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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리플에스, "SS501 김현중씨, 가수활동 집중하세요”

트리플에스, "SS501 김현중씨, 가수활동 집중하세요”
[굿데이] 2006-01-13 17:49  
  
인기그룹 SS501의 리더 김현중이 첫 연기자 신고식과 함께 키스신등으로 화제를 모았던 일일시트콤 ‘사랑도 리필이 되나요’에서 중도하차했다.

연기자로서 첫 발을 내딛었던 KBS 2TV 일일시트콤 <사랑도 리필이 되나요>에서 극중 프로골퍼 역할을 무난하게 해내고도 중도하차하게 된 것. 이유는 팬들의 원성이 컸던 탓이다.

SS501의 팬들은 “아직 신인인 김현중이 가수 활동 외에 드라마, 영화 등 여러 방면으로 활동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면서 “가수활동에만 전념하길 바란다”는 의견을 소속사에 전했다고 한다.

소속사의 관계자는 굿데이와 전화통화에서 “얼마 전 창단한 팬클럽 '트리플 에스' 임원진으로부터 ‘신인인 김현중이 여러가지 활동을 하는 것 보다 우선 가수활동에만 전념하길 바란다’는 의견을 전달해 왔다”고 말했다. 팬들의 의견을 접한 소속사 관계자들은 의견을 적극 수용해 김현중이 가수외 활동을 한동안 중단하기로 한 것.

김현중을 매일 볼 수 없게 되어 많은 팬들이 아쉬워 하는 만큼 본인도 많이 아쉬워했다는 후문. 김현중은 “좀 더 나은 모습으로 발전하기 위한 과정으로 여기고 앞으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SS501의 김현중으로 열심히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오는 18일 수요일 저녁 9시 25분 방송되는 ‘사랑도 리필이 되나요’에서 '귀여운 윌리엄' 김현중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확인할 수 있다.





루카삐약
아.. 창단식때 그 얘기 듣고 공홈에 그런글 남긴거 같아요. 그러다가 영화도 포기한듯 싶고;
뭐...... 윌리엄 많이 아쉽긴 하지만!! 현중이도 열심히 하겠다고 하니까 믿어봐야죠~!
06-01-13
19:45:23
 


라운드발아
훔;; 06-01-13
19:45:38
 


美貌이모
T-T 근데, 전 왜 저 제목이 과격하게 들리죠?
우린 저렇게 이야기한건 아니였다구요 "현중씨, 가수에 전념하시면 더욱 이쁘실지도 몰라요, 수줍수줍. 이랬다구요!!!
06-01-13
19:47:13
 


울삼
막상 이렇게 되니 맘이 아프네요.......전 뭘하든지 우리 애들이 한다면 다 믿어주고 또 밀어주고 싶었는데......갑자기 그때 이런말 듣고 공홈에 글을 남긴 현중일 생각하니 울컥하네요...ㅜㅜ 06-01-13
19:47:17
 


유돌
저두요! 저도 제목이 과격하게 들려요....허허 충고하는 그런 분위기 ? ;; 06-01-13
19:48:55
 


꼬맹이
제목이 좀 뭐하긴 하군요.... 저도 아가들이 결정하기 전까진 뭐라 조언을 해도 아가들이 한번 결정하고 난 후엔 뒤에서 써포트 해주고 믿어주잔 입장이라서..
우리 귀여운 윌리엄.. 믿어요~~ 고마워요^^
06-01-13
19:49:08
 


파스텔
아하하하; 제목 너무 까칠하게 쓰셨다.................;; 06-01-13
19:52:38
 


라운드발아
김현중씨라니;;게다가 가수할동 집.중.하.세.요.;;조나단 딱딱하고 거치네요.딱 기분이
나빠지려..-_- 무슨 충고하는것도 아니고..무슨 제목이 저따구야..
06-01-13
19:52:53
 


보노보노
제목 너무 깨칠하시다 ㅠ_-+ 06-01-13
19:54:45
 


꺄울
그러니까 .. 무슨 껌 좀씹고, 침좀 뱉으면서 한말같잖아요!!!!!!!! ㅜㅜ 06-01-13
19:56:27
 


옆집누님
제...제목이 -_-;;;;;; 06-01-13
19:57:28
 


라이스규
우리가 왜 ..... 나쁜사람이 된거같죠 ..... -_-;; 으흐흐!! 06-01-13
19:57:55
 


로우나
기사 제목하고는 참..-_- 요새 아무리 노현정씨가 인기가 많다고해도 기사제목 이렇게 쓰시면 곤란하죠. -_- 06-01-13
20:01:12
 


블라
현중이가 나쁜 곳에 한눈이라도 팔아서 팬들이 조낸 열받아 혼내는 듯한 느낌의 제목;; 사리되 재밌게 보고 있던 시청자로써 아쉽지만, 가수외 활동은 당분간 중단한다고 하니 현중이 어깨에서 조금이나마 짐을 덜어낸 것 같아 좀 안심되기도 하고 그렇네요. 06-01-13
20:06:21
 


charismaHJ
기사제목에 가시가 마구 돋친듯하네요~~ 드라마도 2월 전국 콘서트같은걸로 인해 중단하는것 같은데 (굳이 끼워 마추자면...) 이런식의 기사는 영~어떻게든 개인적으로는 가수로써의 현중군의 모습이 더 좋지만 앞으로 연기 준비도 차근차근 해서 더 좋은 모습으로 만날수 있었으면 하네요!! 06-01-13
20:10:55
 


여름
우리가 이상하게 너무 나쁜것들이-_- 된 기분이예열;ㅁ;
왠지 횽아가 정말 큰 잘못을 한 느낌-_ㅠ
06-01-13
20:12:04
 


Yoko
연기자로서 첫 발을 내딛었던 KBS 2TV 일일시트콤 <사랑도 리필이 되나요>에서 극중 프로골퍼 역할을 무난하게 해내고도 중도하차하게 된 것. 이유는 팬들의 원성이 컸던 탓이다.

뭐죠.................-_-;;;;; 팬들의 원성이라뇨;;
06-01-13
20:12:12
 


정민쟁이
이건 좀 아니자네? 어머; 제목 너무 격하다-_-; 06-01-13
20:14:05
 


물파스
이런 기사가 계속 나온다면 팬들은 의견도 못내놓게 되는건가요..-_- 06-01-13
20:15:15
 


더블향기
기사 내용은 기자님하가 좀 틔게 쓰신거 같고......ㅎㅎㅎㅎ/애교로 봐주는 의미로 패스//
전 기사 타이틀에 "트리플에스"가 들어간데 무게를.../인터넷 뉴스가 아니라 일간 스포츠지 지면에 나올 "트리플에스"..우리 팬클럽 이름이 타이틀에 올려지는데...단순하게 므흣!!!!
06-01-13
20:16:27
 


어깨미인
우리 팬들이 그렇게 원성이 컸나요'_'a 06-01-13
20:17:57
 


보리차
제목이~ 대략 난감인데요 ㅡ,.ㅡ;; 06-01-13
20:21:10
 


deeptra
뭐 사실 원성이 컸던 것 부정할 수 없는 사실 아닙니까. 맨 처음 연기한다고 했을 때 아직 연기가 이르니 현중이 혼자만 앞서나간다느니 하는 말 무지 많았고 최대 팬카페에서도 심지어 조기종영되었으면 좋겠다는 말까지 있었으니까요. 영화 얘기가 나왔을 때도 데자뷔가 느껴질 정도였는데요, 뭘. 오죽 현중이가 그런 글을 썼을까요. 조기종영보다는 기사제목이 부드럽고 점잖네요. 06-01-13
20:23:24
 


이슬♡
제목을 기자님이 너무 격하게 쓰신거같.. 06-01-13
20:23:58
 


친절한 식
이 기사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지 모르겠네요...
진실은 언제나 저 너머에 있는것.
모르것다~ 어쨌든 우리 리돠횽아 다크써클 무릎까지 안내려오게
잠이나 좀 재워줬으면...
06-01-13
20:30:32
 


사랑한다규
그러네요;;;; 기자님이 좀 격하게 쓰신듯^^;;; 06-01-13
20:37:00
 


볼터치
와.기자님 무서웁네요.ㅠㅠㅠㅠ 06-01-13
20:38:40
 


김치걸
사실 여기 분들은 안그러셨는지 몰라도 팬분들 현중이가 머 할때마다 그시간에 노래연습 했으면좋겠다..등 압박을 준건 사실인것같네요 현중이가 걱정되서하는 말이겠지만 조금은 현중이를 믿고 하고싶은대로 놔줬으면 조겠어요 문뜩 현중이가공홈에 썼던글이 생각나기도하고 06-01-13
20:54:18
 


더미
이미지손상을 우려해서라거나 다른 일정때문이면 몰라도,
팬들 의견을 적극 수용해서?-_-
그건 아니라고 봐 dsp.
너땜에 속상해 죽겠다 김현중.
06-01-13
20:54:30
 


찰랑이
현중이의 미래를 계획하고 책임질 사람은 현중이 자신일텐데, 가끔 지나친 간섭과 참견을 하고 있는 게 아닌까 아쉴 때가 있어요. 현중아 전화위복이라 여기렴. 06-01-13
21:32:44
 


봄이오면
'트리플 에스' 임원진으로부터 ....라, 대체 언제부터 임원진이 팬 전체의 의견을 제대로 대표해서 피력했다고 말입니다. 대체 그 임원진은 어디서 팬들의 의견을 모으고, 결론을 내려 소속사에 전달한다는 겁니까?
이제와서 중도하차니 뭐니 할거면 처음부터 하지를 말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아니면, 기왕 시작한 일을 끝을 보던가. 장기적인 계획도, 줏대도 없는 기획사의 운영엔 질려갑니다. "기획"사라는 명칭이 아깝네요. 뭐, 그렇다고 DSP가 어쩌니저쩌니~ 하는건 아니지만 단순한 "소속사"가 아닌 "기획사"라는 명칭으로 불리고 싶다면 확실하고 생산성있는 기획을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기왕이렇게 된거, 현중아 노래연습 춤연습 졸라 열심히 하는거다!!!!!!!!!!!!!!!!!!!!!!!!!! 후속곡은 퐈이터다!!!!!!!!!!<-
06-01-13
21:32:57
 


포케이
어쨌든 SS501의 팬으로서 이 기사의 제목이 난감하게 느껴지긴 하지만, 아직까진 가수활동에 전념할때라 기획사의 판단에 고맙기만해요. 물론 요즘 점점 윌리엄이 되어가는 횽아를 보면 시트콤에서 빠지는 게 안타깝기도 하지만 좋은 판단이었다고 봐요.
횽아는 항상 잘해왔고, 또 정말 듬직한 SS501의 리더니 다 잘할 거라 믿어요. 횽아 화이팅! SS501 화이팅!
06-01-13
21:36:25
 


박말조련사
제목이 무슨 올드앤뉴에서 노현정아나운서가 공부하세요 하는 거랑 똑같은
톤 같아요 ㅜㅜ 공부하세요. 집중하세요. 으으음??? 죄송 ㅜㅜ
06-01-13
21:36:50
 


실크박
기사를 읽고나니 만감이 교차하네요.. 만감이.. 어쨌든 결론은 단하나. 우리의김현중을 믿습니다. 06-01-13
21:42:44
 


다이
제목이 너무 까칠해서 깜짝놀랬습니다. <사랑도리필이되나요> 이 시티콤 정말 기대 많이 했었는데- 뭐랄까, 김현중이 전국의 여성분들의 맘에 불을 지필거라 생각되어서 뿌듯했거든요 (저만그랬나요-_ㅠ?) 무튼 개인적으로 참 아쉽네요- 06-01-13
21:44:49
 


Affection
이 싸람이; 제목 한번 심난하게 올리셨네; 06-01-13
22:06:45
 


violet flow
제목 진짜 그르타..뭐얌..갠적으론 사랑리필은 정말 느무 아쉽네요. 좀만 더 해줬음 좋겠는데..ㅠㅠ 당분간 좀 쉬면서 충전하면 좋겠네요.(또 쇼프로 뛰는거면 대략난감-_-) 06-01-13
22:09:03
 


팔방미남현중
제목이 상당히 격하네요^^; 뭐 이렇게 된거 노래 연습도 많이하고 좀 쉬었으면..... 06-01-13
22:23:47
 


달수횽아♥
제목 참.....(너를 용서할 맘은 음써!!)
적어도 DD분들에게서 저렇게 격한 표현은 들어본 적이 없는데요?;
무엇을 해도 우리횽아 뜻대로 한다면 뭐 태클 걸 맘은 없습니다.<
횽아는 연기보다는 음악을 더 하고 싶어했고, 그리고 팬들도 횽아가 원하는 걸 했으면 했기때문이었는데;;........... 기사 제목이 좀 까칠? 하네용;; ;;;;; 냐하핫...
06-01-13
22:26:15
 


큰물
조금 쉬면서 충전하고, 더 멋진 모습 보여줄 우리 리더라고 믿습니다.
(이렇게 쓰면서도 부담 주는 건 아닐까, 걱정입니다 -_ㅜ)
06-01-13
22:28:30
 


스머프
시트콤도 그렇고 영화도 그렇도... 현중이는 나름 열심히 하고 있던 상황인데...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 이런일로 현중이가 의기소침해할까 걱정이 됩니다...
팬분들도 앞으로는 질책보다는 격려를 더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06-01-13
22:33:24
 


리다지원단
제목부터 내용까지 "뭐~저따우야"이소리가 저절로 나오네요ㅡㅡ^
정규앨범 녹음준비와 2월콘서트 준비로 그런결정을 내린줄 아는데,팬들의 적극적인 의견수렴 이라니,.게다가 임원진들의 의견반영 이라~~참,유구무언 이라는 사자성어는 이럴때 쓰라는 있나봅니다..처음에야 다들 반대하는 입장이 더 컸지만,지금은 격려해주고,제대로 한번 밀어주자는 입장으로 선회한지가 언젠데,이제와 이런 맥빠지는 기사라니,참 어의없고 억지스럽네요..!!
기자님들~!! 기사내기전 모니터 제대로 하시고 글쓰세요..데쓰피관계자분들 또한 내용다시한번 체크하시구요.. 이런기사 한번에 상처받는 당사자나 팬들입장 한번쯤은 생각해 보셨냐구요~!!
현중군~!! 그동안 윌리엄으로 분해 멋진연기 보여줘서 고마웠어요..^^추운날씨에 고생도 많이했고,전화위복으로 여기고 실력 윌취월장해서 담엔 좀더 비중있는 배역으로 브라운관이나 스크린에서 보게되길 희망할께요..!! 리더님~ 화이팅.!!!!!
06-01-13
22:37:09
 


목마른사슴
기자님~ 도대체 언제 모니터하시고 이제 기사쓰시는거에요~ ^-^+++ (아놔, 오랫만에 발로쓴 기사를 접한지라 가슴이 벌렁벌렁하군요 -_-;;)
초반에 그런이야기가 없잖아 있었지만 첫방송 후 '기대이상이다'라는평가를 팬들에게 받았던 현중군입니다... '아직은 이르다' 라는 말도 많았던게 사실이지만, 처음 기획부터 데뷔때부터 이미'멀티그룹'을 지향했던지라 지금까지의 아이돌 활동패턴에 익숙했던 팬들과 사람들에겐 그렇게 느껴질수밖에 없었던것 같기도하구요... 나날히 늘어가는 연기력에 이제 알콩달콩 러브라인으로의 발전이 눈앞에 보여 팬들이나 다른 일반 시청자분들이나 모두 기대하고있었는데 조금은 당황스러운마음도 듭니다....;
그 힘든스케쥴에 큰 병치레도 하지않고 누구보다 열심히 뛰어준 현중군인데 어째 팬들이 날개를 꺽어버리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남들보다 배의 개인스케쥴을소화해 내면서도 춤, 노래 어느하나 빠지는것없이 열심히 해냈는데말이에요... 아니 잘하고 있는애를 뒤늦게 이러는건 뭐삼!!!-ㅁㅠ 아놔, 기자님 누구한테 무슨소리를 들은거에영~-ㅁㅠ 이미 뼛속깊이 윌리엄이 진정으로 쏴랑스럽단 말이에영~-ㅁㅠ
(이왕 이렇게된거, 누가 찍소리 못하게 분노의 댄스와 라이브를 보여주는거다?! 횽아 빠쌰~ -ㅁ-// )
06-01-13
22:42:17
 


허영생다워
흥-_ - 디에슾히...많이 바꼈군...<-뭔가 불만;;;;;;;;;
횽아, 화이링!!!!!!!!!!!11
06-01-13
22:46:11
 


물결
현중군 결정에 믿고 적극응원하겠다고 다짐하고다짐했건만..결국 모든건 다 없었던일로 된 상황이라 다들 허망하고 허무할 따름인데..
제목 너무.....;우리 횽아, 잠에서 깨어나면 다 잊는거다!
06-01-13
22:53:58
 


냠냠
아..진짜 제목이 왜..........팬창이후 현중이가 공홈에쓴글이 정말..맘에...흑 06-01-13
23:04:06
 


Alex
제목이 참 거시기하네요.....노현정 아나운서 목소리가 귀에 들리는듯한.,....-_-^ 06-01-13
23:08:21
 


러브레터
저도 왠지; 노현정 아나운서가 올드앤뉴에서 엠씨들한텐 말하는듯한 느낌이 드는;;ㅎ 06-01-13
23:23:41
 


deeptra
리다지원단님이나 목마른 사슴님이 누구보다도 현중이 사랑하는 팬이신건 알고 있지만 사실 팬계에서 '첫방송 후 '기대 이상이다'라는 평가'를 받아낸 것은 아니죠. 현중이 연기가 어색하다는 (사실 사리되 초반에선 연기력 평가가 이루어질 만한 분량도 , 캐릭터도 아니었습니다만) 비판은 꾸준히 있었고 연기력 향상이 눈에 보일 때쯤(대사와 시선 처리 등)에도 전체적 팬계 분위기는 마찬가지 아니었나요. 심지어 타 연예게시판에서도 현중군 연기력 비판에 정면으로 맞서지 않고 점점 나아지겠지라고 돌리시던데요.

타 멤버 거론을 하게 되어 안 되었습니다만 함께 출연한 정민군의 경우 시트콤 합류시 가수 활동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는 한 번도 들어 본 적이 없군요. DJ설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수로서의 본분에 충실하라는 충고(?)는 없었던 것 같아요. 같은 시간 연습하고 같이 가수로서의 활동 열심히 하고 있는데 말이죠. 각자의 적성에 따라 잘하는 분야가 있으니 결과에 대한 얘기(그러니까 춤, 노래 등)를 보류하고 말입니다.

영화 촬영얘기 사리되 초반에 나온 것 아니지요? 어느 정도 적응된 후 나왔다고 기억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까 데자뷔라고 적었지만 같은 순서를 처음부터 밟아나가더군요, 팬계 분위기가. 그리고 앨법 활동에 충실하기 위해 현중, 정민이가 사리되 중도하차한다는 기사 나왔을 때 현중이 영화 촬영때문이라는 원망 섞인 발언도 종종 들었던 것 같습니다.

쓸데없이 횡설수설 풀어놓았는데요, 여태까지 팬계의 흐름이 이해가 되지 않는 점이 많았기 때문이에요. 제가 저렇게 세세하게 얘기한 것은 바로 '형평성'을 얘기하기 위해선데요..멤버간 평가(라고 하면 팬으로선 좀 웃기지만) 잣대가 불공평하고 특히 이때까지 활발하게 활동해온 리더에 대해 너무 엄격한 평가를 내리시는 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런 흐름이라면 아무리 댄스와 라이브가 더 좋아져도(리더의 댄스에 대해서 말할 필요는 없고 라이브도 싱글 2집 들어서 상당히 성장하지 않았나요?) 그만큼 비례하여 좋은 평가 받기 힘들지 않을까요, 오히려 팬덤 내에서 말이죠.

여기 ss601분들은 아니시겠지만 일부 팬들도 좀 '형평'을 고려해 주셨으면 하고 DSP도 일시적 대세에 휩쓸리기 쉬운 팬들의 여론을 절대적으로 수용하려고 하지 말고(물론 팬들의 의견에 귀 귀울여 준다는 자체가 매우 고맙긴 합니다만) 취할 것은 취하고 버릴 것은 버리는 태도로 갔으면 좋겠네요. 사실 싱글 1집 후속곡 정할 때도 기획사의 판단대로 EVERYTHING을 했으면 어떨까, 반응이 더 빠르지 않았을까란 생각도 드네요.
06-01-13
23:24:07
 


50ism
제목이 참; 06-01-14
00:48:29
 


라운드발아
deeptra/현중이에 대한 평가만 유독 엄격하다라고 느끼게 되는 이유가..가수이외의 활동을 처음으로 시작한것도 현중이.이런 저런 활동에 대한 말들이 많은 것도 현중이라서 그런거여요.
연기에 대한 우려.가수 외 활동에 대한 우려 등등은 현중이 사리되 출연기사 뜨자마자 한바탕
휘몰아치고->걱정하는 의견.잘할거라는 의견 분분->이왕 하기로 한거 밀어주자라고 정리.
정민이의 경우엔 이렇게 정리된 상황에서 사리되 합류 소식이 떴기에..조용했던거죠.

그리고 디제이랑 연기랑은 좀 다르다고 생각하는게..가수들이 디제이를 겸하는 경우는 지금도 흔하고..크게 리스크 요인도 없고..활동에 지장도 없지만..연기는 시간도 많이 필요하고..그룹활동에도 지장이 가고..결과가 안 좋을 경우에 위험부담도 꽤나 크거든요.

현중편애로써..일부에서 좀 극한 의견이 나왔을때..[예를 들어주신 조기종영같은;;]남몰래 속상하기도 했었지만..딱히 현중이에게만 가혹하다거나 엄격하다거나..그런건 아닌 것 같아요.
더블팬덤은..참 그런면에서 특이하다고나 할까..아이들 보컬이나 실력에 대한 질책도 서슴없고..
엽기사진.웃긴 사진도 더 만들어서 퍼트리고;;어쨌거나..님처럼..정성이 듬뿍 담긴 글들을
볼때마다 참 마음이 흐뭇해져요.아이들을 많이 아끼는게 느껴져서 같은팬임에도 고맙게도 느껴지고..살짝 생각이 달라서..나름의 제 의견을 말씀드렸는데..기분 상하진 않으셨죠?ㅠㅠ
에공에공..

앗..그리고 한마디 더 있는데;;애들 싱글 1집에서 대중들에게 가장 반응이 좋았던 곡이
바로 후속곡이었던 네버 어게인이었어요.경고는 시대에 어울리지 않는 촌스럼;;에블띵은
가사의 압박으로 싫어하는 분들 꽤나 많이 봤;;네버 어게인으로 활동하자 싱글 판매량도
상승한 걸로 알고 있는데..기획사에서 팬들 의견 반영해서 네버 어게인으로 후속곡 정한건
정말 잘한이라고 지금도 생각하는;;그러니 파이터 준비시키라고!!;;;
06-01-14
02:09:18
 


haru_kun
dsp 결정적으로 맘에 안드는게 머냐면... 애들 넘 빡씨게(?)한다는거랑 머랄까 좀 기획성이랄까
계획성이 떨어져 보인다는...ㅡㅡ;;;
사실 드라마라는게 나오는 씬은 적어도 그 기다리는 시간하며 그런게 무시못해서
가수활동을 병행하며 하기엔 무리인데 올미다에서 정민총각이 그나마 잘해낸것도 가수안하고
올미다에 오링했기때문이라고도 생각되기에... 무슨생각으로 싱글2집활동에 맞춰 시트콤이지만
드라마에 투입을 했는지 일단 투입을 했으면 어케 스케쥴 조절 잘해서 유종의 미를 거두게
해주지하는 걍 저혼자만의 섭섭함이랄까 머 그런게 드네욤...
하긴 인제 콘썰도 한다는데 정규1집도 나온다는데... 드라마계속한다는게 무리겠지만
그럼 당췌DSP는 몬생각으로 한겨... 더블이 일케 뜰줄 몰랐던걸까 암튼 알수없는 디에스피ㅡㅡ
머 그래도 몇년을 그 업계에 있어왔으니 나같은 일반인보다야 낫겠지만 <-이무슨 횡설수설
사리되 나름대로 윌리엄씬기대하며 잼나게 보고있었는뎅 아쉽네욤...
06-01-14
02:43:44
 


deeptra
라운드발아님/ 당연히 기분 상한 것 아니죠, 저도 우리 아이들에 대한 님의 애정을 느껴서 좋고(팬들은 이런게 제일 반가운게 아닐까요^^) 무엇보다 다른 생각들을 가지고 있기에 의견 교환의 장인 게시판의 존재 의의가 있다고 생각해요.

저도 살짝 다시 다른 의견들을 얘기해 보자면 1. 현중이 사리되 출연 중에도 여전히 반대 의견들이 있어왔다는 것(하지만 초반이긴 했죠), 2.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매일 일정한 시간에 방송해야 하는 라디오 dj가 조연으로 연기하는 것보다(매일 촬영하지도 않죠) 훨씬 빡빡한 스케쥴로 여겨진다는 것, 3. 연기도 dj처럼 다수의 가수들이 시도했고 성공한 케이스가 있다는 점, 4. 실력에 대한 질책이 서슴없는 것은 맞는데 편중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도 얘기하고 싶어요.

물론 어느 정도 의견 정리된 상황에서 정민이릐 합류가 자연스러웠던 것은 맞지만 뭐랄까 절대적인 광희난무(^^:)의 분위기가 그 전의 경우와 사뭇 달라 의아한 점이 있었던 거에요, 저는^^
그리고 dj의 경우 리스크가 적은 것도 일리가 있는 말씀이군요^^

5. 네버 어겐;이 앨범 수록곡 중 팬들로부터의 반응이 가장 좋아서 후속곡으로 결정되었고 또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지만..우리 애들 특유의 분위기를 잘 살릴 수 있고 라이브 실력에 대한 태클을 덜 받을 수 있는 곡(실력이 없다기보다 경험 없는 신인이 올라이브로 소화하기엔 네버 어겐이 좀 어려운 곡이었다고 생각해요, 노래가 좋은 만큼 말이죠^^)이 everything이 아니었을까란 지극히 주관적인 의견이었어요.

저도 기획사가 팬들 의견 반영해주는 건 무지 고맙고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다만 기획의 힘이 발휘되려면 어느 정도 밀고 나가는 부분도 있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했답니다. 후속곡 결정같은 경우는 기획의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잖아요. 사실 싱글 2집 앨범 사진의 컨셉보고 후속곡을 파이터로 이미 내정한 걸로 생각하고 그래도 큰 줄기는 잡아놓았네라고 생각했는데.. 파이터 준비하고 있지 않을까요?(혼자만의 착각?-_-;;)

라운드 발아님, 얘기할 수 있어서 기쁘고 저도 고맙네요^^
06-01-14
03:13:12
 


silversmile
솔직히 팬들이 현중이 연기하는거 탐탁치 않아 하기는 했죠...;; 하지만 dsp도 팬들이 불만 가진다고 팬들 말 수용하기 보다는 과감하게 밀고나갔으면 하네요. 팬들은 맨날 어쨌다 저쨌단 욕하지만 그건 아마 평생 이어질 듯 하고 결국은 팬이니까 멤버들이 한다면 예뻐 보일 수 밖에 없거든요~ 팬들 의견을 수렴해서 연기 활동을 접는다니 이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06-01-14
06:05:42
 


silversmile
전 현중이가 언제가 되었든 연기활동을 계속 했으면 하거든요. 가수로서의 현중이보다는 연예인으로서의 현중이가 더 좋아요. 다른 더블에스 멤버들도 그렇구요.. 처음 좋아진 것도 무대에서 노래 부르는 모습을 보고 좋아하게 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뭐 어찌되었든 다 좋기는 하지만 06-01-14
06:06:56
 


현중엄마
저도 윗님과 동감입니다. 처음 반한 것도 가수무대 보단 다른 거였기 때문에
(솔직히 무대에서 현중이는 잘 뵈지도 않고;;) 은근 아쉽네요.
06-01-14
08:39:09
 


쟉2영생
제목 깜짝 놀랐어요. 노현정씨같다는.
김현중씨 ! 집중하세요. 캬캬캬캬컄
06-01-14
20:15:35
 


Burning
이제 적응했다 싶었는데 중도하차라니... 좀 그렇네요. 06-01-15
15:36:03
 


더블에스채고♡
중도하차................ 이게 뭡니까? 06-01-15
17:18:03
 


호엘륜
제목.... 좀 그렇네요.. 놀랬잖아요.. 에휴... 맘 좀 그렇네요... 06-01-16
18:18:47
 


유나
완전 DSP 이런 농간들 ! 06-01-17
01:58:06
 


Jung
오늘이 마지막 ......... 김현중씨..이 씨가 좀 무섭게 들리는것 같네요 .
이왕 결정내린거 앞으로 더 좋은 노래로 많은 모습 보여주세요 ~~
06-01-18
12:24:56
 


박깔끔함
저도 제목보고 놀랬어요..;; 06-01-19
04:15:10
 


M
아주 틀린 내용은 아닌데 제목이 너무 단호하게 격해서 놀랐...; 06-01-19
19:18:44
 


권신영
연습열심히 해서 멋진 뮤지션이 되길 06-01-19
21:19:10
 


유리병
팬들이 한말이 아니라 노현정 아나운서가 한말 같아요. 현중이 머리 깔대기로 칠 것 같은 상황?허허.장난입니다.^^ 사리필이 끝났으니까 현중이가 조금은 여유로워지고 가수활동에 집중할 수 있게 될 거 같아서 좋아요. 평일 매주 보지 못하게 되어서 아쉽지만.. 06-01-19
21:50:02
 


행복한나날
제목이 격하긴한데..노현정아나운서..말투 따라해서 그렇게 된거같..;;; 06-01-21
14:55:18
 


Brain_
제목이 참- 우리가 무슨 협박한거 같은데요 ㅎㅎ..이로써 현중이가 좀더 편해진건가..? 06-01-22
16:49:47
 


완전홀릭규종
맞는말이긴하지만 ㅜ 그나마 ㅜ 삶의 낙(?)이였다고 할까 ? ㅜ
맨날 기다려왓는데 ㅠ 쫌 아쉽긴 합니다 ㅜㅠㅜ
흑흑 ㅠ
06-01-22
23:39:33
 


내평생김현중
제목이 참격하다는.........ㅋㅋ 사리되정말재밋게봣는디 ..ㅎㅎ 06-01-23
16:35:48
 


쫑이♡
사리되에서의 윌리엄 모습도 참 좋았었능데말이죠.ㅜㅜ 06-01-27
13:29:34
 


시하
제목은 기자분의 낚시질이 아니었나 싶습니다만(..) 06-01-28
17:43:32
 


현중내봄♡
오빠,~~ 열심히 하세요>.<
제가 응원할ㄲㅔ요~!
06-01-31
22:32:04
 


영생이꼬얌~
도중하차한거..........정말잘한거같네요!!!!!!!!!!!!!!!!^^ 06-02-03
23:32:04
 


박희원
엇, 저는 단순히 싱글2집 활동에 차질이 생길까봐 그만둔줄 알았는데... 요즘 가수하면서 이것저것 하는사람이 뭐 한둘인가요.. 애들이 한다면 그냥 밀어줄 생각이었지만. 그래도 우리팬들 대단하네요~^^ 기사는 좀 까칠하게 쓰셨지만..ㅎㅎ 06-02-04
22:45:56
 


斐心영생
매일 티비에서 보다가 이제 안보이닌까 허전하긴 하지만.. 2가지를 병행하면 건강이.. 잘됬어요^^ 06-02-06
08:56:32
 


규니규니
헉......... 기자님 제목이........ 트리플 에스 이게 뭐에요 ㅋㅋㅋㅋㅋㅋ 06-02-06
12:54:29
 


붐샤랼랴~
기자님 정말 까칠하시군요-_-; 06-02-06
13:57:20
 


투명
노현정씨 말투 ㅜ 06-02-06
20:25:19
 


투명
기자 흥이네요! 06-02-06
20:25:49
 


허수달기자
제목이너무차가워요 ㅜㅜ 기자님들은항상저런식이야 ㅜㅜ 06-02-09
00: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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