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나의편 
  
 규종 : 이야... 오랜만이다.. 정말 오랜만이다.. ^^ 2010-09-03 오전 2:20:51

이야... 오랜만이다.. 정말 오랜만이다.. ^^  2010-09-03 오전 2:20:51


우와 글 남겨진다..



실은 내거 노트북.. 음음.. 영생이랑 LA 놀러갔다가..ㅜ



내거내거 노트북 이유없이.. 하드가 나갔어..그래서!! 예전에 쓰던거 꺼내서 해보니



되는구나!! 우와.. 조금 느리지만 하지만 ^^ 참 좋다아~~



참!! 이쁜이들... 음음



태풍 잘견뎌냈어?...?? ㅜ 어젯밤 바람이 너무 불어서 한숨도 못자구...ㅜ



창문걱정하느라..흑흑...



덕분에 오늘 하루종일 뻗어 잤지뭐야...^^



다들 잘지내려나..?!!



ㅎㅎ 우리는 다들 잘 지내구 있어요 !!!



다들 우리걱정하는거 잘 알고있어요..^^ 하지만 걱정 그렇게 안해도되요!!



우리 늘 잘해왔잖아요 ㅎㅎ ^^기억하죠?! 우리 근자감 ㅎㅎ!!



우리는 늘 당당히 자신감있게해나가니까!!



나이가드니까 형들은 수염도 많이 자라고..ㅎㅎ그래도 이쁘게 봐주세요 ㅎㅎ



마음은 아직 고등학생일지도 몰라요!! ㅎㅎ 하지만.. 벌써 20대 중반이래요!



교복입고 같이 노래연습할때가 엊그제같았는데...^^



아무튼!! 요즘 개학했죠?!! 휴가끝났으니까~~ 다들 아자아자 화이팅하자구요!!!



늘 웃으면서 아자아자 !!! ^^



우리서로서로 즐겁게 살기도 바쁜시간인거 다들알죠?!!



우리 모두 이렇게 닿은 인연..!! 언제나 즐겁게 즐기며 보내자구요^^



함께 늙기로 했던거 기억해요?! 하나 추가할께요! 함께 웃으면서 늙어요



우리 다같이^^ 히히 안녕안녕~






I know that the night must end..  
And that the sun will rise..
And that the sun will rise ..
I know that the clouds must clear..
And that the sun will shine..
And that the sun will shine ..♡^^



미국여행때.. Lion King 뮤지컬을 봤는데.. 맘에 닿던 구절이었어요..^^

우리 같이 웃어요 모두다같이..^^


* DD601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0-09-06 09:44)



고소미
규종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보고싶어 죽는줄 알았다 ㅠㅠㅠㅠ
정말......
10-09-03
02:43:55
 


영생토록
규종군이 글을 올려줬군요? 오라~~ ㅎ 아 근데 영생이랑ㅋㅋㅋㅋ좋당~~ 밑에 형들이라고 한 그 두 사람중 한명이 분명 영생이 형도 있을텐데~~ ㅋㅋ 그냥 편하게 부르져 뭐~~~ 몇개월 차이도 안나는데~~ ㅋ 그냥 규종군 글 보니까..뭔가 일이 잘 진행이 되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발표만 안했을 따름이지~~ 그렇지 않을까요? 영생이도 얼마전에...올려준 글을 보면서 이것저것 많이 생각 들었던게..., 맘이 정말 편할지 어떨지는 모르겠어요~~ 하지만 그닥 나쁜 상황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늘 말하지만 우리 얼릉 무대위에서 봐요 보고싶고 그립고 하네욥~~ 규종군 글 보면...언제나 정말 편한 동생 같아요~~~근데 ㅋ 규종아 라곤 말 못하겠네욥 ㅎㅎ 영생이라고 말하면서~~ ㅋ
뭘하든 응원할테니까~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지 말구요~~ 영생이가 조급해 하지 말라고 말은 했는데 전 욕심쟁이 후후훗이거든욥 ㅋㅋㅋ 암튼, 고마워욥 규종군~~
10-09-03
02:45:30
 


JJong
오랜만에 보는 규종오빠 글! 항상 팬들의 마음으로 우리가 걱정하고, 고민하는것들 모두 괜찮다고, 그러니 걱정말라고 다독여주는 글에 여전한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그나저나 영생오빠는 어느새 형 호칭 쏙 빠지고 영생이가 되었네요. 빠른 생의 마음을 알아서그런지, 이상하게 형 소리가 빠지면 친근해보이고 좋더라고요ㅎㅎ 어쨌든 And that the sun will shine. 우리 그 날을 생각하며 언제나 힘내자! 10-09-03
02:46:02
 


좋아해
우와 규종이당,,,,
음 좋암~~~
사랑스러움은 변함없네....
빨랑 나와서 나좀 살맛나게 해줘.....
태풍지나가고 넘 더워서 죽을뻔했엉
ㅋㅋㅋㅋㅋ 역시 규종이는 다정해...............
자꾸 날 날날 기다리게 만드넹
10-09-03
02:46:27
 


KOKO
아.. 너무 좋아요. 오빠 글 볼 수 있어서ㅠ0ㅠ
많은 걱정은 하지 않을께요. 언제가 되던 웃으면서 기다릴테니까 너무 늦지는 마요♡!
10-09-03
02:48:44
 


킹왕짱
잘 지내고 있군요... ㅋㅋ
다행입니다~
좋은 일이 있을거라 믿어요.
김규종 화이팅~!!

제 닉넴처럼 김규종은 킹왕짱이 될 거예요.^^
김규종 퐈이야~~~~~~~~~~~~~~~~~~~~~~~~~~~~
10-09-03
02:52:02
 


회춘정민
그냥..ㅜㅜ 규종오빠 뿐이네요..ㅜㅜ......
걱정안하고... 그냥 마구 우울한날들뿐이예요..ㅜㅜ
흑... 그래도 오빠글 보니깐 마음에 햇볕이 드는것 같네요..ㅜㅜ
오빠..ㅜㅜ 아 진짜..ㅜㅜ 힘내요!!! 저도 힘내고!! 우리모두 파이팅!!ㅎㄹ
10-09-03
02:59:16
 


그린love
와~ 반가운 글이네요.
가뭄에 단비 같은 글 고마워요.
어떤 풍랑에도 흔들리지 말고 가자구요.
그리고 규종군 말대로 꼭 함께 웃으면서 늙어요. ^^
10-09-03
03:04:56
 


달달한 민
규종오빠가 글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하답니다~
컴퓨터 고장나면 진짜 속터지는데..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을 남겨주시려고 노력한 우리 규종오빠!
다들 열심히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모습 보여주셔서 감사하고 있어요~
오빠들도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화이팅~!! 아자아자!!ㅋ
10-09-03
03:05:34
 


트리플규
우아아아ㅜㅜ 보고싶었어여!!!ㅜㅂㅜ
우리함께 웃으면서 같이늙어가요!!!!!!!!
오빠도 건강잘챙겨요!!!ㅜㅜ
오빠 덕분에 잠이날라가버렸네요^0^
10-09-03
03:08:23
 


친절한귤
규종오빠 반가워요~~새벽에 이상하게 잠이 안 와서 밤새려고 했더니 이런 선물이ㅠㅠ
여태껏 공백기들에 비하면 그리 긴 시간도 아닌데 너무 오랜만인것 같아서 눈물날것 같아요ㅠㅠ
근데 영생오빠 영생이라고 하는거보니 이거 음주공홈글인가요?ㅋㅋ음주공홈글이라해도 그런 정신에 공홈에 와서 글남기는 마음이 따뜻하네요ㅠㅠ
뮤지컬에 나왔다는 저 구절 항상 가슴에 품고 있을게요 요즘 힘든 일들이 많았는데 오빠말대로 즐겁게만 살기도 바쁜데 항상 즐겁게 살도록 노력해야죠^^
오빠도 항상 즐겁게 살고 '꼭 함께 웃으면서'늙어가요!!^^
10-09-03
03:17:17
 


오더블이조
여태 안자고 규종오빠... 건강하다니 기뻐요
보고싶어요
항상 믿고 기다릴께요
그러니 너무 조바심(?) 갖지 말아요 참 영생오빠도 넘 보고 싶어요 ㅠ.ㅠ
우리 더블에스오공일 오빠들 그립고 넘 사랑해요 영~~~~~원토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9-03
03:17:35
 


쭌깜찍
와우와우 이 새벽시간에 왠 선물이래여?
밝아보여좋습니다 ㅎㅎ
감동의 눈물이 찔끔 ㅠㅠㅠㅠㅠ
규종아 잘지내고있고나 여행도 다녀왔고...
그러나저러나 이젠둘이 친구사이?
장족의 발전(?)이네 ㅎㅎㅎㅎ
10-09-03
03:18:32
 


아일랜드
순간 영생이?라고 해서 깜짝 놀랐어요~~ 사실 뭐..영생이라고 불러도 되..잖아요?ㅎㅎ
부담갖지 말고 잘 해냈으면 좋겠어요. 낮에 자고 밤에 일어나는 김규종 어린이ㅋㅋ
새나라의 어린이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거라구염!ㅎ
새벽에 예쁜 선물 줘서 고마워^________^
10-09-03
03:39:40
 


Rosette
형이란 호칭이 빠진 영생이란 말이 전 왜이렇게 좋은지 ㅎㅎ
오빠들 늘 잘해왔으니까 앞으로도 잘할거라고 생각해요~
근자감 좋아 좋아~ㅎㅎ 그게 바로 오공일이지~! 항상 당당하게!
규종오빠 기분이 좋아보이고 왠지 좋은 일이 있을 것만 같은건 나만의 생각일까?ㅎ

우리 꼭 웃으면서 함께 걸어요!
10-09-03
03:43:26
 


킹왕짱
호칭이 중요한 게 아니죠.ㅎㅎ
누나한테도 너라고 해주세요... 누난 네 여자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잠을 못 자 상태가 이렇습니다.
위 아일랜드님께서 새나라의 어린이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거라고 하네요.
김규종어린이 컴끄고 주무세요.
간만에 크게 웃었어요.
고마워~ 규종아 !!!!!!!!!!!!!!!!!!!!!!!!!!!!!!!!!!!!!!!!!!!!!!!!!!!!!!!!!!!!!!!!!
10-09-03
03:49:08
 


파란해
규종군 글에 너무 반가워서 오랜만에 로긴을 하네요
잘 지내고 있죠??....
너무 보고 싶은데 얼른 얼굴 보여주면 안될까요??
바람 같은거 안 피고....웃으면서 기다릴께요.....
10-09-03
04:10:49
 


JJ
규종군!!!! 음주공홈글인가요?ㅋㅋ 정말 너무너무 보고 싶습니다ㅠㅠㅠㅠ
영생군도 잘 지내고 있는거죠?ㅠㅠ
언제까지고 항상 웃으며! 기다릴테니 우리 걱정은 하지 말아요~
10-09-03
04:16:13
 


미피
규종규.....정말 많이 보고 싶어요..ㅠㅜㅠ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지내고 있다니..얼마나 마음이 놓이는지 모릅니다...
더 멋진 모습으로 좋은 앨범 만들어서 만나요^^
10-09-03
05:02:51
 


플랑크톤
'영생이랑' 이라고 하셔서 깜짝 놀랐어요 ㅋㅋ 아일랜드님 말씀대로 원래 그렇게 불러도 되는 건데 말이에요 ㅋㅋㅋ
잘 지내고 있다니 다행이에요 ㅎㅎ 글 보니까 갑자기 더 보고 싶네요 ㅠㅠ
함께 늙어가요. 아직 그런 말 할 나이는 아니지만 ㅎㅎㅎ 같이 늙자는 말 진짜 좋은 거 같아요. 내 시간 어딘가에 항상 오빠가 있는 것 같아서 ㅎㅎ
10-09-03
05:06:06
 


블뷘
영생이.............................................ㅋㅋㅋㅋㅋ
깜짝놀랐어요..ㅎㅎㅎㅎㅎㅎ
기달리게요..!! 더멋진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이렇게 깜짝선물.. 너무 고마워요.ㅋㅋㅋ
10-09-03
06:38:42
 


쭝깍지
영생이랑.....어머어머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오랜만이예요 정말^^ 반가워....반가워.............^^
10-09-03
06:43:30
 


flower33
오랜만에 규종군이 글 남겼군요
글 내용중 "영생이랑" 부분 어색하다
"영생이형"에서 "영생이" 로 바뀐 이유가 궁금해지고
규종군의 애정가득한 글 보게되어 반가웠고
예전처럼 자주 글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10-09-03
07:03:11
 


내안의규
우와~~~~~~~~넘 반가운 글이네요^^
근데 항상 형아라고하다가 갑자기 그냥 영생이라고 하니까 적응이안돼네요 ㅜㅜ
예전처럼 형아라고 부르는게 좋은데...........혹시 깜박하고 오타난건 아닐까요 ㅋㅋㅋㅋㅋ
10-09-03
07:56:58
 


jung
아침부터 규종이글을 보니까 기분이 좋아지는데요...^^
미국에서 영생이랑 참 재미있게 지내다 온거 같아서 기분이 넘 좋구.
노트북 하드 나간거 넘 좋아하면 안되는데 미안해 규종아~
그덕분에 니가 글 남길수 있어서 난 너무 좋아~
기다릴께. 그러나 넘 기다리게는 하지는 말구. 그럼 웃으면서 못 늙어~너 기다리다 그냥 늙지..
그러니까 같이 웃으면서 늙을수 있도록 해줘야 해
10-09-03
08:01:14
 


허니꿀
규종아!!!!!!!!!!!!!!!!!!!!!!!
니 소식에 목 말랐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 남겨줘서 너무너무 고마워ㅠ ㅠ
반가워요, 생각지도 못 하게 규종이 글이라니 ㅠ ㅠ
이게 얼마만인거죠ㅠ ㅠ
10-09-03
08:04:16
 


미니귤
규종아 정말 얼마나 너를 기다리고 있는지 아는거지~~~ㅠㅠㅠ
늘 잘해왔던 너였기에 언제나 널 믿는다~~
웃으면서 잘해내가고 있을테니 네말대로 우리 웃으면서 같이 늙어가자~~
규종아 고마워~~~
10-09-03
08:44:36
 


망나
규종아.. 보고싶엇어.ㅠㅠㅠㅠㅠㅠㅠ 이제나 저제나 니 소식 궁금햇는데..
이렇게 글남겨줘서 고마워,,,,,,,
지금까지 항상 넌 잘해왓으니까 앞으로도 너 믿는다...우리 이제 웃으면서 함께 늙어가자!!^^
아참.... 니 글 읽다가 궁금하게 생겼는데........
영생이랑 친구먹엇어??ㅋㅋㅋ 형이아니고 영생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
으음.. 그래그래 좋은 현상이야.ㅋㅋㅋㅋㅋㅋ
10-09-03
09:01:37
 


빛규
헐 규종오빠 ㅠㅠㅠㅠㅠ 이게 얼마만에 보는 글인가 ㅠㅠ
완전 반가워요 ㅠㅠ 영생이형에서 영생이라고 바뀐 부분 저만 관심갔던게 아니엇나보네용^^
사석에선 친구먹는다고 듣긴 했었는데 ㅋㅋ 뭔가 새삼스럽게 신기해요~
하튼 지금까지 믿어왔던거처럼 앞으로도 오빠 믿고 기다릴게요!^^ 같이 기분좋게 늙어갑시다~
10-09-03
09:02:01
 


더블
글만 읽어도 구름이 걷히고 햇살이 나오는 거 같아서 방긋 웃게 되네요.
근데 걱정은 돼요. ㅠㅠ 어서 좋은 소식 들려오면 좋겠어요.
미국에서 짧은 기간 동안 알찬 시간 보낸 거 같네요. 라이언킹도 보고...
건강 잘 챙기시고, 영생군과 규종군 좋은 소속사와 계약해서 활발한 활동하길 기도할게요.
10-09-03
09:08:14
 


슬픈꿈
호칭은..
원래 규종군이 빠른 87이라 86이랑 친구로 지냈잖아요.
그걸 회사에서 호칭 정리해준 거고 사석에서는 여전히 친구로 지낸다고 알고 있었는데 아닌가요? ㅎㅎ
방송에서는 항상 형이라고 부르지만요. ^^
아무튼 너무 반갑네요.
이렇게 소식 전해주니 너무너무 고마워요.
그래요. 우리 항상 웃으며 살기위해 노력해요. ^^
10-09-03
09:10:31
 


넌나의 BEST
우리도 알죠. 밤이 끝나고 해가 뜰것을.
우리도 알죠. 구름이 걷히고 해가 반짝일것을.

늘 알죠. 잠깐이면 지나갈것을.
그래그래 굳은심지. 그런 널 알기에 믿고있어.
사랑해 규종아 ^__^ ♡
10-09-03
09:39:49
 


초코바나나
I know that the night must end..
And that the sun will rise..
저도 믿어요! 힘든 일 후에는 좋은 일만 있을 거라는 것, 같이 이겨내요!!
공홈글 성실러인 규종오빠의 컴백을 축하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그동안 없어서 얼마나 허전했는지 몰라요
팬들 생각해서 이렇게 글 남겨줘서 고마워요ㅠㅠㅠㅠ 잘 지내시고 있는거죠?
규종오빠도 저희 걱정은 많이 안 하셨음 좋겠네요ㅎ 믿고 기다릴거니까요!
10-09-03
09:42:38
 


더블폭풍
정말 아침부터 눈물이..그래도 이 눈물은 참 따듯하네요^^
기다리다 지칠때쯤 이렇게 한방 터트려주는건 뭡니까 ㅋㅋ
그래요 다 잘하고 있으리라 믿고 있었어요
이 아침, 이 행복함이 너무나 좋네요^^
10-09-03
09:42:58
 


세상날개
'영생이랑' ㅋㅋㅋ
절친노트에서 모두가 친구라 했던말이 사실이었단 말인가요?^^
그래도 일단 공홈에다가 공개적으로 요렇게 썼으니...
규종군은 오늘 잠시 영생군을 피해야 될듯싶네요.ㅋㅋㅋ
윗분들 말처럼.. 음주글인지... 너무 기분이 업!!된글인지...모르겠지만..
잘지내는것같고 기운찬거같아 기분이 좋아요.^^
영생인 완전 보고싶을때 나온다고했고^^ 규종인 언제 나올라나요.^^
정말 보고싶다~~ 무대에서 노래하는모습들~~
건강하게 잘 지내고~~멋진 모습으로 보자~~
언제나 응원할께요^^
]
10-09-03
09:47:43
 


Hyssop
오빠 글 오랜만에 보니까 정말 좋네요. 기분도 좋아보여요. 글에서 그게 묻어나와서, 더 좋네요. 그나저나 사석에서는 여전히 이름으로 부르나봐요?^.^ 오빠 말대로 잘할거 알고 걱정 안하니까요. 오빠도 우리 걱정 안했으면 좋겠어요. 얼른 좋은 소식으로 봐요! 함께 웃으면서, 늙어가요! 우리! 오빠 화이팅!♥^.~ 10-09-03
09:59:36
 


하얀천사
규종아~ ㅜㅜ 글 하나하나가 참 따스해서 제가 다 물클하네요 ^^
그렇게 착하게만 살지마라 규종아 ㅜㅜ
착하기만한 니가 참 좋다가도 가끔 걱정된다구 ㅠㅠ

어쨋든 오랜만에 본 규종이 글에 "영생이랑" 이 참 절 즐겁게 하네요?
정민이 말대로 방송외에선 다 친구였군요 ㅋㅋ
10-09-03
10:03:42
 


리더형아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는것같아 정말 기분네요...*^^*
늘 언제나 규종군의 글은 참~!! 마음의 따뜻함이 느껴져 감동이에요~~
어서빨리 tv에서 영생군 과 규종군의 그 상큼한 미소 보고싶네요.....
10-09-03
10:08:33
 


스칼렛
히히하고 멤버들이나 팬들이나 같이 웃을 수 있는 일이 많았음 좋겠네요.
윗분들 말씀대로 규종군 글을 보면 너무 따뜻하고 사랑이 넘쳐서, 제가 부끄러워질 지경입니다.ㅠ
좋은 모습으로 만나는 날까지 모두 건강하세요.또 비가 오네요.^^
10-09-03
10:27:27
 


영원토록오공일
함께 웃으며 늙자라니까 .. 꼭 그럴 수 있을거 같은 믿음이 생긴다.
건강하게 ... 즐겁게 잘 지내고 있다면 다행이고 .. 그래 걱정 조금만 할게
그러니 규종이도 긍정적인 맘으로 잘지내고 있었으면 좋게따.
끝까지 기다릴 수 있을거 같아~ 김규종 아자!!!!!!
10-09-03
10:32:05
 


잠뽀인영
아... 정말 아침부터 눈물나게 하네요...
정말 규종군 글이 많이 그리웠어요... 언제나 힘들때면 어떻게 알았는지 글남겨주던 규종군...
그래서인지 못된 버릇이 들어서 힘이 들면 규종군이 이렇게 따뜻한 말로 토닥토닥해주길 바라게되고 괜히 기다리면서 기대게 되서 이번에도 "규종아 제발 좀 이 맘 어떻게 좀 해달라고" 엄한 투정부리며 기다렸나봐요
긍데 역시나 글을 읽는 순간 정말 눈에서 눈물이 뚝 떨어지면서 많이 아팠던 마음이 따스해졌어요...
고마워요. 항상 고마워요... 그래요 항상 잘해왔던 사람들이죠...그랬어요...ㅠㅠ
그리고 참 미안해요...
글을 보니 우리 요즘 서로 할퀴면서 상처주고 받는거 다 알고 있었던거 같은데
우리 이렇게 싸우는거 보면서 규종군 성격에 많이 힘들어했을텐데도 그부분을 저리 둥글려 말해주며
그러지말라고 우리도 같이 행복해지라고 말해주네요...
같이 웃으며 늙어가자네요... 고마워요... 미안해요...
역시 규종군은 규데카솔이 맞네요...
아픈 마음 덧나지 않고 나을수 있게 해주는 규데카솔이 맞네요...
10-09-03
10:38:34
 


내영생
진짜 넘 오랫만이네 규종이ㅠㅠ 정말정말 보고싶었어ㅜ
영생이를 영생이라고 부르는거 완전 좋다~~ㅎㅎ
이제 규종이도 영생이도.. 활동할때가 됐다고 생각하는데,, 언능언능 예쁜모습 좀 질리도록?ㅎ보여주길~
규종아,, 진짜 항상 팬들 많이 생각해줘서 넘 고마워ㅠ
우리 정말 영원히 웃으면서 같이 늙어가자~!!^^*
10-09-03
10:57:21
 


너야♡
아이고 이쁜 규종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규종아 정말 보고싶었어 흑흑 잘 지내는거지?
태풍 피해 없었던거 같아서 다행이다^^
그나저나 형아들 수염도 걱정해주구..ㅋㅋㅋ
지금처럼 잘지내구 있다구 간간히 소식 남겨주구 좋은소식도 전해주구 그랬음 좋겠네요
함께 웃으면서 예쁘게 늙어가자~~^^
10-09-03
11:07:08
 


더블day
규종이네요. 정말 너무 반가워서 눈물이 핑 도네요~~
너무 보고 싶은데... 잘 지내고 있다고 하니 좋아요. 역시 맘 예쁜 우리 규종 팬들 마음 알고, 팬들 상황 다 헤아려서 예쁘게 얘기 해주네요. 함께 즐겁게 즐기면서 같이하지고요. 그래요 . 우리 그렇게 해요.
10-09-03
11:16:01
 


달빛♡
진심 엄청나게!!!!!! 보고 싶었는데 글 올려줬네요 ㅠ_ㅠ
규종이 글 보니 아침부터 에너지 팍팍~! 솟구치고 기분 좋아요^^
영생이랑~ 이렇게 부르는 거 보니까 좋고ㅋㅋㅋ
10-09-03
11:21:16
 


Ssshj
이런.. ㅠㅠ
잘지내줘서 너무 고맙구.. 가끔 이렇게 글보니 행복하고..
규종아~! 태풍이 와서 창문이 걱정될땐 테이프를 이용하는거야
유리에 테이프를 *모양으로 크게 붙이면 깨질 염려는 끝!!
유리창 전체에 바르는거 잊지 말고..
박스테잎 떼내고 남은 자국이 걱정이라면 킬라를 이용해도 되고
테잎자국 제거제가 요즘 판매되고 있구.. 아놔 여기다 뭐래 ㅋㅋㅋㅋ
좋은글 감사해요 규종군!! ㅋㅋ
10-09-03
11:24:28
 


규종러브
아..너무나 반갑고 그리운 규종이
잘 지내고 있다고 글 올려주는 마음씀씀이 규종이의 트레이드마크 ㅋㅋㅋ
하여간 어디에 있든 잘 지내고
항상 규종이 생각뿐이야 ^^
10-09-03
11:28:24
 


세상은 더블
아~~ 진짜 보고싶었는데!!
이렇게 글올려줘서 고마워요!!!
잘 지내고 있는 거 같아 다행이네요.. 건강잘챙기고 더 좋은모습으로 만나요!!
김규종 홧팅!!
10-09-03
11:29:02
 


카슈미르
창문걱정ㅎㅎㅎㅎ
오빠도 걱정말아요 우리가 누구 팬인데ㅎㅎ
10-09-03
11:40:16
 


보라501
저도 태풍때문에 집부서질까봐 ㅠㅠ 잠못자서
오늘 늦잠잤는데 ㅠㅠ 이렇게 글을써주다니
이런태풍에도 우리 걱정해주는 착한 규종오빠 덕분에 정말
너무나도 행복하네요 ㅠㅠ
이렇게 글써주니 항상 곁에 있어주는 오빠같은 느낌 듬뿍이에요
정말 잘될거라고 믿고있으니 ㅋㅋ 또 글도 써주고
곧 텔레비전에서도 봐요 ㅠ
10-09-03
11:44:50
 


빛나는더블
영생이........ㅋㅋㅋ
눈치는 채고 있었지만.....
그동안 동생코스프레 하느라 고생했다 규종아.^^
모두 잘 지내고 있다고 하니 걱정 한시름 놓게 되네요.
10-09-03
11:51:42
 


더블에쓰
규종아!!!!!!!!!!! 보고싶었어.ㅠㅠㅠ
언제나 다정하고 따뜻한 우리 규종이. ㅠㅠ
팬들이 걱정할까봐 이렇게 안심시켜주느라 애쓰는구나.
글 남겨줘서 고마워.
아프지말고 늘 건강해야해. 그래야 빨리 만나지. 고맙고 사랑해 규종아.
10-09-03
11:53:33
 


wjung
항상 읽을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규종오빠의 글들ㅠㅠ
근자감!! 히히^^
잘 지내고 있다고 하니 너무 다행이구요
오랜만에 보니 너무 반가워요ㅠㅠ
우리함께 웃으면서 늙어요~^^
10-09-03
12:05:15
 


나의천국
이렇게 저렇게 지내는 모습을 종종 사진으로 보긴 했어도 갈증이 있었는데
직접 글을 적어주니 시원하네요. 그런데 영생이....랑은 친구먹기로 한거야? ^^
규종군 말처럼 근자감 있는 사람들 걱정 많이 하지 않고 잘 지내고 있을테니
잘 먹고, 잘 자고 잘 지내다 얼굴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10-09-03
12:26:23
 


오공일러뷰♡
규종오빠~얼마만에 글인지ㅠㅠ 보고싶어요ㅠㅠ
잘지낸다고 하니까 다행이네요~규종오빠랑 영생오빠도 얼른 소속사랑 계약해서
하루빨리 오빠들의 모습볼수있길 바래요~~~~~~~~~
10-09-03
12:27:05
 


웁스~
으헝~~보고 싶었어~~
늘 따뜻한 규종씨의 글이 제 맘으로 따뜻하게 뎁혀주는군요~~
규종씨 말대로....웃으면서.....그렇게 함께 늙어가요~
10-09-03
12:35:35
 


더블이최고
규종이닷!!!!!!!!!
너무 반가워 우리 이쁜이 우리 왕자님ㅠㅠㅠㅠ
여전하네요 너무 착하고 따뜻하고 이쁜 규종이네요 아유 좋아라~
영생이를 이제는 형이라 안하는군요^^ 그래 원래 친구였는데ㅎㅎㅎㅎㅎㅎ
우리 웃으면서 함께 늙자 인연 오래오래 함께하자 규종아 언제나 열심히해 열심히 응원할께
사랑해 고마워^^
10-09-03
12:39:35
 


좋다규
우리 규종이 ~ ~
완전 보고싶었는데 ㅠ

너의 따뜻한 글에 이 누나는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다 . .^^

잘 지내고 있는거지 ?
빨리 좋은 모습으로 보자 ! ! ! ! 완전 사랑한다규 ~~~~~~
10-09-03
12:51:53
 


SbMom
눈물 주르륵... 완전 폭풍 감동이네요.
항상 마음이 따듯했던 규종이... 방가방가...
10-09-03
13:11:43
 


규툰고백
눈물난다ㅠㅠ
규종아 보고싶어 잘 지내고
창문 안 깨지니까 걱정하지마ㅠㅠ
더위 조심해ㅠㅠㅠㅠㅠㅠ
10-09-03
13:22:30
 


그런사람아니야
영생이요?ㅋㅋㅋㅋㅋㅋ이제드디어 모두가 친구가되는것인가....ㅋㅋㅋㅋㅋㅋ
오빠눈물난다 ㅠㅠ정말이게얼마만이야 ㅠㅠ난또
다른오빠들처럼 소속사문제 정리되서글올라온줄 ㅠㅠㅠㅠ
아무리오빠가 걱정말라고해도 걱정되는걸 ㅠㅠ
아좋당ㅠㅠ 영생이..ㅋㅋㅋㅋㅋ이제곧 현중이도 등장하겠군요..ㅋㅋㅋㅋ
정민오빠가 못된걸(?)가르친건지 아님 원래친구라서 컴백한건지 ㅋㅋㅋ
왜 전 이게기분좋은걸까요..ㅋㅋㅋㅋㅋ
10-09-03
14:33:24
 


밝은미소
규종아~ 정말 반가워~!!
여전히 규종이의 글은 감동이고,,, 잘 지낸다니 넘 다행이다.^^
영생이랑 함께 곧 좋은 소식 전해주길 기대할게~
항상 건강 잘 챙기고,,, 많이 보고 싶다... 알럽유~~~퐈이아!!!
10-09-03
14:46:36
 


모모*
규종오빠ㅠㅠㅠㅠㅠ
진짜정말완전반갑고고맙네요~~ㅠㅠㅠㅠ
함께 웃으면서 늙어요~~ㅋㅋㅋㅋㅋ
근데 영생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9-03
15:04:58
 


레메디
이 글을 보니 많이 위로되고 안심된다. 고마워!
다들 잘 지낸다니 마음이 한결 편해졌어. 좋은 소식 좋은 얼굴 기다릴게요, 함께 웃으며 늙어가요~
팬들이 걱정하고 힘들어하는 거 알고서.. 화이팅이라고 외쳐준 규종의 마음 너무 감사하네요ㅠㅠ
규종이에게 언제나 웃을 일만 가득하기를.. ^^
10-09-03
15:20:42
 


미디움레어
팬들이 소식이 없어서 걱정 할까봐 글 남겨 준거군요.
잘 지낸다니 다행이예요. 폭죽놀이도 구경했던데 미국 여행은 재미있었나요?
얼른 브라운관에서 영생군과 규종군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조만간 좋은 소식 있을거라 믿을게요. 그리고 많이 쉬고 재충전 해서 이쁜 모습으로 만나요~!
그리고 함께 웃으면서 늙어요.^^
10-09-03
15:39:25
 


쌍둥마미
^^함께 웃으면서 늙어요^^
나도 규종오빠라고 부르고 싶따~~
하지만 < >
암튼
늦 더위가 기승하는데
멋쟁이 다섯도련님,
예쁘니 트리플공주님들도
몸 건강히 잘 지내요^^
두 도련님의 좋은 소식도
곧 들을 수 있겠죠??
10-09-03
15:40:32
 


타이레놀
워허..... 태풍때문에 우리아파트 40여개집의 유리창이 다 부셔진....ㄷㄷ;;
그나저나 저 노래구절 진짜 좋네요.
10-09-03
16:02:34
 


울규종이
흑 ㅠㅠ 오빠 글 남겨줘서 고마워요^^
전 오빠가 영생이랑... 이라고 하니까
뭔가 이상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빠른 87년생이지만 방송상에선 형이라고 하니
어색하네요 ㅋㅋ 그래도 뭐 좋아요 !!^^
25살도 맞으니깐 !!
10-09-03
16:35:09
 


애기생이
저야말로 너무 오랜만이에요..
잘 있다니 너무 고맙네요, 오빠 글 속에 걱정하지 말라는 말이 한군데도 빠짐없이 새겨져 있네요.
영생오빠랑 잘 다녀 오셨어요? 그래도 LA에 갔던 사진 속의 오빠들이 웃고 있어서 얼마나 마음이 편안했던지요...^^
오빠도, 태풍.. 잘 견뎌 냈지요? ^^ 수도권쪽은 정말.. 대박이었지요. 창문 때문에 잠을 못잤다니.. 창문 걱정도 하고.. 참 너무 순수하달까, 너무 여려요 !!ㅋㅋ 근데..근데.. 오늘은 너무 더웠어요 !!
글 남겨줘서 너무 고마워요~ 항상 트리플 생각해주는 것도 고맙구요.. 역시 우리 착한 규종오빠네요 ^^
10-09-03
17:12:24
 


개말찬양
'영생이'
모두가친구대~박ㅋㅋㅋ!!
오빠! 걱정하나안하고기다릴테니깐요
꼭웃으면서컴백컴백하기♥ 오빠때문에 많이힘내구잇어요!
너무너무 고맙고ㅎㅎ 곧 좋은소식들을수 있길바라요~

함께웃으면서늙어요!!
10-09-03
17:16:53
 


꼬비꼬비
아이고 규종오빠 이게 정말 얼마만인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공일 언제나 믿고있어요 걱정안해요ㅠㅠㅠ 곧 다시 컴백할꺼 믿어 의심치않아요 그러니 오빠도 힘내요!!!!ㅠㅠㅠㅠ 10-09-03
18:54:50
 


깔루아
하하 역시 방송 외에선 형이라고 안하나보네요ㅎㅎㅎ
오랜만에 규종오빠 글 보니까 너무 좋네요ㅠㅠ
함께 늙어가지만 모두 마음만은 언제나 고등학생으로 살아요!^ㅡ^
10-09-03
19:00:42
 


DoubleS
^^글만봐도 딱 규종오빠 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얼마만인지 ... 다들 잘 지내고있다고 이렇게 직접 들으니 좋네요^^
'나이가드니까 형들은 수염도 많이 자라고..ㅎㅎ그래도 이쁘게 봐주세요 ㅎㅎ'
이거보고 웃어버렸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괜춘하여 다들 이뻐요 늘~
10-09-03
19:08:46
 


제구태여
힘들면힘들다고우리한텐말해도되요 오빠.. ㅠㅠ
난 영원히트리플할거니까.,.. ㅠㅠ
난왜 오빠가 밝게하면 더맘이아플까..? ㅠ
맞아요 행복하게 웃으면서.. ^^
오빠사랑해요~ㅠㅠ
10-09-03
19:10:05
 


아리알
컴이 자꾸만 켜보라고 손짓한 이유가 여기에 있었네요.
우리 규종이가 글을 남겨주었어요 ㅠㅠㅠㅠ
함께 웃으면서 늙자는 추가주문 마음판에 접수합니다. 오래오래 함께 가요.
늘 응원할게요. 김규종 화이팅팅팅팅!!!!!
10-09-03
19:11:20
 


미소오공일
진짜 눈물 나려해~~이렇게라도 소식 전해주니 넘 고맙다 규종아~..
정말 흔들리는건 아니지만 맘이 참 허~하고 니들 노래들으면 왠지 그랬는데
이렇게 흔들림 없는 맘을 보여주고 잘 지내고 있다고 애기해주니 고맙다....
영생이랑 친구 먹고ㅋㅋㅋ또 여행도 잘 다녀왔다니 좋구나.. 앞으로 더 멋지게
비상할 에너지도 많이 얻고, 준비도 많이 해서 빨리 좋은 소식 갖고 컴백해줘..
우리 다섯명 오공일 다 잘되자...홧팅!!!
10-09-03
19:12:58
 


黑흑색멍멍이
정말 오랜만이네요, 규종오빠ㅠ... 정말 보고싶었어요!
조금은 안정감이 묻어 나오는 글인 것 같아서 좀 안심이 되는 한편, 뭔가 규종오빠의
한결같은 팬 사랑에 정말 사무치게 고맙네요.
아, 그리고 '함께 웃으면서 늙어요' , 이 말 정말 진심으로 울컥했어요.
그래요, 우리 항상 함께 하고, 같이 늙어요 규종오빠ㅠ 이렇게 글 남겨줘서 정말 고마워요!!!
10-09-03
19:44:32
 


우린너무잘하니깐
힘내세요. 걱정하지 마세요 ---- 이말에 정말 이 아이는 나를 어찌 이리도 잘알고.ㅠㅠ
얼마나, 어디까지 착한아이이길래 ...ㅠ 정말 늘 변하지 않고 김규종. 그대로 늘 그대로 있어줘서 고맙네요.
항상 나도 힘들지만 규종군은 얼마나 지금 더 힘이들까.. 이러생각하면서 용기를 얻기도 하곤 했는데.
이렇게 글 남겨준것 만으로도 눈물이 다 나네요....ㅠ 고마워... 정말 고맙다.
10-09-03
19:57:10
 


bonze
규종아~~
잘 지내는구나. 잘 준비해서 짠~하고 나타나줘~ ㅎㅎ
10-09-03
20:03:33
 


Jing
잘지내고있군요! 힘내세요! 오늘도 오빠의 글을 보고 조금은 안도감이..
한결같은 오빠! 우리 항상 같이해요~ 다음에 글 또 기대하겟습니다~ㅎㅎ
10-09-03
20:41:45
 


Hannah
규종 오빠 영생 오빠 빨리 보고싶어요,,ㅎ
멋지게 나타나줘요~!ㅎ
우리 기다리고있을께요~!
10-09-03
21:25:18
 


규툰고백
규종아
ㅋㅋㅋㅋㅋ너무 보고싶어 빨리 보고싶어
영생아ㅠㅠㅠ잘 지내고 있지?
10-09-03
21:29:03
 


더브리
잘 지내고 있군요! 정말 오랜만이에요 ㅎㅎ
아 어제 태풍.. 정말 시험보는 날에 무슨 태풍이..ㅠ_ㅠ
무튼.. 이렇게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있어줘서 고마워요^^
규종오빠 글 남기면서 괜찮다고 하지만 그렇지 않아보여요~ 항상 보면 오빠들은 자기 힘든 것 보다
우리를 먼저 걱정해준다니까~ 역시 ..^^
항상 한결같은 오빠가 있으니 저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곁에서 항상 응원할께요^^
소속사 잘 선택하구요~^^ 규종오빠 혹시 둘이 일본 가고 미국 갔다오는 동안 다시 친구하기로 했어요?ㅋㅋ
영생이라고 하는거 보니 뭐 낯설지는 않아요 ㅎㅎ 차이도 얼마 안나니 ..ㅋㅋ
10-09-03
21:38:18
 


빈정수달
오빠들도 좋은기획사 들어가셔서 계속웃으면서 지냇으면좋겠어요^^
오빠가 괜찮다고 걱정안해도 된다고 하니까, 믿을게요!
수염나도 괜찮아요 ㅋㅋㅋㅋ 그래도 계속 SS501팬할래요
10-09-03
21:39:12
 


내맘가득오공일
규종군 글 보니까 저도 눈물이 나네요 ㅜㅜ
바로 옆에서 속삭이는 것처럼 얼마나 곰살맞게 글을 썼는지.. 정말 정말 보고싶구나.. ㅜㅜ
어디있든 항상 건강은 유의해야한다는거.. 알죠?^^
그래야 규종군이 말한것처럼 웃으면서 늙지~~ ㅎㅎ
모쪼록.. 잘지내고.. 조만간 멋진모습으로 우리앞에 나타나줄거라고 믿고 있을게요^^
10-09-03
21:47:08
 


햇콩
평소엔 그렇게 친근하게 부르나봐요? 영생이~라고요^^ㅋㅋㅋ
하긴뭐, 생일로 따지고 보면 두사람 3개월 밖에 차이가 안나니까~
규종의 입장에서는 2개월차이인 정민이나 다를바 없겠네요ㅋㅋㅋㅋㅋ
친구해도 되죠뭐ㅋㅋㅋㅋ친근한 호칭으로 부르는 두사람이 왠지 두근대는 걸요~ㅎ
유독 조곤조곤 속삭암이 많은 두사람의 모습이 떠오르면서 흐믓해지네요^^
10-09-03
21:55:08
 


그런 날
우리가 늘 소망했던 같이 늙기ㅠㅠㅠㅠㅠㅠㅠ 만날 영생이 형 영생이 형 하다가 영생이라고 하니까 왠지 우습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고??!! 여하튼 잘지내는거 같아서 기분은 좋네요. 정말 규종이 말처럼 즐기면서 보내길!! 그치만 나부터도 왠지모를 두려움이 잇기도 하고.. 그래도 규종이가 생존신고 해줬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한 순간 공홈 글 올려주는 센스ㅠㅠ 규종아ㅠㅠㅠㅠㅠㅠㅠ 10-09-03
21:57:29
 


doshiai
맨끝에 노래가사가 정말 감동감동이네요..;;;;; 가사대로 되었으면합니다.
우리에겐 해가뜰거니까
10-09-03
22:01:36
 


재갼둥이
오빠!!!!!!!!!!!보고싶어 죽는줄알았어요ㅠㅠㅠ!!
왜 이제야 글남겨!! ㅠ
그래도 이렇게 글 남겨줘서 너무너무 고마워요 ....ㅜㅜ
진짜 걱정 많이 했어요! 잘지내고 있는거 맞죠?
아...ㅜㅜ막 눈물날것 같아 ㅠㅠ
너무너무 고마워....!!역시 우리 규종이가 최고다!!^^
잘지내고!!!저희도 같이 나이먹는데 뭐!!
나이는 다같이 먹는거니까!!^^
오빠들 곁에서 잘지키고 있을테니까 얼른와요!! 딴남자 안볼께!!ㅋㅋㅋㅋㅋㅋ
얼른와요!!
10-09-03
22:14:25
 


토마토달
여전히 조근조근 근황을 알려주는 반가운 규종이네요~그동안 잘지내고 있었군요^^~
태풍이 지나갈때 이곳은 멀쩡했는데..밤새못잤다니 정말 무서웠겠어요 ㅜㅜ
그래요, 웃을께요^ㅡ^오늘 이글보니까 웃음이 나서 기분좋아졌네요~히히힛
10-09-03
22:29:52
 


best 501
으앙엉으엉엉엉ㅠㅠ 글 남겨줘서 정말 고마워요 ㅠㅠㅠㅠ
요즘 이것저것 너무 우울했는데 역시 SS501의 중심 김규종!!!!!ㅠㅠ
보고싶다 SS501!!
10-09-03
22:40:32
 


뒷발차기
아..ㅠ 이렇게 오랜만에 잊지 않고 또 글을 남겨준 규종오빠ㅠ
여러가지로 생각해야할 것도 많고.. 복잡할테지만 그래도 이렇게 따듯하게 글을 남겨주니 너무 고맙네요ㅠ
근데 에이ㅠ 뭐라도 힌트 하나라도 남겨주지..ㅠ
저 또한 규종오빠처럼 오공일과 같이 웃으면서 늙어가고 싶으니까.. 우리 잘해봐요!! ㅋㅋ
음악이든, 연기활동이든 하루 빨리 웃는 얼굴로 활동하는 모습 보고싶네요..ㅠ
잘지내고 있는거 같아서 다행이에요! 많이 복잡하겠지만 그래도 힘냈으면 좋겠어요~
10-09-03
22:43:20
 


안지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규종 오빠만의 따스함에 그런가봐요~
마음 여리고 순해서 세상일에 쉽게 다칠까 늘 마음이 아프고 걱정됐었는데
불안해하고 걱정하는 우리에게 격려와 안부를 씩씩하게 전하는 모습을 보니 그저 감격스럽고 고마워요.
(우리 셋찌 오빠 다 컸다~~~!!!)
간간히 해외에 다녀오는 모습에서도 건강해보이는 것도 고맙구 이렇게 글 남겨줘서도 너무너무 고맙네요.
'영생이' 라니까 기분이 꼰득꼰득 해요!! 86 형아들에게 이름 부르는 건 알았는데 이렇게 자연스럽게
불러주니까 신기한걸요. 아, 형아들은 수염 나도 늘 예쁘니까 걱정말라고 전해줘요!! 언제나 항상 세상에서 제일 빛나는 다섯 왕자님들이에요.
태풍 피해 조심하구, 늦더위 조심하구, 곧 올 환절기 감기 조심하구요. 잘 지내요 우리 왕자님!! 고마워요!
10-09-03
22:50:59
 


suss 규
아이쿠..우리 이쁜 맘 착한 우리 규종이 떔에 오랜만에 로그인을 하는구나..
너로 인해 우리가 이렇게 웃는다..
너가 웃으면 우리도 웃는거라구요...히히..
규종이의 따스함이 우리 모두를 웃게하는...규종이 너가 우리에게는 행복 바이러스야~
우리 같이 웃으며 늙자....^^
10-09-03
22:53:38
 


빅토리아501
꺄악 규종아! 너의 글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 우리규종이는 항상 잘해왔고 지금도 잘하고 있고 내일도 항상 잘할꺼니까 크게 걱정은 안해! 알아서 잘하니까! 그치만 규종이를 좋아하는 팬으로서 계속생각하게 되고 관심갖고있는중ㅋ 규종이가 요로코롬 이쁘게 글을 올려주니 오늘 내린 비처럼 눈물이 미친듯이 내리네ㅋㅋ
미국여행 매우 잘 다녀왔나보군앙ㅋ 라이온킹 뮤지컬의 대사를 읽으면서 나도 한번더 힘을 내게되네! 곰아워^0^
규종이랑 함께 늙어가는거는 웃으면서 늙어가고 있다는거야ㅋ
규종이랑 함께 늙어가는건데 어찌 않웃을수가 있겠니? 우리 규종이도 우리랑 검은 머리가 파뿌리가 될때까지 함께 웃으면서 늙자♡
10-09-03
22:54:48
 


미호
우와 우리 규종이다...너무 보고 싶었어..^^
정말 잘지내고 있는거지?
한동안 폐인모드였는데.. 너희들 보려면 정신차려야겠지..^^
아자..그래 진정한 승자는 마지막에 웃는거다..
더 멋지게 함께 웃으면서 늙어가자구..
10-09-03
23:29:30
 


동갑내기팬
무시무시한 태풍때문에 잠 설쳐군요 ...ㅠ 앞으로 태풍하나 더 온다는데 또 잠 설칠까봐 걱정되네요!! ㅠ
잠이랑 먹는거는 항상 잘 챙겨야되요!! 그래야 건강히 잘 지내죠!!
'같이 늙어가자'라는 말에 추가 되서 '함께 웃으면서 늙어요'라는 말 사랑스럽네요!!
요즘은 감정들이 복잡해서 웃는 일들이 많이 없었는데.. 이렇게 웃게 해줘서 고마워요!!
항상 고마운 규종군에게 즐거운 일들만 생겨라!!!~~
10-09-03
23:32:06
 


찬란한더블
오랜만에 공홈글 올려주니깐 정말 감격ㅠㅠ
이렇게 우리 잊지않고 항상 걱정해줘서 정말 고마워요^^
잘 지내고 있다고 하니까 한결 기분이 좋네요
우리 함께 웃으면서 늙어갑시다..ㅎㅎ
10-09-03
23:34:47
 


오공일앤돌핀
다정다감한 글이 올라 왔네요......넘 보고싶고 그립고 ㅇㅇㅇㅇㅇ.....^^
넘 오래 기다리게 하지마요 알았쪄....
10-09-03
23:40:27
 


단하나뿐인 너
규종이다... 규종이다... 우리 귤이다...
보고 싶었어... 넌 잘 지내고 있구나... 팬들은 너 보고 싶어서 기절하기 직전인데...
그래도 니가 잘지낸다니 좋다... 웃고살자고 안해도 니글보니 실성한 사람처럼 헤실헤실 그러고 있다...
이렇게 살아있다는 인증좀 자주해주렴...
10-09-03
23:43:28
 


하얀파도
아.. 이쁜 규종이.......
너무 보고싶다 규종아... 얼굴 좀 보여주라....
10-09-03
23:48:45
 


賢&賢
우왕 ㅋㅋㅋㅋ 오늘 규종오빠 공홈글 요즘 뜸해져서 생각 났었는데
왠지 써놨을거 같아서 컴퓨터 켰는데 진짜 쓰셨음 !!! 진짜 소름돋넹 ㅋㅋㅋ
역시... 우리 운명인가봐ㅏㅏㅏㅏㅏㅋㅋㅋㅋㅋㅋㅋㅋ
기다렸어요ㅎㅎㅎ 항상오빠 공홈글보면 사랑받는 느낌 ㅋㅋㅋ 너무좋아요
10-09-03
23:58:19
 


kgPrud
너~무~~보고 싶었어요ㅠㅠ 눈팅만하는 팬인데 반가운 마음에 로그인 했어요 ㅋㅋ
다음엔 좋은데 계약해서 얼굴 많이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10-09-04
00:13:41
 


요잇땅
으음...별명 하나 추가 규데카솔~~~~~~~~~
뭐야요. 내가 오늘 새벽 두시 삼십분에 컴 끄면서 공홈 한번 들어갈라다 그냥 퇴장 했더니.....
울 규종이가 울 규종이가................ 글을 남기다니.......아 무지하게 설렙니다.
저 따스한 말씨에 위로 받고 싶었는데, 정말 상처가 넘 많아 위로가 될까 했는데
규종아 나 다 나았써요.......
반갑다로는 부족해요... 진심 고마워요.... 곧 볼날이 오겠죠. 그때 까지 투정 안부리고
잘 기다릴께요..... 난 망부석.
10-09-04
00:33:29
 


으헝헝헝헝
영생이.......ㅋㅋㅋㅋㅋㅋㅋ예전에 백스테이지나 몰카 이런데서 오빠가 한번씩 영생아,현중아, 라고 할때 그게 너무 좋아서 돌려봤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이렇게 길고 평소같은글...........너무 그리웠어요 ............
항상 고맙기만 하네요 ㅠㅠㅠㅠ
걱정안할수가 없죠 ㅠㅠ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할게요~!! 우리의 바람이 헛되질 않길^^
얼른 보고싶네요 ㅎㅎ
10-09-04
00:44:00
 


맘가득오공일
우와ㅠ_ㅠ 규종오빠의 글이네요! 이게 얼마만의 글이지..
규종오빠야 글을 너무 자주 써주다보니, 시간으로 치자면 그렇게 긴 시간은 아닐지 몰라도
엄청 오랜만의 글인 것 처럼 느껴지네요~
근데 왠지 글에 기운이 쪽 빠져있는듯한 느낌..평소에 활기차고, 밝던 느낌보단, 왠지..아련하네요.
아,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글 써줘서 너무 고마워요!!
영생오빠랑 미국에 다녀왔군요~근데 규종오빠의 영생이랑 요 단어가 시선을 잡아끄네요ㅋㅋ
이제 은근슬쩍 말 아예 놓아버린건 아닌지?ㅋㅋ
그리고, 마지막 말 참 감동이에요 함께 웃으면서 늙어가는 이 말이요~
그래요 정말 웃으면서 함께 나이 먹어갔으면 좋겠어요,
오빠들이 19,20살 제가 16살이었던 그 때부터 지금까지 그러했던 것 처럼..그렇게 말이에요~
10-09-04
01:05:28
 


아마추어
이 글 때문에 601에 백만년만에 로긴했네요.
규종군 글 너무너무 고마워요.
두루뭉술한 글이지만 그렇게 밖에 쓸 수 없었을 마음 어쩐지 이해가 될 것 같기도 하고...
잘 지낸다는 소식 알려준것만으로도 너무너무 고마워요. 아무것도 안바라고 그저 고마울 따름이에요.
같이 늙어가는것(!)도 굉장한데 항상 웃으면서 같이 늙자는 말, 코 끝이 찡한데요? ^^ㅎ
계속 웃을수 있었으면 정말 좋겠어요.
너무 많은 생각, 하지 말아요. 사람은 원래 이쪽도 저쪽도 모두 만족시켜 줄 수 없는거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너무 부담갖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규종군 하고 싶은대로 하길 바래요. 모두에게 상처주지 않으려다 규종군이 상처입는거 보고싶지 않아요.
그리고 앞으로는 우리의 얘기가 아닌 규종군의 얘기도 들어보고 싶어요. 언제나 '우리' 생각만 해서 더 마음 아픈 규종이.
...그래도 계속 계속 우리라고 말해줘서, 정말 고마워요.
10-09-04
01:13:56
 


_yuLkooN
규종아 이렇게 영생이 라는 단어를 써서 팬들이 이럴줄 몰랐지?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반갑고 좋다. 그냥 김규종. 이라는 너를 보여줘서 고마워.
생활하면서 "그냥" 이라는 단어가 참 이럴땐 고마운 단어구나. 를 느껴...
웃으면서 우리 함께 늙어가자! 꼬옥~
10-09-04
01:15:28
 


나의햇살님
정말 오랜만이네요ㅜㅜㅜㅜㅜㅜㅜ 보고싶었는데.. 궁굼했었는데..
..........정말 고마워요
그래요 우리 같이 웃으면서 늙어요 행복하게
10-09-04
01:37:06
 


넌나의 BEST
규종아 이 댓글들을 봐 ㅠㅠㅠ
너에게 할말이 이렇게 많았던거야 ㅠㅠ
너무 보고싶었다. 소식 남겨줘서 고마워 이쁜아 ^_^
엉엉.. 아침에 봤는데 또봐도 울컥하네... 다시한번 고마워..
늘 고마워.. 웃으면서 같이 늙자. 그래그래.. 우리 그러자.
10-09-04
02:05:00
 


Xing
아이구우.... 진짜 단비같은 글이네요ㅠㅠ
정말 이게 얼마만이에요ㅠㅠ
고마워죽겠어요 진짜..
규종오빠 글까지 보니 마음이 편안해지네요ㅎㅎ
10-09-04
05:21:57
 


Biolia
꺄아 규종오빠 너모 오랜만이에요!! 기다렸잖아요!! 여전히 조곤조곤 말하는게 너무 예쁘네요^^
그런데...영생이?? ㅎㅎㅎㅎ 그래요 다들 친구지요 뭐 ㅎㅎㅎㅎ 아 이래서 좋다니까요 ㅋㅋ 귀여워~
대구는 태풍 영향이 거의 없었어요....태풍 온지도 몰랐을거에요...뉴스가 없었다면...ㅎㅎㅎ
10-09-04
06:14:15
 


은하수별
김규종..소식이 없어서 걱정했는데 잘되고 있는거지..
지난5년 더블팬으로써 너무 행복했어
규종이 말대로 우리 웃으면서 같이 늙자..좋은소식 기다릴께..
10-09-04
08:16:55
 


귤이랑♥
규종아.
이제 좀 살 것같아. 고맙고 사랑하고 힘내고 기다릴께.
알지 ?? 넌 항상 우리의 Best야. 최고 ^^
10-09-04
08:49:53
 


ss501해피
ㅠㅠㅠㅠㅠㅠㅠㅠ규종아~~~~~~너무너무 보고싶었어ㅜㅜㅜㅜㅜ
규종이 글때문에 로그인 안할수가 없네요~~~
이렇게 소식 알려줘서 너무 고맙고..... 글 읽으면서 울컥하고...
우리 함께 늙기로 했지!!!!!!!!그래 이젠 우리 웃으면서 같이 늙자...역시 센스쟁이 우리 규종이야^^
I know that the night must end..
And that the sun will rise..
요즘 계속 우울했는데 규종이 글보고 힘내야지..그래~~ 캄캄한 어둠이 지나면 태양이 떠오르니까!!!!!!!!!!!고맙다ㅠ
아유 자꾸 눈물이 나려고 하네ㅠㅠ고마워서..
늘 웃으면서 아자아자~~~!!
10-09-04
09:03:39
 


Niki
규종아 너무 반가워.
얼마전 이곳에 왔다 간 소식듣고 몇일 이나마 가까운 곳에 있었다니 기분이 참 좋았어.
Steven Lee twitter 에서 규종이가 찍은 멋진 사진도 봤어.
요즘 영원토록을 많이듣고 있어. 이곡 들으면 마음이 편해.
항상 팬들 생각해주고 소식 전 해줘서 고마워.
항상 건강 신경쓰고 아프지 말고 꼭 함께 같이 늙기!
10-09-04
11:25:22
 


갑절st
기억해요.. 근거있는자신감!!
걱정대신 응원을 많이 할게요 ^^
그런데 영생오빠도 규종오빠가 형빼신것 아실려나~? 크크
10-09-04
17:27:08
 


밀리
영생이랑 영생이랑 영생이랑 ㅋㅋㅋㅋㅋㅋㅋ 인제 형소리도 안하는거에요?
정민군한테 형소리 못들어봤다는 영생씨 인제 규종군한테도..... ㅋㅋㅋ

정말 오랜만이에요. 계속 응원하니까 힘내시고 하고싶은 대로 하세요 ㅎㅎㅎ
난 팬의 입장이니까 해줄 수 있는건 응원밖에 없으니까요
10-09-04
23:52:56
 


밀리
그러고보니태풍 잘 보내셨나요?
남도에 계시다면 아무래도 매년 태풍이.. 그래도 이번엔 인천쪽에 상륙해서 인천이 아작나고 남도는 피해가 덜한거같던데... 부산에서는 유리창에 청테이프를 붙여야 한다던데.. 전주는 내륙이라 괜찮으려나요
10-09-04
23:54:20
 


sometime
으앙ㅠㅠㅠㅠㅠㅠㅠㅠㅠ규종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보고시퍼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히히 함께 웃으면서 늙어요 ㅇㅇㅇ
10-09-04
23:54:56
 


더블별따기
진짜 이 글을 몇번이나 읽고 또 읽었는지 모르겠네요! 글이 안써진다고 하던게 엊그제같은데 시간은 잘도 흘러
벌써 9월이구T^T 오랜만에 규종오빠 글 보니까 눈물이 앞을 가려요~~흑흑
무튼!!! 반갑다구요!!!!! 반가워요!!!!!!!! 뭐든지 다 잘할 오빠라는 걸 아니까 걱정 안해요~!!!
마음편히 오직 오빠만을 위해서 좋은 선택해요~~ 알겠죠?! 저도 정말 규종오빠 글 때문에 601에 오랜만에
로그인해보네요.. 그리고 영생이랑..ㅋㅋㅋㅋ 괜찮아요, 저도 생일이 빨라서 제 친구들 다 저보다 한 살
많으니까요..ㅋㅋㅋㅋㅋㅋㅋ
10-09-05
00:00:25
 


항아
으어어어엉어어어어어엉 오빠 보고싶었어요!!!
글 올렸다는 말 듣고 '뭐지!!!'하면서 봤는데 잘 지내고있다니 다행이에용ㅋㅋ
항상 응원할테니까 걱정하지 말고 가끔 이렇게 글도 써주고 해요잉~ㅋㅋ히히

아 근데 태풍.... 또 온대요ㅜㅜ 이번엔 피해없이 소멸되야할텐데!!!! 저희동네 나무뽑히고 장난아니었어요ㅜㅜ
10-09-05
00:44:29
 


세심한
태풍이 불었을 때 엄청 무서웠는데....
규종군의 말처럼 웃으면서 함께 늙어가요~
그리고 언제든지 좋으니 기다리고 있을게요~!!!!!!
10-09-05
08:11:52
 


샤라락규종
아이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규종아........... 걱정햇엇는데........
좀 안심이 되는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09-05
10:19:31
 


kkamji
규종군...너무너무 보고싶었는데... 언제나 이쁜 마음으로 팬들에게 다가와줘서 정말 고마울뿐이고
그래서 규종이란 아이를 좋아하고 사랑하게되나봅니다.
좋은 소식...흐믓한 엄마미소로 기다려요~~~~
10-09-05
12:35:54
 


SHUAIJUN
kyujong a really long time no see. when u appear, ts become so happy, hope as u said, u all will be right in the future. we will always with u and support u!!! 10-09-05
13:32:30
 


우유빛오공일
보고싶어요 더블에스오공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빨리 우리 만나요 ㅎㅎ
10-09-05
16:14:18
 


규아가밥묵재
인터넷이 안되서 몇일간 못들어왔었는데..이렇게 글 남겨주고 가셨네요~!!
너무너무 보고싶었는데 글 보니까 직접 규종군 얼굴 본것처럼
반갑고 또 고맙고 좋네요~ 이렇게 글도 남겨주고 너무너무 고마워요..
그나저나 영생이랑이라는 부분이 왜이렇게 눈에 들어오는지
규종군 글 읽으면서 내내 웃었네요T^T.. 너무 보고싶어요
빨리 볼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10-09-05
18:54:01
 


불꽃처럼
우와^^ 오랜만이예요 규종씨....~~!!
글이지만 글 이상의 효과와 힘을 느껴요^^ 오랜만의 글이라 설레고 반가워 하며
웃으며 읽었어요...^^
잘 지내고 있다니 기분 좋아요.... 아픈 곳 없이 마음 편히. 편안하게 지내요...^^
저도 제 일 열심히 하며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으니까요^^
하루 빨리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10-09-06
01:09:21
 


501근
어쩜 이렇게 마음이 이쁘고 따뜻한 아이가 또 있을까요 ^^
누구보다 힘든 건 멤버들일텐데 규종이는 오히려 팬들을 위로하네요.
항상 규종이한테는 감동만 받는 것 같아요 ^^
아침부터 마음이 가득 찬 기분이에요!
항상 너무 고마워 규종아 ^^
10-09-06
10:15:30
 


더블생각
너의 소식을 애타게 기다렸는데... 우리 걱정은 하지마 우린 너희 둘의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 잘되길 기도할께... 잘될꺼라 믿는다.. 빨리 좋은소식 보내줘 10-09-09
20:58:44
 


 

388   규종: 오랜만이네요 ^^ ! 2010-10-16 오후 1:10:24 +49  OLIVIA◑ 2010/10/16 9577
387   형준: ^-^ 2010-09-22 오전 11:45:17 +30  으헝헝 2010/09/22 6455
386   규종군 톡방글 +17  잠뽀인영 2010/09/03 7276
  규종 : 이야... 오랜만이다.. 정말 오랜만이다.. ^^ 2010-09-03 오전 2:20:51 +131  하늘은나의편 2010/09/03 10801
384   형준 : ♡ 2010-08-27 오후 12:52:17 +79  사랑돌이 2010/08/27 7849
383   정민: 정민입니다~!^^ 2010-08-10 오전 10:02:13 +172  lucia 2010/08/10 9944
382   영생오빠가 글 올렸어요 2007.1.14 (2010-07-17 오후 5:56:32) +196  승리의오공일 2010/07/17 15228
381   아주 오랜만에 규종군이 톡방에 왔어요.^^ +124  완두콩별소녀 2010/07/17 16359
380   정민입니다..^^ 2010-07-03 오후 1:51:49 +432  크레딧 2010/07/03 16307
379   어젯밤! 영생군과 팬들의 "대화"가 궁금하세요? (팬들과의 대화 전문) +70  별희♥ 2010/06/24 8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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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   형준 : 더블에스오공일 2010-06-21 오후 8:49:49 +193  Darling 2010/06/21 13318
374   100620 SS501 규종군 톡방 급출연!! +92  영생뿐임 2010/06/20 13918
373   형준: 1위 2010-06-11 오후 11:08:34 +86  매혹더블 2010/06/11 7453
372   정민 : 오늘~!!! 2010-06-11 오후 10:23:03 +124  501스런하루 2010/06/11 7904
371   규종 : 우리 1 등 먹었어요 !!!!!!!!!! 2010-06-11 오후 9:24:51 +148  오공일하나만 2010/06/11 8183
370   규종 톡방 출현 (3줄^^) (수정) +32  베이비생 2010/06/08 7008
369   규종 : 와.. ^^ 6 월 8 일 이구나... !! (오전 3:12:18) +116  이나르 2010/06/08 8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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