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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시후기] 규종 생일선물, 무사히 전달 + 가수의 매니저

운영진들의 사정으로 인해 더디기만 했던 진행에도 불구, 참여해 주신 분들께 우선 감사드립니다. 불과 사흘에 지나지 않는 짧은 발송 기간이었지만 200송이 가량의 꽃이 나올 정도로 기대 이상의 분량이 모였습니다. 새삼 SS601의 성장이 실감나기도 하고 이번 이벤트의 의미를 헤아려주신 점 다시 거듭 감사하고 또 감사했습니다. 적지 않게 노심초사했는데, 주소를 빌려주신 친절하신 [꼬맹이]님이 알록달록 편지 봉투들을 한아름 들고 오셨을 때, 정말 눈시울이 뜨거워졌답니다.


적지 않은 영수증이 2장 이상 구입 기록이었고 운영진 차원에서도 스무장 이상의 참여가 이뤄졌으니 결코 적은 숫자라 할 수 없습니다. 601에서 지금껏 진행해 보았던 이벤트중에서도 최고 참여율이고요.


내쳐 끝까지 도움 주신 [꼬맹이]님과 운영진이 밤새, 정말 손끝이 발갛게들 부풀어 오를 정도로 장미꽃을 접고 또 접었답니다. 처음 접어보는 것이기도 하고, 이쁜 모양을 찾다보니 손이 많이 가는 난이도 높은 작품이 당첨되어, 터득부터 완성까지 이튿날 오후까지 작업이 밤새 이루어졌습니다. 선견지명이 있으셨는지 반창고를 보내주신 분도 계시고, 야참용 간식거리를 보내주신 분도 계셔서 더욱 힘을 낼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모양이 이쁘도록, 빨간색 종이장미도 섞어 예술적인 꽃다발이 완성되었답니다. 포장만 해 준다는 꽃집을 찾을 수 없어 발을 동동 구르며 돌아다니다가 롯데백화점에서 도와주셔서 가까스로 완성이 가능했어요. 정말 십년 감수.


원래 리허설부터 공략해 볼 생각이었는데 5시에 겨우 작업이 완성되어서 이참저참 뮤뱅에 당도하니 근 8시가 다 되어 걱정을 많이 했답니다. 601 운영진도 다른 여느 팬분들과 다를 게 없거든요. 처음 이벤을 준비했던 형준군 생일에는 SBS 라디오국에 아는 분이 계셔서 루트가 안정적이었지만 이후 영생군 생일과 다시 어제, 규종군 생일에는 정공법을 택하는 수 밖에는 없었습니다. 미미한 확률을 안고 말이지요. ^^;


어제는 이리저리 기회를 엿보다, 파이터 백업댄스팀 일원으로 보이는 분께 전달을 부탁해, 잘 전달했다는 확답까지 들었습니다. 너무 고마운 나머지 별도로 드링크제 한박스를 사서, 댄스팀 전원에게 돌렸고요.


물론 마음 같아서는 선물을 받는 규종군의 사진이거나 SS601 앞으로 축전도 받고 싶었으나 어제 상황이 여의치를 못했습니다. 밖에서 종일 기다리신 팬분들도 많은데 아무리 나름의 명분이 있다해도 무리수를 두고 싶지 않기도 했고요. 오로지 확실한 전달만을 목표로 삼았고, 성공했고, 우선은 거기에 의의를 두고자 합니다.  



◈◈◈◈◈



그리고 여기서 잠시, 다른 이야기를 좀 해볼게요.


아래, 공홈에서 퍼오셨다는 모 20대 팬분들의 생일선물 전달 후기를 읽고 조심스러이, 조언을 하나 드리고 싶어졌습니다. 아니, 누구를 향한 조언이라기보다는 같은 "팬" 입장에서 심장의 한부분을 딱딱하게 하자 함께 다짐하고 싶어졌다고 해야 맞겠어요.


멤버들에게 선물 전달이라는 건, 실로 마음을 많이 비우고, [아무리 최악의 시나리오라도] 일단은 실패를 각오하고 임해야 하는 일 아닌가 합니다. 별도의 루트를 확보하지 않고, 어제의 601 운영진이나 후기 속 분들처럼, 직접 나서는 정공법을 택할 경우 더더욱 그렇습니다. 일단은 어려울 것이다란 전제 하에, 실패로 돌아갈 경우 2차, 3차의 루트까지 고민을 해야 실망은 적고 확률은 높아집니다.


개인적으로는 매니저에게 기본 예의를 운운하는 하단의 글에 동의할 수가 없네요. 내 나이가 이십대 중반을 넘어가는데...라는 각도에서 비롯된 원망이라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그래요. 이십대 누님팬들이 많다는 건 여러 곳에서 화자되는 더블팬덤의 특색 중 하나이고, 그것이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도 압니다. 하지만 거기서 그쳐야 한다고 생각해요. 매니저나 멤버들에게 교복 입은 십대팬들과 다른 인식, 다른 대접을 기대한다는 건 옳지 못하죠. 설령 그들이 그런다 하더라도 외려 탓을 해야 마땅한 일이라고마저 생각합니다.


이십대 팬은 결코 벼슬이 아닙니다. 팬마인드가 나이와 상관 없이 찾아들듯이, 가수 당사자나 매니저들 입장에서는 십대이든 이십대이든 삼십대이든 팬은 다 같은 팬일 뿐인 겁니다. 그리고 그런 "팬"들을 다룰 때, 매니저 된 입장에서 인간으로서 기본 도리나 예의를 앞세우기는 참으로 어렵다는 거, 굳이 말씀드리지 않아도 다들 아시겠지요. 무시, 상욕, 때로는 손찌검 당하는 분들도 계신 판에 반말 정도야 새삼스러울 게 있겠습니까. (601 운영진도 경험이 있답니다.)


저희가 DSP측으로 문의해 본 바, 선물 전달에 대한 매니저분들의 공식적인 입장은 "불가"입니다. 당시로선 대안이 없었으므로 아쉽지 않은 건 아니었으나 충분히 납득은 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의 예외를 두면, 지속적으로 허용할 수 밖에 없고, 그러다 보면 그게 하나의 업무가 될 수마저 있을테니까요. 멤버들 못지않게 잠 모자라가며 수고 많으신 분들로서 맡고 싶은 일일까요. 매니저에게 문자를 보냈더니 나와서 선물을 챙겨 확실히 전달해 주더라. 이 문화가 정착 되었을 때, 그 분들의 폰이 폭주하지 않으리란 보장은 있는 거고요? 까짓 거 좀 해주면 어때, 라고들 하시겠지만. 그렇다면 과연 기준을 어디다 둬야 할까요. 너무 비싼 것만 아니라면? 그럼 아래 글에선 약 40-50만원 상당의 음식과 선물을 준비하셨다고 하는데 비싼은 어디쯤이 기준이 될까요? 명품만 아니면 될까요? 명품이 아닌 선물은 가격에 상관 없이 전달해 줘 버릇하고, 그래서 멤버들이 받아버릇한다면, 기획사 분들도 팬 분들도 지키고자 애쓰시는 아이들의 올곧은 성정 지키기에 과연 조금도 해가 되지 않을까요? 두루 생각해 볼 문제들입니다.


무조건 매니저분들을 감싸자는게 아닙니다. 비난의 이유가, 내 나이뻘 밖에 안 되는 매니저들 주제에, 라던가, 내 나이가 이십대이니 교복 언니들과는 달리 예우 좀 갖추시지, 라던가 이 선물 준비하는데 기십만원은 족히 들었는데 고이 다루셔야지, 라던가 내(우리) 선물은 다른 팬들의 선물과는 좀 다르지, 라던가, 팬이 얼마나 고마운 사람들인데 고개 좀 수그리시지? 하는 식의 발상은 그 분들을 탓하기에 앞서 다시 좀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다는 겁니다.  가수의 매니저이지 팬의 매니저가 아니니까요. 그 가수를 지키고, 매니저로서 임무에 충실하고, 팬들 앞에 가급적 형평성을 지키고, 업무에 질려 낙오하지 않으려면, 때론 "인간으로서 기본"보다, 자신이 맡은 가수와 업무를 앞세우고, 충실해야 하는 분들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분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팬 입장에서 상처 받는 일이 줄어들도록이요.



◈◈◈◈◈



글이 너무 길고 무거워졌네요. 하지만 어제 경험도 있고, 적어보고 싶어진 이야기라 개인 ID를 사용했습니다. 정식 후기는 내일, 사진과 함께 올려볼게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말을 가진 꽃다발은 두말할 것도 없지만 기대 이상으로 멋진 트로피가 나와 어서 보여드리고 싶네요! (빌린 카메라라 내일 차가운꽃님께 전달하고 그 쪽에서 올려야 해요. ㅠ_ㅠ) 가수가 되어 처음 맞았기에 더욱 잊을 수 없는 생일이 됐을 규종군에게 뜻깊은 추억을 보태준 것 같아 정말 기쁩니다. 어서 601 멤버 여러분들과도 함께 보고 싶어요.


저희 운영진에게 전달을 부탁하신 두 분의 편지 (그림편지 & 빨간봉투: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서 ^^;)도 첨부해 넣었습니다. 보내놓고 노심초사하셨을 텐데, 이제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


그럼 내일, 정식 후기에서 뵐게요.



50ism
와. 선물이 잘 전달 되었다니..감동이네요 ㅠ_ㅠ.
이번에는 참여하지 못했지만, 다음 정민오빠 생일부터는 어떤 일이 있어도 참여할게요.
규종오빠 감동 많이 받으셨겠어요..ㅠㅠ
06-02-26
03:13:45
 


도로시
다시한번 규종군의 생일을 축하!
운영진님들 고생하셨어요~
선물 잘 전달 되어서 기뻐요♡
06-02-26
03:26:39
 


뻐대미남
이번엔 너무 시간이 촉박해서(변명;;;) 참여못했는데
저도 다음번엔 꼭 할께요^^
내일 사진이 너무 기대되요ㅎ

아마 규오빠도 무지 감동하셨을 꺼예요. 다른멤버들도 ^^
06-02-26
03:28:50
 


숑숑날다
우와~ 정말 수고 많이 하셨네요 ^^ 손 많이 가는 장미꽃 접기 ㅠ
규종군이 그거 받고 좋아할 생각하니 저도 너무 좋네요~
4월 3일도 기대 됩니다!!
06-02-26
03:40:48
 


누난니꺼야!!
정말 동감하는 내용이지만...인간의 감정이라는게 매니저로부터 욕이나 폭력을 당했을때는 섭섭한 마음은 큰것은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물론 그렇게 해도 협조하지 않는 팬들이 많으니까 한두번 겪은게 아니니까 그렇게 이해할수는 있지만 머리로 이해는 해도 가슴은 받아들이지 못하는거 같아요.

저도 어렸을때 달려든것도 아닌데 팬들에게 쌍욕을 해대는 매니저들 보면서 망연자실하고 의욕을 잃어버린적이 있거든요. 이 부분은 거의 해결을 바라기는 어려운 부분같아요 서로 입장을 알지만 그렇게 해줄수가 없으니까 안타까울뿐이죠
06-02-26
03:41:08
 


누나야,
아주 작게나마 도움을 드린것 같아 뿌듯하네요 ^^ 항상 운영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06-02-26
03:57:51
 


Affection
항상 ss601 분들의 멤버들을 생각하는 마음과 이벤트에 놀라게 되요.
규종오빠께서 정말 좋아하셨을 것 같아요. 운영자님들에게 항상 감동을 먹습니다T_T 아, 안습-
06-02-26
04:02:27
 


자드규
수고하셨어요~
ㅠㅠ못보내드린게 너무 죄송하네요ㅠㅠ

정말 항상SS601감사합니다
06-02-26
05:27:19
 


루카삐약
와.. 정말 수고 하셨어요! 비록 이번에 참여를 하지는 못했지만 601식구들의 정말 정성스런 마음이 느껴지네요T-T 수고 하셨습니다!!!!!!!! 06-02-26
06:52:23
 


동헤,
수고하셨습니다 ^^
고생많으셨어요^^
06-02-26
08:55:21
 


카라멜
선물이 잘 전달되었다니 기쁘네요. 어서 사진도 보고싶어요.
급하게 보내느라 편지나 다른건 생각을 못했구나싶어서 아쉽기도하지만 뿌듯합니다~
06-02-26
09:21:00
 


규사마♬
정말 세상에서 가장 예쁜 꽃다발 어서 보고싶어서 계속 공지만 기다리고 있답니다!
좋아했을 모습이 눈에 보이는 것 같아요.
정말 운영진 분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감동이에요!
06-02-26
10:03:29
 


허영생다워
오우- 브라보ㅜㅜ 저희 동네쪽에는 영수증 끊어주는 곳이 없어서ㅜ
꼭 다음 멤버들할 때는 제가 뭔가;; 도움이 됐으면;ㅁ;
06-02-26
10:26:50
 


라이스규
수고많으셨습니다~!ㅎ
사진 빨리 보고싶네요 ㅠ_ㅠ!ㅎ
06-02-26
10:45:32
 


앗싸걸
일단,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어... 바쁘다는 핑계로(비겁한 자식아... ㅠ_ㅠ) 이벤트 불참한 저는 구석탱이에서 짜게식어가야 겠지만.. 마냥 내일처럼.. 뿌듯하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말을 가진 꽃다발을 받았을 세상에서 가장 이쁜 마음을 가진 규종규의 마음을 생각하면 온몸이 짜릿짜릿한것이 ;; 어찌 이렇게 알찬 이벤트를 생각하셨나.. 새삼 운영진님들의 능력 (또는 애정)에 감탄할 따름입니다. T^T 06-02-26
11:18:45
 


영생이이쁜아
어머 선물어떻게 전해졌을까 궁금해 했는데 잘됐다니 다행이에요 !!
사진이랑 트로피 보고싶어요. 수고하셨어요 !!
06-02-26
11:23:00
 


하루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아우 정말 빨리 보고 싶네요 !!!! 저도 장미를 접어봐서 아는데 그게 아우 손가락 지문이 닳지요 T_T 정말 수고 많으셨구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06-02-26
11:27:29
 


김군
선물 잘 전달하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그리고 저는 별 도움도 못되드렸지만 마냥 운영진분들께 감사하기만 하네요. 이것으로 규종군이 생일을 더 알차고 뜻깊고 따뜻하게 보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밑에 글 잘 읽었어요. 평소 몇몇 글들을 읽으며 들던 생각을 이렇게 쉬원하게 써주시니 진짜 뭔가 뻥 뚫리는 느낌이군요. 이누님 말씀대로 20대팬이 벼슬은 아닐진데, 10대팬들과 다른 대우를 받고 싶어하는 20대 분들 가끔씩 뵐 때 마다 씁쓸해지곤 했습니다. 차마 아무것도 아닌 제가 나서지 못해 하지 못했던 말 대신 해주셔서 이것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 그럼 행복한 하루 되세요, 601 팬덤 식구분들~ 06-02-26
11:40:43
 


아잉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렇게 좋은 이벤트해주시고 이끌어 나가시는 운영진분들 정말 브라비시모~~ 죄송해요T_T 불참해버려서요............ 하지만 정말 기쁘고 행복하네요. 그 선물을 받아본 규종님의 모습이 상상되면서^^으하하 다음번 정민오빠 생일부턴 꼭 참여하도록 할께요^^ 06-02-26
11:48:52
 


룰라불라
정말 수고 많이 하셨어요 ㅠ 06-02-26
12:01:57
 


키사이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06-02-26
12:07:08
 


박카뤼쓰마
저 궁금했었는데 ... 장미 ! 어떤 모양일지 .. .! 잘 되어가는지 .. 등등 !
장미 사진은 없나요 ?? 아 궁금해요 ~~1
종이접기 .. 진짜 이쁘게 각세워서 접으려면 진짜 힘든 데 고생하셨어요 !
06-02-26
12:15:04
 


더블입술찜
제계도착햇을까요?? !! 장미접기힘든데수고하셧어요 06-02-26
12:20:04
 


kkab
예전에 형준이 생일상때부터 생일이벤트 하는거 쭉봤었는데 늘 601이벤트는 감동이지만 이번엔 여느때보다 더 감동인거같아요T_T 팬들 마음 하나하나를 모아서 만든 선물이라니! 게다가 앨범판매영수증으로 만든 장미이니 그 가치는 이루 말로 표현할수가없겠지요. 아이들이 '앨범세장씩사주세요 '하던게 생각나서...T_T진짜 이번선물선택 탁월한거같아요. 정말 수고하셨어요! 아이들이 좋아했을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빨리 사진도 보고싶어요T_T

아, 그리고 매니저얘기는 전체적으로 공감하지만 누난니꺼야님 말씀처럼 마음이 받아들여지지않을때가 종종 있더라구요T_T 예전에 모 매니저님께서 팬의 머리를 때려서(자세히말하면 뺨과머리사이정도?) 팬이 넘어지는걸 보고 진짜 너무놀랬던 기억이 있어요. 물론 그 당시 질서가 아주 엉망이었고 자칫잘못하면 사고가 날수도 있는상황이기에 매니저분들의 적절한 대처는 있어야하는게 정상이지만 이건 쫌 아닌데 싶더라구요. 반말이나 무시정도는 매니저분들도 사람이기에 이해할수있는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때린다거나 너무 심한욕설은 좀 자제해주셨으면해요 물론 팬분들도 지킬건지키고 어느정도의 선은 지켜주셔야겠지요.(이 어느정도의 선이란게 참 애매하긴 합니다만,) 팬과 매니저사이의 문제는 서로 잘잘못을따지기에도 난감하고 어떻게 해결을 볼수도 없는문제라 그냥 서로 '적당히하자' 정도일수밖에 없는듯해요. 참...그렇죠T_T;
괜히 상처받았던기억이나서 말이길어졌네요 ^^; 아무튼 정말 수고하셨어요! 601덕분에 하루하루
행복한 팬덤을 즐기고있답니다 늘 감사해요 SS601브라비시모!!!!!!!!!!!!!!!!
06-02-26
12:40:26
 


쥰희
수고하셨습니다^ㅛ^ 06-02-26
13:12:28
 


디빕
정말 이벵 참여하고 싶었는데.. 아아아, 괜시리 죄송한마음;
잘 전달됬다니 다행이네요~ 수고하셨어요!
06-02-26
13:56:16
 


홀릭인형준
짝짝짝! 진짜 수고 하셨습니다. 잘전달되서 진짜 다행이네요 ㅜ 06-02-26
14:12:11
 


아가아잉♡
와~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06-02-26
14:17:42
 


하얀사람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그 정성이 501% 들어간 선물 사진은 없는 건 가요...ㅠ_ㅠ
도움이라곤 하나도 없었지만 601 운영진분들과 회원 여러분께 수고의 박수를 드립니다!
06-02-26
14:19:05
 


바루군
정말 수고하셨네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꽃과 트로피라니..
규종군 정말 행복했을거 같아요..
06-02-26
14:22:14
 


개소형아
오늘 뮤뱅봤는데 간간히 비춰지는 트리플에스의 하얀종이들ㅠㅠ저까지 소름이 끼치고 감격이었었어요~ 너무너무 수고많으셧습니다!!!!!!!!!!!!!!!!!!!!박수 짝짝짝 06-02-26
14:23:22
 


규종군 다시한번 생일 축하해요^_^♡
그리고 요번에는 어딜 갔다온통에 참여를 못 했는데 다음번에는 정말 꼭 참여해야겠어요T-T
아 - 또 매니저님 이야기는 저도 동감합니다.
06-02-26
14:28:23
 


foreverhys
수고많으셨어요~!!!! 정말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장미꽃을 받은 규종군은 정말 행복했을꺼에요~^^ 06-02-26
14:33:15
 


집구석중심
운영진분들을 비롯해서 참여하셨던 많은 분들 정말 수고하셨고 복 받으실거예요~
저도 참여를 했다면 더욱 뜻깊었을텐데 아쉽기 그지 없네요.
다음 이벤트를 기약해야겠어요. 601의 뜻이 잘 전달되었으리라 믿어요.정말 수고하셨어요.^^
06-02-26
14:51:13
 


현중바라기
운영진분들 수고 많으셨어요~~~ 참여하신분들도 수고하셨구요.......
님들 넘 멋찌십니다.............^^
06-02-26
15:00:50
 


꽃과규
정말 아이디어가 멋진 이벤트였습니다. 저도 영수증을 보내드리진 못 했지만 다시 한 장 샀거든요. 운영진님들 짱!!! 06-02-26
15:09:18
 


톡끼
우와 고생 많으셨어요!!!! 빨리 사진을 보고싶네요T_T 06-02-26
16:00:59
 


규종아씨
수고많으셨네요~
그 장미꽃접기 여간 쉬운게 아니었을텐데.......
손이 혹시 부르터지신건 아니신지...괜히 걱정되네요~
정말 수고하셨구요~
우리의 힘이 규종군 마음 깊숙히 전달될수 있기를....
06-02-26
16:04:08
 


아로롱
정말 고생이 많으셨어요... 저도 다음번 이벤트때는 꼭!! 정말 꼭 참여하겠습니다.
비싼 옷이나 다른 그 어떤 선물보다 601에서 보낸 선물이
가장 값지고 소중할 것 같네요^^
06-02-26
16:22:46
 


model
와, 참여하진 못했지만T-T(죄송;;) 선물이 잘 도착되었다니 기쁘네요^^
그리구, 매니저님에 관한글 ,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있었는데.
글로 정리가 안되서;; 코멘트도 못달았어요;; 이렇게 깔끔하게 글을 적어주시니,
많이 공감합니다^^.
규종씨지났지만생일축하드리구요, 뮤뱅때, 완전 감동이에요^^
06-02-26
16:49:11
 


아이재이
정말 운영진분들 수고많으셨어요 T_T 장미접기 힘든거 정말 공감한다는 T_T
내일 올라올 사진이 기대되네요 ^^ 암튼 601 화이팅이예요 ^^
06-02-26
16:56:01
 


JaNie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06-02-26
17:45:34
 


아이리스♡
장미꽃을 하나하나 접기가 쉬운일이 아니었을텐데.
거기다가 종이들 싸이즈도 제각각이어서 더욱 힘드셨을텐데..
정말 너무너무 수고하셨어요!!
손수 접은 장미꽃다발 자체로 정성이 가득한데,
거기다 앨범구매영수증으로 만든 장미꽃다발이라
더욱 의미가 있고 아름다웠을것 같아요.
작게나마 참여를 할수 있어서 너무 기쁘네요;; (제 영수증종이는 너무 작아서 접을수있었는지 모르겠어요.ㅠㅠ ^^)
운영진분들 정말 수고하셨어요♡
06-02-26
18:11:04
 


아이
와 정말 수고하셨어요!!!! 06-02-26
18:33:35
 


민쟈
선물이 잘 전달 되었다니 기쁘네요!
운영진분들 정말 수고하셨어요!
규종군이 보고 굉장히 흡족해 했을거에요!ㅋㅋㅋ
저는 보내지를 못해서 아쉬웠지만 많은분들이 보내셨다니 기쁘네요^^
06-02-26
18:52:09
 


정미니미니♡
저도 작게나마 참여해서 뿌듯합니다- 장미꽃 접는거 진짜 힘드셨을텐데..종이가 작고 접기에 좋은 질도 아니라..수고하셨습니다 정말로!!ㅜ_ㅜ 06-02-26
19:13:12
 


옴므파탈
수고하셨습니다. 저 역시도 글 하나하나에 동감해요. 06-02-26
19:42:20
 


이상적규민
이번에 함께하지 못해서 아쉽네요. 다음에는 꼭 같이하리라 라는 다짐과 함께
일일히 접어서 준비하시는 등의 수고를 하셔서 힘드셨을텐데. 이렇게 디디 사람중에
하나라 점이 뿌듯해지는 밤입니당!
06-02-26
19:45:25
 


Hello
비록 도움은 되지 못하였지만, 참여하신 분들과 운영진 분들! 모두 다 수고하셨어요ㅠ_ㅠ 고생스러웠지만 훌륭한 결과가 나왔다니 영수증으로 만든 장미꽃다발이 너무 기대되요T^T 데뷔 후 처음 맞은 생일에 이런 감동스런 이벤트까지! 규종군, 그리고 멤버들까지 감동 아닐까염? 와하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아아~ 그리고 글도 잘 보았습니다. 느끼는 것도 많았구요- 역시 디디육공일ㅠ0ㅠ(안습) 06-02-26
19:57:26
 


mirai
일단 매니저분에 관한 글 동감입니다... 그리고 참여하진 못하고 마음속에서 부디 잘 끝마쳐서 제대로 전달하기를 열심히 기원하고 있었는데 잘 전달해드렸다니 다행입니다. 수고하셨어요^^ 보고 모두 좋아라 했을거라고 분명히 믿습니다. 06-02-26
20:04:45
 


빛그대영생
수고 많으셨어요.^^ 제가 사는 제주도에는 앨범 살때 바코드로 찍는 레코드점이 없더라구요.ㅠ
그래서 영수증이 없어서 이벤트도 참여하지 못했는데 잘 전달 되었다니까 너무 기뻐요.
선물을 받은 규종오빠를 비롯해서 모든 멤버들이 함께 감동받았을것 같네요.
정말 수고하셨어요!
06-02-26
20:39:44
 


더블쁜지
많이 수고하셨네요^^ 나름 정말 많은 여러분들의 정성이 그 속에 들어가 있는거죠..^^
밤새 수고하셨고, 영수증을 보내주신 분들도 정말 수고하셨고요... ^^
06-02-26
20:45:56
 


관료of조선
정말 수고 많으셧네요~*^0^
항상와서 보고가기만 한 제가 죄송해지네요~

그리고 매니져문제는...저도 25살이된 몸이라... 글쓴분의 심정도 이해가 가고
이누님 말씀도 이해가 가고 ~그러네요.
그런데 아마도 글쓰신분은 '내나이가 몇인데..."
라기 보다는... 20대뿐만아니라 모든 더블 팬을대할때
우리가 아끼는 더블아이들의 이미지가 그들의 약간의 좋지않은
행동들로 인해 안좋아질수 있으니 그러지 말아달라는 ..
아이들을 아끼는 마음으로 쓰지않았을까...싶네요.

이러다가 더블 팬들이 나이별로 갈리겠어요
다들 아이들 아끼는 맘에서 하는 얘기들로 받아들이자구요~*^0^*
06-02-26
21:14:55
 


목마른사슴
이번 생일에도 수고하셨어요~^^ 여느때보다 많은 분들이 함께했던 생일이라 더욱 뜻깊었던것같아요...^^ 벌써부터 사진들이 기대되요... +ㅁ+ 비싼 옷도, 좋은 음식도, 값비싼 전자기기들도 좋은 선물이지만 무엇보다 가수인 아이들에게 팬들의 앨범구입만큼 뜻깊은 선물이 없을것같아요...^^ 작은것에 기뻐하는 아이들이기에, 팬들의 사랑 하나하나에 감사하는 착한 아이들이기에 분명 좋아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매니저와 팬들사이의 마찰은 지금껏 여러곳에서 여러가지 형태로 계속되어 왔던것같아요... SS501이 높은팬층만큼 성숙한 팬덤을 만들어가요...^^ 나이와 직업을 떠나서 우린 모두 같은 SS501의 서포터즈잖아요~^^
운영자여러분, 그리고 이벤트에 참가해주신 모든 601식구여러분들~ 다들 수고하셨어요~^^
06-02-26
22:13:02
 


세이지
단순히 영수증만 보내는 일로 이렇게 큰 기쁨과 뿌듯함을 느끼게 되다니
함께 했다는 것으로도 그져 행복할 따름입니다.꺄울~^^
손이 부르트게 꽃을 접으셨을 운영진님들도 손의 아픔따위 규종이에 대한
애정으로 날려버리며 기쁜 마음으로 하셨을테지요.(운영진님들 싸랑합니다!!!거부하지 마세요-_-;)

팬과 매니져의 관계라는건 격을수록 참 애매한 것 같아요.
공생관계 이면서도 최악의 적대관계이기도 하구요..
팬이나 매니져나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의 서포터이기는 마찬가지인데 말이예요.
누가 잘하고 잘못 하고를 떠나서
어떻게 하면 좀 더 SS501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인가를 먼저 생각했으면 합니다.
ONLY!!! SS501 그 하나만을 위해서 서로가 이해하고 함께 했으면 해요.
한참 커가는 더블군들에게 팬과 매니져가 걸림돌이 될수는 없는거 아니겠어요?

우리의 넘쳐나는 격한 애정을 분노의 클릭질과 함성, 판매량,시청률로 승화시키는
정도의 센스!!!*^^* 트리플 에스가 가져야할 첫번째 덕목입니다^^
06-02-26
22:14:48
 


표현의행복
와.. 전 이번에 참여를 못했는데ㅠ_ㅠ.. 담 정민님생일땐 꼭 참여하도록 할게요 ^_^!!!! 수고하셨어요 운영진님들 정말루..★ 06-02-26
22:47:05
 


sunshine
일단 보내긴 했는데.. 제껀 늦게 도착해서 도움이 못되었을거 같네요.
아 밴드라도 하나 넣어서 보내드릴걸 T_T 어쩜 저는 이렇게 노센스인지.. 정말 고생하셨어요!!
아흑.
(아 넣어서 보내드렸어도 못쓰셨겠군요;;)

저 쫌 아는분이 신문사에 계시는데 우리 인터뷰가 있었나봐요. 그분이 좀 동안이시기는 하나.. 보자마자 팬인줄알고 쌍욕에 못할말듯을 하셨더라구요;; (사실 팬이라고도 할 수는 있는 분이나, 어쨌든 그 자리는 비지니스상 만나는 자리였기에;) 창단식도 오실만큼 관심이 많으셨던 분이었는데, 그 뒤로 완전 등을 돌리셨....
글을 쓰신분의 상황에서는 상황이 상황인만큼 좀 더 입장을 바꿔서 생각 하셨더라면.. 하는 맘도 있고, 매니져분도 조금만 입장을 바꿔 생각을 하셨으면.. 하는 부분도 있네요. 조금씩만 서로의 입장을 생각해보면 좋을텐데..
위에분들 말씀처럼 그건거 같아요. 머리로는 이해가 되는게 가슴으로는 안받아 드려진다는거..
06-02-27
02:07:50
 


으흠착한아이~
와우 규종군이 정말 선물보고 너무너무 감동했을 것 같아요.
저도 참여는 못 했지만 (...저런;) 뿌듯하고 운영진여러분 너무 수고하셨어요.
그리고 매니저에 대한 그 부분은 모두 일리가 있지만 특히 이 글은 공감이 갑니다.
잘잘못을 떠나서, 이 글을 읽고 있자니 디디에 더욱 신뢰가 간답니다 T- T.
더블도 감동이지만 정말 이런 사려깊으신 팬분들 또한 감동!!!!!!!
06-02-27
04:24:21
 


빨간팬티
정말 수고하셨어요^^ 이번엔 시간이 없어서 참여 못했는데ㅜ
다음번엔 꼭 참여할께요^^ㅋㅋ
사진 정말 기대되요ㅎㅎ
06-02-27
15:09:22
 


현중아해
저는..오이뮤직에서 산지라 ㅜㅜ 영수증이없어 참여를 못했네요;
다음엔 꼭 !참여할께요 ..

에후..매니저님도 오빠들과 함께 생활하시는만큼 잠도 못주무시고
계속 운전도 해야하시구 정말 힘드실것같네요;
팬들은 많구.. 전해달라는 선물도 많은데 일일히 그걸 챙겨주다보면
정말 엄청난 숫자가 될텐데.. 매니저님을 이해해야져 ㅎㅎ
하지만..그래도 조금만 좋은말과함께 따뜻하게 팬을 맞이해 주셨으면 하는 제바램;;
너무 큰건가요; 하하;
06-02-27
18:13:44
 


으헝헝꺄울
601분들다시한번고개숙여(__)감사드립니다
정말수고하셨습니다ㅏㅏㅏ잘전달되어서다행이에요
06-02-28
19:10:50
 


개소형아
진짜수고하셨어요ㅠㅠ 06-02-28
20:11:29
 


inHyung
왠지 큰언니가 우리에게 따끔히 한마디 하시는것처럼 신뢰가 가네요..
SS601 운영자님 너무 존경스럽구요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언니들... 사...사랑해여~~!! 어마~~부끄~
06-03-01
00:17:04
 


eyes
선물 전달 가능여부를 떠나서 팬이기 이전에 같은 사람이고, 매니저이기 이전에 같은 사람이라는걸 철없는 팬들도, 막대하는 매니저도 다시금 생각할 수 있길 바래요. 철없이 행동하지 않았는데도 일방적으로 팬이라고 무시당하는 일들이 종종 있는데..씁쓸합니다; 매니저라고 팬들 머리위에 존재하는게 아니라는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자주 아이들을 보러 가면서 느끼는 거지만 팬들도 문제있고, 매니저들의 지나친 제재도..-.- SS501의 발전을 위해서 필요한건 이런문제들에 서로서로 이해를 바라는게 아니라 아닌건 확실히 고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나은 팬문화와 매니저들을 바라며T-T 06-03-01
00:25:56
 


박다민
우와 정말로 수고하셨어여 ㅠㅠ 06-03-01
19:59:04
 


보라ll마녀
정말 좋은 글이어요 - _-♥
아아.. 나 십댄데 왜 20대 누님팬들과 묘하게 같은 감정을 느끼고 있지*- _-*
어쨌든, 팬 문화가 빨리 샤랄라 해 져야 겠어요 ^0^!!
06-03-06
11:49:26
 


AKiBeBE영생
꺄오ㅜㅜㅜ 맞아요맞아요 , 그러니깐 우리도 팬문화 정착에 앞장서요 ! (~) 06-03-12
17:42:59
 


永生Inⓡⓔⓐⓝ
잘 전달되었다면 그것만으로도 저희들은 감사할 따름이죠..
저도 매니저님들의 얘기에는 충분히 공감합니다..
당연히 그래야죠.. 글에 있듯이...
그분들은 가수의 매니저님이시니까요.. 그렇게만 지켜주세요 > <
06-04-21
04: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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