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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스런하루 
  
 완소프로그램 탄생. SS501 the Mission : 일본의 kokoro를 잡았다 !


  2007년 07월 16일 ~ 2007년 10월 08일
SS501 the Mission with 요시이 신이치 & 다카스카 코지

또 하나의 완소프로그램 탄생 :D 일본이기에 가능했던 여러가지 Mission들
오늘을 마지막으로 the Mission의 막이 내려졌습니다. 약 3달동안 어떻게 보셨나요?






Mission1. 일본의 kokoro를 잡아라



신이치상과 포카상과의 어색한 첫만남 !
각자의 이미지에 맞는 깜직하고 멋지고 섹시한 인사 퍼레이드



Mission2. 일본 먹거리의 kokoro를 잡아라



회를 못먹는 영생군은 영~ 기운이 없어보여요 ㅠ_ㅠ
몬쟈야끼를 만드는 오공돌이들은 영 불안해보이지만 아이들이 만든거라면 전 언제나 먹을 준비가 되있다구요 !!



Mission3. 아키하바라에서 '오타쿠'의 kokoro를 배워라



지금도 '오타쿠'가 뭔지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 저 아저씨가 '오타쿠'라면.. 흠흠...
자판기에 파는 어묵은 어떤 맛일까요!? 꼭 한번 일본 여행 가서 다~ 맛보고싶어요 :)



Mission4. 아키하바라에서 '마마상'의 kokoro를 알자



처음에 그 당당함은 어디가고 그 땀나는거 싫어한다는 정민군도 열심히~하고
애교도 총동원했지만 아쉽게 지고야 말았습니다. (아쉽게라고 쓰고 허무하게 라고 읽습니다 :D)



Mission5. 일본댄스의 kokoro를 배워라



역시 옷걸이가 좋아요 +_+ 어떤 옷을 입어도 멋진 우리 오공돌이들입니다 !!
금새 춤을 익히는 영생,정민,형준 팀과 리듬에 맞춰 북을치는 현중,규종팀 ^^



Mission6. 여름 젊은이의 kokoro를 잡아라



같은 옷을 입고 일본 해안가에서 소액의 알바비를 받고 아르바이트하는 규종군과 정민군
정민군이 요리할때 허리 아플까봐 허리 두드려주는 훈훈한 규종군의 모습 역시 놓칠수 없는 완소컷 !!



Mission7. 여름의 추억 kokoro의 휴일



보이스카웃 출신이라 텐트도 잘치지~ 오랜 자취경력을 바탕으로 밥도 잘짓지 !!
요리 할때마다 새롭고 독창적인 맛을 낼수있는 이런 신랑감들~ 대한민국 어디에도 없습니다 :D



Mission8. 한일 댄서 Kokoro의 유대



땀흘리면서 춤추는 그대들이 정말 멋져요..
그냥 이런 모습을 보고있는것만으로도 무한감동입니다 ㅠ_ㅠ



Mission9. 일본 여성의 kokoro를 잡아라



유난히 부끄부끄했던 형준군과 영생군, 그리고 대담했던 현중군, 장난끼가득했던 정민군
Mission 9화의 최고는... 역시나 규종군이었죠 ! 누가 규종군 보고 소심한 A형이라 그랬어요?!!
무릎꿇고 노래부르고, 자연스럽게 손잡고 그 여자분을 보며 환히 웃던 모습 전 못잊습니돠 ㅠ_ㅠ !!



Mission10. 일본 어린이의 kokoro를 잡아라



15년뒤의 모습이 눈에 훤하게 보이지 않으셨나요? (10년은 너무 짧고 20년을 길어서 하하핫;)
다정한 아빠의 모습 !! 정민군은 친구같이 편안한 아빠가 될것같고 규종군은 자상하고 따뜻한 아빠가 될것같아요 :D



Mission11. kokoro의 연기로 매혹하라



카리스마 작렬입니다 ! 진지한 그들의 모습에 보는 저도 진지해졌지 뭐에요 ^^
언제한번 SS501이 주연한 액션영화 ! 기대되지 않으세요!?



Mission12. 그동안의 the Mission을 보는 SS501 (SS501의 속마음은?)



역시나 오공돌이들 답게 여러가지 에피소드들이 쏟아지는군요 +_+ 대상은 역시 정민군?! ㅋㅋ
마지막에 형준군이 아이시떼루 하면서 클로즈업 되는데 정막 헉! 했어요 ㅠ_ㅠ



Mission13. 한일 댄서 Kokoro의 유대 (최종편)



규종군 감기에 걸려 라이브하는데 힘들어 보여요 ㅠ_ㅠ 그래도 멋지게 ! 무대에 임해준 규종군 :D
마지막에 미션! 클리어~ 하는데 왜 제가 찡한지 모르겠어요 ^^









첫 회때는 일본에서의 활동이 거의 처음인지라 다들 어색하기도 했고 쑥쓰러움도 많이탔고 또 대화도 안통했었는데~
지금은 MC 분들과 장난을 칠정도로 일본어가 많이 늘었네요. the Mission을 통해서 오공돌이들이
일본방송에 좀더 빨리 적응하고, 몸으로 직접 부딪히니 일본어도 빨리 는것같아요.

또 Mission하면 빠질수없는 완소코너! 가 있죠. 오공돌이들 끼리의 작은대결들~
역시나 서로 투닥투닥거리면서 자연스럽게 노는장면이 어찌나 귀여운지 ㅠ_ㅠ !!

이렇게 완소프로그램 !  the Mission이 막이 내렸습니다. 매주 월요일을 손꼽아 기다렸었는데..
많이 아쉽네요 ㅠ_ㅠ MC분들도 수고많으셨고, 우리 오공돌이들도 수고많았어요 ^^





자~ 이제 여러분 차례에요 +_+ 여러분들은 the Mission 어떻게 보셨어요?!


* DD601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10-28 23:50)



중심은규종
진짜 정말 아쉬워요! The Mission, 아흐- 더 하면 안될까요ToT? 저도 방금 마지막회 보고 왔는데 보면서 어찌나 아쉽든지.... 1화부터 끝화 까지 기억이 생생하게 나지는 않지만, 오늘부터 제 머릿속에 영원히 간직해 놔야 되겠어요~ 그리고 The Mission 보면서 오빠들의 늘어나는 일본어 실력과 좀더 자신감이 생겨진다고 해야할까나요~? 저는 보면서 오빠들이 자신감이 정말 많이 생긴것 같아보이던데! (뭐 물론, 자신감이야 넘쳐 나는 오빠들이지만~) 그나저나 이렇게 1화 부터 13화 까지 쭉- 보니까 재미있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데요~ 그 중에 저는 12화에서 현중오빠가 한 말을 기억하고 있죠,~ '저 바지 징그러워'. 5화때 입은 바지를 보고서 현중오빠가 했던 말이였죠잉~ 아흐, 제 말을 계속 꺼내다 보니 길어졌네요.... 마지막으로 쭉- 정리를 하자면 정말 아쉽다는 겁니다! 아흐,~ 07-10-09
01:37:08
 


반짝이는더블
미션을 보기 시작하면서 오랜 팬질을 하며 몰랐던 오빠들의 사소한 모습들도 더 자세하게 알게 된 것 같아서 좋았어요. 한국프로가 아니었던게 아쉽긴 했지만 미션은 오빠들이 일본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도와준 프로이기에 용서가된답니다.(-_-..) 스아실 첫회에는 미션내용보다는 게임을 더 재밌게 봤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영생오빠가 자기소개부분에서 좀 적극적이지 못한 면이 아쉽긴 했었지만 그래두 그 미소가 어디갈 수 있나요. 그리고 엠픽이나 무대 리허설이나 콘서트디비디에 담겨있는 연습하는 모습만 보다가 저렇게 누군가를 가르치는 오빠들을 봤을 때 뭔가 느낌이 남달랐어요. 뭐라고 표현을 해야할까. 저는 개인적으로 무대에서 춤 추는 것도 멋있지만, 저 때. 춤 가르쳐줄 때 정말 오빠들이 빛나보였어요.(-_-..) 정말 꿈같은 달콤한 주말휴식을 저버리고 다시 생활의 리듬을 찾아야하는 지옥같은; 월요일이 이 미션이라는 프로때문에 살맛나고 기다려지고 했었는데 이렇게 끝나버리니 정말 아쉽네요. 아직 마지막회를 보지 못한 상태에서 후기를 남기려니 아직 미션이 끝나지않은 것 같고.. 하는 마음이 더 크지만 그래두 이렇게 정리된 미션 캡쳐들을 보니 그동안 이렇게 많은 미션들을 하느라, 이 프로를 만드느라 고생많이 했겠다- 라는 생각과 함께 아쉬움이 급! 밀려드는.. 하지만 오빠들이 이 프로로 인해 일본어가 많이 늘고 일본에 적응을 더 쉽게 했다면 더 말할 것도 없겠죠? 오빠들 수고많았어요! 07-10-09
02:03:29
 


sky정민
너무나도 아쉬워요.. 처음에는 정말 많이 어색했던 것도 없지않았지만, 그게 시간이 가면 갈 수록 많이 괜찮아 지는 것을 보면서 역시 오공일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일본 활동에서 가장 큰 문제였던 일본어도 이 프로그램을 통해 많이 터득하고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매주 월요일은 미션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젠 그럴 일이 없겠군요. 하나의 완소프로그램.. the mission... 비록 이 프로그램은 막을 내렸지만 앞으로 오공일이 해 왔던 미션들과 그 때 보였던 하나하나의 미니 게임들 그리고 오공일의 말과 행동들은 영원히 트리플 가슴속에 남아 있을거라 생각해요~! 정말 오공일들도 너무 수고 많았구, 그리고 MC분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07-10-09
09:39:56
 


도도한그아이★생
이렇게 정리된 걸 보니...참 많은 것을 했군요....우리나라 방송에서는 하지 않았던 것들을 많이 도전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애들의 다른 모습도 많이 발견한 것 같구요.....
애들이 미션 처음 시작할 때 저는 꼭 엠픽을 다시 보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물론 엠픽 때처럼 처음의 풋풋함은 다소 없어지만(^^;;) 애들이 방송에 임하는 자세...
미션 매회를 보면서 서서히 일본방송에 적응해 나가는 모습이 꼭 엠픽을 보는 것 같았어요.
내용면에서는 많이 달랐지만 다가오는 느낌이랄까? 그런 것들이...참 좋더라구요...
또한 위에서도 말씀하셨듯이...일본어도 정말 빨리 습득한 것 같고....일본 생활도 적응하기 쉬웠고..(?)ㅋ
(정민이 뿐만 아니라 오공돌이 다섯명 모두 자기가 사용하는 언어와 다른 언어를
반년 정도밖에 안되는 시간 내에 다들 저 정도 하는건 제 관점에서는 무척 잘한다고 느껴지거든요....^^)
이제 곧 정규앨범도 나오고...또 바빠질 아이들이지만...건강히 한국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07-10-09
10:25:15
 


더블사랑영원히
이런 완소프로그램이 이제 끝났다니 괜히 찡...하네요...ㅜ.ㅜ 한국에서는 볼수 없었던 프로라서 그런지 처음에는 낯설었는데 점점 보면볼수록 더블군들에게 도움이 되겠구나 싶더라구요 ㅎ 한회 한회 볼수록 더블군들의 일본어 실력도 늘어가는걸 느꼈구요 ㅎ 완소 엠씨분들이 더블군들에게 잘해주셔서 보면서 너무 감사하다고 생각하구요 ㅎ 이 프로가 끝나도 엠씨분들과 더블군들 친하게 형 동생 하면서 지낼수 있으면 좋겠어요 ㅎ 정말 즐거운 프로였고 앞으로 어딜가나 사랑받는 더블군들이니깐! 화이팅 했으면 좋겠네요!! 07-10-09
11:59:36
 


뮤직몽
이렇게 쭈욱 정리를 해보니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처음엔 아 이게뭐야 별로 재미도 없어!! 이랬지만 보면볼수록 엠씨분들도 좋으시구^^
오빠들에게도 일본에 대해 좀 더 알게 된 프로그램이 아니었나 싶어요.
일본가서 돌아오기 가까워지는 날까지 쭈욱 함께한 프로그램이었는데 이렇게 끝나버리니 501오빠들도 섭섭하겠어요!! 한국의 엠픽같은 존재랄까?? 일본에서 방송하는 프로그램이었지만 능력자!!분들이 올려주시는 고마운 영상 잘보면서 재미있었네요.!! 오빠들도 얻은게 많으리라 생각해요^^ 인간적인 면모도 일본분들께 많이 보여준것 같아 기분좋구요! 앞으로도 엠씨분들, 저 프로그램하면서 만난 좋은분들과 친분 유지하셨으면 좋겠어요^^ 더미션 안녕~
07-10-09
19:31:48
 


달려보자정민
아... 이렇게 정리해 주시니 영상들이 막 머릿속을 스쳐가네요 ^ㅁ^
일본영상이라 어디서 보는지도 몰라서 매일 601에 올라오길 기다리곤 했었는데...
오공돌이들 일본어 실력도 많이 늘고 우리는 새로운 모습 보면서 즐거워하고 >ㅁ<
한국의 엠픽처럼 은혜로운 프로그램인거 같아요~ >ㅁ< 끝나서 너무 아쉬워욧~~
07-10-09
20:56:13
 


궁디봐라김현중
끝났다는게 너무 아쉬워요. 매일 더미션 올라오는 날만 기다렸었는데...
일본에서 어떻게 지내는지 그런걸 알아서 일본의 엠픽같이 느껴졌는데.
너무 빨리 끝나는거 같아요 ㅠ_ㅠ 친구분들도 좋았는데......
한회한회 즐거웠어요. 정리까지 해주시다니 다시 생각도나고 너무 좋아요.
아 ~ 이제 더미션과도 작별인사해야되네요... 복습할랍니다.!
더블에스오공일 파이팅!
07-10-09
21:37:12
 


허영보이
엠픽만큼이나 유익한 프로였죠~
덕분에 일본에서도 인지도가 많이 높아졌구!
엠픽때도 무지 아쉽고 그랬었는데 더 미션 역시 괜이 찡하고 막 그르네요 ㅜㅜ
일본분들도 그러시겠죠~?
07-10-09
22:59:36
 


theHickey
저는 이 프로그램이 더블군들에게나 팬들에게나 정말 소중한 프로그램이었던 것 같아요. 더블군들이 타지에서 새롭고 다양한 체험들을 한 것은, 더블군들에게도 피와 살이 될 소중한 경험이었을테지만 그렇게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었던 저희들로서도 언제나 즐거움 가득한 프로그램이었죠>_< 이렇게 막을 내린다니 정말 너무 많이 아쉬워요T-T 명장면이라면 손에 다 꼽을 수 없을 정도로 많지만, 무엇보다 더블군들과 함께 프로그램 이끌어 주셨던 친구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모든 미션에 정말 최선을 다해 적극적으로 임해 준 더블군들도 너무 고맙고T-T 이 경험이 분명 앞으로 일본 활동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정말 한국에 있을 때보다 훨씬 더 적극적으로 변한 더블군들의 모습을 종종 확인할 때마다 기쁘고 설레고 뿌듯하고 그래요>_<) 아자아자화이팅! 07-10-10
01:13:47
 


림양
올려주신 켭쳐들 보니까 어색해 했던 첫회가 생각나요. 처음보는 사람에게 자신을 소개하기가 참 쑥쓰러웠을텐데도 각자 개성있게 잘해주던 멤버들. 그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최종회네요. 그동안 했던 많은 미션도 프로그램 중간에 볼 수 있었던 게임도 재미있었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뽑으라면 개인적으로 8회 안무연습하는 모습이에요. 춤을 추는모습에서 멤버들의 열정이 보였거든요. 땀흘리며 연습하는 모습이 전 그렇게 좋더라구요^^ 마지막 인사하는 멤버들의 얼굴에 아쉬움이 가득하네요. 현중군말대로 미션덕에 멤버들 일본어도 많이 늘었던 것 같고, 일본을 알아가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해요. 우리 오공돌이 수고많았어요! 다음에 또 좋은 프로그램으로 만나요^_^ 07-10-10
19:59:58
 


유려
첫회는 막 좀 어색하구 그랬는데 점점 갈수록 소중한 프로가 된 것 같네요. 세상쏘게 거치멉씨 부디쳐주는 다섯분 모습도 참 좋았고 재밌었고... 도와주시는 두분 다 훈남이신데다 금세 친해져서 사이좋은 모습도 너무 훈훈했고 꾸준히 일본에서 점차 적응해가는 다섯분 모습을 볼 수 있어서 감사했던 것 같아요. 여러가지 모습을 한국팬에게도, 일본팬에게도 보여줌으로써 새로이 각인되는 이미지도 참 많았던 것 같고 그만큼 여러 모로 일본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네요! 일본에서의 엠픽같은 은혜로운 프로그램이었던 더미션이 끝나니까 맘이 찡한게...ㅠ//ㅠ 넘 아쉽네요. 미션 클리어 07-10-10
21: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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