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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콩 
  
 1/18 보도된 김현중 기사 관련 내용 입니다.

안녕하세요. DSP미디어 입니다.



어제 저녁부터 현중군 관련 기사를 보시고 많은 분들께서

온.오프라인을 통해 많은 문의를 주시고 계십니다.

적어도 트리플S 여러분들께서는 현중군이 기사에 보도된 곳에

가게된 경위에 대해 알고 계셔야 할 것 같아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월 18일인 어제 이호연대표님의 생신이었습니다.
이날 저녁 인생극장 2010 촬영일정이 있었던 정민군을 제외하고는,
현중,규종,영생,형준과 저녁식사 약속이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저녁약속에 앞서 다른건으로 미팅이 있었던 현중은 사장님과 함께
약속장소로 이동하게 되었고, 그러던 중 이호연 대표님께 행사장에서
연락이 와 잠깐 들렀다 약속장소로 이동하게 된 것입니다.



어떠한 의도나 계획없이 우연찮게 벌어진 상황에 막무가내로 몰아가는
상황에 악플에 익숙하지 않은 현중군이 많은 상처를 받은 듯 합니다.


1분이든,10분이든 머물게된 상황이 중요한게 아닌 갔는지 안갔는지를 갖고
나무라시는 여러분들의 생각에 이해를 바라지는 않으나 상황은 정확히
아시고 글을 쓰셨으면 하는 바램에 글을 남깁니다.





[ DSP Media ]



개말상조
방금보고왔는데 에효....제발 잘 처리되길 바랄뿐입니다 ㅠ 10-01-19
11:19:39
 


영더
그러면 식사약속이 잇기전에 갓다가 식사를하러간건가요...흠...제가글을잘못읽는건가요ㅠㅠ 10-01-19
11:21:48
 


오콩일
영더 / 네, 다른 멤버들은 저녁약속 시간때 만나기로 했고, 현중오빠는 저녁약속 시간전에 다른미팅이 있어서 사장님과 함께있다가 잠깐 그 행사장에 갔다는 이야깁니다.
정말 속상해서 눈물이 나고 화가나서 돌아버릴것 같네요. 현중오빠가 공홈에 그런 글을 남길 정도라면 어느정도 수위였을지 제가 감히 짐작도 못하겠네요. 아니 감히 팬이라는 사람들부터 시작해서..ㅡㅡ 이 공지가 기사났으면 좋겠네요.
10-01-19
11:25:06
 


my501
현중군,,상처받지말아요...ㅜ.ㅜ 말많은 세상에서 가장 주목받는 사람이니 앞으로도 비일비재할 이런 상황들쯤 의연하게 넘길수 있는 강한 현중군이길 바랍니다. 우리팬들이 언제나 곁에 있을게요.아자!! 10-01-19
11:27:11
 


초콜릿
현중군 힘내요!!... 의도하지 않은 일들이 벌어졌지만...
누구보다도 현중군이 가장 힘들것 같아요.....ㅠㅠ 힘내요!! 아파하지 말아요!!! 상처받지도!!
오해는 솔직한게 최고인듯해요...빨리 해결되길 바랍니다....
10-01-19
11:27:24
 


오타hj
속상하네요..사람들은 간거가지고 악플을 심하게 다는 것 같은데
어쩔 수 없었던 상황, 그 상황에서 혼자 안가겠다고 할 수도 없는거고
모르겠네요 제발 잘 해결되길.
10-01-19
11:27:32
 


이연
현중군이 악플에 상처받았다는 글이 가슴 짠하네요.........

상처받고 힘들어했을 현중군을 생각하니 마음이 넘 아픕니다
10-01-19
11:27:38
 


dk
언제나 악플에 의연하게 대처하던 현중군이기에 가슴이 더 아픕니다. 지금 얼마나 힘들지 오죽하면 그만둘수도 있다는 말을 했을까요. 10-01-19
11:29:51
 


나만의남자
현중오빠가 얼마나 상처 받았을까요 ㅠㅠ? 빨리 해결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10-01-19
11:30:46
 


미인
현중오빠가 많이 상처받으신것 같아요. 여간해서 그런글을 남기지 않는 오빤데.. 공홈에 글까지 쓰신걸 보면.......가슴이 아프네요. 10-01-19
11:32:25
 


영9481
현중오빠 상처받지 말아요,,,,,,,,
아까 공홈에 글을 보고 왔는데 현중오빠가 지금 엄청 힘들어하고 있다는걸 알겠더라구요,,,,,,,
하루빨리 좋게 해결되길 바랄게요,,,,,,,,
현중오빠가 힘들겠지만 힘내시기를,,,,,,,
저도 이런 힘든 일 많이 겪어봐서 아는데 생각 안하려고 해도 자꾸 머리속에 맴돌더라구요,,,,,,
저희 팬들을 생각하면서 힘내시기를,,,,,,
10-01-19
11:33:15
 


은하
현중아, 널 응원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아.
스스로 상처 받았다고 글까지 남기다니..얼마나 상처 받았으면..
다시 한번 다짐할께..우리도 좀 더 확실히 믿고 응원해줘서
앞으로 또 다시 이런 일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10-01-19
11:34:29
 


토마토달
아효~드디어 어떻게 된건지 걱정됐는데 소속사에서 정리해서 글이 올라왔군요
사장님 생신축하 장소 이동하다가 사장님 따라 잠깐 들렸을 뿐인데.......... 어이쿠
생각지도 못하게 일이 꼬여서 이거 참...사람 힘들게 만들고..얼마나 속상했을까;;
위로가 될지 모르겠지만.... 현중군 힘내요!!!! ㅜㅅㅜ 토닥토닥
10-01-19
11:35:11
 


사다드
기획사에서 잘 대처했어야 했는데....
성급한 대처가 오히려 화가 되었네요.
하지만 진심은 꼭 알아주게 될겁니다.
상처받지 마세요.
그리고 제발 이런 거 제대로 좀 대처해주길.. 도대체 그런곳에 왜 데려간겁니까. 아 진짜.. ㅠㅠ
10-01-19
11:36:06
 


SOO
힘든 거 겉으로 내비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인데. 정말 많이 상처받은 것 같아요. 믿어주지 못하는 사람들이 안타깝고 야속할 뿐입니다. 10-01-19
11:36:30
 


무한사랑
가면 어떻고 안가면 어떻고 그런거가 중요한건가요
우린 SS501 김현중을 좋아 하는 팬입니다
무엇을 하던 좋아하는 사람을 아끼고 믿어주고 하느거지요
기사하나에 모든걸 판단하지말고
여기저기 전화 해서 큰일이 일어 난것처럼 하지 말자구요
좋은거던 나쁜거던 우린 팬이란 점이고
인기가 많은 연예인들 ...
기사님들 제발 기사쓸때 한번더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연예인들 상처 받는거 모두 기사들 때문에 시작이 되는거니까요
팬들이 나쁜맘으로 글쓰겠습니까.
우리 팬들은 그러지 못합니다
공홈 공지도 팬들에게만 하는 이야기는 아니겠지요...
10-01-19
11:37:47
 


하늘담은집
얼마나 상처를 받았으면 현중이가 오밤중에 공홈에 글을 남겼을까요..
늘 밝고 명랑하던 현중인데..
자기 입으로 상처받았다는 말을 할 정도니...
힘없는 어린 연예인이 뭔들 자기마음대로 할 수 있겠어요...
그저 현중이가 시크하게 이번일을 넘길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랄뿐입니다....

현중아 그래도 네가 최고다~~~
10-01-19
11:38:08
 


똥얼신
참석할 일 없는건데 미팅하러 가는길에 전화받고 잠깐 인사하러 들런거면 사장님만 가시지 왜 현중군을 데려가선 일을 이렇게 만드나요.. 어떻게 소속 연예인 입장은 생각도 안해주나요...
사장님 잘못된 행동에 현중군만 욕듣고 상처 받고 ㅠㅠㅠ 뭐일을 이따위로 하시나요!!!!
정말 화납니다 ㅠㅠㅠ 소속사가 소속 연예인 신경써서 지켜줘야지 어째서 데습 항상 팬들 보다 못하나요..
제발 생각이란걸 하고 행동하고 기획하세요!!! 우리현중군 상처받은건 어디서 보상받나요!!!
기획사가 안티짓을 더하는군요... 너무 너무 속상합니다 ㅠㅠㅠ
10-01-19
11:41:03
 


생덕후
다른말 안할께요.. 현중군 우린 믿어줄게요
언제나 현중군 편이예요. 현중군이 괜히 그랬을꺼라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어제 현중군 글 보고도 이유가 있겠거니 했어요..
상처받았다는 말에 마음이 아프네요
전 우리 멤버들에게 잘 해주시는거 같아 사장님 신임하는 편이었는데...
이번일 매우 경솔하셨습니다
거긴 혼자가시지요 왜..
10-01-19
11:41:38
 


규종이처럼웃자
아무도 몰랐던 타인끼리 누군가를 믿고 ..서로 믿는다는 건...
그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해도 끌어안고 무조건 옹호하는 게 아닌
반드시 그렇게 행동했던 것 까지도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언젠가 그게 잘못된 행동이 아니였다는
믿음을 주는 게 가장 중요한 건데요..현중군이 정말 상처를 많이 받았나봐요..
그래도..우리는 현중군을 믿고 .....현중군도 우리를 믿으면서 큰 시련을 이겨야 할 것 같아요..
세상에는 아무렇게나 자신들이 하는 말만이 맞다고 생각하는 이기적인 인간들이 세상을 어지럽히네요
그래도 현중군...팬인 우리들을 믿고 여기까지 온 거 이 시련을 이겨냈으면 좋겠어요
힘내고..우리 팬들도 현중군이 다치지 않게 ...옆에서 곁에서 뒤에서 ...늘 그랬듯 힘이 되어주자구요~
10-01-19
11:42:11
 


Beloved
한마디만 할게요.
정말 사장님 너무 경솔하셨어요. 생각이 정말 짧으셨네요.
지금 제일 바라는건
현중오빠가 더이상 상처받지 않았으면 하고.......
더불어, 제발 진실이 사람들한테 널리 알려졌음 좋겠어요.
팬이 아닌 사람들도 이 상황 이해해줬음 좋겠어요.....
10-01-19
11:45:51
 


美운오공돌이
공홈글보고 ... 오빠가 얼만큼의 상처를 받았는지..얼만큼 깊은 상처를 받았는지 짐작 조차 가지않아서 마음이 더 아프네요..소속사에서 기사가 났을때부터 이런식으로 정확하게 빨리 대처를 해줬으면 오빠가 받았을상처가 아주조금은 줄었을지않을까 생각도 들구요..자세히 알지도 못하면서 한 면만 보고 욕부터 해대는 그사람들도 정말정말 밉고..일부팬들사이에서도 이러쿵저러쿵 말 많았고...당사자가 아닌 제3자가 보기에도 충격으로 다가왔던 댓글들이 대부분이었기에 오빠에게 그저 힘내라는 말 밖에 할수가 없는것 같아요.. 그냥 아버지처럼따르는 사장님생신이여서 좋은마음으로 아무것도 모르고 간 것일텐데 일이 이런식으로 되니까..이 글 댓글에서도 이러쿵저렁쿵 말 없었으면 좋겠어요.. 지금은 그저 오빠한테 힘내란말만해도 부족하잖아요.. 오빠도 그런사람들보다 오빠를 믿고 응원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거 알고 힘냈으면 좋겠어요..!오빠말대로 진실은..진심은...나오게되어있는거니까요! 10-01-19
11:47:50
 


핫케익
현중씨에게 화나는거 없습니다. 단지 dsp에게 화나는거죠. 솔직히 사장님 행동에도 화나구요. 그러면 인사를 시키지 말았어야죠. 그냥 차에 있게 하고 본인만 내리던가 하시지.. 중립을 요구받는 연예인을 대동해서 현중이에게..그리고 그 팬들에게 상처입히나요? 아무도 이부분은 비판을 하지 않는군요. 저라도 해야겠어서 말합니다. 다음엔 어떤 정치인사의 행사에도 애들 부르지 마세요. 그게 그저 개인의 생일이라해도 말이죠. 물론 가는길에 어쩔수 없이 들렸다 갔다는거 알겠습니다. 그래도 어쨌든 인사는 시키지 마시지..그런 생각없는 행동 때문에 참석한 것으로 기사 터졌잖아요.네티즌들 민감합니다. 좌파던 우파던 전 모두에게 ss501이 사랑받길 원해요. 그게 힘들다 하더라도 최대한 덜 욕먹는 쪽으로 만들어야 하는게 기획사의 일인데 왜 이리 일을 크게 벌려놓고 팬들보고 오해하지 말아라 니들이 잘못알고 있는거다..이렇게만 말하면 끝인가요? 이거 기획사 당신들 잘못입니다. 그것만 알고계세요. 10-01-19
11:51:09
 


더블건지
그래도 이렇게 사실을 말해주는 소속사가 고맙네요.
그대로 덮었으면 추측성과 사실을 아는사람들로 소설이 쓰여질수도 있었을 텐데 ....
상황을 만든건 안타깝지만 해결하는 자세는 현중군을 위해 고맙네요...
현중군!!!
인생의 산을 하나 넘네요...
우리 팬들이 힘을 실어 줄께요... 이미 지난일.. 돌아보지 말고 앞을 보고 힘내요!!!
우리는 믿어요!!!!! 파이팅!!!!
10-01-19
11:51:58
 


라즈베리
이해를 바라지는 않으나?
전 이 사태가 어제보다 훨씬 더 어이가 없네요.
이런 문제에도 항상 의연한 모습을 보여야 하는 건 현중군이고...
너무 힘들어 하지 않았음 좋겠어요ㅠㅠㅠㅠ
10-01-19
11:52:46
 


사다드
저도 기획사에 화가 납니다. 좌파우파를 떠나서 그 사람이 누굽니까?
화수분 같은 28만원으로 살아가는 사람한테...
저도 제발 그런곳과 관여시키지 않기를 바랍니다.
왜 엄한사람 혼자 상처받아야 하냐구요.
제발 잘 좀 추스려주기를...ㅠㅠ
10-01-19
11:52:47
 


유울
아침에 DVD예약주문하려고 컴을 켰다가 공홈과 601의 이 글들을 보고 너무 놀랐습니다.
현중군의 상처받은 글을 보고 마음이 아파서 눈물이 날것만 같아요 ...
왜 어제 소속사는 진작 똑바른 해명을 하지 않은 건가요?
그저 무조건 부인만 한다고 해결될 일은 아니었는데 ...
오히려 그것이 더 일을 크게 만들었네요 ...
사장님에게 안좋은 화살이 돌아갈까 그랬나요?
차라리 그랬더라면 공홈의 공지를 오늘이 아닌 ... 차라리 어제 기사가 나간후에 올렸더라면
정정기사가 나든 ... 아님 팬들이라도 나서서 그 악플들 조금이나마 막아줄 수 있었을텐데 ....
오늘따라 소속사의 대처에 더욱 화가 나네요 ㅠㅠ
10-01-19
11:52:55
 


비상v
소속사가 고맙다니요?
일을 이지경으로 만들어놓은게 누군데요?
결국 이번일로 상처받는 것이 누가될꺼라고 생각하세요?
전 너무 화가 나서 참을수가 없는데요?
10-01-19
11:59:41
 


비상v
경솔하게 소속연예인을 그런 곳에 데려간부터가 잘못인데
거기다 후속대처는 황당할 뿐이었고 그래서 일을 더 키웠죠.
결국 현중군만 뭇매를 맞게 생겼네요. 아무것도 모르고 그곳에 간 현중군만요.
10-01-19
12:00:53
 


으헝헝규종
솔직히 , 사장님만 갔다오시던가요.
왜 관련도 없는 현중오빠 데려가서 이슈화 시키시는지.
지금 되게 힘들어하는걸 보니 너무 화가나고 짜증나네요.
엮이는거 자체로도 굉장히 불쾌한데...
또 네티즌 반응은 어떨까요. 이 공지 기사화 되었으면 좋겠어요ㅠㅠ 진짜 이미 퍼질대로 퍼졌는데..
아.. 소속사한테 되게 많이 화나네요ㅠㅠ 현중오빠 더 이상 상처받지 않고
잘 해결됬으면 좋겠어요 정말ㅠㅠㅠ
10-01-19
12:03:03
 


오공일다운사람들
데스피는 정말 일을 개념 없이 하는군요.
몇 시간 전에는 참석한 일 없다고 하더니,
이제는 사장님의 개인적 친분이라고요?
그럼 리더는요?
그런 자리에 참석하게 되어 지금 악플에 시달리고 있는 리더는 어쩌라고요?
개념아이돌로서, 암욜맨의 수장으로서
그 악명 높은 디시에서도 악플이 없는 리더라구요.
그런데 지금 어떤 글들이 올라오고 있는지 데스피는 알까요?
이게 연예계 가십처럼 그냥 묻힐 거라 생각하고 안일하게 대처하는 것 같아 마음 아프네요.
오죽했으면 리더가 공홈에 저런 글을 올렸겠느냐고요.
갑자기 연락 받았다면,
소속사 연예인의 이미지를 생각했다면
혼자 조용히 다녀오셔야지, 왜 악수하는 사진까지 찍히게 만들었냐고요.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ㅠ.ㅠ
10-01-19
12:09:56
 


kokyokyo
현중이 글을 읽으면서 가만가만 걸리는 부분이 있더니..역시나 이랬었군요..
행사장에 가게된 경유야 현중이 글과 지금 뜬 공지글을 잘만 읽어보면 본인의 의지로 한 일이 아니란걸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전두환이란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현중이가 겪어보지는 못했어도 어렴풋이나마 들어 알고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 곳에 가서 좋은소릴 듣지 못할거란 것도 잘 알거구요.
학생때도 매한가지겠지만, 사회에 나와보면 직장상사의 분부에 따라 내 의지와 다르게 행동해야 할 때가 간혹, 아니 어쩌면 많이 있습니다. 사장님이 동행하자 하셨다면 당장에 싫단 소리가 나올 수가 없었겠지요. 더욱이나 어른에게 있어 예의바른 현중이 같은 경우엔 더더욱..

많이 속상하고, 많이 아플 우리 현중이 생각에 저도 속이 쓰립니다..
모두가 현중이 맘을 알아주길 바라지만 같은 말을 들어도 여러가지로 생각하실 분들이 많으실테니까요.
잘 풀리길 바라면서 현중이도 우리 팬들도 모두 힘냈으면 합니다.
10-01-19
12:10:42
 


늦바람
소속사가 고마워요???? 진심이세요?? 반어법이시죠??
데스피는 답이 없네요 진짜....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려고 아들같은애 거기 데려갔나요???
10-01-19
12:11:07
 


리더HJ
캐나다에서 현중이 돌아왔다는 소식에 기뻐한지가 몇일이나 됐다고
어제 오늘 현중군 소식으로 정말 많이 속상해지네요.
저도 소속사 하나도 고맙지 않아요.
그들이 가장 감싸주고 가장 생각해주어야 하는 사람이 누군지 모르는 거 같아요.
현중일 결국 가장 힘들게 만든건 소속사니깐요.....
모두 한말씀이지만 현중일 애초에 그런자리에 끌고가지 말지 ㅜㅜ 아님 제때 제대로된 기사라도 내주지....
결국 처음부터 잘못된 판단에 현중이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받았으니......
현중아! 힘이 못되줘서 미안하고 힘내라는 말밖에 할 수 없어 미안해!
그래도 꼭 우릴 위해서 힘내주었으면 좋겠어..!!!!!
평생 더 많이 응원하고 사랑하고 믿어줄꺼야!!!!! 이 힘든시기 우리 모두 같이 잘 이겨냈으면 좋겠어!
조금만 힘들어하자~현중아...
10-01-19
12:15:51
 


소영생
도대체 소속사가 왜 이모양인지 현중오빠를 잠시 차에 두고 혼자갔다오셔도
되는것을 궅이 왜 현중오빠를 데리고 가서 이사단을.....
아무잘못없는 사람이 왜 욕을 아무이유없이 먹어야되는지 진짜...
10-01-19
12:22:18
 


눈망울.
근데 현중군이 아니더라도 저런데 연예인이 참석했다고 하면 욕먹어요...
죄송하지만 저같아도 욕합니다.. ㅠㅠ
그런 상황을 굳이 만들 필요 없었는데..참석하게 한거 자체가 문젠거
같아요..앞으론 다신 이런일 없었음 좋겠네요
정치쪽이랑 연관 안되는게 좋아요.. 연예인은..
소속사는 좀.. 관리 부탁해요... 지금 어딜가나 주목받는 연예인인거
간과하지 말라구요.

암튼 뜻하지 않게 상처받았을 현중군이 기분 풀었음 좋겠네요.ㅠㅠ
원해서 간거 아니라는거 사람들이 알테니.. 더이상 오해 안할꺼에요..
10-01-19
12:29:35
 


더블day
지금 이 상황 누구 탓도 원망도 안하고 싶습니다. 그저 팬으로서 우리는 현중을 믿고 현중에 힘이 되어주는
그런 자세로 조용히 있고 싶습니다. 너무나도 속상하고 안타깝지만 벌어진 이 사태가 시간이 흘러
조용히 지니갈 수있도록 우리팬들은 조용히 서포트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0-01-19
12:40:33
 


gksl33
현중오빠 상처 받은것 같네요..
소속사에서 안갔다고 거짓말한게 화근이네요.. 그냥 사실대로 말을 하시지 그럼 이렇게 더
일이 커지진 않았을텐데.. 저도 사실 소속사와 사장님이 참 원망 스럽네요..
민감한 부분이기도 하고 그곳에 기자분들 많다는거 아셨을텐데..
우리 팬들이야 당연히 모르고 갔다는거 알고.. 소속사에서 거짓말해서 이렇게 된거 알지만..
대중분들은 그렇지 않아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욕하면서 돌아서 버리는데..
현중오빠 정말 상처 많이 받을텐데.. 아 정말 속상해요.. 악플 그거 진짜 무서운건데..
현중오빠 오빠니까 리더오빠니까 의연하게 대처할거라고 우리는 믿어요 힘내요
10-01-19
13:34:50
 


real
흠 제 3자의 입장에서는 진짜 문제되는 소지이긴 해요 ..... 사장님측에서 연락한 거라고 한 걸 보니 줄이 좀 .. 줄 잘못서면 큰일나는게 정치계인데 .. 근데 연락받았으면 무슨 자린지 몰랐던걸까요 ? 소속사 공지도 빈틈이 많네요 .. 현중오빠 참 안됬네요 ..어쨌든 .. 제대로 액땜이군요 .. 활동할 때 꼭 속 시원하게 털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힘들겠지만 현중오빠 화이팅 ! 10-01-19
13:36:04
 


프리티정민
오빠상처받았을것같아요.... 오빠 가고싶어서 간것도 아닐텐데....
우리 오빠들 참 여린 사람인데...
기자들도 밉고 이 일 그대로 믿는 사람도 밉고....
ㅠㅠ오빠 힘내요 우리 트리플은 오빠 믿으니깐...
10-01-19
13:38:17
 


오공일하나만
소속사사장님은 정말 자기소속가수의 안티가 아니시라면 거기 왜 현중오빠를 데려가셨나요.
이렇게 될줄 몰랐던건가요? 아님 자기소속가수이미지를 생각해주시지 않는건가요?
저는 소속사가 좀 원망스럽네요 그렇다고 같이 가자는걸 거절하기도 좀 그랬을거라고 생각해요 다른 분들이 댓글쓰실때 한번쯤은 생각해주시고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애꿏은사람만 상처받으니깐요
10-01-19
13:38:30
 


햇살정민
사장님은 왜 현중오빠를 데려가신건지 ㅠㅠ
의문이들지만 오빠가 힘들어하지않았으면 좋겠네요ㅠ
현중오빠도 힘내고 우리도 힘내요ㅠ 화이팅!!
10-01-19
13:38:50
 


응애응아
진짜 앨범 밀리고 밀렸던 일과는 비교도 안되게 열받는 상황이네요
어느회사가 이따위로 일을 하는지
소속사 사장이라는 사람은 생각이 있는건지
욕이란 욕은 현중오빠만 다 먹고 있는 상태이고
진짜 어이가 없네요 .
진짜 이번일은 백번천번이고 생각해봐도 이호연 사장님이 가장 잘못하고 경솔한 일이에요
그런곳 또 갈꺼면 혼자가요 제발
10-01-19
13:41:23
 


토마토마
소속사도 처음엔 몰랐겠죠. 사장님이랑 식사하러 간 애가 거길 왜 가냐.. 그런 잔치에 갈 이유가 없다..라고 기사를 내보냈는데, 알고보니.. 어쨌거나 잠깐 들른건 사실이었구요. 도대체 사장님은 무슨 생각이신건지 알수가 없네요. 연예인이 정치권 사람들이랑 엮여서 좋을거 하나 없는데 말이죠. 이번건은 사장님이 크게 잘못하신 것 같네요. 10-01-19
13:41:31
 


코람데오
지금 가장 힘들고 난처한 사람은 울 리더 현중이 일텐데..
그 어떤 말로도 현중이의 상처를 씻어주거나 위로할 수 없다는것도 알기에 가슴만 무너져 내립니다.
현중군~
너무 아프지 말고 상처받지 말았으면 합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팬으로서 영원히 믿고 응원하며 서있을께요.
별로 도와줄 수 있는게 없어서 가슴이 저미고 무너지지만 ...
묵묵히 일이 잘 해결되기를 조용히 두손모아요..
10-01-19
13:42:43
 


프오
디에스피 내에서도 커뮤니케이션이 잘 안됬던것 같고, 일단 1차적으로 사장님께서 잘못 판단하신것 같습니다. 잠깐 얼굴 비추는 정도였다고 하지만 얼굴을 비춘것 자체가 문제인겁니다. 다른사람도 아니고 전두환의 생일파티에 유명 연예인인 SS501 김현중이 참석했다. 가쉽거리로 만들어서 까내릴 딱 좋은 기삿거리죠. 그로인해 현중오빠가 얼토당토 않은 욕을 먹고, 이미지는 실추되고.. 아니 이런문제 다 떠나서 본인이 받은 상처는 어떻게 하실 생각이신지..
너무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일이 이렇게 흘러가는 이상 상처 안받기란 무리겠죠?.. ㅜㅜ
뒤 돌았을때 아무도 없이 휑한 허허 벌판이 아닐 거라는것. 수많은 팬들이 지키고 응원하고 있을거라는것 꼭 기억했으면 좋겠어요. 이것이 현중오빠의 잘못이 아님을 팬들은 알고, 믿고 있습니다. 누가 뭐래두요
10-01-19
13:49:58
 


보라501
글을 써도 사람들은 미련하게시리 다들 자기 나름대로의 소설을 쓰고 있네요
악수하고 인사하고 나왔다는데 거참... 현중오빠가 거짓말로 안갔다고 한것도 아니고
진실은 밝히고 아닌건 아니라고 말했는데도
세상사람들은 믿질않고 있으니 제가 다 답답하고 속상한데
현중오빠는 얼마나 인생헛산것 같고 그러겠어요 정말 어이가 없네요
정말 너무 답답하고 속상해요 ... 오빠가 젤 힘들겠지만요
머눈에 머밖에 안보인다고 거참....담부턴
아예 이런싹을확 잘라버려요 참나 ...어이없군요
10-01-19
13:50:08
 


그대만이
너무 어이가 없네요.
소속사 처신 계속 이런 식으로 할 겁니까?
그 자리가 어떤 자리인지 몰라서 현중이를 데려 갔습니까?
게다가 그 이후 행보도 영 석연치 않군요.
기사가 계속 올라온 어제의 대처 상황도 웃기고요.
묵묵부답하다 강력부인해서 현중이 거짓말쟁이 만드니 속이 시원 하시던가요?
현중이가 오죽 답답하고 억울했으면 저런 글을 공홈에 올렸을까요?
아버지 같이 믿고 따랐던 사장님인데 이러시면 안 되는거지요.
결국 현중이 혼자 욕먹게 만드셨군요.
지금 네이버 메인에 드고 악플이 줄줄이 달리고 있네요.
현중이가 거짓말 했다고..
이런 공지 하나 달랑 올리면 모든 일이 해결 되는겁니까?
지금 상처 받고 괴로워할 현중이가 정말 걱정되네요.
10-01-19
14:00:27
 


킴규와썹
현중오빠 인터넷 하지말아요
보고 상처받는건 팬들도 마찬가지지만
오빠가 상처받는걸 보고 있는 우리 정말 아파요
우린 오빠가 말한것만 믿을거니까
우리 믿잖아요 오빠도 우리믿고 우리도 오빠 믿고
2010년 잘풀리려고 액땜한다 생각하구
아무생각도 하지말고 푹 쉬었으면 좋겠어요
힘들때 아무힘도 못되줘서 정말 미안해요 ㅠ.ㅠ
오빠가 얼마나 상처받았을지도 알것같고
억울할지도 알것같은데
몰아가기 어쩔수없잖아요
시간이 지나면 해결해줄거예요
오빠의 진심을 사람들이 언젠가 알아주겠죠
오빠 푹쉬어요 아무생각하지말고
오빠 응원하는 사람들만 생각하고
그리고 오빠는 아무잘못없잖아요
답답하겠지만 우리 조금만 쉬어요
10-01-19
14:16:17
 


더블에쓰
무슨 말을 써야 좋을지....
어젯밤부터 참담하고 심란해서 정말 입이 바짝바짝 마릅니다.
사장님 대체 뭡니까!! 왜 애를 그런곳에 데려갔나요.
어마어마한 파장이 있을거라는건 짐작도 못하셨나요.
1분이건 10분이건 하필이면 그런 더러운 인간들틈에 현중이를 데려다놓고 지금 뭐하자는 겁니까!
대체 뭐가 진실입니까. 네??
10-01-19
14:16:26
 


501ove
어떤 상황이 왜곡되고 복잡해지는 건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일이예요. 중요한건 오빠 의도가 개입되지 않았다는 거예요. 오빠 진심 우리가 모르는 것도 아니고.. 잘못한거 없는거예요.
가십거리 좋아하는 주변에서 무슨 허튼 소리들 하든 그런거 신경쓰지마요.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라는건 아는사람만 아는거잖아요. 제대로 모르고는 어떤 소리든 내뱉을 수 있고..그런 말에 더이상 상처받지 마요.
이럴 때 일수록 차분하게 일을 잘 해결할 수 있도록..우리도 도울수 있는게 있다면 도울게요. 아무말 말고 조용히 지켜보라면 그럴게요. 어떤 식으로든 우리 맘은 변함 없어요.
마음만이라도 오빠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많은 사람들이 있으니까, 저도 정신 똑바로 챙기고 있을테니깐, 오빠도 맘 단단히 먹구요, 이 상황을 함께 해쳐나가 보자구요. 힘을내요!!!
10-01-19
14:23:50
 


은쪼
지금 얼마나 아프고 힘들까요..정말 걱정됩니다..처음 이 소식을 듣고 달려왔을때, 정말 가슴이 미어지는군요..
잘알지도못하는사람들이 나대는것도 보면 가슴이 아픕니다. 나중에 진실이 밝혀지만 찍소리도 못할것을 왜 이러시는지..가지 말아야할곳인줄도 알면서 가신 사장님. 정말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요..이번일.제발..잘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현중군이 얼마나 많은 상처를 받았을지 짐작은 가지 못하지만 정말 많이 받았을 것입니다. 제발..잘 마무리되기를.....
10-01-19
14:37:40
 


sss4u
소속사는 처음부터 기사 접하고 얼른 시인하고 제대로 해명하는 기사를 보냈어야지 거짓 기사부터 왜 내보냈습니까? 소속사측에서 무작정 한 행동같지는 않고 나름 이유도 예상되고 고의가 아니었다고 이해는 하지만 생각할수록 허탈합니다. 사장님이 데려갔다는 것 만으로도 자리가 자리인만큼 부주의하게 후폭풍 생각 못하신것도 안타깝고 속상합니다. 연예인 이미지가 생명인데..진실은 원래 가장 중요하고, 연예인에게 그런 이미지가 생겨가는 것 자체만으로도 너무 속상합니다. 특히나 대한민국이란 나라에서 우리 국민들의 정서에는 거짓말이라는 것이 더 반감을 사는 요인이기도 하고 정치권 세력 관련해서 구설수가 나돌고 이제껏 그런 이미지가 아니었는데 사실 여부와 상관없이 타격이 너무 커서 그런 거 같구요. 그냥 따라가서 얼굴만 비추었다고 친분은 없다고 팬들이야 알아주지만..어디 네티즌들은 그렇겠나요..김현중이 억지로든 그 자리에 갔다는 것 만으로도 어이없는 억측들이 난무하고 오해를 살 여지가 조금이라도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현중이에게 마이너스고, 이미지 데미지가 너무 커요. 현중이는 떳떳하기에 더 상처가 되겠죠. 팬이기 이전에..같은 사회의 한 인간으로서..잘못하지 않은 일에 대해 이유없이 애꿎은 비난을 당하고 책임을 부담해야 하고 너무나 쉽게 유린되어지는 현중이의 인격을 사전에 보장해줄 수 없고 완전히 지켜주지 못해 안타깝고 속상할 뿐입니다. 소속사는 다음부터 처신 똑바로 제대로 신속하게 해주길 바랍니다. 사장님도 애들 아끼시는 마음은 알지만 더블과 관련된 일에서 좀 더 신중해주셨으면 하구요. 주변이 시끄럽기만 하면 귀닫고 있으면 다행이지만, 그게 실제로 일하는데 영향이 미칠 수 밖에 없는 사항인지라. 일단 피해 생기면 괜찮은 게 아니니까요. 상처는 안 받으려고 안해서도 아니고 내가 막을 수 있는 보장이 없고. 상처와 타격은 당하는 거고 지극히 피동적이니까요. 현중이가 이럴수록..더 좋은 활동의 피드백으로서..긍적적인 확신을 느껴갈 수 있도록 더 많이 사랑해줘야겠습니다. 너무나 속상하고 답답하고 어이없고 맘 아프고 속이 터질 거 같지만..일부 극소수의 비딱하고 모자라고 무지한 그런 인간들보다 세상에는 현중이를 아끼고 믿어주는 분들이 더 많이, 너무나도 많이 있으니까요. 현중아. 힘내길 바래! 10-01-19
14:40:43
 


HYKMH
얼마나 착하고 매너남인 현중이 오빠가 그런 악플을,,,,
진짜 처음으로 공홈에다가 그런글을 올렸다는 자체가 마음에 안들고
이런 기사 가 나왔으면 소속사는 빨리 대처를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10-01-19
14:52:26
 


사랑스런걸
에휴=3 도대체 기획사는 무슨 생각인지 당최 그 속을 모르겠네요;;
그 사이에서 상처받고 아파할 현중군 생각만하면 가슴이 아픕니다.
그저.. 현중군이 잠시만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의 시끄러운 소리에는 귀를 닫고,
현중군을 사랑하는 팬들의 마음에만 귀를 기울여서.. 다시 힘을 냈으면 좋겠다.. 하는 바람뿐입니다.ㅠㅠ
10-01-19
14:52:36
 


냥냥이
거짓해명이 독이 되겠네요
대중들이 속사정까지 어떻게 알고 관심을 가지겠어요?
걍력부인은 왜 한건지.......--
사장님이 데리고 가지 말아야 할곳을 데려갔네요......... 왜 그러신건지..
이때까지의 좋은이미지 한순간에......
어제 해명기사에 그럴줄 알았다고 했는데 거짓해명에 팬들도 거짓말쟁이가 됐네요
10-01-19
14:55:09
 


더블별따기
하.. 이번일로 현중오빠가 상처받았을 걸 생각하면 눈 앞이 깜깜하고 답답한데..
소속사에서 대처하는 거 보면 더 깝깝하네요. 정말 차라리 처음부터 제대로 해명을 했다면 이렇게까지
크게 번지지는 않았을텐데요. 다른 걸 다 떠나서 현중오빠가 몸 담고 있는 회사에서 이런 식으로
현중오빠를 상처받게 했다는게 믿겨지지가 않아요. 제발.. 앨범 미루고 이런 거 다 떠나서
소속 가수는 잘 챙겨줘야하지 않습니까? 이런 식으로 공지하나 떨렁 올려놓으면 사건이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제발 팬들까지 신경써주는 거 바라지도 않아요. 멤버들 좀 잘 챙겨주세요.
현중오빠.. 이미 상처는 받은 거 같은데... 잘 이겨냈으면 좋겠어요. 오빠 응원하고 믿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거, 그거 하나만 알아줘요..
10-01-19
14:57:05
 


소영생
아진짜 속상해 미치겠네...........
소속사에서 처음에 무조건 부인하는게 아니라 처음부터
진작 잘 말했으면 그래도 괜찮았을텐데 지금은또 왜 말을 바꾸냐며 기사나고...
너무너무 속상하네요
10-01-19
15:00:10
 


김규쁜
아침에 친구한테 생일파티 참석 소리 듣고서 '무슨소리야?? 그럴리 없어' 라고 말했는데 이제서야 컴퓨터를
키니 돌아가는 상황을 알게되었는데 dsp정말 말썽이네요. 괜히 오해의 소지만 더 만들고 제대로 대처 하지도
못해서 현중오빠가 얼마나 큰 상처를 받았는지 눈물이 나네요.. 현중오빠를 그 자리로 데려간 사장님의 행동도
이해가 가지를 않아요. 후에 벌어질 일들을 생각하시고 행동한건지, 연예계쪽 유명 엔터테이먼트의 사장님께서
이런 미숙한 행동을 보여주신게 답답할따름이고 원망스럽기까지 하네요. 속상해요 정말로. 제발 현중오빠 힘내서 이겨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팬들이 믿고 응원해줄테니까.
10-01-19
15:01:50
 


프린스꺄울
도대체왜.....왜데려가신거에요.....
그곳이 현중오빠와 무슨상관이 있다고.....
그럼처음부터 그냥 이렇게 대처해주시지...
왜 안갔다고 해서...일 더크게 만드셨나요..
사장님,우리,그리고 현중오빠한테 안좋게만 되버렸잖아요...
10-01-19
15:03:26
 


Beloved
인터넷 하기가 이렇게 무서운적 처음인것 같아요.
거짓으로 한 해명때문에 일 더커진건 진짜 분명한 사실이에요.
왜 그러셨어요.. 뻔히 밝혀질 거짓말 왜하셨는지
팬들한테라도 먼저 알려주시지......

이젠 어딜가봐도 진실을 알리려는 팬들을 대중들이 곱게 보지 않아요.
팬들, 현중오빠까지 다 거짓말쟁이로 된탓에 대중들이 믿어주질 않아 그게 너무 속상하네요
댓글 하나 달기가 무서워집니다.
내가 단 댓글로, 현중오빠 이미지만 더 상할까봐 댓글 달기조차 조심스러워져요
쓰고 지우고.....쓰고 지우다가 결국엔 아무말도 못하게되요.

지금 제가 할수있는거라곤. 공홈에 올라와있는 현중오빠 글에 믿음주는것밖에는 없네요..
10-01-19
15:13:30
 


러브ㅡ
정말 항상 악플에 신경쓰지 않고 잘 넘기던 현중 오빠엿는데 공홈에 상처받았다는 말을
팬들에게 알렸다는건 그만큼 힘들고 많이 상처 받았던 소리아니예요?
소속사 정말 이해안됩니다.
사장님께 연락이 왔더라면 옆에 현중오빠가 있었어도 현중오빠는 두고 사장님혼자 가셨어야
올바른거 아닌가요? 소속 연예인이 어떤 상처를 받든 신경안쓰시는 건가요?
연예인 그만두라면 그만둘수도 있다는말에 정말 울컥하네요.
왜 현중오빠가 그만둬야하죠?
현중오빠가 뭘잘못했는데요? 친분하나없이 막무가내로 동행된게 그렇게 큰 잘못인가요?
현중오빠 아무것도 모르고 간 상태에서 미리 막지못한 소속사로인해
상처란 상처는 다 받고 또 그상처 현중오빠 혼자 다스려야되고 이게 말이됩니까?
연예인도 사람인데 이러면 안돼죠.

그리고 기사쓰시는분들 이런걸로 밥벌이 하는거 알고있는데요.
제발 정확히좀 알고 썻으면 하네요.
왜 무슨이유로 갔는지 이유는 하나도 없고 무작정 현중오빠가 보인듯해서 기사를 써서
보도를 내버리면 그 대상의 사람이 얼마나 상처를 받을것이고 속상할것인가는 생각도 안하나요?
요즘은 손가락 하나로 잘알지도 못하고 얼굴도 모르는 사람한테 상처받아서
죽는세상이야 알아?
기사아저씨들 아무것도 모르고 내는 기사하나에 수천개의 댓글달려서
그 연예인 상처받고 최악의 상황까지 가는 세상이라고.
그렇게 겪고도 몰라?

제발 정신차리고 기사내면 감사하겠네요.
괜한사람 탓하지말고.

그리고 현중오빠 이런걸로 많이 상처받지말아요.
연예인 그만둔다 어쩌고 하면 우리 트리플들도 많이 속상한데 더 속상해져요..
오빠말대로 진심은 언젠가 통할것이고 진실도 언젠가 밝혀지는거니까
오빠 그렇게 속상해하지말고 상처받지 말아요.
손가락 살인 하는사람들 어떤지 알잖아요.
안좋은 기사 하나 나면 그 기사하나로 어떻게 우려먹을까 하잖아요.
그러니까 그냥 무시해요..
무시하고 오빠 편들어줄 사람 믿어요.
오빠 편이 훨씬 많은거 왜 몰라요..
우리가 훨씬 많은데...믿어줘요 우리.
10-01-19
15:15:20
 


501기살리기
우선 이 문제는 기자들의 구미를 당길만한 그런 주제에요.. 개념아이돌의 대표적인 ss501, 그리고 그 중심에 있는 리더 김현중군은 그 동안 개념있는 발언으로 많은 사람들의 호감을 받고 있었죠.. 하지만 이런 사람이 전 전대통령의 팔순에 참석했다면 과연?
이 문제는 클릭수로 돈 벌고 있는 기자들의 구미가 당길만한 주제고 얼마든지 자극적인 기사제목으로 사람들을 "낚을" 수 있는 기사거리에요.. 굳이 우리 팬들이 그 기사에 관심갖지 않아도 그 기사는 많은 사람들의 클릭을 유도하기 때문에 우리는 절대로 현중군 기사에 클릭을 해서는 안 된다고 봐요.. 클릭하거나 댓글을 달수록 검색어나 기사메인에 뜰 것이기 때문에 짜게 식히는게 최선의 방법이에요.. 작년에 모 그룹의 리더사건만 봐도 엄청난 클릭으로 인해 사상초유의 기사와 댓글수를 기록했지만 결국 그 사건은 "별 것 아닌 일"임이 밝혀졌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사건은 그 당사자와 팬들에게 많은 상처를 준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니 우리도 지금은 답답하더라도 가만히 있는게 최선이라 생각해요..
이번 현중군의 일이 "별 것 아닌 일"이 될 수 있도록 관심을 끄고 빨리 이 일이 조용해 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노력했으면 좋겠어요.. 과정이 어떠했건, 1분이건 10분이건간에 참석한 건 "사실"이 되어버린 이상 이제 이 일이 더 이상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지 않게 했으면 좋겠어요..
현중군도 마음 잘 추스리고 차분한 대처를 하기 바랍니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현중군에게 상처를 주고 있지만 억울하다고 많은 대응을 하다보면 거기서 파생된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 당장은 억울하고 답답할지라도 조금만 참고 견디길 바랍니다. 언젠가는 현중군의 진심을 많을 사람들이 알아줄거라 믿습니다. 힘내길 바랍니다.
10-01-19
15:17:00
 


하린
진짜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도대체 무슨 의도로 이호연 사장님이 현중오빠를 전두환 생일잔치에 잠시나마라도 데려간 건지.. 사장이라는 사람이 유명한 연예인을 잘 뒷받침해줘도 모자랄 상황인데 잠시라도 얼굴을 비추게 하다니요! 윗분들 글 읽어보면서 완전 공감 501배 되고 있고ㅠㅠ 근데 회사는 또 뭐 저래요? 기사 나자마자 대처해야 할 회사가 오해가 많이 퍼지고 나서야 대처를 하다니.. 진짜 데습히 마음에 안 들어요ㅡㅡ 괜히 잘못없는 현중오빠만 위신 떨어지고.. 진짜 속이 타서 미칠 지경입니다ㅠㅠ 저도 저 글이 기사화 돼서 일이 잘 풀리기만 바랄 뿐입니다ㅠㅠ 어휴 10-01-19
15:21:56
 


미소오공일
일을 이렇게 처리하는 소속사...그냥 솔직히 이러저러해서 갔었다~라고 애기했음
이렇게 일이 커질 것도 아니었는데..
소속사 가수들은 너무 잘 하고 있는데, 그 가수들을 보호해야할 소속사가 일을 만드니..
한숨 나오네요..
10-01-19
15:23:47
 


아닌 건 확실히 아닌 사람이고 소속사에서 시킨다고 팥이든 콩이든 다 따르는 사람도 아닌데 이번일로 상처가 컸을 것 같아요...
김현중 개인으로서는 절대 가지 않았을 자리인데 본인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알력에 희생당한 것 같아 분해요...
소속사와 가수의 관계가 아닌 웃어른 관계에서는 리더가 약한 거 알기 때문에 사장님의 현명하지 못한 대처가 더 분하구요. 거기 갔다 오면 무슨 파장이 날지 알면서 버젓히 사진까지 찍힐 정도로 참석시키게 하고...
10-01-19
15:30:22
 


씨드비즈
정말 얼마나 맘고생이 심할까요 ㅠ현중오빠..
괜히 잘알지도 모르는 사람들때문에 ㅜㅜ
상처받고있는 현중오빠..
힘내시길 오빠곁에는 트리플이 있으니까요 ㅎㅎ
10-01-19
15:33:24
 


501동주민
정말 참고 참으려해도 화가나서 못참겠네요...
아니 저런 어이없는 공지를 올려놓고 믿으라는 건가요??
한나라의 대통령이었던 사람의 팔순잔치에요..
그날 한통의 전화로 갈수 있는 곳이란걸 우리보고 믿으라는 겁니까?? 대중들이 믿을까요??
현중군은 몰랐던게 확실해요.. 하지만 이호연 사장님 당신은 아셨을거에요.. 아니 초대받으셨겠죠...
그럼 본인 혼자 가셔야죠.. 왜 아무 상관없는 현중군을 그곳에 데려가십니까??
그리고 공지도 참 기가막히게 쓰셨네요...
일을 더 악화시킬려고 이러시는 건가요???
왜 그러시는거죠.. 정말 소속사가 소속사 같지 않았던거 예전부터 알고있었지만...
정말 이렇게 뒷통수 칠줄 몰랐어요...
기가막힙니다...정말 화가나고...답답하네요...
10-01-19
15:55:16
 


해피오공일
진짜 팬질 생활 오래하면서 DSP가 다른 일이 맘에 안드는 부분도 있긴 하지만...ㅠ
그래도 이런 일이 터지게 되면 수습하는건 정말 잘한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정말 이번이 제일 큰 사건이라 수습하고 대처하는 기사(대처라고 해봤자
사실만 말하면 되는거잖아요ㅠㅠㅠ)를 빨리 내보내야했는데.... 이 부분도 이해가 안가네요ㅠ
그리고 현중오빨 거기 데려갔다는 거,진짜 솔직히 이러면 일부러 그랬다고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ㅠㅠㅠ
현중오빠가 인지도도 높고 인기도 많다는 걸 알면서 그러시는지...ㅠㅠ
이건 진짜 커질수도 있는 문젠데...답답해서 미칠 지경이네요...
현중오빠 마음만 다치는건데ㅠ
10-01-19
16:33:34
 


귤꿈
그래도 이렇게 소속사에서 입장을 밝혀주셔서 그나마 상황에대해 알게 됬네요.늦긴했지만.
그리고, 현중오빠의 글을 읽어 심각도도 파악 했습니다.
손가락 살인. 지금 딱 그꼴입니다.
몇몇 네티즌분들의 무분별한, 공격에 이도저도 할 수 없는 중립자만, 죽어나는 겁니다.
그리고, 자유로운 사상을 가질 수 있는 이 사회에서 무조건 전대통령이 나쁘니, 그곳에 참석한 김현중,도 나쁘다,라고 단정짓는 분들을 더욱 이해 할수가 없네요.
과연, 이렇게 정치사상을 강요하고 끼워맞추면서, ... 정말 답답하네요.
10-01-19
16:45:39
 


블링블링 현중
현중군도 그래서 억울(?)해서 글을 올린게 아닌가 싶어요.. 정치적으로 엮어서 생각을하시는분들때문에..
전 이 기사 읽고 어? 현중군이 거길 왜 갔을까? 참 안어울리긴하네.. 하면 대수롭지않게 생각했는데..
너무 무심했던 기획사와 현중군의 가벼움이 질책의 대상이였다면 모를까..
정신사상까지 엮어가며... 정치적으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질을 운운하던 그런 글들에...
참... 우스운 논란이네요...
10-01-19
16:52:38
 


초록빛 오공일
방금 기사 보고왔어요...

그리고 현중오빠가 공홈에 올린글도 보았구요..

그런데 기사에 댓글보니까 장난이 아니더군요...

이런 어이없는 기사때문에 현중오빠한텐 상처만 남기고..
정말...너무너무 속상하네요
지금 현중오빠 심정을 생각하니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
10-01-19
17:16:12
 


hj1129
제일 안타까운건 사장님께서 먼저 조금만 생각을 하셨더라면...
조금만... 그럼 이렇게 커다랗게 일이 커지지 않았을텐데요...
무엇보다 현중군이 가장 걱정이 되고, 가슴이 찢어지네요...
오죽했으면 글을 올렸겠습니까... 오죽했으면...
가장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현중군이.. 약한 마음 먹지 않고,
다시 밝은 모습을 기다려 봅니다..
오늘 하루가 참... 길게 느껴지는 화요일입니다...
10-01-19
17:19:06
 


발닭는말
사장님 왜 현중오빠를 데리고 갓나요............거기다가 처음부터 거짓기사를 내보내면 어쩌짜는 거예요.....참 10-01-19
17:19:59
 


미니베리
상처받았다는 글에 정말 가슴이 무너지는 거 같더라구요
상처받지 말기를 ㅠㅠㅠㅠ 분노에 몸이 부들부들 떨려요 ㅠㅠ
10-01-19
17:51:52
 


더블지수♡
현중오빠한테왜그런기사가올라왔는지...정말이해가안되네요.
기사분들이왜그렇게쓰셨는지도이해가않가구요.
정말다시는이런기사쓰시지않으셨으면좋겠어요.
현중오빠가상처받으시니깐제마음이더아파요.
오늘따라 예전보다 화가더 많이 나네요.
기자분들은 매일마다 이런 기사 쓰셔서 어떠실란지 모르겠지만....
그리고팔순잔치한번참여했다고 이런기사가 쓰이나요?
그러면전가수들이 한번 참여할때 마다 이런기사 나겠네요?
이런일은 정말세상에있을수도 없는일이네요!
다시는이런기사 나지않았으면 좋겠어요ㅠㅠ
저희에게는정말화가많이나고상처가 클일이라구요.
다시는이런일가지고 이런기사 쓰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10-01-19
17:59:48
 


안녕하십니까
지금 사장님이고 dsp를 탓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누구 탓으로 돌리는것도 팬들 서로가 보기에 안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현중오빠의 의도가 아니었다는게 중요한거죠.
한국 언론 원래 그렇잖아요 누구하나 잘돼면 미친듯이 칭찬해주다가
실수 조금만 해도 미친듯이 깍아내리는.... 이럴수록 우리 회사든 팬들이든 가수든 모두가
힙을 합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린 그냥 우리 가수 우리 회사만 믿으면 되는거에요
그러면 그들도 보답할껍니다. 다른사람들이 아무리 우릴 깍아내린다고 할지라도 그들은 우리보다 자신들이 못하다고 생각해서 깍아내리고 악플달고 욕하는거니깐요. 우리 믿고 기다리죠 현중오빠도 그랬잖아요 진심은 통한다 진실은 밝혀진다고요 !
10-01-19
18:02:57
 


현중쪼아
힘내세요 현중오빠!
그냥 신경쓰지마세요!
다잘풀릴거에요ㅠㅠ
10-01-19
18:30:22
 


이쁜수달
상처받았다는 저 말이 참...
힘내요! 오빠가 힘들면 우리도 너무 힘들고,,
'안녕하십니까'님의 말씀도 맞는것 같네요. 계속 속으로 사장님 탓하고 있었는데, 그럴게 아니라 힘을 합쳐서 오빠가 쓴 글처럼 진실,진심 언젠가 밝혀야죠!
뭐 그렇다고 사장님께서 전혀 잘못이 없는건 아닌것 같구요,, 좀 더 신중이 생각을 해 주셨으면..;;
아무튼 저희에게 이젠 중요한거 현중오빠가 더이상 상처 받지 않는게 중요하겠네요. 힘내요 오빠
10-01-19
19:07:39
 


bonze
속사정이 어쨌는지는 당사자 말고는 아무도 모르잖아요.
정황은 무시하고 그자리에 갔다는 사실만으로 이렇게 말을 듣는 상황이 도무지 이해가 안되요.
기운내라는 말 밖엔 못하겠어요... 얼마나 속상할지...
10-01-19
19:18:27
 


나연두
거기 데려가신 분 정말 너무 이해할 수 없고 또 궁금하네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데려가서 줄서서 기다려 인사하고 악수까지 하게 한 건지... 단순히 개인적인 친분인 경우도 조심스러운 판에 굉장히 민감할 수 있는 정치인사의 모임에 데려가다뇨... 도대체 무슨 이유일까요???? 10-01-19
19:25:28
 


비상v
그런 자리 갑자기 연락받고 갈수 있는 그런 자리 아닙니다.
현중군은 몰랐던게 맞지만 이호연사장님은 몰랐을 수가 없습니다.
탓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이번일, 분명히 사장님 크게 잘못하신겁니다.
오히려 저 공지에서 말한 갑자기 연락받고 가게 된 거라는 말때문에 더 욕먹고 있는건 아세요?
안하니만 못한 말입니다. 이호연사장님 그런 식으로 뒤로 숨으려 하지 마시고 당당하게 앞에 나서서 대처해주세요.
사장님이 벌인 일이잖아요. 왜 그 자리에 현중군을 데려간겁니까? 정말 원망스럽네요.
10-01-19
19:29:35
 


자유낙하
소속사의대응,사장님의 행동 모두 현중오빠,그리고 팬들한테도 큰상처가 되버린것같네요.
분명 아니라고 기사를내보냈던 소속사,그리고 다시 사실로 확인된내용
급급하게 변명을할게아니라 정확한 사실로서 대응했었더라면 이정도는 아니였을것같네요..

제가 힘든것보다 배로,아니 훨씬더 힘들어하고있을 현중오빠가
힘내셨으면좋겠어요. 부디 많은상처받지않길 바랍니다..
10-01-19
20:19:13
 


내맘가득오공일
난 생일파티 참석했다는 기사를 보고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이 일이 이렇게 크게 번질지는 전혀 생각도 못했네요.
에고.. 현중군이 상처받았다니.. 제가 더 맘이 찢어집니다. ㅜㅜ
제발 암쪼록 더 이상 현중군이 악플에 상처받지 않았으면.. 그런 악플들 그닥 신경쓰지말기를 바라요
10-01-19
20:54:56
 


JUNISM
저는 처음에 기사를 봤을 때는
이렇게 일이 커질지 몰랐는데 정말 슬프네요.ㅠ
현중오빠 화이팅!!!!!!!!!
10-01-19
21:03:39
 


에퓨
방금 공홈 글 보고 왔는데 현중오빠가 상처를 많이 받은 것 같아 저도 가슴이 많이 아픈 ㅠㅠ
네티즌들 잘 알고나 뭐라고 하면 좋은데.. ㅠㅠ 오빠 힘내요 상처 받지 말구요..!!
10-01-19
21:30:43
 


상하이
언젠가 기회가되면 글을 전해야지 하면서 나의 딸과 SS501을 위해 순간순간 조금씩 써놓은 조각 글중에 이런 상황을 걱정하는 글이 있었는데.. 너무 일찍 현실이 되어버려서 가슴이 아픕니다. 아픈건 아픈거고 할말은 해야겠기에..

우선 소속사는 이제 SS501이 그저 몇몇의 팬들만 관심을 가지는 아이돌이 아니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그에 맞는 전략과 계획을 세워주어야 할 것 같고 현재 그들의 위치에 맞도록 소속사도 정신을 차려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들이 오래 몸담은 곳이라는 이유하나로 소속사에서 내치지않으면 남겠다는 현중군말에 우리가 모르는 뭔가 있을거라 생각하고 지지했던 사람입니다. 지금도 이친구들이 몸담고 있는한 그 이유하나만으로 지지할겁니다. 하지만 이들이 유명해지고 세상의 스포트라이트를 더 받게 될수록 기획사또한 그냥 좋아라하고 있을게 아니라 그에 맞는 준비를 해줘야 한다는거지요. 여기 다섯 청년들. 더이상 17살 연습생 시절의 아이들이 아닙니다. 자식이 자라면 그에 맞게 Treat 해 줘야 하는게 현명한 부모입니다. 앞으로는 이런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우리 SS501들은... 우리가 마음과 정성을 다해 아끼는 친구들이지만 많이 노출되고 우주스타의 자리로 다가갈수록 이 못지않은 오해와 시샘에서 나오는 말도안되는 기사들을 또 접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가장 좋은건 그런일이 생기지 않는 거지만 올바른 사람과 그렇지않은 사람을 걸러가며 글을 받아주는 기술이 개발되는 그날까지는 늘 도사리고 있는 위험입니다. 오프라인으로 생각해본다면 저쪽에서 주머니에 손넣고 껌씹으며 '너 그렇다며?'하고 비아냥거리는 사람인거예요. 시비걸자고 드는 사람인건데... 사실은 세상에 곳곳에 널려있는 이런 사람들, 때로는 무시하고 모른체하는게 나에게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그대들에게는 늘 믿어주고 응원해주고 기대려주는 트리플에스라는 팬들이 수십만이나 있으니까요. 우리들을 믿고 생각하며 조금 더 강해질 수 있는 계기로 삼아주기를 바랍니다. 스물다섯의 솔직하고 순진한 청년이 받아들이기에는 너무 억울하고 어이없는 일이지만 조금 더 인생을 산 사람으로서 얘기하자면 세상에는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합니다. 살면살수록 이런인간들이 여기저기서 튀어나오는 경험을 하게되는데 그럴때마다 상처를 받으면 우리 모두는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슬픈 일이지만 현실이니 Ss501도 팬들도 좀 더 강해지자구요.

우리 팬들은... 공홈과 601사이트에 올리는 글들...조금 조심해 봅시다. 기사에 발끈하여 전화하고 오보확인 요청하는 일들도 개인적으로는 하지 말자구요. 그렇지않아도 언론을 주무르는데에 약한 소속사인데 면역을 기르기도전에 자꾸 바이러스에 노출되어서 더 흔들리는것 같습니다. 자꾸만 검색하고 댓글달고 우리아닌 다른 사람들을 자극하면 어디선가 기회를 노리고 있는 사람들이 냉큼 달려듭니다. 이 예상치못한 달려듦에 애들과 소속사는 휘청거립니다. 누군가 내 아이를 없는말로 험담할때 머리채잡고 싸워주는일과 내아이를 외부에 보호하며 최대한 드러나지 않도록 하며 시간을 버는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전자는.. 속은 후련하지만 모두 상처를 받습니다. 싸우고있는 나를 보는 내 아이까지도 다 함께... 그걸 알기에 많은 엄마들이 화가 머리끝까지나고 속이 뒤집어져도 떄로는 후자를 택합니다. SS501,그들의팬들. 세상에 고스란히 내놓기엔 너무나 순수하고 여립니다. 그래서 모두 내마음 같으리라 믿고 행동하게 되고 나와는 다른 사람들로 인해 상처받고 아파하지요. 나를 그리고 내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는 방법중에 우리끼리 어깨동무하고 스스로를 보호하는 보호막을 만드는 방법도 있다는 사실을 기억했으면 합니다. 우리가 강해지지 않으면 세상은 우리를 자꾸만 흩어뜨리려 한다는 사실도 슬프지만 인정하면서...

화나고 속상해서 말이 진짜 길어졌네요. 평소에 안쓰던 '애들'이라는 단어도 나오고... 인간이 우주로 날아가기도 하는 이 시대에 온라인에서 인간의 종류를 구별해서 댓글 못달게 하는 프로그램은 왜 개발이 안되는건지....
지금 이시간 애들이 너무 힘들어 하지 않기를 바라며... 특히나 현중군 보이는 모습과 다르게 여린 마음이라는거 우린 모두 다 압니다. 인생의 예방주사라 생각하고 잘 이겨내주길... 무엇보다... 그만둬주겠어 라는 생각은 갖지 말아주기를... 우린 먼훗날에 아들딸 데리고 다가이 모여서 그대가 하고싶은 연주도 하고 도란도란 얘기도 하는 공연이 너무나도 보고 싶으니....
10-01-19
21:36:11
 


페퍼민트♡
에효.. 정말 이 일을 어떻게해야 좋게 끝날까요?
바른사람이고 거짓말 못하는 사람인데,
이호연대표님은 그자리를 왜 동행하자고해서
바른사람인 현중오빠에게 이런 상처를 입게하는지,
소속사측에서 빠르게 처리해주세요!
정말 큰상처 받은 현중오빠 마음 어떻게하면 치료를 할 수 있을까요..?
10-01-19
21:37:51
 


buki
그냥 무조건믿어야겠어요. 리더오빠믿고있어요. 10-01-19
21:39:37
 


전현주
현중오빠께서 상처받으셨다는 말이 제일....... 걸려요ㅜㅜ
소속사에서도 제발 SS501의 위치를 생각하시고 행동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물론, 저희 TRIPLE S도 더욱더 그들의 팬의 위치에 알맞은 행동을 해야겠죠......
우리 힘을 합쳐서 정말 이런 일 일어나지 않게 2010년 SS501의 해로 만들자구요^^
화이팅!
10-01-19
21:40:59
 


뿡어
암튼 남의 일에 감나라 배나라.... 자기 일도 아닌데..왜이렇게 상관들을 하는지
앞으로 인터넷 악성댓글 다는 사람들도 벌금 냈으면 좋겠어요
그냥 짜증만 나네요 가만보면 별 큰일도 아닌데....
시간이 지나면 조용해지겠죠
현중군 상처 많이 받지 않길 바래요...
항상 뒤에서 팬들이 응원하잖아요...
10-01-19
22:00:28
 


프오
기자들은 특종을 잡아야 하고, 사람들의 관심을 모아야 합니다. SS501의 김현중이 전두환 전대통령의 생일파티에 참석했다. 누가봐도 최고의 기삿거리이지 않나요? 평소에 개념있는 아이돌이라 불리며 늘 모두에게 호감을 사고 있던 현중오빠를 좋지 않게 보던 사람들에게는 이번만큼 꼬투리 잡아 까내릴 기회도 없지요. 우리는 억울하고 화가 나지만 그렇다고 하여 기사 조횟수를 늘리고 댓글을 늘린다면 기자들과 그런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촉진제가 될 것입니다. 이 일은 빨리 잠잠해지는것이 모두에게 좋겠지요. 현중오빠, 팬들 모두의 상처받은 마음은 이 일을 잊어야만 회복될테니까요.
너무 감정적으로 대응할 필요도 없고, 너무 냉정하게만 대응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제부터 우리가 할 일은 상처받은 현중오빠의 마음이 회복되도록 도와주는것, 그것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도 이렇게 상처받고 힘든데 당사자는 어떨거라는거. 우린 모두 팬이니까 알잖아요.
마치 자신이 혼자인것 같고, 모두가 나를 보고 손가락질 하는것 같고.. 이런 나를 일으켜 세울수 있는건 사람들의 신뢰와 믿음입니다. 우리 팬들이 그걸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슨일이 있어도 우린 진실을 알고, 언제나 함께할것이다 라는 믿음.

그리고 현중오빠.
지금 제가 하는 말이 과연 위로가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힘들어 할 필요 없어요. 누가 뭐라든 우리만 당당하면 되는겁니다. 오빠말대로 진실은 밝혀지는것이고, 우리는 한치의 잘못과 거짓없이 당당하니까요. 그러니 너무 힘들어 할 필요도 없고 너무 신경쓸 필요도 없어요. 혼자인 것도 아니고, 이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하고 있구요.

(개인적으로 DSP도 이번일 고의로 한것 같지는 않아서 화를 애써 누르고는 있습니다만, 소속 가수의 앞길에 소속사가 나서서 장애물을 놓는 일은 이제는 제발 없었으면 합니다. 가뜩이나 험난한 연예계 생활에 소속사까지 시련의 원인을 제공할 필요 있나요. 정치쪽으로 연예인이 관련되면 괜히 복잡해 지기만 하고 얻는것은 아무것도 없다는거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에 SS501의 이름이 더이상 거론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10-01-19
22:15:43
 


wink
우선 현중이가 절대로 흔들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얼마나 상처받고 아파할지 속상하고 걱정입니다.
연예활동에서 정치와 관련된일에는 어떤 상황이든 관련되지 않는것이 좋은데...
현중이가 뭘 알고 갔겠습니까. 가서 알았다한들 어떻게 그 상황에 뭘 어떻게 행동할수 있겠습니까. 어쩔수 없는 일이였고, 이미 물어뜯기 좋아하는 사람들이나 자극적이고 개념 물말아드신 기자님들에겐 이 일이 맛있는 먹이감이겠죠. 감수해야할 부분이 있다면 꿋꿋이 받아들이고 버텨야죠.
왜 우리 현중이가 이런일에 이름이 올라야하는지 정말 어이없고 안타깝습니다.
현중이도 팬분들도 너무 상처받지 마시고 힘냈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번일은 사장님이 잘못 생각하신것 같군요. 데리고 갈곳이 있고 안될곳이 있습니다. 오랜시간동안 연예계일을 해오셨던 분이 아직도 판단이 안되시던가요. 화려하지만 드럽고 예민한 곳이 방송계,연예계입니다. 그런곳에서 지켜주고 키워줘야할 소속 연예인을 오히려 곤란한 상황에 빠지게 만드셨네요.
현중이가 너무 아파하지 않기를...
10-01-19
22:17:10
 


꽃다발
29만원과 엮인다는거 자체가 정말 짜증나고 왜 현중오빠를 거길 데려갔나 원망스럽네요. 현중오빠가 지금 어떨지 생각하면 가슴이 너무 아프고 답답하고.. 의도치않았던 일이였을텐데 얼마나 당황스럽고 복잡할지 얼마나 상처받았을지.. 힘냈으면 좋겠어요. 힘들겠지만.. 힘내요 현중오빠 10-01-20
00:05:21
 


형준미녀
이젠 현중오빠 해명글가지고도 욕먹고있던데요, 고작 3일전까지만해도 김현중의 말과 글이라면 4차원이다, 순수하다, 개념있다며 좋아하던 사람들 다 어디가셨나요. 정말 다음가보니 장난아니더군요 작년모그룹 리더사건 보면서 너무안됬다불쌍하다 생각했는데 그 일이 우리한테 일어나고있네요. 이러다 현중오빠 잘못된 생각할까 두렵습니다. 그래도 전 현중오빠믿어요. 진실도 밝혀질거라고믿고 우리가 만들어낸 5년간의 신뢰역시 헛되이 되지않을거에요. 제발 힘냈으면 좋겠어요 10-01-20
00:26:42
 


KYUYAa
지금은 컴퓨터도 하지 않을지도 모르고. 또 인터넷을 하는 것이 어쩌면 두려울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혹시 이 글이 닿을 수 만 있다면 꼭 기억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실을 믿지 않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진실로 받아들이지 말아줬으면 좋겠어요.
어떤 상황이었을지. 어떤 마음으로 그곳에 있었는지.
이해하고 현중군의 진심을 믿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받아들여 주었으면 좋겠어요.
누구의 잘못인지. 진실이 무엇인지. 그 중요한 것들을 잊고 무심코 이야기 하는 사람들의 비판을
피해갈수 없다면 조금 아파하기로 해요.
그리고 현중군의 진심을 이해하지 않으려는 사람들 보다는 현중군의 진심을 이해하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먼저 듣고 기억하겠다고.
지금 아픈 이 시간. 혼자만이 아픈게 아니라 모두 아파하고 있다고.
그러니까 조금만 아프다가 우리 다시 힘내보자구요.
10-01-20
00:27:19
 


사랑스런걸
인터넷 기사에 달린 댓글들.. 살짝 봤는데도 손이 덜덜 떨리네요;
마녀사냥식으로 몰고가는 모양새도 그렇고.. 정말 답답합니다 ㅠㅠ
현중군을 지켜줘야할 기획사는 도대체 무얼하고 있는겁니까!!
그저 힘내라는 말밖에 할 수 없는 제 자신이, 이 상황이 원망스럽습니다.
지금 이순간만은.. 그저 현중군이 현중군을 응원하는 팬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줬음 좋겠습니다.
남의 말 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의 말은 당분간 그냥 지나쳐줬으면 좋겠습니다.
현중군.. 힘내요.. 그리고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ㅠㅠ
10-01-20
00:48:33
 


엄허♡
아..진짜 마음이 아파서 말이 안나옵니다.
힘든거 내색 잘 안하는 현중님인데...
글만 읽었는데도 사람이 힘들어하는게 눈에 보입니다.
제발 잘 지내고 있는 사람한테 욕좀 하지 말아주세요.
진짜 다른사람도 아니고 팬들까지 그러시는것 같은데...왜 그러시는건지...
현중님이 이번일로 너무 상처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햐..
10-01-20
00:49:32
 


잠뽀인영
그저 속상하고 현중군의 상처를 생각하니 답답할 따름이네요...
제발 더이상 상처받게 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빌뿐입니다.
10-01-20
00:50:10
 


미성501
하아, 힘들게 아르바이트하고 와서 이글을 읽자마자 잠 못 들게 생겼네요. 요즘 가뜩이나 불면증이 심해져오는데..
이건 어떻게 서두를 시작해야할지도 고민하며 지우고 쓰고 지우고 쓰고를 계속 반복하네요.
정말 이번건은 사장님과 DSPent의 잘 못이 있다고 볼 수 밖에 없네요. 갔으면 갔다고, 어떻게 가게된건지, 사장님의 개인적인 연락을 받고 잠시 들린 것 뿐이다.라고 기자분들께 말씀드리면되지 왜 굳이 그걸 숨기시고 극구부인을 하시고 이런 사태까지 오게 만드신건지 정말 궁금하네요.
매번 주위에서 DSPent 가 사람을 지치게 만든다고 했는데 그때마다 생각이 있겠지, 앨범이 늦어지면 좀 더 높은 퀄리티의 앨범을 팬들에게 선물하고 싶은거겠지, 컴백미뤄질때마다 좀 더 수정을 하고 완벽하게 컴백하려고 하겠지...
라며 참고 기다리며 믿고 또 믿었습니다. 오빠들이 항상 아버지같으시다고, 잘 챙겨주신다고..그랬기에 믿고 따랐습니다. 근데 이번에는 정말 더이상은 어떻게 못 하겠네요. 저는 SS501은 믿되, 다른 말은 일체 안 믿겠습니다.
현중오빠, 자기 입으로 힘들다고, 상처받았다고 말 하는게 몇 번이나 될꺼같습니까? 제가 5년간 본게 다섯 손가락에 꼽을 정도 입니다. 아니 못 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인데.. 근데 오빠가 글로 저희에게 상처받았다고, 그렇게 말을 하네요. 어떻습니까 ? 그걸 그저 다가가지 못하고 이렇게 글로나마 힘내라고, 누가 뭐래도 오빠만 믿는다고 할 수 밖에 없는 저희의 기분은 어떨거같습니까? 눈물은 나는데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서 위로해주고 싶은데, 힘이 되어주고 싶은데 그저 이렇게 댓글을 달며 눈물을 흘리고 있는 저희의 기분이 어떨거같습니까? 그저 순수한 마음으로 사장님 생신 축하드리려고, 미팅을 하러 나갔다가 갑자기 자신도 모르게 그 곳에 가서 인사를 하고 지금 상처 받을 우리 현중오빠는 어떨거 같습니까? 후, 정말 썼다 지웠다하면서 감정이 더 격해지는 이 마음을 아실까요? 오죽했으면 글을 썼을 현중오빠의 기분이 이해가 안 가십니까? 현중오빠의 글에서 아니, 단어 하나하나를 곱씹어가며 읽고 읽고 또 읽기를 반복하면서 드는 생각은 정말 아프구나. 힘들구나. 상처받았구나. 난 뭐하고 있는 걸까? 입니다. 그리고 손가락으로 사람 망치는 게, 바로 지금 이 시대입니다. 요즘 메인 기사들, 어떻게 해야 눈길을 한번이라도 더 끌어낼까, 어떻게 해야 돈을 더 벌까, 어떻게 해야 ..하아, 한마디로 "어떻게 해야지 이 많은 네티즌들을 낚을까?"라고 생각하고 누가 어떻게 되든, 자살을 하든 신경 안 쓰고서 자기 돈벌이만 생각하는 세상입니다. 근데 지금 떡하니 떡밥에 지렁이찌까지 껴서 던져준 꼴이네요. 얼마전인가요? 다른 그룹에 리더님께서는 몇 년 전에 써 놓은 글이 지금 문제가 되어 마녀사냥까지 가서 지금 어떻게 됬나요? 전 정말 그때 네티즌은 손가락으로 사람하나 무너뜨리는건 정말 한 순간이라는 걸 느끼고, 인터넷 상에 댓글 잘 안달고 다닙니다. 그렇게 무서운 세상인데...
연예인은 이미지가 생명입니다. 근데 경솔하신 행동으로 여태까지 "아 SS501 개념돌?" 이러던 사람들이 한순간에 돌변해서는 현중오빠한테 욕을 하고 유언비어를 퍼트리며, 상처를 주고 있습니다. 현중오빠를 시샘하고,아니꼽게 보고 있던 사람들이 지금이다!하고 달려들어서는 자기들끼리 있는 얘기 없는 얘기 다 지어내서는 요리랍시고 음식물찌꺼기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사태의 심각성이 느껴는 지십니까?
저 오늘 받은 전화만 몇 십통입니다. 그중에 저는 들어본적도 없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몇이나 됬는지 아세요?
그 어이없는 유언비어들 듣자마자 소리를 지를 생각도 못하는 억-하고 말이 안나오는 말이 얼마나 됬는지 아세요?
지금 모르신다고 말하신다면 정말 말도 안되는겁니다. 블로그, 카페만 훑어도 루머가 쏟아져내리네요..
어쩌실건가요? "내가 뭔 힘이 있나요..."라고 말하는 현중오빠, 항상 듬직해 보였던 우리 SS501의 리더가 이렇게 약해지는거 가슴아픕니다. 강해보여도 약하고 여리고 우리에게 그 누구보다 소중한 사람입니다. 네, 5년간 지켜봐오면 의식안해도 뇌에 박히는게 "김현중은 정말 인간성은, 예의는, 사람 됨됨이는 누가 욕할 수 없을 정도로 잘 되어있구나, " 누가 욕을 한다면 그 사람이 무언가를 잘 못 알고 있는 거라고 단정짓는 것도 무리는 아니라고 그렇게 뇌에 박히게 무의식중에 인식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느껴지는게 바로 현중오빠인데 어째서 욕을 먹고, 상처를 받아야하는 건지... 뭣도 모르고 떠들어대는 사람들의 수다거리, 씹어대는 껌이 아니란 말입니다. 자신들이 그 상황에 처하면 찍소리도 못 하고 굽실거릴 사람들에게 시간을 때우려고 지껄여대라고 있는 가십거리가 아니라고요. 점점 언어가 격해지고 눈에는 눈물이 고이는데 제가 말을 잘 못 해서 또 상처를 받게될까봐 겁나는 이 심정을 아세요? 지금 댓글하나에 제 감정 모두 담아 쓰려면 아마 밤새야겠네요. 그리고 현중오빠가 SS501을 그만두라하면 그만둘 용기도 있데요...어쩌실건가요? 그만큼 상처를 받았을 오빠 마음이 느껴져서 가슴이 아려오는데.. 그래도 현중오빠 말씀대로 지켜보고 또 지켜볼거에요. 마냥 지켜보는게 아니라, 우리는 항상 그랬듯이 우리들 방식으로 오빠들을 지켜주면서 지켜볼거에요. 감정을 잘 컨트롤 못 해서 글이 이따구로 되버렸네요. 하아- 정말 답이 안나와요, 당신들은... 극구부인해놓고서 팬들은 아셔야할거같다고 이렇게 글을 올리다니. 팬분들이 어이구, 감사해라. 하실줄 알았나요? 이번에는 이런 질타. 달게 받으셔야 합니다. 적어도 전 그렇게 생각해요.
전 현중오빠만 믿고 기다릴께요. 현중오빠가 말씀하시는 진실, 진심이 밝혀질때까지. 손가락 살인, 마녀사냥꾼들의 사과? 그런거 바라지도 않아요. 아니 현중오빠한테는 해야죠, 아무튼 저사람들이 조용해질 때를. 사람들의 입에서 "아, 그거 우리가 잘 못 안거라더라. 김현중이 그럴 사람이 아니지!"라고 할때까지 우리 방식대로 지켜볼거니까 현중오빠는 우리들의 진심을, 마음을 알아주고 힘내주고, 그 사람들이 사과할때까지 무너지지 말고 강해져서 함께 하길 바라겠습니다. 글로써라도 우리들의 진심이 현중오빠에게 닿아주었으면 하는 바네요. 현중오빠가 잘못된 생각을 하지 않도록 멤버들이 잘 토닥여주었으면..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말은 " 믿어요." 라는 것 밖에는 표현을 못 하겠네요
아, 팬과 기획사 사이에는 신뢰라는것이 중요시 되는데... 지금 DSPent와 Triple S 사이에는....과연? 어떨까요?
답...나오시나요?
그렇다면 이번 일을 계기로 좀 더 정신을 차리고 잘 처신해주셨으면 합니다.


-감정이 격해져서 글이 이리도 길어져버렸어요. 말 그대로 횡설 수설이네요... 글 안에 모난곳들이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런 부분 눈에 띄면 콕콕 찔러주세요.. 제 댓글로 또 현중오빠 상처받을까봐 걱정되서....
그리고 가끔 돌아다니다보면 모난 글에 팬분들이 댓글 달아놓으면 '우리나라 역사도 모르고 지네 오빠 옹호하는 빠순이'니 어쩌니 하시는 분들 많더라구요?
그럼 따끔하게 한마디 합시다. 당신들이 말하는 빠순이들의 오빠라는 분이 예의를 가르쳤고 공부를 하게 만들었고, 경제관념을 가르쳐주었으며, 부모님께 잘하라고 선물같은거 자기한테 주기 전에 부모님께 한 번 해드리라고 말씀해주셔서 반성하게 만드는 착한 오빠라고, 나름 사회생활을 미리 격어보고 느끼는게 많고 누구들처럼 발로 글쓰기 전에 오빠들에게 혹시나 피해가 가게 될까 글을 고치고 또 고치고 고민하고 고민하는 우리라고요^^
10-01-20
00:58:59
 


햇살맑음
블링블링현중/기사나 다른 곳에서의 부정적인 댓글 내용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신 부분 삭제해주시면 안될까요..?
현중군이 며칠 인터넷 끊고 부정적인 글들을 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가장 크지만...그런 내용들을 굳이 601에서 봐야하는건지.....현중군이 본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아프네요..
다른 분들도 다른 곳에서의 부정적인 글 내용들을 여기서 어떤 내용이다라고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말아주세요...부탁드립니다..
10-01-20
01:07:23
 


라이언쭝
부모님의 심정을 이해하게 되네요. 차라리 내 애(이런 비유라 죄송)를 내가 크게 혼내는 게 낫지 다른 사람들에게 말듣는 건 마음이 찢어지는 것 같아 못 그러겠어요. 우리는 개념찬 팬이니까, 감싸면서도 사과의 글 남길 수 있잖아요. 저희가 팬인데 죄송하다고 얘기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이런 경우 겪어봐서 아는데, 이런 경우는 경위를 막론하고 무조건 사과하는게 ,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사과하는게 해결방법이 되더라구요. 사람들이 A말하면 B아니냐고, 일단 반대하는 경향이 강하거든요. 반면 상대방이 과하다 싶을 정도로 사과하면 다시 미안한 마음 들죠. 현중이는 어찌됐든 다시 대중들에게 어필해야하는 직업이니까요. 가족같은 마음으로 가서 대신 사과라도 하는게 좋은 방향으로 마무리 지어지지 않나 생각되네요. 불을 확실히 끄지 않으면 번져요. 심각하게. 그런거 우리 모두 원치 않잖아요. 부탁드려요. 팬분들. 10-01-20
01:25:35
 


미인
본인도 모르는 상태에서 가서 가장 큰 피해자는 현중오빠일텐데. 기자들부터 시작해서 마녀사냥 제대로네요. 데뷔 횟수로 6년동안 인터넷 하면서 이런 악플들은 처음 접해봐서 상당히 당황스럽고. 현중오빠 지금까지 이미지가 너무 좋아서 악플이 더 심한것 같아요. 당사자인 현중오빠는 얼마나 충격일지 말 안해도 알겠어요.팬들만 이해하고 백날 설명해봤자 네티즌들은 갔냐, 안갔냐에서 중점을 둘거고.. 사건을 깊게 파고들 생각조차 안해요. 현중오빠 진심이 꼭 통했으면 좋겠지만 지금 상황으론 굉장히 답답하네요.

다른 사이트마다 닉네임이 팬분인데 악플을 다시는분들은 정말 팬인지 지능안티인지 햇갈리더라구요. 한분이라도 그런팬분이 혹시라도 있다면 그냥 가만히 계셨으면 하는 바램이구요. 현중오빠는 몇주만이라도 인터넷을 멀리 하셨음 해요. 그런글 읽어봤자 정신건강에 안좋거든요
10-01-20
02:15:21
 


베이글
하루종일 이생각에 머리가 아프고 마음도 아프고 너무 복잡하네요..어쩌다가 그인간이랑 역여서 ㅠㅠ 10-01-20
04:34:37
 


sery
저도 사건을 좀 늦게서야 접하고, 포털 댓글들을 훑어봤는데요.

지금 상황에서는 오히려 팬분들의 댓글이 반감을 불러 일으키는것 같아요.
제 생각엔 되도록이면 댓글은 자제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최다 댓글 뉴스에도 계속 상위권이던데,
그 댓글 수에는 팬분들 댓글도 상당할꺼라 생각합니다.

많은 댓글이나 조회수는 지금 상황에서는 도움이 되지 않는것 같아요.

이미지로 먹고 사는 연예인으로서는
이 일이 어떻게 봉합이 되든 상당한 타격이 있을꺼라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나 아이돌이란 특수한 위치때문에 더 그렇겠지만요.

사장님은 현중이를 그 자리에 데리고 가면서 과연 이 일이 어떠한 파장이 미칠지 몰랐을지 좀 의구심이 드네요.
전두환 전 대통령도 아니죠, 전두환씨께 가지는 국민적 감정을 대한민국 국민이 몰랐을리도 없었을텐데,,

갑갑한 하루네요. 추후 대응을 지켜보겠습니다.
10-01-20
05:21:36
 


전현주
어제 많은 악플들과.........
현중오빠께서 직접 쓰신 글들.....
그리고 소속사에서 하는 말들............
보면서........
울면서........
내일 일어나서 컴퓨터를 켜면.......
이 일들이 다 없었던 일로...............
그렇게.........
우리 현중오빠 상처 그만 받게..........
그렇게.........
그냥 이 일이 일어나기 전처럼..............
그냥 그렇게 되있길 바랬는데...........

아니네요..............

아침에 일어났는데.........
몸이 안좋아서...........
그래서 학교도 못갔는데........

혹시나 하는 기대를 하면서..........
인터넷을 켰는데..............
기도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켰는데.........
괜한 기대였나봐요.........

이제 우리 현중오빠 어떻게 해요........
저렇게 힘들어 하고 있는데........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고.........
그러고 있을텐데.........
우리 리더 어떡하면 좋아요...........

혹시나.........
술만 먹고 있을까봐........
힘들다고 술만 먹고...........
그렇게 울고만 있을까봐..........

다시 훌훌 털어버리고 일어날
김현중이라고..........

그렇게 믿는데.............
너무 걱정이 되네요............

해줄 게 아무것도 없어서...............
너무 너무 미안하네요.............
10-01-20
09:17:57
 


정민이하앍
우린 현중오빠 믿잖아요 !!!!!!
현중오빠도 우리믿잖아 !
우리 다 힘내요 우리 지금까지 잘 이겨냈는데 여기서 흔들리지마
현중오빠도 상처받지마요 이제 그냥 주목받고 싶어서 심한말하고 악플다는사람들ㄹ의
흘러지나가는말이라구생각해요 !
오빠가 힘들면 우린 진짜 속이다찢어지는거같아
10-01-20
10:16:46
 


그에게말걸기
조용히 이번 사건을 지켜보려고 했지만 도저히 가만히 있을 수가 없네요. 하루아침에 현중이에 대한 악플들이.. 속상하네요.
그저 사장님이 그 자리에 왜 현중이를 데리고 간건지 의문만 듭니다. 왜?왜?왜? 대체 왜?
생각이 있으시다면 연예인들에게 제일 민감한 부분인 정치와 관련된 자리에...그것도 대한민국 역사에 먹칠을 한
그 사람을 위한 자리에 데리고 갈 수가 있겠냐구요. 생각할 수록 분합니다. 소속사와 사장님 진짜 이해할 수가 없군요.
속시원히 사장님께서 뭐라고 말씀 좀 해주세요. 답답해 죽겠습니다.
10-01-20
10:24:35
 


오호라
현중군의 상처받았다는 말이 제 가슴까지 후벼파네요..
이호연대표가 그쪽에 잘 보이고 싶어서 현중군을 데려간건지, 그쪽의 요구에 의해 데려간건지 모르겠지만
현중군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데려가지 않았어야 한게 맞다고 봅니다.
설마 국민정서를 모르지는 않았겠죠. 별거 아닌일이라고 생각했을까요?
미흡한 대처로 아쉬운적이 많았지만 이번 일은 정말 큰 실수네요.
현중군이 그만둘수도 있다는 생각을 할 정도로 상처를 많이 받았다니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
10-01-20
10:44:56
 


더블S오공일
인터넷보고 상처받았다는 현중오빠의 말이 너무 가슴 아프네요 ..ㅠㅠ
힘들어하고 있을현중오빠 한테 ss501 '하루만'을 들려주고싶네요 ㅠㅠ "내 손이 너의 눈물을 닦을수만 있다면"
10-01-20
13:03:19
 


하늘 물
현중군을 거기까지 데려간 분께서 조심하셨어야 될 것 같네요.
원래 긍정적이고, 활달한 사람이 갑자기 이런 일 당하면 더 상처 받기 마련인데..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정말 우리나라 인터넷 문화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란 게 자신이 좋아하는게 있고, 싫어하는 게 있고 취향 모두 다르다고 하지만 내 취향이 아니라고 해서
욕할권리, 비난할 권리가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게 진정한 자유라는 것이고. 꼭 현중군 뿐만 아니라 저도 좋아하지 않은 연예인들 몇명 있었지만
한번도 악플은 달아본 적 없습니다. 나와 다르다고 욕할 권리, 그들에게 상처 줄 권리 있는 건 아니니까.
말 한마디가 세상을 바꾸는 시대, 인생을 바꿀 수도 있는 것입니다.
SS501 현중군 뿐만 아니라 내가 싫어하는 연예인이라 해서 자신의 감정을 거르지 않고
그대로 드러내는 미숙한 팬들이 적어도 SS601 안에는 없었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빨리 이런 일 잊고, 앞으론 상처 안 받고, 늘 그랬던 것처럼 순수하고 밝은 모습으로
꾸준히 활동하는 현중군, SS501 모습을 바랄 뿐입니다~

SS501 너무 보고 싶어요~
이제 또 언제 컴백할까요..?
10-01-20
14:57:27
 


불새의늪
전현주님!!! 게시물 24267번에 쓴 댓글 삭제해주세요....
굳이 저런 악플들까지 퍼날라 이곳에 써놔야겟어요?
무슨생각으로 쓴건지 심히 걱정되고, 안타깝네요....
그리고 현중군 술만먹고 사는 사람아닙니다...강하고 근성있는 사람이니
팬들과 함께 잘 견뎌낼꺼라 믿어요!!
10-01-20
15:02:29
 


daisuki
전 이 공지를 읽으며 도대체 답이 안 나오는 의문이지만 그래도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1. 이호연 사장님은 이미지로 먹고 사는 연예인을,
그것도 지금 지하철만 타도 기사가 나도록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김현중을,
도대체 왜!!!!! 그 자리에 데리고 가셨나요?
본인이 판단할 수 있는 기회조차 박탈하면서까지 도대체 왜 그 자리에 데리고 가신 건가요?

2. 이호연 사장님. 일을 만드신 분은 왜??? 뒷짐지고 서 계신가요?
사장님도 김현중 총알받이가 필요하십니까? 제발 나서서 결자해지해 주세요.
좋은 일 있을 때마다 늘 이호연 사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던 김현중입니다.
당신 입으로 아들이라 표현하신 김현중입니다.
본인에 의한 아무 잘못도 없이 총알받이로 내몰리고 있는 김현중을 더 이상 내버려 두지 말아 주세요.
3. 보통은 소속 연예인이 물의를 일으켜 소속사가 덮느라 동분서주하는 게 다반사이지요.
그런데 김현중은 도대체 무슨 업보로 본인은 반듯하고 개념차게 살아가는데
매번 소속사 매니저와 사장님의 물의로 비난을 한 몸에 감수하며 살아가야 하나요?
그러고도 공홈 게시판에다만, 그것도 이런 공지 밖에 쓰실 수 없습니까?
소속 연예인에 대한 애정은 고사하고 연민조차도 느껴지지 않는 이런 공지... 이게 다 인가요?


오늘이 가면 우리의 자랑스러운 리더가 조금이라도 마음이 편해질 수 있는 상황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이 가면 우리의 사랑스러운 리더가 조금이라도 웃을 수 있는 상황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호연 사장님도 소속사도, 기자들도, 그 뒤에 숨어있는 모든 이들도,,, 모두 다 의문투성이지만,
이거 하나는 확신해요.
우리의 멋진 리더 김현중은 사려깊게 당당하게 용감하게 이번 일을 이겨내고 더욱 더 큰 사람이 될 거라는 거.
신종플루에 걸렸듯이 이번 기회에 악플 백신 한 방 맞았다 생각하기로 해요.
우리의 둘도 없는 소중한 스타 김현중!
10-01-20
16:24:22
 


ss501해피
너무나 기가막히고 상처받고 있는 현중이 생각하면 가슴아프네요
이호연 사장님은 혼자가던지 할것이지 왜 리더를 그런데 데려가가꼬
눈이 벌개가지고 가십거리나 찾는 기자들에게 떡밥을 줘서
악플러들에게 계속 상처를 받게 하고
왜.. 가만히 계시는지???????
너무너무 원망스럽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
10-01-20
16:43:33
 


지구별
저는 이 사태에 대해서 현중군을 욕하시는 분들도 이해하고 그에 대해 답답해 하고 상처받았을 현중군도 이해합니다. 현중군을 욕하시는 분과 현중군의 파티에 대한 관점이 다를 뿐이죠. 욕하시는 분들은 2가지의 상반된 평가를 받고있는 전 전 대통령의 파티에 참석한 것을 현중군이 그런 정치적 색에 동의한다는 의미로 파악하셨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진실은 어떻습니까? 현중군이 말하듯이 현중군은 그런 의도가 없었고 자신의 의지가 아니었다고 말합니다. 사실 가지 않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었죠. 저는 이 점에서는 이호연사장님이 굉장히 원망스럽습니다. 조그만 것도 화제가 되는 최고의 스타를 그런 구설수를 만들 수 있는 곳에 데려갔다는 것이요. 하지만 현중군이 말했든 진실은 밝혀지고 진심은 통하는 법이니까요. 저는 그저 현중군이 상처를 이겨내고 이런 일이 빨리 수그라들기만을 바랍니다. 10-01-20
17:07:21
 


달콤새콤
참.. .. 마음이 아픕니다. 많은 사랑을 받길 바라고 바라는.. 많은 분들께 많은 사랑을 받는 현중군의 모습이 참 행복했는데.. 속깊고.. 순수하고 해맑은 미소를 짓는 현중군을 보면서 참 행복했는데.. 많은 기사에 말들에 무엇보다도 현중군의 상처에 마음이 아픕니다.
여러 분들께 이런저런 말을 하고 싶지만... 하지 않습니다. 또 이런저런 말들로 현중군이 이런저런 분들께 힘든 말을.. 상처를 입을 수도 있으니까요.. 현중군의 상처가.. 제겐 제일 중요하니까요..
어제.. 오늘을 보내면서.. 너무 마음이 아파서.. 현중군에게 어떠한 말도 남길 수가 없었습니다..
현중군의 진심과 진실이... 많은 분들께 전해지길.. 현중군이 우리의 마음으로 힘을 내길...바랍니다.
현중.. 당신의 진심과 진실을 믿어요.
10-01-20
20:45:09
 


떠나고픈그녀
무슨 말인지 알겠고, 뭔가 사정이 있다고도 생각했지만, dsp 너무 화가 납니다.
지금 어투를 보니 dsp도 화가 나 있는 것 같습니다만,
그런 화는 자신의 연예인을 좀 더 신중하게 지키지 못한 본인들, 자신들에게 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의 생각을 이해못하는 건 아니지만, 마녀사냥하듯 저렇게도 못살게 구는것도 이해 안갑니다.
모쪼록 재계약을 위한 흔들기가 아니길 바라며, 처음부터 끝까지 선의의 관계를 맺어가기를 바랄 뿐입니다.
대중의 인기를 먹고 사는 사람들입니다.앞으로 더욱 신중하게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10-01-21
02:27:35
 


lovelove
소속사 대응방법과 여러가지 의문점들이 있지만 일이 커지는걸 원치 않기에 알려고 하지는 않겠습니다.

*** 팬분들 다른 포털사이트기사에 댓글 쓰지 마세요.
조회수 높이고 댓글수만 많아집니다. ***

인터넷 안하는 사람들은 이번일 대체로 모르더라구요.
지금 당장은 조용해지는게 먼저인 것 같아요.
속상한 마음도 화나는 마음도 여기서 푸세요.
진실은 언젠가 밝혀지겠죠.
우리가 믿고 기다려준다면 힘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10-01-21
03:15:54
 


도은율
정말 방금 기사보고 알았는데..
얼마나 상처 받았겠어요..
진짜 마음이 아프네요..
이렇게 해명해 주셔서 감사하긴 하지만...
그래도 씁쓸한 건 어쩔 수 없는거같아요...
10-01-21
10:25:37
 


gusWkd
정말 속상하네요 좋은일만 있어야 되는데
현중이가 너무 힘들지 않길 바래요
10-01-21
12:14:06
 


개그501
정말 오랜만에 공홈도들어가고 인터넷도 했는데.........
하자마자 이런기사를 보고.....
정말 속상하고 마음이 아프네요.....
그일로 하여금 현중오빠가 상처받아 무너지지않길바래요......
그 상처하나하나 밟고 일어서서 좀더 강해지길 바래요.....
진실은 언제나 오직 하나이고...
그 진실은 밝혀지기 마련이니깐 현중오빠를 믿고 기다려주면 좋겠어요.....
10-01-21
18:34:17
 


행복별
현중군에게 나쁜 일 없이 잘 해결되길만을.... 10-01-22
11:45:55
 


유말
ㅠㅠ저는 오랫만에들어와서 본론은 모르고 이것부터 접하게됬는데!
무슨 우리 리다 현중오빠가 알고 그랬겠어요!!
공홈 글보니까 오빠도 악플들 땜에 당혹스러우신거같아요!
우리 리다 현빠ㅎㅎ 당연히 믿죠! 언제나 믿죠~ㅎㅎ
현빠 뒤에 믿고 기다리는 팬들 많으니까~
그딴 악플들은 웃으며 넘겨주고 , 잘해결될꺼에요~!~~믿어요!
10-01-22
2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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