요..!
10-05-05
12:49:29
 


정민이까꿍♥
저번에 1차 공지 보고 정말 깜짝 놀랐어요 어떻게 운영진이 그런 짓을...
그 글도 봤는데 정말 가관이더군요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그런 짓을 했는지 어이가 없고 그동안의 했던 팬질이 가식이었다는 생각을 하니까 정말 끔찍하고 화가나네요
그리고 오빠들이 알기 전에 이번 일이 잘 해결 됐으면 좋겠습니다...
10-05-05
19:30:34
 


fiySS
회원들에게 그 캡쳐본을 공개하는건 불가능한가요? 이왕이면 그런 증거도 직접 눈으로 확인했으면 하네요..
무엇보다도 믿었던 사람에게 받은 배신의 상처가 더욱이 안타깝네요.. 그동안 601에 무한한 신뢰와 운영진들에 대한 신뢰도가 높았는데 그런 나쁜사람이있었다니..어떻게 운영진이라는 타이틀을 달고도 그런 가식을 떨었는지 이해할 수가없네요. 그래도 전 운영자님들과 현운영자님들이 대처를 잘해주신 것 같아 감사합니다. 물론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는게 더욱 좋았겠지만 일어난 이상,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모두가 힘을 합했으면 좋겠어요.. 좋고 웃으면서 하는 팬질을 왜 자꾸 특정맴버를 비난하는 그런 팬들이 생기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현재 운영진님들 중에는 그런 나쁜 사람은 없다고 믿고, 정말로 깨끗한 601안에서 SS501의 팬마인드를 만듭시다!!!운영진님들이 고생이 많으시네요.....
10-05-05
19:35:06
 


fiySS
아무튼 가면을 쓰고 가식적인 팬질을 감히 601안에서 했다는게 분하네요. 까페는 활성화되지않고 팬페이지 중신으로 활성화되고 있는 우리 팬덤. 그 안에서도 대표인 601이니만큼 정말 다시는 그런 사람따위는 보지않았으면합니다. 10-05-05
19:39:00
 


언제나완두콩
트리플에 대해서도 많은 분들에 대해 부족하고,
601 활동도 최근들어서 시작했지만
처음부터 이러니까 약간 놀랍네요.
하지만 힘내세요.
물론 601에서 운영진 선출에 대해서도
약간의 불찰이있었지만
모르는게 사람 마음이잖아요..
저는 이번 계기로 인해 더 601이 발전하고
한 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부디 모두들 힘냅시다~
중요한 컴백을 앞두고 있잖아요~
10-05-05
20:53:10
 


misa
"세상의 모든 일에는 많은 말이 필요치 않다(天下事 不在多言)"고 했는데, 늘 우린 설화(舌禍)에 시달리네요!
암튼 모든 건 생각하기 나름이라 했듯이, 새 앨범 발매에 앞서 '액땜' 한 것이라 생각하시길...!
전, 현 운영진 여러분! 모쪼록 힘내셔서 우리 모두 SS501의 훌륭한 서포터로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 '오공돌이'들에게 보여줬음 합니다!
다시 한 번 더 힘내시길...^^
10-05-06
00:20:08
 


누나야~
발빠르게 단호한 대처를 해주신 현재 운영진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회원들보다 더욱 배신감을 느끼셨을 전 운영진 여러분께는 위로를 드립니다. 그 사람이 쓴 글들을 보니 사과는 커녕 전혀 반성도 안할것 같다는 예상을 했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그를 가차없이 버리고 잊는 것입니다. 화도 나고 속상하고 눈물도 찔끔하지만 어쩔수 없잖아요. 그 사람이 대화자체를 거부하는데.. 그 캡쳐본... 읽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저는 딱 한번 그것도 위의 몇개만 읽어보고 차마 더 읽을수가 없어서 덮었습니다. 몇일이 지났는데도 그 캡쳐본은 읽을 생각도 안나고 오히려 잘못해서 클릭할까봐 조심하기까지 합니다. 그정도입니다. 찾지도 마시고 읽지도 마세요. 이번일로 찔끔하실 많은 분들이 계실거예요. 개인팬으로 활동하는거 막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무슨 권리로 막겠습니까? 당신들이 사랑하는 멤버가 형제처럼 아끼는 또다른 멤버를 비난하거나 비하하는 일은 절대로 없길 바랍니다. 혹시라도 그러고 싶으시면 혼자서 중얼중얼 떠드세요. 증거 안남게... 결국 어디서든 나타나게 되거든요. 10-05-06
00:34:21
 


행복한완두콩
모두들 기운내요. 우리는 601을 믿고 지지 합니다. 운영진 한 사람의 잘못이 곧 601의 진심을 왜곡시키지는 않습니다.
제가 본 601은 그러 합니다. 제가 이 곳에서 누렸던 기쁨이 그걸 증명해 주기 때문에 다른 전.현 운영진 여러분께는 오히려 제가 더 위로를 드리고 싶네요.
이럴때 우리끼리 더 상처를 보듬어 안고 한 발 더 성숙해 질 수 있는 계기로 만들어 가요.
...우리 501 만세, 그리고 자랑스러운 우리 트리플 여러분과 601도 만세...사랑해요.
10-05-06
08:39:19
 


새초롬
정말 더 싫은건 검색어에 'SS601 라임' 이렇게 검색어가 601만 쳐도 완성되는그 현실이 정말....싫습니다
무슨일인지....
진짜 그분입에서 나온말이 정말......사실이 아니라 믿고싶고...뭐그냥 할말이 없네요
혼자 그냥 미친여자였다고 생각해요그냥
운영진분들 힘내세요!
10-05-06
19:29:28
 


귤꿈
우선, 마음고생과 뒷처리 수습덕분에 힘들었을 4대,그리고 5대 SS601운영진 여러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말 그분께 여러모로 실망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사과문,받지 않아도 되니 어디가서 트리플'S 라는 말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트리플'S라는 말은 어떤 특정 멤버만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이 아니라,
SS501, 개개인 멤버 한사람 한사람 전부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이니까요.
그 글, 솔직히 멤버들이 읽었을까봐 겁이 납니다. 마음 여린 우리 멤버, 또 가슴 아파할테니까요.
빠른 대처에, 그저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 힘써주시길 바랄뿐입니다, 운영진 여러분.
힘내세요, 운영진 여러분!
10-05-06
22:34:15
 


더블폭풍
요즘 분위기가 어수선한데 이 글은 이제 그만 봤으면하네요
SS501치면 라임도 함께 올라오는것을 보면 정말 속이 확 뒤집히네요

차라리 운영자분들에게 부탁을 하자면
"SS501에게 바라는 우리들의 마음" 이라는 주제를걸고
마음을 전달하는게 좋을 것 같은데 어떠세요.

정말 요즘 같아선 여러마음이 들지만 오로지 SS501만 봐온지라
마음이 너무나 아프네요
10-05-07
10:41:57
 


레버오공일
아진짜 라임이라는 사람도 어이
전운영... 이라는사람이..

그래도 사건 해결이 이쯤에서 잘마무리 된것?같아서?
다행입니다
10-05-07
17:35:36
 


당근이조아
항상 ss601을 들어오면서 지금 이러한 상황이 일어난지 몰랐네요...
그 라임이라는사람 여기서 많이 봤는데.. 정말 충격이네요
어떻게 ss601이라는 큰팬싸이트에서 그런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날수있을까요??
지금 이 문제가 라임이라는 사람말고 나머지 운영진분들의 잘못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앞으로 운영진을 뽑을때 정말 신중하게 뽑아주세요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이요..
그리고 이러한 일이 ss501컴백을 앞두고 이렇게 생긴게 너무 마음이 아프고
운영진은 멤버 한명한명모두 소중히 생각하는 사람을 원합니다..
10-05-07
21:00:11
 


에라2
정말 기가 막히네요. 연락을 피하다니..저렇게 책임감도 없고 사과할 용기도 없는 사람이 정녕 601 운영진이었다는게 믿기지가 않네요. 연락 피하는건 또 무슨 짓이랍니까? 쪽팔려서? 이번일로 저런 사람이 다시는 더블 팬덤에 발도 들이지않길 바랄뿐입니다. 10-05-07
21:18:23
 


여리
그래요.. 거두절미하고, 운영진에게서 이런일이 일어나리란건 그 누구도 상상을 못했겠죠.. 익숙했던 그닉넴을 가진분이.. 501과 팬들을 배신할줄은 몰랐죠~~ 더구나 작년운영진이었다니...일부, 그래서 그랬구나! 라는 생각도 드는 부분이 있네요~ 작년에 여기서..운영진과 의견차이로 쪽지를 오가던중...정말 누구인지 닉넴도 밝히지 않고 대표 아이디로 서로 다른사람인냥 번갈아 가며..제의견은 수시로 무시하면서 독선적인 말투와 태도로 일관했던걸 생각하면 지금도 때때로 어이가없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대문에다가 있지도 않은사실을 공지해놓고... 그얘기가 제얘기인지, 다른사람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 비슷한 시기에 그럴듯하게 포장해서 올라왔었죠.. 댓글가지고 분란을 일으킨다는니..유동아이피를 쓴다느니 하면서 말이죠. 운영진 본인들과의 오해를 마치 팬사이트에 분란을 일으키려 오기라도 한사람처럼 꾸며서 올렸더군 요..누구인지 아니까 신분을 밝히겠다는둥...협박까지 하면서요. 그즈음 외부적으로 분란스런 일도 없 었고그렇다면 그얘기가 누구얘기이든 억울하겠다싶을 공지가 한참 떠있더군요.. 그때 전 댓글분란을 일으킨적이 없었기에 제얘기를 과대포장했든, 설사 다른사람 얘기였든지간에 유동아이피를 쓰는게 뭐가 잘못이라는건지 우습기까지 하더군요~ 601접속하는데 집에서만 하라는 법이라도있나요.. 회사나 학교, 외부에서 접속할수도있는건데..별거아닌걸로 어이없는 죄명을 만들 고 있더군요. 그대문공지를 보고 그때 운영진이 정말 유치하고 속좁은 운영진으로 느껴졌고.... 이렇게 말이 안통 하는 운영진은 평생 처음이었지만.... 보이지않는 사이버공간에서 서로 오해를 푸는건 한계가있어 제가 포기하고 나갔었는데~~ 정말...그런 운영진 속의 한사람이 저런 사람이었다니 역시 그때의 제 억울함, 분노가 저만의 판단은 아니었단 생각이 더욱 드는군요... 그럴가치도 없는 사람이 속해있는지도 모르고 저는 보이지 않는 그 운영진이라는 권력의 타이틀을 가진 사람들과 끝없는 언쟁을 하다가 결국 지쳐 나가떨어진거죠.. ^^; 어쩜 그사람이 그랬을수도 있다고 생각하니까 더욱 기가막혀 올리는거고, 현운영진에게 탓을할 생각은 없으니 오해마시기 바랍니다... 501을 위해 진정으로 수고해주시는 운영진들에겐 감사를 표하고 싶지만...분명 내부적으로 그렇지 않은 운영진이 있기에, 또 회원들에게 개인적으로 그만한 상처를 주었기에, 이렇게 큰 실수를 범한 이상..운영진들도 다시한번 그 위치를 되돌아보고, 그만한 자격이 되는 사람들인지를 선정할때 충분히 검토를 해볼문제인건 분명한거 같습니다.. ~ 그리고 조금 다른 의견이 올라온다고, 무조건 문제의 글로 몰아가는건 601의 한계라고 생각되어지는 부분도있네요..운영진부터 부정적인것과, 좀더 나아지기위한 의견제안은 좀 구분을 할줄 알았으면 좋겠다 라는 바람이 있네요 ..^^~

===> 제가 어제 올린 이글을 운영진이 상의도 없이 애써쓴글을 단숨에 삭제했네요. 그리고 보내온
쪽지내용이 .. 작년활동내역확인이 안되고 다중아이디 사용금지라 삭제했다는데.. 운영진 한국말도
못알아들으시나요..? 작년에 운영진때문에 너무 속상해서 탈퇴했다가 재가입했다는 내용인데 무슨
다중아이디 어쩌고 말도안되는 규칙만 말하지 마시고 운영진도 이참에 반성좀 하세요..
작년운영진이 글내용보면 뻔히 다 알 내용인데.. 여기 재가입 금지인가요??
재가입절대 안되는 뭐라도 있나요? 그럼 재가입못하게 아예 장치를 하던가요.. 정말 조금이라도 반대
되는 입장이면 완전 몰아세우는 운영진 분위기 여전하게 갈거라면..601은 절대 변하지 못하겠네요~
10-05-07
23:35:00
 


여리님/ 그동안 여러 아이디로 활동하면서 601의 분위기를 흐리거나 멤버들을 비방했던 사람들이 간혹 있어 저희가 각별히 주의를 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여리님이 말씀하신 부분이 그 사항인지 몰라 확인을 하던 도중에 댓글이 삭제되었습니다. 현재 정확한 진상확인이 우선인 것 같으나 여리님은 2010년 5월 2일에 가입하신 회원으로 확인이 어렵습니다. 새롭게 가입하시기 전의 아이디와 닉네임을 알려주시면 빠른 확인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0-05-07
23:49:38
 


여리
운영진님/ 제억울했던 감정 하소연좀 하고 넘어갈수있는일 아니었나요? 굳이 삭제까지 해서 심기를
또다시 건드리고, 그걸 굳이 밝히겠다고 하시니...이제와서 저한테 어떻게 해줄수있는거 아니잖아요.
제가 그과정을 일일이 다 설명하는거도 이제 지겹습니다. !

"그동안 여러 아이디로 활동하면서 601의 분위기를 흐리거나 멤버들을 비방했던 사람들이 간혹 있어
저희가 각별히 주의를 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이분들이 누군지 그들의닉넴부터 말씀해주실래요?
여러아이디로 활동해서 분란을 일으킨 사람이 도대체 누구인가요? 무슨의도가 있어 여러아이디로
활동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의도적으로 그런사람을 재작년부터 작년까지 전 601에서 본적이
없었거든요. 규칙을 모르고 한두번 닉넴을 바꿔쓴사람들 보고 설마 죄다 분란목적이라고 하진 않으
시 겠죠..?
제가 겪어본바에 의하면 잠시 타카페사람들이 와서 소란피운거 말고는.. 너무 그렇게 회원을 의심하
지 않으셔도될거 같구요, 이번사건을 보니 운영진 관리나 더 잘해주셔야 할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
그리고 전...이번운영진과 언쟁을 하려고 이글을 올린게 아닙니다. --
10-05-08
00:32:57
 


여리님/ 저희도 여리님과 언쟁을 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단지 서로가 정확한 확인이 필요한 문제인 것 같으니 아이디와 닉네임을 알려주시면 저희가 말씀드린 '다중아이디로 분란을 일으킨 사건'에 대한 증거와 정황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저희가 문제시 하고 있는 분은 단순히 닉네임을 바꿨다고 문제가 된 것이 아니라, 여러 닉네임으로 마치 여러사람인 척을 하면서 멤버들을 비방하고 팬덤 분위기를 흐리는 행위를 하여 같은 게시물에 수십개의 댓글을 남긴 바 있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확인이 되면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10-05-08
01:02:27
 


물안개
아직도 다들 마음이 많이 가라앉지 안으신것 같네요~
넘 오래가면 별로 안좋을것 같아서 몇자 적네요~
우선 전 그글을 보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보고싶기는 하죠~ 하지만 거의 601하고 공홈만 왔다갔다하기에
이런일이 있었는지도 몰랐구요 어디서 찾아봐야될지도 몰라서 그냥 보고만 있네요
다들 화나고 분하겠지만..
우리 조금만 참아요
만약 이글을 멤버들이 본다면....
그생각도 해주셨음해요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은 멤버들 아닌가요?
인간같지도 않은 짓을 저지른 사람은 언제가 그 죄값을 치루겠죠~
우리 다시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길 바라며
조금씩들만 진정해요~
10-05-08
09:32:27
 


id501
외람된 말씀이지만...이제 공지는 그만 내려주셨음 합니다.
501팬들은 이젠 정황을 다 알 정도의 기간도 지났고,
보는 전 넘 마음이 무겁네요. 다른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요.
수십만 사람들이 활동하는 곳이라 분란이 없다면 이상하죠.
오해도 있을 수 있구요. 그부분들은 당사자자분들이 해결하시고 이젠 좀 조용히 컴백을 기다립시다
10-05-08
11: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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