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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501의 정규 2집을 기다리며

SS501의 정규 2집을 기다리며





정규 1집 앨범 이후 2년 하고도 9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우리 트리플에겐 정규2집 발매까지의 기간이 참으로 긴 기다림의 시간이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트리플만큼이나 긴 기다림의 시간을 함께 해온 멤버들도 하루빨리 무대 위에서 팬분들과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에 쉼 없이 땀 흘리며 노력해 왔다는 것을, 이번 아시아 투어 콘서트를 통해서 충분히 느끼셨을 것입니다.
기다림의 끝에 만나게 될 새로운 모습은 지금보다 한 계단 더 내딛어 충만하고 발전된 모습으로서 보여드리기 위해 전념해온 SS501.
그 다섯 남자를 지금 이 순간까지도 모두가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랑스럽고 소중한 SS501이 더욱 힘껏 발돋움 하여 세상의 1등을 향해 도전하는 정규 2집이야말로 SS501이 대한민국의 대표 가수로 또 아시아의 스타로 우뚝 서기 위한 중요한 '터닝 포인트'가 된다는 것에 많은 분들이 동의하실 겁니다.
중요한 시기에 도달한 만큼 우리가 이 시간을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 이번 앨범과 앞으로의 SS501의 방향이 결정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SS601에서는 곧 다가올 컴백을 기다리며
SS501의 현주소에 대해 함께 파악하고, 앞으로 SS501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활동에서 원하는 사항 등에 대해 올곧은 팬심을 발휘하여 이야기 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덧붙여 대박예감의 정규 2집과 SS501 다섯 남자들에 대한 알차고 애정 가득한 응원의 글로 그들에게 소중한 양분이 되어 주십시오.

많은 분들이 함께하는 공간인 만큼, 근거 없는 소문이나 비난, 비관적 예측 등으로 보는 이로 하여금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댓글은 정중히 사양하도록 하겠습니다. 비난과 비판을 구분하여 SS501과 TripleS에게 득이 될 수 있는, 알찬 내용의 댓글들을 기대하겠습니다.




언제나 말씀드리지만, SS601을 만들어가는 것은 우리 모두 입니다.
좀 더 충실한 내용과 알찬 모습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SS601이 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 DD601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9-08-31 23:59)
* DD601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9-10-19 16:27)



허봉쿠
역시 601이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 소통 공간이 없어 답답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601 같은 대형 팬사이트에서 회원들의 요구사항을 알아주시고 좋은 자리 마련해주신 점, 정말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 원한 방향인 것 같아요. 저는 일단 DSP에 소비자 입장으로써 문의 및 건의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내용은 (1) 정확하고 신속한 스케쥴 공지입니다. 우리 팬들이 가장 불안해하는 사항은 '불확실성' 때문입니다. ① 정확한 공지를 통해, 정확한 컴백일정과 음반릴리즈 그리고 중요한 공중파 음악프로그램 하는 날짜에 해외스케쥴이 있다는 것에 대한 대안을 공지하는 것(ex: 사전녹화)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들이 스케쥴 놓치는 부분이 많잖아요. 팬들이 모니터도 하고 응원도 많이 할 수 있도록 ② 신속한 스케쥴 공지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두번째로, (2) 좌담회 관련 이야기인데요. 밑의 코멘트에도 썼지만, 어떤 기획사는 팬들과 좌담회를 통해 의견 수렴을 한다는 글을 601에서 본 적 있는 것 같아요. 정확하게 아시는 분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그런 사례를 통해 기획사로서 이득이 된다는 자료를 제시하면서 좌담회를 하는 것이 어떻겠냐고 문의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DSP가 티저도 뽑고 점점 나아지고 있지만, 우리 501멤버들이 더욱 비상하기 위해서 기획사가 좀 더 잘 받쳐줬으면 좋겠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비난을 삼가고, 대안을 생각해보면서 행동하는 트리플이 되었으면 해요! 마지막으로, 여기 올라오는 의견을 총 망라해서 DSP에 직접 전달했으면 좋겠습니다. 09-08-11
04:13:28
 


기쁨해
이번 정규 2집엔 케이블보다는 공중파, 개인보다는 단체 중심의 활동이 되었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활동에서는 케이블과 비중이 적은 예능 출연이 잦았는데요,
공중파의 여파가 케이블과는 비교도 안되게 큰건 모두가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또 예능 출연시 우리가 중심이 되는 프로그램에 나왔으면 합니다.
스타골든벨이나 스펀지같은 녹화시간만 길고 분량은 작은 프로그램은 매몰차게 거절하고, 해피투게더 같은 프로그램의 메인이 되어야 진솔한 이야기로 더블의 매력을 제대로 어필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또한 지난 솔로 활동때문에 다섯명이 단체로 나가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되구요.
스케치북같은 프로그램에 자주 나와주는 것도 이미지 메이킹에 좋은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프로그램에 나오면 '괜찮은 가수다'라는 대중들의 인식이 많이 심어지더라구요.
이번에는 자잘한 프로그램과 예능 활동으로 멤버들 다크만 생기게 하지 말고, 하나를 굵게 터뜨려서 더블의 진솔하고 인간적인 매력과 가수로서의 재능을 보여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또한 소속사에서 언플좀 해줬으면 좋겠네요.
대중들은 우리가 언제 컴백하는지 계속 보여주지 않으면 몰라요.
계속 언론에, 포털사이트에 노출을 시켜야 한다고 봅니다.티저나 공지같은 것도 빨리빨리 내줘야 하구요..
앨범 판매량에도 도움이 되게 타입별로 낸다거나 리팩을 발매하거나 악수회나 싸인회 티켓을 추첨으로 하는 등의 술수라도 써줬으면 싶네요.

SS501 이번 앨범 현중,정민이 말처럼 콘서트에서 들려준 수록곡도 이렇게나 좋은데 타이틀은 얼마나 좋을까요? 사도 사도 또사고 싶어져서 거지된다고 확신하던 멤버들!
거지 되도 좋으니 얼른 멋진 모습 만나보고 싶네요~
나에겐 언제나 SS501의 해였지만... 이번년도는 정말 SS501의 해로 만들어 함께 비상하길 바랍니다^^
09-08-11
04:23:32
 


럭셔리수달
솔직한 심정으로 매우답답합니다. 어디다가 이 답답함을 뱉어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지금 많은분들이 저와같은 심정일것이구요 막말로 우리야 우리오빠들이 최고!지 우리 오공일 실력면으로나 인간적인 면으로나 예능면으로나 여러가지면에서 더 높이 치솟아있어야할 위친데 회사도 너무 안밀어주고 우리 팬들의 단합도 예전보다 현저히 떨어지는 게 현실이라고 생각해요. 가끔 다른 회사에서 밀어줬다면 지금 우리오빠들 지금과 같을까?라는 생각을 종종해요. 회사탓만은 할수없지요 남들 몇번이고 나왔다 하면 몇주연속 1위에 뮤티즌상까지 타가는데 우리는 한번씩 상타면서 애틋한 맘들게되고 울고... 팬수가 모자르다 이런건 말도안되는 말이고요 회사도회사지만 전 팬들의 단합이 우선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지금 스케줄,안무팀,회사방침들 매우맘에 안듭니다. 그치만 회사에 우리의견을 내던지 우리힘으로 오빠들밀던지 간에 우리팬들의 힘이 우선아니겠어요? 제발 우리 이번에 뭉쳐봅시다 콘서트에서 울던 영생오빠가 떠오르네요. 오공일 모두 말을못해서 그렇지 자신들의 부족함때문일거라고 생각하고 피땀흘릴 멤버들 생각하면 가슴이아프네요 09-08-11
04:29:31
 


이마코코데
먼저 이렇게 한 곳에서 우리의 의견과 생각을 건설적으로 모을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팬의 입장에서 막연하게, 하지만 궁극적으로, 바라는 건, 더블이들의 더 높은 비상과 행복이겠죠.
다만, 2집을 기다리고 준비하면서 해주고 싶은 것은 많은데, 어디서 어떻게? 해야 할지가 확실하지 않아서 많이 혼란스러운건 사실입니다. 너무 오랜 시간을 기다리다 나오는 정규 2집이라 부여되는 의미와 중요성이 더 상황을 절실하게 만들지 않나 싶어요. 그 동안 몇 차례의 막연한 기다림을 거친 트리플들인만큼
기획사나 관련자분들은, 이번에도 같은 걸 트리플에게 기대하기보다는 좀더 쌍방적인 더블이돕기를
했으면하네요. 하나하나 팬들에게 알려주고 '검사' 또는 '허락'을 받으라는 것이 아니라, 총괄적인 계획이나 방향 정도는 알려줄 수 있고, 또 그래야 팬들도 더욱 효과적으로 서포트를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언제, 어디서라도 더블이들이 하는 일은 무조건적으로 함께하지만, 그런 방법이 효율적이다라고는 할 수 없으니까요. 또한, 팬들도 대중입니다. 무조건 아끼는 팬들에게도 납득이 어려운 문제는 일반 대중에게는 더 어렵겠지요. 그런면에서 기획사와 팬들간의 의사소통은 중요하구요. 결국에는 팬들에 의해서 기획사나 더블이들의 입장이 대중에게 이해화되고 그래서 대중이 동화되는게 아닐까요?
09-08-11
04:31:31
 


유연
개인이 올린 글에서는 논란이 나기 쉬워서 이전에 올라왔던 몇몇 글들 보면서 걱정이 많이 되었었는데, 이렇게 본격적으로 공지를 올려주시고 하니 어쩐지 마음이 놓이네요^^ 이곳에 의견을 달면 관계자들에게 직접적으로 전달이 될지는 몰라도 적어도 멤버들이 눈팅하며 지켜봄으로써 의견 수용이 가능할 것 같으니 제 의견도 윗분들처럼 적어볼게요 ㅠㅠ

1. 정확하고 신속한 공지
-앨범, DVD, 음원, 활동 일정 등의 날짜 공지를 정확히 해줬으면 합니다. 여기서 정확히 해줬으면 한다는 것은 특정 날짜를 밝히라는 것이 아닌 '정확한 때'를 알려달라는 것입니다. dsp가 제일 정확하지 않은 게 달력과 시계죠; 매번 나온다고 하는 날짜보다 미뤄지는 거 사실 참 답답합니다. 저는 나름 미뤄지고 하는 걸 잘 기다리는 편인데도 말이에요ㅠㅠ 미뤄질 바에야 차라리 조금 더 넉넉하게 일정을 잡고 정보를 흘리는 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그렇다면 기다리다가 맥빠지는 일은 적어도 줄어들지 않을까요^^;
-매번 스케쥴 관련 논란이 이는 것은, 아무래도 기획사 측에서보다 그 외의 행사 주최측 등에서 먼저 정보가 나오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행사나 스케쥴이 잡혔을 때 기획사 차원에서 이런 취지의 공연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재빠르게 먼저 공지를 해준다면 편하겠죠.
-그리고 음악프로에 갑작스럽게 나오는 경우. 물론 섭외 문제도 있고 하니 당장 몇 주 전부터 언제 나올건지 알려달라! 하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방청권을 신청할 시간적 여유는 주세요 ㅠㅠ 이번 솔로컬렉션 특별 활동 때 어찌어찌 다 다녀오긴 했지만 정말 힘들었어요 ㅠㅠ

2. 음원 공개 / 앨범 발매 / 컴백의 텀이 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음원 공개 후 3일 안에 앨범이 발매되었으면 좋겠어요. 이 정도까진 아니더라도 적어도 '방송국에서 무대가 노출'되기 전에 앨범이 발매되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방송을 보고 아, 저 노래 좋다 하며 음반을 사려고 매장에 가거나 혹은 인터넷쇼핑몰을 클릭했을 때, 아직 발매되지 않은 앨범이라고 하면 김빠지죠^^; 나중에 사자,고 생각하고 나서 며칠 뒤에 까먹고, 그러다가 안사게 되고 이런 경우도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 여태껏 SS501의 앨범이 방송컴백 전에 매장에 깔린 적이 거의 없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 점은 초반 음판에도 큰 영향을 미쳤을 거라 생각합니다. 한 장이라도 더 앨범을 팔고 싶다면, 앨범 빨리 내주세요 ㅠㅠ

3. 예능 활동 관련해서.
저 역시 스타킹이나 스타골든벨 같은 프로그램은 반대입니다. 특히 스타킹이요. 차라리 스타골든벨은 단체로 나오면 홍보라도 된다지만, 스타킹은 아무리 시청률이 높다해도 연예인 게스트가 메인이 되는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나와서 노래 한 소절 부를 수는 있겠지만 그걸로 과연 얼마나 홍보가 될까요? 그런 의미에서 게스트가 많이 나오는데다가 메인으로 눈에 박힐 수 있게 나오는 것이 아니라면 반대합니다. 그리고 스타골든벨의 경우는 아무리 홍보가 많이 된다 해도 반대예요. 이미지를 몰아가는 식의 답이 없는 인터뷰, 그리고 애들 몸만 피곤하게 만드는 이상한 게임 등. 굳이 스타골든벨이 아니라도 되도 않는 인터뷰와 혹사밖에 되지 않는 게임들만 난무하는 프로그램은 거절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2명 3명 이렇게 갈라져서 나오는 것보다는 단체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간 솔로활동을 많이 했던 탓에 이제는 좀 뭉쳐있는 걸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너무 갈라져서 나오면 부각되는 멤버만 더 부각되게 마련이죠. 다섯이 나와서 골고루 이야기를 하고 끼를 보여줄 수 있는 곳에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편집까지는 기획사가 어쩌지 못하겠지만 적어도 기회는 고르게 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4. 정규 2집 때는 스케치북이나 초콜렛 같은 프로그램에도 출연해줬으면 합니다. 음악적으로 성숙해졌다고 알리고 싶잖아요. 그런 고품격; 음악프로그램에 나가 멤버들의 진솔한 음악 이야기들을 들려줬으면 좋겠어요. 여러가지로 무대도 준비해서 보여주는 것도 필수겠죠.
사람들의 고정된 시선을 바꿀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이제 사람들은 아이돌에게 그저 외모만을 요구하진 않아요. 음악성을 요구해요. 아이돌이 음악성을 보여주고 또 보여줘도 끊임없이 실력을 의심하는 사람들에게 확실히 어필할 필요가 있어요.

5. 언플 또한 필요하다고 봅니다. 물론 너무 과도한 식의 언플은 안되겠죠^^; 사람들에게 'SS501'이 돌아와서 이만큼 좋은 곡을 들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해요. 그러면서도 지나친 언플로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지 않게 적정선을 유지해야겠죠. 어려운 일이라는 거 알지만 지금은 그래도 너무 노출이 안되고 있는 것 같아요 ㅠㅠ

6. 정규활동 동안은 국내 활동에 전념해주었으면 합니다.
사실 저는 꽃남 프로모션이나 전국노래자랑같은 스케쥴을 반대하는 입장은 아니에요. 그렇지만 중국 팬미팅을 보고는 많이 놀랐습니다 ㅠㅠ 계속 해외로 나가 돌고, 개인적인 활동들 하다가 이제 겨우 다섯명이 함께 있는 모습을 다시 보게 되었어요. 싱글 3집이 2008년 5-6월 쯤에 활동을 접었으니 거의 1년만이네요. 그동안 일본에서 활동하는 거 비싼 환율 감당해가며 앨범 사서 노래 듣고, 간간히 해외 잡지에 다섯이 나오는 거 들여다보다가 이제 겨우 시원하게 501들 보겠다 하는 마당에 중국팬미팅.. 물론 중국을 비롯한 해외시장이 한국과는 비교도 안되게 크니 놓칠 수 없다는 거 잘 알고 있어요. 그렇지만 꼭 이 시기에 중국팬미팅을 해야 하나요? 아시아투어에 중국이 빠지는 것도 아닌데, 한국에서도 하지 않는 팬미팅을 꼭 이렇게 한국 활동 컴백하고 좀 움직이려고 하는 시기에 해야 하는 지 의문입니다 ㅠㅠ
다른 그룹들 해외활동 하는 거 보면서 그래도 우리는 적어도 주객전도는 아니지.. 했는데, 대만에서 팬미팅하고 홍콩에서 팬미팅하고 일본에서 또 뭐하고 뭐하고.. 근데 왜 한국에선 안해주는 거죠? 이렇게 타국에서 뭐 행사 할 거면 한국에서도 해주세요 ㅠㅠ
(국내활동에 전념해달라는 말을 하려고 했는데 끝부분에서 얘기가 좀 샜네요.. 암튼 그만큼 절박해요ㅠ)

7. 앨범 상술 좀 부려주세요!
일본에서 낼 때처럼 타입별 이런 거 안 바라니까, 리팩이라도 좀 내주세요. 살다살다 리팩 좀 내달라는 소리를 먼저 해볼거라고는 생각도 못해봤는데.. 그냥 dsp는 리팩 안내겠거니 하고 포기해왔건만 카라는 지난 앨범에서 스페셜에디션까지 나왔더군요. 음판+팬들의 욕구충족을 위해서라도 이번 앨범에선 리팩 좀 내주세요^^; 노래를 딱 한 곡 추가해도 좋고, 쟈켓사진만 변경해서 내줘도 좋으니깐 제발 ㅠㅠ


쓰다보니 뭔가 많아졌네요. 그래도 더 뭘 해달라고 요구하는 게 아니고 개선해줬으면 하는 사항들이라 어느 것 하나 포기가 안되네요; 쓰면서도 내심 정민이가 '정도넘은 참견'이라고 하는 것이 아른거려서 참 그랬지만^^; 그래도 꾹꾹 참고 여러가지로 많이 생각하던 거 정리해서 쓴거예요.
09-08-11
04:59:45
 


유연
기획사에 바라는 점도 많지만 사실 팬분들께도 바라고 있는 점이 있습니다.
일단 SS501과 기획사에 대한 신뢰가 좀 부족하지 않나 싶어요. 이런 저런 일이 있을 때마다 항상 긍정적인 이야기보다 부정적인 이야기들을 더 많이 봤어요. 이러면 안되지 않냐, 이거는 아닌 거 같다 등등. 사실 좀 더 믿고 지켜보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큰 성과를 보여주는데도 말이에요. 좀만 더 믿으시면 안될까요? 믿고 지켜보기만 하다가 헐랭, 하게 되는 일들도 많았지만 그래도 dsp 나름 팬들의 소리를 들으려고 노력했다고 생각해요. 후속곡 결정, 코디, 뮤비의 퀄리티 등등. 활동 도중 틈틈이 개선된 것들도, 또 앨범이 한 장 한 장 나올 때마다 점점 더 나아진 것들도 있잖아요.

어쩌다보니 의견을 많이 적게 되었는데.. 혹 보기 불편하시다 싶으시면 지울게요 ㅠ 너무 많은 얘기를 써서 마음이 불안불안하네요^^; 나름 많은 생각하면서 적은 거지만 저랑 의견이 다른 분들도 계실테니까요ㅠㅠ
09-08-11
05:05:25
 


우지끈특공대
제 의견을 여기 쓴다고해도 받아 들여지지 않을거 같아서 전 응원글을...
부모님은 자나깨나 내 걱정인데, 난 자나 깨나 오빠들 생각이에요 ㅎㅎ
드디어 몇년 만에 정규 2집이네요.. 그 동안의 결과를 밑거름 삼아 더욱 높이 점프 할 수 있는 그런 2009년 하반기를 보냅시다! 화이팅!
09-08-11
05:05:48
 


수달링
저도 응원글이라 쓰렵니다.
아시아콘서트때.. 영생오빠가 흘린 눈물이 아깝지 않게 2009년 정말로 우리의 해로 만들어보아요!
몇년만의 정규2집! 서포트할 준비 오케이구요~ 남은 하반기 알차게 보냈음 좋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09-08-11
05:22:25
 


페르난도
전 더블 신상팬이라 뭐라 말은 못하겠고.. 그냥 응원글만 적겠습니다.
정규2집활동과 해외활동하는거에 전 그냥 오공일과 소속사만 믿을려구요
오공일도 정규2집 중요하다는 생각 더 먼저 할거 같구.. 잘 생각해서 결정했을거라 생각해요.
이렇게 걱정하고 생각해주는 팬들이 많은데 오공일이 허투루 생각해서 결정했을거란 생각 안해요.
정규2집 나오면 전 무조건 응원하겠습니다
오공일의 말처럼 09년에는 오공일의 해가 돼야햡니다
오공일 화이팅!! 힘내요!!
09-08-11
06:10:05
 


진서니이
정규2집 정말 중요하잖아요. 개인활동도 중요하지만 이제 SS501의 정규2집활동이니 단체활동위주로 활동했으면 좋겠구요... 윗분들도 말씀하셨다시피 국내활동에 전념했으면 좋겠다는 욕심이 조금 있어요.

언플 개인적으로는 싫어하지만 중요한 시기인만큼 적절히 필요할것같구요. 이건 소속사의힘을 다시한번 믿어보렵니다 ㅠㅠ 언론노출없이는 진짜 왠만한 가요프로 안보는 분들은 앨범이 나왔는지 안나왔는지조차 모를수도 있잖아요.

그리고 역시 위에 있는 내용인데, 가요프로외에도 음악성을 인정받을수있는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가창력으로 승부볼수있는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스케치북이라던지, 라라라 라던지, 초콜렛 이라던지요. 진화형 그룹이란걸 자신있게 보여줬으면 합니다.

오공일 이번에도 잘해낼거라 믿어요!!! 정말 2009년은 오공일의해로 만들어야죠!!!!
09-08-11
06:35:28
 


수영
유연님이 너무 정리를 잘해주셔서..제가 하고싶은 말이 유연님 글에 다 있습니다...소속사에게 바라는점이 있다면 정규1집이 나온지 2년9개월이 지나고 정규2집이 나오는건데 정규앨범 활동하는 기간만큼은 국내활동에 주력했으면 좋겠어요.스케줄 조정도 잘 해주고, 해외스케줄을 많이 잡지 않았으면 좋겠네요.멤버들도 피곤할뿐더러 'SS501'의 정규2집을 알릴 수 있는 시간도 줄어드니까요..팬미팅이나 이런건 아시아투어때문에 그렇다치고 다른 해외 스케줄때문에 주말시간대에 하는 공중파 음악프로들까지 빠지는건 아니라고 봐요.그리고 진짜...케이블을 무시하는건 아니지만...케이블 방송중에 그리 필요없는건..왠만해선 안나왔으면 좋겠네요...아 그리고 음악같은것도...이건 ss501도 함께 결정하는거겠지만..요즘 대세가 후크송이긴 한데,그 후크송들중에 묻히지 않을만한 노래들을 넣어주셨음해요.중독성은 있되,음악성도 필요한..그런...뭔가 말로 설명이 잘 안되네요...콘서트를 다녀와서 타이틀곡 외 몇곡의 노래들을 들었지만 타이틀곡은 갸우뚱,했네요..아무래도 이건 정식 음원이 나와서 잡음없이 들어봐야될것같고..하...데뷔초부터 지금까지 쭉 팬질해온 팬인데 매번 컴백할때마다 소속사에 실망하네요...아무리 기대를 걸어봐도 안 따라주시죠...딱 하나 마음에 드는건 메인 코디언니들을 안바꾸는정도?그거네요.이번에는 싱글도 아닌 '정규'이니만큼 팬들도 준비가 바짝되어있으니 팬들의 기대에 부흥하는 소속사의 태도, 그리고 가장 중요한 오공일의 앨범이 되었으면 하네요.SS501 화이팅입니닷! 09-08-11
06:41:23
 


마에
저같은 경우는 유닛활동으로 인해서 더블을 알게되었고 팬이 된 경우인데 유닛앨범의 수록곡들의 완성도도 좋았고 자켓,의상,안무,티저,뮤비 전부 맘에 들었었거든요.확실히 데습이 무능력한 기획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조금만 더 팬들 의견에 귀 기울였으면 하는 바람만이 있을 뿐.
국내가요계가 어렵다는 거 잘 알고있지만 이와중에도 잘나가는 가수는 잘나가고 잘되는 기획사는 잘됩니다. 진짜 능력있는 사람은 위기때 기회를 잡죠. 어렵다고 피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기회로 잡아보는 건 어떨지싶네요. 주식정보에서 찾아보니 모 대형기획사도 몇년째 적자만 보다 작년 12월에 처음 흑자내고 올초에야 흑자전환을 했더군요. 데습도 어려울거라는 거 잘압니다. 그래도 조금만 더 신경을 좀 써주세요.
더블이 국내에선 이미 인지도가 있으니까 앨범 발표만 하고 해외시장에 주력할 것 같은 불안함이 밀려오는 데 현실이 되진않길 바랍니다. 두마리 토끼 잡으려다 두마리 다 놓치는 경우는 흔하죠.
음반출시후 최소 두달정도만이라도 국내활동에 주력한 후 외국으로 눈을 돌려도 늦지않는다고 보여지는군요. 국내활동 시 음악프로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중요한 게 예능프로그램인데 많은 분들이 지적하셨듯이
스타골든벨,스타킹같이 녹화시간에 비해 분량이 없는 프로그램 출연은 거절했으면 합니다.
예전 깨고나 키고처럼 더블이 주인인 예능을 했으면 좋겠지만 케이블이 아닌 공중파에선 요즘예능 특성상 쉽지않을 것 같고 다섯이 함께 나올 수 있는 예능에 자주 출연하기를 바라지만 이또한 쉬운것은 아님을 잘알고 있습니다. 다섯이 함께 할 수 없다면 멤버 개인이나 몇몇씩 묶어서라도 자주 예능에 얼굴을 보여야한다고 봅니다. 출연하더라도 패떳같은 파급력이 큰 예능위주로 출연했으면 하구요.
09-08-11
06:51:17
 


Ms.Lee
많은 분들이 기획사나 멤버들에게 부탁하고 싶은 점을 많이 말씀하셨습니다.
많은 부분이 꼭 반영되는 2집 활동이 되길 부탁드립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열성을 다하리라는걸 믿으면서

우리 팬들 또한 이번 활동만큼은 협심하고 화합해서 후회하지 않을 훌륭한 성과를
이루어 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행복은 우리가 참여해서 우리가 만들어 내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나 하나 쯤이야 이런 생각은 접어두고, 나 하나라도 라는 마음으로 함께
한다면 더 큰 성과를 거둘 수 있겠죠.
일단 음원공개 첫날에 이슈를 만들 수 있을정도의 큰 활약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벅스의 경우 무료상품권을 가진 분들이 많을것 같으니까, 벅스는 첫날부터 1위에 도전합시다.

죄송한 말씀이지만, 601과 같은 대형사이트에서도 팬들이 우왕좌왕 하지 않고 일사분란하게
응원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방법을 제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를들어 회비를 걷는다든지,
모금을 해서 음원이나 음반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등의 적극적인 응원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같은 경우도 시키는건 잘 하는데, 뭘해야 할지 몰라서 못하는 부류거든요.
많은 분들의 좋은 아이디어 알려주세요.
더 큰 즐거움과 행복한 시간들 우리 triple S의 손으로 직접 만들어 갑시다.
09-08-11
07:40:58
 


엔젤스칼렛
위에 팬분들께서 하고싶은 말들을 다 해주셨네요.
정말 오랫만에 나오는 정규 앨범이고 오랫만에 다섯명이서 함께 나오는 상황입니다.
그러한 이유들로 팬분들은 정규 2집에 대한 기대와 애착 이 더 큽니다.
그리고 이번 정규2집 정말 열심히 서포트할 준비도 되어있구요
8월 1일 2일 아시아 콘서트 이후 팬분들 분위기도 많이 고조 되었는 입장이구요
알려진것과 같이 음원 공개일이 8월20일이라면,.
이제 기획사에서도 홍보가 들어가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티져도 나와야하구요
그런데 아직까지는 소식이 없네요
가장 기획사에 바라는 점은 정확한 스케줄과 앞으로의 향후 일정을 통지해줬으면 좋겠어요
8월20일 음원공개도 기획사 가 아닌 싸이월드를 통해서 알게된사실이이잖아요
기획사에서 정확한 정규2집 활동 계획에 대해서 팬들에게 먼저 소식을 알려줫으면해요
정확한 음원 발매일 과 앨범 발매일과 그리고 컴백 은 어느 방송에서 할것인지
그리고 지금 팬들을 패닉상태로 몰아가고있는 해외 스케줄에 대해서도
정리를 해주셨으면해요 해외 스케줄을 3주 연속 잡고 그리고 또 중국 팬미팅까지..
이렇게 되면 가장 중요한 컴백 하는 주와 그 다음주 들을 공중파 음악프로그램은
못나온다는건데 이 점에대해서 기획사에서 사녹을 할예정인지 이런점을 알려줬으면합니다.

이제곧 나올 정규2집 정말 모든힘을 다해서 서포트 할 예정입니다
앨범 을 위해서 돈도 이미 마련해 두었구요
다섯명이 함께 비상하는 모습을 위해서 기획사와 팬들 모두 힘을 합쳤으면 좋겠습니다.
09-08-11
07:52:33
 


귀작501
정규2집만큼은 한국활동에 전념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위에분들이 말씀하신말들이 다옯은데요..
일단 기획사에서 정보 공지 등이 너무 늦습니다..
싸이월드에 뜬대로만 믿고 있는 저희로써는 불안하죠!
이런 내용들이 기획사에 좀알려졌으면 해요..!
전이번 정규2집앨범이 대박낼꺼라는 확신이 벌써부터있으니까요~
09-08-11
08:42:00
 


나순대먹어
언플 팬들단합(공카)

이두개가 가장 중요하지 않나 싶네요
누구나 알고있듯이 언플이 너무 없어요. 홍보가 생명인데.그래서 앨범 나온지도 모르고,충분히 좋은노래도 1위못하는 경우가 많잖아요.지금 ss501의 위치에서 겨우겨우 1위하고 그러는건 정말 말이 안되는것같아요......
그리고 팬들 단합이 너무 떨어지는 것 같아요.솔직히 언플이 약하다고 해도 팬들 결속력이 강하고 오공일을 확실하게 서포터해준다면 언플없이도 충분히 좋은 성적거둘수 있을텐데말이예요.
정보력도 느리고......활동력?그런것도 약하다고 해야하나.......그래서 자꾸 트리플도 오공일도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인다고 해야하나.......암튼 뭔가 부족한데 ㅠㅠ말로 표현이 안되요 ㅋㅋㅋ..한곳에 모일 공식카페가 없는탓이 큰것같아요.현재 있는 카페로든,새로 만들던 해야될듯하네요
너무 잘해주고 있는 오공일,우리가 완벽하게 서포터해서 꼭 최고가 되게 해줍시다ㅠㅠ꼭이요ㅠㅠ
올해를 ss501의 해로 만들어야죠
09-08-11
08:59:18
 


하얀여름
위에 많은 분들이 너무 좋은 의견 적어주셨네요^^;;; 저 역시 현재 뚜렷한 일정이 잡히지 않은 상황에서 무턱대고 기획사를 몰아세우기보다는 더블과 기획사를 믿어주는 것이 팬들이 해야할 일이 아닌가 싶어요. 물론 걱정되는 마음은 다 이해하지만 팬들은 일단 팬들이 할 수 있는 몫을 다 해주는 게 최선이겠죠^_ㅠ 다들 스트리밍과 투표를 위해 이제 슬슬 손목운동을 시작할 때이지 않을까요? 더불어 DSP에서는 어서 빨리 정확한 정보와 일정을 공지해서 팬들의 불안을 가라앉혀 줬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해외활동에 크게 반대하는 입장은 아니에요. 해외팬들을 몇몇 알게 되면서 느낀 거지만 더블은 더이상 우리만의 더블이 아니고, 바깥에서의 인기가 생각보다 크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시장 크기를 고려했을 때도 해외활동은 중요하겠죠. 하지만 적어도 국내활동 하는 기간은 국내활동, 해외할돵 하는 기간은 해외활동 명확하게 선을 그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어느 한 쪽에 집중 못하고 이래저래 갈팡질팡하다가 두마리 토끼를 모두 놓치는 건 싫어요. 잦은 왕래는 멤버들도 피곤할 뿐이고요. 부디 정규2집을 할 동안만큼은 국내에 집중해줬으면 좋겠습니다. 1년 중 국내활동 많은 비중도 아니잖아요?^_ㅠ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응원합니다. 기획사도, 더블도, 팬들도 모두모두 화이팅!!>_< 09-08-11
09:00:10
 


뜨거운심장
요즘 601에서 불순하게 활동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 같네요.
운영진분들이 팬분들의 의견을 들어 ss501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이런 공지까지 올려주셨는데 우리들이 먼저 이야기를 통해 소통하고, 해결점이 있으면 함께 찾아보고자 노력을 해야지,
하기도 전해 전달되지 않을것이라 먼저 단정짓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너무 소극적인 태도가 아닐까요??
저는 우선 우리팬들부터 제대로 서포터즈 할 수 있는 자세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개방송 현장에서 완두색 풍선이 가득한 것만큼 기분좋은 일은 없는 것 같아요. 그런 모습들을 볼 때마다 멤버들도 기분좋아 보였구요. 저부터 먼저 실천해야겠지만 더운날씨에도, 추운날씨에서 잠 잘 시간 줄여가며 열심히 춤추고 노래하는 ss501을 위해 공개방송 현장 열심히 따라다니며 응원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먼저 지치지 말고 ss501을 위해 힘내요 우리!!!
09-08-11
09:08:35
 


규종중심닷
1. 국내활동 전념
국내활동 전념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아직 국내에서 제대로 된 오공일에 입지가 다져진게 아니잖아요. 근데 항상 될 만하면 일본가고 이러는게 너무 반복되고 반복되다 보니 지치네요. 분명히 조금만 더 하면 할 수 있는데 맨날 해외에 가버리니깐. 우리가 국내에서 보지 못한다고 이러는게 아니에요. 그럴거였으면 아예 오공일 기다리지도 못했어요. 확실한 기반과 탄탄한 인기를 확보하지 못한 시점에서의 해외활동은 득보다 실이 훨씬 많습니다. 아시아투어도 늦출 수 없나요? 정규2집하면서 아시아투어를 병행한다는 말은 국내활동을 안 하겠다는 말 같은데요? 현실적으로 이게 말이 되나요?
2. 스케쥴관리
스타킹,스펀지,스타골든벨 나오지 말아요. 우리는 우리의 급을 스스로 알아서 낮추고 있어요. 이거 나온다고해서 대중들이 알아주지도 않을뿐더러 효율성이 너무나도 적고 힘만 듭니다. 스스로 급 낮추는 일 하지 말아요.
3.제대로된 공지
정민오빠 솔로 활동만해도 뮤뱅컴백앞두고 며칠앞서서 공지했나요? 그래서 팬들 방청권하나도 없고 그때 20명갔나요? 전 20명간것도 대단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제때제때 제발 알수 있게 공홈에 체크하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이에요?
4. 댄서
콘서트에서 댄서들 보고 식겁했습니다. 안무를 그 좋은 안무들을 댄서들이 망치고 있습니다. 오공일들 보다 못춰요. 연체동물도 아니고 흐느적흐느적! 요즘 추세가 댄서들 뒤에 그렇게 많이 세우지 않고 멤버들만으로 무대를 채웁니다. 바꿀수 없다면 멤버들만 서게 해주세요.
5. 매니저
황모 매니저에 경우 정말 말이 많습니다. 알고 계신가요? 폭행기사까지 뜨고 검색어 1위까지 했습니다. 근데도 아직도 버젓이 활동하고 있더군요. 공항영상만 봐도 팬들한테 너무 막대하고 심지어 해외팬들에게까지 막대하고 있습니다. 이런 매니저는 연예인의 얼굴을 실추시킵니다.
6. 앨범에 대한 상술
상술 요구하는 팬덤은 역사상 우리 팬덤밖에 없을겁니다. 샌드몰에서 이상한 거 뺏지같은 거 제발 팔지 말고 상술을 할거면 리패키지앨범, 한정판화보씨디,악수회,싸이회를 합시다.
7.언론플레이
제발 언플좀 합시다. 포털사이트에 배너 좀 걸어봐요. 요즘 포털사이트 광고가 얼마나 중요한지 정말 모르나요? 오죽하면 팬들이 노이즈 마케팅이라도 하자고 그러겠습니까?
8.약속지키기
한번이라도 앨범발매일,음원발매일 지켜본적 있나요? 정말 단 한번이라도? 정규2집 무려 1년이나 밀렸습니다. 제발 약속좀 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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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싶은 말 많은데 그냥 이것만 씁니다.
하나하나 써봤는데 많네요. 제발 잘 좀 합시다. 팬들이 서포트 하는데도 한계가 있단 말입니다!
09-08-11
09:20:03
 


날아가는더블
윗분들이 제가 하고 싶은 말 다해주셨네요^^
정말 이번 앨범은 한국에서만 최선을 다해서 활동했으면 좋겠어요.
예능 프로도 오빠들이 게스트로 나갔을 때 더 주목받을 수 있는 예능 나가서 홍보 더 많이 했으면 좋겠구요, DSP에서 공지를 좀더 빨리 정확하게 올려주셨으면 좋겠어요.
컴백이 얼마 안남은 만큼 팬들도 많이 긴장을 하고 있을텐데, 항상 하는 말이지만 스트리밍!!!!! 정말 중요합니다ㅠㅠ 이번에 정말 열심히 해서 상을 다 휩쓸어 보자구요~~그리고 우리 팬들은 좀더 적극적이고 자신감있게 활동해야 할 필요가 있는것 같아요^^
정말 오랜만에 다섯명이 뭉쳐서 만드는 앨범이고 정규2집이니까 모두모두 으쌰으쌰 해서 힘 냈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우리 서로 의지해서 힘내고 이번에 정말 정규2집 많이 기다려온 만큼 열심히 달려요!!
오공일,트리플 모두다 화이팅 입니다~~
09-08-11
09:25:14
 


알파
저도 긴 텀 없이 음원,앨범,활동이 같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이번 솔로 콜렉션 앨범이 안타까워요.
팬들도 누구팬 이런거 가리지 말고 단합하고..
그리고 홍보 중요합니다. 언플이라도 많이 해 주세요.
티져, 뮤비도 중요한 것 같아요. 호기심을 자극하고 관심이 가게하니까요. 이슈가 되었으면 ㅎ
어떤 곡이 나오든 만들어진 앨범, 팬들은 적극 지원하겠지만 좀 더 자신감 있는 보컬과 댄스를 보였으면 합니다. 제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는 듯 해서요. 예능에서도 창피~ 이런거 없어요 ㅎ
좀 더 건강, 목관리 등을 신경써주세요. 쉽지 않은일이란건 알지만 이것도 프로의 자세니까요 ㅎ
한국 활동이 더 많이 중요한 시기이니 스케쥴 조정을 잘 해주세요
암튼 뭐든 자신감, 열정, 패기, 실력으로 나가는 ss501과 기획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늘 화이팅!!! 저도 올해는 많이 뛰려고 합니다. 함께 최선을 다 해보아요~~!!!!
09-08-11
09:37:03
 


Waffle
1. 무엇보다 3사 음악프로그램 꼬박꼬박 나와야 합니다. (국내활동 전념)
지금 잡힌 북경팬미팅,전국노래자랑 등 해외 스케쥴에 참여할려면 공중파 음악프로그램을 빠져야 할겁니다. 가수들의 노래를 홍보하는데 음악 프로그램 출연만큼 좋은 것이 없습니다. 저번에 멤버들 솔로컬렉션 1주일동안 음악프로그램 활동했을 때 방송 끝나고 포털사이트에 검색어가 올라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공중파 효과' 라고도 하죠...그만큼 공중파의 위력은 셉니다. 음악 프로그램을 띄엄띄엄 나오다보면 정규2집 활동이 흐지부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 잡힌 해외스케쥴을 꼭 참여해야만 한다면, 차라리 정규2집을 9월로 미루었으면 합니다...차라리 9월에 나와서 국내활동에만 전념했으면 좋겠네요...

2. 약속 좀 지켜주세요.
음원 발매일,앨범 발매일, 컴백 시기 항상 미루고 미루고.....기다리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솔직히 저번에 솔로컬렉션 5월에 나올 예정이였지 않습니까? 저하고 친구들은 "5월이 되면 솔로컬렉션 나오겠지?" 이러면서 5월이 되기를 기대한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두 달이나 미루다보니..기대감이 솔직히 떨어졌습니다.."나올거야 나올거야..이제 앨범 나오겠지..." 이랬던 마음이 "아 모르겠다..그냥 언젠가 나오겠지 뭐.." 이렇게 변합니다. 이런 식으로 계속하면 팬들의 SS501활동 서포트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할 겁니다.

3. 홍보 좀 합시다.
요즘 홍보만 잘하면 음원 상위권--> 1위도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홍보전략이 가수들의 앨범 성공여부에 크게 차지한단 말입니다. 앨범 냈으면 기사를 많이 내든가 포털사이트에 배너를 걸든가 아니면 멜론 추천곡으로 걸어주는 등 SS501 앨범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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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P 관계자분들이 이 게시물을 꼭 모니터해봤으면 좋겠네요.
09-08-11
09:38:51
 


스프내꺼
초컬릿이나 스케치북이요? 사실 저는 그런 프로 한번도 시청한 적이 없는데.. 스케치북은 처음 들어봤구요
스타골든벨 나가지 말라는건 저도 찬성. 그런데 초컬릿이나 스케치북같은 프로 보다 좀 더 시청률도 높고 대중적이면서 오공일 멤버들 매력을 잘 알릴 수 있는 오공일이 메인 게스트가 될 수 있는 그런 프로들
즉 패떴이나 1박 2일 이런 프로들은 꼭 출연했으면 좋겠어요
현중오빠처럼 멤버 누가 리얼버라이어티 고정으로 참여하면 더 좋을 것도 같고

그리고 3사 음악프로는 정말 절대 빠지지 말고 꼭 나왔으면 좋겠어요. 이 프로들 요즘 시청률도 높고 연속 몇주 1위하면 홍보 효과도 매우 크고요
꽃남 팬미팅같은 그런 도움 안되는 행사는 좀 과감히 거절했으면 좋겠구요
북경 팬미팅도 하필 그때 할 필요는 없을거 같은데
그리고 컴백 시기 늦추지 말고 나온다고 예고한 20일 경에 꼭 나왔으면 좋겠구요
09-08-11
09:58:21
 


atto
전 스타골든벨,스타킹,스펀지 이런곳에 나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구요.. 음악방송도 프로그램 하나하나마다 다 나가고,김정은의 초콜릿이나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도 나왔으면 해요.그리고 될진모르겠지만 깨워줘서 고마워때처럼 리얼리티 하나 잡아준다면 좋겠지만..그리고 dsp의 홍보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언플도 꽤 중요하다고 생각되구요. 09-08-11
09:59:13
 


그레이스
첫 댓글부터 '무용지물' 이라는 걸 보니 기분히 확 상하네요. 영자님, 모니터글도 아닌 저런 댓글은 삭제해 주시면 안되나요??
벌써 10년째 디에숩히 노예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써.. dsp는 이제 제발 팬들을 하찮게만 보지말고, 팬들의 목소리에 귀 귀울일 줄 아는 현명한 기획사가 되었으면 하고 바랍니다.
예전의 악몽을 되풀이하고 싶지는 않네요. 과거의 아날로그 시대는 이제 끝났습니다. 시대가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남들보다 한발짝 더 앞서서 발전하는 기획사로 우리 ss501을 서포터즈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09-08-11
10:18:47
 


스프내꺼
정말 SS501이 단체로 하는 리얼프로 특히 공중파 프로 하나 잡아주면 홍보 효과도 크고 대박칠거 같아요!!!
'엠픽'같은걸 공중파에서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리얼프로를 해도 sos나 스토커 같이 이상한거 말구요 더블이 위주가 된 더블의 생활 일상생활 이런게 엄청 재밌고 시청률도 좋을거 같아요
팬이라서가 아니라 팬 아닌 애들도 그런거 보다 엠픽이나 깨고 이런걸 훨 더 좋아했으니까요
키워줘서 고마워 같은 스타일도 좋을거 같구요
그게 어렵라면 패떴이나, 1박 2일, 무한도전 혹은 다른 홍보 효과랑 대중성이 큰 예능프로 리얼버라이어티에는 게스트라도 꼭 나오세요
스타킹은 그래로 괜찮을거 같은데요. 스펀지는 게스트 위주가 아니라 몇번 얼굴만 비치고 마니 나가도 도움도 안될거 같고, 스타골든벨은 나가봤자 고생만 하고 이미지만 구기게 유도하니 안가가는게 더 좋을 대표적 프로 같구요
해피투게더 놀러와 등 등 이런 류의 방송은 좋은거 같아요
뮤뱅, 음중, 인기가요 같은 음악프로도 한주도 빠지지 말구요

방송활동 정말 많이 해주세요
특히 공중파 위주로 도움 되는 프로들은 정말 적극적으로 많이 나와주세요.
케이블도 더블 단독 프로나 좋은 프로들은 나와주시구요. 당분간 행사 같은건 뛰지 말고, 그 시간에 방송을 많이 잡아주세요 (그게 눈앞의 조그만 이익보다, 대박치게 만들어 더 큰 이익을 가져온다고 생각해요. 현중오빠 좋은 프로- 우결- 과 드라마 하나 효과가 얼마나 큰지 보셨듯이요. 그렇게 다른 멤버들도 잘 밀어주세요)

그리고 북경팬미팅 뒤로 늦추면 안되나요? 국내 방송활동에 매진해야 할 중요한 시기에 왜 그걸.. 그런건 나중에 해도 상관 없을거 같은데요
국내 음악프로에서 1위 하는게, 그런 팬미팅 한번 하는거보다 훨씬 큰 한류효과도 얻을거 같거든요
정말 컴백하면 국내 방송 활동에 올인해 주세요

더블끼리 하는 리얼프로 (특히 공중파) 하나 잡으면 정말 대박인데
09-08-11
10:26:57
 


으헝헝김규종
저도 윗분들하고 거의 비슷하지만 ^^; 의견 남겨봅니다.
우선, 스케쥴 관리 제대로 해주면 좋겠어요.
쓸데없이 시간만 낭비하고 차라리 그 시간에 쉬는게 낫다는 생각이 드는 프로들은 안나갔으면 해요.
스타킹같은것보다는 초콜릿이나 스케치북같은 프로를 나가면 좋겠구요. 케이블보다는 공중파 방송에
많이 내보냈으면 좋겠어요. 특히나 잠깐 얼굴 비추는 프로보다는 대중성이 높은 프로들에 많이 나갔으면.
스케쥴 좀 효율적으로 잡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DSP가 스케쥴은 잘 못잡는면이 있는것 같아요. 제대로 , 잘 잡아주시면 좋겠습니다.
물론 공지도 제때 제때 제대로 내주면 좋겠구요. 방청권 신청할 수 있는 시간은 주셔야하지 않을까요;
공지도 제 시간에 내주셨으면 해요.

또 국내활동에만 전념하면 좋겠어요. 특히나, 3사 음악방송은
정말 큰 일이 아닌이상 빠지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1위많이 안겨줘야죠. 그 프로들 만큼은 안빠주셨으면 해요. 해외 활동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한번에 두 이익을
얻으려기보다는 하나에 치중하는게 낫죠. 이번에는 국내활동에만 전념하게 해주세요.

홍보나 언플. 어느정도는 해주세요.
특히 검색어문제요. 솔직히 다른가수들 보면 컴백한다 싶으면 인기검색어에 계속 머물러있잖아요. 근데 우리는 어떤 사이트에서는 올라가자마자 바로 내리고.. 그런것도 좀 해결해 주시면 좋겠어요. 언플도 과도하게는 안되겠지만 어느정도 홍보를 위해선 해주셔야 한다고 생각해요. 앨범홍보도 잘 해주셨으면. 팬들의 홍보도 중요하지만 소속사의 홍보 역시 중요합니다, 솔로컬렉션앨범, 홍보 안해서(공중파 출연한건 굉장히 좋았습니다.) 제 주위에서는 앨범이 나왔다는 사실을 제가 말해줘서야 알게됐다는 친구들이 많았어요..;; 적극적으로 홍보 잘 해주세요.

팬들의 단합도 중요하죠. 우리는 특히 공식적으로 팬들이 거의 모인곳이 없잖아요.. 분산되서 단합이 좀 힘든 것 같아요. 그것도 그렇고 앨범판매량. 우리는 팬수에 비해서 앨범판매량이 좀 떨어지는것 같아요. 돈이없다고 앨범 못사고 스트리밍 못한다는 팬분들도 있는데.. 스트리밍 무료체험도 많고, 3000원이면 하잖아요. 3000원쯤이면 놀러나가서 한끼식사값도 안돼요. 앨범도 그렇게 비싼것도 아닌데.. 그만큼의 가치가 충분히 있고, 오빠들이 노력해서 만든 노래들이 담긴거잖아요. 진짜 앨범도 많이사고 스트리밍도 많이하고..팬들의 단합이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규2집 대박 낼 수 있어요! 정말 올해를 'SS501의 해' 로 만들어야죠~!
오공일, 트리플 모두 파이팅입니다!!!!!

DSP 관계자분들이 이게시물 꼭 모니터 했으면 좋겠어요.
09-08-11
10:51:37
 


함박눈
우선 이런 글을 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신 운영진 분들 감사드려요. 님들 정말 짱인 듯!!!

제가 더블에서501을 위해 생각한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MBC 쪽에 방송됐으면 하는 내용이에요. 교양과 재미를 동시에 추구하는 프로입니다.
<무릎팍도사>+<생활의 달인>
요 정도의 성격입니다.

프로그램 제목은은 <더블에스501이 찾아가는 석학들>

우리나라가 이제 초고령사회로 접어들고 있으니까요
70대 이상의 어르신들이 나오는 프로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주내용은
1. 70대 즈음의 우리나라 석학(할아버지, 할머니) 한 분이 게스트이십니다.
2. 어른신이 살면서 자신의 분야에서 가장 화병[화ː뼝] 들게 하는 게 무엇인지 듣고 울군들이 그걸
조명하는 겁니다.
예를 들면, 역사학자 분이 우리나라 교육에서 국사가 선택 과목인 게 한탄스럽다.
타이포디자이너분이 아직 표준화된 글씨체가 없다.
공연전문가분이 관객들이 새로운 걸 보기보다 익숙한 공연을 찾은 게 아쉽다.

이런 문제를 세 명의 맴버가 탐구합니다.
동시에 할아버지, 할머니의 가족 동료 제자 들이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아쉬운 점을 이야기합니다.
1. 대화가 없다거나
2. 약속 시간에 늘 늦는다거나
3, 잔소리가 심하다거나

이런 일상적인 불만을 다른 두 맴버가 쫓아가서 해결을 하는 내용입니다.
결국은 가족 화해의 장이라고나 할까요. 후훗^^

사회에서 일가를 이룬 분들을 만나면 더블 군들도 배울 게 많고
시청자에게도 유익할 것 같아서 생각해 봤습니다.

아무튼 2집 대박 기원하고요,
더블이 가장 잘하고, 더블에게 잘 어울리는 방향으로 이번 앨범이 나왔으면 합니다.
더블에스501 아자!!!입니다^^
09-08-11
10:56:05
 


심장
초콜릿이나 스케치북같은 프로그램은 늦은 밤시간대에 해서 시청률이 아주 높지는 않지만, 흔히들 아이돌에 편견을 갖고 계시는 분들이 시청을 하셨을 때에 좋은 반응을 기대해볼 수도 있어요. 특히 스케치북은 유희열님 입담도 뛰어나시고, 잘하면 기사도 많이 뜰 수 있을거예요. 시청률도 너무 중요하지만, 출연했을 때에 큰 효과를 불러올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겠네요. 그리고 음악프로그램은 말 안해도 당연한거구요; 해외스케쥴은 국내 활동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정도로 잡으시구요..

그래도 제 짧은 소견으로.. 가장 중요한건.. 아무리 생각해봐도 언론플레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전의 덧글들에서 자꾸 SS501의 위치가 거론되었던건, 절대 우리가 못했다거나 떨어진다거나 해서 나온 얘기가 아니예요. 이루어낸 성과에 비해 알려지는게 너무 적다보니까 팬분들 혹은 관심있는 분들이 아니면 잘 모를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아이돌의 일본활동 이야기가 나올 때도 위치로만 따지만 당연히 동방신기, SS501이 거론되는게 맞는데 최근들어.. 어떤지 아시죠? 타그룹분들 물론 열심히 하셨고 잘하고 계시지만, 솔직히 좀 억울하잖아요. 또 솔로컬렉션도 유례없는 일인데다가, 노래들도 너무 좋은데 사실상 팬덤 내에서만 칭찬이 자자한게 사실이구요. 알려졌다면 얼마든지 대중들이 SS501을 다시 볼 수 있을만한 앨범이었는데.. 다행히도 방송활동을 짧게나마 하긴 했지만요. 욕 먹을 정도의 과도한 언플은 저도 바라는 바는 아니지만, 적어도 있는 사실만큼은 대형포털에 메인으로 실렸으면 좋겠어요. 휴식기간에도 끊임없이 대중들에게 자신을 어필하는 요즘이니까요..

앨범과 음원이 많이 팔리는건 첫번째로 당연히 팬들 몫이지만, 기획사에서도 안주하지말고 뮤직비디오도 많이 틀어주고 위에서 말했듯 여기저기 홍보 좀 많이 해줬으면 해요. 꽃남과 유닛 활동으로 SS501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요. 노래가 좋으니 대중성은 걱정할 필요 없을 것 같고, 아이돌 전성기인만큼 아이돌 편견도 많이 줄어들고 있는 시기니까 우리 팬들이 단합과 기획사의 홍보, 음악프로그램 출연과 각종 영향력있을만한 예능프로 출연이 적절하게 이루어진다면 음원구매에만 그치지않고 앨범구매로 이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2009년에는 제발 아낌없는 서포트로 꼭 오공일의 해로 기억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09-08-11
11:23:16
 


가뿌야
윗 분들이 공감가는 말씀만 해 주셔서 저는 더 할 말이 없네요....아무튼 이번 2집 앨범은 1집을 뛰어 넘어 신기록 갱신에 도전했음 하네요....전 5장 사려고 하는데 부족할까요??아무튼 형편되고 여건 되시는 분들 많이 사 주시구요....형편 여건 어려우신분들도 한푼두푼 숨겨둔 돼지저금통 까지 잡아서라고도 꼭 꼭 꼭 ...앨범 많이 삽시다~!! 09-08-11
11:35:15
 


은혜로운현생
2집 앨범을 많이 사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투표도 잘하고 ......
정규 니까 열심히 해서 1위다 싹 ~~쓸어야죠ㅋㅋㅋㅋㅋ
디에스피에서 스케쥴 관리좀 잘 해주시면 될것같아요 모두 앨범많이사고
투표도 스트리밍도 모두다!!!!열심히 합시다
09-08-11
11:40:50
 


형주나놀자
우선 육공일에서 이런자리를 만들어주셔서감사해요!ㅎ
일단 저는 저희팬들을보면 무조건 dsp욕을 많이하시는거같은데... 그래요 dsp에서 ss501에대한 홍보와
이런저런게 부족하다는거알아요 하지만 이번콘서트가서 느낀게 저희 팬들사이에서도 너무단합이안되는거같아요 ,, 투표같은것도 정말 팬아니면 투표두안하구 하는사람만매일하구 그러잖아요
우선 소속사부터 욕하기전에 우리팬들이 지금보다는 더나은 단합을보여줫으면해요..
그리고 두번째는 정규2집발매하구나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을많이햇으면 좋겟어요..
정말윗분이 말씀하셧던것처럼 스타킹,스타골든벨 이런데말구 정말 모든사람들이 ss501이라는 그룹을 잘알수잇도록 토그쇼에 많이나갓으면좋겟어요 (초콜렛.놀러와 등등)
세번째는 dsp에서 스캐줄을 제대로 올려줫으면좋겟어요 ,,
스케줄을 제대로 또는 빨리올려주셔야 팬들이 스케줄을보고 ss501을 응원을하러갈꺼아닙니까..
정말 dsp보면 스케줄이런 공지 같은데에서 너무부족한거같아요..
네번쩨는 정말저도 케이블보다는 공중파에 많이출현하는게 정말좋을꺼같아요 ..
정말케이블보다는 공중파가 훨씬 사람들이많이보고잇자나요 그러니까공중파에 스케줄을 잡아서
많이알리는게좋을꺼같구 정말 개인보다는 단체로많이움직엿으면좋겟어요 정규2집으로나오는만큼
마지막으로 dsp에서 언플이나 홍보정말좀 많이해줫으면좋겟어요 ,,
ss501이 dsp소속사이기때문에 1위를하면 dsp관계자분들도 좋을꺼아니에요 ,,
그러니까 우리모두 힘을모아서 ss501 정규2집을위해서 노력해봐요!!
정말 저희팬들의단합이 제일중요하고 토크쇼와 공중파와 단체로프로그램에 나왓으면해요
정말 육공일관계자분들께서 이글을 총정리해서 dsp소속사에게 전달해줫으면해요 꼭!
2009년에는 정말 팬들이단합이 잘되서 영생군의 말대로 정말 ss501의 해로 같이만들어봐요♥
09-08-11
11:42:27
 


블루스카이
위에 이미 글을 남기신 분들의 마음이 다 제 마음이네요.
그래서 더 쓸 의견은 없을 듯하구요
다만 이러한 의견들이 어떤 통로를 통해서건 잘 전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 중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한 가지만 남기자면...
(다른 것들은 우리 팬 입장에서 할 수 없는 부분들도 있지만
이 부분들은 분명 우리의 몫이라 여기기에 남깁니다.)
전 그 어떤 것보다 팬분들의 단합이라 여겨집니다.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이 아니라 내가 아니면 아니다라는...
그 한 분을 통해 역사는 달라질 것을 믿습니다. ^^
SS501의 팬이 된 게 1년도 채 안되지만 그간의 일들을 돌아보면
뭐든 하는 사람만 하더라는 거예요.
아무리 외쳐도 스트리밍도, 앨범 구입도, 투표도...
하는 사람만 하는 팬 서포트가 아닌 모두가 함께 마음을 모아 하는 서포트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09-08-11
11:43:32
 


더블ss
무엇보다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건 컴백 안미뤘으면 좋겠습니다

컴백은 절대 미루지 마세요.
공백이 너무 기니까 처음엔 언제 나오냐고 묻다가 이젠 다른그룹에 밀려 잠수탄지 알더군요
작년초 컴백 때도 일본활동으로 긴 공백후에 별 홍보도 없이 하니까 앨범이나 안무 등도 좋았음에도 그만한 성과를 못 거든거 같았어요. 관심도 떨어지고 김 빠진후에 나오는 것만큼 안좋은 것도 없습니다
대중들 입장에서는 호감있던 연예인이라도 너무 오래 안나오면 관심도나 흥미가 저절로 떨어지거나 다른데로 눈이 쏠릴 수 밖에 없습니다
대중들 눈에서 멀어지고 잊혀지는거 이거 정말 안좋은겁니다.

분위기 보니 20일경에 못나올거 같은데
자꾸 자꾸 이렇게 미뤄지는것만큼 안좋은건 없다고 생각해요
기껏 작년에 불 지피면 뭐합니까 자꾸 컴백 미뤄져서 더블에 대한 관심도에 또 다시 김이 빠지기 시작하면 아무 소용 없어요. 팬들도 불태우다가도 자꾸 미루면 지칠 수 밖에 없구요
현중이에 대한 관심도 살아있을 때 나오세요
너무 완벽하려고 하지말고 하루라도 빨리 나오는게 더 도움 된다고 생각합니다
작년초 컴백때처럼 어려움을 스스로 자초하지 말고, 아직 관심 살아있을 때 빨리 컴백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저는 아시아투어보다 올해는 국내 활동, 국내에서 확고한 대중적 입지를 다지는게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월드스타로 불리는 다른 연예인분도 아시아나 해외투어 해도 뚜렷한 이득 없었던거 같구요
그런 공연 한번 한다고 현지에서 갑자기 확 인기가 올라가는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차라리 국내에서 정상 차지하는게 한류팬 확보나, 해외에서 대접 받는데 더 도움되는거 같아요

그러니 컴백하면 정말 국내 방송 활동에 올인했으면 좋겠습니다
2pm도 처음엔 별 관심 못 얻다가, 꾸준히 방송활동 많이 하고 그러니 어느 정도 입지를 쌓은거 같구요
그리고 너무 언플이 과도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지만 적절한 홍보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더블은 언플이 너무 없는거 같아서요. 예를 들어 지난번 대만,홍콩 팬미팅이나 이번 일본 부도칸 공연도 다른 모 그룹 같았으면 정말 대대적으로 방송이나 포탈 뉴스란 같은 곳에 기사 띄워서 이용해먹었을 겁니다
해외에서도 이만큼 인기 있다 이런식으로
일본에서도 사실 더블이 더 인기나 성과가 좋은데도 언플이 없으니, 다른 ㅂ 그룹이 더 잘나가는지 착각하는 분들까지 많은거 같아요
그냥 기사는 팬들 아니면 안찾아보니 큰 도음 안되고, 포탈 사이트 뉴스란 메인에 띄워지는게 중요해요
네이버나 다음 뉴스란 들어가면 연예면 이런 곳이요
그래야 대중들이 보니까요

컴백 미루지 말고, 컴백하면 국내 방송활동에 정말 올인해 주세요
이게 제일 바라는 사항이고 또 더블에 도움 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09-08-11
11:46:28
 


petty
지금이라도 이런 소통의 장이 마련되어 감사드립니다.

팬들이 이렇게 격분하는 것은 '불확실성'에 있다고 봅니다.
오랜 공백기를 깨고 컴백하는 가수가 가장 중요한 공중파 음악 방송을 뒤로 하고 행사를 위해 해외로 나간다면 누가 보아도 고개를 갸웃하게 되는 건 사실일 겁니다.
만약 저 스케줄을 부득이하게 이행할 수 밖에 없다면 당연히 사전 녹화를 해야 함은 물론 그 부분에 대한 기획사 측의 정확한 공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솔직히 정규 2집 앨범에만 집중해도 모자랄 판에 아시아 투어까지 병행하는데 대한 불만도 없지 않습니다.
허나 이 부분은 이미 오래전부터 계획된 일이기에 더 이상 왈가왈부하지 않겠습니다.
대신 그 나머지 시간은 온전히 정규 2집 활동에 쏟아부을 수 있게 해주십시오.

앨범의 성공 여부는 한달 내에 결정된다고 생각됩니다.
홍보면 홍보, 기획이면 기획 모든 아이디어를 총 동원하고 가수는 앨범 홍보를 위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동원해 단기간에 대중의 마음을 사로 잡아야 합니다.
그런데 요즘 기획사측의 스케줄을 보면 마치 정규 2집을 나몰라라 하는 것인 양 스케줄이 중구난방으로 분산되어 있고 더 중요한 것은 그 스케줄이 정규 2집 활동에는 거의 득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한 곳에 힘을 모아도 될까 말까한 시대에 영양가 없는 곳으로만 뱅뱅 돈다 하니 굉장히 당황스럽습니다.

요즘은 아이돌 홍수 시대입니다. 더블이들이 국내에서 더 확고한 입지를 다지기 위해서는 이번 정규 2집,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기획사 측에서 모르시는지요?
앨범만 내 놓았다고 다가 아닙니다.
하나의 곡은 노래, 안무, 비주얼 기타 등등과 합쳐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대중이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공중파 음악 방송 출연은 필수입니다.
가장 첫번째로 생각해야 할 부분이자 가장 당연하게 여겨져야할 부분을 왜 팬들이 신경을 써야하는지 답답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예능 프로그램 출연에 대해서도 스케줄을 잡을 때 신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규 2집 홍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초콜릿과 같은 음악방송이나 놀러와 같은 메인이 더블이들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짧고 굵게 선별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홍보에 대해 한말씀 드리자면, 제발 체계적으로 단계별로 기획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요즘 모 그룹 솔로 홍보는 네이버 홍보부터 시작해서 미리듣기 음원을 시작으로 하루하루 수순을 밟아 대중에게 어필하고 있습니다. 그 덕분에 가요계에 관심없는 일반일들조차 그 가수의 컴백을 알게 되더군요.
아무리 좋은 노래라도 홍보가 어떤 방식이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고 생각됩니다.
헌데 더블이들은 다음주 음원 발표라는 사실만 있을 뿐 아무것도 진행된게 없습니다.
역시나 팬들은 이 '불확실성'에 대해 불만을 갖게 되고 불안해하는 것입니다.
제발~ 이번 음반 만큼은 계획적이면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대중 앞에 선보이길 바라겠습니다.
09-08-11
11:51:31
 


manim
좋은 말씀들 많이 해주셨으니까... 전 두가지만 이야기하겠습니다.

1. 멤버들 스케쥴 관리를 부탁합니다.
제 글에 반감 갖는 분도 계실거라 생각되어 걱정됩니다만....
지금 다섯 멤버들 활동 스케쥴을 어떻게 결정하는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저, 개인적으로 형준이 왕팬입니다.
하지만 요즘 보면 형준이에 활동이 너무 몰려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도대체 맡고있는 프로그램이 몇개인지, 매일 심야생방송 하나만 해도 힘들텐데
콘서트 연습에 음악프로 엠씨에 식신에 또 다른 프로 엠씨를 한다구요.
개인 스케쥴을 각자 개인 의견에 맡긴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만...
본인이 욕심내더라도 그걸 조절해줘야하는게 메니지먼트 아닙니까.
형준이 건강 정말 걱정됩니다. 뾰루지 났잖아요^^
본격적인 정규2집 활동 들어가면, 새로 생기는 일정에 다섯맴버의 스케쥴을 골고루 분배해서
인지도도 높이고 한두사람만 피곤이 겹치지 않게 해주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2. 아줌마 팬 잡으세요!!!!!!!
저도 그중 하나입니다만 꽃남 이후 오공일 팬 엄청 늘어난것 아시겠죠.
팬 싸인회 열면 아줌마들 엄청 몰리고, 이번 콘서트에서도 관객연령층 엄청 올라갔죠.
그런데 솔로 컬렉션 앨범은 만장도 못팔았죠.
왜 그럴까요? 새로 생긴 아줌마 팬들, 앨범 한장씩만 사도 몇만장은 팔았을텐데요.
답답한 데스피 관계자분들께 강조하고 싶어요.
새로 늘어난 팬층을 돈벌이 대상으로만 생각하지 마세요.
여유있는 중년이라고, 화장품 팔고 닭 팔고 옷 파는데만 집중하지 마세요.
이들이 음반을 사도록 유도해야 오공일 대박나는겁니다.
중장년층 팬들은 음악 잘 안듣습니다.
라디오 잘 안듣습니다.
케이블 티브이? 엠넷이 뭔지 케이 티브이가 뭔지도 모릅니다.
무조건 공중파란 말입니다.
주말 음악방송은 물론이고, 열린 음악회나 7080 콘서트 같은데도 중장년층에게
호소하기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예능프로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런건 어차피 보는 사람들이 봅니다.
젊은이들, 청소년들, 어린아이들이요.
이들은 기존에도 있었던 팬들입니다.
기존 팬들은 기존에도 앨범을 샀겠지요.
근데, 기존에도 오공일 앨범 그리 많이 팔리지 않았다고 들었어요.
그렇다면, 정신 차리고 새 판매망을 확보해야하지 않겠습니까.
돈 들고 눈 빠지게 기다리는 아줌마들이 안보이십니까?
이들이 화장품 사고 옷 살 돈으로 앨범을 살 수 있도록, 여러가지로 신경쓰고 계획도 좀 잘 잡고
하시란 말입니다.

3. 두가지 적는다 해놓고 하나 더 적네요.
오공일, 대뷔 5년차이고 이제 20대 중반 접어들지만.... 아직까지는 '남자' 보다는 귀엽고 발랄한
소년의 이미지가 많이 남아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인지 모르지만.... 저를 비롯해서....오공일을 좋아하는 많은 팬들은
멤버들의 모습을 보면서 각자의 맘속에 스스로 키울 수 없었던 꿈을 비춰보는 것 같습니다.
너무나 사랑스럽고, 항상 나를 웃게 해주고, 가끔 누나나 엄마처럼 보살펴주고싶고,
때로는 데리고 놀고싶고(나쁜 의미 아님),... 이런 남자의 모습을 생각하는거죠.
맴버 한사람 한사람에게는 각자 장점과 단점이 다 있지만....
다섯을 다섯명의 사람이 아닌 더블에스 오공일이라는 하나의 인성으로 느끼면서,
현실에선 보기 힘든, 상상속에 꿈꾸는 이상적인 왕자님과 연애하는 모습이랄까요.
이런 오공일이기에... 남성미를 너무 강조하는 지금의 분위기는.. 좀 부담스럽답니다.
아직까지는, 적어도 올해나 내년까지는 오공일만이 가진 사랑스럽고 귀여운 이미지를
백퍼센트 활용했으면 좋겠어요.
좀 지나면 하려고 해도 안되겠죠.
근데, 아직까지는 되거든요?
여성댄서들과 끈적이는 춤 추고 의상에서 자꾸만 노출을 시도하고....
거듭되는 이런 모습들을 보면서.... 내 맘속의 오공일이 다 커서 이젠 품을 떠나버리는 듯한
섭섭함을 느끼는 분들...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2집 분위기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안무나 무대 퍼포먼스를 구성할때... 이런 점을
좀 고려해주셨으면 합니다.

됐어요 전.
나머지는 다 우리 오공돌이들에게 맡길게요.
대박나길 기도해요.
사랑해요 오공일~~~~~~
09-08-11
11:54:59
 


더블ss
ㄴ 그 다른 가수 별로 겁 안나는데요. 지금으로선 더블이 더 경쟁력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너무 아무도 없을 때 나와도 오히려 관심 못받는거 같구요.(음악프로도 사람들 다른 팬들도 많이 볼때 나오는게 더 좋고) 그리고 다른 가수 피하는거 보다 중간고사 기간 가까워서 나오는게 더 안좋은거 같은데. 미루지 말고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여하튼 누구 나온다고 피하고, 같은 기획사에서도 다른 후배 먼저 내보낸다고 미루고 이런 식으로 미루진 않았으면 합니다. 그러다 보면 끝이 없죠
그리고 하루라도 빨리 컴백해 주세요. 공백이 이미 긴 상태라 자꾸 미룰수록 불리하다고 생각합니다
09-08-11
12:06:47
 


dydtnpd
윗분들이 너무 잘 말하셨지만 지금 제일 중요한건 언플이라고생각해요ㅜㅜ
솔직히 오공일은 언플이너무없자나요 그래서 컴백한다는 사실을 팬들만알뿐
일반 대중들은 모릅니다, 지금벌써 다른그룹에도 솔로활동이있던데 네이버 켜자마자 기사뜨고
음원하나씩공개하면서 관심모으고... 그런것보면 참 아쉽습니당..ㅜ
컴백이 22일 이라면 지금쯤 기사는 엄청나와야하고 컨셉사진이라던가 티저도 몇차에 걸쳐나와야된다고
생각해요~ !특히 컨셉도 윗들분말에 동감하는게 남자다움도 필요하겟지만 왕자같은 럭셔리한
이미지에 후크송이아닌 세련된음악으로 나왔으면 하는 바램도있습니당ㅋㅋㅋ
또 우리 앨범도진짜많이사고 음원도 이번에 완전대박났음좋겟어요!!!!
저도 최선을다해 앨범사겟습니당!!
ss501화이팅~~
09-08-11
12:12:35
 


더블클릭
일사분란하게 SS501을 서포트 하는 트리플의 소통의 공간 ss601.com
최근 개인 활동으로 인해 새롭게 팬들이 유입되어 팬층이 다양해진 만큼, 정확한 팬들에 대한 성향 분석을 통해 팬들을 하나로 모을 수있는 기획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SS501의 음반 성공을 위한 구심점으로 삼았으면 좋겠습니다. 기획사에 기대기 보다 601 자체의 전투적인 홍보전략 짜기가 어느때보다 필요한 시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렇게 정규 2집에 대해 의견을 모을 수 있는 통로를 만들어주신 601에 감사하다는 인사 응원의 박수를!!!!
방법적인 부분에 대해 몇가지 예를 들면 특별 회비 모금을 통해서 저희가 직접 ss501을 홍보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지요! 이번 인천 한류 페스티벌에서 팬석이 없으니 통일감있게 SS501을 응원하는 방법을 모색해보는 것도 좋고요. 2집 홍보 계획을 만들어서 음원 사이트나 사이월드에 총 공격을 한다거나~ 반짝거리는 홍보 방법은 얼마든지 601에서 만들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ss501을 사랑하는 마음 만땅인 팬들이 많이 계시지 않습니까? 트리플은 할 수 있습니다!!!
09-08-11
12:23:24
 


햄볶아요
정규 2집의 성공을 바라며...

1. 약속을 지켜줬으면 좋겠네요.
팬들이 하는 말 "dsp의 시계는 늘 느리다" 입니다. 정확한 날짜에 앨범을 내줬으면 좋겠어요.
완성도 있는 앨범을 만들기 위해서 늦춰질 경우 사전에 미리 미리 공지를 띄워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팬들이 먼저 dsp에 전화해서 문의하기전에 사전공지를 띄워주세요!

2. 공홈 관리 좀 제대로 해주세요.
공홈에 접속하면 바이러스 감염된다는 팬들이 많이 한것 같은데 모르는척 하시는건지 제대로된 관리자가 없으신건지 공홈 관리가 너무 형편없는 것 같네요.
그리고 업데이트도 자주 좀 해주시고, 공홈에 글쓸땐 가입만 하면 무조건 쓸수 있게 되어있는데 이것도 좀 바꿔 줬으면 좋겠어요. 되도록이면 트리플S의 인증제를 도움하거나 정회원제를 강추합니다.

3. 좀 더 효율적인 스케줄
다른분들은 스펀지나 스타골든벨, 스타킹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을 반대하지만 저는 반대하는 편은 아님니다. 왜냐면 떠서 변했다는 스타이미지는 싫습니다. 먼저 출연제의가 들어와서 출연하는건 좋지만 굳이 출연제의가 오지 않는 이상은 그런 프로그램에 출연하는건 반대입니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노출빈도가 많고, 화제성이 많은 프로그램에 출연해 줬으면 좋겠네요.
SS501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의 출연을 원합니다.

3. 제대로된 마케팅과 홍보를 부탁드려요.
투자를 한만큼 성과가 돌아옵니다. 투자를 하지 않는 이상 그 이상을 기대하시면 안되겠죠?
dsp는 SS501에게 얼마만큼의 투자를 하셨는지요? dsp에서는 할만큼 해줬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팬들이
볼때는 다른 기획사의 1/3도 투자를 안하는것 처럼 보입니다. 만약 투자를 하셨더라면 눈에 보이는 투자를 해줬으면 좋겠네요. 컴백전에 티저랑 포스터 미리미리 공개하시고, 티저도 다양하게 선보여줫으면 좋겠네요. 길거리에 SS501의 광고 버스면 전단지로 도배되는 날이 꼭 왔으면 좋겠어요. 다른팬들이 "SS501 컴백했어?"라는 말보다 "SS501 컴백한대"라는 말을 듣고 싶어요. 배너광고 강추합니다.

4. 팬들에게 하고 싶은말입니다.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말입니다. dsp에게 먼저 무언가를 요구하기전에 팬들 스스로가 SS501 서터포즈를 잘하고 있는지를 묻고 싶네요. SS501의 홍보는 dsp가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이지만 그 후에는 팬들의 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형 연예 커뮤니티 사이트를 들어가보면 SS501 팬들을 찾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타팬들은 엄청 많습니다. 거기에 글하나 게시물하나 올려 주므로써 SS501의 인식이 달라집니다. 몇만명이 아닌 면십만명이 보는 그런 커뮤니티에 SS501의 게시물이 없다는건 인기가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거죠.
아시나요? 종종 커뮤니티 사이트에 있는 게시물중에 남아이돌 스타에 SS501이름이 빠져있다는 사실을...
좀 더 활발하게 적극적으로 팬들의 홍보를 부탁드립니다. 안티 없는 연예인들이 없습니다. 대중에게 SS501의 좋은 점만 보이기를 바라기 보다는 SS501이 누구인지를 알려주는게 더 중요하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유독 SS501은 개인팬분들이 너무 많은것 같네요. 단합된 모습 좀 보여주세요.
자기 스타만 사랑하지 마시구요. 편애하는 티 너무 많이 남니다.
SS501의 뜻을 하고 팬질 하시는건지....501은 영원히 하나인데....

SS501 2집 대박을 기원합니다.
09-08-11
12:39:01
 


욜맨
사실 언플보다 더 중요한건 방송 활동인거 같아요!
언플은 홍보를 위해서인데, 그것도 너무 과하면 사람들이 오히려 반감 가지고 싫어하는 것도 봤고,
지난번 ㅋㄹ 같은 경우 거짓언플이라고 기사까지 쓰여서 까이고
방송활동을 많이 하면 홍보도 저절로 되니까요
물론 적절한 언플 그리고 홍보는 필요하겠죠. dsp는 너무 언플 안하는 주의니까
일례로 일본 부도칸 공연 같은거 일본활동 해외활동 했으면 그에 대한 언플,홍보는 꼭 필요한거 같고요
해외에서 어떤 성과를 거뒀는지는 팬 아니면 사람들 모르니까 알리는게 중요하죠

컴백하면, 방송활동(국내) 정말 많이 해주세요
dsp는 방송 보다 행사에 더 중점을 둔다고 사람들이 인식하더군요. 행사 말고 방송에 정말 올인 해주세요
특히 굵직한(인기있고 시청률도 좋고 게스트가 더블 단독이던가 몇 없어서 스포트라이트 받을 수 있는. 그리고 더블의 매력이나 재능을 시청자들에게 알릴 수 있는) 방송들에는 꼭 출연해주세요
공중파 정말 신경써야 하구요 많이 출연해 주세요. 물론 스타골든벨 같은 도움 안되는 프로 말고, 그외 좋은 프로들 잘 섭외해서 많이 많이 나와주세요
더블이 리얼프로 하나 단독으로 맡으면 그 보다 더 좋은일은 없구요
공중파 3사 음악프로 빠지지말고요
그런데 음원이나 티저 너무 띄엄 띄엄 공개하는거 안좋은거 같아요
지난 싱글 컬렉션 때도 뮤비 따로 음원 다로 앨범 따로 너무 띄엄 띄엄 하니 시너지 효과도 없고 오히려 안좋은거 같아요
음반, 음원 한꺼번에 공개가 좋은거 같아요. 뮤비도 띄엄 띄엄 말고 일시에 같이 풀고
컴백 미루지 말고 제때 나왔으면 좋겠구요
비주얼 적인 부분에서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수트간지 이거 잘 살려주세요 ^^
09-08-11
12:50:41
 


네버랜드
저도 윗분처럼 무엇보다 중요한건 국내 방송활동 인것 같아요.
가요프로그램 한주 나오고 한주쉬고 이런거 말고, 이왕 정규로 활동하는거 빠바박 밀어붙이기식의
활동했으면 좋겠습니다. 어중간한 국내활동, 해외활동 말고 정규 2집이니까 국내활동 많이 했으면 합니다
더블에스 오공일 정규 이집냈네라는 일반인들의 말이 나올정도로 말입니다 ~_~

그리고 팬들 말하는것도 무조건 거부만 하지 말고 받아들였으면 좋겠어요.
지금 문제되는것들이 크게 스케쥴이고 세세한 부분으로 들어가면 저 위에 규종중심닷님이 말해주신것
같은데 제발 저 중에 일부분이라도 받아들이고 고쳐나갔으면 좋겠어요.
무조건 팬들의 말에 휘둘리는 기획사가 되어라는게 아니라 서로 받아들이는 부분이 있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정규 2집 공지좀 빨리 내주셨으면 하네요 컴백을 빨리 하라는게 아니라;
좀 일정정도는 알려주시길........
09-08-11
12:51:06
 


거침없는귤
다들 굉장히 말씀을 잘해주셔서 저는 어찌해야 할 바를 모르겠네요^^
트리플 모두가 소망하는대로 dsp가 움직여 주어서 좋은 정규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우리 기억에 남을 최고의 앨범으로요!
09-08-11
12:52:42
 


몸에좋은501
이런 자리가 마련되어서 너무 좋은것같아요 !
일단 제 의견은요.. 소속사가 시간을 정확히 지켜주었으면 합니다.
싸이월드에는 20일날 음원이 공개된다고 하였으나 언제 미뤄질지 모릅니다.
dsp라면 충분히 미루는것이 가능할거예요. 이때까지 쭉 그래왔으니까요.
제발 미루지말고 시간 딱딱 지켜서 티져나 뮤비나 컴백이나 음원음반들을 내어주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방송 스케쥴을 효율있게 잡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이름도 들어본적없는 생소한 케이블프로에 출연은 자제해주었으면 좋곘어요.
kbs,sbs,mbc 위주의 스케쥴을 잡아주셨으면 ㅠㅠ
그리고 '스'로 시작하는 프로그램은 되도록이면 안잡아주셨으면 해요.
스타킹이나 스펀지 스타골든벨 스캔들 등등 SS501 위주가 아닌 다른분들 위주의 프로그램은 별로 도움이 되지않는듯 보여요.
여기까지 제 의견이였습니다 !
이번 정규2집 꼭 성공할겁니다 !! 그러니까 SS501도 트리플도 모두 화이팅 합시다 !! 화이팅 !
09-08-11
13:05:53
 


욜맨
참, 그리고 컴백 때 네이버 같은 곳에 하루 정도는 배너 광고도 괜찮을거 같아요. 멋진 이미지로 해서요
주구장창 띄우는 것보다 하루 정도만
싱글 컬렉션 때는 앨범 발매하면서도 홍보가 너무 안됐던거 같아서요
09-08-11
13:09:43
 


소피마로
아휴 모두들 제가하고픈말을 잘 써주셔서 응원글이나 쓰렵니다~
정말 기다려왔던 정규2집
이때까지 나날이 발전해왔던 모습 보여준것처럼
정규2집도 분명 멋있는모습 보여줄거라 생각됩니다
항상 자신감있게 당당하게 무대에서 노래불렀으면 좋겠고
멀리서도 응원하고있는 팬들 꼭 생각해주었으면 좋겠어요♥
꼭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별이 되어
우리를 밝게 비춰주길...
5명은 영원히 하나라는걸 절대잊지말아요 ~
정규2집 대박!
09-08-11
13:13:22
 


으헝헝
전 이번 정규 2집 활동에 꼭 바라는 것이 음악 프로그램을 거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예전에도 활동 당시 심할때는 일주일에 음악프로가 딱 하나더라구요..더 심할때는 일주일에 한번도 안 나오고 한 주동안 쉬고..음악을 알리는 데는 아무래도 음악프로들이 중요한 역활을 하는것 같아요.그리고 이번에는 멤버들이 굳이 출연하지 않아도 될,출연해서 득 볼게 없는 그런 케이블 프로들은 좀 자제했으면 좋겠네요...케이블 방송 몇 번 나오는 것보다 인지도 있는 공중파 한 번 나오는게 영향력이 몇 배는 된다는 것을 소속사가 좀 알아줬으면 해요..그리고 정규2집 활동중에는 김정은의 초콜릿,유희열의 스케치북,음악여행 라라라 등등의 SS501의 음악성을 보여줄수 있는 프로그램에 꼭 나왔으면 좋겠어요.저번에 마담B의 살롱 방송할때 정말 좋았거든요...이런 프로그램 많이 나오면 보시는 분들께서 아이돌이라는 편견을 버릴수도 있구요..멤버들 실력은 좋은데 아직도 아이돌이라는 이유로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보고 계시는 분들도 없지 않아 있으시구요ㅜㅜ그리고 소속사가 공홈관리도 좀 제대로 해줬으면 합니다..특히 스케줄은 팬들한테 알아내라는 심보인지..도대체가 소속사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ㅜㅜ멤버들 비공개 스케줄 제외하고는 빠짐없이 제때 올려주셨으면 하네요.그리고 소속사의 홍보,기획력이 중요한 역활 하시는것도 알아주셨으면 해요..아무리 노래가 좋아도 홍보 하나 없이는 대중들이 노래를 잘 알지 못하잖아요..정규 2집 얼마 남지 않은 이 시점,지금 정규2집 소식이 없어요..이쯤 되면 스틸컷이나 티져나 아니면 공홈에서 컴백 관련 공지라도 좀 띄워줬으면 하는데...뭐 뮤비 촬영,자켓 촬영 소식 하나도 들려오지 않고ㅜㅜ요즘은 정말 아이돌 홍수 시대에요..다른 소속사들은 소속 가수 컴백일자 다가오면 1차,2차,3차 티져 올리고..검색어에도 꾸준히 오르고 있는데 디에스피는 상대적으로 홍보가 너무 약해요..이번 정규앨범 몇년동안 멤버들이 피땀흘려 만든 소중한 앨범일 테니까요,정말 이번에는 소속사가 제대로 도와줬으면 합니다..물론 트리플도 열심히 할꺼지만요..콘서트에서 들어보니 이번 수록곡들은 말할 필요도 없고^^이번에는 모두 열심히 해서 정말 2009년 SS501의 해로 만들었으면 합니다^^ 09-08-11
13:14:41
 


스프내꺼
검색어도 신경 써 주세요
특히 네이버 같이 사람 많이 오는 곳의 검색순위요
뉴스에도 나왔듯이 요즘은 기획사들이 다 돈 주고 한다더군요.(그런거 해주는 업체가 있대요)
그러니 우리는 올라가도 금방 내려가고..
요즘은 검색 순위도 기획사에서 신경 써야 한다고 생각해요
2집 컴백시 배너 광고가 아니면 SS501컴백 이런 걸로 검색어 띄우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이구요, 컴백하면 가수 검색 순위도 신경 써 주세요. 순진하게 있다가는..
09-08-11
13:24:30
 


월드스타501
저도 윗분들 말씀처럼 국내방송에서... 한국에서 더욱더 입지를 다지고 해외활동 갔으면 하고
시간 약속도 제대로 지키시고 홍보도 열심히 해주신다면 ss501은 더욱더 발전 할꺼라고 믿어요~
트리플 S 여러분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정규2집인 만큼 신경써서 정규2집 활동하고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 주위에서 SS501컴백한다며? 이런 소리 듣고 뿌듯해지면 좋겠네요 ^^
이번 정규2집과 컴백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SS501 정규2집 대박기원~!!
09-08-11
13:28:23
 


manim
베너광고 이야기 보고 생각났는데...
팬들이 힘을 모아 컴백날짜에 맞춰 네이버 다음 정도에 컴백축하 베너광고를 올리면 어떨까요?
09-08-11
13:29:46
 


더블은 내운명
먼저 역시 이런 소통의 장을 만들어주신 601운영진분들께 감사한 마음이있네요^^
또 많은분들께서 다들 공감할 수 있는 의견을 제시해주셔서 저도 동의하며 읽으면서 매번 눈팅하며 제가 느낀점을 저도 살짝 끄적여서 크게 나누어서 말하자면 'DSP의 확실한 스케줄 관리'와 '팬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는것' 그리고 '팬들간의 단합' 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될 것 같습니다.

DSP라는 기획사가 만들어진게 하루 이틀 1년 2년 된것도 아니며 다른 기획사들과 비교 했을때 크게 뒤쳐지는 기획사가 아닌 대형기획사입니다. 근럼에도 더블이 데뷔한지 어연 횟수로 5년차인 현직 아이돌중에서는 꽤나 선배 아이돌임에도 다른 활동중인 아이돌보다는 확실히 스케줄에 있어서 답답해보이기도 합니다. 물론 윗분들이 언급하신 것처럼 당연히 케이블보다는 공중파의 주요 프로그램들에 출연하여 눈도장을 찍는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는 물론 공중파의 파급력이 가장 강하지만 케이블이라고 출연을 자제하는 것보다는 프로그램의 특성에 우리가 메인이 되면서 더블의 활동에 긍정적인 측면으로 작용하면서 더블만의 특성이 잘 들어나는 그런 프로그램에 출연을 해주었으면 합니다. 저 또한 공중파에 나오는게 반갑지만 케이블중에서도 예전의 엠픽이나 마이 페이버릿 같은 어느정도 팬들의 욕구와 대중들의 관심이 긍정적인 측면으로 반영되는 프로그램을 적절히 선택하여 출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팬들의 의견에 귀기울이는것 이점도 매우 중요합니다. 팬들은 서포터적인 측면이 주가 되기는 하지만 소비자인 대중입니다. 팬이라는 특수성을 제발 잘 활용해 주십시오. 대중보다 먼저 반응하고 환호하면 비판하는 것 또한 팬입니다. 날카롭고 예리한 시간으로 적절하지 못한 상환에 대해 개선을 요구하며 격려와 위로, 환호와 응원을 가장먼저 하는 사람들이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지금의 대중은 여러가지 요구를 충족시키는 그런 가수를 요구합며 그런 요구가 충족된 가수를 소비하길 원합니다. 모든 소비자가 참고 기다린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대중에겐 하나의 실수도 오랫동안 기억되며 신속한 결과를 바랍고 있습니다.
가장 소중하고 적절한 의견을 요구하는 사람은 '팬'이라는 것을 기억하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트리플끼리의 단합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팬들 활동하시는거 우리모두 원하건 원치않건 듣고 보고 있습니다. 솔직히 예전부터 나오던 의견이지만 개선되는 건 하나도 없어보입니다.(약간 극단적인점 이해바랍니다.^^) 우리팬들 착하고 매너 좋은거야 대중도 어느정도 알고 팬덤들 사이서도 유명합니다. 근데 그럼 뭐합니까? '매너'란 이름 유지 하려다가 우린 단합도 안되고 하나의 큰 사건에 강력하게 대처하지도 못하고 투표등의 활동에서도 적극성이 뒤떨어 집니다. 이게 뭡니까? 개념없이 막 설치자는 의미는 절대 아니지만 적어도 서로 하나된 모습을 보여야 하는 시기입니다. 현재 공홈이나 공카등의 활동의 저조성이 심합니다. 저도 적극적을로 글을 쓰고 참여하진 않았고 반성합니다만 현 상황을 뼈저리게 느끼고 개선에 대한 필요성도 느끼고 있습니다. 더블의 활동에 장애물은 되어선 안되지만 활동에 조력자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힌들지만 하루빨리 다수의 팬들기리 의견을 소통하며 하나된 모습을 보일수있는 601같은 기본선을 지키는 공간으로 공홈이나 공카를 부활시켰으면 합니다.

너무 많이 끄적인것 같지만 이런 의견들이 많이 나와주고 이 의견을 반영하여 우리모두 더블의 정규2집 대박을 실행시킬 밑거름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비루한 끄적임 읽어주신 분들께는 감사의 말씀을^^
09-08-11
13:41:16
 


미니죄수
음.. 음악프로그램 활동을 더욱 중점적으로 두고 특히 공중파3사는 일주일에 꼭 다 나와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게 오빠들의 음악성을 제일로 잘알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위성파 활동도 꾸준히 하고 공중파에서 인기 많은 놀러와나 절친노트나 샴페인?? 그런거 같은데 나와도 좋겠구요... 음 스타콜든벨 나오는거 좋지만 녹화하는 시간이 길고 그리고 5명 다 오면 반이상의 분량이 나오지만 나눠서 나오면 영찝찝해요,,,ㅠ
그리고 예전 싱글 2집 스프때처럼 리얼리티 프로금램도 오빠들을 좀 더 알릴 수 있을거 같구요,,,,, 실시간 인기검색어도 더 분발해서 오래남도록 해야하고요 가수검색하는것도 순위는 눈에 뛸수 있는 자리와 그리고 컴백기간에 다 힘을 합쳐 알리는 것도 중요할꺼 같구요,.. 그리고 컴백은 다음주인데 지금쯤 기획사에서 티져같은 떡밥하나 주셔서 더 많이 홍보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듯 해요~~ 귈고 위에 분이 말씀하셨듯이 베너광고 올리는 것도 좋을거 같아여~~ 진짜 해외활동 보단 한국에서 칭찬더 들을 수 있도록 발전 많이 했단 소리듣도록 하구 싶어요~~ 그후에 해외가도 되니깐,,, 그니까 기획사에서 홍보 많이 해주고 저희도 가능한 한 많은걸 시도하는개 좋을거 같아요~~ 우리 힘내자고용~~ㅋㅋㅋ♡
09-08-11
13:46:53
 


수달온탑
소속사에서 조금만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언플이나 검색어가 일반인에게 알리는데 중요한데 현재 상황으로써는 거의 SS501컴백을 모르더라구요;;
또 이번에는 제대로 홍보했으면 좋겠어요. 일주일 전쯤 티저나 음원을 조금씩 공개한다거나...
그리고 너무 자잘한프로그램은 안나왔으면 좋겠네요 특히 케이블방송(SS501이 단독이 아닌;;;)
초콜렛이나 스케치북 이런 프로그램에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예능보다^^;;)
그리고 예능에 나올때 너무 특정멤버만 안나왔으면 좋겠어요^^(5명모두골고루나왔으면좋겠네요..^^)
정말 마지막으로 앨범활동시기에는 외국에 안나갔으면 좋겠어요
지금 솔직히 한국에서 먼저 입지를 다지고 나가는게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만;;;^^
09-08-11
13:51:43
 


더블별따기
하핫! 위에분들이 너무 얘기를 잘해주셔서.. 전 간단하게만 말하고 갈게요~^^
우선 이번 정규2집이 나오면 정말 개인활동보다는 단체활동이 우선순위였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유닛이랑 드라마랑 뮤지컬 활동을 하면서 각자 개인활동을 했었는데 그게 사정을 잘 모르는
일반인분들에게는 해체..뭐 이런식으로 비춰진 것도 있는 것 같아요ㅠㅠ<<말도 안되지만..!!!
그러니까 이번에는 무조건 단체활동으로!! 왠만하면 토크쇼도 5명이서 다 나갔으면 좋겠어요~
그리구 정말.. 우리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나 안될까요?? 상큼 발랄하고 가식없는 오공일을 가장
알리기 좋은 방법은 아무래도 리얼리티 프로그램인것 같아요~ 깨고 키고처럼요^^
이번 정규2집 정말 준비 많이했다는 건 콘서트가서 직접 보고 느끼고 왔으니까.. 대박나야죠??ㅋㅋ
다들 들어서 아시잖아요 이번에 노래 얼마나 좋은지!! 그러니까 오공일 멤버들 항상 기죽지말구!!!
트리플이 오공일 지켜줄테니까.. 우리 한 번 힘있게 날아보자구요!!ㅋㅋㅋㅋ
09-08-11
13:56:41
 


러버
맞아요 절친노트 이거 꼭 나와주세요 인기 많음
패떴같은거 아주 좋구요. 놀러와 샴페인 이런거 좋구요
예전처럼 SS501 단독 리얼리티 하면 너무 좋을거 같고 인기에도 정말 큰 도움 될거 같아요!!!!! 공중파로요.
정 안되면 케이블이라도 단독 리얼프로라면 괜찮다고 생각해요. 더블이 주인공이고 더블의 이야기가 중심인 리얼프로요
음악프로 인기가요 음중, 뮤뱅 매주 빠지지 말고 다 나와주시구요
컴백 하기 직전에 팬이랑 기획사랑 힘 합쳐서 이번엔 홍보에도 정말 힘 써야 할거 같아요
09-08-11
13:58:48
 


징징이
패떳이나 샴페인, 해피투게더, 라디오 스타,야심만만, 놀러와 등등.. 이런 굵직한 프로그램들에 나왔으면좋겠어요. 대중들이 볼 뿐 만아니라 노래 피알도할수있구 아니면 엠넷같은데에서 와일드바니나 투애니원티비 그런것처럼 하나 만들어줬으면 하는...그런것때문에 인기도도 올라가는것 같고 그러던데, 그리고 음반이랑 음원은 컴백하기 일주일전 정도에 나왔으면 하네요. 그럼 사람들이 그전에 노래를 듣고 컴백하는 음악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져서 챙겨볼수도 있고 1위도 빨리 할수 있구요... 그리고 언플도 많이 해줬으면 하네요. 09-08-11
14:07:21
 


최강오공일
팬질 4년째입니다. 팬되고나서 정규1집과 싱글, 일본음반, 각종 스페셜음반등을 맞이했지만, 이번만큼 긴장되고 비장한 각오로 앨범을 기다리긴 첨입니다. 정규앨범이라 그 중요성에도 더 무게감을 싣겠지만,
무엇보다 아이돌천국인 가요계에서 우리가수가 그 최고봉에 서있어야 한다는 나의 절실한 바램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래저래 후배들에게 많이 밀렸었고, 여러가지 악재들도 있었지만 이번 2집은 그 어느때보다 다시한번 정상을 향해 오를 수 있는 좋은 시점에 나오는 것 같아요. 콘서트 첫 날 영생이가 했던 말이 자꾸 떠오르네요..."매년 올해는 501의 해로 만들어보자라고 했었는 데;;;" ...울먹............................이번엔 정말 그 말이 말로끝나버리는 아픔은 없어야합니다. 음반구매, 음원, 스트리밍까지 트리플이라면 진짜로 우리가수를 위한 팬질을 하는 떳떳함을 보여야 할 때인것 같아요.
09-08-11
14:08:22
 


내마음속더블
몇일사이에 팬 분들께서 정규2집 활동에 대해서 여러모로 걱정이 많으신것 같았는데 601이 질서를 잡아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그동안의 소속사에서 행해왔던 스케쥴에 불만이 좀 있었습니다.
우선 언제부턴가 일본활동이고 해외 활동을 해오면서 국내 활동중에서 해외로 빈번하게 나가더라구요...
뭐 간혹 한번씩 행사때문에 가는건 이해 하겠지만 프로모션이다 뭐다 해서 국내 활동중에 나가는건 좀 반대입니다... 국내에서도 솔직히 우리가 그렇게 높은 인지도를 얻었다고는 생각 하지 못하겠습니다.
물론 요즘은 SS501 하면 대부분 아 그 그룹? 하면서 알지만 얼마전까지 딱잘라 말하자면 현중오빠의 드라마 활동 전까지만 해도 대중은 그렇게 우리 오빠들에게 큰 관심을 보인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오빠들의 컨셉이 확실하지 못하다고 하는 여론도 많지요...
이런 반응이 있는건... 너무 해외 활동에 치우치고 활동이 분산된다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팬으로써 지켜봐도 안타까운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빠들은 항상 어디서든 열심히 하지요...
데뷔 4년차 그룹이 이제야 정규2집... 좀 너무 하지 않습니까??
아무리 요즘이 미니앨범 싱글앨범이 빈번히 나오는 시대라고 해도 이건 너무 하지 않습니까.
어쨋든 제가 소속사에 간절히 원하는 것은 우선 국내시장에 전념했어야 했는데 ... 했는데 하는 시간은 이미 흘러 버렸으니... 이제라도 ... 정규2집부터는 국내 활동을 할때는 국내활동에 집중적으로 전념할수 있도록 해달란 말입니다.
상이 뭐 중요한건 아니지만 그동안의 시상식에서 우리의 입지를 보자면... 너무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심지어 본상 자리에서 밀려난적도 있지요... 우리 팬으로써는 너무나 마음이 아팠습니다.
우리 팬들이 아무리 용 쓰면 뭐합니까... 대중들은 잘 모르는데....!
대중의 관심을 사로잡아야 합니다...! 그런데 디에스피는 대중들이 이제 조금 "ss501"이란 그룹을 알아갈때쯤 삼천포 활동으로 빠지곤 하지요.... 그들에게 열광하고 그들에게 집중할 시간을 주질 않습니다.
아직은 ss501 에게 서툰분들은 늘 보던 자리에서 보기에 익숙하지 새로운 관점, 시선에서 보기란 아직 어렵고 서툴지 않습니까... 그들이 어느정도 그들에게 빠져들 시간을 주자는 말입니다.
저는 절대 우리 그룹이 음악성으로 , 대중성으로 절대 약하지 않다고 봅니다.
한 그룹이 국민그룹의 칭호를 얻기 까지에는 그들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소속사의 뒷받침이 가장 중요한것 아닙니까. 처음부터 소속사의 계획이 가장 많이 투입된게 그룹이라는 공동체 이니깐요...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국내에서 흔들리지 않을 큰 뿌리를 심을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이번 정규2집이 최적의 기회입니다... 절대 이 기회를 허무하게 날려버리지 않도록... 도와 주십시오.
국내에서 자리를 잡는다면 해외 활동은 저절로 되는거라 생각합니다.
이것을 잊지 말아 주십시오. ss501 이라는 그룹은 본뿌리는 대한민국 이라는 것을.
09-08-11
14:13:00
 


지미집
이런 소중한 자리가 마련되다니... 정말 고맙습니다.
저어 근데요...여기서 의견 말하는게 dsp에 전달이 되나요? 이 이후에 이 의견들 어떻게 되는건가요?
단지 여기서 얘기만 나누고 끝나는 건...아니죠?;;
뭔가...이 의견들을 dsp가 알수 있게 할 방법은 없나요ㅠㅠ?
09-08-11
14:16:51
 


야규야 놀자
저 역시 위에 분들이 너무 잘 정리해주셔서 전 간단히 글 씁니다.
이번 정규 2집 나오면 여러가지 잡다한 프로가 아닌 우리 스스로 퀄리티를
키울 수 있는 프로에 많이 나왔음 좋겠어요.. 아님 우리 예전에 했던 엠픽과
비슷하 방송이라든가.. 음악방송도 꾸준히 나오셨음 좋겠구요 우리 이번에 정말
활동 열심히 해서 예전 그 우리 인기를 다시 누려야 합니다. 이대로 가다간 그저
우리 트리플끼리만 좋아라하는 것 밖에 안돼요,, 좀 더 오빠들의 매력을 알려서 다른
분들도 좋아해주셨음 좋겠어요 오빠들의 개그(?)적 매력도 정말 좋지만 음악적인 재능을
알리고 그로인해 아 더블이 이리 괜찮고 매력적인 그룹이구나 란 생각을 다른 분들이 가지실 수
있게끔이요
09-08-11
14:18:38
 


허영생☆허수달
저도 이번앨범을 살뿐만 아니라 공방도 뛰어야겠는데요? 그리고 출연신청도 꼭 해야한다는거!!!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시작을 할껍니다^^ 팬으로써 이정도는 기본이겠죠?;;; 그리고 저희는 비바람이 몰아쳐도 오빠들만 바라보고 살겁니다. 오빠들 응원 잊지 않겠습니다. 제가 모처럼 뛰고 싶은데 요즘 오빠들 스케줄이 너무나 없어서 그런지 슬프네요...ㅠㅠ 이번앨범 대박나셔야 해외음악도 널리 퍼져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이번 앨범 꼭 성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해외앨범도 대박날껏 같습니다. 4년전을 기억하세요? 오빠들 데뷔곡이 성공해서 mkmf에 상탄거 저도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제가 이땐 팬이 아니라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팬이 됐을때는 오빠들을 바라보고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전오빠들이 앨범에 대박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09-08-11
14:23:30
 


HYE
해외에서 활동을 늘려서 해외인지도를 높이는것도 중요한 일이겠지요. 그런데 국내의 인지도는 생각안하시나요? 국내활동도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요..팬들조차도 현재는 국내에서의 ss501의 인지도를 걱정하고 그 입지를 걱정하고있습니다! ㅠㅠ 인정하기 싫지만 현실이 그렇지요 그래서 이번 정규2집에 임하는 각오도 너무 다릅니다. 물론 소속사는 더 할지도 모르겠지요. 그래서 나름 생각하고 내린 결정이겠죠. 하지만 소속사결정의 그 결과를 피부로 직접 느끼는건 그 팬들입니다. 그런 팬들이 이렇게 우려의 목소리 내는것을 단순히 그 "빠"적인 외침이라고만 생각하지 마세요.. 09-08-11
14:28:46
 


katte
앞에서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네요. 비루한 생각이긴 하지만 저도 2가지만;;;

1. 앨범 판매량을 높이기 위해서 적어도 5대 도시 싸인회는 꼭 필요하다고 봐요.
그리고 리팩 앨범도 꼭 내주세요. 지금까지 집계된 2009년 앨범 판매량을 보면
슈퍼주니어가 11만 4000여장으로 가장 높데요. 어제 네이버 메인에 뜬 기사에요.
관련기사 링크.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9/08/10/200908100406.asp
우리 팬들도 참고해서 앨범 판매량 높혀 보자구요.

2. 노래가 좋은 것도 중요하지만 요샌 컨셉과 퍼포먼스가 더 중요해진 듯 해요.
소녀시대 이번 노래 그닥이였어도 컨셉을 잘 잡아서 화제가 됐잖아요.
SS501만의 장점을 잘 부각시킬 수 있는 컨셉을 잡아주세요.
제 생각엔 "큐트 & 섹시& 댄디" 라고 보는데요. 섹시함만을 지나치게 강조하기 보단
큐트 섹시로 가야 대중들에게 더 잘 먹히는 것 같아요.
여기에 똑 떨어진 세련미가 더해진다면 참 좋을 듯^^
다른 그룹에겐 없는 오공일만의 장점 있잖아요. 기럭지와 귀티!!
이걸 잘 살려주는 무대 의상과 춤이 뒷받침됐음 좋겠어요. 앨범 자켓과 뮤비에서부터요.
09-08-11
14:53:58
 


BeBe♥
501, 다섯이서 영원히 하나, 이 뜻을 잘 살렸으면 해요! SS501 이라는 그룹 이름도 -시대,-신기,-걸스 이렇게 일반 대중들에게 응용될 수 있는 이름들인데 501 이라는 뜻을 효과적으로 어필하지 못해서 일반 대중들에게 잘 쓰이지 않는것 같아요!
그리고 기획사도, 멤버들도 5명이서 함께 있을때 가장 빛난다고 생각하는것 같은데, 실제 활동하는 걸 보면 말과 행동이 다르게 나가는것 같아요.
2명, 3명 쪼개서 많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나가는 것 보다는 적은 수의 프로그램에 나가더라도 5명이서 함께 나가면 더 주목받고 효과적이 홍보가 될거라고 생각해요. 요즘에는 멤버수가 9명이든 13명이든 멤버 전체가 나가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TV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CF도 되도록이면 멤버 전체가 함께 했으면 해요! 그래서 SS501은 항상 하나다, 이 뜻을 잘 살려서 더 효과적으러 활동했으면 하네요^^
09-08-11
14:56:39
 


오공돌이과자
어느덧 오빠들 컴백이 1,2주앞으로 다가왔네요 . 4년간 노력해온 아시아투어도 시작했고
이제 정규2집활동도 하고 이젠 정말 우리 트리플과 오빠들이 더 높이 날아오를때가 된것같아요.
지난 4년간 좋았다면 좋았고 아쉽다면 아쉬웠던 지난날들보단 이젠 좋은일만 있게
우리도, 오빠들도 더 발전해서 높은곳으로 달려가야겠죠 ?
함께있을때 더 빛나는 우리오빠들위해서 우리트리플S가 지금보다 조금만 더 노력한다면
우리정말 정상의 자리에서 함께 웃을수있겠죠 ? 2009년에는 가요계의 정상에서서
함께 웃고 울고 기쁨을 나누는 우리 오빠들과 트리플S 가됬으면좋겠어요.
오빠들 일이라면 모든일에 함께 참여하고 협력해서 점점 더 발전하는 트리플S가 되어보아요.
지난 4년간 오빠들도 , 트리플S도 정말수고하셨어요 ! 이젠 다들 더 높이날아오를 준비되셨죠 ?
너무 소중한 우리오빠들 언제나 웃을 수 있게 힘내요 우리 !
09-08-11
15:03:46
 


그린love
이런 소통의 장을 마련해준 601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런 것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더랬습니다.
또한 위에 댓글 다신 분들의 의견에 정말 많이 공감합니다.
DSP에 바라는 바에 대해선 모두 다 자세히 해주셨으므로 저는 501의 팬이 된지 얼만 안된 아줌마 팬으로서 각 팬까페, 팬싸이트 운영진께 한말씀 드리렵니다.

어느 분이 적으신 것처럼 최근들어 꽃남으로 인해 아줌마 팬이 정말 정말 많이 생겼습니다. (저는 그 직전에 시작되었지만요..)
팬으로서 기본적으로 관심갖고 해야 할 일들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2집 정규앨범의 대박을 위해서 해야 할 일도 포함해서 말이지요.

그것을 저는 여기 저기 인터넷을 뒤져가며 하나씩 배웠습니다.
적극적인 의지를 갖고 직접 뒤져서야 알아냈는데 만약 인터넷문화에 익숙치 않거나 아줌마팬으로서 부끄러움을 느끼고 있는 분들이라면 저보다도 훨씬 늦어서야 그런 것들을 알아냈을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줌마 팬들은 어린 팬들보다 경제력은 있는데 뭘 해야 하는지 몰라서 용기가 없어서 못한다는 걸 알았습니다.
기존 팬들 중엔 떨어져 나간 경우도 있지만 새로 만들어진 팬도 그에 못지 않게 많고 조금만 국내활동하면 새로 만들어질 팬도 많은데 그들을 실질적인 서포트 세력을 좀더 신속하게 흡수할 방법과 공간이 필요한 듯 합니다.

그래서..
(1) 팬으로서 해야 할일, 혹은 필요한 일들에 대해 일괄적이고 체계적으로 공지해주는 곳이 있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초보팬이 들르는 코너 같은 것... 그냥 가입인사만 하는 것이 아니라 거기서 팬으로서 해야할 정보를 취하고 인사도 하고 기존팬이 들러 조언도 해주고 격려도 해주고 나눔도 하는 그런 장 말입니다. (601운영진에게만 하는 말이 아니라 여러 까페나 싸이트 운영을 하시는 분들께 드리는 말씀입니다.)
근데 잘은 몰라도 어쩌면 오픈된 인터넷상의 한계가 있어 못할 수도 있겠단 생각도 하긴 합니다..공개적으로 공지까진 하지 못하는 부분일수도 있다는... 그래도 가능한 방법을 찾아보았으면 합니다

(2) 그리고 여기저기 팬까페나 팬싸이트들을 돌아다니며 가입을 했는데..
트리플이 많기는 한 거 같은데 뭔가 허전했습니다. 팬까페에서 사람들이 빠져나가고 있는 것에 대해 걱정하는 소리들도 있었구요..
둘러본 결과 그곳들에 대한 제 느낌은.. 나이가 많든 적든 성인들, 아줌마들이 정착하기 아직은 어려운 느낌이었고 그런 장이 거의 없다는 것. 어린팬들의 소통의 장이란 느낌..거기에 끼어들기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어떤 곳은 너무 코너가 많아 흩어지는 느낌도 들고..)

(3) 또 하나는 정보를 받는 창구라는 느낌이었습니다. 받기는 받는데 조직적으로 의견과 방향을 모아서 가는 역할이 부족하다는 느낌.. 어떤 이슈가 나오면 공지가 있기도 하고 먼저 정보를 알게 된 팬이 글을 올려 정보공유를 하는 자유로운 방법으로 정보가 공유되고 있긴 한데...
뭔가 팬으로서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제안도 하고 싶은데 그것을 할 수 있는 장이 없고 또 수렴해서 정책을 해나갈 공간과 주체가 없다는 것. 그래서 그 많은 트리플이 조직력이 없을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팬싸이트와 팬까페 내에서도 그런 장이 필요하고(시기마다 필요한 주제가 있겠지요) 또한 SS501의 팬까페와 팬싸이트가 연합을 했으면 합니다.
운영진들끼리 정보와 의견을 교류하고 필요시엔 힘을 합쳐 한꺼번에 공지를 하거나 의견을 모아서 일을 추진해나가는 것 말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게 정말 필요한 일인 거 같습니다.

저같은 사람은 아무리 적극적으로 한다고 해도 앞에서 나서서 하진 못합니다.
그치만 하자고만 하면 열심히 따라갈 수는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 정말 많을 것입니다.
까페와 싸이트를 운영하시고 계시는 분들께는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님들 덕분에 여러 정보를 접하고 여기까지 왔으니까요..
그 자리가 쉽지도 않을 것이고 누구에게 칭찬을 듣기보단 비난을 받기 쉬운 자리란 것을 알기에 더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치만 한번더 도약이 필요할 듯 싶습니다.
어떻게 팬까페끼리 필요에 따라 연합을 하면 안될까요?

이상 초보팬의 시각이었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09-08-11
15:15:04
 


네이비
항상 느끼지만.. 홍보효과가 별로 없어요.
소속사에서 잘 해줘야할 언플같은것들은 대충 해주고
또한 음악방송에는 꾸준히 나와야 하는데.. 인기가요 버릴 생각인가봐요.
사람들이 노래 살때는 노래가 얼마나 좋은가를 듣고 사거든요.
언플도 중요하고 다 중요하지만 사람들이 오빠들 노래를 많이 들어야 할 꺼 같아요.
라디오 신청 많이 하는게 좋을꺼 같아요. 라디오는 사람들이 많이 듣잖아요.
스케줄을 음악방송쪽이 아니라 예능쪽으로 잡아준다면은 팬분들이 라디오에 음악신청을 많이
해야 할꺼같아요.
09-08-11
15:26:03
 


햄볶아요
지미집// 좋은 의견들 읽다가 님의 글을 보면 김 빠지거든요. 공지를 한번더 읽고 쓰세요. 09-08-11
15:34:48
 


16월
저 역시 윗분들이 하신 말씀들에 심히 공감하고 저도 늘 생각하던
부분들이라..... 다시 강조하자면 ★언플★ ★앨범리팩★ 입니다....
제발 기사 좀 올려주세요 다른 아티스트들은 별거아닌거에도 기사가
수두둑올라오는데 우린, 저번 솔로컬렉션만봐도 솔직히 팬들만이 알지
일반 사람들 뭐 압니까??? 기사조차 안뜨는데 알턱이 있나요..
정보력이 딸려요. 우리만 알고 우리끼리만 좋아하지말고
기사에 자주 올려주세요...
그리고, 국내면 국내 해외면 해외,, 활동이 분명했음 좋겠네요..
2집은 국내에서 내는활동이니 국내에서 주력해주셨음해요..
해외는 해외활동할 시기가 따로 있잖아요 그때 주력하시면되고요...


으..... 그동안의 뭔가 허전하고 여기가 허하다는 느낌이 있었잖아요
이번 2집으로 통해 우리님들 [ 아.... 비로소 이루었다.. ] 라는 느낌을
받으시도록 잘되시고, 진정 최고가 되시고, 여기가 무직하다 못해
뻐근한 느낌받으셨음 좋겠어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열심히 기도하고 응원할께요....
09-08-11
15:54:47
 


언제나오공일
쓸데없는 행사나 어중띈 해외활동보다, 국내 방송 활동 많이 해주시고 국내에서 확고한 입지나 정상을 차지하는 해가 됐으면 합니다
katt님 말씀대로 악수회 싸인회 혹은 a팩 b팩 c팩 뭐 이런 다른 그룹들 하는 식으로라도 앨범 판매를 많이 올릴 수 있는 방법 꼭 찾아주세요. 특히 싸인회보다 악수회가 멤버들 힘도 덜 들지 않을지
샌드몰에서 앨범 팔지 마시구요. 거기꺼 집계 안되잖아요. 적어도 앨범 내고 한두달이라도 샌드몰에서 안팔았으면 좋겠어요
1위 몇주에 대박 치면 당장 세금 수수료 적게 내는 등의 작은 이익보다 CF 등으로 훨씬 큰 이익을 얻을 수 있고, 더블의 위치와 대중적 인기도 확실히 해서 좋은 드라마 캐스팅 등 여러가지 부가이익을 창출 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역시 말씀대로 요즘은 비주얼적인 부분, 컨셉 댄스도 참 중요한거 같아요
섹시& 댄디 쪽을 강조했으면 하구요,
귀여운건 예전에 많이 했으니 이젠 더블만의 시크한 세련미를 잘 살렸으면 좋겠구요
다른 그룹에겐 없는 오공일만의 장점 기럭지와 귀티!! 잘 살렸으면 이거 정말 동감이구요,
고급스럽고 세련되고 기럭지를 잘 살려줄 수 있는 그런 비주얼 컨셉이었으면 좋겠어요
메이크업은 너무 진하게 하지 말구요.
티 셔츠나 너무 캐주얼 보다, 세련된 수트 컨셉이 더블의 매력을 제일 잘 살려주는거 같아요
코디분들 너무 잘해주시지만 수트 스타일 혹은 심플한 혹은 고급스럽고 세련된 정장풍 컨셉일 때 더블이 참 빛나더군요
더블의 장점이자 다른 그룹이 따라하기 힘든 긴 기럭지와 비주얼 잘 살려주세요
그리고 5명이 함께 출연하는 프로 많이 잡아주시구요

그리고 팬들 SS501관련 팬카페 탈퇴하지 마세요
S.P등에서 탈퇴하거나 탈퇴하라는 식의 분들 봤는데, 숫자 이거 참 중요합니다
가장 인원이 많은 카페 대외적으로 내세울 카페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팬들이 트리플은 카페가 아니라 공홈이나 팬싸이트에서 정보 얻고 활동한다고 말해도, 다른 그룹은 거의 카페 위주니까 사람들은 카페 숫자로 그 팬들 세나 수를 단정짓는 경우 많더군요. 기자나 방송 관계자들도 그렇게 생각하는거 같구요
설혹 카페에서 활동 안하더라도 탈퇴는 하지 마셔서 머릿수는 채워주시는게 더블에 도움 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더블 전체 팬카페나 멤버들 개인 카페 중에도 정비나 연합이나 새로 운영진을 뽑던지 해서 침체된 카페는 활성화시키는 방향으로 하고(더블과 멤버들에 직접 도움되는 서포트를 잘 해줄 수 있게요), 가입절차 등을 쉽게 해서 많은 사람들이 가입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너무 폐쇄적으로 운영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멤버 개인카페 중에서도 죽어있는 카페 봤는데, 멤버 개인 카페든 더블카페든 침체되고 활동이 거의 없는 카페일 경우 잘 할 수 있는 운영진을 새로 뽑거나 교체하거나 활성화 꼭 필요한거 같아요. 실례되는 말일 수도 있지만 기분 나쁘게는 생각지 마시고 사사로운 입장보다, 사랑하는 더블에 진정 도움 되는 방향으로 항상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카페보다 팬싸이트가 더 개방적으로 운영되고(손 쉽게 접할 수 있고) 그리고 정보도 빨리 올라오니 팬싸이트로만 오시는는거 같아요
09-08-11
16:01:15
 


김규종일너♡
'역시 육공일!'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육공일 덕분에 논리정연한 트리플S의 의견 글들 잘 읽었습니다.
한편으로는 글들 읽으면서 한숨도 나오고 걱정도 되고 그렇지만, 또 한편으로는 기분이 좋네요*^^*
저 말고도 오공일오빠들을 이렇게나 걱정해주시는 팬분들이 계시다니...

저도 다른 트리플S 분들과 동감입니다.
무엇보다 저는 무대위의 오공일오빠들을 보고 반해버린 완두콩인만큼, 예능도 감사히 잘 보겠지만,
가수라면 무대에 더 많이 서야하지않을까요?^^ 물론 예능에 나와선 안된다는 소리는 아니지만,
전 개인적인 생각으로 예능보단 무대에 더 많이 서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공중파는 공중파대로. 케이블은 케이블대로요.
공중파는 케이블을 선호하지 않는 연령대나 나오지않는 지역을 위해서.
케이블은 재방송도 많이 하던데. 무대 한번 서면 세네번 더 재방하니까 홍보효과도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언젠가 저희 어머니께서 모 가수분들을 보며 이런 말씀을 하셨었습니다.
"쟤넨 가수면서 노래부르는 것보다 저런데 더 많이 나오는것같다. 그럴바에야 직업을 바꾸지 왜 저러느냐"
어머니께서 많은 부분을 오해하시고 계신 것 같아 오해를 풀어드리긴 하였습니다만,
오공일오빠들도 국내활동중에 해외로 나간다면 과연 무대에 몇번이나 설수 있을지 ...
억지로 스케줄을 맞춰 선다고 해도. 솔직히 전 오공일만의 매력. 못느낄것같습니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무대위에 선다. 과연 100% 오공일오빠들의 무대를 보여줄수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전 전혀 아니라고 봅니다.
해외활동..물론 국내가수가 해외활동이 뜸해지면 해외에서 꽤나 손해가 있을거라고 생각이 되긴 하지만,
일단 해외말고 국내에서 입지를 굳힌 후 나가도 늦지않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돈을 생각한다면 해외활동이 급하겠지만요^^

그리고 센드몰에서 음반 파실거면 집계하는데 좀 넣어주세요.
솔직히 싸인CD니 할인이니 혹해서 센드몰에서 음반사시는 분들 많으신것 같던데.
센드몰에서 음반 나가는것만해도 몇장입니까. 거의 반은 거기서 다 나가는 거 같던데...
조금 속상합니다. 남들은 컴백하자마자 바로바로 올라가는데. 우리는 뭡니까.
아무리 앨범을 사봤자 집계를 안하는걸...

아무튼 정규2집. 아시아투어 콘서트에서 맛보기로 봐서 그런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제발 이번 정규2집 만큼은 오빠들도, 트리플 S도 공들인 만큼 누군가에 의해 망치지않고 제대로 활동했으면
좋겠습니다. 정규2집 파이팅! SS501 파이팅! 완두콩 파이팅!!
09-08-11
16:01:54
 


나만의 규
저도 위에어떤분말씀에 백배동감이네요..아직까진 동화속 왕자님이미지가 좋아요..콘서트때도 여성댄서들이랑 끈적이는 안무보고 식겁했네요 ㅜㅜ 더블이들은 발랄하고 귀여운이미지가 젤루 좋은데 갑자기 급남자다움만 강조하는거 적응안돼요 ㅜㅜ 그리고 몇몇 팬사이트는 가입시 나이 제한도 있더라구요..더블을 좋아하는데 왜 나이제한을 두시는지 제주위분들도 가입하고싶어도 ㅜㅜ 못하시는분들 의외로 많아요 팬들끼리도 선을 긋지말았으면 좋겠어요 ㅜㅜ 09-08-11
16:09:43
 


화성인
위에 분들이 많은 얘기들 써주셨는데..언플이런건 당연히 원하는 부분이고.. 저는 무대위에 오공일이 조금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말하자면 백댄서분들에 관한 의견인데요. 오공일이 덩치가 작은것도 아니고 다섯이서만 무대에 서도 충분히 멋있고 꽉차는 느낌인데.. 굳이 시선 분산되게 백댄서분들 주욱 늘어놔야만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때가 많았어요. 오랜만에 경고 무대를 봤는데 백댄서 안 쓸 그 때 시절이 훨씬 보기 좋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백댄서분들 안쓰고 딱 오공일에게만 시선이 가게 다섯이서만 무대 위에 올랐음 좋겠네요. 09-08-11
16:10:43
 


푸른별
팬들이~~하나로모일만한공간이....없는게안타깝고..그래요....기획사는..관심도없는듯하고....카페도넘..썰렁하고...어느곳은...기획사에서카페를..맡아서....하고그런다고하는데....디에스피에서..팬들공간신경썻으면좋겟어요....글고...601에서라도..그런..걸..조금이나마...햇음하고..생각한적도잇고요....지금영생이방보면...썰렁하고..그런데...거기라도활성화가..되면어떨까...이런생각해보곤햇거든요......암튼...지금잇는...카페가..활성화가....됐으면좋겟어요...601영생이방도..활성화됐음하고요...자판이이상해서....오타많아도..이해를;;;; 09-08-11
16:17:40
 


언제나오공일
오해하실까봐 다시 말하는데요, 섹시라고 해서 여자백댄서와 끈적한 춤을 추라는 말이 절대 nevr 아닙니다!
저도 그런거 싫어요 팬들 대부분이 안좋아하구요. 대중들도 예전 ㅂㅈㅇ씨나 ㅂ씨 그런 댄스 별로 선호 안하는거 같구요
야한춤이 아니라, 남자들끼리 절도 있는 댄스를 추면서 얼마든지 세련된 섹시미, 남성미 강조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여자백댄서와 끈적한 춤을 섹시하다고 생각지도 않고 남자답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그런거는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비주얼적인 부분도 뭐 야하게 입으라는게 아니라, 저는 수트 입고 있을 때가 제일 섹시한거 같습니다
섹시의 느낌은 다 다르겠지만 시크하면서 섹시. 세련미를 강조하란 소리였구요
그리고 화성인님 말씀처럼 콘서트 신곡 무대 보니 백댄서가 너무 많아요
백댄서 숫자 줄여주시고 남자들로만 몇명으로 추려주세요
산만한 느낌 말고 더블에게만 확 시선이 가도록요
09-08-11
16:26:37
 


뽀글이주모
정말이지 멋지고 대단한 601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601의 가족임에 정규2집 대박나기를 열심히 기도하렵니다!! 너무너무 기다려지구요 최고의 앨범이 될 것 같아요..
그런데 너무 울 더블이들 음악에 대해 홍보가 부족한 것 같아 늘 아쉬웠답니다.
암튼 오공이들.. 힘내고 건강하게 지내구 우리도 많이 응원할게요!! 파이팅!
09-08-11
16:28:26
 


더블클릭
이번 SS501 2집에 그동안 생활비 아껴 모아둔 비상금들 모두 쏟아 부을 준비 완료됬습니다.
나이 많은 누나 팬이지만, 해야한다면 할 수 있다면 어디든 쫓아가고 응원할겁니다.
저의 일평생 이런 마음이 들도록 만든 가수들은 오직 SS501뿐입니다. 진심으로 SS501이 높이 날아오르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리고 누구보다 착하고 바른 SS501과 트리플S를 믿고 있습니다. 화이팅!
09-08-11
16:43:36
 


쫄깃한찹쌀떡
언플,스케쥴조정,응원 등등 뭐 다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가수는 음악프로에서의 3분이 제일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댄서분들 문제가 가장 심각하다고 봐요..
오공돌이만 보기에도 촉박한 3분이라는 시간안에 몇명도 아니고 여러인원이 그 좁은 무대에서 같은 안무를 한다고 하니.. 진짜 제가 예전에 포챈스 활동할때 엠카를 갔었는데 정말 누가 오공일이고 누가 댄서들인지 분간조차 안가더라구요.. 그냥 수도없이 나갔다 들어왔다,,현중오빠는 염색을 했으니 알아볼순 있었지만.. ;; 여튼 댄서분들 제생각엔 바꿨으면 좋겠다 싶지만 컴백시기도 몇주밖에 안남은 이시점에서 그건 무리인걸 알기에.. 그러면 인원수라도 쫌 줄여줬으면 해요 제가 생각하기엔 5명정도가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하는데.. 아님 뭐 오공일들만 나오는 것도 괜춘한거 같아요 요새 아이돌그룹들 딱 자기멤버들만 나와서 추는데 허전하거나 어색한거 없이 보기좋더이만... ㅠㅠㅠ 여튼 이문제 꼭 해결되길 바래요 ㅠㅠ
09-08-11
16:57:05
 


눈망울.
소속사에 바라는점:
다섯명이 좋은 노래와 세련된 춤을 가지고 왔다고 하더라도 홍보가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홍보▒를 좀 해주세요!!! 언플!!! 제일 원하는 방법은 컴백 전까지 포털사이트 메인에 걸리는 겁니다. 정규 컨셉 or 정규 앨범의 퀄리티 등등! 그리고 티저영상 좀 멋있게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정규 컨셉 사진을 컴백 전까지 매일 한장씩 배포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하루하루 기다리면서 기대를 할 수 있으니까요!^o^

그리고 정규 앨범 계획을 미리 세워두고 그와 걸맞지 않는 스케쥴은 좀 잡지 말아주세요! 요즘 한국에서 인기 많은 노래가 아시아 전체로 인기 많습니다. 국내에서 활동 열심히만 하면 그냥 아시아에서 인기 많고 그러면 해외로 돌면 됩니다. 그러니 국내 활동을 지금 집중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DSP제발..... 더블과 DSP에게 도움되는 방법은 지금 국내에 집중해서 정규 2집이 대박나는 것입니다. 그걸 염두해두세요.
소속사 비판 만이 아닌 전 저로써(트리플로써) 더블 홍보를 위해 노력할겁니다! 스트리밍 앨범구매 각종 사이트에 더블 앨범 홍보하기 등등 우리 트리플들도 적극 트리플이 됩시다.ㅎㅎ

그럼 SS501 파이팅! 정규 2집 대박!!!
09-08-11
17:02:29
 


따블에스팬
SS501의 정규 2집 기대되는데요~ 그리고 아시아 투어 콘서트에 갔는데 노래들이 너무 좋고 감동적이었어요. 신곡도 봤지만 한 번 더 정규 2집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꼭 노래들이 대박 났으면 좋겠네요.

소속사에 원하는 점 : 동방신기 쪽의 SM엔테이먼트 처럼 스케줄을 너무 빡빡하게 세우지 마시고 언제나 오빠들이 힘들지 않게 해 주세요.

자꾸 SS501의 정규 2집이 기대 됩니다. ( SS501, 정규 2집 대박나기를 빌게요.)
SS501은 꼭 다섯명이 영원히 하나가 될거라고 꼭 믿습니다.
09-08-11
17:12:50
 


내마음속더블
한마디 더 거들자면... 저도 컨셉은 우리오빠들 외모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장 너무 진하게 하면 오히려 더 거부감이 들수 있습니다. 스모키 화장 너무 진하게 하지 마세요.
살짝만 해줘도 우리 오빠들은 충분히 섹시해 보입니다.
이제는 정말 조금 늦었지만 우리의 정확한 컨셉을 잡아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말씀하신것 처럼 긴 기럭지와 우월한 외모 ... 뭐가 부족합니까?
이제는 전사같은 그런이미지는 안먹히는 시대입니다.
남자다움을 보여주기 위해 지난 정규1집때 언락을 시도했지만... 그렇게 좋은 반응을 얻지 못했지요
지금 이시대의 남성다움... 우리는 시크한 매력과 섹시한 매력 그와 동시에 남성다움을 발휘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정말로 수트가 잘 어울리지요~ 정말 이제는 컨셉이 확실해 지는 그룹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귀여움은 이미 성공했으니 이제 남성다움으로 무장한다면... 귀여움은 언제 어디서든지 해도 익숙할겁니다.. 제발 이번 정규2집떄 우리의 확실한 컨셉이 잡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09-08-11
17:47:23
 


MΙNΙ
기획사가 문제죠..컴백이 8월달에는 할텐데 말이죠..기사는 뭐 한개도 안뜨고 홍보도 없고.
SS501 컴백하는거 팬들 빼고는 정말 아~무도 몰라요. 기사 좀 내주시면 안될까요?ㅠㅠ
네이버 메인광고 까지는 아니여도 기사 정도는 낼 수있지않나요?
오랜만에 다섯명이서 뭉쳐서 정규앨범을 낼텐데.. 이렇게 홍보까지 팬들에게 바라면
정말 할말없네요 기획사에게.. 그렇다고 멤버들을 잘 밀어주는것도 아니고.
ㅠㅠ.. 하루에 하나씩 미리공개라던지. ..컴백을 하기는 하나요?
몇일남았다고 해외로.. 활동중에 아시아투어를 하는 가수가 어디있나요....
그리고 정규 2집 무대설때는 댄서들 제발 안나왔으면 좋겠어요.
멤버들끼리 다섯명이서만 무대를 해주면 좋겠어요
댄서들 나와도 너무 많이 나오고 어지러워요. 댄서를 안 써도 될텐데 쓰는..
또. 공중파에서 박수만 치고 나오는 그런 프로보다는 케이블에서 리얼리티로 하나 잡아주시던가
아님 정말 공중파에서 제대로 된 프로를 나오게 해주세요
음악프로는 많이 출연했으면 좋겠네요..

더블이 컴백할때마다 돈을 많이 써도 이 모양인건지..
이번엔 정말 안되면 죽는다! 라는 심정으로 팍팍 밀어주셨음 해요.
열심히 하는 멤버들 열심히 한 만큼 뭔가 돌아와야 하지않겠어요?
1위 많이 시켜주고 싶어요. 기획사에서 잘 밀어주세요.
09-08-11
17:50:30
 


롤리
무엇보다도 소속사에서 제대로 관리를 해 줬으면 좋겠어요. 우선 스케쥴부터 제대로, 힘이 되는 걸로. 음악방송이 모든 음악활동의 기본이고, 그만큼 필수적인데, 그 스케쥴을 빼먹고 해외활동을 하러 간다는 건 상식적으로도 말이 안 되잖아요. 데뷔하고 적어도 두 달은 음악방송에 매진하고, 홍보하러 다니고. 그래야 순위권을 내다볼 수 있죠. 대중에게 음악을 들려주지도 않고 1위가 말이 나오긴 나오나요? 그리고 홍보도 체계적으로 부탁드려요. 그 널리고 널린 언론플레이를 DSP에서는 왜 그렇게 안 해주는지. 포털사이트 검색순위나, 메인의 신문기사 혹은 방송매체에서의 거론이나 뮤직비디오 방송. 이렇게 조금만 신경 써도 대중들의 눈과 귀에 들어갈텐데, 그걸 왜 안 해주나요.

그리고 두번째로는 우리끼리의 단합. 아시다시피, 트리플은 공홈, 팬페이지, 다음 카페, 네이버 카페. 이렇게 나뉘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다른 팬덤보다 분열이나 대립이 많은 듯. 한 곳으로 모이든, 다른 방향을 찾든, 모입시다 이제. 서포트도 체계적으로, 많은 인원이 해야죠. 그리고 무엇보다 활동적인 트리플 적은 거 알죠? 음반 좀 삽시다 제발. 컬렉션 뮤직비디오, 구입 안 할수도 있다고 치죠. 그런데 컬렉션 음반판매율이 그렇게도 낮은 이유는 뭘까요. 음반 사는 것은 팬질의 기본이죠. 음반도 안 사면서 팬질한다고 말하지 맙시다. 그리고 활동할 때는 무엇보다 스트리밍. 스트리밍 열심히 하시는 분도 많이 안 계신걸로 아는데, 활동할 때만이라도 한 달에서 두 세달 밖에 안 되는 그 시간, 몇 천원 내고 서포트 합시다!

말이 좀 거칠어지고 흥분해버렸네요. 그래도 조금씩, 조금씩 도와주면 가속도 받아서 솟아오를 501인 거 아니까.. 2009년은 501의 해가 될 겁니다!! 501 ON TOP!
09-08-11
17:51:42
 


박정민민들레
우선 저도 저희에게 이런 발언을 할 기회를 주신 601분들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정확하고 신속한 공지와 스케줄을 원합니다.
저희 공홈같은 경우는 약간 정확성과 신속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물론 오류가 발생했다고 치부할 수도 있겠지만 글 하나하나에 저희 트리플들의 마음이
왔다갔다, 붕떴다 가라앉았다 하니까 좀 양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스케줄 같은 경우에 안 뜨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저는 분명 스케줄을 다 챙겼다고 생각하고 저녁에 601같은데 들어와보면
멀티미디어 방에 제가 생각지도 못한데서 막 나오고 하더라구요.
스케줄 정확하게! 제대로 해주셨으면 해염 으헝

-양보다는 질, 스케줄 질 개선!
오빠들 스케줄을 하나하나 챙겨보다 보면 "여긴 왜.."하면서 좀 꺼려지는 곳도 있어요.
솔직히 저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눈살을 찌푸릴만한 데도 있더라구요.
네, 물론 오빠들이 많이 나오면 인지도도 더 넓어지고 좋죠.
하지만 프로그램성격이나 평가상으로 소위 '질이 좀 낮다' 하는 프로에는 안 나왔으면 해요.
특히 전, 직접적으로 얘기해서 러브파이터같은 경우에 제일 반대됐거든요.
아무리 인기 많은 케이블에서 방영된다지만, 그런 곳은 좀 꺼리는 사람도 많구요.
이왕이면 게스트를 제대로 띄워주고 홍보도 해주고 같이 발 맞춰 줄 수 있는
공중파 프로에 더 많이 나왔으면 해요.
저는 질 낮은 프로 10개나오는 것보다 정말 최고의 공중파 1개 나오는게 훨씬 나을거라 생각해요.
이번에는 공중파3사의 음악프로그램은 물론 고품격 음악 전문 프로그램에 잦게 출연해주셨으면 해요.
( ex - 김정은의 초콜릿. : 이 얘기는 위에도 있더라구요! )
참 그리고 저는 (KBS)스타골든벨이나 해피투게더, 상플
(MBC)놀러와, 황금어장 (SBS)..뭐...뭐 있더라......ㅜㅜ.... (TV채널도 모르는 고딩의 서러움)
무튼! 그런 예능프로 찬성입니다. 해피선데이나 천하무적 토요일이나 무한도전 같은데는 완전 감사구요!!
딱히 질 낮고 그런 것도 없을 분 더러 대중적이고 매력을 보이기 더 쉽잖아요!

-DSP 약속 좀 지켜주세요!!
항상 저희 소속사는 뭐 미루는게 많더라구요.. 그것도 모잘라서 취소까지. Oh, no.
정말 그럴때마다 진짜 허무해져요.
그리고 오빠들도 분명 그거 열심히 준비했을텐데... 하는 생각도 들어서 안타깝고 뭐 그래요.
지금 정규2집 발매일 늦춰질거라는 얘기가 또 도는데..
항상 DSP에서 늦춰질때마다 '보다 나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같은 말을 하시는데..
네, 그럼 저희는 할 말이 우선 없긴 없죠. 저희앞에 더 더 더 나은 모습으로 오려고 한다는데.
근데 가끔은 저희 트리플이 정말 원하는 건 뭘까 하는 생각도 해주셨으면 합니다!

-인지도 올리기
주위에서 다들 그러더라구요, SS501은 소속사가 잘 안밀어주냐고, 잘 안받쳐주냐고.
솔직히 좀 그런면은 없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일단 원래 비교를 한다는 것 자체가 하면은 안돼는 일이지만, 다른 소속사 연예인분들에 비해
그런 생각들이 많이 들게 되는 건 사실이예요.
이번부터는 제발 홍보도 많이 해주시고, 이렇게 저렇게 좀 띄워주세요.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그냥 카라분들은 많이 밀어준다는 느낌이 나기도 하는데에 비해
저희 오빠들은 그냥 방목해놓는다는 느낌이 날 때도 있거든요 엉엉.
소속사에서 솔직히 이익창출을 원하실거 아니예요.
그럼 이래저래 홍보를 해서 인지도를 올리고 많이 알리는 수 밖에 없어요.
언제까지고 트리플만으로는 살 수 없는 거 잖아요. ( 아 너무 극단적인가요. )
저희 오빠들 분명 잘할거고, 저희 팬들도 잘 따라줄거고 분명 잘 될거니까,
돈아깝다는 생각마시고 홍보에 좀 노력해주셨으면 해요.
이건 뭐 DSP가 SS501을 못 믿는다는 그런... 상황이 온 건 아니겠죠.

-국내활동!!!!
제가 올해 3월인가, 4월인가 그 즈음에 DSP에 전화를 했어요, 올해는 국내활동 비중이 어떻게 되냐고.
그러니까 7월 초 부터를 시작으로 올해는 국내활동에 더 비중을 두고 국내에 전념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 다행이다 했는데.. 아시아투어........
물론 좋죠, 다국에서까지 오빠들이 인정을 받는 다는 이야기니까.
그런데 아직 저희 한국에서도 좀 부족한 느낌... 안드셨나요?
국내에서도 완벽하게 인정을 받아야 외국가서도 어떻게 될지 딱 보이잖아요.
( 아 그렇다고 저희 오빠들이 인정을 못받았단 건 아니지만 ㅜㅜ )
매년 국내활동 보다, 국외홛동이 많은 느낌이예요.
일년의 반이상은 오빠들을 못 봐요. 국내 활동! 좀 신경써주세요.
이건 팬으로서 하기 좀 찝찝한 말이지만....
벌써 데뷔 4주년도 넘어섰는데 이제 정규2집이라는건...... 좀.....
....네, 그냥 아쉬운 느낌도 많네요, 흑흑.

-SS501, 다섯명은 영원히 하나.
이제.. 제발!!! 저희 오빠들이 단체로 좀 활동해주셨으면해요.
항상 따로따로..... 네, 물론 지금 이건 음반활동을 두고 하는 말이라기보단,
라디오나 방송프로그램에서요!
.........동시간대에 여러채널에 나오는거, 아 진짜 반대예요.....
그럴때마다 DMB 켜고 TV 또 따로 켜고.. 난리도 아니예요.
혹시나 DMB안되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하나포기해야하거나,
계속 돌려봐야 하잖아요. 시청률도 시청률이지만 집중도 할 수 없어요ㅠㅠ

-DSP와 SS501과 TripleS간의 호흡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서로가 서로를 믿고... 저부터 실천할게요! 다른 분들도 해주실거라 믿어요!



으엥 이야기가 어쩌다가 보니 너무 길어졌네요.
더 할말 있긴하지만 어차피 위에 팬분들이 너무 잘 써주셔서! 제 마음과 같은 마음도
분명히 쏙쏙 박혀있으리라 믿구요! (아직 다 읽지는 못했... 지만 ! 또 읽어야죠 바로! )
저희가 이렇게나 열심히 말하는 것도 결국에는 다 비슷하고 같은 내용이 많잖아요!
언플, 스케줄, 국내활동 등.
제발 저희 말에도 귀를 기울여주셨으면 좋겠네요!
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이렇게 가슴깊이 묻어뒀던말 하나하나씩이라도 이렇게 표현할 수 있게 해준
SS601분들도 정말 감사드려요.

저희 정말 화이팅 합시다!! T_T♥
09-08-11
17:57:33
 


juhe
제가 하고 싶은 말들 많은 분들이 다 적어주셨네요.
제대로 된, 시의적절한 홍보는 정말 중요합니다.
SS501의 실력과 인기에 걸맞는 프로그램에 나와주길 정말 바라고요...
(윗분들이 많이 쓰신 버라이어티나 음악방송이요)
활동하는 데 있어서 시간안배를 잘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부디 이 글들이 dsp에 잘 전달되어지고, 여기 의견들에 dsp 분들께서
꼭 귀기울여주셨으면 합니다.
정말 중요한 내용들 많네요.
ss501도 트리플s도 ss601도 다 화이팅하자구요~
09-08-11
18:08:25
 


이니셜SS
말하고 싶은게 거의 다 윗분들이 자세하게 말씀을 해주셔서;;
저는 간략하게 제가 강조하고 싶은것만..
DSP에게 이야기 하고 싶은것은..
쓸데없는 프로그램 내보내지 말것, 적당한 언플은 득이되니 언플좀..
(+예전에 한참 음반산업협회에 앨범 등록?을 안한다 어쩐다 말이 있던거 같던데.. 안해서 정확한 판매량이 계산이 안된다고.. 그래서 한터에서 사야된다고 이야기가 나온거 같았는데 이건 어떻게 되는건가요? 뭐 음반산업협회 망했다는 얘기도 있기도 했고;;)
트리플S에게 강조하고 싶은거는 홍보,단합 다좋지만 앨범사는거!!!!!!!!! 앨범 좀 제발 많이 삽시다 ㅠㅠ
마지막으로 501에게.. 어쩌면 이번이 정말 501의 입지를 굳힐수 있는 마지막 기회일지도 몰라요
3분짜리 무대에서 완벽하게 보여준다는게 힘들진 모르겠지만 열심히 해서 대박나자구요..
매번 그렇지만 요번에도 중점은 노래의 퀄리티와 퍼포먼스인거 같애요..
노래는 유행을 따라가지 말고 501의 느낌을 살릴수 있는걸로 하고..!!!
퍼포먼스는 뭐 501들이 잘 해주겠죠 ㅋㅋ 콘서트때 보니까 어우 장난아니던데 ㅋㅋ

어쨌든 정규2집 기대하고 있어요 ㅠㅠ 모두 열심히 하자구요 화이팅!
09-08-11
18:24:47
 


★뚝501:D
먼저 올라온 80여개의 덧글들에 팬들의 마음이 다 들어가 있는거 같네요~

국내활동, 음악방송, 예능프로, 검색어, 언플 등등등 많은 얘기가 올라왔는데요
특히 검색어요 어... 네이버랑 dsp랑 싸웠나요? 뭔일 있어서 검색어에 올라가면 올라가기가 무섭게 없어지고, 꽃남 첫방때도 다른 주인공들 극중이름 배우이름 다 뜰때 콕 찝어서 윤지후랑 김현중만 검색어에 안올라가더라구요...;

그리고 많은 분들이 얘기하신 스케줄 ㅠㅠㅠㅠ 제발 예능프로 스케줄좀 잘 잡읍시다 제발제발제발요!!
맨날 쓸데 없이 스타킹 스펀지 스타골든벨 이런데만 나와서 녹화 다섯시간에 러닝타임 삼분 피본경험 많잖아요... 제발 굵직굵직한 예능 뭐 무한도전이나 놀러와나 해피투게더나 (많이들 말씀해 주신 1박2일은 연예인 게스트는 잘 섭외 안하는거 같아서;;) 암튼 그런 토크쇼 개념 예능들... 제발 좀 잡아와 주세요ㅠㅠㅠ눼????? 큰 예능한번 나오면 기사뜨고 검색어 오르는거 일도 아니잖아요. 그리고 음악방송 제발 빠지지 말고... 암튼 뭐 이번엔 dsp가 알아서 잘 하겠지..... 또 믿어봅니다ㅠㅠㅠㅠㅠ

진짜 올해는 정규2집으로 SS501의 해로 만들어봐요!!
09-08-11
18:24:58
 


501에빠지다
- 기획사나 더블멤버들이나 모두 서로에서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필요충분 조건이었으면 해요.
사람이 하는 일이라 이견차이가 생길 수 있겠지만,
서로간 견해가 있으면 수렴하여 어느 누구에게 악영향을 끼치지 않는 한도에서 모든 일이 계획성있게 처리했으면 해요. 기획사의 의도가 곧 더블들에게 전해지고 그에 의해 팬들에게 비춰지니까요...

- SM Ent. or JYP Ent.소속 멤버들을 보면 공중파 및 케이블를 거의 장악하고 있더군요.
요즘 대세가 소집단식, 개인전으로 예능관련 프로그램에 참여를 하더군요.
물론, 그들의 의도를 잘 알고있죠.
상황에 따라 따로 또 같이 할 수 있습니다.
SS501의 정규 2집이니 만큼 또 강력하게 홍보를 위해 집중적으로 SS501이 같이 활동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콜렉션 앨범의 거대한 범주는 따로 활동할 경우를 대비해서 만들었다고 생각되네요.
- 혹시나 걱정이 되는 생각인데요.
2집 발표 후 여러가지 잡음이 있을 수도 있겠죠~ 물론 SS501멤버 개개인의 사생활 관리에 신경써야겠지만, 만일 사건이 발생될 경우 그에 대처하는 모습을 기획사에서 명확하게 처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좋겠어요~
팬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601의 이런 공간 너무 마음에 듭니다.
09-08-11
18:31:05
 


더블아여기봐
휴.. 솔직히 회사에서 언플을 잘해주는것도 아니고 스케쥴 잡는것부터가 일단
이해를 할 수가 없어요 회사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그래도ㅠ.ㅠ
울며 겨자먹기로 믿어보긴하겠지만... 아무래도 우리 팬들 자체적으로 많이
노력해야 될 것 같네요..! 정말 몇몇분들 말씀대로 쓸데 없는 프로그램들은..
안나가는것 만치도 못하다고 생각해요ㅡㅡ 그렇게 힘들여서 녹화해서 방송보면
힘빠집니다ㅠㅠㅠㅠㅠ 정말 이번에는 예능이든 뭐든 홍보효과를 노려볼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에 나갔으면 합니다 음악프로도 진면목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들 많잖아요 요즘~ 초콜릿, 스케치북, 예능도 예능이지만 토크쇼도
좀 했으면 합니다!!! 여러모로 이번 대박쳐야죠^-^ㅎ 서로서로 화이팅이요!!!
09-08-11
18:50:31
 


정말소중한말
좋은 노래, 멋진 안무 모두 중요하지만 이슈가 될만한 포인트가 필요할것같아요.
모두가 기다려온 정규2집인만큼 국내활동의 비중이 크면 좋겠어요ㅣ.
그리고 자잘한 케이블프로에 나가지 말고 굵직굵직(?)한 공중파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ㅎㅎ
그리고 네이버 문제도 빨리 해결이 됬으면 하네요ㅜㅜ

홍보도 많이 하고 트리플 단합도 잘 되서 최고의 앨범이 됬으면 좋겠요.
비상하자 501♥
09-08-11
19:14:50
 


허빈정愛
이렇게 의견을 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일단 바라는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1. 소속사에서 정규2집의 홍보를 잘 해주셨으면 합니다.
(언플을 예로 들어보자면 저희들은 아이돌이라는 이름하에 언플이 조금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과장된 언플을 바라는것이 아니라 정말 정확한 사실만을 알리는 기사들을 많이 내달라는 겁니다.
앨범발배,뮤직비디오촬영,오리콘등...... 이런것들이 잘 홍보되야 사람들이 오빠들에 대해 더 알아갈 수
있는거 같아요.)
2. 스케줄좀 제발 알맞게 짜주세요.
(물론 스케줄도 그게 들어와야 하는거지만..안들어오면 소속사가 나서서 넣어 줄 수도 있는거잖아요.
우리 소속사는 신경도 안쓰고 그냥 들어오는 섭외만 받고 오빠들 내보내고..거기서 끝.. 이건 진짜 아니죠.
저는 오빠들이 단체활동에 좀더 주력할 수 있었음 좋겠고, 개인이건 단체건 스케줄을 해도
오빠들에대해 좀더 알 수 있고 웃을 수 있는 오빠들의 이름을 걸고 나가는 토크쇼 같은곳에 자주 나갔음
좋겠습니다. 스x골xx이나 스xx같은곳에 자주 출연하는데 여기는 오빠들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질 않아요
스케줄도 오빠들한테 득이되게 해야죠! 그리고 제발 한맴버라도 내버려두시지 마시고 다 챙겨주세요.)
3.오빠들한테 쏟아붙는 소속사가 되어주세요.
(우리 소속사는 정말 다른 소속사들과 다르게 영화나 드라마에는 투자도 많이하고 홍보도 많이하면서
정작 소속사의 간판이라고 할 수 있는 오빠들에겐 너무나도 무관심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오빠들을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신다는건 잘 알지만. 그게 우리들 눈엔 보이지 않으니 소속사에대해
반감이 들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다른 소속사처럼 가수에게도 많은 투자를 해주세요..
특히 오빠들에겐 너무나도 투자를 안하신다고 생각 안드신지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저희오빠들
믿으신다면 과감하게 투자해주세요!!!!!!?

그리고 SS501 우리들의 멋진 오빠들!!!!!!
이번 정규2집 준비하느라 너무너무 고생많았고 수고 많았어요!
얼마나 힘들었을까?... 우리들은 상상 할 수도 없을만큼 힘든 하루하루 였겠지만
잘 버텨줘서 너무 고마워요.. 오빠들이 노력한만큼 올해엔 꼭 꼭 그 결실 이룰 수 있도록
우리들이 노력할께요...
그러니까 오빠들도 끝까지 우리와 함께해줘요!!!!
오빠들이 말했듯이 SS501과 TRIPLE'S는 하나입니다..영원히...
올해는 SS501과 TRIPLE'S의 해로... 그리고 꼭 정규2집 대박내서!! 연말시상식에서
대상을 휩쓸자구요!!!! 아자아자 화이팅~!!!!

사랑합니다.♡
09-08-11
19:29:21
 


삼김과허박
저는 우리 트리플에스를 응원하고 싶어요
진짜 우리 고생 많잖아요 요즘 컴백소식에 신경이 다들 날카로워져있고 힘들어하고 오공일 걱정하고..
데습히는 지금 컴백이 얼마나 준비 되고 있는지 컴백이 늦춰져도 우리에게 말도 한마디 안 해주시고 우리 정말 많이 힘들잔아요 비록 단합 잘 안 되고 우리끼리 싸워도 우리 오빠들 컴백한다는 소식에 데습히가 언플 안해주니까 우리가 동영상 만들고, 공홈에선 정규2집 언플임원도 모집하고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미니콘때는 제가 가지 못해서 몰랏지만 진짜 떼창 대박이라구요.. 그럼 우리도 단합 할수있다는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는 말이고 조금만 노력하면 진짜 세계최강팬이 될 것 같아요
요즘 너무 고생 하시는 트리플 여러분들 컴백날만 기다리면 힘네요 서로 이렇게 힘 북돋아주자구요
우리 무너지지 말고 제대로 강해져서 우리 힘을 보여주자구요
트리플에스 진짜 사랑합니다. 우리 같이 힘내요!!
SS501 정규2집대박♥

데습히는 제발 우리 한태 신경 좀 써주셨으면 좋겠네요
우린 오빠들 잘 되게 하려고 우리도 좋은의견 내는거니까 무조건 귀막지 말고 제발 한마디라도 들어보고 귀막아주세요 우리 정말 많이 참앗아요 지금도 많이 힘든 상태니까 우리 의견 좀 받아들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규2집 정말 대박 나야합니다 아니 우리가 대박 시켜줄겁니다
09-08-11
19:42:56
 


허섹시
하나도 챙겨주지 않는 데습히때문에 상처받는 트리플과 오공일 때문에 너무 속상해요
가끔은 정말 "왜 이런 소속사에 들어갔을까."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DSP아니였으면 SS501도 없었을테니까요.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살고 있긴 한데,이번 정규2집을 또 다시 미뤘다는 소식에
너무 화가나네요.
하루 하루 기다리는것도 너무나 힘든데,22일이 되기만을 바란 트리플들의 간절한 원함은..
물거품이 되버린듯 싶네요.
휴 또다시 DSP 원망스럽고,어찌해야 할까요 너무 속상해요.

이번 정규 2집 활동을 하면서 제발 오공일 한명 한명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제대로 발휘 했으면 좋겠어요.
항상 똑같이 현중군이 가장 인기 많다는 식,영생군은 조용하다는 식,막 그렇잖아요 솔직히.
소속사에서 그렇게 해주니까 당연히 일반인들 에겐 SS501 하면 바로 김현중이 나오고
(당연히 리더고,드라마도 하고,했으니까 당연한건 알아요.)
그런게 저는 너무 마음에 안들어요.
악성댓글들도 보면 "김현중 빼곤 다 모르겟다"뭐 이런식이고,
SS501이 1명이였나요 SS501은 5명인데...
이건 다 소속사 탓 아닐까요..
규종군 영생군도 충분히 개그잘하고 예능감 있는데 예능프로 나와봤자 가끔 스타골든벨만 내보내고,
너무 한것 같아요 ㅠ

DSP가 제발 우리 트리플,그리고 SS501한테 신경 좀 써줬으면 좋겠어요.
콘서트 1일날 영생군이 말했듯이,
항상 매년 마다 SS501해로 만들자고 다짐했는데 항상 물거품 되버렸잖아요.
이번엔 정말 진짜로 오공일 실망시키지 않도록 노력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노력하기 그 전에 DSP도 오공일 그리고 트리플에게 신경 더 써줬으면 하구요


이런 얘기 쓰니까 쫌.. 기분이 씁쓸하네요.

★정규 2집 대박★
09-08-11
19:58:40
 


루비루비룬
기다리는 건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약없이 차일피일 미루는 건 참을 수 없습니다. 봄에 나온다, 가을에 나온다, 내년 여름에 나온다- 이런 두루뭉실한 말은 이제 더이상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음반이나 기타 행사들이 잡혀 있으면 미리 공지를 해주세요. 될 수 있으면 정확한 날짜를 공개해주시고, 만약 늦춰진다면, 변경된 발매일자를 재공지하고 미뤄진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예를 들어 4월 중순에 나온다고 했다가 흐지부지 5월이 되고, 5월에 팬들이 왜 나오지 않냐고 항의전화를 하면 그제서야 미뤄졌으니 조금 더 기다려 달라 해명하는 건 팬들을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정확한 날짜에 딱딱 맞춰서 음반을 내고 그거 미리 공지해 주는 게 그렇게 힘든 일입니까. 조금만 더 부지런하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스케줄도 그렇습니다. 이미 촬영을 끝내고 방영을 기다리고 있는 스케줄이 있으면, 팬들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채널 돌리다가 우연히 발견해서 어버버한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트리플들, 501에 대한 애정으로 뭉친 사람들입니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요. 하지만 5년 가까이 팬질 하면서 자꾸 음반발매약속이 미뤄지고, 스케줄관리 엉망이고, 피곤에 지쳐 쓰러질것만 같은 멤버들 얼굴 보면 힘이 나는 게 아니라 마음이 아파서 지치기만 합니다. 나 좋자고 하는 팬질인데 괴로우면 안되잖아요. 신이나서 룰루랄라 콧노래 불러가며 할 수 있는 팬질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09-08-11
20:01:34
 


쿠미모토
지금 힘내야할건 SS501 멤버들 뿐만이 아닐거에요 저희가 멤버들보다 더 열심히 해줘야해요 (멤버들이 워낙에 열심히하는터라 힘들지도 모르지만^^) 콘서트 가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번 정규2집 정말 공들여서 만들었다는 느낌을 많이 받을 수 있었어요 그래서 우리가 많은 시간을 기다렸구요 정규2집은 우리가 기다려온 시간을 보상해주고도 남을거에요 그런데 이런 앨범 조용히 활동하다 들어가게 할 수 없어요 팬들이 한분도 빠짐없이 앨범을 사고 음원다운하고 스트리밍을 올리면 (거지가 되더라도!!) 대중들의 마음도 얻을 수 있을거에요 멤버들은 언제나 열심히니까요 걱정하지않구요 물론 소속사에서 더 많은 도움을 줬으면 좋겠지만요 그리고 가장 걱정은 아시아투어와 정규2집 활동을 병행할것 같아 과연 방송에 많이 나올 수 있을까하는것과 멤버들의 건강이네요 끼니는 제대로 챙겨먹을까 잠은 조금이라도 더 잘수있을까 욕심이 많은 멤버들이라 무라하지는 않을까해서 걱정이 되네요 그래도 우리가 할 수있는건 좋은결과를 안고 힘낼 수 있도록 서포트하는거에요 우리는 SS501을 support 하는 Triple S잖아요 다들 힘냈으면 좋겠어요 우리 함께 날아 올라요♥ SS501정규2집 대박!! 09-08-11
20:14:31
 


박정민민들레
참 개개인 홍보 부탁드립니다.
요즘에는 저희 SS501하면 "김현중이 있는 그룹" 으로 밖에 인식이 잘 안되있어요.
저희는 분명 개개인의, 각자의 개성이 톡톡 튀는 5명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왜 이런 소리를 들어야 하죠.
솔직히 제 생각에는 옛날 전자제품CF부터 지금의 토니모리, DK, HAPTIC,MVIO,핫썬 (등등) 까지....
너무 현중오빠에 치중되있는것 같아요.
물론 꽃남 지후선배의 여파로 현중오빠에게만 CF가 다수 들어온다는 얘기는 들었어요.
(여기서 현중오빠를 너무 몰아간다고 지적하실 분들! 네, 달게들을게요.)
그런데 저희는 현중오빠 한명이 아니라 5명이잖아요.....
좀 5명 모두 이런저런 활동 꼭 했으면 좋겠어요.
전 욕심쟁이 트리플이라 2005년 설레임과 지금 르꼬끄 만으로는 만족이 안되네요.
(이것말고 더 있는데! 하시는 분은 과감히 저에게 말을 해주세요! 전 왜 지금 요것밖에 안떠오르죠...)
죄송해요, 이런 팬이라.
그런데 이런팬이 저뿐만이 아닌건 아시죠...... 저희 불쌍하지 않나요?
몇년째 기약없는 맹목적인 기다림... 저희좀 헤아려주시고 구제 좀 해줘요!

...제가 4년 넘게 지금 트리플로 살면서 얻은게 너무 많아요.
오빠들의 좋은 노래, 진실된 모습, 팬들과의 단합, 많은 트리플 운명공동체들, 또 그로인한 행복....
등 정말 많아요. 헤아릴수없을 정도로요.
근데 제게서 이런 행복을 뺏게 하진 말아주세요, 정말 지쳤거든요.
제가 이 많은 것들을 스스로 포기하게 된다면, 전 극단적으로 손목을 긋는 것과 마찬가지일거예요.
제가 목숨만큼, 목숨보다 소중한 우리 오빠들! 하는건 괜한 말이 아니거든요....
그냥 이렇게 빌면... 언플많이 해주시고 홍보 잘 해주시고 스케줄 제대로 잡아주실래요?
전 오빠들에게 왠만한거 다 걸어서요,
저희 이 많은 트리플들이 요구하는거 들어주신다면, 최대한으로 노력해주신다면요.
저 경남사는데 서울까지 올라가서 내내 DSP앞에서 꿇어안고 고개숙이고 기도하고 빌수있어요.
한달? 까짓꺼. 일도 아니죠. 이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라면.
제가 딱 이만큼 절박해요... 제발, 제발..........
09-08-11
20:20:12
 


sexymin
윗 댓글들 잘 읽었습니다. 모두들 501에 대한 사랑이 가득하다는걸 느낄수가 있었네요..저 역시 여기 글 댓글 쓰신분들과 같은 마음..같은 생각입니다. 전 항상 기획사의 힘이 크다고 느꼈던 사람중 한사람입니다. 지금도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지만..이번 콘서트를 갔다와서 팬들의 단합도 그만큼 중요하다..라고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첫날은 스탠딩이라 정신도 없고 이런거 저런거 느낄겨를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둘쨋날 공연에선 R석에 앉았습니다. 그 주변에 초대권이 있어 오신분들인지..정말 501 팬들인지..모르겠지만..이벤트 도움주는 어린 트리플들이 와서 도와달라면서 연습하고 하는데 시끄럽다고 짜증내시던분들..이벤트를 하던 말던 신경도 안쓰시고..공연보면서 소리지른다고 시끄럽다고 귀막고 계시던분들..물론 정말 아이들의 노래를 귀로 듣고 마음으로 즐기고 싶으신 분들도 계셨을꺼라 생각하는데...제 입장에선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물론 팬이 아닐수도 있었을꺼라 생각이 들지만..내 눈에 보인 사람들은 정말 단합되지 않는 트리플의 모습이었습니다. 트리플을 다 싸잡아서 욕하겠다는거 아닙니다. 좋아하는 마음만큼..우리 오공돌이들이 잘되도록 뒤에서 단합해서 힘을 줘야되지 않겠냐는겁니다. 그리고 우리 팬들 누나팬들이 많은건 다들 아실꺼예요..저역시 누나팬이구요..누나팬분들 부끄러워 마시고...지금 하시는거 이상으로 우리 501에게 큰 소리로 응원해주세요~~~~참...글구 정말 중요한거 아닌 투표에 열 올리는거 보단(아이폴처럼 광클만 한다던지 그런..이긴 보람은 있었지만 사실 어디서 큰 상을 받은것도 아니고 좀 허무하단 생각도 들었거든요..지금하는 드라마어워즈 같이 큰 거 아니면 패스도 할 줄 알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스트리밍을 돌리는게 더 좋을꺼란 생각도 드네요..정말 하고 싶은 말이 더 많지만...이번에도 한 번더 속는셈치고 믿어볼려구요...가뭄에 콩나듯하는 1위 말고..이젠 정말 지겹다 할만큼 이번엔 상 많이 받고 싶어요...우리 다같이 열씨미 노력해봐요~~~우린 강콩이잖아요♥ 09-08-11
20:29:21
 


허영생어깨덕후
위엣분들이 다 잘말씀해주셔서 전 또 뭐라고 말하지 않아도 될것같네요! 하지만 한가지만 소속사에게 부탁드리고싶네요. 제발 팬들과 한 약속 좀 지켜주세요. DSP가 앨범날짜나 음원날짜 제때 지키는 꼴을 못보네요^^; 차라리 불확실하면 불확실하다고 얘기를하지 굳이 확실하다는듯이 얘기하시고...무슨 팬들가지고 장난하는것도아니고 쥐락펴락.. 팬들기대하게만들고 허탈하게만들고..앨범날짜, 음원날짜는 제발 꼭꼭 지켜주셨으면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오공일! 올해는 꼭 501의 해로 만들어 주도록 나도, 다른트리플들도 더 열심히 할거라고 믿어의심치않아요. 그러니까 오빠들도 ! 꼭 멋진앨범, 이전에 볼수없었던 그런 색다른모습으로 나와주세요! 항상 건강하고 우리곁에 있어주는거, 그거 하나로도 충분하니까 꼭지켜줄꺼죠? 정규 2집때문에 또 너무무리하지말고 쉬엄쉬엄 쉬어가면서 활동해줬으면 좋겠어요. 뭐 물론 이번 정규2집때 아시아투어도 겹치고 해외스케쥴도 많아서 좀 살인적이긴하지만; 그래도!ㅋㅋㅋㅋㅋㅋ 틈틈히 쉬어가면서 활동해요 알았죠? 올해는 꼭 501의 해로 만들어줄게요!! 09-08-11
20:40:50
 


내마음속더블
그리고 우리도 정규2집 선공개 했으면 좋겠네요.
요즘은 다들 그렇게 먼저 해서 관심을 끌더라고요~
좋은 방법 인거 같아요...
이런 댓글들 하나하나 정리해서 편지로 기획사에 보내고 싶은 마음이네요 정말 ... 에휴
09-08-11
20:53:35
 


파이팅~
앗!100번째 ^^
뭐 윗분들이 하신말씀에 전적인 동감이구요..
전 작년 유닛앨범부터 구매를 했거든요.(아직 신생?ㅎㅎ)
근데 그때 구매할떄랑 이번솔로구매할떄랑 분위기가 넘틀린거예요
(제가 보통 3번에 나눠서 앨범구매하거든요 ..매장 분위기두 볼겸)
뭐 이번에 돈나갈일두 많고 해서 그렇겠지만...
팬들여러분들의 단합 정말 중요하다고생각해요.
스트리밍두 여기 클릭하시는분들 10지1만이라두 하셨으면=.=;;;
다들 바쁘시겠지만 우리 오공돌이들 정말 열심히 하잖아요.이번노래두 좋구 ㅋㅋㅋ
이번 2집 확실히 서포트해줘요~
2집대박!! 2009년은 ss501의 해 !!!!(물론 내년두 계속..ㅋㅋ)파이아~~~~~
09-08-11
21:17:33
 


in SS501
박정민 민들레님 말씀에 일부분 공감합니다. 현중이뿐만 아니라 다른 멤버들, 한명한명 정말 매력이 있고 멋있는 애들인데 요번 정규2집때 많이 부각이 됐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큼지막한 예능프로그램 고정으로 해도 좋구요. 우결을 찍으라는 소리가 아니라 멤버들 모두 대중들한테 많이 노출되고 매력이 발산될만한 프로그램 많이 찍었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공중파였으면 좋겠구요. 그리고 팬분들께서 이미 말씀해 주셨는데 예능같은 경우에는 죽노동이잖아요. 많은 팬분들도 아시다시피, 스타킹, 스타골든벨 같은 경우도 하루 반나절 찍고 채 한시간도 안나오구요. 그런 똑같은 조건이면 놀러와, 해피투게더, 시청률이 잘나오는 예능프로그램이 더 좋겠죠. 새로운 앨범이 나왔다라는 것을 알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이 되게 다섯명이서 꼭 나왔으면 하구요. 예능프로그램도 한,두사람이 몰려 나가는것보다 깨고처럼 단체로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경고때도 정말 팬 많았지만, 공중파에서 한 깨고보고 팬들이 정말 많이 생긴것 처럼 효과가 클거라 생각해요. 스펀지처럼 감상평만 말하는 프로그램 말고 우리 SS501위주로 돌아가는 예능프로그램을 원해요. 개인활동을 많이 해서 이젠 그룹을 부각할수 있게 같이 나왔음 해요~

그리고 음악프로그램 같은 경우엔 왠만하면 빠져서 안될것 같아요. 이건 정말 기본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다싶이 예능보다 요번앨범엔 더블음악을 대중들한테 각인이 됐으면 좋겠어요. 이건 정말 팬분들이 으샤으샤해서 힘내서 열심히 서포터즈 해주셔야 하고, 기획사의 언플도 필요하구요. 더블에스 음악 정말 많이 들을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노래관심이 곧 그룹관심으로 옮겨가거든요. 이건 예능 몇십번 나오는것보다 더 중요한거라고 생각해요. 가수이기에 더더욱. 하반기에는 길거리에 더블 음악이 끊임없이 울려퍼졌으면 좋겠어요. 멤버들도 그렇지만 가수팬인 저도 상 욕심이 커요. 연말 음악상 꼭 받고 싶네요. 이건 모든 팬분들의 소망일거라고 생각해요. 이룰수 있어요 노력해요! 몇달전부터도 그렇고 요 몇일 사이에 특히 마음이 너무 조급했나봐요. 이렇게 정리해주셔서 감사드려요.
09-08-11
21:19:50
 


안다허박사
위에분들 정말 조목조목하게 설명해놓으셔서 감탄했어요!ㅎㅎ전 말주변이 없어서 횡설수설ㅋㅋ
벌써 오빠들과 함께 해온 시간들도 4년이 다 되갑니다. 그 시간동안 기쁜일도 정말 많았습니다.
정규2집!얼마나 기다려온 건가요ㅠㅠㅠ!! 애타게 기다려온 2집인 만큼 긴장도 많이 되고 걱정도 많이되요
콘서트에서 영생오빠가 말했던것 처럼 정말 2009년은 ss501의 해로 만들어야죠?^^ㅎㅎ
전 팬들의 합심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콜렉션 앨범 나왔을떄도 스트리밍도 정말 말만 돌려요 돌려요 그러고 막상보면 돌리는 분들도 많이 없으시고..요즘은 음원이 정말로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팬들이 열심히 단합해서 열심히 스트리밍 좀 돌려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기획사의 홍보
앞에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듯이....오죽 답답하셨으면 언플을 외치겠어요!! 적당한 언플도 없으니..
이번에 정말 미친듯(??) 밀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암튼 다른분들의 의견도 듣고
공감하고 함께 마음을 나눈거 같아서 훈훈하네요!!ㅎㅎ
09-08-11
21:21:43
 


영생뺨
우선 컴백 같은 무대도 공중파에서 먼저해주었으면 해요. 물론 이건 기획사쪽에서 해줘야겠지만
솔직한 심정으로 자꾸 케이블 방송에서 컴백한다음 일주일 지나고 나서야 공중파나오고ㅡㅡ..공중파에서 많이 활동좀 하게해줬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다음으로 앨범 홍보좀 확실히 할 필요가 있어요.
솔직히 이게 제일 중요하죠. 요즘 가수들 중에 앨범 홍보 제대로 안되는 가수 있나요?
그것도 아이돌인데 우린 너무 심해요... ㅠㅠ 기획사에서도 해줘야하는 문제지만
일단 트리플 분들이 다른 홈페이지나 다른 곳 가서도 혹은 주변사람들에게도 홍보한번씩좀ㅜㅜ
전 앨범나올때마다 목이 남아나질 않게되는 트리플을 보고싶어요!ㅋㅋㅋ(퍽)

다음으로 트리플의 단합이죠. 진짜 이건.....................울면서 소리지를만큼 간절해요ㅠㅠ
아시다시피 우린 다른 팬덤들처럼 한 사이트에서 친목을 다지는것도 아니구
이리저리 분산되어있잖아요. 그러기떄문에 이벤트나 투표 떄 총공시간도 잘 안 알려지고...
특히 음원같은거나 투표는 총공이 매우 중요한데 이런면에서 저희가 좀 부족한듯해요.
그래서 제 바램이지만, 트리플들 물론 자신의 취향에 맞는 팬싸이트나 카페,또는 공홈에서 친목 다지시는걸 ㄷㅓ 좋아하시겠지만 딱 한곳에 정보나 스케쥴 같은 걸 중점으로 해서 한곳에 모였으면좋겠어요.
이건 너무 어려운 부탁이지만..........ㅎㅎㅎ

ㅠㅠㅠ제발 이번엔 대박좀내요우리!
09-08-11
21:30:52
 


Ally♡
위에 많은 팬 분들이 말씀을 다 해주셨기 때문에 뭐라 더 말할것이 없네요ㅠㅎ
그치만 콘서트에서도 느꼈던 부분인데요, 백업댄서들 문제요;ㅎ너무 지나친 간섭이라면 그냥 조용히 있겠습니다ㅠㅎ저도 501엠픽때부터 팬질하고 있는 4년차 트리플 인데요, 오빠들이 데뷔초떄 싱글1집때는 백업댄서들 없이 다섯명이서 무대에 올랐잖아요.지금 생각해보면 댄서들 없이 오빠들 다섯명만 무대위에서 안무를 하는게 시청자 입장에서 더 보기가 깔끔하고 안무가 눈에 들어온다고 해야하나요?;ㅎ
요즘 트렌드도 뭐, 그룹 멤버수가 많아서 그런것일수도 있겠지만, 백업댄서를 거의 쓰지 않고 멤버들만 무대위에 오르는것을 많이 보거든요;ㅎ
솔직히 싱글1집 때 까지만 해도 오빠들 안무실력에대해 낮게 평가하는 사람들 거의 없었는데
갈수록 그런 말들이 많았어요.
차라리 싱글2집의 스노우프린스때는 처음부터 백업댄서와 같이 무대에 서는것이 아니라 중간에 투입되는 형식이였는데요.그래도 싱글3집때 안무팀이 워낙 그 쪽에서는 실력평판이 아주 좋았던 분들이라 오빠들에게도 덩달아 좋은 영향을 끼쳐주셨는데,요번에 다시 바뀐 안무팀은.,...정말 아닌것 같아요.
팀에게 마이너스가 되는 요인이라면 과감하게 자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501 나이도 어리고 젊은데, 콘서트에서도 봤듯이 너무 여자댄서들과 딱 붙어 추는 안무도 좀 그렇구요;ㅠ팬으로써 질투가 나서 이러는건 정말 아니구요,더 샤방샤방하고 싱그러울수 있는 이 때를 노출이나 파격댄스 등으로 허비하는게 아까워서 이러는 겁니다ㅠ
아니, 백업댄서들이 흐느적거리고 안무 많이 틀리시고 하는건 좀 아니잖아요ㅠ
더 빛내주시기 위해서 같이 서 주시는거 아닌가요?
콘서트때 보니까 정말 이건 아니다 싶던데요;ㅠ
군무 형식이 꼭 되야하는 식의 안무가 아닌 이상은 백업댄서 없이 오빠들만 무대에 서는 형식으로
갔으면 좋겠어요.그게 정말 눈에 확 들어오고 찬찬히 살펴볼수 있어요.
팬들이야 멤버들이 딱딱 구분되어 보이겠지만 일반인들 같은 경우에는 그게 아니잖아요.
산만하고 정신없어 보이는 데다가 안무가 더 맞지 않아보일꺼에요.
너무 지나친 간섭이라면 걸러 주시구요!
모든 분들이 말씀하시는 것 처럼 언플과 홍보는 필수라고 생각합니다.스케줄도 영양가 있는 스케줄로 조정 좀 해주시구요.. 09-08-11
21:56:55
09-08-11
21:59:03
 


영생을얻으리라
단합 . 언플 . 홍보 . 공중파우선 . 한명위주의 예능보다는 다섯이 다 나갈수 있는 그런 예능 위주 . 이것좀제발 ㅠㅠ 정말 제일 중요한건 단합과 언플과 홍보인거 같아요 ㅠㅠ 그리고... 오빠들이 피곤하지 않다면, 오빠들이 괜찮다면.... 깨고나 키고 같은 거 한번더 가면 안될까염?? 09-08-11
22:07:55
 


박정민민들레
영생을얻으리라 님 대박 공감 ㅜㅜ 깨고나 키고 같은 프로를 원해염 저도 ㅋㅋㅋ
그때 인기 대박많았는데...
09-08-11
22:14:18
 


미로람
팬들이 단합이 안되었다기보단 기존 팬들의 수가 많이 적어진 거 같습니다. 남아있는 분들은 매우 성심성의껏 잘 하시는 것처럼 보이거든요. 이는 매우 안타까운 일이지만 문제는 이게 '팬들 탓' 이 아니라 '팬들의 마음을 돌리지 못한 기획사 탓' 이라는 겁니다. 팬이기 이전에 소비자니깐요. 언론플레이 이전에 홍보가 부족한 듯 합니다. 그리고 그 홍보란 단순히 기삿거리 돌리고, 팬들이 홍보활동하고 이러는 게 아니라 기획사의 전략 차원에서 기초부터 시작해야 하고, 그건 매우 미진한 듯 보입니다. 한 예로, 곰티비와 손을 잡고 뮤직비디오를 팔았던 건 전 괜찮게 생각합니다. 덕분에 고화질 뮤비를 소장할 수 있었지요. 다만 그것이 진행되는 동안 배너광고 하나 제대로 못 봤습니다. 저조차 긴가민가했을 정도였어요. 좀 더 정직하게 말해서, 정말 돈을 벌 생각이 있는가 궁금해져요. 솔로컬렉션 노래를 들으면서 이렇게 좋은 노래들이 그냥 묻히는 거 참 안타까웠습니다. 가입도 안해본 음원사이트를 한꺼번에 세개나 지르고 밤낮으로 돌렸지만...DSP가 정말 힘이 없나, 아님 방송계에서 보이콧을 당하는건가 싶은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사실 신인가수의 첫 앨범보다 있어왔던 가수의 컴백 앨범이 더 홍보하기 힘들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이미지 관리도 해야 하니 아무 프로나 나가기도 힘들고, 사람들은 지난번보다 더 나은 노래를 가지고 오길 기대하고, 새로운 컨셉도 준비해야하고, 신선함으로 먹힐 시기는 지났고....이번 앨범 잘 만들어주시길 바랍니다. 부탁할게요. 그리고 반드시 타이틀 곡을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는 것으로 골라 주었으면 해요.
09-08-11
22:14:59
 


마이달링정민
위에서 많은 분들이 많이 말씀드렸던것 처럼 저도 댄서에 대해 문제점을 제기 하고 싶은데요. 제도 올해 팬질 4년차이고 오빠들의 무대를 수도 없이 보아온 팬 중 한명입니다. 이번 콘서트를 보면서 정말 멋있었지만 댄서들이 너무 많이 무대에 관여를 해서 좀 정신 산만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요 요즘 트랜드를 조금 따라갈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중적인 만큼 인지도가 더 늘 확률이 높잖아요 그래서 이번에는 과감히 댄서를 없애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규 2집인 만큼 개인활동보다는 단체활동에 초점이 맞춰줬음 좋겠습니다. 그리고 건강을 헤칠만큼의 무리한 스케줄은 없앴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게 공중파 활동입니다. 케이블에서 방송3개를 한다고 해도 공중파 방송 1개를 따라잡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희는 이상하게 인기가요 스케줄이 별로 없는데요 정규2집에는 인기가요 출연이 꼬박꼬박 진행됬으면 좋겠습니다. 09-08-11
22:22:39
 


사랑스런걸
다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좋은 말씀만 해주셨네요..
똑똑한 트리플님들을 DSP에서 스카웃 좀 ㅎㅎ
공통적으로 언급되는 얘기들은 정말 꼭 DSP에 전달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 의견을 대변해주시듯 다른 얘기는 다른 분들께서 다 언급해주셔서 생략하고.. 한가지만 얘기하자면 저도 다른 무엇보다 트리플이 결집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601을 비롯하여 네이버, 다음까페 및 공홈 모두 가입되어 있는 상태긴 하지만 팬들이 모이는 공간이 여러곳으로 분산이 되어있어선지 한 목소리를 내거나 행동하는데는 항상 아쉬움이 따르는것 같습니다.
늘 느끼는게 여타 투표나 스트리밍.. 많이 하자고 하시지만 정작 보면 늘 하는 분들만 하는것 같고...
콘서트 이벤트도 헬퍼분들이 따로 계셔서 열심히 홍보도 하시고 했던거 같은데 막상 뚜껑 열어보니 흐지부지 되서 너무 속상했어요;
전 20대 중반이라(흑 ㅠㅠ) 공방은 못 가지만, 그래도 이런저런 글 읽으면서 많은 분들이 알려주시는 정보에 따라 투표도 하고 스트리밍도 돌리고 그러거든요 ㅎㅎ 아무래도 이런 이벤트나 공지들을 일사분란하게 전달할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우리 트리플들이 더 막강 파워를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예정대로라면 다음주면 정규2집 앨범 나올텐데.. 아직까지 티저공개나 공식적인 앨범 발매소식이 없어서 내심 속이 타는게 사실입니다ㅠ.ㅠ (비슷한 시기에 나오는 가수들은 벌써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인지라;) 그래도 멤버들 모두 고생하며 준비했고, 우리도 목 빠지게 기다린만큼 정말 정규2집 대박날거라는거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위에 꽃잠님 말씀대로 우리 SS501도 20년 가까이 일본 국민그룹으로 사랑받는 SMAP처럼 대한민국 최고의 국민 그룹으로 오래오래 갔음 좋겠어요^^ 같이 늙어가자구욧~ 최강우주스타 SS501 쵝오!!
09-08-11
22:50:55
 


곬수완두콩
정말 단체로 활동했으면 좋겠어요
현중오빠나 형준오빠만 스케쥴을 잡는게 아니고 다른 멤버들도 고루고루 분배해서...
또 음반에 대한 홍보를 강화했음 좋겠네요^^
공중파나 케이블예능에서 특집방송도 많이 잡고...
SS501 정규2집 대박!!!
09-08-11
23:29:16
 


규아가밥묵재
일단 육공일에서 이런 의견을 나눌수 있는 게시글을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제가 하고 싶은 말들이 두서없이 말하는 저와는 다르게 위에 잘 써져 있어서 뭐라고
더 말해야 좋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제 의견도 조금 남겨볼게요~

저는 일단 판매량을 정확히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음협제출..이거 아직도 하는거죠?)
왜 매번 해준다고 해놓고 제대로 반영을 해주신적이 없는지..정규1집 때도 현중오빠가
말한 판매량과 시중에 공개된 판매량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었죠
팬분들이 가끔 '앨범 총공' 이라는걸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터가 반영되지
않는곳에서 사면 말짱 꽝이죠..정확히 한터가 들어가는 곳이 어디인지 모르는 팬들도 많고
팬 아닌분들이 음반을 사실때 일반인들이 오공일을 위해 구지 한터 반영되는 곳을 찾아
구매하시는건 아니잖아요..정확한 판매량을 알려주셨으면 좋겠어요(세금때문이라는 얘기도 있는데..)
판매량은 나중에 골디같은 시상식에서도 중요하게 적용되구요..상에 연연하지 않는 오공일이라지만
그래도 그게 아닌거죠; 상 주고 싶어도 일단 판매량 제출을 안하신다면 말짱 꽝이지요..
그리고 시상식 얘기 때문에 하는말이지만 조금 기획력 있게 오공일 컴백날짜는 연말과
연초좀 피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정규1집때도 상 받을 수 있던거 그 당시 스노우프린스로 받았고
데자뷰,널부르는 노래는 너무 일찍나와서 타이밍 안맞고 (물론 그 당시 팬미팅으로 참석 할 수 없어
후보에서도 뺀걸로 알고있습니다만은..;;) 타이밍 맞게 여름이나 9월쯤 많이 활동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중요한거, 팬들은 엄연히 소비자에요.. 음반이고 화보집이고 DVD고 제 날짜에 나오는게
없는지요? 매번 미뤄졌단 소식듣고 '아 이제 그려려니 했다' , '디에스피 달력은 항상 느리니까 늦게
나올 줄 알았다' '왜 안미뤄지나 이상하게 생각했다.' 심지어 오공일이 인터뷰에서 여름에 나오겠다~
이런식으로 나오면 팬분들은 '아 가을쯤 나오겠구나, 겨울만 넘기지 마라' 이런말까지 나오지요
디에스피는 신용을 잃은거에요, 소비자를 상대로 신용을 잃는게 얼마나 심각한건지 아시길 바래요..
컴백 일주일전엔 컴백이 미뤄졌다는 소리를, 음반 발매 하루전엔 음반발매일이 미뤄졌다는 소리를
듣는 팬들은 얼마나 맥빠지는지 알아주셨으면 좋겠네요..방금전 친구에게 정규가 또 미뤄질것 같다는
문자를 받고 다시 분노가 활활 타오르던거 겨우 다스렸습니다..;; 아직 공지도 없고 확실치 않으니
마지막으로 믿어보겠다고 마음을 다스리겠어요.. 제발 팬들이라고 다 참고 기다릴거라고..미뤄져도
아무렇지 않을거라는 생각을 버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국내 활동 할때는 국내 활동에만 전념하게 해주세요, 오공일 몸 상태도 걱정될 뿐더러
한국에서만 활동하기도 바쁜시간에 어딜 그렇게 돌리시는지..한 우물만 파셨으면 좋겠네요
두마리 토끼 잡으려다 두마리 다 놓쳐요..안그래도 오공일은 다른 그룹에 비해 공백기 엄청 깁니다.
지금은 자꾸자꾸 안나오면 금새 잊혀져요 아이돌 포화상태라구요 그런데 안그래도 긴 공백기를
가지는 오공일이 국내활동 중에도 해외로 나가게되면 ..어쩌자는거죠? 매일매일 티비 나와도
모자른 시간에 해외라니요..제발 해외는 공백기때 나가도록 하자구요..
그렇다고 아무거나 잡아서 하는 살인적인 스케줄을 원하는게 아닙니다. 스친소.스골 등 폐지논란이
있는 그런 영양가 없는 프로그램보다 토크를 할 수 있고 음악 홍보도 되고 보는 사람들이 많은
영양가 있는 프로그램으로 짜서 골고루 나왔으면 좋겠다는거에요..

언플도 많이는 아니고 적당히, 음원공개, 티져공개 등 적어도 다른 소속사가 기본으로 하는것들만
해주셨으면 좋겠네요..제발..제 날짜에 공개해주세요..음원 솔로컬렉션때처럼 아무런 공지없지
갑자기 늦춰서 공개하시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어요..약속좀 지켜주세요!

아 조금만 쓴다는게 어느세 이렇게 길어졌네요, 위에서 많이 언급된건 간단하게만 하려고 했는데;
그만큼 쌓인게 많았나봐요;;;
다 들어주시지 않는다고 해도 팬들과 소통해주는 모습을 보여주신다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공일에게 부탁하고 싶은것은 안무연습 영상에선 잘 안그러는데
무대 위에서 안무가 다섯이 잘 안맞을때가 있어요..그 부분을 조금 더 신경 써주면 좋겠어요~
그리고 몸 챙겨가면서 무리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쉴때는 쉬고 일할때는 일하고..
건강이 최고에요! 몸 망가지면 나중에 더 큰일 나니까 절대 아프지 않도록 운동도 짬내서 하고
스케줄을 소화했으면 좋겠네요~

좋은 노래와 좋은 안무를 가지고 돌아올 준비를 하고 있으면 그 만큼 날아올라야지요~
팬분들도 그렇고 다들 열심히 해서 정말 요번 년도는 오공일의 해로 만들자구요~
(글이 자꾸 오타도 나고 수정할게 많아 삭제했다 다시달고 그러네요;; 혹시 저때문에
혼란이;; 오시는 분들께는 정말 죄송합니다;)
09-08-11
23:34:13
 


마밀레이드
회원가입해서 로긴하자마자 이런 굉장히 중요한 게시물에 첫리플을 달게 되다니 감격했어요ㅠㅅㅠ 역시 우리 완두콩 601님들 최고^-^♡ 결국은 미뤄졌군요. dsp 시계가 느리긴 좀 느린거 같습니다...다른 분들이 너무 잘 써주셔서 달리 더 보태거나 하기가 어렵겠지만, 한가지 써본다면, 다른 분들 말씀처럼 마케팅 쪽으로 잘 좀 되었으면 해요...딱 하나 홍보만 더 잘되었다면...깨고나 키고 같은거나 머 그런 리얼리티 한번 해보는 거도 나쁘진 않을거 같고....앞으로 더 잘되길 바래요. 09-08-11
23:44:04
 


꿀규종
역시우린 모두 우리오공일오빠들을 사랑하는 팬이라는생각이드네요^^
소속사에 물론 불만가진적 많아요. 모든팬분들 다 그러셨을꺼란 생각이 드네요.. 소속사에서 홍보도 안해주고, 안그래도 힘들오빠들 효율없는 이상한 스케줄계속 잡고.. 가장큰 불만이라면 예정됫던 날짜에 제대로 나온적이없다는거...? 이번에도 그렇죠. 왠일로 제때 나오나했더니 역시나 미뤄졌다는군요.. 쨋든 활동시작하면 눈코뜰새없이 바빠질텐데.. 많이나오지는 않으면서 촬영시간만 긴 그런 프로그램 스케줄을 안잡아주셨으면 좋겠어요 물론 홍보도 많이해주시면 더더욱 감사하겠구요.. 물론 불만가진적 굉장히 많지만 어쨋든 우리오빠들 키워주신 분들이니까 그점은 늘 감사하게생각하고있어요^^

그리고 활동시기겹치는 분들중에 음원이나 앨범 강력한 분들 많다고 지레 겁부터 먹으시는 팬분들 계신대요 우리라고 못할꺼없잖아요^^ 우리오빠들도 정말 밤새가며 열심히 준비해왔고.. 오빠들 활동쉬는동안 같이 쉬었던 트리플분들도 다시 다 일어나고있어요^^ 우리잘할수 있어요 우리가믿어야죠 ^^!

정규2집 정말 대박납니다★ SS501 그리고 트리플S 모두 화이팅입니다
09-08-11
23:55:40
 


더블운율
위에 정말 좋은 의견이 많은것 같네요..!
저도 일단 홍보를 잘 했으면 좋겠네요. 다른 가수분들 보면 정말 홍보가 잘되는
분들이 있던데, 저희는 부족한게 홍보라고 봐요..
그리고, 당연한거지만 앨범, 스트리밍, 투표등은 꼭 꼭 해야될거구요..
덧붙여서, 댄스분들이 바뀌셨던데... 솔직히 전 댄서분들(Ur Man때 분들)이나, 오공일만
추는게 더 좋을거같아요.. 이번에 바뀌신 분들은 잘 안맞는듯 하구요.

+아 그리고, 이건 상관없는 내용인데요, 글 윗부분에 "트리플"이 아니라 "트리플S"라고 해주셨음
좋겠네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중요한 글이나, 팬분들끼리 부를때 빼고는 S를 붙여주세요..ㅠㅠ
가끔보면 기사에서도 제대로 팬클럽이름이 "TripleS"이 아닌것도 종종 봤어요..ㅠㅠ(601탓은 아니지만.ㅠ)
09-08-11
23:55:44
 


토마토82
일단 글을 쓸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에 너무 좋은 글들이 많아서...
1. 메인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스타킹.스타골든벨.스펀지.이런곳은 나오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팬들과 친근감을 위해 출연하는 것은 좋을 수 있습니다.
근데 지금 데뷔5년차입니다..사람들 대부분은 ss501을 알고 있고, 인지도도 있습니다.
이제 더이상 그런 프로그램들보다는, 해피투게더, 놀러와, 야심만만, 샴페인,초콜릿, 라라라.
스케치북이런 메인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에 출연했습니다.
ss501 레벨은 기획사가 올리는 것입니다..그런데 지금의 기획사는 돈벌기에만 급급한 듯 합니다.
티비만 틀면 나오는 것도 좋지만, 이제는 급을 올려야 하는 때입니다.

2, 안무팀을 바꿔주세요.
데쟈뷰 안무를 했던 아이디묘가 좋습니다.
댄서들이 가수들보다 춤을 못 춘다면 그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3. 계획된 일을 진행시켜 줬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미뤄지고, 없어지고...이러면 신뢰도는 제로가 됩니다.
팬들이 기획사를 믿어야 하는데..
어떻게 불신만 가득해서는 절대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4. 기획사가 팬들과 소통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팬들을 모아서 가끔씩 간담회도 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말하는 시간을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은 기획사의 직원들보다 더 뛰어난 팬들도 많습니다.

5.언플은 해야 맛입니다.
어떻게 된게 언플을 그리 못하시는지...홍보팀에 사람이 없습니까???
사람들에게 많이 노출되어야지 사람들이 인식이란것을 합니다.
그렇게 꽁꽁 싸매면 누가 앨범을 냈는지..얼마나 팔았는지 알겠습니까??
제발 언플 좀 과하게 해주세요..(DSP에게 언플의 과함은 다른 기획사의 기본수준일지도 모릅니다.)

6. 매니저....
지방에 살기 때문에 직캠등을 통해 501들을 볼 수 있는 기회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직캠을 볼때마다 나도 모르게 눈살을 지푸리게 되는 경우가 생겨서, 뻐르게 돌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연예인에게 팬들이 없으면 존재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제일 잘 하는 매니저가 어떻게 팬들에게 그런 행동을 취할 수 있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만약 그런 행동을 일반인에게 적용을 시켰을때..
그 사람은 다른 사람들에게 SS501의 나쁜 이미지를 말하게 될 것 입니다.
제발 매니저 교육 좀 시켜줬으면 좋겠습니다.

7. 이제는 개인 활동은 끝났습니다.
그러니 제발 단체로 행동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P.S 너무 흥분해서 글에 두서가 없습니다..이 글이 SS501에게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SS501 높게 비상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2인자 3인자가 아닌 누구에게나 1등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09-08-12
00:02:20
 


기분좋은더블
정말 좋은 글들이 많네요.^^ 저는 짧게 쓰고 가겠습니다.
드디어 정규 2집이 나오네요. 너무 기다려와서 그런지 아직 실감이 안나요.
싱글 3집 이후로 드라마, 뮤지컬, 유닛활동으로 탄탄한 기반을 마련한 것같아요.
정규 2집 활동의 성공으로 아마 정말 명실상부한 최고의 그룹이 될 수 있을거예요.
5명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많이 마련되었으면 좋겠어요.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우리 연말 시상식 기대해봐요.
09-08-12
00:18:32
 


더블S
1.소속사는 예정된 8월 22일을 넘기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매번 미루는거 정말 화나요 ㅜ
2.음원공개, 앨범발매일. 앨범발매일 월요일!! 주말에 발매 안돼요! 다들 알잖아요.
그리고 음원공개 적어도 컴백 1~1주 전에는 공개해야 컴백할때 뮤뱅차트 진입가능해요
3.방송활동.
해외활동. 트리플 말고는 대중들은 몰라요. 현재 한국방송에 나오는 모습만 보니까요.
그러니까 제발 해외활동말고 한국방송활동에 더더더더더 신경써줬으면 좋겠어요.
4.음악프로. 3번하고 겹치는 내용이지만 무엇보다도 요새는 사람들 음악프로에 대한 관심들이
높아졌어요. 음악프로는 매주 빠짐없이 나갔으면 좋겠어요. 해외활동과 겹친다면 사전녹화라도 해서
음악프로는 꼭 나가야해요.
5.공중파!! 영향력강한 프로그램에 많이 출현 시켜주세요.
정말 쓸데없이 힘들고 관심도 없는 프로에는 그만!!
6.엠넷! SS501 프로그램 하나 했으면 좋겠어요. 요새 2PM 분들이 하는 와일드바니 처럼요.
예전에 우리 스토커할 때 처럼 강한 효과를 가지고 오는 프로그램을 했으면 좋겠어요.
7.대중들이 SS501을 알수 있도록 소속사가 많이 지원해주고 받쳐주었으면 좋겠어요.
팬들의 말들을 무시하지 말고 귀답아 들어줬으면 좋겠어요.
8.그리고 마지막으로.
트리플S !! 우리 정말 단합 잘하고,
공방 많이 많이 뛰고,
스트리밍 열심히 하고,
투표 열심히 하고,
앨범 다들 사고,
언제나 SS501을 믿고 지지해요!!
가장 중요해요. 우리 강콩!! 정규 2집 중요한거 다들 아니까 다들 전보다 501배로 열심히해요!
정말 정말 정말 저는 SS501이 정규 2집을 통해서 하늘 높이 비상했으면 좋겠어요!!
모든 팬분들이 바랄꺼에요.
우리 정말 정규 2집. 중요해요. 계약 기간도 얼마 안 남은 시점에서..
많은 여그룹들이 판치고 있는 시점에서...
우리 오공일의 위력을 제대로 보여줘요!
그리고 항상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SS501. 다들 힘내고 우리들이 항상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열심히 활동해 줬으면 좋겠어요 .
09-08-12
00:22:21
 


alllove
전 해외에 살고 있는 아줌마팬이에요.
안타까운 마음에 601 가입까지 하고 글 남겨봅니다.

2집 홍보.홍보.홍보!! 제대로된 전략으로 좀 제.대.로. 해주세요.
컨셉 확실히 잡고, 최강 비쥬얼 지대로 살려줄 수 있도록, 제발 끈적거리는 거 말고
장점 확 부각되는 방향으로 두세달 바짝 한국 활동에 전념하며 홍보, 언플 좀 많이해주세요.
그래야 뜨듯미지근한 팬들의 눈과 귀를 잡고 지갑을 열게 하구여,
또 그래야 여기 계신 많은 열성팬분들 탄력받아 총공합니다.


많은 신생 팬들처럼, 저 역시 꽃남으로 리더를 알게되고
리더에 대해 공부하다가 더블에스를 알게되고 그들의 팬이 되었습니다.
그들의 팬이 된 결정적인 이유는
- 해맑고, 착하고, 순수해보여서 정말 이쁘더라는 거,,
거기다 어디 내놔도 빠지지 않는 멤버 개개인 모두의 잘난 비쥬얼 (비쥬얼 최강), 기럭지 등이겠죠.
이런 장점 좀 잘 써먹으심 안될까요? 막 굴리지 마시고, 이들을 젤 빛나게 해줄 프로그램, 음악프로그램에 좀 보내주세요. 갠적으론 예전 지오디의 육아일기 처럼, 단독으로 뭔갈 맡아 주말 공중파에 나오면 대박대박 왕 대박으로 이름 알리고 홍보 될텐데... 아쉽습니다.


그들이 잘되기를 바라는, 제가 속한 아줌마 팬 카페는
올 상반기 꽃남의 여파로 생겼는데요,
모두들 어찌나 열성적인지..
솔로 콜렉션 나올때부턴 생전 듣도보도 못한 '스트리밍'이란 걸 돌렸고, 앨범도 해외구매로 여러장씩 샀답니다. 투표란 투푠 다 돌아가며 하고 있구여,
이번 콘서트 보러 한국 다녀오신 분들 때문에 열기도 후끈 닳아 올라 있어
다들 이번 정규 앨범 나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어떻게던 그들이 잘 됐음 하는 마음, 아줌마 팬들도 절절합니다.
아니 자식 키워봐 그런지, 그 애절한 맘 말도 못해요. ^^
오죽하면 땅, 빌딩있음 팔아서 앨범 사주고 싶다.. 한답니다.
정말 뒤에서 받쳐주려 준비중인 분들 많습니다.


하지만,, 이번 솔로 콜렉션때 느낀건....
제아무리 정규 앨범이 아니고, 콘서트나 개인활동을 위해 낸 앨범이라곤 하지만
언론 노출없고, 홍보가 부족하다보니 앨범사고 스트리밍돌리고 음원사는게
저희끼리 북치고 장구치는 것 같아 정말이지 힘이 많이 빠졌답니다.
팬들도 잘 이용해 먹으려면 적절히 기름을 부어주셔야죠...

암튼 저 같이 팬질 처음하는 아줌마들, 신상팬들 적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들을 확실히 잡으세요. 잠수하고 계신 분들 확실히 잡으시라구여.
절호의 기회지요. 다시 못올 기회일 수도 있구여.
오공일 멤버들도 이미 알겠지만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주세요.
안무 연습 더 열심히, 모니터 열심히 해가며 하시고,,,
무대 확 장학하는 방법도 연구해 보시고...

그리고 앨범은 이미 거의 만들어 졌을텐니
끝장나게 홍보 한 번 해봅시다. 아무리해도 지나치치 않습니다.
귀찮을 정도로 해서 더블에스 오공일이 귀에 박히도록.. 지발.. 지대로 좀 해주세요.
09-08-12
00:54:39
 


영원히생각할께
한명이라도 더 그사람의 의견을 듣는다면 저도 눈팅만 하지 않고 저의 생각을 끄적여볼려구요..
일단 저는 경고로 활동할때 관심을 가지다가 엠픽도 챙겨보면서
데뷔 100일 첫팬미팅을 다녀오고 난후 팬이 되었어요..
이렇게 횟수로는 4년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누구보다도 더많은것을 알고 경험해 온사람입니다..
다른사람은 어떨지 몰라도 저는 dsp많이 응원하고
되도록이면 ss501이 계속 남아주었으면 하는 회사입니다..
하지만 많은분들이 생각하듯이 dsp가 다른 회사보다 언플,스케줄등등
정말 대형기획사가 맞는지 의문이 들정도로 데뷔시켜주고 난다음 제대로 한게 있는지
저도 손가락에 꼽지도 못할만큼 기획사로써 해준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년 6월 8일이면 계약 만료인만큼 이번 정규 2집 활동이
데뷔이후로 가장 중요하고 다른 활동때보다 걱정이 많이 듭니다..
그러므로 먼저 무엇보다 이번 활동하면서 가장 중요한건,

1.개인활동은 안해 주었으면 합니다.
되도록 자제하는 것도 아니고 거의 개인활동은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개인활동을 할경우에 무릎팍도사같은 프로그램은 두손들고 환영하겠지만
ss501중 대중적으로 가장 많이 알려져있고 인기있는 현중이라도
아직은 출연할수 있을만큼 입지가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팬으로써 가장 안타까운점이 많은분들이 ss501이라고 하면 대부분 김현중을 말하는데요..
제발 ss501이라는 타이틀을 제발 버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ss501을 버리지 않은 이상 김현중이 아닌 ss501이 먼저 떠오를 수 있도록
다섯명이서 다같이 활동을 할수있게 dsp가 잘 뒷받침이 될수 있도록 해주었으면 합니다..
2.공홈이나 혹은 팬페이지등등 triple이라는 팬덤이 제대로 활동할수 있게 재정비 해야합니다..
다른 팬덤보다 triple이 단합이 잘 안되어 있고
비공식적이라 활동도 어느하나 정착해서 하지를 못합니다..
팬이 없다면 아무리 기획사에서 언플,스케줄등등 잘한다고 하더라도
누구라도 계속해서 아이돌가수로 활동한다는건 불가능합니다..
데뷔 5년차인데 triple이 활동하는게 비공식적이라는게 말이 됩니까??
남녀노소가 활동할수있게 재정비가 무엇보다 절실합니다..

제발 dsp가 이글, 댓글하나하나 볼수 있기를 바라며....
09-08-12
00:57:37
 


실버라인
★ 너무 댓글이 많아서 여기까지 보시려나 모르겠지만... 그래도 우리 오공돌이들 데뷔때부터 팬질한 완두콩으로서 몇마디 해볼게요~ 다른분들과 중복되는것도 있겠지만요^_^

- 오래전부터 생각해왔던건데요.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을 할때마다 고정 팬덤은 항상 변함없는 지지를 보냅니다. 여기에 대중의 좋은 반응이 더해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용어가 애매하지만)대중성의 확보라고나할까요...? 팬덤의 지지는 보험처럼 밑에 깔아두고 정말 일반인들도 우리 음악을 듣게 해야 소위 말하는'대박'음반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요즘 아이돌그룹이 너무 많기때문에 팬덤 말고도 일반대중의 시선을 꼭 사로잡아야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당.. 솔직하게 말해서 신인이었던 그룹을 제대로 알리게 된 싱글2집 스프 이후로 대중사이에 '열풍'을 몰고올 정도의 앨범은 없었던것 같아요ㅠ_ㅠ
예시로 여기서 타그룹을 언급해도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옆동네분들이나 작년에 대박친 몇몇 걸그룹같은 경우같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매김 할수 있는 활동을 했으면 좋겠어요! 적당히 트렌드를 반영하되 창조적인 아이템을 섞어서요. (너무 트렌드만을 좇는 것은 지양하구요.) 물론 말이 쉽지 실제로 쉬운일은 아니겠지만.. 대박난 후배그룹들이 하도 많아서 일반인들 사이에서는 그룹의 포스랄까... 그런게 부각되지 않는것 같거든요ㅠ_ㅠ 항상 속상했어요...
콘서트에서 영생님이 말씀하신 것과 일맥상통하지 않을까 혼자 생각해 봅니다....<-

- 요기까지 읽어보니까 많은분들이 예능출연에 대해 말씀하시는데.. 저도 솔직히 스골이나 스타킹같이 녹화시간은 길면서 방송분량 별로 안나오는 뭐랄까 효율성 없는(?)예능은 맘에 들지 않아요. 그치만 또 저희가 방송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에 그 속사정을 알길이 없으니 뭐 우리쪽에서 안나간다고 할수 있는건지도 모르겠구요...ㅠ_ㅠ 기획사에서 잘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다른분들 말씀하신 것 처럼 음악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도 삼사의 대표적 프로그램인 음중,뮤뱅,인가 말고도 좀 시청 연령층이 높은 초콜릿, 스케치북 같은 프로그램에도 출연해서 더 많은 대중에게 곡을 알리는것도 좋을것 같고요. 참신하고 다양한 홍보전략이 필요한것 같네요.

- 이런거 거론하기 정말 맘아프지만 ㅠㅠㅠ 멤버간의 인지도 편중 문제도 차차 극복해야죠~ 리더님같은 경우에는 신선한 캐릭터와 각종CF, 드라마, 예능활동등을 통해서 충분히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구 다른 멤버들도 이전에 비하면 대중에 노출되는 기회가 잦아진것 같으니 곧 좋아질거라 믿습니당^_^ 개별활동 시기처럼 멤버들마다 전문분야(?)를 개발해서 대외적 활동을 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개별활동이 꽤 성공적이었다고 생각하거든요^_^~

- 멤버들 건강좀 챙겨주세요.. 제발ㅠ_ㅠ 스케쥴이 많은게 나쁜건 아니지만 이런쪽에서 보면 또 좋지만은 않은것 같아서ㅠㅠ 본인들도 좀 욕심내서 챙겼으면 좋겠구요!!! 본인들이 안하면 회사에서라도 좀 억지로라도 어떻게 해야하지 않을까요?? 인적자원 관리를 좀 잘 해주세요.. 너무 막 굴리기만 하지 마시구요. 전략적으로 활동하는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창 팔팔할 나이에 자꾸 쓰러지고 아프면 어떡하나요ㅠㅠㅠ

- 맨 처음 말씀드린것처럼 국내에서 강한 임팩트를 남기고 해외활동에 주력해야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수 있지 않을까요?? 한쪽에 전념할때는 전념하고, 적당한 떡밥을 뿌려주면서(;;) 다른쪽에 전념하는 방식이랄까요.. 여하튼 고정 팬덤은 항상 변하지 않으니 매 활동 시기마다 고정팬덤을 키운다는 측면에서 활동을 하면 좋을것 같네요.

- 우리 멤버들은 모니터 잘하니까^_^ 그런부분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습니당~ 오공돌이들 지금까지 정말 잘해주고 있어요~ 넘 부담갖지 말구요!! 정말 이번 하반기를 오공돌이의 해로 꼭 만들수 있을거에요~
09-08-12
01:01:00
 


훈남더블
어줍지도 않은 스타킹, 스타골든벨, 스펀지, 비타민 이런 프로말고
제발 하나의 예능 프로를 나오더라도 기반이 탄탄한 501 중점의 그런 예능 프로 출연해줬으면 좋겠네요
다른 건 바라지도 않고, 국내활동에 전념해줬으면 좋곘어요 제.발.
09-08-12
01:15:37
 


샤오리
전 소속사에 약속 좀 지키라고 말하고 싶어요.
정규 2집도 7월에 나온다더니, 8월 이제 9월에 나온다는 말이 나오네요;; 어쩜 이러나요?

그리고, 이번 정규2집이 어쩌면 SS501에게는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앨범 퀄리티야 걱정 안 하지만, 다른 분들 말씀대로 상술을 조금은 부려서 우리도 앨범 집계에서 남부럽지 않은 통계를 내야한다고 생각해요.
타그룹처럼 ABCD버전은 좀 그렇더라도 리팩 정도는 내주는게 어떨까 싶어요. 이렇게 리팩 내달라고 사정하는 팬은 우리가 첨이자 마지막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

또, 음악방송 위주의 방송에 더해서 주가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필요한거 같아요. 고정도 좋고.
솔직히 다른 아이돌같은 경우에도 예능 고정으로 인기가 급상승했다고 봐지거든요. 그게 힘들다면 깨고처럼 리얼리티 한 번 더 하는것도 심각하게 고려해주세요!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늘 우리 오공일이 최고의 아이돌이라고 자부하지만, 우리 팬덤에서만이 아닌 만인이 인정해주는 그 날이 오길 바래봅니다!!
09-08-12
01:49:50
 


꿈꾸는인형
위에 좋은 의견들이 많으니 저는 한가지만 말씀드릴께요

<오공일들 건강 꼭 챙겨주세요>
정규2집활동시작하면 예능, 음악방송,광고,행사,인터뷰등 살인적스케쥴을 소화해내야 할텐데
제발 도움안되는 엄한 스케쥴 잡지 마시고 2집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멤버들 건강..꼭 챙겨주세요.아무리 바쁘더라도 아프거나 부상당한 경우엔 꼭 먼저 병원에서 꼭 검사나 치료받아야합니다.
전처럼 바쁘다는 핑계로 사고후나 부상후 즉시 병원으로 데려가지 않아서 덧나거나 통증이 심해지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세요.정규2집활동하면서 장기전으로 아콘 일정도 소화해내야하는 오공일들인 만큼 특별히 이번활동에는 더욱더 멤버들 건강에 신경써주시길 바랍니다.
다시한번 부탁드리지만 오공일들..부디 귀하게 대해주세요.
저희는 정규2집대박을 위해 열렬히 응원하며 기다리고 있을께요.
09-08-12
02:14:40
 


우주최강
의견이 저녁 사이에 엄청 많이 올라왔네요
아직 다 읽진 못했지만 좋은 의견도 많은거 같고, 그런데 의견을 읽다가 한분의 리플 중에 이건 좀 아닌거 같다는 부분이 있어서요
앨범별로 멤버 개인 사진 넣어 갱쟁시키라? 그룹의 생명은 단합입니다 팬도 그렇구요
팬들이 총 단합해야 할 시기에 오히려 분란과 서로 분열만 생기고 효과는 없을거 같아요
그 보단 다른 그룹들 하는대로 여러가지 패키지 앨범 내는게 낫다고 봅니다
다른 아이돌 그룹은 악수회도 모잘라 포옹회까지 했었습니다 (뭐 포옹회를 하라기 보다 그렇다는 겁니다 앨범 판매 높일 수단은 많다는 거죠. 앨범 한 10장 사가지고 오는 사람에 한해 악수회. 이런게 차라리 팬들분열 시키는거 보단 효율적일거 같네요)
개인팬이고 뭐고 단체앨범이라고 안산건 아닙니다. 개인팬도 자기 좋아하는 멤버가 들어있는 앨범인데 왜 안사겠나요. 예전엔 개인팬이 없어서 앨범이 잘 팔렸던건 아닐거 아닌가요
컬렉션 나올 당시 정규도 곧 나오고 콘서트 티켓값도 예상보다 비싸고 또 그때 디비디니 몇가지 돈쓸일이 있었던거 같은데 그런거 때문에 더 많이들 안사신거 같아요
돈 없어서 못산다 콘서트 못간다 이런 소리도 꽤 들었던거 보면요
우선 팬들부터 말로만 위한다고 하지말고 앨범을 사야죠. 그때 콘서트다 dvd다 돈 쓸일이 많아서 그렇겠지만, 활동을 안했다고 해도 컬렉션 초동부터 앨범이 안가갔어요 팬덤 크기에 비해서

정규 2집 나오면 정말 앨범에 집중 할 수 있도록 한동안은 잡다한거 내놓지 마시고, 팬들도 가수 팬이라면 앨범은 기본이란 인식하게 사야합니다. 초동이 정말 중요하죠
그리고 센드몰에서 앨범을 집계에 들어가게 조치를 취해주시던가, 그게 안되면 센드몰에서 앨범 팔지 말아야 한다고 봅니다. 거기서 새나가는 앨범 숫자도 정말 꽤 될거 같아요

그리고 요즘은 앨범보다 음원이 더 중요한 순위프로도 있습니다
모 그룹은 다른 그룹에 비해 앨범이 훨 적게 나가도 음원과 스트리밍으로 1위를 차지하는걸 많이 봤죠
앨범만큼 음원도 많이 사고, 스트리밍, 투표 이런게 받쳐줘야 정상을 차지합니다
앨범 하나로 1위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지금은
물론 앨범은 기본 중에 기본이긴 하죠. 정규는 팬들도 정말 목숨걸고 서포트 잘해줘야 합니다

그리고 다섯이 다 같이 좋은 프로들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각개격파로 움직이기 보다 한동안은 좋은 프로들 위주로 같이 다니길 바랍니다 그게 더 시너지 효과도 있는거 같고
다른 멤버들도 비주얼로 보나 재능으로 보나 다 경쟁력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기회를 못잡아 빛을 못본거 뿐이지
현중이는 우결을 하면서 다른 멤버보다 상대적으로 사람들에게 많은걸 보여줄 기회가 있었죠
다른 멤버들도 아직 사람들이 모르는 그 매력과 재능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프로들 나갔으면 합니다 (무릎팍 같은데 나가라는건 아니구요) 리얼버라이어티든 좋은 예능 프로든 말이죠
스펀지 스타골든벨 이런 류는 백날 나가봤자 도움 안된다고 봅니다. 녹화시간만 길고 얼굴 몇번 안비치고, 그렇다고 음악프로들 처럼 잠깐을 비쳐도 시청자에게 임팩트를 줄만한 그런 프로도 아니고, 이미지에 도움 될게 없는 프로들은 아무 소용도 없죠
그런 프로보다는 차라리 케이블 프로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시청률과 파급력이 더 큰 공중파 좋은 프로 위주로 했으면 좋겠지만, 비타민 스펀지 스타골든벨 류의 방송을 나가느니 케이블 중에 좋은 프로 나가는게 차라리 더 낫다는 말이죠
케이블 프로 장점은 더블이 단독게스트거나 더블이 한시간을 다 차지하는 프로가 많거든요
케이블 중에서도 예를 들어 러브파이터 게스트 이런건 필요 없구요
더블이 메인이 되는 프로는 좋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예전의 삼색녀토크쇼 이런 것처럼요
그리고 케이블은 재방 삼방 사방 이렇게 재방송을 아주 많이 하고, 화제가 되는 프로는 사람들이 인터넷으로라도 찾아보기 때문에 좋은 프로는 케이블도 좋다고 봅니다
특히 더블 단독 리얼프로라도 들어오면 거절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리얼프로라도 예전에 했던 SOS나 그런것처럼 더블 위주가 아닌 프로는 시청률도 잘 나오기 힘들고 별 효과 못본다고 생각하구요. 더블이 위주가 되는 프로 일상의 자연스런 모습을 보여주는 그런 프로 좋을거 같아요
공중파에서 더블 위주의 프로면 그야말로 금상첨화구요
그리고 공중파 음악프로는 꼭 나와야 하는게 짧은 시간 동안 노래실력 댄스 최상의 비주얼 등 더블의 가장 멋진 모습을 보여줄 기회거든요. 그런데는 단 몇분을 나와도 시청자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구요, 더구나 요즘 공중파 음악프로들 시청률도 아주 좋아요. 특히 인기가요 시청률 좋더군요 빠지지 말아주세요.
(게다가 나가야 1위를 줄거 아닌가요. 1주가 아니라 진짜 한달 넘게 1위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뭐 시간이나 기회가 무한정이라면 모든 프로 다 나가도 상관 없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쓸데없는 프로 나가느라 정작 중요하고 한번 나가도 도움될 프로를 놓치는 우를 범하진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특히 위에 다른 리플들에서 언급들이 된 공중파 한번 나가도 이미지업이나 홍보에 효과가 클 공중파 프로들은 꼭 출연해주길 바랍니다. 케이블도 좋은 프로 중에(더블이 메인 게스트 혹은 주인공인 프로는 괜찮겠구요)
위에 있듯이 깨고나 키고 엠픽처럼 더블 단체로 리얼프로 맡으면 참 좋겠는데 말이죠

그리고 요즘은 방송보다 어쩌면 홍보 효과가 더 큰게 인터넷이기 때문에
홍보에 인터넷을 잘 활용했으면 합니다
(물론 방송 활동은 당연히 중요하니 절대 간과하지 마시구요)
인터넷 홍보라면 먼저 떠오르는게 네이버나 다음 등 사람들 많이 오는 대형 사이트 뉴스란 메인에 좋은 기사가 뜨는 것
그리고, 검색어 순위
활동 안할땐 몰라도 활동시엔 가수 검색어 상위권에 못해도 최소한 10위 이내는 꼭 있어야 합니다
팬들도 열심히 하겠지만
안되면 다른 기획사들처럼 돈을 주고서라도 올려놓는게 좋다고 봅니다

그리고 5명이 적은수도 아니고 더블 만으로도 충분히 무대 꽉 차고 좋은 무대 만들 수 있다고 봐요
백댄서 많은거 안좋아요. 너무 많으면요
그리고 댄스도 더블이 위주가 되야지 누가 메인인지도 모르게 안무를 짜면 오히려 방해나 산만해 보이는 경우까지 있어요
몇명으로 추려주시고 상황에 따라 더블만의 무대도 좋다고 봅니다. 더블끼리만 해도 다섯이면 비어 보이지 않고 보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음악프로 같은 곳의 무대 외에 개인 스케줄이나 예능 같은 곳에 나올 때도요
흔한 캐주얼, 헐렁한 칠부반바지 이런거보다 깔끔하고 세련된 수트풍 세미정장삘 이런 스타일을 활용했으면 좋겠어요. 그게 돋보여요
u r man때 했다고 안하지 마시고, 더블 하면 수트간지를 사람들이 트레이드 마크로 떠올릴 정도로 예능 같은곳에 나올때도 디자인 스타일만 좀 바꿔가며 많이 입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공항에 걸린 사진에 그 베이지색 바지에 수트나 조끼 셔츠 차림 있죠? 그런 느낌 정도로 예능 나올 때도 입으면 참 돋보일거 같아요 다른 게스트들 보다요)
사실 더블 만큼 수트 잘 어울리는 그룹 못봤거든요. 장점은 활용해야죠 ㅎㅎ
더블은 무대 의상은 그동안 참 멋진게 많았던거 같은데, 예능 나올땐 옷차림이 무대의상만큼은 못미친다고 생각한 적들 있거든요..
그런데 나올 때 차림도 무대의상보다 어쩌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사람들이 많이 보는 프로는 더 그렇구요

그리고 컴백일정 늦추지 마시고 이번엔 제때 좀 나왔으면 좋겠구요
09-08-12
03:20:41
 


우주최강
그리고 설혹 비중 적은 프로라도 행사 보다는 방송이 우선이고 도움됩니다. 행사보다 방송
그리고 해외활동보다 당연히 국내 활동이 우선입니다. 다른분도 말씀하셨듯이 동남아권 중화권은 한국에서 정상 차지하고 인기 있으면 해외에 한번도 안나가도 알아서 인기 올라가거든요
그걸 잊지 말아주시면 좋겠어요
무엇보다 국내 활동 특히 방송활동에 중점을 두어 정말 국내에서부터 확고한 대중적 인기, 정상의 위치를 다지는 한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해외는 그 다음 문제고요
정규 컴백 후 적어도 한두달 이상은, 해외팬미팅 별 쓸모없는 이벤트 특히 꽃남처럼 들러리나 서는 실속없는 해외이벤트 이런 것들 잡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09-08-12
03:32:43
 


햇살밍
많은 분들이 좋은 의견 내주셔서 저는 몇가지만 더 부탁드릴게요. 일단, 타이틀곡 선택도 무지 중요하지만 요즘 추세는 무대의 화려함에 비중을 둬야 싶습니다. 브라운아이드걸스 같은경우에도, 타이틀곡은 처음 들어봤을 때 음..좋네? 이 정도였는데 무대의 퍼포먼스, 의상, 화려함 등 무대의 엄청난 비쥬얼 요소들로 화제가 되고있어요.

무대 꼭 신경 써주세요. 뭐 하나 어필 해야합니다. 노래 좋은 것만으론 못 떠요. 진짜 무대 장치 제발 신경 써주세요. 폭풍 정장 포스, 모델 간지 뭐라도 좋으니까 좋은 댄스곡 정도로 무대 가질 생각은 추호로 하지 않길 바랍니다. 돈 들더라도 그게 SS501의 입지를 굳히는 데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SS501이 바로 서야 기획사도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현중오빠가 벌어온 돈, 어따 씁니까? 제발 투자 좀 하세요

그리고 말도 안되는 스케쥴은 위에서 많이 언급하셨네요. 제발 이런 중요한 시기에 스케쥴 그렇게 잡지 말란 말입니다. 정말 팬들도 속이타고 멤버들도 속탈거에요. 진짜 뭐하는 짓인지; 정말 그렇게 스케쥴 잡으면 DSP 능력무. 지금까지 온 건 순전ㄴ히 멤버들이 잘났기 때문이라고 생각할겁니다. 정말 제발 부탁드릴게요 간절히요.

또 리얼 버라이어티 엠넷이든, 공중파든 무조건 잡아주세요. 깨워줘서 고마워 때 팬들 엄청나게 는 거 아시죠? 그 때 대중들의 호감도도 장난 아니었습니다. 왠만하면 케이블말고 공중파로 잡아줬음 하네요. 케이블 할거면 사람들이 많이 보는 엠넷을 하던가. 여튼 The M, 식신원정대 이런거 제발.. 진짜 급을 스스로 낮추고있네요. 막 나가지 말고 메인이 되는 곳으로 잡으세요. 사람들도 많이 보고. 정말 부탁드릴게요 진짜 중요한 거 아시잖아요 DSP 제발요T-T..
09-08-12
05:49:17
 


best 501
다들 옳으신 말만 하시네요. 여기만 읽어보지말고 몇페이지 뒤에있는 전국 노래자랑 글도 꼭 읽어보길 바랍니다. 정말 이렇게 가다간 미래가 없습니다. 아시아 투어.. 다 취소하고 지금 정규 2집에 올인해도 모자랄 판이에요. 트리플이 언제 이런거 심각하게 말해준적없잖아요, 정말 중요하다구요. dsp는 왜이렇게 근거 없는 자신감에 차있는지... 팬들도 다들 마지막 마지막 하잖아요.. 진짜 골수팬들이 지쳤다는 뜻이.. 무엇인지 정말 몰라요? 이번 앨범 무조건 dsp의 모든 걸 쏟아 부어야해요.

그리고 정규 앨범과는 상관없지만 매니저랑 댄서팀 좀 해결해주세요. 진짜 불안해요. 기분도 상하구요.
또 에이제이씨가 짜주셨기에걱정은 안하지만...위에분들이 언급하셨듯이 섹시를넘어서 과도하게 야한춤;;; 막 여자랑 그러는거.. 진짜 안돼요. 팬이라서 질투하는게 아니라 그거 다 캡쳐되고 영상떠돌아서 욕진짜 먹습니다 요즘.. 시리즈도 있어요;;;;;;;; 그저 남자답고 절도있게만 춰도 섹시해요!!!!! (멤버들 딱딱 맞는 연습도 좀 체계적으로 시켜줬으면 ㅠㅠ.........뭐든 좀 체계적으로 가르쳐주세요. 노래던 춤이던 언어던..)

우리 깨고 때 효과 엄청 났던거 알죠? 제발 리얼리티나 뭐 하나 잡아요... 아이돌판 무한도전 이런거 좋잖아요, (우리 멤버들 장점이 얼마나 많은데 ㅡㅡ 그런거좀 효과적으로 쓸 수있는 프로그램.. 뭐 멤버들 그림 잘그리니까.. 관련된것도 좋구요.... 아 정말... 아무튼 우리 신인 아이돌은 아니니 막 굴리는건안되고 일본 아이돌 중에 아라시의 숙제군 뭐 그런거같기 하나 잡았음 좋겠네요.) 왜 이렇게 멍청한가요.. 제발 들러리로 서는 레벨 떨어지는 예능에 막 나가지 말라구요. (스타킹, 스캔들 등) 제발 비싼 척좀 합시다. 우리가 그런 레벨이에요? 샌드몰 씨디도 좀 팔지 마시구요!!!!!!!

우리 팬덤 국내 아이돌중 2위거든요? 규모로 보면. 전 이런 공백기에 이런 소속사에 이정도면 진짜 대단한거라 생각해요 내가 팬인데도..... 진짜 잘좀 합시다? 그리고 예능 나가면 제발 대접 좀 받았음 좋겠네요. 이상한 분장이나 뭘 먹으라는둥 그런거 ㅡㅡ;;;;; (한적은 거의 없습니다만;;;;;)

팬덤 1위인 아이돌은 어딜 나가던 한류스타 한류스타 띄워주는데 우리도 한류스타잖아요. 홍콩 가고 대만가고 못느꼈나요? 제발 우리 위주인거, 우리만 보이는걸로 나갑시다. 들러리 제발 그만!!!!!!!!

아무튼 정규 앨범에 올인 해야합니다, 국내요!! 해외 나가서 인기 얻어봤자 소용 없다니까요?
국내 팬의 질투가 아니라!!!!!! 미래를 위해서!!!!!!!! 이번 정규 2집 대박내고, 한발짝 더 나가면
싱글4집까지 연달아내서 자리에 자리를 굳혀야해요!! 정규 2집 대박났다고 금새 한국 떠날 생각하지말고

제발 일본이든 한국이든......한가지에 한번씩 집중해서 합시다. 두마리 토끼 다 놓치지 말라구요.
팬들의 충고 가슴 깊이 새기길 바래요 제발. 제발!!!!!!!!!!!!! 이번이 마지막 기회에요.

그리고 공백기도 이제는 해결해야 합니다. 우리 무슨 영화 한편 찍고 몇년 씩 쉬는 배우들도 아니잖아요.
DSP, 제발 팬들 말 좀 들읍시다. 아... 진짜 억울하고 답답하고.. 팬이 이런거까지 말해줘야하다니;;

아무튼 정규 2집 대박.

+ 제발 네이버 검색어 순위건 좀 해결해주세요... 맨날 우리만 지워져. 다른 기획사들은 네이버 메인에 광고 하루종일 떄리고해서 트리플인 저까지 질리도록봤는데 참;;;;;;;;

DSP에 '머리 좋은' 기획팀이..아니 '기획팀'이 있는지 자체가 궁금하네요. 요즘같이 마케팅이 중요한 시대에.. 그저 매니저들, 매니저들만이 스케줄 잡고 날짜 잡고 그러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허세 부리라는 소리가 아니라 우리도 어느 정도 급있는 가수니까 급 좀 따지면서 방송합시다. 후배 가수들, 즉 3세대 아이돌이랑 뒤엉키며 방송해야하나요? 제발... 정규 2집 믿어볼게요. 무엇보다 네이버 검색어 순위좀 해결해봐요. 진짜 네이버가 얼마나 큰 사이트인지 모르나요? 90년대 아닙니다. 인터넷 시대에요. 제발요. 다른 신인 아이돌들도 메인에 척척 걸려요. 제발 포털 사이트에 힘좀 쓰세요. 싱글3집이 .... 부진했던 이유가 네이버 검색어 효과도 없지 않았다 생각해요 솔직히;;;;;; (규종이가 한두마디 언급한 어떤 배우분은 검색어 1위하셨는데 규종이는 검색어에 없었음)

진짜 기획을 못하겠으면 팬들한테라도 물어보세요. 다 내팽겨치고 도와줄 트리플 쌓여있으니까!

그리고 이사님이던 누구던 팬들 의견을 들었으면 들었다고 글이라도 한번 남겨보세요.
기획팀에서 한명이 잡고 일정 어쩌다 저쩌다 공지는 쓸 수 있을거아니에요?
다른 기획사들이랑 정말...... 비교하기 싫은데 비교되요. 서울대연고대 출신 엘리트들 뽑아서
온갖 기획에 언플해대는데 우리는 정말 뭔지... 읽다 기분 나쁘실지 몰라도 사실이에요. (데습직원분들이 엘리트가 아니란 말이 아니라 기획력이 없다는거임...........)
사장들이나 기획자들이 컴백전에 이렇다 저렇다 글도 써주고 팬들이랑 교류합니다.
간담회도 하구요, 다시 말하지만 그저 일방향으로 팬질하던 90년대 아닙니다. 부탁해요.
이런 팬이 오만방자하게 보실지 몰라도 그동안 정말 속이 썩도록 하고싶던 말들이에요.

정말 마지막으로, 공항이나 그런데서 매니저가 아닌 보디가드 좀 붙여줘요!
(매니저 제발 바꿔주세요. 불안해 볼때마다 ㅡㅡ; 매니저가 가수 지켜주고 잘되게 해주고 팬들한테도 적당히 견제해야지 원.. 매니저가 가수 지켜주는게 아니라 사람들한테, 일반인들한테 팬들한테 나 SS501 매니저다, 김현중 매니저다 이렇게 대놓고 얼굴에 써있어요.. 연예인도 아닌 매니저가요 ㅡㅡ;; 진짜 일반인 후기에서 보고들은거만 몇개인지... 가수 이미지 다망치고 다닙니다.)

아시아권 인기아이돌이 매니저 없이 혼자 쓕슉가는게말이됩니까.. 매니저도 팬들 팰 기세에 ㅡㅡ;;
정말 볼때마다 불쾌합니다. 다른 아이돌들처럼 경호원좀 붙여주세요. 고급스러운 티 내라구요.

cf나 예능 같은거 들어오면 무조건 내보내지말고 좀 따지라구요. ㅡㅡ;; 급좀 따져요.
씨에프보고 식겁한거 한두가지가 아니에요..그렇다고 엄청 따져서 못따내지 말란소리가 절대아니라요
좀 융통성 있게요....... 좋은 씨에프나 방송(리얼리티 같은거) 들어오면 거절 좀 하지마세요. 참;;

우리 팬들 정규 2집에 모든걸 올인할 기세니까 DSP 우리 잘 좀 해봅시다.



마지막으로 정말 트리플들만 의견 나누고 교류할 수 있는 '공식 홈페이지' 만들어주세요.
아니, 공식 홈페이지 내에 게시판을 만들어주시던가요... 아니면 dsp 자체적으로 카페를 하나 만들던지요.
정말 우리끼리 제대로 된 이야기를 할 곳이 없습니다. 공홈은 바이러스 때문에 안간지 오래구요 ㅡㅡ;;
뭔가 단합이 되어야하는데 그 중심점을 찾고 싶어요.......... 암튼 파이팅!



dsp 요즘 기사 많이 내는건 (예전보다는....지금도 많이 내는거 아님 ㅡㅡ;;) 알겠는데요
기사만 많이 낸다고 좋은거 없거든요? 팬들이나 보지;; 포털에 힘좀 써서 검색어나 메인에 걸리게좀 해보세요.
기사만 10000000개 떠봤자 메인에 한번 안걸리면 소용없어요. 기사낭비 ㅇㅇ 암튼 제발 잘해주세요.

바로 외출 해야해서 두서없이 그냥 쓰고 나갑니다. 부탁해요, 제발~
09-08-12
10:37:13
 


baby501
언플과 마케팅에 힘써주셨으면 좋겠어요. 언플만 잘해도 없던 화제도 생기고, 마케팅만 잘해도 반이상은 성공하는게 요즘 연예계입니다.

예능도 자잘한 예능(스타골든벨, 비타민 등)에는 더이상 출연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SS501은 이제 그런곳에 출연할 급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해피투게더, 놀러와, 상상플러스 같은 프로그램에 단체로 출연하는게 홍보에도 훨씬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해요. 그런곳들은 컴백하면 5명모두 섭외가 가능한 프로그램이니까요. 섭외에 힘써주시길 바래요.

그리고 개인활동에 대해서는 멤버들 모두 양질의 개인활동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하지만 현중이 혼자 개인활동이 많다거나, 광고가 많아서 소속사에서 다른멤버들을 신경쓰지 않는다 라는건 아닌것 같아요. 현중이는 우결, 꽃남 등 모두 하고 싶어서 본인이 발벗고 나선건가요? 아닙니다. 모두 먼저 방송사나 제작사 등에서 현중이와 dsp에게 손을 뻗쳤던 것들이에요. 그것도 두세번씩 거절을 하고난 뒤에 했던것들이구요. 그런데 어느 한쪽만 신경써서 밀어줘서 라는 뉘앙스의 댓글은 옳지 못한듯 하네요.
광고도 마찬가지구요. 현중이가 인터뷰에서 말했듯이 멤버 5명 전체광고가 들어와서 ss501의 매력을 잘 보여줄 광고를 광고주 님들이 주셨으면 좋겠네요.
09-08-12
11:09:13
 


아카짱준
정말 비교하긴 싫지만 언플 그리고 홍보말이예요 좀 체계적이고 생각좀해서 스케줄도 잡고 했으면
좋겠어요 데습히는 홍보팀이 없나요 ? 그리고 안무팀요 정말 더블이 더 잘해요 안무를 좀 딱딱맞게 해줄순없나요 ? 차라리 안무팀 없이 더블다섯명으로 안무를 맞추는게 더 나은듯해요 요새 가수들로만 많이하던데 안무팀쓸돈으로 홍보에나 힘 좀 써주세요 ~~~~~~~~ 데습히 해외스케줄도 좀 평일이런때 갈순없나요 ? 무조건적으로 음악프로 뻬면서 해외스케쥴 잡지말고 사녹을 하던지 해서 정규때는 무슨일이있어도 음악프로는 빠지지맙시다 공중파가 얼마나 중요한데 중요한 요점을 잘모르는거같아요 쓸데없는 게스트보다못한 예능은 차라리 안나오는게 나아요 그런거 나올바엔 음악프로 하나 더 나가고 그리고 혹시 사녹을하거나 스케쥴이 있으면 빨리빨리 공지 좀 해주세요 ~ 항상 늦고 이러니 팬들의 불만이 커져가는거아닙니까 ? 좀 체계적으로 팬들이 열심히 서포터해주려는 생각만큼 기획사도 팬들과 열린마음으로 소통하고 그러는게 서로 윈윈하는 방법이라고생각해요
09-08-12
11:15:37
 


수민
여러가지 생각은 드는데 글로 정리를 잘 못하겠네요 .. 이왕 미뤄진거 좋게 생각하고 한달 남은 기간동안 오공일은 더 열심히 연습하구 팬들은 한달여동안 용돈을 모아서ㅎ앨범사는데 보탬이 됬으면 좋겠어요ㅎ 디에스피가 이렇게 미룬거 한두번두 아니니까 짜증나더라두.. 좋게 생각해야겠죠 ! 이번 정규2집활동은 개인활동보다는 단체로 하는 활동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 초콜릿이나 스케치북 같은 프로그램에두 나왔으면 하구요 ! 팬들만 알고있는 오공일의 음악성을 여러 대중분들에게 알릴 수 있고 오공일의 더 발전한 모습들을 볼 수 있게요. 아 그리고 , 팬들의 단합 .. 서로 열심히 스트리밍 하자고 말만 하지말고 우선 저부터 열심히 노력해야 모든 팬들이 발벗고 나설거 같네요 ! 무튼 , 이번 정규2집 대박 ! 나길 진심으루 바래요 ! 09-08-12
11:30:28
 


속좁은팬
전 딴거없어요.
팬들 지치게 좀 하지마세요
계획이라는게 중요하다는건 초등학교1학년때 배웠는데 말이죠
09-08-12
11:33:04
 


은구슬
우리는 모두 SS501을 위하는 사람들입니다.... 소속사도 틀리플들도 모두 같은 맘일꺼라 생각해요....
서로가 서로에게 상처를 주기보다는 이해하려는 노력도 해야 할꺼 같아요...
우리가 소속사를 나쁘게 말해서 좋을게 없을것 같아요....우리 다섯왕자들이 상처 받을것 같아서요...
새로운 출발점에선 우리들의 SS501 2집 활동을 위해 우리모두 각자 개개인이 할수 있는 아주 작은것이라도 하면서 열심히 응원해 주는게 좀 더 생산적이지 않을까요......
09-08-12
12:12:27
 


Rihan
정규2집..정말 이렇게 오래 기다리신줄은 몰랐습니다.
저는 2006년 SS501을 알게되고 그이후론 어,티비에 나오네? 와,잘생겼네? 이러고 끝이었습니다.
우결을 통해 현중오빠의 매력에빠져 검색으로만 족하는 그저그런 팬이었다가
U R Man 꽃남을 통해 다시 오공일의 매력을 느껴 정식으로 공홈을 가입한지 어엿 반년이 지났네요.
오늘 공홈의 공지를 보고 약간좀 실망했습니다.
5월중순에 발매될거란 스페셜컬렉션은 7월말, 7월중순쯤에 발매될거란 정규2집은 8월 22일 그러다가 괴소문들이 휙휙돌고서 겨우 진정시키는데 타격을 하듯이 이번엔 9월 17일..이가 절로갈아지지만 참았습니다.
여러분은 저보다 많이 기다렸으니까요.
그리고 기다린만큼 하루하루 티비에 나와서 우리를 즐겁게 그리고 정말 더 멋있게 나올거라 믿으니까요..
이번 정규2집 말로만 트리플 말로만 대박 말로만 오공일의 해말고
이번엔 진짜 오공일의 해 하반기의 중심아이돌 SS501이 되도록 우리가 좀만 더 애써줍시다.
09-08-12
15:23:40
 


노블레스오공일
데뷔한지 4년인데 정규2집이라닝까 느낌이 묘하네요.
좋아한지도 4년인데, 정말 오랜시간이 지난 것 같아요.
이번에 컴백하면 진짜 SS501 표현할 수있고 더 많은사람이 더블을 인정해줄 수 있게
더블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있는 활동을 했으면 좋겠네요.
학교다니느라 모니터 잘못하겠지만!
그래도 꼭꼭 지켜볼꺼에요!
09-08-12
16:10:59
 


빠삐
음반은 월요일에 판매를.. 음원은 주중에 발매을 해서 순위진입 쉬운 환경 만들어주세요.
스케쥴 공홈에 공지를 미리 해주시기 바랍니다.
음반 발매기사 내실즘에 미리 힌트라도 주시면 좋겠어여.. 클릭해서 검색어 순위높일수 있도록요.
이번 2집앨범은 홍보제대로 할수 있는 프로그램과 초콜릿 라라라 유희열 열린음악회같은것도 섭외해 주셨으면 합니다.
09-08-12
16:48:19
 


대박나장
저는 지금 컴퓨터 일주일만에 해서 501소식을 모르고살았어요
지금 컴퓨터 켜서 바로 601에 들어왔는데
모두 정규2집을 기다리시네요 ~!
정말 정규2집 발매일이, 501오빠들 컴백일이 다가왔다는게 느껴져요
지금 막, 흥분되고 기대대요 ~~
09-08-12
17:26:38
 


언제나오공일
컴백이 또 한달이나 미뤄지다니.... 너무 하네요

정 그렇게 미뤄야겠다면 앨범 17일 말고 월요일인 14일로 앨범 발매하세요
월요일날 발매해야 나오자 마자 1위 하는데 유리하고 합니다. 음원도 비슷한 시기에 같이 공개하구요
그리고 텀 없이 바로 컴백하구요

17일날 발매하면 컴백은 대체 언제 한다는 건지 그 다음주인가? 10월부터 아시아투어 들어가는데 그럼 외국 수시로 왔다갔다 할 거 같은데 국내 활동이나 제대로 할 시간 있겠어요?
정규 하고 꾸준히 방송활동 해야지 한두달 해서는 나온지도 모르는 사람 많을 건데
더구나 안좋은게 시험기간에 추석에 곧 아시아투어에 그때 시기가 별로 안좋을땐데
스케줄 한두개만 조정하면 될걸 컴백을 미루라고 말했던 몇분이 원망스러울 정도네요
09-08-12
17:36:37
 


han501
위에 몇 분이 언급해 주셨는데요.
저도 맴버들의 이미지가 갑자기 너무 성숙해진 것 같아 어색합니다.
특히 콘서트 때 끈적한 안무와 노출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저 같이 팬이 된지 얼마 안되는 사람들은
발랄하면서도 유쾌하고 엉뚱하면서도 개념있는 맴버들의 이미지에
매력을 느끼는 분이 많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현중 군 같은 경우는 갑자기 너무 의젓하고 진중해진 것 같아
대견한 마음과 함께 조금 섭섭한 마음도 들더군요.
늘어난 아줌마 팬을 의식해서인지도 모르겠지만
솔직히 저 같은 아줌마들은 너무 성숙한 이미지에는 금방 식상해버립니다.
아줌마들이 현중군을 좋아하는 것은 가식없이 꾸밈없는(가끔 사차원 소리를 듣기는 하지만)
그런 맑은 성격이 신선하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앨범도 중요하고 언플도 중요하지만
맴버들 각 개인의 이미지 관리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나이가 들면 당연히 성숙한 모습도 나오게 마련이겠지요.
그렇지만 섹쉬함을 너무 강조하지는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나이는 들어도 순수한 이미지를 간직하고 있는 맴버들의 모습을
오랫동안 보았으면 합니다.
09-08-12
18:19:33
 


오투더블
역시나 많은 분들께서 DSP Ent. 에 대한 불만을 가지고 계셨군요. 역시 팬이라면 똑같은 심정인가봅니다. 벌써 많은분들이 공통적인 몇몇 문제점을 콕콕 제대로 찝어주고 계시는군요.
이 글을 DSP Ent. 관계자가 보고 많은 분들이 적은 글이 헛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ㅠ_ㅠ!

소속사의 제일 큰 문제점은 뭐니뭐니 해도 타이밍을 못잡는다는 거 아닐까요?
컴백할 때 확실히 밀어주고, 휴식기간에는 확실히 쉬어주고.. 하지만 DSP는 이 점을 깔끔히 무시하고
있다는 겁니다. 몇년 전, 오공일에게 일본행이 갑자기 결정 되었을 때, 활동곡은 좀만 더 하면
1위도 할 수 있을 것 같고 좋은 예감이 들던 찰나였습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결정 된 일본행.
팬들도 그렇고, 멤버들도 황당함을 감출 수 없었던 것 같아요. 오빠들도 그 땐 한국에서 활동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컸었던 것 같고, 한국에서의 활동이 아쉽다고 밝힌 건 사실입니다.
한국에서 인기가 있을 때, 그리고 정말 뜰 수 있을 것 같은 기간에는 외국으로 돌리지 말고 한국에서 딱 달라붙어서 그 인기에 맞게 스퍼트를 올려주었으면 해요.

그리고 팀명인 '501'에 어긋나는 행동을 계속 보여준다는 것. 물론 각자의 재능을 살려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것은 좋지만 멤버들과의 격차가 크게 벌어지고 있다는 겁니다
작년과 이번년도는 특히나 현중오빠에게 매우 힘이 들었던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꽃보다 남자로 확 떠버린 현중오빠. 각종 메스컴과 포털사이트에서는 'SS501의 김현중' 아닌 개인적인 '김현중' 을 더 원했던 건 사실이였습니다. 하지만 그 속에서도 오빠는 인터뷰를 할 때마다 'SS501의 리더 김현중' 이라는 말로 자기를 소개했고, 마무리 인사는 '곧 나올 SS501 많이 사랑해주세요' 라는 팀을 위하는 식으로 인사를 해주었습니다. 그 때 현중오빠가 얼마나 고맙던지요. 하지만 꽃보다 남자를 보고 SS501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김현중' 이 좋아서 팬이 된 분들도 많다고 생각해요. 무시할 수 없는 개인팬. 무시할 수 없는 꽃남의 위력이랄까요. 5명이 영원히 하나가 된다 입니다. 정말 말그대로 다섯명 전부 다 골고루 팬이 존재할 수 있도록 충분한 언론플레이를 해 주셨으면해요.

그리고 상을 많이 받고 싶다면 음원은 팬들이 충분히 스트리밍하고 투표할 수 있는 기간을 주고 풀어주세요. 항상 음원을 앨범발매일과 맞춰서 풀던가, 아니면 컴백 하루이틀전에 풀던데, 그럼 대체 어느세월에 상 줍니까? 음악방송의 날짜는 목,금,토,일. 목요일은 엠카운트다운. 1위에겐 상이 주어지구요,
금요일은 KBS. K차트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일요일은 인기가요. 뮤티즌송이 주어집니다.
팬들은 준비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준비가 안된 건 오히려 소속사가 아닐까요?
1위를 할 수 있는 음악프로그램의 방송이 있기 전 몇일부터는 음원 풀어주세요.

그리고 제대로 관리되지 않는 스케줄과 사전녹화 방송일정.
팬들사이에서는 이런말이 있습니다. '스케줄은 소속사보다 팬들이 더 잘 안다.' 정말 사실입니다.
공홈 스케줄에 가보면 텅텅 비어있다가 어느날 한꺼번에 스케줄이 뜨기도 하고,
잘못된 스케줄이 몇개인지. DSP에 전화를 걸어봐도 직원도 모르겠다고 일관하는 스케줄.
스케줄관리는 제때 제때 올려주세요. 그리고 사전녹화 방송일정. 솔직히 놀랐습니다; 녹화 하루전에 사전녹화 있다고 공지가 올라오는 순간 말입니다. 공방에 보이는 팬들의 수는 곧 그 팬클럽의 자존심이고, 멤버들도 당당하게 다닐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준답니다.

그리고 '대중성' 이 없는 곡들. 이렇다고해서 SS501의 곡이 좋지 않다는 것은 아닙니다.
트리플에겐 어떤곡을 내던 그 곡이 무조건 최고일테니까요. 하지만 대중성도 무시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한국사람 전체가 다 트리플이 아니기에, SS501은 그 점을 공략하여 더 많은 사람들을 팬으로 만들고,
월드스타가 되어야 합니다. 대중성이 있는 곡들. 한곡만 잘되도 추후 앨범은 대박나게 되있습니다.
이미 사람들은 'SS501? 노래좋던데. 이번노래도 좋겠지?' 하는 심리가 이미 깔려있으니까요.
SS501이 성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대중성도 함께 노리면서 성장한다면 정말 발전하는 아이돌이 될수 있을거에요.

그리고 정규2집 활동시기!!! 이번년도에는 특히나 아시아투어가 잡혀있는 년도 입니다.
어떻게 하실생각인지 궁금하군요. 9/17일날 발매해서 언제 한국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예능출연하고, 별거 다하면서 한국에서 다시한번 입지를 다집니까?
대중들은 티비에 보이지 않으면 '잘 안되니까 들어갔겠지' 라고 생각합니다. 아시아투어를 하던 말던 신경안쓴단 말입니다. 근데 9월달 중순으로 잡아서 언제 한국활동하려고 합니까?
연말까지 아시아투어 계속 잡혀있다면서, 그럼 한국활동 준비하고 아시아콘 준비하고.
멤버들 단체로 입원시킬 일 있습니까? 정말 DSP Ent.의 머릿속이 궁금해지는군요.

그리고 언론플레이. 제발 좀 제대로 해주세요. 멤버들의 언론플레이를 팬들이 담당합니다.
아무리 포털사이트에 SS501을 상위권으로 진입 시키려고 해도 쉽지가 않아요.
'팬들이 알아서 하겠지' 라고 생각하지 말고 확실하고 제대로된 언론플레이를 펼쳐주세요.

이번년도는 그 어떤 시기보다 중요한 활동시기가 될 것 같네요.
아시아 투어의 성공여부로 한국에서의 위상이 결정되고, 더 나아가 세계로 뻗어나갈 발판을 마련하는 거니까요. 그에맞춘 DSP의 계획적인 스케줄. 팬들을 실망시키지 말았으면 합니다.
09-08-12
19:33:41
 


해원
선택과 집중을 해주세요.
어느 것이 먼저이고 어느 것이 더 중요한지 선택을 하고, 선택을 했으면 집중을 해주세요.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상황과 위치는 "이제 그만~"이기를 바랍니다.
년초에 그토록 몰아쳤던 꽃남의 열기 그너무 행사 하느라 다 보내버렸고,
정규2집은 학생들 방학기간도 이제는 놓치는군요. 곧 시험시즌인데, 공방이니 뭐니
하는게 우스운가요? 우리 멤버들 출연하는 곳에 펄라그 물결 숫자 손가락으로 세게
만들건가요? DSP는 도대체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건가요? 생각하기는 하는건가요?
게다가, 연말에 활동보상과 위상정립을 위해 쓸어야 할 상들을 생각하면,
정규2집 발매시기는 한층 더 안타까워져요. 9월 17일 예정.. 정말 참 한숨 나오지만,
네, 팬덤이 무슨 힘이 있나요? 소속사측이 이토록 중구난방인데..
그리고, 언플은요, 요즘 누가 팬덤 힘만으로 그게 된답니까? 이슈가 되지 않는 이상은 초동
언플은 돈주고 전문회사에 맡겨서 하는겁니다. 그정도 투자는 좀 해주세요.
요즘 가장 영향력 있는 매체가 포털인건 아실거 아닙니까? 포털 메인에 띄우는 것,
이 정도 투자는 좀 해주세요. 옆동네 ㅂㅂ리더 솔로앨범은 국내최대포털 상단에서
아주 살더군요. 말이 곱게 안나와서 정말 미안하지만.. 제발 정규2집 정말 중요해요.
아투콘보다 정규2집 국내활동이 우선이고, 먼저이고, 더 중요합니다.
국내에서 인정 못받으면, 해외행사 반짝 한번으로 끝날 수 밖에 없습니다.
제발, 국내에 포커스를 맞추세요.
09-08-12
19:55:51
 


행복별
정말 대박을 기대하는 마음이 커요...콘서트 때 들은 걸로 봐서는 넘 좋던데...
자꾸 앨범 시기가 늦춰지는 것이 앞으로 어떻게 작용할 지 모르겠네요...
앨범은 발매 될 때 여러 상황이 중요하더라구요...다른 가수들의 컴백도 봐야하고 계절과 노래 분위기도 봐야하고 그 시기 사회 흐름하고도 잘 맞아야하고..

어떤 노래들이 2집앨범에 실릴지 잘 모르지만 울 더블이 잘 되기만을 바라는 간절한 마음 가득해요..
항상 열심히 응원하고 앨범 구매도 온 힘을 기울여 확실히 할 생각이예요..

울 더블 화이팅!!! 난 언제나 트리플인 것이 행복하고 자랑스러울 뿐이고..^^
09-08-12
21:28:19
 


꽃 쭌
ㅎㅎ..와댓글이너무많아서다못읽겟는뎀...ㅎ
앨범 시기 늦혀지는거..다사정잇는거맞죠? 다른ㄱㅏ수들이랑 많이 안겹쳐졌으면좋겠궁
움 위엣분말씀처럼 계절하구 분위기는 정말 잘 맞춰야할꺼에요

이번 정규 2집 .. 와... 정말 빨리 만나보구싶네요 요즘 더블인지도가 예전같이 못한건..
정말 슬프지만 냉정하게 말하면 저희학교에 정말 제가 트리플찾기두어렵더군요..ㅎ
정말 그럴때마다 친구들한테 더블이 최고다 하면서 씩씩하게 말하지만
정말 슬퍼서 어떨땐 집에서 울고싶을떄두잇구용...저희가 다 분발해야하죠 ㅎㅎ
노력해서 더블이 최고라는 인식을!!!!1사람들에게 널리알려서 트리플 천국으로 ~
^*^ 노력하겟슴니당

대충 훌터봐도 DSP 에 말이많내요
제가 공식홈피를 활동하지않아서 잘은모르겠지만 한달에 한번?들어가보앗어도
정말 ..스케줄.. 후아..말이안나옴니다 ㅎㅎㅎ 라디오 그거? 그거 그냥 쭈욱해논거갓던뎋ㅎ
스케줄이 언제어디서나올지몰라 못보고 601에서 보는경우가 허다해요 ㅎㅎㅎ정말
그부분은 꼭 고쳐야 할듯 싶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정규2집 정말대박나서 국내활동에 더블의 인지도를 다시한번 콬 찝어주고싶내여ㅎㅎ
정말 대박나길 기원할게요


♥SS501 은 영원히 하나 ! 트리플S 만만세♥
09-08-12
22:41:49
 


스프내꺼
결국 올해 다 지나가고 나올 생각인가요
왜 항상 타이밍을 못 마춰요.
정말 우결 열풍 불 때는 꽃남한다고 앨범 못하고, 꽃남 열풍은 그 관련 행사로 황금같은 세월 다 날려 버리고.. 도무지 더블로 도움되게 연결이나 활용을 못하는 군요
이젠 방학이라는 남은 좋은 기회마저 날려 버리고

사람들 관심 떠나길 기다렸다 나오는 것도 아니고
아이돌 그룹치고 공백기가 너무 길어요

'9/17일날 앨범 발매해서 언제 한국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예능출연하고, 별거 다하면서 한국에서 다시한번 입지를 다집니까?
대중들은 티비에 보이지 않으면 '잘 안되니까 들어갔겠지' 라고 생각합니다. 아시아투어를 하던 말던 신경안쓴단 말입니다. 근데 9월달 중순으로 잡아서 언제 한국활동하려고 합니까? <<< 이거 위에 다른님 하신 말씀인데 정말 동감

9월 중하순에 나와서야 빡세게 국내활동만 해도 겨우 세달뿐인데
10월이면 벌써 본격적 아시아투어 준비로 외국 왔다 갔다 할텐데 국내활동 제대로 할 수 있겠어요?
8월도 늦은 감이 드는데 9월중하순이라뇨

사람들이 잠깐 나오다 잘 안나오면 안되니까 들어간지 알지, 아시아투어 관심도 없어요.
팬들 아니면 아시아투어 하는지도 일반사람들은 알지도 못하구 관심도 없다구요.
게다가 홍보나 언플을 많이 해대는 것도 아니니 사람들은 더 모를 거고. 나왔다 안되니 잘 안나오는군 생각하고 말겠죠
너무 짧게 활동해서는 앨범 나온지 조차 모르는 사람들 많은채 그냥 묻힐 수도 있다구요

올해도 역시나 국내활동 할 시간 정말 별로 없을거 같네요. 국내활동이 정말 중요한건데
09-08-12
23:33:52
 


ysdream
저도 엠픽때부터 골수 트리플인데요,
위에 분들이 이미 많이 말씀하셨지만 몇가지 더 강조를 하자면
1.댄서와 오공일멤버들 안무가 완벽하게 딱딱 맞았으면 !!!!!!!!!! 딱딱 맞으면 정말 깔끔하고 보기좋거든요
아무리 잘춰도 안맞으면 좀 보기 안좋아요...........ㅜㅠㅠㅠ 이점을 중점적으로 연습해서 나오시길!!
2. 좀 비중있는 공중파 프로그램에 나왔으면 좋겠어요...실력을 보여줄수 있는 스케치북이라던지..
다섯명의 매력을 골고루 보여줄수 있는 놀러와 라든지...좀 큼직큼직한 프로그램이요..ㅜㅠ
아니면 리얼리티 꼭 잡으시길!!!!!!! 대중들에게 오공일을 알릴수 있는 기회가 좀 필요한것같아요..공백기가 너무 길었잖아요...ㅜㅠ

언플, 홍보, 팬관리..... 뭐 꼽으라면 여러가지가 있겠죠..공백기도 그렇구요...
제발...팬들이 쓰신거 유심히 읽고...SS501에게 가장 필요한게 뭔지 알고
제대로 된 투자와 기획력 부탁드립니다...제발요..
09-08-13
00:03:10
 


LoveU
너무 의사소통이 되지 않아 서로 오해가 쌓이면서 DSP와 팬들간의 사이가 멀어진 것같습니다.
DSP쪽에선 팬들의 어떤 행동/반응에도 별관심이 없으니...
팬은 의견을 전달하고 싶다고해도... 또 오해가 생겨도... 아무런 진전/해결이 없는것 같습니다.
이번에 이렇게 여러 의견들 정리해 DSP에 전달하고 끝네는 것보다.
[정기적]인 소통 체널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09-08-13
01:12:50
 


김규쁜
SS501 이제 횟수로 5년차 되는 아이돌 가수이고, 나온 앨범은 정규 3집 ,4집도 아닌 이제서야
정규2집입니다. 그만큼 멤버들이 이번 앨범에 엄청 공을들이고, 많은 노력을 하며 힘들어 했다는걸
팬으로서 왜 모르겠습니까?? 그런데 진짜 이번 앨범 마저도 dsp의 눈물나는 기획력으로 넘어가
버린다면 그냥 과거처럼 강물 흐르듯 지나가버릴것 같아 그렇게는 하고 싶지 않네요.
제발 dsp 에서 뭐라도 좀 강하게 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여태껏 오년째 팬질해오면서 다른 아이돌 가수들 데뷔하고 활동하는것도 쭉 지켜봐왔습니다. 물론
보면서 느낀것도 많구요. 가장 먼저 전 dsp가 과연 다른 기획사에서 자기내 소속 아이돌 노래 홍보하기 위해 한 행동의 반의 반만이라도 해보려 했는지 부터가 의심이 가네요. 매번 앨범 나올때마다 홍보는 커녕 제대로 된 푸쉬조차 없이 지나가왔습니다. 다른 아이돌 가수들은 회사에서 하는 언플로 별것도 아닌 일에 기사만 수두룩히 쏟아져 나오고, 그 기사 나온 걸로 검색어 올라가게 해서 노래 홍보하고, (검색어 띄운다는게 얼마나 큰 마케팅 전략인지는 알거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이 패턴 반복되다보면 노래 뜨는건 당연시 되고, 그 가수 홍보까지 되겠죠. 전 제발 dsp에서 SS501 이번 앨범을 위해서 언플이라는 것좀 제대로 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기획사가 왜 있는겁니까. 자기내 소속 가수들 득이 되게 하려고 있는거지, 지금 dsp에 대한 심정으로는 오히려 더욱더 대성할수 있는 SS501의 음악적인 부분을 안좋은 길로 이끌고 가고 있는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조차 들게 만드네요.

그리고 제발 타이밍, 시기좀 잘 맞춰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진짜 dsp 타이밍 한번 차암.... 아주 자아아아아아아알 잡습니다. 다른 아이돌 가수들은 시상식 시즌에 맞춰서 나오기 바쁘거나, 공백기 없이 죽어라 활동하거나 뭐라도 하나 하면 제대로 되게 나오는 반면 SS501 타이밍 진짜 기가 막힙니다. 죽어라 열심히 활동해놓으면 뭐합니까. 공백기 1년이면 끝나는걸. 무슨 공백기를 이렇게 많이 가지는지 답답할 노릇입니다. 더군다나 가장 활동하기 좋은 시기 만들어놓으면 쏘옥 사라지고 해외활동으로 나가버리죠. 안타깝습니다. 진심으로 진짜로.

그리고 해외 활동 말이 나와서 하는 말인데 지금 SS501 한국에서 입지 굳혔고 자리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그치만, 그 잡은 자리를 좀더 탄탄히 확실하게 자기 자리로 만들어놓고 해외 활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해외 활동으로 한국 활동 등한시하고 무리하게 진행한다면 그게 뭐가 득이되겠습니까?? 앞으로 한국에서의 미래좀 생각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제발 한국활동 무시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번 정규 2집 활동때에는 이상한 케이블 프로, 스타킹, 미수다, 스펀지, 비타민 등등 별 소득없는 프로는 출연 안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프로가 나쁜 프로다 라는건 아니지만, 패널로 나가서 녹화만 주구장창 시간 다잡아먹어가면서 피곤한몸으로 방송하면 뭐합니까 얼굴 나오는건 고장 몇분이고. 진짜 SS501이 왜 그런 프로그램 나가야 하는지, 스케줄에 쪼달려 할 모습 생각하면 팬으로서 가슴이 아픕니다. 이런 프로좀 내보내지 마세요. 놀러와 해피투게더 야심만만 이런 프로그램은 찔러라도 보세요. SS501 다섯명이 나가서 같이 즐기고 이야기 할수 있는 그런 SS501만을 위한 단 1회성 프로그램이라도 굵직굵직한 프로를 출연시켜라 이겁니다.

dsp에서 나오는 가수들 음반 다 좋다는건 압니다. 그러니까 제가 이렇게 SS501 팬질을 쉴틈없이 해오고 있는거겠죠. 그치만 음반이 좋으면 뭐합니까. 제발 이번에는 SS501 정규 2집 위해서라도 뭐든 하겠다는 마음 먹고 홍보나 이것저것 투자좀 해주세요. 굽신굽신 거리겠습니다. 진짜 정규 2집 엄청 너무나 중요한 시기잖아요. 그러니까 제발 미운 dsp가 아니라 사랑하는 dsp가 되도록 좀 해주세요. 간곡히 부탁드릴게요.
09-08-13
02:00:15
 


오공일라인
LoveU님 정기적으로 소통 채널,, 글쎄요
사공이 너무 많아도 배가 산으로 가죠
이번에 컴백을 연기한 것도 몇분 말 듣고 그랬는지 아닌지 몰라도, 정말 그 때문이라면 오히려 안좋은 수를 둔거 같아요
컴백 연기한다고 타이틀 전혀 새로운 곡으로 바꿀 것도 아니고, 해외안무가에게서 사온 안무를 바꿀 것도 아니고, 댄스팀을 바꿀 것도 아닐텐데, 한달이나 연기해서 이득이 뭐가 있는지
연기한다고 해외 스케줄 안잡을거 같지도 않고 10월달 부터는 어째 더 많은 해외스케줄이 있을거 같은데요
타이밍이 중요한 건데. 또 실기를 하는 느낌이네요
안그래도 공백이 너무 긴데 또 한달이나 연기,,, 빨리 나오길 바랬는데
09-08-13
02:09:51
 


리더말
SS501은 너무 공백의 텀이 너무 컸어요.
싱글 2집 끝내고 정규 1집 낼때 까지 그 기간이 너무 길었습니다.
사람들이 "SS501 이제 정규 2집이냐? 활동한지 오래되지 않았나?" 이런 말씀 너무 많이 하십니다.
이런 말 들을때마다 얼마나 씁쓸한지.....
그 긴 시간 사이에 팬들이 떠나가고, 방송도 잘 타지도 않고
설사 방송을 탄다고 하더라도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렇다 할 제대로된 방송에 나온거 같지 않더군요.
정말 스케줄 좀 잘 잡아주세요. 방송 스케줄 누가 잡는지.. 나참..

활동 타이밍 참 못 맞추던데.. 인생은 타이밍..

언플도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언플 안하는 가수는 또 처음이네요
언플 많이 한다고 욕한번 먹어봤으면 좋겠네요.
오죽하면 이런 마음이 들게 만드는지.. 참 무심하시네요

타이틀곡 초이스도 잘 했으면 좋겠네요.
타이틀 곡들이 싫다는 건 아니지만, 노래 좋죠.
솔직히 정규1집이랑 싱글3집 너무 안타까웠어요
다른 더 좋은 노래 많은데 정말 아쉽더군요 정말.!

국내에서 기반을 더 잘 다져놔야 해외에 가서 좀 더 나은 활동을 하지 않겠습니까..?
한국활동에 좀더 충실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한국에선 SS501 이라는 가수가
그렇게 아주 많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네요.
분명히 오빠들은 더 발전가능성이 있는데 소속사에서
그런 가능성들을 점점 없애버린다는 생각이 드는걸까요
일본활동 좋죠. 우선은 한국에서 더 많은 인정을 받고 해외에 가도 늦지않다고 생각해요.

개선해야 할 점이 너무 많은듯 싶네요
제발 오빠들에게 득이되는 것들을 잘 구분하셨으면 좋겠네요
09-08-13
02:56:17
 


best 501
티저도 확실하고 체계적으로 뿌렸음 좋겠어요.
일단 타이틀 티저 뿌리기전에 SS501 컴백한다는 티저 뿌렸음 좋겠어요.
어떤 팬분이 만드신 영상보니까 아시아투어 콘서트 오프닝 영상으로
티저만드셨던데 우선 컴백한다 홍보해놓고 그다음 타이틀 티저 뿌리면
2중 효과있을거같네요. 노래도 진짜 좋던데.. 확확 꽂히고;;
진짜 우리 공백기 너무길어요.
혹시 정규 2집 끝내놓고 일본가거나 그러는건 아니겠죠?
2집이 대성공하면 할수록 싱글 4집이나 디싱을 연달아내서 확실하게
입지 굳혀야합니다. 지금 눈앞에 보이는 돈따라가다간 진짜 미래가 없어요.

한국 아이돌 가수로서 내년 내후년을 바라본다면..진짜 정규 2집에올인해야합니다.
지금 아시아투어고 뭐고 중요한게 아니에요. 세상에 자기 집에 불났는데
남의집 불끄러가주게 생겼습니까? 팬들도 정말 지쳤어요. 앨범이 또미뤄진상황에서
다들 진짜 마지막이다 싶으실거에요. 저도 마찬가지구요, DSP 제발 현실 파악좀 해요.
정말.... 팬들도 다알고 대중들도 다아는 사실을 왜 모릅니까? 지금 얼마나 중요한 앨범인지...
이번 아니면 정말........... 진짜......................... 제발 국내 활동이나 잘하고 해외를 나갑시다.
사람들이 웃어요!!!!!

지금 DSP 잘나가는 90년대 젝키핑클 시절아니라니까요?
이번 앨범이 SS501 다섯명.. 가수생활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기점이에요.
제발 부탁드려요. 한국 활동이나 잘합시다... 제발!

다른 소속사들처럼 포털사이트에 힘 좀 쓰세요......
진짜 쌩 신인도 검색어 1위해요, 관심 없는 사람들도요....
검색어 올라가면 일단 클릭하고 본단 말이에요;;
다른 소속사들은 돈을 주고 올리네 마네 그런 얘기까지있는데..
제발 포털 사이트가 얼마나 힘이 큰지 파악하시길 (오히려 공중파보다 효과 100배)

검색어 1위 올리고, 주요 뉴스 메인에 한번 올라오는게 효과 최고입니다.
기사 1000개 내도 검색어나 메인 한번 안올라오면 사람, 대중들은 전혀 몰라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른 분들도 말씀하셨는데...
갑자기 우리 이미지가 너무 성숙해진듯 싶어서 저도 거부감이 없지 않았어요...
우리 멤버들도 이제 어엿한 성인이고 그렇지만 뭐랄까.. 갑자기...
콘서트에서 좀 그런면 없지 않았습니다;;;;;; 저도 우리 멤버들 유쾌하고 그런 모습이
좋아서 팬된건데... 성숙 이미지는요, 굳이 여자랑 부비부비..(;;;;;) 그런거 아니여도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바로 옆동네 아이돌 성숙이미지처럼 충분히 가능한데...
아이돌이란거 잊지 않았으면... 요즘 남자가수들 섹시컨셉은 여자댄서들이랑 야한춤추는게 아니라
파워풀하고 절도있고 그런게 바로 섹시 컨셉이에요....... 전사풍 이미지는 이제 안먹히구요.
아무튼 무슨 컨셉일지 정말 기대되네요.. 암욜맨 컨셉으로 한번 더 하면 진짜 최고일것 같은데...
09-08-13
08:38:57
 


캉여
이번 정규 2집은 티져도 뿌리고, 언플도 좀 하고 검색어도 좀 올렸으면 좋겠네요
아 그리고 다른분들도 말씀하셨는데 이미지......너무 성숙해진듯싶네요^^;..
곧 굳이 여자랑 부비부비(........) 안해두요 , 성숙 이미지나와요^^;...
무대에 댄서분들도 너무 많구요, 그냥 댄서분들빼고 오공일만 무대에 절도있게 서서 하면 안되나요..;..
너무 정신사나워보여요...;..

아그리고 인생은 타이밍입니다 DSP,
타이밍좀.....^^;...잘잡아주세요..
무슨 공백기가 1년이 넘어요ㅋㅋ활동열심히 하면 뭐합니까 대중들한테는 금방 잊혀지는데..

이번 정규2집은 모쪼록 대박났으면좋겟네요,
지금 SS501이 한국에서 어느 위치인지 좀 생각좀해줬으면해요 DSP^^^^^^^;;
09-08-13
11:05:44
 


오공돌이리다重
정규 2집 너무 기대됩니다
기다린 만큼, 기대한 만큼 열심히 응원할게요 공방도 뛰고..음원도 사고..벨소리도 사고..여러가지 등등
그러니까 이번에 앨범 나올 때 소속사에서 홍보를 많이 해주세요
그리고 이번 정규 2집 활동할 때 TV에서 많이봤으면 좋겠어요
지금 제가 오빠들 얼굴에 굶주려 있는 상태라..하루라도 안보면 입안에 가시가..
그리고 또 공중파 예능에서 'SS501 특집'을 많이 해서 5명 모두 나오는 방송을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어느 예능프로그램에서 OO아이돌 그룹 특집을 할 때 마다 SS501 특집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거든요^^
요즘 음악방송 무대를 보면 댄서분들은 안나오시고 가수분들만 춤을 추시더라고요
정규 2집 때는 우리 SS501만 나와서 춤을 추면 훨씬 더 멋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암튼 정규 2집 열심히 응원할게요
09-08-13
12:40:23
 


소원
정규2집은 국내활동에 안주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팬분들이 긍정적인 사고로 오빠들을 보셨으면 해요.
가끔보면 정말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시는 분들도 많은데
그걸보고 힘들어할 오빠들이 생각나서요ㅠㅠ

아무튼 정규2집은 제발 단합이잘되어 대박났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응원할테니 최선을 다해주세요^^!
09-08-13
16:09:49
 


딥블루
개인적으로 디에스피에게 홍보관련이나 매니저분 얘기, 해외활동 등등 하고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
위에분들이 너무 잘 적어주셔서 저는 위에 별로 안나온 얘기 중에 아쉬웠던 점을 적어볼게요.

1. 좀 더 실력있는 그룹이란 이미지를 보여줬으면
이제 멤버 모두 솔로곡도 나왔겠다, 초콜릿이나 라라라, 페퍼민트 같은 정말로 '음악'프로 느낌이
있는곳에 나와서 오공일의 실력을 대중들에게 각인시켜줬으면 좋겠어요.
형준오빠의 중저음의 매력적인 목소리부터 랩, 코러스, 작사, 작곡까지 되는 다재다능한 모습이나
영생오빠가 어렵지않게 내지르는 고음처리, 깔끔한 음색, 정민오빠의 감정표현 같은 걸 보면서
놀란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는데 아직 대중들에겐 이런 모습이 잘 안보일거라고 생각해요.
가요프로그램과는 달리 좀 더 다양한 연령층이 시청하는 프로이니 만큼
그동안 보여드리지 못했던 오공일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수 있지않을까요?
아 그리고 그 전에 오공일 안무팀도 꼭 바꿔주셨음 좋겠어요.
춤 못추는 아이돌이라는 수식어가, 꼭 오공일이 춤을 못춰서 붙은 것 만은 아닌것 같네요^^

2. 예능 스케줄을 게스트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잡아주셨으면
예능프로그램에 나가서 오공일을 알리는 건 좋지만 많이 나가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한 번을 나가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에 나가야지
시청률이 낮은 프로그램에 많이 나가는 것은 오히려 오공일의 이미지를 하락시키는 일이 아닐까요?
많은 사람들이 본다고 하더라도 실제 방송에 나오는 시간에 비해서 녹화시간이 너무 길거나
오공일이 별로 부각되지 않는다면 차라리 안나가는게 나은것 같네요.

3. 앨범발매일은 월요일 음원공개일은 목요일
음원공개는 목요일도 좋지만 앨범발매 만큼은 정말 월요일로 바꼈으면 좋겠네요.
월요일날 앨범판매 시작되면 앨범이 좀 늦게풀리는 지방이나 사정상 좀 늦게사시는 팬분들 한테도
금요일 뮤직뱅크 전까지 앨범 구매에 충분한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그럼 음반판매량에 크게 영향을 받는 뮤직뱅크 1위정도는 노려볼만하지 않을까요?
컴백 첫 주 1위면 언플안해도 메인기사 걸릴거고 당연히 대중들의 관심도 쏠릴테고
겸사겸사 목요일에 풀린 음원을 구매하게끔 유도하는 구실도 될 것 같은데.
물론 1위한다는 보장은 없지만 아이돌이 넘쳐나는 요즘, 트리플만큼 큰 팬덤 몇 안된다고 생각해요.
시도도 못해보고 팬들끼리만 아쉬워하기보다는 시도라도 해보는게 낫지 않을까요?
그리고 일본처럼 한정반을 내거나 리팩으로 3-4장씩 내도 판매량에 직결되는 부분이니만큼
샌드몰에서 상술식으로 파는 것들보단 훨씬 잘 나갈거고.
리팩앨범 구매자로 싸인회, 악수회를 여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09-08-13
16:56:32
 


조제실소녀
드디어 정규 2집 !!
해외 활동에 개인 활동으로 바빴었기에 정규 2집이 더욱더 기다려지는데요

윗분들이 말씀하신것처럼 티저, 홍보, 언플 등등 ..
모두 중요하겠지만요 ...

전 멤버들 모두 건강하고 재밌게 활동했음 좋겠습니다 .
모든게 뒷받침 된다해도 아프면 다 소용없는거니까요 ...

힘든 연예계 생활과
자신이 하고 싶지 않아도 해야만하는 일들 ...
아무리 힘들어도 웃으며 행복한 모습만 보여야 하는 직업이기에
(아이들도 사람인데 왜 걱정, 슬픔, 짜증, 불만이 없겠어요 ..)
그래도 내색하지 않고 지금까지 잘 버텨준 아이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나오건 어떤 컨셉이건
전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열심히 응원해 줄렵니다.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환하게 웃으며 활동하는 아이들이니까
다 괜찮으니까
건강하기만하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
09-08-13
17:05:48
 


더블day
한때는 SS501을 어떻게 읽느냐가 구세대인가 신세대인가를 구분하는 트렌드 코드가 되었던 적이 있었습ㄴ다. 그만큼 데뷔시절 화려하게 화제중심으로 시작한 우리 더블들입니다. 2집을 앞두고 더블은 누구도 따라올수 없는 정상으로 치고 갈수 있는가 아닌가 하는 전환점에 섰습니다. 그걸 누구보다도 팬들인 우리가 알기에 전국 노래 자랑 출연부터 시작한 논란이 이렇게 601에서 좋은 의견 제시에 장을 마련하게 된것일겁니다.위에 많은 분들의 의견에 저도 동의하면서 중복되는 얘기기도 하지만 몇가지 얘기하고 싶습니다.

1. 적절하고 장기적인 컨셉 부여
- 더블 전체, 멤버별 컨셉 설정에따른 장기적 컨셉 계획.그에 따른 노래,안무, 의상 , 사진,
판매 상품 설정, 그리고 무었보다 그에따른 프로그램 선별 출연 및 홍보 동반.
* 이번 아콘 때 보여준 급조 된듯한 섹시 ( ?) 컨셉은 안 섹시 했습니다. 전혀 . 특히 안무...
표정, 몸짓 하나 만으로도 충분히 멋진 더블에 남에 옷 입힌듯 안어울리는 그 직접적 노출이나
부비 부비 댄스등은 개선이 필요합니다. 솔로 앨범에서도 우리를 깜짝 놀라게 했던 사진이나
팬더 메이크업 , 의상등도 과하면 안한것보다 못하다고 했던가요. 그렇게표현하고 싶읍니다.
각각의 멤버별로 거론하는건 아닌거 같아 이렇게만 얘기 하겠습니다 하지만 각 멤버별 그들을
돋보이게하면서도 성숙한이미지를 보여주는 컨셉 개발 시급합니다.

2. 홍보
- 정확한 스케쥴 관리 공지
* 장기적인 컨셉이 설정 된다면 좀더 체계적인 국내 및 해외활동 시기와 활동 종류가 선별될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좀더 정확 신속히 팬들에게 공식 행사가 공지 되면 팬들도 더블을 위한 행사에
참여할수잇는 기회가 있어서 만족 할수 있습니다.
- 홍보 및 언론 플레이
* 계속 반복이지만 전체 컨셉과 계획이 없다보니 단발성 , 일회성 언론 홍보 외에는
이슈화하기 어렵습니다.또한 정확한 이미지설정을 하면 어떤 멤버가 어떤 프로그램에 나갈지도
결정할 수 있고 그런쪽으로 이런 이미지입니다하고 어필하기도 쉬워서 더 섭외가 많아지지 않을까요.
* 홍보는 꼭 공중파와 주요 언론사위주 홍보 활동이 필요합니다 이때가 바로 오랜 대성기획때부터
쌓아온 연륜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아무도 안보고 지역별로는 나오지도 않는 케이블의 방송10개보다
보다 확실한 공중파 하나가 대중에는 어필합니다 제발요. 그리고 우리는 신인 아이돌이 아닙니다 우리의 품격과 위치는 우리가 만들어가는겁니다. 어떤 방송에 나가는가는 우리더블의 위치,자리를 결정해주는 큰 요소이기도 하답니다.
3.팬의 진화
언제인가 댓글에 한번 쓴적이 있어요. 솔로앨범 실적에 깜짝 놀랐다는 얘기요. 팬덤의 공식적 숫자가 60만에 꽃남 이후 늘어난 개인팬 거기에서 더블로 합류한 팬까지하면 그 숫자는 공히 1등팬덤이라 생각했는데
앨범 반응은 생각외로 신생 아이돌만 못한 순위에 놀랐었죠. 팬도 진화 해야 스타가 진화 합니다.
좀더 구체적이고 객관적 시각으로 그들을 평가하고 서포트하는게 진정한 팬이라고 생각합니다.
- 기획사와의 교류
- 비난이 아닌 비평을 수용할 줄아는 자세
* 이번 올라온 글들을 보면서 차마 못했던 얘기들을 쏟아내고 있는 팬들을 보면서 나 말고도
콘써트의 컨셉이, 메이크업이 ,티져나 영상 만드는 법이 어색하다는(?) 그리고 잡다한 행사에 쫒기는
더블이들이 안쓰러운 이들이 많다는 걸 느꼈습니다. 너무 칭찬 일색의 댓글에 차마 하지 못했던
얘기들.. 그런걸 정리해서 발전적으로 수용하고 전달해야 기획사도 더블도 우리도 좀더 고민하고
연구해서 더 낳은 모습으로 거듭날수 있고 그리고 그게 진정한 팬의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 계획적, 조직적 응원 과 지원.
더블 만큼 다양한 연령대의 팬층을 확보한 아이돌도 없을 겁니다. 오빠에 환호 하는 10대 부터 친구,연인처럼 보는 20대에 귀여운 동생, 조카, 아들로 보이는 30~50대까지 다양한 만큼 다양한 인적 자원 역시 확보 되어있고 그를 활용한다면 기획사에서도 크게 힘들이지 않고 다양한 부분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겁니다. 우리 역시 좀더 체계적 서포트도 가능하고요. 그냥 펄라그풍선만 흔들고 소리쳐 환호해 주기에는
세상이 바뀌었잖아요.
쓰다보니 정리도 안되고 길어졌습니다. 근무 중간중간에 쓰다보니 연결도 안되고 하지만 제가 하고픈 얘기 한마디로 할수 있어요. 저 더블들 많이 실컷 보고 싶습니다. 더블로 화면 도배하는날까지 화이팅!!!!
09-08-13
18:50:58
 


그린love
앨범구매.. 이거 센드몰에서 많이 팔려서 더 그런 거 아닌가요..? 한터차트에 들어가지 않는 센드몰에서 이것저것, 싸인CD같은 걸로 유혹해서 팔곤 하니까.. 센드몰에서 많이 팔렸다고 들었습니다....
그 외에도 원인이 있지만 여기다 쓰긴 좀 그렇고, 팬들이 앨범을 안산것도 있지만 그것만이 중점적인 이유는 아니라는...

투표하는 곳에 가보면 트리플들이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것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쉬지 않고 계속 집계가 올라가더라구요..그러려면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움직여야 하는 거거든요.
1등이 아니라고 팬덤이 활동 안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요.
다만 조직적이지 못할 뿐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러니 앨범 안산다고 팬탓만 하지말고 새로 생긴 많은 신생팬도 많이 활용하고 기존팬도 앨범을 많이 살 수 있는 아이디어를 내놓는 것이 실질적인 방안이 아닐런지요...
09-08-13
20:17:42
 


자나깨나SS
정말 글이나, 댓글이나,구구절절 옳은 말들이네요~
이번 앨범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기획사도 확실히 알고 있겠지요!
이번 앨범이 잘 되게 하려면
우리가 여러분이 말씀하신대로 단합을 잘~ 해야합니다
음반도 웬만하면 다 넘는다는 10만 이상 팔아야 하고...
음악프로 1위, 뮤티즌송, 음원1위,
이런 영광을 누리기 위해서는 팬들의 노력도 아주 중요하다는 얘기죠
데자뷰 뮤티즌송 탔을때야 뭐 팬들의 힘이겠지만...
불특정 다수,대중의 관심이 더해진 1위가 더 의미가 있는 게 아닙니까?
아이돌이라면 누구나 뮤티즌송 같은 것은 다 타니까요
이런저런 포털사이트에서 가끔 빈정상하는 댓글을 보고
속으로 혼자 삭히면서 2집 성공하고 두고보자라는 마음을 가진 것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이번에 우리 힘내서 SS501 위상을 높여주자구요!
해외에서 넘치는 사랑을 받고는 있지만 한국에서가 먼저 아니겠어요?
뭐라고 쓰고 있는 지 모르겠네요...
앞으로 아무튼 달려봅시다!
09-08-13
20:29:30
 


해피아이돌♡
저는 라디오에 관해서 한마디 해 볼까 합니다.
일단은 라디오라는 매체도 잘 활용하면 홍보에 많은 도움이 되는데요.
컴백 직후에 출연하는 라디오같은 경우 라이브를 하는 코너들이 많잖아요.
그때 타이틀곡을 부르는게 당연합니다.
보통 2곡 많으면 3곡까지도 부르게 되는데 저번 유닛활동의 경우를 보면
대부분 U R MAN 과 The one 이었잖아요. 물론 이렇게 라이브 해 주는것만해도 너무 좋았어요!
앨범 수록곡을 불러서 앨범 홍보에 도움이 되게 하는것도 좋지만,
매 방송마다 똑같이 타이틀곡과 수록곡을 부르는 것보다 앨범에 실리지 않은 곡들을
한번 불러보는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SS501의 매력을 잘 살릴수 있는곡을 잘 선택해서 말이죠.
예를 들면 1집때 보여줬던 no matter what 같은 곡이요.
이런걸로도 얼마든지 화제가 되고 또 SS501의 실력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컴백을 하고나면 이것저것 많이 바쁠테지만, 틈틈이 준비해서 이런 색다른 노래를 선보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그게 꼭 라디오에서만이 아니라 초콜렛이나 스케치북 같은 프로그램에도
색다른 모습 많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물론 SS501의 앨범 수록곡이라도 너무너무 좋지만요.

정말로 오랜시간이 걸려 나오는 정규2집인 만큼, 멤버들의 각오가 대단할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했을 멤버들이란걸 알기에 미뤄진 한달 정도는 얼마든 기다릴수 있어요.
그 한달동안 잠도 제대로 못자고 연습하고 노력할거란걸 아니까요.
나오기까지의 과정이 힘들었지만, 멤버들도 팬들도 그 시간만큼 많이 준비했으니까
정규2집은 분명 대박이 날거라고 확신합니다.
현중오빠가 말했듯, SS501은 아직 죽지않았다는걸 제대로 보여주는 정규2집이 되길 바랍니다.
09-08-13
21:59:23
 


넘치는박매력♡
어느 무대에 서건 가수는 무조건 라이브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음악방송무대에서는 라이브를 해야하니 라이브 한다지만

행사(야외행사 다포함)같은데 가서는 라이브 안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더라구요 욜맨때만봐도......

팬들은 무대를 찾아가지만 대중은 그렇지 않자나여.... 단한번을 보고 판단 할수 잇는게 대중이죠

행사 같은데서 한번보고도 쟤네는 또 립씽크 하네?? 이런시선일겁니다........ㅜㅜ

오공일 라이브 잘하는데......ㅠㅠ 아직 큰 인정은 못받은게 사실이니까요...

고로 오공일의 실력을 알리기위해서는 라이브만 고집하는 가수가 되었으면합니다

요즘 새파란 후배들도 다 라이브만 하던데......... 물론 팬들은 디에스피가 라이브 안시켜준다고 말하지만

그건 오공일이 라이브 한다고 우기면 얼마든지 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콘썰에서도 몇곡립씽크....... 데뷔 4년차에게 립씽크는 말이 안되죠... 팬들도 실망한 분들도 보이고

기사까지 나고ㅜ 속상해요ㅜ

어느 무대에서는 무조건 라이브해줬으면 좋겟어요!!!!!!!!!!!!!!!!!!!!!
09-08-13
22:42:35
 


욜맨
ㄴ 제 생각은 다른데요. 오공일이 라이브 안하는 것도 아니고, 지방 행사 같은데는 하고 싶어도 무대 여건 안되는 곳 많거든요
방송에선 올라이브였잖아요
그리고 라이브하면 아무래도 댄스는 완벽하기 힘들어요. 율동이 아니라 댄스는요
보여주는 댄스, 춤도 아주 중요하거든요. 멋진 퍼포먼스와 춤을 보기 위해선 때에 따라선 라이브 아니라도 상관 없다고 봅니다. 라이브 무대에서는 또 완벽하게 노래 보여주고, 아닐땐 누가 봐도 한번에 반할 정도의 완벽하고 멋진 안무, 댄스를 보여주고 그래야 오공일 매력을 골고루 어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님이 다른 그룹 누구 말하는지 몰라도 다른 그룹 실력파라는 ㅂㅂ 그룹 콘서트에서 립싱크했어요
콘서트에서 한곡만 부르고 마는 것도 아니고 짧은 시간에 엄청 많은 노래와 춤 더구나 더블은 안무도 격한 춤이 많잖아요
더구나 이번엔 무슨 토크나 휴식시간도 없이 계속 했으니
그런데도 라이브도 잘하고 춤도 아주 멋졌죠
09-08-13
23:26:59
 


ysdream
오공일만의 음악 색깔 확실히 어필!!!!!
클래식하고 모던한 고급스런 이미지...............
09-08-13
23:29:53
 


꿈바라기
며칠 와보질 못했는데 의견 남기고 생각을 공유할 곳이 생겼네요.
스캐줄이나 국내활동 등 좋은 의견이 많으네요 공감합니다.
그젠가요 정식앨범 발매일일 9월로 연기되었죠. 덜컥, 많은 생각들이 오고가네요. 설콘에서 미리들은 곡들은(발라드도있지만) 힛트가능성이 무한해 보이는데 여름 다지나고 앨범나오면 어떻합니까 ㅠ. 이번 타이틀이 어떤 곡이길래, 9월중순(17일경이라고 들었는데)그때면 슬슬 가을을 준비할텐데...그럼 컨셉이 또 달라져야하는건 아닌지...일본정규2집 처럼 발매는 봄인데 자켓은 겨울이고 이런 건 아니지 싶습니다. 물론 심사숙고해서 결정했다는 공지글봤습니다만. 너무 늦어지는건 아닌지 가장좋았던건 아투콘 시작전에 정규2집이 나왔음했지만ㅠ, 정말 앨범이 더이상 미뤄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앨범은 이미 만들어져 있는데 스캐줄때문에 안나오는건지 알길이 없지만 더 미뤄지면 안될것 같아요
09-08-14
00:21:03
 


꿈바라기
윗분이 쓰신 라이브에 관해선, 가수이니 노래를 더욱 잘해야하는건 맞습니다.
그러나 더블들은 댄스가수고(물론 발라드도합니다)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그룹이죠
공연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줄려면 기본으로 노래가 깔고가야 하겠지만
댄스를 하면서 라이브를 완벽히 하기는 아주 힘들죠. 공연에서는 적절히 섞어서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공연에 라이브가 많지는 않았던거 같지만?! (저는 설콘 2회 다봤지만 음향이 무척 안좋았다고생각하는사람이라 음향이 이러럴진데 라이브들 한들 제대로 들려줄수 있을지 싶은 생각도 듭니다)
공연을 하는 장소에 따라 라이브가 불가능한데도 있으니까요, 마다B살롱과 같은데서 보여준 더블실력을 보면 라이브 넘 훌륭하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모든 공연을 그렇게 할수는 없잖아요^^
09-08-14
00:38:41
 


best 501
저희 부도칸 검색어 못올라왔어요. 기사가 안나는데 어떻게 검색어가 올라오나요?
지금 11월에 부도칸 공연한다는 일본 진출 4개된 그룹은 검색어 1위 달리고 있어요..
이건 팬들이 검색해서 올라가는게아니라 정말...... 딱 까놓고 말해서 소속사에서 올리는거에요.
저희 네이버 블로그에 검색어 올라오긴했는데 그거 기사 많이 나고 그래서 올라간거 아니고
팬들이 죽을힘 다해서 광클해서 올린거거든요? 근데 진짜....... 기사좀 많이 내고
아니 기사내는거보다 <검색어> 제발 올려주세요. 소속사에서 힘만 쓰면 진짜 무명들도 다올라가던데
왜 우리는 못올라가는건지......... 제발 <검색어> 좀 올려주세요 ..

기사 100개 나는거보다 검색어 1위로 30분 있는게 1000000배 효과있습니다. 제발! 검색어 올려주세요.
09-08-14
02:08:30
 


수달미소
저도 한번 끄적여볼까요 .. ;;;
음 .... 정규2집 너무나 많이 기다린만큼 기대도 너무나 커요 ...
그리고 지금 시기가 너무나 중요한 시기인것같아요 ...
우리 오공일도 ... 트리플도 제일 잘해야하고 긴장해야하고 열심히 해야할때죠 ..
우선 트리플 .
솔직히 말해서 u r man 때 처럼 하면 안되요 .. ㅠㅠ
그것보다 훨씬더 노력해야 할것같아요 ...
앨범도 더욱더 많이 사야하고 ... u r man 때 싱글3집보다는 나았지만 .
정규2집에서는 그것보다 더 잘해야 해요 ...
정말 투표도 열심히 해야하고 . 앨범 한장으론 부족해요 3장씩 사요 정말 .
돈 한달동안 열심히 모을수있죠 .. ? 최소 2장은 삽시다 .....
가끔 너무 답답해요 .. 우리 트리플 5만도 못넘는게 무슨소리입니까 .. ㅠㅠ
트리플 수로 쳐서 1장씩만 사도 10만장은 넘을 수 있잖아요 ..
왜 안사는 거에요 도대체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팬심 부족한 것도 아니잖아요 .. ? 많이 살수 있으신 분들은 많이 삽시다 .....
아 ! 센드몰에서는 사지말자구요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센드몰에서 산다고 오빠들에게 좋을거 있을까요 ... ㅠㅠㅠ ?
정말 오빠들을 위한것이 무엇인지 잘 생각해 봅시다 ..

그리고 오공일 .
솔직히 오공일 오빠들은 충분히 잘해주고 있는것같지 않나요 .. ?
u r man 라이브 잘했죠 ..... 컨셉 좋았죠 ..
안무 좋았죠 ..
아 ! 하나 더 말하자면 .. 물론 오빠들은 가수지만 예능프로그램에 나갔을때 오빠들이 조금만 더
적극적이였으면 좋겠어요 .. 우리오빠들 매력많잖아요 .. ?
아이돌 월드 때만 봐도 . 한회한회 우리 오빠들 다 웃겼잖아요 .. ?
오빠들만의 매력을 예능프로에서 맘껏 보여주는 것도 좋을것같아요 ..
물론 그렇게 할려면거기에 맞는 예능프로에 나가야 겠지만 ...
오빠들은 지금 만큼만 해주시면 되요 ...
솔직히 저는 오빠들보다 트리플과 소속사가 더 걱정되서 말이져..... ㅠㅠ

데습히 !!!!!
가장 답답합니다 ... ㅠㅠㅠㅠㅠ 일단 언플좀 많이 해주시고 ... ㅠㅠ
스케쥴 좀 제대로 잡아주세요 ........ 스타골든벨 , 스타킹 그런데보다는
좀더 .... 오빠들을 보여줄수 있는 그런곳에 나가면안될까요 ..?
오빠들 위주인 방송으로 ... 좀 욕심내서 .. .리얼리티 프로그램 ... 케이블도 좋지만
공중파 ... 음 ... 깨워줘서 고마워 같은거 하나만 더 잡아주면 진짜 좋을텐데 ....
오빠들이 잘되야 데습히도 좋은거 아니겠습니까 .. ?
ㅠㅠㅠㅠㅠㅠㅠ 제발 정규2집때는 ..... 데습히 좀 잘해줬습좋겠어요


그리고 또 하고 싶은말이 있는데요 ..
우리 컴백 늦춰졌잖아요 .. 그거같다가 데습히에 전화하는거 ... 음 ..
제생각으로는 안하는게 좋을것같아요 ..
일단 시간이 촉박했던건 사실이잖아요 ..
아시아 투어 콘서트 준비하면서 ... 정규2집도 같이 준비했으니까 ..
아직 뮤비찍었다는 소식도 없고 ...
준비가 덜 되었으면 더 완벽하게 나와야 하는게 사실이잖아요 .. ?
그런면에서 오빠들이 늦추자 한거 일수도 있고 ..
그냥 요번에는 기다려줍시다 ..........
뭐 항상 기다렸지만 ...
기다렸던 만큼 ... 나왔을때 더 잘하자구요 !!
09-08-14
03:00:41
 


미소오공일♡
첫째로 무엇보다 국내활동 전념이 가장 중요한것 같네요
dsp에서도 이미 잡아논 스케쥴과 콘서트로 인해서 주말마다
음악방송에 빠지는걸 고려해서 정규2집을 미룬거니까
그렇다고 치지만 정말 정규2집이 나온다면 지금까지한거와는
달라야한다고 생각해요 데뷔5년이 되가는?.,.,4년차인데 아직은
국내에서 아직 입지를 탄탄하게 다지지 못했다고 생각해요 늦게나오는만큼
완벽하게 준비해서 아이돌그룹이 쏟아지는 요즘 가요계에서 살아남아야한다고
생각해요 이번앨범을 알리기위한 홍보좀 해주셧으면좋겟네요
그냥 나오는것보다 사람들의 기대를위해서 티져영상으로 차츰다가온다던지
또 컴백날앨범발매 이런거보다는 미리 발매해서 어느정도 순위라던가 진입한후에
나오는것도 좋은방법인거 같구요~컴백날 카라분들이 타이틀곡'워너'와함게 '미스터'를해서
관심을끌고 춤으로 많은 홍보효과가 잇엇던것처럼 SS501도 대중의 이목을 끌수잇는
곡을 준비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둘째로는 오빠들은 많은 사람들이 알지만 오빠들의 진정한 매력을
알릴수잇는 프로그램이나 방송에 나와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냥 나와서 앉아잇고
몇시간 피곤하게 녹화해서 몇분도 채나오지 않는 그런 프로그램 말구요

가장중요한것으로는 그 무엇보다 팬들에게 믿음을 심어줘야 하는거아닌가요
이번에도 소속사의 입장은 이해하겟지만 한달이나 미루면서
팬들은 또 소속사에대한 믿음이 깨지고 있는거 같네요
2~3년만의 정규앨범이에요 횟수로 5년차인 가수에게
인제서야 2집이라는말조차도 어색할정도로 팬들은 기다리고 또 기다린거에요
같은소속사의 '카라'분들도 정규2집앨범아닌가요?
하지만 한번더 믿고 기다리는 팬분들을 위해서 더 열심히 홍보해주시고
기대하는 팬들에게 결과로 답해주세요

그리고 미룬만큼 여름에서 가을로 계절이동에 맞는 컨셉으로
앨범이 발매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곡들은 거의 여름에 맞는 분위기같아서요

또 음악방송 절대로 빼먹지 않았으면 좋겟네요
음악방송에 출연하고 라이브를 해서 대중에게 알리는일이
얼마나 중요한건지는 아시잖아요 그리고 3분4분의 무대로는
알려드리기 부족한 무한한 SS501의 매력을 위해서
초콜릿이라던지 마담B의살롱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는것도
좋은방법이라고 생각해요
DPS도 팬들하고소통햇으면좋겟네요

정규2집에서 비상할 SS501의 모습 기대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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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뒤죽박죽된듯한 이글 ㅠㅠㅠ
이건아닌데 싶은거 잇으면 지적해주세요~
09-08-14
13:37:12
 


츠유
역시 601이란 생각이 먼저 드네요~ 이렇게 소통할 자리도 마련해주시구요
쭉 댓글을읽어보니 정말 팬이란존재가 대단하구나 라고 느끼고 정말 옳은말씀들만 다 해주셔서 전 그냥..
제 의견 조금만 적어볼까 합니다 우선 정규2집이 얼마나 중요한 앨범인지 다들 아실꺼에요....
오랜시간 같이 했던만큼 또 정규2집을 오랫동안 기다린저로써 정말 기대감이 큰 앨범이네요
소속사 입장에서는 일본이 엔화가 더 쎄고 그러므로 더 이윤이 남는거라고 생각 하고 또 그게 더 이익을 많이 얻는다라고 생각할수도 잇지만, 평생 일본에서 활동 할것도 아닐뿐더라 한국이 주무대인데
더 강력한 입지가 필요하다고 봐요
그리고 스타킹 스타골든벨 등등등 웃고 떠드는 그저 소득없고 힘든 방송은 좀 자제했으면좋겟어요
그냥 쉬운이미지로 가게되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네요 전 그룹은 조금 신비주의같은 게 잇어야 한다고 생각하니깐요 그리고 안무팀좀 교체했으면좋겠어요 항상 주변에서 들어오는 말이라 가슴아파요 ㅠㅠ
항상 더블에스오공일은 안무팀이 후지다.. 란 애기를 너무 자주들어서...... 안무팀좀 바꿧으면좋겟어요
콘서트때 안무팀 보고 깜놀했습니다........;;

그리고 디에스피의 언플능력도 좀.. 많이 언플해주고 홍보하는게 기획사가 해야할 일이 아닌가 싶네요
정말.... 멤버들 그리고 팬들 많이 고생했던만큼 잘됫으면 하는 앨범이에요......
정말..... 소속사에서도 팬들의견 그냥 무시하시지 마시고 좀 제발 들어주세요
팬이란 사람들이 더 잘못되게 의견을 제시할 일은 없으니깐요..
조금만 쓰려고 햇는데 ㅋㅋㅋ 생각보다 길어졌네요 ~ 암튼;;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ㅠ_ㅠ
09-08-14
14:10:00
 


비캉
무엇보다도팬들의뒷받침이요번2집성공과직접적으로연결되어있다고봐야겠죠.좀더분발해야해요,오빠들이아무리좋은곡들고나와도팬이힘이없으면그곡은성공했다..라고하기어려워요,요즘실력이쟁쟁하신후배분들도많으신데..지금시점에서이앨범을성공시켜야재계약때도좀더좋은조건으로협상할수있습니다. 우리가도와줘야오빠들이 좀더나은환경에서 음악을할수있지않을까..합니다.
분발하자구요!
09-08-14
16:28:41
 


뾰족구두
위에 말씀 하신 모든 분들의 이야기가 정말로 진심되게 공감이 되네요. 댓글을 보면서 우리가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싶을 정도로 회사측에선 너무나도 우리 한국팬들에게 손을 놓고 있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인지, 한국활동을 오래한다고 해놓고서 한 노래당 적으면 한달 길면 오주? 육주? 지금 장난합니까. 다른 가수를 예를 드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나 다른 기획사의 경우엔 뮤티증송을 십몇주씩 받는 경우도 있는데 우리의 같은 경우에는 고작 한달을 선보이고선 바로 들어갑니다. 그렇다면 어떤 식으로 노래를 홍보를 하고 어떤 식으로 사람들에게서 가까이 할 수 있겠습니까.
저희의 기간도 기간인 뿐더러, 회사측에서 솔직히 언플이 너무.. 심하게 적어요. 솔직히 언플이 좋다는 말은 아니지만 저희가 일본으로 가버리면 그 때부터 정말로 없더라구요. 활동을 할 때도 정말인지 개인플레이에 눈물이 날 지경입니다. 이러니 일 년이 넘는 공백기간에 팬들은 지치고, 결국 철새팬마냥 떠나가는건 진짜 시간문제도 아니예요. 솔직히 말해서 초창기에 비하면 우리 팬들 정말 많이 떠나갔는데, 진짜 그걸 보고 있으면 한숨만이 나옵니다. 제가 떠나지 않는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도 그렇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그리고 멤버들간의 각자 플레이도 좋아요. 이번 컬렉션앨범을 통해서 절말로 우리는 날이 갈수록 다들 노력한 만큼 늘어나고 있구나. 그런 생각에 기분은 아주 좋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이번 컬렉션앨범도 홍보도 제대로 되지 않아 제 주변분들은 거의 모르더라구요. 앨범이 순위 안에 있는 것은 순전히 트리플S의 노력에 불과해요. 이러다가 언제쯤 우리 SS501일 대중에게로 다가갈지가 의문이예요. 더군다나 현중군에게만 몰아진 스케쥴, 물론 활동해주는 팬들 입장에서 좋지만, 우리에게 '그'만이지는 않아요. 다른 분들은 우리 그룹하면 현중군뿐이니, 이걸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겠군요.
이번에는 제발 한국활동을 길게 노래홍보도 언플을 동해서 회사측에서 많이 해줬으면 좋겠구요. 제발 우리의 이름과 걸맞게 다섯명이서 함께 하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어요. 지금까지 개인활동 굉장히 잘 보았고 행복했습니다. 이번에는 다섯명이 하나가 되어 날아봐야지 않겠습니까.
09-08-14
19:31:17
 


MΙNΙ
SS501 기사.. 메인에서 언제쯤 볼수 있을까요? 언플은 언제쯤 해주실까.. 09-08-14
19:33:17
 


느개
이번 정규 2집은 정말 멋지게 성공했으면 좋겠어요!!
오빠들에게 미안해라는 말보다 축하해라는 말을 더 많이하게 노력해야겠어요!
정규 2집인 만큼 오빠들도 팬분들도 기대가 클테고 기대에 저버리지 않게 열심히 노력ㅎ.ㅎ
그리고 물론 노래도 중요하고 홍보나 뭐나 많이하면 좋고 중요하겠지만,
전 가장 중요한게 팬분들이라고 생각해요!이번 정규2집 화이팅~~~!!!!!!!!!!!!
09-08-14
20:07:22
 


스타501
뾰족구두님 말씀 중에 심하게 공감 되는 부분이,
한 노래당 길어야 한달 혹은 오주? 이 정도로 활동 해서는 사람들이 그 노래 자체를 아예 들어보지도 못하고 지나치는 경우 많아요.

FIND나 널 부르는 노래도 활동 당시에 그런 노래가 있는지도 모르다가 나중에 활동 다 끝난 후에야 우연히 노래 듣고, 혹은 제가 들려주면 노래 참 좋다고 하는 사람들 많이 봤어요
팬 아니면 딱 컴백하기만 대기타며 스케줄 따라서 티비를 시청하는게 아니라, 어쩌다 볼때 우연히 보는 경우기 때문에 활동 짧으면 정말 무대 하나 보기도 힘들어요

제발 활동 좀 길게 해주세요. 아깝게 묻힌 노래들 많다고 생각해요
데자뷰도 막상 활동 때는 몰랐는지 지난 연말쯤에 간간히 특별 무대 같은데서 한거 보고 춤이랑 퍼포먼스 멋있다 저렇게 멋있었냐는 사람들도 봤구요. 노래도 좋다는 사람들 봤구요
활동 길게 해주세요
그리고 공중파 음악프로도 매주 절대 빠지지 말구요. 공중파 음악프로 외에 사람들이 많이 보는 예능 프로에 나와 무대를 가지는 것도 좋구요

그리고 홍보(적절한 언플)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일본 부도칸 기사만 해도 그런건 포탈 사이트 뉴스란 연예면에 뜨면 정말 좋을 기사인데
우리 부도칸 2회에 매진된 것도 기사 메인에 안떴고 그래서 사람들 하는지도 모르는데, 다른 그룹은 11월에 부도칸 잡힌걸 벌써부터 포탈 연예면 메인란에 띄우면서 언플하더군요
너무 심해도 안좋지만 적절한 언플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드림콘서트는 참석하는게 좋을거 같은데요
컴백도 더 이상은 안늦췄으면 좋겠네요
09-08-15
03:11:28
 


견우현중
정말 단체로 활동하는 방송이 많았으면 좋겠다는게 가장 큰 바램입니다.
거기다가 노래를 많이 홍보할 수 있는 방송으로 출연했으면 좋겠구요.
예를들어 짧게라도 시범으로 노래를 부른다거나 하는 방송으로요.
그렇게 된다면 음악프로그램을 자주 보지 않으시는 분들에게도 ss501의 노래를 알릴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역시 앨범판매량 인 것 같구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서 앨범을 사실 수 없는 분들은 스트리밍이라도 하셨으면... 합니다.ㅜ
09-08-15
14:37:16
 


스타501
어제 네이버 뉴스면 연예란에 SS501 부도칸 기사 떴었어요!
자세한 기사 내용이 없는 단신이고 아주 잘보이는 위치는 아니었지만 기사가 떴다는 자체로도 기분 좋네요 ^^
09-08-15
17:02:20
 


pogrom
1. 정확한 공지.
팬들은 더블에게는 무한 신뢰를 줘도 기획사에게는 대부분 빈정거리는 경우가 많죠. 자꾸 바뀌는 공지가 큰 영향을 준다 생각합니다. 솔직히.. 지금까지 나온 앨범이 제 날짜에 나온게 얼마나 있었던가요? 한두번은 어쩔 수 없지이던게 이제는 당연히 이럴 줄 알았어가 되버린 건 팬들의 조바심만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2. 공중파 음악프로.
방송 3사 뮤직뱅크, 음악중심, 인기가요등은 보통 대중가요에 어느정도 흥미가 있는 분들만 봅니다. 물론 이런 음악프로에 꾸준히 얼굴 내미는 것도 중요하지만 스케치북,초콜릿같은 음악프로가 효과는 더 크다 생각해요. 윗분들 말처럼 어느정도 실력이 있는 사람들만 나온다는 이미지가 있어서 시청자층이 다양해지기 때문이죠. 뭐.. 새로운 더블의 모습을 보고싶다는 바람도 좀 있지만요..

3. 공중파 예능프로.
스타킹, 스타골든벨 싫어하시는 분들 많은데.. 생각보다 효과가 좋은 편입니다. 그동안 멤버들이 이런 프로에서 효과를 못본건 어느정도 멤버들의 문제도 있다 생각되구요. 패널이 많은 프로는 정말 적자생존이라는 단어가 딱 들어맞는 경우인데, 지금까지 더블은 살아남지 못했죠. 그래서 부정적 시선이 많아졌지만 공중파 주요 시간대 프로이기때문에 살아남을수만 있다면 긴 녹화시간이 아깝지 않을 프로예요. 우리끼리만 알고있는 더블의 매력, 보여줄수만 있다면 들어오는 섭외를 굳이 마다할 필요가 없을 프로그램이죠.
뭐 세바퀴나 황금어장, 놀러와, 야심만만 등등 주요 프로그램에 출연한다면 당연히 좋구요. 어떤 이미지든 출연이 잦으면 잦을수록 각인되기가 쉬운게 사실이죠. 가끔 이 프로는 이런식으로 몰아가서 싫다 하시는 분들 있는데, 그건 팬의 입장일 뿐 일반 시청자는 그리 생각하지 않는단 게 중요해요. 전 팬치고는 심할 정도로 쿨한 편이지만 그런 제가 찌푸린 내용도 대부분 사람들은 재밌다 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더군요. 있는 팬을 굳히는게 아니라 새로운 팬을 만드는거니 머릿속에 더블에스란 이름을 넣는게 우선! 이란 생각이 드네요.

4. 팬들끼리의 화합?
유난히 개인팬이 많아보이는 트리플. 개인팬이 나쁘단 게 아닙니다. 저도 개인으로 시작해서 더블 전체에 관심을 가진 경우기에 그게 나쁘단 건 아니지만, 다른 분들과 어느정도 화합은 이룰 수 있어야 한다 생각해요. 일 하나에 루머 3~4개가 생기는 상황은 관심이 깊어지기전에 정떨어지기 딱 좋죠. 팬들이 합심하지 않으면 대중은 쳐다도 보지않아요. 요새 주류 아이돌이 얼마나 많은데, 긴 공백기를 가졌던 아이돌은 잊혀지기 쉽죠, 이럴수록 팬들 전체가 노력을 해야하는데 지금 트리플은 깨진 퍼즐같은 느낌이예요. 퍼즐은 완성되었을 때 어떤 모습인지 가장 잘 알 수 있죠.
대중은 군중심리에 따라 인기있다 싶은 그룹이면 관심을 갖기 마련입니다. 완성된 퍼즐인 트리플이 대중들 눈에 들어간다면 더블에 대한 관심은 당연히 높아지겠죠. 이제 더이상은 누구 팬이기에 이렇다 라는 소린 듣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쓰다보니 격하게 길어졌네요^^;;
09-08-16
01:51:03
 


완소남오공일
스타골든벨, 스펀지 부류 출연 저는 달갑지 않네요
9월 중순 넘어서 컴백할거 같은데 그러면 국내 방송 기회 생각보다 많지 않을거 같아요
10월부터는 아시아투어도 본격들어갈거고
그런데 그런 쓸데없고 녹화시간만 긴 프로 나와봤자 시간낭비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프로들 수 없이 나왔지만 데뷔 때 이후엔 별다른 효과 못봤다고 생각하고 신인때는 몰라도 그런 프로 나갈 이유도 없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레벨만 떨어지지 (막말로 신인 아니면 한물간 분들만 주로 출연하는 프로)
그렇게 패널만 많고 그렇다고 이미지 업 시키는데 도움도 안되는 프로들만 나가다가, 정작 시간 없어서 다른 좋은 프로들 정작 놓치면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싱글 3집 때도 그랬듯이 말이죠
그리고 그런 프로에서는 우리만 알고 있는 더블의 매력을 보여줄 기회도 전혀 없구요.
그동안 케이블 프로에서 오히려 많은걸 보여주고 재밌었던건 케이블은 한시간이면 한시간 온통 더블 단독이거나 더블 위주의 프로들이 많아서 시청자에게 어필할 기회가 많아서였죠
공중파에서도 그런 프로를 잡 잡아서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별볼일 없는 프로 게스트만 떼로 몰려 있는 프로 몇개를 나가는거 보다 효과적인 프로 단 하나를 나가는게 훨씬 더 큰 효과를 본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떤 프로는 이런 식으로 몰아가서 싫다는건 팬이라서 그러는게 아닙니다
좋은 이미지나 팬 아닌 사람도 단번에 관심을 가질만큼의 매력을 보여줄 기회를 주는 프로이기는 커녕, 이상하게 유도하는 프로들이 가끔 있는데 그런데 나가봤자 오히려 이미지 손실이라고 봅니다
새로운 팬을 끌어들이는건 티비를 시청하면서 강한 어떤 호감을 느끼거나, 매력을 느끼거나 외모든 성격이든 이미지든 무엇이건에 끌려야 가능한데, 그 반대로 이상하게 몰아가는 프로에서는 그런걸 기대하기가 힘들죠
한마디로 시간낭비 내지 오히려 마이너스일 수도 있다는 거죠. 이제 더블에스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아직 더블이 지닌 매력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티비를 통해, 사람들이 아직 모르는 매력을 알리고 어필할 기회를 얻어, 팬으로 끌어들일만큼 혹은 관심을 갖게 할 정도의 강렬한 인상이나 호감을 줄 수 있냐 없냐의 문제일뿐
그냥 더블이란 이름 알리려고 가서 앉아있는 그런 프로 할 시기는 지났다는 거죠
더구나 더블은 개그맨도 아니고 가수니까 무작정 망가지기 보다는 이미지에도 신경 써야 하구요
하나를 해도 도움 되는 프로, 예를 들어 예전에 깨고 키고 엠픽이나 현중이 우결처럼요
그런걸 해야 그야말로 아직 대중들이 잘 모르고 팬들만 알던 더블의 매력이나 여러가지 장점을 어필할 기회를 얻는 거죠
꼭 그런게 아니라도 예능을 해도 적어도 게스트 좀 적거나 패떴, 절친노트(s모 그룹이 단체로 나와 한시간 동안 전세내서 여러가지를 보여줬듯이) 처럼 더블 단독 게스트도 가능한 그런 프로들에 단체로 움직이는게 효과적일거 같아요
물론 짧은 시간안에 노래,춤,퍼포먼스, 비주얼부터 가수로서 가장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공중파 음악프로도 빠지지 않고 나오길 바라고(한달 넘게 1위좀 했으면 좋겠네요) 그 외 초콜릿같은 프로에도 나오면 좋겠죠
09-08-16
02:54:28
 


그남자P
이런 자리가 하나쯤은 있기를 바랬는데 감사합니다~
팬들의 마음이 다 같은만큼 하고싶은 이야기는 비슷할거라고 생각해요. 초창기부터의 팬인지라 저도 몇자 적어보겠습니다. 솔직한 심정으로 지금 더블에스의 팬들은 대부분 오래된 팬분들이고 새로운 팬분들은 몇분 없을거라고 생각해요... 꽃보다 남자와 우리결혼했어요를 보고 오신 현중군의 팬을 제외하고서는요..그 이유가 컴백기간도 길었고, 활동을 해도 제대로된 티비프로그램에 나가지 않아서 많은 사람들이 오공일의 매력을 잘 몰라서,, 라고 생각되는데요..
요즘 후배가수들 보면 케이블 방송같은 데라도 단독 프로그램을 맡아서 매력들을 많이 보여주고 해서 팬들도 많이 생기는것 같던데요... 그렇게 까지는 아니고서라도 좀 퀄리티 있는 프로그램에 다 같이 나가서 우리는 이러이러한 매력들을 가지고 있고, 우리가 티비에 나오지 않았을때 개인적으로 했던 이야기들이나 그런것들을 티비에서 표현해 주었으면 좋겠네요. 윗님의 말씀대로 이제 더블에스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어요. 스골같은 대화 몇번없이 얼굴만 알리는 프로그램 같은곳에는 이제 나가지 말고, 메인게스트로 출연해서 좀더 진솔한 대화를 할수 있는 프로그램에 나갔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정민오빠의 화려한 말솜씨를 다시 방송에서 볼수 있기를 기대할게요.. 프로그램에 나오지않고 그대로 두기는 너무 아까운것 같아요... 그리고 향상된 노래 실력을 보여주기 위한 프로그램에도 많이 나갔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타이틀 선정에서도 한마디 하자면, 너무 강한곡이나 너무 가벼워 보이는 곡은 선정하지 않았으면 좋곘구요, 앨범 내기전에 DSP와 팬분들의 의견을 모은 임원분들께서 한번 만남을 가져서 이러이러한 이번앨범활동에선 이러이러한 방향으로 활동 했으면 좋겠다 라던가 컨셉이라던가 의논할 그런 자리를 한번 가졌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댓글들 이렇게 팬분들끼리 의견 적고 끝나는게 아니라 DSP 관계자 분들이 꼭 보시고 참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09-08-16
12:29:12
 


오공일들날봐♡
윗분들 말씀을 쭉 읽어보니 저랑 비슷한 부분이 많네요. 저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스케쥴인 것 같습니다. 아무리 노래가 좋아도 어차피 조금씩의 예능 출연은 필요하잖아요. 어차피 할 것 우리 오공돌이들에게 더 좋은 방향으로 해야겠지요. 지금껏의 스케쥴들을 살펴보면 대개 개인적으로 그냥 단순한 게스트들로 나갔던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게스트 위주의 방송이 아닌 그냥 패널인 경우가 대부분이였죠. 또 공중파보다는 케이블에 더 많이 나오는 것도 있구요. 물론 케이블이라도 오공일 위주의 단체 위주의 재밌는 방송이라면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공중파면 더 좋겠지만요. 솔직히 우리 오공돌이들 다섯명이서 뭉쳐놓고 리얼로 찍으면 어떤 그룹들보다 잘 놀잖아요 ^^ 개그그룹, 해피아이돌이라는 수식어가 괜히 붙은게 아니라구요. 그런 방송들이 좀 있었으면 좋겠어요. 욕심일진 몰라도. 그것이 안된다면 시청률 높고 선호도 높은 프로그램들에 골라서 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다른 그룹들도 어떤 그룹 특집이다 하고 단체로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우리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물론 한명한명 다 끼있는 아이들이지만 그룹명대로 역시 다섯명이 같이 있을 때 제일 편해서 그런지 제일 잘 놀고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스케쥴만은 이번부터는 소속사에서 신경좀 써줬으면 좋겠구요. 예능 뿐만 아니라 요즘 초콜릿 같은 프로그램 재밌더군요. 그런데 나가서 노래 홍보할 수 있는 자리도 많이 만들어줬으면 좋겠어요. 또 하나 굳이 더하자면 컨셉을 정할 때 마구마구 바뀌는 오공일이 되기를 바래요. 요즘 남자이미지를 많이 해왔던 건 사실이잖아요. 남자 이미지라도 뭐 정확한 컨셉같은 것을 정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요즘 다른 가수들 봐도 정확한 컨셉 뭔가 다른 컨셉이 있으면 확실히 뜨는 것 같더라구요. 물론 오공일의 실력만으로도 인정받을 수 있다고 믿지만 뭐 요즘 추세가 그러니까^^ 이정도면된것같네요. 꼭 데습히관계자들이 읽어주셨으면좋겠네요. 09-08-16
15:09:59
 


솜사탕♡
정규2집 정말 기대됩니다^^ 기다릴게요 빨리 돌아와주세요~>.< 09-08-16
17:01:04
 


냐옹SS501
리플들을 읽다 보니~ 유연님의 글의 동감해요..
1. 특히 앨범판매시기!! 컴백하기전에 음반이 나와야 한다는거!!
이건 솔직히 당연한건데..-_- 말이죵~

2. 언론플레이와 예능프로그램에도 절대 동의 하는데요~
스타킹이나 아침에 하는 퀴즈푸는거? 머리띠 달고 하는거 있잖아요?ㅋㅋ
그런거 별로 이미지상승에 도움 한개도 안되다고 봐요~
그냥 기획사측에서 출연료 번다는 생각만 들어요.
그런거 보다 놀러와나 스타골든벨 해피투게더 야심만만 이런 거에 나오면
더 확실하게 이미지상승 효과를 노릴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

3.정규활동때는 국내에만 전념!!
이것도 정말 답답합니다. 컴백일이9월로 미루어졌죠~
타 해외 스케줄이랑은 켭치지 않아 다행이다 라고 생각이 들면서도..
9월 중순에 컴백하고 10월중순쯤.. 홍콩대만등.. 아시아투어가면..
정규2집활동은 1달만 할까요?
이 점도 참으로 궁금해요..ㅋ

우리SS501과 기획사가 생각하며 행동이야 하겠지만!!
팬으로서 소비자로서 답답한것도 궁금한것도 많아요..
DSP 우리 쫌 이야기좀합시다.
어떤 활동을 하던지 우리 SS501이 기쁘고, 행복하고 잘 되는면 좋답니다.
그치요? 트리플분들~
09-08-16
18:10:59
 


짝짝꿍★
늦게나마글을올리네요,

작년말부터 올해초까지 우리 오빠들이 훌륭하게 개인활동(?)을 마쳤잖아요.
그래서이번앨범이정말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우선 언플은 꼭 해주셨으면 해요.
솔직히 다른 모 그룹들은 음원만 내도 상위권차지하지만
우린항상 음원으로는 50위 안팎에 머물러있어서 좀 속이상해요.
이번앨범은 제대로 언플좀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또, 스케쥴좀 제대로 잡아주셨으면 좋겠어요.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듯이 스타킹, 스타골든벨, 스펀지, 스캔들 등등
오빠들이 주가되지 않으면서 시간만 오래잡아먹는 프로그램들은 좀 안나왔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번엔 트리플도 여러장바라지 않고
한사람당 앨범 한장씩만이라도 사주셧으면 좋겠구요.

그리고 앨범 늦춰진건 어쩔수 없지만
그 시간에 최대한 열심히하셨으면 좋겠어요.
SS501무대를 보면 안무가 제대로 딱딱 맞는 걸 보기가 힘들어요.
한달이라는 시간동안 오빠들이 휴식도 취하면서
취약한 점들을 고쳤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해외활동, 특히 주말에있는 해외활동은 좀 자제해주셨으면 좋겠구요.

음악프로그램만큼은 제대로 나와주셨으면 좋겠어요.
09-08-16
19:27:03
 


매력있어
위에 많은 분들이 말씀해 주신 기획사 차원의 기획력, 팬들의 결집력도 물론 정말 당연히! 받쳐주어야겠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타이틀 곡과 안무잖아요.
아무래도 같은소속사인 카라분들 활동 하는것을 이번에 특히 관심있게 봤는데요
wanna는 물론 카라만의 강한 느낌은 있었지만 아무래도 좀 식상하다고 할까요.. 뭔가 대중들에게 새롭다는 인식을 주지 못한것 같아요. 이미 유행이 시작하고 정점에 이르렀던 그 트랜드를 그대로 따라간 전형적인 노래라는 느낌아니었나요? 제가 wanna노래듣고 무대 보면서 바로 든 생각이 콘서트에서 공개한 crazy 4 u 노래 좋긴한데요... 안무도 그렇고 노래도 그렇고 이전 남자아이돌 노래 느낌이랑 많이 비슷한 것 같아요(주관적으로 받은 느낌입니다. 이곡 타이틀일지 아닐지도 모르고 다만 예를 들기위해 끌어온 것이니 기분 나빠 하지 마세요) 가뜩이나 9월 컴백에다가 이전 가수들과 비슷하고 그게 그거인 듯한 노래로 활동하면 주목받기 힘들겉 같아요. SS501 정말 오랫만의 컴백이다! 하면서 나왔는데 뭔가 오공일만의 색을 살린 새로운 트랜드 만들어야 하지 않나요?? 솔직히 다른것 다 필요 없고 노래 하나 대박나면 언론이나 공중파방송 섭외는 자연스럽게 따라오고 그 후 활동에서 엄청난 플러스 요인이 적용 될 것인데..
다른그룹들은 활동안하고 음원만 내도 상위권 차지한다고 속상하다고들 하시는데 언론플레이도 있겠지만 대중의 관심도의 차이잖아요.. 어 저 가수가 이번에 신곡냈네? 하면 들어보는 가수가 있고 신곡이 나왔다해도 한귀로듣고 한귀로 흘려보내는 가수가 있잖아요.. 오공일 이번에 진짜 타이틀 제대로 잘빠진거 하나만 히트내서 다음부터는 우리도 음원만 내면 상위권 차지 했으면 좋겠어요. 솔로컬렉션 우리만 열심히 클릭하면 뭐합니까

걸그룹이 강세인 가운데 어떻게 주목 받느냐가 가장 걱정이었는데
카라가 차라리 미스터를 더 느낌있게 살려서 타이틀로 활동 했어도 괜찮았겠다 생각이 들어 오공일 타이틀곡이 더럭 걱정되네요 그동안 타이틀곡 아쉬웠던 것 너무 많았잖아요. 후속곡 반응이 더 좋았던 경우도 있고.. 노래가 가장 신경써야 할 부분 아닌가요. dsp 이미 유행한 컨셉으로 안전하게 나간다고 고루한 타이틀 뽑지 말고 좀 느낌있는 곡을 컴백무대에서 들었으면 좋겠어요. 잘 찍은 드라마 한편, 잘 만든 노래 한곡이 톱스타를 만들잖아요. 이번 2집 제대로 터뜨리려면 이게 가장 확실한 방법 아닌가요.. 언제까지 대중의 관심밖에있을지 답답한 마음에 의견 추가 합니다.
2집활동이 SS501의 향후 활동의 거의 모든것을 좌우하게 될 것이란거 본인들도 알고 기획사도 알고 팬들도 알기에 표현이 격해진 부분도 있었는데요. 컴백시기와 관련된 여러 악조건을 극복할 만큼 멋진 무대와 노래를 기대 하고있을게요. 이번 정규 2집을 통해 도약 하는 SS501과 2009년은 정말 SS501의 해가 되길 간절히 바래요. 화이팅!!
09-08-17
00:45:41
 


오마쥬
요즘은 비슷한 레벨의 가수에 엇비슷한 노래를 들고 나온다면 누가 더 홍보를 많이 하냐에 따라서
대중들의 시선과 인기를 받아요. 정말 노래는 영 아닌데도 홍보로 인해 엄청들 음원 사는 거 보고
신기했어요. 홍보가 그만큼 중요해요. 이제는 하다못해 표절시비 붙는 것도 홍보효과 보여서
부러울 지경이네요. ㅋㅋㅋㅋ ㅠㅠ;; 기획사 푸시가 이렇게 무섭구나를 느낌. 비슷비슷한 가수인데
기획사의 행동력에 따라 반응이 완전 달라요.
타그룹은 나오기도 전부터 네이버등 배너로 홍보가 한창이더라구요. 또한 일주일 단위로 타이틀곡이 아닌 다른 곡들을 선보이면서 홍보효과 톡톡히 보구요. 티비연예프로 자막에도 막 나올 정도니까요.
검색순위는 말할 것도 없구요. 우리도 좀 그래봐요. 더블 나왔냐? 언제? 이럴 정도로
조용히 움직이지 말고, 좀 우리도 홍보란 걸 해보고 살아요. 또한 뮤직비됴도 좀 미리미리 찍어요.
음원 선공개란 것도 좀 해보고 살고요.
기사화되는데 인색하지 말았음 해요. ,dsp는 항상 완전 조용함. 고작 뮤직비됴 띄우는게 전부임.
음반 나오면 선주문 몇 만장이다 누구네는 뻥쳐서 앨범 올려서 기사내고 난리던데 우리도 앨범 기사도
좀 내주세요.

음악프로에 주력하고, 쓸데없는 평균 8시간 이상 촬영하고 고작 10여분 나오는 프로는 싹 나오지
말았음 해요. 떼거지로 다른 게스트들이랑 하는 프로 완전 반대임. 스타킹, 세바퀴, 스타골든벨,
엠넷스캔들, 비타민...정말 그 시간에 잠자는게 남는 상황임.
오락프로 얼굴 많이 내미는 건 어쩔 수 없는 이치지만 이제 더블 4년차 넘는 가수니까 선별 할 수
있다고 봐요. 해피투게더, 놀러와등등 굵직한 프로에 한번이라도 나가는게 더 홍보효과 있다고 보고.
요즘 형준오빠에게 개인활동이 너무 치중된 듯 해요. 멤버들에게 고루고루 분담해 주세요.
게스트마저 한 멤버만 이건 좀 아닌 거 같네요. DJ, MC에 오락프로 게스트까지 혼자서 하는데
다른 멤버들은 왜 신비주의인거죠. 이제 본격적인 방송활동 시작하면 굳이 방송사에서 한 멤버를
고집하는게 아니라면 서로 분담하는게 체력적으로도 좋을 듯 싶어요.
또한, 멤버들 예능프로 나가서 이제 우리는 더블이다...이러면서 대우 받을 생각일랑 접으시고
프로에 녹아들어서 막 들이대고 즐기세요. 우린 다 너무 소극적이예요. 누가 말 안시키면 옆에서
가만히 있는게 우리 멤버들인데 요즘은 그러면 아무도 몰라줘요. 아이돌 우대시대 지나갔어요.
그러기에는 너무 많고, 뜬 아이돌들이 많아요. 먼저 치고나가야 봐주는 상황임. 가만있으면 방청객.

이번 정규는 코디팀들 좀 현대적이면서 대중들이 입고 싶어하는 스타일의 옷을 입혀주세요.
너무 아이돌그룹스럽지 않게요. 언락이나 데자뷰 의상은 멋졌으나 아이돌스럽구요.
YG의 남녀그룹들 보면 정말 멋지고 입고 싶게 만들더라구요. 소품 하나하나가 깜짝 놀랄 정도로..
카라의 코디를 보면서 뭔가 90년대식 의상이라 심히 단조로워서 좀 안타까웠어요. 의상만 더 뒷받침
된다면 더 잘 될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요. 더블도 역시 코디 혁신적으로 입혀주세요.
카라 요즘 코디보면 마치 겁쟁이때의 더블 의상을 보는 거 같아요. 겁쟁이보단 낫지만요.
DPS 코디팀 찬양찬양 이랬는데 요번에 에이스타일부터 뭔가 코디팀도 정체기같아요. 공부 좀.....
매니저 좀 교육 잘 시키던가 의리 좀 접어두시고 팬들 의견 좀 알아주세요.
매니저가 잘 못하는데 왜 더블이 욕을 먹어야 하는건지 답답하네요. 아닌 매니저는 정리 좀 하세요.

데뷔때부터 지금까지 DSP가 제 날짜에 음반 내준 역사가 없어요. 신뢰도 0임.
제발 앨범 좀 제 시즌에 내주세요. 제 날짜에 내달라는 말은 안해요. 최소한 봄에 나온다던 앨범이
가을, 겨울에 나오는 경우는 없어야 하잖아요. 누구네는 날짜까지 정확히 지켜서 그저 부럽구요.
양대 아이돌이란 소릴 듣던 더블이였는데 참 그동안 왜케 정체기가 있었는지 최소한 기획사에서
팬들을 잡기 위해 제대로 스케쥴 공지를 올렸다면 그래도 믿고 기다렸을텐데 팬들이 많이 지쳤나봄.
많이 떠났네요. 가수 좋아하면서 이렇게 약속 안지키는 곳 첨 봤어요. 이제 더블 내년에 계약할
시즌인데 어찌 될 지....DSP와 함께하라 해야할지, 아니라고 해야 할지도 모를 정도로 공황 상태임.
이번 한번만 더 믿지 이랬는데 역시나 DSP 시계는 고장났고요. ㅋㅋㅋ ㅠㅠ;;

타이틀곡 제대로 뽑아주세요. 대중들을 홀릴 만한 곡으로요.
우리도 좀 시대에 편승하는 작곡가랑 일했으면 해요. 정말 한번은 확 떠봤음 좋겠어요.
이제 그럴 정도예요. 이제 더블의 히트곡이 뭐니? 라고 물어보면 대중들이 이거다! 라고 확 말할 정도
의 곡이 나와줘야 한다고 봐요. 우리는 대표곡은 있어도 히트곡은 안타깝지만 아직 없는 거 같네요.
그러니 대세 작곡가랑 일했으면 좋겠어요. 정말 가수 노래 너무 못하는데도 노래가 인기있어서
왜? 어째서?? 이랬는데 보면 작곡가가 요즘 최고 인기있는 분인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리고 가수가 아닌 분들도 음원 차트에서 정상권에 있는 경우들이 요즘 음악시장이예요.
그만큼 이슈화와 홍보가 무섭더라구요. 음악성이 아니라 기사거리가 결국 음원이 팔리는 세상임.
언락과 데자뷰가 좋았지만 그때도 팬들은 타이틀곡으론 좀...이란 반응들이 많았었죠.
특히 데자뷰요. 대부분 널부노를 외쳤는데...제일 아쉬운건 언락이 아니라 포챈스였다면...데자뷰가
아니라 널부노였다면 지금보다는 쉬운 상황이였단 생각뿐이예요.
지나간 일이니까 이번에는 정말 타이틀곡 선정 잘해주세요. 누구네랑 비슷한 노래네? 이런 소리없게
더블만의 더블을 위한 곡이길 바라고...crazy 4 u는 그런 의미로 타이틀곡 반대임. 자꾸 누가 떠올라.
시류에 맞는 노래길 바래요. 쌩뚱 90년대 스타일 아니길;

안무팀은 콘서트때 보니까 더블보다 춤을 더 못추고 틀리던데....DOHC인지 거기서 분리해서 나간 팀
이란 소리도 있는데 최악이네요. 정말 더블도 덩달아 춤을 살리지 못하는 거 같고요.
같은 노래에, 같은 안무였는데 댄서팀 하나 바꼈다고 춤의 무게감이 이렇게 틀려지다니 ㅠ
아이디묘랑 나나스쿨때는 안무에 대한 말 없었는데 이번에 계약한 팀과 같이 하지 말아주세요.
차라리 백댄서 세우지 말고, 5명이서만 무대를 꾸려주세요. 요즘은 다들 멤버끼리만 춤춰요.
더블도 다섯이서 춤을 추는게 더 깔끔하고, 좋아보여요. 라이브를 잘하기 위해 이어마이크보다는
핸드마이크로 해주세요. 건강챙겨요. 기획사에서는 조금만 아픈 멤버있으면 병원 빨랑 데려가세요.
방치하다가 큰병 생겨요. 현재로선 정규 2집이 잘되길 바래요. 그래야 가수로 입지가 좋아질테니까.
정말 이번만틈은 더블이나 팬들이나 원없이 더블 잘했다! 성공했다! 란 소리를 주위에서 들으며
자축하고 싶어요. 그래야 멤버들 또 각자 개인활동 할 때 열심히 응원하죠^^
09-08-17
02:38:24
 


매력있어
윗분 말씀처럼 이슈화가 무섭긴 해도 걸 그룹 주류의 현 가요계에서 이미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아이돌들이 넘쳐나는 데 홍보만으로 노래가 이슈되기는 힘들 것 같아요. 물론 dsp가 평범한 노래를 이슈화 시킬만큼 홍보 할 수 있을 것 같지도 않구요..
적절한 홍보는 전적으로 동의하지만 그저그런 노래가 이제 데뷔 5년차 되는 오공일의 전환점이 되어 줄 것이란 장담을 할 수없잖아요. 좋은노래, 실력파 가수라는 이미지로 여타 수 많은 아이돌과 차별을 둬야죠 우린 비슷한 레벨의 그런 가수가 아니라는 걸 보여줘야해요.
대중들은 일단 관심있는 가수의 신보가 발매되었다 하면 관심을 가지고 들어보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으니까 노래로 홍보가 되게 해야죠. 그게 본질이고 그런 노래여야 홍보가 될 것이고 앞으로 우리 신곡이 나오면 활동 없이도 스트리밍 차트 상위에 랭크되는 가수가 되는 길 아닐까요..
(위엣분께 하는 말이 아니구요 댓글들 의견에서 홍보에 관한 내용이 주여서 본질을 잊지 말자는 생각에서 한번 더 남겨요...
혹시 dsp관계자 분이 팬분들 의견 읽으실때 물론 그 분야를 더 잘 아시고 기획사 나름의 생각하는 것들이 있겠지만요..
이렇게 까지 하는 팬클럽이 또 있을까..
그리고 왜 그럴까 공통된 의견들 한번 생각 해 주세요)
09-08-17
03:37:39
 


보라501
너무 늦었지만 지금 마음이 먹먹해서 글써봅니다.
올해 개인활동도 너무 훌륭하게 끝내고 나름 성공적인
아시아투어를 시작하고 계신 오빠들 너무 자랑스럽기만하고
칭찬만받아야 하는 ..........그런 오빠들이 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콘서트에서 너무 즐거웠고 아 이정도로 성장했구나 싶어서
정규2집은 너무너무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카라를 보니 제대로 타이틀을 정하지못해 //
안타까워 보였어요 마치.. 언락과 포첸스의 느낌이랄까요?

패션도 좀더 세련되게 물론 지금까지 미나리분들 모두 최고였지만
너무 범접할수 없는 그런느낌말고..모두에게 친숙하지만 세련되고 요즘말고
엣지있게??ㅋㅋㅋㅋㅋ
콘서트에 나온곡들은 .. 요즘 두시여러분들 생각이 나는것 같기도 하고
좀더 좋은곡들로 엄선해서 나왔으면 좋겠어요

항상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그런 느낌으로 열심히 해주는 오빠들이지만
매번 만족스럽지 못해서 팬으로써 속상하고 안타깝고
제대로 서포터 해주지 못하는 기획사에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동방신기처럼 영양가 있는 프로에만 나갔음 좋겠습니다. 그리고 꼭 다섯이서 나가면좋겠습니다.
놀러와 샴페인 야심만만 등의 토크쇼에서 다섯이서 ss501 이라는 타이틀로 찍고 //
솔직히 오빠들이 다섯이서 다있을때는 서로 터놓고 함부로 대하면서 재미있게 하지만
처음 보는 분들에겐 워낙 함부로 대하지 못하니..자신감을 가져요 오빠들
오빠들은 5년차에요 !!!!!!
그리고 쓸데없이 ... 식신원정대 제발 아웃이에요 ... 이제 갓이름 알린 2에이엠에게 더
쩔쩔매고 대접하는 모습보고 정말 비위가 상했습니다. 형준오빠식신에서 먹는모습 말하는모습
얼마나 나가는지 모르겠네요 .. 오로지 현영씨의 앵앵거리는 목소리뿐이에요
홈페이지에도 엠씨에 형준오빠이름은 올라와 있지도 않던데요 머...

더군다나 이중요한 시기에 ///말하지 않겠습니다.
오빠들 저희 이런걸로 놀래키지 마세요 ~~
좀더 성장하고 멋진 정규2집으로 놀래켜 주세요
오빠들 믿어요 항상 언제나 지금까지 그랬듯이
09-08-18
01:16:04
 


영심이ㅋ
우리가 많이 기다렸잖아요.
그만큼 오공일 더 멋진모습으로 나올거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이번 아시아투어 콘서트가 정말 성공적으로 하고 있어서 너무 자랑스럽네요.^^
사실,오공일 너무 많은 프로그램에 나와서 오공일의 건강문제에도 조금은 영향을 끼칠것같아요
또 많은 프로그램에서 ss501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방송되는게 조금 찝찝했어요
이번에는 공중파 영향가 있는 프로그램에 많이 나와줬으면 해요
그리고 해외활동으로 활동에 영향을 미치지 않게 스케줄 잡아 주셨으면 하구요. 왜냐면 한국에서 오공일의 노래를 확실하게 알리지 못한상태에서 해외에 오가는거 이것도 저것도 아닌 어중간한 상태 아닐까요?

요즘 dsp에서 저같은 학생신분에는 살수 없는 비싼 물건을 많이 팔구 계신것 같아요;;
물론 그런 물건 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죠...하지만 학생이기에 살수 없다는거 알아주셨으면 해요 . 저희에게 필요한 물건은 그런 물건들이 아닌 앨범이거든요^^

이번 더블앨범은 정말 기대 많이하구 있어요 그러니까,,,,,정확한 스케줄 공지해주셨으면 해요. 매번 앨범나올때 지연되는거 속상하거든요 앨범만 기다리는 팬이니까,,,,,,
이번에는 정말 좋은 앨범으로 오공일의 해로 만들어요!!!!!노력한만큼! 바라는 만큼!
오공일과 트리플 모두 노력하자구요!!!!!!!!!!!!!
09-08-18
15:29:34
 


앙규한별
진짜 오랫동안 정규2집기달려써요 우리진짜 열심히해서 잘해야죠!
오빠들한테 맨날 말로만 잘한다는소리제발 하지말고 ㅠㅠ
싸인CD때매 센드몰집계에도 안들어가는데 거기서 사지도마룩요 ㅠ
09-08-18
18:24:32
 


날자오빠들
이제 곧 있으면 5명이서 뭉친 ss501오빠들 모습을 본다니까 너무 기대돼요!!
정말 이번 앨범 꼭 사서 오빠들 1위 시켜 줘야겠어요ㅎㅎ
이번 해는 오공일의 해!!!
모두 같이 노력해요//
09-08-18
19:11:58
 


까뮈끌로델
조급하지 않게, 멋진 앨범 기다려요

그 동안의 노력의 열매가 달콤하기를 바래요

오공일과 트리플 화이팅 !!!!!
09-08-18
20:27:00
 


꺌루
9월중순이면 학생들은 시험기간이에요..ㅠㅠ 정규2집을 위해 시험 포기하시는 분 있으시던데~
중 3들은 안되잖아요..(저 역시 중3) 지금부터 시험공부해서! 앨범 나오고나서는 열심히 서포트 해요!
09-08-18
21:17:14
 


best 501
SS501 정규 2집....... 기다릴게....................................... 우리 힘내자. ^^ 09-08-19
00:19:21
 


하루
지금 이 시점에서는 강력한 한방! 만이 살 길이라고 봅니다. 왠만해서는 아이돌이 넘쳐나는 지금 현 가요계에서 주목 받기도 힘들고, 대중들도 많이 변했습니다. 사람들의 눈을 집중시키고, 한번 들을 것도 두번 들을 수 있게. 신선한 음악적 스타일이 중요합니다.

이번 앨범이 잊혀졌던 사람들에게는 다시 기억날 수 있게, 몰랐던 사람들에게는 알아갈 수 있게, 항상 좋아했던 사람들에게는 지금보다 더 좋아질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09-08-19
02:01:09
 


영생교열혈신도
아놔!!!!!!!!!!!!!!!!!!!!!!!!!!!!!!!!!!!!!!!!!!!!!!!!!!
완전 길게 썼는데 오류 나서 꺼졌어요
고3인데도 불구하고 귀중한 시간 들여서 한탄도 하고 의견도 내보았는데........... 힘 쫙 빠지네요
그래도...............다시 써볼게요
다른 가수 얘기 안하려고 했지만 너무 화가 나서 몇마디 쓸게요
처음에 언플로 시작하여 노래는 별로지만 나름 중박을 친 가수들이
다시 컴백할때는 언플과 함께 음원차트에서 단숨에 상위권에 오르면서
1위도 하고 대박을 치죠.. 그러면서 점점 대중매체에서 SS501의 언급횟수가 적어지고 있어요
물론 인기와 함께 많은 구설수가 함께 하죠.
(굳이 한그룹, 한가수를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요즘 가요계가 그런것 같아서요)
SS501은 인성바르기로 유명한데 이번 앨범 대박냈으면서도
구설수에는 안오를 수 있다는 걸 후배들에게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컴백할때되면 잊혀지겠지만, 홍콩 파파라치로 인해 영생오빠 이미지가 좀 안좋아졌더라구요
다른 카페에서 보니까. 그런건 좀 조심해주셨으면 좋겠구요ㅠㅠ
그리고 앞에서 말한 다른 가수의 사례를 보면 '언론플레이'가 상당한 영향을 끼쳤다는 걸 아실거에요
그래서 많은 팬분들도 그점 지적해주셨구요.
힘 좀 써주세요ㅋㅋㅋ
좋으면서도 아쉬운 점이 하나 있다면 '의상'이에요
미나리코디분들 우리 SS501 옷 잘 입혀주시기로는 유명하잖아요?
심지어 다른 가수 팬들한테도 유명한 사실인데..
이상하게 대중매체에서는 다른 가수 의상에 대해서는 언급 많이 하는데
SS501 의상에 대해서 말하는 것은 별로 못본것 같습니다.
좋은 의상에 비해서 주목을 못 받는것 같아서 아쉬워요ㅠㅠ
의상의로도 얼마든지 홍보할 수 있잖아요~
좀 특이한 의상을 입고나와도 괜찮을 것 같아요!
할말 많았는데 다 까먹었어요 이 휘발성 브레인같으니라규
더 생각나면 또 쓸게요.
DSP 관계자분들 왜 이러세요
모니터 다 하시는거 알아요ㅋㅋㅋㅋㅋㅋ 안한다고 하진 않겠죠?????????????????????????
이번 앨범에는 팬분들 의견도 필요하다 싶은 것은 잘 수렴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09-08-19
03:52:46
 


알파
저도 대박 노래 좀 들고 왔으면 좋겠어요. 이-트라이브? 같은 유명 작곡가는 안되는건가요?? 암튼 앨범은 만들어졌을테니... 이 말은 소용없겠지만 대중에게 어필되는 노래와 무대가 되길 바랍니다. 윗분들 말처럼 언플도 중요하고 하지만 .. 역시 노래인 것 같습니다. 매력있어님 말에 많이 공감이 갑니다. 사람들에게 기대가 되는 가수들이 됐으면 합니다. 안무, 코디, 뮤비, 사사로운 손짓 하나에도 신경쓰고 무장했으면 합니다. 사실 답답했어요.( 잘 모르면서 말입니다. 죄송합니다.) 식상하다... 하는 음악이 아니길 바래요~ 대세가 떠난 노래가 아니길... 지금 때가 좋은듯 합니다. 개인 활동 등으로 팬들이 많아졌고 팬들 단결도 된 것 같은데.. 그 중요한 2집이 성공되도록 무한한 ss501,기획사,팬들의 노력이 있길 바랍니다. 화이팅입니다.!! 09-08-19
10:45:49
 


정규 2집 나오는 때가....하필이면 시험기간이라는 점이 조금 불편하다고...저는 생각하는데요
그렇다고해서 시험과 SS501.... 둘 중에 하나만 선택할 수도 없는 일이잖아요...
능력자 트리플이니까.... 둘 다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하면 정규 2집 정말 대박날 수 있을 것 같네요
....뭐 대부분의 TripleS분들 생각이 비슷하네요 이렇게 좋은 생각들 다 같이 하면서 마음을 하나로
모아서 서포터하는게 가장 중요하잖아요^^ TripleS의 단합....이것보다 좋은 방법이 또 있을까요
팬들이 하나되서 소속사에서 잘 안챙겨주는 언플도...홍보도 TripleS가 하고 있잖아요
이렇게 홍보해놓고 SS501 활동시작하면 소속사에서도 좋은 스케줄...잘 잡아주고 하다보면...그게
대박인거죠^^ 우리 트리플 열심히 응원하자구요..!
09-08-19
11:37:03
 


아기빛사랑.
정규2집이 나오는 시기가 비록 시험기간이지만,
부모님 몰래 컴퓨터를 이용해서 이번에도 앨범을 사도록 해야 겠네요..
시험기간에 컴퓨터를 못하게 하셔서...
그래도 우리는 능력자이니까. 둘다 열심히 하도록 해야겠죠?
이번에는 정말 열심히 해서 SS501의 해로 만들어야죠..
벌써 2009년도 반년이 넘게 지나갔지만 남는 기간도 잘 하고 2010년도 SS501의 해로^^
화이팅입니다!!!!!
09-08-19
23:26:21
 


규종이랑
서명하는 곳에서 퍼 온건데, 제일 절실하다고 느끼는 것만 간추려봤어요:)

1. 새 앨범에 대한 보다 활발한 홍보
2. 앨범발매일, 컴백일 미루지 않기
3. 음반판매량을 늘릴수있는 효율성 마케팅 + 제대로 된 음반 판매량 집계
4. 효율성은 없으나 녹화시간은 긴 힘든 예능 스케줄 출연 X
5. 팬들의 말에 조금 더 귀를 기울이고 소통하려는 자세
6. 공홈관리
이번 정규 2집은 무언가 달라졌으면 좋겠어요^^
09-08-19
23:28:51
 


박점민
윗분들이 너무 잘 말씀해주셔서 저는 응원만 할게요...^^
개인적으로 저는 정규2집이 너무나 기대가 되네요..
물론 ss501도 열심히 준비했겠지만 트리플들의 각오가 대단하더라구요ㅋㅋ
보는 분들마다 앨범은 기본으로 3장을 사신다고들..ㅎㅎ
가수에게 있어 가장중요한 부분이니까 트리플분들 신경써주세요!!
일단 나오기만 하면 서포트할 준비는 되있으니 나오기만 하세요~~ㅋㅋ
ss501도 triple s 도 2009년 화이팅~!!!!
09-08-21
02:12:20
 


ID트리플S
위에 팬분들께서 하고싶은 말들을 다 해주셨네요.
정말 오랫만에 나오는 정규 앨범이고 오랫만에 다섯명이서 함께 나오는 상황입니다.
그러한 이유들로 팬분들은 정규 2집에 대한 기대와 애착 이 더 큽니다.
그리고 이번 정규2집 정말 열심히 서포트할 준비도 되어있구요
8월 1일 2일 아시아 콘서트 이후 팬분들 분위기도 많이 고조 되었는 입장이구요
알려진것과 같이 음원 공개일이 8월20일이라면,.
이제 기획사에서도 홍보가 들어가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티져도 나와야하구요
그런데 아직까지는 소식이 없네요
가장 기획사에 바라는 점은 정확한 스케줄과 앞으로의 향후 일정을 통지해줬으면 좋겠어요
8월20일 음원공개도 기획사 가 아닌 싸이월드를 통해서 알게된사실이이잖아요
기획사에서 정확한 정규2집 활동 계획에 대해서 팬들에게 먼저 소식을 알려줫으면해요
정확한 음원 발매일 과 앨범 발매일과 그리고 컴백 은 어느 방송에서 할것인지
그리고 지금 팬들을 패닉상태로 몰아가고있는 해외 스케줄에 대해서도
정리를 해주셨으면해요 해외 스케줄을 3주 연속 잡고 그리고 또 중국 팬미팅까지..
이렇게 되면 가장 중요한 컴백 하는 주와 그 다음주 들을 공중파 음악프로그램은
못나온다는건데 이 점에대해서 기획사에서 사녹을 할예정인지 이런점을 알려줬으면합니다.

이제곧 나올 정규2집 정말 모든힘을 다해서 서포트 할 예정입니다
앨범 을 위해서 돈도 이미 마련해 두었구요
다섯명이 함께 비상하는 모습을 위해서 기획사와 팬들 모두 힘을 합쳤으면 좋겠습니다.
09-08-21
16:44:02
 


추억
음 이번 앨범에 무조건 all live.
원하는 건 all live 와 완벽에 가까운 라이브.
언플 이런거 필요 없이 우리가 완벽하게 준비를 마치고 나오면 어느 누가 함부로 입을 놀리겠습니까
특히 현중오빠는 라이브 실력이 다른 멤버들에 비해서는 조금 부족한 실력이니 더욱 더 연습에 매진을 하고 모두 다 갈고 닦아 8월 서울 콘서트에서보다 훨씬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좋겠네요

패떳은 지금 현중오빠가 나간다고 하는데 제발 이번 앨범은 현중오빠 혼자 예능 안 나가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현중오빠에 영생오빠나 예능 출연안 하는.. 전 개인적으로 예능에 영생오빠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너무 꽁꽁 숨겨놓으면 안되니까 이번 앨범때는 자주자주 나오고 또 영생오빠 자신도 뭔가 예능을 익혔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번 패떴 촬영은 혼자 한다는 거에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드네요

제일 중요한 건 절대 실력이 다 정비되지 않았을 때 내보내주지 말라는 말입니다
연습때 마이크로 연습하는 것은 물론 라이브 연습에 확실히 연습을 해두고
mr은 왠만하면 안 깔았으면 좋겠네요
라이브라고 떴는데 노래를 하는건지 립싱크를 하는 건지 이런건 정말 싫거든요


실력 재정비를 완벽히 하고 온다면

어떤 말도 구태여 하지 않고 닥.치.고. 서포트하겠습니다
저희도 만반의 준비를 할테니
오빠들도 만반의 준비를 하셨으면 좋겠네요
09-08-22
18:40:51
 


지구별왕자님
제발...... 빨리 나오기라도 해줬음 좋겠습니다....... ㅠㅠㅠㅠ

2집 보완할 점들은 위에서 많은 분들이 지적해주신 것 같습니다.
특히, DSP에서 보다 체계적인 기획력으로 그간 칼을 갈아왔을 더블이들과
긴 기다림을 견뎌낸 팬들에게 믿음직한 모습을 보여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DSP와 SS501 뿐 아니라..... 팬분들도 이번에는 정말 단합된 모습으로
열정을 다해 support하는 모습 보여줬음 하는 바램입니다.
음반판매/음원판매/스트리밍 모두 다른 팬덤이 놀랄 정도로 폭발적인 결과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
09-08-22
20:53:36
 


보고싶은그대들
많은 분들이 좋은 의견을 올려주셧네요....
저는 현중군의 개인팬 분둘께서 현중군 사랑하는 마음은 잘 알겠으나, 나머지 멤버에게
상처가 될수 있을만한 행동을 좀 자제 해주셧으면 합니다
우리 ss501은 언제나 하나이니깐요 ^^

그리고 이번 솔로 컬렉션 앨범때 스트리밍이 저조 했습니다.....
그 많은 트리플분들 어디갔나........햇죠.....
음반 음원 스트리밍 모두 상위권에 들어서 정규2집 대박났으면 좋겠습니다
09-08-22
22:48:28
 


스이테키
헉... 글 엄청 길게 썼는데 에러나서 올리지도 못하고 로그인 다시했네요ㅠㅠㅠㅠ
엄청 열심히 썼는데....ㅠㅠ


그래도 주요내용만 다시 쓸래요 ㅠㅠㅠ

1. 팬분들 앨범 열심히 사주세요. 팬수 없다는 소리에 실망하시지 말구 앨범 열심히 돈모아서 한장씩만 사도 팬수 알리는좋은 방법 아닌지요..합심해야겠구요. 어떤분이 데뷔4년 다되가는데 누가 그시간에 라디오
듣겠냐는 소리 들었어요.. 들으시는 분 많은데 이렇게 말하는거 저희가수 저희가 묻는거에요.
파이팅해요!

2.팬분들이 여러곳으로 분산되었는데요. 팬분들 한곳으로 모아놓는것도 필요할거같아요..

3.스타킹, 스타골든벨 한번이상 출연은 왠만하면 반대네요..
한번쯤은 활동하니까 나갈수 있는거지만.. 여러번은 반대에요.왜인지는 아실거라믿구요.ㅎ
케이블방송도 좀... 식신원정대 스텝분들 작가분들 모두모두 오빠 좋아하시고 아껴주시는마음
알지만요... 후배가 오면 선배 대접까진 아니라도 오빠가 꿀리면 안되는거잖아요..

4.스케줄공지좀 후딱후딱해주시면 안됩니까ㅠ
공지해주시는분은 어디...해외라도 나가셨대요? 저희 답답해요..
오빠들 갑자기 나오는데 방청권도 못구해서 못가고.. 부모님이 개방적이셔서 새벽5~6시에 방송국
가라 ... 몇분이나 허락하시겠어요. 어른들이아니라 학생이요.

5. 저희 이미지 사라집니다... 요즘 신인 그룹분들 아이돌이어도 이미지 별로 신경쓰지않아요~
그니까 저희 초기때처럼 개그이미지로 밀고가시는분들이 많다는거에요.
저희 빨리 이미지 찾아야죠! 이런그룹이었다! 돌아왔다! (개그에 치중하라는게 아니라 잊혀지는걸 막으라는 생각인거에요..)

6. 저희 한국 가수에요.
지금 아투콘하고 정규 2집나오는데 무슨 대만이고 홍콩이에요?
그런건 시간있을때 하셨어야죠. 물론 그쪽도 중요한거 알아요. 하지만 한국이 먼저 아닐까요?
좀 생각해주셨음 좋겠네요. 그쪽 스케줄도 그렇구요.

7. 소속사는 스케줄 좋은걸로 잡아주셨음하네요. 그니까는.. 신경써서요 ㅎ

에고고.. 두번썼는데 더 생각 안나네요 ㅠㅠ
오빠들.. 기사... 깜놀했어요.. 저희는 오빠 믿으니까 소속사측말을 믿지만..
조심하세요ㅠㅠ
그럼 오공일 파이팅!!! 정규2집 모두 기대하고 있어요 ㅎㅎ
좀 늦은 정규2집이지만.. 괜찮아요! 멋지게만 나와줘요~!!
09-08-22
23:43:47
 


SS쵸코
1.오빠들이 시간이 없다고해도 우린 트리플이잖아요,오빠들이 우리에게 소중한것많큼 오빠들도 우리를 소중해하는것은 아시아투어로 느꼈는데요,그래도 우리 트리플이 정성것 오빠들에 대해서 쓰는 댓글들을 안읽는게 조금 마음에 와닸네요...

2.우리가 오빠들이 잘되라고 응원해주고,아껴주고,기억해주는만큼 오빠들도 우리를 잊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3.예능프로같은데에 많이 출연해주셨으면 합니다.제가 살고있는 칠레팬분들도 많이 계신데 예능프로같은데에 많이 출연하시면 오빠 얼굴들도 많이 볽수있잖아요.

부탁할점은 더이상 없는것같은데요 *^^*
오빠들이 워낙 퍼팩트하신분들이잖아요 =D
ss501 파이팅 ! T'S 파이팅 !
09-08-23
10:41:04
 


체스
1. 우선 젤 중요한게 언플일것같아요~ 너무 홍보가 안 되니까 더블이 컴백을 해도 모르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요즘엔 언플만 잘해도 반 이상은 먹고 들어가는데..

2. 스케쥴을 '쓰리 스'(스펀지, 스타킹, 스타골든벨)는 뺴고 잡아주셨음 좋겠어요. 몇시간동안 힘들게 녹화해도 방송엔 별로 나오지도 않고 무엇보다 그 프로그램을 보는 사람도 적고 나온다고 해도 딱히 더블 활동에 도움을 주는 방송이 못되는것 같아요. 예를 들면 놀러와. 패떳, 샴페인 뭐 이런데 나오는게 좀 더 도움이 될것같아요.

3. 네이버를 좀 어떻게 해야할것같아요. 더블이 순위에 올라가면 바로 내려와 버리고 잘 올라가지지도 않고 이걸 좀 빨리 손봐야 좀더 많은 분들이 더블에게 관심을 가지고 알수있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4. 우리 트리플이 좀 더 열심히 활동을 했으면 해요. 물론 지금도 충분히 좋은 팬이지만, 좀 더 적극적이었으면 좋겠어요. 앨범도 많이들 사주시고, 투표도 꼬박꼬박 해주시고 음원도 많이 들어주시고 공방이나 큰 무대에도 많이들 가주시고^^ 지금도 잘 하고 계신 분들이 많지만 조금만 더 서포터를 해주면 더블이 더 높이 날수있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5. 그리고 마지막으로 더블에스오공일은 가수라는걸 잊지않고 더블을 믿고, 조금 더 긍정적이였으면 해요. '아시아투어를 하는것 보다 쇼프로에 나가는게 더 나았겠다' '새벽 2시에 라디오를 하면 누가 듣겠느냐' 등등 이런 말을 들으면 팬인 저도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아무튼 제 생각에 제일 중요한건 트리플이 얼마나 서포터를 해주느냐 인것 같아요.
트리플 지금도 잘하고 있으니까 정규2집! 최고가 되는 SS501이 됐으면 좋겠어요
09-08-23
12:05:19
 


규쟌
1. 적절한 언론플레이. 요즘은 언론에 민감한 시대이잖아요? 그런것에 비해서 디에스피는 너무 언론플레이에 관해 무관심하고 적절하지 못한것 같아요.

2. 웬만한 예능프로그램에 잘 꽂아주자(?) 그래야 홍보도 되고 더블을 호감갖고 봐주시는분들도 많으실듯
09-08-23
12:24:35
 


박정민민들레
엉엉 저희 요새 이미지 다뺏기는 느낌이예요 타 아이돌 가수가 이미 개그돌 막 쓰는것보고 착잡........
원조는 우린데!!! ㅜㅜ 우리빨리 컴백컴백!ㅜㅜ
09-08-23
12:34:50
 


청정아이돌
우리가 바라는 점도 수없이 많겠지만. 저는 저희 팬분들도 노력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트리플분들이 타 팬분들과는 다르게 한곳에 모여있지가 않아요. 공홈. SS601. 다음 테세우스. 그외 많은 펜페이지와 팬사이트에 모여있어요. 그래서 저희는 타 팬들과는 좀 다르게 정보전달도 힘들고 타 팬분들에게 들켜서 실패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리고 저희 콘서트에서 이벤트 할때 성공햇던적 한번도 없어요. 그 이유도 팬분들이 한곳에 모여계시지 않아서 정보전달이 안된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번에 해피투게더 에서도 트리플이 고작 12만이라고 나왔던 이유도 다음 카페인 테세우스만 보고 한거 아닙니까.
제작진 분들을 욕하고 비난할것이 아니라 먼저 저희부터 개선을 해야지요.
또한 팬분들중에서 몇몇분들은 정말 입으로만 하시는 분들 계십니다. 이런말은 좀 그렇지만 입으로만 '시디살께요' '우리 음원 너무 낮아요 스트리밍 합시다' '홍보가 잘 안되요 홍보 하셔야죠!' 라고 하시는분들 여럿 봤습니다. 시디를 사겠다고 하시는 분들은 많은데 왜 시디판매량은 그것밖에 안될까요?

제발 이번에는 결속력 있는 트리플의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09-08-23
16:37:35
 


아이스끼데
윗분들께서 여러모로 좋은말들을 많이 써주셨기에 ,
저는 짧게 한마디하고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
우선 긴시간을 흔들리지 않고 굳건히 자리를 지켜주셨던 트리플분들 ,
정말 자랑스러워요 .제가 트리플에 속해있다는게 무척이나 기쁘네요 .
앞으로는 오공일오빠들께서 자주 활동 해주실테니 열심히 응원하도록 해요 -!
그리고 오공일 오빠들께서도 건강챙겨가시면서 즐겁게 활동해주셨으면 좋겠네요 :)
09-08-23
17:12:34
 


슬픈사람
글재주가 없어서 평소에 생각했던거만 몇자 쓸게요~
우선 3사 음악방송은 정말 필수라고 생각해요
캐이블도 당근 중요하지만 공중파의 영향은 다들 아실꺼라 믿어요
그리고 언플...
사람들에게 국내 최고라는 수식이 붙을수 있게 언플좀 해주세요
일본에서으 활약 솔직히 일반분들은 전혀 몰라요
팬만 아는 그런 소식들 말고 모든 국민이 알수 있게 떠들석하게 작은 실적이라도 크게크게 광고해주세요
위에 작은실적이라 썼지만 솔직히 우리가 이룬건 절대 작은게 아니잖아요
그런게 언플이지 다른거 뭐가 있습니까
요즘 더블에스 뭐하냐라는 소리 들을때마다 속이 상해서 ㅠㅠ
그리고 쇼프로 말인데요
개인적으로 패널로 나오는거 말고
맴버들 다나오는 단독 토크쇼로 2-3 개 정도만 잡아줘도 효과가 훨씬 클거 같아요
예를들어 놀러와나 라디오스타같은...
비타민, 스펀지, 그외 기타등등 다른패널과 섞여서 한시간동안 두세컷 나오는게 다인 그런 쇼프로 나와봤자 맴버들 고생만 하고 효과는 전혀 없고,..
고급화 이미지로 나가주세요~
위에분들 쓰신거 그대로 쓴거같아 뭐;;;;;
이번 2집 화이팅입니다~!!!
09-08-23
20:37:37
 


Ms.Lee
ss501 관련 개별 사이트에서 음반 공동구매나 음원 서폿을 위한 모금등을 준비하는것 같습니다.
더 큰 힘을 낼 수 있도록 연합을 해서 큰규모로 합리적인 방법으로 준비했으면 좋겠습니다.
정규2집은 모든것을 떠나서 성공해야 한다는 한가지 마음만으로 준비했으면 좋겠어요.
ss601에서 도와주실 순 없을까요? 무리한 부탁일지 모르지만, 한 번 고려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09-08-23
21:26:01
 


Soie
오래 기다린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너무 많은 분들이 좋은 글을 써주셔서 저는 간단히 쓰겠습니다
SS501화이팅!!
09-08-24
14:56:38
 


Twinkle듕
드디어 이런 공간이 마련되고 또 팬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셔서 저도 기쁘네요..
언제나 말했던건 기획사가 활동을 좀 더 계획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앨범 발매도 그렇고 활동 중에 잡히는 스케줄이나 모든 면에서 아이돌은 기획사가 가장 중요하다고 느끼는데 솔직히 디에스피는 그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지 못하는거 같네요..

컴백 날짜도 언제나 미뤄지고..
그래서 이젠 처음에 뜬 컴백 날짜에서 3개월 더해서 계산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아무튼 기획사에서 활동을 좀 계획적으로 잡아주시면 좋겠구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정말 언플입니다..
세상에 이렇게 언플도 안하는 아이돌 기획사는 없을껍니다..
앨범을 내도 노래를 내도 이렇게 소식이 없는 아이돌은 없을꺼에요..
일반인들에게 인식을 주기 위해서는 언플이 얼마나 중요한지 당연히 알고 있을텐데
도대체 왜 그걸 소홀히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더블은 가수이니만큼 음악 프로들에 신경 좀 써줬으면 좋겠습니다
삼사 방송국의 음악 프로는 웬만하면 빼먹지 않고 전부다 꾸준히 출연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래도 정규 방송 음악 프로를 일반인들이 가장 많이 볼테니 음반이나 음원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칠꺼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 정규 2집때는 다섯명이 모두 함께 쇼프로에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더블은 함께 나왔을 때 가장 재밌고 웃기기도 하고 다들 말을 더 잘하는 것 같은데..
그리고 함께 나와야 더 이미지라던가 노래 홍보가 되기 더 쉬워보이거든요..
제발 다섯명이 함께 무언가를 한다는 걸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음반 판매량에서 아쉬운 소리를 많이 하게 되는데요.
확실히 악수회나 싸인회를 하면 앨범이 많이 팔리게 되네요..
제발 악수회나 싸인회 아니면 화보를 좀 더 예쁘게 찍어서 리팩이라도 내주세요..
싱글3집때 느낀건데.. 미공개 화보 사진 보니깐
자켓 사진들보다 더 예뻐서 리팩을 혼자서 얼마나 외쳤는지 모릅니다..
사줄테니깐 제발 좀 내라고.. 이렇게 빌어보긴 정말 태어나서 처음입니다.
옆동네처럼 추첨제 싸인회를 한 다섯번은 하던지요..
옆동에 보니 추첨제 싸인회 한번씩 할때마다 만장은 풀리는것 같던데요..
차라리 원하는 멤버 추첨제를 하면 개인팬때문에 맨날 눈살 찌푸리는 일도 없어질테고
앨범도 많이 팔리고.. 맨날 선착순이라서 먼저 가서 대형홈들이 앨범 한번에 많이 사서
나중에 간 학생 팬들이 서러워할 일도 없어지고..
정말 모두모두 좋은 일 아닌가요??
디에스피는 제발 팬들이 진심으로 하는 말들 좀 수긍하고 받아들여서..
제발 더블이 스스로 크고 있다는 이런 부끄러운 소리 좀 듣지 말으시길 바랍니다...
09-08-24
15:07:07
 


곰다래
늦게나마~ss501+ss601 홈에 가입해서 먼저 행복하구요~울 다섯왕자들 ~이모저모~현실과같은 영상바이고 생생 공지방이고 ~궁금헌게 곳바로 듷ㄹ을수 있어서 ~말할수없이 좋은네요~먼저 운연진여러분께 감사드리고요~울 멋진 왕자들 1집보다 더성숙한 모습~더멋진 모습~2집 대박나길을 ~기원하면서~파이팅 09-08-26
15:42:50
 


유치뿅
드디어 정규2집발매가 눈앞으로 다가왔네요....우리 트리플,오빠들이 노력한만큼 곁에서 죽을때까지 소리칠때가 지금 바로 다가왔습니다. 트리플 기억해요 우린 하늘을 날죠, 오공일 비상하자,트리플 비상하자 아자!!!!!!!! 09-08-26
16:10:07
 


이 모니터 글에 피력해 주신 회원 여러분의 소중한 제언은 운영진이 충분히 검토한 후, DSP로 전달 할 예정입니다. 8월 31일(월)까지 덧글로 의견을 담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9-08-27
00:26:17
 


sunku55
이번에 컴백하면 정말 SS501의해로 만들어보고,
트리플도 열심히 해서 오빠들 1위 맨날해서 지겹도록 해주고싶어요
정말 페르소나 콘서트때 영생오빠의 말처럼 우리 하늘을 날아요
SS501화이팅!! 트리플S 화이팅!!
09-08-27
09:39:52
 


동갑현중제갈
역시 ss601은 위대합니다!!
기다림에 지쳐서 팬생활을 그만 두고 싶을때도 있었지만 힘들게 기다린만큼
이번이야말로 확실하게 멤버들을 비상시켜줄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비상하자 SS501☆ 비상하자 TripleS☆
평생 너희들만 사랑하고 지켜줄께★
09-08-27
12:34:15
 


오더블이조
보고싶은 ss501..... 요즘 가요계과 걸그룹의 춘추전국 시대고 그 바람이 멈출지 모르는데
9월 오공일의 역풍이 불기 바랍니다. 힘내라!!! 힘내자 트리플s 모두 모두 화이팅!!!!!!!
09-08-27
13:06:18
 


리안리루
9월달 이 얼릉왓으면 좋겟어염 ㅋㅋㅋ 오빠들 보고싶어염 09-08-27
16:42:40
 


하지
위에 많은분들이 좋은의견써주셨네요. 601에서 잘 정리해서 DSP에 전달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DSP가 꼭 팬들의 이런 의견을 알아주고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소속사도, 그리고 우리 팬들도 이번 앨범만큼은 단합을 해서 정규2집에 모든걸을 쏟아부었으면 좋겠습니다. 정규2집 대박!!! 09-08-27
17:41:50
 


EMERALD
우리 SS501 오빠들!
조금 있으면 정규2집을 들고 컴백하네요~
오래 기다렸던 시간만큼 좋은 앨범이길 기대할께요 ^^
그리고 밥도 꼬박꼬박 먹구요 건강두 꼭 챙겨요!
24/7 From Monday to Sunday night 하루 일주일 월요일에서 밤까지 늘 함께할께♡
정규2집 대박! SS501 아자아자!
09-08-27
17:58:05
 


라티
많은 분들의 의견에 동의하는 1人입니다
DSP에서는 팬들의 의견을 잘 듣고 개선하여 주었으면 좋겠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안무가 문제인데,
백댄서가 있으면 눈이 훨씬 복잡하고 그런 것 같아요
5명이 동작하나가 딱딱 맞는 그런 멋진 안무가 필요할듯 하네요//

정규2집은 분명 대박 날것입니다!!!
SS501 화이팅! 강콩 TripleS화이팅!!
09-08-27
18:00:32
 


지적인여자★
SS501............
멋져요..그런데 오빠들이 노력한만큼 회사에서 잘 밀어주지 않는 것일지는 몰라도
친구들이 SS501하면 딱 떠오르는 노래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회사에서는 팬들 의견 잘들어주시고, 발로 뛰며 홍보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안무!!뭐 다른 가수 슈퍼주니어나 투피엠 보면 중독성 있는 안무로 일단 사람들 머릿속에
확 박히게 하는 그런 안무가 있잖아요~저희 501도 그런 안무로 이번 2집 나왔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앨범판매량! 소속사에서 운영하는 건가요? 센드몰에서 싸인CD준답시고 안파셨으면 좋겠네요...ㅠ
그럼 이만....트리플S에 속한 한 사람으로써 제 진심이 DSP에게 전해졌기를...
09-08-27
19:12:11
 


dmsgp
드디어 정규2집으로 컴백을 하는데 조금이나마 팬들의의견을 들어줬으면좋겠어요..
SS501은 전체적으로 보컬실력이 좋은거같은데 전멤버모두목소리를 활용해서 실력보여주었으면좋겠어요

또한 무대 퍼포먼스 먼저 바꼇으면좋겠어요 매번 아쉬웠던거같은데.. 무대에서 뭔가 확사로잡는 그런 퍼포먼스가 없었던거같아요.. 일단 안무를 댄서없이 멤버들 끼리만 췄으면 좋겠어요.. 요즘 댄서없이추는 그룹들이 더 눈에 띄어요..다만 멤버들끼리 아직 같은안무를 춰도 동작이 누군 먼저 동작을 빨리한다던지
박자나.. 동작이 안맞아요.ㅠㅠ 각자 스타일에 맞춰서 출뿐... 딱딱 맞춰줬으면좋겠어요...

댄스곡이라고 립싱크하는 일이 절대 없길 바래요 행사의 경우 음향탓도있겠지만
다른곡은 라이브하는데 댄스곡만립싱크하는그런상황이없길..... 올라이브했으면 좋겠구요.!!!!!!!

정규2집은 노래도 세련되고 멤버들전부 보컬실력보여줄수있는곡으로 나왔으면좋겠구요 그동안 더블곡은 ..뭔가 보컬을 보여줄수없는 밋밋한곡과 뭔가.. 그런게 있는데. 너무 중독성있는노래보다는.. 대중들이 쉽게 따라할수있는 한소절... 과 안무 한동작만있어도 대박날 가능성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라디오 출연도 시간이 되면 자주 나왔으면좋겠구요.^^ 그래야 노래가 많이 나오고 라디오에서 정규수록곡을 부르는것도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기회가된다면 다른가수노래를 준비해서.. 실력을 보여줬으면좋겠어요.. 저번앨범활동의 경우 그런경우가 많았는데.. 준비할시간이없었는지.. 약간.. 뭔가준비가 덜된...모습이보여서아쉬웠어요..

그리고 소속사에서는 정확한 앨범판매량을 기사 언플로 내주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현재.. 다른소속사들가수들의 음반판매량을 보면 한터와.. 기사로 내보내는 음판은 3~4배가 다를정도로 차이가 납니다.. 다만 기사제목은. 000 음판 10만장 팔았다.~~ 라는등 물론 기획사에서는 출하량포함해서 내보내긴하지만 더블은 이런 언플조차없어서 한터에서 발표되는 판매량으로 많이 무시받죠....... 제일속상합니다....저희도 싸인회나.. 리팩좀 내줬으면 좋겠어요.^^싸인회많이 해서 음판도 올리구요.!!

그리고 소속사에서는 어떤계획이있을땐 약속은 지켜주셨으면좋겠어요 매번미루는데 팬들지쳐요..
정규2집나올땐 오랜만에 나오는거니.. 티져와.. 사진들.. 시간을 두고 먼저 공개해주셔서 사람들관심받게 해주셨음좋겠구요.. 제발 정규2집중요한시기니... 음악방송 빠지지말고.ㅠㅠ 오락프로도 자주나왔음좋겠네요.. 국내활동에 전념해주세요...
09-08-27
19:24:27
 


일편단심더블사랑
2집정규앨범에 기대를 하고있었지만 2집이 나오기 까지 수많은 활동을 하면서 지친 ss501멤버오빠들이 피로를 모두 풀고, 건강한 모습으로 2집앨범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번 2집앨범이 나올땐 들의 의견을 참고 하여 활동을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락프로그램에도 나와서 오빠들의 얼굴을 자주볼수있게 해주세요.오빠들얼굴을 보면 그 하루가 너무 즐거워요,
항상 힘내고, 저도 601과ss501오빠들때문에 하루하루가 즐거워요
2집앨범 대박기원!!
ss601.ss501화이팅!!!!!!!!!
09-08-27
21:51:58
 


달콤쌍큼
위에 분들말에 모두 공감가고 동의해요.
항상 ss501오빠들 건강생각해주시고 오랜만에 하는 국내활동이니까 2집활동 하는 기간만큼이라도
국내활동에 집중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모두가 기다려왔던 정규2집이고 모두 힘들어도 열심히 응원하고 활동해 왔으니까 정규2집 꼭 대박날꺼같아요! 아니! 꼭 대박납니다!!!
그동안 오빠들 그리고 트리플분들 많이 힘드셨을텐데 이제 비상할 준비 하시고 정상을 향해 달려가봐요!
연습할때나 활동하면서 힘들어도 항상 언제어디서나 응원하고 있으니까 힘내세요!
ss501과 트리플s는 영원히 하나인거 아시죠? ss501 화이팅!
09-08-27
23:10:37
 


DOREMI
기획사에서 정확하고 재빠른 계산력과 푸시를 확실하게 해줘야해요. 어느정도의 푸시가 아니면 뜰가수들도 못뜨죠, 예능도 가리고 추려서 정확히 SS501을 어필할수 있는것을 골라서 나가는 센스도 필요하고요 혼자 무언갈 하게끔 만드는것도 좋지만 다섯명의 특이점이라던가 어필할수있는점을 모색하여 나가야죠 멀티그룹 멀티그룹 말만 하고있지 지금 뭐하나 제대로하는건 없는걸로 보이거든요. 그리고 해외진출도 물론 중요하지만 이미 이건 늦은얘기일지 몰라도 지금부터라도 한국에서의 기반을 제대로 다질수 있었으면하네요 조금 뜰만하면 일본으로 가버리고 일본도 한국도 흐지부지 그런일은 다시는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많은분들 얘기하신거 십분의 일만 반영해도 지금처럼 중간도 위도 아닌 어중간한 아이돌이진 않겠죠. 이미 501의 나이가 어느정도 차 가는 이시점에 정말 기획사의 입장이 중요할것 같으니 이번에야말로 정말 501의 해로 만들수 있게 기획사의 푸시를 바랍니다. 09-08-27
23:19:41
 


프오
DSP가 조금 더 빠르고 어찌보면 '약은' 행동들을 해주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예전에 비해서는 많이 발전 했지만 여전히 티저가 나오는 시기라던지, 컴백 날짜가 정확하지 못한 점이라던지, 컴백전의 적절한 홍보 (소위말하는 언플을 포함해서), 음반과 음원 공개일 등이 물론 디에스피에서는 무언가 생각이 있겠지만 저나 다른 팬들에게는 덜 체계적이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음반은 월요일에 내는게 뮤뱅 집계에 좋고 티저는 몇주 전부터 한단계씩 차례차례 터뜨리면서 그에따른 기사들도 터져줘야 한다던지, 이런것들 말이죠.
이번 패떴 출연은 정말 잘 선택하신듯 합니다. 이런것들처럼 나가서 체력소모만 하는 프로그램이 아닌, 시너지효과가 좋은 프로그램들을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청률이 좋다기보다도 나갔을때 화제가 되고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 스타골든벨,스펀지,스타킹같이 녹화시간은 길고 나오는시간은 없는 프로그램이 아닌 해피투게더, 놀러와 그리고 시청률은 잘 나오지 않지만 고정시청자층이 있고 온라인에서 반응을 일으킬수있는 스케치북, 초콜릿등이 있죠. 그리고 이런 상술은 뭐라 하지 않을테니 음반을 타입별로 내는것도 괜찮을듯 싶구요. 컴백 타이틀곡도 언락이나 데자뷰같은 느낌보다는 좀더 트렌디한곡(뭐라 표현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후크송이란 뜻이 아니라 대중들이 좋아하는 스타일..너무 무겁지 않은 곡)으로 정해졌으면 합니다. 그렇다고 언락 데자뷰가 좋지 않다는게 아니구요. 물론 너무나도 좋은 노래이지만 이 노래들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기에는 조금 힘들다는것이죠. 마지막으로 안무.... 솔직히 말하자면 안무팀좀 바꾸라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ㅜ.ㅜ.. 콘서트때도 멤버들은 맞는데 백댄서들이 안무를 틀린다는 후기들이 참 많았고, 안무팀 바뀐후부터 데자뷰 유얼맨 추는거 보면 예전에비해 참 아쉬운 부분들이 많거든요. 하지만 그동안의 정도 있고 여러가지 제가 모르는 사정상 바꿀수가 없다면 최소한무대에 오르는 백댄서의 수라도 좀 줄이는것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경고같이 굳이 백댄서가 필요하지 않은 무대라면 세우지 않는것도 좋을듯 싶구요. 대표적으로 활동했던곡중 겁쟁이;; 겁쟁이에 백댄서만 15명정도가 올라와서 무대가 전체적으로 산만해보였던게 생각나네요. 이번 콘서트에서도 백댄서가 필요이상으로 너무 많이 올라온단 지적이 있었구요. 설령 가수들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그것을 안무팀이 보완을 해줘야 하는데 오히려 반대의 현상이 일어나니 참 답답합니다. 경고할때도, 아이디묘로 안무팀을 바꿨을때도 현 안무팀때보다는 춤을 잘춘다는 평이 많았었는데 또 말짱도루묵이라는 소리가 들리지 않았으면 해요.
다시 새로 시작하는 시기이고, 지금까지의 어떤 앨범보다도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아이돌이 넘쳐나는 홍수속에서 이번 앨범이 성공하지 못한다면 국내에서의 입지가 계속 탄탄할거란 보장이 없기 때문입니다. 팬들 의견또한 잘 수렴되어져서 정규2집 활동에 더 좋은 뒷받침이 될수 있었으면 합니다.
09-08-28
00:24:14
 


듕벌레
휴 모두 힘내자고요 !
그날을 위해 잘먹고 달려요
09-08-28
00:29:18
 


화용월태더블♡
정규2집! 노래도 다 좋고~오빠들도 열심히 노렸했으니까 정말 좋은결과 있을거라 믿습니다!
더 발전된 오빠들 기대해도 괜찮겠죠?? 콘서트때도 기대이상이였으니까요!
콘서트때 보셨죠?오빠들을 열심히 응원하는 이쁜 팬들 있으니까,,
힘들면 우리에게 기대면서 더 열심히 하시면 좋겠어요^^
오빠들이 기쁘면 우리가 더 기쁘고, 오빠들이 슬프고 힘들면 우리는 더 아프니까..
미니콘서트때 그냥 보냈던 문자.. 잊지 않고 팬송만들어줘서 너무고마워요..
팬들이 정말 오빠들한테 고마워하고 있는거 알죠?오빠들만큼 팬들 아껴주는 그룹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초심을 잃지않는 오빠들! 더 날아오르자구요^^
우주스타오공일 화이팅!!사랑합니다♡
09-08-28
00:37:59
 


501뿐야
정말 기다려지는 2집~~ 그리고 콘서트 dvd도 기다려져요~ 09-08-28
02:18:13
 


닥터준
일단 5명이 모두함께나오는 프로그램들 좋겠어요~
솔직히...스타골든밸/도전1000곡/스타킹/대결노래가좋다/스펀지...이프로그램만은 안나갔으면 좋겠어요
놀러와/샴페인/그밖 음악프로그램..(유희열 스케치북이던가 김정은의초콜렛...)이런프로그램은 적극 추천이에요~!!!!요즘 솔직히 지후선배에 너무 사람들의 인식이 박혀있는거 같아요
5명 모두 뮤지션이고SS501이라는걸 알릴수있는 그런 프로그램에 나갔으면해요..
그리구....지방공연... 자제 좀했으면 좋겟어요
또... 앨범 자켓,뮤직비디오.. 어딜가서 디에스피는 뮤비가항상 저예산이더라,.. 그런소리 안듣게요
늦게 나왔지만 정규2집 끝빨나게 완벽하게 나왔으면 좋겟어요 ..항상 오빠들보면 너무 아쉬워요
좀 만 어시스트 해주면 좋을텐데 항상 소속사에서는 부족하게 해서 안타까워요
저희한텐 정말 소중한ss501입니다
디에스피가 정말 잘해줫으면좋겟어요 건강도 잘챙겨주시구,...
이런말 정말 하고싶었는데 601에 이런게마련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암튼~! 정규2집 대박났으면 좋겠네여~!
모두들 앨범 5장씩 지르는거 잊지않으셨죠?????????
09-08-28
14:25:28
 


TKOHOP
정규2집 너무 기다리고있어요!! 얼마나 나를 거지로 만들기 위한 곡들이 쏙쏙 들어있을까요!! 09-08-28
15:29:31
 


욘센♡
이번 정규 2집 진짜 기대되요.SS501이 얼마나 성장했는지 이만큼 성장했다고 말할수있는 그런 앨범 기대하고있어요!앨범나오면 바로 구입!이건 변할수 없어요><9월17일로 미뤄질때 아쉬움보다는 더욱 기대가 가득!!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우주스타 SS501! 09-08-28
18:13:55
 


평생오공일
이번 정규2집 정말 기대됩니다^^ SS501의 한층 더 성장한 모습 빨리보고싶어요! 페르소나에서 봤던 완벽하고 성장된 모습 빨리 방송에서 보고싶어요!!! 이번 2009년은 SS501의 해입니다 ! 트리플S와 SS501이 만들어나가는거에요! 정규2집 대박!! 09-08-28
19:42:08
 


수진인오공일만
일단,이 의견들이 모아져 정말 DSP에게 발전되는 부분이 많은테니 관심있게 읽어주세요.
1.앨범제작
저는 솔직히 싱글1집때부터의 앨범부터 지금까지 나온 앨범 자켓이라든가 앨범표지..디자인...
좀 더 아니, 많이 신경을 써주었으면해요.요즘에는 앨범제작도 디자인부터 시작해서 이게 여러가지로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인데 DSP에서는 그걸 모르고 크게 신경을 안쓰시는것같네요.정말 앨범은 팬들에게 소장가치가 있고 딱보고서 팬들 뿐만아니라 일반인들도 보고 더 사고싶게끔 만들어주셔야 하다고 생각해요.정말 정규2집 팬들이 기대많이 하고있습니다. 이번엔 정말 퀄.리.티 높.은 앨범만들어주세요.
2.스케줄&활동 관리
언제부턴가 소속사가 하는일을 팬들이 하고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그 사소한 스케줄 하나도 DSP스케줄방엔 제대로 돌아가는게 없어요.하지못해 팬들보다 정보가 느리고,스케줄에 안올라와 나중에서야 알게되는 경우가 우리안에서는 흔한일이 되었어요 왜이렇게 되었을까요?정말 이러면 계속 불만만 쌓여만 가는거에요. 그리고 활동......오공일오빠들 다 인기있고 잘나가지만,너무 인기있는 멤버만 밀어주는거 아닙니까,
꽃남으로 현중오빠가 개인활동 시작하면서,아니 그 훨씬 전부터 그랬죠?
각종 버라이어티하며,유독 영생오빠만 개인으로는 방송에 안보이고 개인으로 나간건 3번도 안꼽힐껄요?
그러면 안되는 거잖아요.다른 멤버들 공백에도 방송나가고 하는데 영생오빠만 스케줄없거 여러가지로 그러는거 아니잖아요.소외받고 특히나 영생오빠는 여리고 생각 깊은사람인데 정말 예전부터 걱정이였어요
특히나 나중에는 개인활동도 많을텐데 개인 개인의 인지도는 어떡할꺼에요,영생오빠도 평소에는 활발하기도하고 장난도 많이 치니깐,버라이어티나 라디오 자주 출연하면 금방 적응할꺼에요,자꾸 개인방송은 안해버릇하니깐 4년이란 시간이 흘른거에요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부탁드려요.
3.정규컴백 홍보와 그 외의 프로그램활동
곧 있으면 정규로 컴백이잖아요,컴백으로 정말 오랜만에 돌아오는건데 홍보 정말 중요해요.
홍보야 말로 정말 잘 하면 연속1위 얼마든지 가능해요,항상 왜 그렇게 홍보를 잘안해주는지 속상할뿐입니다.그리고 컴백하면 버라이어티나 방송출연이 많을텐데,라디오에 좀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저번엔 라디오출연이 너무 없어서 요번엔 좀 많았으면 좋겠어요.형준오빠가 하는 뮤하에도 많이 나오고..(
멤버전원 출연 했으면해요)아,그리고 방송출연 좀 가려서 했으면 좋겠어요
4.몸 건강
아이돌이라 바쁜건 알겠는데, 쓰러지게할것 까진 없잔아요,그죠?
실신......이젠 이 단어 듣기도 싫어요 하도 많이 들은터라...곧 컴백이라 더욱 걱정되는데
제발 좀 건강 관리 좀 하면서 방송활동하게 해주세요.막 한달에 한번 건강검진 받게 해달라는거 아니에요
그저,오빠들이 일에 너무 목메이게 빡빡한 스케줄보단 즐기면서 할수있게끔 해달라는거에요
좋아하는일이라도 너무 힘들면 결국엔 자기가 힘든거니까 걱정이되요.
돈 버는것도 좋은데 몸 한번 망가지면 평.생.가.요 제발 정신차리세요
5.정규2집 기대
너무나도 오래기다려온 앨범 정규2집..
솔직히 싱글만 3집이고 데뷔4년차에 정규2집이니...앞으로 발빠르게 움직여야 할것같아요.
그리고 요번 정규2집 정말 팬들도 그렇고 기대 많이 하고있으니까,
지금하던 그대로가 아닌 배로 발전된 모습으로 정말 많은 관심과 신경써주세요
하나부터 열까지 다 볼꺼니까 긴장하세요!
오빠들고 소속사분들도 열심히 하고있는거 아니까 이렇게 욕심을 한번 부려봤어요
정말 이 의견들 처럼 하나하나 다 고쳐나간다면
오빠들 정말 더 빠르게 정상의자리 차지할꺼에요.그러면 소속사의 버팀목이 정말 중요해요
아시죠? 정말 이 의견 꼭 생각해주시고 고쳐나가주시길....
09-08-28
21:50:21
 


오후3시
윗 분들의 의견들을 읽다보니 존경의 마음이 절로 드네요. 전 이제야 501을 알아가고있는 팬이랍니다.
팬이 된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501의 약간은 소모적인? 스케줄과 일정이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이제 중견 ?가수로 접어드는 501이 2집과 함께는 좀더 다른 모습으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윗 분들의 의견 정말 하나도 틀린게 없네요. 소속사분들이 제발 이런 팬들의 의견을 많이 수렴해 주시기를..초짜 팬으로서 뭐 더 드릴말 씀은 없고 2집 대박기원입니다..
(저 초짜 팬이지만 앨범도 사모으고 노력 중이랍니다..ㅎㅎ 저 노력하고 있는거 맞나요??ㅋㅋ)
09-08-28
22:00:02
 


buki
윗분들 말씀 다 맞네요.. DSP에서 좀 더 크게 확실하게 홍보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팬들이 깜짝놀랄정도로요... 소속사도 오공일맴버들도 곡, 의상, 안무... 이것들 외에도 모든것에 신경많이써서 멋있는 모습으로 나오는것도 중요하지만 팬들도 딱 단합잘했으면좋겠어요.. 적어도 4주연속1위 이런소식듣고싶으니... 열심히 해야겠죠ㅎㅎㅎ 09-08-28
23:06:24
 


이글
팬덤은 자꾸 진화를 하고 있고 기획사는 제자리 걸음이고~ 제발 경청하고 의견수렴을 좀 해줫으면 합니다!! 멋진 601 홧팅입니다~ 09-08-28
23:40:44
 


흰 여울
이번정규2집!! 정말 기대가 많이 됩니다!!!!
영생오빠말씀처럼....이번년도는 오공일의해가 될꺼예요.^^
우리 같이 힘내요!
09-08-29
03:51:09
 


엔젤리아
일단은 팬들의 단합?이랄까 팬분들의 서포트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카페회원수로봐도 많으면많았지 결코 적은수의 팬들이 아닌데 이상하게도 인터넷 한공간에서 비교해봐도 목소리가 작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블이들이 정통아이돌인 만큼 팬들의 힘이 무시하지못할꺼라 생각되는데,, 한국에 ss501같이 정통아이돌에 재미를 겸비한 아이돌이 흔치않은데 더블이들이 좀더 빛날수있도록 팬분들이 우선적으로 활동중에 목소리를 크게 높일수있었음합니다. 자유방임해피아이돌이란 타이틀에 걸맞게 팬분들께서도 항상 어떤 모습에도 응원하는 모습잃지않고, 타아이돌에비해서도 팬덤문화가 참 질서정연하고 좋은 모습을 보인다고 여겨지는데, 여기에 조금만 활발한 팬덤문화를 보여주면 좋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획사에서, 현 흐름에 맞는 제대로 된 기획과 일정을 맞추어 서포트해 제대로 활동하게 해주길 바라는 바입니다. 제대로 된 컨셉과 기획이라면 ss501은 충분히 빛날수있는 저력을 갖고있다고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아직 더블이들은 정규2집을 내기전이기 때문에 보여주고발전할수있는 가능성이 무궁무진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멋지게 선전할 ss501을 기대할께요^^
+ 아, 윗분들이 말씀하시는것중에, 아무 프로그램이 아닌 실속있는 프로그램출연에 대한 의견은 저도동감하는바인데,,거기서 스타킹 출연은 좀 예외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스타킹출연을 연예인(특히아이돌가수)들이 (일정적으로) 하는 이유는, 스타킹처럼 모든세대들이 보는 방송에서 얼굴을 제대로 알릴수있는 기회가 흔치않기때문에 (비록 요즘에 문제가되어 시청률하락상태이지만)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안될것같습니다. (나간다면 적극적인자세와 끼는 필수적으로 준비해야할테지만요) 다만, 이번 활동이 짧다고 한다면 이런프로그램에선 제대로나가서홍보할수가없겠군요^^;; (***바로 이런게 문제,, 기획사에서 활동스케쥴을 어떤식으로 잡는건가요? 제대로 충분한 시간을 들여 정규활동을 마친이후에, 공연활동을 해야 좋을텐데.. 정말로 정규활동을 한 한달하고 외국으로 나간다면 한국에서의 제대로된 입지는 바라지않는다는 걸로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또 국내에서 그런상태로 외국으로 나간다해도 홍보나인기면에서 크게 오르긴 힘들것이구요. 요즘같은 아이돌포화상태에 제대로 홍보할수있는 시간과 기획은 필수인데,,)
09-08-29
05:58:38
 


ysdream
추가해서 써요...^^
요즘은 정말 실력이 굉장히 중요한것같아요....
오빠들의 출중한 실력을 충분히 드러낼 수 있도록 안무연습, 라이브연습 더 완벽하게 해주시리라 믿어요^^
그리고 DSP는 오빠들을 홍보해주는 역할 충실히 해주시길!!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09-08-29
13:46:52
 


정민심장민교
이번 정규 2집은 정말 기대되요^^
오빠들의 새로운 모습들을 볼 수 있잖아요^^
공홈에 가보니깐 규종이오빠가 글을 남기셨더라구요^^
앨범 녹음 준비 거의 다 되간다고 적으셨더라구요^^ㅎㅎ
그만큼 열심히 준비 한것 이기에 이렇게
날짜가 미뤄졌어도 열심히 기다릴수 잇는거 같아요^^
오빠들은 우리한테 좋은 모습을 보여주려고 하는거 잖아요^^
DSP는 오빠들이 나오면 꼭 많이 홍보 해줬음 좋겠어요!!
항상 응원해요!!ㅋㅋㅋ
오빠들의 새로운 모습을 기다리며...
기다릴게요!!!
09-08-29
14:26:50
 


꿈의 대화
덧글 읽으면서 내려오면서
아, 우리 팬들 참 대단하구나..생각했어요.
난 그저 하루라도 빨리 보고 싶다라는 생각밖에 없었는데..
앞으로의 활동 방향이라든지, 방송출연에 대한 생각이라든지...많은 의견들이 있네요.
모두 다 수렴해서 ss501에게 좋은 방향으로 작용되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아마도 기획사나 멤버들도 오랫만의 컴백이니만큼
뭔가 대단한 계획들을 세웠을 것 같기도 하구요.
아시아투어로 바쁜데,컴백준비까지 쉽지 않은 일들일텐데
모두 건강하게 준비 잘해서 좋은 모습으로 만났으면 좋겠어요.
오래전부터 기대하고, 기다리고 있답니다.
09-08-29
14:34:02
 


마시멜로
이제 정규2집 앨범 발매일도 19일 정도 남았네요..9월 17일이라고 들었는데..
이번 컴백 너무 많이 미뤄진 것 같아요..원래 8월 중순으로 알고 있었는데 솔직히
기다리지 못해서 그렇다는게 아니라 좀 더 빨리 ss501멤버들의 감미로운 목소리를 듣고싶은 트리플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알아주셨으면 해요.아직 컴백 날짜는 나오지도 않았더라구요..
항상 해외에 나가서 열심히 활동 하고 있단거 알지만, 그동안 개인 활동도 많이 있어서 서로서로 바빴단거
모르는 건 아니지만 우리 멤버들을 좀 엔터테이먼트데서 더 많은 관심으로 밀어주셨으면 해요. 카라는 앨범 낸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이렇게 또 바로 앨범까지 내고 히트 쳤는데..카라도 열심히 하고 있는만큼 우리 ss501멤버들도 열심히 하고 있다는 걸 좀 알아줬으면 해요.
그래도 이제 만나기까지 얼마 남지 않았으니..ㅎㅎ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올 우리 ss501멤버들 항상 기다리고 있으니 이런 말을 해도..;;
기다리고 있으까 어쨋든 좋은 모습으로 봤으면 좋겠어요!!^-^
09-08-29
14:50:45
 


개가으헝헝
전 늘 보기만 하다가 꼭 써야될 것 같아서 씁니다
정규앨범은 싱글앨범보다 만드는데 돈도 많이 든다는것을 알고있는데요
컴백하면 전 예능나와서 얼굴좀 알리고 그러는것보다
싸인회같은거를 전국적으로해서 앨범판매량을 올리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물론 앨범만 많이 나간다고 노래가 인기있어지는거는 아니지만
솔직히 예능같은거는 3~4시간씩 찍고 실제로 10~20분밖에 나오지 않아요
홍보가 조금 되더라도 사람들이 SS501의 노래를 더 아는건 아닌것같아요
보니까 뮤직뱅크도 순위선정 방식을 바꿨더라구요
매주 금요일마다 음원순위를 하고 한달에 한번 총체적으로 순위를 정하던데
요즘에는 매주마다 앨범 음원 선호도를 다 조사해서 수치를 내더라구요
지난 4월쯤 컴백했던 가수분들도 음원보다는 앨범이 많이 나가서 1위를 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결론적으로 제 생각은 SS501멤버들이 단지 노래 홍보로 예능같은곳에 출연하는것보다
전국적으로 싸인회 같은것을 해서 앨범판매량을 올렸으면 합니다
그게 멤버들에게 이익이 더 많이 될 것 같구요
앨범이 많이 팔리면 나중에 사람들이 더 관심을 갖지 않게될까요
09-08-29
15:06:55
 


미소오공일
다른 분들의 오공일에 대한 애정이 묻어나는 글들보고 감동이예요.
우선 기획사에 대한 이슈가 많네요. 저역시 우리 아이들이 가수이니 가장중요한건
좋은 앨범(곡) 이라고봐요. 기획사의 노력과 투자이겠죠. 그리고 가수이니 가창력이
종요한 것이구요. 충분히 곡 연습을 할수있는 시간과 레슨이 계속 이루어져야하고
무대 안무또한 중요한것 같아요. 저야 우리 아이들의 멋진 안무가 맘에 들지만,
지금의 가요계는 간단한 안무이면서 대중의 눈을 사로잡을 간단한 포인트가 중요한
듯해요.
그리고 스켸쥴 엄뎃이 빨리됨 좋겠구요. 프로그램도 우리 아이들이 빛을 발하고
노출이 많이 될수있는 프로이면해요.(놀러와, 해피투게어, 음악프로등)
시간 낭비많고 힘들 스켸쥴을 빨리 접고, 대신 아이들 충분히 쉬며 건강챙길수있는
시간이 필요한듯해요. 아시아투어도있고 하니까. 건강이 가장 중요한 요소이니만큼
스케쥴 관리가 중요하구요.
그리고 팬들역시 우리 오공일 이 비상할수있게 멋진 날개를 달아줄었음해요.
09-08-29
17:35:08
 


HJJH
맨날 읽어만 보다 이제야 한마디 쓰네여..
지금이 우리 오공일에게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해요.
정말 오랜만에 나오는 정규 앨범이고 지금 가요계가 정말 아이돌 그룹이 많자나요.
지금 잘하지 않으면 정말 안된다고 생각해요.
젤 중요한게 소속사의 언플과 타이틀곡인데..
다른 그룹들하고 비교하면 안되겠지만 정말 언플보면 장난아니자나여.
이번에 정규2집은 많은 사람들이 알 수있도록 언플을 좀 잘했으면 좋겠네여.
그리고 제주위사람들이 얘기하는건 오공일은 타이틀곡이 촘 약하다는거였어여.
저야 팬이니까 다 좋아보였는데 일반 사람들이 봤을때 그렇게 느꼈을수도 있었나봐여.
암튼 데스피가 여러 팬들의 의견도 잘 들어보고 잘 생각해서(?)
오공일이 더 많이 뻗어나갈수 있도록 해 줬으면 좋겠고
우리도 더 많이 응원해줘여..^^
09-08-29
18:57:27
 


S강콩S
너무 많은 사랑이담긴 글을 많이 올려주셨네요.....
쭉 읽어보다 한마디 쓰게됩니다.
일단 정규2집이 나오게 되면, 공중파뿐만 아니라 케이블 음악방송같은곳에
많이 나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06년때처럼요,,,
전 오빠들이 노력을 많이 했다고 믿고 그리고 우리팬들의 응원과 언플로 대박날
거라고 생각해요, 충분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홍보도 열심히 하구, 앨범도 사고.... 이렇게 기다려온 컴백이잖아요
그리고 소속사인 dsp에도 부탁드리고 싶네요,,,,, 일본이나 다른나라 활동보다는
우리나라활동에 비중을 두셔줬으면 좋겠어요,
너무너무 기다린 정규2집이라 글을 남겨보네요...
이번앨범은 큰 성공을 하면좋겠어요ㅠㅠㅠㅠ 전 꼭 믿겠어요~!!
09-08-29
19:52:12
 


flowery
많은 분들이 쓰신 글들 읽어보니까 정말 SS501에 대한 깊은 애정이 느껴져서!!
저도 이번 SS501 정규 2집이 나오면 정말 열심히 서포트 해야되겠다고 다시한번 다짐하게 되네요!!
이번 앨범은 많은 기대한만큼 정말 대박났으면 좋겠어요!!
SS501의 멋진 음악이 대중들에게 더욱더 강하게 기억될수 있는 앨범이 되었으면 좋겠구..
그러기 위해서 많은 음악프로들은 물론이고 또 대중들이 많이 보는 인기있는 예능프로그램에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구요! 언플도 많이 해줬으면 좋겠구!! ㅋㅋ
저도 정말 많이 기다린만큼 최선을 다해서 SS501을 응원해야겠어요!!ㅎ
이번 정규 2집 정말 대박났으면 좋겠어요!!!!! 아니 대박날꺼예요!!!!ㅋㅋ 화이팅!!!!!^ ^!!
09-08-29
21:43:51
 


찜통문어
정말 이렇게 능력있는 트리플분들 많어서 감동 쓰나미네요.
아직 학생이라 진지하게 생각하다 해도 많이 모자란 생각이지만 오빠들을 향한 애정을 담아 써봅니다.

오래 기다렸고 힘들기도 했었습니다. 오빠들 높게 날아오르게 해주지 못해서 미안하기도 했고요.
요즘 보면 언플, 홍보를 많이 해서 사람들이 찍부터 관심갖고 하더군요.
아무리 앨범이 좋고 팬들이 단합해서 서포트한다고 해도 소속사에서 일단 홍보를 안해주면 팬이 아닌 사람들은 익숙하게 다가가기 힘들겠죠.
홍보도 독특하고 SS501만의 개성이 담겨있게 하면 대박은 당연해지지 않을까요.
타이틀곡도 신중하게 택해야 하겠죠. 앨범수록곡에 안좋은 노래가 어딨겠어요.
그래도 대중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겨야하니까 잘 택해야 합니다 반드시.
팬으로써 예능, 리얼리티를 무척 좋아하지만, 이번에는 예능 보다는 음악프로그램 등을 더 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또, 솔직히 현중오빠가 너무 떠서 사람들은 현중오빠가 더블 먹여살린다고 다른 멤버들으 뭐하냐고 합니다. 개인스케줄 보다는 단체 스케줄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너무 살인적인 스케줄도 자제해주세요 제일 중요합니다!!!!!!!!!!
이번에 정말 힘껏 날아야죠!
09-08-29
22:14:18
 


아우웅
저는 유닛 전후로 해서 팬이됐어요
데뷔때부터 팬들이신 분들에 비해 모르는것도 많고 제 편중된 생각일지도 모르겠지만
제가 바라는 ss501에 대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제 생각에 소속사와 ss501이 가는 방향이 큰 계획성 없이
오는 상황에 따라서 스케줄을 잡고 일을 처리하는것 같습니다.
요즘 다른 다수의 연예인들이 하는 과도한 언플과 치밀한 전략은 대중들로 하여금
질리게하고 지치게도 하지요. 저 또한 그런 것들에 대한 진실성에 대해 의심을 품게 됩니다.
그런것이 없었기에 ss501의 매력이 더 부각되는것일까 하고도 생각해봤지만
따라오는 이득에 비해서는 작은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날아오르길 원하는 팬들을 위해서라면 그런부분에 좀더 확실히 투자해야 하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팬들이 다른 가수나 연예인을 보면서 느꼈던 답답함이 이런것에서 비롯된것이겠지요.
제가 또 바라는것은 그러면서도 ss501멤버들이 가능한한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하게 밀어주고
혹시나 너무 무리하게 대중들만을 쫓는 것보다는 ss501만의 매력이 느껴지는 노래과 개성으로
승부를 봤으면 좋겠습니다. 분명 그런것이 결국엔 또 대중들이 원하는 것일겁니다.
ss501 오빠들 모두 힘내고 자신감 잃지 마세요. 처음으로 팬이 된 저에게 있어서는 유일한 아이돌입니다.
09-08-29
22:26:05
 


딸기_인형
무엇보다도 홍보가 제일 필요한것같아요..
특히 예능프로같은곳에 한명,두명씩 해서 따로나가는게아니라
다섯명이 한번에 다같이 나가서 특집같은걸로 해주었으면 좋겠다구생각해요^^
예능프로보면서 한 그룹이 단체로 나오는 모습이 좋은것같아요..ㅠ
다섯명이 다 나가는데 주인공이 다른것(스타킹같은경우)은 아니라고봐요..
이런거나올빠엔 라디오하나라도 더 했으면^^
라디오도 나와서 정규2집노래도 많이 알리고..인지도도 높이고...
그렇다고 살인적인 스케줄은 사절입니다!!
하루에 3~4개씩 소화해내고..이러는거..너무 힘들어요..ㅠ
또한 팬들이 많이 알려야하겠죠...?
스트리밍과 출연요청, 노래신청등..제일 중요한것같아요^^
이번앨범은 진짜 대박이 나서 2009년은 SS501해로 만들어봐요!!ㅎ
09-08-29
22:54:49
 


어떤 일이 있든, 어떤 소리가 나돌든 진정한 트리플은 언제나 이 자리 지키면서 오빠들을 응원할거고, 오빠들은 단 한 사람의 팬을 위해서라도 공연을 하겠다고, SS501로 있겠다고 하셨으니까 트리플도 SS501도 영원할 것이라는 거!! 우리들에게 오빠들은 언제나 1등이고 최고입니다. 우주스타 오공일 화이팅~! 앞으로 몇 년이고 몇 년이고 오빠들만 바라볼거에요~! 정규 2집 대박! 정말 오래 기다렸지만 그 기다림이 오빠들에게도 저희에게도 헛되지 않았다고 봅니다. 기다림의 시간동안 오빠들은 오빠들대로 저희는 저희대로 많이 배우고, 자라고 했으니까요...! 무엇보다 일본에서의 활동, 개개인별의 활동을 오빠들이 즐겁게 했으면, 또 그 활동들로부터 많이 배웠으면 이 기다림의 시간 절대 아쉬웠던 게 아니죠~! 이제 무엇도 두려울 것 없는 최고 SS501, 2집 나오기만 하면 됩니다. 총알 많~이 장전해놓구 기다릴게요. 사랑해요 오공일!!!! 09-08-30
00:00:28
 


비유
오랜만에,정말 오랜만에 나오는 정규예요.기다린만큼, 그만큼 이번 정규 2집에 우리오빠들도 많이 노력을 하고 심열을 기울였을꺼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우리 팬들도 오빠들이 노력한만큼 보답해 줄수 있구요. 우리 팬들도 많이 기다린만큼 오빠들의 큰 무대를 기대하며 열심히 노력할게요.

데뷔5년차,(이번 2009년에 4주년 지나고 5년째 활동중이니까 이렇게 말하는거 맞죠?) 이제 더이상 아이돌 가수 라고만 부를수 없다고 생각해요. 이제 실력도, 인기도 어느정도 올려놨으니 이제는 진정한 아티스트를 향해. 대스타를 향해 (이미 우리에겐 대스타지만^^!) 나아가야된다고 생각해요..! 그만큼 팬들도 노력많이하고! 많이, 그누구 보다도많이, 그누구 부럽지 않을만큼 많이 사랑해줄테니까 오빠들은 앞으로 열심히 노력해서 이쁜 모습 많이 보여줫음 좋겠네요!

그치만, 우리오빠들 주변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는 요소들이 많네요.
이번 정규 2집 활동 계획도 많이 걱정이 되고,
아시아 투어와 같이 하는 활동이라서 오빠들이 잘 소화해 낼수 있을지 부터가 걱정되네요.
그렇게 빡빡한 일정속에서 오빠들이 진정으로 노래를 부르면서 즐거움을 느낄수 있는지도 의심이 들구요.
오빠들 몸도 지치겠지만 마음도 많이 지칠지도 모르죠.
전 정규 2집, 그것도 2년 10개월만에 나오는거라 잔뜩 기대하고 있는데,
해외 활동과 겸한다는걸 알고서 조금 의심이 들었어요.
정말 정규 2집 활동을 잘 할수 있을까.. 하구요..
아마 이런생각 저만이 하는것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만큼 회사에서 우리오빠들 스케줄 조정 좀 잘해줬으면 좋겠어요.
요즘 인기 아이돌 가수가 넘쳐나는 시대에, 한국에 전념해도 힘든 이때에,
해외활동을 같이 하는 스케줄을 잡는 회사에게 조금 실망이 들었어요.
이번엔 꼭 대상받아서 오빠들 실력, 대중들이 모르는 오빠들의 실력 매력 그리고 모든것들을
증명 시켜주고 싶은데... 스케줄이 많이 따라주지 않네요.

또 스케줄만 탓할게 못되겠죠.
일단 저부터 고쳐야 겠죠. 게을러지면 팬활동 잘 못하게 된다는걸 느꼈어요.
맨날 우리 오빠들 '상줘야지, 상줘야지' 말은 하면서, 그냥 음원, 앨범 샀으면 됐지..라는 마음을 저도 모르게 갖고 있는거 같네요. 앞으로, 정규 2집 나오면 아니,, 지금 부터라도 게을러 지지 않고, 아니 우리 오빠들 팬활동하는거라도 게을리지 않게 스트리밍도 자주 돌리고 해야겠네요.
저부터가 잘못됐는데 이사람 저사람 잘잘못 따질게 못된다고 생각해서, 다른 트리플 뭐 스트리밍 돌려라 음원사라 앨범 3장씩 사라.. 이런말은 제가 할 처지가 못되요...
그치만 많은 분들이 저와 같은 마음을 갖고, 저부터 고쳐야지 라고 생각했으면 좋겠어요~(물론 스트리밍 꼬박꼬박 돌리시는 분들도 많지만요~)

그리고, 위에서도 여러 트리플 분들이 말하신거 처럼 공홈에선 공식홈페이지인 만큼 공홈 관리좀 해주세요...특히 스케줄방에요.... 새로뜨는게 없어요.....//
아, 그리고 스케줄 얘기 하나 더할게 있는데요. 공중파 방송 중요한거 다들 다실꺼예요. 공중파 방송 많이 내보내 주시고, 국내 활동을 많이 해주셨음 좋겠어요.
가끔 생각해보면 국내 활동보다는 해외 활동에 더 전념한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럴때마다 속상하기도 하고 생각도 비틀어져 버리게되요.
그리고 토크 쇼 같은 곳도 많이 출연하게 해주시구요. 스케줄을 이것저것 많이만 잡으시지 말고, 영향력있는 스케줄을 몇개만 잡으시는게 더 나을꺼란 생각이드네요. 오빠들도 그게 덜 힘들꺼고...

그리고 회사측에서 언플도 많이 해주시구요. 무엇보다 이번엔 정규 2집인데^^
그리고 제발 컴백 날짜 시켜주시구요....ㅠ 매번 약속 안지키는거 팬들도 많이 지쳐요... 제발..제발..지켜주세요..ㅠ 아님 처음부터 날짜는 넉넉하게 잡으시던 가요....ㅠㅠ 이번에도 잔뜩 기대하고 있는데 다음달로 미뤄 버린다고 하시고..ㅠㅠ
제가 생각하는 보충하고 고쳐야 할점은 여기까지 라고 생각되요.

우리가 오빠들의 매력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것 처럼 다른 많은 대중들도 이번 정규 2집을 통해 오빠들의 매력을 느낄수 있었음 좋겠어요. 오빠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자신있고, 오빠들도 우리 기대에 부흥할수 있도록 많이많이 노력해서, 나왔으면 좋겠어요. 아니 꼭 그럴거예요^^

여태까지 이자리까지 달려오면서, 팬들도 우리 오공일도 눈물 흘리던 순간들도 많았고 개인적으로 견딜수 없을만큼 힘든일들이 있었을꺼예요. 그치만 잘 참고 여기까지 잘 달려왔으니, 앞으로도 우리가 함께하면.. SS501과 Trilple'S 가 함께라면 앞으로도 잘 달려 나갈수 있을꺼라 생각해요. 아픔이 있는만큼 행복이 있는법이죠^^ 우리의 행복을, 정말 가슴이 벅찰만큼 행복을 느낄수 있는 정규 2집이 되었으면 좋겠어요.(물론, 지금도 오빠들 노래만 들어도 전 행복을 느끼지만요^^)

그동안 아픔도 많고 눈물도 많고 시련도 많았던 만큼,
이번 정규 2집, 그 어느때보다도 SS501이 발전하고 더 나아가는 모습 보일수 있는, 우리오빠들과 팬들이 이제는 웃을수 있는, 정말로 함께여서 행복한, 그럼 앨범이 될거라고 믿어요^^!
우리오빠들도, 우리이쁜 트리플들도 다 모두다 화이팅!
(혹시라도 거슬리는 말을 제가 쓰게 됬다면 죄송합니다. 절대 의도 한게 아니구요. 솔직한 소녀팬의 마음을 쓴거예요. 정말 혹시라도 거슬리는 말을 제가 쓰게됬다면 양해부탁드릴게요..)
09-08-30
08:32:52
 


더블최고
이번에 정말 정규2집 나오는 거 맞죠?
이번엔 정말 SS501의 해로 만들자구요. 그리고 한명만 밀어주는건 안 좋은거같아요..
다섯명이다 나와서 노래홍보도 열심히하고 활동도 열심히 하면 보기도 좋구요.
기다린 만큼 좋은 결과가 나오길 바랄께요.ㅎ SS501 모든 면에서 좀더 업그레이드 한 모습을 기대하면서
너무 심한 스케쥴은 안 잡았으면 좋겠어요 .. 우린 활동보다도 건강을 먼저 챙기시는 그런 모습이 더 좋아한다구요+_+ 항상 뒤에서나 앞에서나 열심히 응원하는 사람이 될께요.
09-08-30
15:50:10
 


수면제과다복용
콘서트에 다녀온 여러 트리플님(?)이 말하시길... 정말 이번 노래 괜찮다고 하시더군요!!
이번활동만큼은!! 골고루 단체로 나오는 프로그램이 많았음 좋겠어요
이번앨범을 계기로 해서 입지를 단단히 해줬음 좋겠습니다. 아무래도 상반기에는 현중군 위주의 활동이 왕성했기때문에 다른멤버도 같이 나오는.... 그렇게 됬음 좋겠습니다.
짧은 의견이었습니다^^
09-08-30
16:27:53
 


찹쌀떠억
바라는 것이 하나 있다면 트리플의 왕성한 활동(공개방송등)과 DSP의 힘 이랄까요? 많은 가수들이 컴백하고 신인가수들이 난무하는 지금 계속해서 미뤄지고만 있는 더블에스의 정규앨범이 불황인 가요계속에서 그들만의 색으로 빛을 발했으면 좋겠습니다. 늘 그랬던 것처럼 열심히, 또 올해에 개별적 활동이 많았던 만큼 이젠 다섯이 어딜가나 함께 뭉쳐있는 그런 모습을 보고싶네요. 토크쇼라든가, 어떤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든지 다섯멤버들을 고루고루 볼수있는, 그래서 오공일이 한국에서의 입지를 굳혔으면 합니다.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아시아 투어보다 이번앨범에 좀더 큰 힘을 썼으면 좋겠어요. 09-08-30
18:13:59
 


oom규
위에서부터 천천히 팬분들 글을 하나도 빠짐없이 다 읽었는데, 다 공감하구요.
인터넷에서 많이 보는 소위 언플 많이 한다며 욕먹고, 이 기획사 왜 이렇게 언플 많이해? 라며 말 많이 듣는 기획사들 있잖아요. 손가락에 손꼽는 기획사들..욕은 많이 먹어도 효과가 100% 거든요. 다음이나 네이버, 네이트, 같은 경우는 사람들이 정말 들락달락 거리며 하루에도 몇번씩 들어가는 곳이고, 요즘엔 티비 연예뉴스보다 연예소식들은 거의 인터넷으로 접하는 사람들이 많구요. 인터넷 검색순위, 언플 같은 경우엔 정규2집때 많이 해줬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찜통문어님 말씀처럼 살인적인 스케줄 자제해주세요. 현중이 작년 수면제과다복용부터 시작해서, 올해만에도 쓰러졌다, 몸이 극도로 안좋다라는 기사 손꼽을 정도로 많이 봤거든요? 기사댓글마다 현중이 건강 걱정부터 시작해서, 기획사 욕하는 댓글들도 참 많은데, 전 제가 사랑하는 더블에스 오공일이 소속되어 있는 기획사 욕하기 싫어요. 제발 소속 연예인이 무리가 갈 정도의 스케줄은 자제해주시길 바래요. 요즘 형준이 같은 경우도 그렇고, 음반준비에다가 라디오에다가 예능고정에다가, 예능도 못해본 멤버들 위주로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전원이 같이 나오면 더더욱 좋고, 예능남발이라고 하죠? 너무 많이 출연하면 못 나온것만 못하는,이미지 소모가 큰 자자란 영양가 없는 예능프로그램 출연은 자제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후속곡이 타이틀곡보다 더 좋으면 절대 아니되옵니다.. 정말 믿습니다. DSP...
이미 타이틀곡이 결정되었겠지만, 정말 기대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서포터즈할 준비 되있으니 완벽히 무장하고 나왔으면 좋겠어요. 정규2집로 새로운 팬들 많이 생기길.
09-08-30
19:01:48
 


초롱초롱영생
정말 공감안가는 글 하나도 없구요 ~
소속사에서도 홍보좀 더 많이 해줬음 좋겠네요 그리고 윗분 oom규 님 말씀처럼 건강이 최곤데 오빠들 쓰러져서좋을거 하나도 없자나요 ㅠㅠ 스케쥴 적당히 잡아주셔야죠 ㅠㅠ
그리고 정규2집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소속사에서 더욱더좋은노래 많들어주시길 바랄꼐요 ..믿습니다 ...
마음같아선 501주 연속 1위만들어주고싶어요 !!
09-08-30
21:40:26
 


듕♥
음.. 이제와서 얘기하는게 조금 늦은건지도 모르겠지만
활동, 컨셉을 조금 수정해주셨으면 좋겠어요.
활동이라함은.. 다른 분들이 얘기해주신 것처럼 비중이 많이 나올 수 있는 -거의 메인격으로- 예능프로그램 출연을 늘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옛날 깨워줘서 고마워처럼 SS501의 리얼버라이어티 같은게 있으면 정말 더 바랄게 없습니다.
(당시 깨.고는 팬 확보에 엄청난 도움을 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음 우.결이나 이번 패떳같은 경우에도 무척 잘한 선택이다, 싶구요.
또 활동이라 함은.. 곡 선택에 있어서 잔잔하고 남자다운 것도 좋지만..
중독성있고, 그리고 요즘 트렌드가 살짝 파격적인 거잖아요?
그런거에 맞춰가도 괜찮을거 같애요.
그렇다고 다른 그룹과 비슷하지 않게, 오공일만의 콘셉트를 살려서요.
음.. 안무도 조금더 신경썼으면 좋겠어요.
안무나, 라이브 팬의 시각이 아닌 냉철한 시각으로 봤을때 지금도 잘 하고 있지만 안무나 라이브 연습이 조금더 필요하다고 봅니다. 완전히 AR과 똑같게(그래야 중견아이돌의 체면은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그리고 안무는.. 좀더 뭐랄까.. 눈에 띄었으면 좋겠어요..
많은 분들이 "더블에스오공일은 춤 좀 췄으면 좋겠다"라고 하는데 안무가 너무 쉽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요.
그러니까 고난이도 동작을 넣거나, 한 눈에 확봐도 개성이 넘치는 그런 안무 있잖아요.
타그룹 얘기하고 싶진않지만 슈퍼주니어 쏘리쏘리처럼요.
그리고.. 이건 팬서비스에 관한 건데
샌드보이스나 공홈에 이야기 좀 남겨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옛날에 비하면 많이 사그러든 인기를 다시 회복할만한 그런 노래, 컨셉, 안무로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09-08-30
22:48:31
 


IS
다들 좋은 얘기 많이 해 주셨고 공감하는 부분들이 대부분입니다. 부연해서 제 의견 씁니다.
당연히 앨범이 좋으면 정규 2집의 절반은 성공이라고 할 수 있지만 나머지 반을 위해서는 아직까지는 예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공돌이들은 다섯명일 때 가장 빛나는 것 아시죠. 토크쇼나 예능에 다섯이 함께 나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파급효과가 가장 큽니다. 개개인이 아니로 SS501을 알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또한 예능으로 다양한 계층에게 어필할 수 있기 위해서는 카리스마나 남성미를 강조하는 컨셉이 아니라 예전처럼 편안한 아이돌의 이미지로 다가갈 수 있도록 했으면 합니다. 예능은 예능일뿐이기에 예능에서 가수로서의 실력을 보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인지도를 올리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봅니다.
대신 무대에서는 노래와 안무 정말로 실전처럼 늘 해주세요. 본인들도 본업이 가수이기 때문에 이제 아이돌이 아닌 가수로서 실력을 인정받아야 할 때 아닐까 생각합니다. 할 수 있는 최선에서 한발짝 나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콘서트에서조차 AR 사용은 좀더 노력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무대의 여건이 안되는 경우는 어쩔 수 없지만 정말 실력있는 가수가 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과정입니다.
그동안 많이 기다려온 팬들이 제대로 서포트하려고 준비하고 있지만 예전처럼 트리플안에서만 제일인 SS501이 아니라 대한민국 누구나가 인정하는 SS501이 될 수 있는 정규 2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09-08-31
01:26:01
 


모두힘내자
우선 운영자님들 이런 자리 마련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이런 공간 종종 있으면 좋겠네요. 소속사에게 하고 싶은 말은 위에서 다들 너무 좋은 말씀해주셨기에 제가 덧붙일 내용은 없네요. 주제 넘을지 모르지만 우리 트리플 여러분께 부탁드리고 싶은 말이 하나 있는데 소속사가 홍보에 부족한만큼 우리 팬들이 더 신경씁시다! 솔직히 yg-sm-jyp 아닌 다른 소속사들은 다들 조금씩 홍보 부족인거 같은데 그런 소속사의 가수들도 음원 성적이 좋으면 자연스레 홍보가 되더라구요. 그러니까 우리 이번에 스트리밍도 음반구입도 제대로된 방법으로 해요. 가끔씩 스트리밍은 하구 계신데 잘못된 방법으로 하구 계셨다는 글 보면 속상해요. 그리고 위에서 누가 말씀하신대로 여러프로그램 게시판 들어가서 출연신청하는거 잊지 말구요. ^^ 우리 트리플 우리가 사랑하는 더블위해 화이팅입니다!! ^^ 09-08-31
07:46:06
 


haviz
여기에 올라온 글 읽어봤는데 정말 제가 하고 싶은 말들만 다 하신 것 같아요.
그들의 팬들이 된지는 일년도 안 되었지만 항상 그들만 생각하고 그들만 바라보고 응원하고 있거든요.
팬들이 그들을 얼마나 사랑하고 생각하는지 알 수 있어서 넘 좋아요.
저도 팬으로서 몇 자 적자면요...
dsp에서 언플 좀 해 주면 좋겠어요. 물론 과도한 언플은 짜증나지만 우린 너무 안 하는 것 같아요. 다른 소속사 같은 경우는 작은 일이라도 다 하던데... 그들의 위상이 어느 정도다는 것을 좀 해주면 좋겠어요. 팬 미팅 소식이나 콘서트 관련 소식, 정규 2집 관련 소식 등등
그리고 무엇보다 팬들의 단합인 것 같아요.
저번에 솔로컬렉션 앨범 나올 때 스트리밍 하면서 노래별 청취자수 보면 솔직히 놀랬어요.
물론 오공일 안에서도 편애하는 멤버가 있고 개인 팬들이 있지만 그래도 SS501이란 이름으로 나온 앨범인데 멤버별로 청취자수가 너무 다르더라구요. 2집으로 컴백하면 서로 단합해서 한 목소리로 그들을 응원하면 좋겠어요. 오공일의 팬이 적다가 한번도 느낀 적은 없는데 1위 하는게 너무 힘든 것 같아요.
노래 프로그램에서도 자주 보고 싶지만 예능에서도 많이 보고 싶어요.
나갈 때는 한명이 나가는게 아니라 다섯명이서 같이... 스케줄이 한두 멤버에 너무 집중되어 있는 것 같아요. 다른 멤버들도 그들의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해요. 다섯명이서 함께 할 때 더 빛나는 그들이잖아요.
더 이상 날짜 안 미뤄지고 그 날짜에 나오기를 바라고 있어요.
콘서트 때 영생이가 울먹이면서 말했듯이 올해는 정말 그들의 한해가 되면 좋겠어요.
SS501화이팅~ 트리플 S 화이팅~
09-08-31
14:02:25
 


블링현중
우리모두화이팅하구 오빠들도 화이팅하셔서 좋은앨범나왔으면해요^^
SS501정규2집 화이팅
09-08-31
15:33:14
 


sss4u
[처음엔 ss601에 적어봤자 모니터를 한다해도 대충 반응과 어떤지 감만 잡고 끝낼까봐 진지하게 적어볼 생각 안했는데 데습에 보내신다는 감사한 리플을 보고..팬들이 굳이 이렇게 달아주지 않아도..이미 정규 2집에 대한 대략적인 레이아웃이 나와 있고 그대로 진행되고 있을 테지만, 또 어련히도 알아서 잘 준비해왔을거고, 우리 멤버들도 믿는데..그렇지만 이제껏 근 5년간 해온 걸 돌이켜 보면..또 여전히 한 구석 걱정되고 답답해서 말 안한거 후회할까봐 적어보긴 할게요..오늘이 막날이라 급하게 적어내려가느라 이걸 요약할 시간이 없어서..여기 달린 리플들과 중복되는 부분도 있을거고, 상당히 길텐데; 양해바랄게요~죄송~]

1. 공중파의 효율적인 이용,
-주말 음악프로그램 빠지지 말고 사수, 이번 년도는 행사를 최대한 자제하고 공중파 사수로 더블의 국내 최고 아이돌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강력히 어필하는 한 해로 만들 수 있게.
-지향하길 바라는 프로그램: 공중파 중에서도 시청률 높고 평이 좋은 프로그램, 굵직한 예능 프로그램의 메인급으로 출연, 5명 전체가 돋보일 수 있는 게스트 위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에 출연(ss501로서 멤버 모두를 각자 개성있게 부각시키는것이 중요),
-지양하길 바라는 프로그램: 공중파라도 효율없이 적은 비중의 꽃병풍 들러리나 추임새용 출연은 지양,(가벼운 출연은 안 하느니보다 못해 보임.국내아시아최정상을 꿈꾸는 월드스타로서 급이 떨어짐), 팬들도 바쁘면 잘 못챙겨보는 케이블은 음악프로,연예프로만 기본으로 하고 자잘한 분량의 출연이면 왠만한 건 다 제외,자제바람.
-라디오: ss501로서 잘 어필하고 올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선택해야함. 음성보다는 보라 위주로 출연, 타이틀 활동곡 홍보는 물론이지만 가창력을 선보일 수 있는 라이브를 많이 선보였으면 함.

1)가요순위 프로그램을 제외하고 꼭 나와주길 바라는 3사 공중파 음악무대 프로그램
:무조건 나오는 것만으로도 중요한 것이 아님. 예상보다도 더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확실하게 준비해가야 함. 평소 자주 보여주지 못했던 ss501의 실력, 음악적인 면모로서 그 재능과 실력을 돋보일 수 있는 자리임. 멋진 무대로서 분위기를 만들고 매력에 몰입하게 만들어야 함.팬들도 정말 많이 기대하고 있는 프로그램임. 제대로 준비해서 특별한 멋진 모습을 선사해주길 바람.
-초콜릿: 편안하고 솔직한 토크 조금. 정규 2집곡을 비롯한 ss501의 곡으로서 라이브와 댄스로 멋진 무대를 보여주면 됨. 가능한 한 올 라이브로 분위기를 고조시켜야 함. 더블의 인기있던 대표곡을 기존 버전과 다르게 초콜릿 무대에 어울리는 분위기로 리믹스한 곡으로서의 특별 무대도 좋겠음.
-라라라: 관객이 없음.밴드세션이 있음. 토크는 심플하고, 무대만 연달아 이어지는 식이라 다양한 모습으로 여러 무대를 준비해가야함. 멤버들이 모두 각각 음악적인 면모로서 누구하나 빠짐없이 돋보일 수 있도록 ss501만의 개성을 보여주는 무대여야 함. 솔로 무대는 피해야 하고, 콤비나 유닛으로 특별 무대를 나누는 게 좋음. 특히 악기를 다룰 줄 아는 멤버들과 라이브하는 멤버들을 합쳐 꾸며도 좋고, 전원 다 가창력 돋보이는 라이브 무대는 필수 준비해야하고 팝송을 불러도 좋고 좋은 선곡이 제일 중요함.
-스케치북: 끼있는 아이돌이란 느낌이 들도록 멤버들 모두 마음껏 장기를 선보이고 와야함. 정규2집곡의 무대와 콘때처럼 솔로무대를 선보여야 함. 간단한 토크와 마치 오디션을 보고 오듯 멤버들이 각자 특기를 선보여야 함. 꼭 가수의 틀안이 아니어도 음악적 면모를 이용한 무대라면 괜찮음. 단체로 즉석 아카펠라를 선보여도 좋고. 동시에 ss501로서 호감을 이끌어내도록 관객석 분위기를 압도해주는 게 중요.

2)리얼버라이어티, 예능
-리얼버라이어티는 케이블이어도 ss501 단독 구성으로 편성되면 상관없음.더블이 대중과 제일 친근감있게 자연스럽게 매력을 잘 어필할 수 있는 프로그램류.
-예능: 예능감 있는 멤버들은 혼자 내놔도 듬직한 곳에 출연시키고, 예능출연이 없었던 멤버들을 적극적으로 골고루 노출시켜야 그룹으로서 존재감에도 잘 어필됨. 게스트 특집으로 단체로서 멤버 모두 어필할 수 있는 곳에 나가야 이득임.
09-08-31
16:14:41
 


sss4u
2.적극적인 국내 정규 2집 지원

-국내 정규 주력 기간에는 해외 활동과 단순 돈벌이용인 중요치 않은 행사를 최대한 자제. 아시아스타이기 이전에 국내스타이므로 국내 활동기간에는 국내 기반을 탄탄하게 잘 잡아놔야 국내에서 최고로서의 명성이 흔들리지 않은 채 확실한 영향력을 가지면서도 시즌별로 국외로의 활동 병행 성공을 기대할 수 있음. 더블은 지금도 아시아스타임에는 확실하지만, 국외에서 반짝하고 조금씩 활동하는 것만으로 그 성과를 인정받을 수 있기엔 이르기도 하지만, 국내정벌부터 확실히 이루어야 아시아 스타로서 기반이 탄탄함. 한류와 아시아권도 결국 한국 국내 실세 흐름에서도 큰 영향을 받기 때문.
-음원과 앨범공개, 컴백하기로 한 날짜는 별다른 이변없는 한 꼭 지키기.순위 미리 진입을 위해서 음원과 앨범을 미리 릴리즈 시키고, 음원은 목요일,음반은 월요일이 제일 성과가 좋음. 컴백은 그 이후로 나오자마자 1위를 할 수 있도록. 1위를 위한 스퍼트를 끊는 불필요한 스케쥴은 미리미리 체크해서 관리하기.
-사인회,추첨사인회,악수회 등의 부가적인 이벤트로 앨범 판매량 적극적으로 늘리기. 2집 활동의 성공적인 반응을 팬들힘만 믿지 않도록. 이제까지와는 달리 소속사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각종 연말 가수상, 공중파 연말축제와 시상식을 꼭 중요하게 여기기. 위신 세우려고 빠지고 변명따윈 필요없음. 한 해 동안 국내에서 히트한 가수로 인정해주는 무대이므로 국내에서의 영향력 확보를 위해 빠지지 말것.
-판매량 음협 제출, 센드몰에서 CD팔지 않기. 당장은 손해인 것 같아도 결국엔 몇 배로 돌아오는 투자의 기본임. 한장 한장이 모여서 1위를 만들고 연말행사의 최고가수를 만들고 결국은 더블을 국내 최고 가수로 만듬.
-음악 스타일: 팬으로서 많이 안타깝지만 대중들이 더블의 가장 큰 문제로 음악 스타일을 꼽아드는 걸 많이 봐왔음. 대중의 코드를 읽고, 트렌드에 반하지 않는 방향으로 나갔으면 함.부담스럽지 않고 더블의 매력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신선하고 세련된 컨셉이 필요, 무난하고 대중적으로 사랑받을 수 있는 장르의 곡이이어야 하나, 이슈를 위해 단발성으로 집중을 끄는 곡보다는, 곡 자체가 대중적으로 다양한 층에서 인정받고 사랑받을 수 있도록 음악적인면으로 많이 신경을 쓴 선곡이었으면 함. 대중들이 선호하는 음악 스타일은 예전과 많이 달라졌음. 요즘 대중들과 아이돌 팬층마저도 막귀가 아님. 기존의 ss501의 음색으로서도 잘 소화할 수 있는 스타일이면 더블의 노래가 과거와 음악 스타일이 달라졌다고 해서 무모한 모험이 되는 것은 아님. 금전적인 투자를 좀 해서라도 실력있고 트렌디한 젊은 느낌의 작곡가,작사가들과 작업하길 바람. 기존의 더블이 보여줬던 2000년대 초반 아이돌 음악스타일의 음악적인 면모와는 다른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는 한층 더 새롭고 질적으로 업그레이드 된 신선하고 젊고 세련된 음악 스타일을 들고 나와야 함. 요즘 치고 나오는 아이돌스타의 홍수속에서 가수는 음악으로서 승부하는 든든한 경쟁력을 가져야 함. 음악 스타일에서 대중을 사로잡지 못하면 가수로서 인정받을 수 있는 기본 토대가 없는 것이고 가수로서 기대할 수 있는 모습에도 그 기대에 한계가 생김.
-안무&무대 퍼포먼스: 안무팀 문제는 이번에 정규 2집 무대를 같이하는 백업댄서로서 종종 미흡한 무대를 보인 적이 많았고 여전히 안무 표현력이나 소화도가 걱정되나, 이왕 계약했고 준비해온 거 쉽게 바꿀 수 없으니 그저 맡은 안무 열심히 연습해서 매 무대마다 최대한 좋은 모습 보여주길 바람. 아투콘에서 남성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더 돋보이게 하기 위한 안무 퍼포먼스의 일부분으로 여성 백업댄서와의 파트너가 필요한 솔로 무대를 제외하고는, 멤버가 다함께하는 단체 무대에서는 백업댄서들과의 호흡은 오히려 더블만의 매력을 볼 수 없게 가려버리고 시선을 분산시켜 지루하게 만드는 역효과인듯 했음. 요즘은 아이돌 그룹일수록 다들 백업댄서들 없이 그룹만 나오는 무대가 대세임. 왠만하면 2집 무대 활동은 특히 AJ의 도움을 제대로 받아서 다섯명의 무대로 나와주길 바람.(특히 백업댄서가 더블보다 튀어서 거슬리는 무대는 진심 없었으면 좋겠음).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무대로 더블 멤버들에게만 집중할 수 있도록 멤버들 하나하나의 매력을 파트 올때마다 집중적으로 어필해서 오롯이 다섯으로 돋보일 수 있게 하는 편이 오히려 무대를 꽉 채워보이고 장악력이 있어 보임. 거추장스러움은 빼고, 그룹 이미지와 곡과 무대로서 인상적인 기억을 상기시키는데 더 효율적이라 봄.
-코디&메이크업,비쥬얼적인 면: 더블은 23,24살로 섹시는 좋은데 아직까지 성숙이 과할 필요는 없음. 딱 지금만 표현할 수 있는 모습이 있으니, 20대 초반의 꽃미남 아이돌가수로서의 이미지에 섹시하고 남성스러운 이미지를 적절히 배합시킨 모습을 기본으로 해서 트렌드에 맞는 컨셉을 더해서 전체적인 스타일링을 잡아주길 바람. 미나리 언니들의 감각은 항상 최고지만, 가수로서 더블이 무대를 설때, 후속곡은 그래도 좀 덜했지만 항상 타이틀곡의 의상과 메이크업 컨셉은..초창기 1~2세대 아이돌 컨셉스러운 모습들이 없지않아 있었음. 총체적인 스타일링부터 작은 부분들까지 디테일하게 완벽히 2009~10년에 맞는 아이돌 스타일이어야 함.



3. 융퉁성 있는 스케쥴링 조절과 정확한 공지

-DSP의 기획력에서 가장 큰 문제이자 실패 요인은 정확하지 않은 시간 계산과 타이밍이고, 그 다음 주먹구구식 가내수공업 기획력이라 할 정도. 년차가 이쯤돼서도 아직도 이러니 팬들은 지쳐서 왠만하면 참견도 귀찮고 신경쓰기도 싫어함, 결과적으론 적극적이어야 할 팬서포트 활동의 성과들도 점점 서포터 효과가 떨어질 수 밖에 없음. 정보에 대한 관심도와 신임력을 잃고 팬마인드에서도 소모되고 지침.계획한 것을 특별한 사정없이는 왠만하면 미루지 말고 정확히 지켜야 하는 이유는, 딱히 기회비용을 비교해서 더 좋을 일도 아니면서 빈번히 연기가 잦을수록 스케쥴 진행은 늦어지게 되고 그만큼 계획대로 다음 예정된 활동으로 단계가 빨리빨리 넘어가야 하는데, 그만큼 계획된 활동을 그제서야 실행하느라 다가올 좋은 기회들을 놓치고 그걸 실행할 시간을 이중소비하게 되는 것이고, 그만큼 계획보다 타작 효과도 떨어질 수 밖에 없고, 시간이 지나도 더블의 위치는 그 자리에서 많이 벗어나지 못하게 되는 것임. 이것보다 더 심각한 손해는 앞으로의 기대치까지 떨어뜨릴 수 있는 위험이 커진다는 것임. 제발 고효율로 기대할 수 있는 성과를 예상치보다도 떨어뜨리는 일을 매번 자초하지 말길 바람.
-적시적기에 최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는 타이밍을 놓치지 않도록, 치밀하고 철두철미하게 정확한 스케쥴링과 실행시기를 제대로 신경써주길 바람. 돌발사태로 유연한 조절이 필요할때는 일정의 중요도를 봐가며 다시 조정하고, 기획사 수입에 상관없이 ss501로서 먼저 주력해야 할 부분을 정해놓고 조절하기.
-모든 공식적인 공지는 공홈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공지하길 바람. 비공식적인 사항을 제외하고는 확실히 결정나지 않은 사항이지만 크게 혼란을 빚고 있거나 잠정적인 정리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급한대로 임시공지라도 해주길 바람. 스케쥴은 공지전에 미리미리 점검해놓기.
09-08-31
16:15:18
 


sss4u
4. 언론플레이,기획력
-너나 할것없이 언플 못해서 난리인 지금 시대에 낭창히 가만히 앉아서 언플 없이도 잘한다는 소리 들려오길 바라면, 당장 지금 핫이슈를 끌고 활동하는 탑스타로 인정받기는 이미 포기했다는 의미로 해석됨. 드문드문 언플하는 것도 소용 없음. 언플이 소란스럽다고 욕하는 신인 취급 레벨은 이미 지났음. ss501에 대한 관심도는 충분히 언플 반열에 올라와도 어색하지 않은 스타임. 요즘은 언플 못하는 기획사는 바보라 할 정도니 최고라고 자꾸 소문내고 여기저기서 터뜨려주길 바람, 남들은 거품에 눈에 거슬리고 노골적이라고 욕먹어도 한번 더 보게 만들어서 활동시즌에는 무조건 이슈가 되길 노릴 정도인데, 언플은 절대 요란스러운 불필요한 모양새나 부정적인 흉이 아님. 홍보는 해도해도 좋은 것. 활동시기엔 각종 포털 메인과 언론을 뜨겁게 달궈야 정상임. 물론 대책없이 무모하게 실속없는 노이즈 마케팅을 하면 역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으나, 최고에 최고라고 소문나고 또 소문나야 대중들이 한번 더 찾아보지. 입도 안떼고 찾아주길 기다리면 피어보지도 못하고 묻힘. 대중들이 더블에스오공일 하면 아~어떤 이미지다 하고 느껴지는 것이 호감으로 느껴질 수 있게끔 대중적인 인정과 호감을 받는 것에 주안점을 줘야함. 단지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은 신인이나 하는 것이고 이제는 제대로 보여줄 차례임.팬들 수요에 안주하고, 더블의 위신 챙겨가며 변명거리 대고 이미지관리나 잘하면 탈없이 잘하고 있는거라고 착각하는 순간 현실은 도퇘됨. 활동영역 스케일만 크다고 그 스타성을 오롯이 인정해 주지 않는 시대임. 아이돌 홍수에서 아시아 진출에 대해서도 대중들은 왠만하면 한국 아이돌들은 다 잘할것이라 보거나 실제적인 편차 정보에 대해 둔감하고, 팬이 아닌 이상 실제 그 성과의 대단함과 활동 위상을 잘 모름. 정작 실컷 열심히 해외 활동 잘해놓고 남들은 소문내고 싶어도 하기 어려운 활동 성적 자랑을 언플 안하는 건 정말 바보같은 일이 아닐 수 없었음. ss501이야 겸손이 더욱 플러스되는 미덕으로 보일 수 있지만, DSP까지 얌전히 찾으면 바보같은 짓이 아닐 수 없음. 가장 하부적인 부분부터 기본 이상에서 만족해 그치면 안되고 계속해서 하나라도 더 얻고 집중받도록 치밀하고 영악하게 발빠르게 도맡아서 일처리 해야하는 게 소속사 몫이자 본분임. 둘다 가만히 앉아서 윈윈하려 들면 둘다 망하는 운영이 될 수 있음,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언플 서포트하는 소속사가 되길.정 모르겠으면 옆 동네들 벤치마케팅이라도 해보길 바람. 능력이 없어서 아예 조용히 입닫고 있는건지, 논란이 일면 겨우 답하는 식의 설렁설렁 부족하고 어설픈 DSP와는 달리 90년대 후반 데습과 라이벌 양대산맥 급이란 소리를 들었던 한 곳은 오래전부터 항상 멀리 내다보고 투자해서 체계적이고 적극적으로 홍보&전략기획팀을 따로 전담으로 꾸려와서 스타의 상품성을 보다 더 주목받고 돋보일 수 있도록 포장하는 홍보 마케팅부터 연달아 이어 내놓고 터뜨리는 스킬이 전략적으로 끈질기고 추진력도 좋아서 매분기마다 고효율의 피드백들로, 매 활동때마다 갈수록 그 성과가 더 탄탄해질 수 있게 만들었음. 년대로 치면 그 이후 20년이 다되가는 지금 DSP도 이젠 팬들힘만 믿고 대중들이 알아서들 찾아줄거라 믿는 안일함은 버리길 바람.
-요즘은 인터넷상 홍보는 필수인데, 클릭도 안해볼 뻔한 기사는 지양해야함.언론플레이는 스타의 존재감을 알리고 활동기 때 보다 핫이슈를 위해 극대화시킬 수 있는 대중에게 어필하는 방법의 하나임. 붐을 제대로 이용해야 하고, 활동기에는 특히 그 열기를 계속 이어나가야 함.요즘 어딜가나 핫이슈라는 걸 증명해 보일 수 있는 수단임. 하다못해 시즌별 반짝 언플도 관심과 기대를 지속시킬 수 있는 데 효과적인 방법의 하나로 인정받는 시대임.언플에도 대중의 코드를 먼저 읽고 거기에 맞춰 신선한 자극을 관심으로 이끌어낼 수 있게 사전에 스타의 가치를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미리 멤버별 특징, 호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정보를 적시적소에 이용해서 어필할 줄 아는 현명함과 부지런함 또 치밀함과 순발력이 필요함. 국내시장에서는 신인이 아닌 대형스타도 인기를 사소한 관심으로부터 유발시키고 지속되는 것이지, 팬들이 인기를 불려주고 입지를 지켜주는 것이 아님.멤버들의 노력과 능력으로 더블 자체적 가치에 의존하지 말고, 더블이 가지고 있는 가능성과 그 가치를 알아주는 단골들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긴 하나 단골 상대로 의존해서 유지되는 속성의 장사는 더 큰 발전을 기대하기엔 그 비전들이 제약될 수 밖에 없음. 언제까지나 주먹구구식 가내수공업을 지향하면 최고중에서도 1류는 못 됨. 체계적이고 치밀하게 업데이트 되어야 수단과 방법으로서 경쟁력을 지켜나갈 수 있음. DSP도 전담부서를 두고 투자해서 제대로 운영하길 바람. 앞으로도 정보화시대에서 연예계 사업은 언플을 이용해서 홍보하는 이런 방식은 절대 불가분의 관계로 뗄 수 없을것임.
-팬들은 팬질을 나 좋자고 할 때가 제일 서포트 효과도 좋음. 자기 의지로 팬질하지만 기획사가 해야할 일을 팬들이 걱정하고 신경쓰게 만들면 아무리 열성적이 팬이라도 스타의 성공을 바라는 팬으로서 기획사에 대해 불신과 무모한 조취와 모자란 기획력에 지쳐가며 팬질에도 회의를 느낌. 결국 스타에 대한 관심에도 영향을 주는데, 하물며 기획사는 활동 타겟 공략을 의도치는 않아도 결과적으로는 계속 대중이 아닌 팬상대로만 잡으면 역시 비효율을 면치 못할것임. 스타도 팬들도 편하게 든든한 기획력에 업혀가길 바람.

5.아시아투어, 해외활동
-지나간 콘서트는 어쩔 수 없고 이해는 하지만, 다음엔 프롬프트를 대놓고 노골적으로 보고 읽으면서 부자연스럽게 말하는 것보다 짧게라도 미리 간단히 숙지해가는 게 더 좋을 것임. 아시아 권역을 돌떄는, 각국어로 간단하게 기본 몇 마디는 해주고, 영어와 일어로도 멤버들이 알아서 간단히 나눠 쳐주면 더 좋을것임.
특히나 이미 풀린 영상으로 배치만 달라질뿐 프로그램 구성은 크게 달라질 거 같진 않는데, 서울콘에 이어서 곧 있었던 일본콘은 2회째라 괜찮았지만 회가 거듭될 수록 기본 구성이 지루할 수 있으니, 나라별로 조금씩은 색다른 구성을 넣는다고 했는데 그래주길 바람. 솔로무대는 각국에서 매번 똑같이 보여줘도 좋아하겠지만, 나머지 곡들은 이제껏 더블 곡들중에서 각국별로 특히 인기있던 곡은 구성에 꼭 넣고, 매 투어마다 그 전의 투어에선 부르지 않은 곡들을 리믹,편곡한 무대를 보인다거나, 영어권인 곳에선 팝버전도 한다거나..뭐 이런 곡구성만부터만 해도 충분히 달리 넣을 수있으니 기대하겠음.
-일본에서의 활동시. 일어는 멤버들이 제일 자신있고 나은 외국어인데 (정규&싱글&콘서트&이벤트 등) 아투와 마찬가지로 활동시에는 좀 간단하게 준비해 주길바람. 언어의 장벽을 갖게 되면 아무래도 친밀감이 저하되니, 공식활동이든 이벤트든 상관없이 일본 활동땐 프롬프트 보고 읽거나 몇 마디 안 되더라도, 가능한 한 최소한 성의있게 미리 간단한 멘트는 숙지해주면 좋겠음.
09-08-31
16:51:44
 


sss4u
6. 단체활동과 개인활동

-단체활동과 개인활동의 병행시, 한 쪽으로의 어필이 치우치지 않도록 시너지효과 되는 포인트를 확실히 캐치해서 ss501 완전체로서 균형적인 성장 도모
-어느 한 멤버에게 관심이 편향되고 끝나지 않도록, 단체활동 시기에 개인 활동이 적었던 멤버일수록 더욱 더 개인활동 영역에서 눈에 두드러지는 확실한 성과를 거두어 표면화 시키도록 해야함. 멤버들의 개성과 특기를 잘 살린 활동을 중심으로 활동 분야를 계획,지원하길 바람. 기획사의 판단도 중요하지만 멤버들 본인의 의욕고취와 해내겠다는 의지력도 중요함. 처음부터 멀티 분야에서의 활동을 기획하여 만들어진 그룹이지만 데뷔 년차에 비해서 대중들은 눈에 쉽게 띌 수 있는 개인활동으로 성과를 판단하므로 인지도에서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음. 특히 멤버들이 각자 희망하는 분야는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준비해주길 바람. 오디션,미팅,푸쉬도 일종의 소속사의 능력이고 재량이니 좋은 기회올 때마다 잘 잡아서 적극적으로 지원해주길 바람. 멤버들 스스로 팀웍과 단합은 물론이고 언제 누가봐도 ss501 그 자체로서 인식될 수 있도록, 먼저 소속사부터 편향되어 불러주는 외부의 수요와 관심들을 지금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조심히 여기고 한동안은 오롯이 그룹으로서 어필하는데 주력하겠다는 입장으로 신경써서 잘 조절시키고 긴장풀지말고 소속사부터 적극적인 단체 마인드를 갖고 ss501그룹으로서도 성공을 인정받을 수 있길 바람.

7. 공홈 리뉴얼

너무나 당연한 사항이라 길게 말 안하겠습니다. 명색이 월드스타를 꿈꾸는데 ss501 검색하면 제일 먼저 찾는 곳이 될 수 있는 곳을..그렇게 변두리처럼 방치해두지 마세요. 바이러스때문에 안간지도 오래고. 공홈은 정말 어린팬부터 검색해서 해외의 팬들, 그냥 한번 들어와보는 일반인들들까지 아무나 다 들어오고, 글 수준도 모니터링 하기에 천차만별이라 시간효율이 아까워서 잘 안가게 되고, 게시판은 딱히 팬싸같은 룰이나 제제도 없고 한 게시판 내에서도 글내용도 가지각색이라 분류도 안되고, 글들이 넘 많아서 한번 들어가면 단시간에 걸러볼 수 있는 정리도 안되고, 팬들이 한 군데 모일 수 있는 공간으로 적합하지 않던데. 지금 홈피는 귀찮고 매우 비효울적인데다가 공지와 멤버들 편지 말고는 보고 싶은 게 없어요. 그래서인지 팬들은 정보를 얻거나 팬서포트를 하기 위해 ss601과 큰 단체팬싸,큰 까페들을 많이 찾아오기도 하지만. 처음부터 그런 루트로 찾아오진 않습니다. 공홈은 깔끔하게 정보를 주는 공간으로 만들고, 게시판 구성과 방식을 효율적으로 바꾸길 바랍니다.

팬들은 제일 가까이 ss501에 대해 체감할 수 있는 대중입니다. 팬심도 그 빛을 발할 땐 매우 반짝이고 스타의 부족함도 용납하기 쉽지만 대중의 눈으로서 본다면 역시 또 달리 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국내에서 더블은 다분야로 활동 많이 했습니다만, 본업이자 가장 주력하는 가수로서의 활동 성과는..년차에 비해 이제 정규1집인 가수로서,그 성과도 베스트를 손꼽기도 다소 미흡합니다. 게다가 5명의 정식활동으로서 공백의 체감은 너무나도 길어서 팬마저 장담하기 쉽지 않고, 많은 팬분들이 이번이 계약끝나기 전 국내에서 ss501로서 최고가수로서 인정받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작정하고 팬서포트 하려고 있고, 이게 더블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일부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요즘 대중들의 기억 주기는 너무나 짧아졌고, 한방 날릴때 강하게 못날리면 잘나가는 스타라는 인식이 없어서 인정도 잘 안해주니 1류는 역시 어려워 집니다. 트렌드의 변화 속도 또한 매우 빠르지요.하물며 팬들 아니면 해외활동은 잘 안 찾아보고, 해외 팬들도 국내 기반과 국내 실세에 많이 좌우받기 때문에, 국내에서 확신받으면 해외팬에게도 그 영향이 이어집니다. 아이돌 홍수시대이고, 경쟁력은 필수입니다. 아이돌로서 보여줄 모습이 얼마나 갈지는 가늠할 수 없지만 그룹 ss501은 정말로 롱런하는 월드 스타가 되길 바랍니다. 우리의 1등이 세상의 1등이 되길 바랍니다. 팬서포트에 대한 내용 언급은 아예 제외했습니다. 이 글 취지와 맥락과 상관도 없고 그거야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라서.ㅎ...뒤죽박죽 쓰느라 중복도 많고 말도 긴데 읽느라 수고하셨어요. 미리 써놓고 정리했으면 좋았을텐데..죄송~요즘 저도 너무 바빴는데다가, 투표까지 하고. 데습에 보낸다는 리플도 늦게 확인해서..시간이 없었네요. 암튼 정규2집 화이팅입니다!
09-08-31
16:52:46
 


히카리
위에 분들이 제 생각을 모두 적어 주신 듯 정규2집 나오고 컴백하면 음악프로그램은 물론이고 예능쪽으로 좀 많이 나갔으면 좋겠네요 그래서 얼굴도 많이 알리고 이름도 많이 알리는 계기가 되었음 좋겠네요 그렇다고 너무 스케줄을 마무가내 잡지 말고 다섯명이 같이 나가서 홍보를 할 수 있는 그런 프로말이예요 그리고 더블오빠들만 그렇게 힘들이지 말고 우리도 언플 열심히 하고 앨범3장 이상 사고 음원도 사고 응원 열심히 하고 스트리밍도 열심히 돌리고 해야지 우리가 바라는 그대로 영생이 오빠 말 처럼 2009년은 SS501의 해가 될 수 있어요 ㅋ 진짜 이번에는 우리들만 자랑스런 501이 아닌 전국민에게 자랑스런501 오빠들이 되야죠!! 그리고 덧붙여서 DSP 많은 가수들을 양성해봤잖아요 그런 대단한 실력을 가지고도 쓰지 않으려고 하지말고 이번에 정말 모든 상들을 DSP가 다 싹슬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오빠들을 위해 언플도 해주시고 돈도 많이 쓰셔야죠.......^^ 더 이상 팬들과 DSP가 싸우는 일(전화하고 그런 일)이 없었음 좋겠어요 ㅋ
정말 마지막으로 SS501♥Triple S [정규 2집 대박!!!!!!]
09-08-31
18:32:18
 


네이비
저번에도 썼었는데... 흐음... 저는 라디오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많은 사람들이 들으니깐. 이 노래가 많이 나오면 많이 듣게되구.... 또 이노래 찾아보고 그래서 뜰거같아요.
또 무엇보다 팬들간의 단합같아요.
물론 트리플과의 단합도 중요하지만 우리는 카밀리아하고의 단합이 너무 안되는거 같아요.
사이가 상당히 안좋게 느껴진다는... 에셈을 보면은 카엘라인 해서 단합이 잘되있잖아요.
서로 팬덤들끼리 하는모습이 참 부럽더라구요. 그래서 그래요. 우리도 카밀리아하고의 단합이 조금 되었으면 싶어요.. 또... 많이 언플하는거죠. 카라언니들 보니깐 언플 많이 해주던데
아마 소속사에 그런거 바라기 힘들꺼 같구요. 우리가 최대한 할수 있는 만큼 언플해야할꺼 같아요
또...투표.. 투표가 또 중요하죠. 이번에는 정말 미친듯 닥투해서 좋은 정규2집만들어야 할꺼 같아요.
09-08-31
18:57:35
 


허술달
백댄서문제, 매니저 황신기씨문제, 스케쥴, 예능 문제는 윗분들이 다 썼으니 넘어가고요.
내내 해외행사며, 국내행사로 돌리는데 과연 지금 정규2집 준비는 제대로 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더블이들 춤연습, 노래연습은 하고 있는 겁니까? 결국 10월초에나 컴백할꺼 같은데 도대체 무슨 생각인 기획사인지 알 수 없군요.
저희 정규 결국 3년만에 나오는겁니까? 데뷔 5년차 가수가 아직 정규1집 가수라는게 믿겨지시나요? 팬들의 인내심을 시험하는 것도 아니고, 사실 이만한 공백기를 가지는 아이돌이 어디 있나요? 진작 팬덤이 산산히 와해되도 충분한 상황인데, 더블 하나만을 바라보고 가는 팬질이라고 하더라도 진짜 그러시면 안 되죠. 아이돌 넘쳐나는 세상에서 국내입지 저희 없는거 기획사는 아시나요? 팬덤만 믿고 장사하려고 하시는건가요? 저희도 언제까지 우쭈쭈쭈 하면서 무한정 사랑을 줄 수 있는 존재는 아니거든요?
오공일들 컴백해서 노래와 춤실력이 어떤지 정말 궁금합니다.
영생이가 콘서트에서 말했던 2009년은 오공일의 해로 만들자고 해도 나오면 10월이거든요.
아.. 진짜 뭐라고 할지 갑갑만 합니다.
09-08-31
21:45:38
 


이니앙
전문적인 건 잘모르고 적기 망설여지는 부분도 있지만, 저같은 사람들(늦게 팬이 되서 거의 일반인;;)에게 어떻게 어필하느냐는 팬들에게 어필하는 것과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좀 씁쓸한 얘기지만, 우리나라는 '그는 잘났다'라고 노래를 부르면 어느새 세뇌가 되서 '정말 잘났다'라고 대접해주는 사회입니다. 그래서 이번 활동이 공중파 등 일반에게 잘 노출되는 자리로 그룹 전체가 '잘나가는' 모습(mc에게서나 대접받는 등)을 보여주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앨범의 퀼리티는 발매되는 시점에서 이미 결정이 난 사항이고 이후에 활동은 그것을 어떻게 포장해 보여주느냐니까요.
그리고 리더가 꽃남을 통해 얻은 결과를 그룹활동중에 피하거나(소극적으로 다루는 등) 별개로 보기보다는 확실히 그룹과 크로스시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부활의 김태원씨가 그룹을 위해 오락프로에 나온 것처럼 영악하게 이용할 수 있는것을 포기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또하나는... 멤버들의 드라마나 뮤지컬 등의 진출에 있어서 그것을 백프로 그룹활동만을 위한 부수적인 활동이라고 팬들이 말하지 않아야합니다. 그런 발언은 드라마팬이나 뮤지컬팬들 뿐 아니라 그영역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의 눈밖에 나려고 발버둥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들과 함께 갈 수 있는 방법을 택해야합니다. 그들 역시 음악의 소비자이고 또한 그분야에서 멤버들의 조력자 위치에 있기 때문이고, 어떤 사람이 자기 밥줄인 영역에 단지 단물만 빼먹자고 들어왔다고 자랑하듯이 떠벌리고 다니는 것을 곱게 보겠습니까? 실제로 뮤지컬 등의 영역에서의 텃세는 만만치가 않습니다. 멤버들의 활동이 단지 한두번의 외도가 아니라 영역의 확대라는 측면에서 볼 때, 멤버들의 노력만큼이나 팬들의 협력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09-08-31
22:00:54
 


꽃잠
가장 중요한 것은 기획사가 ss501에 대해 애정을 갖는 것 바로 그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위에 많은분들이 홍보에 대해 말씀해 주셨는데요
제 개인적 의견으론 요즘 주를 이루는 표절논란,음원유출,열애설 따위의 치졸한 홍보라면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라는 생각입니다
당장은 화제를 모으고 음원판매에 도움을 받겠지만 장기적으로 가수의 가치에 손상을 주는 위험한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마디로 기획사가 자신의 가수에게 정말 애정을 갖고 있는지 아니면 단지 돈벌이 일회용 소모품으로 여기는지 그 진위를 의심케 하는 홍보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dsp 듣보잡 기획사도 아니고 우리보단 ss501을 더 잘 알고 가요계 현장을 더 잘 아는 분들이니 만큼 501 모든 멤버들에 애정을 갖고 기획과 마케팅,스케줄관리를 한다면 그 아무리 빡센 환경일지라도 그 진심을 501 멤버들이 가장 먼저 알고 그 다음 팬들이 알고 결국 대중까지 그 기운이 전해져 좋은 결과를 낳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엠픽편 데뷔무대 후 눈물 흘리던 영생군의 모습으로 단숨에 빠~^^;;된 본인의 경험으론...
분명 연출이라 의심되는 그 상황에서도 영생군 눈물에선 진정성이 느껴졌지요 그것은 정말 절실한 진심의 힘이며 그 진심은 믿음과 애정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영원히 하나되자,는 ss501 빛나는 이름처럼 대한민국 가요사에 가장 빛나는 전례로 남겨지길 간절히 바랄뿐입니다

그리고 가장 좋은 마케팅은 바로 기본에 충실한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가수에겐 음악이 기본이겠지요
음악컨셉은 가수의 고유영역이겠지만 제 개인적인 소망을 말씀드리자면 요즘 범람하는 획일적인 공장냄새 나는 그런 음악말고 이젠, ss501의 개성이 느껴지는 음악을 듣고 싶어요
남들이 하는 것을 좇는다면 언제나 그 뒤에 설 수 밖에 없다고 봐요
앞에 서고 싶다면 자신이 진짜 하고 싶은 음악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음악이 바로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음악일테니까요

미래를 믿는 사람은 여유롭다고 합니다
조급해 하지 말고 멀리 보고 가는 ss501 그리고 우리 팬들 됐으면 좋겠어요
우리 끝까지 함께 가야죠~!!!^^
09-08-31
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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