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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중 "SS501 공식 해체 없다"

[단독] 김현중 "SS501 공식 해체 없다"

김성한기자 wing@sportshankook.co.kr1  

http://sports.hankooki.com/lpage/entv/201006/sp2010062911231696010.htm


“SS501, 공식 해체는 없다.”

배용준과 손을 잡은 김현중, 일각에서는 팀 해체가 섣부르게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김현중은 최근 지인들과 자리에서 “공식 해체는 없다”고 언급한 사실을 스포츠한국이 단독 확인했다. 한 관계자는 “김현중은 올해 들어 진로에 대한 고민이 깊었다. 다만 어떤 행보를 걷더라도 팀의 공식 해체는 없다는 기본 입장을 고수해왔다. 최근까지 지인들에 이같이 말해왔다. 어떤 형태로든 SS501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변수는 남아 있다. 팀이 존속된다면 운영 방식을 두고 고민이 깊다. 신화의 전처를 따라 모든 멤버가 한 소속사로 옮긴다면 상관없지만 현 시점에서 가능성은 희박하다. god의 경우를 따라 각기 다른 소속사에 적을 두고 한시 활동을 벌일 가능성도 감지된다.

무엇보다 김현중이 손잡은 키이스트가 SS501의 활동을 보장할지 여부가 관심거리다. 이는 다른 멤버들도 마찬가지. 멤버들의 존속 의지가 높다고 하더라도 소속사 간의 이해관계가 일치해야 프로젝트 활동이 가능하다.


김현중의 이적 소식에 팬들은 충격에 휩싸였다. 하지만 김현중이 팀 존속의지를 가지고 있고 공식 해체는 없다는 기본 원칙이 확인된 이상 추이를 지켜보겠다는 반응이다.

이에 대해 원 소속사인 DSP미디어 측은 “허영생, 김규종, 박정민, 김형준은 아직 거취를 결정하지 않은 상태다. 멤버들은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향후 거취를) 결정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스포츠한국



영원한5
SS501의 리더로써의 의지를 믿어보아요. 10-06-29
11:29:57
 


BeBe♥
공식해체가 없어도 일단 소속사가 다르면 당연 활동 하기 힘든거 아닌가요? 솔직히 자신들이 아무리 의지가 강해도 5명이서 함께 활동할 가능성은 아주 희박할듯.. 10-06-29
11:31:41
 


막내들과천사
공식 해체는 당연히 없겠죠....
신화, 핑클분들도 공식적인 해체는 하지 않았으니까요....
팬으로서 어떻게 무엇을 응원하고 무엇을 바라고 있어야할지
참 모르겠어요.......ㅜㅜ
10-06-29
11:32:40
 


귀작501
믿긴믿어요..공식해체가 아니라는걸 하지만..다섯명이서 활동을 같이 할수있는시기가..많이 뒤늦게야 올것같고..
세월이좀 흘러야 할 것 같아서..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10-06-29
11:32:57
 


꽃보다생이
멤버들의 존속 의지가 높다고 하더라도 소속사 간의 이해관계가 일치해야 프로젝트 활동이 가능하다.
공식해체는 없어요,,,그래요 그냥 그렇게 점점 시간만 지나가게 되는거겠죠..
우리나라 기획사 시스템에서 정말 어림도 없는 얘기네요.
10-06-29
11:33:43
 


Ssshj
ㅋㅋㅋ 얘들아 당분간 휴식하며.. 라니..
우리 속 다타들어가.. 설마 숯만 남은 완두콩들의 잔해를 보고싶은거니?
다행이네요. 리더의 의지를 믿으니.. 슬며시 웃어 보일수도 있고.
신중하게 결정하자.. 시간을 두고.
내심장은 이미 숯이니 걱정따윈 해주지 않아도 되는걸..
10-06-29
11:33:47
 


뱅소녀
어차피 한 소속사에 있었어도..............1년에 한달도 못봤어요. ㅠㅠ
우선은 맴버들이 모두 더블을 유지하고 싶어한다면 어떤 방법이든 찾을거라고 생각해요.
10-06-29
11:33:57
 


사이파
공식 해체 발표만 안한다는 거죠.
마음은 해체하고 싶지 않다. 그래요. 그 마음은 받아들일게요...
하지만 현실은...??? 어떻게 될까요...???
씁쓸하네요.
10-06-29
11:34:05
 


넌 나의 천국
신화도 소속사는 달랐지만 계속 활발히 활동했어요...그래서 SS501 계속 다섯명영원히 하나라 믿고요..
현중오빠도SS501 그렇게 쉽게 버리지 못할꺼예요...^^
10-06-29
11:34:06
 


별희♥
무슨 계획이나 근거를 들고 이런말을 해줘야 아이쿠 우리리더 고마워요ㅠㅠ 하지..
이것도 희망고문의 연장선 아닌가..
각자 갈려서 백만년에 한번 같이 앨범낼까말까하는 선배그룹들도 공식적으로 해체한 그룹은 몇없지 ㅋ
10-06-29
11:34:27
 


알라뷰501
허영생,,김규종,,박정민,,김형준은 아직 거취를 결정하지 않은 상태다,,,,,,,,,,,,,,,,,
그럼,,언제 결정하실라나요 ㅠㅠㅠㅠㅠㅠ
과연 어디로 갈까요,,,,빨리 결정해주셨음 좋겠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정말 ㅠㅠㅠㅠ
10-06-29
11:36:13
 


넬하
활동하기 힘들겠지... 안그래요?
희망고문 힘들다.
10-06-29
11:36:27
 


reflect
제가 알기론 10년넘게 활동하시는 아이돌 선배분들도 소속사 달라진 후론 활발히 활동한 적 없었던 걸로 알고 있어요. 맘이 답답하네요. 공식해체는 없다라.. 10-06-29
11:36:41
 


별희♥
넌나의천국/ 신화는 지금이야 각 자 기획사가 다르지.. 처음에 나올땐 다같이 다른기획사로 간거라 활발히 활동이 가능했죠 10-06-29
11:36:54
 


초절정왕자
공식해체는 아니여도 사실상의 해체지요 소속사가 달라지면..
지금도 믿고 믿고싶지만.. 믿었던 만큼 아픔과 슬픔이 너무커서...ㅠㅠㅠㅠㅠ
10-06-29
11:38:52
 


밝은미소
공식해체는 없다....어떻게 해석해야하는건지..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뻔히 보이는데.... 씁쓸하네요..

다른 멤버들은 왜?? 언제까지 휴식인건가요..
좋은 소식들려오만을 기다립니다..
10-06-29
11:40:10
 


J&U
절대 공식해체 발표는 안하겠죠.
앞으로의 멤버들의 개인활동을 위해서라도 ...
별로 위로가 안되는 기사네요ㅠㅠ
10-06-29
11:40:31
 


lucia
누굴 바보로 아나 .. 진짜 헛웃음 나오게 만드는 기사네요.. 10-06-29
11:40:31
 


어이쿠야
지금 상태로 다같이 키이스트갈 가능성은 제로에가까우니깐;;;;;

우리 제일잘하는게 기다리는거잖아요 ^^ 좀 기다려봅시다 우리할일하면서
10-06-29
11:40:51
 


사이파
7월 11일 열린음악회 방송이던데...
과연 어떻게 나올지 기대됩니다...
아 정말 눈물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06-29
11:41:25
 


막내들과천사
다른 멤버들의 소식도 빨리 들렸으면 좋겠어요~
네명만큼은 모두가 한소속사로 들어가길바래요 정말!!
DSP에 남아있더라도 끝까지응원할게요~~
네명만큼은.......ㅠㅠ 트리플의 희망을 버리지 말아주세요ㅜㅜㅜ
10-06-29
11:41:49
 


대구정
갑자기 뉴턴에서 정민이가 한말이 생각이나서 가슴아프네요...
다음에 ss501공연할때도 많이와주세요
라고 정민이가 울면서했던말이 왜 생각이나는지...ㅠㅠ
그냥 더블이들이 지금이순간에도 얼마나 힘들까 그런생각이드네요...ㅠㅠ
10-06-29
11:41:59
 


꽃보다생이
신화랑은 아예 달라요..신화는 나갈때 같은 기획사로 가서 재계약하고 활동 후에 흩어진거죠..
그리고 흩어진 후에는 활동도 거의 못했어요,,,
공식해체는 없고 사실상 해체인건가요..
지금은 어떻게서든 같이 활동을 하겠다고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멤버들이나 팬들이나 각자 자리에서 열심히 살겠죠..
그래요..추억이라는 말로 포장하고 그냥 그렇게 시간은 흘러가겠죠..
아 정말 눈물나네요
어이도 없고
이제 다시는 아이돌 그룹 안좋아하렵니다.
10-06-29
11:42:47
 


박상큼
남은 멤버들의 거취도 얼른 결정되었음 좋겠네요..
이제 SS501의 무대는 자주 못보게 되겠네요....존속은 하지만 쉽게쉽게 다같이 모여 음반을 내고 무대 활동하기는 어려움이 있을꺼 같네요.....다른 멤버들의 거취문제도 조금 기다려봐야겟어요
10-06-29
11:42:48
 


ans
네명은 아직 소속사 문제도 해결되지 않았는데, 더블 존속이 이렇게 쉬운 문제인가요? 현중씨 개인적 생각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10-06-29
11:43:11
 


팬이었던 사람
어떤 형태로든 ss501을 유지한다?
진짜 이기적이네요.
그럼 앞으로 ss501은 김현중의 스케줄에 끌려다니겠네요.
트리플의 지원이 아쉬울 때만 이용하겠죠?
그런 ss501이 되느니 가슴 아프지만 차라리 다 놔주세요.
10-06-29
11:44:03
 


cjulia
DSP에 머물지 않는다면 그것이 배신인가요?
전 501멤버가 모두 같은 소속사로 이전할 수 있길 최우선으로 바래왔지만
만약 그것이 어렵다면
멤버 모두가 각자 제일 최고의 서포트를 받을 수 있는 곳에서 시작하길 바랍니다.
멤버들의 모든 거취가 다 결정발표될 때까지는 ...
어떤 말도 좀 아낄 필요가 있는 거 같아요.
리더가 먼저 확정발표가 나긴 했지만 이건 이제 시작에 불과합니다.
적어도 지금까지 울 501멤버들을 아끼고 사랑해왔던 팬들이라면
그들 한사람 한사람이 어떤 사람인 것을 다른 누구보다도 더 잘 알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영상회때 이미 어느 정도의 결정은 나 있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그들은 끝까지 믿고 기다려달라고 했습니다.
이제 겨우 그 풍랑의 시작일 뿐입니다.
이건 실망할 일도 아니고 배신을 언급할 일도 아닙니다.
바로 얼마 전, 영상회때의 멤버들의 눈물어린 목소리를 그새 다 잊은 건가요?
힘들어도 제발 동요하지말고 조금만 더 참고 믿고 기다려주세요.
비록 모두가 처음처럼 함께 이적할 수 없더라도
(그들이 처음처럼 모두 함께 할 수 없다는 사실이 너무나 슬프고 가슴 아픈 일이지만)
그들 각자가 최고의 대우를 받으며 함께 노래할 수 있을 때까지
우린 멤버들의 약속과 눈물어린 부탁을 여전히 믿고 기다려야 합니다.
(멤버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최고의 자리에 설 수 있다면
그것이 또한 울 팬들의 행복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 팬들보다 더 많이 고뇌하고 가슴 아파할 사람은 바로 멤버들입니다.
그들에게 부디 힘을 주고 마지막까지 응원해주세요.
우리가 사랑했던 사람들이잖아요.
어떤결과에도 우리가 사랑했던 사람들의 결정을 믿고 응원해주세요.
꼭 다시 함께 무대에서 노래할 그때에 우린 함께 환호해야 합니다!!!!!!
끝까지 믿고 응원합니다!!!!
마지막까지 모두들 가장 현명한 선택을 하길 기도합니다 ....
10-06-29
11:44:12
 


최고라규
현중이도 5년동안 정이 든 그룹인데 SS501을 해체시키고 싶겠어요?
당연히 존속시키고 싶겠죠.
하지만 마음은 고맙지만 이렇게 기획사가 달라지는 마당에 그게 자기 맘처럼 가능하냐구요.
제가 핑클이 그렇게 같이 활동하는 걸 한번 봤음 했지만 결국 해체라는 말은 안 했지
그후로 디지털 싱글인가만 온라인에서 하나 딸랑 내고 결국 한번도 활동 못 하고 흩어지더군요.
어떻게 더블을 존속하겠다 구체적인 청사진이나 계획이 없는 한은 그냥 유지시키고 싶다는 말은..
결국 팬들만 희망고문시키고 기약없는 기다림으로 맘고생만 죽어라 시키는거죠.
부정적인 댓글 죄송하지만, 난 기대 안 할래요. ㅠㅠ
10-06-29
11:44:23
 


흥분한영심이
쫒겨내지만 않는다면 계속 남고싶다던 현중오빠의 말.....
너무 기대하고 안심하고 있었나봐요ㅠㅠ
믿고싶지 않지만...가슴에 구멍이 생긴 심정입니다ㅠㅠ
형준오빠가 정규2집 꼭 나온다고 했자나요..
정말 믿고 싶은데 한가닥 희망이라고 잡고 싶네요 ㅠㅠ
10-06-29
11:47:24
 


야식냠냠
공식해체는 없어도 활동을 제대로 할수는 없겠죠..
그건 그렇고 팬이였던 사람 님은 감정을 추스르세요
닉네임도 그게 뭐에요.. 현중오빠를 그런식으로 밖에 생각 못하시나요?
트리플을 이용한다니.. 참.....
10-06-29
11:48:20
 


써머
공식해체는 없다니....단어가 참............그렇네요.... 10-06-29
11:49:18
 


막내들과천사
저는 정말 SS501만큼은 오~~래갈줄 알았거든요...
다섯명모두가 성격도 잘맞고 호흡척척이고~~
그것때문에 중2때부터 지금까지 5년동안 팬질 쉬지않고 했던건데..
이렇게 어이가없게........ㅠㅠㅠㅠㅠ
2007년이후로 제대로된 다섯명의 활동이 없었지만 그래도 기다렸어요~
정말 SS501팬만큼은 하고싶어서.....
그런데 이렇게되다니.... 뭐라고말을해야할지ㅜㅜ 저는 믿고기다려달라는말에
당연히 SS501모두가 함께할줄알았어요.... 단지 재계약 시간이 오래걸려서 활동이 늦어질줄알았구요...
그런데 소속사가 달라질거라는 것은 생각도못했네요;;
공식적인 해체아니겠죠~
그러나 해체겠죠........... 너무당혹스럽네요ㅜㅜㅜㅜ
10-06-29
11:49:46
 


더블만영원
공식해체 없으면 같이 좀 가지 ...아..키이시트는 현중이 연기자로 빡시게 키울것 같던데.. 10-06-29
11:49:59
 


꽃보다생이
잘나가는 멤버가 먼저 거대 기획사로 옮겼다고 씁쓸한거 보다는
믿었던 오공일의 리더가 제일 먼저 이런 기사 나오니까 정말 속상하네요.
물론 리더가 여러가지로 고민하고 노력하고 한 결정이겠지요..
하지만 리더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오공일은 존속될거 라고 생각했어요..

오공일의 리더 김현중이 아니라
배우 김현중이 보여서서 너무 가슴 아픈겁니다.
10-06-29
11:50:05
 


더블만영원
공식해체 안하고도 비공식 해체 하고 활동 아예 안하는 그룹많던데...너무 하네 ㅠㅠㅠ 10-06-29
11:51:25
 


M&M
공식해체는 안하겠죠. 현실이 해체인걸 뭐,, 이젠 저런 말 차라리 안했으면 해요., 10-06-29
11:51:42
 


kazha
기자회견 안한단 뜻이죠.
핑클 god (신화는 아직 유보..) 모두 공식적으로 해체한 적 없으니까요.
현중군.... 팬들 희망고문 하지 마세요
10-06-29
11:52:37
 


더블폭풍
윗분들 말씀들 다 맞아요,
해체가 아니라면 다른회사에 소속 된들 우리가 그들의 무대를 몇번이나 보겟습니까
공식해체가 아니라면 비공식해체라고 마음으로들 다들 새기고계시잖아요
마음을 속이지마세요, 오늘 만큼은 이곳에서 눈치보지말고 서로
마음에 있던 말들을 꺼내보면 좋겠어요
운영자분도 오늘만큼은 활짝 열어두었으면합니다
오래전 신화의 리더 에릭이 참 대인배였구나하고 지금 새삼 생각드네요
에릭은 한소속으로 팀을 일단 다 이적했더랬죠
지금 생각한니 그런 결정이 혼자만 노력한다고 되는것은 아니었던거죠
참 그때도 지금처럼 마음이 아팠더랬는데
지금은 가슴에 있는 생살이 찢겨져나가는 아픔을 느끼게 되네요
10-06-29
11:52:48
 


SSS♥
공식해체야 안 하겠져..................ㅋㅋ 하하하하하하. 10-06-29
11:52:51
 


다시만난세계
이게 해체가 아니면 뭔가요.. 차라리 희망을 주지 말던가..
god나 핑클도 공식해체는 안 했지만 같이 활동 안 하는거 다 알고 있는데
확실하게 말해줬으면 좋겠어요. 불쌍한 팬들 희망고문하게 하지말고
10-06-29
11:53:06
 


은하수별
소속사가 다르면 활동하기가 쉽나요???? 세상은 항상 변하지요...더블이 그대로 있어주길 바라는것은 팬들의 희망사항일뿐..
내생에 처음인 가수팬질....혹시나 했지만 역시나가 된것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10-06-29
11:53:42
 


고양이세수
나름 팀의 리더가 공식적으로 먼저 떠났으면서 무슨 말을 믿으라는건지.. 10-06-29
11:53:56
 


달빛♡
공식 해체는 없다는 거..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타그룹도 소속사 달라지고 활발히 활동하지 못 했잖아요..
멤버들이 뉴턴에서 했던 말도 있고... 다시 나와서 앨범내고 콘서트 해줄거라 믿고 있지만...
다섯명이 함께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없을 것 같아서 속상하고.... 맘 아프고... ㅠㅠ
이렇게 또 시간은 흐르고 흐르겠죠 ㅠㅠ
10-06-29
11:54:04
 


페이
선배가수들의 전례가 그렇다고해서 우리도 결국은 결말은 똑같이되는건가요?
이건 항상 정해져있는 이치인가요?모두 추측일뿐...
이러다가 각자 개인활동 열심히하고 성공해서 또다시 더블에스오공일이라는 앨범을내고
활동을 하게될떄 지금 내뱉은말들 어떻게 감당하시려고 이러시는지..
언제부터 기자들말을 믿었나요..
제가 지금 팬싸이트를 찾아온건지 의문이드네요
팬으로써 서운한마음이 드는거까지 뭐라할 입장도아니고 그러고싶지 않지만
팬으로써 팬싸이트에서 할수있는 범위 내의 말을 구분도 못하시나봐요
10-06-29
11:54:13
 


501~
과거들의 보상을 바라는게 아니야
마지막 배려라도 해줘
이기적이로구나 정말
10-06-29
11:55:40
 


초절정왕자
그래도 4명만이라도 .. 제발 ..... 시디내주는게 중요한게 아니잖아요 다같이 활동하는게 중요하지...
누가 시디 정규2집 보고싶어서 이러나요.. ㅠㅠ
10-06-29
11:55:42
 


팬이었던 사람
야식냠냠님이 다른 사람의 닉네임에 대해서 언급하시는 건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님과 싸울 의향은 전혀 없으니 그런 얘기는 그만하시길 바라구요,
남의 의견도 존중해주시길 바랍니다.
팬이었던 사람 맞으니까요.
10-06-29
11:56:34
 


더블에스라인
공식해체는 아니겠죠..
근데 사실상 해체일수밖에 없다는 사실에 눈물만 나오네요..
정규2집도 안나온상황인데 이거 참 난감할따름이네요.. 참 아침부터 우울하네요..ㅠㅠ
10-06-29
11:57:25
 


박상큼
각자 활동을 하다가 모여서 음반을 내고 무대에 선다 해도 지금의 생각만큼 자유롭지 못하다는 점이 가장 가슴아프다는겁니다....비단 정규2집에 대한 바램이 아닌 오래봤을 때 조금 힘들지 않을까 우려되네요.. 10-06-29
11:58:06
 


넬하
차라리 좀 솔직하게 말해달란 말야.....
왜 이렇게 아프게 하냐고..
진짜 눈물난다
10-06-29
11:59:18
 


kazha
더블폭풍님 말씀 중에
[마음을 속이지마세요, 오늘 만큼은 이곳에서 눈치보지말고 서로
마음에 있던 말들을 꺼내보면 좋겠어요
운영자분도 오늘만큼은 활짝 열어두었으면합니다]
\공감합니다
10-06-29
11:59:55
 


꽃보다생이
난 정말 계약만료기간도 비슷해서 같은대로 갈 줄 알았다..
유세윤이 그랬더랬지..
자기 돈 마니 안받아도 좋으니 장동민 유상무 같이 계약해달라고..
그래서 계약금 반이상 깍았다더라..

난 그럴줄 알았어..
그냥 그렇게 다같이 갈 줄 알았어..
10-06-29
12:00:10
 


우지끈특공대
내가 살다 살다 이런 말 할 줄은 몰랐는데.. 차라리.. 그랬으면 내 맘은 편하지 끝까지 믿는 사람 바보되는것만 아니길 바랐는뎅.. 10-06-29
12:00:11
 


조제허니
앞으로 다른 멤버들도 결정이 날거구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모릅니다.
다들 멤버들에게 상처가 될수 있는 말은 하지 맙시다.
팬들이 믿어주고 단합이 되어야 5명으로써의 더블을 좀더 빨리 볼수 있는겁니다.
개인적으로 전 더블이 dsp에 남아 있길 바라지 않았습니다.
각각이든 5명이든 충분히 더 뜰수 있는 애들을 항상 고만 고만한 위치에 머무르게 하는 dsp를 믿을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안될걸 알면서도 다섯이 다 같이 움직일수 있는 곳이 있었으면 했는데 제 바람이 너무 컸던것 같습니다.
그러나 팬들이 끝까지 믿어주고 기다린다면 좀 더 빨리 더블을 볼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10-06-29
12:00:24
 


HJ홀릭
다른 기사를 보니 현재 다른 멤버 중에서도 다른 곳으로의 이적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하네요..
대충 누구일지 예상은 되는데... 말은 안할래요~ 왠지 그대로 될거 같아서... ㅠㅠ
음.. 희망고문이라고 해도 좋습니다. 어차피 지금처럼 유닛이나 개인, 해외 활동으로 인해 더블활동이 적었던 만큼 다른 소속사에 가서 활동하는 시기나 비슷할 거 같은데... 팬덤 중에 매너 팬덤, 그리고 많은 기록들을 썼던 더블이와 트리플을 믿겠습니다.
전적으로 보아 사실상 해체~~ 이런거 우리가 날려버려요~ 우주 최강의 더블이와 우리 트리플 아니겠어요??
우리가 새로운 역사를 써보자구요~~~
소속사가 달라져도 더블이들의 우정이 여전하고, 여전히 더블이는 존재하고 우리 트리플도 건재하단 걸, 여느 그룹과 달리 더블이들은 그럴 수 있다는 걸 보여주자구요..
ㅠㅠ 절대적으로 그럴거라 믿고 싶고 그래야만 한다고 외치는 절규의 한 팬이....
10-06-29
12:00:26
 


포도송이
오랜만에 댓글 남깁니다.
다섯멤버가 모두 같은 소속사에 있어도 실제 국내 앨범활동은 일년에 2달이 안되었던것 같은데요.
현중군이나 다른멤버들이 각자 활동을 하더라도 서로 일정이 맞으면 가능할것 같구요.
그리고, 현중군이 키이스트를 택한건, SS501의 리더로서 기존 DSP와 SS501 상표권 및 해외 음악활동 프로모션에 있어 협력관계를 유지할 수 있어서가 아닐까라는 생각도 하게 되는데요.
DSP와 키이스트.. 회사의 규모가 다른만큼 아마 윈윈할 수 있는 방법도 찾을수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부디 멤버들 모두 잘 되길 빕니다.
10-06-29
12:01:14
 


영생바라기
어느정도.. 머릿속으로는 예상했던 일이지만..
이렇게 일어나니 허무하고 슬픈건 어쩔 수 없네요..
소속사가 갈리게 되면 다섯명이 SS501활동을 원해도 현실적으론 힘들죠..
소속사들의 의견이 일치가 되고 해야 되는데..
한 그룹이라도 마음이 완전히 일치하기 어려운데... 솔직히 무리죠..
더구나 카이스트... 저번에 기사 떳을 때도 가슴이 철렁했던 이유가 카이스트란 소속사에서
가수활동을 지원할것인가라는 생각 때문이었는데..
솔직히 SS501 리더 김현중이 아니라 배우 김현중을 보고 계약을 한 것 같아서.....
말도 정리가 안되고 참 그렇네요..
10-06-29
12:01:38
 


앙꼬
다섯 모두 개인 활동으로 mc,뮤지컬,드라마,영화,앨범 활동 등등을 하게된다면 언제 SS501로 앨범작업을 하고, 앨범 활동을 할 수있을지요. 시기를 다섯이서 맞추는것도 힘들지만, 기획사가 다르다면 수익분배부터도 굉장히 골머리가 썩게될텐데요. 그동안 보여준 음악에 대한 열정을 믿고, SS501에 대한 애착을 믿어요.

아무튼 희망고문이라면 고문 받아야지 어떡하겠어요. 이래나 저래나 좋은데 희망고문이라면 고문 받아야죠. 근데 고문받가다 아우성치는건 오공일이 받아줘야하는거예요....
10-06-29
12:01:48
 


죽일놈의 사랑
이런기사는 5년뒤 즘이라고 생각했는데...허..

김 현중..난 너란 사람을 참으로 많이 믿고 의지 하고 살앗나보다.

설마설마 했는데......끝까지 넌 내 남을 아프게 하는군.
10-06-29
12:02:26
 


웃어라규종
오빠 말이라면 다 믿는 바보지만 이건 진짜 장난하자는 것도 아니고 뭡니까ㅋㅋ
그리고 여기서 멤버들 생각하는 척 하면서 은근슬쩍 현중오빠 편 들거면 나가세요.
여기 단체홈입니다. 단체팬들 있는 곳이구요. 공식 해체는 없다는 뻔하고 유치한 말을 하는 오빠에게
팬들이 화낼 수도 있는 단체홈이라구요. 그렇게 현중오빠한테 팬들이 화내는 거 보기 싫으면 창을 끄고 안 보면 되잖아요...
왜 여기까지 와서 이래라저래라 니네가 팬이면 그럴 수 있느냐 하시는 건데요?
팬이니까 이런 말 하는 거에요. 지금까지 오빠들한테 물심양면으로 헌신했으니까 이런 말 하는 거라구요.
10-06-29
12:02:38
 


Ssshj
어제 뮤하 ... 다들 한번 들어보시길 권해드려요..
다음 공연도.. 있을거예요..
꼭.. 가줄거구요..
네.. 다음 공연도 다음앨범도 꼭 함께 할게요.. 그럴게요..
10-06-29
12:03:31
 


16월
아이고야... 그래요그래요 공식해체는 안하겠죠 암그럼 안하겠죠
그부분은 우리 많은 팬들도 아는부분이고요
자 이쯤에서 다음 뒷얘기는요?? 왜 현실적인 얘긴 안하고????
무슨 나원참ㅋㅋㅋㅋ 우리를 무슨 바보로 아는거 아니지요??
믿어요 무조건 믿고따르리~~~ 이런 사람들로만 생각하는거 아니죠???

우리가 왜 이렇게 아파하는데 우리가 왜 이렇게 울부짖는건데...
저런 말로 우리를ㅋㅋㅋㅋ 에이 이러지 맙시다 정말....

난 그대들을 놓고싶지않아 앞으로도 더욱더 사랑할꺼 같아
그래서 더 슬픈거에요..
에라이 소주 확땡기네....

이와중에 우리님들 사랑합니다...............
10-06-29
12:03:56
 


고양이세수
말장난은 이제 그만 합시다. 좋은말은 좋은상황일때 나와야 하는거 아닙니까?? 10-06-29
12:04:07
 


foryou86
댓글들 보니 참...다른 멤버들도 데습에 남길 바라세요?! 다른 멤버들의 거취가 정해지고 난뒤 어떤 댓글들이 올라오는지 궁금하네요... 10-06-29
12:05:14
 


상큼더블
그렇겠죠........
'공식' 해체는 없겠죠..............
10-06-29
12:05:49
 


dngmd
공식 해체는 없고 그럼 비공식 해체만 있나봅니다............................. 10-06-29
12:07:43
 


쭝이최강
차라리 한 소속사에 있으면서 거의 2년만에 앨범 내고 활동하는것 보다는 낫네요.
멤버가 김현중만 있는것도 아니고 다른멤버도 동의해야 활동이 유지될수 있는거잖아요.
김현중이 아무리 해체는 없다고 해도 다른멤버들이 활동할수 없음 그게 해체 아닐까요?
이 문제는 더 두고 봐야겠네요.
10-06-29
12:07:56
 


HJ홀릭
앙꼬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
더블이의 팬으로써... 트리플로써 희망고문이라도 받을래요~~
속상하지만 너무 너무 사랑하고, 좋아하니까.. 떠날 수 없으니까.. 다른 팬이 될수는 더더욱 없으니까.. 그냥 이러고 살래요~ ㅠㅠ
10-06-29
12:08:32
 


트윙클
솔직히 팀 존속하려는 마음이 더 컸으면 다같이 뜻을 모아서 재계약을 했었어야겠죠
어쨌든 이 상황에서는 이해해줄 마음도 안들고 그러고 싶지도 않네요. 의도가 어찌됐건 그리고 2집이며 활동 존속 콘서트 약속한다고 해도 그 약속 지켜지기 전까지는 믿을 수도 없고 믿기도 힘들고. 기다리는 건 또 얼마나 더 얼마나 더 오래 기다려야 되는건가요. 이런식...은 정말..
10-06-29
12:09:03
 


꽃보다생이
제발 좀 개인팬들은 다른데갔으면 좋겠네요. 10-06-29
12:09:49
 


우지끈특공대
여기 SS501 팬페이지고 가장 먼저 생각하는건 다섯 명이 함께입니다..
아이돌로서는 소속사 갈리는게 굉장히 치명적인거 팬이면 다 알죠.
되도 않는 관리하려고 들지말고 다른데 가요 제발 부탁이니
10-06-29
12:11:39
 


수달이쥔
신화분들처럼 할 수 도 있는거 아닌가요? 신화분들은 개인별로 회사 있고 단체로 있는 기획사도 따로 있습니다. 즉, 신화 단체로 활동할때의 회사가 따로 있는거죠. 개인별 회사도 따로 있구요.그렇게 할 수 있지 않나요? 신화분들도 SM나오자마자 그렇게 했는데 그리고, 다 군대가셔서 그렇지 활동 안하시진 않아요.12주년 콘서트도 하셨잖아요.;; 너무 비관적으로 생각하지 맙시다. 그리고 사실상해체가 된다고 해도 개인별로 전 다 응원할겁니다. 내가 믿었던 사람들이니까 헤어졌든 아니든 SS501 그대로니까요.. 10-06-29
12:12:32
 


요쏘섹시정민
근데요 지금 올라오고 있는 기사들이 정확한 사실인가요?
분명히 현중오빠가 어떠한 루머고 악성댓글이고 믿지말라고...
확실한 거 맞아요? 이 기사들?
10-06-29
12:13:21
 


페이
서로 생각이 다름을 존중합시다
생각다르면 무조건 소리도 못내고 여기서 나가야하는겁니까
여기계신분들이라면 기본모토는 다 더블에스라는 그룹일테지만
어떻게 사람생각이 다같을수 있습니까?
10-06-29
12:13:55
 


Ginot
수달이쥔 / 처음에는 멤버들 개인 기획사 없이 한 기획사에 있었어요. 그래서 신화가 존속 됐고 그 이후에 멤버들이 회사를 차린거죠. 지금 상황이랑은 좀 다른거 같네요.

그리고 개인팬들은 고나리질 그만하시고 자신의 서식처로 돌아가시길 바랍니다. 올팬들도 속상한 마음 알겠지만 빈정대거나 그러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601 데이터방은 오픈된 공간이니
10-06-29
12:15:13
 


조제허니
특정멤버 이름 달고 개인팬 어쩌구 저쩌구 하지 않앗으면 좋겠네요,
저도 제가 좀더 이뻐하는 멤버 있지만 또 그 멤버 계약이 아직 확실히 정해지지 않아 불안하지만
기본은 더블입니다.
10-06-29
12:16:44
 


헤카테
.... 이렇게 될줄 알았지만 진짜로 이렇게 되니까 진짜 슬프네요.. 개인적으로 이런 일 이제 두번째인데, 다시는 겪고싶지 않았는데..
두번째라고 덜아픈건 아니네요...

공식적인 해체는 없지만 잠정적 해체라고 받아들여야겠지요..
소속사 갈리고 어느 그룹이 활동 계속하고 있습니까?
아이들 믿자고, '다른사람 말 믿지 말고 우리말만 믿으라'고, 수년전에도 저는 그렇게 들었지만 결국 '다른 사람' 말이 맞더군요.
그래서 기대하지 않으려 했지만 지난 5년, 정말 많이 기대했나 봅니다. 이렇게 슬픈걸 보면.

현실을 직시합시다. 그러나 냉정해집시다.
멤버들은 스스로에게 가장 좋은 방향을 선택했을 거에요. 그리고 그 결과 그룹활동은 현실적으로 힘들 겁니다. 이게 현실이죠.
그렇지만 여기서 흥분하고 분노하지는 맙시다. 아무것도 변하는 게 없으니까.
변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우리 마음아파하지 말고 사태를 지켜봐요.
그리고 결정합시다. 무작정 기약 없는 '약속'을 믿고 기다리느냐, 포기하고 현실을 받아들이느냐를.

저는 저번에는 너무 어려서 울고불고 통곡을 하고 시위를 나가고 부모님 속도 많이 썩였지만 이번에는 차분해질순 있네요.
마음은 결코 덜 아프지 않지만.

아, 제가 무슨말을 하는걸까요.
어쨌든, 제가 하고싶은 말은 우리 스스로의 마음을 아끼며, 현명하게 팬질합시다.
여기서 속썩여봐야 홧병만 납니다.
그분들을 사랑하지 않은것이 아니듯, SS501, 사랑합니다. 진짜. 정말로.
저 이런말 잘 안하는 차가운 여잡니다. 이정도면 격한 애정표현입니다.
믿기 싫은데, 믿게 됩니다. 기다리기도 싫은데 기다리게 됩니다.
그렇지만 냉정해지겠습니다. 나 자신을 위해서..
그정도는 이해해줘요....
10-06-29
12:16:51
 


국화향
기자회견도 어떤 공식 입장도 없이 그냥 흐지부지 SS501이라는 이름이 어디로 가는지 모르게 세월에 묻힐까 두렵네요..
절대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ㅠㅠ..
10-06-29
12:17:09
 


꽃보다생이
여기서 피눈물 흘리는 팬들은.. 리더 축하해요~
이런글까지 존중할만큼 여유 없습니다.
가슴이 찢어지는 심정으로 우는 팬들도 많은데..오늘 꼭 여기서 그런 글 써야합니까?
다른 사이트들 지금 축하하는데 많으니 굳이 여기서 그런글 안써도 될것같네요..
10-06-29
12:17:26
 


HJ홀릭
지금 몇몇 팬들은 다른 팬들 글보고 관리라고 하시며 나가라고 하시는데... 여기는 공용의 공간입니다.
물론 나와 다른 이가 있겠지만 같지 않다고 무조건 배척하는 건 너무 하시네요...
그리고 아무리 현실적으로 암담해 보여도 굳이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확언하듯이 말하면 기분 좋으세요?
사람이 누구나 다르듯이 슬픔에 대처하는 방법 또한 다른건데...
님들이 분노라면 전 긍정적, 대책없는 희망으로 견디겠습니다. 현실도피라고 해도 어쩔 수 없습니다.
분노의 댓글에 뭐라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다른 팬들을 질타하는 건 자제해주셨으면 합니다.
10-06-29
12:20:17
 


정다민경
참... 마음이 그렇네요...
그래도 현중오빠가 결정한거라면 받아들일수밖에요~
오빠가 결정한것에 후회없게 열심히 했으면 좋겠어요!
10-06-29
12:21:00
 


광고인
cjulia님//글에 공감합니다

공식적해체...
'공식적'이란 말에 반감을 가지시는 분들...이해합니다
하지만...반대로
현중혼자 '실제적 존속' 을 발표할만한 사안도 아니겠지요
'실제적 존속!"을 위하여 해결할 일들은 그리 간단치 않아보입니다
멤버들의 눈물도 그랬고....
현중혼자거론할 대목도 아니고.....

눈에 보이는멤버들의 소속사 이적문제도 있겠지만
SS501라는 Brand가 담고 있는 7년여 활동의 지적 소유권....
그에 따른 많은 골치 아픈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들의 의지만으로는 간단치 않은.....
기다림이 길어질수 있다는....

그러나... 오공돌의 의지와 우리의 팬심이 있다면 극복할 수도 있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설사 이루어지지 않는다해도
이루려했던 그들의 노력은 진실임을 믿어요
우리 멤버 모두 사랑합니다 힘내세요~~~ !!!
10-06-29
12:21:23
 


kkamji
개인적으로 영상회이후...얼마나 힘든 시간이었는지 모릅니다.
현중군의 키이스트 계약건은 이미 알 사람들은 알고 있었고
멤버들...각자의 길로 갈거라고 생각되었지요.
그래서...영상회 이후에 함께해서 아름다웠던 그 아이들의 모습들이
머리에서 지워지질 않아 굉장히 힘들고 고통스런 시간들이었어요.
함께있는 사진만 봐도 눈물이 나고 그립고...
우리가 기억하는 오공일의 모습...
순수한 청년들의 해맑은 웃음과...
진실된 마음들...개구진 모습들...
토닥거리며 안아주었을 그 모습들이...
여전히 그리운 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제 그들의 길로 가야할 시점이라...
그래서 팬들도..멤버들도 서로에게 힘든 시간들이었겠죠.
데습히는 그동안 아이들을 제대로 서폿 못 해주었던 것...사실이지 않습니까?
영원히 아이돌 할 수 없는 일이고
당연히 자신의 인생을 찾아가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
우리가...팬들이 ...원하는게 무엇인지
멤버들이 모를리 없겠죠.
현중군의 스타트...그리고 규종영생형준정민...모두 함께 한 소속사로 간다면
진짜진짜 환호하고 대한민국 16강보다도 더 기뻐 날뛸 일입니다.
허나 ...현실적으로 힘들다는거..아시잖아요
그리고
우리가 그동안 봐왔던 현중군의 모습...
더블에 대한 애착...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정규2집...기다려달라고 했잖아요.
어떤 결정을 하더라도 더블을 믿어달라고...그리 말했습니다.
그냥...떠들어댄 이야기일까요???
확고한 의지라는거...형준군의 글속에서...
영상회에서...멤버들... 그렁거리는 눈으로 말했던 그 모든 것들...
팬들 안심시키기위해...순간적으로 한 이야기일까요???

가만히 생각해보고 들여다보면
100%만족할 수 없는 시나리오지만...
최선의 선택을 멤버들이 하고 있다는 거...
보이실 겁니다.
팬을 사랑했던 아이들이고
자신의 오공일들을 사랑했던 아이들입니다.
과거는 과거일뿐이 아니라...
과거가 있어야 현재도 있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입니다.
불안해마시고...
아직 기사화되지 않은...멤버들의 선택또한 믿고
기다립시다.
어디에서든...최상의 대우로
마음껏 기량을 펼치고...
트리플들이 자랑스러워할...
개인활동할 것이고
앨범도 낼거라고 믿습니다.
10-06-29
12:21:52
 


HJ홀릭
한 번 자고 일어나면 이 모든 것이 꿈이거나..
아니면.. 어서 4명의 거취가 정해지고 논의가 끝나 더블이 활동이 이루어지는 날 깨고 싶습니다.
10-06-29
12:23:31
 


오공일하나
정말 눈가리고 아웅이네요..
그렇게 아니라고 믿어달라고 하더니
불과 한달도 채 안되서 기사 뜬거보세요..
프로필도 벌써 다 바꼈네요..
지금 드는 기분이 배신감 아니면 뭔가요...
전 오늘까지도 제 감정을 매너 트리플이라는 이름으로 감추고 싶진않네요..
10-06-29
12:23:34
 


함박눈
전 오히려 잘됐다 싶습니다.
사회물 좀 먹어 봤으면 지금 ss501가 얼마나 위태위태한 상태였는지 알 겁니다.
CF는 모두 현중이 혼자 찍습니다.
친형제라도 한 명 너무 잘나가면 우애가 깊어지기 힘든데
같은 그룹 동료라면 많이 버는 쪽도 상대적으로 덜 버는 쪽도 함께 지내긴 힘들 겁니다.
차라리 돈 관리 따로 하게 소속사 다른 편이 낫다고 봅니다.
문제는 나머지 네 명이 같은 소속사로 옮길 수 있느냐 하는 건데... 그나마 네 명이 함께 있으면 가끔이라도 더블에스 공연은 볼 수 있겠지만, 네 명이 각기 다른 소속사로 가면....
다섯 손가락 깨물어서 안 아픈 손가락을 없지만
조금 더 아픈 손가락은 있어서 현상황이 이해는 충분히 가는데, 아쉽기도 하네요.
남은 네 명이 똘똘 뭉쳐서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소속사로 가주길 바랄 뿐입니다.
10-06-29
12:26:25
 


써머
단체팬인척하며 댓글다는 개인팬분들 그만 하시고 개인팬사이트로 가셨으면 좋겠네요. 10-06-29
12:29:13
 


너를외친다..*☆´
공식해체는 없겠지만 공식활동이 있을지..
갑갑하고 답답하고 힘든 하루입니다...ㅠ
10-06-29
12:30:50
 


노란리본
더블폭풍님!!!!! 저랑 같은 맘입니다.
일단, 현중군이 먼저 포화속으로 뛰어들어서 매라면 매, 칭찬이라면 칭찬을 먼저 맞고 계시네요.
역시 리다 답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일단 기다립니다.
그치만 더블폭풍님 말처럼 우리 팬들이 맘놓고 얘기 털어놓도록 오늘은 토론의 장을 만들어 주심
어떨까요. 우리 오공일 팬들 이처럼 중대사에 맘 편히 서로의 생각을 표현 하지도 못했어요.
공홈이나 601에 글 하나 올리면 무슨 미친사람 취급을 하니......
참 세상 험하다 생각만 했는데, 오늘같은 날 우리 601이 팬들 마음 풀어주는 역할 해 주세요.
다들 심란하고 충격적인 오늘. 일단 풀구나면 어떤 상황도 받아 들일 수 있는데....
어디 한군데서도 우리 팬들 어루만져줄 수 있는 곳 없습니다.
제발, 오늘 하루 팬들에게 열린 공간 허락하고 다풀구 우리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힘을 주셔요.
10-06-29
12:31:09
 


망구스★
솔직히 우리도 DSP 기획력이나 이래저래해서 맘에 안들었고
예전부터 현중군이 나갈기미가 보이니 이미지하락시키려는
언플이나 행동등에 의해서 DSP가 별로라는거 다 인정하고 나가는거에있어서
사실 크게 반대하진 않지만
저런 언플 - _ -; 안했으면 좋겟다는 ; 솔직히 희망고문이지
키이스트가 나머지 넷을 다 끌어안을마음이 없기때문에 혼자 데려간건데 ;
사실상 공식 해체는 없다는거. 그럼 비공식인가 ;
저런식으로 언플안하고 있지 참 . 벌써부터 키이스트도 이미지관리해주시나
10-06-29
12:31:22
 


헤카테
냉정해지고 싶었는데 생각할수록..
눈물나고 가슴이 아프네요.. 에릭씨가 신화 존속시키려고 이리뛰고 저리뛰고 했던 생각도 나고, 서운하다가도 현중이 개인으로 볼땐 이건 둘도없는 기회라 응원해주고도 싶고.
SS501을 다시 볼날이 언젠가 생각하면 억장이 무너지고.
다른 멤버들 어쩌나 싶어 눈물나고...
진짜 감정의 소용돌이네요.
나 다신 안이러려고 했는데 눈물나..
10-06-29
12:31:36
 


망구스★
요쏘섹시정민 // 맞는거 같네요 . 이미 네이버 프로필은 소속사가 바뀌었어요 ,,, 10-06-29
12:33:43
 


희열리규종
저는 김리더에게 처음으로 믿지못하겠다는말을하고싶네요
이렇게 말하는 저에게 욕하시는 분이 있을거라생각되지만 SS501의 탄생을 함께한 오래된 팬으로써
정말 이번 김현중에 대한 자세에 정말 실망스럽네요
뉴턴에서 보여주던 눈물은 트리플에 대한 배신감에 대해 조금이라도 죄송했기 때문이겠지요?
그럼 믿어달란말을 하지말지.. 저희는 정말 그말만듣고 믿고 기다린사람들이잖아요
근데저희마음정리되기도전에, 뉴턴영상생각만하면지금당장눈물흘린팬들이몇인데.....
바로기사화될정도로 소속사를 이적했다는건 이미 그전부터 준비할때였잖아요
예전에 기사화됐을때 그렇게 아니라고, 이야기나눈게 전혀없다며... 말할땐언제고
저희를이렇게실망시키죠 이렇게 될줄알았죠 공식적으로 해체를하겠다고 차라리 말하면 속이 시원하겠네요
해체가아니라고하면 영원히 기다려줄 팬이 있을거라 생각했나보죠
전..많은생각이드네요 팬을계속해야하는건지..믿고기다려야하는거지..
벌써기사에는 새로운멤버가영입? 아니면 해체? 라고 말하고있는데 그걸 보는 팬들의 마음은 생각이라도 해줬을까요
항상 타팬들이던 제친구들이 제가 트리플이라고 부러워했던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팬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늘 생각해주던 SS501의 자세가 항상 같았으니까요
하지만 이제 아닌거같네요 이건 저희를 더 상처주는 일이 아닌가요
기간이 짧았지만 했던 Love ya 활동은 마지막이니까 저희를 위해 정말 조금이라도 SS501의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영원히 기억해달라는 말로밖에 해석이 안되네요... 저희를 진심으로 아껴주었던 SS501이었으므로
말도없이 계약기간 끝났다고 마음속으로만 추억을 되새기라 하기엔 모진 우리 아이들이 아니잖아요

하지만저는 정말 현중군이 자신을 위해 최선의 선택을 한거라 생각해요
DSP라면 든든한 지원을 해줄 수 있지 않았잖아요
물론함께하는 무대... 나이먹은 팬으로써 기대도 하지 않네요 많은 케이스를 봐왔으니까요
하지만 아이들이 활동하고 TV에서 얼굴이라도 보는건 기대하고싶네요...
다들재능있고 욕심있는 아이들이잖아요 SS501이란 이름아래 하지 못했던 자신의 일.
마음껏했으면좋겠어요
10-06-29
12:33:44
 


Ms.Lee
차라리 공식해체를 하고 지난 5년간의 추억을 아름답게 마무리하는게 좋은 결정이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흐지부지 잊혀지는 5년이 되는것 보다는 아름답게 마무리하고 힘차게
시작하는 멤버들에게 축복을 보낼 수 있는 장이 마련되는것이 더 발전적인 팬들의 모습이
아닐까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해 봅니다. 학교마다 졸업식이 왜 있겠어요? 공식적인 행사로서
아쉬움을 접고 더 굳은 마음가짐으로 새출발을 하는데 의의가 있는것 아닐까요?
5년간 트리플에스로서 맘고생이 많았던 팬들을 위해서라도 이제는 팬들에게도 훨훨 날 수
있는 자유를 주시길 원합니다. 제 개인적인 바램이니까 그럼 저에게 만이라도...
10-06-29
12:34:26
 


LLT
공식적인 해체는 아니지만 비공식적인 해체라..... 생각해 보지 않았던 말 인데... 맘이 아프네요.
그래도 오공일은 다를 꺼야 라고 한번 믿어보고 싶습니다. 당장은 소리없는 헤어짐이라도 언젠가 꼭 다시 뭉쳐서 웃는 모습 보여주길 바랍니다.. 모든지 이름이 중요하다잖아요... 오공일은 이름처럼 될꺼라고 믿고 싶습니다.
10-06-29
12:35:34
 


Ssshj
고나리분들~ 집으로 돌아가시구요..
공식적인 부분 말고 비공식적인 부분도 해결하기위해..
멤버들 모두 아마 노력중일겁니다.
저렇게 다큰 그룹을 모조리 데려갈 음악관련 기획사는 원래 없었어요.
키우던 아이들이 없는 회사가 있을리도 만무하고..
다만 우리와 멤버들의 바램이 있었던거죠.
최대한.. 노력 해줄거라 믿어요. 실질적 해체가 아닌 길을 가기 위해서.
멤버들 말대로 지금까지 ss501로 봐주기로해요..
후아... 팬들 모금해서 회사라도 하나 차렸으면 속이 시원하겠네요.
우리 애들만 기획하고 우리애들만 후원하고 우리애들만 위해 존재하는.. 그런회사..
로또 됐으면 좋겠다!!
우리 애들 함께 할수있게.. 지금 아이들이 흩어지는건
헤어지고 싶어서가 아니고 함께 할 수 있는곳이 없어서 입니다.
집잃은 아이들.. 너무 코너로 몰지 마세요..
10-06-29
12:35:58
 


ⓡⓔⓐⓝ
솔직히 저는 참 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
저는 꼭 데습에 있어야만 SS501이라는 생각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더불어, 전부 찢겨 다른 기획사로 간다고 하더라도 각자 멤버들의 마음에 따라서 상당히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희망고문이나, 여러가지 얘기들을 하시는 분들을 보니 조금 속상하네요.
현중군이 뉴턴에서 말했던 이제 여러 가지 얘기들도 많을테고, 그로인해 힘들테지만 악성 댓글이나 루머 신경쓰지 말라는 말, 그 말이 왜 그랬는지 이제는 좀 알 것 같네요.
현중군은 이렇게 될 줄 알고 있었던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SS501은 해체하지 않을거라고, 그리고 필리핀에서 말했듯이 다른 기획사에서 개인활동을 해도, 더블로 앨범을 내겠다는 의지 또한 지니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현중군에게 큰 도움이 되는 선택이 될 것이고, 다른 멤버 또한 각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획사를 찾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멤버들의 선택이 어떠한 것이든 비난하고 싶지 않습니다.
단지, 공홈글이든 아주 작은 글으로든 .. 한마디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그한마디면 언제도 기다릴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
10-06-29
12:36:23
 


요쏘섹시정민
정말 프로필에 소속사가... 바뀌어있네요
계속 믿고 싶지 않아서 회피했는데...
5년동안 ss501이란 그룹을 좋아했던게 뭔가 조금 허무하기도 하고...
그럼 뉴턴에서 그 말이라도 하지말지...
뭐 ... 뭐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네요 지금으로서는
어떻게 하는게 진짜 좋은 팬인지 생각하는 것도 이제 조금 지치네요.
일단 나머지 멤버들 거취가 결정될때까지 차분히 기다려볼게요.
10-06-29
12:37:07
 


정다민경
공홈에 들어가 봤더니 아직 현실적인 생각은 하지 못하고 있는 팬들이 있네요......
현중오빠가 저렇게 말했지만 사실적으로는 SS501이 영원하지 못하는 거잖아요...
뭐 저는 배신감.. 그 감정은 들지 않습니다.
현중오빠의 인생도 있는것이니까요.
충분히 생각하고 고민하고 결정한 일이라는것 쯤은 보지 않아도 잘 알수 있습니다.
글쎄요.... 참 수십번바뀌는 생각에 뭐라 글을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음,,, 저희는 팬이잖아요!
개인개인의 팬도 있겠지만 결국 SS501안에 사람들을 좋아하는거잖아요..
그냥 그들의 앞길을 축복해주는것... 지금 우리가 할수있는 최선인것 같네요..
10-06-29
12:37:54
 


허앵
해체는 없다.가 더 좋은 말이었을텐데 ㅠㅠ..
SS501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4인조로 활동할지, 새 멤버를 영입할지 등 SS501의 활동 계획은 아직 정해진 바 없다"....DSP의 말이 걸리네요.......현중이의 말과는 일치하지않는.
SS501을 오래 팬질하면서 현중오빠가 자신을 더 크게 키워줄수있는 소속사로 간건 축하해줄일이지만
갑자기 언제나 5명이었던 더블에서 떼어져나온것만 같아 슬퍼지려하네요 ㅠㅠ..
10-06-29
12:38:45
 


오공일하나
오공일을 계속 유지하고 싶다..의지만 가지고 세상일이 뜻대로 되는 건 아니자나요,,
기획사가 달라지면 그게 안된다는 거,,,말안해도 세상사람들 다 알아요,,
아닌척 하고싶지도 않네요..
키이스트에서 오공일의 활동을 얼마나 이해해줄지 벌써 의문이고요..
팬이 아니면 그래 잘됐네~ 하고 넘길수도 있죠...
원망도 다 사랑이니까.... 너무 좋아해서 그런거니까.... 오늘은 오공일도 이해해줘요.

항상 쌍방향 팬질이라 생각했어요,,오공일과 트리플은
근데 이번만큼은 쌍방향이 아니네요..
팬들은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어야하니까 무조건 믿고 기다려야하나요?
언제가 될지 모르는 기다림을,,,이런식으로 해야하는지요?
10-06-29
12:40:55
 


박상큼
다른 것보다 다른멤버들 거취가 결정되고 나서 기사를 알려줬음 더 좋앗을꺼같네요...
다섯 손가락중 한 손가락이 다친듯 너무 아프고 속상하고 뭔가를 믿고있었던 만큼 화가나는 것도 사실이구요..
10-06-29
12:42:14
 


영생만세
공식해체만 없을 뿐............사실상 해체........아닌가 싶은데여......
인터뷰라던가 뭔가 공식적인 입장을 취해줬음 하네여-_ㅠㅠㅠㅠㅠ
10-06-29
12:43:18
 


더블폭풍
벌써 리더 김현중이미지 빠르게 식혀지네요
내 폰도 블났고 여기저기에 이젠 쿨한 김현중이 아니라
돈을 쫒아가는 김스타라네요
순수 김현중을 연기자로서 좋아하시던분들은 지금이
바로 당신네들이 이런 저런 이미지써포트 할때가 아닌가싶군
지금 욕하는것이 장난 아니거든, 그래 이젠 너희들이 해라하고
써대면서도 참 마음이 아프다.
마치 집안에 대들보가 흔들려 지붕이 주저않는 기분이니까
쿨하게 나도 김현중을 응원 할 수가 없구나
미안하다 리더 김현중, 오늘로서 리더라는 단어도 난 할 수가 없다

차라리 너희가 기자회견을 하던지해서 이분란을 잠재우길 바란다
공식해체던 아니던
10-06-29
12:43:26
 


꺄악아가악
현중오빠 결정 전 믿어요.
현중오빠가 그 결정을 내리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을까요,,,
전 정말로 ss501다섯맴버모두 DSP보다 훨씬 더 자신들을 알아주고
각자의 개성을 살려주는 그런 기획사로 갔음 하는 바램입니다.
솔직히 DSP 오빠들 뿐 아니라 팬들에게도 못할짓 많이 했잖아요
그런 기획사에 남기바라는건 정말 말도안되는 팬의 욕심일 뿐이죠,
그렇다고 다섯맴버 같은 기획사로 들어가는 거 그것도 현실상 불가능한 일이구요

그렇다면 뭐 다섯맴버 모두 자신들을 아껴주는, 맴버각각의특성을 살려주는
그런 기획사로 들어가서 1년에 한번이든 2년에한번이든 501로 뭉쳐주는거,,
DSP에있는다 해도 1년에 앨범 하나 나올까말까하니까
그게 그거일거 같기도 하구요,,,시간이 오래걸린다해도
맴버들개인활동 지켜봐주면서 응원하면서 5명뭉치는 날을 기다려보죠,,,
10-06-29
12:43:32
 


재간듕이
공식해체만 없을뿐 실질적인 해체 아닌가요...
이제 못 믿겠네요...
10-06-29
12:46:02
 


아일랜드
계약기간을 다 채우지도 않고 다른 소속사로 이적을 한 것도 아니고,
지금이 물갈이라는 말로 싸움을 할 시기도 아닌 것 같아요.
현중이가, 그리고 멤버들이 했던 말이 믿어달라는 말 아니던가요?
그 말을 한게 한 달도 안 됐는데 이런 루머에 휘둘리고 있는 현실이
마음이 아프네요. 누가 먼저 계약이 됐는지, 혹은 누가 계약이 아직 안된건지
정확히 아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지금 확실한 건 현중이는 키이스트로
이적을 한 것이고, 그룹에서 탈퇴한 것은 아니다. 이 정도 아닌가요?
이런 상황이 올 것을 예상하고 멤버들이 눈물을 흘리면서 오공일에 대한
애착을 보여준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직 4명 멤버들에 관해서는
알려진 사항도 없고 짐작할 수도 없으니 멤버들 거취확정 기사가 나오기 전까지
현중이에게 그리고 멤버들에게 SS501에게 실망했다 라는 말은
조금만 참아주시길 부탁드려요.
지금 트리플들이 이렇게 흔들리는거 루머나 악성댓글을 믿고 휘둘리고 있는 것
밖에 안되는 거 같아요. 멤버들의 마음을 믿고 기다려요..기다리는게 어렵다는 건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요..지금 당장은 우리가 해줄 수 있는 일이
없으니까 기다리는 게 최선일 듯 해요. 벌써 서로 상처주고 할퀴고 그러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멤버들이 볼 수 있는 오픈된 공간입니다..
10-06-29
12:48:16
 


Nyang~
공식적인 해체...그런거 발표하는 팀이 요즘 있던가요-_-ㅋ
소속사 갈라져서 팀으로서 존속할 수 있는 상황은 벌어지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함께 움직이지 않았다는 것으로 이미 힘들어진거예요.
키이스트와 계약할 때 음반활동, 팀활동에 대한 부분이 있었는지는 모르고...

현중이 맘 떠나게 만든 첫번째가 dsp라는건 뻔한거지만
팀멤버들을 아직 그곳에 놔두고 혼자 나올만큼
이렇게 팬들 가슴에 못을 박을만큼
큰 이유였는지는 궁금해지네요.

만약 '공식적인 해체'없이
SS501의 이름을 껴안고 리더라는 이름을 붙잡고
개인적인 활동만 하겠다는거라면
그를 놓겠습니다.
10-06-29
12:49:02
 


역대최강더블★
왜들 이러세요, 이럴까봐 멤버들이 그동안 그렇게 말해줬던 거 아닌가요?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씩이나,
다들 어느정도 예상은 하고 계셨잖아요, 기사부터 무작정 나면 이렇게 팬들 혼란스러워할거 같아서,
그러지 말라고 얘기도 해줬고, 해체아니라고, 끝까지 함께라고 말도 해줬구요,
근데 대체 뭐가 문제죠? 우린 그냥 믿고 기다리기만 하면돼요.
마른하늘에 날벼락 떨어지듯 뚝하고 기사 떨어진 것도 아니고, 어느정도
팬들도 마음의 정리할 시간 충분히 줬다고 보는데요.
멤버들 선에서 할 수 있는건 이미 다 했어요.
얼마 전 형준오빠도 끝까지 영원히 ss501은 하나라고 말했구요.

그리고, 현중오빠는 바본가요,
팀의 존속을 끝까지 생각했던 사람입니다. 그동안 몇차례 배용준씨도 만났고
관계자들이랑 협상도 많이 했겠죠, 계약서에 분명히 명시되어 있을겁니다.
소속사에서 활동 안시켜줄지도 모른다는 그런 근거없는 추측을 믿으세요?
현명한 사람이에요. 다 챙겼을거라구요.

흔들리지 마세요. 일반인들이 욕하는 것도 견디기 힘들꺼에요.
이런 하루에도 열두번씩 말바꾸는 기자들 말만믿고 실망이니 어쩌니 하시지들 마세요.
우린 기다리면 되요.

팬들 어차피 dsp 별로 좋아하지도 않았잖아요.
어차피 새소속사를 찾아갈거라면 개인활동할때 최고로 지원해줄 수 있는 회사 간건 잘된 일이에요.
원래 가수들 재계약치고 좋은 회사로 가는 경우 거의 없어요.
다른 멤버들도 다른 회사 찾더라도 다 ss501활동 염두에 두고 계약할거구요.

우리가 이렇게 흔들리면 그동안 그렇게 우리한테 믿어달라고 호소했던 멤버들의
눈물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믿으세요, 우리가 해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따로 또 같이' 의 첫 성공사례, 바로 우리 ss501아닙니까?
남들 다 우려했던 유닛-배우-뮤지컬 동시활동, 우리 멋지게 해냈습니다.
또 못해내리란 법 없어요, 그들이 누굽니까, ss501 아닙니까.
또 우리는 그런 그들의 영원한 서포터즈 트리플s 이구요.

믿으세요, 기다리세요. 이제 다른 멤버들 발표도 날텐데, 또 흔들리실 건가요?
그들이 우리에게 믿어달라고 말했고, 우린 믿고 기다리면 되는거에요.
다들 이런 헛된 루머에 흔들리지 마세요.
10-06-29
12:51:17
 


공일콩
전 소속사에 남아있으리라는 기대따위 애초에 안했던 사람입니다..
그래도 이적시에 아이들을 다 데리고 나갈 줄 알았는데..
지금 이 상황에서 무얼 믿고 무얼 따라야하는지..
10-06-29
12:53:05
 


오공일하나
이건 루머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팬들이 허탈해하는겁니다.
기획사 이적은 사실이잖아요..
다들 흩어지면 같이 활동하기 힘들다는 것도 사실이고..
아니다아니다 했지만 결국 배용준 키이스트로 가는것도 사실이고

전 도대체 뭘 믿으라는건지 모르겠네요.
오공일은 공식적 해체 한게 아니고 언젠가 활동할거다..
이런 기약없는 약속을 믿으라는거면..
이런식은 아니죠.. 정말..
10-06-29
12:54:10
 


꺄악아가악
전 지금 이런반응인 트리플에게 실망했네요.......
트리플분들이야 말로 이기적인거 아닌가요??
DSP가 오빠들에게 한 짓 뻔히 다 보고 그래놓고도 DSP에 남길 바라다니요
오빠들이 믿어달라 우리말만 믿어달라 그렇게 얘기 했는데....
실질적 해체아니냐??리더말 못믿겠다???
정말 팬이라면 맴버한사람한사람 모두 잘될수 있게
그렇게 응원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10-06-29
12:55:32
 


J&U
현중이가 나간걸 dsp탓만 할것 아니라고 보는데요.
아직 나머지 멤버들 거취도 안정해진 상황에서,
사실 불만은 있지만 dsp만한 기획사도 쉽지는 않거든요.
10-06-29
12:55:52
 


kazha
꺄악아가악 님// 현중군더러 오빠라고 하는거보면 아가팬이신것 같은데
솔직히 지금껏 아이돌 선배들이 솔로앨범,연기자 활동해서 흥한 사람이 얼마나 있던가요?
그리고 해체후에 앨범낸다 치더라도 방송활동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앨범씨디를 바라는게 아니라 방송활동을 바라잖아요.
팬이라면 멤버 한사람 한사람 모두 잘될수 있게 따로 활동하란 뜻이신가요?
전 다같이 있는 501의 리더 김현중을 좋아했네요.
10-06-29
12:58:47
 


완.두.콩..
다들 많이 슬프고 서운하겠지만 제발 제발 믿어요 우리 오공일이랑 트리플 이렇게 쉽게 흔들릴수 있는 그런 관계 아니잖아요 다들 많이 힘들겠지만 우리마저 이런다면 오빠들 많이 슬플거에요 믿어요 우리 10-06-29
12:59:33
 


kkamji
모두모두 토닥토닥...
서로서로 토닥거리며 아우러줍시다~
한걸음 뒤에서 생각하면...
감정적 소용돌이를 조금은 벗어날 수 있어요~~~
10-06-29
13:00:03
 


아흥
저도 차라리 공식적인 자리가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벤트성 활동이야 이후에도 할 수 있으니..
이건 기약 없는 기다림.... 오늘은 멤버들도 멤버들이지만 팬분들이 더 안타깝네요..
이런 저런 소문들 뒤로 하고짧은 활동기간 내내 멤버들 1위하는 모습 보려 이리저리 뛰던 팬들인데....
믿어달라는 말이 참 가슴 아프네요.
10-06-29
13:03:35
 


검은마스크
솔직히전 모르겟네요,
소속사가 달라지면 당연히 같이 활동하기 힘든건 당연한건데
지금 느껴지는 정말로 절대로 느껴 보고 싶지 않앗던 감정이 ..
그냥 지금 이 상황을 부정하고싶네요
하루를 꼬박 세었는데도 잠따위는 오지않네요
믿으라길래 믿으라길래 정말로 믿엇는데..
10-06-29
13:05:09
 


검은마스크
난 5명이라서 좋아햇고
5명이라서 바라봣고
5명이라서 트리플이엿는데
10-06-29
13:06:02
 


도레미마녀
이게 해체가 아니면 뭐라는건가요.
그냥 SS501 시절의 팬들이 지금같은 반응 보일까봐 해체는 아니라고 변명하는 것 같네요.
김현중군이 소속사 옮기는 건 개인의 선택이지만, 그 동안 팬들보고 믿으라고 했던 것은 뭔지.
그리고 또 SS501이 해체는 아니라고 하는건 뭔지.
믿으라고 하는 것과는 정반대의 행보만을 보여주고 있는데, 더 이상 믿기도 지치네요.
10-06-29
13:07:34
 


초절정왕자
kazha님 말씀처럼 솔직히 아이돌이후 해체하고 솔로앨범 내신분들.. 잘 되신 분들도 있고 하지만 제가볼때엔 다같이 있을때의 모습이 훨신 아름답고 성공적인 면에서 봐도
더 큰것 같구요. 팬덤 면에서도. 물론 돈 ..은 잘 모르지만.. 돈이 중요하죠 헌데 시기가 너무 이른것 같네요 .
재계약을 바라는걸 그게 팬이냐 는 식으로 보시는 분들도 계신데.. 그럼 다 갈라지길 원하세요.?ㅠㅠ 물론 벌써 다른 멤버분들도 확정 났겠죠..?
그래도 마지막 희망이란게.. 우선 현중오빠는 확정 된거고 5명 아님 ss501아니지만 그래도 4명이서라도 유지할수 있는 거잖아요 .
10-06-29
13:08:20
 


써머
제발 개인팬들 그만 좀 하라구요 티 다남ㅋㅋㅋㅋㅋㅋ단체팬인척 하면서 멤버들 은근 까고, 뻔한 얘기 하고 또하고.. 누굴 바보로 아나 진짜 ㅋㅋㅋㅋㅋ 진짜 상욕 나오는데 참는다 ㅋㅋㅋㅋㅋㅋㅋ 10-06-29
13:08:38
 


Ssshj
이렇게 기사가 나왔으니...
뭔가.. 발표가 있어 주겠죠..

더 미룰 수 있는 상황도 아닌것 같은데.. 뭔가..
답이 나오겠죠..

그사이 멤버들이 상처 받지 않았으면 좋겠고..
그러기 위해서 팬들이 싸우면 안될거 같고..

^^ 고나리분들이나 좀 지네집으로 돌아가셨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10-06-29
13:08:41
 


검류
김현중한테는 좋은일이고.. 미래를 보장해주겠지만..

그래도 난 SS501의 김현중을 더 좋아했는데... 하아 ㅜㅜ
10-06-29
13:08:45
 


꺄악아가악
김현중이 수억원의 계약금을 제시받았는지 몰라도, 키이스트와는 돈보다 앞으로의 장기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돈때문이라는 말은 하지말아요
이제까지 가수라곤 더블오빠들만 좋아했던 저라 이런말에 상처받아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일테니.////...
10-06-29
13:14:26
 


Biolia
그래도 솔직히 DSP의 대우가 좀 그랬던건 사실이잖아요!~누구나 옮기고 싶겠죠....
하지만 솔직히 5명은 하나라는말...믿고 싶었습니다..뭐 지금도 5명은 하나라고 믿긴 하지만
그게 어떤 형태인지는 솔직히 지금 잘 모르겠네요...5분 다 옮긴다면 정말 좋겠지만...
어떻게 될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그냥 웃을게요............
그래도 어쨌든 팬이란건 변함 없으니까................................
10-06-29
13:15:01
 


라탄탄쿵
오해를하게만들었으면하루빨리기자회견을하던뭘하던.....
나머지멤버는아직결정을못내렸는데
혼자떠나버렸네요....

난개인팬이아니라서더당황스럽고속상하고....

그리고소속사가다른가수를지지하는게과연쉬울까....

미안한데현중...
당분간널믿기는힘들듯해
리더라는단어도맞아쓰기힘들겠어
10-06-29
13:16:15
 


사다드
가수활동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지오디처럼 활동할 수도 있겠죠. 한류활동에 SS501을 버리기도 어려울테고... 좀 더 지켜보죠. 어차피 지금 실망감을 나타내나, 후에 실망감을 나타내나 우리가 할 수 있는건 없을테니..ㅠㅠ 이 기사 부여잡고 좀 더 믿어볼랍니다. 그 믿음에 대한 댓가가 어떻게 돌아올지 두렵기도 하지만요. 10-06-29
13:21:45
 


Nyang~
키이스트에 가수 있어요. 환희씨.
그치만 환희씨는 솔로가수이기 때문에 입장이 전혀 다르죠.
그분은 정말 '기회가 되면' 음반을 낼 수 있지만 우리는 아니예요.
10-06-29
13:21:48
 


멀리서
다섯명을 위한 곳인데.. 어떻게 다섯 중에 하나인 현중오빠를 이렇게 몰아가는지 모르겠어요.. 현중오빠는 오월 공식홈페이지에 남긴 글부터 뉴턴에서도 그렇고, 한결같이 오공일 해체는 없을 거라고 말해왔어요. 믿어달라고도 말했구요. 리플에 소속사가 달라지면 함께 활동하기가 많이 힘들거라고들 말씀하셨지만 다섯의 마음이 같다면 불가능한 일도 아닐것이고, 또 dsp소속사에 함께 있을때도 앨범기간이 한달내지 두달정도의 짧은 시간이었던것과 정규2집을 5년동안 내주지 않았던걸 생각하면 그렇게 달라질 것도 모르겠어요. 믿지 못하겠다면, 이런 말을 그저 '고문'이라고 표현하실 수도 있겠죠. 그렇지만 그 말을 '진심'을 담아 말했을 현중오빠와 그 말을 믿는 팬들까지 비꼬와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10-06-29
13:25:02
 


초코말이야
이미지관리 열심히 시키는 키이스트가 연기 외 일본아줌마들과 팬미팅 외에 가수활동을 지원할지 미지수네요.
현재 이상황에서 화가 나는건 더블팬이고 기뻐하는건 김현중 개인팬이겠고, 악플을 달아도 더블팬일테니 이걸두고 악플에 신경쓰지 말라는건 더블팬에게 한 소리가 아니고 자신의 개인팬들에게 한 말이었군요...뭔가 상상 이상으로 뒤통수를 맞은 기분이라 어안이 벙벙하네요.
애초에 믿음이란 단어나 50억을 줘도 안 나간다는 말이나 음악이 전부라느니 하물며 소속사 이전에 대해 기사 떴을 때도 5명이 하나라는 뉘앙스도 주지 말고 희망도 주지 않았으면 오늘처럼 이렇게 벙찌진 않았을거에요. 이젠 음악은 물론 더블과도 영영 안녕인데 공식해체가아니면 토크쇼에 나와서 한번 얘기만 하고 들어가는게 5명이 영원히 하나되는거임?
5년동안만 영원히 하나였던건지...
믿음은 개인팬에게 준거고 우린 뭘 믿으라는건지 잘...모르겠는데요?
애초에 다섯명이 활동한다는건 부담스럽고 한다고 해도 형식적인거겠죠. 억지로 하기 싫은거 껴맞춘 모양일거에요. 소속사에선 음악에 대해선 강경한 입장이니 자기입장 세워가며 활동못할거고, 한다해도 기분이 마냥 좋을순 없겠죠.
정말 나머지 멤버들이 잘됐으면 좋겠어요.
10-06-29
13:27:16
 


HEY현쭝
;;;오빠말 믿으려고 해도 사실..그렇잖아요, 소속사가 다르면 따로 벤타고 다니고 그런다든데.
메이크업도 따로받고, 매니저도 따로있고..몸이 멀어지면 마음이 멀어진다고..같은소속사 있을때처럼,
장난치고, 웃고 떠들고 할시간도 없을테니, 조금씩 멀어질수도 있잖아요...;;서먹해질수도있고..
이 말까진 하면 안되는거 알지만,,옆집 동*** 도 해체안한다고 영원할거라고 했는데, 사실상해체되고
지금 따로따로 소속사 되고하니 좀 그렇잖아요...SS501만은 안그러길바랬는데..
나머지 멤버들도 계약끝나고 해서, 자칫하다간 SS501도 사실상해체 될수도 있잖아요.(안그러길바라지만) 이럴때 일수록 팬으로써 믿고 응원해주는게 얼마나 중요한건지 깨닫고 모두들 SS501 응원해주세요.
끝까지 읽어주셨다면 감사합니다.
10-06-29
13:30:59
 


보노영생
멤버들이 모두 같이 옮기길 바랬지만,,,역시 불가능이였겠죠?,,ㅠㅠ
우리 리더가 정식적으로 글 올릴때까지 루머나 댓글 같은거 신경쓰지맙시다,,
멤버들이 자기들 믿으라고 했자나요,,이렇게 팬들 나두고 떠나겠어요?
10-06-29
13:31:07
 


조제허니
전 포탈에 달린 댓글이 더 가슴 아프고 기가 막힙니다.
'비운의 1집 가수'랍니다 .
dsp는 더블에게 이런 불명예를 남겼습니다.
멤버들이 여기에 남아 있어야겠습니까?
제발 팬들이라도 정신 차립시다.
아직 결정된거 아무것도 없습니다.
각자 멤버들의 의지만 있다면 또 팬들이 믿고 기다려 주기만 한다면 꼭 다섯명이
2집 들고 나올 애들입니다.
10-06-29
13:31:58
 


seekyu
연기보단 음악을 더 좋아할거라고 믿었고, 나쁜 소식은 일부러 듣지도 않으며 기다렸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더 이상 믿을 수가 없어요. 나만의 판타지를 만들어서 김현중을 좋아했었나봅니다. 그런 사람이 아닌데 나 혼자 오해하고 좋아했었나봐요. 미안합니다 그동안 오해해서... ^^ 솔직히 이젠 안녕인 것 같아요. 이미 내가 좋아했던 김현중은 없어요. 사라졌어요. 실망했으니까.... 그 동안 SS501을 좋아했던 시간동안 내가 속아왔던 것 같아 10-06-29
13:33:00
 


몽키럽빠나나
우선 전 개인팬이 아니란거 밝혀두고요..


뉴턴X콘서트 방송 한번 보고 오세요.
멤버들이 울면서 했던 얘기 다시 되세기고 오세요..

정민오빠가.. 다음에 SS501 공연할때도 많이 와달라고 말했어요..
규종오빠.. 울면서 하루만 부르고..
형준오빠... 우느라 노래못하고..

자막에 나왔죠,
기약없는 기다림이 될지라도
다섯이 영원히 하나
그 사실이 변하지 않길 바라며
오늘 함께한 이 시간 또한
앞으로 함께 할 날들 중의 추억으로 남기를..


멤버들도 많이 울고... 팬들도 많이 울었던 그날....
그날 흘렸던 눈물은, 그때 새겼던 마음가짐은.. 다 어디로 증발시켜버리셨나요?

그래요 지금 현중오빠의 소속사 이적.. 루머도, 추측도 아닌.. 사실이 맞으니깐..
키이스트 사이트에 [김현중, 키이스트와 한가족이 되었습니다] 라고 써있더군요..

다른 멤버들의 거취는.. 정말 아직 협상중에 있는건지, 아님 다 결정 됐을지.. 그건 모르죠.
그러니깐.. 한 멤버에 대한 비난은 거둬요..

멤버들이 했던 얘기.. 우려에 눈물을 보였던 멤버들...
다 생각하면서.. 이런 풍파 예고해줘었던 거니깐.............



여기서 팬들끼리 싸우지말아요.. 하고싶은말 참으라는 건 아니에요.. 하지만...

사랑했던이 아니고, 팬이었던이 아닌...

현재진행형.. ING

그가 아닌 그들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10-06-29
13:33:30
 


천사ss501
저는 오빠들 믿어요..
솔직히 따로 활동한다고 해도 ss501고...
멤버들 끼리 싸운것도 아니고 현중 오빠가 결정한거니까.....
그럴만한 사정이 있을거 같아요....
첨 들었을때는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었는데....
솔직히 연기자 김현중이든 ss501김현중이던
어째든 현중오빠인거잖아요.....
다른 기획사로 옮겨도 현중오빠라는 건 변함이없고...........
현중오빠가 기획사를 옮기고 그럴리는 없겠지만 새 멤버가 들어와도
내 마음속에는 ss501의 리더는 언제나 현중오빠니까....
언제나 응원할꺼에요......
10-06-29
13:33:57
 


맘가득오공일
1세대의 아이돌그룹분들도 공식적인 해체발표는 없어도 이젠 서로 다른 회사에서 개인활동을 하는것이 전부고.
그렇게 되다 보면 '그룹 SS501'에 대한 활동 역시 쉽지 않을지도 모르잖아요..
자꾸 불안한 마음이 드는 건..어떡해야 될지...연기자김현중으로써의 모습 역시 많이 응원하고 싶지만,
그건 SS501의 리더 김현중이었을때의 모습이에요
SS501의 리더가 아닌 그냥 연기자 김현중으로의 모습이라면 사실 많이 미울 것 같아요.
다섯 손가락 깨물어서 안 아픈 손가락이 없는데..난 다섯 모두가 함께 하는 모습이 보고싶은데 말이죠.
개인활동만 쭉 하다가 다섯이 따로따로 녹음하고서 그냥 팬들을 위한거라며 디지털싱글 하나 반짝 내놓고마는
그런 SS501의 모습 원하지 않아요 그냥 여지껏 그래왔던 것처럼의 모습을 원해요.
이런 거 원하는게 이기적인 건가요? SS501의 팬으로서 이런 것 조차 원하면 안되는건가요?
그런데 자꾸 이런 걸 원하는 것이 과분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비참해지네요.
어쨌든 현중오빠가 들어간 소속사는 가수김현중으로서의 지원을 많이 해줄지가 의문이라서요.
빨리 다른 멤버들의 소식도 전해졌으면 좋겠네요.
10-06-29
13:34:24
 


준중이
누구보다 믿었던 만큼....지금 이 상황이 더욱 뼈아프게 느껴져요.
이대로 끝이라면, 더이상 리더였던 김현중을 웃으면서 보지못하겠네요.
하루빨리 나머지멤버들 상황도 결정나서, SS501에 대한 공식적인 발표를 했으면 하네요.
이런 기약없는 기다림...말은 아니라고해도 너무나 뻔하니까요
10-06-29
13:34:44
 


헤카테
'연기 전문 기획사' 에 들어가 '장기적인 비전'을 두고 연기활동을 하고
'기회가 된다면' '공식해체는 하지 않았으니' SS501 활동을 할 수도 있게 된 현중군.
뭘 믿어야 할까요.. 제일 기가찬건 이게 루머도 악성 댓글도 아닌 진실이라는 것이네요..
10-06-29
13:34:49
 


어이쿠야
환희씨도 앨범 내잖아요 플라이투더스카이로
브라이언씨랑 같이

걱정좀 접어둡시다 우리
키이스트라 현중오빠랑 알아서 계약했겠지요
그냥 기다리자구요
10-06-29
13:35:34
 


Nyang~
어이쿠야 / 플라이투더스카이는 지난 앨범이 마지막이었습니다. 10-06-29
13:38:04
 


박정민속촉
공식해체 비공식해체.. 해체란말 하지마요 다섯명이 영원히 하나라고 했는데
지금은 개인활동하더라도 언제 다섯명이서 짠하고 나올지몰라요 그리고 아직 4명 소속사 안정했어요
지금 가장혼란스러운건 누구보다 오빠들인거 잘알면서...
10-06-29
13:40:35
 


Nyang~
박정민속촉 / 누구보다 혼란스러운건 트리플이죠. 멤버들은 이미 알고있던거고 네 멤버의 결정만 남은거죠. 팬들만큼 혼란스럽고 충격받은사람 없어요. 그래서 답답하고... 10-06-29
13:42:56
 


더블에쓰
환희씨가 계약할 당시의 기사를 검색해보니 "환희의 연기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키이스트와 손을 잡고 배우로서의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 라고 나오네요. 가수쪽은 다른 회사인가봅니다. 10-06-29
13:43:41
 


넬하
플라이투더스카이도 끝난걸로 알고 있는데...... 10-06-29
13:43:56
 


체리완두콩
믿을거는요.우리오빠들뿐이잖아요.
힘들고 말도 안되고 충격적이고 그래도.
믿을만한건. 이런상황에서 우리가 믿을건.
오빠들 결정인거고.그 결정이 우리를 생각하지 않고 한 거라고는 말 못하는거니까요.
현중오빠가 어디로 갔든지.우리는 영원하기로 한건데.
오빠들이 .우리가 . 어느쪽이 더 힘들고 심란하고를 떠나서.
다같이 힘든거고.그런결정 내린 현중오빠도 힘들테고.

그럴거에요.
지금 막무가내로 과장이란 과장 다 섞어서 나오는 기사들 보면서
화나고 답답해하는 우리 처럼..

오빠들도..그러고 있을거니까..

우리..힘내요!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질려고
그렇게 힘든거 다 견디고 견디면서.
길게는 5년동안을 오빠들 서포터즈로 남은거 아니니까.

힘들어도 우리 기다려봐요..ㅜ
10-06-29
13:47:34
 


HEY현쭝
지금 SS501 치면 SS501해체 가 연관검색어로 뜨네요;;
딱히 좋아하는 가수가 없던 저였는데.. 그래서 이런글 쓰게될 날도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예전에 옆집도 그렇고 여기도 그렇고..다들 개인활동에 몇명이서 뭘 하니, 또 다른나머진 뭘하니..왈가왈가 되는거 보고 가슴이 쓰리네요...ㅠㅠ 아 왜 다들 빠빠이 할려고난리야!!흐윽 ㅠㅠ
아 진짜 SS501 사실상해체나 휴지 선포하면...아직 고등학교졸업장 안딴 붸이비오빠들 좋아할거임!!!
(사실은 뻥 ㅇㅇ) 상처받은건 한번으로 족한데, 이번에 벌써 두번째가 될것같다는 예감이드네여;; 크흑
10-06-29
13:52:13
 


어이쿠야
진짜 우리 왜들그래요

현중오빠 아테나 출연한다고 했을때 우리 다 응원했었잖아요

상황이 달라진건 소속사 하나예요

우리가 소속사 보고 팬질했나요 우리 오공돌이들 보고팬질한거지
10-06-29
13:56:04
 


LLT
영상회때 모든 것이 이미 정해져 있었나봐요.... 정민이가 오늘 아침까지도 맘이 많이 상했었다고 하고... 규종이는 현중이 챙기고, 형준이가 규종이 좀 챙겨달라고 하면서 울던 모습 생각이 납니다... 영생이가 대만 안 간게 아니고 못 간거란 말까지..... 나머지 4명도 한 회사에 남을 가능성이 많아 보이지 않는 데...협력해야 하는 회사가 많으면 많을 수록 뭉치기 힘들겠죠?
다만 저는 5명이 모두 리더 포함해서 같이 가려서 끝까지 노력했을 꺼라 믿고 싶습니다. 최선을 다했지만 이 놈의 사회라는 것이 그리 호락호락 안 했겠지요.
누구의 개인팬인분들은 그나마 좋으시겠어요. 저는 오공일 다섯명의 어울릴 듯 말듯한 그 음색들와 노래를 좋아했는 데 노래 부르지 않는 가수앞에 팬은 무엇을 해야 할 까요?
저도 첨엔 긍정적이었는 데 글을 읽다보니 회의적이 되어갑니다...
10-06-29
13:57:57
 


티유
공식적인 해체도 없겠지만
공식적인 501 앨범 활동도
무리가 있다고 보이네요.....
차라리 이런 말을 하지 말지
10-06-29
14:00:53
 


예예
공식해체 안한다고 해서 활동 계속 하는거 아니잖아요
정규2집 낸다고 해도 .......ㅜㅜ
10-06-29
14:06:00
 


라탄탄쿵
꽃보다남자촬영한창할때
자신은윤지후보단 SS501의리더김현중이라했던말은 다거짓말이었어요?
이제와서연기를더하고싶다고...

영상회에서울던정민군의모습 ...요즘들어팬을챙기던영생군의모습...

솔직히요
김현중군
저게최선의방법은아니었을거에요
정말로SS501을원한다면
저게최선은아니었을거라구요

그게너무나빤히보이는게공식해체를안한다구요?
그럼저희가좋아할거라생각했어요?

물론우리가소속사를보고팬질한건아니었지만
우리가응원한건다같이있는 그런SS501을응원한겁니다

그리고지금제일마음이아픈건
솔직히SS501중에제일많이뜬게누군지는말안해도알겠지요
누가가장인지도높은지도
근데그런본인이누구보다먼저SS501을떠나 홀로서기를하겠다니
그게비록해체는아니더라도
그런모습을보여준다는게썩좋아보이지는않네요
전개인팬은절대아니고5명을골고루너무나도아껴왔던팬으로써
너무나마음이아프고 배신감도들고...

리더가맞나요
리더가맞다면
차라리그냥솔직히다말해주세요
10-06-29
14:07:43
 


HEY현쭝
오늘은 매너 있는 트리플 따윈 업ㅅ음ㅋ
그나마 터저나올려는 화를 꾹꾹 눌러담아서 밥말아 먹는 중.jpg
님하...리다김님하.. 난 님을 믿었는데....글고 SS501을 믿었는데.. 이곤 뭥미ㅋㅋ
어이쿠야;; 잿빛날개보다가 엄마한테 걸린것보다 지금 이 글을 본게 더 어메이징 ;; 어메이쥥 이콰수~
김리다 오빠. 난 오빠가 잘되길 바람 ㅇㅇ 오빨 계속 응원할겅 ㅇㅇ 일본에서 드라마나 영화 찍을거라면
다운받아서라도 볼게.. 진짜 약속한다, 내가.
근데, '사실상해체' '비공식해체' '휴지상태'-> '안녕히계세요. 이젠 우리활동따윈없음ㅅㄱㅇ' 로 들린다..;;
어떻하면 좋을까..
10-06-29
14:11:15
 


엔젤스칼렛
이미 어느정도 팬들도 다 아는거 같은데 언제까지 이런식으로 말할건지 한숨만 나오네요
누굴 바보로 아는건지...
10-06-29
14:15:37
 


네번째 손가락
함께 하길 바라는 마음은 맴버들이 더 컸을지도 몰라요.
그치만 인생에는 변수가 많으니까요. 지금의 결과가 만들어진거겠죠.
여기서 더 어려워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저기 흩어져 있고 각자 바쁜 상황은 분명 다시 모이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팬들도 맴버들도 많이 변하지 않는다면...다시 모일때 큰 힘이 될꺼라 생각합니다.
아무 생각도 없이 해어지자고 하진 않을꺼에요. 김현중도
10-06-29
14:25:52
 


을아
단지 공식해체만 없다뿐이지 이건............하..................
정말 끝까지 리더 김현중을 믿고싶지만.......................
10-06-29
14:31:09
 


오공일트리플
공식해체만없다뿐이지..글쎄요..현실로썬..다같이 앨범한장내는 일조차 수월할까요...
모르겟네요..속상하고 슬프고 그래요 ..ㅠㅠ
10-06-29
14:32:58
 


그대들만이♡
공식 해체가 없다니요..없어야지요...ㅠㅠㅠㅠ
제발 현중오빠 믿고 싶은데....ㅠㅠ
10-06-29
14:33:30
 


마리나
네!!!
"해체는 없다" 믿습니다
각자의 길에서 개인활동 열심히 해주시고
ss501 정규2집도 꼭!!!!!!!!!! 내줄실거라 믿고요

맴버들이 더 힘들고 지칠때이니
제발 악플보단 응원의 메세지 좀 써 주세요 ㅜㅜㅜㅜ

진정한 ss501팬이었다면 !!!!!!!!!!!!!
10-06-29
14:34:48
 


곰돌이규
너무 부정적인 분들이 많으시네요
물론 현중오빠의 이적은 아주 확실히 정해진상태지만
다른 멤버들은요?
오공일이 현중오빠만 있는게 아니잖아요
앞으로 또 멤버들의 거취가 확정되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 잖아요
그리고 오빠들 입으로 분명히 말했으니까
믿고 일단은 침착하게 기다립시다
벌써 팬이었다 이제 사랑안한다 실망이다
그런 말 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네요
10-06-29
14:34:56
 


커피우유영생
아뭐에요 이거 진짜 뭐에요!!?!?!?!? 아 저.......말이안나와요ㅣ......................................
현중오빠가 뉴턴에서 자기말만 믿으라면서요 그래서 믿고있엇는데.,.............
아ㅏㅏㅏㅏ 이거 뭐에요 네? 아 이거 뭐좀 해명좀 어떻게 아..........
10-06-29
14:35:13
 


....
빤히 보이는 말로 팬들의 맘을 아프게 하네요.
참으로 우습죠.
역시 비즈니스관계는 영원히 오래못가는건 뻔히 알고 있었는데도 왜 오공일은 영원히 하나일거라고 믿었던 내가 바보같네요.
10-06-29
14:36:44
 


salamHJ
"다음에 ss501공연할때도 많이와주세요~"
라고 정민이도 말 했었고...
멤버들 모두가 해체 의지가 없는데,
기존처럼 각자 활동하다가 엘범내면 뭉쳐서 응원하면 되는거지
뭘 미리서 부터 해체를 걱정해요.
그동안 멤버들이 그렇게 "해체없다-없다"고 믿어달랐는데...
그 말은 뭘로 듣고...그새...
전 믿을래요 그동안 리더를 비롯 멤버들의 말을...
10-06-29
14:37:32
 


뽀뽀준
공식해체는없고.........................
다른소속사로 가면 솔직히 지금처럼 일수는 없는거아닌가요...
10-06-29
14:38:08
 


초록두건
아직 오빠들입에서 나온말은 없으니까 믿을래요..
믿어요! 더블에스오공일은 영원히 하나니까요.
10-06-29
14:38:19
 


안겨봐오공일
이런기사가뜨면 눈물이 먼저 나올것같았는데....
그렇진않네요...그냥
놀랍고 황당하네요ㅠㅠ
무슨 날벼락이야...
영상회말만 믿고 재계약할줄알았는데...
이게 먼일이야....................................공식해체는없다고 해도 소속사가 다른데 활동이
거의 불가능하죠....
10-06-29
14:40:35
 


러블리
현중군 누구보다 팀을 끌고갈라는 의지가 강해보였고 거짓말 안하는사람이니 속단할순없을꺼같아요...
그나저나 당황스럽네요... 본격팬된지 오래되지않아
지금 이상황에서 팬들의 충격과 현중군 개인팬들의 환호사이에서 이게뭔가싶습니다
10-06-29
14:46:38
 


럭셔리수달
무조건 현실적으로 보라는 말은 이해가 안가네요
저도 100프로 믿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5년간 팬질해왓던 김현중은 이렇게 나중에
타격이 클거라는 걸 알면서 믿어달라 우리는 영원하다 할 사람은 아니에요
이렇게 결정했다면 그런말들을 왜 해왔을까요 차라리안하면 안했지
나도 결과는 모르지만 현실보단 내가 5년동안 팬질했던 김현중을 믿을래요
나도 허탈하고 슬프고 화도 잠깐 났었지만 그나래도 아직은 믿으니까
뭐라고든지 직접 말을 해주기전까지는 믿을꺼니까
나는 믿어달라고 말하던 멤버들 모두가 우리의 이런 반응에
씁쓸해하지 않길바래요
무슨일이 있었는지 무슨 말이 오갔는지 아무도 모르는 거잖아요
해체하지 않을꺼다, 5명이 계속활동할것이다를 믿는것이 아니라
나는 그동안 내가 봐왔던 김현중, 우리멤버들을 믿을 꺼에요.
10-06-29
14:47:31
 


규아가밥묵재
저는 정말로 다섯 멤버를 사랑하는 사람으로, DSP를 떠난 현중군의 마음도..
지금 현중군에 결정에 서운해하는 팬들의 심정도 모두 다 이해가 갑니다.
그리고 결과도 사실..어느정도 예측했구요..멤버들이 계속해서 해체 안한다고, 오공일은 영원히
하나라고 한거 그게 왜 팬들한테 희망고문이 되는건지 모르겠어요 여러 가능성이 충분히 열린
말이였다고 생각해요.. 팬분들이 여러 가능성중 하나를 선택해 자신이 원했던 방향으로만 생각하신거죠
그리고 나서 지금은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현중군을 비난하고 계셔요..솔직히 옳은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저도 싫어요 오공일이 공식적으론 해체가 아니라도 사실상 같은 소속사가 아니라면 활동하기 힘들거라는거
단체로 소속사를 옮긴다고 해도 SS501이라는 이름을 제대로 사용할수 있을지도 모를일이고.. 그치만
언제까지나 팀을 존속시키기 위해 디에스피에 남아있는것도 멤버들에겐 어쩌면 도움이 되지 않는
일이였을수도 있죠
팬분들도 다른곳과 재계약 하셨으면 좋겠다고 수없이 말할정도로 멤버들에게 미래에 있어서 도움이 되는
회사는 아니였던것 같습니다. (그건 현중군 뿐만이 아닌 다른 네멤버들에게도 해당되는 말이에요)
그런데 이상황에서 아직 다른 멤버들이 거취도 안정해지도 오공일이 사실상 해체가 될지 진짜로 존속이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무작정 현중군부터 옮겼다는 기사 났다고 배신감이 느껴진다고 투정부리시는건 아닌지요..
다른 멤버들이 모두 디에스피에 남아있는다거나 다른 소속사로 남아있거나 이런건 하나도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상황은 다른 멤버들에게도 달려있는거에요.. 현중군 한명의 결정으로 오공일이 걸린게 아니란 얘기에요..
저는 오공일 멤버들이 계속해서 믿음을 주듯..희망고문을 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모든 말들을 생각해보면
열러진 가능성이 많았고 그중에서 팬분들은 자기가 생각하고픈 대로 하나를 선택하신것 뿐이에요..
앞으로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정말...희박하지만..다섯이 활동도 함께할수 있고..함께 할수있기를
정말 작은 가능성이라도 믿고싶어요..그렇게 나아가줬으면 좋겠다는 마음뿐이네요..
10-06-29
14:50:14
 


RE-BIRTH
옮긴 회사가 가수를 전혀 키울생각이 없는 곳이니까 팬들이 이러는 거겠죠. 저도 가수가 있는 회사로 옮겼으면 일말의 희망이라도 가졌을 꺼에요. 하지만 키이스트라니... 더군다나 '기회가 되면' 가수활동 시키겠다는 회사인데 정말 다른 소속에서 SS501로 활동하는게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10-06-29
14:54:20
 


95.06.06
오빠들이 꼭 내말 봤으면 좋겟어요/..!

어떻게 되던 ss501이 해채 안하고 가수활동 잘 해주고 한다면
난 뭐 더바랄것도 없어요 이거 다 같은마음아닌가?
하하..하하하....

.........................^^
10-06-29
14:56:39
 


허술달
공식해체는 당연히 없지요. 어느 아이돌이 공식해체했습니까? (젝키빼고요)
그냥 더블활동이 기약이 없는거네요.
10-06-29
15:02:55
 


난잡이
.........이렇게 될것 같았네요. 영상회에서 멤버들이 은연중에 암시했던것 같아요.
자신들을 믿어달라고. 마지막무대라고 나온것이 아니라고. 다음무대에도 이렇게 많이 응원나와달라고.
ss501의 다음 무대.. 과연 몇달이 걸릴지, 몇년이 걸릴지는 모르겠네요.
막상 이렇게 현실로 다가오니..
기약없는 약속이 더 힘드네요.
10-06-29
15:09:11
 


돼박
공식해체는 당연히 안하겠죠
자꾸 정민오빠가 뉴턴에서 했던 말 이생각나네요
다음 SS501공연에도 많이 와달라는말이요
10-06-29
15:11:31
 


허봉쿠
상황이 많이 복잡하네요. 오공일은 어떤 루머건 악플 믿지말고 자신들만 믿어달라했고요. 팬들은 그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믿고 기다려왔어요. 지금 이렇게 기사가 터졌고 그것만 가지고 온갖 추측을 하고 거기에 따라 팬들의 의견이 갈리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봅니다. 4명의 멤버가 다 함께 키이스트로 이적한다면 문제야 쉽게 풀리겠지만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더 크다고 보고 최악의 수를 생각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다고 보기에는 제가 바친 5년의 시간이나 믿음이 한 순간에 물거품이 되는건 바라지도 않고요. 그리고 우리가 이렇게 분란이 생기고 흔들린다면 정말...지금 이 순간 가장 기뻐하고 있을 개인팬들이 원하는 대로 흘러가는 겁니다. 어떻게든 우리가 제일 바라는건 그룹의 존속이고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그룹팬의 파워가 크다는 것을 눈으로 보여줘야 합니다. 그 전제는 우리가 똘똘뭉쳐야한다는거죠. 결과적으로 우리는 멤버들이 직접했던 그 말들을 믿을 수 밖에 없고,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게 하려면 분산보다 뭉쳐야 한다는 말이죠. 더블팬질은 기다림을 빼고는 논할 수 없지만 어쩌면 이번 기다림이 가장 힘들고 고될 것 같네요. 10-06-29
15:12:32
 


위스키
기사들이 죄다 현중오빠 앞날에 방해만 하는거 같아요. 키이스트는 이런거 관리 안하나? 기존의 더블 팬까지 자연스럽게 흡수 되게 해야지 팬들 등만 돌리게 하는 꼴이네요;; 현중, 그리고 우리 네명 오빠들 결정에 존중합니다. 근데 위에 Ms.LEE님 말씀처럼, 그냥 해체가 아니라 '공식해체'만 없을뿐이라면 차라리 속시원한 해체가 나을거라고 생각해요. 흐지부지 되는것보단 누구에게든 기억될 수 있게 깔끔하게 마무리 하고 각자 갈 길 떠나는게 좋을거라고 봐요. 저도 이렇게 말하는 제가 싫네요 진짜.....ㅋㅋ 아.. 어떻게 하는게 옳은걸까요? 진짜 복잡하네요. 엉엉 오공일ㅠㅠㅠ 10-06-29
15:14:44
 


개말사랑
우리는 해체 안할거예요...
다섯명이 영원히 하나니까//
오빠들만 믿을거에요♡
10-06-29
15:18:16
 


wink
함께하진 않지만 ss501은 영원하다... 이 말만큼 그동안 함께한 팬들을 힘들게 하는 말이 있을까요.
원망해야 할까요? 축하해야할까요? 아니면 조용히 믿어야만할까요?
세상 모든게 변하는데 더블이라고 안변할까요.... 팬들도 그 변화를 인정하고 스스로 더블에대한 마음을 상황에 맞게 바꿔야겠죠.
누구도 원망할수도.. 화를 낼수도..기뻐할 수도 없는 지금이 전 참 힘드네요.
더블도 팬들도 많이 힘들어야할 시기 같네요.
10-06-29
15:24:25
 


필규
먹먹하긴 하네요 근데...오랜 시간 좋아한 가수는 첨이라 정말 소중하게 생각하고
남들이 뭐라해도 SS501이 짱이라고 하고 정말 믿으며 지켜봐왔는데
물론 계약이 끝났으니까 뭐가 나오겠지..생각은 하고있었는데.. 이런기사가 나오니까
첨엔 이게뭐지?????싶다가 읽어보니 화가나고.. 화가났었는데 다시생각해보니
기사만 믿을건 아니다 싶고.. 팬들 댓글보니까 다 비슷한 마음이더라구요
아직 다른멤버들은 나온게 없고.. 미치도록 궁금하긴 한데..
믿자 믿어요 믿는데 실망 시키지 않을거란걸 믿어요
10-06-29
15:29:14
 


빛규
아..5주년에 이게 뭔가요
해체는 없다 말했지만 멤버들 소속사가 틀리면 솔직히 어떻게 될진 확실히 모르는거고.
그래도 일단 멤버들이 직접 말할때까지 기다릴래요..
10-06-29
15:33:24
 


P*4
온갖 금전적인 관계를 다 떠나, 남들은 비웃을 지라도 우리 팬덤만의 독특한 '유대감'이라는걸 느끼고 있다고 생각 했었는데, 그것이 믿음이 아니면 무언지요. 그 믿음을 내세우며, 그 믿음을 인질로 잡고 현중군이 내린 결단은 이건가요. 아니 멤버 전체에게 묻고싶네요. 어차피 소속사와 가수의 관계, 갑과 을의 관계일 수 밖에 없다는 것도 팬들은 충분히 이해하고 감내해 왔지만, 조금은 팬들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것도 저의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고 정말 여러가지의 의견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이 때까지 SS501의 앨범,음원 등을 구매한 소비자로써 오늘만큼은 팬들의 다양한 의견을 존중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조건 믿자는 말도 다른 의견을 가진 이들에겐 상처가 될 수 있습니다. 10-06-29
15:33:51
 


아쿠아몬드
언제나 믿어요..현중오빠는 더 넓은세상을 바라본거고. 현중오빠가 더 다양한 팬들을 만나고 싶어서 그랬다고 봐요. 물론. 너무 믿는다는 말도 그렇긴 하지만 지금 믿는다는 말밖에 딱히 할수 있는 말이 없어요. 제생각에는. 언제나 믿을수 밖에 없어서. 또 기다릴수 밖에 없어서. 하루빨리 무슨 말좀 전달해주길 기다려 보네요.. 10-06-29
15:36:07
 


미니맘
ss501이라는 그룹을 사랑하는 팬으로써 너무 당황스럽고 가슴이 먹먹하네요..
그어느 누구하나 아깝지않은 멤버없고 사랑하고 아꼇눈데 ...
이제와서 공식적인 해체는 없다??그리고 혼자만 달랑 다른 소속사와 계약 ..
그럼 나머지 4명은요?
공식적인 해체가아니면 암묵적인 해체인가요?
믿어달라고 ..2집나온다고 하지를 말죠 ..왜 이렇게 가슴아프게하나요?
5명이서 같이 이적할수는 없엇답니까?
우리 ss501그만한 대우도못받나요?
왜 ..리더혼자만 ...소속사를 바꿔 계약을 하는건가요?
영원히 하나다..믿어달라면서요 ..해체안한다면서요?
핑클..지오디 모두 공식적으로 해체없엇어요 하지만 지금은요?
활동같이하는거 보신분잇나요?
왜 팬들을 ..이리믿게 만들어놓구 이제와서 혼자 딸랑 다른소속사와 계약하고
공식적인 해체는 없다?
리더~!! 그러지마요~!
돈이 인생의 목적은 아니잖아요?그동안 6년이란 세월 아니연습생때부터해서
같이 울고 웃고햇던 그 ..시간을 먼지처럼 날려버리지말아요 ㅜㅜ
너무 가슴아파요 ㅜ.ㅜ
다같이 잘되길 바랍니다 제발 ㅜ.ㅜ
10-06-29
15:40:18
 


우쭈쭈쭌
난 진심 다른팬들 다 떠나가도 나는 진심 김현중 믿고 따를거에요 ㅜㅜ
우리 김현중 오빠야는 거짓말 절때 안치고 진실만을 말하니까 분명 우리들믿고 따라오라는거
분명 지킬거에요 !! 떠나가지맙시다 약속 끝까지 다 지켜봐요
영상회때도 그랫잖아요 우리들만 믿고 따르라고 ㅎㅎㅎㅎㅎㅎ
10-06-29
16:02:40
 


막내들과천사
아.....눈물난다...
나머지네멤버생각하면......ㅜㅜ
솔로활동시작할때부터 말렸어야했는데....
다섯명골고루 성장하길바랬는데......
나머지네멤버는......우리가어떻게해줘야할까요ㅜㅜㅜㅜ
10-06-29
16:02:48
 


죽어도오공일
cjulia님 말씀 너무나 동의해요.
영상회에서 본 눈물들.
현중오빠가 앞으로 악플이며 루머며 더 많을 거라는말..이런걸지도 몰라요
그런데 믿어달라했잖아요. 믿어달라고.. 그랬잖아요.
우리리더 현명한사람이에요.
우리는 믿어야죠 우리만큼은 흔들리지말고 믿어줘야죠
10-06-29
16:03:27
 


아름미니
차라리 이렇게 됐다고 팬들에게 먼저 말해줄순 없었나요?
먼저 말해줬더라면 이렇게 서운하지도 저쪽 언플에 분노하지도 않았을건데
그렇다고 가지말라고 할수도 없었을텐데...
트리플과의 그 긴 시간과 끈끈한 믿음을 기사 몇줄로 대신하나요?
트리플과 dsp를 같은 선상에 놓고 가버린 것 같아 더 속상합니다ㅠㅠ
10-06-29
16:03:37
 


준베이베
이제까지 멤버들이 했던 희망고문은 뭘까요
대부분 아이돌 공식 해체 안했는데..ㅋㅋ
10-06-29
16:06:39
 


김말이
소속사가 다른데 그전만큼 활동 해줄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5년동안 정규 1집 밖에 안냈지만 언젠가는 활동 하겠지 하고 기다렸는데
많이 당황스럽네요 멤버들 뿔뿔히 흩어져서 몇년에 한번씩 모여서 활동하고 들어가는 모습은 상상도 못해봐서
현중오빠 아직 믿고 있고 응원해주고 있지만 왠지 마음이 무겁고 슬프네요
10-06-29
16:09:57
 


정민아까꿍
ss501
다섯명은 영원히 하나다...
10-06-29
16:12:27
 


기 다류
공식 해체 없다.......
다음 활동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영상회에서도 그랬지만, 믿으라는 말에 이렇게 믿고 있는데.
그 사실이 기사로 먼저 알려졌다는 게 속상하기도 하네요...
10-06-29
16:25:16
 


써머
기사를 읽고 또 읽는데도 답답하네요.. 공식해체는 없다 말하고 끝인가요? 아 정말........... 10-06-29
16:28:00
 


펄첨가완두콩
위에 리플 정말 동감되요...

어디 한군데서도 우리 팬들 어루만져줄 수 있는 곳 없습니다.
제발, 오늘 하루 팬들에게 열린 공간 허락하고 다풀구 우리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힘을 주셔요.

진짜 제일 슬픈건 그거네요 ..... 어디 한군데서도 우리 어루만질 곳이 없다는거 ..... 전 솔직히 지금
여기 601도 이런 글들 막을까봐 너무너무 겁이나요 .............
10-06-29
16:31:19
 


reflect
어떤 형태로든 ss501을 유지한다라... 그냥 허탈한 웃음만 나네요.
차라리 깔끔하게 헤어지는게 팬들을 위해서도 낫겠네요. 3~4년에 한번씩 앨범활동 한다는 건가요?
10-06-29
16:31:32
 


세유
cjulia님 개인적으로 감사해요..님 댓글 보고 좀 위로?가 된것같아요..
이제 시작일뿐이고, 이 힘든시간 겪고난 뒤에는 분명히 행복이 오겠죠
SS501 믿습니다
10-06-29
16:40:58
 


안녕못합니다
믿음을 줘야 믿지... 우리가 암만 유대감 깊고 남다른 가수와 팬사이었다지만
그래봐야 남이고 무슨생각을가지고 살아가는지 서로 몰라요
말은 믿어달라그러면서 지금까지 그 믿음을 주기위해 무슨 노력을 얼마나 했는지 멤버들한테 묻고싶네요
믿음은 말로만 되는게 아니예요

이쯤되니..서로가 서로에게 너무 많은걸 바래왔구나 싶네요
10-06-29
16:41:33
 


andyd
ss501...
그룹이름처럼 다섯명이
같이 활동하는일이 많이힘든일인걸까요..??
제욕심이기도했지만
그래도 ss501만큼은 다른아이돌가수들과
다른길을 걷기를바랬는데...
결국 아이돌은 다똑같은길을걷게되있는걸까요??
전 ss501이 지금보다 더새롭고좋은 앨범으로
정규2집,3집내줄줄알았어요...
지금은 현중오빠만 결정난거라고 생각하면서
좀더좋은방향으로 생각할려고 노력하지만
그게생각만큼 쉽지가않은거같아요..
해체는아니라고 말은하지만
다른분들 말씀처럼 소속사가 뿔뿔이
흩어진상태에서 그룹활동을하는게쉬울까요..??
그리고 솔직히ss501은 국내활동보다는 해외활동을 많이해서
얼굴도많이볼수없었는데..
정말이렇게 끝이날수도있다고생각하니까..
씁쓸하기도하고 마음도아프고...
이렇게오랫동안 좋아한 사람들은
연예인을통틀어 더블이처음이었는데..
이런식으로 제가생각한것처럼 일이흘러가면
믿었던만큼 솔직히실망도많이할거같아요..
제발모든일이 잘풀려서 ss501이 한소속사에갔으면좋겠어요....
...................................................................
현중오빠가 자기들말만 믿으라고했던거 생각하면서
앞으로의일들을 지켜봐야겠네요...
10-06-29
16:43:14
 


달랄라
"공식해체는 없다"가 아니고
"SS501활동 계속된다"라면 좋았을 텐데...
믿어달라고 했던 사람이니까 믿어봐야겠죠....
10-06-29
16:45:19
 


못난이규종
무섭군요.
이렇게 험한 말들이 나오는거 예상 못했습니다.
지금 이 순간 누가 제일 힘들지...오공일이 가장 힘들다는거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멤버들 직접 말한거 없는데 모두들 기사 하나에 이렇게 변하는군요.
항상 그랬잖아요. 오공일이 말할때까지 기다리면 안될까요?

그리고 매번 앨범 발매 연기되고.....비운의 1집 가수라는 소리 듣게 하는 회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개인팬들은 가라고 하시는분들 ...... 무슨 말씀이신지???
여기 있는 사람들 오공일 모두 아끼고 걱정하는 사람들입니다.
오공일 상처 받지 않게 모두들 조용히 기다리자구요.
10-06-29
16:46:02
 


슬픈꿈
많은 분들이 충격받은 것도 알고 저 또한 그렇지만.
섭섭함을 토로하고 싶은 것도 알지만.
그간 믿고 따랐던 사람들을 향한 비꼼과 비아냥은 같은 팬으로써 정말 가슴 아프군요.
아직까지 그들을 믿고 지지하는 사람들은 멍청해서 그런 겁니까?
아니면 지나치게 낙관적이라 그런 겁니까?
서로 상처를 보듬어 줬으면 좋겠어요.
10-06-29
16:46:34
 


내마음속더블
어떤 결정을 하던... 믿을래요 그냥...
이런 저런 말들로 오빠들 힘들게 하지 마셨으면 좋겠어요....
오빠들 인생이잖아요...
아무리 우리가 팬이라고 해도.. 오빠들 인생 우리가 대신 살아 줄순 없으니깐...요
우린 팬으로써 믿고 응원해 주면 좋겠어요... 전 ss501을 믿기에
트리플s 여러분들도 똑같이 믿어요...
10-06-29
16:46:52
 


라얼
다른 멤버들 거취도 안 정해진 상황에서 지금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거기다 또 여기저기서 해체해체 거리니 정말 답답하고 .... 그런 얘기는 없었으면 좋겠지만..
10-06-29
16:48:02
 


sswkd
2교시.. 선생님이 컴퓨터를 틀다 언뜻보게된 김현중 탈퇴..
이 다섯글자에 오늘 한나절을 수업도 못듣고 밥도 제대로 못먹고 그랬던거같아요..
아니겠지.. 제 친구들도 아니라고 응원해주고 했는데..
혹시나가 역시나가 되어버렸네요.
그래도.. 우린 하나였었는데.. 앞으로도 하나이겠죠.....
정말로 그렇겠죠....
10-06-29
16:50:06
 


YGRN
전 우선 화부터 나네요 ㅋㅋ ... 그냥 믿으라고 하는게 이상한거 아닌가요?
나참... 좀 많이 섭섭하네요 물론 오빠가 결정하는데로 믿겠지만
지금은 조금 화가나네요
10-06-29
16:53:26
 


햄볶아요
다른 가수는 몰라도 SS501은 정말로 영원할줄 알았는데....ㅠㅠ
지금 당장은 실망, 분노, 배신감, 허탈감...등 이로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감정들이 앞서지만...
시간이 지나면 현중군 뿐아니라 다른멤버들의 선택에 지지하겠죠~
아무쪼록...501 모든 멤버들이 tv에서 자주 볼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지금은 많은 팬들이 울분을 토해가며 서운한 감정을 표출하더라도...현중군이 이해해줬으면 좋겠네요~
10-06-29
17:00:08
 


정민티프
천억을 줘도 다른 곳으로 안 간다고 했는데.
그 천억보다 다섯명이 만난 인연이 더 중요한 거라고 했는데.
그 땐 데뷔 초고 함께 할 날이 많아서 그랬던 걸까 라는 생각도 솔직히 들기 시작하네요.
이렇게 기사들도 막 터지고 프로필도 바뀌고 그런거보면 정말 너무 힘들어요.
내일이 시험인데 집중도 안 되고 정말 여러가지로 미칠 노릇이네요.
얼떨결에 시계를 봤는데 5:01. 힘드네요.

슬슬 답답해지기 시작하고, 팬들도 힘들고 현중오빠도 힘들고 네 오빠들도 힘들테니까
기사 말고 직접 말을 해줬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하루 빨리 다른 오빠들의 행보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조금씩 나쁜 마음 드는거 사실이에요. 하지만 믿을게요. 완전히는 불가능 하겠지만.
천억보다 더 소중한 그 인연이 이렇게 시간에 흐름에 깨어지지 않을거라고 믿을게요.
연기보다 가수로서, 무대에서 팬들과 같이 호흡하고 춤추고 노래하는게 더 좋다고 했던 아름다운 사람을..
10-06-29
17:03:47
 


생츄
결국엔 올 줄 알았지만...그래도 지금은 아니길 간절히 바랬는데.....
처음 그들을 봤던 5년 전에는 이런 일이 올 줄 몰랐는데.....
정말 설마가 사람잡는다는 게 사실이라는 걸 또 한번 깊이 깨닫게 되었네요...
기다려야죠, 뭐 어떡해요. 오빠들이 말할때까지 믿고 기다려야죠. 트리플이니깐요..
10-06-29
17:03:56
 


LLT
우리가 알지 못하는 많은 일들이 있었을거라고 생각해요. 지금까지 우리 리더 김현중 얼마나 잘해주었나요. 나름대로의 생각이 있겠지요. 믿어보렵니다. 이럴 때일수록 팬들이 한 마음을 가져야하는데.. 서로 맘 상하지말고 조급해하지말고 기다려봐요. 무엇이든 나오겠죠. 기다릴게요, 믿고. 501이 하는 말 뭐로 들었어요. 대충 뭔가 있을거니까, 자기들만 믿고 기다려달라는 거 아니겠어요? 기사든, 뭐든 오공돌이들 말만 믿으랬잖아요. 추측 그런 거 하지말구 신념을 가져요. 10-06-29
17:07:16
 


후요싱
현중오빠 생각 깊은 사람이잖아요. 많은 고민끝에 내린 , 가장 좋다고 생각한 결정이구요.
근데 공식적 해체는 아니다... 다른 소속사에 있으면서 활동이 쉬울까요?! 활동한다고 해도 전과는 다른 느낌이겠죠..
몇년동안 팬 활동 하면서 이런 날이 올 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SS501 영원하자 그래도 사실 영원한건 없잖아요;
근데 막상 이런상황이 닥치니 너무 혼란스럽네요
솔직히 오공일과 트리플 사이는 더 친근하고 특별하다고 생각하고 그랬는데..
저는 지금도 현중오빠 믿고 좋아해요. 근데 참 기분이 꽁기꽁기 한건 사실이에요. 뉴턴에서만 해도
믿으라는 말을 강조하던 오빠인데. 자꾸만 나이가 먹으면서도 쭉 더블에스오공일과 트리플에스 함께하자고
다섯명이 영원히 하나라고 하던 김현중의 모습이 머릿속에 마구 떠오르네요..
지금은 나머지 네 멤버의 행보 또한 알 수 없으니 답답하고 마음이 무거워져 와요. 어떻게 되는 걸까요..
10-06-29
17:11:48
 


바닥
이것도 희망고문인가요? ㅎㅎㅎㅎㅎ
그냥 웃음만 나오네요...... 네 멤버들도 잘 정하길 바라요.
10-06-29
17:12:02
 


생 라인
제발 오빠들이 믿으라함 믿자구요..... 진짜 아이돌팬질하는 사람들이 오빠들 못믿음 누굴믿나여?
배신이라뇨? 않그래도 기사댓글에 이런말들 보이는데.... 팬들이 넘한거 아닌가요?
다름멤버들 기사나는거 무섭기도 하네여... 무슨말들을 하실지....
다들 더 좋은곳으로 더 나은활동을 위해 옮겼을거라 생각합니다....
멤버들모두 501존속 아마 일순위로 생각하지 않았을까요?
10-06-29
17:18:37
 


라이언쭝
우리 더블이들이 그랬잖아요.
우리를 두고 많은 말이 있을거다. 하지만 우리를 믿어달라.
믿어야죠.
우리 다섯명 저는 믿어요.
우리 이렇게 기다리면 더블들이 분명히 말해줄거에요.
지금까지 계속 그랬잖아요.
아마 다들 올해들어 계속 고민했을거에요.
우리 모두 더블 알잖아요.
믿고 기다려요.
응원해줘요.
10-06-29
17:20:31
 


현생홀릭
저도 항상 더블에스오공일 믿는다고 했으면서 왜 이런상황이 오니까 못믿는건지...제 자신에게 많이 실망했네요. 멤버들이 선행했다는 기사 뜨면. 개념돌이라는 댓글들보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이런 사람이구나. 하면서 자랑스러워했던게 방금전같은데, 지금은 현중오빠 소속사 이적했다는 기사 읽고 배신감만 드는지...해체설 뜨고 마음졸이면서 산게 사실이지만 그런날이 이렇게 빨리 올줄은 몰랐네요. 공식해체는 아니지만 소속사를 옮겼다는건 해체나 다름없는것 아닌가요. 다른 그룹 해체하면서 배신감 느끼는 팬덤들보고 자신들이 좋아하는 사람들을 왜 못믿는지 의구심만 들었는데...막상 직접 겪어보니 배신감...느끼는건 기본이고 왜 그랬나 원망까지 하고 있네요,전. 10-06-29
17:24:41
 


힘드네....
왜 항상 팬들한테만 믿으라고 하는 걸까요? 우리가 그만큼 더블한테 믿음을 주지 못한건가요? 왜 더블이들은 팬들을 믿지 못한걸까요? 그게 더화나요... 자신들을 믿어 달라기 전에 팬들 좀 먼저 믿어주었다면,,, .어차피 맞을 매였다면, 그때 미리 말을 해주었다면 지금보다 실망감이 덜 했을텐데.. 루머라고 했던 일이 사실이 되어버렸는데.. 더이상 뭘 더 믿으라는 거죠? 그리고 지금 젤 힘든게 더블이들 당사자라고 하는데??.. 그게 왜 더블이들만 인가요? 그동안 함께한 팬들 또한 이 절박한 상황의 당사자 입니다. 더블만 힘든게 아니고 그들과 함께한 팬들도 제일 힘든 당사자라는 것 또한 아셨음 좋겠어요. 그러니까 지금 힘들고, 서운하고, 배신감 느끼는 이 모든 감정을 무조건 팬들의 치기어린 비난이라고 하지 마세요.. 충분히 비난할수있고, 누구보다 더 믿었던 리더였기에 그 실망감이 더 커서 믿어 달란 현중이 말을 믿지 못하게 되었으니까요.. 그러니 무조건 믿으라고, 팬들이 너무 한다는 말은 지금 리더에게 더 큰 실망감을 느낄뿐입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지금 상황이 지나갈수 있기를 , 다시 그들을 올곧은 맘으로 바라볼수 있기를 ..저야말로 제자신이 빨리 그럴수 있길 믿어보고 싶네요.. 10-06-29
17:27:56
 


레메디
믿고 응원하고 싶지만 슬픈건 사실이네요
우리 함께한 시간이 결코 적은게 아닌만큼 슬퍼할 권리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어찌 되었든 예전의 501은 될 수 없는거잖아요
서로의 생각이 다를 수 있으니 슬퍼하든 응원하든 너무 다그치지 말자구요
어쨋거나 오공돌이들이 상처받지않고........
좋은 길 잘 선택하길 바랄뿐이네요..
10-06-29
17:36:58
 


오공일트리플
공식해체가 아니면 비공식해체인가 보네요.
그리고 믿어달란말... 도대체 뭘 믿어달란거죠 ? 자기가 뭘하든 믿고 응원해달라는건가요..?
그것만큼 이기적인 말이어딨어요..진짜 너무너무 속상하고 눈물나고..오늘하루종일 우울하네요.
지금까지 제가 알던 김현중이란 사람과 ..뭔가 다른결정인거 같아서 그래서 더 놀랍고 충격적인거 같네요..
모르겟어요..다른멤버들은 어떻게 되는지...솔직히 다들 정해졋을꺼같은데..이제 그만하고 빨리 다들 발표햇음좋겟네요.
10-06-29
17:37:13
 


재갼둥이
공식해체....아니면 김현중 탈퇴네
진짜 욕하기 싫고...내가 너무나 좋아했던 사람이어서....이러기싫은데...배신감이 너무커서...
지금 이 모든것들이 믿겨지지않아서...김현중을 욕할수 밖에없는것같네요..
다른멤버들은....어떻게....
김현중이 다른멤버들 빼고 혼자...혼자...
그리고 연기자 윤지후가 아닌 가수 김현중으로돌아온다며...
무슨 연기야...그냥 노래나 불러....
김현중...넌 노래부를때가 가장멋있어...
그리고..그래도....잘됬으면 좋겠어.....
10-06-29
17:44:04
 


더블별따기
처음엔 화가나서 아무것도 제대로 안보였는데 한숨 자고났더니 생각이란걸 할 수 있을것같아요.
우선 현중오빠.. 이런 상황에서 뭘 믿어달라는건지 모르겠어요. 물론 현중오빠가 직접 한 말들이 아니긴하지만
이렇다-저렇다- 식의 기사들이 자꾸 올라오는 걸 보니까 내가 5년동안 헛짓한건가 싶기도하고 그 5년동안
봐온 김현중은 이런 사람이 아니었는데..? 라는 생각도 들고.. 가장 화나고 속상했던 건 음악보다 연기가 더
맞는것같다는 기사였네요. 그 역시도 현중오빠가 그렇게 말한건지 확실하지는 않지만...
누구보다 무대위에서 가장 멋있던 사람이니까.. 그리고 공식해체는 없다? 여태까지 대부분의 아이돌 전부
그랬어요. 공식해체는 없었다구요.
10-06-29
17:48:35
 


유희
공식해체가 아니라면 비공식해체겠죠.. 사실 소속사가 다른 상태로는 SS501 유지하기 힘들어요.
다들 아시잖아요? 소속사들도 자기 이익들이 맞아 떨어져야 합심을 하지 그렇지 않으면 이런저런 것을 이유로 뭉칠 수가 없어요. 그리고 일단 드라마쪽으로 시작하면 가수 이미지를 벗어야 하기 때문에 한동안은 무대에 설 수 없을 겁니다.
핑클도 해체는 없지만 계약기간이 끝나고 소속사가 달라지자 모이기가 쉽지 않았어요. 2년 3년? 만에 겨우 이벤트성으로 앨범하나 내고 끝났죠. 그것도 활동은 없이 노래 하나만.
이처럼 이벤트성이라면 모를까. 공식적으로 무대서기는 힘들고.
신화도 흩어진 후로 다시 함께하지는 못하고 있잖아요. 군대 문제도 있었지만.

그리고 아예 4명이 한 곳에 같이 이적하거나 dsp에 남는다면 SS501은 유지가 되겠죠. 단 김현중이라는 사람이 없는 4인조 혹은 다른 사람이 그 자리를 대신하거나. 다만 4명 역시 모두 dsp가 아닌 각자 소속사로 간다면 그건 사실상 해체라고 봐야겠지요.
그리고 뉴턴 게릴라에서 이야기 한 것과 다르게 결정이 난 것은.. 의지는 강했지만 결국 그렇게 되지 못한 현실이 된 게 아닐까 싶지만. 만약 그들의 의지가 굳다면야.. 4명이서라도 다시 꾸려나가거나 여기서 더 나가는 멤버까지 있다면 그 멤버들 자리에 다른 사람들이 들어서서 ss501이라는 이름으로 무대에 서겠죠.
10-06-29
17:56:56
 


꿀꽈배기
저만바보에요? 난 왜 현중오빠 믿고싶죠? 기다리면 공홈에 글올리지않을까요?
너무 헛된거에요? 정말 말도안되는거에요?....제발.................................................
나 오공돌이 한테 빠진지 얼마안됬단말이에요.............................................
너무 깊이빠져버려서 5년팬 못지않다구요...................................
.......현실적으로 말이..안되는건가? 아니죠?
10-06-29
18:01:45
 


뿔녀
멤버들 본인들 입에서 나온 얘기가 아직 없는데 이런 기사들만으로 리더만 비난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껏 함께해온 SS501의 팬들 바보가 아닌이상, 멤버들을 수년간 지켜와 보면서 어떤사람들인지 잘 알고 있잖아요. 다른 그룹들이 어떠했건 간에 SS501은 SS501만의 상황이 있는거고 우리가 아는 그 SS501의 리더 김현중이라면 충분히 생각하고 결정내렸을거라고 생각해요. 사실상, 소속자 이전으로 인해서 그 전보다 다섯명이서 활동함에 있어서 제약도 많고 복잡한게 많은건 사실이겠지만 그들이 할 수 있는 능력안에서 최선의 모습 보여줄거라고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이제껏 팬활동해오면서 다른그룹에서 한번씩은 일어났던 나쁜 사고없이 SS501은 행동으로 보여줬었잖아요. 쌍방향팬활동으로 넘치는 사랑으로 우리를 먼저 배려하던 SS501이었으니 섣부르게 판단하는건 오히려 그 사랑에대한 배신이죠. 멤버들 본인들이 입장을 밝힐 때까지 기다릴거에요.
내가 함께해온 그 사람들. 내가 봐온 내눈의 멤버들만 믿습니다.
10-06-29
18:03:55
 


오공일현상
믿어요. 팬들 생각하는 오빠들 누구보다 더 우리가 잘 알잖아요. 여태까지 큰 사고 없이, 큰 실망시켜주지않았던 오빠들이잖아요. 우리가 이렇게 흔들리면 안되죠. 뉴턴영상회에서 오빠들이 믿으라고 하고 팬수 이런 이야기했던거 보면 이렇게 흔들릴거 알고 있었던 것 같네요. 그래서 믿으라고 말해줬던거고... 그러니깐 믿어요... 믿는 일 밖에 없잖아요. 아직 상황은 모르는거고 팬분들도 기자분들도 그렇게 추측으로 가늠하지말았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배신이라더니 뭐 실망이라더니 이런 말하시는 분들... 참 보기 그렇네요. 지금 오빠들이 이 댓글들 보고있을지도 모르는데, 지금 충분히 힘들어하는 오빠들 더 힘들게 하지마세요. 오히려 오빠들 힘들어하지않게 지지하고 응원하는게 우리 몫아닌가요.. 지금 오빠들 안믿으면 누가 믿어요. 제발 믿고 기다려요 우리... 10-06-29
18:12:15
 


미소오공일
설마라고 생각되는 일이 일어나긴 했군요..다섯이 같은 소속사로 가는걸 제일바라긴 했지만...
위의 댓글들을 읽으니 제맘이 더 착찹하네요.. 5년동안 이들을 안 팬은 아니지만 충분히 어떤 멤버들인지
알기에 이글을 멤버들이 본다면 맘이 참 아플거 같네요. 다들 너무 슬퍼서 지금 상황에서 어디다 화풀이
할떄도 없어 맘이 더 아프단거 압니다. 근데 악플러들도 아닌 팬들이 이렇게 마음을 잡지 못하면 안될거
같아요. 우리가 멤버들이 어떤 노력을 했는지 다 알수도 없을 뿐더러, 어떤 상황이 앞으로 어떨지 알지
못하는거니(다른 멤버들의 거취도 아직 발표도 없으니) 우선 다들 충격을 이기고 기다리는게 낫을
듯해요.. 5년동안 팬들과 스타로서 서로 교감했던게 이런 기사하나에 흔들리면 지금까지의 시간이
너무 아무것도 아닌 거잖아요...리더가 직접 말했다고 우리 충격이 덜했을까요?..그리고 다른 멤버들도
501은 하나라고 계속 말해왔던거구요...다들 맘의 안타까움을 표현하는 방식이 달라 그렇겠지만,
우리 기다려보고, 멤버들이 힘들떄나 기쁠떄나 함께 해줘야 그게 서로 받았던 5년의 행복을 보여주어야
할때가 아닌가해요..지금으로선 우리가 힘이 되어야 할떄인듯 합니다.
10-06-29
18:45:59
 


초영
아....공식해체는 없다...라구요.......우리앞으로어떻게되는걸까요 10-06-29
18:48:08
 


스터디킴
여태 그래왔듯이 저말 굳게 믿고 기다릴겁니다 그 말 지켜요? 제발 그말만은 지켜요 제발 10-06-29
18:49:31
 


봄풍
그러니까 속 차리고 말하자면 우리 귀한 네 명. 이 아이들의 향후 거취나 분명히 해줘요. 성공적인 유닛의 모습을 떠올리면 이 아이들만 남아도 전 상관없으니까요. 어차피 전 가수 팬이라 그런지 가수 아이들의 행보가 훨씬 궁금합니다. 애들만 남으면 더블은 유지할 수 있는 거고 리더야 다시 뽑으면 그만이고. 정규 2집도 낼 수 있으니. 애들 거취만 분명히 해줘요. 그래도 안 된다면... 그때야 속 차리고 내 갈길 정해야겠지만.
한 가지 더하자면 정말 신화의 에릭씨는 대단한 사람이었어요. 다 끌고 가고 최고 자리에 팀 올리고 연기로 폭풍 성공한 후에도 신화 유지하고 멤버 각자 신화란 이름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솔로 데뷔 기반 마련해주고. 쿨하게 5년 뒤에 콘서트로 신화는 다시 돌아온다고 향후 계획표까지 솔직히 다 알려주고. 리더란 그런 사람을 두고 리더라 하는 겁니다.
10-06-29
18:55:30
 


김규쁜
마지막까지 SS501만 믿어달라고, 어떤 루머나 악성댓글이든 5명만 믿으라는 그말이
너무 깊게 뇌리에 박혀있어서 그런지.... 그냥 착잡하네요. 학교에서 보고 대성통곡했다가
집에와서 보는데 또 그냥 눈물이 앞을 가려요. 아무리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해도
그럴만한 상황이 아닌거같아서, 미쳐버리겠어요. 어떻게 무슨 생각을 해야하는건지도 모르겠어요.
앞으로 쏟아질 모든 기사들이 무섭고 두렵기까지 하네요.
10-06-29
19:04:21
 


DanBi
뭐 공식해체라고 기자회견을 해야 공식해첸가요? 탈퇴한다고 기자회견해야 탈퇴고?
자연스레 해체되고 탈퇴한 그룹..널리고 널렸는데
공식해체는 없겠죠.. 리더가 옮겼는데.. 뭐가 해체가 아니란말인지.
기약없는 SS501이되었네요 이젠..
10-06-29
19:04:26
 


샥시
어떡하지 욕이나오넼눈물도나오넼팬질5년하면서 리더라는 김현중을 얼마나 믿고따랏는데 결과는 이렇네 10-06-29
19:04:29
 


로리
설레이던 데뷔 후 첫 콘서트에서의 환희와 기쁨을 다신 느낄수 없는건가요..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납니다. 10-06-29
19:10:02
 


steph
봄풍님 말씀에 공감 백배드립니다.
신화 에릭씨 존경합니다.!!!
10-06-29
19:16:01
 


닥터준
아왜죠.. 근데 왜 눈물이나죠 ....ㅠㅠㅠ//
이런말 안나왓으면 좋겟네요...
10-06-29
19:18:50
 


ancrasia
현중오빠가해체는없다라고말해준건너무고마운데.
결국소속사의계획에따라움직일수밖에없을거같애요.
오빠를가수가아닌배우로지원해줄려고데리고간거니까.

영생.형준.규종.정민 오빠들도빨리자리잡았으면좋겟네요.ㅠㅠ오빠들너무힘들지않았으면좋겟구요...
10-06-29
19:31:17
 


옐리
다른 소속사인데 솔직히 그룹 존속이 가능하긴 할까요?? 저는 진짜 모르겠네요;
하............... 시험기간인데 너무 믿겨지지가 않아서 601 들어왔는데 하.........
그래도 같이 소속사 이동하길 바랬는데 역시 그런건 불가능한거였군요;
키이스트 쪽에서는 연기를 주로할텐데 어떻게 함께 그룹활동을 하나요; 참 어이가 없네요........

다섯명이 영원히 하나라는 그말 어디갔나요??? 방송에서 항상 그말을 하던게 기억이 나는데
공식 해체만 없을 뿐이지, 이건 뭐..... 처음으로 연예인 아이돌 그룹 좋아했는데 아직 제대로
서포터도 못해줬는데 이렇게 끝나는건가요ㅠㅠㅠㅠ 휴..... 저도 이제 연예인 좋아하지 않으렵니다.
너무 힘드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른 멤버들 향후 계획이나 알려줬으면 좋겠네요. 다른 멤버들은 어떻게 되고 리더기사만 잔뜩인지;
10-06-29
19:34:45
 


큐프
................................물론 해체는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우리가 원하던 정규 2집. 아니 그냥 다섯명이 함께 얼굴 비춰주는거..
현실적으로 힘들어질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두 굉장히 충격 많이 먹었어요..... 이 소식 듣고.....
더군다나 키이스트는 배우 전문 소속사인데. 앨범 활동 하는게 가능할까요??
하지만! 우리가 좋아한 김현중이란 사람에겐 도약의 기회이니 응원해 주자구요....!
영생오빠 형준오빠 정민오빠 규종오빠두 얼른 자리 잡았으면 좋겠어요..
힘내요....
10-06-29
19:37:38
 


큐티오공일
헉 그런거에요? 오빠들이 SS501의 앨범을 내고 싶다고 내는게 아니고
각 회사들끼리 합의를 봐야 낼 수 있는거네요...
그럼 지금보다 더 앨범 내기가 어려워지겠네요.....
전 신화나 지오디처럼 될 거라고 믿을랍니다 그냥...
막 소리지르고 너무 울었더니 머리아프네요
그나저나 현중오빠가 팬들에게까지 미움을 받고 있어서 너무 마음이 쓰이네요..
저도 좀 원망하고는 있지만....;;
10-06-29
19:41:14
 


Twinkle듕
시험 공부를 하다가 인터넷을 켰는데 리더 이름이 검색어에 있어서 혹시나 하고 눌러보았더니 기사들이 떠있어서 육공일로 바로 달려왔어요... 믿고 싶지 않은데 사실이라고 하니.. 진짜 허탈하고 눈물만 나네요... 팬들에게 언제나 믿음을 주는 리더였기 때문에 실망하는 것도 이해되고 저도 실망을 느껴요.. 근데요... 봄풍님.. 그런 말씀은 하시면 안되죠... 리더야 다시 뽑으면 된다니요... 4명만 있어도 충분하다니요.. SS501의 그룹명을 잊으셨나요? 이 소식이 영상회에서 리더가 말한 우리가 악플에 힘들어할꺼라는 소식이었나보네요. 근데 악플이 우리 트리플의 입에서 나오네요... 팬들끼리 이렇게 먼저 와해될껀가요..? 이런식으로 우리 그룹의 리더를 팬들 스스로가 내치실껀가요? 정말은 우리가 아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리더뿐만 아니라 4명에 대해서도. 제발 팬들이 배신감에 폭주해서 우리의 가수를 그리고 우리 팬들 스스로를 상처입게 하진 말아요... 10-06-29
19:45:23
 


심장
지금 다른 그룹 리더 운운하면서 김현중을 비교하는 이유를 도무지 알 수가 없네요. 한 쪽에서는 현중오빠 이적했다고 축하하고, 한쪽에서는 이적했다고 배신자니 실망이니 하면서 욕하고. 기사 하나에, 이렇게 쉽게 지난 5년을 버리네요. 지금 당장 서운하다고 해서 쉽게 말하지 마세요.. 저도 지금 상황에서 다섯명 함께 갈 거라고 간단히 생각하는 건 아니지만, 어떻게 단 하루만에 함께해 온 시간들을 무참히들 짓밟아 버리시는지.. 이 얘긴 나중에 정말 그룹 존속이 어려움을 피부로 느낄 때, 그 때 토로해도 될 일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기분은 알겠지만.. 우리 리더가 이렇게 쉽게 버려질만큼.. 5년동안 우리에게 그런 사람이었나.. 글쎄요, 서운한 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전 현중오빠를 향한 비난은 듣기 싫네요.. 10-06-29
19:46:28
 


쭌니
이런기사들 볼때마다 씁쓸하네요 .... 현중오빠 이미지에 타격가는것도
그리고현중오빠에게 섭섭한마음도 하지만 현중오빠의 결정을 존중해주려고해요
저희가아니면 누가 현중오빠 지켜주고 응원해주겟어요 ..
10-06-29
20:02:18
 


레이첼 그린
공식해체는 아닌데 활동도 없고 사실상 해체가 제일 싫어요 티비프로그램 할때마다 더블이야기 향후어떻게 할 건지 물어볼테고 그러면 해체는 절대 아닌데 나중에라도 앨범내고 노래부르고 싶다..이런 얘기 할 거라면 차라리 해체했으면 하네요.이것만큼 희망고문이 없어요 10-06-29
20:05:56
 


디케형준
공식해체 없다........................... 제목부터 우습네요
말이 좋아 공식해체가 없다이지 어디 아이돌이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해체한답니까?
다들 팬들에게 희망고문해놓고 지금까지 앨범낸 아이돌 없어요
전부 그게 끝이였음...

믿었는데 실망스럽네요
10-06-29
20:06:31
 


사랑해서어쩌지
예상은했었어요..
뉴턴 게릴라톤때도그렇고 요즘 멤버들이 자꾸 영원히 하나다라는 소리를 하는거같아요
해체아니라니 언제한번 모일수있을거라고생각해요!!
전 솔직히 데습 맘에안들어서 멤버들 모두 나오길 기대했지만..현중오빠가
소속사를 나온만큼 더더더!!! 잘됐으면 좋겠어요~~ 멤버들 모두 화이팅!
10-06-29
20:12:32
 


tori
핑클처럼 활동할꺼면 공식해체 없다 이런 말 해봤자 소용없는데 ..
이런 말 하면 할수록 희망고문 되는것도 아니고 기분만 꾸리해요
자기 할거하고 시간 있으면 모여서 하겠다 이런 것 같잖아요.
되게 4명이 비참해지는 것 같은 느낌임
10-06-29
20:22:16
 


Twinkle듕
디케형준님 밑에서부터 무조건 부정적인 말씀만 하시는데요..
서운한거 다 이해하고 그러는데 진짜.... 우리 스스로 우리가 5년동안 믿어온 가수 이름을 먹칠하는 짓은 하지 말아요. 우리가 봐온 함께 해온 5년이 진짜 거짓이었나요? 아니잖아요. 이런 기사 하나가 5년의 세월동안 보여준 모습보다 더 신빙성 있어보이나요? 제가 바보같을 진 몰라도 전 이제 마음 추스리고 그냥 진짜 멤버들 입에서 말 나올때까지 그냥 기다릴래요. 믿을래요.
10-06-29
20:24:58
 


영심이메렁
리더 김현중..한입가지고 두말할사람아니라고 믿어요
저번에 ..라디오스타에서 했던말... 물론 소속사는 옮겼지만..꼭지켜주새요
다섯명이 영원히 함께라는거
10-06-29
20:25:02
 


세심한
소속사는 이적했어도 그래도 멤버들끼리는 오순도순한 모습을 보고싶답니다~
얼굴 많이 보여주세요
힘든 결정 하셨겠지만... 그래도 씁쓸한건 어쩔수가 없네요...
10-06-29
20:30:37
 


정말로 정말로, 믿는다 이런 말 지금 많이 의미없다는 거 알지만 믿고 있고
정말로 많이 사랑합니다.. 오공일.. 많이 사랑합니다
10-06-29
21:10:28
 


프오
공식적인 해체는 없겠지만, 잠정적 해체라고는 봐도 무방하겠지요.
제가 너무 이기적인걸까요? 전 차라리 이렇게 흐지부지한 결말보다는 해체하고 우리들이 함께했던 5년간의 모든 기억이 아름답게 마무리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요. 물론 슬프고 힘들겠지만, 다른 사람이 볼때도 제 스스로 가져온 5년동안의 추억을 좋고 볼때도 깔끔하게 마무리되고 그렇게 추억으로 기억되길 바래요.
어떤 선택이던지 믿고 따르겠단 말은 절대 변하지 않을겁니다. 설령 그룹으로 활동하기가 힘들다 해도 전 어찌되었던 트리플이고, 멤버들의 선택을 존중하고 따를 것이니까요.
하지만 이렇게 흐지부지 끝나는건 뭐랄까요, 너무 부질없는 희망을 심어주는 느낌이랄까요?
전 이번 팬질이 처음이고, 그래서 더욱 아프네요. 예상은 했지만 아무리 예상하고 아무리 마음의 준비를 해도 아픈건 어쩔 수가 없네요.
모두에게 좋은 쪽으로 결정한 것일테고, 앞으로의 미래를 위한 선택이었을테니 억장이 무너지지만 믿겠습니다. 믿고 예전처럼 응원하겠습니다.
제가 바라는건 단 하나, 다섯명이 SS501의 멤버였단 사실을 자랑스럽게 기억해주기만 했으면 좋겠네요.
10-06-29
21:15:51
 


내삶의이유
해체라뇨.............해체라뇨..................이건진짜아닌거같아요
영원히 함께하자며 이게뭐야? 말도없이 갑자기 계약을했다고하질않나....
현중오빠 믿으라며요 리더잖아요 연기 배우 보다 노래 가수 ss501이 더소중하고 중요하잖아
우리한테 그냥 '믿어줘'라는 한마디만 하러와
지금 트리플 무지힘들꺼니까
10-06-29
21:36:59
 


우린너무잘하니깐
이기적이라고 해도 모르겠네요.
다른사람이 머라고하든, 우리 아이들은 다르고 특별하다고 생각했어요.
빠순이라고 놀려도 연예인은 다 그렇고 그렇다고 하더라도 거기서 거기다 라고 하더라도
우리 아이들은 전혀 그렇지 않다고, 표현할 순 없지만 나는 알고 있다고. 그런 연예인이라면 팬이 되지도 않았다고.
늘 그렇게 말했는데. 감사합니다 말한마디에도 진심이 담겨있는,... 후..
재계약이야기가 나와도 팬들을 생각해주는.
정말 이치에 밝은 처사가 아닌 그런 연예생활에 찌든 모습이 어른의 모습이 아닌 아직은 순하디 순한 아이들일 줄 알았어요
전 제 아이들은 이렇게나 이쁘고 이뻐서 이쁜짓 밖에 할 줄 모르는 그런 바보인줄 알았어요..
-
전 다른기획사에서 활동하다가 SS501활동할땐 잠깐 모였다가 그러는거 싫어요.
키이스트의 첫번째 공식 스케쥴은 현중군의 팬미팅이네요
평일 월요일에, 일본팬들도 금액을 보고 가희 놀라 자빠질 금액으로
굿바이 윤지후까지 했던 현중군이지만 윤지후 이미지 그대로 팬미팅합니다.
촬영장 견학에 영상회를 하느 아주 전형적인 한류 이벤트입니다.
이것만 보더라도 앞으로 현중군이 어떤식으로 나아갈지는 보이네요
SS501의 기존 아시아 인기와 꽃남붐으로 얻은인기와 배용준의 이름까지 더해져서 큰 한류스타가 되겠네요
아주 잘 될것 같습니다....
10-06-29
21:44:56
 


planet
5명이 함께 하긴 힘들다 생각했지만 그래도...
뚝 떨어져나가 혼자 활동시작할줄은 몰랐는데...
만감이 교차하는 군요...
희망고문같은 건 하지말고 쿨하게 팬들에게 얘기하면 더 좋겠군요
10-06-29
21:48:25
 


정말소중한말
저는 ㅈㄷㅎ사건을 보고 현중오빠가 과연 dsp에 남고 싶은 맘이 있을까 싶었어요..
그래서 한편으로는 이해가 되고.. 우리가 모르는 많은 것들이 있겠죠.
사실상 해체를 한다고 해도 제가 알았던 ss501은 계속 믿고 싶어요.
지금은 별 생각 안들고.. ㅠㅠ
현중오빠도 현중오빠지만 나머지 맴버들이 계속 맘에 걸리네요 ㅜㅜ
지금 무슨 생각들 하고 있을지..
정민오빠가 다음에 ss501공연하면 많이 와달라고 했던게 자꾸 생각나서 눈물이 ㅠㅠ
10-06-29
22:03:55
 


써머
참 리더란 사람이 어떻게 이럴수 있나 생각하고 또 생각해봐도 이해가 안되네요
결정하기전에 자기가 한 팀의 리더란걸 먼저 생각해주지 그랬어요?
괜히 씌운 감투아닌데요
10-06-29
22:10:56
 


hj501
나 현중오빠 말만 믿고 잇을거에요
현중오빠 오빠 말만 믿으랫잖아 나 기다리고 잇을게
10-06-29
22:13:45
 


찬란한더블
댓글보니깐 더 눈물나요ㅠㅠㅠㅠ
아제발... 이제는 다 얘기해줬으면좋겠어요
오늘의 김현중은 왠지 좀 낯설게 느껴지네요ㅜㅠ
10-06-29
22:21:38
 


DoubleS
해체.........안할겁니다.
여태까지 함께했던 날 되돌아보면 절대 안그럴거란거 ...알잖아요
그리고 믿어달라고...말했잖아요,
다 예상했던 상황일거잖아요, 멤버 모두는....
그리고 대책도 많이 생각해뒀겠고 모를 사정들도 많겠죠.
일단 노력중일 멤버들에게 섣불리 뭐라 할수가없는 것 같네요..
10-06-29
22:49:28
 


전현주
현중오빠.........
............... 나머지 멤버들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데리고........... 가는거................ 맞죠?
혼자 가는거........... 아니죠?
학교에서 끝나고 집 오는 내내 아닐거라고...........
그렇게 믿으면서 왔는데...........
혼자.......... 가는거.......... 아니죠?
나머지 멤버들도 같이 가야.........
그래야 SS501이죠........
그쵸?
혼자 가면.............
나머지 멤버들은........
................................
당신..........
리더니까..............
SS501 리더니까.............
우리 멤버들...........
버리고 혼자 갈거 아니죠?
가는 건 좋아요.
그런데 혼자 가는건 아니죠?
멤버들이랑 다 같이 갈꺼죠?
소속사 대표한테 멤버들 다 데려올거라고.........
말 할꺼죠?
SS501은 영원한 거라고...........
말 할꺼죠?
말.............
해야돼요.
당신이 그냥 이렇게 가버리면............
안돼는 거예요............
안돼는 거야............
10-06-29
22:49:51
 


더블코트
공식해체가아니여도 마음이 좀 그렇네요 ..
뭐 믿을기사들은 못되지만 ....리더라는사람이 ...
먼저 그룹을 버린??건 좀 ㅠㅠㅠ학생시절을 다바쳐 좋아햇던그룹이
한순간에 사라지는걸 생각하니 ㅠㅠ
10-06-29
22:53:39
 


풋사과
여기서 생각할껀 어째든 이게 현중오빠가 말한 루머일지도 모른다는 거고
지금 팬들이 그 루머에 휘둘리고 있다
믿으라고 했는데
믿자
10-06-29
23:07:08
 


크로마뇽인
5년동안 믿고 의지한사람 한순간의 결정으로 이런 기사로
배신당했다고 말하는 트리플들도 정말 무섭네요
이건 아니지 않나요??
우리가 5년동안 믿은사람 한번의 흔들림으로 ,,,,,,,,,,
정말 말이 안나오네요
10-06-29
23:10:18
 


짱가
하하하하하...이 상황에서 웃어야 하는건가요,
공식해체..그래요 당연히 없겠지.........젝키빼곤 없었으니까....
하지만 지금 활동하는 1세대가수그룹 누가있는지.........
그나마 다행인건가요,어제 기사본게 HOT재결합 기사...
김현중 당신이 말한게 이런 느낌이라면 우린 애들 다 군대 갔다오고 나서야 30대 오공일을 볼수 있겠군요.
근데 그때까지 팬들이 지치지 않을까 걱정이다..김리더.
차라리 그럴꺼라면 그렇다고 얘길해줘야 팬들도 아~하면서 기다리지 않을까.......
당신혼자 해체안한다 나중에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거고..
화나기 보다는 허탈한 심정...설마 이렇게 될줄이야..재계약은 하지 않길 바랬지만..
10-06-29
23:14:06
 


카발
공식해체와 그냥 해체의 차이는 뭔가요?
허허 참..ㅋ....그냥 웃음만 나오네요
10-06-29
23:17:13
 


harmony
god와 ses도 공식해체는 안하지 않았나요.. 10-06-29
23:19:32
 


슈아
솔직히 허탈하네요
공식해체는 없지만 다섯이서 뿔뿔히 흩어지면 사실상해체아닌가요
소속사가 다른데 모여서 앨범내는게 쉬운가요
그게 쉽다면 다른가수들 역시 계속 나왔겠죠
희망고문도 적당히했음 좋겠어요
계속 믿고있었는데 이러면 안된다는건 알지만 솔직히 배신감 좀 많이느껴요

차라리 그렇게 좋아하는 악기 맘껏 칠수있는 소속사에 들어갔더라면
슬프겠지만 이것보다는 낫겠네요
연기보다는 가수라고 했으면서 결국연기인가요
10-06-29
23:52:09
 


팔오
아무리 좋은 방향으로 생각하려해도, 전 그렇게 안되네요.. 솔직히 전 개인개인 모든 멤버를 사랑하고 아끼지만 전 그보다 SS501이라는 그룹이 가장좋았습니다. 개개인보단 그 그룹이 좋앗다는게 더 정확한 말 같아요..어찌보면.. 현중오빠가 옳은 선택을햇다고, 잘되길 바란다는 말이 저는 그리 쉽게 나오지는 않네요.. 제가 이기적인 팬이라서 그런건가.. 모르겠네요.. 왜 오빠들 팬생활을 한 4년이란 세월이 갑자기 허무한거같을까요. 다른 팬분이 이런 저를 욕해도 할말은 없지만, 제가 이런 감정을 느끼는게 전 비정상적이라고는 생각안하고, 더블에스오공일의 진정한 팬이아니라던가, 그런식으로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그냥........ 제 추억속에 묻어둘래요.......... 개개인 모두가 잘되길바래요. 그리고 솔직히 다시 SS501이라는 이름으로 나오리라는 큰 기대는 안할꺼고.. 갑자기 꽃남 찍던 시절에도 항상 'SS501리더 김현중'이라고 소개하던 현중오빠가 생각나네요...씁쓸한 마음뿐입니다. 10-06-30
00:12:20
 


자갈치
말씀이 너무 심하신 분들 계시네요
서운한마음은 알겠지만 아직 멤버들입에서 직접나온말도없는데
이렇게 말하시면 안되죠
다른그룹리더 언급하셨는데요 그럼 현중오빠가 리더자격이 없다는건가요?
소속사 옮기고 오공일 활동 힘들어질거라는거 알아요...
서운하고 씁쓸한거 사실이에요 그치만 그것보다 더 속상한건
리더가 트리플한테 이렇게 욕먹는거요 그게 더 속상해요
리더가 겨우 이런존재였나요? 5년동안 리더한테 받은건 다 뭔가요
리더가 팬들한테 비난받는거 정말 너무 속상하네요
고작 기사몇개 읽고서 리더 질타하지 말아주세요
10-06-30
00:15:06
 


자갈치
리더 어떤사람인지 아직도 모르시나요?
5년동안 봐왔잖아요 리더 어떤사람인지
쉽게 오공일 버릴사람 아니란 것도 잘 알잖아요
리더도 생각이 있겠죠 더 기다려봐요 제발
제가 바보인가요? 무작정 믿기만 하는제가 바보인지도 모르지만요
저는 리더를 믿겠습니다. 리더가 직접말할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
10-06-30
00:17:34
 


허빈정愛
그냥... 어떤말이 돌아도.. 현중오빠 입으로 나온말 내 눈으로 보고 내 귀로 듣기전까진 아무것도
생각안할래요.. 내가 5년동안 봐온게 있는데.. 세상이 얼마나 험한지 그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인데..
공식해체는 안해도 그룹활동은 거의 안하는 상태잖아요... 신화든 god든 핑클이든....
전... 현중오빠도 생각이 있을꺼라 그렇게 믿고 따르고 싶네요.. 혼자만 좋자고 그렇게 소속사 바꾼거라면..
정말.. 할말이 없죠.. 이미 내린결정이고.. 누구든지 더 좋은조건 더 나은 환경을 찾아 떠나고싶은거니까요
현중오빠라고 안그러고 싶겠어요? 그치만.. 나머지 맴버들을 생각하면 맘이 아프네요....
전 지금까지 내가 봐온 김현중만 생각하고 믿을래요.. 아직은 그러고싶네요..
10-06-30
00:55:08
 


B센스횰
5년간 믿었으니까 계속 믿어야되나?
5년 믿었으니까 그 배신감이 더 큰거임
10-06-30
01:12:46
 


Belita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이걸 믿어야할지 말아야 할지
솔직히 못믿겠어요 그냥 가슴이 먹먹하네요
남들이 뭐라해도 몇 년간 믿고 의지해왔던 리더인데...
어떤 그룹들 보다 멤버들 사이도 좋고 아주 죽고 못사는게 오래가겠다 싶었는데
벌써 이렇게 되다니요 지금까지 달랑 정규 1집내고 일년에 한번 있을까한 공식활동도 길어봤자 한 달가량, 해외활동만 주구장창 하는 가수 좋아하느라 항상 기다리는것에 익숙해졌는데 평생 기다리게 생겼네요
언젠가는 올거라고 생각은 했었는데 막상 닥치니 기분이 이상하네요
나머지 멤버들도 어떻게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꼭 tv에서든 공연장에서든 다시 봤으면
10-06-30
01:54:05
 


페퍼민트♡
믿어달라던 리더가 그렇게 먼저 거취를 결정하고,
이렇게 ss501 해체는 없다라고 말해서 다들 서운하신건가요?
아직 4명의 거취도 결정되지 않았고, 정확히 다 결정이 되지 않았는데,
조금만 말을 아껴주셨으면 좋겠어요, 다들 많이 상처받은건 알죠, 저 또한 상처를
받았지만, 나머지멤버들의 결정까지 난 후에 얘기를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론, 다같이 소속사를 같은곳으로 옮겼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그들 또한 리더와 같은 소속사로 갈 수 도 있는것이고, 그렇잖아요,
다들 조금만 기다려요, 힘들지만, 우리들보다 더 힘든 결정을하고 있을 그들이
조금 덜 힘들 수 있게 믿고 기다려주시면 안될까요..
10-06-30
02:05:19
 


생표간장
지금 말도안되는 소리하시는분 몇몇계시죠?

그분들 트리플이아니라 갠팬이니까 무시하세요^^
10-06-30
13:44:22
 


가꼬
아직 다른 멤버들 거취가 결정 나지 않았으니 아무 말이나 막 할 수는 없지만 실망 많이 했어요.
현중오빠가 옮긴 소속사를 보면은 가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 하지는 않은 거 같은데 어떡할려고..
저번에 럽라디 활동할때 스타골든벨에 나와서 가수로 돌아와서 좋다고 했잖아요, 그리고 라디오에서 정규2집 꼭 낼거라고 했잖아요.
지금 다른 멤버들도 많이 힘들고 하겠지만 현중오빠한테 한 실망을 어쩔 수가 없네요
10-06-30
19:06:18
 


수달나라왕비
딱됐어요.. 오빠가 SS501 공식 해체는 없다 라고 했으니까
그걸로 된거예요... 리더오빠가 한입으로 두말할 사람은 아니니까
믿고 따라 가겠습니다.
10-06-30
19:53:08
 


오공일같은날
어!! 해체 안하네!!
난 딴거 안믿을래 !! 현중오빠 한마디만 믿을거여!!
왜냐면 난 쿨한 트리플이니깐ㅋㅋㅋ
뭐,... 공백기라 생각하면되지ㅋㅋ
일본갔다 생각하겠어옄ㅋ
10-06-30
20:46:35
 


완두둘리
현중오빠말 믿을께요..우린 오빠들 믿는 트리플이잖아요..우리가 안믿음 누가 오빠들 믿어주나요? 그리고 정말 지금 있었던 소속사에서도 우리들은 오빠들 얼굴도 제대로 못봤습니다.
리더오빠 못믿나요...ㅠ
믿어야지요!!!
10-07-04
01: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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