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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SS601.com 입니다.

어느덧 2012년의 반이 지나고 7월의 시작을 맞이해 오랜만에 새로운 공지로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SS601.com 입니다.


무더워지는 날씨에 601 가족 여러분 모두 건강한 여름 나시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여러분께 앞으로의 SS601.com을 이어나가기 위한 운영 체제의 변동에 대해 동의를 구하자고 합니다.


현재 601은 회원 여러분의 후원금으로 운영되고 있고, 회원 여러분들에 의해 운영진이 선출되는 팬페이지입니다.
지금처럼 SS601의 운영을 위해서는 회원 여러분들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후원금과 매년 새롭게 선출되는 운영진이 필요합니다.

지금 601에서 활동하고 계신 회원분들은 이미 느끼고 계시겠지만, 현재 SS601은 예전보다 찾는 사람도 줄었고, 후원금도 줄어가고 있으며, 활동하는 회원 역시 줄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에서 지금처럼 601의 운영 체제를 그대로 이어간다면, 언제가는 사이트 운영에 필요한 자금이 부족하거나, 새로운 운영진을 찾지 못하는 문제로 인하여 또 다시 사이트 존폐를 논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될 것입니다. 당장 새롭게 선출해야할 8대 운영진조차도 적임자를 찾기 힘든 현실이니까요.
SS601의 존속을 위한 현 운영 체제의 가장 큰 문제점은, '자금'과 '새로운 운영진'입니다.

SS601은 SS501과 그들을 응원하는 트리플S의 공간입니다.
그래서, 다섯 멤버들이 언제라도 편하게 돌아올 수 있는 사이트로 오래도록 열어두고 싶습니다.
그리고, 트리플S가 지금과 같이 편하게 찾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오래도록 열려있고 싶습니다.


이에 SS601의 존속을 희망하는 전·현 운영진이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은 경비나 비용 일체를 회원들의 후원금 모금없이 개인이 부담하고, 새로운 운영진의 선출없이 전대 운영진들이 공동으로 사이트를 관리하는 방식으로 운영 체제를 변경함으로써 SS601의 폐쇄라는 위험 요소를 모두 해결하였으면 합니다.

전·현 운영진의 논의를 통해 5대 운영진이셨던 하루히님이 차후 601의 운영 경비 일체를 부담하는데 동의하셨고, 여러 기수의 전대 운영진 분들이 공동 운영에 동참하기로 하셨습니다.  함께 운영할 전대 운영진들은 대표 아이디로 공동 운영에 참여할 것이며, 이 방안이 지금의 601을 앞으로 5년이든 10년이든 유지할 수 있는 최선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차후 SS501의 활동이 활발해지고, 회원분들의 활동이 예전처럼 왕성해져서 후원금과 새로운 운영진의 선출에 무리가 없는 상황이 된다면, 회원분들의 뜻에 따라 기존 운영 체제로의 원상 복귀도 가능합니다.
전·현 운영진들이 희망하는 가장 큰 취지는 'SS601의 존속'이기 때문입니다.

회원분들께서 이번 운영 체제 변경에 동의하신다면, 앞으로 회원분들의 후원금 모금은 없을 예정이며, 새로운 운영진 역시 선출하지 않을 것입니다.  회원 여러분께서는 지금처럼 편하게 사이트 폐쇄에 대한 걱정없이 SS601을 오래도록 이용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남아있는 SS601의 후원금 잔액 364,387원은 'SS501 팬페이지 SS601'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기증을 했으면 합니다.
(잔액 364,387원에 대한 내역은 정산 공지 게시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운영 체제 변경에 대한 저희 전·현 운영진의 결정이 부디 여러분께도 좋은 소식으로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들의 1등이 세상의 1등이 되는 그 날까지 늘 곁에서 함께하며 응원하겠습니다.
your 6th member, SS601.com

* DD601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2-07-09 01:31)



마이니찌
운영체제가 바뀌게 되었군요.
저는 잘 된것 같네요.
601이 존속된다는게 가장 중요한거니까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12-07-01
18:33:09
 


넷째상큼이
공지가 올라왔길래 설마 하고 들어왔는데 예상하고 들어왔던 내용과는 달라서 얼마나 안심했는지 몰라요
SS501의 팬페이지들이 가면 갈수록 많이 없어지고 있는데 601마저 그럴까봐 놀랬어요 앞으로도 계속 유지 된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폐쇠가 안 된다니 그 말 보다 좋은말이 없네요ㅠㅠ정말 감사해요!!
운영진분들 정말 항상 수고가 많으셔요 앞으로도 잘 이끌어주시길 바라요!!
12-07-01
20:04:31
 


501트리플
SS501이라는 글자 아래 많은 팬들이 존재하고, 그중 하나가 SS601입니다. 저번 폐쇠를 논하면서 많은 트리플들이 이 자리를 지켜줬지만 갈수록 점점 활동하는 분들이 줄어드는건 누구나 느끼고 있을거에요. 많은 사이트들이 사라지고있고, 잠적하는 팬들도 생기고... 누구보다 더 크게 체감하실 운영진분들의 마음이 이해갑니다. 더군다나 생일 이벤트, 데뷔기념이벤트 등등... 큰 돈이 드는 기념일에는 더 부담이 크실텐데 이렇게 말로만 하는 제가 이기적인거같기도합니다. SS601의 존속이 된다면야 저는 찬성입니다. 현 상태에서 누가봐도 새로운 운영진을 뽑는다는건 무리니깐요. 하지만 모금은 계속 하는게 좋을것같다고 생각합니다. 현, 전 운영진분들이 운영경비를 부담하신다는건 너무 죄송한 일이니깐요. 모금을 병행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채워지지 않는 비용은 부담하시는게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SS601의 존속을 바라면서도 모금한번 하지 않았던 제가 너무 이기적이고 죄송합니다. 현,전 운영진분들의 의견에 따르겠지만 운영에 있어서 큰 부담과 생활에 지장이 없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2-07-01
20:17:32
 


행주닝
SS601의 존속을 위해 전.현 운영진분들께서 힘써주시는 것에 대해 감사하면서도
도움이 될수없어서 죄송한 마음도 들어요 윗분 말씀처럼 601을 계속 운영하기 위해 힘써주시는 것에
대해 감사하면서 모금은 아예 닫는게 아니라 열어두면 어떨까요 학생이라 큰돈을 모금할 수는 없겠지만
조금씩 조금씩 모금해서 운영하시는데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앞으로도 잘 이끌어 주실 것이라고 믿어요 늘 너무 잘 운영해주셔서 당연한걸로 생각했던 것 같아서 죄송해요
어떻게되든 운영진분들의 결정에 믿고 따르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해요
12-07-01
20:59:00
 


오공일의축복
저도 아직 돈을 버는 직장인이아니고 공부하는 학생이라.. 후원금에 참여를 못했었습니다..
그간 많은 운영진분들이 최선을 다해 이 ss601을 살리기 위해 노력했다는거 압니다.
참여 못해서 정말 죄송하고요.. 운영진분들이 경비를 부담하신다면 힘들고 많은 부담이 되는 일을 겁니다.
하지만 이 ss601을 위해 SS501을 위해 그런 생각을 하신거 압니다.
그래도 한달에 한번 정기적인 후원을 받는 날을 결정하면 어떨까요?
갑자기 그런 부담을 받게 된다면 더 힘들시고 운영진들의 개인적인 사정도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한달에 한번 날을 정해서 후원을 받거나 더 나은 의견들이 이루워질 수 있는 날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곳은 트리플S들의 공간인데 운영진분들이 많은 부담을 하시면 힘들고 어려워질 수도 있으고
그래서 저희들의 공간이니 한달에 한번 있는 일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 할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저희들의 공간이기 때문에 저희도 한번씩은 발 벗고 나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운영진분들이 그렇게 생각하게 두어서 죄송하고요..
앞으로 많은 팬들이 함께 하는 ss601이 됬으면 합니다!!
화이팅!!
12-07-01
21:01:36
 


다이브
공지를 정독하고 또 정독했네요!! 601 존속을 위해 고심하셨을 전 현 운영진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적임자를 찾을수 없다면 공동 운영도 좋을거 같습니다!! 다수의 회원이 찬성하여 운영체제가 변화가 되면 대표 아이디로 공동 운영하시겠지만 함께 참여해주실 운영진 여러분들을 회원들이 알수 있을까요?? 알려 주실수 있다면 회원들이 알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그리고 후원금 문제는 501 트리플님 말씀처럼 예전에 비해 많이 줄어들었지만 참여하고자 하는 회원이 있을수 있으니 모금하는 방향으로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601 자체로 더 힘을 키우고 적임자를 찾을수 있고 활동이 활발해면 다시 운영체제가 변화할수 있다는 말에 조금은 뭐라고 말을할까 적적한 마음에 위안이 되기도 합니다... 더 탄탄해지는 601이 되기를 바라며 작게나마 힘이 되어드리겠습니다!!
12-07-01
22:26:56
 


별난
지금까지 학생이라는 이유로 후원한번 못했었는데... 정말 죄송한마음만 드네요
SS601의 존속을 위해 힘써주시는 전•현 운영진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 !
그리고 윗분들 말씀대로 후원금 모금은 계속 받는게 어떨까요?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저도 한번쯤은 601에 도움이 되고싶어요..또 그렇게 한다면 운영진분들의 부담도 조금은 줄어들지 않을까요? 어떤결정을 내리시던 그 결정에 따르겠습니다 항상 SS601을 잘 이끌어주셨으니까! 이런 말씀 염치없지만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
12-07-01
22:31:53
 


규종아:)
SS601의 오랜 존속. SS501 멤버들과 트리플S가 언제고 편하게 찾아올 수 있는 펜페이지. 말 한마디로 전해질지 모르겠지만 감사하다는 말씀 제일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새로운 운영진을 뽑을 때가 된 것 같은데 과연 적합하신 분들이 나타나주실까 내심 걱정도 됐고, 공지를 보는 순간 또 지난번과 같은 일을 겪게 되는 것은 아닌가 심장이 두근두근 거렸습니다. 이 글을 클릭해서 보기까지 혼자 숨을 여러번 고르고 간신히 눌렀는데 우려하던 일은 아니라 너무 감사하고 감격스러울 따름입니다. 유난스럽고 시끌시끌하진 않지만 물 흐르는듯 편안한 곳이라 그 어느 펜페이지보다 먼저 찾게 되고 항상 들리게 되는 곳이 SS601입니다. 5명을 지지하는 우리 트리플S에게 없어서는 안될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전,현 운영진분들께서 함께 힘써주시기로 하셨다니 바뀌게 된 운영체제에 있어 아무런 불만은 없습니다. 지금까지 너무나 잘해주셨고, 앞으로도 충분히 잘 해주실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모금이 너무 저조한 것 같아 늘 마음이 불편했는데 아직 학생신분에 돈을 버는 입장이 아니라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지못해 늘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하지만 하루히님이 선뜻 나서주시다니ㅠㅠ 601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앞으로 601의 영원한 존속을 위해 더 열심히 댓글달고 더 열심히 활동하는 회원이 되겠습니다. 일개 팬일 뿐이지만, 601안에서 늘 행복한 팬질 하겠습니다. 늘 감사하고 또 고맙습니다. SS601은 SS501과 함께 영원합니다^.^♥ 12-07-01
23:34:59
 


백구55
감사하다는 말씀밖에 못 드리겠어요, 작년에 폐쇄되기로 했던 그 시간 직전을 잊지 못하면서도 이런 저런 핑계로 많이 소홀했던 제 자신에게 화도 나고 후회도 되네요. 정말 어떤 말로 감사를 드려야할지 모르겠어요. 전, 현직 운영진분들 모두 어려운 결정 내려주셔서 감사드려요. 언젠가 SS501이 돌아왔을 때, 601이 꼭 필요할거라 생각해왔고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상황이 상황인만큼 앞으로도, 지금처럼 든든한 기둥이 되어주셨으면 좋겠어요~ ^▽^ 앞으로 더 활기찬 601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과 더불어 감사한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12-07-02
00:47:48
 


뒷발차기
일단 이 홈페이지가 계속 존재하게 된다니.. 다행입니다ㅎ 쉽지 않으신 결정일텐데 정말 감사해요..
바뀌게 될 운영체제에 대해서는 동의합니다. 앞으로 더 이상은 더 좋은 운영진분들이 나오기 힘들 것 같아요. 그러면 작년과 같은 혼란이 반복되겠지요.. 하지만 후원금 모금 없이 오로지 운영진 분들의 돈을 모아서 운영하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ㅠ 1년이 아니라 2~3개월에 한번씩 모금할 수 있게 된다면 참여하는 팬들도 더 많아질 것 같은데.. 예전보다 적더라도 후원금을 모아보고 안되면, 그 나머지를 운영진 분들이 채워주시는 방향으로 가는건 어떨까요? 2005년 부터 지금까지.. 정말 많이 감사했고, 그동안 정말 많이 고생하셨는데.. 죄송해요.. 그래서 그런거에요.. 앞으로 쭉 후원금 대신 운영진분들의 개인적인 돈으로 운영하시다니요.. 그러면 안됩니다ㅠ 그 부분은 다시 한번 생각해주세요ㅠ
12-07-02
01:07:47
 


destiny
정말루 감사하다는 말밖에는 해드릴게 없어서 너무 죄송하네요 ㅠㅠㅠㅠ
앞으로도 영원합시다 SS601^^
12-07-02
01:50:49
 


wjung
저도 매번 이런저런 핑계로 많이 소홀했던거 같았어요ㅜㅜ 반성합니다ㅜㅜ
운영진분들께는 항상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감사드려요
601이 계속 ss501과 트리플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드리며 ss501♥ 우리 함께 힘내요^^!
12-07-02
10:11:27
 


manim
하루히님과 역대운영진들께 감사합니다.
저 역시 매일 들어와 눈팅하면서 제대로 후원금을 내본 적이 없었네요.
반성합니다 ㅠㅠ.
하루히님께서 총대를 매셨지만 오공일을 사랑하는 회원들의 자발적 모금 창구를 막을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매년 하던대로 정기모금을 하고 부족분은 하루히님이 담당해주시는걸로 하면 어떨까요.
육공일이 존속되는건, 우리 뿐 아니라 멤버들에게도 매우 의미있는 일일거라고 생각해요.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12-07-02
10:44:40
 


츠이
고생이 많으십니다 . 정말 해드릴께 없어서 죄송하네요 ..
앞으로도 SS601 잘부탁드립니다.
12-07-02
11:14:41
 


스칼렛
에효...우선 자주 댓글도 못달고, 무심했던 제가 부끄러워집니다.
매일 들어와서 정보를 얻어가면서도 이런저런 이유로 관심표명에 소홀했던거 같네요.
그렇게 지난 운영진 선출 때, 601에 큰 의미를 두면서 존속을 절실히 원했건만 운영진분들 많이 힘드셨던 1년이셨을 겁니다.
하루히님께서 힘든 결정을 내려주셨지만, 저도 윗분들 말씀처럼 일단 액수의 많고적음을 떠나서 정기모금은 했으면 하네요. 멤버들이나 팬들에게나 또다른 의미가 있는 곳이니만큼 적지만 성의표시를 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힘든 여정이 되겠지만, 같이 아끼고 가꿔서 꽃밭같은 팬들의 아지트로서의 역할을 계속해주시길 바랍니다.염치없지만요ㅠㅠ.
12-07-02
12:30:03
 


네버어겐
예전에 한번 601이 폐쇄 위기를 맞고나서부터는 공지가 올라오면 덜컥 겁부터 납니다.. 혹시 또 폐쇄 위기면 어쩌나하고... 사실 로그인 상태도 보면 회원은 몇명없고 손님 접속만 늘 백명은 넘더라구요 근데 그건 아마 로그인만안하지 팬들이 눈팅은 하고있단 뜻일텐데요 사실 저도 로그인은 안하고 눈팅만하다 나갈때도 많아요 ㅠ 암튼 지금 당장 새로운 운영진이다 뭐다 상황이 여의치않으니 전 그저 이러한 결정에 감사드릴 뿐입니다..오공일 데뷔때부터 늘 있던 팬페이지고 트리플들이 모이기 가장 좋은 곳도 601이잖아요.. 601의 존속은 트리플을 위해서도 맴버들을 위해서도 저는 꼭 필요하다 생각해요 정말 감사합니다..그리고 도움이 되지못해 죄송할뿐입니다..모든 운영진 분들께 감사드려요 특히 하루히님 정말 감사합니다. 하루히님이 트리플을 살리시는거나 마찬가지세요..정말 감사합니다. 12-07-02
15:30:15
 


네버어겐
그리고 비용 문제는 저도 다른 분들과 같은 생각이에요 일단 모금은 열어두는게 좋을 것같아요...튼 돈이 아니더라도 도움이 되고자하는 팬들도 있을테고 그러면 하루히님에게 부담이 조금이라도 덜 되지않을까....생각합니다. 12-07-02
15:32:28
 


글인
601을 의지하는만큼 아껴주지 못해서 댓글을 쓰기가 조금 부끄럽지만 동의를 구하고자 올려주신 공지이니 회원으로써 댓글을 쓰는 것이 당연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 역시 SS601이 다섯 멤버들이 언제라도 편하게 돌아올 수 있는 사이트로, 트리플S가 편하게 찾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오래도록 열려있기를 바라므로 최선의 선택이었을 이 결정에 동의합니다.
한 가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전대(1대부터 현 운영진)의 '모든' 운영진분들이 운영에 동참하시는 건가요? 그렇다면 궁금한 부분이 없지만 그게아니라면 어떤 분들이 동참하시는건지 궁금합니다. 어떤 이유가 있는것이 아니라 단순히 601을 위해 힘써주실 분들이 어떤 분들인지는 알고 감사해야 할 것 같아서요. 매순간 601을 위해 힘써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 공지 기다릴게요~
12-07-02
15:36:22
 


콩지
동의합니다. 새로운 운영진선출에 적임자가 없음으로 인해 또다시
601존폐여부를 논하게 되는건 아닌지...줄어만 가는 모금액은 어찌해야될지
노심초사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전.현대 운영진분들께서 앞장서서 601을 지켜주신다니
601이 맴버들 모두다같이 활동하는 그날까지 10년,20년 우리와 함께 했으면 바라는 회원으로써는
이번 결정이 너무나도 감사하고 또 도움이 못되는것 같아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또한 모금액은 계속 열어두는것이 좋을것 같아요...정기모금 형식이 아닌 항상 열어두는 식으로요
비록 많은 돈은 모이지 않을진 모르겠지만 적은 돈이라도 모금하고 싶어하는 회원분들이 계실지 모르니...또한 하루히님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아무튼 601을 위해 애써주시는 운영진분들께
항상 감사합니다.
12-07-02
20:29:46
 


햄볶아요
운영진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SS601이 없으면 SS501이 없는것과 같아요.
SS501이 함께 무대에 서는 날까지 함께 갔으면 좋겠어요.

운영진의 공지에 찬성합니다. 다만 운영비에 대해선 하루히님께 부담이 될수 있을것도 같네요.
12-07-02
21:57:56
 


히규
601이 영원할수만 있다면 어떤결정이든 따르겠어요.. 열심히 활동하지 못했던 점 반성하게 되네요ㅠㅠ 운영진님들 정말 감사해요 12-07-03
00:06:51
 


벚꽃케익
공지라는 제목만 보고 심장이 덜컹 했는데 내용은 너무나도 감사한 내용이네요..
사실 학창시절부터 좋아해온 오공일, 그때부터 함께해온 육공일인데 성인이 되서도 후원금 한번 못한게 죄송하다는 생각이 들어 이제부터라도 오공일 특별한날엔 조금씩이라도 모금을 해야겠단 생각을 얼마전에야 했습니다.
하루히님 개인사비로 모든 운영금을 충당하는건 반대합니다. 아무리 육공일을 사랑하는 마음에 내리신 결정이라하더라도 하루히님께 부담이 될것이에요. 모금함을 닫아놓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부족한 금액을 감사하게도 하루히님이 보태주시는 쪽이 더 좋을거같아요.
소중한 우리의 육공일을 지키기위해 힘써주시는 모든 운영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단말 꼭 전해드리고싶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12-07-03
01:30:43
 


열정
일단 운영진 분들께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항상 601을 먼저 생각해주시고 지켜나가기위해 노력해주시느라 고생이 많으세요ㅠㅠ
음.. 601존속문제 때문에 이러한 결정을 내리시기로 하신건 충분히 이해가가고 공감이됩니다.
하지만 하루히님이 그것을 다 부담하신다는건 물론 본인의 동의가 있었다고해도 601가족으로써는
반대합니다ㅠㅠ 저도 학생이엿고 지금도 물론 학생이지만 어엿한 대학생이 되엇어요!
큰 도움은 되지 못하더라도 자그마한 도움이라도 되고싶은 마음입니다...
저와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을거라고 생각하구요ㅠㅠ 이글을 보고 반성하시는 분들도 많이
잇으실 것 같구..! 그렇기 때문에 굳이 모금함을 닫아놓을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자그마한 도움이라도 모이면 큰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601가족으로써 항상 도움이 못 되는것 같아 죄송한 마음뿐이네요..
언제나 601을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쭈욱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모든운영진분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12-07-03
09:07:04
 


완두콩깍지
떨리는 마음으로 클릭했는데 너무 감사한 내용이라 아침부터 울컥합니다. 감사해요.ㅠㅠㅠㅠ
폐쇄 위기 이후로 이렇게나 잘 운영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행복하면서도 좋은만큼 마음 한구석에선 다음 운영진은 어떻게 될까.. 우리 601의 미래는 어떨까.. 걱정이 없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안정적인 운영을 먼저 제시해주셔서 너무나 안심되고 내내 걱정하던 것이 탁! 풀려서 눈물이 날 것 같아요.ㅠㅠ
전,현 운영진의 마음이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SS601의 존속'은 저의 간절한 소원이니까요.ㅠㅠ
하루히님의 결심도 그런 마음이실테니 같은 마음으로 찡~하고ㅠㅠ 감사하고 감동했어요.
저도 작은 보탬이겠지만 후원금에 꼭꼭!! 참여하고 싶어요.
그래서 어떤 형식이든 후원금 참여의 기회는 계속 열어주시기를 조심스럽게 부탁드려보아요.
아마 후원금이 부족해서 하루히님께서 여전히 많은 부분을 충당하셔야할지도 모르지만 ㅠㅠ
어떻게든 조금이나마 함께 하고싶어요..
정말 전, 현 운영진분들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사,,,사,,,사랑해요!!! T^T
12-07-03
09:58:10
 


완콩
먼저, 전.현 운영진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601을 위해 항상 애써주시고, 또 많은 분들이 한 날, 한 자리에 모이시는 것이 쉽지 않았을텐데요.
601의 존속을 위해 애써주시니 참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도 후원금을 낼수 있는 기회를 열어둬 주신다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601은 여러 팬들의 소중한 공간이기에 이 곳을 운영 하는데에 실질적인 힘을 보태고자 하는 분들이
계실 거라고 생각 합니다.
게다가 멤버들의 생일 이벤트나 기념일에 보탤 수 있다면 팬으로서 뿌듯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모로 고심 끝에 내리셨을 결정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SS501, 그리고 SS601과 함께하는 트리플이 되겠습니다 :]
12-07-03
14:58:36
 


스터디킴
사랑하는 601...언제까지나 열려있었으면 해요
601이 열려있는 한 저는 게속 여기서 살겁니다 ㅠㅠㅠ
영원히 함꼐해주세요 601....
12-07-03
16:18:20
 


사이파
공지가 떠서 조금 떨리고 불안한 마음으로 들어왔는데... 그래도 다행인 소식이네요...
아름다운 SS601은 계속 된다고하니 감사하고 기쁩니다.
스노우프린스 때 처음으로 알게 되었고... 뒤늦게 엠픽부터 찾아보면서 팬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마음 가고 의리 지키고픈 아이돌은 없었습니다.
지치지 않고 SS501을 응원하는 SS601이 늘 그자리에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역시 위의 여러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모금에 관해서는 이제까지와 같이 진행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개인적인 이야기입니다... 얼마전에 지하철에서 있었던...
초등학생 정도로 보이는 어린 여학생(많이 봐야 갓 중학생?) 서너명이 인기 있던 아이돌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SS501 도 대단했어!" 라고 또 "트리플S 가 제일 많고 팬들도 되게 괜찮았어... "
너무도 어린 학생이 SS501을 알고 있어 놀랐고, 트리플S에 대한 그 또래의 생각에 또 한 번 놀랐습니다.

우리 함께 쭉~~~ 같이 가요! ^^
12-07-03
16:45:37
 


별지킴이
전.. 함께 할 수만 있다면.. 다 찬성입니다...
항상 이렇게 노력하는 모습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후원금은 함께 하였으면 좋겠어요..
개인으로 감당한다는 것은 너무 부담될듯 하구요..
저희들도 후원금이나마.. 도울수만 있다면 행복할거 같아요~~

우리들의 1등이 세상의 1등이 되는 그 날까지 늘 곁에서 함께하며 응원하겠습니다.
12-07-03
20:12:02
 


찡이
SS601과 이렇게 오랜시간동안 함께할 수 있다는 것에 항상 감사드리구 행복해영~~
오랜만에 새로운 공지가 떠서 뭘까 했는데 운영진분들의 따뜻한 배려에 눙물이 ㅠㅠ
감사합니당♥ 싸랑해요♥
12-07-03
21:19:09
 


501천국
네.. 감사합니다 ㅠㅠ 조그마게나...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ㅠ,ㅠ 12-07-03
21:55:49
 


o바닐라o
육공일이 없어지지 않는다니 정말 기분 좋아요..정말 예전만큼 여기를 찾는 분들이 줄어들어서 걱정이긴 했었는데..ㅎㅎ너무 감사합니다.안전하게 SS601에서 활동할수 있다니 기분이 좋네요.. 12-07-03
22:46:22
 


역대최강더블★
'SS601의 존속' 이라는 우리모두의 염원을 위해 어려운 결정을 해주신 전,현 운영진 여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올릴 따름입니다. 예전보다 활기가 죽은것도 사실이고 또 가장 많이 체감하고 있을
운영진 여러분들께서 선뜻 나서주신다니요.. 다만 회원들 공동으로 이루어지는 사이트가 아니고 사유화될 가능성이 있지만 그동안 우리가 지켜봐온 601의 운영자분들께선 그러시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이제 우리가 바랄것은 하루빨리 'SS601'이 예전의 활기를 되찾고 다함께 만들어나가는 사이트가
되길 바라는 것이네요.. 트리플S 에게 601이란 정신적 지주와도 같은 존재라서...
SS601이 지속될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지금은 감사합니다.

'우리들의 1등이 세상의 1등이 되는 그날까지 늘 곁에서 함께하며 응원하겠습니다'

라는 601의 슬로건이 언제까지나 영원했으면 좋겠습니다,
12-07-03
23:53:22
 


아도
멤버들이 뚜벅뚜벅 앞으로 잘 나아가는 만큼, 우리도 그 뒷모습 지켜봐주며 응원해주며 여기 이 자리에 모여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려운 결정이었을텐데 현, 전 운영자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으로 지켜온 601, 영원히 하나가 될 거예요! 12-07-04
03:26:28
 


전·현 운영진이 '장기적'으로 SS601을 유지해 나가기 위한 최선의 방법을 모색하여 그 결과를 공지문에 담아 올렸습니다만, 회원분들께서 공지문에 대해 부족함을 많이 느끼신 것 같아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 회원분들께서 궁금해하시는 '공동 운영진'과 '후원금'에 대해 추가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공동 운영진'에 대해 답변을 드리자면,
공동 운영진은 현재까지 SS501과 SS601에 대한 애정을 갖고 있는 전대 운영진 중의 일부이며, 명단을 공지문에 밝히지 않은 가장 큰 이유는 닉네임을 공개하지 않는다는 조건하에서 공동 운영진을 수락했기 때문입니다. 이는 다른 의도가 있어서가 아니라, 각자 운영진이었을 때 보다는 조금 덜 부담스러운 상황에서 운영에 동참하고 싶다는 전대 운영진 분들의 의견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부담이 덜해야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관리가 가능하다고 하셨고 이 때문에 닉네임 공개는 하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SS601.com' 도메인의 소유자인 키사이님 역시 공동 운영진 중의 한 분입니다.

그리고, 모금에 대한 의견이 많으신데요,
멤버들을 위한 특별한 서포트가 필요할 때는 회원분들의 의견을 모아 공식적인 후원금을 모금할 것입니다. 하지만 공지에 나와있듯이 운영에 필요한 경비는 모금을 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당분간 멤버들의 생일 때 물질적인 생일 선물이나 케익 역시 전달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회원분들께서 후원금에 동참하시겠다는 마음은 감사합니다만, 얼마가 될지 모르는 불확실한 후원금과 그에따른 제반 업무 처리(경비 입출금관리, 사용내역, 회계 정리 등)로 신경써야 할 일들이 가중되기 때문에 공동 운영진과 회원분들 모두 편하게 601을 누리는 방법으로 하루히님이 경비 일체를 부담하기로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회원분들께서는 운영 경비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세부적인 부분까지 공지에서 모두 알려드리지 못한 점에 대하여 양해를 구합니다. 다만, 이번 공지문을 올리기까지 'SS601의 존속'과 그 실질적인 유지 방안에 대한 깊은 논의가 있었고 그에 대한 결과를 공지에 그대로 올렸다는 점을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이번 운영 체제의 변경에 동의하신다면, 공지문 내용대로 운영 체제가 변경됨을 안내드립니다.
12-07-04
11:57:14
 


MAKI
폐쇄가 아닌 유지가 된다고 하니 완전 감사합니다ㅎㅎ 12-07-04
13:39:53
 


스이테키
회원참여도나 댓글이나...모든게 줄어버린것도사실이고 가장 최근모금했을때 모금액이많지않았다는거까진 짐작만 하고 있었지만..운영진분들이 이렇게발벗고 해주신다니...죄송하고감사할뿐입니다.
그래도 운영비자체를 부담하신다는결정이 쉽지만은 않으셨을텐데 육공일에대한 무한걱정과애정..부끄러워지네요... 무조건 찬성입니다. 공동운영도찬성이구요, 익명으로 한다는게 정말 맘에들어요,운 영진에대한 불만이 매번있어와서 걱정됐는데 익명으로하시면 부담이덜 되실것같아 좋네요~너무 운영진분들께 짐을 무겁게드리는거같아 걱정도되지만 너무감사해요! 한가지궁금한건..그럼 멤버들에대한 선물이나 케이크는 육공일이 안정적이게되면 보내려시는건가요? 아무쪼록 이런결정 빨리내려주셔서 정말감사합니다^^
12-07-04
17:29:10
 


생긋생긋
다행이에요,
예전에 SS601 사이트 폐지라는 말이 나올 때 엄청난 충격에 휩싸였던 기억이 나네요...다행히 존속으로 변경되었지만! 그때확인했네요. 제가 얼마나 601에 도움을 많이 받고 있었는지.
그런데, 그런 팬페이지가 매년 존폐문제를 겪게 될 것이라는 생각도 그때 잠깐 했는데 이렇게 운영체제가 변경된다니 저는 찬성입니다. 멤버들 생일이나 기념일 등을 못 챙겨주는건 좀 슬프지만ㅠ 개인 팬페이지에서 많이 신경써주시는 부분이니 크게 걱정은 안합니다. 운영진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12-07-04
18:26:28
 


순수의시대
SS601이 사라지면 SS501이 사라질 것만 같다는 트리플분의 말이 공감가네요.
트리플에게 601은 말 안해도 아실거에요. SS501만큼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걸. 정신적 지주란 걸.
현실적인 상황이 참으로 힘든데도, 어떻게든 601을 지켜내시는 전-현직 운영진분들께
다시한번 박수와, 존경을, 그리고 응원을 드립니다.
501이 다시 뭉치는 그날!!! 바로 우리 601에서 이 기쁨을 함께 나누면 좋겠습니다.ㅠㅠㅠ
정말 601이 항상 이 자리에 있다는게 너무 행복하고 든든합니다ㅠㅠ
회원분들, 운영진분들, 모두 601을 잊지않고 사랑합시다ㅠㅠ화이팅!! 모두!! 501 멤버들이
이렇게 당신들을 지키고 응원하는 팬들이 알아주는 것을 알아주길!!!
12-07-04
23:34:50
 


그린love
우리 모두가 분담해야 할 것들을 운영진 여러분들께서 앞으로 쭉 짊어지고 가신다니 고맙고 미안하네요.
저도 공지 읽기전 지난번 같은 그런 결정일까봐 조마조마했는데 아니라서 정말 다행입니다.
요즘 글도 댓글도 없이 눈팅만 꾸준히 해온 터라 할 말은 없지만,
앞으로 601이 계속 유지된다니 기쁠 따름입니다.
향후의 운영을 이끌어주실 분들과 운영비를 모두 부담해주시기로 하신 하루히님,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곳은 저에게 팬질의 중심으로 남을 것이고, 그 고마움 잊지 않을 것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12-07-05
23:58:48
 


허빈정愛
항상 우리 모두가 함께 하고 함께여서 더 소흘했던거 같아 너무 죄송하네요...
정말...처음 팬질을시작하면서부터 지금까지 늘 저에게 가장 좋은 팬사이트였던 601이
폐쇄의 지경에 이르렀을때를 생각하면...정말 아찔했었는데
그리고 늘 폐쇄하게 될까봐 걱정이였는데이렇게 더 새로운 방안을 내주셔서 감사해요,,ㅠㅠ
운영비문제에서 정말 어렵게 결정해주신 부분들 너무감사하고 감사하단 말 밖엔 드릴 말씀이 없네요, 앞으로도 더 많은 트리플의 관심속에서 우리의 601이 더좋은모습으로 유지해 나갈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12-07-06
00:26:18
 


DSP헌터
고마워요 모두들 고마워하고 있어요 늘 감사드립니다. 12-07-06
13:46:35
 


정미Ning.P
다른분들처럼..공지뜬거보고..설마..라며 들어왔는데...좋은쪽으로 601을 이끌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12-07-06
21:05:19
 


반짝햇살
그간 너무 제 일상만 챙긴 나머지 많은 신경을 쓰지 못한것에 대한 반성이 드네요..
늘 유지해주시려고 노력하고 고생하시는거 늘 감사해요.. 늘 감사만 해서 또 죄송합니다 T_T
이곳에서 모든분들 그리고 501도 오래오래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해요!
12-07-07
12:39:09
 


파이리
이공간마저 사라저버린다면 생각하기도 싫네요. ㅠㅠ
이 공간만은 정말 ss501과 함께 오래오래했으면^^합니다.
ss501이 뭉치는 그날까지
12-07-08
21:55:19
 


프오
공지가 올라왔길래 콩닥콩닥 하면서봤는데... 정말 감사드립니다 ㅠㅠ
601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함께할 수 있단생각에 정말 기뻐요 ㅠㅠ
12-07-08
22: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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