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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SS601과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SS601 운영진입니다.



입춘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날씨가 많이 춥고 눈이 내리는 등 겨울 날씨는 여전한데요. 추운 겨울이 얼른 지나가고 따뜻한 봄이 와서 601 회원 여러분들의 얼어버린 손발을 사르르 녹여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무거운 이야기를 드려야 해서 선뜻 입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간 SS601을 지켜봐 오셨던 분이시라면 현재 601이 처한 상황을 잘 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본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 SS601 차기 운영진의 주인을 찾기가 매우 힘든 상황입니다.
SS601 7대 운영진 신청 및 추천을 작년 2010년 9월 4일부터 12일까지 1차적으로, 9월 25일부터 10월 2일까지 2차적으로, 11월 6일부터 14일까지 3차적으로 받았으나 현재까지 나온 운영진 후보는 단 '한명'이었습니다.(Journal 방-445번 공지 참고)      

그동안 601 회원 여러분께서 추천해주신 분들 모두에게 연락을 드렸으나 아쉽게도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모두 거절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6대 운영진인 저희가 직접 찾아보기도 하였고 레벨에 상관없이 20여명이 넘는 회원분들에게 연락 및 제의를 드렸으나 이분들 또한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거절을 하시게 되었습니다.





작년 11월 6일 공지(Journal 방 - 443번 공지 참고)에서 말씀드렸듯이 차기 운영진이 없을시 폐쇄 예정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6개월에 걸쳐서 운영진 후보를 찾아보았으나 1년간 애정을 가지고 문제 없이 운영을 해주실 SS601의 주인을 결국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한 분으로서는 도저히 601을 운영하기 힘들며 현재 601을 운영하기 위해 모두가 인정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우는 일 역시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객관적인 기준으로 운영을 한다고 하지만, 사람에 따라 생각하는 방식과 그 사람의 가치관에 따라 운영을 하게 되면 타인이 보기엔 주관적인 기준에 따른 운영으로 보이게 되기 마련입니다. 멤버들이 개인활동을 하기 시작하면서 그런 현상은 더욱 심해지고 있구요.







그래서 SS601 전대 및 현 운영진은 2011년 2월 28일(월)에 SS601을 폐쇄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차기 운영진이 뽑히지 않는 것이 제일 큰 이유였기도 하였으나, 내부 상황들(지속적인 분란성 댓글 및 모두가 공감하는 공정한 기준에 의한 운영의 어려움 등) 또한 도저히 운영을 지속하기가 힘든 상태임을 알아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2005년 7월 21일 베타 버전으로 처음 오픈한 이후 여러분들의 애정으로 성장한 SS601을 이대로 폐쇄하는 것이 저희로서도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SS501 만큼이나 SS601도 정말 아끼고 사랑했지만,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결정을 내릴 수 밖에 없었던 점 이해해 주실 분들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돌아오는 24일, 규종군의 생일은 준비중에 있습니다. 또한 2월 28일 SS601을 닫은 후에는 SS601 클럽박스를 통해 601의 영상 자료를 다운 받으실 수 있도록 오픈하겠습니다. 3월 부터는 현재 SS601 클럽박스에 가입되어 있는 회원에 한해서만 클럽박스에서 검색하셔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공지 이후 601 클럽박스의 추가적인 회원 가입은 불가능합니다.)  SS601의 소중한 보물이자 자랑인 멀티팀 영상은 모두 클박에 보관되어 있으니 원하시는 자료를 검색하셔서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날짜로 검색하시면 더욱 정확히 찾으실 수 있습니다)

* SS601 클럽박스에서 다운로드하실 때 지켜주셔야 할 점 또한 잊지 말아주세요.*
공중파 자료는 절대 공유 금지입니다. 그동안 수고해주신 멀티팀 분들을 위해서라도 소장하시고 계시는 공중파 자료를 재업로드 하시거나 601 이외의 다른 곳에 올리는 행동 또한 삼가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 곳에서 다운받은 영상들은 오직 개인소장만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회원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후원금은 회원 여러분께서 정성 담긴 마음으로 보내주신 돈인만큼, 헛되지 않은 곳으로 쓰고 싶지 않은 마음에 현재 잔액 전부(607,844원)를 'KBS1 - 사랑의 리퀘스트'에 'SS501의 팬사이트, SS601'의 이름으로 기부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2011년 2월 28일, SS601을 닫은 후에는 601의 모든 기능(모든 게시판의 글쓰기, 멀티방, 멤버방)은 이용이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601에 올라와 있는 자료들을 개인적으로 소장하고 싶은 분들을 위하여 2011년 3월 31일까지 Info&data방과 Journal방은 열람만 가능하시도록 열어놓을 예정입니다. 3월 31일 이후로는 601의 모든 게시판은 폐쇄가 되며, 어떠한 기능도 사용하실 수 없게 됨을 알려드립니다.






SS501의 팬마인드가 시작되는 곳이자 팬질의 행복함이 가득한 곳인 SS601로 기억되고 싶은 소망으로 이러한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SS501과 트리플S를 위해 존재하기 위한' SS601이 아닌 'SS501과 트리플S에게 존재함으로써 기쁨과 행복을 드리는' SS601이고 싶기 때문입니다.


오직 이 생각만으로 결정한 일입니다. 그동안 601에 보내주셨던 여러분들의 응원과 사랑 정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부족하고 미진했던 모습보다는 즐겁고 행복했던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 DD601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2-27 23:29)



501플
헐...결국 이렇게되네요...
SS501대표 팬사이트하면 601이었는데 601이없어진다니
그동안 수고하셨어요 ㅠㅠㅠㅠㅠ
이제어디서 오공일 자료보고 소식볼지..
오공일 멤버들이보면 많이 아쉽고그럴것같아요 ㅠㅠㅠ
11-02-19
00:10:20
 


도리도리
마음이 참...어떻게 이런일이...
너무나 당황스럽고, 놀래서 할말이없네요..
601이 사라진다는 글 자체가 이렇게 허전하게될줄이야..
마치 든든한 기둥이 하나 사라진듯한 느낌이 없어지질않네요.
11-02-19
00:12:09
 


어쩔꺼임?
ㅠ안돼요ㅠ제발 ㅠㅠ 육공일 닫히는건 제 5년 팬질 송두리째 없어지는거나 다름없을꺼예요ㅠㅠ 11-02-19
00:13:25
 


삶의이유영생
헐.. 이럴수가요 ㅠㅠㅠ 제가 처음 팬질을 시작한 이곳이 폐쇄되다니 ㅠㅠㅠ
제가 능력만 있으면 이어갈텐데 ㅠㅠㅠ
정말 운영해주실 분이 안계신건가요 ㅠㅠ
오공일 대표 팬페이지인 육공일이 없어진다면 저를 비롯한 수많은팬들이 혼란스러울것 같아요 ㅠㅠ
11-02-19
00:15:47
 


민스
햇수로 7년.
그동안 601을 통해서 웃고 울고 했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네요.
601이 문을 닫는다고 하니 왠지 지금 상황이 이제야 실감 되는거 같고...
601의 문은 이렇게 닫히지만,
더이상 기회가 오지 말란법은 없잖아요^^
항상 ss501을 좋아하는 팬으로서 멤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곧 다섯명이 하나가된 ss501, 그리고 601에서 하나가된 팬분들 모두 빠른시일내에 만나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11-02-19
00:17:15
 


강콩언니
601절대 못잊을꺼예요...아니!! 안잊을꺼예요...!!
불안불안 하더니 이렇게 됬네요 ㅠㅠ 그동안 함께해온 추억들 많은것같아요 ㅠㅠ
정말....ss501에서 먼가 하나가 떨어진듯한 기분이네요
운영진님들 그동 안 수고했구요!! 열심히 운영해온거
어디에서 좋은 행운으로 받으실거예요^^
많이 속상하지만 언제 우리 다시 601 이 만들어지기를
희망할꼐요 .....ㅠㅠ 습.....
11-02-19
00:17:20
 


오공일이진리
ㅠㅠ이젠 컴퓨터 키면 어딜가야하나요ㅠㅠ 컴터키면, 싸이보다도 공홈보다도 가장먼저 키는게
601이였는데.. 이제 어딜가죠ㅠㅠ 정말 정보도 많이올라오고.. 정말 이제 어딜가야하죠ㅠㅠ
정말 팬페이지 하면 육공일이였는데.. 으.. 어뜨케요ㅠㅠ 넘 그리울거같아요... SS601..
11-02-19
00:17:45
 


mongi
안돼요ㅠㅠㅠ 오공일의 팬질의 중심인 SS601이 문을 닫는다면 우리가 또 어디서 힘을 모은단 말입니까? 601이 무너지면 우리 트리플은 한 기둥이 무너지는 것과 같은 것일텐데 다시 한번 고려해주시면 안되요ㅠㅠ 11-02-19
00:18:14
 


지금갑니다
ss501단체 대표 팬페이지 ss601이 없어지면 많이들 분산돼실텐데 그게 안타깝네요 어떻게 방법이 없나요 11-02-19
00:18:55
 


딸기_인형
컴퓨터를 키자마자 들어오는곳이 601이였는데... 정말 내집같이 편하게 왔다갔다하는곳이였는데..
이렇게 폐쇠를 한다고하니 당황스럽네요......
이젠 601이 없어진다면 어디서 오공일의 정보와 자료를 봐야하는지.....
TripleS가 되고나서부터 지금까지 쭉..함께해왔던곳이였는데ㅠㅠ
정말 눈물이 날정도로 너무 아쉽네요....ㅠㅠㅠㅠ
11-02-19
00:19:18
 


프오
처음 SS501의 팬이 되었을때부터 함께해왔던 601이 사라지다니... 가슴 한켠이 텅 비는듯한 느낌입니다.
운영진분들, 그동안 601 이끌어나가느라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정말 너무 감사드렸습니다. 매일같이 자료 올려주시고, 수많은 팬들이 활동하는 사이트 관리하는게 쉬운 일이 아닐텐데...... 이제야 제대로된 감사인사를 드리는것 같아 더욱 죄송합니다.
몇년동안 함께해왔던 이 곳이 사라진다는 생각은 단 한번도 해본적이없었는데.... 이런 공지를 보니 가슴이 내려앉는 느낌이네요. 추억 하나를 잃어버리는 느낌도 들구요...
너무 아쉽네요. 너무 가슴이 아프고........
비록 601은 문을 닫지만, 이곳에서 지금 이순간까지 함께하고있는 우리 팬들은 늘 언제까지나 하나일거라 믿습니다. 변함없이 SS501을 응원하는 팬으로, 늘 함께해요 우리.
11-02-19
00:20:05
 


꼬마501
헐..이제 소식은 어디서듣나요....
갑자기 갈길을 잃은..그런느낌이네요..불안하구...
어머..어떻게해요..?...어디가요이제?...어머.....어떻게해요ㅠㅠ...
어..없어지면안돼요ㅠ..ㅠ 하ㅠㅠ.. 601다시 살려주세요ㅠㅠ정말..
11-02-19
00:20:46
 


가꼬
이제 머하나요....ㅠㅠㅠ
이제 멤버들 개인 활동도 시작할건데....갑자기는 아니지만 놀랐어요ㅠㅠㅠ
팬질하면서 매일 들리던 601인데 사라지면 어떡해요.....
불안 불안 했지만 진짜 사라진다니까.....너무 아쉬워요....
그래도 시간이 지나고 나면 다시 601이 부활 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언젠가는 다시 부활 할거라 믿고 있을게요...!!!
잊지 못할거에요....ㅠㅠㅠ
11-02-19
00:21:26
 


햄볶아요
ㅠㅠ 믿기 힘든 현실이네요. 601이 없어진다는건 정말 SS501을 영원히 볼수 없는것 같아서 마음이 답답하네요.
멤버들도 많이 아쉬워할것 같아서 더더욱 마음이 아프네요.
진짜 이대로 문을 닫는건가요??ㅠㅠ
그동안 601 안에서 많은 자료와 정보 잘봤습니다. 601때문에 팬질이 즐겁고 편했어요.
마지막까지 601을 지키기위해서 애써준 전현직 운영진 노고에 감사드려요.
그리고 601 안에서 함께 팬질해온 회원여러분...SS501을 사랑하는 마음 변치말고 끝까지 SS501 멤버 모두를 응원해요~
11-02-19
00:22:44
 


폼생폼준
601이 닫힌다니, 그저 섭섭합니다.
601이 닫히면 많은 팬분들이 갈곳을 잃으실거란 생각을하니 생각보다 아찔하기도 하구요...
정말 지난 날들이 기억이 나네요, 누가뭐래도 언제나 팬덤의 중심을 지켜왔던 팬페이지가 닫힌다니
이걸 어떻게 받아드려야 할지 너무 난감합니다,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11-02-19
00:23:50
 


Ms.Lee
"2006년 04월 18일 15시 54분 에 가입"
마음이 아파서... 무슨 말이 하고 싶은지 모르겠어요.
ss501보다 팬들이 먼저 ss501에게 마음을 닫는건 아닌가하는 미안함이 드네요.
그냥 마음이 멀어져서 자연스럽게 짓는 마무리가 아니라 누군가에 의해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할 장도, 함께하던 친구들도 잃으면서 짓는 마무리라 더 마음이 아파요.
작아도 곱게 꾸려나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았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ss501 멤버들이 이 험한 연예계에서 또는 사회에서 건강하고 힘차게 활동했으면 좋겠습니다.
11-02-19
00:24:41
 


오나의남신님
사실 작년6월에 한멤버를 지나치게 비방하는분위기가 조성되면서 그런 댓글과게시물을관리하는 운영자분을 회원분들이 뒷조사까지하여 끌어내리고 그랬을때 차기운영진 뽑기힘들어질거예상했습니다; 그때운영진분이 문제가있기는했지만 모두가보는앞에서 그렇게끌어내리면 진짜안됐는데..그걸보고 누가 앞으로 제가운영진하겠다고 나서겠어요 혹여나 뒷조사당할텐데.
이미 이런결정이내려진 마당에 책임을 묻자는것도아니고 그럴수도없지만 통탄스러워서 댓글남깁니다.
601이 이렇게된데에 개인팬들도 원인이 있지만 개인팬이야 2-3년전부터 있어왔고 조금씩 분란 일으키는 분들 있었지만
대다수팬분들은 그냥 무시로일관해서 그렇게큰문제는 없었다고생각합니다.
저도 개인팬은 그냥 팬이 아닌 걸로 아예 신경끄니까 별로 신경은안쓰이더라구요.
간혹 개인팬들이 우리멤버들 어떻게말하는지 아느냐고 보면 그런말 못할거라고 하시는데
저는 601내에서 한정해서 말씀드리는겁니다..
601이본격적으로 분열된건 작년6월이후이고 그때이후로 지나치게 특정멤버 비방분위기가 조성되고;
501팬임을 자처하시는분들이 특정멤버를 비방하고 그반대분들이 한데엉켜서 난리가아니었죠.
그과정에서 운영자분을 그렇게끌어내리게된거구요.그런식으로끌어내리면 안됐는데;;잘못이어쨌건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운영자분이 잘못이있었냐없었냐도 중요하지만 그이전에 방식에 문제가있었다고 말씀드리는거에요..
그리고 그이후에도 전혀관련없는 게시물에도 특정멤버와연결시켜서 거론하는 분들 많이보였고;;

결론은 그때 특정멤버를 비방하는 분위기를 조성하셨던 분들 ..그분들께 아쉬움이 많이남네요..
몇몇분은 닉네임까지외워버렸을 정도니까요;;
저도 501팬으로서 컴퓨터켜면 601부터들어와서확인했는데..
너무아쉽네요..
11-02-19
00:26:19
 


다손
헐 정말 이렇게 닫는 건가요? 허무하네요 진짜로...
따른 방법은 없는 건가요?ㅠ^ㅠ..
11-02-19
00:27:15
 


너의웃음
헉 말도 안돼요ㅠㅠㅠㅠㅠㅠ 601이 없이 어떻게 더블 팬질을 할 수가 있나요? 정말 이렇게 답답한 마음이 들 수가 없습니다ㅠㅠㅠㅠㅠㅠ 다른 방도를 찾을 수는 없나요. 처음 더블 팬질을 하면서 들어왔던 601을 기억합니다. 601이 없었다면 제가 과연 더블에스 오공일을 이렇게까지 접하고 좋아할 수 있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드네요. 아 안돼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02-19
00:29:03
 


영원하자501
제발 할수있으신 분들은 해주시면 안될까요?
전 학생인데다 지방이라........
제발 할 수 있으신 분들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진짜로.........
11-02-19
00:30:28
 


천생
601사라지면 이제 어디 가나요?ㅠㅠㅠ
이렇게 모든팬들 다모여서 정보얻고 주고 그럴수있는곳은 이곳601하나뿐이였는데
이곳이사라진다니요ㅠㅠㅠㅠㅠ
뭔가 커다란 축이 빠져나간것처럼 우리 팬덤 위태로워지지않을까 하는 걱정입니다....
정말 함께해온 시간들만큼 마음이 좋지않습니다.............
아쉬움에 눈물이나올것같아요....ㅠㅠㅠㅠㅠ
11-02-19
00:31:04
 


듬이
너무 충격적이에요ㅠㅠ 매일 몇번씩 들어오는곳인데....저 이제 어디가야되죠??ㅠㅠ
그동안 운영진분들 수고하셨어요!ㅠㅠ
11-02-19
00:31:48
 


그린 애플
매일 매일 601 덕분에 즐거운 팬질을 할수있었는데 아쉽고 마음이 아프네요
ss501대표 팬사이트가 ss601이었는데....
항상 많은정보를 주고 깨알같은 즐거움을 준 ss601잊지 못할겁니다.
갑자기 이런 통보가와서 참...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ss501을 응원하는 팬으로 우리모두 있어요..
ss601 여기계신 모든 팬분들과 모든 운영진들.. 모두때문에 항상 601에서 행복을 느낄수있어좋았습니다.
영원히 ss501을 응원하는 팬으로 남아있어요...
11-02-19
00:31:55
 


ahwin
아.... 정말로 가슴이 아프네요ㅠ
정말 이 글 보고 몇분간 할말이 없어지고... 가슴이 아려와요ㅠㅠ
ss501을 알고 601을 알고나서 이곳만이 오공일의 모습을 접하는 유일한 통로였는데_ㅠㅠ
멤버들도 알게되면 우리들 만큼이나 가슴아플것 같네요-_ㅠㅠ
운영진 여러분의 노고와, 힘든건 정말 너무나도 잘 알지만 조금만 더 찾아볼순 없을까요?
휴ㅠㅠㅠㅠ
애초부터 자격 요건에 대해서 별로 따지지 않았던 입장인지라.....
멤버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민감하게 따지시는 분들이 많은건 알지만 아무리 그래도 601이 사라지는것 보다는
자격 요건을 완화해서 계속 이어 나가는 것이 더 나을것 같은데... 아...
11-02-19
00:33:55
 


보노친구너부리
헐 절대 안돼요 더블에스오공일의 대표팬페이지인데 절대 안됩니다
안되구말구요
11-02-19
00:34:06
 


여름곰이야
...아 육공일을 통해서 많은 영상과 기사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는데
이렇게 폐쇄된다고 하니깐..슬퍼지네요 ㅠㅠ
정말..저도 럽라디랑 럽야 활동할 때 딱 들어오자마자 오던 곳이 여기였구...
여기로 인해서 많은 스트리밍순위도 확인해보고..
열심히 댓글로 으쌰으쌰 단결하는것도..많이 했었구 ㅠㅠ
같은 팬인 여러 사람만나서 좋았는데..ㅠㅠ
여러가지 일들이 주마등같이 지나가네요.
물론...팬덤분열로인해..많이 안좋았다고하지만..ㅠㅠ.....
그 전까지는 정말 더블 다섯명을 위한 사이트였다고 생각했는데..
우리의 팬덤의 입장도.. 많이 사라지는 이 시점에서..
육공일마저 사라진다니...많이 씁쓸하네요 ㅠㅠ.........
잊지못할꺼예요..^^;;
꼭 다시부활하길 바랄께요.
11-02-19
00:35:49
 


햄볶아요
위에 댓글을 적었지만...도저히 아쉬워서 안되겠어요..ㅠㅠ
전현직 운영진 여러분....다시 한번만 재고해보시면 안될까요?? ㅠㅠ
이번달까지만 다시 한번 운영진을 찾아 보면 안될까요??
601 사이트 문만 닫지 말고 열어 두기만 하면 안되나요?? SS501 멤버 모두가 함께 무대에 서는 날까지 열어 두면 안될까요?? ㅠㅠ
11-02-19
00:36:01
 


반짝반짝더브리
ㅠㅠ다시한번만 생각해주세요
601은 SS501을 대표하는 대표 팬사이트입니다ㅠㅠ
팬들을 통합할 수 있는 유일한 팬사이트이고...특히 트리플은 분산이 되있는게 심해서
이거아님 정보얻기도 힘들고 통합도 단합도 안되잖아요ㅠㅠ

제발요 제발요ㅠㅠㅠㅠㅠㅠㅠ
11-02-19
00:37:21
 


서울사는아이
안돼요...............ㅠㅠ 진짜 이건 아니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팬페이지의 기둥이 이렇게 한순간에 사라지는 겁니까..................................................
기둥이사라지면 다 무너지겠네요......................................
11-02-19
00:37:30
 


소식듣고 찾아왔습니다.. 결국 이렇게 되네요..
그동안 601을 이만큼까지 이끌어와주신 전,현직 운영진분들 모두 너무나 수고하셨습니다.
지난 6년간 더블팬하면서 601은 더블팬덤의 가장 큰 중심의, 자부심이였습니다.
너무나 씁쓸하고 속상하고 아쉽네요...
11-02-19
00:38:34
 


영원하자501
다시한번만 지켜봐주세요.........ㅠㅠ
601없으면 무슨 재미로 팬질을 하나요.........
물론 601에 머무는 몇몇 팬들로 인해 문제가 되기도 했지만
그들은 '소수' 이잖아요................ㅠㅠ
이렇게 원하는 많은 팬들을 위해서라도
하실 수 있는분들은 발벗고 나서주세요
부탁합니다ㅠㅠ
11-02-19
00:38:51
 


어쩔꺼임?
너무 걱정인게..601이 없어지면 그나마 지금상황에 단체팬들 잡아주던 줄이 끊어지는 거나 다름 없어요
운영진분들 ㅠㅠ 너무 죄송하고 면목없는 부탁인거 알지만 다시한번만 생각해주시면 안될까요? ㅠㅠ 진짜 부탁드릴께요
육공일 없어지면 더블팬덤자체가 다 과거로 사라질것같아서 너무 무섭고 두려워요ㅠ
우리 다같이 다른 방법 한번만 더 생각 해 봐요 ㅠㅠ
그동안 너무 수고하셨고 고생하셨다는거 진작에 알아주지못해 죄송해요 ㅠㅠㅠㅠㅠ
그간 육공일에서 어떤 난리들이 었어왔는지 봐왔기에 이런 부탁하는것도 정말 죄송할 뿐입니다
하지만 육공일 회원이자 SS501팬인 저로썬 이렇게 부탁하는 것 밖에 방법이 없어요 ㅠㅠ
11-02-19
00:40:19
 


민이잉
SS501을 좋아한 순간부터 함께였던 SS601이 닫힌다니 정말 아쉽고 가슴이 아려오네요.
공지 보는 순간 많이 놀랐어요. 저도 항상 컴퓨터를 켜면 맨 처음 들어오던 곳이 SS601이었는데.......
지난 6년간 항상 봐왔지만 이렇게 되어서야 운영진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게 되네요.
지금 너무 가슴이 먹먹해서 뭐라 해야할지.......정말 슬프네요.
11-02-19
00:41:00
 


R랍U
그럼 우리 어디로 모여야 되는건가요 ㅠㅠ 11-02-19
00:41:08
 


보라501
사실 공식 홈페이지 보다 항상 여기를 제집 드나들듯 많이 들어왔었는데
이렇게 글로 접하게 되니 씁쓸하네요 그래도 그간 이곳이 가장 큰 곳이었고
조간조간 들리는 멤버들 소식의 집합소 였기도 했잖아요
정말 이곳분들중 좋은분들덕분에 표도 구해서 콘서트도 가고 나름대로 정말
엄청난 추억이 많던 곳인데 이렇게 없어진다니 정말 맘이 허하네요
물론 그간 좋은일만 있진 않았겠지만 그동안 그래도 꾸준하게 이곳을 지키려고
부단히 노력하신 분들의 모습이 보여서 막 머라고 할수도 없고
정말 받기만 했던 제가 죄송해지네요 ㅠㅠㅠㅠㅠ 항상 이곳이 있어서 든든했는데
정말 엄청 허전할것같아요
11-02-19
00:43:14
 


양념맛수달★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오랜만에 컴퓨터를 켜고 601을 들어왔는데....
폐쇄라뇨ㅠㅠㅠ정말 601마저 사라져 버리면 이제 어디서 오공일을 만나야할지
막막하네요 지금은 상황이 힘들어서 어쩔수 없는 선택을 할 수 밖에 없겠지만
나중에 우리 오공일 뭉칠때 다시 활짝 열린 601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기대해봐도 되겠죠......? 이렇게 쉽게 끝나버릴 601아니라는거 알고 있습니다.
비록 지금은 이렇게 폐쇄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오공일 기다리는 마음으로
다시 열릴 601도 기다리고 있을게요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11-02-19
00:44:03
 


ahwin
601 자체에서 운영진을 찾기가 힘들다면...
다른 팬싸이트와의 통합운영은 어떨까요....
이곳에 있는 모든것을 버리기에는 501과의 추억이 물거품이 되는것 같아서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_ㅠ
다른 팬페이지들도 나름의 영역이 있겠지만... 그 분들 중에서도 601이 사라지는걸 안타까워 하시는 분들이 있을것 같은데-_ㅠ
쉽지만은 않은 일이겠지만 601이 없어지고 갈곳 잃을 팬들을 모아줄 곳이 필요할것 같아요-_ㅠㅠㅠ
전, 현진 운영진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구요ㅠㅠ
이런 염치없는 부탁 드리는거 정말 죄송하네요-_ㅠㅠㅠ
11-02-19
00:46:16
 


삶의이유영생
그동안 활동 열심히 할걸 그랬나봅니다 ㅠㅠㅠ
육공일이 없어지는게 안타깝네요 ㅠㅠㅠㅠ
항상 이곳에 와서 많은 정보를 얻어가면서 댓글 하나 안남겨...
자격조건도 안되는데 ㅠㅠㅠ

막상 육공일이 없어진다니까
능력부족인 저지만 운영자가 되고싶다고 생각하니까요
전현직 운영자님들.. 한달만 더 운영자 모집하는건 안될까요??ㅠㅠ
육공일이 닫는다는 소식에 맘아파하는 트리플들이 너무 많습니다 ㅠㅠ
이곳은 트리플에게 제2의 공홈이고 친정집이나 마찬가지인곳인데 ㅠㅠ
이렇게 없어진다니 정말 아쉽네요 .....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제발 한달만이라도 더 추가모집 해주세요 ㅠㅠ
11-02-19
00:48:55
 


반짝햇살~*
저희보다 오빠들이 더 마음이 아플것 같네요.
그래도 항상 컴퓨터키면 다른것보다 항상 검색창에 ss601.com 이라고 치고 들어왔던 터라,
한동안 그 버릇이 고쳐지지 않을것 같아 마음이 너무 아쉽습니다.
운영자의 조건은 그냥 멤버들에 대한 사랑으로도 충분한것 같습니다. 나이 이런거 상관없이 애정만으로는 부족할까요... 이렇게라도 붙잡아 두고 싶네요.. ㅠㅠ 아 너무 아쉬워서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휴..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그간 수고해주신 운영자님 너무 감사드려요. 그리고 여지껏
운영진을 맡으셨던 모든 분들께도 다시한번 감사말씀 드립니다.
팬들과 또 가수간에 가족같은 사이트였는데 이렇게 보내려니 정말 너무 아쉽네요....
11-02-19
00:48:56
 


501스런하루
그동안의 SS501과 601의 행보를 보며 언젠가 601이 닫는날이 오겠구나.. 하고 생각을 해본적이 있어서 그런지 갑작스럽지도 않고, 생각보다 담담한 마음이긴 하지만 한편으로 아쉽고, 속상하고, 씁쓸한 마음이 드는건 당연한거겠죠..

6년이란 짧지않은 시간동안 601 그 어느곳보다 다사다난했던 것 같아요. 저에게 601은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 힘든 시간을 보낸 공간이기도 하고, SS501의 모습들을 회원들과 공유하면서 하나하나 함께 공감한 공간이고, 멤버들과 소통할 수 있었던 공간이고, 그 어느 팬덤보다도 내가 활동하고 있는 이곳이 최고다. 라는 자긍심을 가질 수 있게한 유일한 공간이였습니다. 601에서 누구보다 즐겁고 유쾌하게 팬질했어요. 지금도 그 생각에 변함 없습니다. 기분좋은 제 기억 만큼이나 501멤버들과 팬들에게 SS601.com 이 좋은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601과 이별하지만 SS501의 팬으로서 항상 멤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SS501 다섯이 다시 무대에 오르는 날.. 육공일도 꼭 다시 만날수 있길 바래봅니다.

지금까지 수고해주신 전,현운영진들을 비롯 지금의 601을 함께 만들어주신 많은 가족분들 감사했습니다.
11-02-19
00:50:49
 


minga
'그때'와 비슷한 절망감이 드는걸 보니 맘속에 601이 멤버나 다름없이 소중했나봐요.
온전히 5명의 멤버를 좋아하는 진정한 트리플이 모일수 있는 단 한곳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곳이 폐쇄된 후에 오공일팬덤...과연 유지할 수 있을까요? 우리 예전으로 돌아갈수 있을까요?
어쩌다 이 지경까지 오게됐는지...
그 동안 감사하고 즐거웠습니다.
11-02-19
00:53:33
 


이나르
전현직 운영진분들, 멀티팀분들 그간 정말 고생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ㅠㅠ 11-02-19
00:54:01
 


어쩔꺼임?
오 저도 ahwin님 말씀에 동의요! 꼭 저 방법이 아니더라도.. 같이 방법 강구해봤음 해요..ㅠ
이렇게 없애지않아도 운영진들과 회원들에게 최선의 방법이 있을꺼라 생각해요
11-02-19
00:54:04
 


내영생
운영자체가 어려우시다면.. 오공일이 다시 돌아올때까지 다른 게시판은 다 닫아버리고 info&data방만이라도 남겨주세요.. 아예 폐쇄한다는건.. 오공일과의 추억을 폐쇄시켜버리는것만 같아서 불안하고 걱정돼요; 그래도 가장많은 추억이 담겨있고.. 지금까지도 단체팬들 잡아주는 유일한곳이잖아요.
계정비나 그런것만 중간중간 모금같은거 통해서 이어나가주시고 게시판만 가끔 관리해주는식으로해서 info&data방만 운영해주시면 안되나요? 폐쇄는 정말 있을수없는일이에요ㅜ
11-02-19
00:54:19
 


너의웃음
601이 없이 어떻게 더블 팬덤이 있을 수가 있는지 상상도 가지 않고 마냥 막막하기만 합니다. 부디 다른 방도를 찾았으면 좋겠어요. ㅠㅠㅠㅠ 11-02-19
00:55:51
 


그린love
지금까지 601을 지탱해 오신 운영진 여러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그런데 정말 안타깝네요.. 601에 어떤 분란이 일어났다해도 이같은 기능을 하는 곳은 트리플에게는 딱히 없어 보이니 앞으로 팬덤이 어떻게 될지...
혹시 운영진의 조건을 좀 완화해서 운영진을 뽑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모두가 운영진을 하지 않겠다고 하는 것은 운영진이라는 이유로 함부로 개인정보와 인터넷 행적이 공개되가며 감당해야 할 것이 너무 많아서인듯 합니다.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지요..
그런 가혹한 기준을 좀 거두고서라도 운영진을 뽑으면 안될까요?
물론 운영진을 뽑기전에 회원들에게 그런 조건을 먼저 걸어야겠지요..그래야 운영진을 하겠다는 분들이 계실테니까요..
601을 유지시키기위해 운영진을 이렇게 뽑아서 운영하는데에 회원들이 찬성하는지 물어보고 동의한다면 작년이후 생긴 까다로운 기준을 버리고 새로 시작했으면 합니다.
너무나 안타까워 낸 의견이니 한번 고려해 보셨으면 하네요..
11-02-19
00:56:25
 


오유엘로
깜짝 놀랄 이야기에 메인화면으로 돌아가서 로긴부터 했네요.
불안불안하긴 했지만 한동안 이야기가 없어 임원선출에 대해서는 잘 진행되겠거니 했는데......
육공일과 함께한 기간이 남들보다 짧은 저로서는 이런 보물같은 곳을 알게 됨이 하루하루 너무나 행복했는데.. 많이 허망하고 아쉽네요.
자료도 자료지만 오공일을 단단히 서포트해줄 기반 한 쪽이 떨어져나간 것 같네요. 우리 팬들 어디서 집결할까요..
난생 처음 해 본 팬질이었기에 모르는 것이 참 많았던 제가 이만큼이나마 해 올 수 있었던 건 오직 육공일 덕택이었습니다.
본래부터 적극적인 팬질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었습니다만, 고3이란 이름으로 보내야 할 한 해이기에 어쩌면 오빠들 소식조차 보고듣기 힘들어질 것 같네요.
가끔 육공일 와서 눈팅이나 하려던 제 계획은 이번 공지로 물거품이 되어버려 씁쓸합니다.
허전한 마음 감출 길이 없지만, 전·현대 운영진의 고심 끝에 결정된 사항이니 마냥 떼를 쓴다고 될 일은 아닌 것 같네요.
참 행복했습니다. 육공일과 함께할 수 있어서. 저 또한 오공일만큼이나 아꼈던 육공일이었습니다.
그리고 언제가 되었든 다시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운영진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11-02-19
00:57:23
 


Ms.Lee
지지고 볶고 싸워도 가족은 가족이잖아요? 보기 좋은 글들과 아름다운 얘기들로만 화기애애하기에는
ss501과 팬덤의 상황이 그렇지 않았다는거 601 가족들도 다 알고 있는 사실이라고 생각해요.
지저분하다고, 힘들다고 문닫고 헤어지자 하지 말고 살림의 규모도 줄이고, 내실있게 꾸려가는건 어떨런지요?
회원정리도 하고, 게시판도 줄이고, 관리도 적당히 슬슬하면서 운영을 해가면서 또 달릴 이유가 있을때
가열차게 달릴 수 있도록 601은 유지해 나아갔으면 좋겠어요.
자료가 늦게 업데이트된다고, 댓글 관리가 잘 안된다고 불만이 있을 수 있는것도 601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
아니었을까요? 앞으로 솔로 활동을 계획 중인 멤버들의 소식 하나하나 챙기기 힘들 팬들과 멤버들 생각하면
문을 닫는건 아닌것 같아요. 회원들이 토론할 수 있는 시간이나 공간을 마련해 주세요.
11-02-19
00:57:30
 


보송보송
아...어떻하면 좋나요.....어떻하죠....정말 갈길을 잃어버린것만 같네요..
이런 상황까지 올줄은...좀 힘든시간이 있어서 위기를 맞아버린후 더 좋아질거라고
생각했는데 급기야 폐쇄까지 오고야 말았네요
컴을키면 바로 들어오는곳이 601이였는데..
우리 오공일이 5명이 함께 뭉칠때 601도 열릴거라고 믿고
정말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무것도 못하는 제가 정말 한심합니다....
11-02-19
00:58:34
 


체리윗
아.. 너무나도 아쉽네요.. 그동안 제가 힘이 들때 많이 도움이 되었던 곳인데..ㅠㅠ
유일하게 더블이들 모습과 소식을 알 수 있었던 곳인에..
이렇게 되다니..
어떻게 다른 방법이 생겼으면 하네요..
11-02-19
00:58:51
 


꽃다바리아니가
601이 이렇게 사라진다니 믿기지가않네요. 대표팬페이지가 없어지면 어디로 가야 할까요 ㅠㅠ
저는 벌써부터 혼란스럽네요....
운영진을 몇일만이라도 다시 모집해보면 안될까요?..
자격요건이 안되서 신청하지 못한 사람들도 있을테고..
정말 ㅠㅠ 폐쇄는안돼요.. 진짜 팬덤이흔들리까봐 걱정되요 제발..
11-02-19
00:59:36
 


반짝햇살~*
내영생님 말씀에 동의해요. T_T 모금을 해야한다면 꼭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냥 이대로 ss601.com 을 치면 그냥 601이 나오게만 해주세요.
아무런 게시물이 올라오지 않더라도 괜찮아요. 정말 폐쇠는 마음이 너무 허전할것같아요.
부탁드립니다. 제발 어떻게 이 상태로만.. 더 운영이 안됀다 그래도 이대로 유지는 어려운가요?...
11-02-19
00:59:47
 


어쩔꺼임?
ms.lee님 말씀에도 동감해요.. 댓글이 늘어날수록 이렇게 하나 둘 방법이 나오고 있는데
고려 좀 해주세요 운영자님들 ㅠ 이대로 육공일이 없어지는걸 눈뜨고 못보겠어요 ㅠ
11-02-19
01:00:41
 


반짝햇살~*
이리저리 의견들이 많이 나오고 있네요.
폐쇠가 아닌 다른 방안이라면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참여하겠습니다.
폐쇠만큼은 제발 다시한번만 고려해주세요. 어느 분란이 있었던것도 정말 Ms.Lee님 말씀처럼
진짜 601이기에 가능했던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11-02-19
01:03:11
 


세상날개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너무 마음이 아프세요......운영진분들의 노고는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이해하지만...
제가 하지도 못하면서 이런 말씀드릴 자격도 없지만.....
ss501이 연말쯤에 뭉치려고 노력한다는데....ss601이 먼저 문을 닫아버리는면....우리 501들은 어떻하나요....
적어도 지금은 시기가 너무 이른거 같아서 주절거립니다....
그간의 힘든거...상처...현상황 다 이해는 합니다만....
그럼에도....그냥 연말까지만이라도... 그냥 열어둘 수는 없는건가요?
운영진분들이 아무것도 하시지말고.... 그냥 자율적으로 흘러가도록 열어만 두는것도 안되는건가요?.... 멤버들 생일등등 챙기지말고.... 그냥 다시 501활동 할때까지는 그냥 ....페이지만 열어둘수는 없나요?....
너무 답답한 상황이네요.... 잠들기전에 들렀다가... 날벼락이라....
너무나...가슴이 아픕니다ㅠㅠㅠㅠ
11-02-19
01:03:32
 


딸기_인형
ms.lee님 저도 정말 동감해요!! 조금하게 규모를 줄이고 회원정리도 하고 해서 계속 이어갔으면 좋겠어요ㅠㅠ
정말 많은 추억이 담긴곳인데... 이대로 폐지가 되는거 못보겠어요...ㅠㅠ
11-02-19
01:04:51
 


HJJH
정말...안타깝고...속상하네여....
601은 정말 우리에게 큰 버팀목같은 존재였는데.....
여기가 없으면..정말 이제 우리에겐 갈때가 없어지는듯 하네여........................
11-02-19
01:05:53
 


더블뽀뽀쪽
..헐..안돼요ㅠㅠㅠㅠㅠ
진짜 501하면 생각나는 대표 홈페이지가 육공일인데ㅠㅠㅠㅠ
많이 웃고가고 좋은 영상보고 정보얻는 곳이엇는데ㅠㅠ!전나이가 안돼서
운영진을 못한다규요! 좀더 찾아보시면 안될까요ㅠㅠ
너무 많이 허전할꺼가타요!..폐쇄만은 하지말아주세요ㅠㅠㅠ
그리고 규종오빠도 601에 그 말 엄청 좋아하잔아요!ㅠㅠ아닌가..?여튼!
ㅠㅠㅠㅠㅠ 사라지지만 말아주세요!ㅠㅠㅠ
11-02-19
01:06:24
 


여름곰이야
Ms.Lee님말의 동의합니다 ㅠ _ㅠ읽다가 너무 동감되서 쓰는데..ㅠㅠ 정말 우리 내실있게 우리끼리 좋은 팬인 분들로만 이루어진 공간으로 다시 꾸몄으면 좋겠어요 ㅠㅅㅠ 가입도 엄격하게 하고!!!! 11-02-19
01:13:58
 


마이러브오공일
내영생님/ ms.lee님 말씀에 저도 동감입니다..
이제 겨우 멤버들이 솔로활동을 시작해서 무언가 새로운것을 이뤄나가려는 이때
501의 대표팬페이지인 601을 폐쇄한다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물론 작년에 많은 혼란을 겪었고 그 이상의 많은 상처들이 남아있지만 그래도 우리 멤버들이 해체선언을 한것도 아니고
솔로활동이후에 언젠가는 모이고 싶어 하는 희망을 말해왔어요..
이제부터가 더 중요한 시기인데 지금 대표 팬페이지가 이런식으로 문을 닫아버리면....

info & data방만이라도 유지시켜주세요..
멤버들의 소식을 한곳에 집결시켜서 현재 활동상황을 볼곳이 필요하다고 생각되고
홈운영과 관련된 비용은 모금을 통해서 얼마든지 유지 가능하다고 봅니다, 물론 저도 동참할 생각이 있구요..
많이 힘들게 결정하신 부분이겠지만 이런식으로 닫아버리는 건 아닌거 같아요, 한번더 고려해주세요, 제발~~
11-02-19
01:14:06
 


러브수달
진짜 너무 충격 ... 제가 공홈보다 먼저 들어왔던곳이 이곳인데...
601를 통해서 많은 501의정보를 알수있었고 , 가입한지는 별로 안됬지만 그동안 너무 즐거웠는데....... 폐쇠 된다니...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501의 대표팬사이트 601이없어진다는거 501과 트리플S의 추억을 없애버리고 단체팬를 붙잡을수있는 희망의 끈이 없어져 버리는거 같아요. 제발 폐쇠 만은 안하시면 안되나요?
어떠한 방법이라도 동원해서 폐쇠는 하지말아주세요.
한번만 더 모집해주세요. 아니면 윗분들 말씀대로 통합을 하던가 ... 제발 ...
이대로 601 없어지면 난 어디가나요 ㅠㅠ 앞이 막막하네요...
제발 폐쇠만은 하지말아주세요 ㅠㅠ 아니면 나이 상관없이 컴퓨터 많이 하는 온전한 501팬만 많이 뽑아서 운영이라도 ㅠㅠ 어떠한 방법이라도 좋으니 제발 폐쇠 는 ㅠ
11-02-19
01:14:38
 


슈퍼스타501
컴퓨터켜면 제일먼저들어오고 무슨일이있으면 항상 제일먼저찾는 곳이었는데 문을닫는다니 정말 서운해죽겠어요ㅠㅠ임원하실분이 적다고 할때부터 불안불안했어요ㅠ아ㅠ무슨말을해야할지모르겟군요ㅠ자료도자료지만 횟수로7년동안 함께한곳이 사라진다고하니...그래도 닫으면 안된다고 막무가내로 말릴수도없고 이제 어디서 활동해야할지모르겠어요....자료방에서 다른팬들과 그 날 방송에 대해서 어땠는지 이야기 하는것도 그리울꺼같고ㅠㅠSS501,SS601,Triple's 평생함께해야하는 인생의 동반자 인데ㅠㅠ이 섭섭함을 표현할 방법이없네요ㅠ혹시지금이라도 운영진이 나와서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ㅎ지금은 SS601이 잠깐 쉬는거라고 생각할께요ㅎ레스트모드!!즐겨찾기에서도 지우지 않겟습니다!!얼른돌아오세요ㅎㅎ 11-02-19
01:16:48
 


꼬마501
정말..이모든 상황들..다..다시고려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ㅠㅠ
601은 트리플S의 기둥이고 중심이었습니다..사라지면안되요..정말
여러 의견들 많이 나오는데 통합운영이라던지 여러가지 의견 수렴해주셨으면좋겠습니다ㅠㅠ
정말 이렇게 사라질순없어요...
11-02-19
01:16:52
 


츠이
진짜 어떻게 뭐라고 해야하나 모르겠네요 ,
이제 601이 닫히면 이제 멤버들은 어디서 모니터를 해야하며..
팬들은 어디서 모여야하며 ... 큰일이네요... 이제 개인팬위주로 가나요 정말?ㅋㅋ
안그래도 501은 팬들이 모이기도 어려운데 .. 601마저 닫히면 이제 어쩌나요 ... 하하 ..
운영진분들 마음 모르는것도 아니고 ... 그래도 아쉽네요
11-02-19
01:16:56
 


러브모드
무슨말을 어떻게 해야할지.... 가입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SS501 팬생활의 시작은 601에서부터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많은 일들이 있었고 위기가 지나고 이렇게 되고 보니... 그동안 제집 드나들듯이 했어도 눈팅족으로 살았다는게 이제와서 참 많이 후회가 됩니다. 폐쇄가 된다니... 안타까운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이제는 어디서 소식을 접하고 소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될지... 그 끈마저 없어지는 것 같아 참으로 마음이 아프네요.. 601이 언제까지고 계속 될 줄 알았는데 눈물까지 나려고 해요..ㅠㅠㅠ 아무쪼록 운영자분들의 그 따뜻한 마음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그동안 참 많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수고 많으셨어요.... 애써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했습니다. 그저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데 더 마음이 쓰입니다... 폐쇄라는 말... 이 이렇게 정말 많이 슬플 줄은 몰랐습니다.ㅠㅠㅠ 11-02-19
01:29:02
 


화이팅
그러게.............어진 간이 좀 하시지들......
운영진님들 고생많으셨습니다..
11-02-19
01:29:49
 


하핫쟁이
많이 안타깝네요..이렇게 되버린게. 언제까지고 함께 계실 줄 알았던 팬분들인데ㅠㅠ...
이제 어떻게 해야하는지 막막해요, 갈 곳도 없어지고...
그래도 함께 해서 행복했어요 601 회원 여러분, 운영진 분들. :-)
이렇게 없어져도 저희는 계속 501에게 힘이 되어야죠.
11-02-19
01:31:18
 


더블쟁이
절대 안됨. 601의 의미는 일개 팬사이트가 아님. 여기 없어지면 SS501팬덤 완전 붕괴 박살 초토화됨.
안그래도 단체 활동없고 소속사문제로 팬이탈 가뜩이나많은데 여기 없어지면 이제 끝난거임.

여기는 SS501팬클럽 존재여부를 위한 관리를 안하는 한이 있어도 운영이 되어야하는 최소한의 마지노선임.

절대 절대 절대 무슨일이있어도 안됨.
앞으로의 SS501의 미래를 위해서도 안됨.
여기 없어지면 팬덤 무너지고 무너지면 더블멤버한테도 안좋음.
11-02-19
01:32:01
 


빛규
헐 601이 폐쇄라니..다른 팬사이트도 아니고, 더블 대표팬덤인 601이 폐쇠된다니까 언젠간 이런일이 올수도있겠지란 생각을 했으면서도
막상 이렇게 폐쇠된다니까 정말 당황스럽고 아쉽네요. 아마 많은 트리플분들이 제일 많이 들르고 자료와 소식을 접하는곳이 육공일일텐데..저 역시 그렇구요
인터넷 키면 습관적으로 육공일 먼저 들어와서 소식확인하고 이랬는데 이제 어디가서 멤버들 소식과 자료를 봐야할지 모르겠네요ㅠㅠ여기만큼 활발하고 큰 사이트가 없는데
안그래도 팬덤 분열되고있는 상태에서 육공일마저 폐쇠된다면 더 심해질텐데, 어떻게 다시 한번 생각해서 위에 팬분들 말씀처럼 자료방만이라도 열어두거나, 꼭 폐쇄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 하실순없나요..ㅠㅠ
물론 육공일 팬사이트 유지를 위해서 운영진분들이 많이 노력해왔단건 알지만...
이제 멤버들 개인활동도 시작하면, 뭉쳐야하는데 폐쇄라니....참...ㅠㅠ
11-02-19
01:32:25
 


영생아뽑뽀
SS601은 501의 최대 팬페이지인만큼..폐쇄는 아니라고 생각해요..진짜... 11-02-19
01:32:44
 


S2아쿠아미유
솔직히 현중오빠 이적하면서 다른 맴버들도 다 이적하고....그때만해도 501공식홈페이지가 활발햇는데
지금은 그러지가 않아요.그냥 학생팬 들이 끄적이는 정도랄까요??
그래서 컴퓨터를 키자마자 601먼저와서 오빠들 소식접해요.....
601이란 제목도 인상적이고 맘에들었는데 문을 닫는다는건 말이안되요...
어떻게든 살려야되요.601없어지면 트리플들은 어디서 모여요??
지금 이제 겨우 맴버들과 우리 힘든시기 지나고 새 출발하려는데 정말 닫아버리면안되요.

"한번더 모집을 해주세요."

솔직히 501공홈가면 학생팬들 많아요.활발히 활동하는 애들두 많구요..
저들 그들중 한 명이구요.


"학생들이라두 여러명 뭉쳐서 이어나갈순 없나요?운영진이 뭔지도 솔직히 전 몰라요. 그치만 알려주세요 제발 문닫는건 안되요!!!"


알려주시고 학생이지만 애들끼리 으쌰으쌰해두 되고...공동으로 운영하는건 어때요??...
제가 뭘몰라서 하는 말이지만...
운영진없이는 안되나요??그냥 다같이 이끌어 나가고 스텝정도만 있어도 되지않나요??
통합운영도 잇구요....제발 601을 이어나가 주세요...
정말 부탁드립니다.....이건 아니에요ㅠㅠ아무것도 모르고 운영진분들의 생각도 있으실텐데
토달아서 죄송하네요.....다시한번 댓글들 읽고 결정해주세요....
11-02-19
01:34:37
 


오직더블만
너무나 아쉽네요.
이곳을 통해 많은정보, 소식들을 알게 되었는데 이렇게 폐쇄하신다니 안타깝습니다..
이제 저는 어디로 가서 소식들을 들어야 하나요..
이제 저는 어디로 가서 뮤직하이를 듣고 정보를 알아야 하나요..
이제 저는 어디로 가서 형준이가 나오는 프로를 봐야 하나요..
저의 버팀목이 되어주셨던, 저의 의지가 되어주셨던 곳 601이었습니다.
다시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만,
저도 운영진들분 마음 모르는 건 아니지만,
다시 돌아오신다고 생각하고 믿고 잊지않겠습니다.
11-02-19
01:37:29
 


生生달희
안녕...
601에서 이 말을 하는 순간이 올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막상 이렇게 마주하고 보니 만감이 교차하는군요. 오공일 팬질의 프라이드이고, 올바른 팬질의 지침서이고, 저의 멘토였던 이곳은 왠지 영원히 함께할거라고 생각했었지만... 이 홈의 유일무이한 특성이 다른 어느 곳보다 현재 오공일의 상황을 받아들이고 순탄하게 함께 이끌어 가기가 더욱 힘들었던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평소 낯간지러운 말은 잘 못하는 성격이지만, 마지막이니 만큼 전(前) 운영진분들께 꼭! 감사를 드리고 싶네요.
마지막이라는 순간까지도 오공일과 회원분들과 그리고 육공일을 위해 601다운 마지막을 고민하고 고려한 작은 그 마음들...다른 이들은 상상도 못할 일들도 그 마음 하나만으로 지난 6년간 해온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다시는 그 모습들도 못본다고 생각하니 아쉽네요.

진짜 별의별일이 다 있었네요. 팬질하면서 이런 일들도 겪는구나 싶었던 순간, 손과 발과 몸으로 뛰고 고생했던 순간, 고생끝에 행복과 감동으로 함께한 순간, 그리고 마지막이라는 아쉬움이 너무 커 복바쳐 오르는 이 순간까지도 가능하다면 평생 기억하며 살고 싶습니다.
나의 20대를 행복하게 해주었던 나의 우상들.
가장 곁에서, 가장 조용하게, 티나진 않지만, 절대 작지 않은 사랑으로 너희의 20대를 함께한 이곳을... 조금은 기억해 주겠니? 이제는 더이상 601안에서 너희를 응원할 수는 없지만, 보이지 않아도 변함없이 너희의 청춘과 열정과 그리고 꿈을 응원할게요.
벌써 그립네요.....
11-02-19
01:39:56
 


팔계#
지금운영진님..다시한번만생각해봐주세요제발..정말폐쇠만은안됩니다 뉵공일이 어떤곳인가요ㅠㅠ데뷔때부터 함께해온 멤버들과 트리플S의 추억이 담긴곳입니다..정말 제목볼때부터 가슴이철렁내려앉았습니다 눈물이나요ㅠㅠ힘드시겠지만 조금만더 육공일 돌봐주실순없나요 제발 한번만 더생각을해주세요 폐쇠먼운 안됩니다 정말..... 11-02-19
01:42:04
 


리앙
Rㅔ솔직히601에서 원활한 활동을 한 편은 아닙니다만 폐쇄된다하니 가슴이 턱 막히네요,솔직한 심정으로 없어지지않길바라요...팬활동할공간이 사라지면 팬활동하는것은 매우 힘든일이라 생각하거든요...가장 큰 규모의 팬사이트가 없어진다면 팬수에는 조금 영향을 끼치게될것같아 벌써부터 불안해지네요...하지만 마땅한 운영진도 없는 상태이고 그간 운영진분들 모두 힘들었을것이 이해됩니다.오빠들도서운하시겠어요....정말뭔가 섭섭하고 서운하고 그러네요.... 11-02-19
01:43:31
 


영생볼에CHU
헐..안되요..어떻게 이래요.
정말 진심으로 다시한번생각해주세요 정말 꼭 부탁드려요 ㅠ
정말 SS501의 대표 팬페이지 SS601이 없어지면 어떻게해요. 안되요. 이건 아니에요.
아 정말 안되요 정말 안되요 이건 정말..
진짜 제가 어떻게 설득을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저희 트리플 모이는 곳 얼마없어요.
텔존이요? 거기 텔존에 자주 가는 분들이 대부분이에요. 그렇게 많지도 않구요.
공홈이요?.... 저희 공홈 어땠는지 아시죠?
활동할때는 막 활발하다가 활동 쉴때는 정말 댓글도 많아야 한...7개?정말 많으면 10개?이렇고,
공홈에서 정보를 많이 나누기는 하지만 거의 정말..
그냥 트리플분들끼리의 친분만 쌓아요.
그리고 저희 SS501 4개의 소속사로 나뉘면서 점점 더 조용해지는게 공홈이잖아요.
601이 가장 활발했고.
601이 가장 대표적이었어요...
그런데 폐쇠라니요.. 아니요.. 이건 아닌거같아요..
정말 다시한번 생각해주세요..
제가 운영진을 하겠다 뭐 이런 어이없는 말은 못 해요. 그래요. 하세요. 하셔도 못 할거아니까요..
그래서 정말 다시생각해달라, 폐쇠하지말아라.
이런말 다 염치불구하고 하는 소리에요... 근데 정말 진심으로 폐쇠는 하지안았으면 좋겠어요..
영상이 그때그때 올라오지 않아도 괜찮아요..
라디오 바로바로 안올라와도 괜찮구요..
그냥...폐쇠만 하지말았으면 좋겠어요.. 정말... 다시한번 생각해주세요 제발..
11-02-19
01:43:33
 


정미나너뿌냐
마지막으로 한번만더 생각해주시면안대여..?601진짜오래됫잖아여..
컴퓨터키면 601진짜바로와서 정보보고..그랬는데 진짜..뭔가이상해여..
진짜 정말로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생각해주세요
지금까지 수고하셧어여..~한번만 더 신중하게 생각해주세여..ㅠㅠㅠ
601없어지는건 진짜 ..아닌것같다는생각이들어여..
11-02-19
01:44:04
 


오나의남신님
운영자님 힘드신건 알겠지만 감히말씀드려봅니다..

★운영자 자격기준을 좀 완화해보시는게어떨까요.

공정한 운영자 선발을 위한 장치라는 명목하에 댓글공개같은것이
솔직히 누구에게나 부담스럽게 다가올것입니다..
운영자 선발 방법을 조금 완화시켜보시면 운영자지원자가 좀나올지도모릅니다..
누구라도 자기가 과거에썼던 댓글이 공개된다고하면 쉽게나서기힘듭니다..

팬들모두 601 아낍니다. 그런데 수차례 폐쇄위기가왔고
지금 이지경인데도 지원자가안나오는것은 무엇을 말하는것이겠습니까..

운영자 선발기준을 한번 완화해보세요..댓글공개 이것이 족쇄인듯싶네요
공정한 운영자찾으려다가 아예 운영자를 못찾게생겼으니;;
이전에 댓글공개안하고도 대부분의운영자분들은 좋으신분들이 아니었나요?
다시한번 예전처럼 뽑아보시는게어떨지요.
폐쇄보다는 훨씬낫다고생각합니다.
11-02-19
01:44:59
 


야규야 놀자
소식듣고 이 늦은 새벽에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의 의견도 찬찬히 봤구요...
저 역시도 내영생님/ ms.lee님의 말씀의 동의합니다...
전 그간 댓글 하나하나 쓰는 것에도 뭔가 하나라도 잘못쓰면 내가 일을 만들지는 않을까란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인해 제대로 된 활동을 잘 못하고 그저 한번씩 소식같은 것만 본 어찌보면 얌체같은 회원이었지만 이 곳의 소식을 듣고 나서는 그 동안의 제 행동들이 부끄러웠네요... 좀 더 601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을 했어야 했는데 이렇게 되다니.... 내영생님/ ms.lee님의 말씀처럼 완전한 폐지가 아닌 정보방이라도 유지를 해서 팬분들이 뭉쳐있을 수 있는 만한 것들이 있었음 합니다..... 아니면 확실히 회원정리를 해서라도 규목를 줄여서 작은 것에서 다시 시작하는 편도 괜찮은 방법이기도 한 것 같구요.... 멤버들도 이제 막 개인활동을 시작했는데 그 동안 다섯의 뒤를 지켜봐주던 이 곳이 사라지다니.... 생각만 해도 너무 슬퍼요..

이 곳의 모토였던 우리의 1등이 세상에 1등이 되는 그 날까지 함께한다는... 그 모토가 앞으로도 쭉 함께 해 나아가길 바랬습니다..........
11-02-19
01:48:31
 


규ㅅ토끼
저는 왜 눈물 밖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01는 우리 오공일팬들 모두한테두 어떤 의미 또 어떤 존재예요...ㅠㅠㅠㅠㅠ
한국국내팬분들도 그렇구 우리 해외팬분들도 그렇구요...
...정말 당황스럽고 슬프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02-19
01:53:18
 


가람
저도 오나의남신님 의견에 동의해요..
운영자 자격기준을 조금 완화해보는게 어떨까요?ㅠㅠ 운영팀 하고싶어도 자격때문에 못하시는분이 계실수도 있잖아요
멤버들이 이제 막 솔로활동 시작했는데 이시기에 601이 닫는다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요ㅠㅠ
거진 6년동안 함께 팬질을 해왔던곳인데 하루아침에 문을 닫는건 안되요 정말ㅠㅠ
예전에 처음 팬질할때 인터넷창키면 들어왔던 곳이 601인데.. 솔직히 601이 없어지면 팬들은
어디서 정보를 얻어야될지 몰라요. 단체홈중에 601만큼 큰곳도 없구요..
이런저런 여건을 생각해서라도 폐쇄는 안했으면 좋겠어요ㅠㅠ
11-02-19
01:54:39
 


lovely 5
601많이 변한것도 느끼고 힘든일 많았던것도 사실이지만
이런상황이오니까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공홈이래봤자 활성화도 안되있고 공카도 없는 팬질에
유일한 기둥이였던 601이였는데 마지막이라고 하니
솔직히 아직 믿기지않구요
아무튼 그동안 수고많으셨어요
11-02-19
01:54:59
 


모두
일단 운영진분들 수고많으세요.
지금 공식카페도 없고 멤버들도 소속사가 달라 각자 홈페이지를 갖고있는 상황에 그래도 팬들을 한곳으
로 모으고있는 곳이 SS601 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규모를 조금 줄인다던지 아니면 운영자 선발기준을 조금더 완화시킨다던지 해서 SS601 폐쇄만은 막는것은 어떨까요? 정말..제가 정기적으로 찾는 팬페이지는
한 친목팬페이지와 601뿐입니다..그리고 멤버들도 관련이있는..
601이 부디 유지돼는 방향으로 갔으면 하는 마음에 댓글씁니다..
11-02-19
01:59:28
 


mongi
아까 댓글달고 또 다시 답니다...아무리 생각해도 601의 폐쇄는 정말 501팬질을 하면서 가장 큰 충격 중 하나가 아닐까 라는 생각에 601의 폐쇄를 다시 한번 생각해 주시면 안될까라는 생각을 하며 이 댓글을 답니다
사실 저희 트리플은 온라인에서는 많은 활동을 보이지 않습니다 더욱이 각 멤버들의 소속사가 바뀌며 그나마 활발했던 공홈마저 활동이 눈에 뛰게 줄어들었습니다. 그렇다고 각 사이트의 대표 팬카페가 활발해진 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더욱이 SS601은 저희 트리플에게 중요한 공간이 되어 왔습니다. 그런601이 폐쇄한다는 것은 트리플의 온라인 활동이 더욱이 줄어 트리플 활동의 한 기둥이 무너지는 효과를 볼 것입니다.
그래서 제 생각으로는 운영진을 뽑는 기준을 조금 수정하여 다시 운영진을 뽑자는 의견을 내고 싶습니다
운영진을 뽑는 기준 중 나이 제한을 수정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운영진을 뽑는 기준에서 나이 제한을 하다보니 601회원 분중 아직 많은 분들이 학생이시고 기준에 미달하다 보니 운영진에 도전을 해보지 못하는 분도 계실겁니다. 너무 어려도 안 되겠지만 궂이 92년생이상이 아니더라도 601을 잘 이끌어 가실 분은 계실겁니다.
아니면 당분간만이라도 예전의 운영진분들이 운영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조금 걸리는 것이 있다면 601의 마인드에 맞지않은 거지만 601 폐쇄보다는 나은 해결책이 아닐까 싶네요. 601은 트리플의 활동의 주축인데 폐쇄하는 것은 SS501에게도 그리고 우리 트리플에게도 큰 손실입니다.
오공일을 위해 무언가를 할때도 주축이 되던 601이 없어지니 SS501을 팬질을 하기가 더욱어려워져 우리 트리플은 오공일을 서포터 해주기가 601이 있을때보다 많은 난항을 겪을 것입니다. 그러니 601운영진 분들 이때까지 수고를 하신 것에 대하여 감사하나 601폐쇄에 대해서 다시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11-02-19
02:02:03
 


Hyssop
운영자분들의 노력과 수고가 있었다는건 충분히 알겠습니다. 그런데...그래도. 폐쇄는 아니지 않나 싶네요. 이렇게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해도 될런지 모르겠지만, '폐쇄'라는 단어를 보는 순간 '아 이제 SS501 단체 팬질은 끝이 난건가...'싶습니다. 초창기때부터 함께 해온, 다섯명을 지지하는 단체 팬사이트입니다. SS501의 입문은 SS601에서 시작하라는 말이 있고, 그 오랫동안의 시간이 모두 녹아있는 멤버들과 팬들의 소중한 공간입니다. SS601이 폐쇄 된다면, 한순간에 갈곳을 잃은. 다섯명을 지지하는 팬들은 어찌합니까? 개인 팬사이트로 뿔뿔이 흩어지나요? 무언가 대책이 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힘든 결정을 내리신 운영진분들껜 죄송하지만, 이대로 끝을 내는것은...정말 아닌것 같습니다. 올해 SS501의 앨범을 계획하고 있다던 멤버들이었습니다. 그렇다면 그 앨범의 서포트는, 모니터는, 달고 쓴 소리들은 어디서 합니까? 담담히 601과 안녕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렇지만 마지막까지 한번더, 재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분명히 더 나은 결정이 있을겁니다... 11-02-19
02:02:07
 


꽁꽁꽁
언제나처럼 눈팅하러 왔다가 청천벽력같은 글에 놀라서 로그인했네요.. 비교적 늦게 시작한 팬질에 처음으로 알게된 팬사이트가 601이었어요.. 대문에 써있듯이 저에겐 정말로 SS501에 대한 팬마인드가 이곳 601에서 시작되었는데 폐쇄하신다니...ㅜㅜ 이런 상황에서 도울수 있는게 없는 저자신도 너무 무능력해보이고, 이지경까지 오게된 상황도 너무 안타깝네요.. 601이 사라지면 우리가 어디서 뭉쳐야하는지, 어디로가서 소식을 들어야할지 너무 아득해져요 지금도 예전에비하면 많이 흩어졌는데 601없어지면 얼마나 더 흩어질지.... 운영진분들께서도 많이 생각하시고 힘들게 내리신 결정이겠지만 다시한번만 더 생각해주시면 안될까요? 11-02-19
02:03:09
 


현생규민준S2
언제까지나 영원히 있을것같았던 601이 폐지라뇨..마음이 아프네요
생각해보면 트리플이 아예 잘못이없는건 아닌것같네요
아 정말 어떡하면좋죠...ss501을 알게되고
처음 안 사이트가 ss601이고
컴퓨터키자마자 들어오는곳이 601이고
팬질을하려면 무조건 601로 왔는데
601이 없어지다뇨..정말 슬픈일이네요..
물론 눈에 거슬리는 댓글,사건도 좀있었찌만 그래도
트리플이 함께할수있는 공간이였는데 이제 트리플은 다 나눠지는건가요..
이렇게 601처럼 함께 모이는공간이 없어진다면
트리플은 대체 어디로 가야하는건가요...
저도 601이 유지되기를 바라며 댓글올립니다....
11-02-19
02:04:40
 


중심규보이
저도 남신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운영자 자격기준을 완화를 시키고, 다른 큰 카페같이 헬퍼들을 모집을 해서 운영하는것도 괜찮다고 봐요. 나이제한도 좀 낮추고, 어린분들도 배워가면서 나중에 운영자에 도전할 수 있게요. 하하..데뷔초부터 함께해온 601이라 놓기...싫어요...저에게는 정말 큰 충격으로 돌아오네요. ..... 11-02-19
02:06:25
 


분홍핑크
친구한테 전해듣고 깜짝놀라 달려왓는데,진짜폐쇄하는건가요?
요즘에 인터넷키면 바로 육공일에 와서 오공일들 소식과 근황을 알아가고 햇는데ㅠㅠ
너무아쉬워요ㅠㅠㅠ
육공일 폐쇄 반대 서명을 한다고 하네요ㅠ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03975
여기에요~우리 서명해요ㅠ
11-02-19
02:06:35
 


그대스러운
위에 어느분이 말씀하셨던것 처럼 저도 "그때"와 같은 기분이 드는걸 보니
저에게도 601은 멤버들 만큼 소중한 곳이었나 봅니다.
매일 컴퓨터를 켜면 제일 먼저 들어오는 곳이 모든 멤버들의 소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이곳, 601이었고
멤버들이 나오는 프로그램을 놓쳤을때 들어오는 곳이 거의 실시간으로 영상이 뜨는 이곳, 601이었고
다섯 멤버들의 활발한 개인활동으로 인해 때로는 단체활동에 대한 불안감이 생기면 아직 501은 살아있다,
언젠가는 꼭 함께 할것이다, 하고 느끼게 해주는 곳이 단체홈인 이곳, 601이었는데
이렇게 문을 닫는다는 글을 제 눈으로 확인하게 되니 착잡하고 아쉬운 기분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세상에 영원한것이 없다고들 하지만 전 아직까지 그 영원을 믿는것 처럼
601도 그 영원속에 함께 할 거라 믿고 있었는데 이렇게 마지막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니 어쩐지 눈물이 날것 같네요.
11-02-19
02:11:06
 


혼자라도
제목보고 설마했는데....이 가슴을 어떡게 진정시킬까요..
댓글을 보니 많은 분들이 601을 통해서 팬질을 시작하셨다고 하시는데
저 또한 공홈보다는 제일 먼저 들어오는 곳이 이 곳 601이였고
멤버들의 사소한 소식부터 기사, 귀한 영상까지 접해간 곳인데...
적극적이지 못한 트리플인 저에게 그나마 팬질을 할 수있게 이끌어준곳이
이 곳 601이였는데..이제 어떡게 해야하나 막막하네요.
물론 조금 안좋은 일들이 있었다지만 정말 우리 501멤버들 다 흩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예전과같이 변함없음을 느끼게해준곳이 601이였는데 어떡해할까요...
601없는 팬질은 자신이없네요. 트리플이란 소속감은 어디서 느낄수 있을지..
코 앞으로다가온 형준오빠앨범,영생오빠앨범,그리고 SS501의 앨범도 남아있는데..
그땐 어디서 함께 웃고 격려해주고 응원할까요...
폐쇠라는 말 아직 현실이될지 믿겨지질않습니다...이런 날이 오게될줄은 아니..이렇게 빨리오게될줄은....
601이 간절하게 유지됨을 바라지만 제가 손 걷고 직접 나설 수 없어 너무 안타까울 뿐입니다.....하
11-02-19
02:19:36
 


러브수달
제게 SS601은 집같은 존재에요. 컴퓨터를 키자마자 501공홈도 안들어가고 제일먼저 들어가는게 601이었어요. 601은 저에게 소중한 존재에요.
공카도 없고 공홈도 활발하지않고 그나마 활발 했던게 601 입니다.
게다가, 601이 무엇인가요? 501 대표팬사이트 아닌가요?601... 일개 팬사이트가 아닌 대표잖아요.
601만큼 활성화 된곳,활발한곳도 없어요. 그리고 내가 팬질하는데 큰도움준것도 601이에요.
나 아마 601이 없었다면 말만팬이지 이렇게까지 멤버들 스케줄 다 알고 맨날 찾아보지 못했을꺼에요.
601없어지면 난 어디가서 팬질하나요? 어디가서 멤버들 모니터 하나요?...
601은 기둥이나 마찬 가지라고 생각해요. 집의 기둥이 쓰러지면 어떡해 되는줄 아시잔아요...
안그래도 힘든상황인데 601까지 폐쇠하면 그나마 601에 기대어 팬질하고있는 사람들은 어떡하나요?
다른 일개 팬페이즈도 폐쇠 한곳도있고... 게다가 601 폐쇠한다면 우리팬들 마음흔들릴지도 몰라요.
안그래도 떠나는 팬이 많이 보이는데 이곳이 없어진다면 희망을 잃은팬들은 팬질 다 접어두겠죠.
그리고 601은 SS501과 많은 추억이 담긴 팬페이즈 잖아요. 멤버들 생일파티나 콘서트나 이런 행사가 있을때 케이크도 만들고, 앨범나오면 공구도 하고 ...

솔직히 5섯이 해체한것도 아니고 각각 개인활동 열심히 하고있는데...상황이 힘들다는이유로 운영진이안뽑힌다는 그런 이유로 폐쇠를 한다는거 정말 아닌거 같아요.
운영진 자격을 완화 시키고 , 회원정리를 한다면 어느정도 문제는 해결될거라 봐요.
힘이들고 상황이않좋다고 포기할순없는거잔아요... 힘이든건 시간이 지나면 추억이 될꺼고 지나갈꺼에요.
지금 많이 힘들지만 폐쇠는 아니라고 봐요. 이 힘든상황도 시간이 흐르고 SS501도 컴백하고 하면 지금이 힘든상황은 추억이 될꺼에요. 그러니까 폐쇠는 하지말아주세요. 601은 저에게있어 빛이고 희망입니다.

완화시키고 운영진모집 한번만 더해주시거나, 아니면 윗분말씀대로 회원들이 이야기나눌수있는 장소시간 마련 해주세요. 이대로 폐쇠 하기에는 너무 안타깝잔아요.
11-02-19
02:23:38
 


오만과편견
자기전에 잠깐 들렸다나가려다.....아 진짜 말문이 딱 막혔어요...
진짜 601은 우리 팬덤의 뿌리이자 중심입니다. 601없어지면 정말 우리팬들 길을 잃어요ㅠㅠ
팬질은 데뷔때부터지만 601을 좀늦게라도 알게된후부터는 무조건 601이 가장 먼저였는데ㅠㅠ
멤버들한테 미안한마음이 제일 크네요.. 개인활동 시작하면서 이제 더욱 힘을 실어줘야할시기에 이렇게 되니 가슴이 무겁습니다ㅠㅠ
이제 진짜 어디로 가야되는건지.. 제발 좋은 방향으로 결정되길바랍니다..!!폐쇄는 절대 안돼요!!ㅠㅠㅠ
11-02-19
02:26:41
 


BLYN
601이 없어지면 팬덤의 뿌리가 무너져 내립니다ㅠㅠ 이대로 폐쇄하는건 정말 ㅠㅠㅠ안돼요....
매일 컴퓨터 키자마자 접속하고 팬질할때 가장 많이 들락거리는 사이트 인데...
폐쇄 말고 다른 방안은 없나요ㅠㅠㅠ 인포방이라도 열어주세요제발....부탁이에요..
11-02-19
02:29:05
 


더블아노올자
아 안돼요ㅠㅠㅠㅠ 정말ㅠㅠㅠㅠㅠ 하루에도 몇번씩 들어오던 601인데 정말 안돼요ㅠㅠㅠ
앞으로는 어디서 오공일 소식을 접해야 할지ㅠㅠㅠㅠㅠ
정말 한번만 더 생각해주시면 안될까요? 정말ㅠㅠㅠ 안돼요ㅠㅠㅠㅠ
11-02-19
02:38:49
 


OLIVIA◑
아...정말 머리가 띵..하네요
정말 예상치도 못한말이네요..폐쇄라니../
이제 저같이 육공일밖에모르는 팬들은 어디로 가야하나요ㅠ 이러다 팬질 끝내실 분들 한둘이 아닐 것같아요.. 부디 다른 해결책은 없는건가요..? 좀 더 운영진분들과 회원들의 대화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함께 해결해야죠!!
폐쇄는 최악의경우라고 생각됩니다. 부디 육공일을 지킬 수 있게 해주세요!!
11-02-19
02:52:16
 


정민바라기
이렇게 무작정 폐쇄하지 말아요 ㅠㅠㅠㅠㅠㅠ 이제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우리오빠들 정보나 영상들은
이제 또 어디서 찾으며 이보다도 좋은 팬들끼리 대화할 수 있을방법이 있을까요?
다른 펜페이지 운영진과 상의해서 폐쇄이전에 좋은 방법을 찾을순 없나요?
제가 고등학교2학년이라 선뜻 하고싶다는 말도 못하겟네요 ㅠㅠㅠㅠㅠ
Ss501 공식홈페이지도 팬들이 그냥 조금씩 올리는 수준이지 누가 따로 제대로 관리를 해주는것도
아닌거 같은데....
오빠들도 다 떨어져있는 상태에서 우리 대표 펜페이지가 폐쇄되면 우리 트리플S 또한 모두
떨어지는게 아닌가 싶네요.......
요즘 가요계가 조금 안좋은 소식이 많아서.... 이렇게 601이 폐쇄하는게 정말 생각하는 범위가
커져서 안좋은 생각이 자꾸 드네요............
우리 어떻게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꼭 운영진이 대표로 몇명있는거 말고,,,
소수의 인원이 계속 운영하는게 아니라 우리 모두가 돌아가면서 하는건 말도 안되는 소리인가요?
601이 폐쇄되는게 저로써는 오빠들이 진짜 해체를 한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조금만 더 생각을 하면 안될까요?
지금 있는 Ss501공식홈페이지가 601처럼 운영진이 따로 있어서 관리를 해주는건가요?
전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은데............ 무작정 폐쇄하지 말고 그냥 열어두세요
주인이 없어도 음식을 먹고 돈을 내고 가는 어느 가게처럼......... 그렇게 서로를 믿고 자신을 믿고 그렇게
해나가면 안되나요.............. 가입절차나 레벨상승같은것은 따로 봐야지만.....그냥 열어두고 하면 아무나 가입해서 안좋은일이 있을수도 있으니깐 이제는 가입할수 있는 없게하는거예요
그리고 지금 가입한 팬들끼리라도 소통을 하고 그래요..........
진짜.......폐쇄는 진짜............ 다시 생각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02-19
03:02:01
 


쭁이
' 그동안 SS601과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라는 말을 보자마자 가슴이 먹먹해져 눈물이 났습니다.
601이 없어진다고 생각하니 이젠 정말 멤버들이 함께하고 있지 않다는 현실을 받아드려야 할것만 같고 501이 이대로 사라지는것만 같고... 그동안 함께했던 오공일과 트리플이 추억이 사라지는 것만 같아 가슴이 아픕니다.
그동안의 601을 지켜보면서 601 상황이 좋지 않다는거 운영진분들이 힘들다는건 알았지만... 601폐쇄는 정말
아닙니다. 작년 6월 기사가 터지고 멤버들이 개인 활동을 시작하면서 단체 홈페이지들이 하나 둘 닫는걸 보면서 슬펐습니다. 그런데 SS501단체사이트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대표사이트인 601마저 문을 닫으면 수많은 트리플들은 또 한번 충격을 받을 것입니다. 601은 SS501의 2005년 6월 8일 데뷔이후 2005년 11월부터 2011년 2월 19일 현재까지 7년간 SS501과 트리플의 수많은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곳입니다. 트리플 뿐만 아니라 멤버들 역시 오랫동안 항상 함께 해주던 601이 없어진걸 알게되면 기분이 어떨까요...?
문득 다섯명이 함께 하던 시절이 그리워지면 601에 들어와 영상과 사진을 보면서 그리움을 달래곤 했는데
이제 다섯명이 함께 하던 그때가 그리워지면 어떻게 해야하나요?ㅜㅜ
제 팬질의 정보통신망이 였던... 저 뿐만 아니라 많은 트리플에게 공홈보다 더 많은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던 601이 사라지면 다들 혼란스러워 질것입니다. 또 제일 중요한 문제는 601이 없어지게 되면 다섯명을 모두 좋아하는 트리플이 다시 뭉치기는 더 어려워질것이라는 겁니다.
모두가 너무 간절히 원하고 기다리던 다섯명이 함께한 SS501앨범으로 다시 돌아오면 다 같이 똘똘 뭉쳐 우리 오공일 멤버들 응원하고 지지해줘야 하잖아요!!
우리들의 1등이 세상의 1등이 되는날까지 평생 함께 해야죠!! 약속지켜야죠 우리!!
힘든 결정을 하신건 알겠지만... 지금 댓글만 봐도 모두 601폐쇄는 원하지 않는다는걸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다같이 최선의 방법을 찾아서 601이 유지되도록 노력해봐요. 제발.. 폐쇄만은 안됩니다.
11-02-19
03:46:31
 


규도
일단 모든 운영진분들 너무 고생하셨구요.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항상 컴퓨터를 키고 먼저 들어와서 정보를 확인하던 곳이었는데 어쩌면 제 일상의 일부가 되어버린 이곳이 사라진다면 너무 공허할 것 같아요..팬분들뿐만이 아니라
멤버들도 육공일에서 자주 모니터를 했을텐데....멤버들도 많이 속상할 것 같구요.....그리고 이제 본격적으로 멤버들 개인활동도 활발히 시작될텐데 이런저런 정보와 서포트는 어느 곳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해집니다..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인 이 시점에서 ss501다섯을 응원하는 대표팬페이지인 이곳이 문을 닫게 된다니...다른 방법을 모색해보면 안될까요?위에 많은 분들이 다른 방법을 말씀해주셨고 정어렵다면 정보방이라도 열어놨으면 하는데....
이렇게 육공일이 문을 닫는다면 제 팬질도 길을 잃을 것만 같아요ㅠㅠㅠ
11-02-19
03:48:13
 


S2아쿠아미유
지쳐 stop stop stop 이젠 더
모든걸 step step step 벗어나



so I can believe we are not alone
이젠 not alone 더는 슬프지 않게
and I can feel it we are not alone
절대 not alone 다신 힘들지 않게



이젠 다신 down down down down no! no! no! no!
down down down down no! no! no! no!
시간이 더 흘러도 we are not alone
너 하나 때문에 I can believe



숨을 쉴 수 조차 없는 어두운 이 밤도
다시는 두렵지 않아 너 때문에



so I can believe we are not alone
이젠 not alone 다시 돌릴 수 있게
and I can feel it we are not alone
절대 not alone 다신 힘들지 않게



이젠 다신 down down down down no! no! no! no!
down down down down no! no! no! no!
모든게 무너져도 we are not alone
너 하나로 충분해 I'm not alone
you’re not alone



더블에서오공일 501년 영원히 함께 웃으며 같이 늙자!



"우리들의 1등이 세상의 1등이 되는 그날까지 늘 곁에서 함께하며 응원하겠습니다."
11-02-19
04:00:41
 


내마음속더블
정말 안타깝고 슬픕니다 ㅠㅠ
저의 7년 팬 역사를 함께한 동반자였던 601을 이렇게 보내야 한다니
너무나도 가슴아프고 안타까울 뿐입니다.
함께한 시간.... 추억 절대 잊지 못할것 입니다.
그동안 수고해 주신 운영자님들 모두 너무나 수고 하셨습니다.
601 사이트는 사라지지만.... 601은 영원할 것 입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우리들의 1등이 세상의 1등이 되는 그날까지 늘 곁에서 함께하며 응원하겠습니다."
11-02-19
04:40:09
 


달빛♡
처음 가입했던 곳이 601 이었고, 팬생활에 있어 추억할 수 있는 곳이 601 입니다.
소중한 데뷔 초 영상부터 시작해서, 따끈따근한 정보도 얻으며 많은 팬분들과 함께 기쁨을 누렸던 곳인데..
공지를 보니 너무 마음 아프고, 속상합니다. SS501의 대표팬사이트인 601이 없어진다는 건.. 생각해보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앞으로 어떻게 될지..... 너무 걱정되네요...
11-02-19
05:15:17
 


완두콩깍지
안돼요. 절대 절대 안돼요!!!ㅠㅠ 601이 사라지면 트리플 진짜 무너진단 말이예요!!!!!! ㅠㅠ
우리들의 1등이 세상의 1등이 되는 그 날까지 늘 곁에서 함께하며 응원하기로 했잖아요!
제발 부탁입니다. 폐쇄만은 하지 말아주세요. 제발요.
한달만이라도 더 운영진 찾아봐요. 규모를 줄이고 인포방만 남겨서라도 어떻게라도 꼭 601 이어가요 제발.ㅠㅠ
운영자님들께서 말로 표현못할 고통속에 운영해오신거 알아요ㅠㅠ 고통스럽지만 아름답게 마무리하시고자 얼마나 애쓰고 계신지도 느껴져요.
그치만 안 아름다워도 괜찮고 싸움이 있어도 괜찮으니까 제발 제발 그냥 존재만해주세요.
진짜 간절하게 부탁드려요. 601은 가족이란말이예요. 설사 아프고 병들었어도 그저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매 순간이 감사한 가족이란 말이예요.
601 폐쇄라니 눈물나고 키보드도 잘 안쳐지고 감당이 안돼요.ㅠㅠ 또 매일 매일을 눈물로 살고 싶지 않아요. 제발 폐쇄만은 하지 말하주세요. 그럼 우리 팬덤 정말 끝이예요ㅠㅠ 간절하게 매달립니다.
한번만 더 운영진 찾아보고 방법을 찾아봐요. 딱 한번만요 제발!!!!!!!!!!!
11-02-19
06:14:41
 


아모레스
예. 맞아요!!! 한번만 운영진을 모집해주세요.!! 이대로 601닫는 것은 도저히 볼 수가 없을 것 같아요.ㅠㅠ 위분들중에서도 언급하신 아주 없는 방법이 아닌 실현 가능한 조건들을 내걸면 (부담없이 나와줄 수 있는 완화된 조건) 마지막으로 한번만 운영진을 모집하시면 분명 꼭 좋은 분들이 나오실거라 믿어요! 모든 트리플에스들과 오공일 맴버들이 존재하는 한 ss501의 대표 팬페이지가 없어지는건 말도 안되요! 601이 만약 닫게된다면 모든 트리플에스들은 큰 충격과 갈 곳을 잃게되며 모두 슬픔속에서 흩어지고 말거예요, 그리고 오공일 맴버들도 역시 항상 힘이 되어주었던 우리들이 흩어졌다고 생각하면 속상해 할것은 물론 힘도 잃어갈꺼예요. 이것이 진정 우리가 바라는것이 아니잖아요 !!!!
그동안에 운영진들을 뽑으려고 많은 노력을 하신것도 많은 고민과 이렇게 어려운 결정을 내릴수 밖에 없는 것도 잘 압니다..
하지만 그동안에 쌓아왔던 아름다웠던 추억이 더 많은만큼 601을 포기할 수가 없어요....제발 끝이라고만 생각하시지 마시고 너무 극단적인 결정은 거뒤주시고 마지막 희망 한줄이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니 제발 한번만 운영진을 뽑아주시고 폐쇄만은 막아주세요!!!!!!!
11-02-19
06:59:57
 


정미니 러브
....아....진짜 폐쇠하는건가요??ㅠ
진짜 매일 컴키면 들어오고 확인하는곳이 601이었는데
공홈보다 활동을 더열심히한곳인데....;;
이렇게 사라진다는건...ㅠㅠㅠ
SS501 대표 팬카페= SS601 이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사라지는건 말도안되요
제가 나이만 되면 할려고했는데ㅠㅠㅠ
11-02-19
08:00:05
 


엔젤스칼렛
... 참 마음이 씁쓸한건 어쩔수 없네요.. 결국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더블 팬질 시작하면서 항상 맨 처음 들렸던 곳이 601이 였는데..
정말 아쉽네요..설마 설마 했는데 정말 결국 여기까지 와버렸네요.
어찌됬든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블 팬질 시작하면서 항상 좋은 기억만 있었던 곳인데 물론
작년 에는 여러가지 일들로 짜증도 나고 화도 났지만, 그래도 SS501 팬 생활을 돌이켜보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은 601 이네요.. ^ ^... 그동안 정말 수고하셨어요!
11-02-19
08:09:58
 


생愛
마음이 허전하고.. 또 참 씁쓸하네요.. 규종오빠를비롯한 멤버들이 가끔씩 들어온다고 들었어요
육공일 보내드리긴 마음이 아프지만 현명하신 육공일분들의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으니까요.
저도 육공일을 좋은기억으로 간직하고 있겠습니다.
근데 참.. 팬질을 시작한진 몇 년이 채 안되었어도 그동안 트리플의 길을 같이 걸어가주었던 육공일인데,
폐쇄한다니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그래도 그동안 601을 열심히 관리해주신 운영진분들 너무너무 수고하셨어요!
11-02-19
08:35:52
 


피그말리온
이대로 닫는 건 아닌 것 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 폐쇄된다는 말 듣고 어찌나 가슴이 철렁하던지ㅠㅠㅠㅠㅠㅠ
폐쇄까진 아니어도 게시판 하나라도 살려두셔도 그대로 달릴 수 있어요ㅠㅠㅠㅠ 601이라는 존재가 어떤건데요ㅠㅠㅠㅠ 있는 그 자체로도 더블팬덤 중심이나 마찬가지였었는데ㅠㅠㅠㅠㅠ 운영진 모집을 한번 더 해도 괜찮아요 게시판 달랑 하나만 살려도 괜찮아요 아예 601이 사라지지 않게만 해주세요 그거면 돼요. 이렇게 사라지기엔 그동안 한 팬질들이 먼지처럼 사라지는 느낌일 것 같아요ㅠㅠ
11-02-19
08:42:00
 


내사랑말민
이러면 아니되죠 ㅠㅠ 물론 운영자 분들께서 얼마나 고충이 크실지는 상상도 할 수 없지만..
그래도 테세우스도 제대로 운영이 되지 못하고 있는 이 시점에
그나마 여기가 가장 트리플이 공식 사이트로 모이는 곳인데 이대로 닫힐 수는 없어요 ㅠㅠ
몇 년을 함께 해왔자나요.. 이대로 없어진다면 오공일 오빠들도 너무 맘아파 할 것 같아요..
예전에 그랬자나요. 정민오빠도 가끔씩 팬 사이트 돌아다니면서 '어?! 오늘 몇개가 줄었네...'
하고 서운할 때가 있다구요. 운영적인 문제에서 힘드신거 알지만 ㅠㅠ 그래도 이곳을 폐쇄하는건
다시 한 번 생각해주세요... 위에서도 언급이 됐지만 지금 다음에서 서명운동 하고있습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03975
이대로 폐쇄할 순 없어요.. 우리의 마음을 봐주세요 ㅠㅠ
11-02-19
08:54:42
 


앙큼형준
601이 폐쇠된다니..이런 결정을 내리시기까지 얼마나 마음고생을 하셨을까요..모든게 저희들 잘못인것만 같아서 죄송합니다.
팬질의 중심이었던 601이 2월을 마지막으로 사라진다는게 정말 아쉽고 한편으로는 서운하네요.ㅠ
작녀부터 안좋은일이 많이 생기고..폐쇠하라는 마롣 많이나왔었는데 막상 이렇게 되니깐 너무너무 아쉬워요..ㅠ
그동안 수고하셨고요 감사했습니다.
11-02-19
08:55:34
 


스칼렛
아침부터 나갔다가 외국친구의 국제전화까지 받고는 놀라서 뛰어들어왔습니다.
저도 601 운영에 조금의 보탬도 되지 못한 상황에서.. 뭐라고 드릴 말을 없습니다만..ㅠㅠ 이건 아닌거예요.
지금의 운영진 분들의 고충.. 저도 사회생활을 하기에 아주 일부부이나마 이해는 됩니다만, 그나마 지금의 상황에서
601까지 문을 닫는다면.. ㅠㅠ 글쎄요...
제가 첨으로 SS501 팬생활을 유기적으로 할 수 있었던것도 601을 통해서였습니다.
공식홈페이지가 있었지만, 그 곳보다 더 빠르고 다양하게 멤버들의 소식을 접할 수 있었고, 공정하고 모범적으로 운영된다고 좋아했던 곳이었기에..
정말 이런 충격적인 소식에 할 말을 잃게 됩니다.
지금까지의 SS501 활동이 제1막이었다면, 저는 앞으로의 활동들을 제2막이라고 스스로 위로하고 다독이면서, 한편으로는 희망적으로 봤었기에..
무슨일이 있어도 601은 지켜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운영진 여러분들... 뜻이 있는곳에 길이 있다고... 분명 방법이 있을겁니다. 마지막 한순간까지도 희망을 놓지 않으렵니다.ㅠㅠ
11-02-19
09:20:44
 


휘 청류
덧글을 유난히도 안쓰는 제가 얼마만에 글을 쓰는지요 ㅠ 정말 안타까워요 ㅠ 이제 어디서 정보를 찾고
해야되나 막막하기만 합니다. 정확히 말하면 SS601은 SS501의 팬덤의 기둥축입니다. 이런 기둥축이 사라지면
안그래도 위태로운 팬덤이 정말 끝을 향해 달려갈껍니다 ㅠ 그러니 다시한번 생각해보시는게 어떻습니까?ㅠㅠㅠ
분명 이글을 읽고 운영진을 하겠다고 하는 분이 반드시 있을겁니다. 제 주위에도 하고 싶어도 운영진 자격요건이
충족되지 못하여 못하는 분들도 많으시니까 조금은 완화시키는것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금만더 시간을 가지고 조금만더 넓은 시선으로 바라보면 분명히 방법은 있을습니다 ㅠ 이렇게 마지막이 되는건
아쉽고 이렇게 끝을 낼 수는 없습니다 ㅠㅠ 그러니 제발 한번만더 생각해주세요 ㅠ 폐쇠는 정말 아닙니다 ㅠ
11-02-19
09:37:21
 


SSOF
하....2월28일 엄마안남았는데 601이 사라진다는게 정말 믿겨지지않네요...
저는 6년동안 팬질해오면서 하루에도 수십번씩 들리고, 들리지않으면 허전한 그런 팬사이트가
601이였어요...사실 모든 오공일오빠들 사이트들중에서 제일신뢰가많이가고 정 도많은
그런 사이트인데 이렇게 닫는다는걸 믿을수가없네요...사실 모든 정보들과 그런건 항상601에서 보게되고
601이 제일 소식이빠른곳이라고도 생각했어요...601이없어지면 정말 팬질이라는게 힘들어질텐데...하아...정말 이렇게 닫아야하는건가요?아침부터 기분이 않좋아지네요...제가그렇다고 운영을할수도없고...다시한번생각을하는게 어떨까요..지금은 차기운영진 1명밖에없고 그렇게 하긴 힘든건알겠지만 하지만 601을 닫으면 요즘에 엄청 조용한 우리 트리플들은 뿔뿔이 흩어지게되요...이제 오공이오빠들 다시5명을 뭉쳤을때까지 에너지 아껴뒀다가 엄청난 응원을 해야될텐데요...하아 정말 슬프네요
11-02-19
09:38:41
 


날아가는더블
너무 충격적이라 뭐라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매일같이 601들어와서 게시물 확인하고 영상이란 음성다운받고....이랬던 세월이 햇수로 7년이네요..... 공지를 통해 601이 위기라는 것도 알았지만 설마 이렇게 많은 회원들중에 운영진 몇명이 안나올리가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설마가 사실이 되었네요..... 말도안돼요... 하지만 이렇게 폐쇠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오빠들 데뷔시절부터 함께해온 SS501 최대 팬사이트가 이렇게 문을 닫다니요... 601이 워낙 큰 팬페이지라서 운영을 하기엔 많이 부담스러우실거에요... 운영진 뽑는 공지보면서 항상 자격만 되면 저라도 하고싶다고 생각했었어요... 지금 이렇게까지 됐지만 위에 많은 분들이 반대하시는 것처럼 저도 폐쇠는 반대합니다. 항상 회원분들의 의견을 가장 잘 들어줬던 601이니까 한번만 더 회원분들 의견을 들어주시면 안될까요??ㅠ
투표라도 해요 우리..... 게시판을 한두개만 살리더라도 601은 계속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방법은 여라가지잖아요...ㅠ 굳이 이런 방법을 택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11-02-19
09:43:30
 


곰돌이22
운영자님 기준을 좀더 완화 하고 나서 다시 한번만 기회를 주시면 안될까요?ㅠㅠㅠㅠ
막상 601이 없어진다고하니 정말 다시는 ss501이 합치는 날을 기대할수 없을거 같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601이 없어진다면 상황이 더 악화됡 같습니다,,,
다시 한번 생각해주세요.........
11-02-19
09:44:01
 


돋네⊙
안돼요......페..쇄라니....안된다구요............제가 601 운영에 보탬이 됐던 팬은 아니지만.. 일개 팬일 뿐이지만..... 601이 폐쇄라뇨..... SS501 대표 팬페이지.. 성지라고 불리우던 SS601이 폐쇄라뇨.............. 진짜... 안된다구요...........지켜져야해요..601은...지켜져야한다구요............이렇게 사라질 수는 없는거라구요..............현중,영생,규종,정민,형준...멤버들 집에..매년 601에서 받았던 소중한 선물들이 얼마나 많이 있겠어요...601이 사리지면...오빠들도...얼마나 절망하겠어요.............. 규종오빠가 공홈글을 통해서도 601얘기 해주고 그랬잖아요..... 601은 멤버들에게도 팬들에게도.. 소중한 곳이잖아요... 우리의.. 성지이잖아요..............폐쇄라니.........안되는거라구요..............언제까지나.........지켜져야하는거라구요.................우리 팬들... 601...힘들었던 시간 많이 이겨내고...정민오빠의 개인활동 멋지게 이루어냈는데....이제 형준오빠도..시작하고...영생오빠도.......601이 서포터.. 응원하고 지지해야 하는거잖아요..............컴퓨터를 켜면 가장 먼저 접속해서 들어오고, 하루에도 수십번씩 들어와서 업데이트된 정보를 얻어가고, 갖가지 수많은 은헤로운 멀티방. 음성, 영상을 다운받고.....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601이잖아요........................안돼요..........안돼요........정말........절망감이 너무,..크네요.......501이 사라지는것같은 느낌이에요..........일개 팬페이지가 아닌것이 맞나봐요...눈물이 나네요............소식을 듣자마자...........눈물이 났어요.......지금도...눈물이 나요................. 11-02-19
09:55:07
 


안겨봐오공일
601이 폐쇄되면....이젠 어디로가서 SS501의 정보를 듣고..영상을 보고 사진을 볼수있는지..너무안타깝네요
아진짜 안타까워요..............
11-02-19
10:06:56
 


샤방정민
헐 601이 없어진다니요...
601이 사라지면 정말 SS501 팬덤힘의 전체의 반이 날라간다고 봐도 좋을만큼
엄청난 버팀목 하나가 사라지는것과 다름없습니다.
이제 601 대신해줄곳도없는데 어떡하죠?
멤버들이 이소식접하면 정말 속상할거같아요
다시 살릴방법은없는건가요?
이 공지 다시 정정해서 계속 운영하기로했다는 공지로 바꼈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제발..
SS501 팬덤. 트리플S 이제 어떻게 뭉치나요......막막하네요
중2때부터 지금 21살때까지 601과 함께 울고웃었는데말이죠..
11-02-19
10:11:35
 


snsk
정말 방법이 없나요?
601이 없어진다니 막막하네요.
이 곳 아니면 다섯명 팬들은 어디로 가야 하나요?
11-02-19
10:21:50
 


허수달♡
제발 다시한번 생각해주시길 ㅠ ss601은 팬들에게 희망입니다 ss601팬사이트가 있어요
오공일도 다시 합쳐서 컴백 할수있어요 제발 폐세라는 단어는 쓰지말아주세요 정안되시면
게시판이라도 열어두세요 팬들과 소통하는 공간도 있어야하구 ss501자료도 많이 올릴수있게용
제발좀 ㅠㅠ 부탁드립니다. 이러다가 팬들이 넘슬퍼집니다 안돼요 제발 ㅠ
ss501과 ss601의 저의 삶의 희망이였는데..... 없어지만 전 삶의희망고 터전같이 없어져요 ㅠ
정말 팬의입장에서 정말 힘들어요 이러지마세요 ㅠ 정규2집으로 컴백도 해야하구
콘서트도 해야하구 하는데 이러면 정말 ㅠ 게시판이라두 남겨두세요
11-02-19
10:23:31
 


마성의수달
음.........어떤 말부터 꺼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집에 들어오자마자 습관처럼 즐겨찾기에서 클릭해서 보던 게 601이었고, 짜증나고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601 들어와서 오빠들 사진 보고 영상보면서 기분도 풀고, 또 행복한 일이 있을 때도 601 들어와서 놀다가고.......제겐 네이버 같던 존재였는데.....폐쇄라니요............그냥 지금처럼 쭉 지내면 안 될까요?
601이 닫히면.........501도......저는 .....잘 모르겠어요........
비록 본격적으로 팬질 시작한지는 정말 안 되지만 그 동안 이 601 안에서 힘든 일이 있으면 서로 의견 나누고, 기쁜 일이 있을 땐 서로 한 없이 기뻐하고.... 이제 그 공간이 사라진다니 이제 어디서 팬의 이름으로 활동할 수 있을까요..........
제가 아는 단체 홈페이지가 601밖에 없는데...........

우리 그냥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면 안 될까요?
아쉬운 마음에 아무말도 나오지가 않네요......뭐, 다른분들 말씀처럼 운영진 기준을 낮추기도 해보고, 아니면 기간을 정해서 헬퍼 위주로 꾸려 나가도 좋고!
아무 방법이든 괜찮으니까 폐쇄는.......다시 생각해주세요.....

제겐 601이 501같은 존재란 말이에요......
11-02-19
10:28:07
 


보노생
SS501의 진정한 팬질 시작하게 해준 곳이 SS601입니다..
컴퓨터를 켜자마자 바로 SS601로 들어옵니다..
601때문에, SS501이 개인활동해도 항상 여기들어오면 소식알고 했었는데..
이제 직접 개인팬페이지 찾아가서 소식알아야 하는건가요...
SS501의 대표펜페이지인 SS601이 없어진다니... 막막합니다..
SS601 닫으면 안되요... 601대신해주는곳 없습니다..
하루에 5번 정도는 들릴정도로, 실시간마다 SS501에 대한 소식뜨는 곳이었습니다.
안그래도, SS501 현재 소속사 이적해서 개인팬들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
601 까지 없어지면 어떡하나요... 또, 곧 정민군 외에도 다른 멤버들 솔로활동 시작합니다..
그리고 SS501 연말에 또 뭉쳐서 앨범내면 뒷바라지해줘야죠..
뭐.. 워낙 SS601이란 팬페이지 자체가 커서 운영하기 힘드신거 압니다...
또 소속사 이적이후로, 팬들간의 댓글 분쟁도 많아졌었구요...
그래도... 남아있는 SS501팬들을 위해서라도 SS601운영 계속 하면 안될까요?
없어지면... SS601없어지면... 팬질너무 힘들어질꺼예요...
다시 한번만 생각해주시면 안될까요.........?
11-02-19
10:32:03
 


그냥팬
예상이 좀 되었던 일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그동안 너무 운영자분들한테 도덕적인 기준을 심하게 요청한 것 같습니다... 어찌되었던 그분들도 개인의 시간을 희생하면서 이 사이트를 운영해주셨는데.....
저도 활동을 거의하지 않고 자료만 열심히 구경했던지라, 미안하네요.....
11-02-19
10:37:39
 


gdtaj
진짜 601은 없어지면 안된다고생각합니다..
601은 단순한 팬싸이트가 아닌 지금 트리플전체를 뒷받침해주고있는 그러니까 트리플을 한곳으로 모아줄수있는
유일한 공간입니다.. 601이 없어지면 트리플은 어디서 정보를얻으며 어디서 모이며 어디서 의견을 모으나요...
이처럼 중요한 601에 차기운영진이 없고 후보도 안나오고 사정상 다 거절되고..너무나 안타깝습니다.. 근데 정작 저부터도
자리를 맡을수 없다는게 더더안타깝고 운영진분들께 너무나 죄송합니다...
하지만 601자체가 없어져 버린다는 것은 정말 아닌것같습니다.. 어떤식으로라든 방법을 강구해야될꺼같습니다..
601을 비활성화시키면 시키되 아예 없애버리는것은 정말 어떻게 보면 저는 트리플의 존속력을 이분의일이상 줄이는것과
똑같다고 생각해요... 멤버들의 활동이없을때는 게시판을 아예닫거나 최소한의 게시판만 열어두거나 하고 멤버들의 활동이
있을때 601도 똑같이 지금처럼 게시판을 활성화 시키는건 어떨런지요.. 그리고 또 멤버활동이 끝날때 똑같이 601을 닫고 ..
이런 사태까지 왔으니 아마 앞으로 팬분들도 더더 조심해서 소중한 601 지켜가도록 다 노력하실꺼에요.. 저두 마찬가지구요..
601이 없어진다는 것은 .. 정말 아닌것같아요...
11-02-19
10:47:58
 


더블이네
안되요ㅠ_ㅠ 지금 SS601이 문을 닫게되면 우리 트리플은 어디서 모이나요...
어디서 모여서 단합을하고.... 매일 먼저 들어오는게 SS601이었는데.....
그리고 오빠들이 여기 이곳에서 눈팅을 하고 있을수도있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항상 기다려야 하는데 우리 그러지마요 ㅠㅠ
한달이라도 추가 모집해요 제발!ㅠㅠㅠㅠㅠㅠㅠ지금 계속해서 멤버들의 활동이
시작되고 계속 앨범이 나올텐데....ㅠㅠ
11-02-19
10:51:00
 


더블이최고
제목만 보고도 가슴이 쿵하고 내려앉는것 같아요ㅠㅠ
601없어지면 허전하고 너무 슬플것 같네요.. 하지만 현재로선 어쩔 수 없는것같고..
그래도 없어지진 않았음 좋겠는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운영진분들이 새로 선출되시길 바랍니다ㅠㅠ
에휴;; 이거 참 어쩌면 좋나요 진짜....
11-02-19
10:53:57
 


빛나는더블
이런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결국 보게 됐네요.
저도 컴퓨터를 켜자마자 들어오는 곳이 이 곳입니다.
그만큼 저에게 큰 존재였던 601인데 이렇게 폐쇄된다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일단 저도 다른 분들의 의견과 마찬가지로 info&data 방만큼은 유지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적어도 트리플들이 흩어지지 않고 크고 작은 소식들로 SS501을 여전히 사랑하고 지지하는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이예요.
운영자도 같은 팬인데 최근의 사건들 이후로 너무 큰 짐을 준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운영자의 조건을 완화시켜서 다시 뽑으시고 601이 회원들에 의해 최대한 자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시는게 어떨까요. 물론 위험부담이 있을 수 있지만 운영자의 선출에 어려움이 있는 이 상황에서 우리 스스로를 믿을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이런 갑작스러운 통보는 많이 아픕니다...
이렇게 많은 회원들이 601의 유지를 원하고 있잖아요.
다시한번 기회를 주시고 유지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보도록 해요.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운영진으로서 어떤 점이 힘든지 어떻게 개선되었으면 좋겠는지..회원들이 모르는 운영진의 고충을 자세히 알려주신다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11-02-19
10:55:26
 


지금은501시
정말 없어지면은 안된다고 생각해요 ..
이렇게 육공일이 없어져 버리면 분명 트리플들은 더 뿔뿔히 흩어질거라고 생각해요 ㅜㅜ
그나마 모든 트리플들이 한곳에 모이는 장소인데 ㅜㅜ
정말 위에 님 말처럼 운영자 조건을 완화시켜보는건 어떨까요??
하다못해 진짜 운영에 운자도 모르는 저지만
저라도 어떻게 안돼겠냐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ㅜ
정말 육공일이 없어지면 트리플들 흩어지는거는 시간문제라고 생각해요 ㅠ
제발 한번만 더 생각해주세요 ㅜㅜ
11-02-19
11:01:01
 


포에버오공일
결국 이렇게 되는 건가요..ㅠㅠ
그래도 601은 끝까지 가기를 바랬는데..
너무 아쉽네요ㅠㅠ..... 이젠 어딜 가서 정보를 공유해야 할 지..
컴퓨터를 켜고 제일 먼저 들어오는 곳이 여기였는데.....
이렇게 큰 팬페이지가 없어지면.. 어디서 지내야 되는거죠ㅠㅠ?.......
카페도 그다지 활성화되어있지 않아서.. 여기 올 때마다 이건 끝까지 가겠구나..했는데.....ㅠㅠ
지금이라도 다시 폐쇄하는 일이 없어지긴 힘들겠죠?ㅠㅠ..
지금이라도 맡아주실 분이 나타나주시면 좋겠는데ㅠㅠㅠㅠㅠ..
아.. 쉽게 놔버리기가 어렵네요ㅠㅠ 아쉽네요..정말 ..ㅠㅠ
11-02-19
11:03:42
 


하트오공일
위에분들과 마찬가지로 저도 컴퓨터를 켜면 항상 601을 먼저 켜요 그리고 이제는 부모님께서도 601을 아실만큼 정말 많이들어가고 했는데 이렇게 폐쇠가 된다니요... 이제 저는 정보를 어디서 구해야 되는지ㅜ
그동안 SS601과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글 보고 정말 놀라서 클릭하고 댓글을 쓰는데 정말...
너무 안타까워요 폐쇠말고 다른 방법이라두 안될까요?ㅠㅠ
11-02-19
11:05:05
 


사이파
충격적인 글입니다... 물론 이해합니다... 오죽하면 이런 결정을 내리셨을지...
하지만 601이 폐쇄된다는 건 501이 해체한다는 것만큼이나 충격적입니다.
멤버들이 개인활동으로 뿔뿔이 흩어져도 601을 보면서 의지하면서 한마음으로 501을 기다리겠노라고 생각했는데...
아예 폐쇄된다는 건 우리 501 멤버들을 위해서도 트리플을 위해서도 뭔가 구심점이 없어지면서 힘이 빠지려고 해요...
SS501 그룹은 있는데 팬은 없는.... (너무 극단적인가요?? ㅠ ㅠ)

위에 있는 다른 분 말씀처럼 info & data 방만이라도 열어두시면 안될까요?
염치 없지만 부탁드려 봅니다.
그 동안 얼마나 힘드셨을지... 운영진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1-02-19
11:10:26
 


S.T.01
매일 꼭 하루에 3번이상씩은 들어왓던 팬페이지고......
유일하게 방문하는 팬페이지엿는데......폐쇄되다니요...ㅠ_ㅠ
운영진분들도 많이생각하고 올리신글인거 알겟지만 한번만더 생각해주시면안될까요??
솔직히 601이 없어지면...ㅠㅠ 상상도할수없을만큼 모든팬들에게 큰타격이오지않을까요?
아니면 뭐....쉽지않겟지만 팬들의 의견을들어보고 여러가지방법을 찾아서 괜찮은 방법으로
육공일을 운영하는건어떤가요!?!?!? 아니면... 운영진을 다시 신청받아보는건어때요?ㅠㅠㅠ
학생들이라도 정말잘할수잇는사람뽑아서 이끌어가면안되나요??ㅠ_ㅠ
아니면 위에서 ahwin님이 말씀하셧듯이 다른사이트랑 통합해서라도..ㅠㅠ 육공일지켜야죠..ㅠㅠ
아니면 운영진없이 이끌어가는 팬사이트는어떤가요?? 정말 팬확인절차제대로해서 가입시켜서...
이렇게라도......육공일지켜요.....ㅠㅠ... 아니면......하......육공일지켜야되는데...ㅠ_ㅠ
학생이라도 모집해보는건 어때요?? 아니면 소속사에부탁해서 관리만해달라구하구
팬들끼리 이끌어나가봐요........ 바쁜학생팬한테는 육공일만 딱! 확인하면 오공일정보 파악하고.....
그렇게 팬질하고 살아갓는데ㅠㅠㅠㅠㅠㅠ 육공일없어지면안되요..ㅠㅠ 일단 학생이든뭐든 다 신청받아보구
운영진 한번만 다시뽑아봐요......ㅠ_ㅠ
오공일오빠들도생각해야죠......ㅠ_ㅠ
11-02-19
11:10:40
 


루에
안타깝네요...601덕에 재미있는 이야기도 많이 접할수 있었는데....
폐쇠말고는 다른 대책은 없었나보군요...
이렇게 좋은 곳이 없어진다면 이제 어디서 놀아야하는건가요...ㅠㅠ
아 아쉬워라.....지금이라도..운영진이 계셨으면....내가 좀 널럴한 성인이었다면.....
슬프네요......
잊지 않겠습니다....
11-02-19
11:11:34
 


가온♡
글 읽으면서 소름이 돋는다고나 할까요. 아님. 전율이 흐른다고나 할까요. 더블에스 오공일 팬질을 하고 싶었으나 할줄도 모르고 정보도 몰라서 항상 도움이 된 이 팬사이트를 이제 접는다고 하니 마냥 착잡한 마음만 들 뿐입니다. SS601과 SS501. 정말 끝까지 함께해야 할텐데 말이죠.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유지 될 방법이 없다고 하셨지만 정말 안타깝네요.. 11-02-19
11:14:52
 


더규
폐쇄라니요..ㅠㅠ 매일 컴퓨터할때마다 하루에 적어도 한번은 습관적으로 601 들어오곤했는데
이렇게 폐쇄된다니...정말..어떻게받아들여야할질모르겠네요..
운영진이 안나오는 일도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SS501팬싸이트 중 팬들이 가장 많이 볼 수 있고
소통 할 수 있는 곳이 601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면 학생팬들이라도 운영진 모집하는건 안되는건가요?.. 아니면 다른사이트랑 통합해서라도..
어떻게해서든 601 살려야죠ㅠㅠ 다른방법은 없는건가요?
아고라에 폐쇄 안된다는 서명도 진행중이던데 폐쇄 말고 이어나갈 수 있는 방법 생각해서
좋은 쪽으로 풀어나가요ㅠㅠ
11-02-19
11:20:59
 


넌 나의 천국
항상 컴퓨터를 키고 제일 먼저 하는 일이 SS601가는 거였는데...
솔직히....폐쇄 안하면 안되나요??ㅠㅠ이곳만큼 소식 빠른곳도 정감가는 곳도 없는데..
윗분 말씀처름 다른 사이트랑 통합해서라도 지키면 안되나요??
SS501의 대표 팬페이지...계속 지켜요....ㅠㅠ
11-02-19
11:23:23
 


501근
진짜 안 돼요, 601 없어지면 안 돼요..
601이 문 닫으면 SS501 팬덤은 완전히 무너지게 될 거라구요..
우리 해체한 거 아니잖아요. 근데 이렇게 흩어지면 어떻게 해요..
11-02-19
11:24:20
 


★으허헝
이제 오빠들 소식을 어디서 듣죠??ㅜㅜ
운영임원이 없다는것이 무척 안타깝네요..ㅜㅜㅜ
공홈보단 여기 팬페이지가 훨씬좋았는데요ㅜㅜ
정말,, 이런일이 올줄은 꿈에도 몰랐어요..ㅠㅠ
홈페이지에와서 이런거저런거 사진도보고 기사도보고 오빠들 활동 동영상도 보면서
참 좋았던 시간이었는데..
이제 그시간도 없어지네요ㅜㅜㅜ
믿기지가 않아요..
폐쇄문제는 예태껏 상의해온걸로 알지만.....
폐쇄공지가 올라올때.. 설마설마했는데........
이제 다른 개인까페로 돌아가야하나요???ㅜ
5명의 오빠들을의 소식을 한꺼번에 들을 수 있는 소중한 곳이 였는데.
정말 슬픕니다...
말로 표현할 수 가 없네요.
그래도 앞으로 계속이어질 홈페이지가 다시 나올것이라고 믿습니다.!
정말 믿을 수 없지만.. 남은 시간들..
소중하게 간직하겠습니다...
임원여러분,,, 예태까지 601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1-02-19
11:30:58
 


귀염영생
절대로 없어지면 안되요! 항상 컴터 키면 들어오는곳입니다!! 이렇게 없어지다뇨!!정말 통합을 해주시던지.ㅜ 아님 data 방이라두. ㅠ 팬분들이 여길 얼마나 많이 오시는데요.ㅜ 항상 소식들은 꾸준이 올려주시고 계시잖아요.ㅜ 우리 더블도 꼭 다시 뭉친다고 하는데ㅣ.ㅜㅜ 제발. ㅠ 폐쇄는 절대 안되요.ㅜ 11-02-19
11:36:45
 


jung
컴퓨터를 키면 항상 들어오는 곳이였는데 없어진다고 생각하니 그냥 가슴이 멍먹해지네요
저도 오공일을 알게된후 제일먼저 가입한곳이 601이였는데 저같은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돼요
601일은 SS501의 6번째 멤버라고 언제나 생각해왔기에
저희뿐만 아니라 멤버들도 안다면 정말 마음아파할것 같아요..
조금 축소가 되더라고 계속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1-02-19
11:36:55
 


칸쵸녀
진짜 안돼요...이러면 우리팬덤 진짜 무너지는거 한순간이에요..
제발..
11-02-19
11:39:13
 


오공일愛
가끔601도언제가는폐쇄를하겠지??이런몹쓸생각을했기도했습니다...
그런데그상황이이렇게빨리찾아올줄은정말생각조차못했습니다....
SS501팬사이트를 대표하던 SS601이 우리들곁에서떠나간다면
601이 폐쇄된 이후 tripleS는 어디서 오공일의 소식을 알아야하나요
601이 폐쇄된 이후 tripleS는 어디서 오공일이 나오는 프로그램을 봐야하나요
601이 폐쇄되면 601에서 모이던 tripleS는 어디서 모여야하나요
그동안 601에서 오공일의 정보 등등 많은 것을 알게되었는데...
이제 우리는 어떻게해야하나요...
정말 이렇게 폐쇄하는 수 밖에는 없는걸까요??
운영진후보가 1명이여서 운영이 어렵다는거는 압니다만,
정말이렇게폐쇄까지가야하는건가요??........
저뿐만 아니라 많은 TripleS 가 컴퓨터를 할때마다 본능적으로 601에 들어왔었는데..
이젠 그럴수조차없다는것도, 마음이 너무 착잡합니다......
아예 폐쇄된다는 건 501 멤버들, TripleS를 위해서도 아니라도 제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정말 학생들도 운영진이될수는없는건가요??위에있는 다른분들의견들처럼 가입기준은 확실하게 해서 정말 팬들이 이끌어나가는 그런 싸이트가 되는건 불가능일일까요?
폐쇄...정말 이건안되요.....tripleS여러분 우리어떻게해서라도 SS601을 이끌어갑시다!!!!!
운영진여러분!한번만 정말 한번만 생각해주세요ㅠㅠㅠㅠ정말 부탁드릴게요ㅠㅠ
11-02-19
11:40:20
 


뜐♥
이렇게 극단적인 방법말고도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고 생각해요..
적어도 지금 이 글에 댓글 단 분들은 육공일에 최고의 관리를 바라는게 아니라 그저 육공일의 존재자체를 원하는 것 같으니까요
홈피 리뉴얼 안해도 상관없어요. 앨범공구 평생 안해도 상관없구요.. 멤버들 생일안챙겨주셔도 돼요.
스케줄 업데이트도 안해도 되고 운영진후보가 되실분들 댓글을 일일히 평가받지않아도돼요.
좀 더 유연한방법으로 다시한번 운영진들을 뽑고, 최소한의 관리로 육공일을 다시 일으켜 주셨음 좋겠어요
육공일은 팬사이트가 아니라 팬덤입니다. 육공일이 왜 존재해야만 하는지는 운영진 분들이 더 잘 아실꺼라 생각합니다.
눈에서 안보이면 멀어진다고 했던가요.. 이렇게 육공일에서 소식듣고 얼굴보니 그나마 "아 내가 SS501팬이구나", "SS501이 나중엔 함께 앨범 내겠구나.."싶습니다.
육공일이 없어지면 저를 비롯한 많은팬들이 눈에서 안보이니 멀어지겠지요. 아님 이제 개인팬덤으로 들어가거나요..
전 육공일을 이렇게 크게 생각했어요. 육공일은 우리팬들 뿐 아니라 멤버들에게도 의미있는 팬사이트였을 테니까 더더욱 그렇습니다.
그동안 운영진분들 너무 고생하셨던거 지켜만보던 입장이라 항상 죄송하고 또 고맙고 그랬어요.
그래서 이런 의견내는 것 자체가 송구스럽기도하네요. 하지만 부담을 드리면서까지 육공일을 잡고 싶은게 또 제 마음이예요..
처음 육공일에 가입했던2006년이 생각납니다. 모두들 초심으로 돌아갔음 좋겠어요
11-02-19
11:42:22
 


수달영생이
이제 오빠들소식어디서들어야돼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컴퓨터키면 이제 할게 사라지네요......임원분들..수고많으셨습니다 여태까지 601이끌어주신거 감사해요
...정말이제 개인카페가야하나요?ㅠㅠ 다섯명소식 다 들을수있던 곳이었는데 정말 안타깝네요
많은시간 함께했던 홈페이지이기에 더 아쉽네요 ..
501근님말씀대로 정말 저희 흩어지면 어떻게하죠?ㅠㅠㅠㅠㅠ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혹시 임원맡으실수있으신분은 지금이라도 신청해주셨으면좋겠네요 ..
저는 나이도 그렇구 카페하나 운영해본적없기에 저번에 신청못했는데..ㅠㅠ
혹시 여건되신다면 지금이라도 신청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02-19
11:44:09
 


wjung
다른 분들처럼 저또한 컴퓨터를 키면 가장 먼저 들어오는 곳이 601이었습니다.
저도 다른 분들 의견과 같은생각입니다.
운영자 기준을 지금보다 완화시킨다거나 당분간 정보방만을 열어두고 지켜보는 의견이
현재로서는 가장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폐쇄를 결정하기까지 현 운영진분들도 힘들고 어려운 고민을 하셨고 결정하셨을테지요ㅠㅠ
하지만 무엇보다 다섯명을 모두 지지하며 응원하고 있기 때문에
저로선 너무 충격적이고 받아들이기 힘드네요..ㅠㅠ
이곳이 사라지면 저처럼 갈곳없는 분들도 계실텐데...
작년 있었던 안좋은 일에 대해서는 굳이 누구에게 책임이 있다 없다 할수 없을만큼
우리 모두 조금씩은 책임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 이후부터 운영진 자리를 거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아졌을테구요
공정한 운영진을 원한다는 명목하에 우리의 손으로 601을 위험에 빠트린건 아닐까 합니다..ㅠㅠ
엄격해진 절차 때문에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분들도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현 운영진분들에게 너무 죄송하고 너무 이기적인 생각인것같지만
조금만 더... 다른 분들의 의견도 수렴해서 조금이나마 긍정적인 방향은... 힘들까요....
훨씬 완화된 기준으로 몇 분을 뽑아서 역할을 조금씩 분담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운영진 분들 밑에서 도와드리고 힘을 주실 수 있도록 말이죠..
이렇게 601을 보낼 수가 없네요...ㅠㅠ
11-02-19
11:45:08
 


앓이
으헝...ㅠㅠ
이렇게 601을 보낸다뇨..ㅠㅠ
폐쇄라는 극단적인 상황보다는..뭔가 좀 보완해서 어떻게...ㅠㅠ
작년에 있었던 일은..누구보다도 저희의 일이었죠...
절차가 어렵기도 하기 때문에..운영진이 되고싶어도 못 신청하셨던 분들도 있을거라고 생각이 되요..
그래서 wjung님 처럼, 몇분을 더 뽑아서 역활을 조금씩 분담하는게..어떨까 싶네요...
으헝..ㅠㅠ 정말..601을 이렇게 보낼수가 없네요..ㅠㅠ
11-02-19
11:50:00
 


믿고있는심
폐쇄보다 더 나은 방법은 없나요?ㅠ 물론 운영자님이 힘든건 정말 이해하지만
폐쇄는 좀 극단적인 방법인것 같달까요ㅠ 위쪽덧글보니까 폐쇄말고도
더 좋은 방법을 제시한 님들의 덧글도 보이는데 그 덧글들 참고해서 폐쇄만은 제발 하지않게해주세요ㅠ
안그래도 멤버들소속사이적으로 팬들의 활동이 뜸해진 요즘, 팬페이지중심이였기에 그나마 활동이활발했던
SS601마저 사라지면 정말 SS501팬들 확 사라지는것 같은 기분입니다ㅠ
이렇게 사라지면 나중에 SS501오빠들 컴백했을때, 우린 어떻게 활동하나요ㅠ
물론 다른 팬페도 있겠지만 이곳은 제일 활성화된 팬페였잖아요ㅠ 넘 슬프네요ㅠ
거기다 SS501오빠들도 SS601팬페는 알고있는 곳이고 선물도 정말많이 받은곳인데
사라졌단걸 알면 오빠들도 인기가 정말 줄었구나 라는 생각을 할지도 모르는거고ㅠㅠ
정말 슬프네요ㅠ 그래도 폐쇄하시겠다면 어쩔수없는거지만ㅠ 정말 고생많이하셨습니다 운영자님ㅠ
11-02-19
11:50:54
 


귀염영생
그냥 갑자기 든 생각이지만.. 정말정말.. 운영이 어렵다는 결정이 .. ㅠ 계속 나오시면 .ㅜ 우리 팬카페 테세우스요즘 활동이 많이 뜸하잖아요.ㅜ ㅜ 어쩔수 없다면 . ㅜㅠ 테세우스랑 같이 통합을 하는게.ㅜㅜ 통합을 해야한다면 말이죠.ㅠ 이건 정말 저의 생각이구요.ㅜ 그냥..ㅜ 그냥.. .그냥.. 폐쇄를 안하는게 가장 좋을것 같아요.ㅜ 정말 .ㅠ 이글 안쓸려고 했는데.ㅜㅜ 이렇게 많은 분들이 반대를 하시잖아요.ㅠ 되도록이면 601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ㅜ 11-02-19
11:52:55
 


완두콩왔다
안돼요;;;;;;;;;;;;;;;;;;;;;;ㅜㅜ
컴키면 처음들어오는데가 601이기도 하고 이제 곧 개인활동시작하는데 가장 큰 팬사이트가 사라지면
어떡해요;;ㅜㅜ절대 사라지면 안돼요;ㅜㅜ
11-02-19
12:03:27
 


우주스ㅌr
..............저는 개인블로그를 하고있는 트리플S중 한명입니다 . 이웃블로그 소식을 보니 SS601페쇄라는 글을 보고 한걸음에 육공일로 달려왔어요 . 하지만 접속이되는 SS601 저는 안심을 했죠 " 괜히 다른말인가보다..."라고 생각하였는데 공지제목만 봐도 알수있더라구요 .

거짓말이아니구나.진짜구나

떨리는 마음으로 공지를 클릭하였는데 역시나 ... 현실은 냉정하더라구요. 어린나이 초등학교 4학년때 부터 팬카페 활동을하고 그보다 더 많이 접할수있었던것은 SS501의 대표 팬페이지 SS601이였습니다 . 제 처음의 팬페이지이기도하였고 무엇보다 빠른소식으로 오공일오빠들에 관한 소식을 많이 알게되었지요 . 영상방도 가서 모니터도 많이하고 기사도 정독도하고 그들때문에 웃고 울었던 시간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그뒤에 육공일이 있다고 생각하구요 . 개인적으로 폐쇄보다 다른쪽으로 더 나은 방법은 없는건가요 ? 100개가 넘은 댓글들을 하나하나 보면서 눈물이 앞을 가로막더라구요 . 운영자님 힘드신건알지만 다른 방법으로도 생각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 위에계신 분들보다 글을못쓰고 해결방안을 못찾는거 압니다 . 육공일이 페쇄가 된다면 저는 그리도 트리플분들은 어디로 가야하나요 . 다른 단체홈피를 들어가보면 육공일보다 활동이 뜸하다는거 잘 압니다 . 그래서 SS601이 저한테 더 소중한거구요 . 페쇄를 하는건 운영자님 마음이겠지만 제마음에는 SS601을 못잊습니다 . 성인이 되고 나이를 먹어서도 SS501 SS601절대 못잊습니다 . 좋은 추억 안겨주신 모든운영자분들 감사의 인사와 죄송스러운 마음으로 댓글을 씁니다 . 목이 칼칼해지는 동시에 두눈이 흐려지는데요 . 6년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 영원히 잊지 못하겠습니다 . 사랑했습니다 . 사랑합니다 .
- 이천십일년 이월 십구일 일요일 우주스ㅌr(서혜린)올림 .
11-02-19
12:03:27
 


소원aa
안되요... 이건 진짜 아니에요....... 제발 한번만 다시 생각해주세요....ㅠㅠㅠㅠ
정말로 ㅠㅠㅠㅠ 팬들의 구심점인 곳입니다. 제발요ㅠㅠㅠㅠㅠㅠㅠㅠ
제 팬생활의 제일 큰 기반이 되었던 곳이에요 안되요 ㅠㅠㅠ
멤버들도 다 알고 자주 들어오는 싸이트인걸요 ㅠㅠㅠ
안되요 제발요 ㅠㅠㅠ 운영자 규정을 완화해서 다른 분 뽑으면 안될까요? 제발요ㅠㅠ
이대로 저희는 601을 떠나 보낼수 없어요.. ㅠㅠ
11-02-19
12:06:08
 


뉴스플뽐
정말.. 갑작스런 소리네요..
정말.. 다시한번만 생각해주시면 안될까요?
오나의남신님말처럼 운영진 조건도 다시한번 생각해주시면...
그래도 안된다면.. 학생트리플끼라도 뭉쳐서 열심히 운영해봐요..ㅠ
많은분들처럼 저 역시도 컴퓨터를 켜면 가장먼저 들어오는곳이 601이었어요.
601에서 이런저런 소식도 알게되고..
그런데 갑자기 없어지면.. 어떻게 하라고..
제박 다시한번 생각해주세요ㅠ
11-02-19
12:06:24
 


T501*0*
601에서 오빠들 소식듣는게 일상이 됬는데.. 이제는 어떻게 하나요 ...ㅠㅠ
이제 오빠들 개인 활동도 많이 할텐데.. 601이 이렇게 되버리면 ㅠㅠ
다른 팬페이지 보다도 활발했던 곳이 601인데 .. 믿고있는심 님 말씀처럼
오빠들이 이소식 알면 어떻게 생각할까요 ..ㅠㅠ 트리플은 어디서 다시 뭉쳐야 하나요 .. ㅠㅠ
11-02-19
12:06:34
 


뚜라
ㅠㅠ 그럼 저는 이제 어디로 가나요ㅠㅠㅠㅠ
너무 안타깝네요......

그동안 너무들 수고 하셨습니다ㅠㅠㅠㅠ
11-02-19
12:07:58
 


꽃보다떠블
못본 영상들도 여기서 보고 오빠들 소식도 모두 여기서 들었는데...
그리고 트리플이 가장 단합되게 많이 모인곳은 여기아닌가요 ㅠㅠㅠㅠㅠ?
갑작스럽게 폐쇄된다고 하니 당황스럽기도하고...
물론 운영진이 적어서.... 힘드신거는 알지만.... 다른분들의 말씀처럼
학생트리플끼리라도 뭉쳐서 열심히 운영해보면 어떨까요.....
진짜 601마져 없어진다면 저희는 어디로가야되죠.........
여러 해 동안 함께해온 601인만큼 정말 아쉽네요...
다시한번생각해주세요 ㅠㅠㅠㅠ!
11-02-19
12:12:42
 


sitzz
"우리들의 1등이 세상의 1등이 되는 그날까지
'늘'
곁에서 함께하며 응원하겠습니다."

지켜주세요......
11-02-19
12:20:39
 


럽라디 오공일
헐.....ㅠㅠ601없으면 이제 어디서 실시간으로 다운을 받고 영상을 보나요ㅠㅠ
정말 sitzz님 말처럼 우리들의 1등이 세상의 1등이 되는 그날까지 늘 곁에서 함께하며 응원하겠습니다 라고 하셨잖아요 ㅠㅠ
한번만 다시 생각해 주시면 안될까요...ㅠ
11-02-19
12:22:44
 


Darling
601에 들어와서 제목을 보자마자 마음이 쿵 했네요..
저에게도 그리고 우리 멤버들에게도 601은 가족과도 같은 곳이었을 겁니다..
요근래에 601분위기가 예전과 많이 달라졌다고 생각은 했지만, 폐쇄까지 할 줄은 정말.. 너무 극단적인 생각같아요.
너무 아쉽고 씁쓸합니다..
11-02-19
12:29:56
 


랑쯔
그냥...패쇄말고 게시판 한곳만 열어놔주시면 안되나요?ㅠㅠ 11-02-19
12:31:26
 


반짝햇살~*
저 역시 운영진 조건 완화에 동의하는 바입니다.
601 규모를 조금 줄이고, 회원정리를 한다음 조그맣게 후원금을 통해서라도 홈페이지를 이어갔으면 해요.
운영자 조건에 맞으신분 한분 나오셨다고 하셨죠? 제생각에는 운영자 두분에
그 운영자분을 도우는 헬퍼들이 몇명 있었으면 합니다.
위에 어떤분이이 말씀하신것처럼 궃이 92년생 이상이 아니더라도 애정과 열정만 있으면 충분히 601을 이끌어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헬퍼들을 뽑는다면 그 헬퍼뽑는 기준에는 나이에 큰 차별을 두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오히려 제 생각에는 학생분들이 더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을까 싶어요.
혹시나 무슨 서포트를 할때 학생이라 돈이 부족하다 싶으면 601회원분들과 함께 같이 모금을 하면
충분히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 또한 동참할거구요.

궃이 운영진 이라는 큰 자리보다 그 운영진 두분을 밑에서 받쳐주고 도와주는 헬퍼분들이 생기는것도
나쁘지 않을거라 생각해요. 어떻게든 601폐쇠만큼은 막고싶네요.
솔직히 말해 이리저리 지금 멤버별 개인공홈도 생기고 단체공홈에서는 다들 모이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지금 이런시기에 우리팬덤이 단합되야 하는것 또한 맞는 말이구요.

단지 팬덤을 위해 601이 존재해야 한다는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저희는 6번째 SS501멤버잖아요? SS501이 먼저 흩어지지 않는한 저희도 붙어있어야죠.
좋은 의견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다시한번만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운영진분들 수고하시는거 아는데 다시한번만 고려해주세요..
11-02-19
12:36:21
 


규종아:)
폐쇄만 아니라면 그 무엇도 괜찮습니다
이렇게 601의 존속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닫을이유는 없다고 생각해요ㅠㅠ
물론 관리하기 힘드시고 그런건 알겠지만.. 우리스스로 관리를 하는건 어떨까요
운영진에게 모든 책임을 떠넘기는것이 아닌 우리스스로 규칙을 만들고 601을 유지시키는건 안될까요?ㅠㅠ
이대로 601을 보낼수 없습니다..2005년에 가입해 지금까지 거의하루도 안빼고 매일 왔던곳입니다
이곳이 없어지면 우리 트리플들 갈곳을 잃습니다..
아시잖아요 공식카페가 없어서 우리에게 601은 전부라는걸.........
멤버들생일 기념일 공구같은거 하지않아도 좋습니다
그냥 601 열어주세요...... 어느때나 와서 볼수있게끔 제발 부탁드립니다...
매번 바라는것만 많은거같아서 늘 죄송스럽지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01이닫히면 트리플들정말 갈곳 잃어요.. 공식카페가 없는 우리에게
601은 501에대한 모든 정보와 자료를 얻을수있는 유일한 곳이엇어요 제발부탁드립니다
폐쇄만 하지 말아주세요ㅠㅠㅠㅠ
11-02-19
12:36:46
 


완두콩깍지
제발 한 번만 더 같이 방법을 찾아봐요.ㅠㅠ
자격은 부족하지만 필요만하다면 운영진, 헬퍼, 아니면 그냥 단순노동이라도 뭐든지간에 무조건 지원할게요.ㅠㅠ
지난 운영자 모집 공지 이후 후보로 추천되신 분들이 많아보여서 이제 한시름 놓았다며 601의 존재 자체에 대해서는 안심하고 있었어요. 대부분 그러셨을 거예요. 그런데 이런 소식을 들으니까 믿어지지가 않고 믿고 싶지 않아요.
다같이 힘을 모으면 최소한의 규모로라도 유지해나갈 수 있을거예요.
601 회원들에게 이 소중한 공간을 지켜나갈 수 있는 기회를 딱 한번만 더 주세요.ㅠㅠ
평생 함께하기로 작정한 정말 극소수의 몇가지 중 하나가 601입니다.
제발 우리 같이 늙어가요. 때론 약하고 때론 지쳐도 곁에만 있어줘요. 정말 부탁드려요. 기회를 주세요.ㅠㅠ
11-02-19
12:36:50
 


박정민부인
너무 갑작스러워서 진짜 말이 안나오네요;
지난 6년간 SS501을 대표하는 가장 큰 팬사이트였는데 이렇게 폐지하게 된다면 트리플도 오공일도
모두 마음이 안좋을거에요ㅠㅠ 팬들이 제일 많이 소통할수 있는공간이라고 생각해왔는데
작게나마라도 운영해주시면 안될까요ㅜㅜ저도 운영진 지원하고싶은데 나이도 그렇고 자격이 안되는것 같아서
죄송스럽기만 할뿐..결정 번복해주시면 안되나요?ㅠㅠ
11-02-19
12:43:49
 


백구55
라디오 녹음팀처럼 나이가 조금 안돼도 지금 계시는 운영진분들과 함께라면 가능할 것 같아요
ㅠ,ㅠ 나이가 돼도 신청하지 못하셨던 분들도 있을 거예요
제발 폐쇄라는 극단적인 방법보단 유지시키는 방법을 찾아냈으면 좋겠어요 ㅠ,ㅠㅠ,ㅠ
운영자분들 댓글 읽고 계시나요 ㅠ,ㅠ? 저야 학생팬이고 고3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헬퍼라던지 할 수 있다면 많은 시간과 도움을 드리진 못하겠지만 하나라도 하고 싶ㅇㅓ요 ㅠ,ㅠ
11-02-19
12:45:37
 


소원aa
제가 93년생이라는 것이 제가 고3이라는 것이 미친듯이 슬퍼지는 하루입니다.
제발.... 이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진짜.... 육공일의 대표 문구
우리들의 1등이 세상의 1등이 되는 그 날까지 늘 곁에서 응원하며 함께하겠습니다.
라는 문구를 져버리지 말아주세요....
육공일에서 참 많은 일이 있었지만 그래도 미우나 고우나 늘 같이 하던 가족 같은 곳이 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육공일이 닫는다니요....
정말 팬들의 구심점이 되던곳입니다. 이제 육공일 밖에 남지 않았어요 우리에겐.
제발 한번만 더 생각해주세요.. 정말로 육공일의 폐쇄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11-02-19
12:48:25
 


이쁜별오공일♡
지켜주세요...ahwin님이 말씀하셨듯이 다른사이트랑 통합하는 것 고려해보면 좋겠네요!ㅠㅠㅠㅠ...................................................................................................................601은 안되요ㅠㅠㅠㅠㅠ제발 지켜주세요.....더이상 완벽하지 않아도 좋아요.. 지금보다 못해도 좋으니까 601 은 살려주세요.
운영자님들 힘드신건 우리모두 다 압니다..많이많이 힘드셨을 거에요-
but,공홈보다 더 많은 팬들이 활동하는 곳입니다. 너무 극단적이네요. 힘드신건 알겠지만..
우리 수많은 팬들 여러분이 서로 대화 해서 해결할 수있게 해주세요.
지금 너무 당황해서 감상에 젖은 소감평을 말할 시간도 없네요..늦지않아요..그런데 더 이상 늦으면 불안할거같애요...501멤버들도 많이 이용하는 곳인데-501이 더 마음아파 할거같아요.
ss501은 하나이고 해체한것도 아닌데 연말에 앨범으로 뭉치는 계획도 있는데 이렇게 뜬금없이 사라지다뇨?..
다시한번 부탁드릴께요. SS601살려주십시오. 우리는 가족이잖아요?..가족은 아무리 힘들어도 함께 아파하고 함께 고통을 느끼고 절대 헤어지지않아요. 함께 고통을 딛고 일어서는 법이죠! SS501=SS601! 살려주세요!
11-02-19
12:50:43
 


별혜성
안돼........안돼요..컴퓨터키면 제일먼저들르던곳인데.. 11-02-19
12:52:19
 


manim
운영진 모집 다시한번만 해봅시다. 이번엔 나오지 않을까요? 기준도 좀 완화시키구요.
그래도 힘들다면 위에서 누가 언급하셨는데 준 운영진 같은 존재... 실무를 담당할 사람들을
각 분야별로 뽑으면 어떨까요. 운영진같은 부담은 없이 육공일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요. 멀티팀처럼이요. 게시판 관리 맡는 사람 몇명, 아이들 활동할때 써포트 도와줄 써포트 도우미들 몇명,
회원관리 몇명... 이런식으로 운영진의 부담을 좀 덜어주는 시스템으로 하면 어떨까요.
사람 없다면 저라도 나설게요. 저는 외국에 사는데다 컴맹인지라 다른건 못하지만 게시판에 자음남발 하는거 정도는 체크할 수 있어요.....(자음남발만요....ㅠㅠ) 댓글 다시는 분들, 안타깝다는 소리만 하시지 말고 나도 힘을 보태겠다 하는 이야기도 좀 해주세요. 이렇게 부담을 좀 줄여준다면 나설분이 꽤 있지 않을까요? 사랑합니다 육공일! 사랑합니다 육공일!!!!!!!!!!!!!!!!!!!!!!!!!!!!!!!!!!!!!!!!!!!!!
11-02-19
12:54:41
 


아찔한박정민
아..너무 갑작스러워서 당황하게 되네요.. SS501의 대표 팬페이지 601이 폐쇄가 된다니..
이곳이 없어진다면 우리 트리플들은 어디에서 모이며 어디에서 함께 의견을 나눌까요?
601이 없어지면 갈곳을 잃어요ㅠㅠ 어디로 가야 우리 트리플을 만날수 있는거죠? 아ㅠㅠ
제발 폐쇄만은 하지 말아주세요.. 트리플들이 함께 모여 정보도 나누고, 이벤트가 완벽하지는 않아도
저희가 서로 의논하고 계획할 수 있도록 장소만 이라도 제공해 주시길 바래요..
지금 폐쇄하기에는 저희가 함께해 온 시간들이 너무 아깝잖아요ㅠㅠ
폐쇄라는 방법 말고 더 나은 방법은 더 없는건가요?ㅠㅠ
11-02-19
12:54:51
 


이쁜별오공일♡
이 글 이후에 다시 한번 모집해 주세요! 조금의 변화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여러분모두 힘을 합쳐야죠!!우리(나) 스스로 노력하고 노력해야 해요!우리 스스로가 바로 SS601의 회원,SS501의 소중한 팬이잖아요!
11-02-19
12:55:21
 


꿍이
하.. 저도 너무 갑작스러운일이라서 이게무슨날벼락인가..싶어요 ㅠ
601이랑 함께해왓는데 ......
그럼 우리는 어디로 가야하나요 ㅠ 맨날 컴퓨터키면
육공일한번씩들리는데 ㅠㅠ.... 폐쇄는 하지말았으면 좋겟어요....ㅠ
11-02-19
12:57:40
 


이쁜별오공일♡
오 나의 남신님 말씀에 동갑합니다-..
운영자님 힘드신건 알겠지만 감히말씀드려봅니다..

★운영자 자격기준을 좀 완화해보시는게어떨까요.
11-02-19
12:58:09
 


누나야~
무슨 말을 해야할까요...
도움을 못드려서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도움도 드리지 못한 주제에 601폐쇄는 어떻게든 막고싶은 심정...
현 운영진 여러분의 결정이 이해가 가면서도 폐쇄밖에 길이 없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트리플들의 마음도 마음이지만 멤버들의 마음이 아플것을 생각하니 가슴이 찢어지는듯 아파옵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전운영진 여러분들,현운영진 여러분들,멀티팀 여러분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든 계속 운영해 나갈 방법이 있다면 멀리서나마 열심히 응원하고 또 도울일이 있다면
나서겠습니다. 부디... 다시한번 생각해 주시기를 염치없게 바랄뿐입니다.

여러분.. 고생 많이 하셨구요~ 마음아픈 트리플 여러분들... 너무 상심마세요.
간절하게 원하면 이루어 진다는 말... 저는 믿거든요.
11-02-19
13:00:41
 


JJong
이러한 결정을 내리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민이 있으셨을지.. 한 그룹을 대표하는 팬사이트인 만큼 더 힘들고 심사숙고해 내린 결정이셨겠지요..
대나무숲때의 푸르름과 해마다 새단장으로 설렘을 주었던 601을 잊지 못할겁니다.
사실 이렇게 문을 닫는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습니다. 늘 가족같아 한결같이 이 자리에 있어줄거라 생각했던건 내 자만이었을까요. 육공일 없는 오공일 팬질은 상상하기 힘드네요.
각종 분란과 그 안에서의 엄격한 운영진에 대한 잣대가 겹쳐 이런 결과가 나왔으니 그 책임이 우리에게 있음을 알기에 감히 무슨말을 하겠습니까만 그래도 어떻게든 601을 잃지 않았으면 하는 이기적인 바람입니다.
11-02-19
13:01:40
 


식용유영생♡
정회원이 되고 싶어 몇번이나 신청했지만 거절만 당했어요.....
운영이 힘드신건 알지만 601은 SS501 하면 떠오르는 팬페이지잖아요....
운영자 하고 싶은 분들 많이 있을 거예요....
조건만 조금 느슨하게 한다면 충분히 꾸려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11-02-19
13:04:01
 


정민말당근
ㅠㅜ 하이고오....ㅠㅠ 폐소ㅐ하시지마시믄 안대나요..?ㅠㅠ
에구우... 내가 할수도 없고 ㅠㅠ(?) 어째든 여태까지 감사드렸어요ㅠㅠ
그래도 ss501팬ㅍㅔ이지 하면 떠오르는건 601이였는데....에....ㅠㅠ
11-02-19
13:06:52
 


이쁜별오공일♡
함께 일어설 수 있는 틈을 만들어주세요! 우리는 헤어 질 수 없잖아요..소중한 TRIPLE S가 활발히 활동하던 601이니까요. 11-02-19
13:07:03
 


지금은501시
안타까워서 글을 자꾸 쓰게되네요 ㅜㅜ
정말 운영진 기준을 완화시켜서 다시한번만 모집해보면 안될까요?? ㅠㅠ
트리플에게 601이 정말 단순한 팬싸이트 이상이기 때문에 폐쇄만큼은 안했으면 좋겠어서 ㅜㅜ
11-02-19
13:07:46
 


이쁜별오공일♡
비록 중학생이라서 ㅠㅠ 큰 도움 못드리지만 응원하겠습니다 ㅠㅠ..........................? 11-02-19
13:08:05
 


규종아:)
뭐든 하겠습니다. 부족하지만 자격이 안될지도 모르겠지만 시켜주시면 다 하겠습니다ㅠㅠ..
운영진조건을 조금 완화하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다들너무많은 부담을 가지고 계셔서 선뜻 하겠다고 못하시는거 같은데.. 운영진1분에 헬퍼를 몇분 두는것도
괜찮을꺼같아요.. 지금 형진매니져님과 배우 박지빈군까지 SS601패쇄막자는트윗글 RT해주셨습니다.
우리 601폐쇄말고.. 다른방안을 찾아봐요.. 601이 없어지면 SS501팬덤은 찢어지게 됩니다
한곳으로 모일수있는 유일한 공간이었습니다. 많은 고심끝에 결정하신거란거 누구보다 잘 알지만
제발 다시한번만 생각해 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의1등이 세상의1등이되는그날까지 늘 곁에서 함께하며 응원하겠습니다
문구처럼 SS501이 세상의1등이되는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곁에서 늘 함께하며 응원하고싶습니다..
운영진님들 다시한번 생각해주세요 그리고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도와드리겠습니다ㅠㅠㅠㅠ
멤버들도 마음이 많이 아플꺼같아요..제발 부탁드립니다
11-02-19
13:09:45
 


백구55
맞아요 ㅠ,ㅠ 형진매니저님이랑 지빈군까지 트윗글 RT해주셨어요
저도 자꾸 착잡한 마음에 댓글만 몇개씩 쓰네요 ㅠ,ㅠ
운영진 분들께 죄송한 마음밖에 없지만 그러면서도 또 부탁하게 되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진짜.... 한번만 더 생각해 주세요 ㅠ,ㅠ
11-02-19
13:11:33
 


글인
너무나도 아픈 안녕의 말을 해야하는 것인지, 안된다고 붙잡고 늘어져야 하는 것인지, 인정하고 싶지 않으니까 비겁하게 도망가야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감히 안녕의 말도 제발 지켜달라는 말도 할수가 없네요. 하지만 적어도 전처럼 도망가는거 말고 최소한의 도리는 지켜야겠다는 생각에 조심스런 댓글을 씁니다. 지금까지 601을 이끌어오신 운영진 분들의 짐작할 수도 없는 노고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601 안에서 많이 행복했습니다.
우리들의 1등이 세상의 1등이 되는 그 날까지 늘 곁에서 함께하며 응원하겠습니다. 이 문구를 다시 볼 날, 아니 계속 보기를 꿈꾸겠습니다.
11-02-19
13:19:23
 


꿀벌
한번만,한번만 더 고려해주시면 안됄까요..항상 일어나자마자 왔던곳이 여기인데...갑자기 이런글을 보니 가슴이 막막해져 오네요...
우리들의 1등이 세상의 1등이 되는 그날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아직...갈길이 멀잖아요 ㅠㅠㅠ 폐쇄는 정말 안됩니다 ㅠㅠㅠㅠ 601없어지면 팬분들 어디로 가나요ㅜㅜㅜ
11-02-19
13:19:39
 


순수모드중♡
601이 폐쇄된다니..
믿기 어려운 일이네요ㅠㅠ
그 동안 컴퓨터 키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601에 들어오는 일이었는데,
이제는 어디서 오빠들 소식을 접해야할지..
지난 시간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요,
정말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11-02-19
13:21:27
 


러블리쭝
헐,,,,그럼앞으로어디서소식듣고어디서팬질해요?ㅠㅠ 11-02-19
13:26:01
 


요잇땅
저도 뭐든 하겠습니다. 제 댓글에 뭐라 하셔도 전 잘 참을께요.....
제발 폐쇄는 안됩니다. 울 더블이들에게 갈 곳이 없어지는거, 그 뿌리가 없어지는거 절대
안됩니다. 다른거 안보고 다섯명만 보고 응원할께요.
"우리의 1등이 세상의 1등이 되는 그날까지" 이 응원 저는 얼마나 가슴에 담고 살았는지 모릅니다.어제도
멤버들에게 601에서 인사하고 갔는데, 아침에 기분이 이상해서 왔더니.......
운영진분들... 너무 무관심하게 잘 운영되겠거니 근거없이 안심하고 있던거, 지난 6월달, 나 힘들다고 여기서 제 생각을 늘었놓기만 한거, 분란에 분란을 더 한거....미안해요. 제게도 갚을 기회를 주셔야지요.
601의 공간이라 그럴 수 있었어요. 더블이들이 꼭 뭉칠거라 했는데, 그전에 우리가 그들을 놓는 건
말도 안되어요.. 말 할 수 없이 속상해요. 제 분신이 떨어져 나가는 아픔이..........
뭐든 할께요. 저두.... 많은 댓글도 빠짐없이 읽으며 더 아파지는 마음이 참 힘듭니다.
다시한번 고민하고 여러 방법들을 다 같이 생각해 보길 원합니다.
우리가 다시 단단해지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11-02-19
13:29:41
 


순댕
아................ 되게...음... 복잡미묘한 심정이 들어요.....아우..안돼요 ㅠㅠ......안돼요 진짜 ................. 11-02-19
13:36:15
 


히카리오공일
엉엉 ㅠㅠㅠ 없어지면 안되면..저두 올해 고3인데 운영진분들이 무슨일 하시는지만 안다면
저도 해보고 싶습니다.
전 수시 3월달에 볼꺼라서 합격하면 시간 남을꺼에요..ㅠㅠ
제발.. 다시 한번 생각해주세요...
우리 501 해체안했잖아요.. ㅠㅠ
오빠들두 601이 폐쇄한다고 그러면 슬퍼할꺼라구요 ㅠ
제발 다시 한번 생각해주세요
이거 까지 없어지면 이제 무슨 재미로 컴퓨터 해요 ㅠㅠ
제가 할수있다면 할께요...
할수있어요.. 시켜만 주세요..
여기서 끝낼수는 없어요 ㅠㅠ
꼭 601 살려내야 되요 ㅠㅠ
부탁드려요 ㅠㅠ
11-02-19
13:37:54
 


영원하라S
매일 컴퓨터를 켜자마자 들어오던 곳에 '그동안' 이라는 글자만 보고도 가슴이 내려앉았습니다.
육공일은 저의 7년쨰 팬질을 같이 하던 안식처 같은 곳이었는데 폐쇄라는 말을 듣고 나니 눈물이 핑도네요.
글을 읽으면서 한 문장 한 문장에 울컥했습니다 정말
리뉴얼을 할 때마다 제 팬질도 항상 새롭게 마음을 다지는것 같았고 행여나 방송을 놓치더라도 육공일을 생각하며 안심하고 제 팬질에서 육공일 없었던 적이 없는데...
운영진 여러분들도 힘들게 결정하신 사항이겠지만 육공일 폐쇄는 저희 팬들은 물론이고 그동안 함께 했던 멤버들에게도 충격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윗분들 말씀처럼 운영진 규제를 조금 완화를 한다던지 아니면 좀 더 이야기를 편하게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만들다던지 하는 식의 방법들이요..
물론 결국 이렇게 된건 운영진 여러분의 탓도 아니고 그 공지를 읽고도 설마 설마 하며 안일했던 저같은 사람들 때문이겠지만..
정말 이런 제가 생각해도 이기적이지만 폐쇄라는 결정은 다시 한번 생각해봐주셨으면 좋겠어요..
SS601 이라는 곳이 단순히 SS501을 응원하는 팬사이트에만 지나지 않기 때문에 저를 비롯한 많은 분들이 슬퍼하시고 만류하시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팬페이지 하나가 아니라 오공일의 7년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곳인데 이렇게 사라진다는게 허무하고 안타깝고 슬프네요...
11-02-19
13:37:59
 


이쁜영생
오늘도 즐거운마음으로 601을 들어왔습니다..
근데. 너무나도 생각도못했던 일이일어나서 무슨말을 해야할까..너무나도 믿기어렵고 믿기싫습니다..
매일아침일어나자마자 컴퓨터를키면 제일먼저601을들어와서 한바탕웃고갔는데.. 오빠들소식을 제일
접할수있는곳이여서 되게좋았어요..근데 이제는 팬질어디서하죠??
정말 601이폐쇄할거라고는 생각도못했는데.. 학교때문에 많이들어와보지도 못했는데..
운영진분!!!
정말 고생많이하셨습니다..
이런글을 올리기전까지 많은 생각하셨다는거 알아요..
저희들보다 이글을쓰시면서 누구보다도 마음이많이아팠는거 압니다..
그래서 정말감사하다는 말밖에는 드릴말이없네요..
그리고 이게마지막은 아니니깐 다시 돌아오실때까지 기다릴게요..
11-02-19
13:38:44
 


촌놈규종
제가 올해에 고3인데 운영진분들이
확실히 무슨일을 하시는지 잘은 모르겠어요
하지만 제가 할수있다면 하고싶어요.
하루종일 컴퓨터를 하는 일이 아니고
잠시 시간을 내서 하는게 가능하다면요.
이렇게 우리 모두가 지켜온 SS601을,
SS501의 팬카페를 폐쇠하기에는
6년이라는 시간이 너무 아깝잖아요.
다시 한번 생각해주시면 안될까요?
회원분들 모두 조금씩만 힘내주시면 안될까요?..ㅜ.ㅜ
11-02-19
13:41:26
 


DSP헌터
마음같아서는 모든것을 책임지고 운영해나가보고도 싶지만 부족한 제자신이 가장 큰 걸림돌이네요..
운영진 분들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모든 정보를 공유해주신 모든 트리플 분들도 수고 해주셨어요
11-02-19
13:43:08
 


규종아:)
2010년 여름쯔음.. 수많은 분란속에서 상처도 많이받았고 아프기도 많이아팠습니다.
그치만 잘 견뎌내고 이렇게 지금까지 함께할수 있었던건.. 601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공식카페가 없는 우리에게 서로믿고 의지할곳은 601밖에 없었습니다. 우리트리플이 모일공간에 이곳밖에 없습니다.
많이 생각하고 또 생각해보셨다는거 압니다. 그동안 601운영진님들께 도움을 드리지 못한것에대해
죄송스러울 따름입니다..
내 입맛에 맞지않는다고 운영진분들께 너무 많은 것을 바란것은 아닌지.. 죄송스럽습니다.

그치만 이렇게 601을 떠나보낼수가 없습니다.
SS601은 SS501팬질의 전부입니다. 여기있는 수많은 자료들, 영상들.. 이대로 놓을수가 없습니다.
SS501은 영원한데, SS501은 그대로인데, 우리가 먼저 그들곁을 떠나는건..
멤버들한테 너무미안한 행동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의 1등이 세상의 1등이 되는 그날까지 늘 곁에서 함께하며 응원하겠다고 했잖아요..
세상의 1등이 되는 SS501을 위해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할 생각입니다.
우리SS501이 세상의 1등이 되는 그날까지 함께 응원할 공간을 없애지 말아주세요..
운영진외에 헬퍼가 필요하시다면 하겠습니다. 힘닿는곳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세상의 1등이 되어 아무도 SS501을 무시하지 못하는 그날까지 전 팬질을 할껍니다.
누가뭐래도 SS501이 세상의 1등이 되는 그날. 그날까지 SS601도 함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11-02-19
13:43:46
 


더블돌이
정말 아쉽네요,,,,
이제 어디서 우리 더블의 소식을 공유할수 있을까요??ㅠㅠㅠ
정말 무지 아쉽내요,,,,,
11-02-19
13:47:18
 


매력가이501
정말 뭐라 말씀드리기가.......... 정말 할수있는데까지 돕고싶어요........ 이럴땐 학생인 것이 참 안타깝습니다.
진짜 이대로 폐쇠하기에는 너무 아까워요!!!!!
601이 뒤에서 있기때문에 많은 팬들이 뭉칠수 있었고 오빠들에게 힘을 보낼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했는데...
601만큼 잘 운영되고 잘 유지되는 곳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이대로 없어지면 갈곳없는 이들은........... 진짜 어떻게 말을 써야할지도 모르겠네요.......
계속 해달라는 부탁도 할수 없고... 그러기에는 601에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고.....
정말 601이 없어지지만 않을수 있다면 다 하고싶은 심정입니다....

진짜 601에 안녕을 고하라는 말이 올 날이 없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지금까지 정말 운영진분들도 많은 고민과 생각끝에 이글을 올리셨기때문에 잡기도 죄송스럽고....
제가 너무 601에 도운것도 없어서 더 죄송스럽네요..
작년 6월 이후로 601의 존속이 정말 힘들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막상 이렇게 닥치고 나니..
정말 말이 안나오고..
지금까지 운영진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진짜 많은 분들 수고하셨다고 고개숙여서 말씀드리고 싶네요.
진짜 601만큼은 끝가지 갔으면 좋겠네요..
(진짜 이런 글에는 익숙하지가 않아서 말이 너무 뒤죽박죽인것 같네요...)
11-02-19
13:50:05
 


규아가밥묵재
정말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작년에 한번 큰 파장이 지나가고..운영진 뽑는 기준이 강화되었고...
어느정도 운영진 뽑는데에 어려움이 있을거라는건 예상을 했지만
그 일이 이렇게..이런결과를 내놓게 될줄은 몰랐네요..
뭐라고..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쿨하게 안녕 601, 아쉽지만 안녕..다음에 만날날을 기약하며..라고 말하기엔
제게 있어서 아니 아마 많은 팬분들에게 있어서도 601은 큰 존재입니다.
저는 솔직한 말로 안녕이라는 말을 절대 꺼내고 싶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말도 이번에 꺼내면 그게 마지막이 될까봐
그것도 싫어요..
그렇게 말을 꺼내기엔 601은 제 팬질의 오랜기간동안 너무도 많은 부분을 차지 했고
너무도 많은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이곳이 없어지면 더이상 갈곳이 없어요..하나둘씩 없어져가는
팬사이트들을 보면서 점점 오공일과 멀어지는 느낌까지 들어버려요..이곳이 없어지면 엄청난 구멍이
생기는데..앞으로 어찌해야할지..그냥...막막해지는 느낌입니다.
오공일 멤버들에게 있어서도 이 팬 사이트는 그냥 작은 하나의 팬사이트가 아니였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팬사이트가 없어진다니..정말...속상합니다. 다시한번 다른 방법을 모색할 순 없을까요..
정말 저는..안녕이라고, 운영진님들 지금까지 601을 지켜주셔서 수고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라고 과거형으로
말하기가 싫네요..
11-02-19
13:52:38
 


미니링
아무리 그래도 진짜....이제 트리플은 어디서 모이나요....
하,,,,폐쇄보다는...그냥 잠깐 닫는건 안될까요...?
진짜.................
11-02-19
13:54:27
 


밝은미소
저에게도 하루에도 몇번씩 수시로 들어와서 소식을 접하는 사랑하는 501의 소중한 팬사이트인 601입니다.
오늘 새벽에 잠시 들렀다가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접하고 잠까지 설쳤네요.
지금도 마음이 너무 허하고 아픕니다.ㅜㅜ오늘은 일도 손에 잡히지않고 계속 안타까움과 속상함이 떠나질 않네요..
정말이지 이렇게 허무하게 601을 떠나보낼 수는 없습니다.ㅠㅠ
제발 한번만 더 우리 팬들이 단합해서 더 좋은 방법을 강구해서
601이 앞으로도 계속 501팬들에게 구심점이 되어주고 501에게도 큰 힘이 되어주었으면 합니다.
한번만 더 재고해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11-02-19
14:02:30
 


다 너라서
그간 멤버나 팬덤 상황도 그렇고 운영자분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다 이해는 합니다만... 너무 충격적이라 바로 떠나보내기가 싫은건 사실입니다. 게다가 얼마 남지 않는 시간에 이런 통보라니요. 그간 추억들과, 밥먹듯이 자연스러운 존재였던 곳인데.. 떠나간다니 마음이 찢어져요. 멤버들 근황도 쉬이 알길이 없고 팬이나 멤버나 모두에게 공황이 찾아오다가.. 그러다 모두가 바람처럼 떠나는것, 잊혀지는것이 아닌가 큰 우려가 됩니다. 아직 즐겁고 큰 활동을 못한 팬으로써 너무 안타깝습니다. 이 상황만큼은 하소연하고 싶어집니다. 지금은 이별에대해 안녕할 수 없는것 같아요. 죄송합니다. 여기 계신 모두가 그렇듯이 우울한마음이 더 우울해 질 듯 합니다. 너무 충격적입니다. 11-02-19
14:04:06
 


콩지
결국이렇게 패쇄되는건가요........??
2010년 많은 일들이 있었고 운영진한분으로는 더이상 운영하기
힘들다는거 잘알고있지만...아주 많은 생각을 하시고 이런어려운 결정하신거
모두 다 알고있지만 지금 601이 사라진다면 우리는 모두 어디로 가야합니까??
지금 맴버들 모두가 개인적인 활동을 하고있는 이상황에서 601이 사라진다면....
다섯명 모두를 서포터즈하는 우리는....
다들 잘 아시겠지만 SS501은 공식카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트리플들이
가장 많이 들어오는 곳이 601이라는 것도 잘 아실껍니다.
지금 601이 사라진다면 트리플들은 다 뿔뿔이 흩어질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도 충분히 많이 뿔뿔이 흩어져 버렸는데 601까지 사라지면 더이상 모이기가
너무나도 힘이듭니다. 제발 601패쇄하지만은 말아주세요...
601패쇄는 트리플이 모일공간을 없애버리겟다는...그런 뜻인것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제발...패쇄만은 다시한번 생각해 주세요...임시임원으로라도 학생분들을 받아주실수는 없으십니까???
제발 부탁드립니다.
11-02-19
14:04:25
 


별난
하.. 정말.. 어떻게 말을해야할지 ..
그냥 .. 그렇구나 601폐쇄하는구나 라고 넘기기엔 ..저희에게 601은
정말 큰 존재예요 컴퓨터를 켜면 제일먼저 하는일이 601들어오는 일이였구요
601은 저에게 정말 큰존재였고 SS501의 소식을 들을수있는 유일한 곳이였어요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601을 들어왔는데 .. 이런 안좋은 소식이라뇨 .. 정말 너무 슬프네요
오빠들도 이렇게 601이 없어지는건 바라지않을꺼예요 ..
윗 분들 말씀처럼 폐쇄말고 .. 다른 방법을 찾을 순 없는건가요 ? 다시한번 생각해주세요
이곳이 없어진다는건 .. 생각지도 못했던 일인데 .. 이렇게 601이 사라지면.. 저희는 어떻게 하라는건가요 ..
앞으로 .. 정말 어디서 오공일의 소식을 들어야할지 .. 막막하네요 부탁드릴께요
다시한번 생각해주세요 ..!
11-02-19
14:09:09
 


완두콩깍지
저도 수고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라고 과거형으로 절대 못 말해요.ㅠㅠ
앞으로도 다같이 수고하고 함께 감사하며 살아가요. 제발.
저도 이런소리할 자격 없지만 601 회원여러분~ 우리 제발 601 놓지 말아요.ㅠㅠ
SS501의 0은 영원히이며 그 영원히에는 죽을만큼 힘든 고비들도 있을거란거 각오한거잖아요.
SS601의 모토에서 진짜 중요한건 1등이 아니라 "늘 곁에서 함께" 잖아요. ㅠㅠㅠㅠ
11-02-19
14:12:57
 


완두콩깍지
내가 팬질하다 힘들 땐 잠시 천천히 가면서 옆의 누군가가 대신 더 힘내주고
또 옆의 누군가가 지쳐있을땐 내가 그만큼 더 힘내주고
그렇게 서로 토닥토닥하며 팬질해나가는건데...
우리에게 그런 곳은 601이었는데
601 운영진분들은 그렇게 기댈 곳도 없이 내리 닥달만 당하신 것 같아서 정말 죄송해죽겠어요.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ㅠㅠ
그런데도 저는 또 잔인하게 가장 힘든 분들께 매달리네요.ㅠㅠ
다시 한번만 생각해주세요. 폐쇄만은 안돼요.ㅠㅠ
11-02-19
14:27:28
 


반짝햇살~*
댓글을 쓰고 쓰고 또써도 먹먹함이 사라지지 않네요.
전 원래 인터넷으로 팬질을 하던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SS501 공홈 이외에는 어디에도 가입을 하지 않았는데,
그런데도 항상 들어와서 소식을 접하고 사진을 보고 영상을 보며 웃을수 있었던곳은
SS601이외에는 없어요.
제가 비록 학생이지만 헬퍼 하라면 하고 시키면 다 하겠습니다. 시켜만 주세요..
SS601을 팬질했다 해도 모자랄만큼 601의 비중이 너무 큽니다. 다시한번만 생각해주세요..
11-02-19
14:27:51
 


T4SS
짠소리가 되겠습니다만 몇 줄 적습니다.
해결책을 제시할 수 없는 상황에선 닫지 말아 주세요- 라는 말씀 드리기 조차도 죄송합니다.
작년의 이런저런 사건 속에서 마음고생하면서도 묵묵히 자리 지켜주신 분들께 감사드릴 뿐입니다.
601 폐쇄 반대 서명 아고라에 걸었다 해도 그게 답을 만들 수 있는 상태는 아닐텐데요.

피상적인 만류 말고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해결 방법은 댓글을 읽어봐도 찾기 힘든데.
폐쇄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유지해야 할지' 에 대한 생각은 누가 해야 합니까.
현재의 운영진들이 계속 끌고 나가 주기를 바라시는 겁니까. 그건 희생을 강요하는 건데요.
11-02-19
14:31:13
 


ss501해피
우리 오공일 소식듣고 써폿할수있어서 너무 좋았는데...ㅠ
이제 어디서 할지.......넘 아쉽고 슬프네요.
폐쇄만은 안돼요ㅠ
11-02-19
14:34:50
 


자스밍
아... 이렇게 닫히는군요.
왠지 언젠가는 닫힐것만같았지만 닫힌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부정하고만 있었는데 또 다시 이런 말이 나오니까 덜덜 떨려오네요.
늦게 팬이된 제게 있어서 601은 너무나도 소중한 존재였습니다.
물론 601이 계속 유지된다면 너무나도 좋고 더 바랄것도 없겠지만
운영진님들이 그동안 얼마나 힘들고 고생많으셨을지 짐작이 돼서 (제가 느끼는것은 아주 소수에 불과하겠지만) 저 같은 사람이 계속 운영해달라고하는건 너무 이기적인것같네요ㅠ
물론 불미스러운 여러일들이 없었다고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여러모로보나 참 훌륭한 팬페이지였지않나 싶습니다.
다 현운영진분들과 전 운영진분들이 이끌어 주셨기 때문이라 생각해요.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11-02-19
14:40:22
 


욘센씨
육공일이 닫히면 대체 트리플은 어디서 모이고 어디서 단합해야하나요....?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601이야말로 ss501팬질의 중심이었는데...어디로가야할까요? 육공일이 없어진다면 결국은 맴버들 활동에도 그렇고 팬질에도 그렇고 큰 손해일거라고 생각해요...솔직히 그동안 쭈욱 지켜봐왔던것에 의하면 운영진들이 회원들에 의해 질타도 많이받고 결국 사임까지하게되고 그랬던것도 봐왔고 ...육공일 분위기도 한때 정말 흉할때도 있었고...하지만 그런 일이 있어도 육공일이 패쇄될거란 생각은 안했는데 결국 이렇게되고마네요..... 11-02-19
14:46:13
 


욘센씨
그런데 한가지 궁금한게....지금이라도 운영진을 하겠다고 어떤 분들이 나타나면 패쇄는 막을수 있나요?.... 11-02-19
14:47:11
 


욘센씨
그리고 위에 댓글들에서 봤는데..정말 위에분들말처럼 그냥 열어만두면 안될까요???일단은 우리팬들이 모여있어야할곳이필요합니다...모여있어야 무슨 서포터를 한다던지 할 수 있을것같아요....일단은 팬들이 모여서 이야기를나누고 맴버들을 뒷받침해주고 할곳이필요해요....패쇄까지는 가지말아주세요...열어만두면안될까요? 11-02-19
14:49:12
 


현생규민준S2
601이 없어진다는 생각은 해본적이없어요
그렇게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해서인지 601이 폐쇄한다니
너무 충격적이고 어안이 벙벙해지네요..
뭘 어떻게 해야되는지 잘모르겠어요
만약 정말로 601이 폐쇄된다면..이제 트리플들은 어디로 가야하는거죠..?
작은다툼부터 다소 큰 다툼도 일어나긴했지만
그래고 그게다 601이여서 가능한일이 아니였을까요..?
이렇게 대표팬페이지가 문을닫는다니 정말 슬픔따름입니다..
하지만 한번만더 생각해주시면 안될까요?
조금이나마 도움이될진모르겠지만 지금 트리플분들 해결방안을 찾고있잖아요..
저도 뭔가 도움이되는일을 찾아서 하고싶어요
제발 정말 한번만 다시 생각해주시면안될까요..?
11-02-19
14:49:19
 


꼬비꼬비
폐쇄라니....오공일 팬질을 시작하면서 제일 정보를 많이 얻고 또 정도 많이 들었던 곳인데 이렇게 한순간에 폐쇄 된다고하니 너무너무 안타깝네요....이곳이 없어지면 그 많은 트리플들은 또 어디서 모여야 하는걸까요.... 11-02-19
14:52:57
 


반짝햇살~*
찬찬히 한번더 공지를 읽어보고, 또 T4SS님 말처럼 정말 닫지말아달라는 말이 괜히
운영진분들을 더 힘들게 할거라는것 또한 이해가 됩니다.

지금 이렇게 폐쇠하게돼면 601도 저희팬덤하나가 지키지 못했는데 501은 이제 어떡해 책임지고 지켜나가야할지가
한숨밖에 안나오는 상황입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붙잡을려고 하지는 않겠습니다.
대신 이부분에 대해서만 다시한번 생각해주세요.
운영진 조건 완화.. 다시한번만 생각해주세요. 아니면 정말로 운영진이라는것 대신 각 게시판마다 '헬퍼'라는 개념이 생기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운영진은 아니지만, 운영진분들의 여러 어려움이나 부담을 줄일수 있으니까요.
이것도 불가피 하다면, 601의 규모를 줄이는것은 어떻습니까. 하다못해 사이트 운영만 해주세요.
지금 이대로 멈춰도 됩니다. 그냥 예전 게시물이나 지금 게시물 이런것만 볼수있도록 해주세요.
어떡해보면 SS501 팬질을 했던사람, 또 지금 하고있는사람에게는 크나큰 추억인 사이트입니다.
사이트 운영요금은 모금을 한다면 매번 적은금액이라도 꼬옥 참여하겠습니다.

601이 폐쇠한다고 해서 누구에게 책임을 따질수도 물을수도 없는 상황이기에 더욱더 답답합니다.
오히려 저희가 601을 이렇게 만들어 운영진분들을 힘들게 한것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드네요.

이제껏 너무 고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없이 죄송하기도 하구요.

이런글 쓰면서도 계속 붙잡아 둘려고 하는게 너무 염치없는 짓인것도 압니다.
많은 고심끝에 글 쓰셨을것도 아는데 정말 이해는 되는데 도저히 받아들이기 어렵네요.
11-02-19
14:53:21
 


생수병
다른방법이라도 없을까요?ㅠㅠ정말 저라도 운영진 신청 해보고싶지만 나이가 안되서..ㅠㅠ
아ㅠㅠ 이제 어디로 가야하나요..그나마 팬들 많이 모이던곳이었는데........
11-02-19
14:59:38
 


넘치는박매력♡
눈물부터 납니다..
그동안 항상 컴퓨터 키면 먼저 즐겨찾기 맨 위에 있는 601에 들어오는게 가장 먼저였어요,,
엄청난 활발한 활동은 못했다고 생각하지만 애정 많은 그런 한명의 회원이었는데..
이렇게 폐쇄 라고 하니.. 정말 가슴이 먹먹하고 눈물이 멈추질 않네요,,
이많은 댓글들을 쭉 읽어오면서 저처럼 많은 회원분들이 이렇게 601을 원하고 있는데
폐쇄는 다시 한번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어요ㅠㅠㅠ
폐쇄를 안하고도 좋은 방법이 있을것 같아요,, 위에 댓글들중에 공감되는 것들이 있어요..
함께 노력해서 찾아봤으면 좋겠어요,,ㅠㅠ
11-02-19
14:59:51
 


고동
방법을 강구해야 되지 않을까요? 지금처럼은 아니라도 적어도 601을 존속시킬 수 있을만한 방법을 논의해야 할 것 같아요. 글을 하나 쓰고 댓글로 방법을 논의하는 게 어떨까요. 운영자가 아니라 여러 팀으로 쪼개서 각 부분만을 담당하는 방식이라면 많은 분들이 나서주실 것 같기도 해요. 11-02-19
15:09:10
 


백구55
고동님 / 맞아요 ㅠ,ㅠ 스케쥴 관리라던가 이런건 학생들 시켜도 괜찮을거 같아요
저 같은 경우만 해도 핸드폰에 다 정리해놓고 다니거든요 ㅠ,ㅠ
운영자분들한테 책임을 다 떠넘기기 보다는 도움을 드리고 싶어요..!
11-02-19
15:12:24
 


완두콩깍지
지금까지처럼 훌륭한 운영진은 감히 바라지 않아요.ㅠㅠ
운영진 요건을 낮추고 운영진을 소수만 뽑는게 아니라 10명, 12명 정도로 많~이 뽑는다고 운영자수를 확보해두면 오히려 부담이 덜해서 더 많이 지원할것도 같아요. 운영진 수가 많으면 단순계산으로는 601업무를 1년 내내 해야하는게 아니라 1년에 한 달정도만 힘쓰면 되니까 한결 낫지 않을까요. 물론 실제론 단순계산같지 않을거란건 알지만요ㅠㅠ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어서 막 생각나는대로 써대네요.;;;;;;;
일단 머리를 맞대고 생각해봐요.ㅠㅠ
혹은 일을 많이 분산시키는 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
각 멤버들 생일때마다 케잌을 담당해줄 헬퍼들을 받고
게시판 관리도 헬퍼들을 둬서 기본적인 룰에 어긋나는 것 정도만은 체크할 수 있도록 한다거나요.ㅠㅠ
급하니까 일단 막 생각나는대로 써봐요.ㅠㅠ
저도 뭐라도 동참할게요. 염치고 뭐고 다 던져버려서 정말 죄송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
11-02-19
15:12:26
 


보노생
고동님말처럼 여러팀으로 분담해서 하는것도 좋은것같아요..
그리고 20대 이상분들은 워낙 바쁘셔서, 시간이 안나셔서 못하시는 분들도 많으실꺼예요.. ㅜ_ㅜ
11-02-19
15:19:05
 


죽어도오공일
문만 안닫으시면 안될까요?ㅜㅜ
601아니면 SS501에관한 정보도 그 어떠한것도 얻기도 쉽지않구요.
너무 섭섭해요.....
많은 트리플분들이 여기서 다같이 정보를 공유하고 이야기도 하고 그렇게
힘을 모으고 있는데...
정말 폐지되는건가요?ㅜㅜ

그런데요. 혹시 만약 폐지된다고 해도
나중에 다시 열릴 수 있는건가요? 나중에는 지금처럼 SS601열릴 수 있는건가요?
그럴 가능성은 있나요??
아..정말...ㅜㅜ
11-02-19
15:22:18
 


내맘가득오공일
이 글을 보고.. 아직까지 머리가 멍~한게 정신을 차릴수가 없네요
그래도 601 폐쇄는 없겠거니 했는데.... 뭐라고 말도 안나오고...
501팬질을 601과 같이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폐쇄 결정을 한번만 재고해주시면 정말 안되는거에요?
여태껏 도움한번 못드리고 이런말 한다는게 염치없다는거 잘 알지만.. 그래도...
601덕분에 501팬질을 편하고.. 즐겁고.. 행복하게 할수 있었는데요...
아.. 이젠 어디로 가야하는건가요..
정말 속상합니다 ㅜㅜ
11-02-19
15:25:13
 


개꿈
601............더블팬질의 마지막희망이였는데.................................이건정말 말도안돼요.................. 11-02-19
15:31:37
 


크로커스
이럴순없어!!!!!!!!!!!ㅠㅠ
항상 매일매일 들리는곳이었는데...이젠 어쩌죠...
11-02-19
15:34:20
 


더블네
아 정말 이런일이 생기지 않기를 바랬는데... 정말 눈물나네요ㅠㅠㅠ
우리 멤버들도 알고있고 거의 유일하게 팬들이 모일수 있는 곳이잖아요ㅠㅠ
제가 이런말을 할 그건 아니지만요.. 정말 다른 방법이 없나요ㅠㅠㅠㅠ
저도 그렇고 많은 분들의 바램이에요..... 제가 팬질하면서 정말 들리는 곳이 여기 한군데밖에 없었는데..
여기가 폐쇄된다면 저는 이제 팬질할 자신이 없어져요..ㅠㅠ
11-02-19
15:35:57
 


안지
반갑게 들어온 육공일의 메인에 떠있는 공지 보고 심장이 덜컹 했습니다.
혹시나가 역시나가 되는 두서가 눈에 들어오는데 정말... 이게 최선인지... 싶습니다.
운영진 후보님들에 대한 공지가 올라와서 새해가 되고 봄이 오면 리뉴얼과 함께 새 운영진을 맞이 할 수 있을거라 믿었는데...
이럴 수는 없다고 목청 높이기에는 7년 가까이 되는 그간의 고생을 함께 시작했기에... 그저 마음만 아플 뿐입니다.
운영진 모두 각자의 사생활이 있음에도 거대한 팬덤의 대표사이트를 이끌어 나가시는 일이 얼마나 버거우실지 압니다.
또, 고심끝에 결정을 내리신 것일 것이며 이 결정에 누구보다 마음 아파 하실 것이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파트별로 포진해있던 운영진들이 차츰 줄어 몇몇분이서 총괄하시는 모습에 마음 아팠던 팬분들도 많으셨습니다.

위에 있는 사실이 분명하듯 또 하나 분명한 사실이 있습니다.
SS601.COM 은 절대로 이렇게 폐쇄될 수 없습니다.
일주일밖에 남지 않았지만 빠른 시일 내로 많은 팬분들과 다함께 머리를 맞대고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대안을 모색해야 합니다.
이미 댓글로도 꽤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들이 나오고 있으니 실시간 채팅을 통해서 토의한다면 최고는 아니더라도 폐쇄보다는 최선일 방안이 나올 것입니다.

운영진 자격조건을 완화하고 게시판을 수정해 적어도 정보방과 자료방을 살리는 방안은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할 사안 같습니다.
또 위에 완두콩깍지 님 말씀처럼 헬퍼제도도 대형 사이트에서 흔히 쓰는 유용한 관리 체제이구요.

우리 흔히 트리플S-나=능력자 라는 말 했듯이 정말 우리 팬덤에는 훌륭한 능력자분들이 계십니다.
그 분들께서 이미 각각의 사이트를 운영중이시라면 정중히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해봐야 할 일입니다.
아마 이 사태를 아신다면 적극적으로 도와주시지 않을까요.
우리 팬덤 누가 뭐래도 육공일을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지 않나요. 이건 과한 말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운영진의 결정 과정을 존중합니다. 이해합니다.
하지만 육공일의 존폐가 걸린 일인만큼 회원들과의 대화가 필요할듯 싶습니다. 고려해주세요.

단순히 정보와 자료를 얻으러 오는 체계적인 사이트였다면 이렇게 속상하지는 않을 겁니다.
조금의 수고를 더한다면 육공일의 양질의 수준은 못되더라도 정보와 자료는 구할 수 있습니다.
지금 팬들이, 회원들이 걱정하고 안타까워하는 것은 그동안 함께 했던 시간입니다.
모든 것이 고스란히 담겨진 이 곳을 잃을 수는 없습니다.
다섯 명의 멤버를 믿고 응원하며 함께하는 곳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11-02-19
15:38:58
 


삼체달인규종
...아 이럴수가 ...안돼요 ㅠㅠ 진짜 팬질할수있는 이유하나가 601때문이었는데....없어지면
대체어디서 ㅠㅠ... 아 ㅠㅠㅠㅠ이건너무아쉬운일이에요 ㅠㅠ
11-02-19
15:42:33
 


묘설이
너무 아쉽네요....ㅜㅜㅠㅠㅠㅠㅠ 제가 더블 팬질을 하는 유일한 곳이 601이였는데...
이제 501 소식은 어디서 듣는지...ㅠㅠㅠㅠㅠㅠ
11-02-19
15:45:45
 


떠블에스현진
항상 컴퓨터 켜면 먼저 들어오던곳이 601 인데..............
앞으로 601을 못 본다니......................
11-02-19
15:46:29
 


엄허♡
601이 폐쇠한다니..정말 있을수 없는일입니다...
정말 더블 팬질의 구심점이었는데 이렇게 없어질순 없습니다...
601이 사라진다면.. 5명이 함께 하는 사이트는 이제 보기 드물어 질겁니다...
좀더 생각해서 좋은 방법을 찾아보도록 합시다...ㅠㅠㅠㅠ
11-02-19
15:47:20
 


떠블에스현진
항상 컴퓨터 켜면 먼저 들어오던곳이 601 인데..............
앞으로 601을 못 본다니......................
11-02-19
15:50:48
 


young11
2008년 유얼맨때부터 팬이된 저로써는 그동안 601에서 울고 웃고 너무나 추억이 많았어요.
601 폐쇠는 501팬덤이 송두리째 뽑히는거 같아 너무나 가슴이 아프네요.
멤버들중에서 특히 좋아하는 멤버가 있지만 501은 유지되었으면 좋겠고 다른멤버 솔로활동도 모두다 응원하고 있어요.오공일 멤버들 정보와 최근소식을 제일 먼저 전해주는 601 그동안 너무 감사했네요~
앞으로는 기회를 주시면 저도 작은힘이나마 보태겠습니다.
오공일이 존재하는한 601은 존재해야합니다.
오공일은 절대 해체되지 않았기 때문에 601도 존재해야합니다.
우리 다시 힘을 모아요~
11-02-19
16:04:18
 


국보규종
SS501 팬사이트 하면 SS601이었는데... 이대로 폐쇄는 안돼요 ㅠㅠ.. 그간 육공일에서 쌓은 추억이 얼만데요... 11-02-19
16:06:34
 


핑크오공일♥
SS501 팬사이트의 중심이었던 601이 사라진다고해서 아침부터 얼마나충격이었는지...ㅠㅠ
사실 작년부터 좀 불안불안하긴했었는데 결국 이렇게되었네요... 사실 제가보면서도 팬분들간에 싸움도 꽤 있었고.. 안좋은 일도 많았지만 601만큼은 꼭 영원할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오빠들이 솔로활동하는것도 다같이 함께 응원하고 601에서 팬분들과 함께했던것도 이제 다시는 할수없게된다는사실에 가슴이아프네요..ㅠ 601이 사라지면 이제 저는 어디서 활동해야하나요..ㅠㅠ 이렇게 5명의 오빠들을 아낌없이 사랑해주는 팬페이지는 잘없어서 특히나 601을 좋아했었는데... 폐쇠말고 다른방법은 없을까요..ㅠㅠ
우리 Triple S 다시힘을 모아서 더좋은 방법을 생각해봐요...ㅠㅠ
11-02-19
16:13:36
 


수달J
제발 다시한번 생각해주세요
SS601운영진분들이 힘드신거 알면서도 부탁드림니다
제발 폐쇠는 다시생각해주세요
거의 모든 TripleS들이 모이는장소가 SS601인데..제발 다시한번생각해주세요
제발 부탁드려요
11-02-19
16:14:54
 


루니엘린
팬질하면서 언제나 에너지를 받아 오던 601이었습니다.
601은 언제나 트리플의 태양과도 같은 존재였습니다.
601을 중심으로 돌아가고, 빛과 에너지를 받는...
팬질의 활력도 언제나 601로부터 시작됐습니다.
부디 재고해 주십시오.
11-02-19
16:20:04
 


은짱
정말 601을 지킬 다른 방법은 없는건가요?
마치 501이 없어지는 듯한 느낌입니다...
토론장이라도 만들어 다시한번 방법을 찾아봄은 어떠할지요...
전 처음부터 함께한 오래된 팬은 아니지만..
501을 좋아하게 되면서부터 601과 늘 함께였습니다...
지금도 인터넷창을 띄우면 홈페이지로 설정되어 있는게 601이고,
언제나 이곳에서 501소식을 접하며 하루를 시작했는데요...
정말 이길밖에 없는건가요?
이곳이 닫힌다는 것은 멤버들 또한 힘빠지는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시 유지 할수 있는 방법을 좀 생각해 주세요...
저도 도울수 있는 일이 있다면 돕겠습니다..ㅠㅠ
11-02-19
16:23:41
 


501LOVE
아니그렇다고 이렇게 무책임하게 폐쇠시키자면 여기가입해있는 트리플분들은 어쩌라구요
어느날갑자기 툭 폐쇠한다고 말하면 저희보고 어쩌자는거죠
옛날부터생각해온거지만 운영진 자격 수정할권리가있어요
가입해있는분들은 거의다 학생인데 당연히 운영할사람이 많치않는게 크나큰이유고
하ㅏ..어쨌든 폐쇠하는거 다시생각해보시는게어떻나요
11-02-19
16:35:06
 


정민아메롱
네 제생각도그래요절대로 ss601폐쇠는 진짜아니라고봐요 그동안 팬들도 ss601 이라는
팬페이지가있었기때문에 우가서로 똘똘뭉칠수가있었고 그동안안좋은일도 많았
지만폐쇠를결정하는건 너무성급한게아닐까요 저한텐 601의폐쇠소식은 ss501해체했다는소식과똑같이 마음아프거든요 오공일도
개인 활동하면서팬들도 많이 갈라졌을텐데 60마저폐쇠되버리면 팬들도지금위기를맞을거에요다시한번만생각주세요 제발요이렇게많이 폐쇠가되길바라지않는팬들이많잖아요ㅠㅠ
11-02-19
16:38:30
 


당근이조아
저도 다른분들과 마찬가지 입니다. 제발 다시한번만 생각해주세요
항상 컴퓨터키면 맨처음에 들어오는 데가 ss601 입니다
ss601 은 다른데랑은 달라서 개인팬페이지도 아니고 ss501 다섯명 팬페이지 중 가장 큰곳이고
이런곳이 갑자기 폐쇠가 된다고 하면... 정말...안됩니다 ㅠㅠ
다시한번만 생각해주세요 저도 도울수있는일이 있으면 도우고 싶구요
내년이든 내후년이든 ss501 이 다섯명으로서 다시 앨범을 내거나 활동을 하게될때에는
어디서 보나요... 말도 안됩니다..
다시한번만 생각해주세요...부탁드릴게요..
11-02-19
16:40:21
 


501트리플
다른분들고 동감입니다. 항상 정보와 영상, 팬분들과 소통하기 위해 매일 찾던 601이 폐쇠되다니요...
공홈보다, 카페보다 먼저찾고 더 자주찾는 601이 사라진다니 받아들이기 힘든 현실이네요.
현재 상황으로 이런 결론을 내셨다는거 압니다. 하지만 그러면 이때까지 함께 해왔던 팬분들은 어떻게 하나요...
이러면...501 팬질 잘할 자신이 없어져요... 제발.. 한번만더 생각을 해주시면 안될까요...
부탁드려요... 제발요...
11-02-19
16:49:15
 


더블바라기★
네??ss601폐쇄라뇨,,,,,들어오자마자폐쇄라는말에깜짝놀라서들어옵니다,,,,
물론 트리플의성지인 601이 예전보다 좀 더럽혀진감은 없지않아있지만,,,
더러워진건 지우려는생각을해야지,,,
아예없애버리는건아니잖아요,,,601이아니면 이제 어디서 오빠들소식듣고무슨낙으로사나요,,,ㅜㅠ
601폐쇄는트리플의단합에도엄청난영향을미칠것으로 생각됩니다,,ㅜㅠㅜㅠ
오랫동안지켜온601을이런식으로 무너뜨리는건 너무잔인하잖아요,,,,ㅜㅠ
오빠들소속사옮겨가면서 공홈도 활성화가안되어있는데,,,,
운영진을다시뽑든 다른방법을찾든,,,어떤방법을써서라도 폐쇄는막아야합니다,,,
저도 당장 제가 할수있는게뭔지는모르지만,,, 할수있는게있다면힘닿는데까지하겠습니다,,,
7년간 오빠들과 힘든일좋은일 다겪어온 트리플입니다,,,이렇게무너질약한트리플이아니라구요,,,
오빠들소속사도 다갈라진판에(물론그렇다고 ss501이갈라진건아니지만요,,,),,,,,ss501의가장 강력한 연결고리는트리플이잖아요,,ㅜㅠㅜㅠㅜ
지켜가야만하고 또 지켜져야할601입니다,,,,여러분!601만은 꼭!지킵시다!!
11-02-19
16:55:01
 


샛별이누나
너무 놀랍고 당황스러워서 뭐라 할말이......
위에 몇분들 말씀처럼..작년 '그때'에 느꼈던 그 절망감과 슬픔과 충격이 한꺼번에 다시 몰아쳐 오는걸 보니..601이 저에게도 501만큼이나 제 마음속에 차지하고 있던 자리가.. 저도 모르는 사이 상당한 크기로 자리잡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올리신 글을 읽어내려오며 한자한자에 마음이 무너지고 그저 눈물에 목이 메여오네요....ㅠㅠ
손이 떨려서 자꾸만 오타가...ㅜ
그동안 너무너무 감사했고..여러모로 부족한 팬이기에 그저 나서지 않고 편히 앉아 누리기만 해왔던 부끄러운 제 자신이 죄송했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마음이 너무 아파서 어찌해야 할런지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들의 1등이 세상의 1등이 되는 그 날까지 늘 곁에서 함께하며 응원하겠습니다."
영원히 601이란 집에서 601의 식구로 601이 만든 이 가훈을...앞으로도 501과 함께 지켜나가고 싶은 저의 소망을 그저 간절히 기도드려봅니다....
11-02-19
17:07:43
 


푸우곰
제가 다섯명을 좋아하는것은 그들이 SS501이였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유일하게 가입한 곳이 이곳 601이었구요. 능력이 없어서 항상 와서 구경만 하던사람이라 뭐라 할 자격도 없는 사람이지만 이제 제가 다섯명을 다 같이 볼수있는 곳이 없어진다고 하니 다섯명이 각자 활동을 하겠다고 할때보다 더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601이 있어서 개인 활동 지켜보며 다섯이 뭉칠때까지의 기다림이 조금은 힘들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계속 601을 이어갈수 있는 방법은 정말 없는 건가요?
11-02-19
17:11:27
 


내영생
아무리생각해도 이건 너무 극단적인 선택이신것같습니다.
601이 개인이 운영하는 작은 팬사이트도 아니고.. 운영진도 매년 교체되면서 팬들과 함께 운영해나가는곳이라고 알고있는데.. 운영진분들 몇분이서 이런 엄청난일을 결정하시고 통보해버리시면.. 지금까지 몇년간 601과 함께했던 팬들은 뭐가되는건가요.. 또한, 멤버들이 받을 상처는 어쩌실거구요.
이런 극단적인선택이 아닌 여러가지 방안들이 분명 있을텐데.. 무조건 운영진이 없으니 폐쇄해버린다..이건 정말 아닌듯해요. 어차피 현재.. 멤버들의 생일이나 여러가지이벤트를 진행하는것도 아니고.. 멀티방관리가 힘드시다면 그곳만 잠시 닫던지해서 최소한으로라도 운영을 해나가주세요.. 현운영진이 별로없어 힘이딸리면 전운영진분들이 지금처럼 조금씩이라도 도와주시면 되잖아요.
이런 엄청난선택을 팬들의 동의가 전혀없이 마음대로(이런표현죄송하지만요.)결정해버리신건 정말 너무하신것같습니다.. 물론 지금까지 여러가지 분란과 혼동들이 601에 존재했다는거에 대해선 모두다 통감하고있지만.. 그것때문에 601을 버리지말아주세요. 601은 오공일과 팬들의 추억이 너무 많이 담긴곳입니다.. 안그래도 팬덤자체가 흔들리고있는지금.. 601의 폐쇄로 인해 팬덤이 무너지게 하지말아주세요..
501이 다시 뭉쳤을때.. 트리플은 어디서 501을 응원해야하나요..
제발 다른방안을 찾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11-02-19
17:20:37
 


hjsj501
안돼요....아 진짜 이기적인 생각인건 아는데요....이렇게 갑자기 문 닫으신다고 하면 저희들은..ㅠㅠ
그동안에 지원하는 운영진이 없었으면 지금처럼 이렇게 공지라도 띄워주시면 조금이라도 생각하시고 있던 분들이 지원하실지도 모르는 일인데...하루아침에 갑자기 이런 날벼락이ㅠㅠ
솔직히 SS501하면 공카보다도 여기 601이 우선이고 제일이었는데..
지금 팬들이 방안낼때까지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안될까요?
아 정말 죄송하지만 이건 진짜 아니에요ㅠㅠ
요즘 있던 트리플들도 흩어지고 있는데 여기서라도 모여야죠...여기 없어지면 진짜 트리플도 없어지는거나 다름없는거에요.....제발 없애주진 말아주세요ㅠㅠ
11-02-19
17:37:10
 


mocha
비록 활동을 하지도 않고 들어와서 글만 읽고 가는 무능한 팬이지만, 그래도 601이 있어서 즐겁게 팬질할 수 있었는데....지금 이대로 601이 닫아 버리면 앞으로 SS501로 함께 활동할 지금은 흩어져 있는 우리 더블이들을 응원할 곳이 없어지는게 아닌가 싶기도해요 데뷔때 부터 지켜보아왔고 601을 제외하고도 여러 팬페이지를 다녔지만 초기때 부터 함께한 곳이 이제 거의 없으니깐... 그것 또한 601의 존재의 이유의 하나로 충분하지 않나 싶기도네요. 제발 다시 한번 생각해 봐주세요. 이대로 없어지기엔 우리들이 함께한 추억들이 아깝고 앞으로 만들어질 추억들이 사라질까 두렵네요. 11-02-19
17:45:22
 


파란해
자주 로그인을 하지도 않고 적극적으로 글을 남지는 않지만
저도 컴을 켜면 가장 먼저 오는 곳이에요
안 좋은 댓글이 올라오는 글이 싫어서 눈팅만 했었는데 저도 오랜만에 글을 남겨요
아직 오공일 모두를 아끼고 팬으로 함께 늙어가고자 다짐하지만
저처럼 적극적이지 못한 조용한 팬에게는 601이 없어지면 갈곳이 없네요
601이 완전히 사라져버리는 일이 일어나질 않길 바래봅니다.

"우리들의 1등이 세상의 1등이 되는 그날까지 늘 곁에서 함께하며 응원하겠습니다."
11-02-19
18:01:23
 


잘생김형준
"우리들의 1등이 세상의 1등이 되는 그날까지 늘 곁에서 함께하며 응원하겠습니다."
세상의 일등이 되는 ss501을 육공일에서,육공일과 함께 늘 응원하고싶어요.
11-02-19
18:19:47
 


허륭
안돼요 ㅠ..ㅠ 우억 ㅜ..ㅠ
없어지면 안되요 !!! 601지켜주세요 ~ ㅠ..ㅠ
11-02-19
18:22:17
 


동글이
저도 파란해님처럼 자주글도남기지않고 로그인도잘안하고 했지만
저도 컴퓨터만키면 601에들어와서 댓글도남기고 영상도보면서 행복했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페쇄를 한다니까 뭔가 허전하고 가슴이찡하네요ㅠㅠ
그리고 갑자기페쇄를한다니까놀라기도했구요 ㅠㅠ
저도팬활동을 저극적으로한편도안니여서 601이있어서좋았는데 ㅠㅠ
다시한번생각하셔서라도 제발601이없어지는일이없었으면좋겠네요 ㅠㅠ
11-02-19
18:32:04
 


내안에 현중
이런~~말도 안 돼요.
이 기회에 운영진 정비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맘으로 다시 뛰어보아요.
소속사가 나뉜 마당에 601은 501의 중심본부였는데...
501이 뭉쳐도 응원의 목소리는 다 나뉘겠네요.
그간 너무 힘드셨죠?
돕지도 못하고 말로만...정말 죄송합니다.
재고해주세요.
11-02-19
18:41:57
 


정민쟁이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우선 601이라는 팬사이트를 만들고 운영할 수 있게 해준 원동력, SS501 다섯 멤버들. 서로 부족 하지만 함께 SS601을 꾸려나갔던 전현 운영진 분들. 그리고 SS601을 이자리까지 올 수 있도록 함께 해주셨던 많은 SS601 회원분들. 6년동안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힘든 일도 있었고 좋은 일도 많았지만, 이제 여기까지인가 봅니다. 그동안 고마웠고, 모든 분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우리의 다섯 멤버가 1등이 되는 그날까지 늘 응원하겠습니다.
11-02-19
18:42:16
 


영날생드
아니요.
없어지면 팬들은 어디서 활동하라는거죠?
아니 지금 상황이 운영진을 맡을분들이 없으시니까 폐쇄를 하겠다는말인데,
그 폐쇄를 막으려고 운영진제한을 좀 깍아내린다던가 이런 조취는 취하지않고
폐쇄합니다. 이런식이면 저희는 어디로 가라는거죠?
SS501해체 안했습니다. 이 많은 팬들은 어디서 오빠들을 지지해야하고, 어디서 정보를 얻어야합니까?
댓글에 이 폐쇄를 받아들이시는 분들을 제가 이해할수없네요.
물론, 그 분들을 욕하는건 아니지만, 생각을 해보세요.
그럼 우린 팬으로써 활동을 어떻게 이어나갑니까.
아니. 진짜 그냥 폐쇄라는 말보단 팬들에게 의견을 듣고 방안을 내주셔야지요
정말...이건아닌것같네요
다시한번 팬들과 의견을 나눈뒤에 정말 정말 아니겠다 싶으면 그때 가서 내도 늦지않아요.
이제 형준,영생 오빠 활동하는데 어디서 지지하나요.
제발요, 제발, 다시한번 생각해봐요 우리,
5명이 1등을 하길도와주는 우린데......아진짜.....아닌것같아요.
11-02-19
18:52:10
 


밀리
사실 601은 상징적인 의미도 실질적인 팬사이트의 의미만큼 크다고 생각됩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어떤 일을 거쳐왔건 간에 501최대의 팬사이트니까요
안그래도 멤버들이 다른 소속사들로 흩어지고 해서 5명 팬의 단합이 필요한 때에 최대 팬사이트의 폐쇄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문제가 있더라도 적어도 info data 방만큼은 열려있어야 한다고도 생각해요. 안그래도 트리플은 온라인이 활성화되지 않아있는데 그나마 모든 멤버들의 여러 자료를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곳이 여기였으니까요. 601은 501과 6년 을 함께 해 왔습니다. 501이 등돌리지 않았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팬들이 먼저 등돌려버리는 듯한 일은 없길 바래요. 601은 아직도 501팬덤 내에서 큰 역할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그 역할을 이렇게 한순간에 잃을 수는 없다고 봅니다.
11-02-19
18:52:48
 


오공돌이바라기
조금 만 더 기다리면 안되나 , 하고 .. 생각해 봅니다 .
항상 열심히 운영해주신 운영진님들 께 정말 죄송하기도하고 ;
그래도 ㅠ___________ㅠ .. 이대로 보내긴 너무 아깝기도하고 ..
부탁드릴게요 , 조금이라도 늦춰질 수는 없나 ......... 아 ... 말이 안나오네요......
11-02-19
19:44:54
 


너 하나만
이건 아니라고 생각해요..이렇게 한순간에 폐쇄라니..다른 팬페이지라면 몰라도 601은 공홈 다음으로
거의 활성화 되어있는 곳 아닌가요/팬페이지중에서 최대 팬사이트인데 지금 이렇게 폐쇄되면 팬들은
어떻게 되나요..흩어져 있는 팬들을 한 곳으로 모이자면 구심점이 있어야 하는데 그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는
601이 사라지면..말은 안 하지만 잘 아실거에요..지금 트리플 어찌 보면 분열되고 있는 조짐도 있어요..멤버들의 개인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또 소속사가 달라짐에 따라..아직 그룹활동도 안 했고..좀 더 자리를 잡아가고 안정적이게 되기 이전의 불안정하고 혼란스러운 시기에요.혼란스럽고 분열되는 시기에 팬들을 하나로 잡아주고 모아주는 그런 역할을 하는 곳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그런 상황에서 폐쇄라니..지금 최대 팬페이지의 폐쇄는 혼란을 더 가중시킬거라고 봐요..팬들은 이리 저리 흩어져서 하나로 모이기가 더 힘들어질 수도 있구요..지금 트리플한테 단합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이 시기에 우리가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혼란을 극복하고 잘 나아갈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구요..그런데 폐쇄라니....폐쇄라는 결정을 내리시기까지 정말 신중히 생각하고 생각하셨을 거 알아요..그만큼 또 많이 힘드셨겠죠..그렇지만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시기상도 그렇고 601의 규모도 그렇고 폐쇄가 팬들에게 미치는 영향력은 훨씬 더 클거에요..다시 한 번 생각해 주세요..이건 아니에요..폐쇄라는 결정은 너무 극단적이라고 봐요..또한
정도 얼마나 많이 들었는데..6년동안 ss501과 함께였지만 601도 함께였는걸요..함께 해 온 시간에 비해 너무 허무한 끝이라고 봐요..정말 이렇게 한순간에 잃을 순 없어요..
11-02-19
19:52:16
 


수달과생준
안돼요~~~~~~~~~~~~~~~~~~~
601때문에 오공이들소식을 들을수있었는데................
그럼 어디에서 떠블 소식을 들으라는거요........
ㅠ.ㅠ 여기아니면 여기아니면 컴퓨터를 틀어도 들어갈때가없어요!!
11-02-19
19:59:46
 


더블린이
안되요!!!! ss501이 활동하는 날을 위해 601싸이트 꼭 있어야되요..ㅠㅠ
안되요 폐쇠라니요,..

폐쇠한다는거 다시 생각해주세요..
지금 이 시기에 왜 꼭 폐쇠 해야되는거예요,..
SS501팬카페도 활성화 안되있는데..
이렇게 되어야 한다는게...

절때 안되요.
11-02-19
20:00:32
 


지화
Hearing this news I was very shocked!! SS601 is a big family.
SS601 is very important to SS501 and every Triple S.
Please don't close this big family!!!
Everyday, I opened the computer, the first web I click is SS601.
SS601이 없어지면 안되요ㅠㅠ
11-02-19
20:21:19
 


정말...?
안돼요ㅜㅜㅜㅜㅜㅜㅜ
이렇게 없어지면 안되는데ㅜㅜ
매일 컴터를 켜면 들어오는데가 여기인데ㅜㅜ밥먹듯이 맨날 여기들어왔는데..
그럼 이제 어디를 가야하는거죠?
혼란스러웠던 마음이 잠잠해졌는데.. 또 혼란스러워지네요.......
11-02-19
20:25:16
 


귤귤규종
팬질할수있었던 사이트가 601밖에 없었는데
이것마저 없어지면 전 어디로가야하나요ㅠㅠ.............
11-02-19
20:26:30
 


울아가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누구도 이별을 얘기 하지 않았는데 601에서 먼저 안녕을 고하다니..
우리들의 1등이 세상의 1등이 되는 날까지 함께하기로 하지 않았나요?

컴퓨터를 키면 젤 먼저 601부터 찾았는데 ..
운영진 여러분들의 많은 노력이 있었지만 소극적이고 겉으로만 맴돌은듯한 기분이 들어 송구스럽고 부끄러운 마음 입니다.
많은 생각과 고심끝에 폐쇄라는 극단적인 결정을 한 운영진도 마음이 아플 것입니다.
하지만 다시 한번 생각해 주시면 안될지...
너무나도 정이 많이 들었는데 이제 한달도 안남았다는 사실에 너무 안타깝습니다.
왠지 601의 폐쇄가 어두운 미래를 앞둔 것 같아 불안하기만 합니다.
11-02-19
20:28:50
 


위스키
운영하실 분이 그렇게 없나요? 그리고 구해진 운영자 한 분은 혼자서 운영하기에 601은 너무 큰 사이트인가요??
601 폐쇄는 생각지도 못했던 사항이라 당황스럽네요.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운영진 활동이 그렇게 많이 요구되는 것도 아니고.. 운영자 하실 분이 나타날때까지만이라도 잠시만 이렇게 있을 순 없나요? 지금처럼 그래왔듯이..
다시한번 운영진 모집 공지를 해주시는게 어떨런지요.. 601이 팬들에게 어떤 존재인데 이렇게 닫는다니 말도 안돼요.
11-02-19
20:36:52
 


귤앙
그동안 수고하셨어요...
그런데 이렇게 없어진다고하니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정말.. 이게 최선인가요? 다른방법은 없나요...?
물론 저같은 10대들은 운영하기 힘든거알아요
그래도... 정말.. 이대로 끝내긴 아깝잖아요.....
501멤버들 5명이 모여서 앨범내는 그날까지 그이후까지도 계속 열려있었으면 좋겠어요...ㅠㅠ
11-02-19
21:05:47
 


B
없어진다는 소식듣고 참 오랜만에 로그인해보네요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11-02-19
21:14:16
 


토마토달
아......뭐라 할말이 ㅠㅠ 그동안 도움이 안된것같아
미안함만 가득;; 사람도 아닌 601이 ...
함께해온 날들의 절반도 지켜보지 못한 제눈이 축축해지니
저도 모르게 601의 존재를 크게 느끼고 있었나봐요.......
세월의 흐름앞에 가지말라고 무조건 막을수도 없고,
어느것이 최선인지도 잘 모르는 어려운 상황에서 이런 결정을 내리기까지...
마음이 많이 아프지만, 조금만 슬퍼하렵니다.
이곳이 혼자만 꾸려나가는 곳이 아니기에 시간이 걸리더라도
601을 걱정하는 많은분들의 생각과 고민속에..
그래도 최선의 대책이 나오길.. 저도 생각해보겠습니다.
이게 끝이라고 생각하진 않을거에요! 겨울이 지나 봄은 다시 올테니까요!!!
우리들의 1등이 세상의 1등이 되는 그날까지 늘 곁에서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요 601!
11-02-19
21:29:32
 


기다림
컴퓨터를 켜면 늘 601부터 들어오곤 했는데...
이곳마저 없어진다면 이젠 정말 어디로 가야 하나요?
601이 폐쇄가 된다는 공지를 볼 줄은 정말 꿈에도 생각지 못했어요....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저뿐만이 아니라 정말 많은 사람들이 601과 함께 팬질을 했을거예요..
여기가 아니면 정말 갈 곳이 없습니다..
다시 한번 생각해 주실 순 없으신가요?
이대로 끝내기엔 너무 아쉽고 가슴이 아프네요.
11-02-19
21:40:54
 


백마탄영생
601 패쇄라니요... 정말 말도 안됩니다...
7년동안 매일을 빠지지않고 들어왔던곳인데...
정말 슬퍼요..ㅜㅜㅜ 운영진분들에게도 죄송하고 그러네요..
그래도 601없어지면 안됩니다.. 더블 팬덤의 중심이 601이잖아요.
이대로 끝내기엔 지금 까지의 시간도 아쉽고 앞으로 같이할 날도 아쉽네요
ㅜㅜ
11-02-19
21:49:05
 


팔계#
운영진님ㅠㅠ제발 저희글을 보시고 이 의견좀 거두어 주세요 제발요
정말 저희에게 육공일은 집과도 같은 곳입니다..
제발 폐쇠만은 안된다고 생각해요..멤버들 회사가 나뉜뒤로 공홈 인적이 뜸해지고
우리 트리플S가 유일하게 가장 단합이 잘되던곳!그곳이 바로 SS601입니다..
근 7년간 함께해오고 있는 그곳이 바로 SS601입니다..
SS501팬질의 중심인 곳이 이렇게 문을 닫으면 안되요!!!!!
힘드신건 아시겠지만 우리 새로운 대책을 찾아봅시다 운영진님 제발
저희 의견좀 들어주세요ㅠㅠㅠ
11-02-19
21:50:48
 


94행주닝
오늘도 평상시처럼 오늘은 무슨 새로운 글들이 있을까 하는 기쁜 마음에
버릇처럼 들어왔는데 순간 잘 못 본 줄 알았네요..
이제 601이 폐쇄되면 어디로 가야할까요....
모두 같은 마음이겠지만 정말 뭐 하나 도움된 일이 없는 것 같아서
더 아쉽고 마음이 무겁네요
꼭 폐쇄해야 한다면 어쩔 수 없지만 최소한의 게시판만이라도 열어놓는 건 어떤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동안 수고하신 모든 운영진 여러분 항상 감사했습니다!
601이 폐쇄된다고 해도 트리플S의 마음은 변치않을꺼니까요..ㅎㅎ
11-02-19
21:53:18
 


501플
운영자분들 힘드시겠지만 ss601폐쇄에대한 구체적인해결방안보시고
제발 폐쇄는 하지말아주세요
11-02-19
22:08:46
 


표짐
어느 때 처럼 습관처럼 방문한 ss601에 '그동안..'이라는 문구를 보고 가슴이 철렁..하고 내려 앉았습니다..몇달전부터 운영진 모집이 되지않아 설마설마 했던일이 일어나고 말았네요.
처음에는 그저 멍하니 모니터만 보고있다가 팬분들의 수많은 댓글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폐쇄는 너무 극단적이라는 생각을 감히 해보았습니다. 몇달동안 현재 운영진 분들이 얼마나 수고를 해주셨고 고민을 해오셨는지 알지는 못합니다.. 저는 그냥 601에 매일같이 소식을보거나 게시물을 올리는일 밖에 하지 않았으니까요..그렇지만 ss501이 각자의 활동을 하고있고 어찌보면 혼란스러운 이시점에 페쇄라는것은 우리팬덤을 더 분란 시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ss601은 혼란스러운 팬덤을 하나로 이어가고록 해주는 성지 같은곳이라고 생각해요. 아마 많은 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실꺼라 믿어요..
그러니 '그만'이라는 결정이아닌 우리 팬분들과 방법을 모색할 수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세요
"페쇄라는 결정이난 이상 ss601에 많은 의견이 충돌할꺼라는 생각은 되지 않습니다"
이댓글을 보고 계신 팬분들 그렇지요?
그저 지금보다 완화된, 어렵지않고 팬들모두가 편안한 가족모임처럼 그렇게 이야기 해볼 수있는 그런 기회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제발 다시한번 생각해주세요.
책임을 떠맏기지 않겠습니다.
같이 도울 수 있고 ss601이라는곳이 지켜질 수만 있다면 두팔걷고 돕겠습니다.
부탁드려요..
11-02-19
22:29:15
 


hyunso_
헐 안되요ㅠㅠㅠ
601아니면 우리 오공일 소식은 어디서 듣나요ㅠㅠ
솔직히 저희가 공식 팬카페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공홈이 활성화되있는것도 아닌데 이건아니예요ㅠㅠ
항상 컴퓨터를 틀면 버릇처럼 601에 먼저들어왔는데 폐쇄라니요ㅠㅠ
운영진분들 힘드신건 물론 알지만 폐쇄만은 어떻게 막아주시면 안될까요??
진짜 SS501 최고의 팬사이트인 601이 폐쇄되면 팬들도 다 뿔뿔이 흩어질것같은데ㅠ
다시한번만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네요
601이 폐쇄될꺼라고하니까 뭔가 SS501도 잘못되는것만 같은 느낌이라서
너무 불안하고 우울하고 그러네요ㅠㅠ
11-02-19
22:31:44
 


김규종길잡이
평소에 애정을 갖고 매일 왔다갔다하던 육공일이기에 너무 슬프네요 ㅠㅠ
낮에 문자받고 정말 깜짝 놀랐는데 저녁인 지금까지도마음이 너무 안좋네요..
위에 댓글처럼 저도 의견은 마찬가집니다.. 운영진님 다시한번 생각해주세요
트리플도 힘든 시기인 만큼 분열도 있고 그랬지만 그걸 완화시킬수있는건 육공일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사실상 요즘 팬수도 조금씩 줄고있다는걸 느끼고 있는데 이 상태에서 대표팬페이지인 육공일까지
없어진다면 정말... 모두다 과거가 되어버릴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ㅜㅜ
정말정말 부탁드려요..
11-02-19
22:34:11
 


노랑규종
가장먼저들어오는곳이601입니다. 정말굳게베인습관인데..
위에분들처럼정말 심장이 쿵하고내려앉는것 같네요.. 비록활동도거의않고 눈으로소식을접하기만한 못난 팬이지만..
댓글하나하나읽어내려가니 눈물부터 툭 떨어지네요...아 ..
폐쇄만큼은 피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정말 부탁드려요..
601이없어지면..정말 갈 곳이 없어요..
11-02-19
22:38:31
 


날개달린싱
안되요ㅠㅠㅠㅠㅠㅠㅠ
501하면 대표 펜페이지인데 7년간의 역사가 사라지며 안됩니다.
운영진님 다시 생각해 보시면 안될까요??
부탁드려요..
힘든시기라고 생각하고 쫌 이겨내보는건 어떨까요?
601없어지면 갈 길을 잃습니다.
사실상 601에 예전처럼 팬분들도 많이 불었다는걸 느끼는데 601까지 없어진다면 정말 힘드네요...
제발 정말 부탁드려요.
SS501을 위해서라도 601은 정말 안됩니다.
정말 제발 부탁드려요. 한번만 다시 생각해주세요.
11-02-19
22:38:33
 


안녕하지
안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활동을 해도 모르는소식을 항상 먼저 알수있는곳이
SS601 이였는데 이렇게 없어진다니..진짜 안됩니다..
진짜 가장먼저 오는곳도 여기 이곳인데ㅠㅠ
제발 폐쇄만큼은 하지마세요 제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02-19
23:12:06
 


안녕하지
육공일이 없으면 안됩니다
정도 많이들고ㅠㅠㅠㅠㅠㅠ
정말 안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02-19
23:13:21
 


오공일편애♬
안돼요ㅠㅠㅠㅠㅠ
컴퓨터키고 바로 들어오는곳이 601이었는데...그리고 난생처음으로 팬질을 하게되면서 가입하게 된 곳도 601이었는데ㅠㅠ
6~7년동안의 추억이 깃든 곳이기도 하구요~
힘든 학교생활땜에 지칠때 601와서 기운도 찾고 마음을 달래기도 하고 그랬는데..이렇게 소중한 곳이 없어지다니ㅠㅠ
정말 이건아니에요ㅠ
정말 제가 고등학생만 아니었어도 하는거였는데ㅠㅠㅠ
너무 안타까워요.........
제발 폐쇄만큼은 안돼요~~ㅜㅜㅜ
11-02-19
23:20:36
 


유리가면생
하..말도 안돼요...
유일한 트리플에스의 둥지였는데,
우린 이제 어디에서 애기를 나누고,오빠들얘기에 울고웃고 그럴까요...
한 분이서 운영한다는건 힘들죠...
그래서 운영자분도 이해되고,
60만 트리플중 601운영진 할 분이 없다는 현실이 느껴져서 씁슬하고그러네요..
믿기지 않네요..이미 다 결정되서 다시 무르기 어려운건 아는데...
제가 이끌고가고싶은마음은 굴뚝같으나, 지금 고3학생이란 신분으로는
그저 컴퓨터앞에서 안타까워하는거밖에 할 수 없는게 애석하네요
그래도 이렇게 통합되고, SS501의 공동의 팬페이지로서 잘 정착된 곳은 이 곳 밖에 없어요
이미 내린 결정 ..이런 결정까지 마음고생 힘드셨을거 압니다
이런 댓글들을 보고,하고 싶어도 못하는 사람들을 봐서라도 이 상황을 대처할 수 있게
다시 한번 생각해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안타까워 하시는 분들 중, 이 상황을 대처해주 실 분 있으면 좋겠어요
하고싶어도 이렇게 글로밖에 안타까워하고, 어떻게 할 수 없는 제 자신이 참.....
11-02-19
23:37:01
 


정다민경
쉽게 결정한것이 아니라는건 잘 알지만.... 글쎄요.....
가입은 늦었지만 지난 7년간 SS501과 또 SS601과 함께하면서
어느새 SS501과 SS601은 제마음속에서 하나가 된것같아요.
저번에 7대 운영진이 없을시 폐쇄예정이란 글이 올라왔을때도 가슴이 덜컥했는데
정말 이런글을 보게될거라고는......
제 위에 달린 댓글들을 모두 읽어봤습니다.
몇몇분들 말대로 601의 규모를 조금 줄여보는것이 어떨까요?
혹시 SS501의 대표 팬페이지라는 수식어에 부담감을 느끼셨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대표 팬페이지가 맞지만 대표 팬페이지라고해서 무조건 규모가크고.. 이렇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해요. 규모를 조금 줄이면 운영진분들도 많이 뽑을 필요는 없을거구요..
지금 상황에서 문제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회원중심의 사이트로 해보는것도 좋을것같아요.
논란성댓글..뭐 이런건 윗글에 달린 Ms.Lee님의 댓글처럼 신고하기 기능이 추가된다면
문제가 줄어들거라고 생각해요. 트래픽비용도 회원분들의 모금을 받아 하는것이 어떨까요?
이렇게 601을 살리는것에 간절한 분들이라면 천원, 이천원... 이렇게 모금하시더라도
그것이 모이면 트래픽비용도 문제가 될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힘든 결정이셨겠지만 많은분들의 댓글을 천천히 읽어보시고 부디 좋은 방법을 찾아주세요.
SS501과 함께한 7년, 그리고 앞으로의 날들이 걸린 문제입니다.
제발 이 고비를 무사히 넘겨서 먼훗날에 601에서 이런일도 있었지 하며 추억할수있는 일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제발 좋은 결정 내려주시길 바랍니다..
11-02-19
23:44:48
 


生生달희
http://www.ss601.com/zeroboard/zboard.php?id=jour
저널방 게시판 주소입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는 많지만, 이것만은 꼭 말씀드리고 싶네요. 폐쇄를 '갑자기, 독단적'으로 결정하는게 아니냐는 의견이 많은 것 같은데 제발 저널 게시판에서 지난 1년 가까이 올라온 공지들을 살펴봐 주십시오. 제목만 봐도 대충은 아시리라 생각이 듭네요.
그리고 운영진에 자격요견을 두는것 또한 다 그만한 이유가 있어서 그런것이예요. 그동안 말로만 운영진이라는 자리가 절대 쉽지 않은 자리라고 말했던 것 아닙니다.
저도 어느 누구보다 현재의 상황이 안타깝기도 하지만 601이 왜이렇게 되었을까를 먼저 생각하면 해결책을 내는것이 쉽지만은 않을 것 같네요.
11-02-19
23:50:42
 


요잇땅
생생달희>님, 저두 저널방 다시 주욱 읽어가며, 저의 무심함을 탓했습니다.
몇달을 두고 계속 우리들에게 사태의 심각함을 알리셨는데 안일한 우리 모두가
지금의 이 사태를 만든 장본인 임을 알았습니다.
우리의 1등을 세상의 일등으로 만들기 위해 우리는 입으로만 떠들고, 극성스런
다른 누군가 하겠지 하며 미뤄만 두었군요.
철저한 자기 반성위에 해결책들이 모여져야 함을 압니다. 그렇다고 넋 놓고 흩어지려 하지 말고
마음과 마음을 열고 좋은 의견들 많이들 올려 주길 바랍니다.
11-02-20
00:13:20
 


영생아사랑해
트리플친구가 말해줘서 안믿으면서 믿고 싶지않음서도들어왓는데..정말..그말이사실일줄이야......정말 지금도 하염없이 너무슬퍼서 눈물이나요
..
정말 601덕분에많은정보 등 많은것들을 알고 501을바라봐왓는데....정말 이렇ㄱㅔ 끝나면....안되여.///정말 .,
저희가 좀 더 열심히할게요 ㅠㅠ제발요 ㅜㅜ 우리색도 ㅄㅌ 가 써서 짜증도나고화도나는데 정말 그팬덤이 짜증나요 ㅠㅠㅠ근데 지금 이상황에 팬페이지까지 폐쇄된다니요ㅠㅠ
정말 우리가 더 힘내서오빠들응원하고 그럴게요 ㅠㅠ제발요 ㅠㅠ오빠들 좋아하면서 ㅠㅠ정말 ㅇㅣ렇게 팬으로써 항상자랑스러웟는데ㅠㅠ 더자랑스러웟던 우리의601이 폐쇄된다니요 ㅠ3ㅠ 운영진분들 힘드신거알아요 ㅠㅠ 제발 우리 해결책을마련해요 ㅠㅠ 이제 영생이오빠도 솔로로컴백이잖아요 ㅠㅠ 제발요 ㅠㅠ
11-02-20
00:20:33
 


완두콩깍지
지금껏 공지를 통해 계속해서 회원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뻗고 있었는데 그걸 제대로 눈치채지 못했어요ㅠㅠ
스스로가 너무 원망스러워요.
지난번 폐쇄가능성을 언급한 공지 이후 일이 잘 풀리고 있다고만 믿었어요 바보같이..ㅠㅠ
이제는 601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운영진 선출과정도 잘 진행되고 있는 것 같다고 믿고 있던 사람이 대부분일 거예요. 그래서 갑자기가 아닌데도 너무 갑작스러워요. 아무것도 모르고 멍청했던 내 자신이 너무 원망스러워지네요.염치없지만 딱 한번만 더 기회를 만들어봐요.ㅠㅠ
너무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거래요. 비온 뒤 땅이 굳는대요.
이제사 평소에 지나치던 속담들이 가슴에 팍팍 와닿아요. ㅠㅠ
11-02-20
00:23:33
 


키키흥
가수가 아닌 가수 준비생이였던 엠픽시절 오공일을 봐오면서, 그 이후 정말 그들의 팬이되고 이곳에 참 많이 왔었는데..
이렇게 마지막인사를 하는 상황까지 와서 안타까운 마음이 크네요..그동안 많은 운영진분들이 601 예쁘고 소중하게 운영해주셔서 늘 감사했어요.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고... 아...수고하셨다는 말밖에 생각이 나질 않네요.. 수고하셨어요 정말정말.
11-02-20
00:41:59
 


내영생
생생달희님.. 지금까지의 공지들도 다 읽어보았고 힘드셨던것도 다 알고 모든거 다 통감하고 죄송스런맘뿐이지만.. 그렇다고해도 지금의 폐쇄공지가 너무 극단적인선택이었다는거에대해선 변함이 없네요.. ㅜ
이러이러해서 정말로 폐지를 결정해야할만큼의 상황까지왔는데.. 다른 방안이 있는지에 대한 토론과 대화가 팬들과 이루어졌어야했고.. 어떻게해서든지 폐쇄까지는 가지않도록 애써야하는게 운영진들과 회원들의 몫이 아닐까요ㅜ 무작정 운영진이 언제까지 정해지지않으면 폐쇄해버리겠다고하고 정말 폐쇄공지를 떡하니 올려버리시면 이곳에 6년간 맘을 바쳤던 팬들이나 오공일멤버들은 어디다가 맘을 줘야하나요,이제...ㅜ 솔직히 현재상황으로선 선뜻 운영진을 하겠다고 나서는분들이 없을거라는거 예상이 되긴 했잖아요ㅜㅜ
지금처럼 이벤트나 생일선물같은걸 하지않는 선에서 부담은 살짝 덜어놓으시고 정말 제대로된 방안이 나올때까지 조금만 더 애써주시면 안될까요? 이젠 팬들도 601이 폐쇄가 될지도 모른다는상황을 알았으니 예전보다 댓글하나하나에 더 신중을 기할거고... 좀더 조심스러워질테니... 전현운영진분들과 팬들이 서로서로 이해하고 한발 물러서가면서.. SS501과의 6년추억이 고스란히 담긴 SS601을 같이 지켜나가는건 어떨까요..ㅜㅜ 제발 한번 더 생각해주시고 폐쇄라는말은 넣어주세요ㅜㅜ 물론 충분한 고민과 회의끝에 결정된거란거알지만.. SS501과 SS601과 트리플을 위해 한번만 더 고민해주세요...
11-02-20
00:47:45
 


theHickey
팬질의 팔할이었던, 언젠가부터는 그 자체였던 공간. 추억 속에서는 예쁘게만 남기렵니다. 진심으로 애정했고, 더 없이 행복했어요. 너무나 수고하신 운영진 여러분, 어떤 형태로든 끝까지 믿고 함께 한 모든 분들의 맘 속에서도 아름다운 추억이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11-02-20
00:51:02
 


estelle
그동안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데이타 올려주신 트리플들과 특히 멀티방 지원해주신 분들, 그리고 팬심 하나로 봉사하신 운영진 분들, 모두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지난 여름 한 멤버에 대한 도가 넘친 악성댓글이 방치되는 시기를 지나면서 601이 상처받은 한 팬으로서 그러한 사실을 묵과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결국 그 한 멤버로 인해 이곳에 발을 들인 모든 분들을 떠나가게 하는 데는 성공했지만 601도 정체성의 혼란을 가져온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새로이 601이 태어나게 된다면 (댓글들을 읽어내려오면서 가느다란 희망 같은 것을 봅니다) 이곳은 당연히 다섯 멤버를 모두 지지하고 그 어느누구에 대한 악성댓글도 허용하지 않는 501팬덤의 청정지역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한 것도 없이 601을 닫지 말아주세요,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이곳에서 많은 정보를 얻고 버닝한 사람으로서 진심 감사를 드립니다...
11-02-20
00:55:24
 


전주김귤
601 폐쇄라니... 정말 상상도 못 했던 얘기네요...
제가 자주 들르던 한 팬사이트가 사라졌을 때도 충격이었지만,
여러 불미스러운 일들과 힘든 일에도 언제나 변함없이
따뜻한 601이었는데..........
601마저 닫히면 전 이제 정말 갈 곳이 없네요..........ㅠㅠㅠㅠㅠㅠㅠ

마음같아서는 601이 영원히 안 닫혔으면 싶지만... 운영진분들도 여태껏 수고 많으셨을테고.. 힘든 일도 많으셨겠죠.
누구보다 601을 아끼셨던 여러분들이니 이런 결정 역시 힘드셨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동안 너무 수고 많으셨고, 앞으로도 즐겁게 팬질 하셨으면 좋겠어요.
그치만 가능하다면 닫지 않았으면 하네요ㅠㅠㅠㅠ
11-02-20
01:06:40
 


잘생김
이건 아닌거같아요 정말..........
어떻게... 아진짜... 윗댓글에있는것처럼 다른팬사이트랑 통합같은건안되나요?
SS501팬사이트하면SS601이였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정말..................
저는 딱히 활동하는 팬사이트도없고 학업때문에 바빠서 오공일에대한걸 하나하나찾아볼수가없어서
항상 육공일에들어와서 보곤했는데... 대표사이트가 없어진다니......
친구한테 문자받고 너무깜짝놀랬어요..
닫지 않는 방법은없나요 ㅠㅠㅠㅠㅠ?
11-02-20
01:47:52
 


뜐♥
지금 당장 모든걸 결정하라고 할 생각도 없고 운영진분들한테 모든 짐을 다 떠안게 할 생각은 더더욱 없습니다
밑에 방안글도 그렇고... 팬들이 최대한으로 방법 찾아보려고하는 노력을 가상하게 여겨서라도 조금만 더 생각을 해보자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말이 번복된다고 운영진분들 탓할 사람 없습니다. 여기 어느누구하나 그럴 자격도 없구요
지금 당장 다 해결을 내 달라는게 아닙니다
조금만 더 시간을 가져봤음 좋겠어요
지금 접속하신 것 같은데 피드백 좀 해주세요ㅠㅠ
11-02-20
01:54:50
 


오나의남신님
★지금 접속하신거같은데 무작정 닫는건 아니라고생각합니다..........
601은 멤버들과팬들 모두의것아닌가요?
그런데 폐지or유지 투표같은것도없이 바로폐지라니요;
11-02-20
01:56:42
 


빈정수달
그동안 수고하셨는데요.. 솔직히 이건 아닌거 같아요.
물론, 금전적이나 개인적인 이유가 많죠.
최대한 노력하고, 해결방안을 찾아야죠. 이렇게 무장적 그동안 감사했다뇨...

컴퓨터를 키면 항상 먼저들어오는곳이 이곳 이였습니다.
말그대로 트리플에겐 빛과 소금의 존재였고, 사막의 오아시스에요.

한집안의 기둥이 무너지면 그 집안은 어떡하란 말이죠.. 적어도 회원들 상대로 투표를 해주셔야죠...
지금 다른 팬페이지들도 문을 닫고있는 상태고 현재 REST모드가 되어있는곳이 상당수입니다.
공홈은 관리도 안되있는곳이고, 팬카페는 누가 이나이에 가입하고 글쓰고 할까요? 거의 친목위주니까 안가죠.

이젠 ss501을 위한 사이트로 거듭나시면 안될까요? 트리플들 이제 어디서 모이나요..
11-02-20
02:05:31
 


wndnjs
제목 보고 놀라면서 설마했는데...ㅠ
정말 어떻게라는 말밖에 안나오는군요...
그래도 조금만 다른 팬들과 얘기를 하면서 다른 방안을 생각해보면 되지않을까요??
이렇게 문을 닫으면 우리는 어떻하라구요...ㅠ
11-02-20
02:24:41
 


샤사오공일
너무나도 믿을수가 없는 글이네요
저희 트리플들 이젠 어디서뭉칠까요
601하나는 영원할거라고 믿엇는데
도울수도없고 왠지모르게 무너지는 느낌이라 너무 아쉽네요..
601팬페이지만큼은 추억으로 계속 남겨둘수는없는건가요
가슴이 무너지네요
11-02-20
02:58:46
 


박정민부인
물론 운영진분들께서도 이 공지를 올리기 전까지도 수많은 고민을 하셨다는것을 느낍니다.
하지만 폐쇄가 진정 최선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SS501을 대표하는 팬사이트는 트리플모두가 같은생각으로 SS601이라고 말하지 않을까 싶네요.
공홈보다도 활성화되있는 팬사이트인데, 이렇게 한순간에 폐쇄해버린다니까 가슴이 아픕니다.
제가 아는 트리플도 601이 폐쇄된다고 하니까 팬질을 접는다고 하더라구요. 거기에 또 좌절을 하고..
지금까지 6년동안 힘든일도 많았었죠. 작년6월29일에도 정말 운영진분들 고생 많으셨을텐데도 버티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항상 SS601하면 빠지지않는 문구가 있죠.
우리들의 1등이 세상의 1등이 되는 그날까지 늘 곁에서 함께하며 응원하겠습니다.
규종오빠도 공홈글보면 601문구가 박힌 시계를 본다고 하고..영생오빠도 601에서 선물한 음표가 박힌 스니커즈 정말 꼬질꼬질해 질때까지 신고다녔고, 그나마 오공일이 눈팅하는 팬사이트가 601이라고 생각됩니다.
꼭 폐쇄가 아닌 우리 트리플들이 힘을 합친다면 더 나은 방안이 나올거라 생각됩니다.
밑에도 대안글이 있는데, 다른게시글들은 삭제해도 이글은 삭제를 안하신거 보면
결정을 번복할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계시다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601이 있기에 SS501과 트리플이 존재합니다. 한번만 더 다시 생각해주세요.
11-02-20
03:28:30
 


rany85
On behalf of all Arabs loyal fans for ss501
Maybe we're so far from our SS501 and we can not stand shoulder to shoulder with other Koreans fans in any fanmeeting or concert , but our great love and support will remain constant at any place we are.

don't stop your support to SS501 even on this website or out of it , love can not be measured by only a website and you have been and still do all of your best to our kings


당신은 그럼 다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11-02-20
04:04:43
 


페르소나
설마 설마 하면서 들어왔는데 601의 패쇄라니..
SS501 팬질하면서 가장 도움 되는 곳이였고, 가장 좋은 곳이였습니다.
소식은 다 이곳에서 접했었고, 영상 하나 놓쳤다고 걱정할필요도 없었습니다.
그런 SS601이 없어진다니, 뭔가 씁쓸하네요..
추억을 잃어버리는 느낌이 이런걸까요?
물론 이 글을 올리시기까지 고민 많이 하셨을꺼 압니다,
그래도 한번만 더 생각해주시면 안될까요?
이 글을 보고 운영 하시겠다는 분이 나타나셨으면 좋겠네요 ㅠㅠ
11-02-20
05:20:10
 


내마음속더블
지금 현재 트위터 상에서 601의 폐쇄를 막기위한 서명운동의 리트윗 글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처럼 601의 패쇄를 원치 않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501의 측근들도 리트윗을 많이 해 주신 상태 입니다.
패쇄글로 인해 굳게 마음을 먹고 운영에 나서주시는 구원자 분이 계셨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입니다 ㅠㅠ
11-02-20
07:59:37
 


떠블동물원
이건아닌데..
601이없어지면..
ss501오빠들도 실망할거에요.
평생이란말 약속아니였나요..?
이렇게 크게 운영된 대표 팬페이지가 없어지면
조그만한 팬 카페같은것도 금방 없어질듯 싶은데요...
601은 절대 없어지면안됨니다.
전 운영진중에서 하실수있는분은 다시하실수있도록 하는것도 옳은방법이긴해요..
잘 생각해주세요..
601 절대 없어지면안됨니다.
제발요,
11-02-20
09:33:46
 


더블하트뿅
인터넷을 켜면 제일 먼저 들어오고 SS501 팬질하면서 가장 큰 힘을 준곳인데.....이렇게 폐쇄된다하니 마음이 아프네요..이 글을 보고 구원자가 나오셨으면 하는 분 꼭 나왔으면 좋겠네요..꼭 지켜나갔으면 좋겠네요 우리의 추억이 가득한 곳이잖아요..꼭 꼭 지켜나가요... 11-02-20
09:47:19
 


허프린스①호점
ss601 홈페이지가 사라지다니요!!!
트리플의 쉼터가!!!
없어지면 아니되요 ! 이곳이 팬질이 가장 활발한 곳이라구요~ ㅜ.ㅜ.
정말 이곳에서 많은 소식과 저도 모르는 스케쥴을 알수 있었던 곳인데
제발 없어지면 안되요 ㅜ,ㅜ
11-02-20
09:48:00
 


백구55
전에 운영진을 하셨던 분들의 댓글도 보이네요, 그분들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얼마나 힘든일인지도 짐작가고 저 조차도 601이 폐지되지 않을거라는 안이한 생각에 빠져있었나봐요.
그래도 코앞에 닥쳐오니까 당장 인터넷 키면 들어올 사이트가 없어진다는 허무함도 크네요.
물론 운영진분들 힘들다는거 지금에서야 깨달았지만 이대로 두면 안되겠다는 생각도 놓을 수는 없네요.
이기적이지만 조금 다른 방향으로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11-02-20
10:35:35
 


마누라
정말 폐지 하시면 안되요!!!
정말 너무 슬퍼요!!!
우리 오공일 소식 어디서 알아요!!!~~~??
육공일 만은 진짜 않되요!!
우리 오공일도 마음이 아플거에요..ㅜㅜ
힘든걸 알지만.....
정말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ㅠㅠ
제발 폐지만은 하지마세요!
11-02-20
11:29:32
 


찬란한더블
항상 컴퓨터키면 601제일먼저 들어왔고
맴버들 방송에서 활동할때는 하루에 몇십번도 들어왔었는데
이렇게 없어진다니까 앞으로 되게 허전할것 같아요ㅠㅠ
그래도 많은 고민하셔서 결정된일이니까...ㅠㅠ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11-02-20
12:33:17
 


희동
제목보고정말쿵..했습니다.ㅠㅠ허어어엉엉엉엉
너무 슬프네요601이없어진다고생각하니ㅠㅠ
11-02-20
12:36:20
 


동갑내기팬
SS601과 함께한지는 얼마되지 않았지만 폐쇄한다니 마음이 아프네요 ..
잠시동안 힘든일을 겪으면서 행복한 팬질의 방향을 잃기도 하고.. 방황도 하면서 지냈던 시간도 있었지만, 601을 통해 멤버들을 활동 모습을 보면서 힘내서 다시 힘낼수 있었는데 ...또 다른 마음의 안식처가 없어진다니 마음이 공허합니다..
항상 곁에 있으면 소중함을 모르고 산다고 하는데 ...마지막 인사를 보니깐 601과 함께 했던 짧은 시간들... 좋은 추억들... 힘들었던 추억들이 다시 생각이 나네요 ..
601 폐쇄로 마음에 안식처를 잃는 많은 트리플 .. 행복하게 팬질 할 방향을 잃어 버릴가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우리 멤버들 혹여나 상처 받을까 걱정도 되구요 ...안녕을 고하는 공지를 보게 되었지만 ..마지막 공지처럼
즐겁고 행복한 추억으로 기억 하도록 노력 할께요ㅠ 601운영진여러분들 마지막으로 드리는 감사의 글이되었지만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11-02-20
12:53:52
 


귤♡
601폐쇄라니ㅠㅠ 있어서는 안될일이에요ㅠㅠ
SS501 최대 팬싸이트로 팬덤의 중심인 601이 사라지면ㅠㅠ
팬덤 자체도 흔들릴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ㅠㅠ
정말 이것만은 안되는데..........ㅠㅠ
속상하기도하고 슬프기도하고 그러네요ㅠㅠ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는 동안의 소중한 추억이 계속 떠오르네요ㅠㅠ
정말 그동안 너무 수고하셨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11-02-20
13:00:57
 


하윤
말도안됩니다...이제 어디로 가야할지 막막합니다.
폐쇠만은 되지 않길 바랐는데.
결국 이렇게 되서 너무 슬프네요.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11-02-20
13:06:00
 


영생의 그녀
폐지는 말고 그냥 이렇게 자유롭게 쓰면 안되는 건가요?ㅠㅠㅠㅠ
제발 폐지는 말고 이렇게 그냥 이대로 자유롭고 자연스럽게 이렇게 있으면 안되나요?ㅠㅠㅠㅠ
제가 팬사이트가 어떤식으로 운영이 되는 지도 모르면서 말하는 거 라는거 알고있어요^^;;
이렇게 큰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운영진이 없는거 그냥 자유롭게 쓰는거 가능하지 않고 힘들다는거 아는데 한번만 해보면 안될까요? 모두 같은 팬심으로 순수하고 착한 마음으로 우리모두가 운영진이라는 마음으로 그렇게 운영하면 안될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음이 너무 아프고 정신이 없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 폐지되는건 너무.......................말이 안나올정도로 황당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혹시 6대운영진님께서 계속 운영하시면 안될까요?ㅠㅠㅠㅠㅠㅠ
안되니까 7대운영진님을 찾는 것이겠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발 폐지만은 하지 말아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탁드립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02-20
13:22:38
 


정민쟁이
마지막 덧글을 남기는 공지글이 될거라 좋은 이야기들만 쓰고 싶었습니다만, 많은 덧글을 보고 한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SS601과 함께 팬질을 시작했고 함께 했던 트리플S의 한 사람으로서 601이 닫힌다는 건 굉장히 아쉽고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601을 들러주시는 많은 분들처럼, 저 또한 601 이외에서는 자료나 정보를 얻는 게 힘든 걸 알고 있고, 601이 더블 팬덤에서 어떤 영향력을 미치는지, 어떠한 의미인지 충분히 알고 있고 지난 6년동안 많이 느껴왔습니다.
하지만 그런 601이 이 지경까지 오게된 건 운영진을 향한 회원분들의 너무나도 따가운 회초리와 무관심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지난 1,2년 동안 601에서 얼마나 많은 분란이 있었는지 다들 잘 알고 계시겠지요. 그럴 때마다 게시판 관리 안한다며, 운영진은 도대체 무얼 하느거냐며 운영진을 다그치신 건 회원분들 아니신가요? 그런 일들이 일어날 때마다 운영진들은 그 일이 마무리 될 때까지 잠 한숨 못자고 상황 정리하기 바빴습니다. 하지만 그런 일이 한 두번 일어 난 것도 아니고 꽤나 자주, 최근까지도 일어났었습니다. 최근에는 정말 손도 못댈 정도더군요.
7대 운영진 선출은 지난 9월부터 있었던 일이고 폐쇄에 관한 언급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늘 그렇듯이, 많은 분들이 늘 있는 공지글이겠거니 지나치셨을 거고, 그런 회원분들의 결과가 지금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제 덧글을 보시는 분들은 또 왜 회원탓만 하냐며 되물으시겠지요. 물론 운영진들도 많이 노력 해왔습니다. 601을 닫는 것에 대해서는 수없이 고민했고, 수없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7대 운영진 선출도 마찬가지었습니다. 결론이 이런식으로 밖에 날 수 없는 지금의 상황, 전 운영진이었던 저도 여러분과 똑같이 안타까운 마음뿐입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말씀 하셨던 것처럼, 601은 여러분, 회원분들의 것이라면 왜 그동안 7대 선출에 대해서는 관심 없으셨는지, 분명 폐쇄에 대해 언급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처음 듣는 말인냥 그러시는지, 그럼 그동안 601에 대한 관심이나 애정은 어디에 있으셨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저희가 한번의 공지를 통보를 드리는 건 아니라고 수차례 말씀 드렸습니다, 분명.

트윗이라던지 여러 601 폐쇄에 대한 여러 글을 보면서, 다른 운영진분들은 어떻게 느끼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회원분들에게 섭섭한 마음이 많이 듭니다. 상황이야 어찌됐든 결과가 이렇게 되었는데도 여전히 많은 회원분들은 운영진에게 모든 희생을 요구하시고, 이게 정말 최선이냐고 물으시는 분들 많으십니다. 이게 최선입니다. 다른 방도가 없습니다. 저희도 임기동안은 많은 부분을 버려가며 최선을 다 했던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이런 결론이 났다고 여전히 질타만 하시는 분들만 계시네요. 지난 6년의 저희의 수고를 인정해주고 따뜻한 말 한마디 해주시는 분들은 정말 몇몇분 안계시네요. 전 그 점이 참 섭섭합니다. 그리고 그런 생각도 드네요. 이런 무섭고 무거운 자리를 이제 그 누가 맡으려고 하겠습니까. 여러분이라면 모든 희생과 질타, 감수하고 하실 수 있으시겠습니까?

트위터. 돌리지 말아주세요. 아고라 청원 내려주세요. SS501 팬덤 내의 문제를 외부로 확장시키지 말아주세요. 더 이상 해결책은 없습니다.

그동안 많은 회원분들 함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전현 운영진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11-02-20
13:42:46
 


수민
고3이 된지라 자주 못들어오다가 소식듣고 찾아왔네요..
SS501보다 SS601이 더 익숙할 정도로 정이 많이 든 추억이 깃든 장소인데
이렇게 폐쇄한다는 얘기를 들으니.. 슬프네요
솔직히 지금 상황에 대해 자세히 아는 게 아니라 어떤 말을 해야할지 어떤 방안이 나오면 좋겠다 콕 찝어서 말할 수 있는게 아니라서.. 어떤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601을 폐쇄하면 팬들뿐만 아니라 멤버들도 슬퍼할거 같네요..
이 펜패이지를 이끌 운영진을 뽑아서 좀 더 나은 601을 만들면 좋겠지만, 말처럼 쉽지 않아서 안타깝네요
SS501의 대표 팬페이지인 만큼 운영진을 뽑는다는 것 , 운영진이 된다는 것에 대한 부담감과 책임감이 크겠죠..
저였어도 그랬겠지만.. 이렇게 폐쇄한다니 ㅠㅠ
6년이란 시간을 SS501과 함께 달려온만큼 폐쇄는 안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다른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좋겠어요. 제가 어떤 해결책을 내놓지는 못하겠지만 이보다 좋은 해결책이 나온다면 저는 그 쪽을 지지하고 발 벗고 돕고 싶어요 !
무튼, 운영진분들 수고하셨고,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

"우리들의 1등이 세상의 1등이 되는 그 날까지, 늘 곁에서 함께하며 응원하겠습니다."
11-02-20
14:14:50
 


프오
작년 여름부터 꾸준히 분란이 생기고 601 운영진 관련 문제까지 생기면서, 모두의 신경이 날카로워 졌었죠.
저를 비롯한 회원분들 모두 예민해졌고, 사소한것에도 민감한 반응을 보였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운영진 조건이 강화되고, 이전 활동 내역을 공개한다. 등의 조건이 추가되면서 '과연 저렇게 강화된 조건에서 선뜻 운영진을 하겠다고 나설 사람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우려가 현실이 되어 버렸네요.
제가 하는말이 변명처럼 들리고, 그저 이제와서 자기 합리화 시키는 거라고 보이실 수도 있겠지만, 전 적어도 회원분들이 601에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관심이 없어서 운영진 신청을 하지 않았던게 아니라, 강화된 조건에 할 수 있는 용기가 나질 않았던 것이었던게 아닐까요.
하지만 우리 모두의 문제였음에도 불구하고 운영진 분들께 책임을 돌렸던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저 또한 우리가 함께 풀어가야 할 문제였음에도 그 화살을 오롯이 운영진 분들께 돌렸던 것은 아닌가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회원분들의 그런 예민한 반응도 601을 지키고 싶어하는 마음에서 나왔던 것은 아닐까요. 선뜻 운영진을 하겠다고 손을 내밀어 보지 못한것도 자신으로 인해 또다시 601에 누를 끼치지는 않을까 하는 애정어린 걱정에서 비롯되었던 것은 아닐까요.
분명 지금 이 상황은 많이 꼬였고, 많이 멀리 온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난 일을 반성하고, 무엇이 문제였는지 깨닫는다면, 우리모두가 601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있기에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다고, 다시 시작해 볼 수 있다고도 또한 생각합니다.
601의 회원들이 다시한번 생각하고 시작해 볼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면 안될까요? 잘못된 것을 하나씩 바로잡고, 6년동안 함께해왔던 이곳을 모두 함께 지킬 수 있도록 다시한번 힘을 모울 수 있는 기회가 한번만 더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1-02-20
14:56:26
 


야규규규규
다른방은 다 닫아도 info&data방이라도 유지시켜주시면 안될까요ㅠㅠ?
진짜로 601은 SS501팬질의 중심부잖아요.....
601이사라지면 오공일의 6년?7년 역사가 사라지는건데.....
진짜 마음이 아프네요.... 이렇게 하나씩 사라질것같아서ㅠㅠ
운영진분들께는 죄송하고.....감사하면서도 또 원망스럽고..
운영진분들 탓할일이 아니라는것도 알지만
601이 사라지면진짜어떡해요ㅠㅠ?
아그리고 어떤분이 박지빈군이랑 어떤매니저님 트위터에 601반대서명얘기 써놔서 규생준은 이미 601폐쇠되는거 알고있다하네요..... 어떡하나요ㅠㅠ
11-02-20
15:10:29
 


체리 블로섬
헐....진짜 이건 아니예요ㅠㅠㅠㅠㅠ
그나마 601덕분에 버티고 있는 팬질인데..
601이 사라지면 이제 어디서 멤버들 소식 들어요?
ㅠㅠㅠㅠㅠ사라지면 안되요...다 없어져버릴거 같아서 무서워요...........
11-02-20
15:22:44
 


501스런하루
댓글들을 쭉 살피다 몇자적습니다. 601폐쇄에 대해 놀랐을 회원분들도, 601이 유지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람도 이해됩니다. 그런데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건 운영진들의 이 결정이 '갑자기. 한순간에. 하루아침에. 독단적으로' 이루어진것이 아닙니다.

SS501의 재계약을 앞두고, 또 601내부문제가 일어나면서 앞으로의 601의 방향과 7대운영진의 선출계획에 대해서는 근 1년전부터 전,현운영진들이 머리를 맞대 생각해왔고, 알맞은 답을 찾다찾다.. 찾지못했을때 정말 어렵게 601의 존폐여부를 언급하며 회원들에게 의견게시판 또한 열었습니다. 601을 닫게 된다는 생각을 운영진들 역시 회원들과 마찬가지로 상상도 못했던 일이였습니다.

그럼에도, 운영진은 최선을 다해 고민 끝에 내린 결정입니다. 이것이 번복할 수 없는 결정 이라고는 말하지않겠습니다. 다만 전,현운영진에게는 최선이였습니다. 실현가능한 좋은 대안이 나와 예전의 601로 돌아갈 수 있다면.. 저 역시 바랍니다. 말도안된다. 이게 최선이냐 묻기전에 한번 더 생각해주시고 601존속에 대해 말씀해주셨으면 합니다.
11-02-20
15:27:06
 


내삶의김개소
SS601없는 TripleS의 팬생활을 생각하니 착잡하네요.
제 팬생활이 시작된 팬페이지가 없어진다니. 한번만 더 운영진을 모집해보았으면 좋겠어요.
제가 1년만 더 일찍 태어나서 지금 고3이 아니라면 진짜 제가 혼자 운영진이라도 되서 이끌고싶은 마음입니다. 고등학교생활과 팬생활을 거의 동시에 시작해서 활발한 활동은 하지 못했지만 항상 오공일 자료를 볼 수 있는 곳이었어요. 이곳저곳 다 돌아다니면서 볼 수 없는 저에겐 가장 많이 들리는 팬페이지였고 601에 분란이 있을 때에도 그래도 601은 중심이었어요. 분란의 댓글이 있을 때도 전 어떤 댓글도 달지 않았어요. 무관심이 아니라 그런 댓글을 다는 분과는 얘기도 하고 싶지 않았어요. 아마 저 같은 분들이 많으셨을 거에요. 운영진분들이 힘드실 거란 걸 알지만 위로의 말 한마디나 감사의 말 한마디 못 한게 정말 부끄럽습니다. 그동안 정말 정말 감사했구요, 501팬페이지인 중심인 SS601이 꼭 지켜졌으면 좋겠네요. 지금 제 나이가 참 슬프네요 ㅠㅠ
11-02-20
15:49:09
 


501천국
하아.... 정말 진짜 청천병력.... 상황이 이렇게 나뻐질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1명이라니.... 그동안 함께 한 시간들.... 휴우.. 오빠들도 놀랄꺼같아요.. 하아.. 어쩔수 없네요... 정말 고생많이하셨습니다.. 많이 아쉽고,,슬프고,, 정말..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그래도 전 영원한... TripleS! 모두들 사랑합니다. 11-02-20
16:00:10
 


평생愛
...601을 졸업하는 기분이네요..그동안 운영진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ㅠㅠ
이제서야 운영진 일이 만만치 않았을 것이 진하게 느껴지네요.
이렇게되고나서야 느끼다니 ... 하지만 , 이런 힘든 일을 애정을 가지고 지켜오신
분들이 계셨다는 것에 팬으로써도 자부심을 느낍니다.
비록 지금은 힘든 사정으로 닫게됬지만 언젠가 저희들이 다시 모일 수 있는 601이 되길 기다릴께요..
고등학교 들어서 나중에야 팬이 되서 제일 먼저 찾은 601인데 참 아쉽네요..
지난 시간 동안 말하지 못하신 많은 이야기, 어려움들이 있었겠지만
한 고비 한 고비를 힘내서 넘어온 것 처럼 이 시간또한 그렇게 넘어갈거라는걸 믿어요^^
그동안의 수고에 정말로 감사드립니다.ㅠㅠ
11-02-20
16:40:38
 


아일랜드
댓글을 달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했는데 결국 답니다.
사랑의 반대말은 증오가 아니라 무관심이란 말이 있죠. 그동안 얼마나 회원분들이
601에 무관심 했는지 300개가 넘는 댓글을 보니까 피부로 와닿네요.
어떻게 지금의 상황을 갑자기, 독단적으로, 일방적으로 라는 말로 표현하실 수 있는지
신기합니다. 운영진 한 분이 사임(사임이라고 표현하기도 참..그렇네요.)하시고 난 후
계속해서 남은 운영진 분들이 운영진을 모집한다는 공고를 냈습니다.
그럴때 돌아오는 반응은 이런 저런 조건을 강화해야 한다는 내용들이 많았죠.
압니다. 회원분들이 말씀하시는 그런 조건들 다 갖추고 있는 사람이 운영진이
되면 참 좋겠죠. 그런데 그런 사람을 추천해 달라고 하는 운영진들의 말은 다 무시하셨나봅니다.
그런 조건 내세우는거 말은 참 쉽습니다. 다섯명을 똑같이 사랑하고 멤버들 개인활동 이전에
601에 가입해야 하며 나이는 20살 이상에 이전 활동 내역을 다 감시받아도 문제되는(문제의 기준도
애매합니다만..)글이 하나도 없는 그런 분. 어디 안 계십니까? 추천해 달라고 말씀드렸을텐데
추천을 안 하셨고.. 그렇게 지금에까지 왔습니다.
저는 운영진도 아니고 그저 잠깐 뮤하 녹음을 담당했던 사람이지만 일련의 일들이 참 안타깝고
솔직히 화도 나고 서운합니다.
최근까지 분란이 있었죠. 분란을 조장했던 분들은 아실테니 입에 담지 않겠습니다.
601폐쇄는 안타깝지만 최선의 선택이며 당연한 결과입니다.
그동안 고생해주신 전 운영진분들, 그리고 가장 많은 수고를 해주신 현 운영진
라부리다님, 인유어스마일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제 마음의 짐 내려놓으세요.
11-02-20
16:44:20
 


막내온탑
'SS601' 유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글 남겨요.

'SS501'이 엄연히 아직 존재하고 있는데.. 대표 팬사이트가 없어진 다는 것...
팬들과 멤버들한테 이래저래 당황스러운 소식이죠...;....
유일하게 601은 'SS501'의 희망을 가진 팬분들이 모여있는 팬사이트. 라고 봐요.
601 없어지면.. 저를 비롯한 그 분들.... 갈 곳 없거든요......
아시잖아요... 다들 지금 상황에 회의적인거.. 눈감고 귀막고 해도 어쩔 수 없으니까
다른데 안가고 여기로 오는거 거든요. 이렇게 그나마 있는 팬들 마저 개인 홈들로 흩어져버리면.
우리 '팬덤' 어떡해요. 멤버들 'SS501'로 돌아오면... 무슨 난감한 상황이 벌어질까요..... TT....
제 생각엔 멤버들은 'SS501'을 유지하고자 열심인거 같은데. 팬들이 벌써 'SS501'을 포기해 버리는 것 같네요.
되게 극단적인 생각이지만.... 조금이나마 가지고 있던 'SS501'의 희망마저 없어지지 않을까요.
우리가 이런 식으로 나온다면, 도대체 멤버들이 뭘 보고 'SS501'을 위해 힘을 내겠어요.
운영자님 뿐만 아니라 601과 함께 했던 모든 팬분들께서 '책임감'을 가지고 지켜내야 한다고 생각해요.

'팬사이트 폐쇄' 라는 극단적인 생각 말구요.
11-02-20
16:57:56
 


허빈정愛
이런 무대포의 댓글 정말 죄송하지만...
제발...제발 폐쇄만큼은...그것만큼은 안하면 안될까요?
601은 오빠들이 데뷔하고나서 줄곳 트리플들이 함께하고 오빠들과도 늘 함께했던.. 그런 공간입니다.
오빠들에게도 애정이 담긴 공간이고 트리플인 저희들에게도 정말..601이란 공간은 없어선 안될공간
그런공간이에요.. 제발.. 부탁드려요.... 지금 힘든상황인건 잘 아는데..
이렇게 하나 둘씩 다 사라져 버리면..오빠들이 돌아왔을때.. 그땐 어떻하라구요..
제발...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우리 방법을 다시 찾아봐요.. 정말.. 다시한번만...방법을 찾아보면
안될까요?ㅠㅠ 이렇게 부탁드릴께요....
11-02-20
17:13:01
 


완두콩깍지
지금껏 운영자님들께서는 할 수 있는 그 이상으로 참 혹독하게 버텨오셨어요.ㅠㅠ 최선이 아니라 그 이상을 해오셨다고 생각해요.ㅠㅠ 그래서 감히 더 희생해달라고 말씀드릴 수가 없어요. 그치만 정말 염치를 무릅쓰고ㅠㅠ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한번만! 딱 한번만 더 가능성을 열어두고 폐쇄를 조금만 미뤄두고 회원들이 반성하고 토의하고 애쓰는 모습 지켜만 봐주세요.ㅠㅠ 꼭 새 운영진도 찾고 이 기회를 발판삼아 우리 601도 더욱 아껴나갈 수 있을거예요. ㅠㅠ 한번만요.ㅠㅠ

지난 여름에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어요. 그냥 길을 걷다가도 눈물이 후두둑 떨어져서 정말 내 자신이 제정신이 아닌것 같았어요. 잠도 제대로 못잤고 숨도 막히고 미칠 것 같았어요.
그렇게 아프고 슬프고 화나고 우울하고를 반복하면서 너무 힘들어서 601에서 화를 낸 적이 있어요.
운영진 분들도 같은 팬인데.. 똑같이 너무 아프고 슬프고 힘든데 거기다 한도를 넘어 사방팔방에서 욕을 먹어야했어요. 저같으면 정말 못 견뎠을거예요. 그래도 꿋꿋이 601 지켜가주셔서 너무 미안하고 고마웠어요. 그래서 그 후로 댓글 하나도 제대로 달 수가 없었어요. 몇 달을 눈물로 쓰다 지워버린 댓글만 수십개가 될거예요. 우리 팬덤이 너무 참담해져서, 그럼에도 601 지켜가주시는 분들이 고맙고 미안해서 도저히 글 하나도 쓸 수가 없었어요. 그냥 매일매일 들어와서 한없이 바라만 보다 나갔어요.ㅠㅠㅠㅠㅠㅠ

다음 운영진이 나오지 않을시 폐쇄한다는 공지를 보고서야 용기를 내서 댓글을 달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그 때에 20명쯤이나 되는 후보들이 나타났기에 이제 우리 601은 살았다며 안심했어요. 바보같이...
이런말 비겁하고 뒤늦은 변명밖에 안되지만 ㅠㅠ 진짜 7대 운영진이 잘 꾸려지고 있다고만 믿었어요.ㅠㅠㅠㅠ
이렇게 될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어요. 죄송해요.. 그렇게나 많이 공지를 올려주고 알려주셨는데도 못알아들은 제 귀가 아니 제 머리가 너무 원망스러워요. 이렇게 징징대기나해서 정말 죄송해요.ㅠㅠ

너무너무 고생하셨다고.. 마음깊이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하면 정말 안녕이 될까봐 무서워 죽겠어요.
전 진짜 이번 6대 운영진분들을 전 운영진들처럼 보내드릴 줄 알았어요. 땀과 보람이 섞인 퇴임인사에 정말 뜨겁게 감사한다고 멋지게 보내드리고 싶었어요. 그리고 그 후엔 짐 다 내려놓으시고 전 운영진분들과 우리랑 같이 오손도손 팬질하게 될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러고 싶었어요.ㅠㅠ 이렇게 슬프게 헤어지는건 정말 억장이 무너져요.

물론 누군가는 601을 욕하고 누군가는 싸움을 벌이고 누군가는 비난하고..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고 마치 그런 의견만 가득한 것 같지만 사실은 아닐거라고 생각해요. 제가 그랬듯이 너무 용기없고 때론 비겁하고 때론 그저 너무 마음이 아파서 침묵 속에 숨어버린 회원들이 많을거예요. 하지만 정말 수많은 우리팬들이 601의 존재 하나로 버텨왔어요.ㅠㅠ 소리를 안내서 그렇지 눈팅하고 의지하고 기대면서 그렇게 하루하루 견뎌가고 있어요.
우리 팬덤이 이 지경이 됐는데도 SS501을 놓지 못하고 미련맞게 끝까지 좋아하는 팔자사나운 우리팬들 불쌍해서 어떡해요.ㅠㅠ 아직도 남아있는 사람 중에 대다수는 진짜 601 하나보고 견뎌가는데... 하늘이 두 번 무너지는건 너무 안쓰러워요.ㅠㅠㅠㅠㅠㅠ
희망 때문에 살아요. 희망도 없는 삶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모르겠어요. 그저 가능성만 열어놔주세요.ㅠㅠ 폐쇄 조금만 미루고 601 회원들이 601 지켜가려고 애쓰는 모습 지켜봐주시기만 해주세요.ㅠㅠ 601이 유일한 희망이예요..ㅠㅠ
11-02-20
17:27:23
 


반짝햇살~*
어떤분이 말씀하신것처럼 정말 지지고 볶고 싸워도 저희는 가족이잖아요..?
감히 희생을 한번 더 해달라고 말씀 드리진 않겠습니다.
그저 한번만 더 지켜봐주세요.. 솔직히 예전 공지 떴을때 정말 이대로 있으면 폐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운영진 후보로서 추천도 해 드렸구요.
그런데 안타깝게도 그분이 거절을 하신것 같더라구요..
많은 시간이 있었던 것도 알고, 많은 고민 하신것도 압니다. 그만한 시간동안 너무 너무 힘든시간 보내신것도 압니다. 저희또한 댓글들을 지켜보며 마음이 아팠는데 그걸 관리하시는 운영진분들이 오죽하셨겠어요.
이해도 되고 마음도 알겠는데 도저히 601을 떠나보낼수가 없네요.
마냥 징징 잡고만 있지는 않겠습니다. 한달간의 조정기간을 두고, 제발 한번만 더 봐주세요.
딱 한달만이라도 여러가지 의견이 나온것으로 딱 한달만이라도 운영해보는건 어려울까요..
그렇게 하고나서도 여전히 분란성 댓글들과 관리가 어려우시다면 그제서는 저도 잊을수 있을것 같아요.

물론 예전공지를 보며 601이 어려운 상황이라는것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폐지가 된다면.. 이라는 생각까지 해 봤습니다.
언젠가 폐지가 될것은 알고있었는데, 이렇게 일찍 떠나보낼줄은 몰랐네요.

매번 감사했지만, 혹시나 다음주에 정말 떠나보내야 한다면 그땐 정말 전해드리지 못하면 정말 죄송할것 같네요.
근 몇년간 저희를 위해 희생해주시고 도와주시고 수고해주신 601 전,현 운영진분들 다시한번 감사말씀 드립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11-02-20
17:35:59
 


소애
공지를 보고 덧글을 차마 달 수가 없어서 고민하다가 이제야 덧글을 남기네요.
이런 결과까지 오게 된 것이 정말 슬프고 괴롭습니다.
폐쇄만은 말아달라고 부탁드리고 싶은데, 작년 하반기부터 지금까지 대규모 팬페이지를 운영하시면서 심신 모두가 힘들었을 운영진 분들을 생각하니 입이 떨어지질 않네요,
팬질을 시작하면서 601을 처음 만났고, 다른 어떤 팬페이지 보다 이곳을 자주 오면서 공홈보다 더 친근함을 느꼈습니다. 501에 대한 정보는 항상 이곳에서 얻었고, 이곳에서 하는 이벤트도 열심히 참여했고, 이벤트마다 열심히 준비하셔서 예쁜 선물들을 501에게 보내주셨던 운영진분들께 항상 감사했습니다. SS501 팬페이지중에 이렇게 규모가 크고 예쁜 팬페이지가 있고, 제가 이곳의 회원이라는 것이 굉장히 자랑스러웠구요. 601이 저를 비롯한 거의 모든 회원분들껜 친정같이 편하고 정이 갔을거에요.
그런 601에게 여러가지 사건들로 인해 상처를 주고 아프게 했던것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사건들이 조금 잠잠해진 후에 7대 운영진을 선출한다는 공지가 올라오고, 운영진이 없을 경우 폐쇄한다는 말이 있었던것도 기억합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그 당시 운영진의 기준에 맞지 않는 저였기에, '다르분들이 해 주시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으로 관심을 갖지 않았습니다. 그 이후로 몇번 더 공지가 올라왔지만, 제가 601을 위해 달리 해줄수 있는 방법이 생각이 나질 않아 방관하고만 있었습니다. 그러고나서 더이상 공지가 올라오지 않자 잘 해결되었나 싶어 마음을 놓고 있었는데, 잘 해결되지 않았더군요. 결국 이렇게 601이 폐쇄된다는 공지를 보고 나서야 방관하고만 있던 태도가 잘못되었구나 하는 후회가 듭니다. 항상 좋은 자료와 정보, 그리고 정을 주었던 SS601과 운영진분들께 무관심과 상처만 드렸던 것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이렇게 헤어지는 것이 눈물이 나올만큼 슬프고 괴롭지만, 언젠가 SS501 다섯명이 한 무대에 오를때 다시 만날수 있을거라 생각하겠습니다. 지금까지 601을 위해 고생하셨던 전·현 운영진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601 안에서의 상처받았던 기억보다는 즐겁고 행복했던 기억들을 간직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1-02-20
17:54:51
 


다손
운영자님들 이 댓글 보시고 있긴 한거죠..?
댓글, 글 들 중에 대책이 하나 둘.. 마련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이것들 토대로 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주실 수 있을까요?
힘드신 거.. 물론 알지만 ss501이 존재하는 한, ss601이라는 팬페이지 폐쇠는 있을 수 없습니다.
저도 학생팬이지만 헬퍼나.. 간단한 일들은 돕고 싶구요..
운영진님들.. ss601.. 지켜주세요.. 부탁합니다..
11-02-20
18:30:41
 


오피테김
601이 없어진다는건 진짜 말도안되요ㅜㅜ
아직 멤버들 솔로앨범도 다 안나왔고, 501이름으로 앨범도 나와야하고
콘서트도 해야하고....우리가 꿈꾸는 그런 일들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팬들이 다같이 모일수 있는 이 공간이 너무너무 중요해요ㅜㅜㅜㅜㅜㅜㅜ
11-02-20
18:45:50
 


Lazee
ㅠㅠㅠㅠ

601 the 6th member
11-02-20
19:21:08
 


하루히
운영진을 벗어나서 마음껏 팬질 할 수 있는 날을 희망하며 6대에게 운영진을 넘겼던 게 작년 이맘때 였네요. 비록 가열차게 팬질 하겠다던 바람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트리플S 마인드로 함께 했던 회원 분들 덕분에 힘든 마음도 추스르며 즐거움도 누릴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601을 애정하며 함께 했던 회원 분들께는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제까지 601을 이끌어왔던 전대 운영진분들도 감사했고 601의 폐쇄를 막기 위해 힘을 모았던 전·현 운영진 분들, 정말 오랜 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멀티팀의 미니민, 키, 하루야, 정말 고마웠고 수고 많았다. 수고로움이라 생각지 않고 즐거움으로만 여겼던 너희의 열정을 본받을 수 있었던 감사한 시간이었다.
바톤 터치 받아서 지금까지 어려운 시기를 견디며 601운영을 위해 노력했던 6대야, 언젠가는 힘들게 버텨 온 이 시간들도 추억으로 자리 할 거라고 믿는다.
그리고... 올곧은 마인드로 열심히 활동했던 이마코코데야, 너의 진정성은 앞으로 팬질 하면서 보답 받을 날이 있을 거라 기대하고 싶다.

우리 다섯 멤버들.
더 높이 비상하는 모습을 이 곳에서 볼 수 없다는 사실이 크게 안타깝고 현실로 와 닿지도 않지만, 3월이 오면 실감이 날 것도 같다. 어쩔 수 없이 SS601이 폐쇄되는 거라면, 이 일이 앞으로 너희 각자 개개인의 활동에 촉매제가 되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 그래서 너희가 원하는 더 큰 SS501의 모습으로 더 빠른 시일 내에 팬들 앞에 나타나 주길 미안함을 담아서 바라본다.
희노애락이 함께 한 시간이었지만 너희를 향한 근간은 언제나 愛였기에, 오뚜기처럼 제자리를 찾으며 일어나는 마음이었다. 앞으로도 내 팬질이 끝나는 날까지 멈추지 않고 응원 할께.
11-02-20
19:30:20
 


더블리스
저널방을 한번 돌아보고 왔습니다. 다시 돌아보니 601에서는 참 많은 추억이 있었네요. 기념일마다 정성스런 이벤트로 모두에게 감동을 주시고 음반 총공등 우리 팬덤의 든든한 지지대 역할을 하는게 601이였어요. 항상 운영진분들의 수고와 희생에 감사드리고 죄송했습니다. 7대 운영진에 관한 공지들도 지금보니 많은 후회가 밀려오네요. 이런 결정이 나오기까지 전,현직 운영진분들이 얼마나 많은 생각을 하고 힘겨우셨을지 다 안다고는 감히 말을 못하겠네요. 정말 죄송하고 감사했어요. 하지만 많은 601의 가족분들이 여러 방안들을 제시하며 기회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 무거운 짐들 여기 계신분들과 조금 나눠서 이 위기를 헤쳐나가는 것은 불가능하나요? 많이 힘들고 지치신줄 알지만 SS501의 그 이름과 함께 SS601도 쭉 함께 갔으면 합니다. SS501과 트리플S의 버팀목이자 중심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닌 이 곳 입니다... 한번만 기회를 더 주시면 안될까요? 11-02-20
19:50:11
 


순수영생히잇
SS501 하면 SS601을 떠올릴 정도로 601은 큰 501의 팬페이지였는데요. 이렇게 없어진다니 마음이 아프네요.. 요새들어 로그인은 않했지만 자주 왔었습니다. 그 어떤 곳 보다 발빠르게 501의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좋았는데 이렇게 큰 팬페이지가 없어진다니 그냥 기분이 허 하고 왠지 이상합니다. 다른 팬덤들에게도 자랑하던 그런 멋진 601이었는데 아. 뭐라고 적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괜히 횡설수설하게되고 계속 있을 수는 없는건가요? 저라도 운영진이 되어 하고 601을 지켜나가고 싶어요. 하지만 그런 자격도 시간도 되지 않아 마음이 아프기만 합니다. 작은 일이라도 도울수 있다면 돕고 싶습니다. 정말 601이 사라진다는건 정말로 501이 사라지는 것만 같아서 막고싶네요... 많이 생각하시고 결정하신 일이실테지만 죄송스럽게도 폐쇄... 다시한번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1-02-20
20:17:26
 


그대스러운
공지가 뜬 첫날, 그저 아쉬운 마음에 짤막한 댓글하나를 남기고 헛헛한 마음의 감추지 못한채 계속 601을 맴돌았습니다. 이틀동안 회원분들께서 601을 살리기 위해 아고라 서명운동을 하시고 몇가지 대안책을 내어놓는 등 어떻게든 601의 폐쇄를 막으시려 애쓰시는 모습을 보니 역시 601은 저뿐만아니라 많은분들께 501팬질의 모토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 역시 누구보다도 601의 폐쇄를 막았으면 하는 입장이지만 이제와서 저렇게 해결책을 내어 놓는다 해서 그동안 많이 힘드셨고 상처받으셨을 전,현 운영진분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지금 하고 계신 그 일들이 부질없는 일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단 한번이라도 우리와 같은 사람인 운영진 분들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었다면 지금의 이 상황까지 오지 않았을 것이다 하는 아쉬움과 함께 레벨만 올려놓고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멤버들 소식만 바쁘게 확인하고 나갔던 저 또한 운영진 분들께 죄송스러운 마음이 듭니다.

허전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601 여기저기를 배회하던 중 MyInfo를 클릭해보았습니다. 2006년 4월 11일 가입. 이 문구가 제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제가 501 팬질을 05년 12월쯤 부터 시작했으니 저의 팬질의 시작은 거의 601과 함께 했다고 말할 수 있겠네요. 그렇기에 저의 SS501팬질의 끝도 함께 601과 할 수 있기를 바랬는데 이렇게 일찍 헤어지게되다니, 어쩐지 눈물이 날것만 같네요.

만약 회원분들께서 바라시는대로 일이 진행되어 601이 폐쇄되지 않고 이대로 유지가 되어서 먼훗날 601에도 이런 시기가 있었구나 하고 추억할 수 있는 시간이 저에게 허락된다면 그것만큼 좋은일이 없겠지만 전,현직 운영진분들께서 심사숙고해서 결정하신 일인만큼 다시 시작한다고 말씀해주시는게 힘든일이라는걸 잘 알기에 더는 이야기 하지 않겠습니다. 현 운영진분들이신 인유어스마일님과 라부리다님, 501 팬질중 가장 말많고 힘들었던 시기에 아무것도 아닌 그저 일개 팬인 저도 감당하기 벅찰 정도로 힘든 시간이었는데 601의 운영진으로써 오늘까지 601을 지켜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리고 힘이 되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리고 키사이, 501스런하루님을 비롯한 모든 전 운영진분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
11-02-20
20:27:55
 


떠블최고
SS601은 저뿐만 아니라 정말 많은 분들에게 SS501과 같은 의미일꺼 같아요
항상 컴을 켜고 젤 먼저 들어오는곳이 SS601이라 이곳이 없어진다는건 생각조차 할수가 없는 곳인데...
어제 공지를 처음읽고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 머리속이 하얗게 변해서 댓글도 못달았는데 많은 분들이 같은 생각들이신거 같네요
제발 어떻게든 SS601이 계속 갈수있는 방법을 다시한번 찾아봐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무도움도 되지못하는처지에 바라기만 하는것같아 너무 죄송하지만 우리 다시한번 힘을 모아서 SS601을 지켜냈음 좋겠어요 제발...
11-02-20
20:29:25
 


H한501
아...공홈은 집이요 601은 성지로써 매일 좋은 일 있기를 기도하며 들렀던 곳이 문을 닫는다니......
SS501과 함께 영원히 할것만 같던 601일 문을 닫는다는게 실감나지않네요.
제가 나설수 없기에 차마 '제발 다시 한번만...' 이라고 청할수가 없어요.
눈물이 쏟아질듯한 이 마음을 어떻게 묻어야할지.....

운영진 분들께 이제야 감사인사를 드리네요.
1년이란 시간이 그리 긴 시간은 아니지만 아니, 짧다면 짧을 수도 있지만
그 어느때보다 큰 일을 겪으시고 힘드셨을 6대 운영진분들..
지난 5년간 힘들게 601을 일구어 오신 전 운영진 분들..
너무 고생하셨어요. 또 감사합니다.

제가 SS501외에 바라보는 사람들이 있다면 SS501에 대한 애정으로 힘듦을 묵묵히
받아들이시고 힘차게 앞에서 걸어가시는 팬페이지마스터,운영진분들과
또 같은 마음으로 늘 함께 울고 웃는 트리플S..
정말로 SS601이 사라진다면 지금 갖는 이 마음을 잊지 않고 꼭 좋은 곳에서 다시 뵐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항상 한결같은 모습으로 제 팬질의 하늘과 같은 역할을 해온 SS601
제 팬마인드 안에서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성지가 된 SS601
트리플S의 팬질의 기둥 SS601
11-02-20
20:30:33
 


빛나는더블
폐쇄된다는 소식을 들은 후 아직도 마음이 진정되지 않아 다시 글을 쓰네요. 운영자분들 그동안 우리들이 모르는 마음고생 많이 하셨을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얼마나 힘이 들었으면 폐쇄를 결정하게 됐을까 안타깝고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그런데 한 가지 궁금한게 있는데요, 사임을 하게 될 경우 운영자분들이 601을 폐쇄할 권한이 있는건가요. 상황이 어떻게 됐든 사임을 하게 됐다면 직책을 놓고 떠나시는 것이 맞지만 그냥 떠나만 가시는 것이 아니라 아예 문까지 닫고 떠나시는 것이 맞는가 싶어서입니다.
(오해를 살까봐 미리 말씀드리면 저는 현 운영자분들에게 원망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결정할 수 밖에 없었던 운영자분들의 고충에 정말 죄송할 따름이고 정말 다리라도 붙잡고 다시 한번 생각해주십사하고 빌고라도 싶지만 조금은 이해되지 않는 이 상황에 제가 혼동스럽고 모르겠어서 여쭤보는 것입니다. )

회사에서 퇴사를 할 때에도 인수인계를 하시고 떠나듯이 다음 운영자에게 인수인계를 해주고 떠나실 수 는 없는 것인가요. 만약에 차기 운영자가 나타나지 않더라도 그래서 운영자 자리에 공백이 잠시 생기더라도 그것은 남아있을 회원들이 해결해야 할 몫이지 떠나시는 운영자분들이 601과 남아있는 회원들의 운명까지 결정하시는 것이 맞는 것인가요.
저는 정말 모르겠습니다. 만약에 제 생각이 틀렸고 혹시 제가 모르는 601 운영의 그 무엇이 있다면 설명을 들을 수 있을까요.

601이 SS501을 사랑하는 팬들에 의해 스스로 만들어진 팬사이트잖아요. 어떤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이나 단체가 만든 것이 아니라 팬들이 SS501에 대한 사랑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순수한 마음으로 만들었고, 그렇기 때문에 운영자가 아닌 일반회원들에게도 601의 존폐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SS501이 세상에 존재하고 그들의 팬이 한 명이라도 남아 있다면 5년이 넘게 추억을 함께 해 온 대표 팬사이트를 남은 팬들이 계속 유지해 나갈 수 있는 권리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동안 601에 의지를 많이 했었나 봅니다. 그래서 이대로 601의 폐지를 가만히 눈 뜨고 볼 수만은 없어서 고심끝에 글을 쓰게 됐습니다. 그동안 운영진분들 정말로 고생많으셨구요, 그 노고에 이렇게 한 줄의 짧은 감사인사밖에 드릴 수 없지만 오래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601.... 많은 회원들이 원하는 좋은 방향으로 잘 마무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11-02-20
20:38:35
 


형준이랑
아 뭔가...;;; 당황스럽네요
오공일도 해체되지 않은 마당에 대표 팬사이트가 문을 닫는다는게 참 믿고싶지않은 상황이네요
운영자분들 다시 한번만 생각해주시면 안될까요
최대 팬사이트가 무너지면 팬덤 자체도 무너지기 마련입니다. 모일 곳이 없으니까요...
501멤버들에게도 큰 상처가 될테지요... 어떠한 측면에서도 폐쇄가 최선은 아닌듯합니다
다섯명의 앨범이, 활동이 언제 다시 재개될지 모르는 마당에 밑도끝도없이 이렇게 팬사이트가 사라져버리면 앞으로 팬들은 어떡하나요.... 굳이 다섯명이 아니더라도 앞으로 개인활동이 차차 늘어갈텐데 그때그때 소식 전해들을곳도 저는 여기밖에 없습니다....ㅠㅠ 회원들의 소리에 다시한번만 귀기울여주세요...부탁드립니다..
11-02-20
20:45:17
 


myo
T.T SS601 is a family for every Triples and SS501.
No matter where are we from and who we are ,we just like sister!The family !
우리 가족 은~~~
everyday I click ss601.com at first time ,I love here I love all Triples
because 우리는 완두콩입나다!
Please don`t close here 안돼요ㅠㅠㅠㅠ
서명합니다
SS601은 저희에게 없어서는 안될 펜페이지입니다
-------your 6th member Myo(해외팬입나다)--
11-02-20
20:49:45
 


달구
컴퓨터 키면 제일 먼저 오던곳인데 ㅠ 601이 없어지다니요 ....
어떻게 해결 못할까요 ??? ㅠ 공홈보다 활발한곳인데,,, 601이 없어지면 팬들 분산되고 단합하기도 어려워질거 같은데 ㅠ
일이 잘해결 됐으면 좋겠네요 ..
11-02-20
21:02:38
 


영원하자501
제발 Info&data방이라도 열게해주세요ㅠㅠ
곧 있으면 형준오빠랑 영생오빠도 솔로컴백인데
팬들이 한곳에 모일곳이 분산되면 큰일이잖아요ㅠㅠ
11-02-20
21:08:09
 


mizang5
SS601 지켜주세요!!
BY oversea TS mizang5
11-02-20
21:08:41
 


망아지
아... 당황스럽네요.
제가 학생이라서 참여를 못하는게 정말 슬프네요
컴퓨터 키면 습관처럼 확인하던 곳인데.
다시 한번 의논해 주시면 안될까요 ㅠㅠ...
다른 분들의 의견처럼 Info&Data 방만이라도 열거나 운영진 자격을 조금 완화시킬 수는 없나요
지난 기간동안 공홈보다도 큰 역활을 가지고 있는 601인데..
그런 사이트가 없어진다면 팬들에게도 큰 타격이 갈꺼라고 예상되요...
제발 다음 번에 들어올때는 좋은 공지가 있을 것이라고 믿고 기다릴께요.ㅠㅠ
11-02-20
21:26:38
 


HToys
적극적인 활동을 하진 않았지만 SS501을 좋아하면서 SS601이란 팬페이지 역시 제 삶의 일부처럼 많이 봐온 팬입니다.
늘 그렇듯 둘러보러 와서 이런 공지를 읽게 되어 가슴이 먹먹하면서도 한편으론 이런 결정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운영진분들 마음도 이해가 됩니다.
한동안 601에서 있었던 많은 일들을 지켜보면서 어쩌면..이라는 마음도 들었었는데 그 어쩌면이 현실로 다가온 것 같네요.
그저 지켜보면서 내가 아니더라도 잘 될거다, 지금처럼 늘 그렇게 있을 것이다, 라고 안일하게 생각했던게 가장 후회스럽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601에서 많은 분들과 희노애락을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
마지막까지 도움 드리지 못해서 죄송하구요, 전/현 운영진분들 정말로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11-02-20
21:26:49
 


뜐♥
저 역시 빛나는더블님의 생각에 동의하는 바입니다.
덧붙여 그동안 육공일에 무관심한했던 회원.. 분란냈던회원들을 기억하고 섭섭해하시는 만큼
관심가지고 참여했던 회원.. 운영진분들 편에 서줬던회원들도 기억해주시고 그분들이 느끼실 허탈감도 헤아려주세요
육공일폐쇄를 막기위해 지푸라기라도 잡는심정으로 밑에 글에서 방안내고 토론하는 회원들 역시 마찬가집니다
왜 이제서야 이러냐고 할게 아니라 이제라도 육공일의 소중함을 더욱 더 뼈저리게 느끼는 회원들에게 기회를 주세요
이런방법이 안먹힐 것 같으면 저런방법으로 해보고 안되면 다른방법 해보는거고 또 안되면 또 다른방법해보고 그렇게 나가면 안되는겁니까..
이 모든걸 운영진분들에게 떠안길 생각없습니다. 적어도 다른 회원들이 방법을 강구 할 수 있게 기회를 달라는 거예요

여기에 적힌 일들때문에 이 사이트를 닫기엔 육공일은 팬사이트 그 이상이예요
밖에 나가면 다른 아이돌팬들도 아는 사이트구요. 멤버들은 물론 멤버들 주변인들까지 다 아는 곳입니다
더군다나 SS501팬들에겐 집같은 곳이죠. 육공일이 닫혔을때 그 이후에 파장도 생각해주셨음 좋겠어요

운영진분들에겐 관리하면서 느낀점들로 어느정도의 마음의 준비를 할 시간이 있으셨을지 몰라도
여기 대다수의 회원들은 갑작스러울 수 밖에 없고, 그것이 그때 공지들을 읽고 추천도 하고 관심가졌던 팬들이라해도 당혹스러움은 다르지 않을 겁니다
그때 공지들이 떴을때 관심이 없어서 당황스러운게 아니라 폐쇄할지도 모르는것과 폐쇄가 코앞인건 받아들이는데 너무 큰 차이예요.

마지막줄에 즐겁고 행복했던 기억만 남았으면 좋겠다고 써주셨잖아요
여기 이렇게 많은팬들이 아쉬워하고 속상해하는데 이대로 닫으면 어느팬이 육공일에 즐겁고 행복했던 기억을남길까요
더이상 해결방법이없다. 이게 최선이고 당연한 결과라는 리플들은 못본걸로 하겠습니다
이것이 번복할수없는 결정이라고는 말하지 않겠다던 501스런하루님 말씀에 한가닥 희망을 걸고 기다릴께요
11-02-20
21:28:23
 


민향
아이쿠... 클럽박스 잘못들어가서... 탈퇴대버렸어요;; 다시 못가입하나요 ㅠㅠㅠ 11-02-20
21:34:00
 


샤방정민
죄송합니다. 그동안 601 전현운영진분들이 얼마나 큰 노력과 희생을 감수해왔는지
얼마나 고생하셨는지 그동안 당연하다고여겼던건지 그 고마움을 피부로 느끼지 못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지금 이렇게 상황이 터지고 나서야 깨달은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밉네요..
한번만 기회를 준다면, 단한번만 폐지결정을 번복해주신다면
다시는 이런상황까지 치닫지 않도록 저희가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한마음 뭉쳐서 노력하겠습니다.
제발 601 살려주세요..
11-02-20
21:53:57
 


샤방정민
정말 정말 솔직히 말해볼까요.
솔직히 지금 SS501 상황, 트리플S 상황
모두 하락세인게 현실입니다..더블이 소속사를 각자 옮기면서도 그랬고
이번 정민오빠 솔로활동을 보면서도 그랬고
확실히 대중들의 관심도, 팬들의 관심마저도 작아지고 있어요..
항상 시간이흐르면서 어쩔수없는 이 상황들을 보며 혼자 마음아파했었는데
601마저 사라진다면.....정말 SS501의 팬들이 다같이 힘을합쳐 모일수있는곳은 단한군데도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결국 SS501은 그저 추억의 인기많았던 그룹.으로 기억되고 말겠죠..
앞으로의 일이 너무나도 확실하게 예견되서 가슴이 아픕니다...
그동안 여러가지 논란과 사건떄문에 601이 시끄러웠던거 사실이고,
운영진님들이 정말 많은 고생하셨다는 것도 잘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일과 그 상황들로 601이 아예..이렇게 문닫는건 회원으로서 너무너무 속상한 일이 아닐수가 없네요..
운영진님들을 탓하고싶지도 않고 탓할 이유도 없지만 그래도 한마디만 해봅니다..
제발 601 살려주세요..
11-02-20
21:58:01
 


잠뽀인영
글이 올 라오고 이틀동안 씁쓸한 마음에 글을 남기지못하다 수고하셨다는 글는 꼭 남겨드려야 겠어서 로그인했어요
힘든 시기에 운영진을 하며 힘드셨을 현운영진분들 그리고 든든하게 지켜주셨던 전운영진분들, 언제나 수고해주셨던 멀티팀분들
이리되긴 했지만 이 힘든 시기에 운영진직을 수락해주셨던 한분 모두 감사합니다
11-02-20
22:33:51
 


로프티
운영진분들께서 마음을 굳히신 것 같고, 그동안 얼마나 힘드셨는지 알기 때문에 '한번만 다시 생각해주세요.' 혹은 '조금만 더 고생해주시면 안되나요?' 라는 부탁을 드리지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이거 하나만은 부탁드리고 싶어요. 글 쓰는 권한을 막더라도 601 홈페이지는 쭉 건재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동안 함께했던 시간도 있는데 이렇게 폐쇄가 되는 건 너무 아쉽습니다. 601 홈페이지는 말그대로 SS501 팬질의 산물이잖아요. 다 기록이고 추억인건데 사라져버리는 건 너무나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에게 601은 정신적 지주였는데 주소창에 ss601.com 을 치면 페이지를 표시 할 수 없다는 창이 뜬다는 상상만으로도 저는 마음이 아픕니다. 계속 홈페이지 운영은 아니더라도 홈페이지 건재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생각해 주시면 정말로 감사드리겠어요. 마지막으로, 운영진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11-02-20
22:47:23
 


일찐영생
설마설마하면서 들어왓는데..글을안쓰면안될거같네요
모든분들과같이저도폐쇄안햇으면좋겟어요.. 진짜요즘ss501많이하락하고잇고
정민오빠솔로활동도그렇고 이제솔로로나온다는 현중오빠도그렇고..걱정만되네요
대중들의관심도많이떨어지고 소속사이전문제부터...진짜6년동안601이있어서 안심되고 믿음직스러웟는데그런 기둥이무너져버린다는건아진짜잇을수없잖아요 ss501이있어서 601이존재하는거아니에요?
운영진님들을너무몰아세우는거같지만.. 정말모두들수고하셧지만그래도폐쇄는진짜아닌거같애요
한번만다시생각해주셧으면좋겟어요..아무것도도와드릴수는없어면목이없지만 제가할일은이글을쓰는것같네요..정말수고하셧고진짜다시한번만다시생각해주세요 ㅠㅠ요즘501때문에안그래도속상한데 601이없어진다니까 몬가허무하고눈물나고슬프고끝난다는생각밖에안나내요..
11-02-20
22:51:33
 


꼬맹이
댓글을 남겨야 하나, 말아야 하나, 수십번 수백번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굳이 댓글을 남기는 이유는 601의 이러한 결정이 회원분들의 탓이라고만 느끼기 때문이 아니라는 점을 저 개인적으로는 말씀드리고 싶기 때문입니다.

제가 운영진으로 있었던 2대 때에도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601의 운영진 선출 방식 때문에 듣지 않아야 할 오해나 쓴소리를 시작으로 말입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그 순간만큼은 너무나 스트레스였지만, 여전히 601을 믿고 저희에게 힘을 주셨던 수많은 분들과, 더블 때문에 금세 그런 일들을 잊고는 했던 것 같습니다. 고인 물은 썩기 마련이지요. 수많은 회원분들의 때로는 쓴소리가 그 무렵에는 상처가 되기도 한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또한 한편으로는 저를 돌아보고, 601에 대해 수없이 생각하게 한 좋은 자양분이 되어주기도 한 것이 사실입니다. 모두 더블과 601이 잘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한 말들이었으니까요.
우리에게 소중한 SS501이 모두에게 사랑받고 인정받길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되었던 601이었습니다. 그래서 개방형 홈이라는 모토와 멀티방을 운영하기 위해 많은 분들의 수고와 어쩌면 희생이라고 부를 수 있는 부분들이 그 아래에 내재되어 있었습니다. 수많은 기사를 올려주시고, 영상을 올려주시고, SS501이 잘 되기를 바라신 많은 분들이 없었다면 601 또한 없었을 겁니다. 하지만 어느때부턴가 601이 개방홈이라는 사실이 운영진들의 홈 관리를 너무나 어렵게 한 것 또한 사실일 겁니다. 그리고 1~2년 사이에 이제 지금과 같은 상황을 겪게 된 것이 전운영진임을 떠나 이곳을 사랑했던 한 사람으로서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지금의 601의 상황은 솔직히 더블과 601을 애정하는 사람의 쓴소리라고는 전혀 느껴지지 않을 마큼이나 원색적인 비난과 상대의 탓만을 하기 바쁜 공간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이곳을 지켜내기 위해서 전현운영진들이 많은 노력을 하셨다는 것을 그분들을 대신해서 우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그 누구도 601이 폐쇄되기를 바라지 않는다는 것을 충분히 마음으로 느끼고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런 결정을 내릴 수 밖에 없었던 운영진들의 안타까웠을 마음 또한 충분히 헤아릴 수 있습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현실적이고도 좋은 생각들이 나와서 예전같지는 않더라도 601이 존속되기를 누구보다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더블 멤버들이 DSP를 나와서 계약을 하고 개인활동을 하면서도 SS501 음반 활동을 하기를 바라고 있는 것처럼, 우리 모두 더블을 처음 응원했던 초심을 잃지 않고 이곳에서 더블의 음반 활동을 써포트 할 수 있기를 소망하는 마음 또한 간절하다는 것 또한 사실일테니까요.
11-02-20
23:39:43
 


수달과말
SS601 없으면 팬질을 무슨 맛으로 하나요. 폐쇄.. 쉬운 결정 아니였다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그래도 SS601로 Triple S는 힘을 내며 SS501을 응원했습니다. 우리 SS601.. 영원해야하잖아요. SS501 멤버들도 폐쇄하는 것을 원하지 않을 거에요..
SS601.. 폐쇄 안 하고 열어두면 안 되나요? 그냥.. 다시 한 번 생각해주세요. Triple S 안 그래도 요즘 힘든데 SS601마저 없어진다면..
우리 영원히 SS501 사랑할 거잖아요!
11-02-20
23:39:48
 


요잇땅
걱정도 되고 더 많은 의견들이 올려졌나 해서 와 봤네요.
꼬맹이>님 글 읽으며, 또 이런 저런 생각에 잠도 깨네요.
전 운영진들의 한마디 한마디가 정말 지금의 이 사태를 정리하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꼬맹이>님의 의견 고맙습니다.
11-02-21
00:02:51
 


형준부인
오랜만에601들어왔는데 왠 날벼락인가요ㅠㅠ그렇지않아도 우리오공일 소식들을곳도 마땅치않고 트리플이 싸우기도 하고 많이 갈라져있는 요즘 601이없어져버리면 같이 의사소통할기회도 없어지는거예요~1년만기다려주시면 제가 수능끝나고 운영할수있을텐데....제발 폐지만하지말아주세요
ss501처음부터 함께해왔는데 이렇게 없어지기엔 너무나도 허무한것같네요.....
엎친데 덮친격으로 트리플이 힘든데 이러지말아요ㅠㅠ
11-02-21
00:07:45
 


지켜보고있다
501이 존재하는이상 601도 존재하는건데ㅠㅠㅠㅠ
전 운영진분들께 어떻게 부탁 안되나요?ㅠㅠㅠㅠ
지금 심정은 대형팬페이지 마스터분들은 그래도 운영경험이 있으시니 부탁을 드려보는게ㅠㅠ
이대로는 안돼요ㅠㅠㅠㅠㅠㅠㅠㅠ
비록 운영진 조건은 안되지만 601유지를 위해 저라도 운영진이 되고싶은 마음입니다ㅠㅠ
저는 601말고는 가는데가 없어서 601이 사라지면 저도 갈 곳이 없습니다 ㅠㅠㅠㅠ
팬들이 흩어지면 팬심은 더 약해지기 마련인데 ㅠㅠㅠㅠ
제발ㅠㅠ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ㅠㅠㅠㅠ
11-02-21
01:55:10
 


유리가면생
지금 이 현실이 받아들여지지않아요
정확히 팬질을 시작한 날까지 기억하니까요.
6월 25일 , 그 때부터 지금까지 한 곳을 바라보며 이렇게 달려왔네요
그렇게 시작해서 아마 처음접한곳이 601인듯싶어요.
어제 들어오고, 오늘 들어와도 이 게시글은 계속 올라와있고,이 사실에 대해 안타까워하시는분들을 보고만 있자니....애석할 뿐 이네요
근데 위 댓글중 빛나는더블 님의 의견 좀 운영진분께서 제대로 봐주시고,고려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오늘 또 다시 댓글을 달게되었네요
생각해보니 601은 팬들이 함께 이끌어온것이고,한해 한해 여러 운영진들을 통해 이어온 홈페이지인데
지금 현 운영진들의 권리로만 이 싸이트를 폐쇄가 가능한가해서요
저희들은 무작정 폐쇄하면 안된다가 아니라,지금 이런 조치가 과연 옳은건가 해서 말씀드립니다
당연히 601을 지키고 싶고, 지켜야 한다는 전제에서요
19일이후로 수 많은 댓글이 달렸습니다.
단순히 다시 생각해주세요가 아닙니다. 저희의 마음과 생각을 자세히 봐주시고 다시 고려해주세요
솔직히 운영진의 잠시의 공백이라도 저희들의 팬마인드라면 수만명의 회원분들이라면 지켜 갈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분쟁이 일어났을때 중재자가 없으면 곤란을 많이 겪겠죠
그래도 601의 모토
"우리들이 1등이 세상의 1등이 되는 그 날까지 늘 곁에서 함께하며 응원하겠습니다"
이 말처럼 우리들의 하늘을 보며 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니까 우리들의 아름다운 추억과 기억으로 남을 수 있는 곳으로 이끌어 나 갈 수 있을거같습니다

몇번을 쓰고 지우다 쓴게 비록 두서 안 맞는 이런글이지만,
이 상황이 제발 좋게 전개되어갔으면 좋겠네요
11-02-21
02:14:35
 


욘센씨
아무리생각해도이건아닌것같아요..처음에는 어쩔 수 없는 현실때문에그저 안타까워만했는데 이렇게 이대로 우리의 공식홈페이지나 다름없는 대표팬싸가 없어진다는걸 인정할 수 없어요...데뷔때부터 5년이넘는 시간동안 줄곧 들어와서 팬질했고 가장 버팀목이되는 곳이었는데 지금 이렇게 한순간 위기가찾아왔다고해서 쉽게 무너지는건 있을수없어요....물론 힘든건 알아요..지금 처한 상황이 힘들다는건아는데..그렇다고 쉽게 폐지라뇨..... 회원들은 폐지를 바라지않아요. 이제 맴버들 개인활동도 점점 더 늘어날거고 또 다섯이 다시 뭉치는 날도올텐데 그때 육공일이 없다고 생각하면 ....정말 생각도할수없어요.육공일이 폐지된다는건 단순히 펜페이지하나가 폐지된다는 의미가아니라 우리 트리플의 기둥이 하나 사라진다는거에요 절대 단순한게아니에요 저만 그런걸지도몰르지만 육공일이라는 팬페이지만큼은 언제나 꿋꿋이 견뎌주길바라는마음입니다..지금당장 운영진선출이 힘들지라도 극단적으로 폐쇄한다고만하지마시고 일단은 열어만 두기라도합시다...폐쇄만은 하지말아요..운영진선출에시간이걸리더라도 일단은 육공일폐지되지않는다는것만으로도 팬들에게는 한시름놓는일일거라생각합니다..부디 6년이다되는 그 긴시간을 잠시찾아온 시련으로인해 잃어버리지않게도와주세요.. 11-02-21
05:54:36
 


초록별,
하아..........
안되요...............................................
안되요 ..정말 안되요.......... 그냥 안되요..
안된단 말예요............
11-02-21
08:09:01
 


cjulia
이런 마지막 공지를 내놓기까지 얼마나 힘드셨을지 운영자님들께 죄송한 마음에 가슴이 먹먹합니다.
501의 계약이 만료되면서 그동안 601안에서 일어났던 사태를 숨죽여 지켜보며 ...
아니, 처음엔 단순히 지켜만 보지는 않았습니다.
한멤버를 향한 무분별한 언어의 폭력과도 같았던 사태 속에서 달래도 보고 애원도 해봤지만 ....
그럴때마다 던져지는 비수와 같은 폭언 속에서
이성을 잃은 그들이 너무나 무섭고 겁이나서 점점 두려워지고 서서히 지쳐갔습니다.
501의 그 어떤 안티사이트보다 더한 그 아비규환과도 같았던 사태 속에서
결국 그 화살은 한멤버를 공격하다 못해서
안그래도 힘들었을 운영진분들을 공격하고 또 매도하며 그 독을 뿜었지요.
이미 그때부터 지금의 사태는 충분히 예견되어 왔습니다.
운영진들의 노력을 한순간의 악감정으로 매도하며 날카로운 언어의 칼끝으로 공격하며
그들은 이런 사태를 예상 못하였는지요?
아니 지금 이 팬들의 군중 속에서 숨어 가슴 졸이고 있을 것입니다.
그저 기분 내키는대로 되는대로 말로 내뱉는 것은 쉽지요.
하지만 많은 이들을 위해서 내 시간과 노력을 희생하며 직접 몸으로 뛰어 고생하며 일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이미 그동안 수차례 누누이 공지되고 예고되어 왔음에도
그 무관심으로 처음 알았던 일인양 쉽게 내뱉는 말들이 참으로 아쉽습니다.
저 역시 그때의 사태 이후로 이곳에 남아있는 팬들의 마음을 믿지 못하게 되었었나봅니다.
그때의 사태이후론 더 이상 이곳이 예전같이 즐겁고 따뜻한 그곳으로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오랜시간 머물러온 고향같던 이곳 601이 마치 적진인양
마음의 문을 닫고, 이젠 입도 닫아걸고, 댓글조차 쓰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저 몰래 숨어서 상처받고 힘들어하는 순수한 소수의 트리플들과 운영진들을 안타깝게 지켜보기만 했네요.
너무나 죄송했습니다. 결국엔 아무런 도움도 드리지 못했던 한 트리플로서 너무나 죄송하고 가슴 아플뿐입니다.
이 선택이 최선이었냐고 따지듯 묻는 분들을 보며 가슴이 아프네요.
이런 결정이 나기까지 얼마나 많이 힘드셨을 분들의 결정을 너무도 쉽게 말하는 것이 참으로 안타까울뿐입니다.
오랜 시간 힘들게 이곳을 지켜왔을 운영진분들께 같이 힘이 되어드리지 못하고
이젠 지쳤다고 ... 이젠 이곳이 무서워졌다고 그저 숨어 지켜보기만했던 용기없던 한 트리플로서
정말 너무나 죄송하다고 말하고 싶네요.
그동안 너무나 수고하셨습니다 ... 항상 감사하고 있었는데 ..... ㅠㅠ
11-02-21
08:25:45
 


T.R.P
다시 생각해 주세요라고 한다면 너무 저희들만의 생각인가요...?
다음에서 601폐지 반대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벌써 1000명도 넘는 사람들이
반대를 하고있습니다.
601은 501과 함께였잖아요..... 이렇게 없어지기에는 너무 아깝다고 생각이드네요
그리고 이 사이트하나의 소실로 많은 트리플 내분이 있을꺼같기도 합니다.
트리플은 더더욱 우리 501의 자료를 찾는게 더 힘들어질꺼같네요
제발 폐지만큼은 안될꺼같습니다.
11-02-21
09:41:27
 


순수의시대
진짜 말도 안된다ㅠㅠ 601이 없는 501은 상상도 할 수 없는데....마치 공홈이 사라지는 느낌이에요ㅠㅠㅠ
아...이제 501의 소식은 어디에서 접해야할까요ㅠㅠ
11-02-21
09:42:53
 


리더형아
폐지라니요....ㅠ.ㅠ
물론 저두 업무상 바쁜다는 핑계로 활발한 활동 많이 못 한점은 정말 너무도 죄송스럽고
할말은 없지만 너무 속상합니다.
왠지 이공간이 없어지면 ss601도 없는것같아요 부디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ㅠ.ㅠ
11-02-21
09:49:12
 


당근맛햇살
전 이제 어디서 오공일을 보면서 웃어야하나요.......
아 ........별로 열심히 팬질 한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많이 601때문에 행복했었는데.... 어떻하나요......
폐지만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02-21
12:46:48
 


이예나
601폐지되면..ㅠㅠ..정보는어디서얻죠...이제..ㅠㅠ
고등학생되고,많이 팬질못해서 ..그나마
많이 정보얻고 영상볼수잇던곳이 ..601이여서 다행이라생각해는데..ㅠㅠ
이제..어디서행복을얻어여?ㅠㅠ...으휴..

그래도 그동안 수고많으셧어여!!!!
그저감사할뿐입니다...마지막까지 고생만하신건아니지..싶네요..ㅠㅠ
수고많으셧어여 !!
11-02-21
12:58:54
 


Ti
늦게 SS501팬 되면서 어떻게 정보들을 들어야하나 하고 있다가
601덕분에 정보도 많이 듣고 지금까지 오공일 팬질 해올 수 있었는데, 폐쇄라니요ㅠ__ㅠ
아주 가끔 댓글다는 정도의 활동을 한 회원인지라 폐쇄하지말라는 말 하기도 부끄럽긴한데
너무 속상하고 그래서요...
운영진분들도 힘든 결정 내리신거지만, 멤버들은 개인활동하기시작하는데 가장 큰 팬사이트는 폐쇄가 된다니
정말 너무 안타깝네요...
11-02-21
14:02:40
 


준베이베
무슨 이런 일이 다있나요.
말도 안되네요, 멤버들이 보면 가슴이 찢어지겠네..
제일 큰 팬사이트였습니다. 많이 생각하시고 결정 내리신 거 겠지만, 이러면 어떡해요.
팬들은 지금 갈 곳 없는 어린애가 된 심정입니다.
안되요, 제발 부탁드려요ㅜㅜㅜㅜ폐쇄는 안되요 제발...
11-02-21
14:41:49
 


더블만봐
하...이제 육공일이 없어진다면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딱 컴퓨터 켜면 먼저 들어오던 곳이 육공일이였는데...
진짜 육공일 덕분에 오빠들 팬질 더 활발히 할 수 있는 공간이고 했는데...
진짜 그 동안 육공일 너무 감사했습니다 진짜 평생 육공일 마음속에 가지고 갈께요.......
진짜 폐지 안됬으면 좋겠지만 운영진 분들도 힘든 결정 내리신 걸테니까.........
진짜 너무 수고하셨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육공일 진짜 제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육공일짱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02-21
14:53:38
 


요쏘섹시정민
너무 슬프네요...
무슨 말을 해야할지...
11-02-21
16:39:19
 


박말님
이런말 하면 안되겠지만 601이 문을 닫음으로써 ss501이 다섯명으로 컴백한다는 희망이 좀더 줄어드는것 같아요
다시 한번만 생각해서 결정해주셨으면 합니다 ss501과 함께해온 601,영원히 지켜갔으면 하네요.
11-02-21
16:52:43
 


DoubleS
헐..........꽤나 쇼크네요;; 제가 너무 이 사실을 늦게 알았나보네요.....맨날들어오는데 몰랐어요 ㅠㅠ
저는 501의 누군가의 개인팬이 아니라 제가 즐겨찾기해놓고 매일 들어오는 곳은 여기가 유일한데...
저는 이제 어디로 501을 찾아 가야 할까 막막하네요........ 501의 대표 팬사이트인데........
다른곳에 이런 규모의 사이트가 생길까요 과연...........ㅠㅠ 깊이 생각해볼수록 더 슬프네요....
11-02-21
17:09:08
 


깔루아
SS501도 '우린 해체한 게 아니다' 라고 하고 있는데
팬사이트가 먼저 해체라니요
우리도 우리지만 501 멤버들이 이 소식을 알면 얼마나 슬퍼할까요.
11-02-21
17:38:21
 


더블중독
아.............정말아쉽고슬퍼요ㅠㅠㅠㅠㅠ가지말아요 11-02-21
17:51:01
 


허곰돌
아...... 진짜 아... 당황스러워요ㅠㅠ 아쉽네요
한결같이 6년?진짜 그만큼의 시간을 컴퓨터 할때마다 들어와서 가장먼저 소식 접하고 했던 곳인데...
대표 팬사이트가 사라지는건ㅠㅠ ss501 팬분들 보기 힘들때마다 이곳 들어오면서 즐거웠는데ㅠㅠ
601로 뭉쳐잇는 분들까지 뿔뿔히 흩어지면 안되잖아요ㅜㅜ 너무 슬퍼요ㅠㅠㅠㅠㅠㅠ
11-02-21
18:43:58
 


미소오공일
뭐라 할말이 없어지네요..오공일을 알고난뒤부터 당연히 찾아오던 장소였던 601이 없어진다니...
힘든일도 많았고 슬픈일도 많았지만...언제나 맘을 열고 올수있는, 항상 오공일 소식에 설레던 이곳이
없어진다니 너무 슬프고 맘이 아픕니다. 힘들었을 운영진분들 수고하셨고 언젠가 다시 601이 열리리라
믿어보고 싶네요... 트리플이란 이름으로 언제나 오공일 응원하고 있을테니 힘내고 우리 팬분들 역시 힘냈으면
하네요..근데 어디서 우리 오공일 소식을 601만큼 찾아볼수 있을지....걱정이 많이 됩니다....
11-02-21
19:35:55
 


haeyuon
안되요.... 이거정말... 여기서 601까지폐쇄한다면 오공일끝이에요. 오공일전체팬들 다 뿔뿔히흩어지는거에요. 제발 오공일생각해서라도 폐쇄하지말아주세요.
육공일 정말 매일들어오고 정보보면서 정도많이들기도했구요.. 이런공지내놓기까지 정말 많이고민하시고 힘드셨겠지만 다시한번생각해봐주시면안될까요 ..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네요.
지금 우리 힘든시기잖아요 .. 여기서 제일큰사이트인 육공일까지폐쇄된다면..
11-02-21
19:42:26
 


§사랑해
헐... 정말 이렇게 되나요...ㅜ
더블하면 대표적인 팬페이지가 601인데...ㅜㅠㅜ
진짜.. 안타깝네요..ㅜㅜㅜ
첨으로 팬페이지가입한데가 여긴데....
결국 이렇게 되다니... 너무 안타깝네요...
지금까지 운영진여러분 수고하셨고요,
덕분에 SS501에 대해서 더 많이 알 수 있었고요...
많이 정보와 많은 것을 봐서 많이 좋았어요ㅎㅎ
감사했습니다!ㅎㅎ
11-02-21
19:53:09
 


비상하자
이제 제 팬질도 다 끝인가보네요...하나둘씩 다 떠날거같아요...진짜 눈물날라그래요...여기가 없어진다는건 정말 생각도 못했는데.....해체도 안했는데.....뭐라 할말이 없네요..... 11-02-21
19:56:25
 


노넥
TripleS가모이던곳,멤버들의생일을챙겨주던곳이였는데...정말이곳까지없어진다면...우리트리플우리SS501멤버들어디서서로의소식은전하고들어야할까여..??공홈보다활발한곳이였는데..그래서좋았던곳이였는데...우린공카가없어도자랑스럽게우리SS601있어라고했던곳이없어지면...우리정말어디서모여어디서멤버들의정보를나누고생일을챙기며어디서팬들을만나야하나여..우리해체않했잖아여..멤버들다시모일껀데하나하나다없어지면우리어떻해여...SS501을치면사이트제일먼저나오는601이잖아여...죄송하지만부탁드립니다염치없지만제발다시한번만생각해주세여....SS601의폐지반대합니다.... 11-02-21
21:51:18
 


=완두콩=
잠시동안601을안한게정말후회되네요.......죄책감들뿐입니다....
팬질도 다끝낫네요....공홈도사라질려고하는데여기도사라지면저희는어디로가야하나요?
아직....아직...해체된거아니잖아요...이건아니잖아...
제발.....601살려주세요...제발요..우리501들그럼어디로가나요....?
떠도는거잖아요..진짜이건아니잖아..제발살려주세요...우리다른팬들이머라해도꾹꾹참아내는그런601이엇자나요....
매너하면바로우리떠올리는데..매너없이사라지는게어디잇나요?이해할수없어요...받아들일수없습니다...
501들생각해서라면 이러는거안되잖아요..그쵸?다시생각해주세요....진짜해체된거아닌데왜우리까지 헤어져야하는데ㅠㅠㅠㅠ
진짜우리가왜헤어져야하는데...반대해요.
11-02-21
22:27:43
 


잠뽀인영
지금도 힘들고 이전에도 힘들었을 현 운영진 그리고 전 운영진들에게 더이상의 희생을 강요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계속적으로 601의 위기를 말씀하셨었고 힘들어 하셨다는걸 표현하셨던 분들께 조금만 더 힘내달라고 말한다는건 너무나도 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들어 힘내달라는 말 대신 수고하셨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힘든 시기인걸 아시면서도 운영진직을 수락해주셨던 핀아규종님께는 그 마음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가능하다면 SS501의 역사가 같이 있는 이곳이 사라진다면 많이 힘들 사람들을 위해서 글쓰기나 댓글 쓰기 모두 막아놓고(이런 기능이 있긴 한가요?^^;;) 이 곳의 계정만이라도 유지해줄수는 없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정말 힘들때 와서 글들을 보며 이때 이런 일이 있었지 하며 추억이라도 되씹으며 힘을 낼 수 있는 공간으로서의 존재라도 남아있다면 하는 생각에 글을 남기게 되네요.
11-02-22
01:13:41
 


달콤한 키위★
헐........안돼요!! 마음이 뻥 뚤린것처럼 너무 허전해요.ㅠㅠ
육공일은 단순한 팬사이트가 아니에요
팬질의 집이나 따뜻한 둥지나 다름없는데.ㅠㅠ 다른 방법은 없나요?? 더 좋은 방법이 있을거에요.ㅠㅠ
팬마인드가 시작되는 곳이자 팬질의 행복함이 가득한 곳인 SS601로 기억되고 싶은 소망으로 이러한 결정을 내리게 되었다고했는데 폐쇠하는건 그런 기억을 억지로 지우는것같이 섭섭해요
'SS501과 트리플S에게 존재함으로써 기쁨과 행복을 드리는' SS601이고 싶기 때문입니다.<라고 했는데 그럼 존재해야지 존재안하면 무슨 소용이 있나요ㅜㅜ없어져버리는건데!
벌써 가입한지 4년이 다되어가는데.. ㅠ.ㅠ..너무 아쉽고 섭섭하네요..ㅠㅠ
아니면 인포데이타방 열어둔다고했는데 만약만약 진짜진짜로 폐쇠하면
지금 가입된 사람만 쓸수있는(팬 아닌사람들이 막 가입해서 망쳐놓는걸 막기위해) 대화방?? 자유게시판?? 하나 만들어주셔요 그렇게라도 601에 접속하고싶은 마음이ㅠㅠ

에라이 폐쇠하지 말아라! ㅠㅠ
11-02-22
01:23:54
 


파란해
저도 601이 이대로 그냥 유지만이라도 되길 바래봅니다
오공일이 언제 어디서 무얼했었는지 트리플들이 어떤 일들로 기뻐하고 슬퍼 했는지를 알수있는곳이 601이죠. 오공일의 지난 자취를 찾아 볼수 있는 이곳의 오래된 영상들이나 글들은 수많은 회원들과 전운영진 여러분에 땀방울들인데 사라지지않게 되길 바래요. 최악의 경우 당분간 새글이나 정보가 못 올라오더라도 유지만이라도 되었으면 해요. 유지에 드는 비용은 모금하면 가능할텐데....ㅜㅜ
11-02-22
02:04:54
 


영생바라기
활동을 열심히 한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하루에 한번 들어와서 눈팅하던 곳이었는데..
결국 이런 결정이 나니 아쉽네요..
501의 정보나 직캠 직찍 등 많은 자료들을 바로바로 볼 수 있던 곳이라서 항상 좋았었는데..
그리고 단순히 팬싸이트를 넘어서 그냥 601 자체가 좋아서 자주 방문한 것도 있어서..
정든 친구가 떠나는 기분이네요 ㅠㅠ
많이 아쉬워요 ㅠㅠ 운영진분들도 어려운 결정하셨겠지만..
아쉽고 아쉽고 그렇네요 ㅠㅠ
11-02-22
02:25:45
 


부끄야규
물어보고싶은게 있는데요 운영진을 하기위해서 필요한 조건이나 그런것 있으면 말씀해주시겠어요? 11-02-22
12:40:05
 


정민아메롱
맞습니다!! 솔직히 이렇게 많은 팬분들이 601 폐쇠를 원하지 않는데
폐쇠한다는 말씀은 너무 극단적이에요 좀더 뭔가 해결방안을 찾아서 어떻게든
꾸려냐가야 하지않겠습니까? 우리들의 1등이 전체의 1등이 될때까지 601이 응원한다고 말로만 하고
지키지 않는거와 같지않습니까? 아무리 아주 만약에라도 그럴일은 없겠지만 ss501이 해체를 한다고해도
절대로 601은 없어지면 안됩니다 팬들의 단결력이 높아지고 트리플s라는 이름하에 똘똘뭉칠수있던것도
어찌보면 601덕분이라고 할수있었을텐데 이곳이 폐쇠된다면 그후에 우리팬들이 어떻게 될지 정말 심각하게 걱정됩니다
조금이라도 시간을 더 주시고 해결방안을 같이 찾아보면 어떨까요
11-02-22
13:04:40
 


봄이~
이방법 밖에 없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도와드리지 못했던 입장에서 모라 할말은 없지만
멤버들도 찾는 이곳을 없어진다는 것이 너무 슬프네요
11-02-22
14:31:37
 


살콤한박정민
잠시 닫아놓고잇다가 다섯명 다시 뭉치면 열면 안되나요... 이대로 없어지는건 진짜 팬들 다 분산될거같은데 ..그럼 나중에 오빠들한테도 지장이..잇고 ㅠㅠ진짜이대로 폐쇠한다는건 좀 극단적인거같아요 601폐쇠한다는건 ;진짜 그냥뭔가 트리플이 사라진거같은 느낌.. 유지만 하면 안될까요 ..ㅠㅠㅠㅠ 11-02-22
14:46:08
 


정민이까꿍♥
이런 일이 생겨서 당황스럽네요...ㅠㅠㅠㅠㅠ
저 또한 컴퓨터 할 때 가장 먼저 들어오는 곳이 이곳이고 오빠들 소식도 많이 볼 수 있어서 여러모로 참 좋았는데... 폐쇄라니... 정말 아쉽고 뭔가 마음이 허전하네요...
11-02-22
15:22:11
 


평생오공일
ㅠㅠㅠ제가 가장 사랑했고 가장 먼저 오빠들소식을 알고 싶을 때 그리고 새로운 소식을 알았을 때 들어오던 곳이 601이었는데... 정말 아쉽네요
운영하실 분이 없다니.... 정말 아쉽네요.. 정말 시간을 더 가지고 새로운 분을 찾으면 안될까요?
너무 아쉬워요..아쉽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네요 팬싸이트만이 아니라 601자체가 좋았는데.. 601사이트가 사라지면 더 이상 SS501을 대표하는 팬페이지는
사라지는 것인가요? 요즘에 너무나도 분화되고 계속 개인팬들이 급증하고 있어서 이런 팬페이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제가 아무도움도 못드려서 정말 죄송하네요
11-02-22
18:29:16
 


우하하하하
폐쇄라뇨....말도안되요......
하........
제가오공일좋아하고 나부터 이홈페이지를 자주 다녔거든요...
그런데 이곳이 없어진다고하니...마음한쪽이 텅 빈것같습니다..
윗분들처럼 저도 오공일소삭들을때마다 이곳을다녓어요..
이젠어디루다녀야좋을까요...
하....쓸쓸하네요....지금느끼는거지만...저도...많은도움을 드리지 못한것같아요..
아저너무빨리 그리워지명 어떡하죠??ㅠ
그런데...정말 이방법밖에없는건지...궁금해요..ㅠㅜ꼭폐쇄를해야하나요..?....아정말이럴순없어요ㅠㅜ
보니까 많은분들이 601폐쇄를원치않으신모양이니까...
이방법말구요 해결방안을 찾아보는게 어떨까요??
11-02-22
18:39:01
 


은쪼
이런 소식을 접하게되어 안타깝고 슬피기만 합니다.
이 601이 폐쇄를 한다면 우리 트리플은 어디서 모이고 어디서 소식을 접할까요
SS501의 영원한 대표팬싸이트인 601 폐쇄하시는것을 다시한번만 생각해주시면 안될까요.
방법을 좀더 찾으시는게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발벗도 도울테니 한번만 다시 생각해주시면 안될까요...
11-02-22
18:41:23
 


더블한울
계속 글만 보다가 용기 내어 댓글을 씁니다.
오빠들 데뷔할 때가 초6 이였는데, 그때부터 오빠들 계속 좋아했습니다.
SS501 오빠들 정보, 사진, 영상 항상 보고 싶으면, 601 와서 보고.......
601과 함께 한 시간이 긴데........... 이렇게 닫기엔 너무 마음이 아파요.......
공지 글 보고 며칠 동안 고3인데 공부가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한숨만 쉬고 앉아있어요ㅠ.ㅠ
그만큼 601 정말 좋아했는데......... 무슨 소식있으면 항상 601 들어와서 확인했는데............
운영자 분들께서도 한참 생각하신 뒤에 어렵게 결정 내리신거........다 알아요ㅠ.ㅠ 많이 힘드셨다는 거 다 알아요..ㅠㅠ
폐쇄만 하지 말아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ㅠ.ㅠ
11-02-22
20:30:56
 


닥터준
안돼요... 제발...
폐쇄 하지 말아주세요..컴퓨터 키면 제일 먼저 오는곳이 601이에요..
501맴버들 전원이 한꺼번에 소식들을 수 잇는 곳은 601밖에 없어요 ㅠㅠ
다시한번 생각해주세요... 501이 언젠가 다시 뭉칠텐데.. 그때되서 601없으면 저희 어떻게해요....ㅠㅠ
힘드시더라도 ㅠㅠ 안돼요 진짜...
11-02-22
21:12:06
 


츠마
말도안되요.....아 제발이러지마세요 601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럼이제 소식어디서 들어요 안되요..안되요 제발진짜.....
정보통이라고는 601 여기밖에없는데..
제발진짜이러지마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갈곳잃은것마냥 기분이 너무이상해요
폐쇄만은 제발하지말아주세요.......가슴막막해미칠것같아요ㅠㅠㅠㅠㅠ
601이 폐쇄되면 501을 못보는것같은 그런기분이예요.....제발요 하지말아주세요...
진짜 팬분들이 이렇게 부탁드리잖아요.....한번만 다시생각해주세요.....
11-02-22
23:17:02
 


더블day
많이 망설이다 댓글 답니다.
우선 그동안 수고해주신 전, 현직 운영진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특히 6대 운영진분들 너무도 고맙습니다.

601이란 사이트는 더블 팬에게는 너무도 당연히 언제나 그 자리에 있어 줄 것 같던 가족과 같은
존재라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몰랐던거 같네요.
그러다 보니 내가 활동하지 않아도 누군가 활동할꺼라 생각하고 운영진분들께서 심각하게 폐쇄에
대한 얘기를 쓰셨음에도 어떻게든, 누구든 하겠지 하는 안일한 마음으로 그저 정보 보고 가고 못본
방송챙겨보는 걸로 601을 이용한거 같아 너무나도 죄송스러운 마음이네요.
특히 지난 여름 이후로는 기본 도를 넘는 , 의견이 아닌 비난과 비판, 멤버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아닌 미움과 질책으로 가득찬 글들이 도배되는걸 보면서
그저 한발짝 뒤로 물러나 답답해만 하던 저와 같은 소극적인 팬들이 많으셨을꺼 같네요.
결과적으로 우리 팬들 스스로의 무관심과 지나친 개인 감정의 표출이
지금의 이 사태까지 오게 된거 같아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특히 운영진도 그저 501이 좋아 시작한 그저 팬임에도 불구하고
팬이 팬의 자격을 검증해야 할만큼 서로간의 불신으로 가득차 버린 팬덤의 분위기가
그 누구도 운영진으로 나설수 없는 사태가 되어버린거죠.

너무도 미안한 마음에 차마 폐쇄하지 말아 달란 말조차 못하겠지만
만약 601이 계속되는 그런 좋은 일이 생긴다면 이제는 제발 팬질 처음 할때처럼
사랑과 믿음으로 501과 601을 지켜가는 우리였으면 좋겠습니다.
11-02-22
23:44:22
 


스터디킴
601만은 언제나 열려있길 바랬는데 그렇게는 안되는군요 제가 관리할것도 아니면서 닫지말아달라고 사정은 못하겠습니다
601에 매일같이 들락날락 거린게 몇년째인지 이제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네요
601에서 많은 트리플s분들과 공유하고 이야기했던 몇년은 정말 잊지 못할것 같네요
10대를 SS501그리고 몇몇팬카페 팬사이트에서 많이 보내면서 참 즐거웠는데요 그중에서도 601은 늘 1등이었고요
혹 언제든 601이 다시 문을 연다면 바로 달려오겠습니다 처음 601에 발 들여놨을때처럼
언제든 다시 와주세요 잊지않겠습니다
11-02-23
00:24:28
 


순수규종사랑
601은 영원할줄알았는데......없어진다니 너무 슬프네요....
컴퓨터 키면 제일먼저 들어왔던 곳인데 ㅠㅠ
다음에 꼭 다시 열렸으면 좋겟네요....
601로 인해 501오빠들에 대해서 많이 알게되서 행복했습니다
11-02-23
00:43:24
 


영심치킨
컴퓨터키면 하던일이 601홈페이지들어와서 놀다가는거였는데 이제 전 컴퓨터키면 뭘해야하죠ㅠㅠ
오빠들응원도 같이하고 정보도 공유하면서 정말 재미있게 지냈는데이렀게 폐쇄한다는소리듣고 정말 멍했어요...
이제 어디가서 오빠들응원하고 정보도얻을까요....
ss501의팬으로서 자꾸 안좋은글올라오고 분란이생기는것에대해 정말 안타깝고 한숨만 푹푹나왔어요....결국이렇게되는건가요,,,
아무튼 601홈페이지 잘 운영해주신 운영진들감사합니다!!
11-02-23
01:08:25
 


블루션
그동안 수고많고 고생 많으셨어요. 원년부터 더블팬질하면서 정말 601에 들어오면 항상 즐겁고 신났던 기억이
나요. 지금은 힘들고 아픈 추억만 한가득이 돼버렸지만요.ㅠ 팬싸이트가 전쟁터같아서 답답했거든요.
팬들이 더블 소식접하면서 즐겁게 응원하고 힘을 주기보다는...원망과 서운으로 분란글과 댓글을 달아대다
이렇게 된 거 같아서 더 맘이 아픕니다. 601은 우리마음속에 영원할거예요. 앞으로 더블 멤버들 더욱 응원하면서
다섯명이 개인활동도 잘하고, 함께 앨범활동할때까지 계속해서 힘을 주고 응원해요. 제발 싸우지 좀 말아요 ㅠㅠ
601 운영진분들 정말 감사했어요. 운영진은 아무나 못하는 거죠. 정말 책임감과 중립을 지켜야 가능한 겁니다 ㅠ
11-02-23
01:36:16
 


맘가득오공일
이게 무슨 날벼락인지....
사태가 이렇게나 심각한 것이었는지 인지하지 못한 저와, 많은 회원분들의 잘못이 크다는 걸 알지만
말그대로 이것은 너무나 극단적인 선택 아닐까요..
잘 압니다. 지난 6월, 기사가 터지고 저 역시 포함해서 많은 팬분들이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고
그 후엔 점차 분열이 생기기 시작하더니, 어느순간 전쟁터가 되어버렸던 이 공간을요.
서로 물고 뜯고 상처만 내기 일쑤였던 이곳을요. 저 역시도 많이 원망스러운 마음에
리더에게 불만을 털어놓기도 했지만, 6년이란 시간이 역시나 짧지는 않았던지
미워할래도 마음만큼 미워할수도 없게 만들더군요 그래서 놓지도 못할거 그냥 기다려보자..
마음먹은것도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폐쇄된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니 절망스럽네요.
안그래도 멤버들 모두 개인활동을 시작한 터라 혹은 시작할 계획인 이 상황에서
이곳마저 이렇게 사라지게 된다면..정말 다시는 501의 모습도 볼 수 없게 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차기 운영진이 구해지지않는 이 시점에서 이런 결정, 어렵게 내리신거라는 거 알겠는데요..
그래도 다시 한번만 방법을 모색해봐요. 전현운영진분들 그동안 정말 많이 고생하신거 알지만,
그동안 감사했다고, 고생하셨다고 말하기 싫어요 정말 마지막 같아서요..
이기적인거 알지만, 그래도 부탁드려요. 한번만 더 생각해주세요..
11-02-23
03:02:56
 


꽃 꼬마
진짜충격가네요..
저의 눈팅한번이 홈페이지페쇄......;
저는 진짜 601안지 별로 안됬거든요. 팬질은 많이했지만은 그런데 가입하기 귀찮은 성격이라 그런거 잘 안하는데
어디가서 영상보면은 다 밑에 " ss601 " 이 써있는거예요. 그래서 이 팬싸이트는 정말 괜찮은 사이트구나하고 가입하고 멤버생활을 할때부터 저는 진짜 거짓말 안하고 매일들어온것같아요. 그정도로 저에게는 한구석에 601이라는 팬사이트에 대한 애뜻한 감정이 있었는데 제가 댓글하나 안단거 아니 관심하나 안 가지거 가지고 폐쇄되는 것 같아 마음이 무겁네요.. 언제든지 돌아와도 우리는 받아주니깐요. 절때 지금 이순간이 끝이 아니니깐요.

진짜 제가 못본 더블오빠들의 영상&기사&사진들 까지 다 보여주시는 그런 섬세함 존경하구요.
여태까지 고생하셨구요. 더블오빠 사랑하는 마음을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 진짜 이게 꿈이길 원하고 있어요. 언제든지 페쇄가 아니라고 말해도 좋으니 다시 한번만 생각해주세요.
만약 폐쇄가 취소된다면 진짜 만약에... 그러면 언제든지 한 게시물에도 따뜻하게 답변달고 , 열심히 읽겠습니다.

진짜 정이든 싸이트라서 믿기지는 않지만은 진짜 한번만더 생각해주시고요. 그동안 감사했고 미안하고 사랑합니다.
11-02-23
06:59:04
 


부끄야규
많이자신은 없지만 주위에서 추천해서 생각해보고있는데 (제가생각해서 되는건아니지만) 운영진조건이나 필요한것들 간단하게 말씀좀 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11-02-23
12:02:46
 


함박눈
잡고 싶은데...그럴 염치가 없네요......
제가 아는 홈 중에 가장 아름답게 운영되던 곳이었습니다.
마지막까지 기품 있는 모습 고맙습니다.
진흙탕에 핀 연꽃 같았던 운영자 분들의 모습 잊지 않겠습니다.
이제까지 601 지켜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가득 하시고, 뜻하는 일 모두 이루시길 빕니다.
11-02-23
14:31:50
 


shwnfl
왜 왜 페쇄에요..........
우리가 얼마나 슬퍼할지 알면서!!!!!!!
501오빠들은 어떻게 하자던가요??
순순히 허락햇했나요??
정말......우리가 얼마나...501좋아하고 사랑하는데..........
601은 우리 모두가 하나가 됫다는 것인데.........
너무해요.....정말............
하지만 잡는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네요.......
맞서야 할건 맞서야 하니까.........
그동안 고생하셧어요........
11-02-23
14:52:20
 


완두콩오공일
심각하게 패쇄이야기를 꺼내셨을 때도 '설마'하고 넘어갔던
일들이 현실이 되다니.......정말 후회됩니다.
이런 말 할 자격은 없지만 정말 패쇄는 아닌 것 같습니다.
솔직히 501을 가장 잘 알 수 있는 곳이 601아니었습니까?
패쇄만 안되면 정말 댓글도 열심히 달고 활동도 열심히 할게요.
정말 이제 어디로 가야하는건가요?..
11-02-23
18:21:46
 


우리의열정
지금같은시기에 이런일이 생겨 너무슬픕니다..
지금 다같이 활동하는 것도 아니고 개인활동이고..
아직도 네티즌들은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도 없는데..
하..아쉽네요...다시돌아오셧으면 좋겟습니다만..염치가없네요..
11-02-23
19:57:01
 


은빛오공일
제가 가입되있던 팬카페와 팬사이트가 이렇게 폐쇄를 하게 되어서 슬픕니다........
지난번에 모 팬카페의 주인이 팬카페를 다른 카페로 바꾸게 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항의를 받기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사이트만큼은 제발 폐쇄를 하지 말았으면 하는 바람이 매우 컸는데........
슬프게도 이번 사이트 마저도 폐쇄를 하게 되네요...........
그래도 저는 제가 오빠들 팬이란거 변하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폐쇄를 반대한다 하더라도 폐쇄가 취소된다는건 아니니까...........
말릴수도 없겠지요..............
하지만 601의 계신 모든분들은 오빠들의 팬이란거 변하지 않으니까요
그리고 이때까지 고생하신 모든분과
영상과 후기 자료등을 올려주신 분들
오빠들에게 많은 사랑을 주시고 계신 분들이 있어서
601에 오길 많이 기대가 되고 그랬는데.......
그래도 열심히 활동했으니까 후회안할게요....
만약 폐쇄안된다면 지금보다도 더 많이 활동하고 할게요.....
다들 지금까지 수고하셨습니다..........
11-02-23
19:58:01
 


괭이
폐쇄라니...... 너무 슬픕니다....
7년 팬질하면서 공홈보다 먼저 601을 찾고 들어왔는데....
601아니면 전 어디로 가야하나요............
매일 들어와서 정보를 얻고 사진과 영상을 봤는데.... 전 어디로 가야합니까......ㅠㅠ
11-02-24
00:25:12
 


박정민속촉
안되요 ㅠㅠㅠㅠㅠㅠ
정보는 항상 601에서 보고 놓친영상들은 항상601에 들어오면 올라와있고 그랬는데...
그럼 저희들은 이제 어디서 뭉쳐야하는건가요 ㅠㅠㅠㅠㅠ
오빠들도 601 많이 눈팅하실텐데 아쉬울것같아요 ㅠㅠㅠㅠㅠㅠ
11-02-24
14:42:22
 


러뷰
헐.....안돼요...이제 601이없어지면 무슨낙으로 팬질을해요....ㅠ
영상못본거 있음 여기와서 다보고 정보 같은것도 여기와서 다보곤했는데...
그럼 601없음 무슨싸이트로 들어가야 하는지..
안돼 없어지면...........ㅠㅠ안돼요..........진짜로 없어지면................ㅠㅠㅠ
몇년동안 지켜온팬싸이트인데...고작 운영자 없다고 이렇게 무책임으로 없애려고 합니까?
몇일동안만 더.............더 이어가주세요.........제발요........601없어지면 안돼요ㅜㅜ
여태까지 팬질해온것도 601때문이였는데...................
진짜없어지면 저울꺼예요ㅜ
11-02-24
16:07:32
 


스이테키
컴퓨터 고장나서 친구한테 소식만 들었는데..........19일부터 완전 초조해져있다가 드디어 컴퓨터를 켰네요......
아 진짜.......한번만 다시 생각해주시면 안될까요...ㅠㅠㅠㅠㅠㅠㅠ운영진분들이 정말 수고 많이해주고 애쓰셨다는거 정말 잘 알고 있습니다. 그치만 육공일이 멤버들하고 트리플에게 얼마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있는지도 아시잖아요..........이렇게 되서 운영진을 하겠다는 분들도 계시던데....그분들께 연락 따로 드리신뒤에 다시한번만 생각해 주시면 안될까요.......진짜 힘드신거 아는데......
회원분들과 얘기하셨음 좋겠어요.......진짜 애가 타네요........육공일 없어지면 진짜..눈앞이 캄캄한데...
제발 다시 생각해주셨으면 해요..해결방법을 찾던지 규칙을 다시정해서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시작한다고 생각하시면 안될까요ㅠㅠ 힘내서 다시 꾸려나가요정말............
11-02-24
16:46:04
 


L.O.V.E
지금까지 601 운영하느라 수고해주신 운영진분들 감사드려요^^
601 폐쇄 사실에 안타깝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네요...ㅠㅠ
ss501 오빠들 사랑한만큼이나 ss601도 무척 많이 사랑했는데...이렇게 사라지게 된다는것이
너무 꿈만 같아서 얼른 깨고 싶은 마음이예요 ㅠㅠ
몇년동안 601과 함께한 팬질에 정말 행복했고 즐거웠어요^^*
11-02-24
16:57:20
 


개박
수고 하셨어요ㅠㅠㅠㅠㅠ
근데 진짜 죄송하고 염치없는건 알지만 다시한번만 생각해주시면안될ㄹ까요??
지금 해외팬들도 반대 운동 하는거 같은데ㅠㅠㅠ
501이 유일하게 공식카페가 없는 그룹인만큼 601이 공식카페를 대신했는데
그게 없어지면 저희팬들 다 어디로 가나요ㅠㅠ
팬덤붕괴도 아니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제발 한번만 더 생각해주시면안될까요?
여기아니면 갈곳도 없는데ㅠㅠㅠ
팬들분들도 다 반대하고 방안 내놓고 있는데 좋은쪽으로 생각해주시길 바랄ㄲ께요ㅠㅠ
11-02-24
19:13:31
 


나비흔적
...염치없네요. 한참이나 혼란스러울때 내가 무슨 말을 하면 더더욱 혼란스러워 질것 같고..솔직히 말하자면 피하고만 있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SS601이 폐쇄한다니깐 참 마음이 아프고 죄송스러운 마음만 드는것 같아요.
ㅠㅠ제일 큰 팬페이지였고 정말 SS501과 언제나 함께했던 곳이라서 더 마음이 아프네요. 정말 눈물이 핑- 돌아요.
어떻게 뭘 해야하는지 모르겠고 뭐 어떤 말을 해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그 동안 너무너무 수고하셨고 정말 감사드려서 더 죄송하고 그러네요.
ㅠㅠ이제 SS601도 없어진다고 생각하니깐 진짜..다 사라지는 것 같고 마음이 그러네요ㅠㅠ 항상 있을것만 같았는데 말이죠...
....얼마나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내린 결정인지 알것같아서.. 감히 또 뭐라고 말씀드리기도 그렇군요..
ㅠㅠ좋은 결과로 바뀌면 정말 바라는게 없겠지만, 공지대로 폐쇄한다고 해도 절대 SS601을 잊지 않겠습니다.
SS501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너무너무 수고하셨고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11-02-24
23:11:26
 


깨사모
임기를 마치고 밀린 일들이 많아 정신없이 살다보니 어느덧 1년이 지났고, 그 사이에 제가 많은 도움이 되어드릴 수 없었던 점이 너무나 죄송스럽습니다. 특히 크고 작은 일들이 많았던 작년 한 해동안 많은 고생하셨을 6대분들께 더욱 죄송합니다. 이런 가슴아픈 공지를 마주하고서야 이런 글을 올리는 저도 반성을 해야겠지요..
멤버들이 지금은 각자의 길을 걷고있지만 언젠가는 한무대에서 꼭 함께할 날이 올거라고 굳게 믿어왔기 때문에 501과 함께해온 601이 사라진다고.. 정말로 생각하기 싫습니다. 저 또한 팬질의 시작을 601에서 수년간 함께 해오며 울고 웃었기에 더더욱 그러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5대 운영진으로서 운영을하며 느낀 점은 601은 회원 여러분들의 따듯한 관심과 올곧은 마인드의 운영진들 없이는 유지될 수 없는 곳이 SS601이라는 것을 몸소 느꼈기에 이러한 결정을 내리기까지 고생하셨을 전현운영진분들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고 또 이해합니다... 그저 601이 이러한 상황까지 내몰리게 된 것이 너무나 안타깝고, 아쉽고, 조금은 서운합니다.
11-02-25
00:05:12
 


정민효진
헐...정말 몇년 째 함께 했던 곳인데..여기서 모여서 팬들얘기도 하고 그랫는데 섭섭하지만 힘든 결정이었을꺼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더 미안하고 지금까지 너무 고마웠어요ㅠㅠㅠㅠㅠㅠ그럼 우리는 어디로 가야하는건가요.. 말만 이렇게 하는거 같애서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수 없는거 같애서 죄송해요.. 11-02-25
00:28:07
 


햇살오공일
제가 진짜 유학생만 아니였더라도 어떻게 했을텐데... 정말로 죄송해요 도움 되는것도 없고..
근데 규종아님께서 힘써주셔서 아직 희망이 있으니 정말 마음이 놓이네요!
육공일은 정말 트리플과 동고동락하는 친구같은, 또 집같은 편안한, 그리고 당연한 곳인데.........
솔직히 운영진 후보가 단 한명이라니.. 좀 뭐라 말로 표현 못 할 기분이 드네요...............
육공일 자주 드나들면서 제가 도울 수 있는 것은 최대한 도우려고 노력할테니까
전 운영진분들과 현 운영진 분들이 생각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어요..ㅜㅜ
육공일이 사라진다면... 제입으로 말하기도 싫은 얘기지만
대표 팬페이지가 폐지되면 다른 사람의 눈에는 더 이상하게 보이고 해체가
더 뚜렷해보일테니까................ 해체가 아닌데..
제가 정말 도울 수 있는 일이 있으면 당장 달려가서 하겠습니다! 같은 마음인 트리플도 많으니까
정말 운영진분들이 많이 깊게 고려해주셨으면 좋겠어요... 화이팅!
11-02-25
06:26:22
 


영생아놀자~잉
ㅇㅣ거 머가먼지모르겠어........
없애지말아주세요..
이것도 없어지면.....정말 더않좋게볼텐데..
.....제가 이런말을해도되는지모르겠네요....

정말... 우리 더 열심히 방법을찾아보면않될까요?
11-02-25
11:32:39
 


501LOVE
설마 이대로 진짜 폐쇠하는건아니겠죠?ㅡㅡ
운영자님만 믿겠습니다.
11-02-25
13:46:13
 


간지틼현중
폐쇄하지말아주세요 진짜...ㅠㅠ 601아니면 어디서 팬질해요 트리플은 진짜 601............ㅠ 11-02-25
19:36:15
 


luv501_
정말 몇십분을 계속 수정하면서 쓰고 있네요....정말 팬심 다 버리고, 극단적으로 객관적으로 솔직히 말해보면 SS501 그리고 트리플들 지금 많이 하락세에요...지금 다른 팬분들이나 일반 대중들에겐 예전의 전성기만큼 SS501의 인식이 많이 사라졌죠.... 최고 전성기때보다 팬분들도 엄청 줄었고 전 솔직히 SS501의 공식적인 앨범활동의 햇수에 비해 팬이 이렇게 많다는 것도 자랑스러울정도라고 생각해요. 진짜 이렇게 솔직히 말하는건 처음인데 럽라디 활동 이후로 제대로 지속된 활동도 없었고 거의 하락세랄까요. 이렇게 말하는것도 가슴아픈데 솔직히 이게 사실이에요. 진짜 냉철하게 팬심 다 버리고 보면 사실이에요.. 물론 끝까지 함께 갈 많은 팬 분들 계시겠지만 지금 5명이서 컴백을 언제 할지도 모르는 상황이고 팬분들도 많이 혼란스러운거 알아요..하지만 이럴때일수록 더 힘을 내야 합니다.....폐쇄라뇨ㅠㅠㅠ.....요즘 가수분들 보면 다 대표적인 팬사이트가 한개씩 있어요. 다른 팬분들도 아는...그룹명은 거론하지 않겠지만 대표적으로 소시지닷넷,동네방네,빕츠 이런 사이트들... 그런데 SS501의 대표 팬사이트인 SS601이 자취를 감추게 된다면 이런 상황에서 우리 트리플들은 어디로 가야 할까요? 그나마 이런 아슬아슬한 상황에서 분산되기로 유명한 트리플들이 많이 모여있고 단합도 가장 잘 되고 연령대도 다양하고 가장 믿음직스럽고 그랬던 곳이 SS601인데 이렇게 SS501이 해체하지도 않았는데 없어진다는건...제발 다시한번만 생각해 주세요....이건 단순히 우리 팬분들, 여기 601의 문제만이 아니라 SS501을 대표할 팬사이트가 없다는건 팬분들이 모일곳이 없다는건 ......무슨뜻인지 아시죠?.. 이렇게 차츰차츰 사.라.져.간다는거에요.....많은 팬분들이......관심들이.......하......한동안 댓글 안쓰다가 오랜만에 장문의 글을 쓰네요..제발 다시한번만 생각해주세요....... 정말 최악의 상황이라도 폐쇄라뇨... 정말 정말로 최악의 상황에 간다면 여태까지 모아두었던 게시글들은 그냥 조회할수 있게 모아주시면 안될까요?..아예 사이트 폐쇄를 하지 말고요.....정말 이 아까운 자료들, 팬질에 투자했던 우리 팬분들의 시간들은 어떻할까요.............하..........정말 누구도 혼란스럽지 않은 상황이 아니네요... 무리한 부탁이라는거, 무례한 부탁이라는거 알지만 제발......제발 다시한번만 생각해주시면 안될까요?...... 11-02-26
04:38:14
 


야규
601이라는 팬페이지 어디서 보죠?
이런 단합잘되고 또한 우리를 위해서 자료등등도 많이 올려주시고
우리가 믿고 와서는 보던 펜페이지라 601이라는 펜페이지 여기말곤 없겠죠?
있다고해도 여기보단 발전된 펜페이지가 없을꺼라생각되요.
28까지 제발 운영진이 뽑힌다면 좋을텐데ㅠㅠ
다음엔 더 좋은 인연으로... 다른곳에서나 601펜페이지가 다시 활동한다면,
많이 환영하고 응원할께요 501과601은 동급이잖아요ㅋㅋㅋㅋ
11-02-26
11:02:18
 


안녕피제이
이제 오빠들 개인활동이라도 좀있으면 많이 시작할꺼고.. 그렇게되면 우리팬들 모여서 서로
정보공유도해야하는데...ㅠㅠ 601이 공홈보다 사람도 훨씬많고해서 더 많이 들락날락거렸는데
여기폐쇠되면 우리팬들 어디로가요..ㅜㅜ 더 오빠들 서폿하기 힘들어질텐데.....
공홈에 팬분들 많이없고 저는 601에서 거희 오랫동안잇어서 다른곳으로가기도 진짜 힘들어요ㅜㅜ
진짜 힘드셔도 한번만 다시 생각해주세요...ㅜ 대표 해주실분 안계신가요..ㅜㅜ
정말 부탁드려요...ㅜ
11-02-26
12:04:02
 


냐냐501
정말....28일이면 끝인건가요???
제발 다시 한번만 생각해주세요...ㅠ.ㅠ
정말 다 필요없고 인포,데이터방만 열어주시면 정말정말 감사하겠어요..ㅠ.ㅠ
정말 부탁드려요...ㅠ.ㅠ
11-02-26
22:07:04
 


쩐영이☆
아직도 마음이 진정이 안됩니다
제발.......제발 다시 한번만 생각해주세요...
운영이 힘드시다면 info&data방만 열어주시면 안될까요?
정말.......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꼭 우리가 먼저 ss501에게서 멀어지는것 같은 마음이 들어요
앞으로 ss501의 든든한 기둥인 601이 없다면 어떻게 소식을 듣고 활동을 할지
너무 막막하고 걱정되고 불안하고 무섭기까지 합니다
ss501은 이 소식을 전해듣고 얼마나 절망감과 섭섭함을 느낄까요...
오빠들의 마음을 생각하면 제가 더 아픕니다
다시 한 번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제발......
info&data방 만이라도 살려주세요
저는 601을 믿습니다
11-02-26
22:23:21
 


거우리
아 정말 뭐라고 말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
그간 이안에서 함께 해온 시간들 앞으로는 그럴 수 없다니 너무 슬프고 아프네요.
노력해오고 수고해주신 전 현대 운영진 여러분 고생하셨습니다.
11-02-26
22:24:59
 


보노생
2일뒤면, 28일입니다. 정말 닫으실껀가요?
운영이 정말 힘드신다면, info&data방만 열어두시면 안될까요?
3.8일 형준오빠 솔로앨범 나옵니다. 그리고 곧 영생오빠도 나오구요..
그런데 트리플들 이제 어디서 모입니까? 부탁드립니다... info&data방이라도 놔두시면 안될까요?ㅜ
11-02-26
22:25:30
 


501플
2일밖에안남았는데...아진짜 폐쇄되는건가요?????
진짜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진짜 뭐라고한번만더올려주세요
11-02-26
22:35:36
 


수달보호막
이제 이틀남았는데ㅠㅠㅠㅠㅠㅠ 폐쇄만은 막아주시면 안될까요??ㅠㅠ
운영진분들 너무 고생하신거 알지만....
제가 미성년자라 어떻게 나서볼 수 조차 없어서 이런 말 할 자격 없는거 알지만........
어떻게 안될까요...?? 이대로 폐쇄는 안돼요ㅠㅠ
이제 우리 트리플 어디서 모여야 하나요ㅠㅠㅠ
진짜 info&data방만이라도.......
11-02-26
22:50:15
 


이쁜별오공일♡
설마 진짜 28일에 닫는건 아니겠죠?..
지금 현재 회원분들이 서로 머리를 맞대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해결방안을 찾고 있는 상황인데 말이죠.
운영진 분들에게 도움이 되어드리지 못한점 죄송하지만,,
오랫동안 많은 팬들이 활동하는 곳인데 제 생각에는 현 운영진 분께서 결정하시고 -폐쇠. 는 아닌 것 같네요.
폐쇠하면 데뷔 때 부터 여기 가입해서 활동하신 팬분들은 뭐가 되는 거고, 그 전에 도움주셨던 운영진님들은 뭐가되나요... 제가 전부터 도움이 되지못해서 말할 자격 없는 것도 알아요. 미성년자이고 어린 학생이라서 큰 도움 못드리는 것도 죄송해요.
하지만, ㅡ 이건 정말 아닌 것 같네요. 그렇게 생각하시지 않으세요?..ss501의 든든한 버팀목인 ss601은
ss501과 triple s, '모두의' 소중한 공간입니다.
11-02-26
23:17:51
 


블리
계속 지켜만보다가 처음댓글다는데요
솔직히 좀 냉정하게말해서 SS601이란싸이트는 운영자분들의 싸이트가 아니지않나요?
다른게시판은 잘 안들어가서 모르겠지만,info&data방은 대부분이 회원분들이 올리신 자료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물론 영상방엔 운영자님들이 올려주고계시지만, 정 운영이 힘들어 운영자를 그만두시는거라면 영상방을 닫던, 영상을 올려줄 헬퍼같은걸 모집하면 되는거 아닐까요?
애초에 SS601이라는 팬싸는 회원들을 중심으로 만들어졌고,
그뜻에 따라 운영자들도 주기적으로 바뀐걸로 압니다.
그런데 그만큼 소중하고 중요한 팬싸이트를 현재운영자님 마음대로 닫을순 없다는겁니다.
여기에올라온 수천개의 자료들, 2005년부터 함께했던 추억, 옛자료
그리고 이 팬싸이트를 운영하기위한 운영비, 계정비 다 회원들의 돈아니였나요?
그런데 그런 싸이트를 운영자님께서 무슨권리로 일방적으로 폐쇄하겠다는건지 정말 이해못하겠습니다.
이 싸이트를 만든 1대운영자도 아니고 그냥 주기적으로 관리를 위해 넘겨받은 운영자님께서 말이죠.
멤버들도 자주 들어오는 팬싸고, 더블팬들이 그나마 가장 많이 모였던 곳인만큼 좀 신중했으면좋겠습니다.
이 팬싸가 닫힘으로써 더블이란그룹이 정말 끝나버리는것같아 좀 조심스럽네요.
이제 2일밖에 남지않았는데 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SS601은 운영자들마음대로 닫을수있는 팬싸가 아니란거 제발 다시한번 생각해보세요.
여기엔 회원분들의 수많은 자료들이 있어요. 이 팬싸가 닫혀버리는순간 그 자료들은 다 사라져버린다구요. 아무리 개인이 저장해놓는다고해도 그것도 정도가있는법이지요. 이러자고 회원분들이 5년동안 자료올리고 운영비낸거아니잖아요.
11-02-26
23:22:28
 


이쁜별오공일♡
블리님 의견에 공감합니다-..'모두의' 공간이잖아요. 모두의.
[솔직히 좀 냉정하게말해서 SS601이란싸이트는 운영자분들의 싸이트가 아니지않나요?
다른게시판은 잘 안들어가서 모르겠지만,info&data방은 대부분이 회원분들이 올리신 자료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물론 영상방엔 운영자님들이 올려주고계시지만, 정 운영이 힘들어 운영자를 그만두시는거라면 영상방을 닫던, 영상을 올려줄 헬퍼같은걸 모집하면 되는거 아닐까요?
애초에 SS601이라는 팬싸는 회원들을 중심으로 만들어졌고,
그뜻에 따라 운영자들도 주기적으로 바뀐걸로 압니다.
그런데 그런 싸이트를 운영자님께서 무슨권리로 일방적으로 폐쇄하겠다는건지 정말 이해못하겠습니다.
이 싸이트를 만든 1대운영자도 아니고 그냥 주기적으로 관리를 위해 넘겨받은 운영자님께서 말입니다.
그만큼 소중하고 중요한 팬싸이트를 현재운영자님 마음대로 닫을순 없다는겁니다. ]
제 생각도 그래요. 폐쇠는 쉽게 할 수 있는 말이 아닌 것 같아요..
일이 생기면 다같이 대책을 세워야죠..무작정 닫는 다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현 운영진님 힘들게 운영해 오신 것 잘 알지만, 더욱...신중한 선택을 하시길 바래요. 글이라도 좀 남겨주세요..답답해 죽겠어요..정말. 지금 상황이 잘 되어가고 있어서 육공일 살릴 수 있는 건지, 그대로 무작정 말 없이 사라지는 건지..
아무나 저에게 상황정리 좀 해주세요 ㅠㅠ 지금 상황이 어떤 상황이죠? 그대고 말없이 폐쇠-.인가요?
11-02-26
23:53:03
 


더블린이
다시 한번더 운영자를 찾으면 되지 않나요?
SS501 팬사이트하면 역시 SS601인데 운영자 몇분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일방적 폐쇠라니요.
다시 찾아보고 SS601 지키는쪽으로 하시면 되지 않습니까?

운영자 못찾아서 폐쇠는 아닙니다.
운영자 다시 찾아서 601지켜주세요
11-02-27
00:10:48
 


★뚝501:D
다 폐쇄하는건 좀 아닌거 같아요ㅜㅜㅜㅜㅜㅜ..
그냥 계속 열람만이라도 가능하게 해주시면 안될까요ㅜㅜ? 지금까지 몇년동안 601 가족분들이 601에 모아둔 정성들이 싸그리 없어지는 거잖아요... 운영진분들.. 다시 한번 생각해주세요... 관리가 힘드니 글쓰기는 막아놔도, 계속 열람만은 할 수 있게.. 어떻게 안될까요ㅠㅠㅠ...?
11-02-27
00:23:54
 


요잇땅
이틀만에 로긴 했다가 다시 보는 이 공지...아 또다시 심장이 철렁하네요.
운영진분들....많이 힘드시죠....
그래도 저는 좋은 소식 기다립니다.
11-02-27
01:03:27
 


은하수별
더블 5년동안 팬이었고 앞으로도 쭈우욱 관심끊지 않을겁니다.
601폐쇠는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소속사 옮기면서 팬들간의 불협화음도 많았지만
시간이 흐르면 좋아질거라고 생각됩니다..
다음달이면 형준이도 .영생이도.5월달엔 리더인 현중이도 컴백예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홀로서기 하는 멤버들에게 성공적인 개인활동을 할려먼 601이 절대적입니다
음원도 음반도 모든 정보들을 공유할수있는 장소입니다.
운영자분께서는 다시한번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11-02-27
10:55:09
 


영원하자501
정말..........이대로 끝인가요?ㅠㅠ
내일이면 2월 28일인데...........................................
11-02-27
13:20:53
 


쩐영이☆
블리님 말에 공감합니다
내일이면 28일이에요...
601은 모두의 공간입니다
운영자를 못찾아서 폐쇄한다는것 자체가 정당한 이유가 안되는 듯 싶네요
제가 운영자를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뭐라고 할 말이 없습니다
그래도 제발 info&data방만 남겨주세요ㅠㅠ
11-02-27
16:50:56
 


팔계#
내일.,,인데 아직도 아무 말씀이 없으시네요...
운영자님 제발 많은 팬들을 위해서 팬들의 마음좀 받아주세요ㅠㅠ
지금 운영자 하시겠다는분 6분이나 나오셨데요..제발요...
트리플S가 집을 잃는것입니다
운영자님...
11-02-27
17:25:29
 


팔계#
힘드시다면 멀티방이랑 info&data방만이라도 제발..... 11-02-27
17:26:03
 


스이테키
육공일사태(?)에 팬들이 많이 힘들어하고 지쳐할만큼 육공일은 팬들하고 멤버들에게 되게 큰사이트에요.
제 욕심하나 채우자고 닫지말아요ㅠ 이게 아니라 이 사이트 저희 팬들모두 공들이고 열심히 지켜온사이트잖아요..
처음엔 에이 설마.. 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너무 초조하네요.운영진분께서 이 댓글들을 보셨을지 안보셨을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봤을거라고 믿습니다. 몇년을가꿔왔는데 차기운영진이 뽑히지 않는다고 폐쇄라니요..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리퀘스트모금? 그거 하시고 차라리 육공일을 위해 모금한번 열면되죠.
운영진 다시 한번만 뽑아요. 이렇게까지 된거 더이상 뭔들 못하시겠어요.
한두시간 덜자더래도 육공일을 위해서 일해주실분 꼭 계실거에요.
관리 힘드시면 조금 엄격하더라도 규칙 다시 정해요.
같이 힘합쳐서 하면되는거잖아요.. 다시 처음이라고 생각하고 초심으로 돌아가서 다시하면안되나요?
정말 이대로 육공일 닫으면 이많은 팬들 다 기러기됩니다......
저희 공식 카페하나 없어서 항상 헤매고 다녔는데..
각 국내외팬들이 여기 많이 찾으시는거 잘 아시잖아요. 이렇게 성급하게 폐쇄할 문제는 아니라고봐요.
뭐 사실 성급하게라고 말할 자격은 없지만 그래도 이건 좀 아닌거 같네요.
많은분들께서 안된다고 방법은 있다고 하시는데 왜 굳이 폐쇄를 하시려고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정말 폐쇄하는건가요.. 딛고 일어서면 안될까요..?
11-02-27
18:20:28
 


그린 애플
28일.. 내일.. 이네요..
진짜 안되요 다시한번만 생각해주시면 안돼요? ㅜㅜ
진짜 트리플s의 집이 없어지는거에요..ㅜㅜ
601이 절대적으로 필요해요....
제발.... 부탁해요.......

우리들의 1등이 세상의 1등이 되는 그날까지 늘 곁에서 함께하며 응원하겠습니다.
601.... 진짜 지켜요 우리..
11-02-27
18:21:37
 


도리도리
블리님말에 저절로 고개가 흔들어지고, 매우 동감이 드네요.
이때꺼정 팬페 지속유지비나 자료들등 운영진분들도 물론 많이 힘쓰신부분들도있겠지만,
그만큼 여기에있는 모든 트리플분들도 육공일에 자료를많이올렸죠.
팬페 존속문제에 있어서는 운영진분들께서 의논하셔서 결정하시는게 아니라 .
트리플들도 결정할수있는 권한이 있다고생각합니다.
팬페 유지비가 몇만원씩 팬들돈이 든것도 아니고, 몇십만원씩~
뭐 예를 들어서 운영진분들이 육공일이라는 회사를 운영하고있다면,
육공일이라는 회사에 주주들은 트리플이라는거죠.
운영진분들끼리 폐쇄 문제에 대해서 이렇게 결정한것에 대해서는 불만이 없지않아 있네요.
하루가 남았지만, 월요일날 부디 좋은 결과로 공지가 다시올라오기를 바랄께요.

팬분들 의견을 묵살하지말아주세요 부디.
11-02-27
19:02:52
 


501트리플
벌써 내일이면 28일이네요...
7년동안... 웃고 웃었던 기억이 많고, 평생을 함께하고싶었는데 안타까운건 사실이네요.
만약에라도... 폐지가 안된다면 좋겠지만.
폐지가 된다면 마지막인사도 못했다는 후회는 하고싶지 않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활동해주셨던 현,전운영진분들, 함께 정보 공유하며 같이 울고웃었던 트리플분들...
모두 소중한 기억,추억만 간직하길 바랍니다. 그동안 감사드렸고,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601에 얽메이지 마시고 좀더 편하게 팬활동을 하면서 언젠가 다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11-02-27
19:09:59
 


오공일편애♬
28일......내일이네요...............
운영자를 하고싶어하시는 분들이 11명 나왔다길래 601이 계속 이어갈수있겠구나..했는데....
아무런 소식이 없어 너무 슬프네요ㅠㅠㅠ
계속 희망을 가지고 믿고있었는데..결국 폐지되는건가요?ㅜㅜㅜㅜㅜ
그동안 열심히 활동해주셨던 현,전운영진분들 정말 수고많으셨구요 감사합니다.
이렇게 헤어지게 됐지만 언젠가는 다시 만날 날이 오겠죠?

그래도 내일 601에 들어왔을 때 폐지안한다는 공지가 올라왔으면 좋겠어요ㅠㅠㅠ
11-02-27
19:25:10
 


도트
제발 폐지하지 말아 주세요......
601이 없어지면 저는 SS501의 소식을 알 길이 끊어집니다ㅠㅠㅠ제발요ㅠㅠ
저 이제 고3이라서 안그래도 오빠들 소식 듣거나 보는게 느려질텐데
아예 그 길이 끊기지만 않게 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 제발ㅠㅠㅠㅠ
아직 다섯명 다시 뭉치는거 보지도 못했어요ㅠㅠ 그 전에 601이 폐지되기에는 너무 일러요
제발 폐지만은 말아주세요ㅠㅠㅠ 부탁입니다...
11-02-27
19:49:00
 


콩지
몇시간뒤면 벌써 28일이네요.....
항상 컴퓨터를 켜면 가장먼저 들어오는 곳이 601이었구...
SS501에 관한 모든소식을 가장 빨리 알수있던곳도 바로 601이었어요.....
우리에게 너무나도 소중했던 601을 끝까지 지키지 못해 너무나도 슬프고....
또....우리모두의 일을 운영진분들께만 맡겨두어서 너무너무나 죄송스럽네요......
이공지가 뜬후에도 매일매일 이공지를 읽으러 다시들어왔죠.....혹시라도....
패쇄가 안됬으면 하는 마음으로......그렇지만 이미 되돌릴수 없는 일이겠지요.....
소중했던 만큼 쉽게 떠나보낼수가 없네요.....그동안 601을 함께 지켜와주신 많은팬분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운영진분들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또 미안스럽고 죄송하네요.......
601은 이렇게 패쇄되지만....언젠가 다시 만났으면 좋겠네요.......
그동안 601덕분에 너무너무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11-02-27
20:00:46
 


백구55
하루 전인데도 아무 말씀이 없으셔서 더 불안하네요, 혹시나 내일도 이렇게 지나가고 아무 말 없이 폐지된다면 운영진 분들께 정말로 감사했다는 말 드리고 싶어요. SS501만큼이나 SS601 좋아했어요, 정말로.
앞으로도 계속 열려있으면 좋겠어요. 욕심 부릴 염치 없지만 폐지가 아니라는 공지 꼭 보고싶어요 ㅠ3ㅠ..
11-02-27
20:11:19
 


오공일愛
이미한번댓글을썻지만....
28일은 몇시간 앞뒤고 불안해서 이렇게 다시한번 글을쓰네요ㅠㅠㅠ
아직까지 601폐쇄에대해 아무런 말이 없으신데....정말 우리 이대로 없어지는건가요??ㅠㅠ
정말 불안해서 601을 나가지를못하겠어요ㅠㅠㅠㅠ
백구55님처럼 욕심부릴염치는없지만 욕심을 부릴수있다면 꼭 폐지는 아니라는 공지가올라왔으면하네요ㅠㅠㅠ
11-02-27
20:28:38
 


찹쌀떡귀요미♥
.......한분이서 유지해주시면 안되는건가요?
지금까지해온 서폿을 하지않기로하고
그냥 팬들만의 공간으로는 유지가 불가능한가요?
팬들끼리 의견을 공유하고 뉴스를 공유하고 방송을 공유하는 수준으로는 유지가 힘든건가요?
저는 여기가 아니면 팬질을 할곳이없어서 트리플이란 이름을 놓아야해요...ㅠㅠ
11-02-27
20:44:20
 


생이만볼께!
운영진 분들 ㅜㅜ 제발 601을 폐쇄하지 말아주세요 ㅜㅜ
솔직히 오공일 팬사이트를 대표하는 육공일이 이렇게 없어진다면 트리플은 정말 어디서 모여야 하나요,,,
정말 폐지만은 하지 말아주세요,,, 이렇게 많은 트리플이 원하고 레벨권한이 조금 낮춰진다면 다음 운영진을 하실 분들은 많아 지실 것 같아요 ~~ㅜㅜ
진짜 오공일의 팬으로서 601이 폐쇠하는건 정말 마음아픈일 이자나요ㅜㅜ 특히 이런시기에 폐쇠된다면 팬분들은 진짜 길을 잃어 버린듯한 기분일 거에요 ,, 저도 지금 몇시간 뒤에 601이 폐쇠될까봐 컴퓨터를 못나가겠어요 ,,, 이렇게 불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정말로 진심으로 601을 계속 이어가도록 해주세요 ,, 부탁드릴께요 그동안 601로 인해서 즐거웠던 시간이 많았는데 앞으로도 계속 즐겁고 싶어요 ~~~ㅜㅜ
11-02-27
20:47:21
 


샤사오공일
내일인가요?
혹시하고 자꾸들어오게되네요..
다른공지가 올라와잇을까하는 기대감에..
너무 가슴이아픕니다 더이상 모일 공간이없는건가요..

팬들끼리의공간이될수는없나여..
11-02-27
20:55:55
 


SS501♥
다시 뽑아봐여 ㅠㅠ 언제나 컴퓨터를 키면 항상 제일 먼저 601을 들어왔는데.........정말 이대로 없어지는건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럼 Schedule 과 Info & Data 와 multimedia 방만 열어주세요 ㅠㅠㅠㅠ
11-02-27
23:14:29
 


쩐영이☆
28일이 30분정도밖에 남지않았어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계속 601 들어오게 되네요
이렇게 정말 소리없이 닫히는건가요.....?
그렇다면 이 기회를 빌어 말씀드립니다
운영진분들 지금까지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구요
앞으로........언젠가 다시 부활할 날이 오겠죠?
저는 기다리겠습니다 희망 버리지 않을게요....
11-02-27
23: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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