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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타 
  
 고선옥씨 해명글 원본+싸이캡쳐

방금전에 올라온 고선옥씨의 해명글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맨 첫줄에 적혀있던 진실만을 말하겠습니다. 라는 문장과는 달리 아직도 고선옥씨는 진실은
저멀리로 숨겨버린채 거짓을 말하고 계시더군요. 좋은일도 아니거니와, 고선옥씨가 직접
진실을 말하시고 사과하신후 깔끔하게 일을 마무리 하시길 바랬는데 그점 참 아쉽네요.



한번 더 믿어주자, 저렇게까지 하시는데 안됐다. 라고 하시는 댓글들을 보면서 또다시 한번 더
속고있는 팬분들이 계신것같아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모쪼록, 다시는 뵙는 일 없으면 좋겠습니다.





[이글은 공홈 공지방에 올라와있는 이번사건에 대한 고선옥씨의 해명글 원본입니다.]





어느 누가 핸드폰과 메일을통해 해서는 안되는 말을 했더라도...
해당사항이 없는 제가 보기엔 상당히 불쾌한 공지들이더군요..
또한, 매번 번복되는 공지들..
솔직히 무슨말인지 이해도 되지않고
읽다보면 짜증이 밀려오는 바람에 도중에 창을 꺼버린적도 많습니다.
아무리 지치고 힘들어도 모든걸 감수해야하는 자리가 임원아닌가요?
무엇을 바라고 임원을 하겠다 하셨을까요?



또한...이 글을 보고 있을지도 모르는 고선옥씨...
핸드폰 번호만 바꾼거잖아요...
왜 거짓말하십니까...
죄송하다는 공지 올려놓고 개인홈페이지에는 욕지거리에
팬들을 아주 갖고 노셨더군요...
캡쳐 올리기 전에 사과하십쇼...





처음 해보는 임원일에 나름대로 열심히했다고 생각하며 욕도 많이

먹었지만 또한 격려도 많이 받았기에 뿌듯함을 가지고 임원 생활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많아지는 욕 문자 전화 메일등이

노이로제에 스트레스 그리고 병원까지 다녀야 할 정도로 심각했습니다.

솔직히 이유를 모르겠었습니다. 왜! 내가 욕을 먹어야 하고 왜 내가

전화를 받아야 하는지를요 많은 분들에게 온 전화 문자였고 그중에는

타 지역분들이 절반이였습니다. 한참 욕을 하시고는 그제서야 지역을

말씀하시는 분들이 절반이였습니다.



저희 지역분들에게도 먹지 않는 욕을 , 제 번호가 타 지역의 임원의

번호라고 하시며 욕을 하시는데 당황함과 섭섭함이 이를데 없었습니다.

어느 지역이든 다들 열심히 해주시고 계시는데 누가 욕을 먹든 어차피

똑같은거 아니겠습니까, 솔직히 제가 글을 쓰고 하면 어린 분들이니

금방 " 내가 이만큼 잘못했구나 " 라고 생각하고 뉘우칠 줄 알았으며 -

또한 그 이후 다른 임원들에게도 이러타할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또한 물론 여러분을 속인 것은 죄송하지만 ,

핸드폰을 없애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핸드폰 없이 불편함을 이루 말할

수는 없다는거 다들 아실테고 저 역시 그랬었기에 바로 샀습니다.

그리고 번호도 바꿨습니다. 하지만 바뀐 번호로 또 욕문자를 받고 욕

전화를 받고 당분간은 그러고 싶지 않아서 번호를 올리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욕 문자를 받지 않기위해 타 임원들을 팔았다.

라고는 말씀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기심이였기도 하지만-

저희 지역의 타 임원들은 그런 문자 전화를 받지 않는다는 말이 있었기

에 안심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속인것은 죄송합니다.

하지만 7개월을 임원을 하면서 처음 임원일을 시작했고 어디서도 해보

지 않은 일이였기 때문에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미 시작한

일을 끝까지 하지 않고 포기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잠시 전화

문자만 안받고 다른 일만 했습니다. 그것도 죄라면 죄겠지만 전화를 문

자를 안받는 대신 더 열심히 했습니다.



공지를 올리고 질타를 받고 다시 회의해서 올리고 또 다시 질타를 받고

그게 화가나기도 하고 무능력해 보이기도 했지만 저는 다음부터는 실수

하지 않을꺼라 생각하면서 열심히 하기도 했었습니다. 풀어서 써도써도

전화해서 못알아듣겠다 다시 설명해달라 , 라는 말을 들으면 솔직히 저

도 암담합니다. 못알아들으시겠다고 하시길래 풀어서 열심히 설명했습

니다.. 별것아닌 공지 나름대로 열심히 쓴다고 1시간씩 붙들고 쓸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어려우시다고 하셔서 이번엔 공지를 쓰는 법을 바꿔

보았습니다.



솔직히 어렵습니다. 그 많은 이야기 한줄 두줄에 담으려는게 쉬운 일이

아니더군요 하지만 회원분들이 원하시기에 줄였습니다. 이렇게도 써보

고 저장해놓은것 다시 써보고 그렇게 했습니다.



단 한번의 제 이기심에서 빈 실수가 이렇게 파장을 불러올줄은 몰랐습

니다. 하지만 그 글을 읽고 무작정 욕을 하시기 전에 단 한번만 생각해

보시면 안되겠습니까 ? 무슨 사정이 있었겠지.

설령 그게 너무 아무렇지 않게 임원은 무조건 욕을 먹어야 되는 일이라

해도 , 제 입장에서도 단 한번쯤은 생각해주시면 안될까 하는것은 제가

너무 큰 부탁을 드리는 것입니까..



잘해도 욕을 먹고 못해도 욕을 먹고 도대체 뭘 어떻게 하라는 건지 솔

직히 화도 났습니다. 개인 홈페이지에 무슨 말을 못할까요, 제 사생활인

공간 아닙니까 , 여러분은 사생활의 공간에서 아무말도 안하십니까 ?

저는 아닙니다. 제 사생활의 공간에서는 무슨 말이든지 합니다. 저도 화

를 낼 줄 아는 사람이니 욕을 한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모든 트리플S분들을 다 욕한건 아닌데 왜 모든 트리플S분

들을 가지고 놀았다고 생각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만약 그랬다면 이 글

을 쓰신 분도 그중의 한분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는 모든 트리플S분들을 욕한 적이 없습니다. 다만 저에게 욕을 한 몇몇

분들을 화가나서 개인 홈페이지에 그런 말을 언급한적은 있습니다.



이게 사실입니다.

이 분이 쓴 글은 모두가 맞는 글은 아닙니다.. 모든 트리플S분들을 가지고

놀고 욕한 적은 없습니다.















제가 알기론 대구,경북임원 고선옥씨는 다음카페 허영생군 개인팬카페 마이스타일을

운영하시고 계시며, 대구,경북임원중에서 일처리는 커녕 항상 생색내기 바쁘시다고 들었습니다.
근데 한가지 의문인것은...
영생이를 진심으로 아끼고 계신지 그것이 참 궁금합니다.
심지어는 영생이에겐 상당히 민감한 이야기들을 직접 하고 다니신답디다.









저에대해서 많은 부분을 알고 계신 분이 글을 쓴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솔직히 영생군의 개인 팬카페 마이스타일 허영생은 제가 제 친구와 함께

만든것임에 틀림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말씀 하셨습니다. 임원을 하면 당연히 개인

카페나 타 소속은 금지하는 것 아니냐고 말이죠.



그 말을 듣고 임원 생활을 하던 중 많은 고민을 했었습니다.

마이스타일은 저의 제가 이제까지 만들어냈던 것들 중 저의 전부입니다.

1년 5개월전에 친구들과 함께 압구정동에 있다가 우연히 영생군을 만났습니다. 영생군

은 제 친구의 아는 동생이여서 함께 만나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고 저와 제 친구는(영생을 아는친구 아님) 영생군이 연습생이라는 말에 카페를 만들

고 싶었고 그래서 한 이틀후쯤 카페를 만들었습니다.



솔직히 그때에는 영생군의 대표 카페가 있었기에 그저 영생군과 무언가를 함께 한다는

그런 생각만으로도 좋았고 또한 가입을 하는 분들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카페를 키우려

노력했고 또한 노력하면서 욕도 많이 먹었고 카페를 폐쇠해야하나 라는 생각도 많이 했

으며 꿋꿋히 버텨 영생군이 데뷔를 할때까지 왔고 영생군이 데뷔를 하면서 생각치도 못

했던 카페가 점점 커져서 영생군을 대표하기까지 이르렀습니다.



SS501의 임원이 되었을때 임원은 다른 활동을 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임원을 그만두려

했었습니다. 그만큼 카페가 저에겐 다 였습니다. 울고 웃고를 함께했던 카페였기에 얼마

하지 않은 임원생활을 접으면 된다고 생각했지만 생각만큼 쉽지 않았습니다. 나름대로-

나이때문에 제일 윗자리를 맡고 있었기때문이기도 했지만 그래도 조금 했다고 섭섭한 마

음도 있었기에 고민을 많이 했었고 그때 친구들과 다른 분들이 해준 말이 있었습니다.



" 임원을 그만 두지 않아도 같이 활동해도 지장주는 일 없이 더 열심히 하면 되잖아 "

라고 하나같이 말씀들 하셨었고 저 역시 그렇게 생각했기 때문에 임원일을 그만두지 않

고 카페와 병행했고 현재도 그렇게 하고 있지만 카페때문에 임원일에 소홀히 한 적은 없

었습니다. 오히려 임원때문에 카페를 소홀히 해서 같이 만든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뿐이

였었습니다. 카페도 소중했지만 임원도 소중했습니다.

그래서 그만둘 수 없었습니다.



영생이를 아끼냐는 말씀은 무슨 뜻인지 모르겠습니다.

영생이를 멤버들을 생각한 다면 욕 먹으면서 임원 못하겠죠, 물론 잠시 지쳐서 또 사고를

치기는 했지만 솔직한 심정입니다. 팬분들도 많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거짓말 같으시겠

지만 많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가 영생군에 대한 말을 하고 다닌다고 하시는데 도

대체 무슨 말을 어떻게 한다는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영생군에 대한 민감한 부분은 도대

체 어떤 부분입니까, 이 글을 쓰신 분은 영생군의 민감한 부분을 잘 알고 계시는 듯 합니다.



임원으로서 영생군의 대표 카페를 맡고 있는 사람으로서 영생군에 대한 안좋은 이야기를

하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이 아닌 말은 입밖으로 꺼내는게 아닙니다.











지난일요일 회사에서 임원회의가 있다며 전국에 있는 임원들을 소집했을때,
전날인 툐요일날 올라오신 고선옥씨는 아이들 녹음실앞에서 누구를 그리 기다리셨을까요?
설마 대구에서 서울까지 녹음실에서 기다리는 팬들 명단적으로 올라오셨을까요????훗...













녹음실에 갔던 것은 사실입니다. 솔직히 22년을 살면서 연예인을 좋아해봤지만 녹음실도

안무실도 단 한번도 가본 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올라가서 꼭 한번은 보고 싶었습니다.

압니다. 임원은 사생을 뛰면 안되는 것도 그리고 따로 보러 가서는 안되는 것도 하지만 변명

으로 들리시겠지만 멤버들을 보러 간건 아니였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아까도 말했지만 1년

5개월 전부터 영생군을 알면서 다 늦은 저녁에 영생군보다 2살이나 많은 누나가 영생군을

보러왔다고 하면 멤버들도 영생군도 비웃지 않을까요 ? 지금 여러분이 절 비웃는 것 처럼요.



그래서 밤이였기에 어두웠기에 더 어두운 곳에 있었습니다.

멀찌감치 떨어져 있었고 , 얼마 안있다가 팬분들 있으시길래 돌아가시라고 했더니 연습생분

들 팬이라고 하셔서 돌아왔습니다. 멤버들을 보러 갔다면 숙소로 갔겠죠 , 서울분들 중 지방

임원인 제 얼굴 아시는 분들 몇몇이나 있겠습니까. 제가 " 제가 임원 고선옥입니다 " 라고 하

지 않는 이상 얼굴만 보고 " 어 ? 고선옥이다 , 왜 왔지 ?" 할 사람 몇명이나 있겠습니까.

솔직히 그날은 영생군을 봤다고 해도 도망가야 할 판이였습니다. 2달쯤 전에 머리를 잘랐습

니다. 20살때랑 똑같이 컷트로 잘랐습니다. 하지만 머리가 길때마다 옆에 친구들이 영생군의

머리 비슷하게 닮아간다는 말때문에 영생군을 볼 용기도 없었습니다.



솔직히 네 , 쪽팔렸습니다.

22살이나되서 자기 머리 따라했다고 비웃을까봐 쪽팔려서 근처에도 못갈판이였습니다.

녹음실에 간 것은 사실이지만 , 앞뒤 내용 재지 않고 막말을 하신것은 너무 하시네요..



또한, 더 하나 보태자면 임원이 녹음 실을 가는 것은 나쁜 일이 아닙니다.

공지에도 나와있듯 - 팬들때문에 멤버들이 쫓겨날 위기에 쳐했다고 저도 보았습니다.

그래서 임원들이 가볼꺼라고도 했었습니다. 서울 임원은 서울분들에게 임원이고 저희 지방

임원들은 서울분들에게 임원도 안되는 겁니까. 일단 녹음실을 갔을때고 아니고 저는 임원입

니다. 그렇기 때문에 굳이 저 말이 나오지 않아도 됐을꺼라고 생각합니다.























이 두분은 화이트보드판에 트리플S서열을 그려놓으시면서 회장밑에 임원, 활동임원,

거기다가 정회원 준회원까지 아주 가지가지 하셨다네요...
서울회장 선출과정 또한 끼리끼리뽑아놓고 통보하는 방식이라...
아..이건 서울회장 뿐만아니라 모든지역들이 이런식으로 했더군요...











회사에서도 아는 일이니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상주사건 모금운동에 참여한 한 사람으로서...
통장내역 보고하십쇼...
저는 고선옥씨가 내 돈을 떼어먹었는지 어쨌는지 감히 불안하여 두다리 뻗고 편히

잘 수가 없네요... 당신의 마인드가 그 모냥이니...










만약 이 글을 쓰신 분이 누군지 알게되면 분명 화를 낼 것 같습니다.

다른 말들 다 괜찮습니다. 제 욕을 하고 다 괜찮지만 상주참사에 대한 말씀을 언급하시는 건

정말 무례하셨습니다. 네 , 저의 마인드가 이모양인것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글을

쓰신 분의 마인드는 도저히 생각 할 수 없을 만큼의 마인드네요.



잘못한 입장에서 큰 소리칠 입장 아닌거 알지만 이 글에는 화가 좀 나네요.

상주사건 모금 운동에 참여하신 분이라면 당연히 감사합니다. 하지만 공지를 확인 안하신 모양

이네요. 분명 저는 상주사건 모금한 것을 공지에 올렸습니다.





오랜만에 공지로 찾아뵙니다 상주참사에 많은 분들께서 돈을 모금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트리플S분들을 비롯 저희 임원진분들도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너무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총 모금된 돈은 773,000원이며 모금이 확인이 되는

명세서는 바로 밑에 사진에 있습니다. 또한 저의 개인 사정으로 늦게서야 전해드린 점 -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이 공지를 보지 못하신 모양입니다.

제 주민번호는 삭제하고 상주참사를 받는 계좌번호로 올렸고 또한 돈이 모금된 통장을

찍어 보여드렸습니다. 본인이 확인을 안하시고 그런 말씀을 한 것은 상주참사때 많은 아

픔을 당한 분들과 또한 그 아픔을 본 저로서는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또한 팬분들도 섭섭합니다.

많은 분들이 보셨다고 생각했고 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 이 글을 보고 똑같이 통장을 보여달라 널 믿지 못하겠다 , 라고 말씀하신 분들 -

정말 섭섭했습니다. 아무리 생각없고 개념없어도 그런 사람은 못됩니다.



통이 크질 못해서 그런 짓을 하고 잘 살사람이 못됩니다.

회사에서도 알고 있는 일을 돈을 빼돌리고 이제까지 임원을 하고 있다는 것은 뭐가 앞뒤

가 안맞는 억지라고 생각하지 않으셨습니까 ? 아무리 제가 다 잘못을 했다 한들 아닌 것

까지 몰아세우며 아는 분들까지도 " 이 것은 공지에 올렸다 " 라고 단 한분 말씀해 주시지

않으셨습니다. 맞는 것은 맞는 것입니다. 트집잡을 것이없으면 더 그럴 듯 한 것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맞는 것을 맞지 않다고 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다 변명같이만 보이실겁니다.

1년 5개월 전에 만났다고해서 영생군과 특별한 사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영생군과 친분을

쌓는다는 말은 다 거짓말입니다. 임원을 하면 멤버들과 특별해질 수 있다는 말은 다 거짓말

입니다. 도대체 누가 그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영생군이 데뷔하고 임원들이 인가를 간적이 있습니다. 네 , 그때도 난리가 났었죠.

임원들과 멤버들과의 악수회때문에요-그때를 기준으로 11월까지 영생군을 앞에서 본 적은

따로 본적도 단 한번도 없습니다. 솔직히 다들 그렇게 생각하시죠, 임원을 하면 선물도 가져

다 주고 매니저 멤버들 다 보겠지 ? 라구요.



하지만 아닙니다. 전 악수회가 끝나고 이렇다할 무대도 없었으며 또한 통영 공연에 가서는

멤버들의 무대는 커녕 선물들 때문에 매니저분만 3시간 이상을 부산 몇몇 임원분들과 기다

렸습니다. 그 후에도 어느 공연이든 팬미팅이든 대구 공연이든 팬분들과 사진찍는 분들때문

에 멤버들을 볼 수 없었습니다. 팬미팅이 지나고서는 고맙다는 문자 전화에 뿌듯해서 멤버

들은 무슨 멤버들 , 그냥 팬들이나 보러 다니지 뭐 - 라는 생각으로 임원일을 했었습니다.



멤버들을 보지 못해도 불만 없었습니다. 공연장에가서 몇시간씩 기다리는 팬분들과 가끔은

이야기도 하고 줄을 세우고 선물을 겉고 이런 저런 일을 하면서 보내다가 입장하고 사진찍

는 분들 관리하고 하다보면 멤버들 볼 시간도 없으며 매니저분도 최근 뵈었습니다.



대구공연이 없었던 지라 멤버들은 커녕 임원들이 제일 많이 볼 수 있는 매니저분도 상주공연

때 처음으로 뵈었습니다. 한달 전이네요 - 7개월일하고 한달전에 매니저마저 처음 본 저로서

는 멤버들과 친해지기위해 일한다 어쩐다 라는 말은 이해할 수 없으며 공감할 수 없습니다.

최선을 다했습니다. 최선을 다 하고 싶었습니다. 멤버들을 볼 수 없어도 조금있으면 다가올

팬창을 준비하면서 이번엔 어떻게 해야 다 들여보낼까 , 이번에도 앞에 앉을 수 있을까 .

입금순서를 올릴때에도 항상 신중했으며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다른 분들이 말씀하

시길 임원이 될때 작정을 하고 임원을 했다고 말씀들 하십니다. 하지만 저희는 여러분의 투

표로 임원이 되었습니다. 제가 작정하고 멤버를 보고 싶어도 볼 수 없는 입장이였으며 또한

투표에 따라서 선정되는 결과였습니다. 제가 작정을 하고 했다면 아마도 임원을 선택을 하지

않았을것입니다. 임원을 하면서 많이 울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더 잘하고 더 잘해주고 싶은데

내 능력의 한계가 이것밖에 안되나 하는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학교에서도 학교임원을 하

면서 그것에 맞춰 일을 하고 이 일을 하고 몸이 열개라도 부족했던때에도 모든걸 다 소화하고

싶었던 욕심이 컸으며 짜증나서 울었던 적도 많았지만 결국은 다 해내고 지금에까지 왔고 지

금도 팬창준비에 힘이 부치지만 열심히 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노력한 결과가

이렇게밖에 나오지 못해 씁쓸할 뿐이고 죄송할 뿐입니다.







죄송합니다. 무엇을 말하시던 간에 뭘 어떻다 하시던 간에 제가 할 말은 그저 죄송하다는

말 뿐입니다. 아닌 말도 있습니다. 맞는 말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변명하지만 이렇게

해명하지만 용서받지 못할꺼 압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노하셨고 흥분하셨습니다.

이렇게 변명하는게 그저 정말 변명으로만 보여서 또 욕을 하실꺼라는 것도 알지만 해명을 하

라고 하시니 하는 겁니다. 단 하나의 거짓도 없이 대답했습니다. 마이스타일의 이름을 임원

으로서 거론하면 안된다는 것도 알지만 거론했습니다.



제 해명은 여기까지 입니다 죄송합니다.











[고선옥씨 싸이캡쳐] - 전체공개였음




이 캡쳐자료는 한창 대구공지가 번복되서 올라올때쯤입니다. 공홈에서는 죄송하다고 하셨었죠.



이번 일 터진후 고선옥씨 싸이메인입니다.



이번 일 터진후 고선옥씨 게시판입니다.





고선옥씨는 자기싸이가 아니라시는데, 그럼 이 싸이는 고선옥씨 사칭?( 그정도로 대단한분? )
저는 영생군 일촌평에 고선옥씨가 매일같이 일촌평을 바꾸던날부터 봐왔었는데, 영생군을 사적으로
정말 정말 단 한번도 없으십니까? 그럼 전 이제껏 헛걸보았던거군요.





[고선옥씨 지인의 해명글]



이건 원글에 달았던 댓글입니다.



그리고 이건 그분이 직접 글로쓰신 글입니다.

(캡쳐 크기가 커서 깨져보일수도 있으니 클릭해주세요)



고선옥씨 지인은 이런식의 해명을 하시다 갑자기 글을 다 삭제하시고 댓글을 다 지우신채
사라지셨습니다. (요즘 캡쳐프로그램이 활성화된건 모르셨나봐요)



진실만을 말한다던 고선옥씨. 진실만을 좀 말하지 그러셨습니까?
제가 꼭 이렇게 까지 해야겠습니까?
남의 공홈 공지에 떳떳하니 타아이돌그룹명을 적어놓지를 않나, 거짓말을 해대질 않나.
말꺼내기도 미안한 상주참사는, 코엑스공연날은 잘도 이리저리 말씀하시더군요.

그리고, 영생군과 통화를 안한다구요? 영생군 싸이에 버젓히 써있었던
"전화안받네" "컬러링바꿨네" "내일공연가니까내일봐" 이런글들은 다 어떻게 설명
하실겁니까?


이래놓고도 아직도 팬들이 자신을 믿어주길 바라십니까?
잘못했을땐 잘못했다고 말하는겁니다. 이건 기본적인 상식이고 예의죠.


그리고 상주 통장에 대해서는 통장내역사항을 장수마다 공개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임원선출과정에 대해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어떻게 우리 전국임원이 바꼈는데도
팬들이 몰랐을수가 있는지에 대해 이해할수가없군요. 공지에선 우리가 알아서 잘
뽑았으니 이해해라. 의 뉘앙스가 풍기던데- 그 임원선출과정에 대해 자세히 공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배경과 과정, 그리고 다른 임원들의 동의사항. 과반수를 넘겼는지에 대해)
어떻게 임원이 됐는지 진실은 알고있으니 거짓말할 생각마시고 진실대로 말씀해주세요.
그리고 이대목은 아까 어떤분 코멘트를 보다 공감한 부분인데, 서울경기임원이 사퇴를
하면 재선출을 하는게 당연한거지 어디 충청도 임원이 서울로 이사왔다고 서울임원이 됩니까?  
그런걸로 치면 서울시장이자리가 공석이되면 부산시장이 서울로 이사가면 서울시장
할 수 있는겁니까?



그리고 최은미씨. 고선옥씨는 이렇게 해명글이라도 올리고 애쓰시는데-


어제 오전 테세에서 임원분들을 감싸시다 측근인걸 들켜버리신 분의 싸이입니다.
저기 글 남기신 김지혜씨는 영생군과 친한 누나이시고, 지금 최가을씨는 영생군과 친한 누나의
집에서 묵고계신가봅니다.
이사가시겠다더니 거기로 가셨습니까?


아, 그리고 혹시나 최은미씨께서도 이 글을 보신다면 고선옥씨처럼 대충 거짓해명글 하나
올려야지-하는 생각은 아예 하지말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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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홈을 둘러보다가 모니터방에 우리홈에 관련된 게시물이 올라왔길래 퍼왔는데,
정말 해명글 조차 거짓으로 올린다는 사실 자체에서 이미 신뢰를 얻기는 힘들어 보이는 군요.






하임
오히려 저희가 바보가 되어가고있네요. 바보가되어버렸어~♬ (잠시 웃음을 유발하는 정도의 센스! ...;) 하하하...... 05-11-25
09:01:00
 


정말 웃음밖에 안 나오는 이 상황. 머리가 아프네요 05-11-25
09:23:47
 


知의논리
그냥 조용히 사퇴하는 길밖엔 방법이 없음 ㅡ_ㅡ;; 시상식과 팬창에 부담가서 힘들다고 하기엔 임원이 한두명도 아니고 솔직히 너무 없어보이는 변명으로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05-11-25
09:37:42
 


꼬맹이
고선옥 씨, 최은미 씨 글 모두 읽어봤지만..
임원공지에 공지라는 말머리로 글을 올리면 그게 사죄글입니까?
어설프게 구렁이 담 넘어가듯 넘어가려는 태도... 아, 머리 차게 식히고 어찌해야할지 생각해야겠습니다.
05-11-25
10:00:57
 


넬리
조용히 그냥 사퇴하시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고집부리고 버틴다고 해서 해결될 일이 아닌것 같네요. 05-11-25
11:59:10
 


cik87
임원,팬클럽 이런 쪽으로는 아는게 없어서;;; 머리가 아파옵니다 -_-^
거짓말 하지 마세요!!거짓말 하면 천벌받습니다!
05-11-25
11:59:48
 


완전 코메디군요.어디까지 우리를 바보로 만드나 두고봅시다. 05-11-25
12:06:30
 


fullmoon
이런... 며칠째 말문이 막힙니다.
정말 이런 일로 흥분하고 싶지 않았는데, 글 읽다가 또 한번 부르르 떨게 되는군요.
이 바닥이 원래 그래.하고 넘어갈 일이 아니네요. 이런 순간에도 그들은 그 자리를 지키겠단 거군요.
우리가 뭐라고 해도 끄덕도 안하는 그네들과 무슨 얘기를 하겠습니다?
이런 꼴 안 보려면 팬생활 안 하는 수 밖에 없는데....
그저 아이들의 미공개버전 에브리띵을 들으며 눈과 귀를 정화해야겠네요.
05-11-25
12:12:20
 


뻥치시네
이 글을 다 읽는 거조차 저에겐 벅차고 힘드네요;;; 이렇게까지 됐는데도 끝까지 임원 사퇴 안 하려고 하는 그네들이 참 대단하고 한편으로 존경(;;)스럽기까지 합니다.. 05-11-25
12:21:05
 


롱식이
해명을 하시려거든 똑바로 하시던지요.. 이런 일과는 매우 거리가 먼 저로썬 다른건 다 제껴두고, 얼토당토않게 대충 넘어가시려는 태도에 화가 납니다. 진실을 알고 계시는 분도, 버젓한 증거도 있는데 이런 식의 거짓 글로 일이 해결될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임원직을 그만두든, 뭘 어쩌든, 정말 제대로 된 해결책을 내놓으시기 전엔 쉽게 가라앉지 않을 일인데, 제발 좀 똑바로 하시죠.. 05-11-25
12:23:43
 


오피테
그렇게 힘드시고 죄송하시면 처음부터 처신을 잘하셨으면 좋았었을텐데.. 일이 이렇게 커진이상 사퇴하시는게 그 임원분께도 팬들에게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임원분의 양면성에 화가 많이 나네요 05-11-25
12:53:02
 


울삼
아~진짜 우릴 바보로 아나?!!! 그냥 조용히 진심어린 사죄글 올리시고 사퇴하셨으면 좋겠네요. 05-11-25
14:00:07
 


娟炫
답답합니다.. 해명을 하려면 제대로했으면 하련만 죄송합니다 한마디로 끝내려는데;; 그렇게 힘든 임원을 하서 뭔 이득을 보겠다고 하려고 하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05-11-25
14:15:10
 


긍정
사퇴해라! 제발~!! 뭘 믿고 버티니? 05-11-25
14:49:29
 


Ariel
눈가리고 아웅한다고 가려질 진실이 아니거늘.. 사과글이 설사 진실이라 해도 일이 이 지경까지 오게 한 도의적인 책임은 본인들에게 있다는 걸 모르시는지?
그 자리에 꿀이라도 발라놓으셨나. 나같으면 고개도 못들고 다닐 것 같은데, 이렇게 많은
팬들이 이를 갈고 벼르고 있는데도 못물러 나겠다고 하니 그렇게밖에 생각이 안드는걸..
정말 아이들을 아끼는 마음이 있다면, 자진사퇴하시길.. 공방에서 애들 보는 앞에서 험한꼴 당해야 스스로 물러날겁니까?
05-11-25
14:58:10
 


초키
욕먹기싫고 사생활침해받기싫으면 간단히 그만두고 평범한 팬으로 돌아가면 되는거 아닌가요
그렇게 싫은 욕먹어가고 사생활침해받고 위경련이 재발할정도로 힘드신데
그렇게 임원직을 놓지 않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05-11-25
15:28:50
 


라피네
뭐하자는건지... 임원들에게 놀아난 기분이네요-_- 05-11-25
15:43:04
 


Gloomy*
팬들을 물로보는건지 뭔지 우스운건지 뭔지 ㅡㅡ...... 정말 어이가 딱 없네요. 처음엔 '앞으로 잘해줬으면' 이라는 생각이였지만 지금은 자중하시고 사퇴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는 것 같아요. 어쩜 변명글이랍시고 입에발린 거짓말들을 저렇게도 뻔뻔하게ㅡㅡ.. 아 할말이 없어 뻑이가네요 뻑이 가 05-11-25
18:51:54
 


륌No1현중
뭐 이런 사람이 다있습니까? 사람이 왜 이렇게 어이없는 짓에다가 인간취급 해주고 싶지 않은 행동만 골라서 한댑니까? 그냥 나가달라구요. 제발제발제발제발~!!!! 05-11-25
20:00:28
 


상상
아이구 이런건 말이라고 하는건가 진짜 막막하네; 05-11-25
20:55:24
 


이상적규민
진짜이런식으로이일을넘어가려는그들의모습에더화가나는걸.
그행동이우리의화를부른다는걸.왜생각을안하죠?또지인분들이
나오셔서한번씩말하셔야죠?^^
05-11-25
21:05:38
 


elin
공식홈페이지며 팬사이트 들이며 시끌시끌 난리네요. 이 많은 팬들이 이유없이 사퇴를 외치고 있는 것도 아니고 속속들이 증거며 캡쳐며 나오고 있는 시점에 그들은 무엇이 좋아서 계속 붙들고 놓지 않으려 하는 지 궁금하네요. 전 이들이 이렇게 나오니까 더욱 원글이 신빙성 있게 다가올 뿐입니다. 저 같으면 불특정 다수로부터의 비판과 손가락질 속에서 꾸준히 활동하겠단 소리는 절대 못할텐데 말이예요. 더군다나 올린 글 조차 원글이 아니고 초본과 판이하게 다른 수정본이라니 할말이 없네요. 이렇게 긴 글속에서 단 하나의 제대로 된 사건규명조차 없으니 더욱 안타까울 뿐입니다. 05-11-25
21:29:29
 


수달달달
이건 도대체 뭘 믿어야 하는건지.
그냥 깔끔하게 사퇴하고 나가시는게.. 이렇게 욕 먹으시면서 하신다는건
뭔가 ..
05-11-25
21:48:25
 


MiSs알트♥
아이고, 이렇게 캡쳐글까지잇는데; 자기는 그 캡쳐 자기도 모른다고 하더니;
누가 저런글을 미쳤다고 이름까지 고선옥으로 해서 쓰고선 캡쳐를 했겟어요?
어찌 안했다고만하고 뻐팅기면 다되는건지-ㅁ-
05-11-25
23:21:32
 


pipun
나의.... 어이님이 실종된상태.............
................휴 ..... 정말 어이가 없다.

그냥... 다 밝혀진 마당에 사실대로 말하지... ㅉ
05-11-25
23:31:18
 


Scat
복잡하고, 어이없고, 짜증나고, - -. 이래서 어디 팬생활 오래 하겠어요,?; 05-11-26
00:13:44
 


담향
사람가지고 장난치나 ? 도대체 어쩌자는 건지 -_ - 그냥 사퇴하지 ,, 05-11-26
00:18:11
 


Hyun
최가을씨 싸이글에 대해 어의가 .없습니다 **질이냐뇨 !! 아니 않봐도 뭔지 알겠는데 ...하 너는 임원이니 잘난거고 우리는그냥 팬이다 이겁니까 뭡니까 .....아 정말 ...이러다 말게 될까 저는 더 겁납니다 ! 아놔 진짜 ~! 05-11-26
00:26:53
 


kokyokyo
중요한 얘기는 아니지만...맨밑에 싸이주인분..
얼굴 보자마자 딱 굳었습니다..
저희 고등학교 동창생이네요...에혀

이번 사건의 당사자분들..
죄송하다고 말하지만 잘못은 부정하고
죄송하다고 말하지만 사퇴는 할수없다.라니...
정말 어딘가에서 나왔던 술은 먹었다,차를 타고가다 사고를 내긴했지만 음주운전을 하진않았다.라는 말이 딱이네요..
어디서 나온 책임감이며 어디서 나온 자신감인가요..
앞으로 아이들 2집싱글 나오면 보기싫어도 마주쳐야할텐데..
이런식으로 텁텁하게 끝맺어놓고 앞으로의 원성을 어찌 감당하시려고 그러시나요.
일개회원의 말은 다 필요없다,내가 괜찮고 회사가 괜찮다했으니 사퇴할 마음은 없다.라니..
그 일개회원이 더블에게는 정말이지 소중하고 소중한 하나의 팬이라는 것은 모르시고 하시는 소리신가요.
어린아이의 잘못은 그 아이가 어리고 모르기때문에 이해해줄수있는겁니다.
그 어린아이가 다 자라 성인이 된 이상 잘못에는 그에 따른 책임이 있어야한다고 봅니다.
05-11-26
01:07:10
 


달사마
너흰짖어라 마인드인가요-_- 05-11-26
02:27:02
 


DSP IVY
헐.... 05-11-26
03:07:09
 


세일러문
차게식어버릴꺼예요....... 이젠끝이예요 용서할맘도 없다고!!!!!!!!!!!!!!!!!!!!........ 05-11-26
09:18:15
 


포케이
눈에 훤히 보이는 거짓말들을 왜그렇게 자꾸 하시는지..........
그냥 물러나세요.
05-11-26
09:34:56
 


핑크보이형준
너를 다시 볼맘은 없어.............<경고...........' 05-11-26
10:46:41
 


담백이
휴.................. 05-11-26
11:07:47
 


kkab
와씨 팬이 연습실가면 멤버들한테 붙으려고 간거그 임원이 연습실가면
그냥 팬들 주의주러가는거네?? 그럼 임원은 사생 다뛰고 나서 팬들 주의주러갔던
거라고 하면 끝나는거네?? 하하하 도대체 저런공식은 어떻게 성립할수가 있나요
문자보내고 글쓰신분들 개인정보들어나면 완전 한대치시겠어요 하하하
아놔 지금 편가르기 놀이 하는것두 아니구 왜이렇게 유치하게 흘러가는건가요 진쫘 응?
그렇게 사생뛰고싶으셨음 임원을 하지 말으셨어야졍 어떻게 자기관리 하나 제대로
못하시면서 몇만명의 사람들을 관리하시겠단 말이세염 아놔진짜 어이가없어서
05-11-26
12:44:41
 


つばさ♥
행동이 있으면 결과가 있는법.
당신의 글을 읽으면 정말 무책임하단 생각박엔 안드네요 선의의 거짓말도 나쁜데
이런 거짓말을 하고 그냥 입으로만 하는 사과 ...
거짓말은 거짓말이예요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죠 ...
복잡하게 살지마시고 사퇴하세요
사퇴 안한다고 해서 당신이 좋을거 없잖아요
05-11-26
14:19:41
 


더블더블
숨긴다고 한 행동이 어디 없어지나요? 진실은 언젠가는 밝혀지는 법입니다. 그렇게 힘드시다면서왜 굳이 계속 하시려하나요? 이 사건 대충 넘어가려고 하지 말고 깔끔히 마무리 짓자구요. 05-11-26
16:01:23
 


Yoko
팬들이 바보인 줄 아나요. '꼬리가 길면 잡힌다'는 말이 딱 들어맞아서 제가 픽, 픽 웃음밖에 나지 않네요. 힘들다면서요. 그런데 왜 안 물러나시나요? 미련 남아서? 그만 질질 끌고 깔끔하게 마무리 짓고 물러나세요. 팬들이 원하는 일이고, 다섯명을 위하는 길일 겁니다. 05-11-26
17: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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