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규♡ 
  
 규종 톡방 출현!!

밑에 댓글에 톡방에도 다녀갔다길래 제가 소장할려고 톡방가서 열심히 캡쳐 했는데
아직 601에는 안올라 온거 같아서 살짜쿵 올리고 갈께요~
아부지랑 김치에 고기 볶고 있었다는게 왜이렇게 귀여운지 모르겠네요!
일일히 넘겨가면서 확인한건데 혹시 빠진거 있으면 알려주세요^__^


* DD601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0-05-21 01:35)



아리알
많이 늦은 식사를 하려고 김치에 고기을 볶는걸까요?
아니면 아버지랑 소주한잔 기울이려고 안주를 마련하는걸까요?
사는 이야기를 요래 알려주니 차암 알콩달콩 재미가 나네요^^
낮동안 헛헛했던 마음도 따스하게 채워지는것 같습니다~~~
안녕규♡님 톡방 캡쳐 담아갈게요. 감사해요.
10-05-19
02:02:02
 


그린love
동접하신 분들 참 좋겠어요.. 항상 부럽네요 ㅠㅠ
근데 12시가 넘은 야심한 밤에 볶음김치에 고기를 넣어 볶는 것은...야참인가요?
먹고 싶어지네요..ㅋㅋㅋ
10-05-19
02:33:11
 


카리쑤마꺄꺄
한소절 땡~ 규종군 말투는
항상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ㅋ
야식을 만드는 중이었던건가요 ?
저도 갑자기 배가 고파지네요..............ㅜㅜ
10-05-19
03:20:34
 


스칼렛
ㅋㅋ 요새 멤버들 활동기가 아니어서 예전 자료들 복습도 좀 지쳐서, 범죄시리즈 수사물을 섭렵하고 있습니다.
어제도 그거 본다고 오밤중까지 안자다가.. 저도 나름 동접을 했는데요,ㅋㅋ 공홈 버벅버벅..
왜 전 동시간데 창 띄워놓고서도 놓친 글이 있을까요? --;
오늘 뮤비찍는 날로 알고 있는데, 볶음김치를..ㅋㅋ 그래도 그 미모 여전하다는게 부러울 따름입니당.^^
10-05-19
05:50:48
 


완두콩깍지
볶음김치에 고기라~ 츄릅! 오공일 보고 먹은 다이어트 결심을 무너뜨리는 규종이의 음식이야기 ㅋㅋ
규종이는 날이 갈수록 귀여워지고 착해지고 멋져져요~
동접하신 분들 부럽습니다.
10-05-19
07:08:21
 


더블
규종군이 만든 볶은 김치 요리 먹어보고 싶어요. ㅠㅠ
글에서 정말 자상하고 사랑스런 성격이 다 드러나네요.
신곡 한소절씩 부르는 거 보고 빵 터졌어요. 센스도 짱이신 멋진 남자.
10-05-19
08:19:40
 


ellin
한소절 에서..웃음이 터져 버렸어요.
얼른 앨범들고 컴백하길 기다립니다.
10-05-19
09:38:03
 


등푸른형준이
규종이오빠도새앨범준비화이팅!
멋있는모습으로돌아와용~^^
10-05-19
09:39:50
 


EUNICE
사랑스러운 규종군...저 러브야러브야러브야~하고 렛미비더원~ 정말 진짜 혼자 불렀을꺼같아요.
그리고서 땡~도 진짜 소리내서 했을것같아요. 너무 귀엽네요....정말.... ^^
10-05-19
10:05:47
 


박정민하루만
저....정말 앞으로도 부탁하는거에요?ㅠ진짜지?ㅠㅠ 10-05-19
10:19:22
 


비부돌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이에요ㅠㅠ 이제 걱정 안해도 될것 같아요
보고싶어요
10-05-19
10:35:30
 


귤귤규종
앞으로도 부탁해요.........감동입니다.....
제발 활동계속 이어나가시길 바래요ㅠㅠ
10-05-19
11:03:45
 


더블이최고
규종아 영원히 우린 하나다.
드림콘 가고싶은데 못가서 아쉬워요 많이많이 가셔서 옆자리 다 꽉꽉 채우주셔요 ㅠㅠ
애들 보면 진짜 감동먹을거 같아요.. 규종이도 기대하고있는거같아요
많은분들 가셨음 좋겠네요
10-05-19
11:26:07
 


맘가득오공일
으으~~~댓글 하나하나에서 규종군의 말투가 느껴지고 막 몽글몽글 말랑말랑해지는 기분이네요~
댓글하나마저도 이리 달달해ㅜㅜ
10-05-19
11:27:17
 


Cindy
규종이오빠~우리도 고마워요~!!!^^
새앨범을 많이 많이 기대할게요~~!
10-05-19
11:43:35
 


당근말밥이쥐~
빨리 보고싶당!!! 어제 새벽녁...울 완두콩분들... 잠못이루셨겠군요!!!^_______^
이거 읽으면서 입에 미소가 사라지지않고 있었다지...ㅋㅋㅋ
안녕규♡님 톡캡쳐 제 블로그에 담아갑니다... 혹 문제가 되면 바로 말씀해 주세요~~~^^
바로 삭제하겠습니다!!!ㅋㅋㅋ
10-05-19
11:57:41
 


hjsw
와웅.. 규종오빠 가정적인남자 ㅠㅠㅠㅠ
어머.. 저 고삼인데 찔리네욤..ㄷㄷ ㅋㅋㅋㅋ
10-05-19
13:18:14
 


샛별이누나
규종이의 다정하고 친절한 목소리가 마구마구 글에서 들려오는것 같은 글이네요....^^
멋지고 착한 우리 규종이...건강하고 예쁜 모습으로 드콘에 설 다섯 맴버들 기대하고 있을게^^
김규종~누나도 규종이 사랑해요 x 501...^^
10-05-19
13:28:52
 


_yuLkooN
그 시간에 볶음김치에 고기볶는건 소주 안주로 딱인데요?ㅋㅋㅋㅋ
아버님과 함께 하는건가요? ^^
아 비오는날 볶음김치에 고기 볶고 소주 한잔...꺄악~ >ㅁ<
10-05-19
13:32:52
 


s2 5 s2
히~ 앞으로도 부탁해요 에서 그동안의 걱정이 사르르... 가시네요..
오빠 드콘에서 봐요~
10-05-19
13:34:01
 


찌니~
5년 알차게 받은 사랑 앞으로는 넘쳐흐르도록 사랑 듬북듬북 드릴께요~~~ 10-05-19
13:45:14
 


빨간오리
쿠쿠... 울 규종이 김치 볶는 모습 상상이 가네요~
목선과 손목선이 특히나 아름다운 한 남자가,
김치와 고기를 살짝 살짝 볶고 있다...
바람에 머리카락을 살랑살랑 흩날리면서...
완전 한편의 수채화 같네요~ ^^
10-05-19
14:51:33
 


프린스꺄울
진짜 어쩜 저리 말을 이쁘게 하죠ㅎㅎ
장난치는것도 귀엽고 진짜 귀엽네요ㅎ
10-05-19
16:20:53
 


타이레놀
보면 규종오빠가 가장 공홈에 찰싹 달라붙어있는것같아요..ㅎㅎ
톡방캡쳐보면 규종오빠 정말 많네요..ㅎ
10-05-19
17:28:48
 


ss501해피
맛있겠네요~규종이가 만든 요리!!먹어보고 싶네용ㅎㅎ
맛있는거 많이 먹구 건강 잘 챙기길
아버님과 함께 알콩달콩 식사준비하는 모습..상상이 가네요^^
10-05-19
17:53:50
 


육덕
내가 30분만 일찍 들어갔더라도 ㅠㅠ 오빠랑 동접할 수 있엇는데 ㅠㅠ 그래도 지난번에 동접했으니깐
난 그걸로 만족할게 ㅠㅠ 할튼 컴백하는 그날까지 건강히 !!!
10-05-19
18:15:41
 


꼬마501
한소절..!ㅋ
아귀여워요오빠~ㅋ헤헤
오빠의 그아름다운손으로 요리를 ㅠ0ㅠ흐엉 맛나게드셨는지궁금하네요~
10-05-19
18:52:37
 


김허김박김
규종오빠 여전히 순수하고 착한거같아요 ㅋㅋㅋ
이렇게 소소한 일상일도 글로적어주고 ㅋㅋㅋㅋㅋ
10-05-19
19:04:27
 


오공일러뷰♡
규종오빠 넘 귀여워ㅋㅋ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줄게요ㅋㅋ
10-05-19
19:21:46
 


초록별
진짜 규종오빠.. 팬들을 위하는 마음이 너무 이쁜거 같아요 ㅠ
규종오빠의 글을 읽으면 제 마음이 너무 따듯해 진달까..
10-05-19
20:46:09
 


물향기폴폴
말하는 것이 어쩜 저리 귀여울꼬 ~
아주 한마디 한마디가 기분 좋게 하네요... ^_^
역시 동접하긴 힘들어 아쉬어 죽겠다 ㅡㅡ..
10-05-19
21:28:25
 


새초롬
아이 귀여워라 ㅋㅋㅋㅋ
말하는게 어쩜 저렇게 귀여운지 진짜 팬생각하는건 지구상 최고!
10-05-19
21:30:51
 


더브리
나 고3수험생인데 ㅎㅎ 무튼 규종오빠 글을 읽을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져요^^ 고3 수험생 오빠들 때문에 드콘 갑니다 ~ 안갈라고 했는데 안가면 후회할까봐...ㅠㅠ 10-05-19
21:50:25
 


그린스타 S
너무 감격 그자체!!!!!저 이거 담아갈께요ㅎㅎㅎㅎㅎㅎ

역시 오빠는ㅜㅜ
10-05-19
22:19:24
 


이시카
어쩜 이렇게 귀여울까요 *-* 이오빠두 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소절 떙 하니까 더 궁금해진다.....
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
10-05-19
22:27:12
 


허찹쌀:D
제가톡방에들렀을때가10분쯤이었는데계속안나오길래나갔는데그사이에왔었어요 ㅠㅠ
아 ㅠㅠㅠㅠㅠ 그냥계속있으껄
10-05-19
23:17:38
 


허빈정愛
저시간에 저녁을..ㅠㅠ 끼니는 제때제때 챙겨먹어야하는데..
ㅋㅋ 규종오빠도 애교가 점점 늘어가~~
10-05-19
23:28:07
 


501완소
규종군~ 저도 김치랑 고기 볶은거 좋아하는데 ㅠㅠ 아버님이 부럽습니다;ㅅ; 드콘때 멤버들 오랜만에 보러갈수 있기를 ............... 10-05-20
00:01:40
 


상크미현중
악ㅠㅠ 너무 귀여우신 규오빠ㅠㅠㅋㅋ 동접하신분들 정말 부러워요ㅠㅠ 10-05-20
00:09:50
 


오플
아진짜 기여우신 규종오빠!!> <
애교가 갈수록... 점점 늘어나는!!ㅎㅎㅎㅎ
오빠가 이런글 올리니깐 드콘도 기대되고....^^ㅎㅎ
10-05-20
00:13:10
 


밀리
고3수험생들 공부하러 가라는말에 한없이 찔리는 저............................................ㅜㅜ 10-05-20
15:30:49
 


몰랑몰랑
앗 오빠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김치볶음밥 잘만드는데 ☞(...)☜ 10-05-20
18:59:47
 


귤귤귤귤귤
규종오빠! 저도 볶은 김치에 고기 넣어먹는거 좋아하는데 저희집으로ㅎㅎㅎㅎ
밤 12신데 저녁 먹은건 아니겠죠? 야식이라고 생각할게요ㅠㅠ
아마 팬들이 노래 가사 알려달라는 요청에 저런 댓글을 쓴 것 같은데
이미 알려진 제목만 쓰고 땡 ㅎㅎ 하는 댓글이 너무 귀여워요T^T
오빠 이렇게 애교도 늘고 날로 멋있어지면 곤란한데 말이죠ㅠㅠㅠㅎㅎ
10-05-20
20:58:57
 


완두콩♡
한소절 땡~ ㅎㅎㅎ
규종오빠 너무 귀여운 거 아닌가요ㅎㅎㅎㅎ
10-05-20
22:22:35
 


귤꿈
한소절땡 ~
아이고, 귀여운 규종오빠 어떻게~
너무 귀엽네요 히히.
팬들에게 다정한 모습, 좋습니다. 좋아요~
10-05-21
21:23:19
 


기염토한막내
한소절땡~ㅋㅋ
에잉..더불러주지..ㅋㅋㅋㅋ
우리 가정적인 규종오빠ㅋㅋㅋㅋ
10-05-23
15:02:38
 


수달영생이
저 이때 오빠 톡에서 만낫지용><헤헤.. 10-06-09
20:02:15
 


러블리민♡
ㅋㅋㅋ나도김치볶아줄수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정적인남자규종오빠!ㅋㅋㅋㅋ
5년알차게사랑받았데요!!>_<
앞으로더사랑받을텐데!
10-06-12
18:18:08
 


95수달이
정말 규종오빠가 톡방돌이 ㅋㅋ 귀여우셔 ㅜㅁ ㅜ 10-06-27
14:09:09
 


 

368   규종 : Love Ya.. ^^ 2010-06-04 오후 9:08:49 +106  사이파 2010/06/04 10802
367   규종 : 금 방 만 나 러 갈 께 요 . . . . 2010-05-24 오전 9:35:23 +84  별을보자 2010/05/24 9455
366   정민 : 정민입니당^^ 2010-05-23 오전 4:14:43 +댓글 +76   2010/05/23 12569
365   형준 : 정말. 2010-05-23 오전 12:37:44 +122  넷째상큼이 2010/05/23 11818
364   규종 : 아이구 아이구 !! ^^ 이쁜이들 안녕... ㅎ 2010-05-18 오후 11:50:04 +92  온리유♥ 2010/05/18 11125
  규종 톡방 출현!! +49  안녕규♡ 2010/05/19 7231
362   현중:.............. (2010-05-09 오전 8:43:49 ) +282  매혹더블 2010/05/09 17556
361   톡방에 들리신 규종오빠 ^^ +29  맛규 2010/04/30 9088
360   규종 : 5 월 1 일 .. (2010-04-30 오후 9:26:19) +59  블느님 2010/04/30 9388
359   형준 : 음 (2010-04-22 오후 11:18:19) +51  딸기머핀 2010/04/22 9012
358   정민 : 모두!! (2010-04-06 오전 5:12:54) +54  까만별 2010/04/06 8874
357   현중: ....................................... (2010-04-01 오후 12:32:08) +132  매일더사랑해 2010/04/01 12340
356   규종 : 오랜만이네요!!.. 매우 이른 아침~~ ㅎㅎ (2010-04-01 오전 7:04:59) +115  행복한완두콩 2010/04/01 11061
355   영생 : 미안해요............................. (2010-04-01 오전 1:14:23) +톡방 추가 +194  박바른백성 2010/04/01 11060
354   규종오빠 공홈 톡방 2차 등장 캡쳐본! +37  맛규 2010/04/01 8882
353   현중오빠 공홈글에 다녀간 규종오빠 +66  규종현징 2010/04/01 9357
352   영생이쓴글에덧글쓴규종 +42  팅클 2010/04/01 8007
351   규종이가 톡방을 다녀갔어요...^^ +39  현중이모님 2010/04/01 8319
350   형준 : 안녕하십니까 (2010-03-27 오후 11:22:36) +58  오공일크로버 2010/03/27 8250
349   규종 : 진짜... (2010-03-01 오후 1:07:35) +86  생긋_♡ 2010/03/01 9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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