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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귤 
  
 김현중, 개인공홈에 글 남기다!!







공홈에 글 남겼네요~!^_^ ㅋㅋ
오랜만에 쉬고 있나 봐요.

아 자꾸 이러면 선물 기대하게 되는데..;; ㅋㅋㅋ



501LOVE
아 ㅠ 난또 처음에 공홈에글남기다라는제목보고
떠블공홈에 글남긴줄알고 제목만보고 바로달려갔었는데
없길래 오잉? 하고다시들와서 왓더니......ㅎ
그래도 글써준게어디얌
크리스마스선물? 이왕이면 떠블과관련된기쁜선물이면좋을련만.>3< 꺄ㅑ
쨋든 기대해보고잇겟어!김현중 ㅎ
10-11-06
22:51:53
 


동글이
ㅋㅋ
그러게요 과연 그선물이 몰까요 ^^
좋은모습으로돌아오길 ㅋㅋ
10-11-06
22:52:54
 


칵츄
오랜만이네요ㅋㅋ
근데... 만원만 있으면 엄청난 앨범 살 수 있겠죠??ㅋㅋㅋ
크리스마스 선물 쪼끔 기대하고 있을께요!!!
10-11-06
22:56:06
 


규종아:)
뭔가 준다고 하면 진짜 주는 사람이라서 또 기대하게되네요^^
크리스마스 선물..뭘까요?^^* 또 하루하루를 기대하면서 목빠져라 크리스마스만
기다리게되겠군요ㅠㅠㅠㅠㅠㅠㅠ
오빠 만원이 아니라 10만원이라도 모아놓고 열씸히 기다리고 있으니까 얼른 앨범 들고 나오기만해요~~
오랜만에 푹 쉬었다고 하니까 정말 기분이 좋네요ㅠㅠㅠㅠ
오빠 티비에 많이 안나와서 슬프지만 ㅠㅠㅠㅠ 오빠 왜케 기엽나요 ㅋ_ㅋ 아이구 ㅋㅋㅋㅋ
몇일더 푹쉬지 당장 내일부터 또 축구하러 다닐생각인가봐요 오빠는 ㅋㅋㅋㅋ
운동을 싫어하는 나와는 너무나도 다른거같아요 ㅋㅋㅋㅋ
하루종일 자고 하루종일 집에서 뒹굴뒹굴하는걸 더 좋아하는 나로써..귀찮게 왜 나가는지 잘모르겠거등욬ㅋㅋ
그래도 오빠 남자는 축구하는 모습이 정말 멋있는거 알아요?^^*
어디서 축구할껀지좀 알려줘요웬만하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해는 안할게요 가서 구경만살짝^^ㅋㅋㅋㅋ

무튼, 4달동안 수고 많았어요 오빠^^
더 좋은모습으로 조만간 만나길 바래요~~~~~
10-11-06
23:00:43
 


ysc6617
무대에서 노래하는 모습 빨리 보고싶다 좋은 노래들고 우리곁으로 돌아와줘 ................ 10-11-06
23:05:19
 


더블바라기★
ㅎㅎ,,,꽃남이끝날무렵,,,선물준다고기대하라해놓고어마어마한 선물을 줬었죠~ㅋ
많이 기대해서 부담주긴 싫지만, 항상너무깜짝깜짝 놀라게해준 현중오빠라 기대되요^^
10-11-06
23:17:51
 


상하이
아이고... 맨날 뭘 자꾸 준다고 그래서 자꾸만 기대하게 만드는 리더.
현중군도 정민군도 공식홈페이지가 생겼으니 이제 각자의 소식들을 그리로 전해주겠죠. 오공일공홈은 나중에 같이 모여서 앨범내고 활동하면 들어가주지 않을까 싶으네요. 다른 멤버들도 홈페이지 만들어지면 좋겠어요. 개인활동하는 시기에는 개인홈피로 다시 모이면 오공일공홈으로....
각자 활동하니 우리들 다섯배로 바빠지겠지만 늘 기다림의 연속이었던 지난시간들을 생각하면 이런 행복한 고민을 하게된것도 가슴설레는 일이예요. 다섯명이 모두 대박나고 우리들 다섯배로 바빠지면 501만배 멤버들 그리고 우리들 모두다 행복해지겠죠?
10-11-07
00:16:56
 


R랍U
나이도 있고 아이돌수명도 그리 길지 않으니 지금은 각자 개인의 역량을 키워나가는게 중요한데 오빠들은
그렇게 하고 있으니까 다음에 뭉쳤을 때는 완전 그 누구도 감히 뭐라 할수없는 완벽한 오공일이
되어있겠군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너무 기대되요!!
그리구 크리스마스선물도 자꾸 기대하게 되네요~
항상 팬한테 베풀려고 하는 현중오빠의 마음씨가 너무 예뻐요~
10-11-07
00:26:39
 


배꼽파지마
공홈에 현중오빠 글없던데 어찌된 일인거죠 ? 10-11-07
00:49:58
 


더브리
아 진짜 현중오빠..자꾸 선물 준다 준다 그러고 기대하지 말라 그러고 하고..그러면 더 기대하게 되잖아요 ㅠ_ㅠ
무튼 앨범 준비 잘하고 항상 힘내구 건강 잘챙겨요 ^^
다음에 다시 뭉쳤을때는 더욱더 멋진 모습!! ^^ 그것도 기대하겠습니다~ 항상 팬들에게 뭔가 주려고하고
하는 게 역시 리더마음..이쁘네요 ^^
10-11-07
00:59:02
 


러브수달
저두 더블공홈에 썻다는줄 알았어요.ㅎ
현중이오빠 4차원적 애기 ㅋㅋ역시 4차원리더!
쪼금 기대하라구?엄청 기대된다 ㅋㅋ 뭐줄껀지 궁금해 ㅋㅋㅋㅋ
글써줘서 고마워요 현중오빠 ^^앞으로도 많이 써주세요

배꼽파지마/ 님 더블공홈말구 현중오빠개인공홈이요^^
10-11-07
01:13:53
 


이쁜강아지
현중이가 또 무슨 선물을 줄까요?
돈 많이 저금 해놓고 기다려야 겠어요. 핑크돼지 사러가야지. ㅋㅋㅋ
10-11-07
01:18:40
 


내마음속더블
아름다운 밤이네요^^ 히히
크리스마스 선물 나 꼭 받을래요 오빠!!!!! ㅎㅎ
10-11-07
01:25:56
 


자전거
요즘에는 하고싶은 일을 맘껏할수 있어서 행복한가 보네요...
그럼 전에 했던 일들은 하고 싶지 않은일들이라 행복하지 않았었나요?
그동안 김현중씨가 하고 싶었던 일들이 연기였었는지 몰랐네요
더블활동하면서 행복해보였고 밴드가 꿈인줄 알았는데 그동안 연기 잘했네요 그런 거짓된 것을 진심처럼 잘도 꾸몄으니 말입니다 김현중씨 참 배우하실만한 연기력이네요...
10-11-07
01:38:38
 


써니사이드
괜히 꼬아서 보시는 분들 이 행복한 글 보며 그러지 마세요 ㅎㅎ
막냉이도 얼마전 요즘이 너무 행복하다 그랬으니까요.
각자 그룹으로 좋은 땐 좋은 거고 또 개인활동할 때 좋은 건 좋은 거고 그런 거죠.
암튼 리더는 이제 개인활동 대충 마무리된 것 같고, 곧 돌아올 막냉이 뮤지컬이랑 정민신 솔로 기다려요~
생이랑 규도 얼른 나와랑~~~
10-11-07
01:51:45
 


써니사이드
그냥 가려다 여기서 쉽게쉽게 하는 말들이 퍼져나가 고정관념처럼 박혀버리길래 한마디 덧붙여요.
자꾸만 리더가 원래 밴드가 꿈인 줄 알았는데 거짓이네 어쩌네 하는 분들, 그러지 마세요.
왜 리더가 메뉴많은 식당이 되고 싶다던 최근의 포부는 싹 모른 척하시고 밴드 얘기만 꺼내시는지요?
원래 음악에만 관심 두다가, 어쩌다 예능을 하고나선 그것도 잘하고 싶다던 사람이고, 또 어쩌다 연기도 하고나선 그것도 관심이 생겼다고 말하던 사람이에요.
근데 그런 말들은 계속 무시하고 데뷔초의 얘기만 가지고 비난의 꺼리를 삼네요.
사람은 자꾸자꾸 변해요. 변질이 아니라 성장을 하는 거죠.
싱어송라이터가 되고 싶다던 꿈이 연기자 쪽으로 변한 멤버도 있고,
음악적으로 관심많다가 멀티플레이어가 되고 싶다는 쪽으로 변한 멤버도 있어요.
반면 연기자가 되고 싶었다가 멀티플레이어가 되고 싶어진 멤버도 있네요.
아직 젊은나이고, 얼마든지 더 변해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인데 고릿적 모습만 기억하고 비난하기 바쁜 모습은 보기 좋지가 않네요.
정말 멤버들의 6년을 함께 한 분들이라면 시기에 따라 커져가는 그들의 꿈도 충분히 따라오셨을 텐데, 데뷔 초 모습만 가지고 이러시는 건 좀 아니죠.
그리고 곧 앨범 들고 돌아오겠다는데 무슨 하고 싶은 일이 연기에요? ㅎㅎ
각자 생각이 다른 건 이해하겠지만, 얼토당토하지 않은 비난은 하지 맙시다.
10-11-07
02:00:32
 


자전거
아 연기가 아니라 사기인가 보네요 그동안 더블로 데뷔해서 활동하면서 꽤 짭잘했으니 말입니다.
뭐 이젠 더블로 빼먹을만한 거는 없나보네요 그러니 저렇게 새롭게 돈될만한 곳을 찾아가는 건가본데요

성장이 아니라 변질이겠죠 카메라 앞에서 순수하게 배를 찢으며 행복해하던 김현중씨가 돈맛을 보고 돈이 최고!! 이렇게 변질된 걸로 보이는데요 어디까지 변질되어가는지 봅시다 저렇게 앨범홍보에 열올리는 거보니 앨범나와서 인터뷰하면 또 옛날에 하던 그 멘트들 그대로 녹음기처럼 하려나요? 인터뷰 아주 기대됩니다...
10-11-07
02:13:02
 


마이코스
성장이 아니라 변질이라 그럼 다섯명 다 변질되어 돈될만한 곳만 찾는 건가요? ㅋㅋ 자전거님은 팬이아니라 안티신거 같네요.
그렇게 멤버들을 못믿고 어이없는 말로 모욕을 주려면 601에 오지 마시길 이곳은 다섯을 다 사랑하는 팬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4개월동안 너무 수고했어요 현중군~ 항상건강하고 행복하길. 크리스마스 선물도 기대할께요~^^
10-11-07
02:23:32
 


요잇땅
아직까지 공홈 그러면 더블이들 공홈으로 먼저 알아 들어요.
한 동안은 계속 그러겠죠......
글 올릴때는 그래도 공식적인 거니까 개인 공홈이라고 표현 하면 어떨까요.
제목만 보고 저는 공홈 가려다 멈칫했어요.
다른 멤버들도 개인 공홈을 다 만들테니까 누구 하나만 뭐라 않을랍니다.
아직도 다섯의 모습을 더 원하는 저같은 팬들도 있겠지만, 흩어져도 우리 멤버들 각자
우리 팬들이 놓지 않고 우리가 지켜야 하니 소식올릴때는 개인 공홈이라고
명시 했음 좋겠네요....
정민이의 간곡한 부탁이 자꾸 귓가에서 멤돌던 하루네요...
10-11-07
02:31:38
 


자전거
돈만 찾고 있는 것은 김현중씨 하나죠... 그러니 계약금으로 밀당도 하시고 그러는 거 아니겠어요
넷은 꿈과 돈을 함께 찾는 거구요 돈은 중요하니까요 그렇지만 사람이나 꿈이나 그런게 먼저겠죠 그러나 김현중씨는 돈에 따라 꿈도 사람과의 관계나 그런 모든 게 변하나 봅니다.
여기가 진정, 꼭 다섯을 다 사랑해야 오는 곳이 맞나요? 왜 내눈에는 트리플인척하는 김현중씨 개인팬들이 자꾸 보일까요? 김현중씨를 위해 자기오빠들이 바보가 되도 좋아하는 그런 트리플인척하는 김현중씨 개인팬들 말입니다.
10-11-07
02:38:11
 


붉은달
어떤 선물을 또 줄까요?ㅋㅋㅋ완전 기대되네요 ㅋㅋㅋㅋㅋ
유튜브 장키 또 복습하고 자야겠어요~
10-11-07
02:45:23
 


써니사이드
네. 저도 개인공홈으로 표현해주면 좋겠어요.
아무래도 아직까진 좀 헷갈릴 수 있을 테니까.
다른 멤버들 다 공홈 생기고 그 제도가 정착되면 혼란도 덜할 테지만요.
근데 자전거님... 님 논리는 누가 봐도 말이 안 돼요.
기사에 나온 토시 하나하나 다 따져가며 미워할 이유만 찾는 걸로밖엔 안 보여요.
다른 멤버들도 기사가 많아지면서 기사마다도 말이 안 맞는 거 보시잖아요. 그럴때 어떻게 생각을 하나요?
가장 안 좋은 거 찾아다니면서 부정적으로만 봐요? 그렇진 않잖아요.
하고싶은 일을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단 말에 어떻게 돈을 결부시키나요. 하고싶은 일을 하는 건 꿈을 이뤄간단 뜻인 거죠.
누군 옮겨가는게 돈을 위한 거고 누군 꿈을 위한 거라... 이걸 보고 누가 그말이 옳다고 생각을 하겠어요?
개인팬 찾지 마시고 스스로 여기가 어떤 곳인지, 판단하고 글을 좀 쓰셨으면 좋겠어요.
10-11-07
02:45:31
 


마이코스
계약금 밀당이라 ㅋㅋㅋ 계약장소에 함께 있으셨나봐요? 자전거님? 누구나 계약을 할때 좋은 조건을 계약을 하려고 애씁니다. 그리고 전 우리 멤버들이 계약을 하면 좋은 조건으로 계약을 하길 바래요. 그럴만한 자격이 충분하니까요. 그리고 남의 꿈을 함부로 돈으로 평가하지 마세요!
자전거 님이야 말로 멤버들의 꿈과 미래를 무시하고 제멋대로 본인이 원하는 대로 가두려고 하시는게 아닌가요? 그렇게 함부로 말씀해도 되는 멤버들 아닙니다.
그리고 다섯명을 다 사랑하지 않더라도 적어도 멤버를 미워하는 팬이 오는 곳은 아니에요. 더구나 자전거 님처럼
기본적인 예의도 없는 글을 쓰시는 무례한 분이 올곳은 아닌듯 싶습니다.
자전거님이야 말로 트리플인척하는 현중군 안티나 개인팬이 아닌가 싶네요. 더이상 좋은글 밑에서 분위기 해치지 말아주시길
10-11-07
02:52:11
 


자전거
저는 기사얘기하는 거 아닙니다 아 계약금 밀당얘기는 기사이기는 한데 소속사가 그렇게 대단하다는 듯이 기사냈으니 맞겠죠..그리고 김현중씨 입에서 나온얘기가 대부분이죠

그리고 써니사이드님 본인이나 잘 생각해보세요 김현중씨를 위해 다섯팬 얘기하는 트리플인척하는거는 아닌지 잘~ 생각해 보시고 양심껏 사세요 아무리 그래도 김현중씨 가식과 거짓까지 닮아가면 되나요?
10-11-07
02:58:51
 


자전거
그러고 보니 듣기 싫은 소리하면 안티라고 하는 모습이 꼭 닮았군요
김현중씨 얘기하면 멤버들 많이 생각해주는 척하며 멤버들의 미래를 걱정해주는 척하는 것도 어쩜 그리 매번 반복인가요? 레파토리 좀 바꿔요 식상하네요

저는 제가 김현중개인팬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더블팬이더라고요 개인팬인줄 알고 있어서 육공일 가입도 5년팬인 제가 작년에서야 했어요ㅋㅋㅋ
10-11-07
03:05:52
 


써니사이드
가식과 거짓이라... ㅎㅎㅎ
아이고 참. 살다살다 별 소릴 다 듣네요.
듣기싫은 소리가 아니라 틀린 소리니까 뭐라 하는 거구요, 균형이 뒤틀려있어도 한참 뒤틀려있으니 뭐라 해요.
똑같은 사안을 놓고 늘 멤버에 따라 해석이 정반대니, 보는 사람 답답하지 안 답답합니까?
그리고, 리더 편애팬은 다른 멤버들 안 이뻐라한다는 편견도 좀 버리세요.
그거야말로 계속된 주입식 교육으로 머리에 박힌 희한한 생각 아닌가요?

입에서 나온 소리를 가지고 해석은 자의적으로 하니 님같은 이유도 없는 분노에 열심히 댓글 다시는 분들이 생겨나는 거예요.
지금이 행복하다는 말부터도 막냉이가 했을 때와 리더가 했을 때를 정반대로 생각하니, 무엇인들 제대로 보이고 들리겠느냐구요.
작년 하반기 이래, 우리 오공돌이들 다 제대로 활동 못했죠. 그것까지 부인하시겠나요?
그럼 그 어느때보다도 활동이 활발한 이때가 당연히 행복하죠. 그것마저도 꼬아서 보는 시각이 이상해서 이상하다 했는데 왜 제가 님에게 가식과 거짓 소릴 들어야 해요?
참... 말이면 다 말이 아닌데, 아무리 온라인 상에서만 보는 인물이라고 함부로 잘하시네요.
그러지 마세요. 연옌에게든 그냥 회원에게든, 비난의 말 함부로 날리는 거 아닙니다.
10-11-07
03:14:48
 


뿌까
써니사이드님. 말에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주위를 둘러보아도 어느정도 나이가 있고 직장이 있는분들도 새로운 꿈을 찾고 도전하는 사람들도 있고..언제나 하고싶은게 같을수는 없잖아요~ 현중 오빠에 경우에는. 밴드를 하고싶다는 꿈도 있고..더블을 포기한다는 말도 하지않았고.. 단지 그 꿈을 중심으로 여러가지 생각해왔던 다른 꿈들을 파생하고 실천하고 있다고 생각해요..이런 문제는 본인이 아니면 아무도 모르잖아요..팬이라는게.. 열심히 응원해주고 서폿해주는건데.. 그이상으로 선을 넘는건. 아니라고 봐요.. 그리고 여기는 601대표 팬싸이고..현중 오빠 개인팬싸가. 아니예요..만약에. 어느누구라도 이곳에서 다섯명을 비난하는 사람이 있다면 지금 여기서 많은 분들이 자전거님을 비판하는것처럼 똑같이 할꺼예요... 그건 달라지지않아요... 실망한부분은 개인적인 곳에서. 알아서 하시고.. 이곳은 오픈된공간이자 멤버들도 모두알고 자주찾는 곳이니 그런 멤버들에게 상처를 주는 불필요한 댓글은 달지 않는것이 좋겠군요.... 10-11-07
03:55:37
 


푸하하하
하하하하...ㅋㅋㅋ 어이가 없어 웃음이 나오네요
현중오빠는 4개월동안 저희가 즐거웠냐고 물어보시네요 ㅋㅋ
그때는 혼란과 슬픔의 시기였는데.. 팬들이 분열되고 어쩔줄 몰라하던시기인데 ㅋㅋ
오빠에 대해서 아무말도 안하려고 햇는데...ㅠㅠ
트리플에게 물어보는 질문은 아니신듯 하네요 ㅋㅋㅋㅋ
볼 일도 없겟지만 현중오빠! 전 4개월동안 너무 고통스러웠어요 ^^
10-11-07
09:49:14
 


꼬마젠
같은글을 읽고도 다르게 이해되는건 왤까요?
저또한 힘들었어요. 현중오빠도 힘들었다는걸 막방단관때 쓰신글로
알수있었고요. 결론은 둥글게 긍정적으로라고 오빠가 말한뜻을 윗분은
아직도 모르시는분이시네요ㅠ ㅠ..
10-11-07
10:18:00
 


나의햇살님
즐거웠어???????? 4달동안???????? 이부분 좀 걸리네요..........
솔직히 개인팬에게 하는말같은데요.. 항상 501에서 나오라고 한 그 개인팬들을 위해서.. 그냥 제 생각은요
10-11-07
10:32:40
 


푸하하하
꼬마젠/ 네 전 모르겠어요..
당연히 트리플한테 4월동안 즐거웠냐?고 물어보는 건 말도 안되는 거아닌가요?ㅋㅋ 님은 이상하지 않으세요? 당연히 그런질문을 한다는 거 자체가 아무리 둥글게 긍정적이라 해도 너무 긍정적인거 아닌가요? 67891011월 그 혼돈의 시기를 겪은 절대 트리플이면 즐겁다는 말 안나올겁니다. 현중 오빠는 그시기 동안 즐거웠으니까 그런말이 나오겠죠 ㅋㅋ 위 글에서도 보면 현중 오빠는 힘든 것보다 행복하다 하시질 않나요?ㅋㅋ
그 점이 너무 어이없어서 웃었다는 말이었는데 제가 현중오빠가 말한뜻을 알아야합니까?
10-11-07
10:34:13
 


안지
네 달동안 즐거웠냐는 의미는 아마도 드라마를 촬영기간 동안 지켜봐준 우리도 행복했냐는 의미겠지요 쓴 사람의 의도를 넘어선 이야기는 무의미할 뿐만 아니라 서로에게 또 본인에게 상처가 되지 않을까요... 드라마 속 현중오빠를 보는 것은 기뻤지만 트리플의 마음이 즐겁지만은 않았단 거, 오빠도 알고 계시니까... 힘들었다 정도의 댓글은 남길 수 있다고 생각해요 비꼬지도 않으셨고 그정도 말은 할 수 있죠. 물론 억지 부리시며 악플 다시는 분은 제외구요. 우리 팬들 너무 지쳐있는 모습이 안타까워요. 조금 멀리서 우리 상황보면 참 좋은데... 각자 최고의 서포트 받을 수 있는 곳 가고, 그룹활동은 본진에서 하고... 멀티그룹의 포부에 맞게 이상적인 여건이 된거 같은데 어찌됐건 떨어져 있는 모습에 불안하신거겠지요... 둥글게 둥글게, 긍정적으로란 현중 오빠의 말이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말일거 같아요... 현중 오빠에게 아쉬운게 있다면 지금 우리 팬들을 어떻게 다독여야 할지를 잘 모르시는 거 같아... 안타까워요... 직접적인 말을 들으셔야 안심하실 분들도 계신데... 예전처럼 그래 말 안해도 알아, 해주실 여력이 없으신 우리 트리플인데... 오빠가 주실 크리스마스 선물이 이거 였음 좋겠네요... 우리 팬분들 서로에게 의지하고 서로를 자랑스러워하고 아끼던 예전의 모습 잃지마요ㅠㅠ 10-11-07
10:53:56
 


꼬마젠
네,전 푸하하님과는 다르게 현중오빠글을 이해했어요. 몇개월동안 제가 힘든만큼 오빠도 힘들었다는걸
느꼈구요. 그래서 전 오빠가 트리플들을 배제하는것이 아닌 포함해서 팬들에게 쓴글이라 이해했어요.
앞으로 다른 오빠들도 개인공홈에다 글들을 남기실텐데 그때도 전 오빠들의 입장에서 이해하면서
알아들을거예요.
10-11-07
10:55:02
 


으헝헝헝헝
오빠말 비꼬아서 이해하려는건 아니지만, 지금 우리팬들을 어떻게 다독여야 할지를 잘 모르시는거 같아 안타까워요 222
뭐 저 글이 오빠의 모든 팬들한테 쓴글이란건 알고있는데 ㅠㅠ 자기가 하고싶은일 맘껏 할수 있어서 행복하단말...제가 듣기엔 단순히 아~ 오빠가 행복한일 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가 아니라 .. 오빠가 하고싶은일이 연기였나 .....그럼 노래는............이런생각 밖에 안드는건 어쩔 수 없는거 같아요
오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발 우리좀 위로해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11-07
11:41:57
 


P*4
좋은 시선으로 봐지지도 않고 그렇다고 마구잡이로 미워할 수 없는 당신땜에 참 괴로운 네달이었어요.
장키 끝나고도 제대로 입장을 표명 안하시네요. 늘그렇듯 가볍게.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아니면 내년에 나온다는 501 앨범으로 다섯명 나오는 모습 쨘 하고 보여주며 행동으로 보여주고 싶었다, 라는 걸 보여주고 싶은걸까요? 분명 말보다 행동이 더 확실할 테지만, 자신의 행보에 대해 일언 반구도 없는 것은 힘드네요. 맹목적으로 믿어야 하는 종교도 아니고....
하나만 아셨음 해요. 그런일이 있었어도 팬들은 100% 완전히 미워하고 싫어할 수 없어서 더 괴롭다는거.
여기에 저같은 댓글 다시는 분들이 싫고 미워서 꼬투리 잡고싶은게 아니라는거. 너무너무 좋아했기 때문에 더 괴롭다는거.
10-11-07
11:48:21
 


black
그냥.. 아무 일 없다는 듯이 넘어가면 너무 힘들 일인가요?
어차피 5명이 다 같이 모여서 SS501 할 거라는 것은 변함없고,
그렇다고 해체 한 것도 아니고,
그냥 소속사만 이리저리 나뉘었을 뿐인데.
그게 그렇게 같은 가수 좋아하는 팬들끼리 이리저리 다툴 일인지..
사실 전 잘 모르겠네요.
사실 저희가 이렇게 싸우고 있는 거 SS501 오빠들이 모른다는 것 아닐테고.
그저 이렇게 글 하나하나 남겨준다는 것 자체가 고맙네요.
그리고 처음에 나뉘어진 사람이라서(분명이 떠난 다는 말을 안 했습니다.) 배신감도 클 테지만 그렇다고 해서 나머지 멤버들은 4명이 다 같은 소속사인 것도 아니고,
현중 오빠 혼자만 나뉜 것도 아닐텐데..
쨋든 전 잘 모르겠네요. 이렇게 싸우는 게 옳은 일인지 아님 그냥 안 좋은 상황으로 가는 것을 그저 바라봐야만 할 뿐인지..
10-11-07
11:49:35
 


영원하자501
팬분들이 다들 잘 아실텐데요;;;;;
소속사를 옮기겠다는 결정은 맴버모두가 상의해서 결정한거고
그 첫 타자가 현중오빠일뿐이었는데.............
모든 원망이 다 현중오빠에게 집중되어 버렸어요
제발 신중하셨으면 좋겠네요
아무리 현중오빠라도 이런 댓글 보면 얼마나 마음 아플까요,,,,,,,,,
10-11-07
12:56:35
 


필규
왜들이러시지??? 뭐가 문제죠? 저도 첨에 현중오빠가 소속사 먼저 옮겼을때 놀라고 좀 맘 상했는건 사실이지만
이제와 생각해보니 현중오빠가 먼저 한것 뿐이고 다들 자리 찾아 들어갔고 이제 각자 잘 해나가고 또 함께 열심히
하면 되는건데 왜그렇게 삐딱하게 그러시는거예요??? 입장표명이랄게 있나요? 그냥 소속사 옮겨서 간거 뿐이에요
다섯명 각자 자신들을 더 빛나게해줄 좋은 소속사 찾아간건데..
이렇게 생각해서 글 써주면 반가운 마음이 먼저 들어야 하는데 다들 현중오빠를 못미더워하고
지난일 자꾸 꺼네서 몰아부치는거 같네요 연기도 좋고 노래도 예능도 좋다잖아요
열심히 연기에 집중했으니까 이제 또 다른것에 집중하고 그렇게 열심히 살려고 하는건데
우린 너무 전에만 생각하고 아 너 연기가 좋구나???? 하면서 비아냥 거리는것 같아요
SS501은 다른그룹이랑 달리 소속사가 달라도계속 같이 하고싶다며
우리생각 많이하고 눈물도 많이 흘리고 좋은 그룹인데 왜들그러나욬ㅋ정말
안티시면 나가세요 그냥
10-11-07
13:10:16
 


빛규
크리스마스 선물이 뭘까요? 기대되요~~^^
현중오빠 말처럼 같은하늘아래서 서로 멋진 미래를 꿈꾸며 서로 꿈을 이뤄갔으면 좋겠어요^^
서로서로 행복하게, 서로 멋진인생을 살아보자구염^^ 현중오빠가 요즘 많이 행복하다니 좋네요~~
10-11-07
13:15:11
 


규종아:)
♡♡♡♡♡♡♡♡♡♡♡♡♡♡♡♡♡♡♡♡♡♡♡♡♡♡♡♡♡♡♡♡♡♡♡♡♡♡♡♡♡♡♡♡♡♡♡♡♡♡
현중오빠 이쁜얼굴과 이쁜마음씨처럼 이쁜글만봐요^^*
쓸데없는걸로 상처받거나 그러지마요 오빠^^~
아무리 열폭해봤자 김현중이 인정받는거, 최고의 위치에 있다는거
변하지 않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폭하는거 그냥 우습네요^.^
오빠가 준다는 크리스마스 선물 쪼꼼 기대하고 기다릴게요~~!
헛된말 한마디 한적 없는 사람이기에 또 기대감이 마구마구 올라가네요 ㅋㅋㅋㅋ
오빠는 쪼꼼만 기대하라고 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
폭풍기대하고 기다릴꺼에요~~~~~~~~ㅋㅋ히히히힝
몸은 힘들지만 행복하다는 오빠보면서 그래도 다행이에요
많이 힘들까봐 얼마나 걱정했는지ㅠㅠㅠㅠ
몸챙겨가면서 활동해요 오빠~~~! 티비에서 안보인다고 오빠떠나고 어디가지않으니까
그런걱정일랑 붙들어 메고!!!ㅋㅋㅋㅋ
오빠는 지금쯤 축구를 하고 있으려나?^^

오빠가 말한적 있죠. 무조건 칭찬만 해주시는것보다도 무조건 비난만해주시는것보다도
잘못된점을 찝어서 비판해주시는분들 말씀 잘 들으면서 발전해나가겠다고.
그래요 무조건 비난하는사람들 얘기에 귀기울이고 힘들어할꺼 없어요!
비판이 아닌 비난은 잘난 오빠를 시기질투하는걸로밖에 안보이니까 그딴거 신경쓰지말고
부족한점 채워줄수있는 도움되는 글 보면서 발전해나갔으면 좋겠어요^^
날씨가 점점 추워져요.. 건강이최고니까! 건강챙기면서 해요^^
앞으로도 계속계속 웃을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어요.오빤 웃을때가 최고 이쁘니까^^
2005년 6월8일 그순간부터 2010년11월7일 이순간까지 6년째 SS501을 바라보고있지만
지금까지 함께한날보다 앞으로 함께해야할날이 더 많으니까 잠깐쉬면서 충전하고있을게요~~
오빠들도 힘내서 충전한다음에 예쁜모습으로 만나요~~~~~
화이팅!!!!!!
♡♡♡♡♡♡♡♡♡♡♡♡♡♡♡♡♡♡♡♡♡♡♡♡♡♡♡♡♡♡♡♡♡♡♡♡♡♡♡♡♡♡♡♡♡♡♡♡♡♡♡
10-11-07
13:28:26
 


제구태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전거님 글 읽고 한참 웃엇음 ㅋㅋㅋ
자전거님아 ㅋㅋㅋ 무슨 소설써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무슨, 자꾸 트리플인척하지말라 어쩌니 그러시는데.. ^^
당신이야말로 무슨 자기말이 다맞는거처럼 그주관에 틀어박혀서 막장소설쓰는사람처러보여요. 진심 ㅇㅇ
지금 행복하다고 글쓰면 전엔 행복하지 않은거고, 지금 연기하면 평생 연기하는사람이되는건가?ㅋㅋㅋ
자전거님 ㅋㅋ 자꾸여기서 트리플 기분박박긁지마세요 네박자처럼보이지만 아닐수도있으니까 더이상뭐라안할게요
그리고 자전거님 글이나 돌아보세요 ^^ 진짜 하나부터열까지 말이 안되거든요 ^^
10-11-07
13:28:51
 


제구태여
그리고 우리트리플.. 이번일로 힘들었던거 ,, 그동안 오빠들이 믿은거대로 확실히 보여준..그런 면때문이라고
생각해요 . 그만큼 오빠들이 믿음을보여주었고 신뢰할말한사람이여서 그렇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번일로 조금 힘들고 그게 현중오빠가 되었던거라고생각하는데. 항상 옳은답지만 고르고살아온사람없잔아요./ 구설수에 매번올라오는 다른 아이돌분들과는 다르게 항상 현중오빠는 우리에게 잘대해주었는데..
우리가아무리 앨범사주고하는 그런?사람들이라고해도 그만큼 좋은앨범을사주기위해 밤낮안가리고 노력했던거잖아요. 내가하고픈말은.. 현중오빠에대한 믿음이 좀기울어진분들있을거에요. 무조건믿으란말이아니라. 그렇다고 비뚤어진 시선으로 보지말자는말이에요..^^
10-11-07
13:32:51
 


오나의남신님
오빠다운 글이네요 ㅎㅎ크리스마스에뭔선물인지 기대할게요 ㅎㅎ
그럼요4달동안 즐거웠습니당 ㅎㅎ
바빠서 유투브는 못봤지만..곧볼거에요;
오빠보고시퍼용 ㅠㅠ정민오빤곧나오는데..ㅠㅠ
10-11-07
13:35:39
 


sitzz
또 분쟁이에요? 이젠 진짜 보면서 화가 나지도 않아요ㅡ 초탈했나봐요.
글 한글자 한글자가 소중하지는 못 할 망정 그 한글자 한글자에 토를 다는건,
다른 팬페이지 가서 하실 일이죠?
김현중이라는 사람이 SS501의 리던데, 601은 그 리더를 지켜주는 공간이에요.
근데 그런 데에서 상처주는거에요?
말이나 되는 건가요?
10-11-07
13:40:18
 


앙탈쟁이수달♡
항상 현중오빠글에반 싸움이네요...다른오빠들 글에는 그런거 없으면서...
아무뜻없이 그동안 드라마 보면서
즐거웠냐..뭐 이런뜻인데 그걸 그렇게 보다니...그냥 둥글게 봅시다..
여긴 SS501팬페이지에요..다섯명 모두를 응원해주는 곳이잖아요..
그리고 김현중..이사람은 SS501이란 그룹의 리더인데...
현중오빠를 안좋게 보는사람들에게서 우리가 오빠를 지켜주고..그래야 하는거아닌가요??
그런데..팬이라는 사람들이 안좋게 보고있다니..
제가 보기엔 팬이아니고 안티같네요...쫌 극단적인 발언일수도 있지만...
제생각엔 그래요..그러니깐 우리 현중오빠 더 응원해주자구요...
이렇게 삐딱하게만 보지말구요
10-11-07
13:54:28
 


자전거
다섯명이 똑같은 상황이라고 말하는 것은 김현중씨 개인팬들밖에 없죠
다섯명 다 똑같이 소속사를 옮겼다 김현중은 단지 먼저 옮겨서 비난을 받는 것뿐이라고 말하는 것은 김현중씨 개인팬들이죠 그렇게 해야 김현중씨가 비난받지 않으니까요
그렇지만 다른멤버들은 본인이외 다른 멤버들을 쩌리로 만드는 기사를 줄줄이 내며 이적하지 않았죠 김현중씨처럼 다른멤버들을, 더블을 김현중 본인이 없으면 안되는 그런 무능력하고 별볼일 없는 그룹과 멤버들로 만들고 이적하지는 않았어요
그렇게 만들고 미국으로 도망가지도 않았구요 그때는 돌아와서 말을 해줄거라고 사정이 있을 거라고 말들을 해대더니... 다른 사정이 있던가요? 돌아와서 본인의 의지로 더블에 대해 말을 하던가요? 김현중씨가 한말이라고는 본인 드라마 솔로앨범홍보뿐이죠....
트리플이 맞기는 한건지 잘 생각해 보고 트리플이라고 하시기를 바래요... 트리플이 맞다면 김현중씨와 그 소속사가 더블을 김현중 없으면 별볼일 없는 그룹으로 만들때 4명에 멤버에 대해 헛소리를 지껄일때 화를 냈어야 맞죠 그래야 더블팬 트리플이 맞는 거죠 그때 김현중오빠가 사정이 있을거라며 무조건 믿어야 한다고 한다면 그건 김현중 옹호에 쩔어서 더블은 생각안하는 김현중개인팬이구요
멤버들끼리 상의하고 소속사 옮긴거 확신하시나요? 어떻게요? 혹시 김현중씨 본인인가요?
5명이 상의했다면 비슷한 시기에 소속사가 정해졌어야 맞죠 아닌가요? 사정이 있을거라고요?
무슨 알수없는 이유가 있을거라는 말은 말안되는 거 아시죠
자신들이 하고있는말들을 잘 생각해보세요 지금 자신들이 하시는 말은 김현중씨 개인팬들이 트리플인척 해가면서 믿어요 이러는 거맞잖아요 양심있게 삽시다. 자기 오빠 찬양은 하되 다른 멤버들을 자기오빠 쉴드에 이용하면 안되잖아요
10-11-07
14:05:09
 


Biolia
만원...모아둘게요! ㅋㅋㅋ 음...왠지 현중오빠가 글을 길게 쓰시면 신기! ㅎㅎㅎ 왠지 항상 짧고 굵은게 오빠의 이미지라서..ㅎㅎㅎ 10-11-07
14:09:25
 


밀리
뭐 ... 현중군도 팬들을 모두 포괄할만한 글을 써 줄 수 있었던 거 같진 않지만.. 그래도 우린 다 팬이잖아요. 나중에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거고 다들 각자 길 잘 걸어가고 있는데. 본인이 행복하다면 축하해 줘야죠. 그런데 솔로앨범이 크리스마스에 나오려는 건가요? 음 내년으로 알았는데. 그런데 그럼 쭌이 말한 오공일 앨범은 어떻게 되는거지.. 아 헷갈리네요. 소속사 다들 옮기고 활동량들도 많아지셔서 ㅎㅎ 그래도 자리 잡아가는 모습들이 보기는 좋네요.
현중군에 관한 시선도 계속 삐딱선 타시는 것보다는 선택을 이해하고 존중해주려는 태도가 필요한 거 아닐까요? 뭐 멤버들이 잘 상의한 결과라니까요. 그리고 501팬페이지인만큼 모두를 응원해주는 그런 곳으로 끝까지 남았으면 좋겠어요.
10-11-07
14:10:42
 


제구태여
자전거님 재밋네요 참.. ^^; 사람마다 다 생각이 다르죠 당연히. 꼭 그런일이있으면화를내야 트리플인게아니라구요; 트리플은 000해야 트리플이다 라고 정해진거 아니잖아요? 그리고 자기오빠라뇨? ^^
제오빠는 ss501 다섯명인데요 ^^ 팀분열시키는거, 본인이란생각은 하시나요?
그리고 왜 여기서 열폭인가요? .. 부정적인말들.. 여기서 계속해서 나열하시면서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려고하시니까
좋게 보이지않습니다. . 그리고 자전거님이야말로 멤버들이얘기할때 그자리에 함께있었던거아니면
자전거님의말이 한치의오차도없이 옳은말이라는듯이 말씀하지마세요 .. 그리고 이런글만찾아다니면서
남욕하기에바쁜(비판이아니라 비난이니까요) 자전거님보다 불우한이웃도우면서 자신의일열심히하는 현중오빠가 백만배더 나은사람이란거 알아두세요..이런비난글보는것도지치네요.
10-11-07
14:23:59
 


자전거
제구태여님 재미있어 해줘서 고마워요 원래 트리플이 개그감각이 쫌 쩔잖아요 ㅎㅎㅎ
저는 멤버들끼리 이런말을 했을거라는 말은 안했어요 상의했을거라는 말은 다른 분들이 하셨죠
저 김현중씨 게시물에 댓글 안단지 한참이에요 참다참다 한마디 하는 거에요
10-11-07
14:33:06
 


모터싸이클
자전거님 덕분에 간만에 로긴합니다. 감사해요. 자전거님의 특유의 개그감각으로 게시판을 활성화해주시는 군요... 트리플에게 님의 개그 감각을 충분히 보여주셨으니 이제는 자전거라도 타고 멀리 무전여행이라도 떠나심이 어떠신지요. 10-11-07
15:07:19
 


규툰고백
앙탈쟁이수달님은 현중이게시글만 보시나봐요?
최근까지도 다른 멤버 게시글 댓글에서도 분란 많았었거든요!!!특히 형준이 정민이.
그리고 현중이 소속사 나가면서 개인팬들에게만 컨택했다는게 충격이었는데, 그럼 저 글이 좋게 보이지 않은 팬들도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물론 개인팬에게는 뭐든 다 좋게 보이겠죠.
길고 길었던 드라마 찍느라 힘들었을텐데 축구도 하고 잘 쉬었으면 좋겠어요~기다릴게 현중아!!
10-11-07
15:12:32
 


자전거
모터싸이클님 제 여행계획까지 생각해주시고 고맙긴한데 저는 여행갔다온지 얼마 안됐어요
가을이라 나가니 좋더구만요 한번 나갔다 오세요
우리 멤버들도 가을이니 여행이나 갔다왔으면 좋겠네요^^
10-11-07
15:26:58
 


영원히별
현중오빠 뭔가 말투가 좀 바뀐것 같아요~
제느낌이지만, 뭔가가 더 여유있어지고 진짜 좋아진것 같다는 ^^
4개월동안 많은것 배우고 느끼고 했나봐요
글에서도 느껴지네요
뭔가 더 따뜻한 사람이 된것같다는 글 ^^
화이팅!
10-11-07
15:41:31
 


로시덴
자전거님을 비롯 이제 그만하시죠
다섯명 함께할 그날 기다리고 있는 저 같은 팬들 이제 지칩니다 , 기자들이야 자기들 기사 클릭수 땜에 자극적으로 기사적는건 데뷔 이후 항상 봐왔군요 ,
그래도 팬이라도 다 같이 멤버들 응원하면서 기다려야 그날이 오는 거 아닐까요 ?

드콘때 멤버들이 옆에 있는 우리 팬석을 보면서 노래 부를때 그 눈빛을 봤다면 아직도 이렇게 함부러 댓글 달지 못할 껍니다
한마음으로 한뜻으로 팬들이 기다리고 있는 거 ~ 이제 드콘 이런 곳에서 보여 줄 수 는 없잖아요 가뜩이나 넷상으론 표가 안나는 요정 트리플이란 말 까지 있는데 어디서 우리가 멤버 5명을 모습을 기다리고 있다는 거 멤버들에게 보여주겠어요

속상하고 오해되는 있어도 일기장에 적으세요 그래도 멤버들 소식 궁금하고 같이 하는 모습 보고 싶어 찾아 오는 팬들
멤버 에 대한 부정적인 댓글 볼때마다
더 지치고 힘듭니다 ,

현중 영생 규종 정민 형준 다들 개인활동 성공해서 예전 미니콘이후 같이할때 성공해서 만나자던 그때 처럼 다섯명 다 개인활동 성공해서 예전보다 5배 더 강해진 오공일로 우리에게 나타나는 그날을 기다리고 있는 저로선 ,,, 이제 분란의 댓글들 넘 힘듭니다 ,



현중이도 그동안 힘들게 촬영한다고 수고 했으니 좀 쉬면서 축구도 하고 살 좀 찌고 , 데뷔이후 운동으로 다져진 꽃짐승돌의 모습으로 이번달에 돌아올 정민이도 넘 기대되고 ,, 1인 2역으로 뮤지컬에서 멋지게 나타날 막내도 넘 기대되고 , 내년초 컴백할 영생이 규종이의 모습이 어떤 모습일지 넘 기대되서 12월 만날 그날이 넘 떨리고 있는 그런 팬이니깐 ,,,, 5명 충분히 멋지게 훌륭하게 하고 있으니 트리플이라면 5명 예전보다 더더욱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답인것 같습니다 ,
10-11-07
15:43:41
 


사랑해서어쩌지
간만에 왔는데..역시나...
자전거님..멤버들 쩌리만드는건 당신이예요 기자들은 자극적인 기사쓰는게 일반적이고 김현중 본인입으로 멤버들 쩌리라고 한적없습니다
요즘도 디브디 가끔 돌려보는데 거기서도 리더가 자신의 인생의 1/4을 함께해온 멤버들이 너무 소중하다고 말했습니다
이것도 거짓이라고 하실건가요? 아..뭐눈엔 뭐만 보일지도 모르니까 그럴지도 모르겠군요..하지만 진심은 사람눈에 보이기마련이죠
쩌리라구요? 안티들이나하는말을 팬들이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면서 그걸 김현중 탓으로 돌리려고하는거 정말 비겁해보입니다..
곧 다시뭉쳐서 앨범낼텐데 아직도 이상태라니 답답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왔는데도 일부팬들때문에 기분만 상하고 돌아가네요
다섯명을 다좋아하는 601 회원분들 많을텐데 개인감정 들어내실려면 개인카페나 가시길
그리고 멤버들은 부디 이런댓글 안보면서 열심히 활동하길...
10-11-07
16:24:07
 


상하이
아이돌그룹의 특성상 그 모습으로 영원히 갈수는 없다는걸 우리들 모두 알고 있죠. 언젠가는 각자의 자리를 찾아야 하고 이제 그때가 온거고 오공일들의 인생을 놓고보면 어쩌면 적합한 시기에 잘 내린 결정일거예요. 우리 팬들은 섭섭하지만 우리 오늘만 팬질하고 안할거 아니고 오늘만 살고 안살거 아니니까. 세상이 변하고 사람들도 변하고 그래서 우리들도 그리고 오공일도 변해야 합니다. 어떻게 잘 변해가느냐 그게 우리 모두의 숙제라 생각해요.

물론 다섯명이 함께 했던 그 무대를 사랑했고 그들의 음악을 좋아했고 SS501을 응원했습니다. 하지만 그 사실이 함께일때만 가능하고 홀로일때는 가능하지 않은건 아니었잖아요. SS501로서 멋지게 활동했던 그들이 각기 혼자서는 이 순간에도 누구보다 훌륭하게 자리잡아주었으면 합니다. 모두모두 개인활동 잘해서 성공해서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오공일의 앨범으로 무대로 우리에게 돌아와주는거 그것이 지금 우리모두가 기다리고 있는 시간이지요. 그 시기가 내년이건 그 이후건, 그동안 우리들이 무수한 기다림의 시간들을 잘 지내왔던것처럼 기원하는 마음으로 기다려 보자구요. 지난 5년간의 기다림의 시기가 소식없는 답답한 기다림이였다면 앞으로 지내야하는 기다림의 시기는 개개인의 활동을 응원하고 지켜보며 행복해하는 기다림의 시간이 될 수 있을테니 훨씬 덜 힘들거예요.
이제 모두들 소속사도 찾고 새로운 자리매김을 시작하는 시점이니 그동안 보여주었던 응원의 마음, 다시한번 모아서 우리가 사랑하는 멤버들이 모두 멋지게 홀로설 수 있도록 힘을 줘야 겠어요.
이제 홀로서기하는 그들, 그 무대가 드라마건 음악이건 뮤지컬이건 그 어떤 또다른 모습이건 SS501이라는건 변하지 않아요. 우리가 그들을 응원하는 마음이 변하지 않는것처럼.
10-11-07
16:32:12
 


오나의남신님
아니근데;;왜이런글에서분쟁이..ㅋㅋㅋ
연예인이 무슨팬들 입맛 일일히맞춰서 우쭈쭈해주는 사람도아니고;;
차라리 저도 현중오빠가 좀 입맛 잘맞춰주는 사람이면좋겠네요;;
이건뭐 말한마디한마디 걸고넘어지구..참..ㅋㅋ
최근에 아이돌이 열애공개해서 그팬들이 니가어떻게 날두고여친을 사귈수있느냐
한바탕 난리였는데
그팬들이나 여기계신 어떤분들이나 별로다를게 없는듯하네요^^;;
더이상 뭘어떻게해야 만족하실는지.......;;
다섯명 앨범냈을때 멤버들있는데서나 그런말 안해주면 감사할듯;;
10-11-07
16:33:45
 


쿠우키
위의 댓글들 보면서 사소한 도발(?)에 확 끓어올랐다가, 바로 위의 상하이님 댓글을 보고 평정을 찾았습니다..... 오공일에게, 특히 현중이에게 정을 많이 줬던만큼 실망 느끼는 분들도 많을 거 알고 있는데요. 갈 수록 자유로운 의사 표현을 넘어서서 아직도 현중이를 포함한 다섯 명의 오공일을 응원하는 사람들 읽기에 껄끄러울만큼 원색적인 비난이 많이 올라오는 것 같아요. 본인이 현중이에게 실망하셨다고 해서 모든 팬들이 똑같이 느끼고 있는 건 아니예요. 자기와 의견이 다른 사람은 무조건 현중이의 개인팬으로 보는 시각은 대체 어디서 나오는 건가요? 누군가는 더 이상 다섯 명의 오공일을 인정할 수 없을지 몰라요. 네 명 오공일을 응원하지 말라는 소리도 아니구요. 그런데 꿈이며 가식이며 그런 보이지 않는 추상적인 가치가 본인이 보기에 철썩 같이 맞다고 믿고 현중이를 아직 사랑하는 팬들까지 뻔히 보는 게시판에 글을 쓰는 건, 현중이에 대한 미움은 둘째 치고 얼굴 안 보이는 다른 트리플들에게 너무 무례한 짓 아닌가요. 저 역시 현중이와 키이스트의 지금 행보가 만족스럽지 않아요. 그렇지만 여전히 다섯 명의 오공일을 기다리고 있어요. 지금을 잘 견디고 팬덤이 흩어지지 않아야 오공일이란 그룹 (그게 다섯 명이 될지 어떤 분들이 바라시는대로 네 명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일단 다섯 명을 바라고 있고 설사 네 명이 나오더라도 실망하지 않으려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 돌아와서 노래할 자리가 생기는 거 아닐까요. 몇몇 분들의 현중이를 향한 비난은 관심법이라도 하시는듯 웬만한 안티보다 심하신 것 같습니다. 사랑한만큼 실망해서 나올 수 있는 반응이라 생각하려고는 합니다만.... 현중이를 미워하지 않는다고 해서 현중이의 개인팬이라던지 하는 좁은 생각에서는 좀 벗어나셨으면 좋겠습니다. 10-11-07
16:39:32
 


순수모드중♡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 501에게는 정말 많은 일들이있었지요. 그 시간을 되돌아보면 501에게 고마움뿐입니다. 그 동안 봐왔던 행동들을 돌아보면 우리가 이렇게 싸울만큼 김현중이란 사람이 신뢰가 낮았던 사람이었던가.. 싶네요.
아이돌의 수명은 짧습니다. 그리고 5명이 하고 싶은건 모두 다르겠죠. 그 5명이 자신이 하고 싶은걸 포기하고, 언제까지나 아이돌로 있을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다섯명에게 언제까지나 그룹으로 활동하라는건 우리의 욕심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그룹으로, 아이돌로 끝까지 남을 게 아니라면 각자가 자신의 꿈을 더 펼칠 수 있는 곳으로 가는거 전 찬성합니다. 다 다른 곳에 몸을 담고 있더라도 결국 SS501은 5명이 영원히 하나이니까요.
10-11-07
19:23:53
 


퉁퉁퉁
솔직히 까고보면 육공일에 김현중씨 개인팬많잖아여? 얼마전 다른멤버 인터뷰글에 비꼬듯이 말한것도 다 그쪽이였고 ㅋㅋㅋㅋ 손바닥으로 하늘가리려는짓 하지마세요 여기 김현중씨 개인팬쩔거든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개인팬이라고잣대를 내거는지참 찔리지도않나보다 ㅋㅋ 아맞다 염불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말해도듣지도 않는 김현중씨 팬분들 유명한 그 염불집단 ㅋㅋㅋ
보면 육공일은 단체팬이라고치면 참 모순되는게많더라구여 ㅋㅋㅋㅋㅋ 501 하는거보고싶다면서 내년에 501앨범냈으면 좋겠다는 멤버들한테 희망고문하지말라고 ㅋㅋㅋㅋㅋ 그게 뭔 개소리임?
이거말고도 할말은많지만 아직 제대로 상황파악 잘 못하는 분들이 많은거같아서 안타깝네여 ㅋㅋ
10-11-07
19:52:17
 


퉁퉁퉁
난 이때동안 더이상 "즐거운척"했다는 김현중씨한텐 할말없고. 이거 의외로 묻혀서 참 안타깝네요
즐거운척 이였던 내 추억을 한순간에 똥으로만들어준 김현중씨에게 무한감사드리는거밖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11-07
19:53:34
 


햇살님
아이돌이니까 언젠가는 이렇게 될 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되더라도 5명 다 응원하겠다고 마음먹고있었는데
4개월동안 즐거웠냐니 저 질문은 정말 할 말이 없게 만드네요ㅋ지난 4개월이 SS501팬들한텐 어떻게 다가왔을지 알면서.
하고싶은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만 정말 오공일 팬이었어도 지금 이런 상황을 보고 느끼면서도 몇몇분들 말처럼 다섯명 다 똑같이 응원해줄 마음이 드는지 저는 그냥 좀 궁금하네요ㅎㅎㅎㅎ 저도 한때는 콘서트가면 김현중씨 많이서는 자리쪽 예매하고 그랬던 팬이었기때문에 지금 이 상황이 더 답답하고 이해가 안가네요 이제 뭐 다섯명은 영원히 하나다,믿겠다 이런 말은 안꺼내게될듯하네요 빠이염ㅋ
쭉 지켜보면서 처음이자 아마 마지막으로 다는 댓글이 될거니까 밑에 고나리댓글은 안달렸으면 좋겠네요
10-11-07
20:33:42
 


헬로 더블
모든 사람이 같지 않은건 다들 아시잖아요
팬들도 이런팬 저런팬 있는데 미운 멤버 있으면 차라리 클릭도 말고 글도 쓰지 마시죠.
자신이 주장한 말외엔 다 틀렸고 트리플도 아니고 개인팬이라 치부해버리니깐 ㅠㅠㅠㅠ
현중오빠글만 보면 기분이 좋은데 몇 몇분 댓글에 상처 받네요 ㅠㅠㅠ
10-11-07
20:53:07
 


아일랜드
7대 운영진 모집 마지막 공고에서 운영진이 뽑히지 않을시에는 601 폐쇄라는
부분을 보면서도 이렇게 싸우고 있는 걸 보니 더이상 601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혹시나 해서 현중이 글이 올라오지 않길 바랐는데 또 이렇게
올라와서 영생이, 규종이 팬미팅 공지나 정민이 팬미팅 공지보다 댓글수가 많아지는 걸
보니 씁쓸하네요.
10-11-07
21:05:45
 


큐티오공일
현중오빠 개인공홈은 복사가 안되네... 블로그에 올리고 싶은데.. 다 써야 되나....흠.....
그나저나 뭘 또 선물을 준디야.. 어지간히도 선물 많이 주네
그리고 앨범 만원 안 하는데...............;;
어제부로 장키촬영도 끝이였나보네요
이제 현중오빠도 축구장에서 볼 수 있는건가요? 영생오빠는 야구장에서 현중오빠는 축구장에서?ㅋㅋ
10-11-07
21:08:11
 


러브수달
마자요, 601은 501다섯명은 응원하는 팬사이트 입니다.
아니면 그냥 나가세요. 괜히 들어와서 게시물 드럽게 그리고 상처주시지 마시고요...
그리고 이젠 25살이면 자신의 길을 찾아볼때도 됬죠...돈때문이라고요?배신이라구요?
김현중이 우리에게 그리 신뢰감 떨어지는 사람이였던가요?
즐거운척이요? 그편지에 힘들일잇으면 끙끙알았다고 이젠 팬들과 소통하겠다 이런말 이었죠?
SS501과 트리플과 했던시간이 안즐거웠다는게 아니고 팬들에게 좋은모습만 보여주라고
애쓰고 아파도 아닌척 별로 안좋은일이있어도 팬앞에서는 즐거운척 그랬지만 이젠 팬들에게 다털어놓으면서 더즐거워지겠다는 뜻 아닐까요? 여튼 이게 중요한것도 아니죠 ...항상 김현중이 아니 다른멤버들도 이젠 나이도 있고 자신의 길을 찾아갈수도 있는거죠...501팬이라면 그게 개인이든 그룹이든 멤버들이 더큰 꿈을 위해 도와주고 응원해줘야 하는게 팬이 할일 아닌가요?
멤버들은 SS501해체 한다고 한적없고 앨범 계속 낼꺼라 했고 지금은 단지 개인활동하고 있는거죠...
김현중도 해체 안한다했고 ...해체한다는말 한적없기에 아쉬움도 없다했죠...
팬이라면 스타의 길을막으면 안되죠... 그들이 항상 SS501안에서만 활동해야되는것도 아니고
지금 개인활동으로 대박나서 뭉치면 더 시너지효과 낼수있는 그룹이 될꺼라 생각하는데
김현중 관련글만 보면 욕하는 분이 종종계셔 슬프기 따름이네요...
10-11-07
21:25:56
 


그들만의 세상
흠 ... 현중군 글만 올라 오면 왜 이렇게 시끄러워 지는 걸까요 ... 그냥 기분좋게 댓글 달면 안돼나? 아무튼 지난 4개월 동안 현중군 수고 했어요 ^^ 크리스마스 선물 ? 또 어떤 선물로 우리 팬들을 놀라게 하실지 기대 돼네요 ~ ㅎㅎ 새로운 앨범도 기대 돼고 ^^ 근데 현중군, 요즘 앨범 만원 넘어요 ㅠ ㅠ 물가가 장난 아니라구요 ~ ㅎㅎ 아무튼 앨범도 기대 할게요 ^^ 현중군이 화성에 싸인할때 내 이름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10-11-07
21:55:15
 


포에버501~
핫케익님의 키이스트 홍보실장 발언은 처음 듣는 얘긴데요, 키이스트 홍보실장이 메일을 보냈다는 단체홈에 601이 포함되는지, 정확히 601에 한번이라도 메일을 보냈는지 먼저 확인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단체홈이라는 말만으로는 그 단체홈에 601이 포함된다고 확정할 수가 없고, 단체홈이라는 두루뭉술한 말로는 어느 홈을 말하는지 막연하네요. 정확히 팬들이 501대표팬싸로 알고 있는 601에 메일을 보냈는지 확인하고 글을 써도 쓰셔야 할 것 같아요. 그래야 누가 거짓을 말하는지, 운영진분들께 601 메일함과 스팸함을 다 뒤져봐 달라고해서, 누구 말이 맞는지 확인해야하지 않겠어요. 키이스트 홍보실장 정도면 자기 말에 책임져야하는 위치의 사람인데, 진짜 어떤게 진실인지 핫케익님 댓글 보고나니 급 궁금해지네요.
처음 듣는 말을 글로 옮긴 핫케익님이 글에 대한 책임으로 정확히 601에 메일을 한번이라도 보냈는지 확인하고 다시 댓글을 올려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렇지않으면 핫케익님 말씀때문에 현중이도 그렇고 팬덤에도 더 큰 분란이 생길수 있지 않겠어요?
10-11-07
22:56:41
 


규각
자기가 하고싶은 일 할 수있어서 요즘 행복하다고 하네요 무슨 글을 바라셨나요.. 드라마 찍었으니 드라마 봐줬던 자신의 팬들에게 고맙다 즐거웠다했는데 무슨 개인팬들에게만 한다고 그러세요 그럴수도 있겠지만 오공일팬들에게 아련하게라도 글 써주시길 바라셨나요 10-11-07
22:57:38
 


elles
자전거님// 저기요.. 님..이제 그만하세요 ㅡㅡ;; 현중이는 그동안 "즐거웠던 척" 했다고 본인입으로 밝혔잖아요. 5년동안 힘든거 억지로 하느라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저, 그 글 읽고나서 얼마나 미안했는지 아세요?? 우리가 놔줘야죠!! 구 여친노릇은 이제 그만하세요~ 새 여친분들 보기에 좋지 않을꺼예요. 그런다고 돌아오지 않아요... 4달간 정든 드라마 팬한테 보내드려야죠!!! 떠난사람 이제 보내줍시다.... 우리는 매너 트리플이니까요 ^^* 10-11-07
23:35:19
 


SS601은 키이스트로부터 어떠한 메일이나 연락을 받은적이 없습니다. 이는 지난 6월에도 회원분들께 알려드린적이 있습니다. 오늘 11월 7일까지의 601 대표메일 모든 폴더를 전부 체크해보았으나 저희가 놓친 메일은 없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SS601의 대표 메일은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그대로 SS601.com@gmail.com입니다.
이 메일로 많은 해외팬분들이 링크 신청을 해주시고 계시며 601 회원분들께서도 자주 문의 메일을 보내주십니다. 저희는 위 주소 이외에는 다른 대표메일을 갖고 있지도 않으며, 다른 메일로 연락을 취했다는 사실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키이스트는 SS601에 메일을 보낸적이 없음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드립니다.

그리고 SS601에서는 공식적인 출처가 아닌 정보의 게시를 불허하고 있는 점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10-11-07
23:52:47
 


새벽잠
핫케익//좀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ㅋㅋㅋ
단체홈들이 전부다 키이스트로부터 멜을 안 받았다는게 말이 되나요???
단체홈들이 키이스트로부터 멜을 안 받았다고 은폐해서 뭐해요??? 참나 ㅋㅋㅋ 기가 막히네요.
이런 음모론은 보다 처음이네요 ㅋㅋㅋㅋ
10-11-07
23:55:39
 


엣쯔
아ㅋㅋㅋㅋㅋㅋ 위에 몇몇분들때문에 흐뭇한 글이 더러워지네요ㅋ
네박자분들은 그냥 좀 가주시면 안되나요? 아직도 남아계시는분이 있네ㅎ
게시판 더럽게 만들지 마시고 좀 탈퇴하세요ㅋㅋㅋㅋ
비방 하시려면 혼자 하세요.
현중오빠가 그렇게 아니꼬우면 딴데가서 하시라구요^^
여기는 안티든 일반인이든 다 받아주는데가 아니라 SS501 팬덤 이거든요ㅡㅡ
10-11-07
23:56:44
 


그린love
운영진님, 이제 더이상 멤버 비난성 발언은 용납되지 않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기준으로 세워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대상이 현중군이든, 정민군이든, 또 다른 멤버든간에요.

다른 시각으로 보는 것은 자유지만 자신과 의견이 다르다고 해서 5명 모두의 팬이 아니라 김현중 개인팬으로 단정짓고 몰아가는 일도 불편하고, 멤버를 비난하는 비난성 발언에도 정말 지칩니다.
이제 여기는 5명을 다 아끼는 팬들이 맘놓고 게시물을 읽고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면 안될까요..

자유로운 의견개진이라는 601의 방침은 이미 충분히 경험했다고 봅니다.
그러나 여기는 SS501팬페이지고, 진정한 자유로운 의견개진이라면 5명 멤버들을 다 존중하고 팬들을 서로 존중하는 기본 매너가 전제된 상태에서 하는 것이 맞는 거 아닐까요? 어떤 대상을 비난한다는 것은 이미 존중이 사라진 거라고 봅니다.

오공일 멤버들이든 운영진이든 그 자리에 서보지 않으면 누구라도 얼마나 그 자리가 힘든지, 말로만 해결할 수 없는 일이 얼마나 많은지 알지 못할겁니다.
같은 말도, 같은 표현도 다르게 받아들이는 부분이 많을수 있다는 것은 알겠으나 그래도 비하성 발언, 비난성 발언이 정당화되서는 안될거라 생각합니다.

제발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룰을 다시 세워주시고 그에 따라 비난성 댓글이 더이상 보이지 않도록 조처를 취해주셨으면 합니다.
10-11-08
00:00:16
 


jh2love
진짜.... 이해가 되지 않아요... 처음엔 속상도 했으나 전 4개월 동안 장키보면서 행복했고. 정민군 톱스타 대우 받으면서 중국 진출하는 소식.. 앨범 나온다는 소식 들으면서 행복했고, 형준군 해외 단독 팬미팅 성공적으로 끝내고 형준이도 뮤지컬 한다는 소식듣고 행복했고, 처음엔 걱정이 많았으나 영생군과 규종군도 자리 잡아 곧 준비할 거라는 소식들으면서 행복했습니다. 곧 규종군도 드라마를 통해 활동할 모습 보니까 기대되고 비록 지금은 따로 활동하는 501이지만 지금은 서로의 위치에서 잘 되어야.. 그들이 잠시 각자의 위치에서 활동하는 동안 내가.. 아니 우리가 자리를 지키고 있어야지 우리가 원하는 다함께 있는 501의 모습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왜 한명한명 개인으로 보나요.... 남들이 501 해체했다고 그래도 우리는 "우리한테는 영원히 501이다.. "라고 "기다리면 곧 함께 무대에 설거다"라고 말해도 부족할텐데....
암튼.... 멤버 5명 모두가 501이라는거.. 잊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서운한 말씀 하시는 팬분들도 아 그만큼 기대가 컸기에 바라는게 많기에 결국 팬으로서 같은 마음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10-11-08
00:06:50
 


새벽잠
네박자타령 고만 좀 하세요 ㅋㅋㅋ 진짜 한마디하면 네박자인가요 ㅋㅋㅋㅋ
저 글 보고 더블팬으로 드는 생각은 착잡함이에요. 도대체 네달동안 즐거웠고 지금 자기가 하고 싶은 일 해서 레알 즐겁다고 말하는 김현중에 대해서 기분 솔직히 안 좋네요 ㅋㅋㅋㅋ
팬덤을 이 지경으로 만들어놓고 자기는 즐거워요??? ㅋㅋㅋㅋ
저 글에 어디 더블에 대한 이야기가 있나요? 하고 싶을 일 맘껏 할 수 있는데 왜 더블에 대해서는 말을 안 하나요?
해체한다고 말을 한적 없다구요?? 해체가 아니면 아니지 말을 한적 없다고 둘러치는 김현중씨 참 대단하네요 ㅋㅋㅋ 다른 멤버들은 최소한 질문을 받으면 해체아니다 앨범 나온다라고라고 말합니다. 해체라고 말한 적 없다 앨범 나옴 어쩔꺼냐 이렇게 말하는 김현중이 실망스럽네요
10-11-08
00:17:12
 


러브수달
해체 라고 말한적없다 가 해체아니다 라고 말한거죠. 앨범 나오면 어쩔거냐는 개인활동마치고 멤버들 입모아 졌을때 앨범 나오고 했을때 그땐 과장해서 기사쓰고 그리고 해체 배신이라고 욕했던 안티들한테 어쩔꺼냐고 하는거 같은데요? 아니 님생각이 맞든 제생각이 맞든 김현중 본인만 알겠죠.
하지만 김현중이 SS501해체아니라고 지인들한테 말하고 영상회때도 그렇게 말했어요 오래오래 활동하겠다고 말했어요. 김현중이 이렇게 말하고말한이상 김현중의 생각을 잘 모르는이상 그냥 긍정적으로좀 생각하면 덧나나요? 김현중이 신뢰감 떨어졌던 사람인가요?아니잖아요.
10-11-08
00:31:12
 


Ms.Lee
핫케잌님과 ss601.com의 글을 읽으면서 마음이 아프네요.
어디서부터 신뢰가 깨졌는지 알 수도 있구요.
현중군이 의도했건 아니건 트리플에스와 ss601의 회원들은 저 공문건으로
상처를 받았습니다. 한 명이건 두 명이건 ss501 멤버로서 응원하겠다는 트리플에스를
팬으로 생각했는지, ss501을 탈퇴해서 마음껏 하고 싶은 일을 하고 날아오르라고 부추기던
팬덤을 선택했는지... 오해의 발단이 되었던 사건이니까요.
현중군이 못한다면 소속사에서라도 정확히 해명하시고 팬덤의 결속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게 ss501의 리더로서 할 수 있는 책임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10-11-08
00:47:52
 


꿈꾸는인형
읽는 내내 입가에 웃음이 한가득ㅎㅎ글 쓰는게 더 귀여워진 것 같아요ㅎㅎㅎ
항상 받은 사랑보다 더 큰 사랑으로 돌려주는 리더님ㅠㅠ아..이번엔 또 어떤 선물을 주실려고ㅠㅠ
늘 고마운 마음 뿐이에요ㅠㅠ으헝헝ㅠㅠㅠㅠㅠ
쉬지도 못했을텐데 글까지 써주고 너무 고마워요ㅠㅠ
언제나 응원하고 있을게요~~화이팅!!
10-11-08
00:48:28
 


새벽잠
해체가 아니라고 말한적 없다와 해체가 아니다는 완전 다른 뉘앙스죠.
왜 대놓고 해체가 아니다라고 말을 못하나요?
지인들한테 더블 해체가 아니다라고 말했다고요? 전 김현중씨 지인이 아니라서요.
영상회때 저 현장에 있었는데 해체가 아니다라고 말 안 했던거 같은데요. 자기 믿으라고 했었죠.
지금 6월 이후에 김현중씨가 신뢰감을 줬으면 팬덤이 이 지경이 되었을까요?
김현중씨의 생각을 어떻게 아나요? 김현중씨가 말을 해야 하는거지요.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거죠 ㅋㅋㅋ
많이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10-11-08
02:19:51
 


마음의날개
이 곳에 SS501 팬사이트고 멤버들을 위한 곳인건 맞지만 탈퇴한 멤버까지 감싸안아주고 지지해줘야할 의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SS501 멤버였으니 이 곳에서 김현중씨 얘기를 꺼내거나 자료가 올라오는 것까지 금지할 건 없겠지만 김현중씨측이나 팬들이 인정을 하든 안하든 탈퇴했다고 보는게 맞는겁니다. 다시 뭉치더라도 그건 차후의 일이구요... 탈퇴멤버에 대한 불편한 감정을 적는다고해서 그걸 문제있다고 지적하는건 이 곳이 SS501 팬사이트이기때문에 더 안 맞는다고 생각하는데. 욕설을 적은게 아니라면 문제될 글이 아닐테니까요. 이런 반응이 기분 나쁘다면 김현중씨 자료를 안 가져오는 방법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안 좋은 소리 할거면 보지마라'라는 말은 당연히 말도 안되는 소리고. 10-11-08
02:54:13
 


너의웃음
현중이가 탈퇴했다고 누가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 현중이가? 또는 여전히 그룹에 대해 말하고 있는 형준이가? 또는 다른 멤버들이? 현중이 관련 글이 보기 힘들면 본인이 알아서 스킵하든가 더이상 601에 발걸음을 하지 않으심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여기는 더블에스 오공일 멤버들을 비난하고 비방하는 일에 어울리지 않는 장소이고, 엄연히 멤버들을 아끼는 팬사이트이니까요! 10-11-08
04:05:13
 


러브수달
해체가아니라고 말한적없다 ?ㅋㅋ 해체라고 말한적 없다 겠죠.
해체라고말한적없다 501앨범 나오면 어떡하냐 그냥 지켜봐달라
해체라고 막떠들어대니까 언제나올지도 모르는501앨범 나오면 어뜩하냐 그냥 지켜봐달라고 한거겠죠.
그럼 딱히 501로써 활동 안하고싶은데 굳이 멤버로 남아 있는 이유가 없죠.
그리고 글 똑바로 읽으세요 영상회때 다음에는오래오래활동하겠다 이렇게 말한적있어도 해체라는말은 윗글에다 안썻는데요. 네 저 긍정적으로 생각할꺼에요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나도 안좋은 생각들뿐이고 부정적이다 그자체가 않좋은거니까요.
10-11-08
08:09:35
 


공주님
정말 현중오빠 글 올라올때마다 이렇게 논쟁되는거 보기싫어서 댓글 읽고도 그냥 스킵했는데요
자전거님 여기 501팬페이지예요 팬분들 개인팬으로 몰지말아주세요
그리고 오빠들이 해체 한다는 말도없고 정말 나올때마다 ss501은 변함없다고 말하는데도
왜이렇게 분쟁이 나는지 모르겠어요
결과적으론 지금 다들 일 잘 풀리고있잖아요?
우리 규종오빠랑 영생오빠도 둥지 잘 잡고 12월에 팬미팅을 시작으로 활동 시작 할테고
정민오빠도 솔로앨범내고 연기도 하실예정이라시고 형준오빠도 뮤지컬 엠씨 등등 잘 풀리고 있잖아요
현중오빠도 이제 드라마 끝났으니까 솔로앨범 내실테고
이렇게 다섯명이 각각 활동하다가 솔로로도 기반 다져놓고 다시 뭉쳐서 활동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처음엔 정말 가슴이 먹먹했지만 그래도좋게생각하면 오빠들 미래를 생각한다면 개인활동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아휴 정말 앞으로는 제발 제발 제발 이런 분쟁글 올라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ㅜ
10-11-08
08:43:07
 


아침형인간
언제나 현중군은 글을 남기면 다음번 선물을 기야하네요..ㅋㅋㅋ
저번 선물은 장키막방팬미팅이었고 이번엔 뭘깡... 넘 기대되네요..
그냥 다 모아서 다섯맴버 다 같이 팬미팅 한번 하면 좋을 텐뎅...
넘 기대치가 높은가???/
10-11-08
08:50:12
 


핫케익
ss601운영자//공식 정보아니면 허용을 안하신다니 지워드리죠. 네..601도 거짓말은 아니겠죠. 못받았으니 못받았다고 하시겠지만 전 그렇다고 키이스트가 거짓말을 하는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다 이 지경까지 왔는지는 모르겠지만..다들 너무 네박자나 현중개인팬들만 탓하지 마세요. 솔직히 전 601이 이렇게 된것은 운영자들 책임이 제일 크다고 보는 사람입니다. 다들 열심히 하신 운영자님들한테 뭐라하지 말라고 저한테 날부터 세울거 딱 보이지만 이 글만 쓰고 탈퇴하죠.^^ 애초에 단체홈에서 자율 의견개진이라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멤버들 편하게 씹는걸 용인한건 여기 운영자들입니다. 솔직히 제가 멤버라면 이런 홈의 분위기 수용할수 없을것 같아요. 팬이니까 참고는 있지만 솔직히 무섭고...얘들이 우리 팬인가 싶을것 같네요..ㅋㅋㅋ 어디 멤버들이 팬들 무서워서 말한마디라도 제대로 할수있겠어요?ㅋㅋ 그것도 대표적인 팬싸라는 곳에서?ㅋㅋ운영자들이 김현중을 어떻게 생각하건.. 니들 생각은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ㅋㅋㅋ최대한 다섯명을 끝까지 믿자는 사람들 중심으로 갔어야 했어요. 그게 이 홈의 정체성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이 홈은 601운영자들의 홈이 아니라 여기 사람들의 홈이고 님들은 그저 여기 원칙대로 움직이기 위해 뽑힌 사람들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뻔히 김현중 루머들로 닉네임 만들고(이건 얘들이 욕하고 안하고 문제가 아니라 닉네임 변경은 자기들 마음대로 하는게 아니라고 601 원칙에도 나와있는문제 아니었나요?)한 멤버를 인격모독 수준으로 비방하는 글을 그대로 방치하는게...그게 정신 제대로 박힌 운영자들 생각입니까? 제가 여기를 끝까지 포기 못했던건 그래도 분위기가 바뀌고 있었고 그나마 비방글이 줄어들고 있었기 때문에 원래대로 돌아갈 여지가 있다고 여겼기 때문이에요. 제가 처음 이 팬덤에 들어와서 가입한 곳이 여기기 때문에..그리고 아직도 다섯명 다지지 하고 김현중 생각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남았던 겁니다. 제가 이래도 김현중 개인팬이면 제 닉네임으로 글 한번 검색해 보시죠?ㅋㅋㅋ 제가 나머지 멤버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다 나올테니.. 전 그런 구정물 같은 김현중 욕글을 볼때도 속으론 가슴 아파서 미치는것 같았지만 다른 멤버 글에 욕이나 비방하는 글을 남긴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영상방도 가보시고 다 가보시죠... 제가 다른 멤버 영상에 그런 글들 남긴 적이 있나. 아주 툭하면 김현중 감싸는글 올리면 개인팬이니 어쩌느니 나대는 인간들이 있는데.. 진짜 웃겨요. 제가 다섯멤버 다 아끼지만 김현중이 그래도 제일 좋아하는 멤버인데(다들 제일 좋아하는 멤버 하나쯤은 없다고 말할수 없겠죠) 그럼 욕하게 그냥 내버려 둬야 합니까? ㅋㅋㅋㅋ 다섯 좋아하니 김현중 욕하면 같이 욕해야 해요?ㅋㅋㅋ 무슨 심보야 대체...ㅋㅋㅋ 아무튼 601 현 운영자들 곧 그만두신다니 시원하군요. 뭐 이젠 없던 정도 다 떨어져서 올일도 없어서 상관도 없지만요..ㅋㅋㅋ 진짜 여기서 다섯명 다 좋아한다고 하셨던 닉네임들..제가 눈팅만 오래동안 해왔지만 다 떠나셨네요. ㅋㅋㅋ 그 사람들 떠나게 만든거 네박자들도 있겠지만 그런 분위기 방관하고 같이 즐기셨던...^^ 책임감이라곤 눈꼽만치도 없는 현 운영자들...ㅋㅋㅋㅋ 니들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11-08
09:51:09
 


핫케익
아주 자기들 소환하는 글 쓰니까 거기엔 득달같이 운영자 대표글을 쓰네...ㅋㅋ 아주 멤버들 욕하면 방관을 하고 자빠졌으면서...ㅋㅋㅋㅋㅋ 운영자 니들 사회생활은 하고 사니? 사회생활하고 있다면 이딴 책임감 따위는 아주 개나줘버려야 하는데 말이지...ㅋㅋㅋㅋㅋ 10-11-08
09:52:57
 


새벽잠
러브수달//댁이나 글 똑바로 쓰시죠

하지만 김현중이 SS501해체아니라고 지인들한테 말하고 영상회때도 그렇게 말했어요 <- 영상회때도 그렇게 말했어요 라고 하니 해체 아니라고 말했다고 생각했죠. 윗글에다 쓰셨잖아요. 좀 똑바로 쓰시죠.

핫케익//진짜 아침부터 로그인하게 만드네요 멤버들 욕하면 방관하고 자빠졌어요? ㅋㅋㅋ 댁은 사회생활은 하세요?? 키이스트가 거짓말 한게 아니다. ㅋㅋㅋㅋ 키이스트가 대표팬싸에 멜 보냈는데 은폐를 하고 ㅋㅋㅋㅋㅋ 거짓말을 해요??? 말이 되는 소리나 하시죠 ㅋㅋㅋ 이러고 탈퇴드립 ㅋㅋㅋㅋㅋㅋ 꼭 누구와 같네요 ㅋㅋㅋ
10-11-08
10:05:57
 


포에버501~
핫케익님 실망이 아주 큽니다. 자신의 글에 대한 확인을 요청했기에, 그에 대한 진지한 답변을 댓글로 올려줄거라고 기대했는데, 결국 키이스트와 현중이 쉴드용으로 거짓말을 했다는 걸로 인정되는 댓글을 올리셨군요. 결국 드러날 거짓말을 올리고 확인해달라고 하니까 지레 겁먹고 탈퇴하셨네요. 저렇게 길게 댓글 올려도 결국은 거짓말한거 숨기려고 비겁하게 탈퇴한걸로 밖에 안보이네요. 한심하게도 이제껏 숨겨왔던 자신의 수준을 그대로 나타내는 댓글을 남기고 말이죠. 김현중개인팬들이 제일 악질적인건, 저렇게 확인시키면 금방 드러날 거짓말들을 서슴치않고 지어내고 마치 그것이 사실인양 기정사실화 시키는 남다른 재주가 있다는 겁니다. 핫케익님은 딱 그 표본적인 행동을 하신거구요. 그래서 단체팬이라는 투의 말이 어설프게 느껴지네요. 정말 한심하네요. 10-11-08
10:08:04
 


Type
핫케익 ㅉㅉ
진짜 지들 수준에 딱 맞게 행동나고 나갔네요. 이제껏 단체팬코스프레하면서 601들락거려서 좋았겠어요?
어차피 핫케익이 601에 들락거린 이유라고는 김현중 게시글 관리글에만 열올리는게 전부였으니 뭐 ㅋㅋ
10-11-08
10:13:43
 


광고인
601폐쇄될지도...라는 말에 놀라... 들어왔는데
현중글밑에서는 또...
눈에 익은 분들 계시네요
상하이님처럼 아름다운 댓글로 기억되는 분도 계시지만
현중글에서만 '분란 모터'다시는 분도...

'자전거님'... 그래서... 행복하십니까???
어제는 당신글에 가슴아팠지만
가끔... 오랜만에... 댓글단다는 말씀?에 오늘은 웃습니다
당신에겐 가끔인지 몰라도... 대략~눈팅인 제겐 항상 기억되었습니다... 악 플 러로....
(그러니...이분+ '퉁퉁퉁님' 댓글에 상처받는 분 없기를 바랍니다)

ps: 운영진님//관리기능없는 601...ㅠㅠㅠㅠ 결국엔... 그런 공지까지...
....그럼에도.... 폐쇄보다는 게시기능만 가져가보는건 어떨까...제안합니다
그나마 멤버들소식을 가장 쉽게 들을 수 있었는데.... ㅠ.ㅠ
10-11-08
10:22:48
 


기다림
정말 참다참다 한마디해야겠네요..
핫케익님 예전부터 요주인물이라 댓글 주의 깊게 봤었는데..정말 답도 없습니다.
어디서 막말을 합니까? 그러는 댁은 사회생활 잘 하고 계신가요? 책임감은 가지고 계십니까?
자기가 한 말에 책임을 질 수 없으니까 저런 글같지도 않은 글 달고 탈퇴하신 님을 보니 책임감이라는 단어는 모르는거 같은데..
거짓말이 들통나니까 꽤나 무서우셨나 봅니다.
그리고 현중이 글에만 득달같이 달려들어 옹호하고 다른 멤버글에는 은근이 비꼬는 거 한두번 본 줄 아십니까?
님 입에서 멤버들 욕할때 방관한다고 운연자님께 뭐라고 한는글보고 정말 한참 웃었습니다..
인터넷상이라고 그렇게 막말하면서 반말하지 마십시오...책임지질 못할 말은 내뱉지 마시구요!!
10-11-08
10:34:41
 


더블폭풍
무책임한 사람들이 가끔있죠
책임지지도 못할 말들을 해놓고는 탈퇴라니
진정 팬이 맞았나요??
참으로 끝나지도 않을 이 갈등들 아예 분란글은 올리지 말도록합시다
10-11-08
13:03:04
 


라뷰
요주인물은 자전거 같은 사람이 요주인물이겠죠?^^
돈맛을 보고 돈이 최고? 뭐? 더블에서 빼먹을게 없어? 계약금 밀당??
뭐눈에 뭐만 보인다고,, 뭐가 그리 베베 꼬여 댓글 도배를 하고 있나요??
허허허~~~ 너무 어이없어.. 헛웃음이 다 나오네요 그려~~
저런 인간이 팬이었네 하고,, 당당하게 팬싸에서 안티질하게 방치한 운영진들 분명 문제 없다고는 말 못하죠,,^^
10-11-08
13:04:22
 


오공일뿅뿅
왜 항상 ..현중오빠 글에는 싸움도있꼬..그런지..ㅠ.ㅠ..
그냥둥글게둥글게좋게생각해요! 왜이렇게들..처음부터 비꼬는 눈으로 시작하는 분들이 많은지..
김현중..SS501리더잖아요!?~ 여기계신분들다! SS501응원하고 힘주기 위한 분들 아니에요?
우리 리더 상처주지말아요 우리.. 우리가 힘들었던 만큼 ! 또 힘든만큼..오빠도 편한날들은
아니였을거에요~! ... 모두다 둥지잡고! 하나하나 다잡아가고 잇짜나요~
우리제발이러지말아요..ㅠ.ㅠ우리가이러면...안되죠!정말!..
답답하네요ㅠ.ㅠ.
10-11-08
18:23:07
 


겨울엔
진짜ㅋㅋ 팬덤꼴이 뭐 어땠어요? 팬덤꼴 이 모냥으로 만든것은 그 누구도 아닌 니들 자신들이에요
멤버들 다 각자 소속사 찾아서 각자 활동 하면서 잘 살고 있고 잘 살려고 하는데
그들은 각자 활동하면서 더블 활동도 할거라고 하는데 뭐가 불안하고 뭐가 못 미더워요?
리더가 해체에 대해서 말 안했다 어쨌다 물고 늘어지는 것은 결국 다 탈퇴했다 이 말을 하라는 건가요?
니들이 뭔데요? 왜 니들이 그룹을 해체시키지 못해서 안달인데요?
팬덤꼴?? 아휴 네~ 난장판이네요. 이러다 팬들이 그룹을 해체시키겠네요 ㅋㅋㅋㅋㅋ

리더말 못 믿으면 다른 멤버들 말 믿어요. 다른멤버들 글이나 말들은 안 읽고 안 들었나?
아니 왜 다른 멤버들 말까지 디스 하려 하는지 모르겠네ㅉㅉㅉㅉㅉㅉㅉ

리더 게시물 올리는 사람들 리더에 관한것은 올리지 마세요. 그냥 참고 기다리는 사람들
진짜 기분나쁘거든요?
운영자는 대체 뭐 하는 사람들임? 삭제 안 시키고 관리도 안하고
곧 문닫을지 모른다더니 배째라 이건가? 성지는 무슨 멤버들 보면 좋아라 하겠다 으이구 ㅠㅠㅠㅠㅠ
10-11-08
18:55:31
 


오나의남신님
그냥 현중오빠는 앞으로 글을 올리지맙시다 ㅠㅠ이건뭐 글을써줘도 뭐라고하니..
어떤말을써도 꼬투리잡고싶은 사람들 투성이인것같은데....
4개월동안 즐거웠나요 ,
난 지금 하고싶은일 하고있어서 행복해요

그래 넌 즐거웠냐
그래 니가하고싶은일이 연기였냐

이런식으로 물고늘어지는 모양새도 별로좋지않은데...........
그리고 개인팬은 개인팬이고
다섯명다 아껴주시는 팬분들중에 가끔 현중오빠헐뜯고싶어하는 분들과붙어서
흥분하셔서 저렇게막 뱉으시는 분들 간혹 보이시는데;;
제발 현중오빠를 위해서 안그러셨음 좋겠네요..
휴.. 괜히현중오빠한테 화살 돌아가잖아요
그리고 탈퇴하신 핫케익님도 문제지만
핫케익님 욕하시는 분들중에서도
현중오빠 무조건 덮어놓고 비방하고 넌기분좋았냐?이런식으로
글많이쓰시는 분들 보이는데;;;현중오빠게시물마다
자기자신을 좀 알았으면 좋겠네요.. 어휴..
10-11-08
19:18:06
 


러브수달
새벽잠/아정말 제가 언제 영상회때 해체애기 꺼냇냐고 했냐고요.
다음에는 오래오래 활동하겠다고 했죠.님이야말로 제대로 깊이좀 생각하세요,
무작정읽고 생각없이 올리지말고요.
그리고 김현중 인생에 응원을 못해줄 망정 욕할필요는 없잖아요.
김현중도 꿈이 있는데... SS501나간것도 아니고..
팬은 스타가 가는길 응원해주고 잘못된점 똑바로 고쳐주라고 있는거지
김현중 인생 막말하고 욕하라고 있는게 아니라고요
10-11-08
21:39:48
 


쿡쿡더블
루머 끌어 와놓구선 그거 아니라고 이야기 했더니 완전 웃긴 반응이네요? ㅋㅋ
메일 안받았다닌깐 이제 그것도 문제가 있다고 뭐라고 하는 건가요? ㅋㅋ
완전 어디쪽 사람들 생각하는거랑 똑같네요 ㅋㅋ
저렇게도 인증하면서 나가는구나 ㅋㅋㅋ
메일 받았다더라. 안받았냐. 그러면 그것도 잘못이다. 뭐 이런 논리? ㅋㅋㅋㅋㅋㅋ
메일 받은 김현중 개인팬덤은 완전 좋은 팬덤인가보지요?
메일 못받은 팬덤은 이상한 팬덤이고? ㅋㅋㅋㅋ
10-11-08
21:48:42
 


elles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핫케익님 댓글 어처구니가 없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식 정보아니면 허용을 안하신다니 지워드리죠. 네..601도 거짓말은 아니겠죠. 못받았으니 못받았다고 하시겠지만 전 그렇다고 키이스트가 거짓말을 하는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아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뭔 말도안되는 소리ㅋㅋㅋㅋㅋ 국어 공부 좀 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한입으로 두말을 동시에 ㅋㅋㅋㅋㅋ 키이스트 직원한테 물어봤다는데 그 직원이 모든 정보를 다 아나요? 담당자가 아닐수도 있는데? 무슨 근거로 그렇게 601에 메일 보냈다고 확신하시죠??ㅋㅋㅋㅋㅋㅋㅋㅋ
10-11-08
22:34:50
 


퉁퉁퉁
어짜피 김현중씨는 육공일안와요 ㅋㅋ 다른멤버들이면몰라도 ㅋㅋ
광고인 / 님 뻔뻔하시네요 말투부터 뭔가 트리플이랑 다른데?
분란? 분란은 다른멤버글 올라올때 비꼬는거부터시작해서 몰아가기 누가시작했더라??
김현중씨는 좋겠네요 ㅋㅋ 말 그따구로해도 이렇게 감싸주는 분들이 계셔서 ㅋㅋ
전 김현중씨부터 자기자신을 알았으면좋겠네요 ㅋㅋ 자기가지금 무슨짓을했는지
말이 다가 아니라는거 즐거운척같은 개소리하고 앉아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11-08
23:13:50
 


퉁퉁퉁
김현중씨 저 이후로 더블에대해서 한마디도 안한건 알고 감싸는거?
그저 아무생각없이 아쉬우니까 해체는 없다 한마디 던진거 그거 가지고 지금 줄창 믿자고하는거에요?
그래서 다른멤버 더블에스 활동하고싶다 하니 희망고문한다고 찡얼거리는건뭔데
도대체 김현중씨가 더블활동할꺼란건 무슨근거로 믿고있는거에요?
이해가 안가는게 이 전에도 이때까지는 즐거운척했다는 전 그한마디부터 시작해서 둥글게둥글게 라는 말까지
정말 화가나는 투성이였거든요? 다른멤버들 새빠지게 고생시킨게 이제와서 즐거운척? 자기는 즐거운척?
네박자라는둥 나가라는둥 하기전에 님들부터 돌아보시져 ㅋ
10-11-08
23:18:13
 


Rosette
김현중 개인팬, 네박자, 어떤 멤버 개인팬 이딴거 다 집어치우고
단체홈에서 멤버들에 대한 비방과 비난이 나오면 안되는거고 잘못된건데
왜 자꾸 멤버들에 대한 디스들이 난무하는거임?

자기들 맘대로 김현중 탈퇴시키고 SS501 해체시키고
다섯명 다 기다리겠다는 사람들은 뭐가 되는건데
끝까지 다섯명 지키고 싶은 사람들 맘은 그냥 무시하는거?
10-11-08
23:20:00
 


상하이
댓글 안달아야지 꾹 참고 있다가 결국 씁니다. 해체아니라하면 아니라했다고 뭐라하는 분들이 생기고 드라마하는동안 행복했다는데 노래안하고 연기해서 행복했느냐 하는분들 생기고... 물론 세상에는 많은 의견들이 있고 각자의 생각을 막을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만했으면 합니다.
뭐 과정이야 어찌되었건 멤버들이 서로 의논해서 결정한 일이고 이제 다들 좋은 마음으로 각자의 길로 한걸음씩 내딛고 있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뭐가 사실인지는 우리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알려고 할 필요도 없어요. 세상이 늘 그렇듯이 시간이 지나면 늘 진실은 드러나는거고 진심은 통하는 법이잖아요. 훗날 나는 SS501의 팬이라서 행복했노라고 얘기할 수 있게 되는건 사실 절반 이상은 우리들 스스로의 책임이라고 봅니다. 믿음을 버리지 않으면 어떤 모습으로건 이들은 우리의 믿음을 찾아 다시 돌아올거라 생각해요.
늘 습관처럼 다섯이서 함께하던 무대에 혼자서는것 자체만으로도 쉬운일은 아닐진대 아무에게도 얘기할 수 없는 그 무거움, 우리에게 내려놓을 수 있도록 도와줬으면 해요.
우리 나중에 오공일 다섯명과 한자리에 모이게 될 그 어느날 미안한 눈물짓지 않도록 멋지게 팬질했으면 해요. 진화형 해피아이돌, 이제 우리도 진화할때가 된 것 같네요.
우리에게 정말 노력해야하는 빛나는 미래의 시간들이 셀 수도 없이 많은데, 과거를 캐내고 또 곱씹으며 헤어나지 못하는건 진화형 해피아이돌에 어울리지 않아요. 같이 진화합시다. 진화는 변화와 달라서 변화하지않고도 살아갈 수 있지만 진화가 필요한 시점에 진화하지 않으면 사라져버리죠. 그게 우리가 원하는건 아니잖아요.
10-11-08
23:26:08
 


러브수달
새벽잠/김현중씨의 생각을 어떻게 아나요? 김현중씨가 말을 해야 하는거지요.
님이 댓글에 쓰신 말씀입니다.
제가 위에 썻던 댓글내용이랑 비슷하네요. 제가 님한테썻던 댓글일부내용입니다.
아니 님생각이 맞든 제생각이 맞든 김현중 본인만 알겠죠. 그리고 덧붙어 아무것도 모르니까 그냥좀 긍정적으로 살자고 제가 댓글로 말했죠..ㅋ

저희 둘다 아무것도 모릅니다. 하지만 김현중이 말한 그대로를 믿자는겁니다. 다음에는 오래오래 활동하겠다. 5주년 50주년 끝까지 가자. 어떠한루머에다 자신들만 믿어달라....영상회때 김현중이 그랬었죠.
아무것도 모르는데 김현중을 왜 비난 하는것인지요?
10-11-08
23:53:25
 


현중루스
ㅠㅜ 아직도 현중군을 욕하는 사람들이 있다니...
정말 실망스럽고 안타깝네요...
그냥 현중군을 믿고 따라주면 안되나요? 전에 그랬던 것처럼...
현중군은 달라진게 없는데.... 왜들 그러는지.....
10-11-09
10:17:00
 


오나의남신님
퉁퉁퉁님 댓글을 뭐그렇게답니까..ㅋㅋ님이 현중오빠에요? 혹시 집에 cctv라도달아놓으셨나?ㅋㅋㅋ
현중오빠가 601안들어오는지 들어오는지 어떻게아시죠 ㅋㅋㅋㅋ
이런 억지같은 댓글보면 웃음만나오네요..ㅋㅋㅋ
그리고 구체적으로 다른멤버들을 쌔빠지게 고생시켰다는 데 그게뭐죠?ㅋㅋㅋ
어린애 억지도아니고 ;;
10-11-09
13:45:20
 


......같은 글을 읽고도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서 당연히 다르게 해석될 수 있겠죠. 사람들 마음이 다 똑같지 않고 글을 대하는 마인드 자체가 전부 하나 하나 다르니까요.. 그분들의 생각이 다른걸 뭐라고 하고 싶지는 않은데요.. 여기는 더블 멤버들 전체 팬사이트라는 걸 모르는 분들이 너무 많네요. 멤버들을 비꼬는 발언들은 머리속에 떠올라도 혼자 읖조리시거나 혼자 싸이 다이어리에 쓰시면서 포도알이나 챙기시던가 아니면 혼자 노는 곳에 가셔서 쓰세요.. 여기는 그런 말 뱉어내는 공간 아니거든요..^^ 솔직히 저도 리더가 4개월동안 행복했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할.. 자신은 없네요.. 그런데 그게 이렇게 꼬아서 생각할 일은 아닌거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그저 힘들게 찍었고.. 요즘 멤버들 다 활동도 안 하는데 화면에서라도 얼굴이라도 볼 수 있어서 행복하지 않았냐는.. 모두 다 수고 했다는 말로 생각할 수도 있을거 같은데.. 악의적으로 생각하면 뭔들 다 맘에 들겠으며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 뭔들 부정적이겠냐마는요.. 적어도 여긴 멤버들의 팬페이지라는 걸 다들 아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여기는 제2의 제3의 김현중이 왜 이렇게 많나요??ㅎㅎ 다들 리더랑 소울메이트 이신가요?? 아니면 다들 관심법 좀 하실 줄 아나봐요?? 어떻게 그렇게 사람의 마음 상태 심리, 행동, 어떤 생각으로 글을 쓰는지 아시는 분들이 많나요??ㅎㅎ 다들 궁예신가봐요??^^ 그 관심법 저도 좀 가르쳐 주실래요?? 저도 배우고 싶은데.. 그래서 여기 팬들 다 누가 진짜 올팬인지도 좀 가려내고 싶고..ㅎㅎ 그리고 다섯 멤버들 속들도 저도 좀 알고 싶거든요..^^ㅎㅎ 그런건 어디서 배우나요??? 10-11-09
17:45:24
 


허빈정愛
사람마다 다 보고느끼는게 다른건데 뭐라할 수 있겠어요....
이미 현중오빠한테 정내미가 떨어져나간사람은 어떤 글을 읽어도 김현중이란사람이 좋게 보이지
않을껍니다. 그런사람한테 제발 현중이 그렇게 보지말아달란말 안해요..
이미 마음이 떠났는데 뭘 더 바랍니까?
그 사람들은 그냥 그사람들대로 사는거고 아직까지 현중이 믿고 현중이 좋아하는 사람은 쭉 좋아하는거죠.
어떻게 그렇게 김현중이란 사람을 다 아는것처럼 말들을 하시는건지....
현중이마음을 현중이보다 더 잘아는것처럼 말씀하시는분들은 참 신기하네요..
현중이마음은 현중이랑 하나님만 아는거 아닌가? 현중이는 이러이러한 사람이다.라고 단정짓는분들..
하나님이라도 되시는건지요? 전 그게 참... 궁굼합니다
여튼 현중이 싫으신분들..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여기서는 욕하지마세요...-_-
이건 부탁이 아니에요... 아시겠습니까?
10-11-10
00:03:53
 


llx수달xll
우리.. 오공일 팬 아닌가요...?
전 그저 제가 하고싶은 말만 하겠습니다..
분명 개인팬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팬분이 아무렇지 않게 한 말한마디가.. 다른 팬들을 속상하게 하고 있으니..
문제가 되는거겠죠... 우린 그저 우리의 스타를 응원해주고 사랑해주면 되는 팬입니다..
다들 누구하나 빠짐없이 사랑해주고 ,잘되라고 기도해주고,아껴주면 되는 겁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10-11-10
00:37:32
 


샛별이누나
저도 정말 오랜만에 들어와서 댓글 남겨봅니다.
제가 지난 몇년간 그토록 애정하던 이 601이 왜 점점 이 지경이 되가고 있는지 너무 마음이 아파서 자꾸만 601을 저도 모르게 멀리하려고만 하고 있네요ㅠㅠㅠ

아직도 김현중 말 한마디, 행동 하나, 매사에 그렇게 모든게 맘에 안 드신 분들...대체 어떻게 하면 김현중을 믿어주시려는지요? 김현중의 뭐가 그리도 용서가 안 되는 건가요?대체 뭐가 그리도 미운건가요?
저도 처음엔 서운한 마음에 잠시 리더에 대한 마음이 흔들린적이 있었지만, 지나고보니...현중이 말처럼 다른건 아무말도 듣지않고 자신이 하는 말만 믿고 기다려달라고 당부하던 그 말 한마디만 우직하게 믿고 기다려보니...현중이가 뭘 그리도 크나큰 죄를 지어서 아직까지도 이 601에서까지 이렇게 도마위에 올라 손가락질을 당해야 하는건지 도무지 이해가 되질 않고 있어요. 현중이의 편지를 제대로 정독하기는 하신건가요? 원래 타고나길 구구절절 변명이나 설명같은거 잘 못하는 성격인 그런 사람이 장키 단관때 '여러분의 리더'라며 왜 입장표명이 늦어졌는지..그래서 얼마나 팬들에게 미안하고 또 고마운지..그렇게 편지로 얘기했으면 된거 아닌가요? 대체 얼마나 더 해야 하는 건가요?

이번 글도 그래요. 지난 4개월간 자신의 드라마...자기딴에는 최선을 다해 찍은 드라마..시청률은 저조했어도 팬들의 애정과 응원으로 무사히 마칠수 있었던 드라마였기에 팬들에게 애써 고마웠다고 말하고 있는 현중이의 그 마음이 저 글에서 정녕 느껴지지 않나요? 지난 4달동안 자신을 TV에서 자주 볼수있어서 즐거웠냐고 묻는 아주 단순한 말이고 너스레이거늘...어찌 다른 시선, 다른 각도로 그렇게 언짢은 색안경을 끼고 달리 해석을 하시는지들...상상을 초월하는 몇몇분들의 따가운 독설에 제 가슴이 다 찢어지고 아파오네요ㅠㅠㅠ

행복하다는 말이 거슬린다는 분들...리더가 그럼 지난 4개월동안 죽고싶을 만큼 괴로웠다고..힘들었다고, 많이 아팠었다고...팬들에게 징징대며 신세한탄이라도 해야지 속이 시원하시겠어요?
어찌 그리도 오랫동안 봐 왔다던 분들이 현중이의 깊은 속내를 그리도 몰라주실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
리더의 자리...정녕 이렇게 몰아내고 싶으신건가요?
그 자리에 다른 사람을 끼워넣고 싶으신건가요? 아니면 4명이서 무대에 올라 리더없는 혹은 그 중 새로운 리더를 선출이라도 해서 그렇게 정말 4명의 또다른 501을 보고싶으신건가요? 원하는게 뭐죠? 머리 풀어헤치고 석고대죄라도 드릴만큼 그정도로 현중이가 잘못했나요?

처음에 언플과 진행과정에서 분명 소속사에서 잘못한 부분이 있었고, 어느정도는 키이스트도 그런 팬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시행착오라 여기고 잘못이라 인정하며 수정하고 팬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준 부분도 어느정도는 분명 있습니다. 어떻게 내가 운영하는 회사가 아닌데, 수십만명 팬들의 모든 의견을 다 수렴하고 다 맞추어줄수 있을까요? 팬들 골라서 인사 이메일 보낸거요..? 네..저도 그것땜에 처음에 무지 화가 나서 키이스트측에 직접 전화해서 홍보,기획 담당하시는 분께 열토하며 항의전화 드렸었네요. 물론 이메일도 보내서 따지기도 했구요...전화받으셨던분...최대한 공손하고 친절하게 답변해 주셨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자신들이 착오가 있었던것 같다고 분명 사과하시며 담당하시는분과 대표님께 보고드리고 상의후 조치하신다고 말씀해 주셨었답니다.
물론 아직까지 그 부분은 시원하게 답변은 받지 못했지만, 그 회사 내부에서 그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해결하기로 결정이 났는지는 우리로써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고, 지금 또 한편으로 생각해 보니..현중이의 편지글로 모든게 다 설명이 된것 같기도 하고...그런 마음이네요.
사실...생각해보면, 우리 더블이들 팬싸이트와 팬카페가 좀 많나요? 해외 싸이트들까지 모두 합치면..대체 몇개나 되는지..저는 아직도 그 숫자가 잘 파악이 안되던데, 그 많은 팬싸이트와 팬카페들을 이제 겨우 시작한 기획사에서 어찌 다 찾아내어서 일일히 이메일을 돌릴수 있었을까요? 이제와서 누구누구 팬싸이트만 보내고 또 누구누구 팬싸이트는 빼놓으면 또 차별한다고 말 많아질게 뻔하잖아요! 네..그러니 애초부터 그런 이메일조차 키이스트측에서는 그 어느 팬싸이트에건 보내지 말았어야 했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그건 분명 키이스트측의 크나큰 잘못이고 실수였어요. 저도 그건 부인하고 싶지 않네요. 근데, 그게 꼭 김현중 본인의 의견이고 잘못인것처럼 단정지어서 그 모든 책임과 매질을 현중이에게 퍼부을수는 없는 거 아닌가요? 현중이가 이제와서 소속사에 맞장이라도 뜨고 그거 해결하라고 으름장을 놓을수도 없는거고...어쩌라는 거죠? 사회생활이 그렇게 만만하던가요? 직장 생활하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내 마음대로 안 되고 내 의견 수렴해 주지 않는다고 매번 직장에 항의하고 목소리 높여 자기주장 올리고 하시는 일들이 쉬우시던가요? 공인이라고 달라야 한다는 선입견은 팬으로서의 아집이고 욕심입니다. 공인도 사람이고 연예인도 소속사가 직장이고 어떠한 계약관계에 있는지 우리가 모르는 입장에서는 더더욱 그 소속사에 대해서 우리가 함부로 이런저런 말로 잣대질을 해서는 안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위에 몇분들 말씀처럼 같은글을 읽고도 어떤 마음으로 읽느냐에 따라서 해석은 천차만별이 될수 있겠지요.
이미 이해와 아량을 베푸려는 마음따위는 전혀 없는 상태에서..그저 현중이에게 서운하고 미운털 박힌 시선과 마음으로만 현중이의 글을 읽는다면, 현중이가 그 어떤 금은보화 꿀물같은 국어논문학 박사 수준의 글을 써서 보여드려도 또 다른 책 잡힐 꼬투리와 미운 의견만을 내 놓으실테니까요....
모쪼록 현중이가 한 말처럼 "둥글게, 둥글게"들 보세요.
요즘...우리 멤버들에게 좋은일들이 얼마나 많이 있나요?
정민이는 안정적이고 좋은 소속사에 들어가 음반도 곧 발매될거고 팬미팅도 한다 그러고...일본에서도 뮤지컬에 중화권에서도 큰 인기와 신임을 받고있고, 영생이랑 규종이도 소속사랑 계약 잘 체결되서 아시아 팬미팅도 한다 그러고...막내도 뮤지컬에 라디오 디제이에 기범이랑 사업도 잘 할것 같고...모두들 각자의 자리에서 자리 잘 잡고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것 같아서 저로서는 얼마나 마음이 놓이고 흐뭇한지 모르겠는데...여러분들은 안 그러신가요?

뉴턴 영상회 무대에서 그랬잖아요.
"또 다른 시작이고 새로운 도약을 위해 나아가는 것이니...자신들만 믿고 끝까지 함께 해 달라"고...
5명 한 어머니, 한 뱃속에서 나온 형제들도 각각 원하는거, 하고싶은거, 되고싶은게 다들 다르잖아요...
그렇듯..우리 맴버들도 가진 재능과 장점과 하고자 하는 각자의 분야가 각각 다를수 있는데, 우리의 틀에만 넣어놓고 그렇게만 해 달라고 강요할수는 없는거겠죠...? 다들 각자의 자리에서 너무나도 자리를 잘 잡아가고 있는듯해서 저는 마냥 흐믓하고 대견하기만 한데...그런 마음으로 우리 다섯명 보듬어주고 응원해주며 끝까지 지켜줄수는 없는건지...진정 다시한번 간곡히 여쭈어 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이 글을 작성하고 SAVE 버튼을 누를지 말지를 수십번은 고민하다가 눌러보네요.
제 이 글 밑에 달려질 질타의 글들도 분명 있을거라 예상해보면서, 또 제가 혹은 김현중 개인팬으로 오해를 살지도 모르겠구나..란 걱정도 들구요...
그런데 그런 오해는 이제 아무렇지 않게 넘기려고 해요. 저만 아니면 되니까요...
제 양심으로 다섯명 다 똑같이 아끼는 아픈 손가락이라고 맹세하고 지금껏 그래왔듯, 앞으로도 전 똑같이 다섯명 다 응원하고 예뻐할거니까요. 하지만 그 다섯명중 어느 하나가 조금이라도 아프고 힘들고 질타를 받는다면, 전 잠시잠깐은 그 아픈 멤버에게 더욱더 마음이 쓰일수 밖에 없고 더 애정을 부어줄수 밖에는 없을겁니다. 왜냐하면...제가 나이가 좀 있다보니, 멤버들이 제게는 자식같은 마음인지라..그저 엄마맘으로 아픈 자식이 좀더 눈에 밟히고 마음이 쓰이는건 어쩔수 없는 일이니까요...그건 앞으로도 현중이건 영생이건 규종이건 정민이건 형준이건...그 누구에게나 다 마찬가지일거에요...
그래도 계속해서 저와같은 팬들을 개인팬 드립이네, 쉴드치고 있네...하시면, 정말 이젠 이 글이 601에서 진정한 트리플로서 드리는 마지막 댓글이 될것 같습니다.
똘똘 뭉쳐 펄라그 야광봉 자랑스럽게 흔들며 눈물흘리던 드림콘서트때의 예쁜 트리플들 모습만 저는 마음속에 간직하고 싶어요...
이렇게 팬들간에 아픔주며 상처내는 이런 미운 상황은 이제 도저히 견디기가 힘들어 더는 지켜보기 힘이 드네요ㅠㅠ
모쪼록 601에서 7대 운영진 모집하신다고 하시니, 냉철하시고 현명하시며 너그러우신 올바른 운영진들이 선출되시어 애정과 추억과 빛나는 기억 가득한 우리들의 1등의 집이 오래오래 영원히 우리 아이들과 함께 존속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저의 이 글도 부디 601에 남기는 마지막 댓글이 되지 않기를 바라면서...601가족분들 모두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행복한 팬생활 하실수 있기를 기원드려봅니다.
10-11-10
16:21:45
 


더블생각
정말 구구절절 시원한 말씀 감사합니다... 그래요.. 엄마인 저도 항상 안타까웠는데.. 우리 다섯 아이들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사는 모습 너무 대견하고 사랑스럽습니다... 우리 조금만 기다리다 보면 다섯명이서 하나인 무대 볼수 있지 않을까요? 조금씩 아쉬운 점이 있지만 우리 그런거 생각하지마요... 곧 다섯이 하나인 무대를 생각하며 저도 기다린답니다.... 패르소나 무대본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개월이 지났네요..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오면 좋은 소식이 올꺼라고 굳게 믿고 기다릴겁니다...
ss501은 영원히 하나이고 . 우리완두콩 도 영원히 하나입니다.. 우리 모두 힘내고 사랑합시다...
10-11-10
20:26:57
 


상하이
얼마전에 접했던... '신인으로 데뷔하는 일보다 백배는 더 힘든 아이돌그룹의 홀로서기'라는 문구가 자꾸만 자꾸만 머리에 맴도는 요즘입니다. 어쩌면 SS501이 새노래로 등장하던 그 순간보다 더 중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린 다섯이 하나되는 무대를 기다리죠? 그 순간이 오려면 다섯명 개개인 각자의 자리매김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지금 각자 서 있는 이순간이 견고해 지는것이 훗날의 함께하는 시간을 위해 정말 필요하다는거 이제 우리가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돌그룹이 된다는건 가수가 된다는 것과는 참으로 다른 일이듯 아이돌그룹의 팬이 된다는건 여느 연예인의 팬이 된다는것과는 사뭇 다른 일이지요. 그래서 아마도 아이돌의 소속사가 된다는것도 쉽지 않은 일일거라 생각합니다. 오공일이 긴시간동안 본인들만의 색으로 SS501을 만들어 온것처럼 그리고 그들의 팬인 지금의 우리들의 모습이 되기위해 우리들 또한 긴시간동안 많은 시행착오를 경험한것 처럼 이들의 소속사도 아마 한동안은 경험과 습득의 시간이 필요할거라 생각되요.
다시한번 심호흡하고 댓글들을 읽어내려가다보니 울컥 화나게 했던 댓글들 보다는 역시 우리애들 믿는 분들이 훨씬 많고, 그저 글 안남기고 지나치시지만 보이지않는 수많은 분들이 여전히 믿고 계시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 큰 청년 다섯명이 서로의 생각을 조율해가며 함께했던 지난 시간들이 이들을 단단히 만들어주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각자의 자리에 서있는 이들은 조금은 외롭고 힘들겠지만 더 큰 세상으로 한발한발 내딛는 시간이 될거예요. 무엇보다 혼자인듯 하지만 그래도 서로 이해할 수 있는 형제같은 멤버들이 있다는거, 그리고 어디서 어떤모습으로 서 있건 든든히 등뒤에서 응원해주는 팬들이 있다는건 든든한 일이지요. 각자들의 자리에서 훌륭히 자리매김 해 나가는것도 우리에게는 좋은 소식이고 그럼에도 그들이 항상 우리들을 잊지않고 있다는건 참 대견하기도 하고 행복하기도 한 일이지요. SS501은 다섯명이었고 지금도 다섯명이고 앞으로도 다섯명입니다. 그동안 함께하는 즐거움을 위해 각자 개개인의 장점과 재능을 잠시 접어두었다고 한다면 이제 이들이 매력과 재능을 마음껏 펼쳐주기를 기원합니다.
변화를 겪는다는것, 이를 통해 조금은 다른 세계로 나아간다는것은 가슴벅차기도 하지만 참 긴장되는 일입니다. 오공일에게도 우리들에게도 지금은 그런 순간이라 생각해요. 그럼에도 참으로 대견하게도 씩씩하게 그리고 차분하게 하나하나 만들어가는 우리 다섯명 멤버들.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정말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소식 전해주는 이 청년들. 늘 그랬듯 말보다는 행동을 그리고 진실된 마음을 우리에게 보여주었던 사람들이니 지금도 앞으로도 그러리라 믿고 힘내봅시다. 오늘은 뉴턴 영상회 무대 영상을 다시봅니다... "또 다른 시작이고 새로운 도약을 위해 나아가는 것이니 믿고 끝까지 함께 해달라"는 말에 우리는 한치의 의심도 없이 그러리라 약속했고 "저희를 믿어주세요. 사랑합니다"라는 나지막한 목소리에 이미 믿고 있노라고 사랑하고 있노라고 했었던 그 시간을 잊지말고 흔들리지 말자구요. 어렵지 않아요. 우린 무지 오랜동안 응원하며 함께 할 꺼니까요. 오공일도 그리고 우리들도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별처럼 많다는 사실 잊지말고 지냈으면 합니다.
10-11-10
22:47:25
 


내안에 현중
오랜만에 들어와 페이지가 넘어간 이 글 뒤늦게 보고,
댓글을 읽어내려오면서 심장이 아파오는데
그래도 애정이 담뿍 느껴지는 적잖은 댓글에
기운을 얻고 마음을 진정시켜봅니다.
김현중은 몇몇 안티들이 외쳐대는
돈만 알고 배신 쉽게 하는 그런 사람 절대 아닙니다.
아무리 멀리 있는 스타지만,
그의 진솔함과 인간됨은 왠지 깊이 가슴으로 느끼는데,
소속사가 갈라져서 만약 오공일의 활동이 멀어진다 한들
결코 그의 잘못이 아니라는걸 이제 아시잖아요.
지금 다른 멤버들도 각자 앨범과 활동도 시작하고
영생이를 제외하곤 다들 연기 욕심도 내는 판에
이제 현중이에게 비난하고 책임을 전가하는 일은 그만둡시다.
공홈에서도 여기서도 현중인 늘 외로워보였기에 맘이 아파요.
저 위에 졸렬한 댓글 보니 문득 언젠가 우연히 흘러들어가서 보게 된 블로그가 생각나네요.
김배우, 김배우 하면서 극도로 악랄한 비난을 일삼는
트리플 블로거의 그 악랄한 글을 잊을 수가 없군요.
10-11-10
23:30:37
 


Type
이 왜 이글은 안 없어지나 몰라-_-

지겨워죽겠네 네버엔딩스토리 징징

너도나도 책임전가하는건 언제까지 할 예정이세요?
10-11-11
09:11:50
 


미소오공일
항상 사람이 많은 곳은 이야기가 많은 법이죠..사실이건 아니건.. 이미 멤버들 각자 소속사가
정해졌고 각자 하고픈것 열심히 해서 각자의 자리 잘 잡고, 멋지게 다섯이 무대에 돌아오면
섭섭했던 팬들 맘도 다 눈녹듯 녹을듯 합니다. 멤버들도 노력해주고 우리 팬들도 그 옆에서서
응원하고 지켜봐주고 힘들떈 손잡아 준다면, 언제든 우리가 함께 할수 있는 팬과 스타가 되지
않을까해요.
해보고 픈게 많은 젊은 20대 청년들이고 멤버들도 우리 트리플들 잊진 않을테니까요.
10-11-11
12:13:23
 


마이스타
이렇게 서로간에 불신이 생기게 된건 양쪽 다 책임이 큰 것 같습니다.
이전에 소속사가 갈라지면 어떻게 되는지 팬들의 충격이 어떨지 알 수 있을 법한데도
이적하고 초기에 최소한의 액션을 취해서라도 트리플들을 달래주었으면 좋았을텐데
그것이 꼭 더블활동을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여전히 트리플들도 생각하고 있다는 그런 식으로라도 마음을 보여주었으면 좋았을텐데
너무 방치해 두었구요.
팬들도 좀 더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었으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도 들구요.

어느쪽의 잘못이 먼저이든지 간에
트리플들도 상처받을 대로 받았고
현중군도 이유는 무엇이든지
더이상 더블로서의 현중군을 아꼈던 트리플들에게는 마음이 없어보이는 것 같아요.
이적하고 공식석상에서의 답변을 빼면 자발적으로 더블관련이나 더블팬들에 대한 얘기는
한마디도 없었던 걸 보니 더욱더 그렇구요.

팬들의 잘못도 있지만
그래도 자신을 아꼈던 팬들에게 보답이라 생각하고
섭섭하더라도 먼저 손 내밀고 한마디라도 언급을 해 주고
트리플들도 응원바란다는 말을 해 주기를 바란다면 너무 큰 욕심일까요?

더블팬들도 좀 달래주었으면 하는데 팬들은 슬프고 섭섭한데 현중군이 행복하다니 다행이긴 하지만
그 행복속에 한마디 말이라도 더블팬들도 억지로라도 끼워 주었으면 같이 행복할텐데라는 생각이 간절하네요. 지금은 솔직히 다른 멤버들이 더블 언급을 하는 것보다 현중군의 한마디가 더 절실한데 현중이는 우리들의 이 마음을 모르는 척 하는 것 같아서 섭섭하구요. 이대로 현중군 입에서 아무말도 없이 내년, 내후년 같이하는 활동마저 앞으로 없다면 영원히 이 감정은 해결되지 않은채로 남을 것 같아서 안타깝구요.
10-11-11
15:25:26
 


새벽잠
러브수달//그러니까 긍정적으로 사시라구요.
김현중씨가 아무말도 안 하니까 무슨 일인지 4개월동안 모르는거죠.
그동안 이렇게 더블팬들을 방치해놓고 자기 할일만 열심히 하는 김현중씨가 좋게 안 보이는 사람도 있는거니까요.
자발적으로 더블에 대해서 말을 해준적이 있나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다 해서 행복하다는 김현중씨가 말이에요.
결국 님은 님대로 생각대로 사는거고 저도 저대로 생각하면서 사는거니까요
10-11-11
16:58:54
 


러브수달
새벽잠/님생각을 바꾸라고 잘못됬다고 말하는거 아니에요.그리고 님생각이 잘못됬다 라고 강요한적없어요. 제가 여기에다 이게시물에다 쓴 모든댓글에서는 김현중을 비난하지 마라에요.
자신의 미래을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는 사람에게 응원을 못해줄망정 비난을 퍼붓거나 비꼬는 말투 그건 사람이 된이상 예의가 아니잖아요. 그리고 방치요? 방치는 내버려두다(자기가 가지고있는건데 별필요없이 둔다는뜻이에요.)라는거에요. 혹시 그4개월동안 더블에대한 애기가 없었다고 팬들을 방치 해놓고 자신일만 한다고 그리 표현하는건가요? 본디 사람의 속과 겉은 다를수도 같을수도있어요.
근데 속은 김현중 본인만 자세히 알고있겠죠... 겉으론 거짓말을해도 속으로 아닐수도있고 진짜일수도있고 속으론 아닌데 겉으론 좋아하고 행복해하는척할수도있어요. 김현중이 지금 아무말도 안한다고 겉으로 보고 김현중이라는 사람을 표현할수는 없는거잔아요. 말은 그렇게해도 아닐수도 있어요 물론전 김현중이하는말 좋게 보는사람이진만요. 저도 처음엔 믿기 싫었어요...근데말이에요 김현중을 명백한이유없이 비꼬고 비난하는건 사람된 예의가 아닌거같고 할짓도 아닌거같아서요...그리고 김현중이 대답도 확실히 한건아니지라도 김현중이 영상회때 그전에 했던 행동을 생각하면서 김현중을 믿고있고 김현중이 SS501나가고 개인활동 하겠다라고 말하지 않는이상 전 SS501의 김현중을 응원할꺼에요.
그리고 전 이게시물 어떤댓글에서도 제생각으로만 글을 쓰진않았어요...김현중을 왜비난하냐 이런걸 바탕으로 글을 쓴거지 ... 그리고 저대로 생각하면서 사는거니까요...?언제부터 우리사회가 자신 생각고집으로 살아가는 세상이었던가요? 그리고 자기 고집만으로 어떻게 사회를 살아갈꺼고 무슨일이있을때 자기 생각만을 고집하며 해결하실껀가요? 남생각도 존중해주어야죠.
10-11-11
17:58:47
 


새벽잠
러브수달//지울려고 했으니 답글이 달렸네요.
네 어차피 님이나 저나 생각이 다르니까 이런건 의미없는 논쟁이잖아요.
제 입장에서는 김현중이 더블이나 더블팬에 대해서 방치라고밖에 말 못하겠네요.
속을 모르니까 겉만 보고 판단할 수 밖에요
왜 명백한 이유가 없나요? 제 입장에서는 김현중이 비난을 받아도 되는 명백한 이유가 있는데요. 김현중 많이 믿으세요. 전 김현중을 비난하는거니까요.
자기 생각고집대로 살아가나 마나 그건 상관할 바가 아니잖아요
남생각 존중해드릴께요
긍정적으로 사시라구요 김현중 많이 응원하시구요.
10-11-11
18:35:02
 


러브수달
새벽잠//여긴 601입니다. 501명 모두를 응원하는곳입니다. 왜 여기 계시는거죠?
그리고 그 명백한이유 그게 뭔지 잘모르겠는데 구체적으로 말해주세요...
전 논쟁을 하는게 아닙니다..님한테 질문을 던지것이지요 김현중을 왜 비난하냐는 질문이요^^
그 답변을 듣고 싶을뿐입니다...
그리고 상관할바가 아니잖아요? 아닌것 같은데요...말했듯이 우리사회는 함꼐 어우러가는 사회입니다...
같이 한나라에 살아가는 사람으로써 그 편견이 잘못됬다라는것을 알려주고싶을뿐입니다...
그리고 속을 모르니까 겉만보고 판단이요??모르면 말할때까지 기다려야죠...사람을 무턱되고 겉으로 표현하고 겉만보고 욕한다는건 올바른 행동이 아니죠...
그리고 아이에 말안한건아니죠...해체설 떠돌때 영상회때였죠... 오래오래 활동하겠다...어떠한루머에도 자신말 믿어달라 5년이 아니라 50주년이 되서도 함꼐하자 여튼 그렇게 말하고 그후 개인활동에접어들어
4개월동안 더블에 대해 애기안했다고 님처럼 완벽히 겉으로만보고 판단했다라고도 말할수없죠...
10-11-13
19:39:49
 


501고마워
현중씨가 인지도 등에서 좀 앞서 있었기에 "SS501 활동을 보장한다는 조건"하에
가장 먼저 계약을 할 수 있었던 건 아닐까요?
이미 멤버들은 미래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을거고,
각자 발전을 거듭해서 더 진화한 더블로 팬들 앞에 나서자고 약속하지 않았을까요?
앞으로 후배 키울 생각들도 있을텐데 할 수 있는 한 더더 열심히 해서
회사도 하나 만들자 생각하진 않았을까요? 그러자면 기회 닿는대로 돈도 열심히
모아야겠지요? 그래서 더더 바쁘게 뛰고 있는 건 아닐까요?

전 이렇게 생각했는데,,, 서운한 마음에 사랑했던 사람을 적으로 내모는 분들이 계시네요.
안타깝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쩝..
10-11-15
23:4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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