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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PD 
  
 051224 MBC 깨워줘서 고마워 : 보여줘서 고마워! (1)



자, 일단 MERRY MERRY CHRISTMAS를 외치며 감상부터 시작!

AM 7:30
SS501이 묵고 있는 호텔로 제작진들 도착!




어젯밤에 폭탄이라도 떨어진듯한 이 무슨 진풍경이란 말인가!

문을 열어주기로 해놓고는 오전 내내 연락이 되지 않았던 매니저들은 모두 기절 상태.
당황한 제작진들은 소품을 떨어뜨리고 의자에 걸려 넘어지등의 소음을 만들고 마는데....



세상모르고 매니저형아의 발목을 베고 편하게 자고 있던 규종이가 결국 눈을 떠버리고 말았다!





자고 일어났는데도 스마트규의 이미지를 지켜주고 있는 우리팀의 중심, 김규종!
전교회장 아무나 하는거 아느거덩요



한편, 거실의 진풍경보다 심하면 심했지, 결코 덜하지 않는 풍경이 있었으니...



두두둥....



세상모르고 자고 있는 개소



허수달



김오피테



그리고 박 카리스馬 (...)


AM 8:00
제작진은 친절한 스마트규의 가이드로 우선 형준이를 먼저 깨우기로 결정!






"형준아, 일어나야지." (나긋나긋, 소근소근)
캬, 이 얼마나 아름다운 아침 풍경이란 말인가!



엠픽에서도 그렇고,
형준인 아침에 눈뜰때마다 놀란 토끼눈이 되는듯 ♥





갑작스런 수십명의 제작진들때문에 놀란 형준이.
어리벙벙한 막내에게 여전히 나긋나긋하게 상황을 설명해주고 있는 우리팀의 중심! (우리팀의 엄마!)



결국 경림 누나의 노래로 잠에서 확 깨버린 우리 막내!



그리고 절대 잊고 있어선 안되는, 오늘의 복병 김.현.중!


AM 8:10
정민이 깨우기를 맡게 된 불쌍한 막내




허나 싱글 1집 시절,
썩은 우유 냄새와 구별할수 없을 정도였던 정민이의 발냄새에 심한 어지러움을 호소하고!





방심하고 있던 사이, 정민이에게 머리 끄댕이를 잡혀버리고만 형준이!
전설의 고향의 공포를 방불케하는 거친 둘의 플레이에 할말을 잃고 차게 식어가는 제작진들!





이런 흐트러진 모습, 너무 바람직해 아가. T_T







결국 최후의 병기로 투입된 경림 누나의 거친 노랫소리에 깜짝 놀란 정민이.
박정민 깨우기, 겨우 성공!



그리고 그 소란스러움 속에서
업어가도 모를 정도로 곤히 자고 있는 대단한 횽아 김현중!




cik87
대단한 캡쳐 실력이시네요+_+b 기대한 만큼 정말 재미있는 프로그램이었어요~~
정민아!!! 발냄새 기까짓거 아무것도 아니야~~
05-12-25
11:46:46
 


쇼콜라
와씨ㅠ_- 애들 너무 바람직해요ㅠ_- 깜장테이프에 가려진 퓨마T^T 협찬받은듯한 잠옷;;(잠옷네벌에 앞치마 하나 받은거지?;;;) 05-12-25
11:48:48
 


목마른사슴
친절한 규종씨 -_-b 협찬받은 앞치마를 잊지않고 막내에게 입혀주는 모습!!! 협찬은 소중하니깐요 -_ -* 데뷔 200일된 아이돌이 이리도 네츄럴한 모습을 보이다니!! 데뷔전부터해온 엠픽의 힘인가요?^^ 정말 아가들을 위한 아가들에의한 아가들만의 프로그램이라는 느낌이 팍팍!! 듭니다 ^^ 05-12-25
12:10:25
 


bluesky형준
어제 진짜 쓰러질뻔했다니까요~>_<녹화한거 테잎 늘어질때까지 계속 볼꺼예요!ㅋㅋ 05-12-25
12:10:52
 


JK
아 어제보고 정말 캡쳐거리가 가득하다고느낀 영상이었어요T_T
<시험기간의압박에차마하진못하고

너무 습히드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이쁜캡쳐에 또한번 감사드립니다 -_-*으하하
너무좋아요 !! <<
05-12-25
12:11:16
 


아잉
으아~ 너무 귀여워요ㅠㅠㅋ 어제도 봤지만 정말 바람직한 영상이라니까요?ㅋㅋ 05-12-25
12:16:20
 


moon
맨 처음 사진, 규종오빠 포즈 너무 자유롭다;ㅂ ;!! 05-12-25
12:30:58
 


kokyokyo
아~놔!
적절한 사진과 적절한 설명!! 윤PD님하~어쩌실꺼예요!!!!!!
영상 또 보는거 같자네요~
규종이 한번 깼다가 다시 이불 뒤집어쓰더니 재빠르게 안경쓰고 다시 일어나는 모습..흐트러지지않아.....ㅠ_ㅠ
규종이, 형준이 꺠울때 완전 엄마야 엄마..ㅠ_ㅠ
우리형준이 완전 아가야 아가..ㅠ_ㅠ..아가~엄마젖은 많이 먹고왔니??나 정말 너 좋아해도 되는거니..얼굴보닝께 죄책감 느껴지자네..ㅠ_ㅠ
근데 우리 정민이 정말 발냄새 나는거니?응?방송을 아는 형준이가 재미를 위해 오버한거라 믿을께..ㅠ_ㅠ
너 속눈썹 어절꺼야,.경림씨가 청진기로 말하고나서 너 눈 감고있다 뜰때 나 울었자네..ㅠ_ㅠ
정말 영상을 보면서 느낀건..헤어해주는 그 언냐(규종이한테 머릿결 좋다했던<-) 완전 황금의 손이야..ㅜ_ㅜ
저 더벅머리들이 어째 드라이기와 손만 있음 샤방샤방이 되냑오오오오오오오오~~~~!!
05-12-25
12:32:43
 


Flora
으하하하~ 정민이와 형준이의 대결은 진짜 폭소하면서 봤어요.
보면서 역시 우리애들이구나 싶더라구요~
05-12-25
12:48:15
 


허영심
아 진짜 이런 자연스런 모습!!! 너무 사랑해ㅜㅜㅜㅜ 규종이가 형준이 깨울때 진짜 혼자 티비보다가 티비 부여잡고 뒹굴고 아주 쑈를 했던!!!ㅋㅋㅋㅋㅋㅋ 이거 고정되면 너무 좋겠어요!! 05-12-25
12:48:57
 


Be My Baby
으헝헝,형준이의 흐트러진 모습과 걸걸한 목소리..좋아요,좋아T-T
정민이와 형준이의 대결은 정말 폭소ㅋㅋ 박경림씨 머리까지 공격하는 정민이ㅋㅋ
05-12-25
13:58:51
 


솔잇쵸
정민이가 머리 잡는거 너무 웃겨요 ㅋㅋ 05-12-25
14:22:12
 


foreverhys
정말 내츄럴한 모습들 ㅋ ㅋ 아침마다 제가 깨워드릴수도 있는데...;;;;;ㅋ ㅋ ㅋ 05-12-25
14:24:59
 


김현듕
미니ㅠㅠㅋ머리잡을때 아주끌고와서 라도 잡는.....나도 잡힐수 있는데...<-?? 05-12-25
14:59:10
 


데스트니현중
^^ㅋ 규종님ㅋㅋ 자면서 발냄새는 안났을까요;;;;;ㅋㅋ 규종님 얼굴에 뭐 나서 계속 손으로 가리고 ㅜㅜ 안타까웠음!! 05-12-25
15:06:33
 


아이보리
아 정말...............개감동..애들 자고있는 모습 정말 애 같지 않아요??
난 보면서...그래 니들이 아직 나보다 어리구나.......이런 생각밖에 안 들던데!!!
그리고 정말 꾸밈이 없으요~;;;;;;정말 저렇게 방송에 진솔하게 나와도 되는 거냐구요...정말.
05-12-25
15:17:08
 


haru_kun
규종~ 어케 발아래서 곤히 잘수있는게야....ㅜㅠ 아놔~ 05-12-25
15:18:11
 


윤PD
캡쳐하면서 알게된건데,
규종이가 말할때마다 계속 입을 가리길래 왜그런가 했더니,
자고 일어나서 양치질도 안한 상태에서 계속 입 열고 대화하게 되는게
미안하고, 신경쓰여하는것 같더라고요 -_ㅠ
아 놔 이 다음에 아들 낳으면 이렇게 키우고파..... 오나전 바른생활 스마트규, 응? -_ㅠ
05-12-25
15:25:21
 


볼터치
사랑해 사랑해.자고 일어난 모습도 어찌나.이쁜지.ㅠㅠㅠㅠㅠ 05-12-25
15:29:19
 


나라린
아진짜 이거보면서 귀여워죽는줄알았어요ㅠㅠ 이런진솔한모습~ 너무마음에드는!!!!!!!!!!!! 05-12-25
16:07:42
 


먹는거좋아♥
규종규 이쁜손 ㅠㅠㅠ 규생 커플잠옷이네요 ㅋㅋㅋ 안대에 귀마개까지... 진짜 예민한가봐요 ㅠㅠㅠ 아 너무 이뻐요다들 05-12-25
16:18:40
 


로빈
어제 교회 행사 때문에 못 보다가 결국 다운 받았는데 -_ㅠ 아무도 없는 집에서 그야말로 방바닥을 굴렀습니다 -_ㅠ 애들 너무 귀여웠어요~ 엠픽이후로 이런 뇌출혈한 모습 다시 보기 힘들거라고 생각했는데 -_ㅠ 05-12-25
19:08:47
 


울삼
유휴~정말 최고의 프로그램이죠♡ 저렇게 귀여운 잠옷을 입고 한방에서 서로 포개져 자고 있는 애들의 모습이라니!!! 제 생에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이였어요♡ 05-12-25
19:18:09
 


정자와함께마지막춤을
오우 정자 어울리지않게 예민한 모습 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저렇게 예쁜 안대를 구했데 ㅎㅎ 05-12-25
21:01:12
 


이노
호텔이었군요; 호텔방 고정으로 협찬받았으면 좋겠네요.(역시 합숙은 로망) 05-12-25
21:44:19
 


소년
아가 진짜 귀여웠어요 T-T 05-12-25
22:09:11
 


규사마♬
정말 감사해요 T_T 짤막한 캡쳐가 어찌나 아쉬웠는지 T_T
오늘 보니 클럽박스에 올라왔기래 지금 다운받고 있는 중입니다 T_T
아아 정말 빨리 받아서 보고싶어열 T_T
언제봐도 완전 사랑스러운 모습들 T_T
예민왕자에게 끄댕이 잡힌 막냉이 모습 정말 ... 처절하군요 T_T;;
05-12-25
22:13:30
 


세중규종
와앗- 이거 보면서 정말 웃다가 쓰러졌는데
훗... 아이들의 뇌출혈한 모습 정말 바람직해요^.^
규종아... 정말 스마트규의 진면모를 보았습니다T_T
리러사마;; 역시 지존등극-_-엠픽 때 부터 알아봤돠
05-12-25
23:29:14
 


바라다
진짜 언제나 막내의 피부에 감탄하는..헛! 05-12-26
01:52:30
 


체리향하루
막내는 정말 메이크업 한 것과 안 한 것의 차이가 뭔지 모르겠어요~
노메이크업인 네츄럴한 모습이 너무나 이뻤다는~ㅎ
05-12-26
09:40:36
 


greenish
정말 은혜로운 프로그램이었어요 +_+
규종이가 쥰이 깨워줄때 아주그냥, 아유! 예뻐죽겠어!
05-12-26
10:05:53
 


아론인형준
전 매니저나 호연옹 집인줄 알았다는.....
- _ -호텔치곤 너무 가정집분위기 아닌가?? ㅋㅋ
05-12-26
21:36:26
 


herb
첫 사진 포즈 보고 처음엔 규종규라고 믿지 못하였음.
일자 자세로 고요하게 잘 것 같은 아이가 완전 널부러진 자세로!!
하지만 깨어나서 바로 다소곳해지는 센스!
05-12-29
03:16:23
 


프라임영생
규종군 너무 힘들게자던데 ㅠㅠ 저리자면 더 피곤할텐데 ㅜㅜ 애들 피부가 장난이아니군요 05-12-30
15:25:26
 


NADA
규종씨 너무 좋아요 ♡ 06-01-07
20:02:52
 


행복한나날
아~ 잠옷 너무 귀여워요~
규종군... 더 잤으면 좋을텐데..그냥..인기척이 들리면
깨니까..너무 안타깝다는...왠지..푹자지 못하는것같아서
06-01-09
12:56:26
 


자연
영생이 머리 귀여워 ㅋㅋ
우리 부지런쟁이 규종!
06-01-14
01:06:53
 


김민정
썩은 우유 냄새=정민이 발냄새..어찌나 설명이 리얼하신지..이거 읽고 배꼽 잡았습니다 ^^ 06-01-17
11:50:00
 


박민지
맨날 형준이만 불쌍한 것 같아 ㅜㅜ 06-01-27
14:11:55
 


g a p
형준이 우는거.. 미안하지만 쳐귀엽구나 ㅋㅋㅋㅋㅋㅋ 06-02-03
02:43:18
 


리유
형준이 어떻게.....
불쌍해.....정민이한테 머리끄댕이 잡히고
07-03-01
11: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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