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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생이♥생축♥이벤트(2): 사랑은 댓글로 쓰세요♬ for 501 brothers

또 안녕하세요. 이번에도 ss601.com 운영진입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유행에 뒤쳐지지않는 센스!)

자, 다섯 모두 하나라는 우리 501 멤버들이니, 나머지 네 멤버들에게도 힘이 되주는 편지들을 뿌려줍시다.

이 이벤트 역시 10월 30일 일요일인 지금부터 10월 31일 월요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댓글들은 11월 1일 예정인 영생이 생일상 전달과 함께 멤버들에게 안겨질 것입니다.

첫 연기 도전을 하고 있는 우리 리다 현중이에게 개색시 시선 연기 팁을 알려주셔도 좋고,
늘 배가고픈 우리 규종이에게 녹음실 근처 배달가능한 음식점들의 전화번호들을 알려주셔도 좋습니다.
패스트 푸드에서 여전히 열심히 적립하는 정민이에게 적립의 노하우를 한 수 가르쳐 주셔도 좋으며
사랑스런 막내 형준이에겐 이젠 누나들을 그만 까무러 치게하라는 경고성의 멘트를 날려주셔도 좋습니다.

글 하나하나에 묻어나는 아이들을 향한 애정과 응원으로
싱글 2집 준비와 간간히 있는 스케줄로 심신이 지쳐있을 우리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어줍시다!

자, 그럼 늘 그랬듯이. 조낸 달려주삼! (꺄울!)



Lena
이제 너희와 함께 할 준비를 조금씩 해나가고 있는 우리에게
행복한 웃음 지을 수 있게 해 주어서 너무 고마워
멋지게 날아 보렴....
너희 무대의 절대적인 지지자가 되어 줄께..
그리고 아무것도 걱정하지 않을께..너희의 능력과 노력을 믿기 때문이야..
그저 너희가 머무는 모든 곳에 행복과 축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할께..
사랑한다.SS501...
05-10-30
16:57:36
 


앗싸걸
별로 유쾌하지 않은 생활속에 나에게 힘이 되어주는 몇안되는 것들 중 하나가 SS501입니다.
비슷한 나이또래에 꿈을 향해 무한질주해나가고 있는 5명을 보고 있으면 순수한 팬 이상의 희열을 느낀답니다.(그 누가 내게 변태라 할지라도....-.-)
오랫동안 함께할 수 있는 그룹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모습이외에 어떠한 모습으로든지 오랫동안 함께 하길 바랍니다. 멤버 개개인이 SS501이 각자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발판이 되었으면 좋겠고,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랍니다. 이게 팬으로써 정말정말 멋진 그룹 SS501을 좋아했다는 사실이 부끄럽지 않을 수 있는.. 마지막 바램입니다. ^-^
05-10-30
17:22:30
 


윤PD
팬들끼리 하는 말 중 한가지를 응용해보자면 "우리만큼 행복한 팬질 하는 사람이 어딨어?"
오랫동안 너흴 지켜봐온 내 경험을 살려 한마디 해보자면 "이번에도 역시 믿는다"
너희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ss501 팬인것이 부끄러웠던 적, 한번도 없다"
너희가 알아야 할게 있다면 "너희는 정말 가능성 200%의 대단한 녀석들이야"
너희에게 약속해줄 것이 있다면 "평생 이 자리에 서있을게. 힘들때도, 좋을때도 늘 함께 해줄게"
너희가 약속해주었으면 하는 것이 있다면 "always be happy"

깜빡 잊은 할말이 있다면 "신인상 소감문 준비해놓으렴, 호호호호호호호"
05-10-30
18:00:42
 


영생아나야
이제 막 날개짓을 시작한거잖아요 -
영생님도 말씀하셨듯, 첫방.그리고 첫무대를 잊지않앗으면좋겠어요
우리함께 걸어가는 이 길이 순탄치많은 않을거에요
그렇지만, 힘든일도 함께 잘 극복하면, 나중에
우리모두의 가슴을 따뜻하게 메워주는 추억이 되기 마련이잖아요^^
어떤 모습이냐를 바라지않아요
멤버분들은 각각 자신이 원하는분야가 있을테니까요
다섯이서 함께 우리곁에 있어주시길 바라는것이 저의 믿음이고
노래하는 사람들로써 많은사람들에게 인정받길 바라는것이 저의 소망이자
멤버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하길 바라는것이 저의 사랑입니다
2집이라는 이름의 새로운날개짓, 힘찬준비중이라믿고있어요^^!
열심히 투표할게요, 사랑합니다
05-10-30
19:00:09
-


형준아가
인돌이 형준아!!! 요즘에 톡톡에도 안오고 ... 실망이삼!!
2집 준비로 바쁜거 다 알아~♡
2집 나올때까지 바람 안피고 항상 제자리에서 기다리고 있을께..*^ ^*
화이팅! 김형준!
05-10-30
19:00:14
-


F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밥 잘 챙겨 먹고.. 연습 열심히 하고.. 무리하지 말아요. 우린 다 알어~~~~~!!
앞으로도 잘 될 일들만, 행복할일만 수두룩히 남은 SS501.. 싱글 2집도 대박날꺼고 리더횽아시트콤도 대박날거구 창단식도 잘될거구 그리고 이미 신인상은 따놨고^^ 우리가 SS501팬이라는게 정말 자랑스럽고 행복하게 만드는 초대박 멋진 우리 오빠들, 사랑해!!!!!x501501501!!!!!!
05-10-30
19: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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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SS501이라는 그룹이 있어서..늘 행복했습니다.
굳이 말하지않아도,그냥 보는것만으로도 감사하고,행복합니다.
언제나 우리게에 웃음을 주고,감동을 주고,기쁨을 주는 사람들...
지금 가고있는 그길을 후회하고있지는 않으시죠..?저도 SS501의 팬이라는게
전혀 후회되지않습니다.그 어떤일이있더라도.언제나 SS501과 함께할겁니다.
언제나.....초심을 잃지마세요.그리고 앞만보고 나아가세요!
끝은 없습니다.아직 보여줄게 많이 남아있잖아요!
다섯이기에 하나가 될수있는거 아시죠..?화이팅!!!!!
2집기대하겠습니다!!!!우리 신인상도 다 휩슬어버리자구요!^^
05-10-30
19:35:36
 


Flora
작은 행동 하나하나로 감동하고 행복할수있게해줘서 고마워.
영원히 너희들을 사랑할께. 너희를 믿고 이해하고 응원할께.
지금의 순수함도 열정도 흘리는 땀들도 잊지말고 최고가 되자!
사랑해♡ 신인상은 무조건 우리꺼!!!!! 싱글2집 대박!!!
05-10-30
20:51:51
 


김현둥이
리더오빠~ 연애편지 잘봣어요 복도에서 키스...공고짱형아 답지만 넘 부끄럽삼..☞☜
이제 11월 7일이면 연기도 시작하는데 완전 미소한방이면 끝나는거삼~
피곤해도 잘하시그^_^
신인상 그냥 휩쓸고 아주그냥 해버리는거삼 ~ 제가 아주 그냥 분노의 클릭질을 해댈게요
멀리있어서 자주 보러는 못가지만 방학되면 갈텡께 기다리삼
그리고 규종규오빠 나'삼체'물들엇삼 넘재밋으삼^_^
모두모두 힘내시그 처음 팬미팅 때 봣는대 그 감덩을 잊을수없으삼 팬창때봐요^_^ ..
언제나 웃고잇어서 고마워요 힘내요^^!다조은디..
공고짱형아는 포레버영순위삼..
힘내세요 트리플S잇자나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X501
'김현둥이 플카 들고 가께요^^'
05-10-30
21: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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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소수에게 국한된 사랑이 아닌 대중들에게 인정받고 사랑받는 것은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앞으로 함께하는 많은 시간 속에 행복하고 기쁘고 즐거운 일만 있다면 거짓말입니다. 때로는 슬프고 가슴 아프고 좋지 않는 일이 생길 수도 있잖아요. 정말 웃고 행복하기에도 모자른 시간 찡그리거나 울리고 싶지 않는데 언제 어디서 그런 일이 일어날 지 아무도 가르켜 주는 사람이 없네요. 어떤 일이 일어날 지 어떤 일로 당신들에게 슬픔을 줄 지 모르기 때문에 가끔은 너무 답답하고 무섭기도 합니다. 이렇게 두렵기도 하고 겁이 나기도 한 미래라 해도 항상 당신들의 편이 되어줄께요. 웃게 해줄께요. 슬퍼서 눈물 흘리지 않도록 할께요. 너무 좋아서 우는 일만 있도록 할께요. 시간을 되돌이켜 볼 때 당신들에게 준 사랑이 부족하거나 후회하지 않게 부족하지만 믿음직스러운 사랑을 아낌없이 드리겠습니다. 당신들도 보답해주세요. 어디서나 굴하지 않고 당당하며 무시당하지 않고 떳떳하며 항상 최선을 다하고 열정을 가지고 당신들이 정한 목표점까지 도달 할 수 있게 최고가 되어주세요. 좋아합니다. 당신들이 생각하는 것 보다 더 아끼고 좋아합니다. 글로는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사랑합니다. 당신들이 나에게 그리고 우리에게 이렇게 큰 존재가 되어버렸습니다. 당신들에게 그렇게 많은 것을 바라지는 않습니다. 원하는 꿈을 펼치세요. 날개를 달아드릴테니 우리 함께 날아봅시다. 모두가 등을 돌려버린다 할지라도 우리만은 믿어주고 사랑하겠습니다. 당신들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이것이 SS501을 향한 트리플 S의 마음입니다. 05-10-30
21:49:54
 


낙으네
틀림없이 쏠로연말 손꾸락이 뿌러지게 투표하여 더블에스 신인상을 안겨주리♡ 05-10-30
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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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ene
몇달전.. 내 마음을 흔들어 놓은.. 5명의 멋진 아이들..!!..SS501...... 지금까지 몇개월동안.. 너희들이 보여준 모습.. 다 좋았어.. 실수를 하든 정말 멋진 모습을 보여주든..내눈에는 다 좋았고..사랑스러웠어^^ 앞으로.. 지금보다 훨씬 다양하고 좋은 모습 보여줄 너희들..기대할게!! 또 응원할게..^^!! 화이팅~~~~♡ 힘내~~~~♬ 신인상은 더블에스꺼~~♬ 05-10-30
22: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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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
노력하고 있는거 알고 있어요. 표현되어지는게 생각만큼 되지 않더라도 너무 실망하지 말고 지금처럼만 달려가세요. 다섯분을 볼때면 언제나 행복하고 즐겁답니다. 순수하고 밝은 모습. 팬인 저에게 항상 힘이 되요. 각자의 꿈을 위해서, 또 SS501그룹의 목표점을 향해서, 노력하는 당신들 뒤에서 항상 힘이 되어 드릴께요. 앞으로 무슨일을 하게 되던 '즐기면서' 할 수 있길 바라면서..... 사랑합니다^_^ 05-10-30
22: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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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향
찌든(?) 고3생활속에서도 언제나 울상짓지않고 웃을수있었던건 SS501이라는 큰 버팀목이 있어서였어요.떨어진 모의고사점수에 풀이 죽어있어도 금방 다시 웃게해줬던게 SS501이예요.그런게 아마 저뿐은 아닐꺼예요,당신들로 인해 웃음짓는 사람들이 많아요.그러니 그런사람들을 위해 열심히 최선을 다해주세요.그렇다고 못한부분에 너무 마음쓰며 아파하지도 마세요.SS501은 이제 갖 싱글1집 활동을 마친 진짜 신인이잖아요 ? 다섯명이서 오래오래 함께해주면 좋겠네요. 그런 다섯명을 우리는 항상 믿고 이해할꺼예요. 이제 당신들의 꿈과 열정으로 힘껏 날아오르세요 ! 늘 초심변치않고 땀흘려 연습하는 모습,순수함 모두 잊지말고 기억해요. 당신들이 늘 행복하고 건강하기를 바래요.당신들이 최고입니다 ! 고맙고 사랑합니다. (신인상 모두다 휩쓸자구요 !!!!!! 그리고 싱글 2집 기대하고있습니다 !! 열심히 화이팅 !!!!!!!!!!!!!!!!!!) 05-10-30
22: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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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
갓 데뷔할 때의 긴장하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한데 이제 싱글 2집으로 찾아온다니.. 그만큼 너희들이 많이 자랐다는거니까 왠지 뿌듯해지네. 나는 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 말이지; 너희들이 그렇게나 열심히 잘 해줘서 내가 얼마나 믿음직하게 너희를 좋아하고 있는지 몰라. 너희의 말 한마디한마디, 행동 하나하나가 나한테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 모르지? 너희들이 나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는만큼, 나도 너희들이 진심으로 기쁘고 행복하게 노래 부를 수 있도록 힘이 되어줄 수 있는, 그런 진정한 SS501의 서포터가 되고 싶어. 내가 계속 그런 마음 가질 수 있을만큼 너희들이 더 잘해주고 좋은 모습 보여줄 거라는 것도 믿고 있고. 앞으로 더 발전할 너희들의 모습이 너무 기대된다. 이제 곧 나올 너희들의 모습도 너무 기대되고. 언제나 지금처럼, 다섯이서 영원히 하나 되어 슈퍼스타가 되길 바랄께. SS501, 화이팅! 05-10-30
23:19:19
 


잠뽀
고3이라는 크어~ 다란 이름아래
그 더운여름을 졸라짱! 시원하게 보내고, 쌀쌀한 추위를 따뜻하게 보낼수 있었던 원동력!
자체발광으로 감동시키고, 팬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예쁜 마음씨로 한번 더 감동시킨 SS501
노력하여 흘린땀은 결코 배신하지 않아요.
'역시 SS501!', 'SS501 최고!' 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을만큼,
SS501과 트리플S... 우리 영원히 하나가 되어 거칠은 벌판을 신나게 달려보는겁니다~ (다들 정...정민군 등에 업힐까요?)
수천번, 수만번 해도 모자랄 그말...
진심으로 그대들을 사랑합니다 ^^
05-10-30
23:28:08
 


이상적규민
언제나하는말.언제나하고픈말.사랑합니다.어느사람이뭐라고하든우리마음에는오직그대들.SS501만이존재하고존재할꺼라는거알죠?힘들고아프면우리한테말해요우리가대신힘들고아파할수있어요.그냥말만하면우리가해줄께요.우리의일상인오빠들.당신때문에너무행복하고즐거움을느꼈어요.언제나바라볼께요!아직도갈길이먼SS501곁에는언제나우리가있다는거기억해줘요.올해의대형신인SS501.그리고그들과함께하는우리들.1이라는숫자처럼우리는최고이고하나입니다.우리하나맞죠^^? 사랑합니다. 05-10-30
23: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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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타
너희들이 어떤 표정을 짓고 있든지, 어떤 노래를 하고 있든지, 때로는 어딘가에서 힘들어 하고 있든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피곤함에 지쳐서 잠이 든 모습이든지, 누나는 우리 아가들이 무엇을 하든지 언제나 너희들의 편에 서있어! 항상 너희들을 응원해주는 많은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기억해줘^_^ 언젠가 등가교환의 법칙에 대해서 배운적이 있었어. 그땐 그냥 그런게 있나보다 하고 웃어 넘겼었거든. 그런데 꼭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 그에 따른 동등한 대가가 필요하다는 이 법칙같은 건 너희들을 좋아하고 나서 부터는 성립되지 않더라. 대가없이 주기만 해도 마냥 두근거리는 기분을 느끼게 해준 너희들의 팬이 되어서 언제나 행복해~~.(으헝헝~~ 너희들은 내게 있어 미로야!!! 복잡한 사랑의 미로!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SS501♥ 사랑의 미로에 빠져서 늘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어~) 앞으로 나올 싱글 2집도 잘 해낼 수 있을 거라고 믿고 있을게! 언제나처럼 건강하고 밝은 모습을 간직한 아가들이 되었으면 좋겠어!!! 05-10-30
23:55:03
 


딸기사이다
팍팍하고 지루하던 일상에 활력소가 되어 준 너희. 잔뜩 찌푸린 얼굴을 하고 있다가도, 너희들 모습 보면 웃게 되고, 즐거워진다는 걸 알고 있니? 데뷔해줘서 고맙고, 언제 어디서든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줘서 고마워. 너희들의 존재만으로도 누나는 그저 감사하고 기쁘단다. 앞으로, 아픈데 없이 건강하게 활동하고,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초심 잃지 않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더 바랄게 없을 거야. 누나도 너희들의 부끄럽지 않은 팬이 되도록 노력할께^^ 두번째 싱글 준비로 한창 바쁠텐데, 매니저형 졸라서 밥 꼭 제때에 챙겨먹고(하하), 막내 말대로 열심히 내공도 쌓아서 11월에 멋진 모습으로 우리 앞에 나타나줘~! 너희들 안 본지 얼마나 됐다고 이렇게도 보고싶은 건지 모르겠다. 너희도 우리 팬들 보고싶지? 으하하. 이제 조금만 더 참으면 되겠다. 누나가 씨디 많이 많이 살테니까, 나오기만 해!^^ 아, 그리고 손가락에 쥐나도록 클릭해서 꼭 신인상 타게 해줄께! 2005 신인상은 SS501이 휩쓴다!!! 오케?^^ 05-10-31
00: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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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Q
지난일에 대한 후회와 미련은 가지지 말고, 지금! 오직 현실에 최선을 다하길 바래요^^
언제나 뒤에서 열심히 응원하고 있겠어요^^ SS501화이팅!
I just loving you whatever you are~ 내가 눈을 떠 잠들때 까지 나의 숨결이 끝날때 까지
05-10-31
00: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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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싱글 1집 활동 동안 너무나 잘해와준 너희들이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 너희를 만나게 된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항상 생각하고 있어. 데뷔 첫무대, 첫 팬미팅, 100일날 첫 1위...누구보다도 설레고 행복했을 너희들이지만 우리 팬들도 정말 행복하고 잊지못할 날들이었던거 알지? 그 때의 그 소중한 마음들 잊지 않고 항상 노력하는 SS501이 되었으면 좋겠다. 처음으로 겪어보는 일들과 힘든 스케줄 속에서도 항상 우리에게 보여줬던 이쁜 미소, 착한 마음 그리고 멋진 무대들, 하나하나 모두 다 잊지않고 기억할게. 항상 고맙고 자랑스러운 우리 SS501 항상 겸손하고 열심히 하는 멋진 다섯 남자가 되길. 언제까지나 응원해 줄테니 겁먹지 말고 그 든든한 자신감으로 너희들의 꿈들을 활짝 펼치길 바래. 앞으로 더 많은 소중한 추억을 만들자. 사랑한다 얘들아!!!!!
〃You are the sunshine in my life and I thank U forever〃
05-10-31
00:37:06
 


슈우
목표를 향해 한걸음, 한걸음씩 걸어나가는 너네가 얼마나 이쁘고 멋진지 몰라. 내가 너네팬이라는 자체가 너무 자랑스럽고 행복해서 매일매일 웃음이 가시지않고, 행복만 가득한 날들의 연속이야. 처음 데뷔해서 눈물을 흘리고, 첫팬미팅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즐거운날 다같이 웃고울고, 그리고 영광의 첫1위까지 모든 순간순간이 다 소중한 기억으로 가슴속에 남아있어. 활동하는 내내 언제나 해맑게 웃어주고 열심히 임해준 너네들에게 정말 얼마나 고마웠는지 몰라. 요즘 너네가 없는 빈자리가 허전하고 쓸쓸하지만, 곧 싱글 2집을 멋지게 쨔잔-하고 갖고 나올 너네들을 생각하면 진짜 하루종일 어떤모습일까, 어떤노래일까-라는 상상으로도 시간이 금방가는거있지? 그만큼 우린 즐겁게 하루하루를 너네 생각하며 보내고있으니까, 너네도 즐겁게 그리고 최선을 다해서 멋진 싱글2집을 가지고 나와줘! "진화형아이돌", "자유방임아이돌" 답게 언제나 즐거운 모습을 간진해줬음 좋겠어! 얘들아, 늦가을이라지만 날씨가 굉장히 추워졌어.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고 특히 감기걸리지않게 조심해. 앞으로 우리가 함께 걸어나갈 날들이 더욱 많겠지만, 우리가 지금 느꼈던 이 소중한 감정들을 잊지않고 언제나 최선을 다해 나아가는 너희들이 되어줬음 좋겠어^^ 우리 영원히 함께하자! 너무너무 아끼고, 사랑해. 05-10-31
01:18:22
 


봉봉☆
우선 이 세상에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요.
항상 건강하고 언제나 늘 믿고 SS501만을 따를테니까 지금처럼 좋은모습들 많이 보여주세요.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 ^♡
05-10-31
01:48:56
-


차가운꽃
아... 우리 아가들!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어... 정말 너무 많이 보고싶어요! 스케쥴 너무 많은것 아니냐고, 계속되는 강행군에 혹여 아가들 어디 아플까 걱정되서 투정하던 때가 엊그제같은데 막상 활동이 뜸해지니 조금이라도 더 보고싶어지는 이기적인 누나 맘을 용서하렴T-T 그치만 기다림이 전혀 지루하지 않아. 너희들은 기다림마저 설레임으로 만들어주는 소중한 존재인걸!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 멀어진다는 얄팍한 애정따위 나랑은 상관 없는 건가봐.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아가들을 향한 맘은 더더욱 커지고 있다는 사실, 잊지말고 힘들때마다 생각해줬음 좋겠다 히히~ ^-^ 웃음바이러스라는 말이 있지? 난 우리 더블 아가들 보면 '행복바이러스' 같다는 느낌이 들어. 언젠가 어떤 게시판에서 '더블에스 팬들은 다 행복해보여요' 하는 말을 본 적이 있는데, 정말 누나는 너희들 때문에 웃을 수 있고 너희들 때문에 일할 의욕이 막 넘쳐나거든. 이런 너희를 알게된거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하고있단다. 지루하고 무더웠던 지난 여름을 꼬박 행복한 웃음으로 채워주었던 우리 아가들, 수고했어요 짝짝짝~! 팬들끼리 우리 더블에스 아가들 활동을 정리해보며 라이브 횟수를 보고 다들 놀래버렸어. 2005년 대한민국에서 가장 열심히 노래한 가수가 너희들이란 사실, 뿌듯하고 고맙고 자랑스럽고 기특한 맘에 눈물이 나올것만 같더라구. 지금처럼, 앞으로도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자 아가들! 너희들의 비상을 바라며 항상 같은 자리에서 응원할게. 지켜볼게. 기도할게. 누나가 격하게 사랑해요, 우리 다섯 천사, 너무 소중한 아가들.

언제나 말 없이 네가 있는 자리에서 네 몫 이상의 성과를 거두는 모습이 제법 남자답고 듬직해서 너무 자랑스럽고 기특한 우리 맏형 현중이. 연기라는 새로운 세계로의 도전, 아직은 떨리고 두려운 면도 있을거야. 그치만 난 지난번 논스톱에서 보여준 네 눈빛의 가능성을 믿기에 한없이 응원해주고싶어. 지금껏 그래왔듯 두마리 토끼를 위해 누구보다도 열심히 잘 할거란걸 아는 누나는 걱정보다는 설레임이 앞서는구나. 윌리엄으로서의 새로운 모습 많이 기대할게, 우리 윌횽아!
05-10-31
08:55:37
 


다이
나의 평범한 하루가 어느부턴가 소중하고 따뜻하고 의미있는날이 되어가고, 너희들 덕분에 웃게되고 울게되었네. 너희들에게 항상고맙고 미안해^^ 2005년 하반기 내가 정말좋아하고, 자랑스러운 SS501이 신인상을 받는그날까지 나는 분노의 클릭질을! SS501 저하늘로 날아오르는 거다!! 05-10-31
13:07:30
 


미숫
쓰려고 하니까 손이 덜덜덜 떨리네. 어떻게 써내려가야할지도 모르겠고^^; 고맙고, 미안하다는 말을 501번, 아니 수천번 뱉어도 모자랄 우리 아이들-_ㅜ너무 흔한 멘트지만,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들어.지난3월 우연히 보게된 너희들이 이롷게 내 맘속에 퐉! 들어올줄 누가알았겠엉!!(엎드려라-_ㅜ)잠시지만 안보이니까 넘 보고싶고, 뭔가 텅빈 느낌이 들어. 그동안 숨도 고르지 못하고, 달려왔잖아. 많이 고되고 힘들었지?아파도 아프다는 말 못하고, 힘들어도 힘들단말 못하고..조금씩 늘어나는 다크를 볼때면 얼마나 맘이 아팠는지 몰랑-_ㅜ조금씩 숨을 고르고 이젠 날아갈 준비를 하자.사랑한다 우리아가들. 너무 많이 아끼고, 사랑하고, 고맙고,미안한데 표현할 단어가 생각이 안나네-_ㅠ함께해온 날보다 함께할 날이 더 많을 우리아가들. 우리 앞으로도 잘해봐열^^우리아가들 졸라짱!!!!!!!!!!!!!!! 05-10-31
13: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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