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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스런하루 
  
 HEY! HEY! HEY! 짧지만 그들은 강했다.

2007년 10월 8일 HEY! HEY! HEY!
짧지만 그들은 강했다.




그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3분도 안되는 짧은 시간.
그러나 그 시간이 그들에게는 짧지만은 않은 시간이였어요.
짧았지만 자신들을 강하게 어필한 오공돌이들~

정민군만의 특유의 입담으로 관객들은 물론 MC들까지 매료시키고
눈 동그랗게 뜨고 조근조근 귀엽게 말하는 형준군까지 ㅠ_ㅠ
다음엔 현중군, 영생군, 규종군도 함께 토크할수 있기를 :)


자,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셨나요?
HEY! HEY! HEY! 의 방송모니터를 덧글로 남겨주세요 :D
방송에 대한 자신의 느낌도 좋고 SS501에게 하고싶은 말도 환영입니다.










+)
그동안 다이아정민방의 모니터란 말머리가 제 역할을 하지 못했습니다.
모니터는 오공돌이들과 팬들과의 의사소통을 할수있는 중요한 연결고리라 생각합니다.
인돌이라는 별명이 있을만큼 누구보다 모니터를 많이 하는 아이들이기도 하구요 :D
또한 이를 통해서 601가족분들이 서로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앞으로 꾸준히 모니터글을 올릴 예정입니다.
SS501에 대한 진심어린 이야기들로 덧글을 채워주세요 :)
* DD601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10-28 23:50)



달려보자정민
저 이거 계속 보는 중이예요ㅋㅋ 볼때마다 나도 웃게 되고 ^ㅁ^
정민오빠는 적응력이 정말 뛰어난거같아요~ 막 농담도 하시고ㅋ 형준오빠도 귀여웠구요~
나머지 멤버분들은 말을 안하셔서 좀 많이 아쉽ㅠㅠ
07-10-10
01:47:46
 


깨사모
음~ 제가 첫마디 하는건가요? 힛, 저는 헤이헤이헤이 출연하는 것 만으로도 솔직히 너무 고마웠거든요~
근데 오공돌이들 나와서 말도 잘하고 특히. 정민오빠 (제가 특정 멤버를 편애하고 그러는 건 아니지만,) 일본어 실력이 정말 대단하더라구요. 어케멘에서도 일본어 너무 잘해줘서 놀랐지만 이번에도 이렇게 잘해주시니깐. 일본 방송에 금방금방 적응하고 사람들과 쉽게 농담도하고 특히, 저 엠씨분 원래 살짝 까칠하신 거 맞죠? 근데 되게 당당하게 애교도 부리고 좀 놀랐어요~! 형준오빠도 일어실력이 아직 능숙한 정도는 아니지만, 또박또박 열심히 참여하시는 모습 보기좋았구요~!!!!!!!!!! 별 5개 주고싶어요.
근데. 한 가지 아쉬운 점, 혹은 오공돌이들에게 부탁하고픈 점은 일어공부를 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것이에요..... 저 영상에서 다른 멤버들이 편집된것 인지 몰라도. 솔직히 매번 영상볼때마다 아직 현중오빠나 영생오빠는 일어를 활달하게 구사하기에는 좀 무리인 거 같더라구요. 앞으로 일본활동은 계속 하는 거 니깐 좀 더 연습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물론 지금 일어수업 하고있겠지만 좀 더 분발해서 정민오빠 처럼 당당하게 다섯멤버들 말하는 모습이 보고싶네요~^^ 지금 당장 잘하는 걸 바라는 건 아니에요~ 앞으로 차근차근 일어실력 늘리면 되는거에요~^^ 좀만 주저린다는 게 장문이 되어버린;;;;; 여튼 헤이X3 은 궁디 퐝퐝퐝 해주고싶어요~ㅎ
07-10-10
01:51:02
 


theHickey
대부분의 트리플 분들이 그러셨겠지만, 저도 굉장히 만족한 방송이었어요>_< 정말 짧은 시간이었고, 아직 일본어도 완전히 익숙치 않은 상황에서의 출연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나 잘 해줄줄은 몰랐었거든요. 정민군의 적응력이 바야흐로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습니다T-T 하나도 기 죽지 않고 멋있게 그래도 할 말 다 하고 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죄송하다고 말하면서도 입버릇이 나쁘다고 하거나, 제가 낫지요 하는 식의 이야기는 다시한번 근자감 정민군을 떠올리게 하며 흐뭇한 미소가ㅋ). 게다가 원래 다운타운(MC)분들이 저렇게 호락호락;하신 분들이 아닌데^^; 특히 잘 해주셨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일반 토크에 초대되었다면, 일본어를 잘 못하는 것이 개그의 소재가 아니라 분위기를 썰렁하게 만드는 요인이 됐을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역시 코너가 신인을 소개하는 자리였고, 더블군들이 이제 겨우 정식데뷔 두달째였기 때문에 오히려 그게 분위기를 좀 더 즐겁게 만들지 않았나 그런 생각도 들어요^^ (특히 정민군의 실수도 실수지만, 형준군이 일본어를 잘 못해서 구박을 받았을 때 정민군이 더욱 당당하게 그 구박을 강화한다던지 하는 센스는ㅋ)

어쨌든! 첫출연치고 또 그 짧은 시간 치고 너무 잘해줘서 그저 기특하다는 말밖에는 할 말이 없습니다>_< HEY!3은 일찍이 여러 정보를 접하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일본에서 세손가락 안에 꼽히는 메이저 음악엔터테인프로그램입니다. 그런 방송에서 최고의 개그맨 MC분들과 함께 재미있는 시간을 만들었다는 것만으로도 저는 보는 내내 두근거렸답니다T-T 아 정말 더블군들! 이렇게 기특해서야 원T-T 정규앨범 정말 풀세트로 지르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ㅋ
07-10-10
02:10:59
 


sky정민
저도 정말 만족하는 방송이었어요^^ 일단 일본에서 데뷔한지 2달밖에 안 되었는데 저런 큰 프로그램에 출연했다는 사실에 만족스러웠구요. 또한 전혀 기죽지 않고 방송을 한 오공일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어지네요^^ 근데 조금 아쉬웠던 것은 위에 분들도 지적했지만, 일본어 공부가 조금 더 필요하다고 해야할까요?? 방송분량이 짧아서인지는 몰라도 현중군, 영생군, 규종군의 말하는 것이 없었다는 것이 조금 아쉽기도 하더라구요. 조금 더 열심히 공부해서 담 번에 출연할 때는 멋지게 일본어로 토크를 즐겼으면 좋겠네요^^

여튼~! 첫 출연이고 매우 짧은 시간에 많은 웃음을 주었기에 저도 기특하다는 말밖에는 할 말이 없네요^^ 앞으로도 더 발전하는 SS501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07-10-10
08:30:01
 


twinkleJ
다른 분들은 너무 짧아서 안타깝다고들 많이 하셨는데, 저는 짧아도 의미있었다고 생각해요!!! 그... 무려 그 헤이헤이헤이에 나왔다니... 첫 출연을 두달도 안된 한국가수가 하게되다니... 일단 출연 자체로도 의미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구 다들 잘 웃고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누는 모습이 보기좋았어요. 정민이는 항상 그렇듯 적극적이고 리드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좋으네요. 열심히 아는 일본어로 표현하려고 하고, 그러는 모습이 좋았구요~다른 멤버들은 일본어도 공부해야겠지만 더 적극적인 리액션? 필요하다고 봅니다. 화이팅! 07-10-10
08:54:03
 


집구석중심
다른 분들도 말씀해주셨지만 코너가 코너인만큼 짧은 시간동안 그들의 매력을 충분히 발휘했던 것 같아요. 후기와는 다르게 꽤 많은 분량이 편집된 것 같아 (그 속에 다른 멤버들의 말하는 모습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민, 형준군 외에 말하는 모습을 볼 수 없었던게 아쉬웠지만 무엇보다 멤버들의 환하게 웃는 모습들, 예쁘게 미소짓는 모습들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참 좋았던 것 같아요. 기회가 된다면 정규앨범 발매 후, 다시 한 번 초대되어 더 재밌는 시간 가졌으면 하는..욕심을 부려봅니다.^^ 왠지 MC분들과 (특히)정민군이 죽이 잘 맞을 것 같다는 느낌에 하하; 일본활동 이제 6개월째 접어들었나요? 언어를 비롯하여 모든 것이 나날이 발전되는 모습을 이렇게 여과없이 보여주는 멤버들이 참 자랑스러워요. 별다른 말 없어도 알아서 잘하는 멤버들이기에 큰 걱정없이 지금처럼 계속 응원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07-10-10
09:26:35
 


반짝이는더블
시간으로 따진다면 짦은 순간이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오빠들과 우리들에게는 정말 최고의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오랜만에 박장대소했었던 프로이기도 하고요^^. 정민오빠 웃으면서 MC분 툭 건드리는걸 보며 정말 대단해요우~를 나름 외쳤던^^; 그리고 항상 다른 프로그램에 나올때도 마찬가지고 일본어라는 제약으로 리다오빠 영생오빠 규종오빠 형준오빠가 스알짝 조용한 모습을 보이는게 안타깝긴 하지만, 어느덧 쭌오빠도 저렇게 귀엽게 얘기하고있으니깐요. 다른 멤버들도 조금씩조금씩 늘어서 같이 어울리는 방송을 할 수 있겠죠? 물론 쭌오빠도 아직 자연스러운 일본어는 하지 못하지만, 우리들이 보기에는 입을 쪼물쪼물? 오물오물 움직이면서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귀엽고! 이뻤다고나할까요. 자막도 쭌오빠가 말하는대로 넣어주고 하니까 일본분들도 많이 귀여워했을거라는 늑낌! 이제는 바랄게 있다면 언넝 오빠들 모두가 일본어에 제약받지 않고 한국에서 뻥뻥 터트리는 것처럼 재미있는 방송을 해갔으면- 하는 것이겠지요. 다음에 헤이헤이헤이에 나올때에는 좀 더 오랜시간을 가지고 모두다 참여할 수 있는 방송이길!^^ 07-10-10
17:36:52
 


영생살콩
우선, 여기에 이렇게 빨리 나가게 될 줄 몰랐어요 ~ 제 친구가 일본유학준비중이라 ; 예전부터 일본방송만 보곤 하거든요 ^^; 그 친구가 SS501 왜이렇게 여기 빨리 나오냐면서 그러길래 내심 기분좋아서 우쭐해있었쬬 ~ 후기를 보니 여기서 형준오빠가 머리를 제법 많이 맞았다고 하더라구요.. 여기서 머리 맞으면 뜬다는 소문이 있는건 다들 아시죠 ?? 그래서 완전 기대하고 봤는데 짧았구, 머리맞는건 나오지도 않았더라구요.. 그랬지만 그 짧은순간 SS501 어필도 잘하고 정말 짧지만 강했던 시간인 것 같아요 ! 오늘 아침에 그 친구를 만났는데 더블 헤이헤이헤이 나온거 봤다면서 그러길래 제가 머리맞았다던데 그것도 안나오고 너무 짧았어ㅜㅜ 그랬더니, 아니라면서 진짜 잘한거 같다구... 앞으로 자주 나올꺼 같다면서 그러더라구요 ~ 이친구가 되게 비판적으로 살거든요 ㅋㅋ 절대 좋은소리 안하는데, 오늘 그말듣고 어찌나 기뻤는지 몰라요^^ 일본가서 우리 오빠들 너무너무 잘하고 있어서 너무 뿌듯하구 기쁘고 그래요^^ 07-10-10
18:28:42
 


나루
짧아서 안타까웠던 사람들 중 한명이 바로 접니다.(..) 한국 방송 체제에만 익숙해 있다 보니 이렇게 짧게 나올줄은 몰라서 굉장히 당황스러웠어요.(전 헤이삼이 무슨 윤럽같은 노래+토크 형식의 쇼인줄 알았어요; 잘 못 알아본 제 불찰이죠.. 으헝헝) 정민, 형준을 제외하고는 말 한마디 하지 않아 아쉽더군요. 허나 밝게 웃는 모습 만으로도 행복했습니다! 정민오빠 언변은 국경을 초월한다는걸 깨달았네요. 최고-_-)b 그 짧은 순간에 많은걸 보여준 멤버들에게 그저 고마울 뿐이에요.^^ 07-10-10
20:09:02
 


당근뿌리
정말이지 말그대로 짧지만 강했다!!!

우선 정민군 정말정말 훌륭했어요. 기립박수 짝짝짝! 쌩신인으로서 저런 유명프로에(그것도 엠씨분들 기가 세기로 소문난 프로에ㅋㅋ) 나갔으면서도 전혀 위축되지 않고 오히려 주도해서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어내다니. 팬들 환호에 팔도 휘두르고, 말실수에는 애교도 부리고, 형준군 말하는데 추임새에 농담까지~! 하마다씨도 쟤뭐냐고 외칠만큼 확실히 어필해준듯해요^^ 시청하시던 분들도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가 없었을 듯ㅋㅋㅋ
형준군도 눈을 동그랗게 뜨고는 열심히 말하는 모습이 사랑스럽기 그지없었죠. 아주 그냥 아카쨩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줬어요~ㅎㅎ 그리고 정민군이 공격(?)했을 때 아니라며 제스쳐하는 모습도 참 좋았어요. 편안하게 잘 즐기고있구나-하는 느낌이 들었던^^
하지만 현중군, 영생군, 규종군의 토크를 들을 수 없던 점은 역시 아쉽네요. 그래도 다들 방긋방긋 잘 웃어서 참 예뻤었다구요! 다음에는 더 많은 방송시간을 얻어서 다섯 모두 자신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음 좋겠어요. 영생살콩님 친구분 말씀대로 자주자주 나와주었으면^^
어쨌든 이번 방송은 오공일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가 잘 드러난 훌륭한 방송이었어요! 쵝오쵝오~~~!!!!!
07-10-10
23:23:35
 


이런강아지^
우선, 정말 재미있게 잘 봤구요, hey3에 나오는 스타들 보면서, 제가 좋아했던(!) 일본 가수들을 생각하면서, '오공돌이들도 어서 저렇게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방송을 통해서 일본에서 사랑받는 가수에 한 발 다가선 것 같아서 기분 좋아요^^ 재치있고, 재밌고, 귀엽고, 활기찼고... 나무랄 데 없는 방송이었습니다.
그리구, 출연한 시간은 짧았지만 그 시간동안 쇼를 주도하면서 hey3 MC분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던 게스트는 hey3을 보면서 거의 없었다고 생각하거든요ㅎㅎ 그런 점에서 별표 백개!!!
당당한 모습, 제가 완소하는 오공돌이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만, 일본어를 배운 기간이 얼마 되지 않다보니 아직은 통역 해 주시는 분이 필요하고, 멤버들 전원이 자유롭게 토크에 참여하지 못한다는 점이 아쉬웠어요~
(그나저나 형준군이 아야상의 동그란 눈이 좋다고 말하는데, 당신 눈이 더 동그랗고 사랑스럽다구!!)
하지만 날마다 새롭게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준 오공돌이들이기 때문에, 절대 실망하지 않았구요, 오히려 더 믿고있습니다!! 일본어 더 열심히 해서 즐거운 토크 누려보아요~^^
07-10-11
01:43:16
 


필규
사실 전 처음 다운받아 봤을때 제가 모르고 스페이스바를 눌러버린줄 알았는데...벌써끝나더라구요...
솔직히 에게?왜이렇게 짧아 이생각 했는데...일본방송에 관심 많은 친구가 전에는 SS501욕을 그렇게 하더니
헤이삼을 보더니 SS501급 호감 됐다면서 분명 일본에서도 반응 좋을거라 그러더라구요
그말에 다시 돌려보니 친구말이 백번 옳은말 같고 ㅋㅋ 아야언니는 좀 질투나긴 하지만 정말 이쁘더라구요 (응?.... )
어찌됐든 일본에서도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말도 잘하던 SS501의 모습 잘볼수있어서 좋았구
언제 다시 한번 헤이삼에 출현해서 기이일게 토크좀 나눴으면 해요 ㅎ (멤버모두~~~♡)
07-10-13
22:29:14
 


근지
느무 짧아서 아숩긴했지만요
그런 기분보다는 옵화들 참 '대견하다' ... 하는 생각이 더 커요.
짧지만 사랑스러웠습니다.
헤이삼나왔다는게 참 좋고 또 갑자기 울컥해서 몇번씩 돌려보다가
결국 울었어요.
좋으면 웃어야 하는데 왜 오공돌이옵화들 보면 항상 눈물이 나는지요.
아무튼
일본활동 왕성하게 하고 다른 프로들도 재미나게 잘 보고있어요!
07-10-30
21:03:08
 


허빈정愛
정말 처음엔 에게 3분도 안되?? 라며 일본 너무한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생각이 조금 달라졌어요
주어진 시간은 3분이 체 되지 않지만 그 짧은 시간동안 자신의 매력을 모두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던 정민오빠의 입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한국에서도 일본에서도 조심스럽기만한 규종오빠와 영생오빠 하지만 한국과는 달리
일본방송에서는 오빠들의 활발한 모습을 더 많이 본것 같아 내심 안타깝기도 했지만
그만큼 오빠들이 노력해서 그러는 것이라는거 그리구 이젠 한국에 왔으니
일본에서처럼 영생오빠도 규종오빠도 다른 오라버니들처럼 혼자서 방송나가고 그런
활발한 활동 기대됩니다~
07-11-18
16:06:14
 


자뻑씨
음,,,,뭐랄까요?? 처음 HEYx3을 다운받았을때 4분 정도 밖에 되지 않아 당황했어요
그래서 혹시 잘못다운받았나?? 라는 생각때문에 몇번을 취소하고 다시 다운받았죠,
결국 인터넷을 뒤져본 끝에 4분정도 나왓다는걸 알게됬죠..
중간에 정민오빠의 일본어 실수도 있었지만 많은 발전이 있었단걸 느낄수 있었어요ㅎㅎ
다만, 한국과 달리 멤버 모두들 어울려서 토크를하지못했다는게 조금 아쉽네요ㅎ
뭐 그래도 멤버모두 일본생활에서 적응을 한것같아 기분은 좋았어요ㅎㅎ
08-02-27
11: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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