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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501 김현중,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 전격 이동 外

SS501 김현중,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 전격 이동

남성그룹 SS501의 리더 김현중이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키이스트는 29일 "김현중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현중은 2005년 SS501의 멤버로 정식 데뷔한 후 아시아 전역에서 꾸준한 인기를 누려온 대표적인 아이돌 스타. 그 동안 대표적인 한류 스타로 손꼽히며 일본, 대만, 태국, 홍콩 등지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려왔다.

김현중의 새로운 소속사 키이스트는 배용준, 이나영, 최강희, 이보영, 봉태규, 이지아, 박예진, 소이현, 홍수현 등이 소속되어 있다.

이로써 김현중은 배용준 등이 속한 키이스트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칠 것으로 업계 안팎에 관심이 모아진다. 김현중은 키이스트와 손을 잡고 아시아를 아우르는 한류 스타로 부상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소속사측은 자평했다.

소속사 키이스트 양근환 대표는 "가수 그리고 배우로서의 다양한 가능성을 함께 발전시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양 대표는 이어 "그 동안 차세대 한류 스타로 손꼽히던 김현중이 아시아 무대를 넘어 세계적인 엔터테이너로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전문적이고 집중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현재 김현중은 최근 발매된 SS501의 앨범 활동을 마치고, 차기 출연 작품을 신중히 검토 중이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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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약 결렬 “다른 기획사로 이적할 것”
타멤버들은 협상 중…SS501 존속 관심

‘김현중(사진)은 결국 떠났다.’

현 소속사 DSP미디어와의 재계약 여부를 두고 관심을 모았던 SS501의 멤버 김현중이 결국 새로운 회사로 옮기는 것을 선택했다.

한 관계자는 28일 “김현중이 DSP미디어와 재계약을 하지 않는 것으로 최종 입장 정리를 했다”며 앞으로 거취와 관련된 그의 선택은 “다른 연예기획사로 이적하는 것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연예계 FA시장에 공식적으로 이름을 올린 김현중과 아울러 관심을 모으고 있는 부분은 그가 5년간 함께 했던 그룹 SS501의 존속 여부. 이와 관련해 일부에서는 그룹 신화의 선례처럼 멤버 전원이 함께 새로운 소속사로 이동하는 이른바 ‘턴키 협상’부터 최악의 경우 해체까지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있다.

김현중이 소속사 이적을 택한 상황에서 SS501의 나머지 멤버들은 소속사와 여전히 재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또 다른 관계자는 “한창 이야기가 오가고 있는 만큼 말을 아낄 수밖에 없다”며 “4명 멤버의 거취 또한 곧 마무리 지어질 것”이라고 귀띔했다.

허민녕 기자 justin@donga.com


더보기: http://sports.donga.com/Sports/Enter_List_Feed/3/02/20100628/29473238/3#ixzz0sCBOx2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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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결국 배용준 품으로‥SS501은?



최근 전 소속사 DSP와 계약이 만료돼 향후 거취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던 SS501 김현중이 결국 배용준의 품으로 들어가게 됐다.

배용준이 설립한 키이스트는 29일 김현중과 전속계약을 채결했음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키이스트 양근환 대표는 “가수 그리고 배우로서의 다양한 가능성을 함께 발전시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며 “그 동안 차세대 한류 스타로 손꼽히던 김현중이 아시아 무대를 넘어 세계적인 엔터테이너로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전문적이고 집중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향후 SS501의 활동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공개되지 않았다. 사실상 SS501 활동은 기대하기 어렵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비단 김현중 뿐 아니라 다른 멤버들 역시 각자 새로운 소속사를 찾게 되고 개별활동을 시작하게 된다면 각 멤버들이 자신의 스케줄을 조정해 SS501 활동을 유지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것이 현실.

물론 신화의 경우 각 멤버들이 각기 다른 소속사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비정기적으로 모여 앨범을 작업하는 등 그룹활동을 지켜가고 있는 경우도 있다.

김현중은 SS501을 통해 일본 및 아시아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2009년 초 방영된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는 F4 ‘윤지후’ 역을 맡아 연기자로 데뷔 ‘지후 선배 신드롬’을 불러 일으키며 높은 인기를 끌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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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배용준과 한솥밥..한류 배우 시동거나



[OSEN=윤가이 기자] 인기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아시아 문화콘텐츠 기업 ㈜키이스트(054780)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김현중은 2005년 SS501의 멤버로 정식 데뷔한 후 아시아 전역에서 꾸준한 인기를 누려온 대표적인 아이돌 스타다. 그 동안 대표적인 한류 스타로 손꼽히며 일본, 대만, 태국, 홍콩 등지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려왔다.

2009년 초 방영된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는 F4 ‘윤지후’ 역을 맡아 연기자로 데뷔 ‘지후 선배 신드롬’을 불러 일으키며 높은 인기를 끌었다. MBC 가상 결혼 버라이어티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서는 소탈하고 인간적인 면모를 선보이며 여성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드라마 출연 이후 수 많은 광고와 차기 작품 러브콜을 받는 등 섭외 1순위 연기자로서 손꼽히며 업계 관계자들의 큰 주목을 받아 왔다.

김현중의 새로운 소속사 키이스트는 배용준, 이나영, 최강희, 이보영, 봉태규, 이지아, 박예진, 소이현, 홍수현 등이 소속되어 있으며,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으로 업계에 정평이 나 있다.

키이스트는 많은 노하우를 갖고 있는 일본 내 자회사 DA(디지털 어드벤쳐, 일본 상장 기업)와의 매니지먼트 협력으로 해외 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하는 한편, 아시아 엔터테인먼트 전문 케이블 채널 DATV과 함께 김현중의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소속 계약으로 향후 가수,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선보일 김현중은 키이스트와 손을 잡고 아시아를 아우르는 한류 스타로 부상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소속사 키이스트 양근환 대표는 “가수 그리고 배우로서의 다양한 가능성을 함께 발전시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며 “그 동안 차세대 한류 스타로 손꼽히던 김현중이 아시아 무대를 넘어 세계적인 엔터테이너로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전문적이고 집중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현재 김현중은 최근 발매된 SS501의 앨범 활동을 마치고, 차기 출연 작품을 신중히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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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남’ 김현중이 ‘한류스타’ 배용준과 손을 잡았다.

김현중은 지난 5년간 함께 했던 DSP미디어와의 재계약을 포기하고 배용준 이나영 등이 소속된 키이스트로 적을 옮겼다. 29일 키이스트 측은 “아시아 전역에서 꾸준한 인기를 누려온 대표적인 아이돌 스타인 김현중이 아시아 문화콘텐츠 기업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 일본 내 자회사 DA(디지털 어드벤쳐, 일본 상장 기업)와의 매니지먼트 협력으로 해외 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하는 한편, 아시아 엔터테인먼트 전문 케이블 채널 DATV과 함께 김현중의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현중은 2005년 SS501의 멤버로 정식 데뷔한 후 대표적인 한류 스타로 손꼽히며 일본, 대만, 태국, 홍콩 등지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려왔다. 특히 2009년 초 방영된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F4 윤지후 역을 맡아 연기자로 데뷔하며 ‘지후 선배 신드롬’을 불러 일으키는 등 연기자로도 높은 인기를 누린 바 있다. 또한 MBC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서 소탈하고 인간적인 면모를 선보이며 여성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기도.

키이스트의 양근환 대표는 “가수 그리고 배우로서의 다양한 가능성을 함께 발전시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며 “그 동안 차세대 한류 스타로 손꼽히던 김현중이 아시아 무대를 넘어 세계적인 엔터테이너로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전문적이고 집중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도 “김현중도 그렀지만 SS501의 다른 멤버들 역시 팀의 해체를 원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멤버들의 의지가 있다면 음악활동은 계속 해나갈 것”이라며 “또 좋은 음악이 생기면 솔로활동도 활발하게 벌일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김현중은 최근 발매된 SS501의 앨범 활동을 마치고, 차기 출연 작품을 신중히 검토 중이다.

http://star.mk.co.kr/new/view.php?mc=ST&no=339835&year=2010

즐거운오후 님의 게시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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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떠난 김현중, 배용준과 한 식구 됐다

가수겸 연기자 김현중이 배용준·이나영 등이 소속된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했다.

키이스트는 29일 "국내는 물론 아시아 전역에서 꾸준한 인기를 누려온 아이들 스타인 김현중을 최근 새로 영입했다"며 "한류스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05년 SS501의 멤버로 데뷔한 김현중은 빼어난 외모와 인간적인 면모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해에는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F4 중의 한 명인 윤지후 역을 맡아 연기자로도 크게 주목받았다.

키이스트의 양근환 대표는 "가수 그리고 배우로서의 다양한 가능성을 함께 발전시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면서 "그동안 차세대 한류스타로 손꼽히던 김현중이 아시아 무대를 넘어 세계적인 엔터테이너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전문적이고 집중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현중은 최근 발매된 SS501의 앨범 활동을 마치고, 차기 출연 작품을 검토 중이다.

김인구 기자 [clar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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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행
아...어케 되는건가요 이거 ....아...이거 뭐 어케 되는거죠 그럼 이제??? 10-06-29
09:01:17
 


요런
..선택을 존중해주는게 최선일듯^^ 최대한 많이 고민해보고 많이 생각해본 것 같아요.. 우리 리더를 믿어보도록 하죠. 10-06-29
09:03:21
 


대구정
어디를가든 좋은쪽이었으면 좋겠어요.. ss501에게나 멤버들 개인에게도 다~~좋은선택이길바래요
더블이들이 정규2집 꼭! 낸다고했으니 소속사만 이전할뿐 501은 영원할꺼에요
무조건 그렇게 믿으니까 아니라고해도 그렇게 믿을꺼니까...
다음 앨범으로 대답해줘요...기다릴께요^^
10-06-29
09:08:09
 


날고
달라지는 건 없습니다. 물론 소속사가 변하게 된다면 많은 변화는 있겠지만 SS501의 존속에 대한 멤버들의 확고한 의지는 믿습니다.
다 잘 될껍니다.

이제 다른 멤버들의 거취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때까지 기다리렵니다.
트리플 여러분도 동요하지 마시고 당분간 말을 아껴주세요.
10-06-29
09:08:32
 


지붕뚫고현규민
오빠들끼리도 서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결정한거겠죠. 저는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그리고 기사는 이미 떴지만 자세한 얘기는 오빠들 입에서 듣는게 제일 빠르죠^^ 그냥 기다릴라구요ㅋㅋ

날고님 말처럼.. 오공일오빠드 ㄹ존속에 대한 멤버들의 확고한 의지도 믿구요 ㅋㅋㅋ 팬들이 동요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10-06-29
09:08:42
 


쥬쥬천사
다른 멤버들도 거취를 마무리할거 같은데 아직 해결이 안되었나봐요..
리더가 키이스트로 가더라도 신화처럼 모여서 음반도 낼거라 믿어요.
멤버들의 선택을 존중하고 이해해주었으면 좋겠네요.
10-06-29
09:08:49
 


에메랄드그린
신화처럼 멤버들이 어느정도 소속사가 갈리고 더블앨범은 내는 그런 수순을 밟지 않을까 예상했는데
그 첫발을 현중이가 밟았네요
앞으로 네 멤버들의 거취가 결정되어봐야 더 자세한 이야기가 나오겠지만
더블2집 낼꺼라는 말 믿습니다

배용준씨 기획사라니 안심이 되네요
그간 5년동안 기획사 때문에 너무 애타고 속 끓는 적이 많았던지라
앞으로 현중이의 행보 기대하고
네 멤버들의 거취 결정도 얼른 좋은 쪽으로 났으면 좋겠어요
10-06-29
09:10:58
 


LLT
기사에서 오공일 존속여부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것은 듣기 싫지만 우리는 어느정도 예상하고 있었잖아요?
현중이 개인적으로는 가장 적절한 협상이였을 것같습니다. 혹시나 말많은 에이벡스로 가는 것이 아닐까 불안했거든요. 다른 멤버들의 이야기도 곧 마무리 되겠지만... 개인적으로 다 같이 옮기면 좋겠지만... 혹시 그렇지 않더라도...성인인 그들이 택한 선택에 격려의 박수를 보내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들은 영원히 하나이고 ss501로 계속 활동할 꺼라 믿습니다. 차라리 뭐 하나라도 발표가 나니까 아예 속이 좀 시원하네요.
10-06-29
09:11:01
 


명군
아... 결국 이렇게 되는군요.
본인의 인생, 본인이 책임지는거니 뭐라 드릴 말씀은 없지만
정말 많이 아쉬운 건 사실이네요. 허탈합니다...
10-06-29
09:11:19
 


돈벼락
멤버들이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항상 믿고 각자의 활동에 응원과 지지를 보냅니다. 10-06-29
09:12:07
 


긍정
믿을만한 기획사로 옮긴다니 먼저 축하의 말을 해주고 싶어요^^
그곳에서 더 큰 스타로 우뚝서길 기도할게요~~~

그리고 네 멤버들도 자신을 최고로 키워줄 수 있는 좋은 선택 하셨길 바래요^^ ㅋㅋㅋㅋ

멤버 모두 SS501활동을 이어가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보여줬으니~
우리는 그들을 믿고 우리 스타들의 앞날에 무한 응원을 보내야하는거겠죠~!!!!!

더큰 도약을 위해 한발 더 나아가~다섯 모두 슈퍼스타로 우뚝 서는 그날까지 응원할게요!!!

화이팅!!!
10-06-29
09:13:40
 


honeya
리더님 축하드려요~
다른 멤버들의 소속사 소식도 얼른 들렸으면 좋겠네요. 다른 멤버들도 좋은 소식들이 들리던데 그것이 기사로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더블로써의 활동도 모두 꼭 모여서 같이 해주길 바래요^^ 응원합니다.
10-06-29
09:15:34
 


kazha
다들 축하한다, 믿는다는 말씀만 하시네요.
슬퍼해서 가슴 찢어지는 건 저뿐인가요ㅡ
10-06-29
09:15:40
 


퉁퉁퉁
저는 나머지 네명거취가 궁금하네요.
뭘믿고 뭘 축하한다는건지 설마 5년동안 정규1집하나 내는게 축하할일은 아니겠죠?
착잡하네요.
10-06-29
09:16:54
 


귀여운형준이
ㅠㅠ 저도 지금 가슴이 너무 아파서 눈물이 나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06-29
09:18:35
 


퉁퉁퉁
덧붙이자면 소속사를 옮기면 더이상 더블에스의 활동은없는거같은데요 다 알고계시고 축하한다는말씀하는건지? 김현중배우팬분들 더이상 성지에서 손떼셨으면좋겟네요 축하한다니뭐니 단체팬인척하지말고 10-06-29
09:18:47
 


수면제과다복용
일단 리더님~~ 축하드려요^^
연기자로서 열심히 활동해 주시길~~
슬프네요
10-06-29
09:19:01
 


lucia
이게 축하할 일인가요?

적어도 멤버들 모두의 소식을 듣기는 어려웠던 건가요? 왜 항상 이런식인지..

5명의 그룹활동은 보기란 점점 어려워질듯만 보이네요. 이래도 축하한다고 그럴껀지..
10-06-29
09:20:04
 


허어깨
현중오빠가 어떤 선택을 했던 자신을 위해 더 나은 선택을 했다면 현중오빠를 믿어야 할 것 같아요
근데.. 다섯이서 하는 활동이 이번이 마지막이었는거면 어쩌나 하고
가슴이 철렁한건 사실이에요
그래도 아직 그런말은 없으니까.. 멤버들도 그런말은 안했으니까 좀 더 기다려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다른 멤버들도 어떤 선택을 하던 더 좋은 결과가 있는 선택을 했으면 좋겠어요ㅠㅠㅠ
10-06-29
09:20:27
 


kazha
신화처럼 소속사 옮기고 앨범을 내길 바란다는 희망적인 댓글을 보니....
할말이 없네요....... 현실부정이신가요???
슈퍼스타 5명이 "영원히" 하나라던 현중아.... 사랑했다
10-06-29
09:20:52
 


밝은미소
예상은 했지만..그래도 다섯명이 같이 움직이길 내심 기대했던터라..
마냥 기쁘기보다는..좀 맘이 착잡하고 복잡하네요...
다른 멤버들도 현명한 결정해서 모두 다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각자 개인활동하면서도 다섯명이 더블로서 활동하는 모습도 꼭 볼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다섯명은 영원히 하나이니까요......
10-06-29
09:23:30
 


도쿄맑음
.....현중의 선택을 존중합니다.
하지만 축하한다는 댓글은 보기가 괴롭군요. 다섯명이 더이상 SS501이 아니라는 결과인데도 막연히 다섯은 하나라며 축하부터 먼저 나눌 일은 아닌거 같습니다만...
10-06-29
09:23:56
 


다시만난세계
저도 여러가지 들리는 소문이나 기사를 통해 어느정도 예상은 했었지만 그래도 리더를 끝까지 믿고 있었는데 지금 보니 솔직히 배신당한 기분도 들고 화나네요.
소속사를 옴겨도 활동 할 수 있겠지만 예전같은 더블 활동은 더이상 불가능 할텐데 이게 축하할 일 인지 정말 묻고 싶네요.
10-06-29
09:24:14
 


넬하
..............................
무슨말이든 나올꺼라고 예상은했지만.
10-06-29
09:25:03
 


뱅소녀
일단 소속사 결정한 울 리더 현중이 ..정말 그동안 제대로 지원받지 못한것들 그곳에서 제대로 지원받고 활동할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어느 곳에 속해있든...맴버들과는 잘 지내면 좋겠네요.
믿어달라고 했으니 믿어요..
현중이가 스타트를 끊었으니... 영생, 규종, 형준, 정민이도 곧 발표가 나지 않을까 싶네요.
그래도 계약 만료 전에 소속사와 불화 생기고 이런게 아니니까요...이거만으로도 감사해요..
어쨌든 4명의 맴버들도 어떤 소식이 나올지 조용히 기다려 볼랍니다.
10-06-29
09:25:07
 


국화향
예상은 하고 있었고 마음의 준비가 나름 됐다고 생각 했는데
아침부터 기사 보는 순간 가슴이 철렁한게 눈물이 왜 이렇게 나는지 모르겠네요..
기사 한 줄 한 줄이 믿음직스러워서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가슴이 찢어지게 아프네요.
10-06-29
09:26:00
 


행복씨
더블멤버 모두 기존 소속사에서의 발전은 의미없다는 거 중학생 팬들도 다 알아요... 일단 소속사를 나온거 축하할 일 아닌가요? 더블이 존속하던 안하던 그건 멤버들간의 문제에요.... 그들도 이제 25살24살... 청년들이라구요. 현중이 영생이 규종이 정민이 형준이 모두 소신있는 선택을 했을거라 믿습니다. 10-06-29
09:26:59
 


더블이최고
기사가 뜨기전에 현중이부터 시작해서 멤버들이 먼저 입장을 밝혀줄거라 생각했어요
현중이가 제일 최근에 남긴글에도 이 글이 마지막은 아니라고 했는데.. 미리 말해줬으면 더 좋았을걸..
좋은 소속사로 가는건 좋지만 이런순서는 아니길 바랬어요
기사를 기다린게 아니라 멤버들의 말을 기다렸는데...
다른 멤버들도 궁금하네요 어떻게될지.. 두고봐야겠어요
10-06-29
09:27:30
 


kazha
지금은 학교 가 있을, 전혀 감도 못잡고 있었을, 어린팬들...
집에와서 통곡하진 않을까 걱정되네요...
전... 마음의 준비..... 하고 있었는데도, 발 구르며 울고 싶어져요......

오늘은.... 슬픔과 분노를 댓글로 표현해도 괜찮다고 봅니다.
10-06-29
09:27:54
 


못난이규종
또..말들이 많군요.
정규 앨범의 꿈을 이룰 수 있는 날이 오기만을 기다립니다.
너무 기사에 민감하세 반응하지 마시고 우리 리더님의 말씀이 있을때까지 기다리자구요.
오공일 영원히 하나다
10-06-29
09:28:02
 


16월
뭐 어느정도 예상했던거니깐,, 그래...........
이쯤에서 말고.. 다른 우리 멤버들이 궁금하네요
이렇게된거 우리 규종군 정민군 형준군 영생군도 각자가
원하는 활동 할수있도록 지원 팍팍해주는
우리 네멤버도 좋은소식 빨리 전해들었음 좋겠네요

근데 솔직히 김현중이 옮긴 저 소속사 가수 활동을 해본 기획사인가요??
연기자 전문(?) 회사아닌가?! 흩어져서 따로 앨범은 낸다 말은해도
그게 말이 쉽지 우리 현실적으로 감성적인 부분말고요
현실적으로 그게 가능할까요???? 한다 하더라도 원만하게 이루어질라나
모르겠네요... 우리의 바램이지 솔직히 그렇게 생각처럼 쉬운세계도 아니고
어째든 현중군은 본인 원하는대로 갔으니 일단 축하하고

것보다 우리 나머지 다른 멤버들의 소식도 간절히 바래봅니다
그렇듯 우리 규종.정민.형준.영생군도 원하는 활동할수 있도록...
10-06-29
09:28:14
 


샤오리
솔직히 축하한다는 말은 안나오네요.
네, 그렇네요. 하- 암튼, 그동안 수고했다는 말은 해주고 싶어요.
나머지 멤버들은 어떻게 되는건지. 흠..
10-06-29
09:28:26
 


알라뷰501
아직 다른오빠들 어디로 갈지,,,발표되지 않았으니,,,섣불리,,,사랑했다,,,,,해체할것이다,,,,이런 말
하지말았으면해요 우리 ,너무 슬프네요 ㅠㅠ,,,쫌더 지켜봐야 할것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영상회에서 믿어달라고,,,501 해체 없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06-29
09:28:49
 


낑깡
해체 절대 안한다니 뭐니 희망고문이라두 하지 말지 그랬어..
마음의 준비 하고 있었는데 멤버들 너네가 자꾸 해체 아니라구 우리는 영원하다구 이래서
희망만 커졌는데.. 참 결국 이렇게 되는구나
어쨌든 리더는 잘된 일있네 나머지 멤버들이 걱정되네.. 알아서들 잘 하길 바래..
10-06-29
09:29:38
 


드리머
또 다른 관계자도 “김현중도 그렇지만 SS501의 다른 멤버들 역시 팀의 해체를 원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멤버들의 의지가 있다면 음악활동은 계속 해나갈 것” 이런 부분이 있네요.
멤버들은 오공일로서도 계속 활동하고 싶어하는데 우리가 먼저 안될거라고 말하지 말아요.
10-06-29
09:30:37
 


귤러브
헉..............어떻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기사 정말 맞는거라면 윗에 어떤분말처럼 축하할일은 아닌데요..
이제 다섯명이 함께하는날은 어려워지겠네요..........아 ~~진짜 슬프다
10-06-29
09:31:16
 


에메랄드그린
속상한 마음은 알겠지만 지금 네명이 DSP와 재계약하고 현중이만 따로 나간 상태도 아니고
현중이가 기사가 빨리 나왔을 뿐이지 다른 멤버도 기획사 갈리고 그러면 그건 또 그것대로 다들 멤버들이 욕먹을 일인가요?

전 다른 그룹들처럼 멤버들끼리 흙탕물에서 뒹굴다가 서로 찢어지는 거 안 보는것만으로도 감사해요
해체 안한다는 결심 확고하고 정규2집 낼꺼고 서로 사이좋고 이것만으로도 말이죠
물론 다섯이 한 기획사에 있을때보다야 당연히 그룹활동이 힘들겠지요
하지만 최근 타그룹들의 행보도 그렇고
계속 1년에 2-3주 국내 활동 하는 더블 보면서 지쳐서 그런지 그냥 더블 활동만 해준다면 다른건 다 괜찮을 지경이예요

이런 마음 가지고 리플 적은건데 무조건적으로 거기서(?) 온 사람들이라느니 그런식으로 매도하지 않았음 좋겠네요
저도 그 쪽이라면 학을 띠는 사람입니다;;;;
10-06-29
09:31:33
 


써머
솔직히 전 안좋은 생각만 드네요. 그룹활동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10-06-29
09:32:27
 


kazha
드리머님... 현실이라는게 그렇게, 멤버들 원하는대로 굴러가는게 아니라 문제죠ㅠㅠ

정규2집 내는게 능사인가요? 다른기획사에 있으면 현실적으로 방송활동하는 거 불가능합니다...
앨범만 발매해주면 되는 건가요? 5명 함께 활동하길 바라는 거 아니셨던가요?
10-06-29
09:33:34
 


pearl더블
대체..........뭐라...말....해야 좋은지 모르겠네요.....
dsp에 있는건 싫었지만.........
..........
제인생에서이렇게 머리가 멍 하기는 처음이네요
..............빨리 뭐라 말좀해줬으면 좋겠네요...
그전까지 우리 트리플끼리 단합 잘 하고 있자구요.....
..........................하..........그래도 조금....아주 조금은 생각보다 힘든것같아요...하...
10-06-29
09:33:42
 


러브야
이렇게 될거라는걸 알고 있었으면서도 눈물이 나네요 .....
하지만 다섯명을 믿고 전 영원히 트리플 할테니까...
우리 영생,규종,정민,형준의 거취가 어떻게 될지.... ㅠㅠ
10-06-29
09:35:46
 


길쭉한박정민
ㅠㅠ..그래도 멤버들이 말한 게 있으니까 믿을래요..
5다섯명이서 0영원히 1하나!!!
정규2집은 볼 수 있는 건가요..대상 못 안겨준것도 참 ㅠㅠ...이리저리 아쉬운 활동이었네요 ㅠㅠ..
그래도 믿어요 ㅎㅎ팬인 제가 이리저리 휘둘리면 멤버들도 힘들테니까 ㅠㅠ
오빠들이 무슨 결정을 하든 잘되는게 중요하니까 ㅠㅠ
10-06-29
09:36:39
 


ejqfmdy
현중오빠 개인팬분들 제발 트리플인척 하지말고 축하한다고 그러지마세요 솔직히 축하할일은 아니잖아요 10-06-29
09:36:41
 


더블생각
다같이면 더좋을텐데... 아직 협상중이라니까 기다려봅시다... 501믿어봅니다. 서로 아끼고 존중하고 그런 착한 아이들이 상처받지않고 좋은 결과 나기를 빕니다. 10-06-29
09:37:03
 


tasha
예상은 했지만 참 가관인 댓글들 보이네요.
기다렸다는듯이 원망과 분노를 표출하고 싶어하시는 분들, 차라리 그동안 사랑했다는 말도 하지 마세요.
다른 멤버들은 데습히에 남는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마치 리더만 혼자 뛰쳐나가는걸로 몰아가려 하시는 분들...그분들도 개인팬인듯 싶네요.
현중이가 이적을 위해 얼마나 애썼는지를 알면 과연 이런 댓글 달 수 있을지....
4인조? 새 멤버? 저런 식의 기사제목 보니 앞으로 더한 선정적 제목을의 홍수속에서
얼마나 더한 한심한 댓글들이 팬이라는 이름으로 달릴지... 참 ....
10-06-29
09:37:10
 


BtoN
"0가수활동과 연기활동을 병행한다"는 이 한줄이 0.501%의 희망이라도 될 수 있을까요...
어쨌거나 우리 현중오빠 좋은 회사만나 더 큰 별이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니 그거 하난 시원하네요
이제 SS501이 어떻게 되는지만 1초라도 빨리 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0-06-29
09:37:39
 


딸기맛레몬
이런기사가 축하할일인가요?? 보는순간 넘 놀라고 안타까운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리더 믿으라며...이젠 어떻게 되는거지??나머지 네명은 또 어떻게 ㅜㅜ 넘 우울하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06-29
09:37:56
 


지나가던행인
그룹활동을 원하고 있다고 해도 5명이서 같은 소속사가 아니라면 그룹활동은 힘들어지는게 뻔해요..
그룹활동을 하려면 소속사끼리도 의견이 맞아야 하고 서로의 스케쥴도 맞아야 하는데 그러기가 쉽나요?
5명이서 활동한다 하더라도 개인활동위주로 하다가 개인활동 쉴 때 더블활동 하는 형식으로 바뀌겠죠.
10-06-29
09:37:57
 


kazha
ㅜㅜㅜㅜㅜ애기팬분들...... 제발 조금만 우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H.O.T. 기자회견때 학교에서 펑펑울던 친구들을 많이봐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우결꽃남 개인팬분들~ 그쪽 사이트가서 축배드세요~
여긴 501 팬들이 슬퍼해야 하는 곳이예요~
10-06-29
09:38:16
 


song
뭔지 .... 마음이 답답해지네요 .. 어떻게 되는건지 10-06-29
09:38:22
 


떠블지킴이
참...뭐라고 말을 해야 될지...설마...설마..하긴 했는데...이렇게 빨리 올 줄이야...
현중군에 선택을 존중해줘야 하겠지만...솔직히...섭섭한 건 어쩔 수 없네요...
영원히 5명이서 함께 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제 생각보단 빨리 온 것 같아서...아쉽고...섭섭하고...
참...그렇네요...
10-06-29
09:39:01
 


내맘속ss501
뭘 축하해야 할지....ㅠㅠㅠㅠㅠㅠㅠ
아직 전 축하따위는 하고 싶은 생각이 안드네요...
다른 멤버들 다 결정나고 나면 그때서나 생각해 볼렵니다....ㅠㅠㅠㅠ
믿어달라... 활동 길게하겠다... 사랑한다... 이게 내가 알던 내가 믿던 리더였는데...ㅠㅠㅠ
가장 믿었던 사람에게서 이런 상처는 쉽게 나을꺼 같지 않네요...ㅠㅠㅠㅠ
10-06-29
09:40:02
 


영생만세
축하요..? 이게 축하할 일인가요..?ㄷㄷㄷ
현중이는 누누히 DSP에서 내치지 않으면 있겠다고 했왔잖아요...
그럼 당연히 남들 눈엔 배신자로 밖에 안보일텐데..팬들은 축하한다고 하고 있으니 답답하네여-_ㅠ
10-06-29
09:40:46
 


앙꼬
맴버들의 믿어달라는 말의 범위가 대체 어디까지일까.. 하고 짐작하면서 불안해하던 날들이 이렇게 청산되나 봅니다.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막상 이렇게 기사뜨니까 마냥 덤덤하게 받아들이는건 안되네요.

SS501은 멀티를 내세운 그룹이었는데, 지난 5년을 되돌아보면 아쉬운 점이 많아요.
맴버들의 개개인의 위용을 어지껏 들어내지 못했다면, 이제는 각자 대중에게 보여주고 싶은 모습들로 무대에 설때가 된것같습니다. 같은 소속사라해서 SS501이 늘 함께 무대에 서는 것도 아니고, 다른 소속사라해서 SS501이 함께 무대에 서지 못하는것도 아니지요. SS501에 맴버들이 갖는 애착도 크다고 생각하고 있고, 전례가 없는것도 아니니까요. 하지만, 단체활동을 하면 개인활동이 쉽지 않고, 개인활동에 치중하면 단체활동이 어려운데 더군다나 다른 소속사라니 많이 아쉬워요. 한 두 사람도 아니고 다섯 사람이 각자 개인활동을 하다가 모여서 앨범 작업을하고 활동을 하는게 쉬운 일이 아니니까요. 해가 갈수록 더 힘들어지겠죠.

DSP 소속 SS501로 많은것을 해보지 못한거 같아서 아쉬워요. 단체 CF도 여렷 찍는 모습을 보고 싶었고.대상을 손에 쥐는 모습도 보고 싶었고, 리얼리티도 하나 더 찍어줬음 했고, 음원차트를 석권하는것도, 가요계에 한 획을 긋는, 한 해를 담당하는 노래를 터트리는 모습도 다 너무 보고싶고 해보고 싶고 그랬는데,, 미처 다 해보지 못한게 너무 아쉽고 아쉬워요.

여태껏 그래왔듯이 맴버들의 선택을 믿고 따르고 응원하고, 본인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활동하며 행복하길 바래요. 진심이로, 본인들의 원하는 음악, 연기, 예능 등 하면서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나머지 맴버들의 소식도 기다립니다.

근데 일단은 아쉽고 섭섭한 마음이 너무 크네요. 믿고 응원하지만은 당분간은,,,, 좀 슬퍼하렵니다ㅜㅜ.
10-06-29
09:41:46
 


별희♥
되게 속편한소리 하시는 분들 많이 계시네요
여기서 멤버들 안믿는 사람 있을까요? 멤버들이 뉴턴때 왜 믿어달라고 한건지 모르는 사람 있을까요?
못믿어서도 아니고 미워서도 아니고...
희망고문하는게 너무 싫어요
각자 다른 기획사가면 SS501로 뭘 얼마나 앨범을 내고 활동 할 수 있는데요 ㅋㅋ
몇년에 한번 진짜 맘맞고 운좋으면 한번씩 진짜 한번씩 이벤트성으로 낼 순 있겠네요
근데 우리가 원하는게 그런거였어요? ㅋㅋㅋ
대충 이렇게 될꺼라는거 다 알고 있었어요.
우리가 바보도 아니고 팬들도 감이라는게 있는데...
사람 피말리는것도 아니고 희망고문하는게 싫어요
팬이 뭔데.. 우린 맨날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멤버들이 믿어달라그러면 우린 또 바보같이 믿는다그러고..
도대체 뭘믿는다는 건지 ㅋㅋㅋ 언제 나올지도 모를 앨범 기다리는게 믿는거예요?
무슨 루머들을 믿지말라는건지... 이미 이렇게 결정된 마당에;
흙탕물끼고 헤어지지않은 것 만으로도 감사해하라는게 더 웃기네요
각자 미래가 있는데 각 자 알아서 잘 결정 할 일이고, 감놔라 배놔라 할꺼 아닌거 알아요
그니까 멤버들도 팬들한테 쓸때없는 희망주지말길..
10-06-29
09:42:05
 


진히
헐.. 김현중의리있는 남자로 생각되여 너무나도 좋아했었는데 너무 실망이네요... 10-06-29
09:42:57
 


넬하
차라리 희망이라도 주지 말지 그랬어
그러면 이렇게 아프진 않잖아.......
10-06-29
09:44:29
 


16월
축하 못해주겠다 아쉽다 슬프다 실망이다... 이런 부정적인 말을 하는 팬분들이 계셔도
너무 그분들께 몰지는 맙시다 말그대로 개인팬이 아니고 우리 ss501팬이기 때문에
저런기사가 뜨니 속상해하는겁니다
이런상황에서 이성적으로 축하한다 잘된일이다 마냥 좋아라하는 팬만 있을수
없는거 아닙니까?!

예상은 했다지만 참.......

아직 우리 나머지 멤버들의 소식이 없으니 조금만 더 아주 작은
희망을 가져보지만 글쎄... 내가 했던 저 부정적인 말들이 나중에
우리 님들께 미안해지는 일이 생기길 바래봅니다
10-06-29
09:44:35
 


Ms.Lee
김현중군, 좋은 기획사에서 대단한 푸쉬 받으면서 한류스타로 우뚝서는 모습 지켜보겠습니다.
또 다른 멤버들에게도 부탁하지만 어떤 결정이 있더라도 눈가리고 아웅하는것 보다는 솔직하게
말하고 팬들의 이해를 구하는 정공법을 택했으면 좋겠습니다. 얼마가지도 못할 눈가리기는
왜 하는건지... 다섯명이 함께 활동하면서도 정규 1집 밖에 내지 못한 5년간이었습니다.
어떻게 각각 다른 소속사에서 각각 다른 활발한 활동을 약속하면서 SS501 활동의 여운을 남기는지...
이젠 트리플도 현실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는것 같네요. 그런 희망을 주는 말들이 트리플의
가슴을 더 아프게 만드는건 아닐까 걱정이 됩니다.
10-06-29
09:44:52
 


현중루스
결국 두려웠던 기사가 떴네요..ㅠㅜ
이런 기사를 보게 될것 같아 컴터를 켤때 마다 조마조마 했는데....
그럼 더블이들은 어떻게......
10-06-29
09:45:02
 


마이코스
멤버들에게 실망이라는 말 함부로 쓰지 말았으면 합니다. 계약기간이 끝나고 자신의 미래를 선택함에 있어 우리의 생각과 다르다고 나쁘게 말하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해요. 아마 많이 고민하고 선택했을꺼에요.

전 현중군의 고민과 선택을 존중하고 응원할꺼에요. 다른 멤버들도 아마 많이 고민하고 알아보고 있는중이겠죠. 그리고 우리 멤버들이 해체라고 말하지 않은이상 더블은 계속된다고 생각해요. 모두들 최선의 선택을 해주길 바랍니다~
10-06-29
09:45:45
 


M&M
이렇게 될줄 알면서도 현중이 자꾸 믿어달라기에 뭔가 있나 했었는데.. 결국,,, 현실적으로 소속사 다른 상황에서 같이 활동하기 힘들죠. 현중은 가수를 더 즐기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봅니다, 현중인 개인적으론 무척이나 잘된 일입니다. 든든한 소속사 얻었으니,,, 하지만 팬들 입장에선 축하만 해줄수는 없는 마음이네요.. 10-06-29
09:46:44
 


마법의 생
대충...예상은 했지만 착잡한 마음은 어쩔수가 없네요
ㅠ.ㅠ;;
10-06-29
09:47:56
 


501~
눈물은 흘리지 않을께~
마치 사랑하기 때문에 헤어지는거라 말하는것 같아
아파하는 시간마저 사치처럼 보인다만
이런 어처구니없는 이별에도 나는 충실하려고 한다.
너를 믿고 사랑했던건 나의 선택이지 너의 요구가 아니었으니까.
어디가서든 무슨 일이든 잘되길 바래
다시는 내입으로 이 손가락으로 너의 이름을 찾지 않을거야
잘가
굿바이
10-06-29
09:47:57
 


상큼깜찍발랄
전 처음 기사를 보자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는데.. 축하한다는 말도 많네요..;;

가장 걱정스러운건 그룹활동이에요.. 모그룹처럼 활동을 하면 된다고 하지만..
소속사가 다르다면 이런저런 문제들로 인해 쉽지만은 않을테니까요..

이제 다른 멤버들의 계약소식도 들이겠죠??
그럴때마다 이렇게 가슴이 아파올까봐 겁이나네요.. 단단히 맘은 먹고있어야 할까봐요..
그리고 영생군, 정민군, 규종군, 형준군의 선택에 대해 믿어야죠..
10-06-29
09:48:03
 


날고
다른곳에서 오신 분들 진정 현중군을 위하신다면 제발 성지에서 오늘 같은 상황에선 입닥치고 계세요. 괜히 불난데 기름 뿌리지 마시구요. 하긴 트리플이 자체정화하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닐테니 이상황에서 가만히 계셔 주실리는 만무하겠죠^^.

트리플여러분들 충격이 크시겠지만 아직 다른 멤버들의 거취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 전입니다.
어느분들에게 좋은 일 시키고 싶지 않으시면 말을 아껴주시고 동요하지 마세요.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10-06-29
09:48:14
 


행복별
솔직히 다섯명 모두가 한 소속사로 가기는 힘들거라 생각했어요....처음 아이돌을 만든 기획사를 제외하고 재계약시는 다섯명이라는 숫자가 기획사에 부담이 되니...제가 알기로는 아직 재계약시 그룹 전체가 다른 소속사로 한 꺼번에 옮겨간 경우가 없는 것 같아서...

일단 현중리더의 결정을 존중합니다. 이제 리더도 25살이니...적은 나이도 아니고...아니 인생 전체를 보면 아직 꽃봉오리도 생기지 않은 아주 어린 나이이고...
아직 인생의 초창기에 있는 현중 리더 그리고 다른 멤버들...모두 자기 인생을 멋지고 건강하고 보람되게 보낼 수 있는 단추를 잘 끼웠으면 좋겠어요...

어느 누구도 울 멤버들의 선택을 탓할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서운하겠지만...
그들의 인생을 다른 사람이 대신 살아 줄 수 없기에...그리고 다른 사람이 원하는 길이 좋은 길이라는 확신도 없기에...

저만 해도 제 인생은 제가 원하는 일을 하고 싶기에...
멤버들도 같을 거라 생각해요..

만약 정말로 더 이상 다섯명이 같이 활동하는 모습을 볼 수 없다면....가슴이 아프지만...
그래도 한 번 더블의 팬이 되었기데 울 멤버들이 모두 잘 될 수 있도록 응원하고 또 응원 할 거예요....

그리고 울 멤버들이 자신들이 어떤 선택을 하더라고 믿어달라고 했기에...
그저 바보 같을 수도 있지만 믿고 기다릴거예요....^^

울 더블!!!!! 세상의 진리!!! 언제나 최고!!!!
10-06-29
09:48:30
 


크로마뇽인
오빠,,, 글좀써줘,,, 글쎴을줄 알았는데
제발 지금도 믿지만 한번더 글써줘서 우리 안심시켜줘
전국민들이 헤채한다라는 말이 나올수없게 써줘,,,. 제발
10-06-29
09:48:44
 


kazha
5년동안 써포트해온 팬들이, 슬퍼하고 분노하는게 왜 잘못인가요?^^^^^
ㅋㅋㅋㅋ댓글에서 티 나니까, 제발 우결꽃남 개인팬덤분들 좀 나가주시구요 ㅋㅋㅋㅋㅋㅋ
현실적으로- 다른기획사에서 방송활동 5명 같이하는게 가능한가요?
믿으라구요? 여지껏 다른 선배그룹들도 다 똑같이 했던 말이네요ㅎㅎㅎㅎㅎㅎㅎ
10-06-29
09:49:36
 


내가미쳤어
전 그냥...개인활동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더블은 흩어지지 않는다고 멤버들 입으로 여러번 얘기했어요!!!
전 멤버들말만 믿겠습니다. 그리고 멤버들의 의견을 지지하고 믿고 써포트 하렵니다.
10-06-29
09:50:03
 


최고라규
여기서 편가르기 하고 싶지 않지만,
김현중 일부 팬분들 속상한 마음도 토로하지 못하도록 막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여긴 601이고 멤버들 개개인보다는 501전체 팬사이트입니다.

이렇게 멤버들이 서로 다른 소속사로 흩어지는 것이 가시화되는 마당에 개인팬분들은 좋겠지만,
솔직히 501전체로서 좋아했던 팬들은 마냥 축하만 하고 기분좋은 일은 절대 아니거든요.
해체라고 하지만 않았을 뿐이지 솔직히 소속사가 갈라지는데 같이 활동을 하는 건
이전보다 훨씬 더 힘든 현실에, 그냥 속상하네요

전체를 좋아했던 팬들의 속상한 마음까지 억지로 관리하려 들지는 않으셨음 좋겠네요.
부탁입니다.
10-06-29
09:50:20
 


써니사이드
우린 아무것도 모르고 있지만, 멤버들끼린 이미 얘기가 다 돼있겠죠?
그러니까 공홈에 글 써줄 때마다 혹은 라됴할 때마다 확신에 차서 얘기한 거라고 믿고 싶어요.
떨리는군요......
10-06-29
09:50:54
 


wed
어차피 이런 방향으로 결정될 것이었다면 미리 밝히는 게 낫지 않았을까 싶네요.
'어떤 선택을 하든 믿어달라'기에 믿었지만.. 그리고 이러한 결과를 어느정도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멤버 전원이 어디서든 거취를 함께 할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었기에 저로서는 충격과 상처가 크네요.
특히 '배용준 기획사 이적'에 관한 루머가 많았기에 애써 아니라고 부정해왔었거든요.
물론 기획사가 갈린 후에도 앨범 내고 활동이야 가능하겠지만...
과연 콘서트도 많이 하고 팬미팅도 많이 하고 무대도 많이 서는 등
전적으로 가수활동에 매진할 수 있을까요?
스케줄 조정부터 앨범 프로듀싱, 수익배분까지 너무나 복잡한 문제가 얽혀 있을텐데
너무나 희망적이라서 믿어지지도 않는 말이네요.
팬들이 바라는 건 가수로써 활동하는 오공일, 그리고 팀 안에서 개인활동을 해 나가는 것이었는데..
1,2년에 한 번 이벤트성으로 내는 앨범, 그룹 활동만 기다리며 팬덤을 유지해나가야 하는 건가요?
어찌되었든 이제 온전한 그룹활동을 볼 순 없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마냥 축하는 못하겠어요..ㅎㅎ

아무쪼록 다른 멤버들도 빨리 거취를 결정짓고 알려주셨으면 하네요.
아직도 SS501은 제게 너무 소중하고 멤버들을 사랑하고 아끼지만, 솔직히 너무 아프고 지칩니다.
10-06-29
09:51:42
 


SSS♥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렇다고 해서 이게 축하할 일은 절대 아니잖아요???????????네????????????
속이 너무 답답해요......
10-06-29
09:52:20
 


J&U
개인팬들은 신이나서 댓글을 달고있지만,
현중이도 더블이고, 더블팬이라 아쉬운맘조차 쉽게 글로 표현할수 없네요ㅠㅠ
여긴 더블홈이고 누구든 느낄수 있을거예요, 앞으로 더블 볼기회가 더 없어진걸...
더블이 그동안 했던 믿어달라는말 진심이었을거예요.
하지만 일이 진행되면서 맘대로 다 되는건 아닐테니까 ㅠㅠ
10-06-29
09:53:30
 


그림그리는날
제 생각에도 현실적으론 SS501로서의 활동은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두번쯤이야 되겠지만 기사나 위에서 말씀하신 신화분들같은경우도 몇번을 빼면 .. 각자 활동중 아닌가요.. 솔직히 우리가 지금 해야할건 윗분 말씀대로 현실을 받아드리거나 마음의 준비를 해야할것 같네요.
우리가 이렇게 부정할수록 결국 상처받는 것도 우리입니다.
저도 학생팬으로서 너무나도 가슴이 아프고 슬픕니다.

영생.규종. 정민.형준. 나머지 멤버들의 최선의선택. 소식 기다립니다..
10-06-29
09:54:46
 


크로마뇽인
우리가 오빠들 믿어야지 누가믿는데요?? 왜그렇게 말을하시는거지??
우리가 믿자고요 우리오빠들 지금 누구보다 힘들어할거예요
자기들 믿어달라고 그랬잖아요
우리 그냥 믿고 기다려요 아직 결정된건 없자나요...
우리가 믿어주는거 그게 우리오빠들 힘나게 해주는 걸꺼예요
10-06-29
09:55:54
 


silence
조마조마 했는데 기사가 떴네요.
일단 리더는 예상했던대로 dsp를 떠나네요...영상회에서 짐작은 했었느데....
사실 저는 다섯다 dsp를 떠났으면 했어요. 멋진 다섯 멤버를 제대로 담았던 곳이 아니라서 언제나 아쉬운 기획력때문에 가슴 친일이 한두번이 아니라서....
아직 협상중인 네명도 좀더 써폿 잘되는 곳으로 가서 훨훨 날았으면 좋겠어요.

전 리더의 선택에 일단 존중하는 마음과 응원의 마음을 보내구요.
언제나 오공일의 해체는 원하지 않았던 리더니까 어디에 있던 501의 모습은 지키기 위해 노력할거에요.
10-06-29
09:56:51
 


hailey
예상했던 결과지만 축하한다는 말은 저도 도저히 안나오네요.
다섯 모두 잘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밉거나 실망스럽거나 그런 것이 아니라 그저 SS501 다섯이 함께일때를 아끼던 팬으로써 이런 상황이 슬프고 착잡하고 불안한 것은 어쩔수 없는 것 같아요. 언제가 되던 다섯이 함께하는 모습을 다시 볼수있기를 간절히 빌어봅니다.
10-06-29
09:57:41
 


누나야~
이렇게 될거라는걸 미리 예상도 했었고 현실적으로 다섯명이 모두 함께 움직이는 것은 DSP와의
재계약 외에는 불가능하다는 것 또한 예상했었기 때문에 크게 충격은 없네요.
그런데... 올라오는 기사들마다 오히려 담담해진 제 마음에 돌을 던지는군요.
자신에게 더 좋은 미래를 위해서, 본인의 행복을 위해서 결정했을테니 현중군에게 축하해야 할일 맞구요.
이것으로 SS501의 미래가 어쩌구 하는 기사가 자꾸 뜨니 눈물나고 속상한 팬들마음 또한 어쩔수 없네요.
영상회때와 공홈글에서 그들이 끊임없이 믿어주세요. 믿어요. 우리 믿어요. 라는 말을 한것을 보니.. 그들도
많이 불안했던가보다...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것...
팬들에게 끝없이 오공일은 하나라는 사실을 주지시키고 있는 멤버들... 그들의 의지가 이렇듯 확고하니
그냥 믿고 기다려 봅시다. 기다리는데는 익숙해진 트리플이잖아요?
일본활동 때문에도 기다려왔고... 또 딸랑 2~3주 활동에도 의연하게 잘 버텨왔으니까...
속상하겠지만 현중군에게는 분명 좋은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배우만을 키워왔던 키이스트가 가수활동까지 지원해
준다는 것을 보면 그만큼 키이스트에 현중군이 필요했던 거라는 증거가 아니겠어요?
이제 우리 영생군,규종군,정민군,형준이(막냉아~ ㅎㅎ)의 결정만 기다리면 됩니다.
부디 그들도 본인들에게 가장 좋은 최선의 선택을 하기를 바라며...
10-06-29
10:01:33
 


꽃보다생이
신화 얘기 하는 분들 계시는데..이건 신화랑은 아예 다른 경우에요.
신화는 첨 SM만료후 재계약할때 다같이 나왔고. 그리고 또 다같이 재계약 이후 몇 년이나 지나서 전멤버들이 다 소속사 달라진 경우죠..
에스이에스같은 경우 멤버들 모두 재결합의지가 강하지만 소속사가 달라 재결합 못하고 있잖아요..
소속사 다르면 같이 활동하는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죠..
지난 후에 다같이 저 기획사로 옮겼다는 소식이 들리길 간절히 기도해야겠어요..

뭐 멤버들도 디에습히 나와서 어딜가든 각자 더 빛을 발할거라고 생각하지만
다섯인 모습을 보고싶으니까요..
10-06-29
10:01:56
 


foryou86
지금 팬들이 해줄수 있는건 흔들림 없이 곁에서 지켜주는거에요..5명 모두에게요...그게 가장 큰 힘이 된다는거 잊지마시고..다들 기다려보자고요...어떠한 일이 있어도 믿어달라고했잖아요... 10-06-29
10:02:39
 


초코말이야
역시 해체수순인가요...ㅠ 믿음의 문제라기보다 개인들이 아무리 팀웍이 좋아도 소속사간 이권다툼이 있으면 결국 함께할 수 있는 일이 없겠죠...앨범 하나를 낸다고 가정해도 누가 더 많이 가져가냐 다툼이 일어날테니까요...ㅠ 소속사 내에서 입김이 강하면 개인행동도 자유롭게 할 수 있겠지만 아직은 그럴위치가 5명 모두에게 있는 게 아니고..ㅠ 팬들만 마음이 아픈거겠죠..ㅠ 5명이 함께 있는 모습이 좋았는데...ㅠ 하...뭔가 피토하는 심정..ㅠ 10-06-29
10:02:55
 


밝은미소
현상황에서 다른 멤버들의 거취는 확정된거 없이
현중군만 이적했다는 기사는 더블팬의 입장에서는 개인팬에게처럼 기쁘고 축하만할 소식은 아닌거 같은데요..
오늘 이 기사를 접하고 마음이 철렁내려앉았던 건....일이 손에 잡히지않는건..
다섯명을..아니 현중군을 못믿는게 아니고..
그동안 작게나마 바래왔던 희망이 사라진 느낌이랄까....ㅜㅜ
더블팬인 저도 현실을 직시하고 이제 서서히 다른 모습의 더블을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를 해야한다는게 안타깝고 슬프네요..
10-06-29
10:04:49
 


Lovable
귀요미님 / 신기 매니져는 지금 배용준 기획사가 아니라 타 아이돌 그룹 기획사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괜한 루머 만들 이야기는 하지 않으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그분이 좋은일만 했던 매니저도 아니고 민감할 시기니까요. 10-06-29
10:05:47
 


크로마뇽인
우리가 오빠들 믿어야지 누가믿는데요?? 왜그렇게 말을하시는거지??
우리가 믿자고요 우리오빠들 지금 누구보다 힘들어할거예요
자기들 믿어달라고 그랬잖아요
우리 그냥 믿고 기다려요 아직 결정된건 없자나요...
우리가 믿어주는거 그게 우리오빠들 힘나게 해주는 걸꺼예요

해체라는말 하지 말자구요 우리가 흔들림없이 지켜주는거 그게 우리가 할일이니까 루머만들지말고
10-06-29
10:06:35
 


등푸른형준이
다들 기자들 말 믿어요?
아님 현중오빠 말믿어요?
정말 묻고 싶네요 ...
10-06-29
10:07:06
 


등푸른형준이
제 생각엔 현중오빠두 이런 글올라올까봐
이것때문에 팬들다떠나갈까봐
계속 믿어달라고 한거 같은데
.. 믿어주세요!!!!!!!!!!
10-06-29
10:09:13
 


초절정왕자
아..이런 기사들이 뜨기 전부터 럽야 활동하기 전부터 이런 생각들을 하긴 했어도
입 밖으로는 낼수 없었죠 아마 다들 그러셨을꺼예요..
근데 리더오빠께서 아무런 루머도 믿지 말으라며 또 다른멤버오빠들도 정규2집은 나온다고 ..
계속 ss501은 하나라며 너무 그러기를 바라고 원하고 그런말을 들으면서도 이게 정말 믿어도 될까 싶었고 그러면서도 믿고 싶었고 말이죠..근데 이렇게 기사가 뜨니..

이건 .. 축하할일이 아닌것 같네요.우선은 말이죠.. 소속사를 옮기면 그것도 한 멤버만
ss501활동하는게 상식적으로 현실적으로 불가능할탠데...아고..축하한다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어떻게요 .. 저도 솔직히 우리현 소속사가 그리 맘에 들진않지만 제계약을 원했던 이유가 다..
모든 방면에서 봐도 갈라지면 팬도 갈라지게 되고 ..
솔직히 정말 많은 아이돌들이 쏟아지고 있고 그 아이돌들은 방송한번 더 나오고 관심 더 받고 팬들 끌기 위해서 그렇게 노력을 하는데 우린 이미 이 든든한 팬이 딱 언제나 앨범만 내고 5명이서 활동만한다면
지지해줄 준비되있는데 ..... 안타깝네요

제발 정말 오빠들이 했던 말.. 믿..을수있는 기사나왔음 좋겠구 믿음 져버리지않...았음..좋겠어요

하.. 진짜 슬프네요 ㅠㅠㅠㅠ
10-06-29
10:09:45
 


크로마뇽인
★흔들림 없이 우리 기다려요 오빠들이 믿으라고 했던거 굳게 믿고 기다려요★ 10-06-29
10:10:00
 


더블폭풍
이번 앨범은 결국 뭐였던거지.
많은 생각들로 머리가 아파

팬들이 특히나 지금 학교에서 턴문자로 보고
충격받고 있는 학생트리플들이 제일 걱정이드는 것은.....
이제 리더는 없다, 김현중만 있는것이다
난 축하못하고 내 아픈 가슴만 쥐고있을뿐이다
10-06-29
10:10:00
 


두리띠
저도 아침일찍 이기사를 접하고...너무 놀라 멍하네요..
윗분들이 언급해주신거처럼..소속사가 달라지면 더블활동은 기대하기가 아주 어렵게 되는거고.
현중이가 더 좋은 소속사로 가는것 좋은일이겠찌만..
사실상 5명이 같이 하기엔 이젠 무리라는 생각과
우리 정민형준영생규종이가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될지
너무 걱정스런 맘이드네요...
좋아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빨리 다른멤버들의 거취도 결정이 됐음 좋겠네요...
10-06-29
10:10:08
 


IS
정규 2집은 꼭 내겠다고 했고, 그게 마지막이 아니길 바랍니다.
약속은 꼭 지키는 다섯이니까요.
그리고 소속사를 옮긴 것이지 ㅎㅊ라는 공식적인 말도 없는데, 팬들 입에서 이런 말 나오는 것 너무 싫으네요.
현실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어렵다는 것은 알지만 소속사가 달라도 다섯명이라면 또다른 방식으로 할 수도 있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아쉽다면 어떤 결정이든 멤버들에게 직접 듣고 싶었는데...
여러 감정으로 어수선하고 복잡합니다.
10-06-29
10:10:16
 


박상큼
축하한단 소리는 솔직히 할맘이 없네요..계속 믿고 기다려왔던것 만큼
솔직히 속상할 뿐입니다.......몰랏던건 아니지만 그냥 현실로 닥치지 마음이 아프네요..
10-06-29
10:10:56
 


겸댕이들501
아직은 우리 단정짓지 마요. 현중씨나 다른 멤버들이나 아무말도 없잖아요. 이 기사가 또 오보일수도 있고..
믿어달라던 오공일들의 믿음에 원망하는 글을 남기지 말자구요. 얼마나 슬퍼할까요. 팬들이 자신들을 믿지 못한다면
우린 오공일이 직접 얘기 할때까지 그들을 믿으며 기다리 기로 해요.
10-06-29
10:12:01
 


영생만세
도대체 뭘 믿어야 하는거져..?
이상황에서..? 희망고문제대로 당하네요...

물론 멤버들 의견은 존중합니다.
그들의 인생을 우리가 팬이란 이름하에 좌지우지 할 수 없는거니깐요...
하지만 이런 상황을 만들꺼면...
애초에 믿어 달라는 말은...........
하지 말았어야 맞는거 아닌가여..?
이 상황속에서 도대체 뭘 믿어야 하는건지
누굴 믿어야 하는건지 정말 모르겠네여......
10-06-29
10:12:10
 


샤방정민
뭔가요 이게
속상해서 눈물만 터져나오네요
다섯명은 영원히 하나라는 말
믿고싶었는데
솔직히 기대할수가없잖아요
........
10-06-29
10:13:19
 


은혜로운아이돌
사실 처음에 찌라시 돌때부터 어느정도 예상은 했던 일이였지만,
그게 눈앞으로 다가오니 차마 현실을 인정하고 싶어지지는 않네요.

DSP를 벗어난건 정말 축하해줄 일이지만,
팬의 입장으로써 가슴이 아프고 한편으로는 화가나는 것도 어쩔 수 없네요.
오늘 같은 날은 그래도 이해해주길 바래요.

만약에 소속사가 갈라진다고 하더라도,
정규 2집을 낼 수 는 있지만, 다른 그룹들이 그러했듯............차마 말하기 싫어지네요,
제일 좋은 방법은
나머지 멤버들도 이 소속사로 이동해주는 것인데,
딱히 그럴꺼 같아 보이지는 않구............ 차라리 그냥 오늘 컴퓨터를 하지 말껄 하는 생각이 드네요...
10-06-29
10:13:32
 


크로마뇽인
믿었는데라뇨,,,,,,,,
우리 영원히 믿어요
ss501은 영원히 하나다라고 외치던 오빠들 믿자구요
10-06-29
10:13:45
 


길쭉한박정민
솔직히 믿으라고 해서 믿긴 믿는데 뭘 믿으라는 건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희망고문인거 누가 모르나요..
타아이돌 연륜있으신 분들 얘기하는 것 보면 현실은 그렇게 못하는 거 다 알고 있는데..
근데도 그냥 알고도 당할래요 저는; 눈에 들어오는 다른 가수들도 없고..
이럴줄 알았으면 이번년도 공방 열심히 뛰는 건데 그랬어요..
정규2집....정말 기다렸는데...3집도,4집도.. 쭉 함께하고 싶었는데 너무 아쉬워요
대상도 단체씨엡도 리얼버라이어티도 그 외에 아직 이루고 싶은게 얼마나 많은데..
정말 미친듯이 서포트 해줘도 아쉬움만 남는 게 팬질인가요 ㅠㅠ....
10-06-29
10:14:46
 


샤방지존찬양
지금까지도 아슬아슬 조마조마 하면서도 걍 믿어왔어.
결과가 전부 나오기 전까지 각오하고 있으니까 기다려볼께.
대신 숨기지말고 될 수 있으면 빨리 알려줘. 이러다가 위궤양이 생길지경이야.
사랑한다 따블아.
10-06-29
10:14:47
 


LLT
저는 누구의 팬도 아니고 그저 오공일의 노래와 그들의가수로써 잠재력을 사랑하는 팬입니다.
무엇보다 여러분들이 부정적인 것이 더 슬프네요.....
여러분들은 오공일이 존속하기위해서, 팬들을 위해서, dsp에 남아서 후배가수 성장하는 데 뒷켠에 병풍처럼 서 있었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만약 다섯이 다 옮긴다 한들 어느 회사로 가겠습니까? SM, JYP, YG? 그 밖의 작은 회사들이 dsp 보다 아주 나은지 저는 확신이 없습니다. 우리는 오공일 때문에 행복하지만 그들이 내 인생을 책임지지 못하듯, 팬들로 인해 오공일이 행복하지만 우리가 그들의 인생을 책임지지 못합니다. 1년에 2-3주 밖에 활동하지 않는 오공일....다들 회사가 틀려도 1년에 2-3주는 만들 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현중이는 이 계약을 하는 입장에서 갑의 위치입니다. 자기가 원하는 것, 다른 멤버의 영입과 오공일의 존속등에 대해 조건을 제시했을 것입니다.... 앞으로 오공일의 활동을 보장받는 것등도 계약서에 위시되어 있을 겁니다.... 리더도 믿고, 다른 4명의 멤버들에게도 좋은 선택하라고 화이팅 외쳐봅시다...
우리 모두 속상하고 아프지만 트리플은 가족이잖아요. 가족은 어떤 상황에서도 서로 감싸안아줘야 하는 것입니다. 오공일의 선택도, 그들의 번뇌와 아픔, 우리 트리플끼리의 아픔도 서로 감싸안으면서 힘내요.
10-06-29
10:15:10
 


크로마뇽인
이글을 보면서 우리오빠들 가슴하플거란 생각 안해보셨나요??
정말 너무 가슴아프네요 지금힘든건 우리보다
오빠들일꺼라고요 제발 믿어요 우리
10-06-29
10:15:15
 


Pong퐁
믿었었다는둥, 실망이라는 둥.
그런소리 여기까지와서 지껄이지 마세요.
정말 트리플 S라면, 팬이라면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거예요.
리다도, 다른멤버들도 SS501 해체할생각 없다고 했으니까..
믿는겁니다.끝까지. 팬이니까요. 그 누구보다 더블을 아끼는 트리플이니까
멤버들의 말이 있을때까지 믿어야해요.
10-06-29
10:15:26
 


wed
'어떤 선택을 하든' 믿어달라는 뜻을 잘못 이해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모든 현실과 상황을 내가 보고싶은 대로 해석하고 받아들여왔었어요.
우린 다른 선택을 할거라고, 아이돌중에서 최초가 될 거라고 그런 기대와 희망과 환상이 너무 커서
그 때문에 충격과 상처가 더 커지는 것 같네요.
믿긴 믿었지만 믿음의 방향을 잘못 짚은듯. 아아... 모르겠어요. 멤버들 원망하고 싶지는 않지만
이 충격을 극복하려면 시간이 좀 걸릴 듯 싶어요.
10-06-29
10:16:09
 


등푸른형준이
끝까지 믿어요.................
제발 끝까지 믿자구요!!ㅋ
왜 못믿어요?
리다오빠가 한번이라두 약속안지킨적 잇나요?
이번앨범두 약속지켯는데
10-06-29
10:17:30
 


써머
LLT님, 회사 대 개인의 계약인데 어떻게 리더가 갑의 위치가 될수있는지..? 계약서 보기전엔 확신못하는거 아닌가요? 10-06-29
10:20:32
 


샤방정민
아 진짜
눈물나와서 미치겠다..........
어떡해요 정말 어떡해요 이제 우리 어떡하죠?
10-06-29
10:20:35
 


kazha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가팬들 제발 조금만 우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발 조금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06-29
10:21:18
 


초절정왕자
wed님 말씀에 정말 공감하네요..
우린 우린 ss501이니깐.. 정말 영원은 아니라도 한 2년정도는 제계약 할줄알았는데
더 활동할줄 알았는데.. 정말 ss501와 같은 팀워크와 또 ss501과 트리플의 관계같은 가수와 팬이 어디있다고..
LLT님 의견 존중하지만.. DSP에 남아있다고 해서 뒷켠은..아니고 다른소속사로 더 작은 소속사로 옮긴다해도 5명만 계속 이어진다면.. 우리팬들은 계속 지지하겠죠..
솔직히 요즘 나오는 아이돌들은 이렇게 큰 팬덤이 없고 우리 포함해서 3그룹 말고는말이죠
대중도 중요하지만 우린 대중도 이겨서 1등도 만들고 했잖아요 그만큼 팬이 중요한건데..
10-06-29
10:22:17
 


dudtod5
기사가 충격이네요! ㅠㅠ
제발 헤체만 안했으면 좋겠네요ㅠㅠ
더블은 영원히갔으면 좋겠네요 ㅠㅠ 김현중 허영생 김규종 박정민 김형준 이렇게 꼭 !!!!!!
아직 정확한건 없으니까 믿고 있을게요!!!!
10-06-29
10:23:48
 


누나야~
LLT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현중군은 분명히 SS501의 활동에 대해서 보장받을 수 있도록 협상을 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배용준씨와 여러번 만났던 거라고...그렇게 생각하고 믿어요.
그동안 보아온 현중군은 그런 사람이예요. 그러니 너무 속상해 하지 마세요.
저도 사실 현재 패닉 상태이고 머리도 멍..하고 울컥하는 마음이지만 어린 트리플 여러분을 생각하면
더 가슴이 미어지네요. 아니... 오히려 더 의연하게 버틸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제발 부탁입니다. 이곳에서 오빠를, 현중군을 믿었는데...라는 얘기는 말아주세요.
우리 리더... 그동안 우리가 사랑했던 리더는 결코 얼굴이 잘생겨서, 춤을 잘춰서, 노래를 잘해서 스타가
된것은 아닙니다. 위의 세가지를 포함해서 자신이 한말에 책임을 지고 자신의 꿈을 향해 끝없이 노력하
는 모습때문에 스타가 되었다고 생각해요. 현중군을 믿고 사랑했던 우리들의 마음을 내던지지 말자구요.
영생,규종,정민,형준... 네 멤버는 지금 어떤 심정일지.... 속상합니다.
10-06-29
10:25:02
 


이니시스
김현중..잘 가라~ 그동안 행복했다..
어디서든 잘 활동하길 바란다..행복했어..안녕~~
10-06-29
10:25:09
 


크로마뇽인
이니시스님 잘가라뇨,,,
현중인 영원히 우리 ss501의 리더입니다.
우리가 믿고 기다려야줘 제발
10-06-29
10:27:04
 


촛불
아직 다른 멤버들 결정이 나지 않은 상태로 현중이에 대한 실망을 표시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만약 다른 멤버가 먼저 이적했다고 기사나면 똑같은 얘길 할 건가요?
우리도 어느 정도 예상을 한 일이었구 그런 걸 현중이가 몰랐을 리 없습니다.
그러니 일단 더 지켜봐야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그룹활동을 지지한다고 해서 개인의 미래를
그렇게 아무 대책없는 회사에서 몇년을 희생해야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른 멤버들도 다 마찬가지구요. 다른 멤버들도 그 회사가 가장 좋은 회사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현중이가 빠진 상태로 네명을 같이 계약할 건지 다른 멤버들도 다른 회사랑 얘기하고 있는 건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무조건 현중이한테 실망했다거나 하는 건 좀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멤버들 모두 생각이 있겠죠.
10-06-29
10:27:10
 


더블폭풍
리더로서 대인배적인 행동들로 믿음을줬고.
리더가 하나하나했던 말들,
멤버들의 내면이라 모르겠지만, 우리에겐 따스하고 의리가 쩔어서
너희들을 좋아했는데,,
이제 SS501 이름으로 활동할땐 내가 응원할것이고
이제 김현중은 나의 안티를 불렀다
10-06-29
10:27:25
 


16월
pong퐁님,
지껄이다니요... 아니 님이야말로 어디서 그리 지껄이시나요???
님이 생각하는거와 다른 분들이 생각하는거와
각자 생각하는, 말한 믿음의 방식이 달라서 당황해하는
팬분들의 말씀들을 감히 [지껄인다] 라는 표현을 쓰다니..
지금 님이 그런식으로 지껄이는 말은 아무런 독려와 염려가 되지않네요
10-06-29
10:27:46
 


ah
일단 리더의 선택을 존중합니다
일단 데습에서 전 멤버가 나와야 한다고 생각한 1인으로서....
나머지 멤버들도 더 좋은 곳으로가서 더 크게 성장했으면 합니다.
조금 있으면 모두 군대 갈 나이인데....그 전에 지금보다 더 성공해야죠.
그리고 리더가 나머지 멤버가 헛말할 사람들도 아니고....
믿으라고 했으니 끝까지 믿어요....
10-06-29
10:28:14
 


달빛♡
예상은 하고 있었는데, 막상 보니 착잡하기도 하고.. 속상한 마음은 어쩔 수 없네요.
절대 해체란 거 없고, 앨범도 나오고 콘서트도 해줄거라는 거 알고 있어요...
하지만, 소속사가 다른 이상 5명이 함께하는 활동은 많이 볼 수 없을 것 같은 걱정에 슬프네요...
10-06-29
10:28:15
 


등푸른형준이
제발 제발 다들 믿고 기다려줍시다!!!!!!!!!!!!!!!!!!!!
정말 우리아니면 누가 오빠들 믿어요?
10-06-29
10:29:46
 


J&U
여기는 더블홈이고 본인의 의견을 충분히 표현할수있는곳입니다.
멤버들에 대한 비난이 아닌이상
자신과 의견이 달라도 팬들끼리도 의견을 서로 존중해야 한다고 봅니다.
각자 좋은쪽으로 희망적으로 생각하는건 자유지만,
그게 사실인냥 다른팬들에게 주입하려고 드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각자 본인이 느끼는 점이 있는건데...
10-06-29
10:29:52
 


박상큼
16월님 말대로 지금 다들 충격에 빠져 계시는데 나와 생각이 다르다고 지적하지 않는게 좋을 꺼같애요.
다들 어떤식으로든 지금 패닉 상태들이예요. 민감한 사안이니 만큼 팬들끼리 싸움이 되지 않을까..혹시 일이 커질까 두렵네요...
10-06-29
10:30:04
 


크로마뇽인
이러지 말자구요,,,,,,,,,,,
제발 우리 ㅂ믿어요 제발 흔들리지 말아요
10-06-29
10:30:10
 


림이
그냥 이적소식마저 멤버들이 아닌 기사를 통해 알게되는게 참 많이 서운합니다. 믿고 기다려 달라해서 그냥 기다리곤 있지만 자극적일 수 밖에 없는 기사로 알게되는게 싫으네요. 팬인 나는 기자들의 글이 아닌 그대들의 입으로 듣고 싶은데..... 10-06-29
10:30:54
 


reflect
참 몇몇 댓글에서 좀 웃었네요.
이게 "축하"할 일인가요? 믿고 지켜볼 순 있어도 지금 이걸 한 없이 좋은 마음으로 바라봐야 되는건가요? 다섯이 함께 한 모습을 좋아했던 팬으로서는 도저히 그럴 수 없는데요;;;
지금 이 기사를 쌍수들고 환영하는 분들은 그 곳에서나 노세요. 괜히 수고롭게 관리하지 마시구요.
팬들이 복잡하고 씁쓸한 기분 가지는게 당연한 것 아닌가요?

저 기획사도 그렇게 쌍수들고 아니라고 기사낼 때는 언제고.. 좀 씁쓸하네요.
10-06-29
10:31:59
 


날고
더블은 희망을 이야기 했는데 팬들은 절망으로 받아들이네요.
과연 더블이 소속사가 달라질 경우 현실적 어려움이 어떤 것이 있을지 몰랐을까요??
만약 알았다면 트리플들에게 약속한 것이 거짓이었을까요???
저는 아니라고 믿어요.
더블의 말은 진심이었고 저는 아직까지 더블들의 진정성을 믿습니다.

하나만 기억하세요.
스타가 존재하기 위해선 팬들이 필요하다는 것을요.
우리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있어야 멤버들도 활동을 지속 할 수 있다는 것만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10-06-29
10:32:01
 


광고인
지난 뮤뱅때..우리와의 짧은 이별에 대비하여 큰절 올리던 우리 오공돌입니다
앞서 간단 얘기죠....아이돌이지만 진중한 청년들입니다
이들이 함께 가는 길... 아이돌계의 신화가 되겠지만...
현실은 쉽지 않을 것임을
영상회....그아이들의 눈물에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기다려달라고 했어요
어떤 악플에도 흔들리지말고 믿어달라고 했어요
우리에게 믿음의 손길을 원한거죠

우리...성숙한 팬덤입니다
우리가 그들을 지켜주기 위해서는 ....
믿고 기다려야한다는것...
더한 지루한 싸움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최소한 .... 믿고 기다리고
더한 악플로부터 우리 다섯을 지켜내야합니다

우리가 원하는것은 "501은 영원히...."입니다
"DSP와 501은 영원히..."가 아닙니다
10-06-29
10:32:06
 


더블폭풍
우리가 지금 이런 공황상태가 된것은 멤버들의 입을 통해서
듣지 않고 뉴스를 통해서 더할거예요.
우리의 멤버들에 대한 그 믿음, 다른 팬덤들과는 아주 다르게 이어지는..
물론 팬들에게 말 할 수 있다는게 겁나겠지만, 리더야!!
그러는게 아니다.
너의 입을 통해서 말해야했어.
그러면 지금 이런 상황까지 안 갈거 아니겠니?
10-06-29
10:35:19
 


샤방정민
뉴턴방송에서
믿으라고했던말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정말 이기적인 말이네요..
전 그런기분이들어요
10-06-29
10:38:47
 


라이언쭝
저는 우리 ss501 믿어요. 우리 더블 믿어요.

기다릴거에요. 동요하지 않을거에요.

분명 리더는 최선의 선택을 할거고, 다른 멤버들도 마찬가지일 것이고, 우리 ss501은 계속 될겁니다.
10-06-29
10:39:19
 


라이언쭝
지난번에 믿어달랬잖아요. 우리가 안 믿으면 누가 더블을 믿겠어요.

그러니까 우리 기다려요. 우리 501은...항상 우리를 걱정해주고 글 남겨주는 착한 사람들...

우리 절대 상처 안 줄거에요. 그러니까 우리 서로 지켜줘요.
10-06-29
10:40:44
 


국화향
ellin 어떤 기사 수습을 어디서 얼마나 잘 했는데요??? 지금 10-06-29
10:40:50
 


햇콩
멤버들이 그렇게나 울었던 이유가.....믿고싶지않네요ㅠㅠ
일단 멤버들 4명의 거취가 정해지면 그때 말할래요.
믿으라고 해서 믿고 있습니다.!!!!! 믿을겁니다!!!!!
4명 뿐아니라, 그 기획사로 옮긴 리더도 믿습니다.!!!!!
단, 그 기획사는 연기자기획사라서....
리더의 ss501에대한 활동의지가 강하다해도 밀어줄수있을지 걱정되긴 해요ㅠㅠ
10-06-29
10:42:07
 


어이쿠야
현중오빠 앞날에는 잘된 계약인건 의심할 여지가 없어 보이네요

하고싶은 음악도 하고 연기도 하면서 잘 클 수 있는 소속사로 간것 같아요

DSP보다는 키이스트가 더 더블 잘 밀어줄 수 있다는 느낌도 들고요
그동안 가장 팬질할 맛 나게 해주는 가수와 가장 팬질하기 힘들게 하는 소속사와 같이있었잖아요 우리
10-06-29
10:42:14
 


써머
여기가 단체홈이라는걸 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것같네요. 본인 성향에 맞는곳 찾아가는게 본인에게도 편할텐데요.. 10-06-29
10:42:20
 


다시만난세계
누가 디에스피에 계속 남으라고 했습니까?
적어도 함께하는 모습을 바랬던거지 디에스피에 남아달라고 한 사람 없습니다.
10-06-29
10:42:43
 


캔디영생
회사에 출근해서 이소식을 접하니...가슴이 그냥 떨리네요.예상은 했지만 5명 다같이 옮기는 것은 무리 였나요?각자 소속사가 다르면 우리들의 바램데로 앨범활동,콘서트 할수 있을지...걱정이 앞서네요.
냉정한 연예계에서 5명이 다 잘되는 길은 어떤건지?
리더 현중이 결정은 존중해야 되겠지요?
영상회가 마지막 공연이 아니기를...데스티네이션이 마지막 앨범이 아니기를....기도하며 기다릴께요...
10-06-29
10:42:55
 


SHUAIJUN
it seems good for hyunjoong, but bad news for ss501 and our TS, so sad ~~~~~~~~ 10-06-29
10:43:49
 


스칼렛
글쎄여..저도 지금 눈물이 나는건 어쩔수 없지만.. 전 아직도 그 말 믿어요.
왜 루머에 악플까지 내다 봤을까요? 지금으로서는 어쩔 수 없었을 거라고 생각하면서..
이럴 때 힘이 되어주고 믿어주는게 진짜.. 팬이라고 말한다면 제가 넘 주제넘은 걸까요?ㅠㅠ
그냥 전 지금의 멤버들도 다 믿고, 응원하렵니다.
지금 연예계 현실상...힘이 있어야되는데.. 그걸 아마 헤쳐나가는 방법으로 이런 결과가 나온건 아닐지... 전 그렇게 생각되네요.
모두 뭉쳐서 헤쳐나갈 수 있었다면 좋았겠지만.. 조금 힘들게 돌아가더라도.. 우리 좀 멀리보자구요.
지금까지 팬들한테 허언하던 멤버들 아니었잖아요? 앞으로 멤버들의 개인활동에도 적극 더욱 적극적인 지원을 하면서 기다리는
그런 팬이 되렵니다.
10-06-29
10:43:50
 


HJ홀릭
현중 개인적으로는 더 나은 일일 수도 있지만 (현중이를 조금 더 좋아하지만) 더블이의 팬으로써 씁쓸하긴 합니다.
솔직히 오늘 601에 들어오고 싶지 않았는데 그래두 들어와 댓글들을 읽었습니다. 많은 반응들.. 예상했지만 역시나
저도 씁쓸함과 속상함, 멍해짐, 손에 뭔가 하나도 안잡히고 충격이 생각보다 커서 아직 현실 거부 중인가봐요
솔직히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실제로 벌어지니 마냥 축하 또는 믿는다 지지를 할 수 없지만.. 그래도 완두콩으로서 믿어보려 합니다.
솔직히 저도 데스피 그닥.. 모두를 위해 더 나은 소속사를 원한건 사실이지만 현재 현중이만 거취가 결정됐으니..
다른 분들처럼 5명이 모두 같이 움직이면 좋겠지만 서로의 생각과 의견과 미래가 있을테니까...
아직 정해진 건 아무 것도 없습니다. 희망고문이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렇다고 부정적으로 단언할 건 아니라고 봐요.. 기다려 볼렵니다. 그 결과가 어떻든... 팬으로서 5명 모두의 결정을 지지하려고 노력할거구요..
지금 "Let Me Be The One (그게 나라고..)" 듣고 있습니다. 가사대로.. 믿고 싶습니다.
10-06-29
10:45:57
 


샤방정민
다섯명이
다 같은 기획사로 가길 바랬는데
10-06-29
10:46:19
 


귀요미
하나의 손가락보다 네개의 손가락에 신경이 쓰이고 가는건 어쩔수없네요....정말 씁씁하고 허무하네요........기사로 알리기보다 팬들에게 먼저 알려줬어도 이런기분은 덜 들었을텐데......... 10-06-29
10:46:55
 


HJ홀릭
First in first
네게 하고 싶은 말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도
많은 고민했어 지금까지 아직 조금 쑥스럽지만
좀 더 용기 내볼께 이런 낮 뜨거운 말 못하는 날 알잖아
일생에 한 번 난 지금인것 같아 여기서 시작할께 baby 들어줘

Let me be the one
너만의 사랑 네가 되고 싶다고
난 하루종일 너만 생각한다고
나 약속할께 너를 위해 산다고
난 영원토록 너만 사랑한다고
덧없는 생각은 바람이 되고 눈물은 넘쳐 흘러져 바다를 이루고
많이 부족한 나같은 남자도 너를 만남으로 I feel so special
Love Love Let me love you baby Make it love 기적같은 걸
Let me 이 맘을 받아죠 because I wanna be with you


baby 내겐 하루가 이 세상 단 하나 You all the one in a million oh yeah
이 세상 많은 별 중 내가 숨쉴 수 있는 곳
내 기쁨도 슬픔도 웃음도 눈물도 다 너 하나를 위해
너와 함께 라면 두려울게 난 없는 걸

Let me be the one 네가 있어서 내가 존재하는 걸
Let me be the one for all your answer 그 사람이 나란걸
세상에 하나
변하지 않아 다시 태어난데도
넌 나의 사랑 네가 되고 싶다고
난 하루종일 너만 생각한다고
그 사랑이 나라고
나 약속할께 너를 위해 산다고
난 영원토록 너만 사랑한다고
10-06-29
10:47:05
 


Lukas
학교에서 컴퓨터하다가 이 무슨................;;
엄청나게 당황스럽고... 한편으론 슬프기도 하지만.....아직은 아무말도 못하겠어요..
뭐라...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달까요....
그래도 분명한 건 절대 현중오빠를 원망한다거나 그런건 없네요...
현중오빠입장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지않았나싶어요...
충분히 고민하고 또 고민해서 결정했을거같아요..
오빠를 믿으니깐.. 조금 더 자세한 기사를 접할때까진 말 아껴둘래요..
조만간 오빠가 공홈에 글이라도 써주겠죠..ㅜ_ㅜ
10-06-29
10:50:21
 


초절정왕자
ellin님 아무리 다른 소속사가 지원력이 더 좋다해도 우선 최우선인건 5명이 유지되는 거잖아요
현 소속사가 활동하려하면 해외가고 상받을만하면 활동접고 해도 대중들이 우리노래 안 들어줘도
우린 솔직히 해낸거 아닌가요? 대중을 이긴거나 마찬가지잖아요 ..
대중성으로 1위하는가수들보다 ss501에겐 팬이 만든 1위가 더 값진것 같은데요..
얼마나 힘들게 우리가 1위를 만들었어요..우리좋자고 한건가요? 아니잖아요 ss501위해서잖아요..

그리고 또 ss501은 고마워하고..
이런게 유지되기를 바라는거라구요..그저..
아무리 기획력이 안좋아도 멤버들에게 좋고 그래서 5명이 활동하고 앨범내고 콘서트하고.....
솔직히 럽야 끝나면서부터 그냥 이젠 앨범 안 내줘도 되고 활동도 안해도 되니깐
팬들이랑 콘서트만해줬음 좋겠다 이런 생각도 들었는데 ..

5명이 유지되는게 팬한태도 좋고 멤버들에게도 좋은거 아닌가요 ㅠㅠ
10-06-29
10:50:42
 


라이언쭝
지난 번에 가지 못한 콘서트가 이렇게 후회될 줄이야... 그래도 우리 다들 믿고 기다려요. 우리는 더블의 진정성을 사랑하는 팬이니까요. 10-06-29
10:50:45
 


라이언쭝
낭군님/그냥 어떻게든 같은 소속사에 있었으면 좋겠어서 한 말이니 오해 말아주세요 ㅠㅠ... 회사에서 댓글보다 울기 직전..맘같아선 내가 소속사를 하나 차리고 싶네요 ㅠ ㅠ 10-06-29
10:54:45
 


즐거운오후
우리 이기적인 팬은 되지 맙시다
영상회에서 본 현중이나 다른 멤버들말 다 진실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기사에도 나왔듯이 현중이가 ss501에 대한 생각이 아주 많은듯합니다
그리고 형준이나 규종이글에서도 느껴지고요 우리 믿고 기다리고 멤버들 다섯명 모두 열심히 응원해요
ss501 이들은 어디서나 ss501이니까요
10-06-29
10:55:32
 


어느정도 예상은 하고있었지만 막상 기사로 나오니 정말 섭섭하고 씁슬하고 서운하고 그러네요.
아직 SS501로써 올라갈자리가 있고 못이룬게 참 많다고 생각하는데.. 아 이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나요.
오년동안 정규한장이여서 501인가요........ㅋㅋㅋㅋㅋ SS501 정규2집 꼭 보고싶었다구요.
멤버들이 직접 팬들에게 말해줬으면 좋겠어요. 지금 너무 혼란스럽네요. 믿고싶어요 제발
10-06-29
10:57:21
 


쿡쿡더블
여기 단체홈입니다. 성향이 다른 분들은 댓글 안남기시면 좋겠네요.
불 끓는 곳에 석유뿌리면 그쪽까지 튑니다. 노실라면 성향 맞는 사람끼리 노세요.

우리 서로 다독이고 힘 냅시다!
10-06-29
11:00:00
 


라이언쭝
" 김현중은 연기 작품으로 솔로 활동을 재개할 가능성이 크다. 양근환 대표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가수보다는 연기자로서 먼저 활동을 시작할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나 SS501이 해체는 아닌 만큼, 기회가 되면 가수로서의 활동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런 기사도 있네요. !!!! 10-06-29
11:01:09
 


LLT
저는요.. ss501의 해체설에도 불구하고 흔들리지않는 tripleS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고싶네요....
지금 타구룹의 팬클럽과 다른게 뭔가요...
저두, 오공일한테 직접 못 듣고 이렇게 기사로 본 것이 속상해요... 하지만 모두의 입장이 다르다보니 발표를 늦추었겠죠... 기도하는 맘으로 다른 멤버의 결정을 기다려봐요.
10-06-29
11:03:09
 


bonze
트리플이 원하는게 단지 정규2집인가요?
영원히는 아니더라도 이름처럼 함께 하는 501을 보고싶은거 아니예요?
더블도 이 사실을 알아줬음 좋겠어요.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었지만 참 아프네요...
10-06-29
11:04:58
 


라이언쭝
우리 제발 멤버들을 믿어요. 현중이가 분명히 새로운 소속사와 ss501 활동에 대해 무슨 조치를 취했을거에요.
그거 안 되면 갈 현중이 아니잖아요. 우리 리더 알잖아요.
영생이, 규종이, 형준이, 정민이 모두 다 ss501활동 이어갈거에요. 개인활동 하더라도 그렇게...
우리는 아직 할 일이 많잖아요. 더블, 트리플 모두.
10-06-29
11:07:31
 


더블만영원
참 깝깝하다..이게 어디 축하할 일인지..짜증나 죽겠고만 10-06-29
11:10:48
 


꽃보다생이
기사댓글이나 타사이트들 반응도 참 씁쓸하네요.
오공일 언급은 어디에도 없군요..

참,,, 나가야하는데 나가지도 못하고
일도 손에 안잡히고
정말 머리로는 첨만번 이해가는데 가슴으로는 이해가 안가서 미칠지경이네요..
10-06-29
11:13:59
 


kazha
★축하한다는 분들, 댓글관리 하지말고, 제발 그쪽 팬사이트로 가주세요~ 여긴 전체팬사이트거든요?★
정규 2집 앨범을 원하는게 아니라, 5명이 함께 방송활동하는 모습을 원하는 겁니다.
김현중닷컴 서버가 6월초에 열렸고, 필리핀 스케줄은 연초에 잡혔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소원성취하셔서 좋으시겠네요~ 꽃남우결 팬분들은ㅋㅋㅋㅋㅋㅋㅋㅋ
10-06-29
11:15:01
 


더블에쓰
어떤 루머나 악성댓글에도 흔들리지말고 오공일만 믿으라고 해서
그간의 추측기사..이적한다는 기사... 전부 거짓이다 오빠말만 믿는다 아닐거다 아닐거다 생각했던 팬들인데
그 모든 루머가 현실로 되었으니 그게 가슴아파 울고 있는 사람들앞에서 축하라는 말이 나옵니까??
축하는 새로 들어간 회사 홈페이지나 현중이의 독립을 누구보다도 원했던 모처에 가서 마음껏 하세요.
울고있는 팬들앞에서는 지금 굳이 꺼내지 않아도 될 말입니다.
10-06-29
11:15:59
 


퉁퉁퉁
이젠 정말 그만하고싶네요. 더이상 누구의 말도 믿을게 못되네요.
이 일이 하루만에 체결된건아니겠죠. 그럼 그동안했던 희망고문들은 다 무엇이며 이때까지 내가믿었던건 다 뭐가되는거죠. 소속사옮겨도 앨범낼수있다는 걸 믿어달란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만에 체결된게 아니면 ㅋㅋㅋㅋㅋㅋㅋㅋ공홈글은뭐고 다뭔지
10-06-29
11:16:36
 


Ssshj
이렇게 보여질까봐 이렇게 팬들아파할까봐 그렇게 강조했나봐요
정규2집 꼭 나온다고 믿어달라고..
함께하고싶은 의지를 그렇게라도 보이고 싶었나봐요..
현실적인 문제앞에.. 조금 흔들리고 위험해보여도
그래도 우리 하나니까 믿어달라고..
소속사가 SS501입니까? 흔들리지 말아요. 믿어주세요.
늘 함께이진 못해도.. 지금처럼 각자활동도하고.. 함께 앨범도 내겠다는..
뜻이잖아요.. 아프지 말아요.. 우리.
멤버들도 덜아플 수 있게..
10-06-29
11:17:30
 


야식냠냠
헐... 진짜 헐이란 단어 밖에 안나온다.. 이게 뭔일이여??
망할 dsp지만... 이런 결과는 아니라구 !! ㅠㅠ
솔직히 신화도 거의 해체된거나 다름 없는데.. 사실이 믿기지가 않어 ㅠㅠ
10-06-29
11:19:59
 


겸댕이들501
완두콩에 믿음이 여기까지인가요. 트리플S믿음이 여기까진가요. 왜들 그러죠.
그들은 아직 우리에게 어떠한 말도 하지 않았어요. 왜 그들이 믿어달라던 그 말을 쓰면서 그들에 믿음을 원망 하죠.
다른 소속사로 옮긴다는 말도 남겠다는 말도 해체한다는 말도 그 어떤말도 501입에서 나오지 않았어요. 벌써 부터 기사 하나에 흔들리면 어떻하죠.
501똣을 아직 모르나요. 다섯이 영원히 하나라는 그 닉네임을 누가 지었는지 어렸을적 친구들과의 약속을 잊지않고 지키는 친구인데 왜 벌써부터
그를 원망하는 말을하죠. 팬 미팅때 했던말 아직 귀에 선한데 어떤기사도 어떤 악풀이 있을지 모르지만 그저 자신들을 믿어달라는 그말 오래 활동하지못해
미안하고 다음에는 더 오래오래 활동하겠다는 그말 정규2집으로 만나자는말 다음 콘서트때도 와서 함께해달라는말 20년30년 후에도 아이들 손잡고 와서
함께 하자는 말 그 말들을 벌써 잊은건가요. 우리가 501에 대한 믿음이 이정도인걸 안다면 아마도 우리보다 더 많이 아주많이 슬퍼할거예요.
우린 그들에 말처럼 그저 믿고 기다리면 되는 거예요. 그럼 그들은 우리를 만나러 올거예요. 그들을 우리가 아니면 누가 믿겠어요. 언제나 진실을 얘기해주잖아요.
우리와 서로 소통하는 501이 잖아요. 어디까지 믿어야 하냐고요? 그들이 우리에게 소통할때 까지 지금 이시간도 힘들게 보내고 있을 501을 위해 우린
그들에게 할수 있는건 그저 그들의 말처럼 그들을 믿는다는 그 말 그저 그거면 되는 거예요. 서로 믿음만 있으면 어디든 함께 할수 있는거예요.
10-06-29
11:20:48
 


물음표
그저 SS501을 믿고 기다릴 뿐입니다.
기사 하나하나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멤버들을 믿고 기다려보는 게 좋지 않을까요.
5명의 거취가 확실해지면 팬들에게도 얘기해주겠죠.
믿어요
10-06-29
11:21:15
 


세상날개
올것이 왔군요....
영생 규종 정민 형준군 계약 소식나올때까지 침묵해야 할거 같아요.....
생각은 많지만...ㅣ
10-06-29
11:21:26
 


더블폭풍
그리고 저기 위에 키이스트 로고가 박힌 사진 굉장히 낯설거든요,
너무나 해맑은 저 웃음은 오늘만큼은,
미리 준비한거 같은 저 사진 좀 내려줄래요
10-06-29
11:21:48
 


사이파
처음에 김현중을 좋아해서 더블의 팬이 되었습니다만... 이제는 누구 하나 안예쁜 멤버가 없어요...
더블은 영원할거라고.. 다른 아이돌같이 짧게 활동하고 끝나지 않을거라고 바라고 굳게 믿어왔습니다...
이렇게 발표난 것 보면 이미 얼마전부터 확정이었을텐데...
각종 루머가 있는 상황에서도 믿어달라... 정규 2집 나온다 등등... 얘기해놓고 이게 뭡니까...
게다가 이적하는 소속사는 가수가 없는 것 같은데... 얼마나 지원을 잘 할런지...
음악위해 가출까지 한 리더는 이제 음악하고는 멀어지는 건가요?
다른 멤버들의 거취가 정해지진 않은 상태에서 제일먼저 나온 리더의 이적소식이 씁쓸하네요...

다른 팬분들 말씀처럼 더블같이 팬을 사랑하는 그룹이 어디 있다고 그리고 그만큼 다른 팬덤과 다른 트리플들이 있는데...
많은 활동 바라지도 않습니다. 1년에 한장씩 정규 앨범내고 1년에 한 번씩 콘서트하면서
아이돌을 벗어나 음악적으로 성장하는 그런 모습 기대했었습니다. 같이 늙어가고 싶었는데요...

글구 무엇보다도 멤버들의 입에서 제일 먼저 듣고 싶었어요. 좋아한만큼 실망도 큽니다...
뭐 그렇다고 트리플을 그만둘건 아니지만...
어쩔 수 없는 연예계구나라는 생각에 속이 상하네요.

그나마 지금 상황에서 제일 좋은 것은 다섯 모두 키이스트로 가는 것인데요...
아직 말이 없는 걸 보면... 가능성이 별로 없겠죠?
우리뿐이 아니라 해외팬들도 당황스러울 것 같아요...
앞으로 더 놀랄일이 안생겼으면 해요...
10-06-29
11:22:18
 


막내들과천사
SS501이 영원히 하나죠~ 팬분들도 기다릴거죠~?
하지만 소속사를 혼자서 옮겼다는것 자체에서 저는 실망했어요ㅜㅜ
혼자서 소속사를 옮겼다는건... 앞으로 어떻게될지 뻔히보이는건데......
다섯명이서 다시 뭉치기엔 너무 힘든상황이오겠죠....
SS501이 직접 빠른시일안에 밝혔음좋겠어요~
10-06-29
11:23:15
 


manim
여러분, 우리 멤버들이 이 글 다 읽고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기사 보고 느낀 충격, 속상한 마음 다 같겠지만, 우리 좀 침착합시다.
물론, 가장 좋은건 다섯이 한 소속사에서 좋은 서포트 받으면 더블활동 하는것이지만,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알듯이 그게 지금 힘든 상황이잖습니까.
현중이 뿐 아니라 다른 멤버들도 할 수 있는 한 최대의 노력을 기울여서 행동하고 있을거예요.
멤버들은 우리 보다 더 고민하고 더 힘들어하며 선택하고 진행하고 있을겁니다.
보기 좋은 모습 보여줄때만 응원할겁니까?
우리를 행복하게 해줄 때만 팬 할겁니까?
정말 지치고 힘들고 기다림에 눈물나는 5년간의 팬질이었지만, 그래도 우린 그들로 부터 넘치는 행복과 웃음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제 더블에스 오공일이라는 우리의 사랑이 약간 다른 모양새로 우리앞에 다가올지도 몰라요.
맨날 꽁꽁 붙어다니던 친근한 모습이 아닐지도 몰라요.
다섯이 하나인 그 모습 그대로라면 더 바랄나위 없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어요.
평소에 떨어져있다가 잠깐만 합체하는 오공일이 될지도 몰라요.
하지만 우리가 받아들여야지 어떻게 합니까.
우리가 원하는 모습이 아니라고 해서 이렇게 화내고 욕하고 팬 그만둔다고 하면 어쩝니까.
힘든 상황에서도 해체는 없다고 외치는 우리 멤버들의 맘을 생각해보세요.
앞으로 오공일 활동 하기가.... 우리 생각보다 더 힘들지 몰라요. 본인들은 어떻겠어요.
원망과 속상함은 속으로 접었으면 좋겠습니다.
원망도 다 사랑이란걸 알아요.
멤버들도 그 맘 알거라 생각해요.
그래도 한두사람도 아니고 수많은 원망이 계속 쌓이다보면... 그걸 읽는 멤버들 맘이 어떻겠어요.
현중의 결정을 도저히 축하할 수가 없다면 우리 그냥 조용히 지켜보기로 해요.
팬의 입으로, 팬의 손가락으로 우리 사랑스런 오공일 멤버들 눈에 피눈물 나게 만들지맙시다.
10-06-29
11:28:40
 


그들이있기에
댓글들 하나하나 읽고 있자니, 눈물이 흐르네요. 멤버들이 바란 모습이 이런 모습일까요? 영상회에서 흘린 눈물의 의미가 이런 분열의 모습을 상상하니 마음이 아파 흘린 눈물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얘기를 꺼내봅니다. 리더님이(전 아직도 리더님이라고 부르고 싶군요) 계약을 체결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뇌와 고민이 있었을까요. 분명히 SS501의 활동 보장이라는 조건도 내세웠을테고, 그 조건에 대해 많은 얘길 나눴겠지요. 자신의 인생을 결정하는 길이었습니다. 자신의 앞날을 결정하는 길이었구요. 또한, 자기의 입으로 말 못할 사정도 있었겠지요. 얼마나 팬분들께 얘기하고 싶었겠습니까. 입으로 먼저 듣고 싶었다, 팬분들의 마음 백번 만번 이해가 갑니다. 저역시도 그러니까요. 하지만 공홈글에 6월달엔 글 못쓸것 같다고 남겼고, 공개석상에서 말하게 된다면 그 영향이 얼마나 컸을지 자신도 알고 있었을꺼에요.

에고..부디 결과가 좋았으면 하네요. SS501의 모습만 본다면, 단체로써 활동하게 된다면 여한이 없겠어요. 그것이면 됩니다..
10-06-29
11:30:29
 


꽃보다생이
신화,핑클....해체는 아니지만 소속사 달라지고 나서 활동 없죠..
제가 걱정하는 부분은 그겁니다.
지금은 믿어달라 활동할거다...
그래요,,,지금 마음은 충분히 그렇겠죠..
하지만..일단 기획사에 들어가면 아무리 멤버들이 하고 싶어도 마음대로 안되는게 있는겁니다..
각기 다른 기획사가 스케줄 조정 다 해줄거 같나요..준비하는 기간은 어떻게 맞추고요..?
정말 답답하네요..

그렇게 믿었는데 이런 얘길 직접 한것도 아니고..
차라리 직접 얘길하죠..그랬으면 조금이라도 이해 했을텐데..
아니다 아니다 믿어달라 해서 안믿었더니 불과 한달지나고 그대로 현실이 되네요..
10-06-29
11:30:35
 


제2의홀릭
글쎄요, 이럴땐 무슨말을 해야할까요?
오늘은 무슨맘으로 보내야할까요?
괜찮을 줄 알았는데, 눈물이 쫌 났어요,-
기사들의 자극적인 제목들을 보니

어디에도 5년간 오공일을 믿고 사랑하고 응원했던 우리의 마음은 안중에도 없는 기자님 단어들 !
제발 우리 흔들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10-06-29
11:31:02
 


오공일트리플
축하한다는 말은 못하겟네요...솔직히 많이 슬프고 좀 섭섭하고그래요...ㅠㅠ
현중오빠를 위해선 정말 좋은선택인건..맞는데....그동안 왜그렇게 희망고문을 한건지...
결정낫으면 ..나머지 멤버들도 빨리빨리..말해줫음 좋겟어요.. 더블좋아하는동안 정말 많이 행복햇고....아쉬움이 너무많이 남네요...모르겟다..ㅠㅠ
10-06-29
11:31:39
 


사이파
헉! 정말이네... 각종 포털사이트 프로필이 다 바뀌었어요.
이건 새로운 소속사에서 한건가요? 정말 발빠르네요... ㅠ ㅠ

그런데 과연 괜찮은 기획사일까요...
소속 연예인과 활동을 보면 그닥 믿음이 안가는데...
대출 CF도 찍은 연예인도 보이는군요... ㅠ ㅠ
10-06-29
11:31:50
 


오만과편견
설마설마했던 기사가 이렇게 터지네요..
그동안 믿어달라는 말이 도대체 뭘 믿어달라는건지 이해도 안되고 사실 아무정보도 없는 상태에서 화도 났었지만
어제 자기전에 문득 '5명이서 다같이 다른 소속사로 옮기거나 재계약 할수도 있겠다'라는
마음이 들어서 내심 기대하고 있었는데
결국은 아침에 이런 기사를 접하네요..
정말 5년동안 팬심하나로 응원해왔는데... 마음이 쓸쓸합니다..
서로 다른기획사에서 앨범을 낸다는게 말이나 쉽지..
하.. 더이상 육공일에 들어올날도 얼마 남지 않게될거 같아서 슬픕니다..
5명이서 영원히 하나라고 했잖아요....현중오빠.. 리더잖아요...
그동안 리더로서 힘들었던일도 많았었을꺼에요.. 그래도 우리 같이 견뎌냈잖아요..
오빠들 공백기간동안 다른사람들이 오빠들 무시하는 말들.. 오빠들 기다리면서 다 참았어요..
중간에 포기라는건 생각조차 안하면서 기다리고 또 기다리면서 참았어요..
근데 결국은 이게 뭐죠... 허탈한 마음 어떻게하죠..
10-06-29
11:32:04
 


퐈이야
5년간 열심히 활동하고 좋은 모습 보여주고 팬들 누구보다 사랑했고 또 지금도 사랑하고 있는 김현중을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싶어요~
25살이면 이제 인생에 있어서 다시한번 재정비할 시기이죠...
현중군뿐 아니라 모든 맴버들이요...
김현중이 현명하게 잘 선택했을거라 믿고 무조건 응원합니다.
그리고 더블해체라는 말 그 입에서 안나왔고 끝까지 함께 할거라 믿어요~
어차피 데습에 있어도 5년에 정규 1집 내주는 곳이잖아요~ 앨범 내도 2주 3주 활동하고...
지금하고 크게 다를바 없을듯...^^
김현중이 더 크고 잘 나가면 오히려 더블에스오공일이라는 그룹 네임벨류가 더 높아지고 다시 뭉쳐서 활동할때 큰 파워가 생기게 된다고 생각해요~
나머지 맴버들도 개인활동 다 잘됐음 좋겠구요...
화이팅!!!
10-06-29
11:33:11
 


ans
슬퍼하는 트리플들 가운데 거슬리는 분들이 몇분 계시네요.
여긴 김현중 개인홈이 아니고 더블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고, 당연히 다섯이 함게하는 걸 원하는 분들이 모여있는 곳입니다. 그런 곳에서 개인활동을 지지하는 듯한 발언은 어이가 없습니다. 더블 안에서의 개인 활동은 지금까지 해 왔던 거니 당연히 좋은 일이죠. 하지만 지금 흘러가는 상황은 더블을 존속할 수 없을 지도 모른다는 거 아닙니까. 제발 본인들 동네에 가서 노시고 여기는 우리들의 공간으로 남겨주시죠.
10-06-29
11:33:24
 


해맞이
많은 고민을 하고 내린 결론이라 생각합니다...
소속사를 옮겼다해서 음반을 내지 못하는 것도 아니고 우리 한번 지켜보죠...
슬퍼할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팬들을 먼저 생각하는 리다이니만큼 믿고 기다리죠...
10-06-29
11:34:01
 


초절정왕자
어떻게 이상황에 원망 속상함을 밖으로 내질 않을수 있을까요... 지금까지도 참아온건데 말이죠 ..
그냥 이제는 여러가지 말들도 또 기사도 말도 안되는 것 같네요
소속사를 이적했는데 ss501은 탈퇴나 해체는 없다니...
오보라고 루머라고 믿고 싶었는데 네이버에까지 소속사 키이스트라고 뜬다니 할말이 없네요
이 슬픔 어떻게 하죠.

ss501을 위해 팬이있고 ss501이 있어 팬이 없지만
팬이 없음 가수도 없는건데..
제가 뭘 모르는걸까요 소속사가 뭘 모르는걸까요

아, 그리고 현중오빠입장에서 봐도...저 소속사는 연기자를 위한소속사인것 같은데
물론 오빠도 연기도 하고싶다는거 알지만 연기가 우선은 아닐탠데 ..
10-06-29
11:34:42
 


ss501해피
어떻든 멤버들의 결정을 존중하고 믿어요..
다 좋은쪽으로 결정이 났으면 좋겠고...
앞으로 SS501 앨범활동도 계속 같이 해나갔으면 정말 좋겠네요.......
10-06-29
11:35:39
 


오공일트리플
위에 댓글들 어이가없는것들이 잇네요 ㅋㅋㅋㅋㅋ
여기 단체홈이ㅇㅖ요.. 축하라니.. 뭘 축하한다는건지 ?
공식해체는 없어도..소속사 갈라지면.. 현실적으로 다 같이 하기 정말 많이 힘들꺼예요.
그게 쉬운일이엿다면..왜..기획사 갈라진후 다시 나온 아이돌이 한번도 없었겟어요...
이대로 가면....영상회가 우리의 마지막 활동이엿던걸까요...?? 이번활동의 마지막이 아니라..SS501활동의 마지막이엿던걸까요 ?? 못간게 정말 한이되네요... 눈물나네요....더 많이 서폿해주고..더 많이 볼껄.....이제 와서 진짜 안타깝고 너무슬프고....그동안 제가 더블을 사랑한 5년은 뭐였을까요...? 많은 아이돌팬들이 거쳐가는..과정중에 하나인가요..더블은 예외일줄알았는데.......아닌가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06-29
11:35:46
 


꽃보다생이
퐈이야님/ 축하는 다른데가서 하시죠..여기 피눈물 흘리는 팬들 있는데서 그렇게 축하해주고 싶나요?
그리고 김현중이 더 크고 잘 나가면 오히려 더블에스오공일이라는 그룹 네임벨류가 더 높아지져요?
여기서는 다섯 멤버 모두 잘나가요.. 리더만이 끌고 가는 그룹 아니라고요..
10-06-29
11:36:41
 


최고라규
제발 축하한다는 분들, 분위기 좀 살피시고 놀던 곳에 가서 맘껏 축하하시고 여기는 그냥 놔두시죠. 조금만 생각해 봐도 5명을 함께 아껴왔던 팬들에게는 이 기사가 축하할 일이 전혀 아닌 걸 알면서...참 거슬리네요. 10-06-29
11:38:20
 


기다림
결국은 이렇게 되는군요...
지금 회사에 있는데 일도 못하고 눈물만 흘리고 있어요
정말 이 배신감 비슷한 느낌은 뭔지....이 아이들을 좋아하고 처음 느껴보는 감정...
허탈하고 슬프고 정말 힘드네요...
믿었는데...이 아이들만큼은 다를 거라고..
팬들 많이 아끼고 사랑하니까...누구보다도 끔찍하게 아끼니까..
정말 믿었었는데..
이럴 꺼면서 왜 그렇게 희망을 품게 했는지..
소속사 갈리면 현실적으로 5명이 함께 하는 거 힘든 거 다 아는데..
더 많은 얘기가 하고 싶지만.... 더 하다간 무슨 말을 하게 될 지 모르니까...
그동안 정말 많이 행복했고 고마웠다..
니가 선택한 일인 만큼 니가 하는 일이 다 잘 되길 빌께...
오늘은 실컷 슬퍼할랜다...
10-06-29
11:41:34
 


미호
SS501은 이세상 어떤 그룹보다 특별하고 다르다고 믿어.
모든 것이 확실해질 때까지 기다릴께..
근데 심장은 미친듯이 뛰는구나...
10-06-29
11:41:56
 


유레카
영상회서도 그렇고, 막내의 공홈에서의 글도 그렇고, 우리 멤버들 모두가 믿어달라고 말하고있어요.
저는 리더가 소속사 이전하는 문제를 럽야 활동하는 동안, 또 영상회를 할 때도 멤버들이 몰랐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누구보다 책임감 있었던 리더였잖아요.

많이 속상하신분들 있겠죠. 저도 그래요. 기사를 보자마자 덜컥 쿵 하고 내려앉았어요.
속상하신 분들도 두려우신 분들도 많으실거에요. 각자 소속사가 다른 상태에서 SS501이 존속되면 얼마나 존속되겠냐며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하지만,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로 우리 멤버들을 부정하지 말아요.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미래 때문에 우리에게 믿어달라고 그토록 말하던 멤버들의 마음을 잊지 말아주셨으면해요.
우린 정규1집으로 5년을 기다려온 트리플 아니던가요?

제발 원망과 속상함을 하소연하기전에 앞서서,
우리가 정말 사랑해마지 않았던 5명, 이제 갓 24~25살이 된 우리의 멤버들이 얼마만큼의 고민과 고심을 거듭하며
힘들어했을지, 어떤 마음으로 우리에게 믿어달라고 했는지... 한번 생각해봐주세요.
10-06-29
11:41:58
 


상큼더블
헐 뭡니까 이게.....?
공식적인 해체는 없다지만...다 함께 소속사를 옮기지 않는이상 해체 아닌가요?
정말 대뷔때 팬으로서 마음이 무너지네요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지만 이 기사 대로라면 김현중씨 다시 봐야 겠네요
우주스타 될대까지 응원해 달라더니 정말 정말 실망이 크네요
10-06-29
11:42:37
 


식쭌
드디어 현중오빠가 결정을 내렸군요 ..
예상은 했었지만 갑자기 덜컥 현중오빠 혼자 다른 소속사로 가니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T_T
아마 이렇게 팬들 걱정할까봐 지금까지 우리 SS501이 믿어달라고 말해왔었나봐요.
음.. 그래요, SS501이니까 믿습니다 ! 현중오빠가 최선의 선택을 했으리라 믿고 기다려야죠 !
나머지 멤버들도 좋은 선택할거라고 생각해요 ! 팬으로써 최대한 본인들이 한 그 선택, 응원하려고 노력할게요
기사같은거 말고 SS501이 직접 우리에게 말 해줄 때까지 그냥 믿고 기다릴게요.
그때까지 열심히 믿고 응원할테니까 부디 상처같은거 받지 말길 바래요 T_T
10-06-29
11:44:34
 


87.
믿어달라고는 했지만 이런 결정 내릴 거란걸 어느 정도 알고 있었는데도... 기분을 뭐라 표현해야 될지도 모르겠어요
이런 결정 내리면 툭툭 털어버릴 수 있게 계속 마음 다잡고, 멤버들 계약만료 된 시점부터 지금까지 계속 우울해하고 울기도 많이 울어서, 어떤 결정 내리던 간에 존중해줄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리더 결정 축하할 수가 없어요.. 요즘따라 멤버들 옛날 영상 더 많이 찾게되고, 아련아련했는데 5년동안의 팬질이 이제는 추억거리로밖에 변질되는것같아서 속상하네요
멤버들 믿어달라고 했으니깐 믿을게요. 다들 다른 소속사로 이적하고 해체는 안할거란거 알고 있었어요..
영상회때 그 말들... 오늘따라 마음에 콕콕 박히네요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아.... 진짜 너무 착잡하고 심란하네요
10-06-29
11:45:24
 


더블만영원
퐈이야님// 댓글보고 화가 나네요 이게 뭐가 축하 할 일이에요? ss501이 어디서나 하나라는게 중요 하죠... 지금 이상황에서 정규 1집 2집이 중요한게 아니란 말입니다 . 다섯 명이 다 같이 간것도 아니구 김현중 혼자 간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축하한다니요 현중이 좋아하고 응원하고 싫어하는 사람 없겠지만 ss501이 하나가 못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전 서글픕니다 어휴 ;; 10-06-29
11:47:27
 


초절정왕자
기사보니 '김현중은 결국 떠났다.' 참 어이가 없네요 . 무슨 그럼 나머지멤버들은 버림받은건가요 무슨 말을 표현을 해도 저렇게...

공식적 해체는 없다는 말도 나왔고 했으니 소속사를 옮긴 현중오빠는 같이 활동이 힘들겠고 게다가 키이스트니깐요. 나머지멤버분들 재계약을 하던 다른소속사로 다같이 옮겨가던해서 ss501 이어가기만을 바라는게 공식적해체는 없다라는 말에 그나마.. 대책..? 아휴 뭐 그런게 아닌찌 싶네요

이렇게 맘이 무너져내리는것 같은데 지금도 스트리밍돌리고 이번럽야시디만 40장을 산 내가.. 한심해 지지 않도록 해주세요 ss501...
10-06-29
11:50:19
 


lucci
이미 생각하고 있었다해도 이리 현실이 되어버리면 서운한 감정 어쩔 수 없는 것 입니다.
위의 몇분들..축하라는 말은 그냥 마음속으로 해주시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그리고 리더 김현중은 이미 알려 주었습니다. 공홈글에도 6월부터 글 쓰지 못한다고 했고, 다만 더블을 믿어 달라는 것은 앞으로 ㅎㅊ는 절대 없는 것 이라는 거겠죠. 이런 것 우리 모두 압니다. 다만 읽고 싶은 부분만 읽고 그리 해석하고 싶어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멤버들의 입으로 직접 듣고 싶었다? 그게 쉬운가요?
어제 텔죤에 어떤 분이 그런 말을 했던데
보여지는 것만이 다가 아니라구요 ..보이지 않는 것이 더소중할때가 있다고
세상사 특히 그들이 머무는 곳 연예계는 더욱 그렇습니다.
이미 다른 멤버들도 거취 결정은 났을테고 발표만 미루고 있을텐데
그때는 이렇게 미리 예방약 먹었기에 아픔이 조금 덜 할 지 모르겠습니다.

김현중... 앞으로 더 발전해라 분명 그리 될 거라 믿는다...
10-06-29
11:51:23
 


더블에쓰
너무 기분좋아서 덩실덩실 어깨춤추고 싶고 축하한다고 소리지르고 싶은 분들은 그동네 가서 하세요 제발!
그래도 못참겠거든 입이라도 틀어막고 혼자 속으로 환호하시던가.
불안하고 가슴아파하는 팬들 앞에서 축하드립 웃깁니다.
원래 노시던 곳에서 많이 많이 축하하세요.
10-06-29
11:51:27
 


고양이세수
진즉에 예상했던 행보인데...ㅉㅉㅉ 뭘 그렇게 뜸을 들인건지.. 괜히 팬들 고문하지 맙시다 10-06-29
11:55:19
 


HJ홀릭
다른 기사를 보니 현재 다른 멤버 중에서도 다른 곳으로의 이적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하네요..
대충 누구일지 예상은 되는데... 말은 안할래요~ 왠지 그대로 될거 같아서... ㅠㅠ
음.. 희망고문이라고 해도 좋습니다. 어차피 지금처럼 유닛이나 개인, 해외 활동으로 인해 더블활동이 적었던 만큼 다른 소속사에 가서 활동하는 시기나 비슷할 거 같은데... 팬덤 중에 매너 팬덤, 그리고 많은 기록들을 썼던 더블이와 트리플을 믿겠습니다.
전적으로 보아 사실상 해체~~ 이런거 우리가 날려버려요~ 우주 최강의 더블이와 우리 트리플 아니겠어요??
우리가 새로운 역사를 써보자구요~~~
소속사가 달라져도 더블이들의 우정이 여전하고, 여전히 더블이는 존재하고 우리 트리플도 건재하단 걸, 여느 그룹과 달리 더블이들은 그럴 수 있다는 걸 보여주자구요..
ㅠㅠ 절대적으로 그럴거라 믿고 싶고 그래야만 한다고 외치는 절규의 한 팬이....
10-06-29
11:56:18
 


고양이세수
이런말하면 너무 못되고 모질지 몰라도 각자 타소속사에 있는건 사실상의 해체와 다를바 없다고 봅니다 10-06-29
12:02:26
 


LLT
여러분은 오공일을 얼마 동안 보길 원하십니까? 앞으로 지금처럼 5년이요?
저는 앞으로 20년 30년 보고 싶습니다. 지금의 해체설이나 탈퇴설은 앞으로 수도 없이 겪어야 하는 일입니다.
일본의 smap 도 한 멤버가 professional car racer가 되겠다고 팀을 탈퇴해서 팀의 위기가 왔고, 키무라 타쿠야가 중간에 결혼을 하는 바람에 그때는 정말 다들 해체 된다고 믿었답니다... 그래도 그들은 그들을 믿어주는 팬들이 있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더불어 그 5명 모두 그룹와 상관없이 연예가에서 존재감이 큽니다.
지금 더불이에게 필요한 것은 팬들의 지지입니다. 그 속에서 5명 모두 더 큰 스타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몇년후에 더불이가 군대도 갔다와서 그들만의 회사를 스스로 차렸을 때(나의 희망사항), 성공할 수 있고 우리는 영원히 그들을 볼 수 있을 겁니다. 울지말고 힘내세요.... 위기는 기회거든요! 지금처럼 과거를 추억하며 기다립시다.
10-06-29
12:05:34
 


againz
슬프네요... 솔직히... 이런결과 생길줄 몰랐는데...
다섯명은 영원히 하나인데... 해체설 이런거 들을꺼라곤 생각 도 못했는데.
10-06-29
12:05:57
 


wjung
저도 일단 눈물부터 나오네요..
이런 기사 보기가 너무 두려웠었는데..
하지만 굳게 믿고 기다리겠습니다ㅠㅠ
우리 501.. 우리가 믿어야 하는거잖아요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501은 영원하고 트리플또한 영원할거라는걸...
10-06-29
12:06:42
 


오만과편견
저 다른기획사 로고 박힌 사진 처음본 사진인거같은데
기사내기전에 그 기획사에서 찍어논거아닌가요?
그럼 미리 찍었다는건데 그래놓고 우는 멤버들과 팬들앞에서 믿어달라는 말을 한건가요..??
뭐 그 이후에 찍었을수도 있지만.. 이미 그전에 거취는 결정났었겠죠
안그래도 머리가 복잡한데 저런사진보니 좀 화가나네요..
만약 아니라면 바로 댓글달아주세요 제댓글 삭제하겠습니다
10-06-29
12:07:52
 


동갑내기팬
솔직하게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아니라고 믿었던 일들이 사실이 되었을때... 팬으로서 같지 말아야 한 마음인.. 배신감이 드네요 ...
그동안 믿지 않을려고 노력했는데... 현실은 피도 눈물도 없는 연예계라는 생각도 못했네요...
이제야 생각해 봤지만 ..이때까지 멤버들도 그걸을 느끼고 있었을 겁니다!! 우리가 5명이 영원히 하나라고 해도 현실은 그렇지 못한다는 거..느끼고 있었을거 같네요...
제 짧은 생각에는 우리가 너무 오공일 앞길을 막았다고 드네요...5명이 영원히 하나라고 그렇게 늘 있어달라고 매달렸기 때문에 이때까지 발표를 미루고, 아니라고 했던거 같네요... 미안하고 죄송했었습니다...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이것이 5년동안 SS501 김현중, 허영생, 김규종, 박정민, 김형준...서포터인 트리플이 드리는 비루한 글입니다...
10-06-29
12:10:51
 


astral
솔직히 엄청 서운하고 허탈한데 다른멤버들도 데스피 나왔으면 좋겠네요
어차피 리더가 다른 소속사로 옮긴이상 더이상 그룹활동은 보기 힘들거 같고..
그럴바엔 따로 다른데가서 다같이 잘되는모습을 보고싶어요 더이상 데스피는 아니에요...
10-06-29
12:11:15
 


오직더블만
현중이가 어떤 결정을 내리든, 오공일오빠들이 어떤 선택과 결정을 내리든,
저는 항상 같은 편이고, 믿을거예요.-
SS501 파이팅!!!!!!!!!!!!!!!!!!!!!!<
10-06-29
12:14:51
 


생 라인
다른멤버들은 왜 아직 않나오는걸까요? 이미 결정다 끝냈을텐데.....
각자 개인 활동 제대로 할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할랍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한번씩은 거쳐야할일이잖아여.....영원할수 없다는거 우리가 더 잘알고 있구......
멤버들 모두 각자길 걷는다 해도 모두 다 응원할겁니다.....
10-06-29
12:15:25
 


너를외친다..*☆´
아! 꿈이 좋지 않아 들어와봤더니.. 이런 일이..
여러가지 추측 중 하나는 이제 기사화가 되버렸네요..
현중이는 소속사가 정해졌고 나머지 4명은...
다섯명의 거취가 확정된후 다같이 기사화가 되어 발표됐음 좋았을련만..
소속사가 틀려지만 과연 다같이 활동하기가 쉬울까..
다섯명의 뜻은 하나겠지만 소속사의 이해관계는 하나로 이뤄지기가 결코 쉽지가 않은데..
아~ 이제 어쩌지.. 아~ 답답하다..
10-06-29
12:15:35
 


초절정왕자
아마 다른 멤버들도 거취가 정해졌겠죠....
그래도 전 만약 4명만이라도 같은 소속사라면 ss501 이어가길 바래요.
10-06-29
12:17:03
 


허앵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이런소식을 접하네요 ;;..
현중오빠가 믿으라고했으니까 확실한 사실이 나오기전까지는 계속 믿을껍니다.
해체는 아니라고요.....
하지만 소속사가 다르다면 그룹활동에 차질이 가는건 어쩔 수 없겠죠.
5년동안 ss501로 활동하는 현중오빠를 보면서 DSP라는 회사에 몸담기에는
더 큰 사람이 될 사람일 수도 있겠다 싶었어요..(능력치면에서 멤버들과 비교하는게
아니라 언론측이나 사람들의 관심도같은것)
갑자기 엠픽에서 봤던 풋풋한 현중오빠 얼굴이 지나가네요..이건뭔지ㅋㅋ
흠. 5년간 팬생활하면서 리더로서 가장 믿음직한 모습을 보여줬기에 현중오빠 믿습니다.
조금은 아쉽고 서운한마음이 들기는 하지만 그건 향후 SS501의 활동을 보고
판단할 일이 되겠죠..
10-06-29
12:18:21
 


퉁퉁퉁
연초에 필리핀행사잡은거보면 초부터 뭔가 컨택이있었나보네요.
희망고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쩌네요
10-06-29
12:19:39
 


오공일하나
일본 홈페이지도 도메인 명의가 그 쪽이라 하고.
뭐 그 때 만났다는 거부터가... 친분있어서 만난게 아니고 컨택이었죠..
10-06-29
12:21:23
 


꼬맹
지금은 현중오빠의 선택을 존중하는수밖에 없겠죠.
그치만...오늘은 조금 울도록할게요.
현중오빠의 선택이 나쁜선택은 아니었을테니까,최선의 선택이었을테니까.
다른 네 멤버들도 ...........
갑자기 눈물나네요.
무튼....축하한다는 말은 못하겠어요.
그냥...5년간 SS501의 리더 아니 앞으로도 SS501의 리더임을 믿어의심치않구요.
음...뭔가 좀 복잡하네요 지금은...
10-06-29
12:25:17
 


짱구소녀
이런 결정이 하루이틀에 된것도 아니구..몇달전부터..해왔던것같은데..뭘 믿어달라는건지?
앞으로 뭘 어떻게 믿어야할지 솔직히 전 잘 모르겠네여..
말만 안했지 누가봐도 같이 활동하는건 어려운건데..그러다보면 해체나 다름없는데..
뭘 믿으라는거져?대체??전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안나오네여..
10-06-29
12:28:38
 


뿌잉
음....
이대로 끝내기에 너무 아쉬운건 우리만 느끼는 감정은 아닐꺼라고 생각해요,
멤버들이 했던 말이 있으니까 지금으로썬 그 말을 믿는 것, 그게 우리의 최선인것 같아요.
오빠가 심사숙고했을 결정이니까, 현중오빠 개인적으로도 좋은 선택이였길 바래요.

트리플분들~!
이 기사를 보고 기분이 마냥 좋을 트리플은 없을것같아요. 속상한 마음 우리끼리 쓰담쓰담해줘요 ㅠㅠ
서로 감정상하지 말아요. 지금까지 우리가 만든 시간들이 너무 기분좋은 추억인것처럼.
언제든지 생각했을때 웃음지을 수 있게 ... 잘 될꺼에요!

우리 힘을내요 !!!!ㅋㅋㅋㅋㅋ
10-06-29
12:29:04
 


pureKyu
결국 올게 왔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예상을 뒤엎어주길...간절히 바라고 바랬었습니다 믿어달라고 해서 믿어주었는데 결과는 이건가 하는 허탈감이 드네요
지난 5년간 한 눈 안팔면서 오직 SS501만 바라보면서 응원했던 시간들 참 행복했고 즐거웠어요
그랬던것만큼 아쉬움이 커요 누가 강요한 것도 아니고 제가 좋아서 시작했던 팬질이지만 적어도 오공일과 트리플의 관계는 일방적인게 아니라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특별한 관계였다고 믿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일이 생겼을때 미리 팬들에게 솔직하게 이러이러하게 돼었다 이해해달라고 말해주길 바랬었는데 제가 너무 많은걸 바란거였나봐요
그냥 너네는 팬이잖아? 무조건 믿어줘야지 하는 일방적인 관계로 결말지어지는거 같아 많이 씁쓸합니다 서로에 대한 믿음은 한쪽의 일방적인 광신도적인게 아니라 서로가 보여주는 신뢰로 쌓아지는거 잖아요 믿음이란 적어도 이런것이라 생각합니다
얼마전 영상회에서 믿어달라고 말했던 의미가 이런 의미였는지........................차라리 희망고문같은거 하지말고 사실을 말하고 이해를 구했다면 이렇게 상처를 받진 않았을거 같아요
현중군이 개인성장을 위해 자기길을 떠난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나머지 멤버들의 거취가 결정되고 나서 공개했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적어도 SS501을 응원하는 팬들을 조금이라도 생각했다면 말이예요 아님 적어도 팬들에게 먼저 말해주던가요
일방적으로 새로 옮긴 기획사에서 이렇게 발표한거라면 기존 SS501을 응원하는 팬들을 무시하는 이러한 무례한 처사를 하게 놔둔 현중군에게 처음으로 실망을 안할래야 안 할 수 없고요 왜냐면 적어도 이런 새기획사의 행보에 암묵적으로 동의를 했다는 의미도 있거니와 그렇지 않았다고 해도 일적으로 제대로 푸쉬만 해줄 기획사를 찾았지 현중군의 입장과 의사를 제대로 존중해주지 않는 기획사를 선택했다는것예요
확실히 dsp가 제대로 오공일을 지원해주는 좋은 기획사이지는 않았다는 거 인정합니다 그래서 반드시 dsp랑 재계약하길 원하지 않았어요 다만 다섯명 전부를 응원하는 트리플로서 모두가 함께 제대로 지원해줄 다른 기획사로 이동해가길 원했던거죠 트리플이 다섯명을 함께 보고 싶어하는게 죄는 아니잖아요? 일단 이런 나머지 멤버들의 행보가 결정돼지 않은 상황에서 독자적으로 급하게 행보를 결정한 리더 현중군에게 섭섭한 맘을 금할 수 없습니다 지난 5년간의 시간들이 누군가에게는 그냥 과거였을뿐이었다는게 맘이 아프네요 나머지 멤버들도 향후 거취가 잘 결정되었으면 하는 바램이고요 팬인 죄로 마냥 무력하게 앞으로 나올 소식들 기다렸다가 맘 추스려야할거 같아요
10-06-29
12:31:08
 


레메디
어떤 결정을 하더라도 믿고 따르겠다고 계속 결심했지만...
슬픈건 어쩔수 없네요... .. 많이 슬퍼한 다음 더많이 응원하겠습니다..
10-06-29
12:31:38
 


널보는나
하...그래도..이건 아니건가타.........믿으래매.......믿으래매......
왜 혼자...가려고해....... 아무리 공식해체는 없다해도그렇지......
아이돌 5년 징크스를 깨주길 믿었는데........ 해체않한거랑 한거랑 모가달라....혼자덩그러니 소속사 옮기면 어떻게???
맨날 믿으라면서......
10-06-29
12:32:22
 


얼레리
기사떴네요... 데스피에 남을수도 없고... 다 함께 떠날수도 없고...
다른멤버들도 이쯤이면 결정 다 났을텐데? 뜸 그만들이고 발표해주면 좋겠어요..
하도 떠도는 루머가 많아 머리가 어지럽네요. 그냥 발표해주면 좋겠어요.
10-06-29
12:32:44
 


미니베리
영상회나 최근 멤버들 행동과 표현으로 봤을 때 예상된 일이었잖아요
멤버들이 한 말이 있으니까 우린 믿고 기다려야죠
아직 군대 끌려갈 나이도 아니고 왜 무조건 그룹활동을 하기 힘들다고 하시나요
해체는 없다는 말 믿을랍니다
10-06-29
12:35:34
 


초절정왕자
purekyu님 말씀에 너무 공감가네요.
맞아요 저도 우린 뭔가 다른 특별한 가수와 팬이라고 생각했고 제 친구들도 그랬죠 ss501만큼 팬을 생각하는 가수가 어디있냐고..그래서 그 점에 대해서 저 또한 자랑도 많이 했고요.. 그래서 저도 미리 팬들에게 알려줬어야 하는건 아닌가 생각했고 많이 서운했는데 ..
특히 이러한 문제가 하루아침에 결정된것도 아니고 영상회 전에도 결정되었을탠데 영상회에서도 그런말만 했던게.. 솔직하게 얘기하고 했더라면 .. 이해핼탠데 말이죠
영상회 생각해도... 영상회로 활동이 끝나는거라면 그걸 그렇게 게릴라 콘서트식으로 하는것도 상당히 맘에 안들고 짜증나고.....

그러기에 멋진말을 했던 현중오빠에게 당연히 서운함 섭섭함 없을수야 없죠..
솔직히 501을 다 사랑하는 팬으로 이전엔 말하지 못했지만 가질수 밖에 없었던 섭섭함이랄까 하는것도 있었는데
물론 우결 꽃남 이후로 ss501을 알게된 사람도 있겠고 현중오빠 인기도 많이 올라갔고 했죠
근데 우린 그전부터 이렇게 팬 많았는데 (오히려 더 많았을수도..) 꼭 대중들은 다 현중오빠덕이며 현중오빠밖에 팬 없다는식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ss501이 영원하길 원하고 ..사랑하므로 진짜 서럽고 짜증나고 했는데 이러한 문제까지 ..사실화 ..현실화 되니깐 ...................어떻게해야할지..ㅠㅠ
10-06-29
12:38:00
 


맘가득오공일
솔직한 심정 말해도 되는거죠..? 사실 지금 이 댓글을 달고 있으면서도 눈물이 나는건...
믿어달라는 말, 다섯명은 영원히 하나라는 말 정말 믿고싶고, 믿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믿고있구요.
하지만, 지금 이 상황속에서 혼란스러운건 사실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좀 많이 혼란스럽습니다..
영상회에서 유난히 많이 울던 멤버들 보면서 맘고생이 심했나? 했지만 무슨일이 있는건 아닐까..생각도했구요.
기사보니까 벌써 해체얘기 나오고있던데 그냥 사람 심리라는게 그렇잖아요. 괜히 서글프고 울컥하고.
디에스피랑 재계약을 해도 걱정이었지만, 재계약을 안하는것도 걱정이 됐고. 이런 상황이 올까봐요.
솔직히 리더에게 섭섭한 마음은 어쩔 수 없군요..다섯이 영원히 하나라는 그 말 믿어도 되는건가요?
멤버들 역시 지금 어쩌면 많이 혼란스러워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다른 멤버들의 소식도 기다려봐야겠지만, 부디 좋은 결과로 볼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10-06-29
12:44:56
 


오공일하나
정말 안울던 정민이까지 그렇게 울고,,동생 세명이 서럽게 울던 기억을 지울 수가 없네요..
공연 또 할수있겠죠... 이 말을 그냥 흘려들었던 제가 바보같네요..
마음의 준비라도 해둘껄..
바보같이 철썩같이 믿고있었어요..
10-06-29
12:46:31
 


역대최강더블★
왜들 이러세요, 이럴까봐 멤버들이 그동안 그렇게 말해줬던 거 아닌가요?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씩이나,
다들 어느정도 예상은 하고 계셨잖아요, 기사부터 무작정 나면 이렇게 팬들 혼란스러워할거 같아서,
그러지 말라고 얘기도 해줬고, 해체아니라고, 끝까지 함께라고 말도 해줬구요,
근데 대체 뭐가 문제죠? 우린 그냥 믿고 기다리기만 하면돼요.
마른하늘에 날벼락 떨어지듯 뚝하고 기사 떨어진 것도 아니고, 어느정도
팬들도 마음의 정리할 시간 충분히 줬다고 보는데요.
멤버들 선에서 할 수 있는건 이미 다 했어요.
얼마 전 형준오빠도 끝까지 영원히 ss501은 하나라고 말했구요.

그리고, 현중오빠는 바본가요,
팀의 존속을 끝까지 생각했던 사람입니다. 그동안 몇차례 배용준씨도 만났고
관계자들이랑 협상도 많이 했겠죠, 계약서에 분명히 명시되어 있을겁니다.
소속사에서 활동 안시켜줄지도 모른다는 그런 근거없는 추측을 믿으세요?
현명한 사람이에요. 다 챙겼을거라구요.

흔들리지 마세요. 일반인들이 욕하는 것도 견디기 힘들꺼에요.
이런 하루에도 열두번씩 말바꾸는 기자들 말만믿고 실망이니 어쩌니 하시지들 마세요.
우린 기다리면 되요.

팬들 어차피 dsp 별로 좋아하지도 않았잖아요.
어차피 새소속사를 찾아갈거라면 개인활동할때 최고로 지원해줄 수 있는 회사 간건 잘된 일이에요.
원래 가수들 재계약치고 좋은 회사로 가는 경우 거의 없어요.
다른 멤버들도 다른 회사 찾더라도 다 ss501활동 염두에 두고 계약할거구요.

우리가 이렇게 흔들리면 그동안 그렇게 우리한테 믿어달라고 호소했던 멤버들의
눈물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믿으세요, 우리가 해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따로 또 같이' 의 첫 성공사례, 바로 우리 ss501아닙니까?
남들 다 우려했던 유닛-배우-뮤지컬 동시활동, 우리 멋지게 해냈습니다.
또 못해내리란 법 없어요, 그들이 누굽니까, ss501 아닙니까.
또 우리는 그런 그들의 영원한 서포터즈 트리플s 이구요.

믿으세요, 기다리세요. 이제 다른 멤버들 발표도 날텐데, 또 흔들리실 건가요?
그들이 우리에게 믿어달라고 말했고, 우린 믿고 기다리면 되는거에요.
다들 이런 헛된 루머에 흔들리지 마세요.
10-06-29
12:48:56
 


아주많이고마워
다섯명이 영원할꺼라고 생각했던 내가 바보....
너무 믿고있었나보다... 솔직히 예상하고 있던 일인데...
그래도 현중오빠는 제대로 밀어줄수 있는 소속사로 가서 다행이네요..
10-06-29
12:50:26
 


막내야
저의 중고등학교는 더블에스오공일을 빼고는 생각할 수가 없었던 시절이었는데 말이죠.
결국 이렇게 됬네요. 해체는 아니라고 해도 예전같을 수 없는 건 사실이잖아요?
내 학창시절 그 자체였던 사람들인데.. 너무 슬프네요,
제발 정규2집이 마지막 앨범이 아니길. 바랍니다.
10-06-29
13:01:52
 


5060ss
한편으로 섭섭한건 어쩔수 없네여 ㅜㅜㅜ그치만 전 오빠들을 믿고 응원하려 합니다. 한번도 우릴 실망시킨일 한적 없는 맴버들입니다. 그리고 누구보다도 믿음직 스러웠던 리더 김현중이였습니다. 그런 그들이니 전 그들의 선택에 아낌없는 지지를 할겁니다 .그러니꺼 믿읍시다 이기적이란건 알지만 나머지 맴버들도 빨리 결정했으면 좋겠어요. dsp가 아닌 다른 소속사에간다해도 현중오빠가 이적한 소속사처럼 오빠들을 잘 밀어줄 수 있는 곳으로 했으면 좋겠어요 어떻게 될진 모르지만 그 결정에 지지할껍니다. 10-06-29
13:06:57
 


맑음
현중오빠의 의지대로 간 거라곤 하지만 그래도 마음 한 켠이 답답한 건 사실이네요..
옮긴 이상은 다섯이서 무대 서는 일이 그렇게 잦을 수 있을런지도 모르겠고..
영상회 때나 그 전 후로도 쭉.. 그냥 사실대로 말해주었으면 그럼 좀 괜찮았으려나요.
짠- 하고 나타나주길 바라고 기다린 그간의 기간이, 희망고문이라고밖에 안 느껴지네요..
눈물나고 속상하고..

그 와중에 SS501의 팬인 척 하는 현중오빠 개인팬, 우결러 분들 보이시는데..
지금 이게 축하할 일인가요? 축하한다는 말은 그 쪽 가서 하세요들, 제발.
10-06-29
13:14:51
 


진리는오공일
.............현중오빠가 언제부터 생각해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최근에 멤버들 간에 힘든일이 있었다는게 이 일은 아니길 바래요...
언제나 우리 트리플 지켜주고 다섯명은 하나라고 외치던 리더니까
쉽게 내린 결정 아니라고 믿구요 이일에 따르는 책임이나 앞으로의 계획도 다 생각해놨을거라고 믿어요
지금 트리플분들 슬프고 충격이 크겠지만.. 우리 SS501을 믿어요
10-06-29
13:21:18
 


에라2
어느정도 예상은 하고있었지만, 전 영상회에서 보여준 오빠들 모습을 믿으렵니다.
믿어달라는데 믿는것 외엔 방도가 없네요. 예상했는데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10-06-29
13:24:58
 


마리나
해체를 원하는 맴버가 없다니까
저는 다음 앨범을 기대하고 믿고 기다릴겁니다 ㅜㅜㅜ
dsp에서도 어차피 목말랐던 건 사실이고 ㅜㅜㅜ
1년에 한번씩이라도 뭉쳐주었으면 좋겠네요 ㅜㅜㅜ

다른 맴버들도 계약했으면 했다 안했으면 찾고 있는 중이다
말좀해주세요 ㅜㅜㅜ

진짜 폭발직전입니다 ㅜㅜㅜ
결정한 맴버들이 있을텐데 침묵하지 말고 제발 ㅜㅜㅜㅜㅜㅜㅜㅜ
10-06-29
13:28:59
 


디케형준
전 제 솔직한 마음을 쓸래요

솔직히 리더인 김현중군 실망스럽습니다. 아무리 요즘 연예계 상황에 5명이 함께 간다는 것은
무리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리더로서 정말 그룹을 이어갈 마음이 있었다면..
분명히 대안이 없진 않았을겁니다. 길엔터만 해도 분명히 입장을 서로 조금씩 양보해서
그룹유지를 최우선으로 생각했다면 길엔터같은곳은 분명 5명 전부를 받아주었을것임에
틀림이 없었을텐데요

신화만 봐도 신화가 6명 전부 굿엔터에 재계약했을때 어디 굿엔터가 좋은 기획사이기는 했나요?
듣보잡에 거기다가 막상 들여다보니 기획력은 데습히보다 바닥인 수준이었구요.
하지만 신화는 해체되려던걸 리더인 에릭군이 멤버들에게 호통치면서 마음을 되돌렸다더군요
다른 기획사로 옮기려던 멤버들을..
그래서 그룹유지하고 더 많은 계약금을 제시하던 회사들을 포기하기까지 하는
대단한 결정을 내린거구요

이러한 전례로 볼때 SS501 리더의 결정은 실망스럽기까지 하네요

저는 축하한단말 죽어도 못하구요 솔직한 제 심정은 이러네요
이런 제 글에 돌을 던져도 상관없음.
만약 정말 SS501의 유지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김현중군이었다면 절.대 이런 결정은 할수없었을
것입니다
10-06-29
13:29:24
 


RE-BIRTH
끝까지 믿어달라고 했던거... 그것때문에 지금 마음이 더 허탈하고 아프네요. 이런 이유때문에 뉴턴에서 그렇게 울었던걸까 싶기도 하고. 무슨 말을 해야할지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겠지만 솔직히 '배우전문 기획사' 로 옮겨갔다는게 더 충격적이네요. 음악하려고 가출까지 했던 오빠인데 이제는 연기자의 길만을 걸으려고 하는건지... 제가 알던 김현중이 맞는지 혼란스럽네요. 10-06-29
13:30:42
 


정미니니니
중학교때부터 사춘기시절때부터 아이돌이라는거를 알았고
팬활동이라는거, 공개방송등을 오빠들을 좋아하면서 알았어요.
벌써 그게 5년째이구요.
근데 몇달전부터 걱정하고, 또 걱정하고 아닐꺼라는 생각하며 믿고있었는데
막상 이렇게 기사가 뜨니까 정말 할말이 없네요....
저의 학생시절에 일부분이 오빠들의 노래,기억들로 가득차 있는데....
다른 아이돌그룹들이 계약만료때 떳던 기사들보고
오빠들은 영원하니까, 다섯명은 영원히 하나니까 라는 생각으로 정말 생각지도 못했는데.
정말.. 정말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물론 우리가 dsp 달가워하지는 않았죠, 툭하면 앨범늦게 발매하고 스케줄잡는것 등등 해서
우리, 팬들 마음에 드는거 별로 없었는데 현중오빠가 새로 간 기획사가 가수,음악분야가 아닌
연기가 주인 기획사로 가서 더욱더 여러 생각이 드네요.
현중오빠가 영상회에서 오빠말만 믿으라고했죠...??
정말 진짜 믿고기다릴테니까 우리까 생각하기도 싫은 상황 안나오길 정말 간절히 빌어요.
그리고 여기는 SS501,다섯명과 우리 트리플들의 공간이지 개인팬분들 옹호하는 글 안 쓰셨으면 좋겠네요.

현중오빠, 이 댓글 볼수도 있고 안 볼수도 있죠.
근데 보게 된다면 SS501 이름의 뜻을 잊지말아줘요.
다섯명은 영원히 하나입니다.
믿어요.
10-06-29
13:37:17
 


김김쓰라
믿고 믿고 또 믿어왔는데..
아쉬운 소리 하는것 같지만.. 그 동안의 기사들 보면서 한귀로 듣고 다 한귀로 흘렸습니다..
다섯명은 영원히 하나니까요.. 그렇지만 지금은 뭐 허탈할뿐이네요...
이게 그동안 내가 그렇게 지켜봐왔던 현중오빠가 맞긴 한건지..
다른 오빠들도 결정에 따라 바뀌시겠지만... 현재로선 슬픔뿐이네요..
이럴때 일수도록 더 힘이 되어주어야 하는거지만 저는 쿨하지 못한가 봅니다..
그냥 눈물만 흐르고 답답하네요..
그래도.. 최대한 말을 아끼면서 지켜봐야겠죠..
10-06-29
13:37:45
 


더브리
현중오빠 의지대로 결정한 거지만..마음 한쪽에서는 씁쓸함이 크네요.. 믿어서 그랬던건지는 몰라도..
조금 더 씁쓸한건 사진중에 키이스트 라는 저 소속사 글자가 들어가 있다는 것과 이제 김현중 이라는 검색어를 치면
소속사가 다르게 나온다는 거..
그리고 SS501로 활동하는 건 언제가 될지 모른다는 거겠죠..
소속사에서도 일단 먼저 나오는 건 연기자로서 나온다고 하니....
현중오빠를 지지하고 확실히 밀어줄 소속사로 가서 다행이지만.. 믿음이 조금은 떨어진 건 사실이에요
쉽게 내린 결정은 아니지만..생각은 그렇게 한다지만..마음은 그렇게 되지 않는다는게..
SS501이라는 그룹이 정규 1집으로 끝내는 그룹이 아니길 바랄뿐입니다
하루 빨리라도 다섯명이서 우리는 해체 아니다 라는 모습을 보이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10-06-29
13:41:49
 


JJ
멤버들끼리 헐뜯고 더럽게 찢어지는 모습은 보지 않아서 내심 다행이긴 하지만
결국 SS501은 이렇게 끝나네요. 현실적으로 그룹활동 존속은 무리인것 같아요
5년이 너무나 허무하게 지나간것같아서 맥도 빠지고...
10-06-29
13:43:44
 


꼬마501
...하..뭐가어떻게된건지..어떤게옳은건지.. 그런건몰라요..
공식적으로 해체라는 말이 나온것도아니고 .. 어떻게..무슨말을믿어야할지..
지금 혼자있는 저로썬 .... 눈물밖에안나오네요.. 여기서 현중오빠한테 축하하니..실망했다는..
이런말 안했으면좋겠네요.. 확고한 소식과함께 오빠들의 말을..들어봤으면..좋겠네요....
10-06-29
13:47:22
 


To.Saeng
선택 존중할게요. 많이 고민 했을거고 멤버들이랑도 충분히 상의했을거라고 생각해요.
무엇보다 성인이니까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질 수 있는 나이구요.
하지만....
잘했다고 현명한 선택이라고 그런말은 못하겠네요.
트리플이 원한건 각자 다른 소속사에서 서로 다른 활동을 하는 SS501이 아니라
함께 앨범을 내는 함께 활동을 하고 SS501이니까요.
10-06-29
13:48:40
 


더블별따기
흠.. 일단 현중오빠 계약얘기는 여기저기 주워들은게 있어서 그닥 놀랍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렇게 기사로 접하니까 뭔가 마음이 꽁기꽁기하기는 하네요. 이렇게 멤버들이 뿔뿔이 흩어지면 아무리그래도 SS501로 활동하는건 지금보다도 더 힘들텐데... 정말 정규2집내면 우리 안녕인가요?.. 중1때부터 고3때까지 멤버들과 함께 보냈는데 일이 이렇게 되니까 좋은소리만 하기는 힘들어요... 믿으라고했는데.. 어떤말을 뭘 믿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현중오빠가 한 결정이니까 이래라 저래라 할수는 없지만.. 다른 멤버들 얘기도 나올 때까지 지켜봐야겠네요. 10-06-29
13:48:44
 


라탄탄쿵
이시점에서느끼는게
신화라는그룹이정말대단한그룹이라는거...
정말그렇게하는게쉬운게아니었군요...
10-06-29
13:49:23
 


예예
솔직히 여기저기서 들은게 많아서 이적한다는거 대충 알고는 있었지만 이건 좀 아닌거 같아요
밉기도 하고 배신감도 느끼고...악성댓글이나 루머 믿지 말라고 하던 사람이 먼저 SS501을 떠난거네요?ㅎ..
정규2집낸다 어쩐다 하면서 희망고문....아무리 생각해도 진짜...... 일단 다른 멤버들이 어떻게 하는지 보고 다시
생각해 봐야 겠네요 지금 상황에서 좋은말이 나오기는 좀 힘들 꺼 같아요
10-06-29
13:56:02
 


헤카테
다른 그룹은 믿음이 없어서 '사실상'혹은 '공식적' 해체를 했을까요?
다른 팬덤의 사랑이, 믿음이, 응원이 부족해서?
그런 그룹이 어디 있고, 그런 팬덤이 어디 있습니까?
어떤 그룹은 이윤 때문에, 또 어떤 그룹은 불화, 다른 그룹은 악덕기획사 때문에 사실상 해체를 했지요.
SS501이 그런 이유 때문에 기획사가 갈라진 건 아니라 안심이긴 하지만
각자의 길을 가는건 마찬가지지요.
기획사 갈리면 같이 활동하는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신화, 플라이투더 스카이의 예를 드는 분들이 많으신데,
신화는 처음에 굿엔터로 나올때 에릭 주도로 같이 나왔습니다.
멤버들이 하나둘씩 군대를 가면서, 약 5년간 그룹활동이 불가능해지자
각자 기획사를 차리고, 찾아 나온겁니다.
플라이투더 스카이? '언젠가' 프로젝트앨범을 들고 찾아오겠답니다. 그게 언젠데요?
god분들, 영원히 같이 갈거랍니다. 그런데 앨범은 안 내십니다.
핑클, 항상 앨범에 대한 생각이 있으시답니다. 근데 안 되십니다.
그분들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거나, 팬들을 기만했다거나 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분들은 진짜로 그렇게 생각하실겁니다.
근데 현실적으로 안 되는 겁니다.
아마, SS501 아이들도 이렇게 되겠지요.
멤버들도 다 알고 있을겁니다.

저 위의 기사가 사실이라면, 현중군 마음 속의 우선순위는 바뀐 거겠지요. 음악에서 연기로.
... 사실상 현중군이 양자택일의 기로에서 하나를 버렸다는 건 확실해 보이네요.
그게 그룹활동이라는게 슬플 뿐이고.

믿음, 기다림, 다 좋습니다. 여러분의 그런 순수한 마음이 부럽네요.
저도 그러고 싶은데, 데인게 많고 성격이 꼬여서 그런지 참 힘듭니다.
그렇지만 뭐 어차피 저도 빼도박도 못할 트리플이니, 찟긴 상처 위에 또 칼질을 당하면서도 기다리겠지요.
그리고 믿고, 기다리다 지치고 상처입으실 우리가 전 참 불쌍합니다.
안됐고, 안쓰럽습니다.

아마 긴 기다림이 될거고 쉽지도 않을거고..
의심, 불안이 솟구칠거고 멤버들을 불신할거고 그래도 한가닥 희망으로 기다리겠지요.
그러다 잊을 겁니다. 그저 추억으로 남겠지요.
저는 한번 해봤던 일이니 더 쉬울 겁니다. 아마도.

그렇게 될 우리가 참 슬픕니다.
10-06-29
14:02:57
 


꼬막수달
일단....마음이 참 아프네요 예상하고있던 일이긴 하지만 막상 현실로 다가오니 여러가지로 아쉽지만
................하...........
10-06-29
14:06:20
 


곰돌이규
지금 인기검색어에 ss501이 있었는데
이런일일 줄을 몰랐네요
전 솔직히 실망했어요
현중오빠한테 실망한게 아니라 몇몇 팬분들께 실망했어요
오공일이 언제 해체하겠다고 말했나요?
믿어달라고 했잖아요.
아직 다른멤버들도 어떤지 잘 모르고
또 현중오빠도 이유가있으니까 이 기획사를 선택했겠죠
제발 먼저판단하지말고 우리 믿고 기다리자구요...
10-06-29
14:16:52
 


말럽
어떤 결정이든 직접 말하는걸 보고 싶을뿐... 10-06-29
14:18:27
 


티유
믿어달라더니 현실은 이렇다니....
믿어달라던 말이 이런...
10-06-29
14:18:37
 


안겨봐오공일
시험기간에 깜짝 놀라서 정말 말이 안나오네요.....
재계약 하길 원했건만...
무리였나요?
다섯명이 노래 부르던 모습이 좋았는데..
물론 공식해체는 아니라고 하지만
활동가능성이 높지도않은데...
정말 한숨밖에안나오네요
10-06-29
14:21:49
 


salamHJ
지긋지긋한 데스피는 떠나야 했는데
멤버들 모두 다 같이 움직일 수는 없었을 거고...
501해체는 없으니...
바라던 바인데요.
멤버들 모두 인생의 턴닝포인트에서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겠어요.
멤버들 모두의 결정을 존중해 주고 응원해 드리고 싶네요.
10-06-29
14:23:36
 


덤벼얏얏
솔직히 불안하기도 했는데 믿어달라고 ss501 은 영원하다고 그래서 저는 믿었는데
차라리 조금이라도 내색이라도 했으면 속상한 마음이 그래도 덜했을텐데
오빠들 말믿고 당연히 함께 할꺼라 했던 게 깨지니 팬이지만 서운한 마음은 숨길수가 없어요.
배우로서의 길도 중요하지만 적어도 가수로서 함께했던 시간들을 생각해서 팬들에게
이렇게 기사로 소식을 접하게 해서는 안되는 거였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실상 이렇게 되면 ss501 활동이 그동안의 활동보다 더 뜸해지고 뭉치기가 힘든게 사실인데
정규 2집만을 그렇게 간절히 기다린 결과가 이런 거라면 속이 상하네요 정말.
현중오빠 어디를 가든 여전히 응원을 하겠지만 이번 일에 대해서는 짧게나마
혼란스러운 팬들을 위해서라도 입장을 밝혀야 된다고 생각해요
10-06-29
14:27:43
 


막내온탑
우리 트리플들 이럴 줄 알았어 !
이렇게 맘이 약해 빠져서, 이 험한 세상에 우리 여린 오빠들을 어떻게 지켜주겠다고

우리 오빠들은 우리가 받을 상처를 조금이라도 줄여주려고, 눈물로 말해줬잖아요.
영상회 갔다와서 이제 곧 터질일 이겨내려고 맘 다 잡고 있었던거 아니었어요?

우리 오빠들 잃고 싶지 않으면 강해져야되요 ! 옆 동네 분들 처럼 해도 힘들다는거 아시잖아요
지금부터 세상이 미워지고 눈물이 앞을 가리고 아무렇지 않게 하루를 보내기엔 좀 무리가 있겠지만
적어도 오빠들이 보고있는데서는 아무렇지 않게 믿음을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요 ? ......

우리 트리플 제발 .............................................
10-06-29
14:40:16
 


뽀뽀준
다른 멤버들이 어떻게할지도 궁금해지네요...........
다른소속사로 가는데 어떻게 한팀이에요......
..............
10-06-29
14:43:02
 


허봉쿠
우리 믿어줘요 제발....우리가 이렇게 비꼬는 글 올리고 리더 탓할 수록
그쪽에서 바라는 대로 흘러갈 뿐입니다.
정말이지 여기까지 와서 물타기 하지 마세요 제발.
10-06-29
14:46:26
 


위스키
현중오빠가 거취를 옮겼다는거에 대한 다른 생각은 없어요. 축하한다는 말은 못해도 이해는 할 수 있어요. 근데 소속사 옮긴걸 기사로써 접하는게 진심 짜증나고 섭섭하네요. 현중오빠가 글이든 뭐든 직접 말했더라면 팬들이 이정도로 원망하지는 않을텐데요.. 저 기획사로 가는데, 다른 분들 말씀처럼 분명 501 활동에 대한 보장이 있을거라고 굳게 믿습니다... 정규2집은 또 얼마나 기다리면 나오죠?? 앞으로 또 몇년을 기다려야 하는건가.... 아님 안나오나??ㅎㅎ 10-06-29
14:51:51
 


수달사순
데뷔한게 얼마안된것만같았는데 벌써 5년이란세월이흐르고 재계약이다 뭐다해서 말이 많았었는데 현중오빠가 스타트를 끊어주네요. 사실 영상회이후로 어느정도 짐작은 갔었고 영상회 하기전 러브야 나올때부터 솔직히 어디 한구석이 찜찜하긴 했던건 다들 비슷했을거라 생각되요
영상회에서 다들 울고 우리보고 미안하고 고맙다고 믿어달라고 했던건 다들 이렇게 기사들이 터질걸 알고 그랬던거 아닐까 싶네요. 현중오빠도 신중하게 결정했을거라 믿고
솔직히 처음 이 기사들을 접했을땐 정말 어이가없고 영원히 SS501의 리더일줄만 알았던 김현중 이란사람이 이렇게 먼저 디에스피를 떠나는구나 싶어서 알수없는 말로표현할수없는 감정들이 들었었는데
이러니 저러니해도 SS501에 뼈를묻겠다던 신념은 변하지않을것같네요. 우리가 SS501이 무슨생각을 하는지 그 속사정까지 알수는 없는 입장이고 하니까 좀 더 답답하고..
5명의 거취문제가 한번에 나왔더라면 싶기도하고; 솔직히 아직 마음의 준비는 되지않았던 상태였던지라 이렇게 기사를 접하니 마음이 착잡하네요. 사실 꿈같기도하고.
그래도 우리 믿어달라던 SS501이니까 한번 믿어보게요. 5년이란 시간동안 계속 좋아해왔고 내 인생의 첫번째이자 마지막이 될 팬질이라고 생각하고있으니까.
내가 뭐라는지 모르겠지만 ㅋㅋㅋ 한가지 맘에 걸리는건 왜 김현중은 연기쪽으로 굳이 가야했나..
음악에 대한 열정이 누구보다도 크다고 생각하고 있던 현중오빠이기에 참 궁금할뿐이네요
10-06-29
14:51:52
 


돼박
시험보고왔더니 청천병력이네요
예상은 하고있엇지만 막상 실제로 맞닿으니 충격이 큰것도 사실이구요
제가SS501을 좋아하게된 계기는 5명이있을때 가장 빛나서 라는 이유도있었는데
그 이유가 무색해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SS501이 과거형이아닌 현재형 그리고 미래형까지 가길 원합니다
오늘 정말 우울한날이네요
소속사가 서로 다르다면 오공일로써 가수활동이 쉽지는 않겠네요
더군다나 연기를 주 기점으로 하기로 정한것 같구요
가수활동은 선택지가 되버린건가요?...
10-06-29
14:54:36
 


할모니
믿으라해서 곧대로 믿었던지라 아쉬움과 서운함이 되게 큽니다.
아직 어떻게 될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들리는 말들을 외면하고 계속해서 믿고있기만 하는것이
제가 제 자신을 희망고문 하는 일이 될까 염려되어서 쉽지 않네요.

하루빨리 네 멤버의 행방도 알려주세요.
이렇게 현중님 기사만 먼저 내보내가지고
일반인들이 또 나머지 멤버들은 쩌리네 어쩌네 하는거 너무 보기 싫어요.
다섯 모두 후회없는 선택하기를 바랍니다.
10-06-29
15:13:40
 


동갑내기팬
참 사람 마음은 모르는 거네요...
기사 처음 봤을때는 과연 소속사 다른데 그룹활동가능할까?? 이게 비공식적 해체지 뭐야?....이건 배신이야..라고 생각했는데요... 현중오빠에게 향한 악플을 보면서 (오빠를 잠깐이라도 비난한 저도 그렇고) ... 오빠를 지켜줘야된다고 생각이 되네요...SS501 활동 하겠다고.. 공식해체 없다고 한 오빠의 말도 ..가수로써도 선보이겠다는 오빠를 믿어야될거 같아요~!!믿어요!! 더이상의 SS501에게 위기는 없다고 믿을께요!
10-06-29
15:16:23
 


그레테
댓글읽고 많이 놀랐습니다...현중오빠가 배신한거다, SS501은 이제 끝이다...어떤게 그렇게 받아들이실 수 있는지...? 아직 나머지 멤버들의 향후 행보도 결정되지 않았는데 현중오빠 개인의 욕심으로 팀이 무너진 걸로 보시는 분들 정말 황당하네요.. 멤버들도 이제 어린나이가 아닌데 언제까지 그룹 활동에만 머무를 수도 없는거고... 멤버들 소속사가 다 갈라진다고 해도 그게 SS501의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무능력한 DSP에서 나오는 게 현명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해요. 영생,규종,정민,형준 오빠들도 DSP에 남을지 다른 회사와 계약할 지 알 수 없는거구요.. 개인팬들은 무조건 좋아하고 SS501을 모두 좋아하는 팬들은 현중오빠만 원망하는 지금 이 상황이 참 안타깝네요.. 10-06-29
15:17:53
 


허봉쿠
이런 팬들의 불안을 종식시키려면 다섯이 회사가 다르더라도 충분히 단체앨범활동이 가능하다라는 것을 눈으로 보여주는 수 밖에 없습니다. 말이 아니라요. 사실상 회사가 다 다르면 그게 힘들고 어렵기 때문에 다들 불안해하는 것이지요... 10-06-29
15:21:44
 


필규
아직 알수 없는거고.. 솔직히 서운은 하지만
현중오빠가 생각이 없는 분이 아니니까요 분명 이런저런 생각 다 해봤을거고, 팬들도 많이 생각했을거에요
정말 다른 멤버들은 아직 정해진건 없고.. 좀 기다려 보면 명쾌해 질거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기사를 봐서 진짜 많이 혼란스럽지만 5년동안 지켜온 믿음 이런 기사 하나로 져버릴순 없는거고요.
그리고 이런 댓글들 분명히 SS501멤버들이 볼텐데
현중오빠도 틀림없이 볼텐데 상처 받지 않았으면 좋겠구 어쨋든 좀만 기다려 봅시다
다 잘될거에요
10-06-29
15:23:09
 


호호바
소속사 갈리고 앨범 낼수도 있겠죠.. 근데 그 사이좋다던 신화도 소속사 갈리고서는 콘서트한번 하기 어려웠고 9집앨범은 앨범만 냈을뿐 음악방송에 한번도 출연 안했습니다. 신화가 활동 한건 그나마 굿엔터라는 한소속사에 소속되어 있을때의 이야기였죠.. 심지어 개개인이 소속사를 차렸음에도 함께 활동하기가 힘든데.. 더블활동은 앞으로 기대하기 힘들다고 봐도 과언은 아니겠네요ㅜㅜ 아 씁쓸하네요 10-06-29
15:26:40
 


인더
여기저기서 들려오는것도 있고 이건 알아서 스킵이 가능하다지만
그래도 느낌이라는게 있잖아요 그래서 마음의 준비하고 빨리 결판이 나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어요
근데 막상 닥치고 보니 눈앞이 하예지는게 온몸이 떨리고...
그래도 믿어보고 있어야겠지요 내가 5년이나 보고 듣고 좋아하는 사람들이니까요
10-06-29
15:27:48
 


노랑규종
드림콘서트때부터 느꼈어요... 우리모습을 조금이라도 더 담아두려 노력하던 모습이..마음에 찢기듯 와닿았었거든요..
그때부터 예상은했었지만..막상 이런 기사가 뜨니 당황스럽고 마음이 짖이겨지는건 어쩔수 없네요
하지만 5명의 활동이 멈추지 않는다는건 확실한거 같은데.. 할동이 언제가 될지 모르니... 그게 팬분들은 답답하고
속상한거 같네요 저도 그런부분에서 많이 속상하니까요 ...
아...멤버들의 말을 듣고싶네요..
10-06-29
15:28:11
 


빛규
헐 이게 무슨..일인가요
얘기듣고 부랴부랴 달려왔는데 ㅜㅜ 와 어떻게 되가는지 알수없으니 답답하네요
10-06-29
15:29:34
 


LLT
글들을 읽다보니 이런 결론이 나네요.
대부분 많은 분들이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이런식으로 발표를 하면서 팬들을 실망시킨것에 대해 배신감내지 서운함을 많이 느끼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우리가 SS501을 더 이상 사랑하지 않겠다는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충격이 지나면 우리도 다시 일어나서 뭉치겠지요.
꼭 이런식으로 발표했어야 했을까요? 우리가 모르는 무엇인가 있겠지만 다른 멤버들의 거취가 정해질때 까진 기다렸다가, 다 함께 팬들한테 먼저 입장정리를 해주고 발표를 했었다면 좋았을 텐데요.....
모두가 힘든 이때, 누구라도 나와서 '너를 보면 아파, 내 심장이 아파, 이젠 내손 잡아" 라고 한 마디만 해 주면 좋겠습니다. 형준아... 나머지 네명 네 라디오에 좀 불러줘. 너희 얘기 좀 들어보자.
10-06-29
15:33:15
 


준베이베
축하한다니 그런 소리가 어떻게 나오나요
믿었는데 아직도 믿고있는데 눈물나네요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이해가 되지 않네요
다섯명 영원히 함께한다고 했던 말이 아직도 귀에서 생생한데

믿을래요 김현중 믿을래요
10-06-29
15:54:02
 


삥그
현중군 선택을 존중 하지만, 그런 결정을 하면서 멤버들과 팬들을 한번더 생각해 보았는지
의문이네요. 집에 오자마자 혹시나 현중군이 공홈에 글이라도 남겼을까 하는 마음에
공홈 먼저 들어갔는데, 조금은 실망스럽습니다. 오늘 내로 짧게나마 팬들에게 글 남겨줬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어째서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도 듣고 싶고요.
10-06-29
16:12:16
 


세유
네이트 실시간검색어 보고 깜짝놀랐어요..요즘 생각지도 못한 계약문제때문에 더 충격이 컸는지도 몰라요.
하지만 현중오빠는 그렇게 쉽게 우정 저버리고..그럴사람 아니라는거 아니까
속상해서 눈물나도 저는 믿고있어요
계약이 끝나서 써질지는모르겠지만 현중오빠가 공홈에 글한마디라도 남겨주면 고마울것같지만
제 욕심인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리더 믿어요
10-06-29
16:14:43
 


기 다류
친구가 우연히 학교에서 봤다고 했는데, 사실이었네요.
처음엔 너무 놀라서.....
그럼 앞으로 어떻게 되는걸까요? 믿고 있지만 불안한 감이 없지 않아 있네요.
현중 오빠가 리더인데 소속사를 나가면, 다른 멤버들은....
시험 기간인데 머리가 너무 복잡하네요.
10-06-29
16:15:10
 


박상큼
★ 공홈에 글 남겨달라고 하신 분들.
현중오빠 마지막 글 보면 6월 이후로 공홈 못올꺼 같다고 써있습니다.
그 때 쯤 결정 된 거 같아보이고..어쨋든 6월 이후 공홈에 못온다고도 했었고
지금 딴곳으로 옮겼는데 어떻게 공홈에다가 글을 올리겠어요.
그렇다고 싸이나 트위터 같이 딴 홈페이지 하는 것도 아니고..
10-06-29
16:45:56
 


그대가최고
오공일이 믿어달라고 한말이요..
SS501로서 다 같이 같은 기획사에 계약해서 앞으로 앨범내고 활동할께요. 이걸 믿어달라고 말한 건 아니잖아요. 이건 SS501과 팬들이 원.하.는. 거지요.

제 생각은 그렇네요. 믿어달라고 한 말의 의미,,
5명 모두 언제든지 가능하다면 SS501로서 활동할거고 개인활동을 해도 여전히 자신은 SS501의 멤버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거. 팬들에게 자신의 이런 마음을 믿어달라는 거 아닌가요.
물론 다들 걱정하고 있듯이 기획사가 갈리면 SS501 활동이 힘들거라는거,, 멤버들도 그걸 알기에 더 믿어달라는 말을 한거겠죠. 그리고 그런 마음이었기에 눈물을 흘렸구요.

멤버들 간에 불화가 생겨서 일이 이렇게 된 거 아니잖아요?
더 이상 SS501에 미련이 없어서 버리고 떠난건가요 이게? 아니잖아요.
연예인하면서 5년이 지난 지금 오공일 멤버들도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서 정말 고민 많이 했을거예요. 물론 5명 다같이 같은 기획사에 계약해서 활동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런데 현실이 그렇지 않잖아요. 실제로 SS501 모두를 원하는 기획사가 있었을지,,, DSP와 그냥 재계약하는 것도 쉬웠을까요?
서로서로가 더 잘되기 위해서 어떤 선택을 해야될지 5명이 함께 의논하고 결정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해체라는 단어가 참 그렇네요. SS501 활동 안하면 그냥 해제인건가요? 멤버들이 기획사 뿔뿔이 흩어졌다고 해첸가요? 멤버들도 이걸 걱정한 것 같은데요. 상황이 이렇게 되다보니 이제 개인활동이 많아 질 수도 있고 그럼 일반대중들, 팬들이 해체라고 단정 지을까봐.
그래서 팬들에게 자신들을 믿어달라고 수없이 말 한 것 같아요. 저는.



어쨌든,,SS501로 활동하는게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지금 현재 우리가 정말 중요하게 알아야 하는 건 5명 다 SS501을 놓고 싶지 않아한다는 것.

이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획사가 서로 갈리고 개인활동을 하게 되더라도
팬이라면 멤버들의 이 마음을 믿고 응원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아니면 누가 믿어주나요. 기자들? 일반 대중들이요?
한창 좋을 시절에 같이 즐기고 웃는 건 쉽죠.
지금처럼 힘든 시기에 믿어주고 힘이 되어 주는 것이 진정한 팬의 모습이 아닐까요.
더군다나 멤버들이 직접 말한 것은 ‘믿어달라는 말’입니다.
지난 5년 동안 오공일을 좋아하고 어떤 아이들인지 지켜봐온 팬으로서 믿어달라는 이말. 믿어집니다. 저는.

지금은 현중군 기사만 났지만 앞으로 나머지 멤버들 기사도 날건데요.
오공일 활동을 더 이상 보기 힘들까봐 슬퍼하는 마음은 이해가되지만
멤버에게 실망하고 SS501을 버린 것 마냥 말하는 건 같은 팬으로서 정말 더 슬프네요...
10-06-29
16:50:46
 


안녕못합니다
제정신이면 이 기사를 보고 축하한다는 소리가 입밖에 나올까?
의견존중도 의견존중나름이지;;
세상이.. 아니 더블팬덤이 자기들 입맛대로 굴러갈꺼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네요^^
그럴수록 더블팬덤이 그쪽에 가질 반감은 커져만갈테니 그냥 입닫고 가만~히 죽은듯이 지내세요
뭐 본인들끼리야 북을치든 장구를 치든 내 알바 아닙니다만
여긴 지금 북찢고 장구찢어도 더 찢을게 없나 찾고 싶을만큼 기분 쓰레기통이거든요?
10-06-29
16:51:16
 


Min~♡
전 아직도 어려서 눈물부터 나고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5년동안 기다린거 생각하면 기다리는건 이제 일도 아니에요
근데 ..........하...........진짜이건..........................
모르겠네요 진짜.............................
10-06-29
17:11:07
 


쭌니
저도 갑작스럽게 현중오빠가 기획사에 바뀐거대해 놀랏습니다
하지만.... 현중오빠 도 힘든결정이라고생각합니다
그래도 오빠들이말해던거처럼 믿어보려고합니다
10-06-29
17:12:08
 


현생홀릭
항상 해체설 뜨고 마음졸이면서 살았는데..결국 우려했던 일이 터졌네요.
이런 날이 오면 진짜 멤버각자의 선택을 존중해주려고....했었는데; 막상
이런날이 오니까 그게 제 맘대로 안되네요. 그냥 왠지 배신감이 들고 미운마음이
드는건 그냥 어린마음에서 일까요..5명다 같은 소속사로 이적했으면 좋았을텐데
현중오빠 혼자 옮기니까 뭔가 찜찜하고...그렇네요,참. 항상 믿는다고 했으면서
배심감부터 먼저 드는 저도...자신한테 많이 실망했구요...
10-06-29
17:13:43
 


그대가최고
그리고,,소속사 이적같은 것도 이미 예전에 다 결정됐을 일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게 하루 아침에 이뤄질 일이 아니잖아요?
이미 결정난 일이였는데 현중군 기사가 먼저 터진거지 현중군이 먼저 나갔거나 현중군만 기획사 이전한 걸로 생각하시면 안될 것 같네요...
10-06-29
17:22:59
 


영생쓰
휴.............머릿속이 복잡하네요....
현중오빠를 믿긴 하지만 그래도 5명이 한기획사에 있긴 바랬지만....어쩔수 없죠뭐ㅜㅜ
그래도 오공일 앨범은 나올테니까
현중오빠기사가 젤 먼저나와서 네티즌한테 욕먹을까걱정되네요ㅜㅜ
10-06-29
17:27:43
 


더블뽀뽀쪽
..친구 전화받고 사실 아니기를 바랬어요.
솔직하게 말해서 소속사 바꾼건 오빠들한테도 이득이 될지도 모르는상황이잖아요.
근데.. 솔직히 기사가뜬게 'SS501'이아닌 현중오빠로 떠서
조금 두려울뿐이에요.. 난그것뿐이에요
하지만 오빠들이 믿으라는말 믿겟다고한말 그냥 한말이아니니까
난 믿을거에요.. 현중오빠도 힘든결정했을 거잖아요
우리 의사존중해주기로했으니까 그렇게해요..
물론 다섯명 다같은 소속사로 옮긴 기사가나왔으면 좋았을테지만..
그기사가 나올거란 희망은 있네요..
10-06-29
17:31:06
 


오공일비상
예전부터 불안하긴 했는데........ 결국 일이 이렇게 터졌네요..
현중 오빠 본인을 위해서는 더 큰 회사로 가는게 더 좋은 거고.. 그래서 배신감 드는 건 아닌데
평소 본인이 어떤 선택을 하던 믿어주겠다고 말해왔고 당연히 그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이렇게 닥치니까 좀 힘드네요.... 제발 해체라는 말만 안 나왔으면 좋겠어요
현중오빠 본인 얘기를 듣고싶은데 이제는 공홈에 올수있는것도 아니고........
휴 그냥 기다려보는수밖에요....
10-06-29
17:45:04
 


온리유더블
물론, 다섯명이 함께 같은 소속사에 있었다면 좋았겠지만.
현중오빠가 한 선택을 우리는 믿어야해요. 분명 다섯명은 영원할거라고 믿어요.
저는요, 오빠의 선택을 존중해 줄수 있어요. 단, 이건 어디까지나 다섯은 영원하다는 조건 아래에서 입니다.
그리고 오빠는 다섯이 영원하길 바라고 있으니깐.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10-06-29
17:47:09
 


재갼둥이
그냥..가벼운 맘으로 보내야겠죠...보내기 싫어도...갔으니...
믿어달라...기다려달라...이젠..모두 지겹네요...믿었어요..근데 돌아오는건 배신뿐이고..
기다렸어요..또한 배신뿐...
김현중을 믿고 기다렸던 난...죽었다
10-06-29
17:50:18
 


오공일현상
믿어요 ^^ 무조건 믿을께요... 믿으라고 했으니깐...
처음에 소식 듣고... 허탈한 마음도 있었는데
뉴턴영상회 다시 보니 이제 알 것같아요... 멤버들 마음... 믿음...
지금 이 시점에서는 믿음이 제일 중요한것같아요.
기다릴께요.
흔들리지않고 지지해줄께요. 힘내요.
팬들 생각해주는 오빠들 누구보다 더 잘 아니깐 믿을께요.
오빠들이 어떤선택을 했던간에 그게 가장 나은 방법일테니깐 믿고 기다릴께요.
10-06-29
17:54:18
 


빛나는더블
새 소속사 로고가 찍힌 사진 맘아파서 못보고 있겠네요. 지금 팬덤은 난리가 났는데 인자한 미소 지으며 혼자서 새 소속사 사진을 찍었다니... 기다려 달라고 희망을 줬던 그 사람이 맞는건가요. 지금 감정 상태로는 김현중도 계약에 앞서 많은 고민했을 거라고 동정표를 던져 주고 싶지는 않네요. 반복됐던 거짓 믿음과 가식적인 눈물로 팬들을 기만한 것이 화가 나고 나머지 네 아이들이 어쩔 수 없는 이 상황에 방황하고 힘들어 할 것을 생각하니 눈물만 납니다.
물론 네 아이들이 더 좋은 곳에서 더 훨훨 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면야 더할 나위 없이 기쁜 일이지만 지금 이 상황에서 그 막연한 희망으로 위로를 삼고 싶지 않네요. 당분간 저도 이 상황을 만든 사람을 원망 좀 하렵니다.
10-06-29
18:25:42
 


피에
전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뭐.. 전 그래요.
정말 만약이지만 다섯명이 함께가 아니더라도, 다섯명이 따로라도 잘된다면 더 좋을것같아요.
그래도 현중오빠가 'SS501'이란 그룹을 많이 아끼고 사랑한건 사실일테니까,
다섯이 영원히 하나라고했으니까. 오빠의 선택을 존중합니다. 기다릴게요. 믿을게요.
그래도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ㅠㅠㅠㅠ 내일 시험인데 ...
10-06-29
18:38:44
 


정민이까꿍♥
이런 기사가 안 뜨길 바랐는데...
정말 눈물만 나네요...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
10-06-29
18:40:52
 


행복한완두콩
그냥 다섯명이서 가끔 만나서 앨범내고 ,,,가끔 활동하고,,그런 것은 원하지 않아요... 지금 팬들이 원하는 것은 501의 해체냐 존속이냐, 정규2집을 내느냐 마느냐의 문제가 아닌것 같아요. 저는 다섯명이서 하나 였던 501을 사랑합니다. 제일 큰 바램은 이ㅔ 리더의 갈 길은 정해 졌으니 나머지 멤버들이 그 쪽으로 옮겨가기만을 기도 해야 할 듯 해요.
인생 살아보니 처음의 뜻과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는 경우가 많은데. 리더의 가수 생활을 보장 하고 지원하는 것도 자기네 이익에 부합하는 한도 내에서 겠죠. 연예계가 다그러한데 돌아 보니 그래도 데습히는 인간적인 면이 있긴 했었는데..
분명 저는 배우로서의 리더를 보고 501을 알게 됬지만 지금은 그가 501의 리더여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다섯이서 하나인 모습 말고는 상상이 안되네요.
10-06-29
18:53:54
 


류니달
이렇게 기사로 말하는건 아니잖아.
그래, 잘가..
10-06-29
18:54:51
 


수달천사
믿어달라고 눈물로 호소해잖아 ......... 이렇게 기사로 떡하니 내놓은거 아니잖아 ..이렇게 하는거 아니잖아
음악이 노래가 더 좋다고 하던 너였잖아 . 뭐라 할말이 없네요 그저 가슴만 먹먹해지네요 기사로 접할줄이야 진작 눈치챘어야 햇는데
뉴턴에서 서럽게 울던 그때 알았어야 했는데 ...우린 항상 힘들어잖아요 이번 일도 그저 그냥 지나가기만을 바래요
어떻게 되든 믿을께요 하지만 의리 우정 잃지 말아요 ..........
10-06-29
19:05:10
 


LLT
차라리 영상회에서 더 솔직했더라면................
이렇게 뉴스로서 이적설과 그로 인한 해체설을 팬들이 접하게 하지말고 본인들이 말해줬었다면.....................
지금이라도 나와서 "솔직히 상황이 이렇다... 앞으로 이렇게 하려고 한다"라고 말을 해 주세요.
그것이 팬들에 대한 진정한 사랑입니다.....
10-06-29
19:12:56
 


소나
차라리 음악하는 기획사로 옮겼으면 허탈하지도 않겠어요. 밴드에 대한 목마름이 있었고 서태지 선배님의 음악에 감동받아서 가수에 대한 꿈과 열정을 키워왔다고 늘 얘기하던 김현중이었으니깐요. 근데 배용준씨 기획사는 아시다시피 배우, 한류스타 위주의 기획사입니다. 그런곳에서 언제 가수로서의 모습을 보여줄까요? 그리고 기회가 되면 더블활동한다는 말은 하지 마세요. 그동안의 수많은 트리플과 나머지 멤버들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발언입니다. 데습히와 재계약을 하지 않아서 실망한것이 아니라 이적한 기획사가 그동안 알고 있던 김현중이 선택하리라고 생각하지 못한 곳이어서요. 지금 이순간만은 5년동안 음악을 사랑하고 가수를 향해서 달려오던 김현중의 모습은 보이지 않습니다. 10-06-29
19:13:26
 


닥터준
음......... 뭐라 할말이 없네요
오빠가 선택한 길이니깐...
근데 왜 그런지모르지만 좀... 슬퍼지내요...
10-06-29
19:17:00
 


귀염듕이들
믿을게요. 직접 입에서 무슨 말 꺼낼때까지 아무말도안듣고 그냥 기다릴테니까.
솔직히근데 아직도 왜그런지 이해는 안가요. 그래도 진짜 오빠가 선택한거면
후회없는 선택이길 바랄게요. 아직 다른멤버들은 결정한것도 없는거라니까..
그래도 이런 기사들로 오빠들 소식 알게하지말고 꼭 직접 말해주세요.
10-06-29
19:24:08
 


옐리
전 모르겠네요, 진짜 턴문자 돌고 친구한테 들었을때 믿고 싶지 않았는데
결국 배용준씨 소속사로 옮기는 군요; 모르겠어요...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
10-06-29
19:27:08
 


빛나는다섯남자
솔직히........뉴스 기사만으로......믿고 싶지 않지만......
뉴스기사를 보고 현재 떠들석한 그런거로는 솔직히...현중오빠한테 미안하지만......
슬프네요.....그냥.......그래요..
저도 진짜로...현중오빠한테 나오는 말 믿을께요....
아닐지도 모른다는 희망이 끈이... 아직...1%라도 있는거잖아요........
그쵸??...........................................................................
그래요.........그래요...그래요..................
10-06-29
19:29:05
 


큐티오공일
흠........... 요즘 오빠들이 쓴 글이나 영상회에서 보연 모습을 보면 이럴 거라고 대충 예상은 했었어요..
그냥 걱정되는 건 키이스트라는 회사에는 가수가 없다는 거죠..
밴드를 꾸려보고 싶다던 오빠... 학창시절에 친구들과 했던 밴드의 기타리스트였던 오빠...
하필이면 왜 배우만 있는 회사로 옮겼는지 원망스럽네요..........
이런 얘기는 우리에게 먼저 해 주면 좋았을 것을.. 왜 기사로 접하게 하는지도 그렇구요...
공홈에 디엡이나 오빠들이나 아무 말도 안 해주는 것도 그렇구..
답답하네요.. 오빠들이 글을 써주던가.. 공지를 띄어주면 좋겠는데 말이죠...
그런데 키이스트 홈페이지 가면 김현중, 키이스트와 한가족이 되었습니다. 라고 대문에 있네요.......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10-06-29
19:29:59
 


김규쁜
진심으로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그냥 아무것도 생각하고 싶지도 않아요.
믿고 기다리는거야 5년째 해오는 일이니 하겠지만
또 어떤 기사가 뜰지 무서워서 인터넷 키는거 자체가 앞으론 곤혹이 될거같아요.
우선 지금은 어떤 말도 안하겠어요. 그게 좋을 것 같아요.
더 상황을 지켜보고 무슨 말이라도 꺼내는게 어느쪽이라도 마음이 덜 다칠것 같아요.
근데 이거 한가지만은 확실히, 기사가 확대해석 된거든 뭐든 마음이 엄청 심하게 아프네요. 엄청나게
10-06-29
19:31:14
 


P*4
소나/ 가장 정확한 이유네요. 공감합니다. 10-06-29
19:31:50
 


옵셋쑤쭌
소나님 글 공감해요.. 기회가 되면이라뇨..
가수로서의 김현중이 SS501의 리더로서의 김현중이 가장 빛난다고 생각해왔는데
무대 위의 김현중은 이제 볼 수 없는건가요.. 정규 이집도 굳게 믿었는데..
이래저래 허탈해지는건 어쩔 수가 없네요..
10-06-29
19:45:20
 


우리오공일애기
축하같은 소리 하네요........더블을 오랫동안 좋아했던 저로써는 도저히 축하 못할일이고 가슴아프고 뒷통수 맞는느낌입니다
이게 솔직한 심정같은데요
5명 모두를 사랑한 저같은 사람한테는 앞으로 오공일이 4명이 되는것도 싫습니다.
뭘 축하하고 뭘 기다리자는거죠?
이해가 안되네요
10-06-29
19:52:56
 


우리오공일애기
그동안 현중이를 이뻐라했기 때문에 이번 건은 굉장히 충격이 큽니다.
현중이한테 많이 실망했구요 물론 본인 인생입니다면 더블 팬으로써는 상당히 배신감들도 충격적이네요
김현중......의리.............모르겠네요
10-06-29
19:56:17
 


우리오공일애기
그리고 자꾸 그동안 현중이가 지원을 받지 못했다고 하는데 현중이가 지원을 못받은거면 나머지 멤버들은 뭡니까>?
영생이를 예를 들어볼까요? 리드보컬이 그렇게까지 뜨지 못한 경우가 있나요? 각종 예능에 연기에 .....현중이가 뭘 지원을 못받았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데스피에서 현중이만큼 밀어준 사람이 있나요? 이상한 말이네요
10-06-29
19:59:07
 


우리오공일애기
5명 모두 가능하면 언젠가 더블로서 앨범을 낼것이다-> 윗분이 이런말을 했는데..................언젠가 더블 앨범을 낼것이라는 믿음으로 현중이를 기다려야 하는건가요 푸훗..
그게 언제인데요???????? 그럴봐엔 차라리 4인조가 낫지..........무슨 망부석도 아니고 현중이가 언젠가라도 앨범 같이 참여하자 라고 하면 기뻐서 좋아해야 하는건가요?-.-
너무 웃겨서 잠시 웃었습니다 씁쓸하게................휴..........오늘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현중이는 그동안 내가 아는 현중이가 아닌듯하네요
10-06-29
20:01:46
 


우리오공일애기
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언젠가 같이활동할꺼다-> 이런 희망고문이 더 잔인하고 이기적인 것입니다. 그언젠가에 속는 어린 팬들이 너무 안타깝구요 10-06-29
20:03:20
 


넘치는박매력♡
그동안 이미 다 예상해온일이고 언제 터질지 기다리고 있었지만...
막상 오늘 기사를 보니 눈물이 나는건 어쩔수없네요..
이상황까지 온마당에 이제 무엇을 믿어야 하는건가요...
이딴 기사로 말고 직접 자신의 입으로 말해줬으면 이렇게 까지 실망스럽지는 않았을겁니다..
나머지 네멤버 오빠들의 거취가 궁금해지네요...
10-06-29
20:03:26
 


규정이
우선 저는요. 기다릴래요.
아~~쓰다가 다 날라가버려서 다시쓰고 있는데.결론을 다짓고 글을 쓰기 시작하니까 마음이 편하네요ㅋㅋ사실 처음에 친구들한테 들었을때도, 기사를봤을때도 아무렇지 않았었는데. 댓글들을 읽고있으니까 다시 아가아가콩이 된것마냥 눈물을 흘리고 있었어요. 근데 나는요 기다릴꺼에요. 우선은 나머지 멤버들소식이 나오고, "이제 우리 SS501은 이렇게 할꺼다"라는 공식적 발표가 날때까지. 그때까진 지금처럼 여태껏 그래왔던것처럼 계속 좋아하고 믿고 기다릴꺼에요. 그리고 그때까진 아무런 생각도 판단도 하지않고 있을거에요.뭐 세상이 내생각대로 되는것도 아니고 나의 생각과는 아무런 상관없이 흘러갈텐데 미리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그 어떤생각을 하는것 자체가 에너지 소모고 필요없다고 생각해요. 모든건 공식 입장이 오빠들 입으로 밝혀질때까지.믿고 기다릴게요.계속 같은말만 하는것 같은데ㅋㅋ제결론은 그거 하나니까.
근데요 저의 팬생활5년중 지금 갑자기 떠오르는기억을 말해보자면 예전 우리 일본간다고 했을때요ㅋㅋ전 진짜 많이 울었었거든요 제발 가지말라고 가면 안된다고. 근데요 지금 되돌아보면 진짜 쓸데없는 걱정고민이었던거같아요ㅋㅋ바보쪼오다같이ㅋㅋ
우리모두 파이팅!!특히 나!!!!!!!!!!!!!!아자아자파이팅!!!!!!!!지금은 너무 바빠서 이런거 생각할겨를이 없다!!!!!!!!!우선 나 할일부터 다 잘 챙겨놓고!!!!!! 그후에 같이 웃자!!@
제 생각을 남에게 강요하는건 싫어하지만 그래도 지금은 우리 흔들림없이 있는게 좋을것같아요. 서로에게 모두에게 힘이 되어줬으면 해요. SS501은 슈퍼스타 다섯명이 영원히 하나인거고 우리는 그들의 소중한 서포터즈니까. 우리의 1등이 세상의 1등이 될 때 까지^^세상의1등이되어도!

걱정하지 말아요. 다섯명은 영원히 하나입니다
10-06-29
20:03:48
 


tori
리플보니까 되게 황당한 분들이 많네요.
적어도 601 글에 리플 달꺼면 단체팬 코스프레 정도 하는게 어떠신지요?
개념없다 개념없다 말이 많더만 진짜 개념이 없으시네요ㅋㅋㅋㅋ
601 지금 님들이 놀던 그런 곳 아니거든요?
이제 다 끝났다 싶으니까 막나가시는 모양인데ㅋㅋㅋㅋ 축하니 안심이니...참내ㅋ
여기서 리플 달 시간에 거기가서 축제나 즐기시죠
601이니까 이정도지 다른 단체홈에서 이딴 리플 달면 욕안먹을 수 있을것 같음????
10-06-29
20:17:03
 


세상은 더블
어쨌든 현실적으로 ss501은 영원히 하나다 라는 말은 없어지겠네요..
현중이쪽에선 좋은 결과일 수 있지만 난 도저히 축하한다는 말 못해주겠어요..
소속사가 각자 다르면 501앨범활동은 사실상 불가능한데... 지금 이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죠??
나 기사보고 울기 싫어.. 직접 글로 써줘요! 그때까지 믿고 기다릴꺼야 김현중....
10-06-29
20:31:51
 


SS501..은 영원할거라고 한 거 희망고문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분명히 영원할거에요..그렇게 말해놓고 진짜 아니라 그러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솔직히 말하자면, 재계약한다고 해도 앨범활동을 순탄하게는 못할거란 것도 잘 알고 있었고요.
여러분들도 다 아시잖아요.. 오공일 5년동안, 그리고 최근에 활동은 잘된 음반활동도 아니었다는거.. 어차피
어떻게되었든지 다섯명이서 정규2집을 내는 것은 현기획사에서는 무리였어요.
너무 힘들지만 다 같이 이겨내요.. 다 잘될 겁니다.
10-06-29
21:03:42
 


genesis
우와, 너무 재미있는 분이 계셔서요. 모든 멤버들의 의견을 존중한다면서, 그 그룹 이름도 제대로 못쓰시는 분이 계시네요. 그런 분이 왜 여기 오셔서 리플은 다시는지 모르겠어요? 저기 모님? 하도 위에 계셔서 누구신지도 모르겠는데, '더불'이 아니라 '더블'입니다. 아시겠어요?? 훨훨 날기를 기대하는 정말 진정으로 응원하는 그룹인데, 이름은 똑바로 아셔야하지 않을까요? 네?? 10-06-29
21:05:25
 


reiming
시덥잖은 코스프레 해 가며 웃기는 리플 다시는 분들은, 그냥 님들끼리 원래 놀던 곳 가서 노셨으면 좋겠네요
지금 이 상황에서조차 관리 하려고 나대시지 마시구요 원래 놀던 곳 가서 끼리끼리 노셔요-
10-06-29
21:14:06
 


우린너무잘하니깐
이곳은 이렇게나 힘이드는데.. 어디서는 샴페인을 터뜨리고 있네요. .
그동안 주변에서 신경쓰지 마라.
이렇게 믿음직한 멤버들이 있는데 왜 신경쓰냐고 늘 그랬었는데.... 너무너무 힘들었고 지금도 너무 힘드네요.
-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확인하고 인터넷 안했어요. 겁이나서....
지금 이렇게 601 들어오니 제 맘같은 분이.. 저랑 같은 맘을 가진 분이 많아서 눈물이 납니다.
작년 말부터 솔직히 하고 싶은말 넘넘 많았어요
어디어디의 그분들처럼 속시원히 말하지 못했어요... 혹여나 멤버들이 볼까봐. 팬덤내에서 문제가 생길까봐
그러나 이렇게 차라리 터지고 나서 댓글으로 나마 솔직하게 말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
늘 조심조심하며 궁금하고 말하고 싶었지만.. 그냥 믿었는데.
저도 현실을 알아요.. 울나라 가요계 , 아이돌현실 모르는 바보 아니예요.
그치만 2~3년, 군대가기 전까지는 그래도 같이 할 줄 알았어요.
DSP는 아니어도 좋지만 더블의 활동만큼은 지원해주는 곳으로.... 제대로 정규음반내고 데뷔초에했던것 처럼 해외프로모션도하고
화보집도내고.. 늘.. 재계약만 마무리 짓고 다시 한번 도약하는 오공일이 되었으면..
어수선한 계약시즌 다 지나가고 중간에 생긴 여러 갈등 맺었던 그쪽 분들도 점차 SS501을 인정하여 지나가주시고...
그렇게 재정비해서 정말 먼가 다섯이서 계약이후 먼가를 보여주기를 그런 것을 작년부터 늘 기대했었어요.
그래서 DSP에겐 실망많이해서 재계약은 원치않았는데....근데,참..
지금보다는 낫네요...
정말 너무너무 속이 상합니다. 아파서 눈물이 나네요.
믿어 달라고, 영원하다고... 공식적인 해체없이 그냥 그렇게 ... 가끔 활동하고 노래 나올수도 있겠죠
자연스럽게 흘러갈 것 같지만,, 우리가 이런다고 달라지는건 없겠지만...
정말 5년동안 그동안 함께 했던 그런것들이 너무 정말 힘들게 하네요.
-
내가 믿었던 현중군이 내가 보아오던 현중군이 한 선택이긴하지만.....
그동안 제가 믿고 보았던 모습이 아닌 오늘만큼은 현중군이 다른 사람인것 처럼 보이네요.........
그리고 축배를 들고 있을 분들이 생각나네요.
10-06-29
21:22:43
 


요후호이이얍
오빠.. 나는 데뷔 후 육년.. 만 5년동안 오빠가 연기 때문에 소속사를 떠날꺼라고는 상상도 못했어..
데뷔초에는 오빠가 베이스에 대한 그리움이 너무커서혹시 계약기간이 끝나면 밴드생활로 돌아가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도 있었지만 지난 오년간 오빠가 우리에게 준 믿음으로 그생각은 사라진지도 몇년째야..
근데. 오늘은 과연 내가 좋아하던 ss501의 리더 현중오빠가 맞는지 내가 진짜 내 상상속에 오빠를 맞춰왔던건지.. 모르겠어.. 그래도 내가 알고있던 김현중이 이런 기사 다 믿지말고 오빠말만 믿으라면 믿을수 있으니까 제발
10-06-29
21:35:10
 


수야501
아니죠???아닌거죠???
다른 멤버들과 함께 더블에스오공일 쭉 가는거죠....???
해체만은......해체만은....ㅠㅜㅠㅜ
아닌거죠???말해보세요ㅠㅜㅠㅜ
분명히 우리 오공일 영원한거죠?????형준오빠가 말했자나요ㅠㅜㅠㅜ
정규2집나온다고!!!
사정때문에 오빠들 못본 저......
얼마나 한심하겠어요!!미안하겠어요ㅠㅜㅠㅜ
이놈의 사정땜에 한번도 다같이 못본 저는 얼마나 속상한데요ㅠㅜㅠㅜ
믿을거예요!!!오빠들을 믿을 거예요!!!
제발 아니라고 말해줘요....아니라고 말해줘요....
제발 아니라고....말해주세요......
저는 항상 땅을 치고 후회하고 있어요.....
봤었는데도.....왜~좀많이 늦어서야 좋아하게 된거냐고요~~
6년에 비해 2년은 짧지만....그래도 너무나 정들고 정들었어요......
말해줘요.....단한마디만 말해줘요......
우리는 영원히 함께이고 함께 활동 할거라고......
말해줘요......정말로 말 해줘요......
솔직히 말해서....많이 아팠어요.....
주변에서 분명해체한다고 말해서 너무나도 아팠어요.....
그런데 정말.....하는건가요???아니죠???아니죠????
아닐ㄱ.....아닐거.....예요.......
조금더 생각해봐요~~
우린 영원히 함께한다고 말했잖아요....
왜 약속을 지키지 않을려고 하는거예요.......
조금 무례했나요......죄송해요.....욱한 탓에........
오빠들의 선택에 맞길게요......
저는 해체따윈 안하면 좋겠네요.....제발.....
10-06-29
21:41:37
 


정말소중한말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막상 이렇게 보니 맘이 쫌.. 그러네요..
ss501맴버 모두들 잘 됬으면 좋겠네요 ㅜㅜ
다시 뭉쳐서 활동하는게 어려울지도 모르겠지만 맴버들끼리는 계속 좋은 관계를 유지해 나간다면..
솔찍히 바랄게 없어요. 맴버들이 직접 해 주는 말이 듣고 싶에요 ㅜㅜ
아.. 슬퍼해야되는건지..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10-06-29
21:49:45
 


냉면에금탄나★
솔직히, 리더가 연기를하고싶엇다거나 뭘하고싶엇어도
리더 개인으로써는 잘한선택이지만..
거의 5년이라는 시간동안 5명만봐온저로써는
축하해주고싶어도 그건 좀 힘든것같네요
그리고 가수로써의 활동은 좀 무리일것같은데..
뭔가 좀 슬프고.. 그냥 5년동안의 믿음이무너진건지뭔지
이런기사 다 치워버리고싶네요
그리고 개인팬분들 좋으신거알아요
원하던데로 됫으니까, 근데 그건 알아서모여서하시고
여기서는 자제해주셧으면하네요
적어도 오공일을 좋아햇던사람들이라면 많이 슬플테니까요
10-06-29
22:05:13
 


hj501
오빠 해채는 아니지 소속샄만 옮겻을뿐이지.......
다섯명이영원히하나지.........
10-06-29
22:10:00
 


라얼
솔직히 계약 만료 이후에 이런일이 일어날거라 예상 못한 건 아니었어요
재계약이든 다른 곳으로 이적을 하든 5명이서 활동을 하면 좋겠지만
못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 적이 왜 없었겠어요...
그런데 너무 갑작스럽게 일어나서 참 당황스럽고
(생각 해보니까 갑작스러울 것도 없었던 것 같지만요...)
계약 만료 되고 현중오빠는 끝나고 나간거니까 잘못은 없는 거지만...
그 동안 믿어달라,그리고 현중오빠의 행동을 보면서
이렇게 되리라고는 생각한 적 없었아요.
이적한 회사는... SS501활동이 아닌 배우쪽으로 주력하려 하고 있고
다른 생,규,밍,쭌오빠는 아직 거취도 정해지지 않았으니 뭐라 할말이 없네요
이렇게 되면 SS501이란 팀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루머성 기사만 잔뜩 뜨니 그냥 불안하고 거기 써있는 내용들은 정말 가관이고...
속상하고 섭섭해요... 저 역시 현중오빠로 인해서 SS501을 알고 뒤늦게 팬질을 시작 했지만
지금은 어느 멤버가 좋다 할 것 없이 다섯 명 다 너무 좋아하게 되버려서...
지금 상황이 더 속상하기도하고 마음이 복잡해요.
기사 내용이 현중오빠 의견은 아니겠죠
믿어요...
10-06-29
22:12:38
 


찬란한더블
친구 문자받고...설마설마 하면서 컴퓨터켰는데.. 기사 딱 보니깐 가슴이 철렁하더라구요
아...지금 어떡해야될지 모르겠어요ㅠㅠㅠ
그래도 일단 믿어볼래요
이대로 SS501끝인건 아니겠죠...??
오빠들이 자기가 한 말에 그렇게 무책임한 사람 아니잖아요
오빠들이 직접 말할때까지 저는 믿겠습니다.
10-06-29
22:15:54
 


사키짱
ss501은 영원히 하나에요.ㅠㅠ
키이스트 사장 김현중 데리고와
10-06-29
22:37:49
 


꿍이
학교에서 얘들이 막 이야기하길래 뭐지햇는데 결국......
진짜 너무 갑작스러워서 할말이없..
계속 전 아니라고 믿엇능데.. 진짜 ..
ss501쭉 가는거죠? 저도 믿을께요..^^
10-06-29
22:40:21
 


김현중은레알이야
저도 처음에 현중오빠를 좋아하다가 더블팬이 됐지만
그래도 뭔가 씁쓸하네요.. 전 현중오빠 믿어봅니다
10-06-29
22:47:03
 


풋사과
어째든 활동 의지는 있다니깐 지켜보고
약속은 했잖아요
정규2집 낼꺼라고
그럼 기다려보죠
먼저는 자신들 믿어보라고 했으니깐
10-06-29
22:59:00
 


이쁜수달
나 그냥 믿을게요.!
팬인데,, 믿는게 팬아니면 누구에요..
솔직히 우리한테 글로 먼저 써주길 바랬는데,,,
10-06-29
23:06:17
 


찬란한더블
위에 축하한다고 적으신분들...
5년동안 김현중팬이아닌 SS501의 팬이었다면 절대 축하한단말 못하실걸요...
10-06-29
23:08:01
 


SS501♥
저는 이사실을 학원차에서 아는언니들이 하는이야기를 듣고 깜짝놀라서 .... 수업시간에 집중을 못하고 계속 현중오빠가 다른소속사로 갔다는게 뭔말이지?? 라고 계속 생각하고 인제 집에와서 이 기사들을 보네요... 저는 이 사실을 믿고 싶지가 않아용...
다섯명은 영원히 하나 라고 말하였던 현중오빠......
제 생각에도 많은 분들이 실망을 하셨을꺼에요.....
아무튼!! 지켜보겠습니다......ㅠㅠ
10-06-29
23:28:26
 


설탕인형
예상했던대로 이적하네요. 그동안 더블이들이 디에스피에서 했던 활동자료들도 정리해서 디브이디로 내는 걸 보고 멤버들 이적은 확실하다고 생각했어요. 다만.... 다섯명이 같이 이적하길 바랐는데..
아무래도 그쪽이 연기자들만 있는 곳이라 다섯이 다 갈 수 있을까 걱정했었는데 결국 현중이만 가게됐네요. 더블이들도 이미 아시아 전역에서 인기있는 스타이니 예외적으로 다섯 다 옮겨서 서포트해줬으면 했는데... 휴. 암튼 다섯 다 dsp에 남는 건 앞으로를 위해서도 좋지 않다고 생각했기때문에 현중이가 배용준씨쪽으로 간 건 잘 됐다고 생각해요. 아마 확실한 지원과 연기수업을 받을 수 있겠지요. 다른 멤버들도 그쪽으로 옮긴다는 얘긴 전혀 없는 겐지....
10-06-29
23:30:54
 


쪽이
믿고있어요! 솔직히 뭐랄까... 아직 잘 안믿겨지는데
오공일은 언제든지 다시 뭉치고, 우리 같이 소극장에서 공연도하고
소주도 마시기로 했잖아요. 약속 어긴적 없는 사람들이니 그약속도 지켜줄꺼라믿고
본인들 입으로 다섯명이 영원히 하나라고 했으니, 소속사는 달라도 하나라는걸 알고있어요.
10-06-29
23:49:56
 


앙큼형준
어느정도는예상하고있었는데...
믿어달라는그말한마디듣고믿고있어요.
함께웃을수있으면좋겠어요...
10-06-30
00:14:21
 


바코드
분명 어느정도 예상은 하고 있었고, 현중씨 본인 스스로 해체는 없다 라고 까지 말했으니 믿을거고,
하지만 팬들 입장에서 가장 안타까운 점은 소속사를 옮겼다는 것 보다
현중씨가 아니라, dsp에서가 아니라 '기사'로 먼저 이 소식을 접했다는 거에요.
그 점은 안타깝지만, 현중씨도 충분히 오래 생각해서 내린 결론일테고, 소속사 달라진다고 다섯멤버가 다신 안 볼 사람들은 아니니까... 응원할께요.
10-06-30
00:41:30
 


더블쟁이
...........2013년 2월 19일..ㅋㅋ
여기서 믿는다고 말하신분들 다 믿고 계세요??
정말?? ss501활동 할꺼라고 믿으신분들 지금 더블 활동 하고 있나요?
우리 오빠들 정말 너무 슬플정도로 떨어졌어. 솔직히 까고 말해서 옛날같은 인기 못누려요.
이제 그냥 오빠들이 잘됬으면 좋겠다. 이때부터 날개는 꺽인거야........
5명 맨날 나올꺼다 나올꺼다 말만하지 나올 건덕지 하나 없고.........

점점 추억으로 뭍히고 팬도 가수도 나이먹고....
13-02-19
14:13:47
 


스터디킴
더블쟁이님
지금 시각 2013년 5월 17일이네요
아직도 오공일 믿고 있고, 저처럼 기다리고 있는 팬들 많다는거 최근 와서 느껴요
기다리든 말든 본인들 자유죠 대신 기다리는 팬들 웃기다는 식으로 말하진 마세요
기다리는 팬들보다 오공일 멤버들이 힘든일은 더 많이 겪으니까
세월이 흐르면 누구나 나이를 먹어요 그건 당연한건데....
13-05-17
15: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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