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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6◆1.com 2대 운영진 취임 인사 올립니다.

[꼬맹이]

오늘도 SS501에 첫사랑의 연정을 품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런 SS501에겐 SS601이라는 걸쭉한 싸이트가 있습니다.  그 곳은 벽이 없고, 경계가 없고, 구별이 없으며, 모두 공존하고 화합하는 SS501에 대한 팬마인드로 가득찬 곳입니다. 그 둘은 한 곳을 꿈꾸고 있구요^^
그리고 이제 저희 2대 운영진은 SS501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고자 이제 한발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정말 욕심나는 자리이면서도 또한 피하고 싶은 자리였습니다. 처음 운영진 제의를 받고 수락하고 난 뒤의 기대, 포부와는 달리 그럴수만 있다면 어디론가 숨어버리고도 싶었습니다. 팬질이 처음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제가 601회원분들에게 무언가를 말씀드린다는 것이 참으로 부끄럽고 면목없는 짓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정말로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자랑할 것도 없습니다.
그저 더블 아가들을 너무나 사랑하고, 아가들로 인해 행복해하는 그런 팬입니다. 홈 운영에 재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사실 아는 것도 아주 적습니다. 하지만 비록 선천적 재능과 천부적 자질은 갖추지 못했지만 저희에겐 후천적인 노력이라고 하는 것이 있으니까요^^

지하철 노원역에 이런 문구가 걸려 있습니다.
'지도자가 이끌어 가는 사회는 결코 지도자 이상의 역량을 발휘하지 못한다'

지나친 욕심이 저희 운영진을 갉아먹지 않도록. 팬들이 스스로 느끼도록, 스스로 하도록 도움드리는 그런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마음 다잡으면서 열심히 활동하고 SS501과 601회원분들 옆에서 언제나 함께 하겠습니다.

"네 믿음대로 되리라" ...성경의 말씀

저는 아는 것도 일천하고 글을 잘 쓰지도 못합니다. 솔직히 글을 잘 쓰시는 분들을 보면서 '나는 언제쯤 저렇게 글을 잘 쓸 수 있을까?"
라며 부러워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생각합니다.  전 제가 스스로 부족한 부분들을 잘 알고 있다고, 따라서 몸과 마음으로 더블 아가들과 601회원분들에게 다가가겠다고 말입니다.
믿음은 그럴듯한 말에서 나오는 게 아닙니다. 마음에서, 행동에서, 눈빛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그런 믿음을 드리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저희들의 손 함께 잡아 주시고 지지해주시고 격려해 주세요^^
기대에 부응하는 멋진 일꾼들 될 거라고 감히 조심스럽게 약속드립니다.
해피아이돌 SS501과 함께 해피팬덤 SS601을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하나]


기쁨보단 두려움이 앞서는 자리입니다. 하지만, 언제나 멋지고 믿음직한 모습을 보여주는 SS501 다섯 멤버와 그에 걸맞게 멋진 모습을
보여주시는 여러 팬분들과 함께하는 자리이기에 용기를 가지고 걸어가 보려 합니다. 지난 시간 601이 걸어온 길을 가슴에 담았습니다.
여러분이 기억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그 모습 그대로, 그리고 한 발짝 더 나아간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는 운영진의 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이곳은 SS501을 사랑하는 마음, 오직 그 마음 하나로 시작하는 자리입니다. 그 마음 하나로 만난 사람들입니다.
그 마음 하나로 엮인 인연들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이유가 또 있을까 싶습니다.
운영진의 한걸음 한걸음 지켜봐주시고 함께해주세요. 손잡아주시고 질책해주세요. 여러분과 함께하는 SS601이고 싶습니다.

다섯 멤버들이 앞에서 열심히 활동하면 팬 여러분들이 열심히 서포트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을 서포트 해드리는 그런 601이 되겠습니다.
그 즐겁고 행복한 여행의 동반자로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고 설레네요. 그만큼 무거운 책임의 무게 함께 지고 갑니다.
멋진 다섯 남자들과 그리고 그 만큼 멋진 수많은 팬들, 여러분과 함께하는 여행길 앞에서 다짐과 각오 보여드렸습니다.
앞으로 즐겨보자구요! 에브리바디 세이 홍홍홍~!!

[violet flow]


작년 이 맘때쯤 가슴에 한가득 고민을 안고 살던 시절 저는 무작정 어디론가 떠났었습니다. 하고 있는 일에 대한 고민과 새로운 세상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그 곳에서 떨쳐버리고 맘을 다시 다졌던 기억이 납니다.

세상을 살아 가면서 힘든 일은 넘쳐납니다. 많은 것이 힘들지만 저에겐 시작이 가장 힘든 것 같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무엇이든 쉽게 시작하고 실패하더라도 금방 일어서곤 했었는데 조금씩 삶에 안주하기 시작하면서 점점 더 신중해지고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운영진이라는 이 자리 또한 신중에 신중을 기하고 결정했지만 시작이란 문을 두드리고 나니 쉽지만은 않은 자리라는 걸 몸소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SS601에 보여주는 믿음과 애정에 모나지 않도록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어렵게 결정하고 시작하는 만큼 내딛는 한걸음 한걸음 조심스럽게 내딛고 지켜나가겠습니다.  

다섯 아이들에게서 처음 가졌던 그 소중한 느낌들을 오래도록 모두와 함께 나누고 싶고 또한 많은 분들께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설레임과 열정이 있는 오늘입니다. 행복한 저는 달릴겁니다.

또한 SS501 행복 바이러스가 모두에게 전염되는 그 날까지 SS601은 달립니다. 아자!!!! 파이팅!!!!


[키사이(前 Agape)]


사실 처음 제의를 받았을때 긴장감으로 가슴이 터져버릴 것 같았습니다. 수락은 바로 했지만 한동안 고민도 많이 했구요.
그리고 그 막중한 책임감에  후회라는것도 잠시 해봤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제가 한 선택에 후회하지 않습니다. 저에겐 저와 함께
이곳을 이끌어가주실 다른 운영진 분들과 해피 아이돌 SS501, 그리고 디디한 팬질을 해주시는 601 회원분들이 계시니까요^^  
그러니 제가 이런 중책을 맡게 된 것도 굉장한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아직은 미숙하고 부족한 부분이 많겠지만  앞으로 그 부족한 점을 채워가며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SS601 이름에 먹칠하지 않고 누를 끼치지 않는 그런 팬이 되도록 기합을 넣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 -

SS601을 금커뮤니티로 만들어봐요!!


[정민쟁이]


저에게 601의 운영진이라는 자리는 조금은 과분하고 부담이 되는 자리입니다. 하지만 마냥 부담만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SS501의 팬질을 시작하면서부터 쭉 함께해왔던 SS601이었기 때문에 운영진이 된 것이 한편으로는 무척 기쁩니다.

처음 운영진 제안을 받았을 때는 운영진이라는 자리가 신기하기만 했고 욕심이 나는 자리여서 그저 호기심에 하겠다고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운영진이라는 자리가 어떤 자리인지 충분히 알고 있기 때문에  책임감을 가지고 임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처음에는 부족한 점이 많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부끄러운 운영진이 되지 않도록 배우고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2대 운영진들이 지금 같은 SS601. 즐거운 팬질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SS601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 주십시오.


[목마른사슴]


처음엔 그저 놀랐습니다. 마냥 높고 멀게만 느껴지던 운영진이라는 자리를 제가 이렇게 덥썩 잡아도 되는건지, 걱정도 많이 됐습니다. 오히려 폐만 끼치는건 아닌가 고민도 많이 했구요. 생각보다 훨씬 더 이 자리가 막중한 임무를 띤 자리임을 깨달아가며 이 선택에 대한 후회 또한 잠시 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지금껏 601에서 제게 준 추억과 따스함, 즐거움에 대한 보답은 제가 지금껏 느껴온 아니, 앞으로도 느낄 이런 충만함들을 다시 601식구들에게 돌려주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유난히도 무더웠던 지난 여름, 어찌보면 가장 힘들고 괴로웠을 그 시기에 아이들과 601로 인해 지금껏 어느 여름보다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아무리 주어도 아깝지 않은 아이들이 있었기에, 그런 아이들에게 가슴속 바닥까지 모두 긁어 아낌없이 사랑을 나누어주었던 그 여름날보다 더 뜨거운 열정의 601 가족여러분이 있었기때문입니다.
그때 그 열정들을 고스라니 가슴 깊은 곳에 품고 달리겠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겠다 말하는 아이들처럼 처음 그 마음, 그 열정... 잊지 않겠습니다. 이젠 이 선택이 후회스럽지도 두렵지도 않습니다. 여기 함께해 줄 5분의 든든한 운영진들과 어딜 내놓아도 자랑스러운 우리 다섯 아이들, 그리고 무엇보다 늘 힘이 되어주시는 601 가족 여러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껏 그래왔던 것처럼 아이들과 601식구 여러분들 모두에게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 주는 이 곳... 따가운 햇살을 피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나무그늘처럼, 모진 비 바람을 막아줄 작은 오두막처럼 크고 화려하진 않지만 아이들과 601식구 모두가 하나되어 쉬어갈 수 있는 SS601이 되겠습니다.
601식구 모두가 주인인 바로 이 곳  SS601. !!!그래서 더욱더 소중한 이 공간이 어디 부서진 곳은 없나, 비가 새는곳은 없나 열심히 보살피고 다듬어 나가겠습니다.

지난 여름... 제가 아이들과 601을 만난 행운처럼 많은 분들에게 아이들과 SS601과의 만남이 행운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해피 아이돌 SS501! 즐거운 팬질은 SS601에서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으로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아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실속있는 서포트,
보다 합리적이고 긍정적 팬마인드로 더블팬들의 답합된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현 601의 모토를 이어 나가되  저희 2대 운영진은 나름대로 추구하는 목표에 따라 홈을 운영해 나갈 것입니다.
물론 그 취지는 ss601이라는 싸이트의 존재 이유이자  기본 취지이기도 하구요.
팬심이 시작되었던 곳으로 되돌아가 팬이 나아갈 길을 묻는다는 것, 희망의 시작입니다.
준비되셨나요? 그곳이 SS601입니다.





* 꼬맹이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05-02 17:18)



에베여신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222 제가 기대하고 있는거 보다 더 많은 것을 보여주실 여러분들이라는거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06-04-13
18:17:14
 


H♥J꽃
지금껏 1대 운영진이 601을 운영해왔던 그모습처럼~~
앞으로 2대운영진 또한 더블을 써포트하며 긍정적인 팬마인드로 멋지게 운영하시리라 믿습니다...
1대 운영진께서 멋지고 훌륭한 분들을 선택하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더블과 함께 더 발전하고 행복이 가득한 601이 되리라 기대합니다...
06-04-13
19:04:06
 


sunshine
"팬심이 시작되었던 곳으로 되돌아가 팬이 나아갈 길을 묻는다는 것, 희망의 시작입니다."
요즘 제 행동에 비춰보아 만은 생각을 하게 되는 문구네요.. 제 팬심이 시작됐던 그때의 그 마음을 되돌이켜 볼 수 있는 기회가 될거 같아요.
제겐 항상 이상적인 팬마인드를 키워나갈 수 있도록 멘토역할을 해주던 SS601이었답니다.
제가 감히 앞으로도 더욱더 이상적인 팬마인드, SS501과 함께해나가는 유토피아와 같은 곳이 되기를 기대하겠다는 말을 해도 될런지요^^
06-04-13
20:34:05
 


료마
음..이쁜 더블아가들을 더 사랑하게 만들어 주는 곳이 이곳인거 같아요.
앞으로 잘 부탁 드립니다~~
06-04-13
22:20:38
 


내인생SS501
지금처럼만!! 운영해주세요!
믿고 따라갈께요........! <-응!? 어딜...!?
항상 컴퓨터 켜면 제~일먼저 들어올수있는곳이 바로SS601이랍니다!
앞으로도 발길 끊이지않게만.... 으헝헝;
06-04-13
22:30:46
 


동헤,
전 운영진들만큼 아니 더 멋진 활약해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저희도 많이많이 도와드릴고 응원해드릴테니 힘내세요!!^^
06-04-13
22:36:16
 


일심
힘내세요! 뒤에서 열심히 응원할게요. 으항항. 06-04-14
00:06:48
 


뻐대미남
'SS501을 사랑하는 마음, 오직 그 마음 하나로 만난 사람들'
참 와닿는 말이네요^^ 601 2대 운영진들도 정말 기대되고 잘 하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ㅎ
우리 함께 금커뮤니티로 만들어 보아요ㅎ
06-04-14
01:35:57
 


백향
정말 이제껏 해 오셨던것만큼만 해주세요~
보잘것 없지만 도움이 되는한 열심히 도와드릴게요~
06-04-14
01:50:58
 


Mono’s
1대 운영진분들께서 잘 해온만큼 2대 운영진분들도 그 못지 않게 잘 해주실꺼라 저는 굳게 믿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2대 운영진분들 믿고 따르니깐 열심히 하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ㅁ<
06-04-14
07:03:45
 


막냉이날개
이곳에 들어올때마다 영상과 좋은정보 정말...하루에 몇번씩 오는곳입니다
운영진분들께서 부담감이 크겠다는걸 글에서도 느껴지지만
그만큼 더 뿌듯해지실거 같아요
모쪼록 지금처럼만...^^
화이팅~~
06-04-14
09:28:35
 


규사마♬
운영진분들 화이팅이에요! 06-04-14
10:49:45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화목한 601이 되도록 잘 이끌어주세요. 화이팅!! 06-04-14
11:06:13
 


JaNie
2대 운영자님들 화이팅입니다!!! 잘해주실꺼라믿습니다!!^^
저도 열심히 활동하고 도울일 있으면 돕겠습니다!!!!
06-04-14
12:57:10
 


허토링。
501의 후원자로 2대를 맞이한 운영자님들..
어떤 극한 상황이 닥쳐도 어느 작은 곳에서 응원하는 이를 위해서라도...
그리고 여기 모든 사람들과 함께 극복해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아자아자!!!!!
06-04-14
15:50:01
 


앗싸걸
우와... 한분한분 완전 소중하신 분들이네요.
1대 운영진님들의 현명한 선택에 저도 동의하면서.. 2대 운영진님들 앞으로 수고 많~이 부탁합니다. 좋은 사람들이 끊이지 않는 이곳에서 저도 잘 부탁드려요. 쨋든 화이팅입니다!!
06-04-14
16:30:10
 


어느샌가규종
화이팅입니다. 정말 . 열심히 해주세요. 저희가 뒤에 있어드리겠습니다..으헝헝/ㅁ/ 06-04-14
20:42:39
 


은도리
반갑습니다, 열심히 해주세요.
미약한 힘이지만 저도 보탬이 되기 위해 열심히 할게요.
앞으로 잘 부탁 드려요 ^^
06-04-14
21:47:01
 


걷는아이
이야야야^^ 잘 부탁드립니다! 꼬맹이님 노원에 사시는가용?^^ 반가운~! 06-04-14
23:41:18
 


빨간팬티
정말 다들 좋으신 분들이셔서 잘하실거라 믿어요^^
작은힘이나마 보탬이되도록 노력할게요 ~
화이팅!!!!!!
06-04-14
23:45:24
 


스위티규
2대 운영자님 화이팅~~!!! 앞으로 열심히 해주세요~ 06-04-15
01:04:35
 


Mako
2대 운영자님들, 잘 이끌어주시리라 믿습니다.^^ 06-04-15
03:05:57
 


낯선하늘
우리의 멋진 팬덤, SS601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저희도 힘 닫는데 까지 열심히 도와드릴께요!! 06-04-15
20:31:38
 


히히^^
[해피 아이돌 SS501! 즐거운 팬질은 SS601에서]
응원하겠습니다~
훌륭하신 분들이시니깐 1대운영자님들 못지않게 잘해주실꺼라고 믿어요^^
힘들어도 힘내시고 열심히 이끌어주세요!

♥SS501을 사랑하는 마음, 오직 그 마음 하나로 시작하는 자리입니다. 그 마음 하나로 만난 사람들입니다. 그 마음 하나로 엮인 인연들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이유가 또 있을까 싶습니다.
06-04-16
00:09:20
 


하얀사람
2기 운영진분들과 함께 601 열심히 달립시다! 06-04-16
00:52:13
 


kokyokyo
[언제나 지금처럼]

2대 운영진이라는 말이 어쩜 더 부담이 되실거 같아요. 하지만 601에 있으면서 언제나 보아왔던 분들이니까, 함께 활동했었던 분들이니까, 어떤 분들이신지 아니까,
믿습니다.
별다르게 드릴말씀이 없어요, 그냥 전 혼자가 아니라 함께라는 제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2대 운영진님들. 우리 함께 발전하고 따뜻한 팬덤을 만들어가요^^
06-04-16
01:47:28
 


집구석중심
지난번에 글만 읽고 가는 바람에 댓글을 달지 못했네요.^^
2대 운영진이 되신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의 미세한 도움이나마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언제나 함께..멋진 601을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어요.축하드려요!!
06-04-16
16:18:55
 


violet
2대 운영진 축하드려요~!!! ^^
잘 하리라 의심치 않습니다. ㅎㅎ
화이팅!!!!!!
06-04-16
22:22:46
 


알옹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늘 그러했듯 따뜻한 팬마인드로 가득 찰 홈페이지가 될 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06-04-17
12:17:45
 


샤방더블
601 잘부탁드리구..현명하게 운영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함께 이끌어나가며 이안에서 행복을 느낄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고..시작하는 각오처럼 끝까지 잘이끌어주세요...화이팅입니다~^^
06-04-18
03:29:39
 


귀여운규
잘부탁드립니다~ 06-04-18
13:18:30
 


으흠착한아이~
모두모두 축하드리구요,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호호호; 06-04-18
17:44:09
 


상쾌폴로
정말 다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축하드리구요, 더블에스601 앞으로도 잘 이끌어 나가실것 같아서 좋아요!
06-04-18
21:37:51
 


가이아
축하드려요!! 늘 응원하고 있을테니 힘내셔서 잘 이끌어 주세요^^ 파이팅!!! 06-04-19
16: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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