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종아화끈해 
  
 형준 : Come to me (070126)

Come to me  
아이디:형준  조회수 :135 2007-01-26 오전 12:34:06

dear my luver Triple S ^_^ im ss501s cuteboy hyungjun!



여기까지 영어로~ 하핫. 잘지냈죠 다들?



일본 다녀온 이후로 통 컴퓨터 할시간도 없고.. 정신없이 여러가지 준비하느라



이렇게나 늦게왔네요 미안해요..ㅜ_ㅜ 미안미안미안.



우선 2007년 새해 첫 1위한거 축하축하합시다.~~ WOw~~~~~~~~



너무너무나 행복한날이였죠. !!



항상 무대위에 오를때마다 느끼는 기대감과 많은 부담감..그리고 자신감.



나에게 무대라는 존재는 항상 공존하는거 같아요.



많이와주는 우리의 완두콩들.! ^^ 너무너무 고마운거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사람은 절때 혼자선 살아갈수 없잖아요. 그것처럼 우리도 어느하나가 힘들고.



슬프고 지쳤을때... 다른한쪽 어깨가되어 힘을줘서 행복해져봐요.



그럼 우리가 원하는 행복하고 웃음만 있을수 있는 세상이 되지않을까요?



그런마음과 긍정적으로 보는 눈으로 즐겁게 .항상 배려하는 마음으로 지내봐요 우리모두.



마음안좋은일.. 기쁜일,..슬픈일..화나는일.. 모두 우리함께 함께해요..



며칠전 후속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서 스키장을 갔다왔는데요.



스키를 탔었거든요 나는. 근데 보드가 그렇게 재미있는줄 몰랐어요.



열심히해서 이제는 중급까지도 갈수있답니다.! 잘했죠??



하얀설원위에서 보는 멋진풍경들이 정말 마음을 맑게하고 하얗게만들어줘서



정말 가길잘했단 생각이 들었어요.^-^          



또한가지 날 웃게만들었던건..



많은분들이 가족들과 함께 놀러왔더라구요...



그안에서 보이는 아이의웃음과 . 가족들의 사랑이느껴지는 얼굴들을보니..



나도모르게 감회가 새롭더라구요... 가족이란건 정말 소중하단거.



그런웃는모습들 행복한모습들로 스키를 타니 더더욱 아름다워보이더라구요/



스키장 한번 꼭 가세요 이젠 따뜻해지면 못가니깐요.



이런것처럼 우리도 2007년 새해에는 서로아끼고 배려할줄아는 그런 .멋진 .



TripleS and SS501 의 해로 만들어봐요.



올해엔 작년과는 비교도안될 멋진실력과 멋진무대로 항상 최고의모습만 보여드릴께요



지금이순간도 날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분들께..



제마음이 담긴 이글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_^            사랑해요 .진심이 담근 제마음으로 ..



내일 폭설이 온다고 하니 따뜻하게 입으세요. 목이따뜻해야 몸이따뜻해요.



감기조심하시구. 좋은밤 되요 우리~ ^_^          bye my luv Triple S               luv u -  







ps. 우리가 함께한지 600일이 다가옵니다. 멋진모습으로 함께 축하합시다^^!! 안녕~


* 키사이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2-01 01:24)
* DD601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10-27 01:54)



하나뿐인규
어이쿠, 어디서 컴퓨터를 하신 걸까요~ㅋ
글에서 마음이 다 느껴지는 거 같애요.
큐트보이 형준^^
07-01-26
00:42:50
 


Hello
oh, ma luv jjun♡ (누나도 요기까지만 영어-_-) 어쩜 이쁜말만 저렇게 골라서 해주니ㅠ_ㅠ 응? 진심이 잔뜩 담근!!!! 하하, 형준이의 이쁜 마음이 절로 느껴지는 글. 이모티콘도 너까지 다 앙증맞고 깜찍하다ㅜ_ㅜ 우리 쭈니도, 또 다른 멤버들도 내일 엄청나게 춥다는데 조심하구! 난 벌써부터 겁이 나, 낼 강추위에ㅠ_ㅠ.. 쨋든, 멋진 모습! 이쁜 모습! 좋은 모습! 매일 매일 보여줘서 넘넘 고마워~ 아! 어디까지 사랑스러울 예정이니, 아가ㅠ_ㅠ 올해도, 내년도, 쭈-욱 너희들의 해라규! 07-01-26
00:45:15
 


집구석중심
형준이가 오랜만에 글을 남겼네요. 잠시 한 눈 팔고 있는 사이에 쨘~하고 글이 올라와있네요.
스키장에서 단란한 가족들의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많이 행복해졌나봅니다.
뮤비촬영하고 스키, 보드만 타고 온게 아니라 훈훈한 마음까지 얻어왔네요, 우리 막내가.
시간나면 보드 더 배워서 꼭 고급까지 하길 바라고..600일까지 벌써 챙기고 있는 센스.^^
600일에 꼭 행복하게 해주고 싶네요.
07-01-26
00:46:14
 


그레이
정말 신기해요.. 늘 멤버들 글을 읽을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말을 하면 고대로 써주는 기계가 있는 것처럼.. 말투가 그대로 베어나오니.. ㅋㅋ
막내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옷 두껍게 입으시고..
07-01-26
00:48:04
 


리얄
l love you, too♡ (저도 여기까지만 영어) 저 동접했어요! 아까 나갔으면 큰일날뻔 캬캬ㅑ
막냉이오빠, 그렇게 글 남겨주시니 고마워요♡
07-01-26
00:49:40
 


아세로라♡
진짜 이 글에서 따스함이 느껴지네요 ㅠㅠ 너무 고마워요~♡
형준오빠도 옷 따뜻하게 입으시구 늘 감기조심 하세요 ^^
07-01-26
00:50:12
 


꽃다발
마이 러버 형준!!!!!! 이렇게 글써주는거 정말 고마워요. 보통 연예인들은 첨엔 쓰다가 나중엔 잊기마련인데.. 변하지 않는 더블이 너무 고마워요. 충분히 진심이 보이죠~ 언제나 항상 보였답니다~ 진심이 담근 마음.. 진심을 담그기까지? 푹 익어.. 호호호 이런것만 보이고^_ㅜ 07-01-26
00:50:57
 


한예린
로그인하게 만드는..글...ㅠ 정말 날 미치게 하네요..ㅠ 그래.. 엠카 일위했는데 왜 안써주지..라고 은근 섭섭하게 생각햇는데...이렇게 라디오 달리고 난뒤.. 날...울려요..ㅠㅠ 정말.. 멋있는 글로 절 이렇게ㅠㅠ 그리고 음성.. 도 함께 되는가봐요~ ㅋㅋ 형준군의 음성이 들려요;; 07-01-26
00:52:25
 


이리와허영생
쭌아 나도사랑해요!!!!!!!!!!!!!!!!!!!!!!!!!!!!!!!♡
우리 다음에 정말 같이 보드타봤으면 좋겠다ㅠㅠ
07-01-26
00:52:51
 


샤이닝*규
막내횽 왠일로 이렇게 진지한지...
급영어 ㅋㅋㅋ 역시 우리 영어능력자 막내횽 ㅋ 영어많이 배워야만 쓸줄안다던 luv!!! ㅋㅋ
스키장가서 좋았다니 다행이네요 ^^ 휴식이었던것같아서 좋네요~ 계속 바쁜 스케쥴만 줄창했었는데... 이렇게 가끔 여행도가고 쉬어가면서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정말 글에 진심이 묻어나네요. 600일도 알고... 비록 함께 600일을 축하못하지만 다른 팬분들 많이가셔서 축하해주셨으면 좋겠네요 ^^ 그리고 2007년 정말 501해로 만들어보아요. 새해부터 1위하는 감격스러운 일도 있었으니 2007년은 정말 501의 해인거같네요. 행복한 가족보고 좋았다던 막내횽... 가족이 그립나보네요 ^_T
07-01-26
00:54:35
 


김규종짝꿍
바람의 나라 하시려구 컴퓨터를 켜셨나? (얄궂다-_-)
뭐라고 적고 싶은데 고릴라디오에 이은 공홈등장까지!!!!
격한 흥분상태를 감추지 못해서ㄷㄷㄷㄷㄷㄷ 정말 잠 못 잘것 같은ㅠㅠㅠ
쵝오쵝오!!! 600일 미리 축하드려요~
07-01-26
00:54:51
 


접근금지영생
이 밤에 글도 써주고 너무 고맙네요 ㅜㅜ
암튼...큐트보이쭌오빠말대로 2007년은 TripleS and SS501 의 해로 만들어보아요 ^-^
07-01-26
00:56:04
 


HyunChyi
oh my god~hyungjun you're so cute ^0^ 07-01-26
00:57:54
 


정민필링
항상 쭌오빠글보면 트리플 사랑하는 마음이 듬뿍 묻어있어서.. 너무너무x501 사랑스러워요 ♥ 600일 다가오는거 잊지 않구 있었네요^^ 크큭 이뻐라.. 정말 이 글속에도 사랑과 애교가 막막 보이는것 같아요ㅠ.ㅠ 사랑해요. 진심이 담근(^^오타구나~) 제 마음으로..정말 사랑스럽다. 간밤에 또 팬들 실컷 울리는군아아~~목이 따뜻해야 몸이따뜻한거 오빠두 알구 있었구나~에이그 이쁘다.. 좋은밤되요 우리~~^_^♥♥ ♥♥ 톡에서 목빠지게 기둘렷는데 안나타 난거보니.. 게임하러갔나 연습하러갔나?.. 잉^_T 톡에서 만나구 싶었다구~ 여튼...bye my love jun~! good night baby~(킁) 07-01-26
00:58:14
 


영생살콩
우리 쭌이오빠도 600일을 알고 있군요 >.< 역시 !!!!!!!!!!! 아 정말 괜히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아요 ^^ 오늘은 톡에 안 나타나실려나 ? ㅋㅋㅋ 항상 제 친구가 부러워하는건데요 ~ 더블은 팬들 진짜 생각 많이해주고 많이 챙겨주는거 같다고.. 늘 부러워하거든요 ^^ 정말 이런 가수가 어딨겠어요 ~ 정말 어느순간부터 짧게 조금씩 한번씩 쓰고가더니 오늘 꽤 진지모드인걸요 ? ㅋㅋㅋ 무튼 우리 쭌이오빠 사랑해요 ♥ 정말 2007년은 더블의 해가 될꺼라는 확신이 생기는걸요 ? ㅋㅋ 정말 우리 2007년 빛내보아요 ^.^♥ 07-01-26
01:06:12
 


노랑_규종
늘~ 장난꾸러기인것만 같지만, 진~짜 속이 꽉찬 '남자' 우리 쭌이의 진심이 마~구 느껴지는 글... 좋아요
우리 쭌이, 그리고 오공돌이들 모두 2007년에는 더 행복해집시다 ^^
07-01-26
01:06:38
 


할짝
형준오빠~600일 선물로 바람의나라 아이템 드릴께요. 살짝 귓속말 주세요 ㅋㅋ 바람의나라 안한지 2년만에 다시 하게 생겼다구요~ㅋ 장난이구요~ㅋㅋ 오빠 언제 저랑 사냥이나 한번 가죠ㅋㅋㅋ 오빠 글 남겨줘서 고맙구요 나두 사랑해요♡ 07-01-26
01:09:20
 


내운명영생
잘했죠?? 하고 물어보는거..진짜 애기같아요ㅠ 울형준이..잘했쪄요~ 첨 타보는건데도 중급까지갔다니.. 아구 내강아지.. 진짜 잘했네^_^ㅋㅋㅋ 07-01-26
01:10:11
 


Natural
게시글 제목부터 눈물이 막 날라고 해서.... 눈물이 앞을가려서 차마 글을 읽을수가 없군여ㅠㅠ
피곤할텐데, 이렇게 컴퓨터 까지 켜서 글까지 남겨주고ㅠㅠㅠㅠ 스키장에서 중급정도 까지 배웠다면 대단하네요. 저는 겁이나서, 스키장자체를 안 가거든요. 친구들이 가자고 해도, 관심없다면서 그랬는데, 저도 이 기회에 친구들과 놀러나가볼까... 하네요. 근데 자금란은 여전히 심각하군요.....
참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이여요. 진짜, 뭐래야 하나. 진심이 담겨져있는!! 한 문장 한 문장씩, 진심이 담겨져 있어요. 그런데,몇 번씩 읽어보니까, 내용이 사뭇 진지하네요.... 그리고, 이 대목이 참 인상깊네요....
"가족이란건 정말 소중하단거." ... 많이 보고싶은가 봐요. 동생도 많이 바쁠테고, 자신도 많이 바쁠테고...
저도 많이 생각하게 되네요. 자주 볼 수 있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그나저나, 영어를 참 잘하네요... 이런 럭셔리한 문장들 아무나 쓸 수 없어요!!

저도 p.s 하나(-_-;;)
p.s 오빠야도 옷 따뜻하게 입구 다니고, 감기 걸리지 마세요(__) 허벌나게 사랑합니다!!!!!
07-01-26
01:10:31
 


美親울프은지
휴. 방금 영생방에 글 올리고 자동 로그인 되어 있길래 오랜만에 리플 남겨 보네요. 제목부터 영어포쓰가 남다르길래 설마 해서 클릭했던이 무려 첫줄이 영어. 다행히도 대한민국 고3라 해석하는데는 별 문제 없었네요. 사실 저정도는 초등ing 분들도 쉽게 하시닉하 으헝헝헝 아 그런데 뭐랄까요 글을 보는 잠깐동안 마음이 찡해지는 것 같았어요. 가족 얘기를 보는데, 저도 하루에 엄마랑 동생을 많이 보는 건 아니지만.. 특히 동생은 자고있는 얼굴만 보는 날이 많답니다. 동생이 잠들고 저는 집에 들어오고, 또 잠 깨기 전에 전 학교에 가니까요. 가족이 많이 그립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이젠 스물한 살, 작년보다 한 살 더 먹었다고 어른스러워 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항상 느끼지만 막내오빠 글은 뭔가가 무거움이 담겨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말투가 또 너무 귀엽다 보니 카바되는 것 같기도 하구 ^^ 막내오빠 뿐만 아니라 규님을 비롯한 다른 멤버들 역시 글 남기는 거 보면 우리 tripleS를 향한 마음이 고대로 담겨있는 것 같아서 제가 다 훈훈해 져요. 내가 이런 사람 팬이에요 - 하고 자랑하고 싶고, 이렇게 예쁜 마음 가진 사람을 내가 좋아해요 - 하고 또 자랑하고 싶어 진답니다. 그만큼 소중하고 예쁜 우리 오공돌이들과 그들을 서포트 해 주는 우리 트리플 에스가 지금처럼만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 다섯명 다 감기 조심! 아프지만 말아줘요 제발... 그리구, my lovely jjun♡ I love U too ~ 07-01-26
01:18:17
 


푸른별리
아이고 우리 예쁜 막냉이. 어쩜 이렇게 자기처럼 예쁜말들만 쏙쏙 골라썼을까요. 예쁜 우리 아가. 600일도 잊지 않고 알고있구. 우리가 자길 챙기는 것보다 더 우릴 챙겨주려하는 착한 울 막냉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07-01-26
01:22:10
 


×501
형준이오빠ㅠㅠㅠㅠㅠ 뭐어가아아 미안해애애애ㅐ요오오오 T_T 글올려줘서 고마운데 정말..
스키장에서 뮤비도 찍고 즐겁게 놀다온것같아서 다행이에요. 근데 좀 쉴수있었을라나 모르겠네요 T T.
글 쓴것만보면 정말 그 마음 하나하나가 다 묻어있는것같아서 읽는내내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사랑해요 사랑합니다, 이 예쁜말들이 항상 들어가있는 준이오빠글.
이천칠년에도 오공돌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내일...이 아니라 오늘 추우니까 오빠 말대로 목 따뜻하게 하구. luv u - luv u - luv u - luv u - luv u - luv u - luv u - (=_=)
근데 지금 바람부는나라하면 ...... 동접.....ㄷㄷ?
07-01-26
01:28:11
 


새싹쌤
형준이가 이렇게 예쁘고 사랑스런 글을 남겼네요^^ 스키장여파로 피곤한가운데서도 보드의 벽을 넘어, 가족의 사랑과 소중함까지 알려주는 막내가 그저 사랑스럽습니다. 우릴 너무 사랑해서 말로다 표현못하는게 막 보여요. 우리모두 목에 목도리 칭칭감고 나가야겠어요^^;; 하지만 사실 목도리도 필요없어요. 이렇게 팬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형준이와 멤버들이 있으니까요...ss501모두 항상 건강하길~!! 07-01-26
01:32:25
 


50ism
정말 이렇게 아껴주고 사랑해줘서 고마워요
저두 알 luv 유!
07-01-26
01:33:17
 


MDuo2
Hyungjun~you are really sweet guy!!! we are love you, too.!!!^^
Please remember, take care your body!!!^^
07-01-26
02:20:54
 


ss동물원
오밤중에 현중이의 따뜻한 글에 괜히 마음이 시크해집니다.. 우리와 그들에 관계에 대해서도, 가족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더니 마지막은 스키장이라는 설레임까지 선사해주네요..너무 고마운 형준군입니다.. 그렇게 생긴 몸살은 살살 쉬면 풀리는데.. 쉬는 시간은 착실히 쉬면 아마 곧 괜찮아지지 않을까!? 싶어요.. 워낙 쉬는 시간 일하는 시간 가리지 않고 장난이 끊이지 않으니까요... ^^;; 아무틍.. 601 방문하시는 모든분들도, 우리 5공돌이들도..낼 하루 조심조심!! 07-01-26
02:55:55
 


이쀼닝영생
ㅇㅓ이쿠 글쓰는거보면 리더같애.......정말!
그냥..........그냥 다 좋은말인데; 읽고있는 전 눈물 글썽??????
으헝헝. 감동쟁이형준!!!!!!!!! 꺄악
마지막 600일.......벌써 600일이나 됐구나......우와우와.........
진짜...............이쁘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영어로 하고싶지만 ...........영어를 너무 심하게 잘해서(-.-) 패스 ㅋㅋㅋㅋㅋ
07-01-26
03:20:07
 


M.Night
우와~ 스케줄때문에 많이 바쁘실텐데 600일까지 기억하시고 있다니..
정작 저는 요즘에 바쁘다고 정신없이 하루가 가서.. 600일을 자꾸 까먹어 가네요.. ~
정말 미안해지네요.. ㅠ.ㅠ
07-01-26
04:06:02
 


거북목형준
저도 인제 바람부는 나라 춈 해야겠어요~
형준 오빠와의 동접을 위해!!!
SS501의 큐트보이 형준오빠~ 저두 I luv u!!!!
07-01-26
08:21:21
 


ss501♥
형준오빠말대로 사람은 혼자 살아갈수 없대잔아요,,그러니까 오빠들 그리구 우리 트리플 다같이 언제나 웃는 날만 있었으면 좋겠어요,,ㅋ
지금도 잘하구있으니까 너무 무리 하지는 마세요,,몸 다쳐요,,
07-01-26
08:50:15
 


이내가곰이야
어익후~ 자고일어나니.. 이렇게 이쁘고 따땃한 형준군의 글이..ㅠ 아침부터 너무 기분 좋아요~>ㅇ<
어쩜이렇게 글에서도 따뜻함이 묻어나는지...
이런거 볼때마다 진짜 형준군을 좋아하는게,, SS501을 좋아하는게 너무 다행이고 행복하다 싶어요^^ㅋ
진짜 오공일팬이라서 햄볶아열~ㅎㅎㅎ
형준아~ 누나를 행복하게 해줘서 고마워요^*^
그나저나.. 오늘도 느껴지는 음성지원시스템 ㅋㅋㅋㅋㅋㅋㅋ
글을 읽고있는데도 형준이 목소리가 들립니다 캬캬 ㅋㅋㅋ
07-01-26
09:15:00
 


인유얼스마일
형준오빠T_T 늦게 왔다고 미안해하실 필요 전~혀 없는데!! 미안하다구 하시지 마셔요T_T 형준오빠의 글..정말 따뜻하고, 기분좋아지구 그러네요. 크리스마스날 아침에 일어나서 선물 받은 느낌같아요. 스키장 가서 많은걸 얻고 왔네요, 형준오빠~ 스키보드 실력도 향상되고, 가족들의 사랑도 보고 오고.. 오빠 말씀대로 오늘부터 춥다고 하니까,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07-01-26
09:54:24
 


미쁜더블
저는 항상 형준오빠의 글에서 형준오빠가 우릴 얼마나 생각하고 있는지, 얼마나 사랑하는지 느낀답니다. 표현 하나하나에 마음을 담아서 쓴 형준오빠의 글은 언제나 감동이네요. 형준오빠가 힘들 때, 항상 옆에 트리플 S 가 서 있을테니 언제나 기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순수한 형준오빠의 마음만큼이나 저희도 순수한 팬클럽이 되어야겠어요~ 이렇게 글 남겨주니 정말 고맙네요 ㅠㅠ 07-01-26
10:51:15
 


섹시한정민씨
정말 일어나자마자 형준오빠글 보니까 너무 기분좋아요... 글 보는 내내 웃으면서 봤어요 너무 기분좋아요진짜~ 너무 소중한 우리 형준오빠~~~ 아 진짜.... 너무 고맙고 너무 소중하고 감동 501만배 ㅠㅠㅠㅠ 사랑해요 ♡ 모두 몸 조심해요 ㅠㅠㅠㅠ 07-01-26
10:59:40
 


I♡형준
아아아아아 저두 일어나자 마자 봤는데 완소 글 ㅋㅋㅋ

감기조심하세요 ~
07-01-26
11:01:07
 


인형준정하영
감기조심하세요♡오빠감기걸리면내가더아프답니다 07-01-26
11:09:53
 


그저정민
맨날 장난만치고, 그저 개구장이인줄 알았는데-ㅠ-
이런글을 볼 때마다 정말 우리 막내 어느새 어른이 다 됐다는-_ㅠ,ㄷㄷㄷㄷ
형준아 나듀 사랑해,-ㅠ-♡
07-01-26
11:49:37
 


끌리는영생
항상 잊지않고 글 남겨주고 여러가지 얘기 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요^_^
스키장가서 즐겁게 놀다온 줄만 알았는데 가족의 사랑을 보고왔군요! 역시 속깊은 형준오빠^_^
그리고 글에서 오빠의 진심이 느껴져서 저두 감동받았어요~
준사마두 항상 감기조심하세요~ㅎㅎㅎ
07-01-26
11:49:41
 


펭귄소녀
언제나 트리플챙겨주고 트리플에게 이런저런 얘기 해주는거 너무 좋아요
그냥 넘어갈수도 있는일,,, 스키장에서 무슨일이 있었고,,, 무엇을 봤고,,
이런것들 하나하나 말해주는거 진짜 고마워요
07-01-26
13:17:03
 


깨사모
휴........... 이런 기특한 글 보면 어느덧 마음까지 성숙해졌다 는게 팍팍 느껴져요^^
멤버들이랑 장난치고 웃고떠드는 모습보면 마냥 아기같기만 한데......^^;
스키장갔다와서 좋은 추억, 재미있는 추억 가득가득 많이 담아왔나봐요.
스키장가서 스노우보드 한번 타고났더니 급어른이 되어버린거니??ㅎㅎ
07-01-26
14:15:38
 


벵씨
꼭 음성편지마냥 목소리가 다 들리는것같네요 ㅋㅋㅋ 07-01-26
14:21:40
 


나루
dear my cuteprince jjun♥ 시간만 나면 달려와서 팬들에게 소식을 전해주는 형준오빠! 그게 얼마나 고마운지 오빠는 아마 잘 모를거에요~ 이렇게 사랑받는 팬클럽 있으면 나와보라그래!^^ 다른멤버들은 보드타고 삭신이 쑤신다며 투정부리는데, 오빠는 많이 즐거웠나봐요. 즐겁게 놀다와서 정말 다행이야:D 600일 얼마 안남았죠? 처음부터 함께한건 아니지만, 오빠들과 함께한지도 언 1년. 앞으로도 서로 의지하고, 행복도 같이 나누는 그런 특별한 사이 계속 해요! 사랑합니다♡ 07-01-26
14:53:01
 


CautioN
ㅎㅎ 진심이 담근 제마음이란건 진심이 담긴 제마음이라는거겠죠? ♡ 알라뷰 형준님~ 07-01-26
16:08:00
 


씽씽
아ㅜㅜ또감동을안겨주고갔구나 우리쭌이ㅜㅜㅜㅜ
감기조심하기!꼭!!
07-01-26
20:46:53
 


다섯에열광하다
나도 며칠 전에 보드 첨탔는데^_^ 오빠, 스키보다 확실히 보드가 재밌죠?ㅋㅋㅋㅋㅋ 저도 타다보니까 스키보다 보드가 훨 재밌더라구요~~호호호 다음에 저도 쫌 더배워서 오빠랑 중급에서 보드한번?ㅋㅋㅋㅋ 07-01-26
20:48:02
 


꼬죠♡
come to me~~이거 제꺼 싸이 제목이랑 똑같아요~ㅋㅋㅋㅋ
오빠 600일 축하하구요~!! 목이 따뜻해야 몸이 따뜻하단거 잘 아는 오빠가 왜 옷을 그렇게 입고 다니ㅅㅔ요~!> 특히 공항에서!!ㅜㅠ 오빠 좀 따뜻하게 입구 다녀요~ 건강하구요!!
07-01-26
21:50:44
 


엉중뿅:)~♡
늘 느끼는거지만 점점 어른스러워 지는것 같아요 ....... 모두들 ^^ 아 ................................................ 07-02-06
16:31:21
 


 

368   형준 : 우린말이죠... (061126) +72  규종아화끈해 2006/11/26 6307
  형준 : Come to me (070126) +47  규종아화끈해 2007/01/26 5754
366   현중 : ,,,,,,,,,,,,,,,,,,,,, (070920) +30  규종오빠야 2007/09/20 6076
365   현중오빠 공홈글에 다녀간 규종오빠 +66  규종현징 2010/04/01 9377
364   규종-톡!! +26  기여운형준 2008/07/11 7214
363   규종 : 집에왔어요...^^..ㅜㅜ (070330) +29  김규종안아줘 2007/03/30 6113
362   형준이 톡톡 들렸다 갔어요^^* +26  김형준뒷처리 2006/07/24 5187
361   정민 : 모두!! (2010-04-06 오전 5:12:54) +54  까만별 2010/04/06 8894
360   형준 : 세상에 (071020) +20  깨비규종 2007/10/20 4891
359   형준 : 이천팔년 삼월 삼일.. ing +22  깨비규종 2008/03/03 5360
358   정민오빠/ 형준오빠 글에 리플 (070803) +20  깨사모 2007/08/03 6190
357   현중오빠 글 밑에 정민오빠 리플~~ +25  깨사모 2007/09/21 6439
356   현중 : ...................... (070129) +81  깽지 2007/01/29 7716
355   현중오빠의 그남자그여자 1편 아래에 있는 규종오빠의 댓글 +24  꺄악 2007/08/23 8981
354   형준 : 「TSJ」(070928 in Japan) +9  꺄악 2007/09/28 4731
353   일본공홈에서 형준군의 메시지 (071023 in japan) +5  꺄악 2007/10/23 4228
352   김형준-사랑이 듬뿍담긴 수능응원메세지!! 시험잘보세요^^ +18  꽃보다 형준 2011/11/08 2286
351   형준공홈-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4  꽃보다 형준 2011/12/30 2854
350   형준군이 공홈에다녀갔어요^^ +45  나야 2006/01/07 4078
349   형준군이 공홈에다녀갔어요^^ +62  나야 2006/01/07 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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