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공일크로버 
  
 형준 : 안녕하십니까 (2010-03-27 오후 11:22:36)

오랜만이지요. 형준입니다



다들 어떻게 지내요. 전 개인활동도 여러모로 많이하고 즐거운 하루하루를 만들려고



노력하고있어요. 2009년의 활동모습들을 DVD로 쭉 보면서 무대에서의 모습을



벌써 상상하고 그려내고 있는 내모습이 정말 좋고 행복해요



항상 어디서 어떤모습이든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당신들이 있어서 행복해 죽겠어요 정말.



이 따뜻한 느낌, 그리고 멋진 인생을위해서 오늘도 노력하고 또 내일도 더 노력할께요.



모두들에게 행복하고 즐거운일들만 생기길 항상 기도하고 내 자신으로써 할수있는게



어떤게 있는지도 생각한답니다. 그러니 힘들고 슬픈일이 생기더라도 속으로만 삭히지말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감정에 치우쳐서 너무 단호한 판단으로 행동하는건 안좋은거 같아요



아무튼 결론은~ 우리모두 행복하자는거겠지요 ^-^



앞으로도 함께해주길 항상 기도하면서 열심히 할께요! 고마워요~ Thank U 요 마이걸~



곧 멋진 앨범으로 돌아올께요~ 빠빠싱 ! ^_^                굿밤! 쿄쿄쿄쿅



* DD601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0-03-31 13:10)



뮤직몽
형준오빠도 진짜 어른이었군요! 뭔가 어른한테 가르침을 받는 기분인데요?
상상하는 무대가 궁금하네요. 어떤 무대를 하고싶을까요~?
얼른 멋진 무대를 보고싶네용 ㅋㅋ 곧 돌아 온다는 말이 너무너무 설레요 히히히히
그동안 형준오빠의 가르침대로 힘든일 긍정적인 마인드로!!! 웃으며 넘길게요 ~
멋진 무대 기대할게요~~~~~~
10-03-27
23:48:44
 


박시크남매
말투가 형준오빠가 아닌줄 알았어요ㅎㅎ
요즘 계속 앨범 얘기 들으니깐....
곧 앨범으로 돌아올 오공일의 모습이 더 기대되네요!
형준오빠 말대로 앞으로도 쭉 함께해요~^^
10-03-27
23:54:57
 


그린love
오~ 로그인하자마자 이게 왠 기쁜 편지란 말입니까.
편지에도 항상 열심히, 그리고 열정적으로 사는 모습이 보이네요.
형준이의 긍정적인 마인드, 알겠어요.
꼭 그렇게 살도록 노력할께요~ㅋㅋㅋ
마지막의 멋진 앨범으로 돌아온다는 말도 가슴 설레게 하고..
형준군도 굿밤!! ^^
10-03-27
23:56:30
 


박정민지상주의
우리도 항상 우리 생각해주는 오빠들덕에 행복해 죽겠어요 그냥ㅋㅋㅋ
오빠가 상상하는 무대면 어떤무대일까요?
뭐.. 전 무슨 무대를 하던 멋있다고 응원하겠지만ㅋ
암튼 전 그 멋진무대를 기대하며 긍정적인 마인드로 수험생으로써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10-03-27
23:56:40
 


바닥
오늘은 멋있는 형준이군요. 마무리는 귀엽지만^^
쭌 역시도 항상 긍정적으로~ 좋은 일만 생각하면서 지냈으면 좋겠어요.
마지막에 요 마이걸~이 최고로 맘에 드네요 ㅎㅎㅎ
멋진 앨범 기다릴게요. 열심히 준비해줘요!
10-03-27
23:56:40
 


다브리
매일 매일을 노력하고 행복을 거두는 그 모습에 덩달아 행복해집니다.. 고마워요.. 김막내...^^
정말 훌쩍 어른이 되버린 멋진 청년 .. 설레이네요..^^ 끝까지 응원할께요~
10-03-28
00:02:39
 


현츄미
오늘 진짜 짜증나는 날이었는데...긍정적으로 바꿔서 생각해봐야겠어요
원래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하는데 그게 안되는 오늘같은날 글을 써주니까
제 자신도 돌아보게 해주고 역시 형준오빠! 곧 돌아올 앨범도 기대할게요..
10-03-28
00:02:41
 


스노우프린스
저는 그럼 Thank U 요 마이맨~^^진짜 우리 다같이 행복해져요~^^ 10-03-28
00:04:04
 


슬픈꿈
긍정적 마음가짐.. 기억할께요.^^
고마워요, 형준군~^^
10-03-28
00:08:26
 


뽀뽀준
우왕 되게 말 잘하신당.....ㅎ 잘읽고가요!^^ 10-03-28
00:40:41
 


쭌★바이러스
와웅~ 어쩜 말도 이렇게 이쁘게 잘하는지~! 행복하다니 너무 좋네요^^
저도 요즘 울 막내 때문에 행복해요~!
새로운 앨범 듣고 컴백할때까지 또 열심히 기다릴께요!
굿밤~~~!!!
10-03-28
00:44:47
 


네번째 손가락
오빠~저도 안녕하십니다아~^^
오빠가 행복해 죽겠다니 저도 행복해 죽겠어요^^
그 긍정적 에너지가 저에게도 전달되서 절 행복하게 만드네요. 행복이 뭐 그리 큰것에서 나오나요, 지금 이 순간 오빠 글을 읽는데 너무 기분이 좋네요ㅋㅋ제가 오빠에게 가장 두근거릴때는 물론 무대에서의 멋진 모습도 멋있게 찍힌 사진을 볼 때도 너무 두근거리지만 오빠가 열심히 열심히 하고 있구나 느낄때 정말 두근두근 거린답니다.
저도 오빠처럼 늘 긍정적이게 열심히!살아보려고요^^
10-03-28
00:56:44
 


hj1129
그럼요~ 항상 함께하는거죠!!
걱정마시라구요~~~
언제나 어디서나 팬들을 자랑스럽게 만드는 우리 오공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10-03-28
01:32:38
 


증자마누라
오빠 오랜만에 글 써주셨네요 ㅋㅋ 거기다가 좋고 힘이 되는 말들 적어 주셔서 더욱 고맙구요 ㅠㅠ
앨범 곧 나온다고 자꾸 말해주시니까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10-03-28
01:47:32
 


규아가밥묵재
우와~ 새벽에 들어오니 이런 따끈따끈한 글이!!
글을 보니 또 벌써부터 두근두근~ 앨범 많이 기대하고 있어요~!!
항상 형준오빠 볼때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거 참 부럽다고 생각했는데
저도 앞으로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항상 행복해지도록 마음 가져야 겠어요~
좋은 말 감사하고 멋진 모습 기대할게요~!!
10-03-28
01:53:17
 


더블클릭
오공일 맴버들 하나 하나 속 깊고 팬들 챙기는 마음씨가 예뻐요. 다시 함 실감!
으이구~ 누가 오공일 막내 아니랠까봐~! 어쩜 그리 자상하게 살뜰이 팬들을 챙기는지...
너무 너무 고맙고 형준의 사랑이 진심어린 마음씨가 좋으네요. 나는 당신 때문에 행복한 팬이라구요!!!
형준의 충고대로 절!대! 긍정적인 자세와 밝음을 읽지 않기 위해 노력할게요.
나이가 먹을수록 체념하게 되고 부정적으로 매사를 바라보게 되는 내가 밉고 싫을 때도 있어요. 뭐든 적극적이고 긍정적이고 열심을 다해 살고 있는 오공일과 막내를 보면서 이런 마음 고쳐먹고 나 자신 더 아끼고 사랑하려고요.
형준이 무대에 서있는 모습이 가장 좋고 두근 두근 거려요. 저도 준비하면서 기다리고 있으니까 어서 멋진 모습 보여주세요.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10-03-28
02:45:31
 


야규야 놀자
오빠의 글 속에서 어른스러움과 아이스러움이 함께 묻어나는 것 같네요^^
처음에 글을 읽을 때는 오빠가 아닌 줄 알았는데;; 마지막..ㅎㅎ 오빠라는 사실을 딱 보여주는
마이걸~~~ 오빠 말씀대로 항상 긍정적인 모습과 밝음을 유지하도록 노력할께요!!
10-03-28
07:06:38
 


김규쁜
우와. 진짜 오랜만이네요. 그래서 그런지 더더욱 반갑고 기뻐요.
요즘 생활에 좀 지쳐있어서 피곤하고 힘든데 글 보니까 막 저절로 에너지가 업되는것 같고
엔돌핀이 막 솟아넘칠것 같아요.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노력하고 또 노력하는 사람이 되서
이뤄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팬들 생각해주는 그 마음씨에 팬질도 쭉쭉 해나가고 있는데
평생 좋아하게 생겼어요. 정말 팬으로써 사랑받는다는 자부심은 당연
전 우주에서 넘버원이라고 생각해요. 우주스타들의 팬이라서 정말 행복해요
이번에 나올 앨범 기대할게요. 멋진 모습으로 돌아와줘요. !!!! 빠이어!!!!!!!!!!!
10-03-28
08:43:43
 


ДаблАйс
나는 형준오빠 알다~매회 모두 이렇게 귀엽다~ㅋㅋㅋㅋ
너무 사랑한다~앨범는 기다려요~!!!!더블에스501 fighting~!

만약 나의 한국말가 조금 더욱 좋아합니다~~~ㅠ.ㅠ
10-03-28
09:19:59
 


칵츄
오랜만이네요~!^^
이렇게 일요일 아침부터 반가운 편지가!!!ㅋ
왠지 일주일을 즐겁게 보낼수 있을것만 같아요~!
이제 곧 나올 앨범 기대할께요~~
10-03-28
09:42:42
 


엔젤스칼렛
자기자신처럼 글도 정말 예쁘게 썼군요 !! 형준군 ^ ^
글읽으면서 행복해지는 기분이 들어요~ 요즘 하는일에 즐거워하고 행복함을 느끼는
형준군 같아서 기분이 좋아지네요 ^ ^ 항상 열심히해요!!
10-03-28
09:58:59
 


박정민하루만
나도오빠때문에 매일매일 행복해죽겠어요~마음이너무예뻐요 ㅜㅜ
오빠때문에 기다릴힘이또생기네! 앨범5장사줄테니 얼른나와요!
10-03-28
10:16:55
 


Lately
저도 오빠때문에 이렇게 행복하고, 또 맨날 웃어요.
언제나 글 올려주고, 항상 사랑해준다고 말해줘서 고마워요.
501Day에 앨범 기대할게요. 꼭 그때 제대로 나오셔야해요!
10-03-28
11:13:25
 


일편단심더블사랑
기다릴께옴 ㅋ
오마이걸 ㅋㅋ 너무 재밌어요
빨리빨리 나와주세요 ㅠㅠ 기다리고있어요 ㅠ ㅠ
10-03-28
11:14:30
 


펄있다완두콩
앨범 기대하고 있어요^^
늘 우리보고 고맙다고 하지만.. 우리가 더 고맙고 사랑해요^^
초등학교 졸업.. 중학교 입학.. 중학교 졸업.. 고등학교 입학..
19살 20살 21살 22살 23살 24살..
정말 많은 시간을 함께 해온 것 같아요 ^^
영원이란 말은 없다는 말을 우리가 한번 깨뜨려봐요~!!!
10-03-28
11:22:48
 


To.Saeng
앨범들고 나오기만 하면 무한한 사랑을 보여줄게요 ㅋㅋ 10-03-28
11:29:01
 


미소오공일
늘 우리 멤버들이 행복할길 우리도 바래요~.항상 멤버들보며 반성도하고 긍정적인 힘을
얻는것 같네요. 항상 변함없이 서로 응원하며 함께 힘을 얻는 모습이 정말 이뻐요.
오공일도 트리플도~~ 항상 건강하고 멋진 앨범 기대하고 있으니 곧 볼수있겠죠..
앨범내고 공연도 자주 해주길 바래요. 형준군 바쁜 스케쥴에 건강챙기구요.
10-03-28
11:59:29
 


곰돌이규
쭌오빠 오랜만이에요!!
컴백 기다리고 있을께요 쿄쿄쿄쿅!!
10-03-28
12:11:16
 


완벽한오공돌이
ㅋㅋ 앨범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오빠도 굿밤!!!쿄쿄쿄쿅!!
10-03-28
12:40:33
 


2S01
5월달에 앨범나오기를 바래요~!
형준오빠말대로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아갈께요!
10-03-28
13:04:36
 


꿀규종
어쩜 마음이 이렇게 얼굴만큼이나 예쁠까요ㅠㅠㅠㅠ 글 한줄한줄 읽으면서 오빠의 따뜻한 마음이 우리에게까지 전달되면서 너무 기분좋은 글이네요^^ 마냥 애교많고 어리기만한 막내 김형준이었는데 어느새 이렇게 속깊고 철든 멋진 남자가 된거 같아요^^
우리도 항상 오빠들이 무대에 서잇는 모습을 상상해요! 정말 5월1일 501day에 새앨범 가지고 짠하고 나타날 오빠들 생각에 잠 못 이루구요.. 기대되서 떨리기도 해요^^ 보고싶어 죽겠으니까 얼른와용~~ 절대 오빠들 곁 안떠나니까ㅣ 그런 걱정일랑 붙들어 매고 건강하게만 나와줘요! 건강이 최고에요 아직 날씨가 봄처럼 따뜻하진 않으니까 옷 너무 얇게 입고 다니지 말구요^^ 보고싶네요
10-03-28
13:38:23
 


무조건501
형준오빠 너무너무 고맙구..ㅎㅎ
말한마디 한마디에 진심이 담겨있구 또 우릴 생각해준다는 느낌이
팍드네요 ㅎㅎ 형준오빠도 힘내고 요즘 날씨가 오락가락한데 건강챙기구...
또 좋은일만 많았으면 좋겠어요^^
10-03-28
13:49:54
 


퉁퉁퉁
정말 성숙해보이는게 눈에 보이는글이네요 ㅎㅎ
첫 데뷔했을때 애교많던 형준오빠는지금 듬직한 범접할수없는 남자가되었어요!!
사랑하구!!또사랑해요 !!
10-03-28
14:02:24
 


현중아웃어봐
읽으면서...어 막내오빠가 ..이렇게 자랐나? 이생각하고 있엇는데
다들 댓글이 저랑 비슷한 생각들이셨군요 ㅋㅋ
형준오빠 고마워요^^*
10-03-28
14:27:35
 


초콜랫
형준 오빠 저희를 생각해 줘서 진짜 고마워요,, ㅋ
저도 빨리 새로운 무대 보고 싶네요
10-03-28
14:45:11
 


DELLA
글이 너무 정갈하네요 ㅎㅎ 팬들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져요..고마워요^^ 10-03-28
15:08:07
 


무츠키
앨범이 나온다고 하니 너무 기대가 됩니다.
5월 1일날 컴백한다는 리더의 말이 현실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얼마나 멋진 곡으로 나올지 기대기대중^^
10-03-28
17:06:52
 


데엥
우와~!!! 저희들도 오빠가 있어서 행복해요!ㅋㅋㅋㅋ
고마워요~~
앨범 기다릴게요~ 화이팅!ㅋㅋㅋ
10-03-28
17:33:17
 


ss501해피
우리형준군 글엔 따뜻한 자상함과 정이 느껴지네요ㅠㅠ
형준군에게도 항상 즐겁고 행복한 일만 있길 기도할께요^^
변함없이 사랑해~~~~~~~
10-03-28
17:38:01
 


볼매오공일
형준오빠 진짜 오랜만이네요ㅠㅠㅠ 반가워요~~~~~오빠 글쓰는거 기다리고 있었어요ㅠ
라디오 하면서 참 달라진게 많은거 같아요~(멋있어요♥)
말투가 적응이 안되는ㅋㅋㅋ 조언가 같아요~
5월1일날 앨범 나오는거 거의 확정인가봐요~~~
자꾸 자꾸 인증해주네요~ㅋㅋ이제 한달정도 남았네요
전 돈 열심히 모아서 앨범 많이 많이 살려구요!!!
오빠들 그때까지 건강 챙기고 멋진모습으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마지막에 굿밤!쿄쿄쿄쿅 너무 귀여운데요?ㅋㅋ
10-03-28
22:19:22
 


더블별따기
오오 정말 오랜만이네요 형준오빠!!!! 일주일만에 601들어오는데 이렇게 형준오빠 글이 있으니까
기분 up up!! 가만히 형준오빠 글을 읽고 있으니까 조금 찔리는 것도 있구 곧 멋진 앨범으로
돌아온다는 말에 벌써부터 두근두근해요~ 항상 자신감있게 그리구 행복하게~~ 화이팅!!
10-03-28
23:28:00
 


프렌치돌
아..진짜 안좋은 일 있어서 맘상하던 차인데...울 애기가 나를 위해 기도해주고 있다니 긍정적인 마음을 갖도록 해봐야겠군요...ㅋㅋㅋ...라스에서 1년안에 리더횽아 따라잡는다고 해서 큰 웃음주는줄만 알았더니 요즘 들어 정말 인기 부쩍부쩍..유튜브 해외팬들 댓글봐도 갑자기 다들 막내 이쁘다고 하고있고....그걸볼때마다 흐뭇하다는...나도 막내가 있어서 행복해 죽겠당 정말 10-03-28
23:35:20
 


페퍼민트♡
형준오빠도 안녕하세요^^ 잘지내고.... 있지 못하는데!
이렇게 힘을 주니깐 또 으쌰으쌰하게되네요!
역시 힘든일들과 피로가 오빠의 글 덕분에 싹 풀리네요!^^
늘 같은곳에서 기다리구 있을테니 좋은 모습으로 짜잔하구 나타나줘요!
오빠도 굿밤!이에요^^ 그리고.. 나도 당신들이 있어 많이 아주 많이 행복해요♥
10-03-29
00:19:56
 


오공일앤돌핀
우리 모두 행복해지자는말 맞아요.빨리 만나요.........ㅛㅛㅛㅛㅛㅛㅛㅛ
오공돌이들 많이많이 싸랑하구 우리 트리플에스님들도
모두모두 사랑합니당.......^^
10-03-29
07:43:16
 


꽃처럼 살고파
요즘 케이블에서 활약하고 있는 형준군..넘 멋있어요..늘 그렇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정말 최고입니다..
요즘 울 오공돌이들 자주보지 못해...넘 속상하지만..
이제 곧 나올 앨범 기다리고 있답니다..화이팅!!!
10-03-29
08:46:22
 


Biolia
요마이걸~오빠의 목소리가 자꾸 들이는거 같아요~ㅎㅎㅎㅎㅎ 10-03-29
10:00:12
 


눈부셔
나도 형준군때메 행복해죽겠어요, 정말!!! 10-03-29
10:09:48
 


이니시스
반가워용~ 형준..오래간만이네..ㅎㅎ
항상 방송에서 최선을 다하는 형준이를 보면서, 나름 많이 배운답니다.
저도 바쁜 일상속에서 형준이가 많은 힘이 되요~
사랑해용^^~
10-03-29
10:20:43
 


너만의팬
정말 힘이되는 한 마디네요.
적어서 컴에 붙여두고 가슴에 새길게요.
어제 단호한 판단으로 인한 무리한 행동으로 일이 있었는데
무슨 점쟁이도 아니고 참.. 동생한테 배우네요.....ㅠㅠ
10-03-29
10:39:39
 


마이러브오공일
늘 애교쟁이 막내로만 봤는데 이제 의젓한 청년이 된것같네요..
글이 너무 어른스러워요..마지막 글은 역시나 애교쟁이 막내 그대로지만요..^^
이제 한달 조금더 남았는데 501데이 너무너무 기대되고
우리 막내도 작년 라디오스타에서의 말처럼 기염을 토할수 있는 활기찬 해가 됐음 좋겠어요..
물론 모든 멤버들에게 참 행복한 좋은 해가 되길 바라구요..
앨범활동 어서 시작되길 열심히 기대하고 있을께요..!!!
10-03-29
11:05:00
 


느개
공홈에서도 본 글이네요ㅎ.ㅎ정말 멋진 앨범으로 돌아올 오빠들 기대할게요~ 10-03-29
14:36:16
 


luv
형준이가 막내고 귀여워서 어리게 보여도 이런 형준이의 성숙한 생각들을 읽을때마다 저를 돌아보고 배우게 되네요~~ 마냥 귀엽다귀엽다 해도.. 이럴때보면 어른스러워 기특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새 앨범으로 얼른 멋지게 만나는 날이 기대되고.. 저도 긍정적인 맘가짐으로 열심히 노력해야겠어요~~
10-03-29
16:55:14
 


알럽HJ
역시 어른스럽게 써도 마지막 줄은 언제나 귀엽군뇨ㅋㅋ
형준오빠의 나날히 발전해나가는 모습,,너무 멋잇고 자랑스럽습니다.^^
10-03-29
16:59:13
 


상하이
엠픽때부터 돌려보고 있었는데... 막내뿐 아니라 다섯명 모두의 성장을 느낄 수 있어요. 우리와 함께 오공일도 성장했고 우리들도 이들과 함께 마음 따뜻하게 지내고 있고... 다시한번 어디서나 언제나 무얼하건 마음다해 응원하겠다는 생각 가져봅니다. 빼어난 외모를 보고 눈길주기 시작해서 달달하지만 파워있는 음색과 노래에 빠져들었다가 그 각각의 마음씀씀이와 세심한 배려의 늪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고 허우적대는 우리는 영원히 하나가 될 팬이지요. 헤어나오지 못하는게 아니라... 헤어나오기 싫은거겠지만.... 막냉이가 따스해 하는 만큼 우리도 그대들이 있어 행복하니 영원히 함꼐할 수 있도록 해주길... 10-03-30
00:10:14
 


LoveU
쭌DJ가 쓴 글 읽으면서 기분이 좋아요..^^
더블들에게 사랑받는 트리플이란 생각을 또 하게되네요.
언른 좋은 노래 가지고 컴백해줘요.. 많이 많이 더 많~이 사랑해줄테니까요..ㅋㅋ^^
10-03-30
02:47:48
 


djswpsk
형준이의 글을 보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이예요 ㅎㅎ
긍정적인 마인드 잊지않을게요~~^^
10-03-30
19:27:46
 


토끼형준
빨리 앨범나오면 좋겠네요~
친구랑 손잡고 앨범사러가기로 약속했는데ㅋㅋㅋ
10-04-01
10:28:57
 


501ove
아카짱 형준오빠가 어른 다 됐다..^-T
요 근래 방송에서, 라디오에서.. 형준오빠가 정든 사람들이랑 헤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눈물도나고...한편으론 형준오빠 참 행복한 사람이다..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요러케 행복하다고 하니까 정~말 좋아요^^ 앞으로도 사람들이랑 정답게 즐겁게~스쳐가는 인연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면 좋겠어요.
주변까지도 환하게 만드는 복덩이 형준오빠, 앞으로도~모두 다, Be Happy~^^v
10-04-04
15:19:38
 


 

368   규종 : Love Ya.. ^^ 2010-06-04 오후 9:08:49 +106  사이파 2010/06/04 10824
367   규종 : 금 방 만 나 러 갈 께 요 . . . . 2010-05-24 오전 9:35:23 +84  별을보자 2010/05/24 9475
366   정민 : 정민입니당^^ 2010-05-23 오전 4:14:43 +댓글 +76   2010/05/23 12597
365   형준 : 정말. 2010-05-23 오전 12:37:44 +122  넷째상큼이 2010/05/23 11845
364   규종 : 아이구 아이구 !! ^^ 이쁜이들 안녕... ㅎ 2010-05-18 오후 11:50:04 +92  온리유♥ 2010/05/18 11159
363   규종 톡방 출현!! +49  안녕규♡ 2010/05/19 7257
362   현중:.............. (2010-05-09 오전 8:43:49 ) +282  매혹더블 2010/05/09 17595
361   톡방에 들리신 규종오빠 ^^ +29  맛규 2010/04/30 9114
360   규종 : 5 월 1 일 .. (2010-04-30 오후 9:26:19) +59  블느님 2010/04/30 9412
359   형준 : 음 (2010-04-22 오후 11:18:19) +51  딸기머핀 2010/04/22 9030
358   정민 : 모두!! (2010-04-06 오전 5:12:54) +54  까만별 2010/04/06 8890
357   현중: ....................................... (2010-04-01 오후 12:32:08) +132  매일더사랑해 2010/04/01 12381
356   규종 : 오랜만이네요!!.. 매우 이른 아침~~ ㅎㅎ (2010-04-01 오전 7:04:59) +115  행복한완두콩 2010/04/01 11081
355   영생 : 미안해요............................. (2010-04-01 오전 1:14:23) +톡방 추가 +194  박바른백성 2010/04/01 11084
354   규종오빠 공홈 톡방 2차 등장 캡쳐본! +37  맛규 2010/04/01 8904
353   현중오빠 공홈글에 다녀간 규종오빠 +66  규종현징 2010/04/01 9377
352   영생이쓴글에덧글쓴규종 +42  팅클 2010/04/01 8033
351   규종이가 톡방을 다녀갔어요...^^ +39  현중이모님 2010/04/01 8345
  형준 : 안녕하십니까 (2010-03-27 오후 11:22:36) +58  오공일크로버 2010/03/27 8276
349   규종 : 진짜... (2010-03-01 오후 1:07:35) +86  생긋_♡ 2010/03/01 9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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