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은솔 
  
 규종 : 얼마전에 눈 온거 봤어요?!^^ (070309)

얼마전에 눈 온거 봤어요?!^^
아이디:규종 2007-03-09 오후 10:20:16

얼마전이였죠...

우리 501 멤버들은.. 신문사 인터뷰를 위해 신문사를 찾았고...

역시나 늘 그렇듯..

기자선생님 오시기 전까지...

멤버들은 완전 아주 완전 또 산만하게 놀고있었죠..

(제가 봐도 요즘 우리 애들..조증의...탑... 자리에 다들 올라가있는거같아요....흠..)

놀고있는데..

갑자기!!..

창문너머 보이는 하얀 알맹이..

그걸 동시에 본 다섯명!!

"우와!!!!!!!!!!!눈이다!!!!!!!!!!!"

목청껏 외쳤죠..

그 말을 하늘이 들었는지..눈은 거침없이 몰아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다들 활짝 웃으며 인터뷰 마치고 눈오는 밖으로 뛰어나갔죠~

하지만.. 너무 추운관계로.. 바로 차로 들어갔답니다^^

여러분.!! 진짜..갑자기 날씨가 추워지고 눈와서 혹시 감기걸리시진 않았죠?!!

오늘은 살짝 풀리는거 같던데..밤되니까 또 춥고..

휴휴~~

날씨가 이상해요!!!!!!!!

아무튼~ 오늘두 촬영 마치고 집에왔답니다!

어머니께서 올라오셔서~^^ 맛있는거두 해주시구 ㅎ

달래 라는 나물 아세요?! 그거 되게 맛있어요~~ 히

동생은 오리엔테이션.. 가 버려서 못왔어요;;..! 흠..^^

대학생활 잘해야할텐데^^ 오빠가 ㅜ 도움줄게 없어서 걱정이예요...ㅎ;;

우리 이쁜이들중에서두~ 대학 들어간 친구들있겠다! 그쵸?!

또 새학년 새학기 맞이한 아기(?)^^ 들두 있겠구~ 누나들도 있겠구 ㅎ

새로운 친구들..새로운 선생님.. 새로운 교실..^^

너무 좋을거같아요~ 처음에 힘들기두 하겠지만..시간이 지나면 너무나도 좋은 추억으로 남을거에요~

우리도 새로운 앨범들고 새로운 모습으로 우리이쁜이들 찾아올꺼니까~

늘늘^^ 우리 잘 맞이해주셔야해요1!~~

좋은일이든 안좋은일이든 시간이 지나면 웃으며 말 할 수 있는 추억이 되는거같아요..

그러니까 이왕 보내는 시간!^^ 우리 좋게좋게~ 웃으면서 다들 좋은 추억으로 한장한장 남겨요!~

알았죠?!^^

오늘밤엔..이 노래 들려드리고 싶어요!..

신화 선배님의 "기도"라는 노래^^


추웠던 겨울날 걸어갔던길도 힘겨웠을때 일어났던일
그림이되 힘이되 자그마한 액자에..
두고두고 놓고 기억이될..
나의 과거 먹구름과 비바람은 가고
기억에 남는것은 나의 친구들과 학교 하하 그래 힘들긴 해도 좋았었지..

난 기도해 더이상 니가 갈길이 험하지 않도록
그리고 약속해 더없이 너의 깨끗한 맘 변치 않도록..
내가 비록 니 슬픔을 다 알수 없지만
같이 잊고 날아 하늘멀리 높이
외로워마 주위에 아무도 없고
그게 아냐 우린 니맘에 있다고....♡

아름다운 세상속에 우리영원하다고 믿어도되 .....^^

-------------------------------------------------------

아기들이래요!!!!!!!!!!!!!!!!!!!!!!!!!!!!!!!!!!!!!!!!!!
규종오빠 사랑합니다♥
* 집구석중심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3-13 23:45)
* DD601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10-27 01:55)



키사이
정말 우리 멤버들은 노는것만 보고 있어도 너무 재밌을것 같아요~ 어머님이 올라오셔서 맛난거 많이 먹었겠네요~ 달래..냉이도 맛있으니 꼭 먹어보길 ~_~// 07-03-09
22:57:31
 


바콩이
이쁜이들~♥ 무한 감동입니다ㅠㅠ
그 듣기 힘들다는 이쁜이들이라는 말을 우리 규종이는 이렇게나 많이 해주니..ㅠㅠ
07-03-09
22:58:00
 


인유얼스마일
우와~ 또 역시나 이렇게 감동이 묻어있는 글을 써주신 규종오빠T_T_T 정말 쵝오!!!!!!!!! 기자분들께도 '선생님'이라는 호칭 써주시고, 아기들, 이쁜이들 이라는 호칭도 써주시고^^ 정말 예쁜글이에요..T_T 신화 분들의 노래 참 좋네요!^^ 항상 이렇게 좋은 노래 추천해주시는 규종오빠가 참좋아요~ 감사해요 오빠! 07-03-09
22:59:30
 


다영영생
아 규종오빠 또 글 써주셨네요ㅠ_ㅠ이쁜이들 아기들! 기분좋네요~ 조증의탑..ㅋㅋㅋ규오빠도 감기 걸리지 마시구요!ㅎㅎㅎ 07-03-09
23:01:18
 


노란장미
이쁜이들이래요~~ㅎㅎ 저 이 말 들으니까 왜이렇게 간지럽죠??~~~~~~~~ㅎㅎ 07-03-09
23:03:40
 


산골소년규종
규종오빠또글써주셧네요 ^^
어머님올라오셔서맛낫거많이드셔서좋으시겠어요~
히히, 요렇게노래도추천해주시구!
07-03-09
23:03:50
 


혜슈닝
감동쟁이 규종군.... 저에겐 규종군 비롯... 멤버들이 모두 애기들인데... 07-03-09
23:15:47
 


솔직한영생이
아ㅠㅠ 톡방에도 남겨주셨는데 컴맹이라 올리는법을 몰라서 못올리고 있어요ㅠ 07-03-09
23:16:24
 


접근금지영생
아 ㅠㅠ 이쁜이들..또 이쁜이들이라네요 ㅎㅎ
피곤할텐데 ㅠㅠ 글까지 써주고 너무 고마워요 ㅠㅠ 일본 잘 다녀오세요 ♥
07-03-09
23:19:00
 


키사이

찾아보니까 하나만 나오는데 더 쓴거 있나요? 페이지가 너무 많이 넘어갔네요;
07-03-09
23:21:44
 


인유얼스마일
어머나; 키사이님.. 어떻게 잡으셨나요! ...키사이님 최고; 규종오빠 최고T_T_T 07-03-09
23:27:43
 


푸른별리
이 놈의 음성지원.. ㅠ.ㅠ 규종이가 조근조근 말해주는 목소리가 귓가에서 마구 재생되고 있는겁니다;; 포인트가 또 딱딱 나오네요. 무려 기자'선생님', '아기들'이라니 ㅠ.ㅠ 신화노래도 가사 외워쓴 티가 나네요 ^-^;; 규종이의 글엔 항상 정성과 진심이 담겨있어서 볼때마다 가슴훈훈해지는 것이.. 고마워요 규리군 ^-^* 07-03-09
23:28:23
 


솔직한영생이
키사이님 대단하셔요~ 제가 알기론 뽀뽀~ 밖에 없었던듯ㅎ 07-03-09
23:31:38
 


중심은규종
눈이 왔었군요T^T, 부산에 살아서...... 아,그리고 이쁜이들, 아기.....T^T 아흐 정말. 오늘밤은 신화분들 노래 듣고 잠들어야 되겠네요! 모두들 신화노래 듣고 자세요!^.^ 07-03-10
00:03:10
 


정민필링
아 이런T_T!!!!!! 놀러와 보느라고 잠시 육공일과 공홈 떠나있었는데 고새 또 일을 저질러 주셨어 우리 규오빠T_T!!!!!!! 아기라니T_T 난 진정 오빠의 이쁜이 아기라는거예요~~~~사랑해요 쪽!!!!!!!!T_T 어떡해 또 야밤에 심장두근두근..... 규오빠의 글은 항상 모니터속에 있지만 귀에대고 속삭여주는 것 같다니깐요!ㅠㅠ 사랑해요! 감기안걸리게 조심해요!! 07-03-10
00:08:11
 


Yoko
띵동, 규리오빠의 보이스메일이 도착했습니다- 해당 보이스 메일은 이어폰이 없어도, 스피커가 없어도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은 눈 왔나 봐요~ 여기 남쪽나라 대구는 얼마전은 커녕 겨울에도 눈이 별로 안 왔답니다(...) 꽃샘 추위에 내리는 눈에, 한껏 신나했을 오빠들이 생각나서 피싯, 하고 웃음이 나오네요. 몸은 피곤할 지 몰라도 함께 있으면 조증을 끝을 달리는 멤버들 생각을 하면 저마저 마음이 훈훈해져 오네요. 어머님께서 해 주시는 밥 드시니까 맛있었죠? 저도 오늘 기숙사에서 1주일을 보내다가 집에 왔는데, 조금 낯설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고 기분이 좀 안 좋았는데^^; 오랜만에 오빠 글 보니까 웃게 되네요. 고마워요, 늘. 오빠 글을 보면 내가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참 기뻐요. 행복할게요.
07-03-10
00:11:08
 


더블사랑영원히
ㅎㅎ 전주도 눈이 왔었는데 ㅎ 와아~했다는데 너무 귀여운거죠~^^ 규종군 이쁜이~아가 그러니깐....ㅋ 쑥쑤럽고 ㅋ 규종군 걱정말아요! 항상 기다릴꺼에요!^^ 더블군들! 감기 안걸리게 조심해요!!!!!!^^ 07-03-10
00:15:02
 


나루
한참 놀러와 보고 있을 때 우리 오라버니가 또 다녀가셨군요~^^ '또'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자주 들려서 이것저것 늘어놓고 가주시니, 팬으로서 그저 기쁘고, 고맙고 그러네요.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마음이 더 따뜻해진다니까요:-D 정말 음성지원 되는 놀라운 글이에요ㅎㅎ 순식간에 이쁜이도 되고-_-* 우리 항상 웃으면서 예쁜 시간 만들어가요. 사랑해요♡ 07-03-10
00:25:01
 


아라레
아유 이 무한 음성지원..이렇게 조근조근 말하는 규종군이 더 귀엽네요>_< 감기 걸리지 말고, 곧 낯 설고 물 설은 곳에 갈텐데 배앓이라도(..)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07-03-10
00:34:01
 


mori
음성지원되네요~ 글에서도 역시 따뜻함이 전해지네요 07-03-10
00:45:44
 


×501
조증의 탑~? 오빠도 결국 오공일이니까 뭐 함께하셨겠죠? (...) 으하하~
항상 생각하지만 규님같은 친오빠 없는건 평생 한으로 남을거에요. 으익 T_T_T 따뜻한 규님. 근데 아기라니아기라니 ≡ ω≡)~* 뭐 여튼 이 때가 진짜 좋은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어요. 아니 좋은 추억으로 남을거에요. 규종이오빠도 나중에 오늘을 생각하며 싱긋 웃을수있었으면 좋겠네요 :D 굿나잇애프터눈.....
07-03-10
00:54:49
 


올秀김규종
저희 동넨 눈이 안왔어요..엉엉
규오빠 정말 따뜻한사람이에요..말도 참 이쁘게이쁘게
오빠의 이쁜이~ 우리 이쁜이라고 해주니까 너무너무 기분 좋네요.
일본 빨리 갔다와요..제 맘은 언제나 오빠들 맞이할 준비가 되있어요^^
07-03-10
01:07:36
 


슈퍼스타막냉이
키사이님 발견하셨군효^^ 어쩐지 10시 반쯤 공홈 톡방이 렉걸린다했더니...출연하셨었군요 ㅠㅠ 글올린 줄도 모르구...규리~~일본가면 무한한 잠재력 더 보일 수 있도록 많이 배우고 돌아와줘^^~ 울 오공돌이들 아가라는 표현하는데 우리보구 아가..누나...그러니까 쑥~스럽당^^~눈보구 그렇게 좋아하다니...정말 때묻지 않은 아가들^^~ 07-03-10
01:07:41
 


입푼규종
엄훠....어쩜좋아요ㅠㅠ아기래여;;;ㄷㄷ ㅠ0ㅠ 오빠.....ㅜㅠㅜㅠㅜㅠㅜㅠ 히우ㅜ..저희지역엔 눈이 안왔는데, 살짝 부러우면서도..기분좋으셨나보네요~ 또 이렇게 멋진 말 남겨주고 가셔서 감사해요! 새학기라고 또 이렇게 글을 남겨주시고! 또 멋진 노래추천까지.....♡ 07-03-10
02:00:00
 


마이영생
이런 예쁜이...^^ 말하는거 하나하나 규종이 스러워서 너무 사랑스러운.. 정말 이쁜 우리 규종이..멤버들을 사랑하는 마음..우리 팬들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하나 가득 담겨 있어서...정말 이쁘기만 하군여 07-03-10
02:52:17
 


무한오공일
언제나 음성지원이 되는 규종씨의글!!! ^^ 규종씨 글만 보고있으면 괜히 기분이 좋아지구...행복하구...
말하는것도 어쩜 그렇게 이쁘고 조근조근 잘하는지 정말 옆에서 규종씨가 말하는듯한 착각까지 들어버린다니까요, [조증의 탑]에서 정말 웃었어요, 어쩌면 연예계라는곳에서. 여러가지 이유에 벌써 그런생활에 찌들...(?) 어 버린건 아닐까 걱정했는데 아직도 눈 보면 좋아하는걸 보면 정말 순수한것같아요~
어머니와 즐겁게 얘기하고있을 모습이 눈앞에 훤히 그려지네요!! 무엇보다, 멤버들이 가족들과 있을때 정말 행복해보인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거든요~!! (은아씨, 맞죠~? 부디 재미있는 대학생활 되시길 빌어요!!^^)
아기, 이쁜이...어떤가수가 이렇게 팬을 사랑스럽게 불러줄까요...언제나 함께해요, 사랑합니다
07-03-10
09:14:33
 


501등신박정민
우리규리때문에삼큼하게하루를시작하네요^^
우리규종님의글은항승옆에서속삭여주는것같은
행복하고기분좋아지는글을써주시는것같아요^^
저보구아기래요^^
아기..아기..
아........행복해
07-03-10
09:22:58
 


끼야울
정말 착한마음에 고마워서 눈물이 다 나네요 ㅠㅠ.................정말 고마워요..........그리고 가족들이랑 행복해보이는 모습도 정말 보기좋고^^ 글구 오공돌이들 다들 너무이뻐요 ㅋㅋㅋ!!!막상상되 ㅋㅋ 오공돌이들 영원히 놓을수없다는거~~~~그만큼 이유와 매력이 200%라는거~~~ㅠㅠ!!! 걱정하지말고 잘 갔다와요~~~~!!!!!^^ 그냥 예쁘게만 들었던 저 노래가 이렇게 가슴을 후벼파다니 ㅠㅠ........ 07-03-10
09:27:13
 


뽕도사
진심어린글이 이런건가.. 옆에서 사근사근 얘기하는거 같아요.
우리도 그렇지만 오공돌이들도 하루하루가 아쉽겠네요.
가는동안 글 많이 남겨줘서 많은 추억거리 남겨주세요..
07-03-10
09:46:03
 


맨날예쁜아이
역시나 조근조근 실제로 옆에서 말해주는거 같은 규종군의 글이네요. 조증의 탑을 달리고 있다니~옆에서 보구있으면 너무나도 재밌겠어요~ 제가 살고 있는 캐나다도 너무나도 날씨가 뒤숭숭한데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07-03-10
10:10:06
 


YS
항상 너무 잘해줘서 너무 고마워요ㅠ 조증의탑이라ㅎㅎ 항상 이런저런 얘기들 들려주는게 너무 좋아요ㅎㅎ
아기라니ㅠㅠㅠ 이덩치를 가지고 이런말들어서 부끄럽기도 하고 괜시리;;ㅋㅋㅋㅋ 네 좋게좋게 보내줄꺼에요.ㅎ 잘다녀오세요~
07-03-10
10:37:15
 


효빈규종♡
멤버들이 눈이다 !! 라고 하는 장면을 머릿속으로 생각하니까 너무 귀여운걸요 ㅜ ♡ 그리고 규종오빠 글올려줘서 고마워요 ㅜ 정말 규종오빠글은 읽으면서 저절로 행복해 지는 ㅎ 일본 잘 다녀오셔야 해요 ! 07-03-10
10:41:43
 


완두콩콩
저...저...저는무..려...무려....아기..아기...아기...ㄷㄷ
........으헝....조증의탑에서초큼웃엇어요...ㅋㅋㅋㅋ
피곤할텐데글자주자주올려줘서너무너무고맙구.ㅠㅠㅠㅠ
규오빠진짜사랑해♡!!!!!!!!!!!꺆ㄲㄲㄲ
07-03-10
12:15:47
 


소중한
규종오빠글은언제나감동!'아기'라는말진짜진짜진짜감동ㅠㅠ..흐엉흐엉/달래라는나물들어봤는데저도먹어봐야겟어요하핚ㄲ학교수업듣다가선생님이서울에눈온다고말씀해주셨었는데!그때겠죠?꺄꺄!제가사는지역부산에는춥기만추웠는데ㅠㅠ..부러워요!오빠들도언제나즐겁고하루하루행복하길ㅠ.ㅠ감기조심하세요~♡ 07-03-10
12:22:14
 


평생규
저이거어젯밤에 보고 감동또감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이렇게
사람감동시키는데 한목시키냐규.;;ㅋ ㅠㅠㅠ저어제 신화-기도라는노래듣고 울컥.
규종오빠 사랑해용~~~이쁜이아니라규요 아기도아닌데;ㅠㅠ
07-03-10
12:42:43
 


말만한정민
그동안 피곤해서 너무 힘들었는데
이글 보니까 그냥 싸악 풀리네요!
옆에서 조근조근 읽어주는것같고ㅜㅜ
저까지 아가로 만들어주네요!아가아가
피곤할텐데 이렇게 글도남겨주고
정말 너무 고마울따름이예요ㅠㅠ
믾은가수들중SS501의 팬이된거 정말 복받은거라구생각해요!
07-03-10
12:48:12
 


capture
이쁜이란 표현도 좋지만..우리애들 이게 왜이렇게 듣기 좋을까요..아아, 감동적입니다.
말 진짜 이쁘게해요.. 따뜻한 기운이 마구 샘솟는거 같군요..
07-03-10
20:32:57
 


꽃분홍영생
진짜 착한 규종이 ^_^ 나두 달래 좋아하는데 ................ !!!!!
아기래..........어쩜 ........ 말도 이쁘게해 ㅠㅠ
07-03-10
20:38:38
 


구운김
아기라든가 우리 애들이라든가 요게 어떻게 21살된 사내아이 표현이냐규요 !!
어쩜 나 보다 더 섬세하다 얘 T _T
07-03-10
21:55:57
 


사랑해김현중
어우 ㅠㅠ우리규리횽아 말하는것봐이뻐이뻐 ㅠ!
애기한테말하는것같아요 !
글남길때마다이소녀 미친듯이 열광합니다
일본가기전까지 아니가서도 남겨주셨음하내요^^
07-03-10
23:02:46
 


미유
우와!!!!!!!!!!!눈이다!!!!!!!!!!!
귀여워요 >ㅁ<
남자가 여자보다 귀엽고 잘생기고 이쁘면 전 어떻해요 ㅜ.ㅜ
07-03-20
21: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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