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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501 집중분석, 기존 아이돌그룹은 잊어라!



인기 그룹 SS501이 한국 음악 시장에 ‘신형 아이돌 그룹’으로 부상하고 있다. 지난해 6월 데뷔한 SS501은 이제 겨우 싱글 2장을 냈을 뿐인데, 지난해 신인상을 휩쓴데 이어 올해 7월 22일 서울 올림픽공원과 9월 16∼17일
일본 오사카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 계획이다. 올 가을 쯤에는 정규 1집을 발표하고, 명실상부한 ‘한국 최고의 그룹’으로 나서겠다는 각오다. 장기화 되고 있는 경기 침체와 음반 시장 불황에 기존 오빠부대들이 잔뜩 움츠린 가운데, SS501이 제시하는 ‘진화된 아이돌’의 모습은 어떠한지 짚어본다. <편집자주>

# 멋있기만 한 아이돌 가수는 옛날 얘기

TV에서 접하는 SS501의 모습은 사실 멋있지만은 않다. ‘아이돌 스타’ 하면 떠오르는 ‘화장실도 가지 않을 것
같은 이미지’와는 상당히 거리가 있는 것이다. 이들은 데뷔 당시 출연했던 뮤지션 발굴 리얼리티 쇼 ‘엠픽’을
통해 사생활을 낱낱이 공개한 바 있다. 둘러앉아 라면을 먹고, 짓궂은 장난을 치는 멤버들의 모습은 또래
남학생들의 그것과 똑같았다.

데뷔 후 인기를 얻었지만 멤버들은 아직도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자고 일어나 부스스한 모습을
공개하는 가하면 쇼프로그램에서 ‘제대로’ 망가지기도 한다. 세련된 외모와 엉뚱한 성격이 빚어내는 아이러니는
팬들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팀의 리더인 김현중은 “멤버들이 워낙 솔직하고 거리낌 없다보니 가끔은 방송에 적합하지 않은 모습이 나올 때도 있다”면서 “하지만 이렇게 가식이 없는 점 때문에 남성팬들도 많이 좋아해주는
것 같다”고 평했다.

SS501은 또 여전히 ‘주위 사람들이 막 대해주는 것’을 좋아한다. 멤버 김규종은 “우리가 어떤 위치에 있든 편하게 대해주는 소속사 식구들이 좋다”고 말했고, 이에 김현중은 “외부 사람들은 아무래도 연예인인 내게 특별대우
해준다”면서 “그런 게 어색하고 싫다”고 덧붙였다. 그래서 멤버들은 소속사 식구들과 더 가까이 지내는 편이다.
그 우애는 다른 스태프들이 부러워 할 정도. 방송 관계자들은 특히 매니저나 코디의 무거운 짐을 같이 들어주는 SS501의 모습에 많이 놀랐다는 후문이다. 연예계에서 흔치 않은 광경이기 때문이다. SS501의 매니저는 “멤버들이 피곤해하다가도 야식 하나에 금방 힘을 내곤 한다”면서 “이런 인간적인 모습이 방송에서도 드러나 팬들이 많이
좋아해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 각개전투에 강하다  



기존 아이돌 그룹의 목표는 10대 시장을 평정하는 것이었다. 그룹의 멤버들은 10대 취향의 외모와 실력을 겸비,
단기간에 높은 인기를 누렸다. SS501을 기획한 DSP이엔티(이하 DSP)의 김기영 실장은 그러나 “기존 그룹의 경우 멤버들이 그룹을 통해서는 꽤 성공을 거뒀지만 그룹에서 벗어나면 앞길이 막막하기도 했다”면서 “한국이라는
규모가 작은 시장에서 그룹 브랜드 하나로 오래가기는 어려운 이상, 멤버 각자가 그룹을 발판으로 더 성장하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즉 지금은 그룹 이미지가 더 강하지만, 멤버들이 언젠가 군대에 다녀오고, 미래에 대비해야 할 때 쯤이면 제 각각 5명의 톱스타로 우뚝 설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김기영 실장은 멤버들이 앞으로 나아갈 길을 폭넓게 열어둔 상태다. SS501의 목표는
‘전체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장악하는 것’으로 연기자 지망생이었던 멤버 박정민이 SS501에 합류한 것도 이같은
‘멀티 전략’을 믿었기 때문이다. DSP는 멤버들의 외모와 매력포인트도 각자 달리 했다. “미리 5명의 조건을 기획한 상태에서 멤버들을 발탁했다”는 김기영 실장은 “실력은 물론이고 외모 역시도 각자 별개의 탄탄한 팬층을 확보할 수 있게 구성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어떤 멤버는 촬영 현장에서 인기가 높고, 어떤 멤버는 고가의 선물이 많으며, 어떤 멤버는 과자만 선물 받는 등 팬층의 차이가 확연하게 도드라진다. 김기영 실장은 “예전에는 인기가 멤버
한두명에게 몰리곤 했었는데 SS501은 누가 제일 인기가 많다고 단언하기 어렵다”면서 “미리 기획하긴 했지만
멤버들이 똑같은 노래를 하고, 춤을 추는데 성격이 판이하게 다른 팬들을 몰고 다니는 것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 동생부대를 창출하다

예전 아이돌과 SS501이 가장 다른 점이 있다면 팬 연령대의 전반적인 상승을 들 수 있다. SS501이 일찍 데뷔해
팬들과 함께 성장한 것도 아니고, 모성본능을 자극할만한 드라마를 찍은 것도 아닌데 20∼30대 ‘누나’들은
20대 초반의 갓 데뷔한 어린 멤버들에게 마음을 빼앗겼다. TV와 인터넷을 통해 조용히 응원해주던 이들 중 일부는 최근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박정민은 “누나팬들이 우리가 가는 곳 주위에 차를 대놓고 대기하는 모습을
자주 본다”면서 “가끔은 사무실로 족발 등의 음식을 보내주기도 한다”고 말했다. SS501의 매니저는 “예전에는
팬들이 귀찮게 하면 버럭 소리를 지르곤 했는데 이젠 높임말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누나팬들의
애정 표현이 점차 거세진 것이다. 김기영 실장은 이같은 분위기를 반기면서 “이젠 아이돌이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개념으로 바뀌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대중음악평론가 김작가는 우리나라 아이돌 문화가 일본화 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예전의 한국 아이돌
문화가 숭배와 충성 개념이었다면, 점차 ‘애완’의 문화로 바뀌고 있다는 것. 김작가는 “10년 전에 HOT, 젝키 등의
아이돌 문화를 ‘동경’했던 여성층이 경제력을 지니게 돼 이제는 꽃미남을 ‘감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는
SS501이 완벽하기보다는 엉뚱한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면서 오히려 인기가 높아진 것과도 궤를 같이 한다.
김작가는 “SS501이 과거 핑클이 그랬던 것처럼 친근함을 내세워 전체 대중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면서 “폭넓은 팬층을 기반으로 연예계 전 분야를 아우르는 토털 엔터테인먼트 그룹이 될 잠재력이 크다”고 분석했다.

이혜린 기자 rinny@sportsworldi.com 사진제공= DSP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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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불황음반시장 새희망


“신매체의 등장과 유통구조하의 늑장대처로 대한민국에 음악시장은 없다.”

음반유통사 대표부터 새내기 실용음악과 학생에 이르기까지 거의 대부분의 음악인들이 이런 한숨을 내쉰다.
음반시장은 포기한지 오래고, 음반제작은 행사나 광고 시장에 대한 노림수에 그치는 실정이다. 기존의 음반사나
디지털 유통사들의 소극적인 지원행태 아래 이는 투자에 대한 불확신으로 이어지는데 SS501은 이런 열악함 속에 한줄기 희망이 되고 있다.

아이돌 스타탄생에 따른 음악계의 파급효과는 사실 상상이상이다. 한류로 인한 시장 확대는 투자자의 기대감을
충족시키기 충분하며 문화, 오락 장르의 다변화에 따른 멀티수익창구는 투자에 동반되는 불안감을 해소하게 해준다. 때문에 신생기획사들이 출범하게 되고 이에 관련 업체들, 그 속의 신·구 음악인들, 뮤직 비지니스인들이 살아나갈 수 있는 것이다.

SS501은 아이돌 스타로 자리잡은 케이스다. 이제 겨우 데뷔 1년이지만 아무도 이들을 ‘에스에스오영일’이라
부르지 않는다. 기획사인 DSP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멤버들은 꽃미남 순위를 휩쓸고, 오락프로그램의 섭외
0순위가 됐다.

이제 SS501에 있어 ‘꽃미남’, ‘5년 트레이닝’ 등의 문구는 의미가 없을지도 모른다. SS501은 아직 정규 음반도
발표하지 않았지만 이미 명실상부한 스타다. 이들로 촉발된 ‘신생 스타’ 열풍이 한국 음반 업계에 활력을 몰아오기를, SS501이 보다 멋있게 성장해가기를 기다려보자. 그리 오래 걸리진 않을 듯 하다.


이영주 서울예술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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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00일만에 케이블 음악차트 1위
6개월만에 광고수입만 10억 고속성장


●SS501 남다른 1년간 활약상


지난해 주요 가요관련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싹쓸이하며 정상에 오른 SS501은 등장부터 남달랐다.

핑클, 젝스키스, 이효리를 키워낸 소속사 DSP이엔티가 오랜 준비작업 끝에 완성한 SS501은 정식 데뷔를 앞두고
케이블 TV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먼저 공개됐다.

지난해 3월부터 매주 2회 방송된 Mnet-KMTV ‘m!Pic’의 네티즌 반응은 거의 폭발적이었다. 다시 보기 횟수는
첫 주에만 1000회가 넘어섰고, 두 번째 주에는 3000회로 증가했다.

이후 2005년 6월8일 KM ‘쇼! 뮤직탱크’를 통해 데뷔한 SS501은 정확히 데뷔 100일 만에 케이블 음악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는 놀라운 모습을 보여줬다. 초고속 성장은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데뷔 한 달 만에 2억5000만원의
교복 CF 계약을 맺은 SS501은 연이어 억대 개런티를 받는 등 6개월 만에 광고 계약으로만 10억원이 넘는 수입을
기록했다.

오는 9월16∼17일 일본 첫 단독 콘서트를 계획 중인 SS501은 아직 일본에서 음반을 발매하지도 않았지만
콘서트 표 예약이 시작되자마자 3시간 만에 6000여장의 입장권이 모두 매진되는 등 한일 대중음악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들의 신기록은 앞으로 일본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홍동희 기자 mystar@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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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은, "단독인터뷰-1집 녹음현장에 가다" 이고
그 다음 편은 "탄생 비화 그리고 희망" 라고 되어있어요.
오래간만에 좋은 기사들이 나오고있어서. 기분이 산뜻해지는 군요~^^

* 꼬맹이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07-26 16:07)



카라멜
한발 늦었네요,흐흐~ 오랫만에 아주 마음에 드는 기사에요.
이렇게 특집으로 다뤄주시다니^^ 개인적으로도 SS501은 기존아이돌에 여러면에 뒤지지않으면서도 남다르다고 생각하거든요. 크게 될겁니다!!!!!!!
06-07-19
14:24:08
 


마요르
역시- 격이다른아이돌그룹인겁니다- 민이가연기자지망생이었군요..- 녹음현장!좋아요- 어서어서기사가올라왔으면하네요- 이리저리좋은평들이나와서- 팬들까지기분이좋아지는걸요- 누나어머니팬들화이팅인겁니다!- SS501격하게사랑한다- 06-07-19
14:25:18
 


일단영생
어제부터 왜이리도 좋은기사들만 나오는건가요 ㅠㅠ 중간에 매니져와 코디의 짐을 들어준다는 소리에 또한번 감동합니다 ㅠㅠ 그리고 누구 한명 특별히 인기가 많은 멤버가 없다는 말 동감입니다.. 저 조차도 골고루 좋아하니 말이죠 ㅎㅎㅎㅎ 음...그리고 "1집 녹음현장에 가다" 기대되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 06-07-19
14:28:03
 


ss501첵오!
과자만 선물받는 멤버라....ㅋㅋ대충 짐작이 가는..ㅎㅎ 06-07-19
14:29:38
 


달수횽아♥
콘서트를 앞두고 나오는 기사들이란 - 정말 훈훈하기 짝이 없어요.^ㅁㅠ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어쩔 수 없이 안 좋은 이야기도 많이 나게되고 또 화려한 브라운관 밖에서
벌어지는 얘기들을 보면 내가 알던 사람들이 맞나 싶기도 한데, 우리 애들은 알면 알수록
정말 입이 딱 벌어지네요. 어쩜 저렇게 한결같을 수가 있을까.하구요^^

이들로 촉발된 ‘신생 스타’ 열풍이 한국 음반 업계에 활력을 몰아오기를, SS501이 보다 멋있게 성장해가기를 기다려보자. 그리 오래 걸리진 않을 듯 하다.

T-T) 계 탄 거 보다 더 기뻐요....
06-07-19
14:33:19
 


꺄울♡
꺄울! 요새정말 왜이렇게 훈훈한 기사들만 나는걸까요♡
뭐 콘서트가 대박나고 정규앨범에 대박난다는 거겠죠^^?
기분은 너무 좋네요^^* 인간적이고 가식없는 그룹 SS501이 인정을받게되는거죠이제~
다음편 너무기대되요ㅠㅠㅠㅠㅠ 누님팬들까지 거론되다니 역시!ㅋㅋㅋㅋ
앞으로 쭉쭉 나아가 크게 성장하는겁니다! SS501 만쉐이~
이렇게 모두에게 인정받고, 모두가 인정하는데 안좋아할수가없죠♡
06-07-19
14:39:07
 


볼터치
너무 기뻐요.우리애들이 계속 성장해가는 것 같아서요^^이렇게 좋은 기사도 많이 나오고.
많은 관심을 받는것 같아 정말정말 기쁘네요^^정규 1집 완젼 대박 나서 더 많은 팬층을 확보하길바래요.음악적인 성장도 기대해 봅니다^^
06-07-19
14:42:55
 


굿뜨데이^^
이 기사 SS501과 우리 트리플팬들에 대해 비교적 제대로 알고있는 것 같네요
정확한 사실 전달과 더불어 칭찬까지..읽을수록 훈훈한 기사~~^^
06-07-19
14:43:13
 


여왕규종
앞으로도 좋은 기사 많이 나오도록 열심히 해주는 더블분들의 모습 기대합니다.
더블에스 오공일 홧팅 ^^ 이 기사 너무 좋네요.
06-07-19
14:54:07
 


러브레터
요즘 이런 훈훈한 기사들을 꽤 많이 보게 되네요^^ 제가 왜 이렇게 기쁘고 흐뭇한지.....; 멤버들 이렇게 열심히 해서 좋은 평가 받는거 보면... 제 자신도 돌아보게 되는것 같아요^^ 동경의 대상만이 아니라.. 항상 너무너무 고마운 사람들♡ 06-07-19
14:59:48
 


수달의묘미
신문기사가 이렇게 감동적일 수 있다는 걸 알았네요T_T
역시 SS501의 미래는 밝습니다^^
06-07-19
15:03:08
 


초코말이야
박정민은 “누나팬들이 우리가 가는 곳 주위에 차를 대놓고 대기하는 모습을 자주 본다”면서 “가끔은 사무실로 족발 등의 음식을 보내주기도 한다”고 말했다............................강하셔라. 06-07-19
15:03:15
 


내관심정민^^
홍동희 기자님 m!pic 오타나셨네요~<꼭이런거 찝는 이상한 애가 있더라.......
그래도T_T 그런 올바른 안목에 감탄할 따름입니다...
어떤 멤버는 촬영 현장에서 인기가 높고, 어떤 멤버는 고가의 선물이 많으며, 어떤 멤버는 과자만 선물 받는 등 ......... <요기서 캐폭소라는거죠ㅋㅋㅋ
우리 SS501 이런 기대를 한몸에 안고 쭈욱 달리는겁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언제나 최선을 다할 멤버들. 난 믿는겁니돠~~!!
06-07-19
15:16:24
 


넌나의것이야
요즘 훈훈한 기사들 많이 올라오네요 ^ ^ 무척 기뻐요!제가 칭찬받은것처럼... 정말 이렇게 팬 아끼는 연예인은 없을꺼예요. 한명한명씩 다 기억해주는 정민오빠나.. 너무 친절해서 탈인 형준오빠나 ..다들 너무 착해요..... 정말 멋있다!잘생겼다! 이런말보다 착하다.... 이런말들이 떠오르네요 특히 김기영실장님이 오빠들 군대갔다오면 몇년후 5명의 톱스타가 될거란말^^ 정말 .. 감동입니다. 한편으론 김기영실장님께 감사드려요.. 하지만!!!! 긴장해주세요 좋을땐 좋겠지만 나쁜땐 정말 짜증....지대로입니다.. 다음주 녹음현장편 기대되네요♡ 06-07-19
15:20:03
 


훈남김규종
진짜 그야말로 훈훈한기사네요 T_T 그럼요 저희가 SS501을 왜좋아하는건데요 !!
제가 다 기분이 너무좋습니다. 다음기사도 당연히 기대되는거구요!! 아악!!
좋은기사만 나니깐..콘서트 전에 너무뿌듯.. 앞으로 가요계나 연예계모두 평정!!
아자아자아자 SS501 화이팅인거돠~~~! 달려 ㄷㄷㄷ
06-07-19
15:35:02
 


설레어여SS501
ㅎㅎ 누님팬들도인정해주시넹..ㅋㅋ 06-07-19
15:36:59
 


가이아
와~ 콘서트랑 정규앨범 앞두고 이런 훈훈한 기사가 많이 나와서 너무 기쁘네요^^
정말 기사처럼 예전 아이돌과 지금 아이돌은 많은 차이가 있죠.
오빠부대에서 동생부대를 창출해낸것도 그렇고.. 멋있기만한.. 스타보다는 편한 이웃집 오빠동생같은 편하고 자연스러운 이미지에 더 호감이 많이 가는것 같아요.
06-07-19
16:00:09
 


×501
으항항항~ > ,< 너무 좋네요. 하긴 뭐 오빠들이 워낙 잘났으니까 -_,- 하 !
저도 깨워줘서 고마워를 보고 그런 모습에 반해버린 사람이라 막 공감되는 부분도 많이 있네요~이렇게 좋은기사 보니까 캐좋아요 :D SS501이 한줄기 희망이래요, 음반시장을 살릴 수 있는 그런 희망~. 리더오빠의 세장씩 부탁드린다는 아름다운 한마디의 효과도 있었던듯(....)
미래의 다섯명의 톱스타를 기대해봅니다 >,<
06-07-19
16:01:23
 


김박사
기사내용이 훈훈하네요! 감동이에열T_T 오랜만에 또 좋은기사를 보게된것같아요! 이런모습때문에 SS501을 좋아하게 된게아닐까요. 솔직한모습. 갑자기 깨워줘서고마워가 보고싶네요! 요즘은 좋은기사들이 많이 올라오는것같아요. 제가 다 뿌듯하고 기분이 좋네요! 06-07-19
16:15:53
 


규종아쪼옥
정말 제대로된 기사!!! 역시.. 20대 팬들의 활약상?!! 06-07-19
16:30:02
 


설탕인형
음... 객관적으로 봐도 ss501이란 그룹은 확실히 오랫동안 연예계에서 활동할 수 있는 '가능성'이 보여요. 진화형 아이돌이란 말처럼 이전 아이돌 그룹에선 찾아볼 수 없는 모습이지요. 현재 같이 활동하고 있는 타 아이돌그룹들을 보면 아직까지 과거의 아이돌 그룹 형태를 띄고 있는, 경계정도의 양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현재는 인기가 많을지 몰라도 장기적으로 볼 땐 좀 안타까워 보일 때가 있어요. 현재는 그룹이란 형태로 보완을 하면서 인기를 얻고 있지만, 개개인으로 볼 때는 도대체 어떤 분야로 나아가야 할 지 감이 안 잡히는 케이스들... 좀 안타깝져. 그에 비해 더블이들은 아직 미약하긴 하지만 가능성이 보이거든요. 물론, 더블이들의 '가능성'이라는 것도 계속해서 실력이 향상되어야 한다는 가정하에서지만요.. 계속 응원하면서 지켜봐야지요. 열심히해라 얘들아,화이팅이다! ^^ 06-07-19
16:33:46
 


with정민
예전엔 저만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주위 친구들이 다들 괜찮다, 잘생기고, 털털한모습이 좋아보인다. 라고들 하더군요^^ 그 때 치밀어 오르는 팬이라는.... 자부심. 전 그냥 단지.... 가수니까. 라고 생각했던거보다 훨씬 멋있구^^ 지금 모습에 만족해요. 진화형 아이돌, 어디가시겠어요? 06-07-19
16:51:56
 


501스런하루
마냥 SS501의 그룹활동만을 원한다. 이런 시대는 아닌듯. DSP의 전략되로 후를 생각할수 있는 그룹 SS501인것 같아요 ^+^ 지금도 물론 중요하지만 각자의 끼를 살려 여러방면에서 최고가 될수 있는 또 가수로서의 SS501로도 정상에 설수있는 그런 멋진 그룹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06-07-19
17:12:08
 


q501
솔직히 갑자기 이렇게나 좋은 기사들이 마구 나와주시니 좀 찝찝할 정도로 훈훈하네염..=_=
으헝헝. 좋을땐 그냥 좋은대로 즐기는 게 맘편하니 좋은거라구열~!
06-07-19
17:21:56
 


순돌
마냥 웃습니다(흐믓) 06-07-19
18:13:14
 


포케이
정말 제대로 집중분석 해주셨군요. 기사 내용대로 이런 아이돌 그룹은 전무했고 후무할거라 생각해요. 기사 서두에 나왔는 문구 중 '진화하는 아이돌'이란 표현이 전 가장 와닿고, 맘에 들어요. 어디서나 SS501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중 하나가 '진화형 아이돌'이었는데 그걸 잘 캐치해주셨네요. 이런 은혜로운 기사! 06-07-19
18:47:57
 


구운김
기분 좋은 기사네요. 역시 진화형 아이돌 다워요 앞으로의 성장도 정말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다음편 정말 두근두근 콩닥콩닥이에요T_T
06-07-19
18:53:46
 


형준게임한판♥
좋아요좋아요좋아요~ ㅋㅋㅋㅋㅋㅋ 과자만 받는 멤버...............ㄷㄷㄷ .. 힘내..K.. 06-07-19
19:12:00
 


하얀사람
“예전에는 인기가 멤버 한두명에게 몰리곤 했었는데 SS501은 누가 제일 인기가 많다고 단언하기 어렵다”

동감이라구열!
근데 왜 요새 이렇게 훈훈한 기사들이 올라오는거죠? T_T
뭐 어쨌든 기분은 너무 너무 좋네요! 기자분들 앞으로도 손으로 쓴 기사들 부탁해요T_T
06-07-19
19:35:58
 


도라이몽
아놔... 진정 가심이 찡해지는 감동어린 기사들의 쓰나미군요.
우리 아이들이 태생부터 몬가 다르긴 다르죠. 음화화화.
06-07-19
20:19:19
 


내뜻김규종
와 기자분 모르긴 몰라도 정말 많이 조사하고 쓰신 것 같다는 느낌이 확 오네요ㅠㅠ
아무튼 드디어 인정 받는거 같아 훈훈~합니당^_^
06-07-19
20:37:12
 


박말과나
요새 이런기사들 많이 나오네요ㅠ_ㅠ흑너무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다음편은, "단독인터뷰-1집 녹음현장에 가다" 이고
그 다음 편은 "탄생 비화 그리고 희망" 라고 되어있어요.
<빨리 기사나왔으면 ㅜㅜㅋㅋㅋ
06-07-19
20:40:15
 


Ralann
진정한 스타는 반짝 스타가 아닌 질~긴 스타겠죠?
오늘보다 내일의 SS501의 모습을 기대하고 있는 팬들의 마음과 기획사의 의도를 잘 찝어낸 기사인것 같아요^^ 이런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SS501 홧팅 입니다!
06-07-19
20:56:32
 


에베여신
훗~^^ 우리가 좀~~~ (막이래ㅣ;;;) 06-07-19
21:11:36
 


막냉이날개
‘진화된 아이돌’의 모습은 어떠한지 짚어본다.
기자님 그런거죠!!! 진화된 아이돌, 더불어 팬들도 진화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우리팬들도 너무 이뻐요~
06-07-19
21:59:41
 


위스키
읽는 내내 완전 훈훈..T_T 이런 기사만 있으면 얼마나 기뻐요.ㅋㅋ
그런데 멤버들 군대갈 생각하니 안습..킁
정규1집 잘 나가야 할텐데~ㅋㅋㅋㅋ
06-07-19
22:07:30
 


미니
군대 갔다 오면 각각 5명의 톱스타라 개인활동? 안되,,,ㅠㅠㅠㅠ 06-07-19
22:44:51
 


중심규종
m!Pic <-- 요거빼고는 다 마음에 드는 기사!!ㅋㅋㅋㅋㅋ
전 이런거 놓치지 않는다그여~~~

정말 우리애들 요새 너무 사랑받고있는거같아서
기분이 날아갈거같아요ㅠㅠㅠㅠㅠㅠ 캐감동캐쓰나미 눈물펑펑ㅠㅠㅠㅠㅠ
솔직히 더블팬들, 매너있다고 소문났다고하더라구요;; 제가보기엔 잘모르겠는데<-
얘들아.. 근데... 하나만 부탁하자...... 군대가지마ㅠㅠㅠㅠㅠㅠㅠㅠ<-
특히 허영생 박정민 너네는 아니야ㅠㅠㅠㅠ 군대가면 농땡이1순위라거ㅠㅠㅠㅠ
06-07-19
23:30:55
 


 풋풋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
넘웃겨여 ㅠ^ㅠ흐아흐아...
06-07-19
23:51:11
 


Hello
이런 손으로 써주신 기사ㅠ_ㅠ 진짜 캐감사! 기존 아이돌 그룹이 누군뎅. 나 알바 없다그. 몰라ㅠ_ㅠ 몰라ㅠ_ㅠ 몰라ㅠ_ㅠ! 우리 국민남덩생 떠브러스오공일 옵하들! 점차 뻗어나가고 있는거지T^T 누가 깨고를 찍게썽! 누가 머리에 아줌마 가발쓰고 춤추고 있게썽! 아 나, 이런 말하기 쑥쓰하지만 옵하들 팬이라서 행복해! 진심으루다가. 콘서트도 성공적으로 잘 마치리라 믿어! 06-07-19
23:53:02
 


뻐대미남
진지하게 읽다가 '과자만 선물받는 멤버'에서 웃음이 나왔어요ㅋㅋㅋㅋㅋ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기사였어요ㅋㅋㅋㅋㅋ
06-07-20
01:15:48
 


더블왕자님들
더블은 확실히 다른 아이돌그룹과는 달라요.누구나 다 한다는 데뷔초 이미지관리따위 없는 자유방임적 아이돌 그룹.ㅎㅎㅎ 이런 디에스피의 전략이 잘 먹혔다 생각합니다.기존 아이돌그룹처럼 데뷔했다면 초반부터 이렇게 큰 인기를 얻지 못해을수도 있었을거 같아요.가만보면 우리 더블아이들 정규도 안나왔단 말이죠.근데 느낌은 꼭 몇년 묵은?가수 같아여 ㅎㅎ그만큼 친근하다는 소리에요.ㅎㅎ어째뜬 지금 디에스피가 잘 하고 있다고 느껴요.콘서트 준비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해요.입지를 더 굳힐 필요가 있죠.앞으로 막강한 아이돌들이 나오닌깐요.디에스피 믿어보겠습니다.화이팅! 06-07-20
04:57:36
 


애교501단쭌♥
요즘 훈훈한 기사들이 많이 나오네요^^ 기분 최곱니다~
특히 방송관계자들이 ss501 칭찬할때 기분 정말 좋아요 ㅠ
우리 멤버들같이 회사식구챙기고 관계자들한테 예의바르고 팬들 이만큼 챙겨주는 가수도 없을꺼에요 이런 착하디착한 ss501팬이라는게 참 기쁘고 행복하답니다~^^
06-07-20
08:18:14
 


푸른별리
덜덜덜.. 과자만.. 과자만..
누나가 뭘 더 사주면 되겠니 얼마면 돼 ;ㅁ;
06-07-20
12:27:23
 


샤방더블
이제 완죤 자리굳힌 울더블이군요...
우리가 좋아하는 꾸미지 않는 모습이 언론들도 알아주시네여...
이런 풋풋한 기사 넘좋아요 울아이들로 인해 어려운 음반시장이 활기를 되찾았으면 합니다..
06-07-20
19:00:53
 


보노보노영생^^
저도 꾸미지 않는 오빠들의 모습에 반한^^
정말 좋아요...
정규1집나오면 3장씩 살께요..ㅋㅋ
06-07-28
17:48:15
 


개소야널쟈
과, 과자만,,,
직음 영스 듣고 있어요,,,ㅎㅎ
파이터..
얼마만에 듣는거냐...ㅎㅎ
06-08-13
21:53:50
 


옹야허영심
역시 오공돌이. 굳.. <- 06-08-18
08:24:46
 


샤방한영생
과자만 받아.크크크
기사 최고다.끄끄끅<-웃는것임
06-08-22
14:37:14
 


핸섬오공일
오랜만에보는...착한 기자님^^
오타따우없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6-08-24
20:10:44
 


악희
누나팬들 얘기하는데 완전 내 얘기고..;; 06-08-29
18:41:45
 


곰탱이ㅋ
너무 착한기자뉨..
이런 기자님들만 있음 얼마나 좋겠냐구..!!! (다른사람들은 2006년인데 나는 2007년이넴...)
07-07-27
11: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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