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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마나 
  
 서울임원의 공지



안녕하세요  최가을 입니다.





가장먼저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TripleS 여러분들의 마음의 동요를 불러 일으킨점 과 진실과 거짓 의 갈림길에서

혼란스러워 하며 올바른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한점..에 대해 머리숙여 사과드립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서 어디까지 단락을 매듭짓고 이야기를 시작해야 하는지

사실.. 글주변이 없는 저로써  TripleS분들께 제 글이 오히려 폐가 될까 너무 염려 됩니다.





이제 시작하는 멤버들과 함께 저도 임원이라는 직함을 가지게 되었고,

정말 셀수도 없는 팬들과의 연락을 하며 ,  모두에게 한결같이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지 못한점

에서 저의 보기 좋지 못한 행동들과,   왜곡된 오해가 오해를 불러 여기 까지 온거같습니다.









가장많이 이야기 하시는 이름에 대해서는,

저의 호적 실명은 최은미 맞습니다 오랜기간  가족들과 친구들에겐

가을 이란 이름으로 불리었고, 주민등록증을 보여 야 하는 상황 말고는

은미란 이름은 저에게도 조금 생소한것이 사실입니다.  

그럼 왜 다른 사람의 이름이라고 속엿냐- 에 대해서는 솔직히 처음엔 내가 언제 그랬던가

기억이 나지 않았었는데 생각이 났고 , 그당시 제 입장에선 실명과 난 원래 이름이 다르다

라고 어느 몇분 께는 굳이 설명을 하고 싶지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모든 팬분들께  거짓을 한건 아니였고,  할아버님이 지어주신 저의 이름을 제가 부정할 이유는

없습니다..





제가 이름의 대한 긴 변명을 하는것은,

몇몇의 분들께서..  

굳이 최은미씨 라고 부르며  거짓말쟁이 라 말씀하시는것이  사실은 잘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호적과 불리는 이름이 다른것은 흔한 일이고 그동안 가을 이로 불리며 살아왔는데

갑자기 제 자신이 말도 안되는 가명을 가지고와 팬분들을 우롱 하는 이가 된거 같아

죄송스럽고, 앞으론  이런 혼란을 가지시지 않도록 주의 하겠습니다.







한멤버에게 어떤  제의를 했다는 이야기-

문제가 되고있는 제가 모 멤버 분께 연애상대자로 고백했다는 내용과  황당한제의..

이부분에 대해 팬분들이 가장 많은 분노를 사신거 같습니다..

이 이야긴 어떻게 나온건지 저도 당황했던게 사실이고

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전 이글을 쓰고 있지 못했을겁니다...





회사와 매니저 분은 당연히 멤버분들을 아끼고 지켜주시려 애쓰씨는 분들인데

모 멤버와의 대화로 사실이 밝혀졌다면 , 가장 큰 무리를 일으킨 임원으로

벌써 dsp와 정리를 해야했을거구요..

형준군 어머님과의 이야기는 .. 많은 팬분들이 아시다시피 형준군의 어머니 께서는

모든 팬분들께 정말 딸처럼 대해 주십니다

잠시나마 연락을 하다  SS501의 멤버 의 어머니가  아닌  가족과 떨어져있는 저에게

따뜻한 모정을 느끼게 해주신 분이라 좋아했던게 사실이고  회사에 주위를 받은 이후엔

전혀 사적인 만남과 연락을 하지 않습니다..





멤버들과의 잦은 연락..

전 하늘에 맹세코 단한번도 멤버와 사적인 만남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이야기들의 시점이 저의 미니홈피 가 문제가 되었던거 같고 여러분이 오해 하실만한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썼던 점과 문제가 야기 될만한 이야기를 제가 먼저 이끌어 낸거 같아

제 잘못 인정 하고.. 사과드리겠습니다.. 현재는 탈퇴한 상태입니다.





저의 집 위치의 대한 오해와 학교..

서울이 고향인 저지만 한동안 개인사정으로 천안에서 생활하며 충청 임원을 맡았다가

압구정에 있는 음악회사에 다니 게 되었고,근처 로 혼자 사는 집을 옮긴것이 그만

의도가 다른곳으로 이어 져 버린거 같습니다... 회사를 관둔후 이사가야지 라고 계속

생각만 하다가 몇일전부터 이사 준비를 하였는데 좀더 빨리 실행 했다면 여러분께

안좋은 모습 을 조금 덜 보여드렸을텐데.. 참 안타까웠습니다..

제가 이번에 수시 입학한 학교는 멤버와 같은 학교 가 맞으나, 다니는 과 와 캠퍼스가 다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도 내년에 그 멤버가 학교에 다니게 되는지 궁금해 했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생각이였지 제 인생을 다른 방향으로 바꾸어 누굴 따라 간다거나 하는 마음은 없습니다..









제가 다른가수들을 좋아하고 있다는 이야기들의 대해..

저도 SS501이 데뷔하기 전엔 좋아했던 그룹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데뷔전이였고 제가 임원일을 맡으며 뛰어다니고 있는 이시기에

다른 가수에 한눈 을 팔며 일을 소홀히 한다는 건 있을수 없는 일이에요

멤버들에게 마음이 없으면서 제 생활을 쪼개 가며 임원일을 한다는건 조금 앞뒤가

안맞는 이야기 같구요 .. 저에게 최고는 더블에스 501 멤버들입니다.





정말 처음엔 저도 모르게  하고 지냈던 일들이 팬분들께 얼마나 반감을 샀었는가는 알지 못한채

다른 사람을 탓한채 그만,  몇 분들께 개인 감정으로 말씀도 드리고  제 의견만 앞서 글도 썼었습니다





22일 낮부터 시작되어 처음엔 사실 화난다는 감정에 앞서

올바른 글과 행동을 보여드리지 못한 점에서

회사에도  죄송하고 무엇보다 TripleS 여러분의 마음을 조금 더 배려 하지 못한채

제 개인적 성향과 의견으로 여러분께 맞선던것 은 제가 경솔했습니다...





전 당연히 TripleS에겐 아무것도  못당합니다...

저도 여러분과 같은 그냥 팬일 뿐이고 그러나 조금빠른 인연으로 대표해 임원일을

맡고  있는것 뿐이지 무언가가 감춰져있고 숨어 있는 사람은 아니예요..





데뷔첫날 부터 짧은 기간이였지만 멤버의생일 과 백일기념일 환경콘서트.. 지방 공연

등 저에겐 의미있는 시간 들이였고, 팬분들의 가을언니 수고하셨어요

라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속으로 정말 찡한 감사함을 느껴었고  때론 성난얼굴로 팬들과

마주했던 일들도 있었지만 곧 후회하곤했습니다





그동안 함께 달려온 팬들께.. 중요한 행사를 앞두고 앞으로도 갈길이 먼데...

여린 마음의 상처를 주게 되어 너무나 미안하고,

앞으론 사적인 공간과 글들은 어디에도 올리지 않을 것이고..

수많은 팬분들과의 연락도 조심스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일로 정말 많은걸 깨달았고

제가 그동안 많은걸 소홀 했던것도 알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죄를 드리고, 저의 경솔한 행동들에 상처를 받았을

팬분들께도 고개 숙여 용서를 구하며,

이일을 계기로 오로지 TripleS가 최고의 팬클럽이 될수 있는일에 대해서만

노력하고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항상 주의 하겠습니다.





글을 보시며 글들이 예쁘지 않다던가.. 빠트린 내용이 있더라도 너그럽게 양해 바라고

정말 좋은 의도로 써 팬분들께 제 마음을 전하고 싶어 쓴글이니 조금만  배려해주시어

봐주시면 정말 감사할거 같습니다...







긍정
제발 사퇴하세요!! 05-11-25
15:14:47
 


홀릭이수달
[잘못은 시인 하지만 사퇴는 하지 않겠다] 라는 것이 임원들의 연이어 올라오는 공지글의 공통된 목소리군요. '앞으로 잘하겠다' 라는 두리뭉실한 소리만 너저분하게 이리저리 돌려할뿐이라니, 참으로 막막한 경우가 아닐수 없습니다. 회사가 한가지 간과하고 있는 사실은 팬과 가수의 관계를 떠나 이제 앞으로의 공연이나 각종 행사들은 돈을 지불한 유료회원으로서의 목소리와 권한을 팬들이 쥘수 있다는 점 아닐까요? 이런 식의 잠시잠깐 사태를 무마하고 넘길수 있는 감정의 호소따위로 현 상황의 반전을 기대하고 계신다면 냉수먹고 속 좀 차리라는 말 밖에는 못하겠습니다. 아이들을 응원하는 팬들의 마음이 어느 경우에서든 뭐든 눈감고 아웅해야 하는 수단으로 이용되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팬들이 무슨 고양이 입에 물린 생선이랍니까? 고양이가 생선을 가로채가거든 고양이를 쫒아내는게 우선 아닐런지요, 고양이 무서워서 이제 생선 안 드시게? 거참 합리적인 대안입니다. 정씬 독빠루 채리삼-_- 05-11-25
15:25:38
 


나오미
도대체 무슨 미련이 남으셔서 끝까지 눌러 앉으시겠다는건지... 어떻게 보면 저분도 참 불쌍하고 불리한 위치에 서 계시지만.. 이미 팬분들의 화를 불러일으킬대로 불러일으키신 만큼 조용히~ 사퇴하시는게 백배 천배 나을듯 싶네요. 아니, 사과글을 올리려면 훨씬 일찍이 올렸어야죠.. 지금와서 이러면 오십보 백보라는거 모르시나..; 팬창 끝나는대로 사퇴하시길..! 어차피 팬창은 넘겨야 할꺼같으니.. 05-11-25
15:48:40
 


슈우
어제 고선옥씨의 글을 읽고, 밑에 달리는 리플들을 보면서 최은미씨가 혹시나 그 사태를 보고계신다면 고선옥씨와 같은 행동은 안하시기를 바랬지만, 결국 그밥에 그나물이네요. 어쩜 그렇게 둘다 하나같이 이렇게 구구절절한 호소문을 써 올리십니까? 그러면 팬들이 아우, 잘못을 뉘우치는것같네요. 한번 더 믿어주죠- 할것같았다면 그건 님들의 오산! 지금은 자신의 잘못을 똑바로 이해하고 그에 맞는 적합한 책임을 져 주시는게 맞다고 봅니다만. 정씬 독빠루 채리삼-_-2 05-11-25
15:51:10
 


꼬맹이
최은미씨.개념이란 게 있습니까? 나이 스무살이면 알만한 건 다 아실텐데....
전 우선 이글을 다른 공지에 섞어 사죄글 같지도 않은 사죄를 했다는 사실에도 화가 납니다.
그리고 자꾸 오해란 말을 쓰시는데요. 뭐가 오해라는 것인지?
한멤버에게 했다는 제의? 그게 어디서 흘러나온 말인지 모르겠다? 그래서 어제 그런 행동을 하셨습니까???
이 글은 논리적이지도 못하고, 트리플S의 감정도 움직이지 못하는 글입니다.
트리플S가 더블 멤버들과 함께 최고가 되는 길은
물의를 일으킨 당신이 사퇴하는 길뿐입니다.
05-11-25
16:32:47
 


Friya
대체 왜 임원직을 사퇴 안하시겠다는 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임원하느냐 힘드셨다면서요. 오히려 멤버들 가까이서 보지도 못하셨다면서요. 그깟 좋지도 않은 임원, 왜이렇게 질질 끌고 계시는지. 전 머리나빠서 계속 이러시면 임원으로 혜택보셔서 임원 못내놓겠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사퇴하시는 게 서로에게 더 좋을 듯 한데 에휴... 그리고 모니터방에 충청임원이 서울임원 된 거에 대해 DSP측에 해명하라는 요청글 올렸는데 그 해명은 언제 될라나... 05-11-25
16:48:30
 


정민쟁이
그분이나 저분이나 완전 도토리 키재기로군요. 어째 다들 개념이 부족하네요. 그리고 이렇게 큰 물의를 일으켰으면, "정말 죄송합니다. 사퇴하겠습니다."란 소리가 당연히 나와야 하는 거 아닌가? 뻔뻔하기도 하시지. "(죄송한 것도 아니고)미안하기는 하나, 난 임원직을 그만두지 않겠다. 예전보다 좀 더 열심히 하(는척)겠으니 다시 믿어달라"? 지금의 사태가 두 사람이 사퇴하고 자숙하는 방법 밖에 해결할 방법이 없다는 걸 모르는가보군요. 그러니 개념이 부족하다는 말을 들을 수 밖에. 쯧쯧. 아직 1년도 안된 팬클럽에서 임원이란 사람들이 이정도로 신임을 잃었으니, 미래는 불보듯 뻔하군요. 기획사에서도 그렇게 감싸고도니까 임원들이 사퇴할 생각조차 하지 않는거겠지요. 이번일이 이렇게 커졌는데도 감싸기 바쁜 기획사도 이해가 가질 않네요. 이런 상황에서는 팬들이 사퇴하라고 하기 전에 기획사에서 먼저 사퇴하라고 먼저 말했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최가을씨. 맞춥법 공부 좀 더 하셔야겠는데요? 틀린 곳이 몇 곳 보이네요.^^
05-11-25
17:14:12
 


울삼
끝까지 사퇴하겠단 말은 안하는군요 정말-참 저분도 계속 있어봤자 좋은 소리 못들을텐데 무슨 미련이 그렇게도 많이 남아서 사퇴를 안하는건지....그냥 피차 더이상 감정 상하기 전에 깔끔하게 사퇴하세요. 05-11-25
17:21:57
 


두분 다 사퇴는 절때 못한다는거군요.
정말 뻔뻔하다.
05-11-25
17:35:29
 


Gloomy*
맞춤법.....
어떻게잘하겠다는건지-0-...
휴;
05-11-25
18:35:58
 


허수달이최고
두 개의 임원공지를 다 읽어봤지만, 어쩜이리 웃음만 나는지. 신파도 이런 신파가 없군요. 거기다 무슨말인지도 모르겠구요. 저도 글재주라고는 없는 처지에 글재주가지고 뭐라고 하는거 아닙니다. 진실되지 않음을 탓하는거죠. 진실되지않은 이리저리 둘러대는 것만 같아 보이는 글을 제대로 이해하는건 당연히 어렵죠.
두 임원의 공지글들이 다 '죄송하다. 잘못은 안다. 하지만 계속하겠다' 이 문장의 연속이네요. '죄송하다. 잘못은 안다. 책임지겠다'가 되어야 맞는거 아닌가요? 우리 책임감있는 트리플S 좀 되어봅시다. 네?
05-11-25
19:00:47
 


only
후...공지랍시고, 해명글이랍시고 글이 계속 올라오는데, 어떤글도 이해할수가 없네요. 팬들이 원
하는거 알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계속 이렇게 해서 어쩌자구요. 거짓을 말하고, 잘못했다고 죄송하다 하는데, 그 말을 받아들이라구요?? 진실을 말하고, 잘못했다고 죄송하다고 하란말입니다.
05-11-25
19:14:00
 


륌No1현중
제발................... 그만둬주세요. 진짜 막말하고 싶은거 눌러참고 있으니까 최대한 예의차리는 중이니 공홈도 좀 둘러보고 느끼라구요. ㅜ_ㅜ
허수달이최고님 완전 동감입니다. 책임간있는 우리 되어보아요.
05-11-25
20:03:30
 


娟炫
이런 해명같지 않은 해명을 믿을 사람들은 소수일꺼라 생각하지 않으셨나요? 사과문을 쓰려면 따로 쓸꺼지 mkmf라는 중요한 시상식 공지를 올리면서 이런 호소문같은 사과문을 써야했는지 궁금하군요. 당신들은 이미 팬분들께 신뢰를 잃었을 뿐더러 당신들의 잘못을 일부 인정하는 점으로써 벌써 임원직을 사퇴해야하는 이유가 성립이 되고있습니다. 그리고 뻔뻔함도 정도가 있지 이만큼 팬들에게 실망을 줬으면 다른 임원들은 먼저 자진사퇴를하고 물러났을껍니다. 얼마나 임원에 자부심을 느끼는지 모르겠지만 이런상황에서 언제까지 자리에 버티고 있을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05-11-25
20:23:35
 


상상
진짜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군요. 이렇게 계속 임원하면서 좋은소리 못들을거 뻔히 알면서
사퇴하는게 제일 좋을듯 싶은데 이런 변명으로밖에 들리지않는 소리로 마음에도 와닿지 않는
죄송하다는 말만하면은 다 끝나는 건가요. 뭐 이렇게 잠잠해 질듯 싶네요;
05-11-25
20:53:05
 


이상적규민
윗분들의말씀처럼.저희는해명이아니라임원분들의책임인것을
말하고싶네요.제발이곳에와서글좀읽어주시길바래요.우리가바라는것은
해명이아닌그모든일들에대한책임을..
05-11-25
20:56:12
 


elin
주위를 받았습니까? 주의 아닙니까. 맞춤법 타령같은 걸 하려는 건 아니지만 공식홈에 그것도 다수가 보는 공식홈의 공지글 정도면 최소한의 맞춤법은 맞춰주셔야죠. 어느 정도의 소양은 갖추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이건 구구절절 팬들의 감정에 호소하는 글 밖에 되질 않네요. 정확히 허와 실을 구별하여 설명을 해주시고 또 이런 사과문은 공지글과 같이 올리는 것 자체가 웃길 따름이네요. 05-11-25
21:32:20
 


gra-
글들을 읽다가 의문사항이 생각 한마디 쓰겠습니다.

왜 자꾸 사퇴만 하라는 건가요?
뭐가 거짓말이고 무엇을 그리도 잘 못을 했습니까?
지금 위에 답글 올리시는 분들도 그냥 영생이랑 연락한거 부러우면 "부럽다"이렇게 말하면 되지
이렇게 까지 험담할 필요가 있습니까?
그리고 내가 알기로는 이게 정보방이라고 해서 들어온것인데 무슨 험담방입니까?
그리고 그 당사자 심정도 생각해 보셨어야죠~
당사자 한테 발신자표시제한으로 자꾸 욕설에 문자와 전화가 온다고 생각해 보십시요!
댁들이라면 기분 좋겠습니까?
자꾸 발신자 표시 제한으로 연락오는데 "이사람 재미있는 사람이네~ 자꾸 발신자표시제한으로 보내줘라~" <-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그것도 좋은 말도 아니고 욕설이라는데!
저또한 발신자표시제한으로 욕설문자와 전화가 오면 " 이새끼 미친새끼아니야?!" 이런생각이 먼저 들것입니다.

지금 이 글 읽고있는 분들도한번 생각해 보십시요. 제말이 맞는지 아님 사퇴하라고 하시는 분들의 말이 맞는지!
그리고 여기에 글을 쓰고 있는 것이 진실인지 거짓인지는 쓰고있는 당사자만이 알 수 있는것이지!
어느 누가 머라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또한 밑에 있는 대구, 경북 공지 그것을 봤을때!
캡쳐를 해서 올리는 것은 어면한 사생활 침해입니다!
더군다나 다른 것도 아니고 개인 홈피에 있는것을 캡쳐했다면 더더욱 사생활침해이고 인권침해이죠!
고선옥씨라는 분이 오히려 그거 캡쳐한 분께 사과를 받으셔야 겠네요!
캡쳐한 내용 봤는데 별내용 없던데~
고선옥씨가 그런 글 쓸때 팬들이라고 썼습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무슨 근거로 팬들욕한것이라고 판단을 하시는지..
그걸 올린 분은 뭐 찔리는게 있어서,, " 이 사람 분명 나한테 욕한거야!!"이생각 드셨습니까?
괜히 오바하게,,
그리고 임원이라는거 우리가 투표해서 뽑은 사람이고! 무조건 임원들은 욕을 들어야 됩니까?!
봉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한 팬일 뿐인데! 다른 팬들보다 조금더 가까운곳에서 좋아하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임원한 것일 텐데,, 그거 가지고 지금 머라할 수는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05-11-25
21:42:18
 


Arin。
△님.....사태파악이 덜되신것 같습니다.
한두명이 아닌 수많은 사람들이 괜히 사퇴하라고 하겠습니까.
탓하기 전에 파악을 먼저 하시고 오시지요.
05-11-25
22:00:14
 


수달달달
머라고 할말은 없지만 윗분 말다로 무조건 사퇴를 하라는건 아니지만
이번같은 일이 생겼다는건 그에 응당한 이유가 있었기에 일이 생긴게 아닌가 합니다.
옛말에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날까 라는 말이 있듯 말입니다.
심하게 말하는것 같지만 똑바로 잘 하셨으면 이런일이 없지 않았겠습니까.
알아서 책임을 지셨으면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05-11-25
22:01:25
 


슈우
gra-님. 상황파악을 좀 하세요. 눈치없는건 죄입니다. 죄! 임원이 뭔지조차 모르시는분에게 뭘 바라겠냐만은=_= 05-11-25
22:07:09
 


gra-
Arin。님 무슨 파악을 잘못했습니까?
제가 궁금증이 있어서 글쓴다고 했지! 뭐 사퇴안된다라고 글썼습니까?
제가 사태파악이 안됐으면 댁이 한번 파악한데로 설명해보시죠~^^

수달달달님 자기가 직접 보지 못한것에 대해서 옳다고 그르다고 말하시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똑바로 잘 한다는게 어떻게 해야 똑바로 잘하는 것인가요?
요즘 세상 잘 해도 욕먹고 잘 못해도 욕먹는 세상인데,,
도데체 잘 한다는 것에 대한 기준이 무엇인가요?
그리고 소신것 한번 생각해 보십시요,, 수달달님이 욕먹는 당사자의 입장으로요..
05-11-25
22:12:58
 


Lena
gra-님은 저희 홈에 자주 오시는 분이 아니신가 보군요. 공지사항좀 읽어보시겠어요?? 이곳은 SS601.com의 정보방임과 동시에 캐쥬얼하게 글 쓰실수 있는 모든분들에게 오픈되어 있는 공간입니다. 어느곳이든 글이나 덧글을 쓰시기전엔 이용안내 공지사항쯤은 숙지하시는게 기본 예의가 아닐까요? 또한 덧글 하나 달기위해 오늘 급조가입하셔서 허위생일, 허위메일주소, 눈쌀찌푸려지는 닉네임까지 남의 사생활 침해에대해 왈가왈부하시기전에 언어선택 능력부터 기르시고 오셔야 할것같습니다. 05-11-25
22:14:01
 


娟炫
gra-님 무조건 옹호하라는 법이 있습니까? 저희 생각을 달뿐인데 여기와서 왜 테클을 거는건지 모르겠군요. 님글 하나씩 한번 따져 보겠습니다. 제 생각은 이렇다 말하는거니 기분나쁘게 듣지 마시길 바랍니다. 첫번째, [내가 알기로는 이게 정보방이라고 해서 들어온것인데 무슨 험담방입니까?]<- 정보방 맞지요.. 올리신 분은 정보방이라서 공홈 공지에 올라온 글을 여기에 올려놓은 것 뿐이구요. 이곳에 들어오는 회원님들이 자신의 생각을 달은 것 뿐인데 굳이 험담하는 곳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모든 사람이 다같은 생각을 가져야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두번째, [당사자 한테 발신자표시제한으로 자꾸 욕설에 문자와 전화가 온다고 생각해 보십시요! 댁들이라면 기분 좋겠습니까? ] <- 이부분은 임원이라면 당연히 받는겁니다. 임원이 좋은말만 듣고 좋은 문자만 받아야하나요? 임원이라면 각오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임원이 뭐하는지 조차 몰랐다던 고선옥씨는 임원이 욕문자도 받고 쓸따리 없는 전화도 받는 걸 몰라서 핸드폰을 없앴나 봅니다. 아니 번호만 바꾸고 안알려 줬나 봅니다. 세번째, [발신자표시제한으로 욕설문자와 전화가 오면 " 이새끼 미친새끼아니야?!" 이런생각이 먼저 들것입니다.]<- 네 당연히 들겠지요. 하지만 임원이라면 이런문자와 욕설은 이미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가야 하는 겁니다. 임원하면 스트레스 받고 잘해도 욕먹는게 임원이라는 자리 이거든요. 그런 임원이란 자리가 어떤지도 모르고 덤벼든 임원한테 잘 못이지요. 네번째 [다른 팬들보다 조금더 가까운곳에서 좋아하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임원한 것일 텐데] <- 님은 임원이란 자리가 어떤 자리인지 조차 모르는 분이신것 같네요. 임원이라는 자리는 무조건 봉사하는 자리입니다. 누가 팬들보다 조금더 가까운 곳에서 좋아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임원을 합니까? 자신은 못봐도 팬들이 잘 볼수 있도록 노력하는 자리가 임원이란 자리입니다. 마지막으로 gra-님 임원이라는게 어떤건지 아시고 테클을 걸으실려면 걸어주시길 바랍니다. 임원이라는 자리가 어떤자리인지도 모르는 사람한테 테클을 받기에는 이미 너무 지쳐버렸거든요.^^ 05-11-25
22:14:39
 


차가운꽃
gra-님/ 어면한 -> 엄연한
맞춤법좀 제대로 알고 씁시다! 맞춤법 틀리는 모습이 꼭 누구랑 똑닮았네...^^;
05-11-25
22:26:27
 


가나다
gra-님 /도데체 ->도대체 .. 05-11-25
22:29:51
 


gra-
슈우님 법쪽에서 일하시나봐요?^^
죄인지 죄가 아닌지 판단하시게요~
법전에 그렇게 나와있습니까?
눈치가 없는게 죄라고? 형집행은 어떻게 되나요?^^

娟炫님 임원 처음에 뽑을때는 그냥 아무나 출마하겠금 했는데 이렇게 욕먹을꺼면 했겠습니까?
조금 더 가까운 곳에서 좋아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임원한다는 말이 틀립니까?
그리고 "자신은 못봐도 팬들이 잘 볼수 있도록 노력하는 자리가 임원이란 자리입니다."
이렇게 쓰셨던데~ 그럼 저도 님과같은 유치한 말 한마디 하겠습니다. 고선옥씨가 팬들 잘 볼 수 없게 했습니까?
님은 무슨 반장이라든지 회장이라든지 이런 직급을 한번도 해보시지 않았군요~^^
해보셨다면 그럼 조금 더 가까운 곳에서 좋아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임원한다는 말 이해하셨을텐데~ 아쉽네요~^^
05-11-25
22:33:34
 


gra-
차가운꽃,가나다님 맞춤법 좀 틀렸다고 그게 뭐 큰 문제거리 되나요?^^
문제가 된다면 초등학교 중퇴인 분들은 다 죄인입니까?
유치하게 끌고 가지 말자고요~^^
05-11-25
22:35:37
 


차가운꽃
gra-님/ 출마하겠금 -> 출마하게끔 05-11-25
22:37:34
 


gra-
차가운꽃님 자꾸 유치하게 나오시네요~^^
감사합니다~ 이참에 맞춤법 교정이나 하게~^^
05-11-25
22:40:43
 


Arin。
맞춤법틀림 =초등학교 중퇴 는 어느나라 공식인거지? 05-11-25
22:41:59
 


가나다
gra-님 맞춤법 틀렸다고 문제된다는 말은 단 한줄도 없는데
왜 확대 해석은 하시는지..
그냥 틀린것을 바로 잡았을뿐인데요
05-11-25
22:44:06
 


차가운꽃
gra-님/ 사는데는 문제가 되지 않죠. 다만 여러 사람이 드나드는 공개적인 곳에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글을 쓸 때 맞춤법이 틀린다면 그 글에 권위가 떨어져 보이기에 지적해드렸을뿐이예요. 아름다운 우리말 제대로 알고 쓰시길 바라는 맘에서 지적해드렸는데, 맞춤법 지적에서 초등학교 중퇴 얘기로 왜 비약하시는건지요? 저, 그리고 가나다님께서 지적하시는 맞춤법, 다음엔 틀리지 마세요^^ 05-11-25
22:47:01
 


娟炫
gra-님 죄송하지만.. 나이가 좀 먹어서 예전에 임원해봤거든요. 그래서 임원이란 자리가 어떤 자리인지도 알구요. 저 또한 임원하면서 욕이란 욕은 다먹고 쓸따리 없는 전화도 받아봤으며, 심지어는 팬들 부모님한테까지 전화를 받았습니다. 제가 임원을 하기전부터 주변에 워낙 많은 임원들이 있었지만 조금 더 가까운 곳에서 좋아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임원을 한사람은 없었습니다. 05-11-25
22:50:36
 


gra-
가나다님 확대해석 안했습니다~ 그리고 밑에 글 못 보셨어요? 차가운꽃님께 감사하다고 했는데~ 가나다, 차가운꽃님 두분께 감사해요~ 다음에 또 틀린 부분 열심히 찾아서 고쳐주세요~^^

娟炫님 임원해보셨다면 욕들었을때 기분 잘 아시겠네요~ 그럼 조금 이해해도 될 부분이잖아요~

좋게 좋게 생각하면 될것을 왜 나쁜쪽으로만 생각이 드는지 모르겠네요,,
05-11-25
23:00:04
 


gra-
Arin。님 저의 공식입니다~
모든 사람이 공교육만 받았다고 가정할때 제일 처음 공교육은 초등학교니까요~^^
너무 그렇게 민감하게 받아드리실 필요 없어요~^^
05-11-25
23:02:39
 


MiSs알트♥
절대 사퇴하겠단 말은 한마디도 안하네요-ㅁ- 전부 변명들만 줄줄 늘어놓고,
또 설사 아닌 부분이 있다하더라도 일부가 사실이라면 물의를 일으켰기에 책임을 지고
물러나는게 정상아닌가? 진짜 임원 처음해도 저렇게 무책임하게 자기 입장만 해명하다니 쯧쯧
05-11-25
23:09:05
 


elin
gra- 님 님께서 쓰신 글은 아직 어린 제가봐도 엉성하고 앞뒤 하나도 맞지가 않습니다. 어떤 글에 그리고 누군가에 대해 의견을 적을때는 끝에 ~^^ 같은, 속된말로 비웃거나 무시하는 뉘앙스가 풍겨지는 글을 쓰면 안되는 거 아닌가요. 정말 최소한의 네티켓조차 모르시는 분 같으네요. 넷상에서의 대화에서는 글로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글 표현 하나하나에 신경을 써주셔야하는데 아직 그것조차 파악 못하시고 글을 쓰시니 안타까울 뿐이네요. 그리고 맞춤법은 정정해서 써주시는 게 맞죠. 맞춤법 틀렸다고 지적하시는 분께 하는 반박이란게 고작 초등학교 중퇴가 죄인입니까? 라니. 방금 gra- 님께서는 초등학교 중퇴자들을 싸잡아 맞춤법도 못맞추는 사람으로 비하시킨거 아십니까? 무례하시네요. 네, 여기 글쓰셔서 얻으신거 하나도 없고 여기 회원들을 전혀 논리적으로 설득 못하신 거 같아요. 음, 얻으신 거 하나쯤 있겠네요. 맞춤법 교정이나 하시고 돌아가세요. 그럼 수고^^ 05-11-25
23:10:13
 


Digna
유치하게 끌고 가지 말자고요~^^ // 유치하게 끌고가는 사람이 누구인지 묻고싶군요.
이미 좋게좋게 끌고갈 상황이 아니라는거 분위기 파악이 안 되시는 겁니까.
05-11-25
23:11:28
 


sadeye
gra- 님 누구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흥분은 가라앉히고 말씀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거론되고 있는 두 임원분들이 심정적으로 많이 괴로울 것이라 짐작됩니다.
'내가 이렇게 비난받을 만큼 잘못을 했는가'하는 의문도 들테구요. 그런 점들이 그분들을 더 힘들게 하겠지요.
초기 임원에 관한 글이 올라왔을 때만 해도, 그런 일로 사퇴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팬클럽 돈을 유용하는 임원이 있는 곳도 있는데, 멤버랑 연락하고 지내고, 가깝게 지내는게 뭐 그리 큰 잘못이겠어요. 임원이라는게 잘해도 욕먹을 수 밖게 없는 자리이고 나름 자신의 사생활을 포기해가며 봉사하는 건데 그 정도는 그에 대한 보상이라고 생각해 줄 아량 정도는 있습니다. 또 드나들며 가까이 보는 사람들에게 쌀쌀맞게 대할 아이들이라고 생각하고 싶지 않았으니까요.

문제는 두 임원분의 자질과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문제가 이렇게까지 크게 번진데는 초기에 대응하지 못한 그 분들의 잘못이 큽니다.
처음 겪는 일이라 당황하셨으리라 짐작할 수는 있지만, 감정에 호소내지 변명하는 요점없이 길기만 긴 글이 아닌 두 세줄이라도 진심이 담긴 사과와 사실여부를 알려주는 글이 이 초기에 올라왔었다면, 팬들을 우롱한 DSP의 공지같지 않은 공지가 올라오지도 않았을테고, 초기 글에 무심하던 팬들까지도 이 일에 관심을 가지게 만들지 않았을 것이며, 나름 조용히 지나 갈 수도 있었습니다. 이렇듯 발빠르지 못한 대응이 사태를 이지경까지 몰고 왔다는 말씀입니다.
사태가 이 지경되면 누군가는 그 책임을 지어야 하며, 대게의 경우 문제의 원인 또는 일으킨 사람들이 그 책임을 지기 마련입니다. 이것이 사퇴를 종용하는 첫 번째 이유입니다.

또한 팬클럽도 엄연한 한 단체이며, 임원은 그 대표이자 DSP와 트리풀S라는 단체 사이에서 중간 다리를 해주어야 하는 트리플S의 대표이자, DSP의 연락책이어야 합니다.
단체의 대표는 단체를 이끌어감에 있어 최대한 객관성을 유지해야하며, 또한 감정에 휘둘림이 없이 가능한 이성적이고 공정한 판단을 내릴 수 있어야 합니다.
현재로써는 그 두분은 이러한 자질을 갖추고 있지 않습니다. 이것이 사퇴를 종용하는 두 번째 이유입니다.

마지막으로 건강이 악화되고, 정신이 흔들릴만큼 괴로우신 두분을 위해서도 임원을 사퇴하시는 것이 그 분들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위해서도 훨씬 이롭다는 것이 사퇴종용의 세 번째 이유입니다.
05-11-25
23:13:25
 


홀릭이수달
gra- 님의 정상적인 사고를 위한 도움의 차원에서 이해하기 쉬운 예를 들어 설명해드릴까 합니다. 차근차근 이해해보세요^^! 한 회사의 사장이 부도를 내고 도망을 갔습니다, 그 밑에 딸린 직원들의 입금이나 당장의 생계를 내팽개치고 말입니다. 이런 경우에 그 사장 나름의 힘겨움이 우선일까요, 회사를 위해 열심히 일해 온 직원들이 잘못일까요? 어느 위치의 사람이든 그에 합당한 책임의식이 있어야 하는 겁니다. 그 안에 개인적인 사심이라던가 그것이 목적이 되어 일을 시작했을지도 모른다는 추측을 긍정적인 시선으로 봐주실 분은 적어도 육공일엔 안 계신듯 합니다. 오른 뺨을 맞았다고 해서 왼뺨까지 내어준들 그 뺨에 붙을만한 밥풀떼기 하나 없는 상황에서 왠 미련을 떠시는지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 없네요. 에휴..........정말 안쓰러워 그럽니다. 05-11-25
23:13:32
 


슈우
네, 저는 현재 법쪽에서 일을 하고있으며 지금 gra-님의 맞춤법틀림=초등학교중퇴자들 발언은 초등학교중퇴자들을 명예훼손 하였으므로, 형법 제307조에 따라 5년이하의 징역, 10년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할수 있습니다. 05-11-25
23:15:30
 


gra-
sadeye님 제가 원하는 말을 해주시는군요~
이제까지 이러한 이유로 사퇴를 말하는 분들의 글을 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해가 안됐던 거구요~
님이 말한 이유에서의 사퇴는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야 궁금증이 풀리네요~ 감사합니다^^
05-11-25
23:26:31
 


라이너스
gra- 님 탈퇴하셨네요..일회성으로 단지 이 게시물에 꼬리를 달기위해 가입하셨나요?
참..뭐랄까 기분이 ..
05-11-25
23:36:09
 


知의논리
윗분 탈퇴한 회원으로 나오시네요..실컷 사람들 황당하게 해놓고 치고 빠지기 인지 원 ;;
공홈에서 엉뚱한 소리로 문제 임원들 편들어 주는 몇몇 인물들이 연상되는군요.
그리고 최가을양..조직의 기본적 생리를 아신다면 이런 구질한 변명으로 끝내시기엔 게다가 심지어 해명이라면서 여전히 거짓말까지 하고 계신 이런 전혀 진심으로 느껴지지 않는 이런 글 그만 올리시고 본인을 위해서 그리고 님으로 인해 며칠동안 몸과 마음 다친 일반팬들을 위해서 그리고 가장 중요한 SS501 멤버들을 위해서 조용히 정리하시길 정말 한점 빈정거림없는 마음으로 부탁드리고 또 부탁드립니다. 우리 모두 서로 힘들게 하는거 취미 아니잖아요..
05-11-25
23:38:57
 


미츠
지금까지 이러한 이유로 사퇴가 거론될만큼의 경우의 임원문제도 없었지 않나요? gra-님이 어떤 이유에서 이렇게 흥분하셨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지금 저희가 하는 이야기가 어째서 험담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희가 누구는 나빠! 이런식으로 매도를 한 것도 아닌데 말이죠? 험담의 말뜻을 조금 잘못 이해하고 계신 것 같은데요. 어쨌든 이런식으로 질질 끌어봤자 손해보는 건 양쪽 다 아닐까 생각이 되네요. 에휴.. 공지인지 호소문인지.. 어느쪽이든 씁쓸하긴 마찬가지네요. 05-11-25
23:40:18
 


Lena
저희 홈은 논란의 여지를 제공하기 위해 고의적으로 허위정보 기재와 수준이하의 아이디로 일시적 가입을 하신분은 가족으로 받아들이기를 원치 않습니다. 죄송합니다만, IP202.31.251.102외 전주대학교의 모든 아이피를 거부합니다. 05-11-25
23:46:01
 


슌슌
임원들 단체로 더블엔터 자제쫌..-_-; 더이상 이런 거짓말에 놀아나고 싶지 않네요.. 뻔히 보이는 증거앞에서도 이렇게 당당할 수 있다는 것에 놀랍고도 또 놀랍습니다.. 언제까지 이중적인 가면을 쓰고 있을것인지 묻고 싶네요. gra-님께서는.. 음.. 죄송하지만 맞춤법부터 수정부탁해요*^^* 05-11-26
00:16:51
 


향연
임원의 문제도 있지만 DSP의 허술한 대책이 팬들을 더 화나게 만든 것 같네요.
임원직을 그만두지 않더라도 이미 팬들은 임원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져 버렸기 때문에 앞으로 팬분들이 임원의 통솔을 잘 따라줄지가 문제입니다.
제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아무래도 저 임원 2분이 사퇴하시기 전 까지 이 문제는 끝이 안 날듯 싶어요. 저 두분 임원분들도 글에는 임원도 똑같은 팬일 뿐인다- 이런 식으로 글 남기셨는데 그럼 이렇게 질질 끌거 없이 깔끔하게 사퇴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개인적인 생각입니다.
05-11-26
00:17:22
 


Hyun
gra-/ 아니왜 여기 와서 흥분하시는지 - ...대단하시네요 - 저러면 다들 옳소 하고 아무말 않할꺼라 생각한건지 뭐하자고 하나하나 저렇게 다 글을 남기시고 왜 왜 왜 탈.퇴를 했을까요 - _-?네??? 아 정말 답답합니다 답답해서 죽겠습니다 .. 05-11-26
00:33:23
 


sadeye
사퇴 종용의 정작 중요한 이유가 빠져있네요.
그 두 임원분은 단체 대표가 갖추어야 할 가장 중요한 덕목, 단체 내부의 지지와 신뢰을 잃으셨기 때문이 대표로써의 자격자체를 이미 잃으셨습니다. 자격을 상실한 대표의 사퇴는 당연하다고 여겨집니다.
gra-님 핵심은 보지 않고 어디로 사라지셨습니까. 일만 벌이고 사라지면 그만이냐~
05-11-26
01:13:25
 


inu
재미있네... 05-11-26
04:24:04
 


뻥치시네
정말 이제 임원들 공지는 보고 싶지도 않습니다~ 공지라는 명목으로 쓰여진 감정에 호소하는 변명글을 보다보면 진짜 짜증이 나서;;;; 정말 이제는 '도대체 임원 혜택이 얼마나 대단하길래 이 난리가 나고 이 욕을 다 먹으면서도 끝까지 부여잡고 있나..' 라는 생각밖에 안 들어요.. 05-11-26
11:15:55
 


cik87
dsp뭐하시나! 05-11-26
11:29:31
 


도레미
요샌 정말 임원이면단가..이생각밖에들지않습니다. 트리플하면서 단한번도 당당하지않은적이업었는데,저런임원분들의무책임으로인해서, 타팬이과연어떡해생각할까.. 우리끼리도다알면타팬한테도 다알려지는건시간문제죠,제친구들은벌써알고잇던데요. 휴.. 어린저도그런생각을하는데, 다른분들은 과연어떠실지.. 공지요, 네 말로만죄송하고 그러시죠,또내일 엠케이에프때는소리지르시고다시키시고하시겠죠, 당신은 대.단.한.임.원.이시니까요 05-11-26
12:32:59
 


kkab
아놔진짜 누가 연락하는게 부럽닥으했냐그 임원이 하는일이 뭔지도 모르면서
임원이라는 직함만 달고있으면 다 임원이냐그 하하하 반성의 기미는 보이지도 않으면서
사과글을 쓰면 뭐하냑으 우스워서 진짜 하하하
05-11-26
12:41:37
 


륌No1현중
gra-님, 난리나셨네요. 뭐하는 행동이신지...?
되던 일도 안 되겠네요. 어이없삼.......
05-11-26
15:54:33
 


Yoko
시험이라는 이유로 몇주간 못들어 온 새에 일이 나도 심하게 무슨 일이 났나봐요; 대충 무슨 일인 줄은 알겠습니다마는.-_-
글을 접하고 바로 나오는 말이 "어이가 딱없꼬오~" 도레미님 말씀처럼 SS501팬이면서 부끄러운 적은 없었는데 저런 무책임한 임원들의 행동을 보면 참 얼굴이 달아오르네요. 첫줄부터 심심한 사과를 드리며라는 표현이라니 기분이 딱 상하네요. 정중하게 사과의 글을 올려야 하는 것 아닌가요? 글도 지지리 깁니다. 다 읽기도 귀찮고, 별 내용은 없을 것 같아 읽지도 않았어요. 어차피 공지라는 면목 아래서 자기변명밖에 없는 게 뻔할 거니깐요. 빙빙 돌려서 미안하다, 사과한다, 잘못은 안다. 이런 말만 하고 정작 팬들이 원하는 말은 하지 않네요. 알아서 잘 처신하삼~그리고 gra-님, 귀엽게 노시네요^^ 안쓰러워요.
05-11-26
17:42:06
 


Yoko
그리고 최가을씨, 할아버님->할아버지. 친할아버지는 뒤에 '님' 자 붙이는거 아니에요~ 05-11-26
18:28:55
 


향이
님하, 그냥 사퇴하세염. 그게 제일 평화롭고 간단한 모두를 위한 방법입니다. 05-11-26
20: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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