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오공일 
  
 영생오빠가 글 올렸어요 2007.1.14 (2010-07-17 오후 5:56:32)

2007. 1. 14..

무대 올라가기전...



"형~ 난 세상의 날개를 들으면 이상하게 우리 얘기같아..;;"

"그래..? 나도 왠지모르게 슬프긴해.."

"그래서 그런지.. 그 노래 들으면 눈물 날거 같아.. 특히 형이 부르는 브릿지 부분..."



마지막.. 앵콜 곡..



"힘이 들면 쉬어요.. 지친 날개 잠시 접어 두고...

그대 웃어봐요... 보이나요...

작은 촛불같은 그세상..."



"기억해요... 우리..... 하늘을.... 날죠......

자..유...로..운..세상..과..그..꿈.. 을 위..해................"



나는 느꼈다.. 그 친구는 울고 있다는 것을...

아무도 눈치 채지 못한채.. 나혼자만 느끼고 있었다...

무대에 올라서기전 우리가 했던 말들이...

순간 뇌리속을 스쳐지나갔다...

그리고는...



"할 수 있죠...  늘... 꿈..꿔..............."



나도 모르게...눈물이 왈칵 쏟아져 나왔다....

그냥 노래 가사말에 눈물보단.. 또 다른 의미가 있었다....



"행복한 웃음.... 가득한 곳....... 만...들...수.......있........죠..."





우리는 가수이기에.. 멋진 무대와.. 멋진 모습만을 추구했다...

하지만 현실은 그러하지 않았다...

우리가 하고싶은거에 대한 제약은 많았다...



노래에서 우리는 하늘을 날고 있다라고 표현하지만...

현실의 우리 모습은 그러하지 못했기에...

할수 있다라고 표현하지만... 우리는 그러지 못했기에...

우리의 노래를 듣고.. 우리의 무대를 보고 있는 사람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차마.. 고개를 들지 못한채..

눈물만 보이게 된것이다...



그때 그 눈물의 의미를 ... 아마.. 아무도... 지금 이순간까지도..

알고 있던 사람은...

눈물을 보인 우리 두사람 뿐일것이다...



3년 반이 지난... 2007년 1월 14일...

마지막 노래를 부르며... 흘렸던 눈물의 의미...



마지막까지 마이크를 꽉 쥐고.. 눈물을 흘리며..

움직이지도 않았던 이유는...



마이크는 내 평생 함께할 물건이라는걸 알려주고 싶었고..

죽을때까지 노래하겠다라는 의미를 전달하고 있었다...

그리고 꼭.. 한마디 하고 싶은 말이 있었다..

하지만 자꾸 눈물이 나와... 차마 입 밖으로 꺼내질 못했다...



그때 그 눈물의 의미....







'부족한 무대를 보이는 우리였는데... 미안해요...

그리고 부족한 우리의 무대를.. 즐겨줘서 고마워요...'


영생오빠가 공홈에 글을 올렸네요!!
* DD601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0-07-19 18:29)



스칼렛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읽는데.. 손이 덜덜 떨리네요.
눈물은 그 다음...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나...에효..
그냥 순리에 맡길 수 밖에요.. 힘내요..
10-07-17
18:16:25
 


내마음속더블
......... 이건 뭐죠 ㅜㅜ
영생 오빠 힘들어요??? 뭐가 그렇게 오빠를 힘들게 하는건가요!! .......
내가 해 줄 수 있는 말은 ... 힘내요... 울지 마요... 이런 말 밖에 없는데....
10-07-17
18:18:24
 


딸기_인형
이글을 보자마자 바로 공홈으로 달려갔어요...
누구의 글일까...? 하면서.....
영생오빠 오랜만에 왔네요...
하... 이 글을 보면서 왜 눈물이 날까요..?ㅠ
일본..세상의 날개..가 생각나네요..^^
그때의 그 눈물의 의미를 알고 싶었는데...
근데 이렇게 갑자기... 힘내요..... 같이 힘내요.....^^
10-07-17
18:20:29
 


정미니 러브
아...눈물이 막 나올려구해요ㅠㅠㅠㅠ
오빠힘들어하지말아요!!!^^
우리 트리플S가 존재하는이상! 오빠들은 힘들일이없어요!ㅎㅎ
10-07-17
18:20:34
 


수달인누와
영생오빠 많이 힘들면 우리 생각 하지말고 아무생각하지말고 잠시라도
편하게 쉬어요 ㅠㅠㅠㅠㅠ 오빠가 힘들어 하면 우리가 더 슬퍼지니까 ㅠㅠㅠㅠ
10-07-17
18:20:51
 


오공일이래
보면서 정말 눈물밖에 안나오더라구요...
뭐가 오빠를 힘들게 만드는 걸까요.

이럴때 아무 힘도 되지 못하는 팬이라는 사실이 너무나 슬퍼요...
10-07-17
18:20:57
 


으헝헝헝헝
이때 이후 부터였는지 트리플에게 있어서도 세상의 날개는 알게모르게 희망차기도 하고 슬프기도 한노래였어요
정말 하고 싶었지만 아직도 하지 못한 세상의 날개 떼창.. 언젠간 꼭 해주고싶어요


죽을때까지 오빠들 노래 들을게요. 우리에게 있어서 오빠들 무대는 항상 최고의 무대니까.
10-07-17
18:21:34
 


ahwin
어떤 기사를 접해도 쿨하게 넘겼고, 멤버들의 글을 보면서 가슴아파도 눈물이 나진 않았는데.....
지금 영생 오빠의 글은 눈물이 나네요....ㅠ
"현실은 그러지 않았다.... 제약이 많았다......"
다시 태어나면 가수가 아닌 다른걸 할것 같다는 영생오빠의 말이 떠올라요...
그래도 자신을 위해, 우리를 위해 마이크를 놓지 않은,,, 놓지 않을 영생오빠 고마워요
10-07-17
18:22:37
 


표짐
그때 그무대..그눈물의 의미가 다시생각해보면..슬프고 그렇다
많이힘들죠.. 이런날 더 생각난다 오공일무대..^^ 당장 비맞으면서 보러 달려가야될 것 같고
빨리 이런시기가 지나갔음좋겠다..그죠? 우리 기다릴테니까, 힘내고 용기잃지말고 항상곁에있다는것
잊어버리지말고 처음처럼, 그렇게 노래해줘요 사랑합니다 항상
10-07-17
18:23:34
 


중심규보이
노래 평생해요. 오빠 하고싶은 음악해도 안말릴거고 평생 서포트 해줄자신있으니까. 세상의날개가 되줄게요. 10-07-17
18:24:54
 


오공일다좋아
그때 2007 도쿄 콘서트에서 영생이 규종이 너희둘이 울었다는 말 들었을때 그때는 콘서트를 하게되어 감격에 눈물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였구나
얼마나 힘들었니 뮤하에서 영생이가 다시태어나면 연예인 되고 싶지 않다고 했을때 가슴 아팠는데
뭐라 말을해야할까
그저 너희가 행복하기만을 바라고 또 바라는 일밖에 할수 없다는 것이 가슴이 아프다
10-07-17
18:26:35
 


오공일이야
이게 무슨말이죠ㅠㅠㅠ
글 읽자마자 머리가 띵하네요ㅠㅠㅠㅠ
하고 싶은 노래 하고싶은 음악 할 수있도록 우리 트리플이 뒤에서 도와줄테니깐 힘내요!!
10-07-17
18:26:36
 


더블폭풍
공홈에서 안부글 적고 나니 바로 이글이..
참 슬프네요. 왜 이리도 마음이 아픈건지..
이 글은 왠지 공홈에서만 보여지면 좋겠다는 생각이드네요
10-07-17
18:27:15
 


러브야
기다리고 있을께요.... 늦어도 좋아요... 힘들면 쉬어도 좋아요... 우리에게 미안하다는 말은 하지말아주세요 ㅠㅠ 10-07-17
18:27:33
 


박정민지상주의
우리야말로 부족한 우리들 사랑해줘서 고마워요..^^

그리고 얼마나 긴시간이 될지몰라도 기다릴테니까
더 멋진모습으로 돌아와요^^
우린 항상 그자리에서 기다리고 있을테니까!!ㅎ
10-07-17
18:31:36
 


pink11
영생군 글 읽으면서 나 눈물 흘리고 있어요
나 나이 아주 많은데
멤버들 글 읽고 운 적 없는데...
눈물이 주룩 주룩 흐르고 있어요
폭우처럼 마구마구 나오네요...
10-07-17
18:33:38
 


찬란한더블
순간 울컥했네요ㅠㅠ
오빠들도 요즘 힘들텐데...힘내시고
항상 지켜보고 응원해줄꺼니깐 걱정말아요ㅠㅠ
10-07-17
18:34:17
 


더블에쓰
영생아.
많이 힘드니?
너희들 많이 힘들어? ㅠㅠㅠ
우리가 해줄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너무 속상하다.
그저 가만히 이렇게 기다리고만 있어야하는 상황이 너무 슬퍼.
괴로운거 슬픈거 다 우리에게 넘겨주고 니들은 그냥 언제나 행복했으면 좋겠어.
정말 보고싶다. ㅠㅠ
10-07-17
18:37:35
 


doshiai
오빠..도대체 무슨 의미로 이글을 적은 건지....
하. 왜........세상의 날개 ,,,,,무대가 생각나니.
아.....영생오빠.
10-07-17
18:37:38
 


앙앙콩콩
그러게요.... 이노래는 진짜 떼창으로 들려주고 싶었는데...
이노래는 진짜 들을때마다 슬프면서도 ....... 좋아했던.. 좋아하는 노래인데...
그떄 그 눈물의 의미 .. ㅜㅜㅜㅜㅜ
언제쯤.... 세상의 날개 떼창을 한번 해볼까요? ㅜㅜㅜ
10-07-17
18:38:05
 


그대가최고
힘들어도 힘들다고 말하기 쉽지 않아 더 힘들었을텐데,,
글 남겨줘서 고맙다고 말해주고 싶네요ㅠㅠㅠ
이렇게 힘들 때 우리 서로가 힘이 돼 주었으면 좋겠다..
누가 뭐래도 우리 오공일이 최고야 영생아 알지!
10-07-17
18:42:08
 


볼이
우리들에겐 늘 최고의 무대였는걸요..ㅠㅠ
힘내시구.. 항상 오빠들 곁에서 응원 할게요..
10-07-17
18:47:15
 


DJ
기억해요 우린 하늘을 날죠 아름다운 세상과 그 꿈을위해 할 수 있죠-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으니까, 제발 포기하지 말길.
비상하는 오공일, 언제 한 번 세상의 날개 때창 해 줄테니 그 때까지만 울음 참고 있길...
10-07-17
18:51:10
 


더블
영생군. 마이크 평생 놓지 않겠다고 약속한 거죠?
읽으면서 계속 눈물이 나는데, 그 말이 제일 가슴에 남네요.
부족한 무대였다고 해도 최선을 다해 멋진 모습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게
눈에 보였기 때문에 항상 기쁘고 행복한 팬이었어요.
앞으로도 함께 갈 길이 많이 남았다고 생각해요. 평생 노래해주세요.
10-07-17
18:52:20
 


myo
너무 힘들어하지말아요 우린하나도 변하지 않았어요 언제나 하나인ss501!! 10-07-17
18:53:02
 


더블이최고
보고싶었는데 글 남겨줬네요
규종이랑 둘이 울면서 세상의날개 부른 그 날이네요 뒤에서 저런 말을 했었군요ㅠㅠ
많이 힘들고 어려웠을거 생각하니 너무 안쓰럽네요 더 감싸주지 못한거 같아서 미안해요
앞으로 평생 가수할거잖아 영생아 .미안해하지말고 우리 더 멋진 모습으로 무대에서 볼 수 있게해줘~
사랑해 고마워 항상 응원할께^^
10-07-17
18:53:59
 


준夢
영생이 많이 힘들었네요... 어떡해요 해줄수 있는게 없어서요
오공일 빨리 활동했으면 좋겠어요 공백이 커지니 맴버들 자꾸 맘이 약해진는것 같아 슬프네요
10-07-17
18:54:28
 


더블더블사랑
눈물을 보인 두사람 규종이랑 영생이인데..........
영생이가 힘들고 생각도 많고 그런거 같네요.......주적주적 비도 오는데....
자유롭게 너희들이 꿈꿔왔던 것들 잘 만들어가고........ 진심 행복한웃음이 가득하길 정말 바란다~
현실은 냉혹하고 어려울지언정 이젠 내 욕심보단 정말 너희들 하나하나가 하고 싶고 선택한 모든 것에 힘이 되어 주고 싶다~ 힘내라 영생!!
10-07-17
18:54:51
 


생생생^^
마이크와 평생 함께 할 거라는 말, 너무 고마워 영생아.
수많은 트리플들이 언제나 응원하고 있다는 거 잊지마.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할 수 있는 말은 이 것밖에 없는 것 같다..
늘 고맙고, 힘내 영생아!!!!!
10-07-17
18:58:18
 


역대최강더블★
하나도 부족하지 않았어요, 열심히 하고 있다는거.
열심히 하고 싶다는 거. 그 마음이 있다는 걸 알고 있었으니까..
세상 그 누구도 아닌 '당신'의 노래라는 것만으로도 이미 우리에겐 충분했으니까..
그리고 믿으니까, 아무리 현실이 어려워도 우린 앞으로 해낼수 있고,
늘 꿈꿔왔던 그 세상. 우리가 만들어 갈거라고 믿으니까...

지금 잡은 마이크와 평생 할거라는 말.. 그 약속만 지켜주면 돼요..
우린 언제, 어디서고 당신의 '노래'를 찾아 갈거니까.. 당신이 부르는 그곳으로..
SS501의 노래가 들려오는 곳으로..

이제 더이상 힘들어 하지 마요..
당신이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노래'를 할 수 있고,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당신의 노래'를 들을 수 있으니까..
그거면 된거잖아요.. 힘을내요.. 힘들때 주저앉는 것이 아니라, 더욱 강해지고, 이겨내야..
현실의 압박따위도 떨칠 수 있고, 우리의 세상도 만들 수 있으니까..
힘을 내요.. 힘을 내요.. 해줄 수 있는 건 없지만, 언제까지나 여기 이자리에서 기다리고 있을게요..
10-07-17
19:03:05
 


가꼬
글 읽으면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네요...
정말 이 글이 올라오기 전까지 그 날 세상의 노래를 부르면서 왜 울었는지 모르고 있었는데, 이런 이유가 있었네요..
왜 항상 미안하다고 하는지...우리가 보는 오공일의 무대는 항상 완벽한데 왜 미안해 하는지...
가수라는...연예인 이라는 직업때문에 자유롭지 못한 것 때문에 많이 힘들어 했나보네요...
여러 일들도 있고 공백기도 생기고 하다 보니까 이런저런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되는거 같아요..
그래도 항상 고맙고, 오공일 덕분에 항상 행복하고 힘들때도 행복해 질 수 있어요~
평생 마이크를 잡고 있을 거라는 말 고마워요~
10-07-17
19:06:10
 


루비루비룬
단 한번도 너희들이, 네가 부족하다고 생각해 본 적 없었어. 언제나 우리에겐 최고인 사람들이고 더 잘 해주지 못해 미안한 사람들이었지. 네가 왜 미안해. 2007년도에도 2010년도에도 네 노래는 나한테 최고였어. 노래해줘서 고마워. 평생 노래 해라. 네가 평생 노래해주면, 나는 평생 그 노래 들어줄게. 더 높이 날자고 했었지. 그래 더 높이 날자. 아직 우리 날개가 꺾인 게 아니잖아. 우리 같이, 높이 더 멀리 함께 날아가자. 사랑하고, 고마워. 그리고 우리한테 더이상 미안해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너한테, 그리고 다른 아이들한테 미안하다는 말 들으면 누나 가슴이 찢어진다. 내가 너희들 팬이라는 거 단한번도 부끄럽다거나 힘들다고 생각해본 적 없었어. 너희들이 모자란다고 생각해본 적도 없고. 고맙고, 또 고맙고. 앞으로도 계속 우리 함께 가자. 10-07-17
19:10:08
 


영생토록
영생이가 결국 글을 써줬군요....근데 왜이렇게 가슴이 먹먹하고 아려오는 걸까요
아이가 많이 힘든가봐요 지금 우리 더블이들 모두가 쉬운 순간들을 보내는 건 분명 아니겠져
우리도 힘든 이 시간에... 우리가 느끼는 이 감정의 몇배보다 더 큰 아픔을 그 아이들은 고스란히 당해내고 있으니까요....!!
제가본 더블은 노래 하는 무대에선 그 누구보다도 진실했어요. 그 아이들이 느끼는 감정들이 그 아이들을 지켜보는 우리들에게 진심으로 다가왔으니까요
얼마나 예쁘고 얼마나 아름다웠고 얼마나 자랑스러웠는지 몰라요 근데, 늘 부족하고 죄송했다는 그 아이의 말은 진심으로 가슴이 아프네요
영생이에게 보여주고 싶어요 우리들의 맘을..진짜..이 심장을 열고 " 봐라...너희들이 이정도로 우리를 울렸어~ ~ " 뭐 이렇게....
언제나 고맙고 너무 행복했던 우린데...미안해 지네요 그만큼 표현을 해주지 못한 것 같아서 그 아이들이 가슴 깊이 느낄 수 있도록 이렇게 불안해 하지 않도록 미안해 하지 않도록 말해주고 표현해 주고 그랬어야 했는데.....
그래도 결국 영생인 마이크를 놓지 않겠다고 평생 노래를 해주겠다고 그렇게 이야기 하는 거져? 그거면 된겁니다~
진짜 평생 노래할 수 있도록 서포트 해줄테니까 아무 걱정 말아줘 영생아~~~ 아무 힘도 보태주지 못하는 팬이라 미안하다~~ 언제나 힘을 얻었던건 우린데
정작 너희들이 힘들땐 해줄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구나..그 자리에서 언제나 그 자리에서 지켜줄게~~~~~

비도 오구....애들이 넘 보고프네욥~~ 비부돌 우리 더블이들~~~ 애들 울고 있는건 아니겠져~~우린 언제나 함께야 ^^ 힘내자~~영생
10-07-17
19: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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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또 읽고...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그래도 고맙다..... 너의 마지막 말....
마이크와 ...노래와 ....끝까지 함께 할거라는거....
제약과 어려움이 많았을거라는거 알기에... 그럼에도 노력했던 너희들의 진심을 알기에...
오공일을 사랑한거야.... 앞으로도 사랑할거구... 영원토록...
특히 영생...너의 노래는 정말 최고야... 그거 잊지마
비가 와서 좀 슬픈가보구나...비가 오면 너희다섯을 사랑하는 우리들이 있슴을 기억해주고...힘내!!
10-07-17
19:12:10
 


스터디킴
수많은 트리플이 좋아하고 늘 복습또복습 한다는 그 무대....어! 오빠들도 그런가보네요?
울면서 CD라이브 하는게 참 귀여워서....보면서 울다가도 웃음나는 그 무대가...
오빠들이 스스로를 가수라고 말할때가 저는 가장 행복해요 현중오빠가 " 형 나는 가수야 "
그리고 영생오빠가....'마이크는 평생 함께할 물건' 이라고 말해줄떄...그리고 다른멤버들도 그렇게 말할때...
하나도 부족하지 않았다고 백번천번을 말해줘도 부족하다고 느낄 오빠들때문에...
오빠들이 부족하다고 느끼는건 어쩌면 당연한것 같아요. 오빠들은 부족하다고 느끼고 우리는 벅차다고 느끼고....
어쩔수 없는 건가봐요 그들은 무대에서 떨면서 노래하는 가수고 우리는 그걸 지켜보는 팬이기 때문에...
반대일수 밖에 없나봐요 오빠들이 그렇게 알아주면 좋을텐데
10-07-17
19:13:14
 


핑크사랑
영생군, 많이 힘들어요? 작년 뮤하에서 했던 말들이 스쳐 지나가네요. 보여줬던 무대는 하나도 부족하지 않았어요. 늘 고마웠고 행복했는걸요^^.. 그러니까, 약속 꼭 지켜줘요. 평생, 죽을 때 까지 마이크 놓지 않고 노래하겠다는 그 말 잊지 않을 테니 너무 힘들어 하지 말고 너무 아파하지도 말고 힘내요. 여기 이 자리에서 응원 할게요.. 10-07-17
19:13:54
 


kbm
잠깐 컴터 하다가 공홈에 갔더니 영생 오빠가 글 올렸길래..
너무 좋아해서 읽어 봤더니..
오빠.. 많이 힘들군요.. 오빠들 말 믿고 기다리는데..
오빠들 생각하면 너무 미안해서 눈물이 나와요...
울지 않을려구.. 꾹 참구.. 오빠들 기다리고 있는데..
오빠가.. 그런말 하니까.. 또 눈물 나잖아요..ㅠㅠ
그러니까.. 힘내요!!아자아자!!
10-07-17
19:14:42
 


현중지상주의
기분이...............이상하네요................
부족하다니요
전혀 그렇지 않았는데...
10-07-17
19:19:48
 


코난
그때 공연하면서 영생이랑 규종이 울었던거 기억나네요....
애들이 너무 보고싶네요..............................................
10-07-17
19:22:02
 


하카
축구가 끝나면 올려준다는 글을 드디어 올렸구나! 하는 마음으로 기쁘게 글을 눌렀는데, 너무 아련한 글에 할 말을 잊어버렸네요. 그 무대를 보면서 울컥하고 나오려는 눈물을 참으려는 두 오빠의 모습이 절절했는데, 당사자인 오빠들도 이렇게 기억하고 있었군요. 세상의 날개를 들으면 항상 슬프면서도 힘이 나는 느낌이라 발라드 중에선 제일 좋아하는 노래였는데 괜시리 더 마음이 뭉클해지네요. 세상의 날개를 좋아한다는 말을 오빠들이 몇 번이나 했던건 알았지만 이렇게까지 인줄은 몰랐네요. 마이크와 평생할거라는 오빠 말대로, 영원토록 노래를 불렀으면 좋겠어요. 언제나 함께할테니까요. 그러니까 힘들어하지 말았으면 해요. 보이진 않고, 만질수도 없지만 마음으로 함께하는 팬들이 있다는걸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할 수 있죠, 늘 꿈꿔왔던 행복한 웃음 가득한 만들 수 있죠. 세상의 날개 노래 가사처럼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함께 노래부르고, 같이 걸었으면 좋겠어요.
10-07-17
19:23:45
 


플랑크톤
아이고, 월드컵 끝나고 써준다던 글이 이거였군요.. 아 기분 이상해요..
뭐가 그렇게 미안한지, 정말 멤버들 다 미안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501 좋아하고 나서 지금까지 501 때문에 행복하지 않았던 순간은 한 번도 없었어요.
미안해하지 말고, 서로 고마워하기만 하면 안 되나 ㅎㅎ
앞으로 평생 마이크 잡고 있을 영생 오빠 모습 계속 지켜볼 거니까 힘내요, 화이팅! :)
10-07-17
19:24:23
 


기다림
영생아...우리 영생이...
많이 힘든가 보구나...
어떻게 해야 너의 그 힘든 짐들을...그 고통을 나눠 가질 수 있을까?
아무것도 못하는 나는 정말 가슴이 아프다..
난 한번도 영생이 너를, 우리 오공일이 부족하다고 느낀 적 없었어...
늘 자랑스러워서.....그런 너희들의 팬이라서 행복하다고 생각했었어..그러니 미안해 하지마...
영생아...우리 함께 더 훨훨 날자..힘차게 말이야..
힘들어하고 있을 우리 영생이 힘내....
힘내라는 말밖에 할 수 없어 가슴아프지만..너를 지지해주고 너와 함께할 사람들이 많다는 거 알아줬으면 좋겠다..
사랑하고 늘 고맙다 영생아
10-07-17
19:25:11
 


내영생
너무너무 기다렸던 영생이글인데,,, 읽는순간 뭔가 머리가 멍해지고.. 손이 떨리고 그랬어요ㅠ
세상의날개일콘영상볼때마다.. 그냥 영생이가 팬들이 많이 와줘서 감동했나보구나... 그렇게만 생각했는데,, 그런의미가 있었는지는 전혀 몰랐네요ㅠㅠ
가슴이 먹먹해지는 글이었지만.. 영생이가 평생 마이크를 놓지않는다는 말에는 그저 감격스럽고 행복해지고 감사하고..................
영생아... 분명 지금이 너에게나 멤버들에게나 가장 힘든시기겠지만..... 조금만 더 버텨줘... 이순간만 이겨내면 니가 그렇게 좋아하는 노래.. 원없이 부를수있는날이 또 찾아올테니까...
항상 힘냈으면 좋겠고.. 행복했으면 좋겠다,영생이가...........
이제 더 바라는거 없다,, 그저 니가 행복해질수만 있다면...... 니가 선택하는길.. 무조건 믿고 따를거야..
제발... 원없이 행복해져라.........그것밖에 바라는거없어..이젠...ㅜ
10-07-17
19:26:05
 


빛나는생이
부족하다고 한번도 생각해본적 없었는데 항상 나에겐 너희들이 최고였고 지금도 그래....
너희들이 진심을 ...너희들에 노력을 보았었기에 너희들에 무대 하나하나가 얼마나 소중한데....
"마이크는 평생 함께할 물건" 이라고 말해준것만으로도 진심으로 기쁘다...
너의 노래를 영원토록 들을수만 있다면 정말 행복할꺼라고 생각했거든..........
영생아! 너는 누가뭐래도 정말 최고야!! 너의 무대를 보고있으면 감동으로 가슴이 벅차와....
이런 나는 너에게 고맙고 또 고마워 .............
언제나 이자리에서 함께 할꺼야.........힘내자!!
10-07-17
19:27:14
 


luv
기다렸던 영생이라.. 기쁜맘에.. 글을 읽기 시작했는데...
곧.. 맘이 덜컹.. 뭉클해져버렸어요...
너무나도 아련하고 가슴뭉클한 글.................
영생이가 지금 어떤 맘일까... 많이 힘든걸까... 이런저런 생각도 들고...
부족하지 않아요~~ 항상 노력하고 있다는거 알아요~~ 그러니 우리 언제나 함께해요~~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영생아~~ 니가 부르는 노래가 너무 좋아~~~ 그러니 니가 좋아하는 노래 평생하며 함께하자~~ 그리고 현재 니가 어떤 맘일지.. 얼마나 힘들지.. 나는 모르겠지만.. 언제나 믿고 응원할께~~~ 사랑해~
10-07-17
19:31:55
 


요후호이이얍
오빠 꿈을 위해 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부족한 오빠들이라고 했지만 오빠들은 응원하는 저도 부족한 사람이었고 서로 함께하면서 하나라는 의미가 있잖아요.
항상응원합니다^^
10-07-17
19:40:26
 


kazha
팬들이 모르는 복잡한 속사정 많지?ㅠㅠ
그러니까 너희끼리만 끌어안고 끙끙 앓지말고, 트리플한테 투정도 하고, 도와달라고도 해ㅠㅠㅠㅠㅠ
영생아, 사랑한다. 진짜야ㅠㅠㅠㅠㅠㅠㅠㅠ
10-07-17
19:41:45
 


bonze
무슨말을 어떻게 써야할 지 모르겠어요...
그냥 글에서 영생이 많이 힘든것 같아 아프네요.

영생아 힘내...! 널 응원하는 트리플이 이렇게 많잖아~
10-07-17
19:43:59
 


꽃 잎*
힘들어 하지 마요 우리가 곁에있는데 힘들게 뭐가있어요, 글이 너무 심오해서 읽고 또 읽고 했어요.
나도 이렇게 힘든데... 오빠는 얼마나 더 몇배로 힘들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비가 와서 그런지 더 보고 싶네요. ^^
10-07-17
19:45:42
 


아일랜드
축구끝나고 글 올려준다던 니가 글이 없어서.. 걱정했는데 이렇게 글을 남겨줬네.
현중이 이적기사 터지고 나서도 기분이 이렇진 않았는데 영생이 니가 쓴 글을 보니까
가슴이 먹먹해지고..날씨가 이래서 그런지 더 센치해 지는 것 같아.
잘 지내고 있는거지?? 너무 많이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어. 너무 많이 힘들어 하고 있으면
돌아오는 길도 더 멀어질테니까.. 어서 훌훌 털어버리고 일어났으면 좋겠어.
우리나라에서 아이돌로 산다는게..녹록치 않은 일이라는거 우리도 어느정도는 알고 있지만
너네가 피부로 겪는것보다 더 잘 안다고는 말할 수 없겠지.
그래서 너네가 얼마나 힘든지..안다고 말하는 것도 사실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
루머도 많고 무슨 지인들, 관계자들은 그리들 많은지 이런 저런 말들이 참 많지?
팬들도 이렇게 하루하루 들리는 말이 다 다른데 당사자들은 오죽할까..하는 생각을 하면
마음이 많이 아파.. 우리 어디 안가고 여기 있을께.. 지금 우리가 해 줄 수 있는 일은
그냥 아무것도 묻지 않고 기대하지 않고 기다려 주는 일 밖에 없는 것 같아.
행복해져..영생아..너는 그럴 자격 충분히 있어..^^
10-07-17
19:46:18
 


더블전성기
얼마전 심오한 글 올리려 했다고 하더니, 이거 너무 심오해진거 아닌가요?
이 어려운 시기에 팬들도 우왕좌왕 혼란스러운데, 어쩜 제일 많이 힘들었던건 멤버들이었을 것 같네요.
마음의 상처들도 깊을거 같고.
하지만 툭툭 털고 이제 힘내요.
잘못하면 매너리즘에 빠질 수 있는 시기였는데, 마음가짐 새롭게 하고 이번일을 재도약의 기회로 삼아 다시 일어서요
순수한 열정과 꿈을 안고 노래하는 멤버들 보면서 위로받는 팬들 많다는거 항상 잊지 말구요.
팬들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지말고 빨리 돌아와요.
10-07-17
19:54:20
 


Mingvely
힘내자, 너 바라던곳 보다 더 높은곳을 위해서 10-07-17
19:54:28
 


몽땅
니가 평생 마이크를 놓지 않고 노래를 하는 한, 나도 평생 널 지켜보며 응원해줄께.
평생토록 변하지말고 행복하자.
10-07-17
19:59:22
 


김규쁜
뭐라고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우울한 마음이 스물스물 피어올라요.
그냥 ... 영생오빠 마지막 말 보고 느낀건데, 오빠들이 부족하다고 느꼈던 무대더라도
팬들에게 있어서 5명이 무대 위에서 함께 서있는거 자체 만으로도 마음속 벅찬 감동이
꽉 차서 넘처흘러요. 기운내요. 힘내요. 팬들이 이렇게 기다리고있어요
10-07-17
20:02:24
 


울규종이
저도 순간 울컥해서 울뻔 헀네요.......
우리들은 항상 뒤에서 오빠들만 보고있으니까
걱정하지마세요 ~! SS501최고♥
10-07-17
20:07:17
 


민서아
저희에겐 늘 SS501이 최고였고 앞으로도 그럴꺼예요.
전혀 부족하지 않은 공연이였어요..
SS501이 있어서 행복하지않았던 제게도 웃음이 끊이지않게되었어요.....
정말 힘들때가 있었는데 SS501을 보며 다시한번 힘을내고 일어서게되었어요..
가수라는 직업이 꼭 무대위에서만 빛을 내는건 아닌것같아요..
팬들에게 기쁨을 주고 힘들던팬에게 웃음을줬잖아요.....
그게 무대위에서의 공연보다 더 값진것같아요~ 물론 무대위에서 모습도 1등이예요!
오빠들은 충분히 매력있고 충분히 잘해주고있어요
전혀 미안해할것없어요... 오히려 힘이되어주지못한 저희가 미안해지네요....
앞으로 변함없이 응원할께요! 오빠도 절대 마이크 내려놓지마요...
힘든일이있으면 함께 헤쳐나가요. 언젠가 뒤돌아봤을때 그것도 다 추억이였지 하고 웃을수있는 날이 올수있도록 같이 힘내요!!
10-07-17
20:07:32
 


사랑해서어쩌지
어쨌든 평생노래한다는 의미맞는거죠??
제가 맞게 해석한건가요??
부족한거없었어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해주면 되는거임..
노래부르는모습 기다릴게요!!!
10-07-17
20:11:32
 


생이만볼께!
힘든게 진짜 많았나봐요,, 우린 그것도 모르고 오빠들에게 상처주는 말만 많이하고,,,
오빠들도 힘든데 팬인 우리가 지켜주지는 못할망정 더욱더 아프게 한것 같아서 너무 마음이 아파요,,
예전에 라디오에서 다시 태어나면 연예인이 되고싶지 않다고 말했을때 힘들구나,, 라고 생각은 했지만 이 글을 보니깐 생각 이상으로 많이 힘든가 봐요,,
오빠가 인제 더이상 힘들지 않고 행복했음 좋겠어요,, 그렇게 좋아하는 노래를 마음껏 불렀으면 좋겠구요


마지막에 부족했던 무대라고 오빠는 말하지만 우리에게는 그리고 저에게는 항상 어떤 무대보다도 멋지고 즐겁고 감동받고 행복한 시간이에요 전혀 부족하지 않고 너무나 완벽한 무대죠!! 그러니깐 무대에서 만큼은 편하게 오빠가 즐기고 싶은만큼 즐겼으면 좋겠어요 미안한 마음 가지지 말구요~


오빠가 평생 노래하도록 제가 평생 서포터 할께요!! 그러니 절대로 마이크 손에서 놓지 말아요~~트리플이 오빠 마이크 손에서 못놓게 평생 지켜줄께요!!
10-07-17
20:17:54
 


허家SS501愛
나는 말이야 ....
나의 눈은 너의 얼굴만 볼거고 나의 귀는 너의 목소리만 듣고 .....
나의 코는 너의 향기만 맡을거고 .. 나의 입은 너만 말할꺼야 .....
난 너를 위해 존재하는거야 !!!! 니가 아니면 나도 없는거라구 바보야 !!!
우리한테 약속한거야 .... 혀영생 .... 영원히 마이크 놓지 않겠다고 !!!!
무슨 일이 있어도 어떤 어려움과 시련이 닥쳐와도 우리와 함께 해쳐나가겠다고 약속해 !!
너와 함께라면 어디든 지옥이라도 갈 준비 되어 있으니까 !
10-07-17
20:20:26
 


박정민하루만
눈물나요....오빠왜그래요 무슨일있어요?정말 ..너무걱정되네.......
이렇게 의미심장한 글......해석하기도싫다 ..다른건 다필요없고
오빠가 지금 얼마나 힘들어하면서 이글썼을까 생각하니까
눈물이앞을 가리네..올해만 오빠들때문에 몇번을 우는지모르겠다..

지금 뭔가 중요한 기로에 서있군요....그런거죠..
어떤 결정이든 믿고 지지해줄테니까 울지말고 힘들어하지말구요..
오빠가 평생우리앞에서 노래불러줄거라고 믿을게요....
힘들어하지마요 ..무슨일이있는건지..
10-07-17
20:20:45
 


퉁퉁퉁
한번도 너희팬질하면서 후회하거나 그런적은없어.
아쉬움이 남지않았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지금해줄수있는말은 현명한선택과 너의뒤에 항상서폿해줄 팬들이있다는 것만 생각했음좋겠어.
더이상 내욕심하나로 너희를 힘들게하고싶진않아.
항상 너희를 사랑하고 아껴.그것만알아뒀음좋겠어.
10-07-17
20:25:26
 


dngmd
그래요 마이크 잡고 꼭 평생 노래해 주세요 ㅠ.ㅠ ㅠ.ㅠ ㅠ.ㅠ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10-07-17
20:25:59
 


제2의홀릭
평생 죽을때까지 노래만 하겠다는 아인데, 우리 애들 하고싶은 노래만 아무 걱정없이
자유롭게 할 수 없는 현실이 마음 아프네요

하지만 영생아, 니가 그 마이크 놓지 않고 언제나 너의 목소리로 노래하는 한
우리또한 여기 있을꺼니까,
하고싶은 노래 꼭 오래도록 들려줘야한다.
힘든 건 잠시 내려 놓고, 하루하루가 힘들지 않았음 좋겠다, ^^
여지껏 보여준 너의 목소리, 무대, 어느 하나 멋지지 않은 건 없었어,
힘이 되 줄 수 없는 우리가 더 미안해 , 힘내 ♡
10-07-17
20:27:35
 


KINGhs
글 읽는데 순간 멍해져서 마우스스크롤을 더 내릴수가 없었어요 ㅠㅠ
눈물이 계속 나네요...
제약이.. 앞으로도 더 많을지 몰라요
하지만..
끝까지 영원히 죽을때까지 죽고나서도 영원히 트리플에스로 남아
서포트 해줄께요
ss501+우리=하나
10-07-17
20:28:45
 


토마토마
영생이가 이 글 올리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을지 짐작이 가네요.
힘든 내색 안하고, 오히려 밝은 모습 보여주려고 했던 영생이 모습이 생각나서 더 가슴이 아프군요..
그리고 지금까지 보여 준 무대들 덕분에 행복했는데, 뭐가 미안하니..ㅠㅠ
오히려 서포트 제대로 못 해준것 같아서 내가 더 미안한데...ㅠㅠ
내가 뭐라도 해서 니가 덜 힘들 수 있다면 좋겠는데, 지금 당장 해 줄 수 있는건 힘내라는 말 밖에 없구나.. 영생아, 언제나 팬들은 널 응원하고 있으니까 힘내!!! 알았지?
10-07-17
20:32:07
 


더브리
부족하다고 느꼈던 트리플은 단 한 명도 없어요..
그저 오빠들이 그런 많은 제약이 있었던 걸도 알고 힘든것도 알고
하고 싶은 것도 못하는 걸 알기에..또한 그런 직업이고 소속사 아래에서 마음대로 행동도 하지 못하는 것도 알기에
오빠들이 그런 제약을 조금이나마 이겨내고 하고 싶은 무대를 준비하고
팬들을 위해서 멋진 무대를 준비해줘서 오히려 그게 더 고맙고 미안할 뿐입니다
오빠들이 우리에게 보여주는게 부족해서 미안한 생각은 하지 마세요 그저 힘든 상황에도
팬들 생각먼저 해주는 오빠가 고마울 따름입니다
오빠의 상황을 좀 더 많이 알아주지 못하고 이해해주지 못하고 그런게 많이 미안해요
얼마나 또 다른 제약이 생길지 모르겠지만 그 제약 이겨낼수 있도록 옆에서 응원해주고
지켜줄게요~
오빠가 노래부를 때 행복해 보이듯이
오빠 손에서 마이크 놓는 일 없게 항상 마이크 잡고 있을 수 있게 옆에서 열심히 응원해줄께요!
오빠가 마이크에서 손을 놓지 않듯이 저 또한 ss501과 영원히 함께 하겠습니다
열심히 서포트 해줄께요~^^
힘이 되어줄 수 없어서 미안하고 그걸 이겨내고 있는거에 그저 고맙습니다~ 힘내요^^
우리 함께 힘내는 거에요~^^
지금 무대에 설 수 없고 노래를 부를 수 없는게 얼마나 힘들지..
10-07-17
20:36:13
 


여름곰이야
공홈의 댓글은 너무 제약이 크다는..
하고싶은 말 좀 더 이어서 해보렵니다~
.... 그 이야기를 나눴던 멤버분 말고도 다섯명 전부 그렇게 느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제약.. 이런부분에서... 지금도 큰 화두가 되어가는 기획사문제가 생각나는군요 ㅎㅎ
그래요. 현중오빠도 많은 제약에서 벗어나 자신의 꿈과 더 적합한 기획사를 찾아간거겠죠.
물론 기획사는 다 다를 수 있지만 이젠.. 하늘로 날아가요.. 우리모두 손잡고..
그리고..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는지 알고 그런.. 존속여부에 대해 강한 입장이 있을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사실 기사 뜨고 한 일주일동안은 싱숭생숭했거든요~..
이 글 보고 그러니깐.. 그냥.. 믿을께요. 오빠들이 다 생각이 있으실꺼라고 생각하니깐.
암튼.. 노래 마음껏부르고 멋있는 무대에서.. 멋있게 콘서트할 수 있게 끝까지 응원할께요.
우리.. 정말.. 마이클잭슨처럼 멋있는 아티스트가 됩시다!!
그리고.. 미안해하지 말아요~ 제 마음에는 쏙~ 드는걸요 !
언제나 열심히.. 끝까지... 함께가요.
오빠의 노랫말 가사처럼.... 영.원.토.록.
10-07-17
20:37:23
 


JJong
뭐라고 댓글을 달아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갑자기 3년 전 눈물에 대한 이야기를 우리에게 해주는 것도 어떤 마음으로 썼을지 도저히 상상하지도 못하겠지만 하고싶은 말은 너무나 많네요.
우선 하고싶은 것에 대한 제약이 많았다는 말이 너무 가슴아픕니다. 사실 제가 모르는 시련들이 얼마나 많았을까요. 그걸 알지도 못하고 그저 보이는 것만으로 판단해 이렇게 횡설수설한 글과 마음으로 믿고 응원하는 것 밖에 할 수 없어 너무 미안합니다. 날개를 달아주지도 모든것을 할 수 있게 도와주지도 못해서 더더욱 미안합니다.
하지만 내가 보는 SS501은 언제나 푸른 하늘을 날고 모든걸 해내는 그런 사람들이였어요. 적어도 내게 있어서만큼은 단 한 순간도 최고가 아닌 적이 없었습니다. 그저 노력하는 모습이 좋아서, 최고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더 와닿았기에 최선을 다해줘서 고맙다는 말을 더 많이 했지만, 내겐 언제나 무대에서 뿐 아니라 그 어떤것에 있어서도 최고였어요.
스스로를 낮게 평가하고 힘들어하지 말아요. 그 누구보다 사랑받고 행복하게 웃을 가치가 충분히 있는 사람들입니다.
10-07-17
20:37:48
 


아름미니
너무 반가워서 클릭했는데 지금 머리가 멍한게 ....ㅠㅠ
영생아ㅠㅠ 멀리서 응원하는 입장일뿐인데도 가슴 졸이는데
너흰 얼마나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지...
네명이 어떤 길을 가더라도 지금의 상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어.
이 말만 해주고 싶어. 너희가 마이크 잡고 무대위에서 선 모습. 그 제왕같은 모습들을 가장 사랑했었고 언제나 그 모습 응원할거야.
10-07-17
20:41:44
 


딸기빵
어떻게 해야 우리가 힘을 줄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 당신들에게 더 큰 파워를 줄 수 있을까요.. ㅠㅠ

우리는 언제나 당신편이예요..
세상의 1등이 되는 그날까지 우리모두 화이팅해요..
진실한 당신들을 영원히 지지하고, 믿고 함께할께요.
고맙고, 또 고마운 SS501!! 힘내주세요..
10-07-17
20:42:39
 


수달사순
아흐...ㅠㅠㅠ 정말.. 무슨댓글을 달아야 할지 모르겠네요..
그때 톡방에서 심오한글을 쓸거라던 영생오빠의 말도 생각나고..ㅠㅠㅠ 정말..ㅠㅠ
그냥 힘내라고만 말해주고싶어요 언제까지나 계속 믿고 계속 함께할거니까..
힘냈으면 좋겠어요.. ㅠㅠㅠㅠ 아휴.. 글이올라왔다! 했엇는데 눈물이 나네요 ㅠㅠ
10-07-17
20:49:58
 


elles
영생아!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해 영생아!
10-07-17
20:50:11
 


밝은미소
반가운 마음으로 클릭을 했는데..읽어 내려가면서..마음이 먹먹해지는게...ㅜㅜ
심적으로 많이 힘든 시기를 겪고있는 영생이를 비롯한 다른 멤버들에게 도움도 못되고...
그저 힘내라는 말과 앞으로도 항상 함께하겠다는말 밖에는 할 수가 없는게 안타깝네요.
지금까지 501의 무대는 팬들에게 항상 최고였다는 걸 꼭 알아줬으면 좋겠고
무대 위에서 행복하게 노래하는 영생이의 모습 기다리면서 응원할게요..
밥 잘 챙겨먹고 건강관리 잘 하고..다음엔 좋은 소식으로 글써주길 바래봅니다.
힘내요..수많은 팬들이 언제나 함께 할거니까요...
10-07-17
20:51:28
 


루드비히
내가 힘든만큼 본인들도 많이 힘들었겠지..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네요.
아무렴 본인들 보다야 제가 더 힘들었을까요.
그저.. 다른 말은 아끼고 힘내야겠네요!
10-07-17
20:58:03
 


M&M
일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건지, 어떤 생각들을 하고 있는 건지, 기다린다 충분히 생각하고 결정해라 했지만 이런 글 읽을때마다 마음이 아프네요. 10-07-17
21:03:43
 


jung
영생아 미안해.
너희들이 우리보다 더욱더 많이 힘들텐데 언제나 투정만 부렸던것 같아서 정말 미안해
앞으로 니가 마이크를 죽을때까지 놓지않고 노래를 부를때
난 너와 너희들 뒤에서 자..유...로..운..세상..과..그..꿈.. 을 위..해................"
날아갈수 있도록 나도 죽을때까지 너희를 놓지 않을게..
고마워 고마워~. 너의 노래를 들을수 있게 해줘서
10-07-17
21:05:13
 


밀크커피
기다리던 글이 올라왔구나..하면서 읽는데...
왜이리 눈물이 맺히는지 모르겠어요ㅠㅠ
첨엔 이해가 안가 읽고 또 읽고 계속 읽고 있는데....
내 맘이 먹먹하네요...
하지만 넘 고맙고 감사해요...
영생아~~ 평생노래해줘. 그 다짐데로...
니 맘 고유해 줘서 넘 고마워~~
10-07-17
21:06:59
 


밀크커피
난 너의 노래로 넘 행복하고 즐겁단다..
정말이야..
나에겐 너가 최고야!!
힘내 영생아~
10-07-17
21:09:17
 


현츄미
이런 식으로 생존신고????해줘서 우선 참 고맙다고 전해주고싶네요
많이 힘든게 아니어야할텐데요
이럴때 직접 옆에있어줄수없는 팬이라 참 속상해요 옆에서 토닥토닥 해드리고싶은데
10-07-17
21:11:59
 


ImiSsYou
난 진짜 무슨말은 뭘 어떻게 해줘야 할지 모르겠고
눈물이 나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내가 뭘 어떻게 해줘야 하는걸까ㅠㅠ
글 읽는내내 영생이가 이 글을 무슨맘으로 썼을지 그 마음이 느껴져서
안타깝고 마음아파죽겠네 진짜 아휴ㅠ
10-07-17
21:14:33
 


꾸비
그냥 참 슬픈 글이네요 ㅠㅠㅠㅠㅠㅠ
영생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영생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뭐라고 말해야 지 모르겠다.
10-07-17
21:16:12
 


hj1129
마이크로 평생 노래하세요..
지금 이 힘든 시간이 지나갈꺼에요..
2007년 1월 14일이 지나갔듯...
평생 노래 따라 부르며 응원할껍니다..
영생군의 노래가 저희에겐 힘이되고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약이된답니다..
더블이 있어.. 영생군의 노래가 있어...
행복합니다..
10-07-17
21:18:37
 


빛나는더블
가슴이 덜컥.. ㅠㅠㅠ
영생아 내가 너한테 받은 게 얼마나 많고 고맙게 생각하는 줄 아니.
내가 네 고민을 일일이 다 알 수는 없겠지만 그냥 네가 노래하는 모습만 봐도
네가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큰 위안이 되고 삶의 의지가 되는데...
그렇다고 너는 그저 노래만 열심히 하면 된다..라고 말하기엔 너무 모진 것 같구나.
하지만 네 노래를 항상 듣고 싶어하는 팬들이 든든히 네 뒤에서 지켜주고 있다는 것을 잊지말고 힘내길 바래.
이 말밖에 해 줄수가 없다는게 슬프긴 하지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길....사랑해~~~
10-07-17
21:19:24
 


ImiSsYou
평생 마이크놓지 않겠다는 다짐.. 지금도 유효한거지?
영생아 난 그거면 돼..ㅠㅠ 우리 영생이 지금 옆에있다면 토닥토닥해주고 싶네...
보고싶다고 투정부리지않고 잘 기다리고 있을께!
우리 영생이 앞길에 날개달아줄 수 있는 팬이 되고 싶다고 다시한번 느꼈어
영생아 사랑해
10-07-17
21:19:55
 


완두콩♥
부족한 응원을 보낸 저였는데... 미안해요... 그리고 부족한 제 응원을.. 고마워해줘서 고마워요...

나는, 그리고 우리는, 우리 TRIPLE S는 당신들 기다리니까.....
아니,
기다려야하니까.....
기다리는 게 우리에겐 선택이 아니니까.....
적어도 우리한테는.....
의무니까.......

우리는 당신들 기다려요,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고........
항상 그랬듯......
밝은 모습으로..........
그렇게...........
그냥 다른 걱정하지 말고......
그냥 밝은 모습으로..........
웃으면서 와줘요.....
우린 그거면 되니까.........
우린 그거 하나에도 행복하니까........
그렇게........
그렇게........

돌아와줘요........

그래줄꺼죠?
10-07-17
21:22:06
 


Ella
일하고 왔더니.... 이게 무슨 글인기요ㅠㅠㅠ
왜이렇게 가슴아픈 글을 남긴거에요ㅠㅠㅠ오빠ㅠㅠㅠ
언제나 옆에서 함께할께요 나도 오빠 노래하는 모습 평생보고싶어요
그러니깐 불안해하지말아요... ㅠㅠ
10-07-17
21:23:43
 


베이비생
오늘 비도오고 영생이가 더 보고싶었는데 이렇게 글을 남겨주었네요..
글을 읽어보니 영생이의 슬픈마음이 느껴지구요..
영생아 힘들지? ㅠㅠ
난 정말 니가 최고인데 이렇게 힘들어하는 걸 보니까 마음이 너무 아프다..
나처럼 널 기다리는 팬들이 많으니까 힘내고 늘 기다리고 있고 믿고 있으니까 잘 될거야..
10-07-17
21:28:31
 


달빛♡
그대들의 음악과 무대로 항상 행복하고 미소 지을 수 있어요.
그대들이 노래하는 곳... 평생 함께할 거에요!!
지금 이 순간도 그대들 옆에는 우리가 함께 있으니까요 ^^
영생아..사... 사...... 사랑한다..♡
세상의 날개 듣고 있는데, 눈물이 나네 ㅠㅠ
10-07-17
21:29:04
 


loveis
나두 세상의날개 들으면 괜시리 눈물이 나려하고 했는데..ㅠㅠ
영생군도 이런 맘이였군요..ㅠㅠ가슴이 아파오네요..ㅠㅠ
영생군 지금의 힘든시기 금방 지나갈거예요...힘내요..ㅠㅠ
영생군도 현중.규종.정민.형준군도 이 힘든시간 잘 견뎌낼꺼라 믿어요..ㅠㅠ
울 오공일 힘내요..참 어찌해야 할지..ㅠㅠ
10-07-17
21:29:33
 


501~
영생아!
이렇게 너의 이름을 불러 보는것만으로도 행복을 느끼는 사람들이 너를 기다리고 있어
하고 싶은말 서로 다 할 수 없다는거 알지만
지나간 일들은 다 털어버리고
조금 쉬었다 가는거라 생각하고 웃으면서 만났으면 좋겠다.
사랑해 허영생
10-07-17
21:29:37
 


영심이ㅋ
글읽는내내 눈물흘렸어요....
지금 정말 많이 힘들거란거알아서 더 눈물나는지도 모르겠네요
오빠들곁에는 항상 트리플이라는 우리가있으니까
힘내세요^^언제나 함께할거니까
10-07-17
21:31:05
 


반짝햇살
기쁜마음으로 클릭했는데, 괜히 마음이 더 아파오는 글을 본것같아 괜시리 눈물이 나네요.
정말 정말로 부족하다고 느낀적이 없어요.
설령 부족했다 하더라도, 항상 노력하고 끊임없이 발전하는 오빠들의 모습에
정말로 트리플S가 됀 저가 정말 하루하루 내내 자랑스러웠답니다.
이제껏 오빠들과 함께한시간도 이제 5년 ? 6년 즈음 돼가네요.
솔직히 오빠 글 이해하기 힘들어요..그냥 그냥 그 순간.. 그때.. 지금까지도..
오빠들 많이 힘들다는 것만.. 그것만 느껴져요.
연예계 생활이 쉽지 않다는걸 잘 아니까, 그냥 오빠가 이 글을 본다면
정말로 다 이해한다고, 그치만 당신들 노래에 행복해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당신들 지켜보는 사람이 훨씬 많으니까.. 이기적인 생각이지만 끝까지 그 마이크
놓치 않았으면 한다고.. 꼭 전해주고 싶어요.
불안해 하지마세요. 정말로..
"당신들과 영원히 함께하고 싶어요." 이말 꼭 전해주고 싶어요..^^;

힘이 됄진 모르겠지만.. 정말로 힘이 돼고 싶어요.
그저 힘내고 화이팅이라는 말밖에 해줄게 없네요..
그래도 우리한테 마음 털어놔줘서 너무 고마워요. ^^
10-07-17
21:31:27
 


賢&賢
어떤말을해야할까 자꾸 머리속에 맴돌고
내가 한마디라도써서 전해진다면 꼭해야할것 같은데
자꾸 지웠다 썼다를 반복하게되네요......

그냥 저는 영생오빠가는 길 믿고 응원할테니깐....
너무 힘들어하진않았으면 좋겠요 ㅠㅠㅠ 이말밖에 해줄수없지만 힘이되었음좋겠어요...
10-07-17
21:34:28
 


규정이
다섯명이서 영원히 하나라면 전혀 절대 아무것도 부족한거 없는 오공일의 무대에요.
더블의 노래를 들을때면 전 언제나 하늘을 나는듯해요. 근데 힘이들면 쉬어도 괜찮아요. 지친날개 잠시 접어두고 숨좀고르는 그 순간에도 우린 같이 있을거에요. 힘이 되어줄게요. 우린 SS501의 서포터즈니까. 그리고 결국 다시 저 하늘높이 날꺼라는걸 알고있으니까. 곁에서 기다려줄게요.
Fly better fly 숨어있는 날개를 꺼내봐 Fly better fly 바람을 타고 높이 올라 Fly high make it high 저 태양에 손이 닿을때까지 가 Can go wherever you want with SS501
Can go wherever you want with SS501....with SS501!!^^
10-07-17
21:35:13
 


미소오공일
무슨 말을 해야할지...영생아 많이 힘들구나... 나도 세상의 날개들을때 오공일 이야기인것 같아
행복하기도 좀 슬프기도 한 곡이라 생각했는데...지금 이 힘든 시기가 끝나면 곧 행복한 웃음 가득
할 날이 올거야..우리가 다 알진 못해도 힘든거 이해하고 항상 힘이 되주도록 지켜봐주고 함께
할꺼니까 영생이의 꿈인 멋진 무대위해 노력해주렴.. 힘든 맘 이렇게라도 풀어주니 고맙다...
많은 팬들이 너희위해 항상 기도하고 있단걸 알아주렴...힘내자..
10-07-17
21:43:16
 


더블 사랑
몇번을 읽었는지..가슴이 먹먹해지네요.ㅠㅠ
영생아~너의 무대는 늘 나에게 최고였어..
부족한 무대 즐겨줘서 고맙다고 말하지만 네 무대는 부족하지 않았단다.
늘 네 무대를 보며 네가 불러주는 노래에 행복해하는 팬이 있다는 사실...
표현력 부적한 나이기에 좋았다고 최고였다고 말하지 못한 내 자신이 부끄러워 지는구나!
영생아~앞으로도 힘든 시간은 언제든지 찾아 올거야
우리 그때마다 속상하면 같이 울고 기쁘면 같이 웃고 그러자
글 써줘서 고맙고 내 마음 조금이라도 알게 되서 고마워...
우리 영원토록 함께 하자
늘 이자리에서 널 기다리고 있을테니...
10-07-17
21:44:46
 


Hitomie
토닥토닥..우리보다 몇배로 힘들 영생오빠..
오빠가 영원히 마이크를 놓지 않을 때까지 옆에서 늘 함께하고 늘 응원할게요.
세상이 다 돌아서도 오빠편 들어줄게요.
힘내요. 영생오빠는 저한테 있어서 세상의 날개니까.
10-07-17
21:47:30
 


배꼽이★
진짜 읽으면서.. 여러생각들을 하게되는 글인것 같아요..
제가 눈물흘리면서 아파하는 것보다 훨씬 더 영생오빠가 힘들다는 거겠죠?
오빠들의 무대는 진짜, 항상 절대 부족함없고, 완벽하고 멋진 무대에요,
그러니 제발 미안해 하지말아요, 그리고 힘내서 더 멋진 부대 많이 보여줘야죠?
항상 믿고 기다리고 있을께요, 천천히 생각하고 천천히 이겨나가요. 우리,♡
10-07-17
21:55:38
 


김규종같愛
멤버들..'세상의날개' 이 곡 많이 좋아하던데, 이런 이유도 있었구나.. 저요...정말 거짓말안하고 얘기하나해줄게요. 5년동안 당신들보면서 실망안할수있던이유..
매년 앨범이나올때마다 성숙해지고 노련해진 모습.. 더 깊이 있는 음악들... 이거에요. 당신들이 노력하는 그만큼 우리에게 멋지고 또 감동적인 무대가 되었어요.. 우리에게 전혀 부족한 무대가 아니었어요. 혹 부족하게 느꼈을지라도 다음 무대에서 그 부분을 채워줬을테지요. 그게 우리 진화형아이돌 ss501의 매력이기도하니까요. 저는 정말 매 앨범이 나올때마다, 무대에 섰을때마다 다른 느낌을 받았어요. '행복한 웃음 ..가득한 곳' 저는 이곳이 ss501과 함께하는 무대공간이라고 생각해요 우리가 날개를 펴려는 당신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됐으면 좋겠어요. 우리는 당신, 당신들의 음악을 세상에서 제일좋아하니까
10-07-17
21:58:31
 


허빈정愛
그래.. 죽을때까지 오빠손에 들려있는 그 마이크.. 놓지말아요.. 죽어서도 들고가..
오빠의 평생 꿈이니까.. 오빠의 평생 소망이니까... 절대 놓지말고 꽉 잡아... 손에서 떨어질것 같으면
우리가 잡아서 오빠손에 다시 쥐어주면되니까.. 너무 걱정하지말구 꼭 잡아요...
우리가 있잖아.. 우리가
10-07-17
22:02:47
 


너의웃음
영생이 글을 읽으니까 우리에게 미안하고 고맙다고 말해주는 거 같아서 저도 마음이 뭉클하네요. 나도 늘 너네에게 미안하고 고마워. 평생 마이크 안놓고 죽을 때까지 노래하겠다는 그 맘, 지금도 앞으로도 계속 변하지 않아줬음 좋겠어. 노래할 때 제일 멋진 우리 영생이니까. 10-07-17
22:03:45
 


꿀벌
그냥 힘들다고 그냥 그렇게 말해주지. 직설적으로 그렇게 해줬으면 덜 아팠을텐데./...
덜 걱정 됐을텐데...도대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건지 잘지내고 있는건지...
10-07-17
22:20:00
 


꿍이
글 다 읽고나니까 여러생각들고 멍....
우리들에겐 오빠들의 무대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엿어요! 컴백한다고 공지뜨면 막 설레고..
티저영상뜨면 완전 미쳐(?)버리고.. ㅋ 5년이 왜이렇게 빨리 지나가는지..
글에 적혀잇듯이 부족하다고 하지만...... 점점 잘하면 되는거 아니에요? 전 그런 모습이 좋아요
오빠말처럼 마이크.놓지말아요...오빠들 목소리가 담겨잇는 노래나올때마다
듣고 응원할테니까요^^ 화이팅
10-07-17
22:21:27
 


재간킴규
꽉잡은 두손만큼
오빠가 말한
그 평생 우리 같이해요

오빠가 오빠들이 보여주는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보여주는 모든것들
절대 허하지않아요
우리가 있어요..
10-07-17
22:25:19
 


Hyssop
다른건 생각하지 않고, 그냥 이 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꺼에요. 그런데, 그건 받아 들일수 없겠네요. 부족하다는 말. 전혀 부족하지 않았어요. 모든 팬들이 같은 마음이었겠지요. 현실때문에, 제약때문에... 그런것때문에 미안해하진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건 오빠가 미안해할 부분이 아니니까요... 그냥 오늘은 오빠한테 이런말만 해주고 싶네요. 고맙고, 사랑하고, 앞으로도 평생 무대위에 서줘요. 평생 노래해주고, 오빠 말대로 마이크 놓지 말고. 이렇게라도 생존신고 해줘서 고맙고, 지금 많이 힘들겠지만 힘내요. 내 가수♡ 10-07-17
22:25:45
 


영생뺨
저도 많이 힘드네요.............팬질하는 5년중에 오빠가 정규1집 내면서, 그리고 점점 웃는것도
많이 사라지고 예전에 한번 또 공홈에 자기가 웃는얘기에 대한 글 썼었을때부터 짐작은 했어요.
그치만 이렇게 직접적으로 오빠가 글을쓰니까.............차라리 몰랐다면 좋았을텐데 하고 나쁜맘까지 먹게되네요
연예인이라 해외도 맘대로 못가고......어디서든지 조심해야되고....생각보다 오빠가
이런게 많이 힘들었나봐요.
정말 미치겠네요..진짜......제가 뭘해야할까요...
10-07-17
22:26:55
 


백구55
맨날 미안하고 고맙다는 이야기를 듣네요. 오히려 제가더 고마운데요 뭘 T^T
SS501이라는 존재가 얼마나 큰 힘이 됐는지 모를거예요!
앞으로도 그 마이크로 좋은 노래 들려주세요,
그리고 저도 받은 만큼 돌려드리려고 노력할게요...!
10-07-17
22:27:25
 


리리
이제 더 이상 흘릴 눈물은 없는 줄 알았는데 글을 읽는 내내 울었어요.
이곳에서 할말은 아니지만 제가 생각보다 좀 많이 속상하고 상처받았나봐요. 줄줄 흐르네요ㅋㅋ
한달 가량의 시간동안 아니 그 전서부터, 여러 다른 의견을 가진 팬분들의 글 속에도 저와 같은 상처가 보였어서 어쩔수 없는 현실보다 그게 더 안타까웠었어요. 어쩌다 이 많은 사람들이 아파하게 된 걸까요.
영생오빠 글을 읽는데 오빠도 생각이 많은것 같아서 또 마음이 아파요.ㅠㅠ
오빠! 부족한 무대 아니였어요 절대. 마음이 있는 무대는 부족해질수 없어요. 전혀
마음을 다해 우릴 향해서 노랠 불러 줬다면. 제가 기억하는 오빠들의 무대는 완벽해요 향상.
오빠 목소리 덕분에 행복한걸요. 무대 위 오빠들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붕붕 뜨는게 꼭 나는 것 같았아요. 행복해 죽는줄 알았다니까요~!!눈만봐도 알잖아요. 어떤 의미를 가지고 노래하는지..
오빠가 흘린 눈물의 의미를 바보같은 전 잘 모르겠어요. 짐작가더라도 확신하고 있진 않을래요.
응원해요 항상. 많이 생각하고 즐기면서 이 시기를 지나가요, 오빠도 저도.
바라는게 있다면 함께 짊어지고 나갔으면 하는거에요. 오빠편들과 함께요^^
10-07-17
22:28:08
 


펄있다완두콩
많이 힘들구나.. 우리 영생이 오빠.. 많이 아팠구나..
오빠.. 그거 알아요? 단한번도.. 우리에게 오빠들의 노래가 부족했던 적은 없었어요. 오히려 늘 오빠들의 노래를 들을 수 있단 것만으로 우리에게는 너무 과분했어요..
영생오빠는 우리의 리드보컬이고.. 오빠가 쥐는 마이크는 오빠와 평생 함께일거라는 것도 알고있어요.
그 때 그 눈물의 의미를 두명만이 알고있었듯이.. 이 글의 의미도 오빠만이 알고있겠죠?
하지만 단 한가지 알 수 있는건.. 오빠가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는거..
불안해하지마요.. 여태까지도 제약은 많았어요.. 앞으로 더 많아질지도 모르죠. 그래서 오빠가 너무 힘들어서 잠시 마이크를 내려놓는 일도 있을 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럴 때마다 오빠가 다시 스스로 마이크를 잡을 수 있도록 우리 트리플s가 응원할거에요.
제가 지금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오빠 글을 곱씹어서 몇십번 읊고.. 울고..
제가 바라는 한가지는.. 울지 말아요. 아파하지 말아요. 우리 .. 오빠들 힘들어하라고 마음 다잡고 있는거 아녜요.
오빠들을 믿으니깐.. 사랑하니깐.. 여태까지 오빠들의 노래들.. 목소리들.. 춤들.. 어디서 무얼하든.. 마음만은 늘 함께일테니깐..
그거 하나로 우리 지금 버티고 있어요. 앞으로도.. 그럴거구요.
그러니깐요.. 앞으로도 오빠의 노래.. 많이 들려줘야되요? 알겠죠?^^
오빠의 밝은 미소.. 머지않아 다시 볼 수 있길 간절히 바랍니다..
10-07-17
22:29:45
 


정말소중한말
항상 잘 모르겠다고 생각한 맴버가 영생오빠였는데,
딴 맴버들은 뭔가 알것 같은데 참 잘 모르겠던 사람이 영생오빠였는데.
가끔이 이렇게 긴 글로 알려주니까 영생오빠는 참 생각이 깊은것 같다고 생각했었어요.

그때 그 영상을 이 글을 읽으면서 계속 떠올렸어요.
현중오빠가 그 노래는 규종오빠랑 영생오빠한테 사연이 있어서
운것같아다고 했었는데 항상 궁굼했었거든요..
무슨 사연인지...

영생오빠가 그자리에 서서 있던게 계속 생각나네요.
항상 저는 오빠들보다 한발자국 느린것 같아요...
그런 의미의 눈물였군요..

부족한 무대였어도, 그건 우리랑 함께 채우는거지
혼자 가는건 아니잖아요.
앞으로도 계속 같이 같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영생오빠가 더더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10-07-17
22:41:28
 


천연기념물501
월드컵끝나면 글올려준다는 말에 기다리고 또 기다렸는데..
이런글을 읽게되서 도통 머가먼지 모르겠어요.......
영상을 보고 다시한번 글을 읽는데 눈물이 나더라구요...
이제 세상의날개를들을때마다 이 글이 생각날꺼같아서 더 슬프네요..
오빠, 우리들한텐 항상 오빠들은 무대에서 이쁘게 날고있는사람들이예요.
미안한 마음 가질필요없어요. 우리에겐 충분히 멋진무대멋진모습이니깐요...
비록 지금은 제약이 있을지도 오빠들이 힘들지도 모르지만..
믿어요. 곧 하늘을 날 우리들을요..!^^
지금 힘들어 한만큼 더 큰 행복도 올거라는거..믿어요.
그리고 마이크평생함께할물건이라는....죽을때까지노래할꺼라는 말 고마워요.
오빠가 쏟은 눈물은 우리를 그만큼 아껴주고생각해준다고 생각할께요.
우리 오빠들만 믿고 버티고 있는 우리들이예요. 항상 오빠들뒤엔 트리플 든든하게 있는거 알구.
힘내세요!!! 우리항상영원토록함께잖아요^^
다음에 이쁜목소리 빨리 들려줘야대요~!
트리플의 버팀목 SS501 & SS501의 버팀목 트리플
10-07-17
22:46:00
 


떠블최고
아....정말...이젠 진짜 안울려구 했는데 강하게 남아서 우리 떠블이들 지켜야하는데....
영생이가 힘들어하고 많은 생각을 하고 있는거 같아서 너무 미안하구 또 미안하구....
영생이와 우리 떠블이들이 마이크를 잡고있는 그 순간 무대위에 있는 그순간... 그 곳이 어디든 항상 우리가 함께있고 우리 사랑이 영원하다는거 알아줬음 좋겠어요....
10-07-17
22:49:52
 


도트
아니에요, 트리플한테는 하나하나가 정말 좋은 무대였어요.
만약에 오빠들 생각에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면 앞으로 채워나가면 되잖아요...
보고싶어요, 괜찮다고 말은 하지만 내심 불안한 마음 좀 떨쳐버리게
다시 다함께 무대에 서주세요. 진짜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우리가 언제나 SS501 응원하고 있어요! 지금 힘든 거 빨리 이겨내고~
앞으로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어요, 사랑해요!
10-07-17
22:53:22
 


은한
전혀 부족하지않은 우리에겐 언제나 완벽하고 즐기고 감동할 수있는 무대에요.
그런 무대들을 보고 살아가는 나니까...고생하지 말고...아파하지 말고...
무엇보다도 오빠들의 그 '완벽한' 무대를 너무 보고싶네요.
언제나 우리들이 서포터하고 지켜주고 같이 노래부를테니까,
그러니까, 기억해요. 우린 하늘을 날수 있어요.
자유로운 세상과 그 꿈을 위해 할수있어요.
늘 꿈꿔왔던 행복한 웃음 가득한 곳 만들 수 있어요.
정말 죽을때까지 사랑하고, 죽어서도 사랑하고, 다음생에서도 사랑해요.
10-07-17
22:59:15
 


난울자기꺼♡
내가 너무 이기적이었어요
항상 우리에게 기쁜 모습 행복한 모습 보여주는 오빠여서
우리가 잘 해내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우리는 아직도 한참 멀었네요
오빠 힘든 거 하나 같이 나누어서 힘들어하지 못하고 있으니...
왜 그런 생각해요- 하나도 부족하지 않았어요 우리에게 오빠들은 항상 우리가 해주는 것
이상의 과분한 무대들을 주었단말이에요
당신들, 우리에겐 항상 하늘을 나는 멋진 다섯명이에요
10-07-17
23:15:17
 


세상날개
유닛때부터 알게되서 영상보다 2001년 도쿄무대 세상의 날개영상보면서 ...
아!!! 이노래가 그들의 이야기구나..... 그래서 규종이와 영생이의 눈물을 보고 가슴이 뭉클해서 한참을 진정시켰더랬습니다. .
그리고 사십몇년동안 해보지도 않았던 아이돌 팬이 되기로 결심을 했죠...
제가슴에 항상 남아 있던 무대였는데...
영생군에게도 남아있었네요...
뭐든 다 해주고 싶은데... 힘이 없는 나자신이 너무 가슴아픕니다...
지금까지 이겨냈던것처럼 다시한번 마이크 들고 무대서기를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힘이들면 쉬어요..지친날개 잠시 접어두고....
다시무대오르는 그 날까지 힘 비축하며 기달릴께요...
그렇지만 오래 아파하지 않길 바래요....사랑해요 ss501
10-07-17
23:23:34
 


starry
이 영상보고 가슴이뭉클했는데...........
우리 영생군이 많이힘드나보네요..
영생군
영생군에 무대는 항상 다음을 기다리게 하는힘이 있어요......
힘네자구요...화이팅 영생아~~~
10-07-17
23:33:36
 


천사영생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처음 그 영상을 봤을 때는 그냥 노래에 너무 취해서 운 줄 알았는데....
여태까지 부족한 무대를 보여준 적은 한 번도 없었어요!! 저는 늘 오빠들의 무대를 보고 감동했고... 자랑스러웠고... 또 항상 저에게 힘이 되었어요... 오히려 제가 더 부족하죠... 바쁘다고 응원하러도 많이 안가고 앨범도 많이 못 사고... 이외에도 반성할 게 너무 많네요...
무엇보다도 이렇게 오빠가 힘들 때 직접적으로 힘이 되주지 못한다는 게 너무 슬프고... 그래요..
오빠들은 늘 우리의 1등이에요!!! 힘든 거 얼른 훌훌 털어버리고 우리 다시 비상해야죠~~ 기다릴께요...
그리고 오빠들의 뒤엔 우리가 있다는 거 있지 마세요^^ SS501 만세!!!!!
10-07-17
23:47:23
 


손잡고규종
저도 오늘 비가와서 그런지 이 노래가 계속 생각났는데..
그나저나 영생오빠 요즘 많이 힘든건가요?ㅠㅠ
많이 힘든건가.. 속으로 많이 아파하고 있는건가.. 너무 걱정되네요..
힘들고 아프면 우리에게 다 털어 놓을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혼자 속앓이 하지 말고..
영생오빠도 그렇고 다른 모든 멤버들에게 항상 너무 받은게 많아서
오빠들에게 우리도 주고 싶어요.. 아 그리고 무대가 부족하다고 생각하지 마요..
제가 볼땐 그 어떤무대보다 멋진 무대인걸요.. 얼마나 멋진 무대인데..
힘내요!! 영생오빠!!ㅠㅠ 아 너무 걱정되네요..ㅠㅠ
10-07-17
23:51:40
 


우울한완두콩
큰 힘이 되어 줄 수는 없지만, 그래도 내 작은 힘이라도 나누어 줄테니..너무 힘들어 하지 말기를,,,
어떻게 해 줄 수 없는 이 현실이 더 안타깝고, 우리가 힘들어 하는 만큼 너희들도 힘들고 아파하는구나. 생각하니..
이 말 밖에 안 나오네요.
속상해...속상하다 정말.
10-07-18
00:09:56
 


캔듸
그때 꼭 쥐었던 마이크 놓지말고 계속 쥐어주세요.
그리고 노래해주세요.
그리고 영생오빠-
그때 분명 하늘을 날고있었을 거에요.
날개가 달려서 하늘을 훨훨 날아다니는건 아니지만, 웃고있었잖아요.
다섯명의 노래를, 한사람 한사람의 노래를 들은 팬들이 행복해하잖아요.
할 수 없는건 없어요.
여태까지 해왔던 모든것들, 그게 바로 우리 멤버들이 한거잖아요.
세상의 날개의 노랫말처럼,
우린 하늘을 날고있고 할 수 있어요.
비록 지금은 할 수 있는것에 제약을 받고있다하더라도 그걸 뛰어넘으려고 힘들게 달려온거잖아요.
포기하지 마요. 계속 같이 달리고 한템포 쉬고,
여태까지 숨가쁘게 달려왔다면 천천히 그렇게 쉬어가요.
우린 다섯명과 영원히 걷고싶어요.
10-07-18
00:24:04
 


규아가밥묵재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저 지금 혹시라도 힘들어 하고 있다면 많이 힘들고 아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것..
그리고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것.. 저에게 있어서 그리고 많은 팬분들에게 있어서
오공일은 항상 최고였다고..부족한거 없었다고 말하고 싶어요..
제가 슬프고 힘이 들때 힘이 되어준건 오공일의 무대였어요.. 그런데 이렇게 멤버들이
힘들어 하는것 같은 이때에 저는 아무런 힘이 되어주지 못하는것 같아서 슬프네요..
그저 제가 할수있는 일이라곤 응원하고 믿는것 밖에 없어서 슬퍼요..
항상 오공일에게 고맙고 미안하고.. 정말 이런 몇마디가 힘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응원하고 있다고..믿고 있다고.. 정말 제게 있어서..많은 분들에게 있어서
오공일은 최고라고..미안해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항상 고마운걸요..
10-07-18
00:33:59
 


꿈꾸는아이
뭔가 많이 힘들어하는 생이의 모습이 그려지는거 같아 마음이 아련하네요.. 그 누구보다 감성적이고 마음여린.. 그렇지만 의연하고 강한 영생이..
생이야.. 그때 마이크 꼭 쥔 손 놓지 못했던거 그이유.. 우리들이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해 하는지 모르지?
평생 함께 해야할 물건이란말 너무 고맙고 노래를 놓지 않을 사람이란거 말해줘서 너무 고마워.
우리 영생이 보다 딱 12년 더 살아보니 세상은 그렇더라.. 그리 녹녹하지는 않지만 꼭 나쁜쪽으로 흘러만 가는건 아니야..
일에는 순리가 있고 때가 있고 꼭 기회도 있지.. 똑똑하고 현명한 우리 영생이는 꼭 그걸 알고 잘 잡을 수 있을꺼야..
노래밖에 모르고 노래를 할 수 밖에 없는 너무나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지고 태어난 영생아.. 부디 힘들어하지 말고
여기서 이렇게 여기서 앞으로 무한하게 비상할 너의 모습을 기다리는 팬들을 생각해서 푹쉬고 마음이 편안해 졌을때
너의 그 아름다운 목소로 노래를 불러줘.. 그거면 되는거야.. 정말~그거 하나면...
너의 그 목소리 노랫소리가 얼마나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지... 힘내자.. 앞으로 살아갈 날이 훠~월~씬 많은 아직은
힘차게 비상을 해야하는 나이이니... 너무 힘들어하지마.. 그리고 미안해 하지도마.. 너의 목소리에 행복해하는 사람이
세상에 이렇게 많이 있다는거 꼭~기억해~~~ 정말 보고싶다...
10-07-18
00:48:48
 


노란리본
영생이 글보고 울고, 댓글 읽다가 그냥 또 울고.....
비와 함께 하루 종일을 울고 있네요...
영생아...................보고프다. 정말
뭐라 쓸 말이 없어요. 너무 맘이 아파서
영생아... 혼자 있지 말아.... 지금 혼자 있는 시간이 넘 길어지는 듯 하네
영생아.... 미안한거 없어
오히려 내가 미안해 네게 날개 달아준다고 해 놓고 부담만 잔뜩 얹어준거 같아서...
영생아...........네가 있어서 내곁에 남아 웅얼거리는 네 노래가 있어서 난 행복한데.
우리들의 너에게 행복이었음 해. 우리 서로가 그렇게 살자.
10-07-18
00:50:59
 


달콤새콤
도쿄 콘서트. 마지막 엔딩곡이었던 세상의 날개. 그 무대를 보고 나선, 세상의 날개를 들을 때마다 그 때 무대가 생각났다. 그 때 그 느낌 때문에.
생과 규가 흘렸던 눈물의 의미.. 그 땐 감동에 벅차서 흘린 눈물인 줄만 알았는데.. 영생이가 올린 글을 보고선 참 마음이 먹먹해졌다. 그리고 그 때 그 무대를 다시 몇 번이고 보았다.
어렸을 때부터 꿈꿔왔던 가수. 22,23살이었고, 데뷔2년차였던 501.
많이 힘들었니..?
톡방에 왔을 때부터.. 우리에게 이 말을 하려고 했던.. 생각하고 생각해서 쓴 글.
많이 힘들었지만, 힘들지만.. 끝까지 노래와 또 우리와 함께 하고 싶다는 말.. 전하고 싶은 거지..?
너희의 노래. 좋아해. 영생이도 우리의 마음을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힘내요.!
10-07-18
00:57:21
 


자유방임이진리
어후ㅠㅠㅠ 영상보고 펑펑 울었네요ㅠㅠㅠ
저도 세상의 날개 나왔을때 엄청 좋아했는데 가사가 너무 좋아서요ㅠㅠㅠ
오빠들도 좋아할꺼같았는데ㅋ...
에휴.. 우리 여린오빠들 어쩌면 좋을까요ㅠㅠㅠ 영생오빠 힘들어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는거같아서 더 슬프네요..ㅠㅠㅠ
영생오빠곁엔 우리가있으니깐 우리모습보고 너무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ㅠㅠㅠ
10-07-18
01:16:37
 


인간승리
영생아~
난 지금 너의 상황과 심정이 어떤지 제대로 알 순 없지만
난 니 편이야!!!
좋은 일만 가득한 영생이 됐음 좋겠다.
10-07-18
01:32:54
 


Mins
저두 세상의 날개 들으면서 자주 울곤했었는데, 영상보면서 그냥 오빠들이 감정이입?뭐 이래서 우는건줄알았는데..아주 깊은 의미가 있었군요...지금이라도 알려줘서 너무 고마워요.
뭐가 그렇게 영생오빠를 힘들게 했나요??편지읽는데 오빠가 혼자 힘들어했을거 생각하는까 눈물이나네요ㅠ마이크...평생 오빠와 함께 해야 한다는거 세상 천지 모든 사람이 다 알고 있으니까 너무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그리구 지금 이 휴식기간, 정말 지친날개 잠시 접어두고 편하게 쉬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구 오빠들이 보여준 모든 무대 하나하나, 실수한 무대까지도 팬들에게 정말 소중하고 부족함이 없었다는걸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10-07-18
01:35:56
 


영원히 하나 ★
너는 우리에게 미안하다고 얘기하고 있지만,
너의 노래를 귀로만 듣고 머리로 판단하지 않았기에 가슴으로 들었던 너의 노래는 우리에게 항상 감동이고 행복이었어.
노래만으로도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었던 너는 우리에게 너무나 특별하고 소중한 사람.
3년 반이 지난 후에도 가슴 속에 담아뒀던... 자꾸만 눈물이 나와서 차마 입 밖으로 꺼내지 못했다던 그 말을 우리에게 해준 것처럼
앞으로도 우리 계속 그렇게 함께 하자.
언제까지나 무대 위에서 노래하며 행복하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도할게.
10-07-18
01:36:43
 


Eka
영생오빠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미안하다 고맙다 그런말은 하는게 아니래요
사랑하는 사람끼리 하는 말은 단 한마디 뿐이래요
"사랑해"
라는 이말.....
그러니 우리 '미안해요','고마워요' 이런 말 나누지말고 "사랑해요"이말을 나눠요..
그리고 누가 오빠에게 뭐라하건 아무말도 듣지마요
아무말도 듣지말고 오빠의 생각대로해요...
누가 뭐라하는게 신경쓰이면 우리가 듣지못하게 오빠귀를 막아줄게요

마지막으로 오빠는 저희에게 전혀 부족하지않아요 엄청 완벽해서 저희가 감당하기 힘들정도인데 부족하다뇨...
오빠는 저희에게 최고의 가수이자 우상이예요...저희 완두콩에게는 분에 넘치는 애인이예요
오빠 사랑해요...언제까지나 누가 뭐라하던 영원히 오빠를 사랑해요...
10-07-18
02:25:11
 


엘린제뉴
다시는 여기에 글 안쓸려고 했는데...........
SS501의 무대는 언제나 나에겐 최고였어요
그리고 진화형아이돌이잖아요....5년전보다 지금이 훨씬 발전했고 미래의 모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SS501은 점점 더 가수로써 아티스트로써 발전해갈꺼고 그 옆에서 우리 트리플도 같이 성숙해 갈겁니다...
힘든 시기에 버팀목이 되어주지 못하고 더욱 힘들게 한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미안하고 많이많이 아끼고 언제나 행복하길 기원합니다
영생군은 최고의 가수입니다
10-07-18
02:31:16
 


501ove
영생오빠..^^
나의 오빠들 팬활동..목적이 뭔지 알아요??
내가 즐거운거???...ㅋ 그건 내가 오빠들을 마음에 담은 그 순간 다 이루어져서 신경안쓰고..맨날 행복하니까 괜찮아^^
정말 항상 말하는거지만, 진짜 울 영생오빠가.. 우리 오빠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거.
이게 내가 오빠들 응원하는 간절한 이유에요.
오빠들이 하고싶은 말 하고, 하고싶은 일 하고, 하고싶은 거 원없이 재밌게.. 얼굴가득 미소가 만연할수 있게..
그렇게 살수 있다면.. 정말 좋겠다.. 그게 어떤 형태이든, 우리 오빠들이 원하는거라면 난 그게 제일이니까..^^
아프지말고, 기쁨 슬픔 웃음 눈물.. 모두 훗날의 큰 힘이 될수 있게, 후회없는 값진 삶을 살면 좋겠다..건강하게^ㅡ^
이렇게 항상 바라고 있어요.
언제부턴가... 오빠들에겐.. 내가 알수 없는 세상이 있다는걸 느꼈어요.
그게 뭔지 모르니까.. 걱정도 되고.. 그랬지만..
내가 걱정하면 오빠들이 더 걱정할테니까, 대신 오빠들이 들려주는 이야기, 노래..등등..항상 더 소중히 간직하면서..멀리서나마
늘 변치 않는 응원 보낼거라고 다짐했어요. 이 다짐 지금도 변함없고, 아마 앞으로도 변치 않을거에요^^
내가 할수 있는 일은 이런 것뿐인데..그 보다 우리 오빠들이 나에게 해주는것들은 정말 너무도 큰데.........
영생오빠.. 오빠가 왜 미안해해요..
규종오빠는.. 왜 오빠가 미안한 마음 없어질때까지.. 열심히한다는 말을해요..
왜..오빠들이 미안하다.. 죄송하단 말을 해요..

미안해도.. 오빠들 그 아픔..힘듬.. 다 알아주지 못해
그 비 바람.. 다 막아주지 못하는 우리가 미안한거에요..
내가..트리플이.. 오빠들에게 미안한 맘 다 없어질때까지.. 계속 응원할테니까..오빠들은 미안해 말아요.
지금 이 순간도.. 이 전에도.. 앞으로도.. 오빠들은 절대......
미안해할거 없는거예요...알았죠?!^ㅡ^

비가오고..춥고.. 힘이들 때에도..
항상 마음만이라도 오빠들과 함께하는 팬분들이 많이 계시다는걸 기억해줘요.
혼자라는 생각 말구.. 같이... 힘을 내봐요.
할수 있다는 말이 공허하고 버겁고..그냥 저 머언..꿈처럼 느껴질때도 있겠지만,
영생오빠는 이미, 우리 오빠들은 이미
우리들에겐 그 어떤 꿈보다도 빛나는 사람들이에요..^^
오빠들이 어떤 상황에 있더라도.. 늘 곁에 있을게요.
움츠러들지말고, 늘 당당하게~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정말 오빠들 늘 응원할게요.

마이크를 손에 놓지 않겠다는 영생오빠..
그거면 됐으니까..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니까..
너무너무.. 정말 .... 항상 고마우니까요...^ㅡ^
오빠.. 더 이상 힘들어 말아요.
세상 최고의 메인보컬.. 노래하는 모습이 누구보다 아름다운 사람.....
당신을 영원토록..응원합니다.

오빠들 모두.. 늘 변치 않는 맘으로.. 응원할게요.

영생오빠.....화이팅^^!
10-07-18
02:50:53
 


러브라이크댓
영생아! 현실의 제약이란 말을 보니 가슴이 너무 아프다.
하지만 힘내....위로가 될지 모르겠지만 너희뿐만 아니라 이 세상을 사는 모든 사람이 고달픈 현실앞에 바위덩이처럼 움직여지지 않는 현실앞에 힘들게 살아가고 있단다. 그렇게 힘들게 살면서도 작은 촛불같은 위로가 있고 날 아끼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래도 이 세상 살만한거라고 느끼면서 산단다.
내가 힘들 때 너희의 노래는 너희의 웃음은 이 세상의 작은 촛불처럼 큰 위로 였단다. 그만큼 고마왔어.
이제 너희가 힘들 때 우리가 이 세상의 작은 촛불 되어줄 차례인것같아.
힘들지만 힘내고 무릎꿇지 말아줘.... 잠시 다른 길을 찾기 위해 돌아갈 수도 있겠지만 너희가 꼭 제 자리로 돌아오리라 믿는다. 그리고 너희들을 위해 기도해주는 사람들 많은 것도 기억하고...."믿음으로 구하면 얻는다"고 했으니까.... 난 기적같은 결말을 기대한다...
그리고 뭐가 힘든지 말해줬으면 해...우리가 큰 도움은 안 되겠지만... 얘기하는 것자체가 큰 도움이 될 수 있으니까.....
요즘 어떻게하면 너희의 노래를 계속들을수 있을까 고민한다.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하다면.... 트리플 S 각각이 소주주가 되는 ss501 주식회사 하나 차려주고 싶다.............이런 것으로 문제해결에 도움이 될 수있다면............................영생아! 그래도 지금은 어쨌든 너만 생각하고 네 인생을 최선으로 해서 현명한 선택하기 바란다...... 잘 지내!
10-07-18
03:34:53
 


Biolia
어제 자기 전에 자꾸 세상의 날개가 생각이 나서 듣고 잤습니다...왠지 갑자기 눈물이 나더라구요...
계속 내리는 비 때문인가....기운도 없어지고 그냥 그랬습니다...오빠들도 그런 마음일까요?
그저 해줄수 있는건 힘내라고 글을 써주는 거 밖엔 없네요...해 줄 수 있는 것이 별로 없다는 게 참 가슴아픕니다...힘들더라고 그래도 오빠들이 웃어주길 바래요
10-07-18
03:49:57
 


glow
영생아! 해줄말이 너무 많은데....볼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나는 해야겠다
나는 너의 노래하는 모습에 반했고 니가 노래부르는 모습이 제일 행복해보였고 그 모습이 정말 좋았던 팬이야
물론 너뿐만 아니고 다른 멤버도 그렇지
그래...본인들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그건 본인들의 느낌이고 생각이니까...
근데 영생아 나는 너의 노래로 너무 행복하다. 너의 노래뿐만 아니라 SS501의 노래로 너무 행복했었어
지금도 너희 노래들으면 너무 좋다 내가 힘들때 기운나게 해준건 너희 노래였으니까

나는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해... 니 목소리에 반해서 밤새 잠못이루고 침대에 누워서 노래를 들으면서 아침을 맞이한날을..
그날 후로 나는 너무나 행복했어

그래서 니가 마이크 절대 놓지 않겠다고 하는 말 그말 하나로 나는 충분해..
너의 노래 듣는것만으로 나는 족해 진짜로
그래서 니가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주던 어떻게 나오던 간에 난 응원할꺼야
내 5년간의 시간이 헛되지 않았고 충분히 행복했으니까 앞으로도 그럴꺼니까

지금 힘들다고 써있지 않아도 힘든거같은 니글은...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제 그만 힘들어하라고 말하고 싶어도... 지금 니가 힘든걸 어째...
해줄수 있는게 이렇게 너의 노래가 행복하다 믿고 기다린다 이런말뿐이라 너무 미안해
힘든거 잘 이겨내길 바래... 지금 내가 해줄수 있는 말은 이거뿐인거같다

정말로 정말로 니가 어떤 모습으로 나와도 나는 응원할꺼야 그러니까 이제 그만 속앓이하고 잘 결정하길 바래..
그동안 충분히 힘들었잖아....

이 짧은 내 글이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될까 모르겠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래서 용기내서 써..
이제 우리 진짜로 행복하자... 행복하게 살 앞날만 보자...
10-07-18
04:00:16
 


잠뽀인영
진짜 이 글을 읽는 순간 마음이 너무 아프다...
속도 쓰리고 뭐하나 제대로 해주지 못한 팬인거 같아서 너무 미안하고 속이 상해...
그 영상 속의 너랑 규종이의 모습 참 안쓰럽기도 하고 이쁘기도 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정말 아픈 영상이 될꺼 같아..
영생아... 넌 부족한 무대라고 말하지만 나에게는 행복을 주는 무대였어...
그래 니말대로 완벽한 무대라고는 할 수 없지만 그래도 그 무대를 보면서 난 항상 행복을 느꼈어...
긍데 난 너희에게 참 해준거 없는 팬인거 같아서 마음이 아프다... 그리고 미안하다...
그래도 그거 하나는 약속할께...
항상 너희 뒤에 서있을께...
영원한 팬이 되어 항상 너희를 응원할께...
그러니 힘들어도 조금만 더 힘내줄래??
정말 너희 많이 많이 사랑한다...
10-07-18
04:15:50
 


Rosette
간간히 그동안 방송에서 라디오에서 하는 말들을 통해 생각보다 많이 힘들어한다는 걸 느꼈었는데...
이렇게 현실적인 제약이 많았고, 할 수 있다고는 했지만 현실적으론 할 수 없었다라는 말들을 직접 듣게 되니까...
내가 모르는 부분이 참 많다는 것과 내가 해줄 수 없는 것들이 내가 채워줄 수 없는 것들이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사실 지금도 난 오빠가 무슨 말을 하고 싶어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내가 어떤 말을 해줘야할지도 잘 모르겠다...
2007년 1월 14일 세상의 날개를 부르면서 흘렸던 눈물의 의미를
지금 이렇게 말해주는건 앞으로 그 눈물의 의미를 지켜나가겠다고 말하고 싶은걸까...
나는 영생오빠가 그때 그 눈물을 지켜주기를... 그거 하나면 돼..

조금만 덜 힘들어하고, 앞으로 힘들었던 것 배로 행복했으면...
10-07-18
05:16:12
 


manim
영생아......
너를 사랑하는 수많은 팬들의 사랑도 현실이고 힘이다.
뭔가 선택하고 판단하고 결정해야할 때, 우리의 사랑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줘.
어떤 자리에서 어떻게 다시 시작하든, 목숨바쳐 충성할게!
너희들이 마이크를 손에서 내려놓지 않도록, 우리가 죽어라 노력할게.
겁내지 말고 앞으로 나가!
10-07-18
06:09:04
 


폼포미
영생아.
니가 하고 싶은 걸 해. 그게 뭐가 됐든..
설령 지금 당장은 많은 사람들이 널 이해해주지 못한다하더라도..
지금은 너만 생각하고 니 인생의 중심을 지키며 살아.
이젠 정말 그것밖에 바랄게 없겠다.
10-07-18
06:18:19
 


앙꼬
해 줄수 있는게 이렇게 타자로 몇 자 치고 관객석에서 응원해 주는것 뿐이라서 안타깝다.
노래하는 모습, 옆에서 쭉 지켜봐줄께.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어.
10-07-18
07:45:58
 


찌니~
우리는 모두 ss501의 팬이예요..
가수가 얼마나 힘든직업인지도 알고
모든일이 그렇지만 자기마음이 현실과 마주할때 어떤일이 생길지도 다 알아요..
현실이라는건 이상과 같을수는 없잖아요..
팬들도 모두 아는 만큼 영생군도 힘들어하지 안았으면 좋겠어요..
팬들이 영생군을 바라보는 눈을 부담스러워하지 말아요..힘들어하지 말아요...
그냥 그 안에서 할 수있는 노래하며 즐겨주세요..
언제까지나 응원할께요!! 힘내세요~
10-07-18
09:22:32
 


pink11
우리트리플S가 원하는 것은
너희 SS501 다섯명이 계속 친하게 잘 지내는 모습을 보고 싶은거야
그러다 융통성있게 스케쥴 맞는 멤버끼리 꼭 5명 다 고집하지 않고 때론 3명 때론 4명 때론5명이
하여튼 그때그때 스케쥴되는 멤버끼리 음반내고 활동도 오래같이 하는 모습 볼 수 있으면 더 좋고...
지향하는 바가 틀린멤버들이 모두 한 기획사에 계약하는 것을 원하는게 아니야
우리팬들 지난 몇 년 동안 SS501 팬하면서 경험했거든 같은 소속사에 몸담고 있어도
음반 나오는게 쉽지 않고 활동같이 하는거 보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지금은 너만 생각해 니 인생이고 누가 대신 살아줄 수도 없는 니 인생
오히려 생각이 많고, 생각이 깊은게 영생이 너를 더 힘들게하는 것은 아닐지...
단순하게 생각해~
넌 원하고 소망하는 목표 꿈이 구체적으로 분명하고 확실하게 있는 사람이야
그 꿈을 이루어줄.. 너에게 날개를 달아줄 회사관계자를 만나 계약했으면 좋겠어
니가 멀리 높이 나는 모습을 꼭 보고 싶어~~~
팬서비스 웃는 미소가 아니라 행복해서 웃는 미소가 보고 싶어
영생이가 행복했으면 좋겠고 멤버 개개인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멤버각자 원하는 곳 정상에 우뚝 솟아 있는 그 날이 보고싶어~~~
현중, 영생, 규종, 정민, 형준 난 니 들 평생 응원할꺼야 다들 잘 되라고...
10-07-18
09:24:32
 


완두콩깍지
평생 마이크를 놓지 않겠다고 마음먹어줘서
그게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제게 평생 행복하게 살아갈 이유가 하나 더 생겼습니다.
10-07-18
10:41:33
 


Darling
아뇨 전혀 부족하지않아요. 오빠 항상 고마워요. 그리고 우리가 항상 곁에 있어줄게요-
더 높은 곳을 향해 우린 날 수 있어요!
10-07-18
11:04:24
 


내스타501
영생군 글이 올라왔다해서 기쁨에 클릭하고...
글읽고 밤새 생각 많이 했어요...
너무 힘들어하지 말았으면 해요...
♬ 영생!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4명의 친구와 트리플)
영생! 힘내세요...
우리가 있어요... 힘내세요!!!♬
10-07-18
11:17:18
 


네버랜드
부족하다고 느낀적도 없고, 항상 노래에 고마웠다는 생각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 노래를 불러주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힘내고, 앞으로를 기다릴게요.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말고 좋은 노래 들려주세요.
10-07-18
12:06:35
 


림이
끝까지 마이크를 꼬옥 쥐고 눈물흘리던 그 영상을 보며 느꼈어요. 어떤 의미에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끝까지 그 손에 있는 마이크를 놓지 않을 사람이라는거... 그 생각을 우리에게 행동으로 말해주고 있다는거...
언제나 그대들은 우리에게 최고였고 부족하지 않았어요. 늘 생각이상의 무대를 보여줘서 고마웠고, 혹 부족하다 느낄때쯤 우리보다 그대들이 먼저 알고 그 점을 채워줘서 고마웠어요.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지만 난 우리가 최고였고, 지금도 최고라 생각해요. 영생군, 지금은 잠시 쉬어가는 때이니 잘 충전해서 힘을 내 날아줘요. 멋지게 하늘을 날 영생군을 기다리고 있을게요:) 힘내요!
10-07-18
12:18:16
 


술잔
영생군 우리에게 미안해 하지 말아요. 함께 한 시간들이 모두 다 고맙고 감사하기만 합니다
지금 많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 같아 내 가슴이 너무도 아픈데
아무 것도 도와 줄 수가 없어 더욱 더 가슴이 아프네요...
그래도 마이크를 놓지 않겠다고 말해주어 너무너무 고마워요
우리 영원히 함께 하자!
10-07-18
12:33:01
 


청아한왕자
영생아!!!!
울 이쁜 영생이가 하고 싶은 얘기 바로 알아들었으면 좋겠는데....ㅠㅠㅠㅠㅠ
너로인해 행복하고 기뻤던일이 더 많았기에 늘 고맙고 기뻤어...
못해줘서 미안하다는 얘긴 대신 앞으로 더 잘할께...
그러니까 영생이도 미안해 하지마.. 우린 같은 마음이지?

나혼자 이렇게 생각하고 받아들일꺼야..
영생이가 그동안 우리에게 많이 못보여줘서 미안하고 함께 해줘서 고맙다...
영원히 노래할꺼니까 영원토록 함께하자...
죽을때까지 노래하겠다는.. 그 한마디 만으로도 충분히 고맙고 기뻐...
어쨌던 난 영생이 팬이고 또 팬할꺼니까...
그러니까 너무 아파하지도 힘들어하지도 무서워하지도마...
아름다운 나의 스타 허영생... 아름다운 나의 별 허영생...
허영생 힘내!!!!!!!
10-07-18
12:41:36
 


완두콩오공일
한창 인생이 무기력해지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커져갈 때
앙콘을 갔다왔어요....그 후부터 틈만나면 들었던 '세상의 날개'...
아주 밝은 대낮에 들어도 눈물을 맺히게 했던 노래...
할 수 있죠. 늘 꿈꿔왔던 .... 가사는 할 수 있다고 외치지만 정작 현실에선 난
할 수 없었고 하지 못했다 ... 영생오빠도 비슷한 마음이었겠지?
그렇다고 해서 미안해하지마요..... 죽을 때까지 마이크 잡겠다고 말해준 오빠가
그저 고마워요... 오히려 부족한 우리에게 잘해줘서 고마워요...
나도 죽을 때 까지 팬할게요. SS501-TripleS=0 이잖아요.
10-07-18
12:42:02
 


은생
읽으면서 되게...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오빠도 참 많이 힘드셨던거같고....
세상의날개 처음 들었을때부터 저도 뭔가 슬펐었는데..
그래도 우릴 위해 마이크를 놓지 않으신다는거....
감사해요..나도 오빠를 위해 함께 할게요...
10-07-18
12:54:18
 


헤이걸
아슬프다..
세상의 날개는 진심 특별한 노래같아ㅜㅜ
오공일하고 트리플모두에게....
영생오빠 힘내세요 ...
10-07-18
12:58:50
 


영생만의
공홈에서 이글을 보면서 영생오빠가 정말 힘들었고 지금도 그런상황일 것같다고 생각했어요,...
부족했던 사람도 아니었는데... 영생오빠가 그런생각을 했다는게 마음이 아프고
우리가 못해줘서 그렇게 느낀건가하는 생각도 많이 드네요..
항상 우리한테는 미안하다는말 하지말라면서 오빠는 항상 미안하단말만 하네요...
서로 미안하단말 하지말고 이럴떄일수록 서로 힘내서 오공일오빠들은 힘내서 무대에서 공연하고! 우리 트리플은 열심히 응원하는 모습 빨리 봤으면 좋겠어요!!
현실은 그랬어도 오빠마음은 그렇지 않았다는거 다 이해하니까 지금 푹 쉬시고 빨리 좋은모습 보고싶어요..!!^^
10-07-18
13:08:24
 


Lukas
뭐라고 말해야할까요...
그냥 .. 오빠들이 힘들지않았으면 좋겠는데... 마음이 아파요..
오빠들이 부족하다뇨...당치않아요... 누가 뭐래도 오빠들이 최고인걸요..
이런 마음을 가지고 노래했을 오빠들을 생각하니.. 진짜 눈물나요.. 힘들어 하지 말아요..ㅠㅠ
항상 미안하다는 말을 달고 사는 오빠들이라.. 정말 마음이 아파요. 뭐가 그리 미안한가요.. 우리가 더 고맙고 미안한데..정말정말 고마워요.
오빠가 평생 마이크를 놓지 않는 한, 트리플은 영원히 오빠의 뒤에서 열심히 응원할거에요. 그러니 마음놓고 노래해요,오빠.
영생오빠 힘내요... 그리고 고맙고 사랑해요.
10-07-18
13:44:37
 


타이레놀
정말 제가 ss501을 응원하고 있다는 게 너무 크게 느껴지네요.
지금 이 순간, 제가 가장 의미있게 듣고 가장 의미있게 생각한 노래가 바로 세상의 날개였으니까요.
이제야 제가 트리플, SS501을 서포트하는 사람, 사랑하는 사람이라는게 느껴집니다...
마이크.혹시라도 오빠가 마이크를 떨어뜨리더라도, 저희가 줏어줄꺼니까요.
그렇게 해주는 사람이니까요.
10-07-18
14:02:39
 


츠유T
...슬프네요. 늘 열심히 하신거 다 알고 있는 우리들과, 또 우리 트리플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 하는 오빠들을 보면서 늘 응원 했었는데..
너무 너무... 미안해요... 미안하다는 말 밖엔 할 말이 없어요.
그렇지만, 언제나 마이크를 쥐면서 열성적으로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는 오빠들을 보면 정말정말 행복할 따름이었어요. 그리고 오빠들은 늘 부족한 무대라고 생각 하지만, 저희 트리플 에게는 정말로 소중하고 늘 그 마음이 와닿는 느낌과, 가슴이 벅차오르는 느낌을 받으면서 언제나 만족 했답니다.
슬퍼 하지 말아요... 오빠들이 슬퍼하면... 우리 트리플도 너무 슬프지 않겠어요..?
ss501과 triple s는 언제나 보이지 않는 실로 이어져 있는거 아시죠 ?
항상 응원 하고 있으니까, 힘내세요. 늘 고맙고, 또 고마워요..
10-07-18
14:06:25
 


더블별따기
정말 단 한번도 나는 SS501의 콘서트나 다른 무대들을 보면서 부족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단 한번도 그런 생각하지 않았는데 오빠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다니...
무대를 가지면 가질수록 그 다음 무대가 더 기대가 되는 사람들이었고 또 그만큼 더 좋은 노래 들려주던
멤버들인데.. 그 때 그 눈물에 그런 의미가 있었나봐요.. 절대 걱정말아요. 오빠가 마이크를 잡고
노래하고 싶어하는 동안, 죽을 때까지 노래하는 동안 나는 또 죽을 때까지 오빠 노래 들으면서 행복해하는
팬이, 한 사람이 될테니까요..!!
너무 많이 힘들어하지 말아요. 힘내요,영생오빠!!!!
10-07-18
14:07:27
 


기다려볼께
영생오빠의 글은 생각도 못했는데 올라와서 놀랐네요;

무슨 말부터 해야할지, 어떤 말을 전해야할지 모르겠지만, 그냥 우리만 믿어주면 안될까.
난 단한번도 오빠들 무대가 부족하다는 생각해본적 없어요. 오빠들은 부족한 점을 서로서로가 보충해줬기에,
무대가 항상 멋있고 신나고 완벽한 무대였어요!!! 왜 그런 생각을 했는지 속상하네요..

지금 한참 고민도 많고 미래에 대해서 불안감도 있을텐데, 그냥 오빠는 오빠가 하고 싶은 음악했으면 좋겠어요.
그럼 우리는 그냥 오빠만 믿고 오빠가 어디를 가든지 믿고 따라갈테니까
아무 생각하지말고 오빠가 하고싶은 음악했으면 좋겠네요!!!
오빠는 무대위에서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할때 가장 행복해보이니까!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 나 또 돈 모으고 있을테니까 오빠 서포터 제대로 해줄테니까 오빠는 결정만 해!!
허영생 화이팅!!!!!!!!!!!!!!!!!!!!!!!!!!!!!!
10-07-18
14:22:51
 


트리플홧팅
영생오빠가 많이 힘들구나....
우린항상 오빠들을 응원합니다
오빠들이 어떤결정을 하든, 우린 오빠들만 믿고 있으니까
오빠들영원히 응원할거에요
우리가 더열심히 서포터즈 해줄거니까, 아무걱정말고 오빠들 하고싶은대로
마음 가는데로..결정해줬으면 좋겠어요
고맙고,미안하고,영원히 사랑해요
10-07-18
14:27:24
 


열정
지금 이상황에서 어떻게해야 우리가 당신들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나눠받을 수 있을까요....?
..........슬픈생각하지말아요^-^!
당신들은 우리에게 언제나 완벽한 사람들 이였어요.
항상 우리에게 행복과 기쁨을 안겨다주는 그런 사람들이였죠.
5년이란 시간동안 어쩌면 가장 커다란 부분을 차지했던 사람들이 당신들이였을꺼에요^-^
난 많은거 바라지 않아요... 10년이든..... 20년이든..... 지금처럼 SS501이란 사람들과 좋은노래, 좋은추억을
만들어 가고 싶어요~!^-^ 다섯명이 가는곳이면 어디든 함께 따라갈 준비가 되어있다구요~!
그러니까 우리에게 너무 미안한마음 갖지 말아요.
원래 사랑하는 사람들끼리는 미안하단 말 하는거 아니래요~ 알면서!ㅋㅋㅋㅋㅋ
우리... 이제부터는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는 날들을 만들어가는거 어때요?
미안한감정 다쓸어버리고 우리들만의 추억! 우리들만의 세상! 을만들어서 함께 날개를 펼쳐보는거에요^-^
난 자신있는데..! 우리오빠들도 자신있으려나~?
참, 항상 생각하는거지만 SS501이란 사람들을 만나고 이렇게 사랑하게된거 내삶에 가장 큰 축복이라고 생각하는거
알아요? SS501과 같은 시대에 같은 하늘아래에 같은 공간에 존재한다는게 얼마나 큰 기쁨인지 몰라요~^-^
우리 조금만 더 힘을내서 이겨내봐요!! 서로가 서로에게 의지해가며 힘든시간을 이겨낸다면 그뒤에는
커다란 축복이 기다리고 있을거라고 난 믿으니까.....!
사랑합니다♡♡♡♡♡♡♡♡♡♡♡♡♡♡♡♡♡♡♡♡SuperstarSinger5.0.1♡♡♡♡♡♡♡♡♡♡♡♡♡♡♡♡♡♡♡♡
10-07-18
14:35:42
 


광고인
러브라이크댓님//
ss601운영자님//두번째 댓글답니다
많은 댓글들 읽어내리며.. 트리플들의 사랑과 안타까움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러브라이크댓님글에서 숨겨두었던 희망을 보았습니다
영생의 많은 글중 사실 제 마음을 가장 건드렸던건 현실...제약 ...이란 단어!!
그저 고맙고 미안하다고만 했던 애들에게 처음 듣는 ... 도움과 이해를 요청하는듯한...
우리의 응원을 좀더 현실적인것으로 보여줄수는 없는건지....안타깝네요
5명의 길이 다 밝혀진후...우리가 써포트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생각해 보았슴합니다
601이 중심이 되어 길을 열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10-07-18
14:43:04
 


정말...?
난 영생오빠가 밝은 글 쓸줄알았는데...ㅜㅜㅜ 오빠 많이 힘들구나ㅜㅜ
오빠!!!!오빠가 마아크를 놓지않는한 우린 계속 응원할테니까...여기서 포기하면 안돼요ㅋㅋㅋ
화이팅
10-07-18
16:01:07
 


규종햇님
기다려요.기다릴테니까 힘내요.
우리앞에서 허영생이란 사람이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불러준다는것,SS501이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불러준다는것이 우리에게는 완벽한 무대에요.
10-07-18
16:12:32
 


햇살민이
정말...미안해... 항상 힘내라는말만... 울지말라는말만..
힘들고 지칠때마다 더 열심히하자 참고 웃어내자 이런말만하고
더 잘하기를.... 더 웃어주기를.. 강요하는 팬이라
너무너무 힘든데 우리한테 내색도 못하고 우리때문에 지금까지 견뎌온거 고마워
우리가 작은 촛불이 되어줄수는 없을까....?
자유로운 세상과 그 꿈을위해 하늘을 날수있도록.......
10-07-18
16:35:10
 


수달천사
영생아 ..... 이 세상에서 노래 부르는게 젤 좋다고 햇지
그리고 매 무대 무대 마다 정말 최고의 무대를 선사해줬어.....하나도 부족하지 않았어
너의 노래를 들을때마다 전율이 오고 감동의 눈물을 흘렸단다 ....
누나도 항상 느꼇단다 너가 하고 싶은 음악 하고싶은 노래 하지 못하고 힘들어 할때 근데 넌 최고의 가수이자 최고의 작곡가야........
너가 만든 노래를 너의 맑은 목소리로 불러줄때가 젤루 좋아
평생 마이크 놓지 않는다고 했지 트리플도 누나도 평생 이끈 놓지 않을께
힘들다면 힘들다고 말하렴 .... 혼자 힘들어 하지 말고 같이 힘들어하자 .......

같이 하자 오공일
10-07-18
16:39:36
 


하루히
우연히 손에 들어 온 3년 반 전의 허영생 일기장, 그 한 페이지를 몰래 훔쳐본 것 같아요. 영상을 통해 그 날 그 무대를 봤던 내겐 즐거움과 행복함 외에는 없었는데, 그 무대를 선사해 준 일기장 주인에게선 이런 마음도 있었구나... 팬을 생각하는 마음이 커서 자신의 충만함보다는 자신의 부족함을 더 염두에 두고 눈물을 흘렸던 속 깊은 마음을 읽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마지막까지 마이크를 꽉 쥐고 눈물을 흘렸던 의미를 알게 되어서, 설령 그 마음이 앞으로 영원하지 않더라도 그런 마음을 품을 수 있었던 영생군이기에 그지없이 고맙고 애정합니다. 덕분에 그런 사람의 팬이라는 사실이 더욱 자랑스러워졌어요.
자신의 부족함을 돌아본다는 건 그만큼 채워나갈 의지를 갖고 있다는 거니까, 현재에 자만하고 주위를 둘러보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면, 성장하려는 이에겐 꼭 필요한 마음가짐이 아닐까 생각해요. 하지만, 지금은 고개숙인 모습으로 부족함에 미안해하기 보다는 영생군으로 인해 충만한 희열을 만끽할 수 있었던 많은 이들을 떠올리며 용기를 낼 때라고 생각해요. 최고의 목소리라고 생각하는 많은 팬들, 허영생이라는 존재만으로도 행복을 느끼는 많은 팬들, 든든한 버팀목으로 여겨줬으면 좋겠어요.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내 속내를 풀어내고픈 또 한명의 나를 내가 필요로 하듯이, 영생군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거리낌없이 다 말할 수 있고, 마음의 무게를 먼저 헤아려서 다독이고 덜어 줄 수 있는 또 한 명의 허영생을 영생군 옆에 보내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지금처럼 힘든 시기를 나중에 지나간 추억으로 웃으며 얘기할 수 있는 미래가, 영생군에겐 분명 펼쳐질거라고 믿어요. 영생군은 충분히 그런 미래를 누릴 자격이 있는 사람이니까요. 그러니까, 희망을 품고 긍정의 힘을 믿도록 해요. 나의 자랑스러운 스타 영생군, 고마워요~!
10-07-18
16:44:19
 


시크정민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ㅠㅠ 오빠 힘들땐 뒤를 돌아보세요~
항상 오빠들 뒤엔 저희가 있을게요~!!
힘내세용!!
10-07-18
16:55:13
 


크로마뇽인
무슨소리야 ㅋㅋㅋㅋ
우리에겐 최고의 무대였다구!!!!!!ㅎㅎ
항상 우리를 먼저 생각해주는 오빠 너무 고마워
우리가 평생 함께할께^^
10-07-18
17:17:54
 


몽키럽빠나나
집에 컴퓨터가 안되서..
컴퓨터를 안하고 있다가...
어제.. 밤에.. 아는 언니의 문자를 받고 이 글을 아이팟터치로 봤는데요... 축구끝나면 글 올린다던 영생오빠라... 기다리던 영생오빠의 글이라..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게.. 뭐지...? 영생오빠가.. 정말 많이 힘든가?.. 이런 생각에 우울하기망 하고 그런내요... 컴퓨터가 아니라 댓글 안쓰려다가.. 댓글쓰네요..
10-07-18
17:30:01
 


몽키럽빠나나
오빠 힘내요! 우리들의 1등인 오빠들은.. 무대위에서 하나도 부족하다 않았어요!
최고의 무대를 항상 보여줬어요!
평생 마이크를 놓지 않게 우리가 뭉쳐서 지켜줄께요..
세상의 1등이 되는 그날까지.....
오빠들이 선보이는 최고의 무대, 또다시 즐길 수 있는 그 날을.. 기다리고 있어요! 다시 세상에서 제일 멋있는 그 모습으로 무대
올라서세요!
열심히 응원할께요!
사랑합니다!
댓글쓰기 힘드네요ㅠ
빨리 컴퓨터를 고쳐야겠어요....
10-07-18
17:44:27
 


에스마인드
아니에요 영생오빠. 그 무대가 부족했다면 매일 오빠들을 기다릴수 없었을꺼에요. 오빠들이 팬들한테 최고의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시는거 다 아는데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미안해하지마세요! 전 영생오빠를 비롯한 SS501 오빠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답니다.,... 10-07-18
18:12:34
 


순수모드중♡
'힘이 들면 쉬어요 지친 날개 잠시 접어두고'
세상의 날개 가사 중에 이 부분이 있는데 이 가사처럼 힘들면 조금 쉬어가요.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하니 마음이 좋지 않네요.
SS501의 무대, 그리고 허영생의 무대는 항상 최고였다고 꼭 말해주고 싶어요.
그리고 우리가 이렇게 SS501이란 사람들을 알게 해주어서 팬으로써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네요.
10-07-18
18:51:13
 


steph
오빠 힘내시고 이제 우리와 함께 하늘을 날아봐요.
오빠가 무대에서 노래할때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난 오빠 노래 들으면 너무 행복하고 즐거워요.
어떤 선택이든 믿고 따를께요.
오빠.빨리 돌아와 기다릴께......
10-07-18
19:40:10
 


다섯
펑펑울었습니다.

도대체 왜,
내가 이사람들때문에 슬퍼하고, 기뻐하고
눈물흘리고, 가슴아파하는 걸까요..
왜.. 이남자들을 사랑하게되서..
이렇게 아픈걸까요..
오빠들이 아픈만큼, 저희는 배로 아프다는거,,
기억해주세요.
오빠들이 아플땐, 저희가 있다는거.
오빠들이 슬플땐, 저희가 응원한다는걸..
잊지마세요,
10-07-18
20:50:22
 


무조건501
읽어내려가면서 얼마나 몸이 덜덜 떨렸는지 몰라요..
뭔가 머리도 띵했구요...........
이게 무슨 의미인지는 모르겠지만..
영생오빠가 항상 기억했으면 하는 사실은......
항상 우리가 오빠뒤에 있다는 것....
언제나 함께할꺼라는 것......사랑해요영원히♥
10-07-18
21:57:32
 


베이지이잉
정확한 뜻은 모르겠지만 글속에 많음 의미를 담고있는것 같아요...
'했었다... '
이글에서 영생오빠가 많이 힘들어하고있다는게 느껴지네요..
오빠뒤엔 항상 어떤결정을하던 믿고 따라주는 팬들이 있다는걸 잊지마세요^^
허영생 화이팅
10-07-18
22:01:08
 


달달한 민
마이크.. 절대로 절대로 놓지 말아요^^
우린 오빠들을 절대로 절대로 놓지 않을게요~
우린 끝까지 함께하는 겁니다~!
10-07-18
22:26:09
 


상하이
고맙다고 얘기하고 싶었구나. 마이크 꼭 잡고 영원히 노래할거라고 얘기하고 싶었구나....
영원히 노래할 영생이 우리가 영원히 응원해줄거야. 그래서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우린 그냥 여기서있다. 긴 인생 여정에 미래를 위해 잠시 쉬어가는건 아주 작은 점에 불과해. 그래서 아무것도 아냐, 우리에게...
세상은 우리를 날 수 없게 힘들게 하기도 하지만 우리의 꿈이 이루어지게 우리가 하늘을 날 수 있게 하기도 하더라. 그 사실을 잊지말고 항상 너를 세상의 중심에 놓아두고 한발한발 나가면 어느새 우리 다같이 손잡고 하늘을 날고 있을거야. 모르는사이에.... 우린 믿어. 늘 곁에 서 있을께. 재촉하지도 보채지도 않고 그냥 여기에서 기다릴테니 걱정말고 잘 지내. 노래할때 가장 행복해보이는 영생이, 그 노래를 들을때 가장 행복한 우리들. 잊지마.
10-07-18
22:38:42
 


귀염영생
그저.ㅜ 마음이 아파요.ㅜ 하지만.ㅜ 전 언제나 트리플일꺼고.ㅜㅜ 언제나 영생오빠를 생각할꺼에요.ㅜㅜ
지금 너무 영생오빠가 보고싶어요.ㅜㅜ
10-07-19
01:08:25
 


구찌
하염없니 눈물만 흘러 뭐라 해야할지.............ㅠㅠ
영생아~힘이들면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 네가 어떤 결정을 하던 얼마나 늦어지던
우린 언제 까지나 널 기다리고 응원할거야 네가 행복해야 우리도 행복할 수 있다는것만 잊지 말아줘~
우린 너의 노래 하나만으로도 하늘을 날것처럼 행복하고 힘이 되는데
정작 네가 이렇게 힘들어 할땐 우린 아무런 힘이 못되는것 같아 너무너무 미안하다 ㅠㅠ
네가 마이크를 놓지 않는한 우리도 너의 손 죽을때까지 놓지 않을거야
우리곁에 있어줘서 가수 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늘 너의곁에서 응원 하고있는 우리들이 있다는것 잊지말고 조금만 더 힘내자
훗날 내게도 이렇게 힘든날이 있었지 하고 추억하는날이 반듯이 올거야~사랑한다!!
10-07-19
04:09:25
 


꿈의 대화
마음이 찡한 글이에요...
그저 완벽한 모습을 보려고 좋아하고 응원하는 게 아니라는 걸 알려주고 싶네요.
그 모습 그대로가 그저 사랑스럽기에 좋아하는 거라고...
예전이나 지금도 그대로가 모두 맘에 든다고 말해주고 싶고..
앞으로도 그럴거니까 팬들 믿고 하고 싶은 노래 마음껏 하면서 훨훨 날기를 바래요.
10-07-19
07:23:44
 


Ms.Lee
엊그제 글을 읽었지만 선뜻 댓글을 달기가 어려웠어요. 섣부른 충고나 상황을 알지도
못하면서 동문서답을 하는 꼴이 될까봐...
원하는게 뭔지를 알면 그걸 추구하는 방법에만 집중하면 되니까 어떤 고난이 닥쳐도
원하는만큼 열심히 목표를 향해 달려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영생군을 힘들게 하는 것이
무엇이든지, 영생군이 죽을때까지 추구하고 싶은 목표가 확실하기 때문에 반드시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겁니다. 팬으로서 믿고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10-07-19
08:56:36
 


회화나무
영생군...우선 미안하다고 해줘서 고맙습니다..그리고 오래전부터 무대와 마이크라는 대전제아래서 현실과 조용히 부딪혀 온 우리 더블..또 고맙습니다..어떤 배우가.. 어떤 드라마가 이렇게 감동을 주었던가..아이돌가수로 시작해서 가수로 인정받기 힘든 현실도 사실이지만..그래서 다들 그 현실과 타협하고 끝내는 사라져가곤 하지만..더블이들..당당하게 무대와 마이크를 지켜내고..언제까지나 빛나는 별로 남아주길 바랍니다.. 10-07-19
09:30:39
 


정써잉
우리가 알지못하는 사실상에 제약이 많고 힘든일도 많겠지만
영생군으로 인해 감동받고 열심히 응원하는 우리가 있다는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우리는 항상 영생군편이고, 영생군이 마이크를 손에서 놓치 않토록 지켜줄겁니다.
항상 힘내세요!
10-07-19
09:45:46
 


다섯이진리
우리에게 이야기해 주어서 고마워요, 영생군.
슬픔도 기쁨도 괴로움도 즐거움도... 우리와 함께 해요.
영원토록 당신들을 응원하겠습니다.
10-07-19
10:23:34
 


초코바나나
하...ㅠㅠㅠㅠㅠ공홈에서 떨리는 손으로 댓글 달았더니 여기선 힘이 없네요
이렇게 슬픈 글을 올리다니ㅠㅠㅠ.. 그간 얼마나 힘들었고, 지금은 또 얼마나 힘들길래...
하고 싶은 일을 못했다는 말이 너무 마음에 아프네요..
그리고 힘내라는 말 밖에 할 수 없는 제 자신이 너무 마음 아프고...
항상 부족하다니요, SS501의 무대는 항상 멤버들이 노력하고 팬들 생각해서 늘 만들어나가는 무대라는 걸 알고 있는데ㅠㅠ 오히려 과분하기까지 해요ㅠㅠ
미안해하지도 말고...ㅠㅠㅠㅠㅠ 저야말로 넘 고맙고 늘 미안하고..ㅠㅠㅠㅠ지금 이 순간도..
앞으로 어떤 현실이 벽이 되어 막더라도 응원할게요 영생오빠..ㅠㅠ힘내세요!
10-07-19
10:34:33
 


동갑내기팬
영생오빠!! 힘없는 팬이라서 그저 멀리서 응원해주는거 밖에는 할수가 없어서 미안해요...
오빠의 마음을 다 알지는 못하지만.. 이렇게 이야기 하는것도 오빠에게는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
현실의 벽이 너무 크지만 그 벽을 무너뜨릴수 있는 힘은 오빠에게 분명히 있다고 생각해요~!!
부족하다고 생각하지 마세요...우리에게 어떤 무대이던지..최고의 무대고..
오빠는 우리에게 빛나는 가수이기도 하면서 편안한 오빠.. 친구..동생..이기도 해요...
오빠의 꿈인 마이크 쥐고 노래할수 있께 ... 멀리서 응원할수 밖에는 없지만 ..이렇게라도 응원할께요...
10-07-19
11:39:46
 


너만의팬
너희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내 삶을 어떻게 바꾸어 놓았는지.. 안다면..
이런 소리 안할텐데.....
초심으로 돌아가 팬들 한마디 한마디를.....
진심으로 받아들여주는 마음의 귀가 열리길 바란다...
사랑하고....
고맙다.....
10-07-19
12:00:02
 


YSL
글을 안쓸수가 없네요 ㅠㅠ
복잡한 마음 다접고 멤버들이 가장 행복해하는 모습이면 팬들은 무조건 응원하고 함께
기뻐할꺼란거 잊지말구~ 자신이 원하는걸 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10-07-19
12:25:59
 


뽀글레나
우리 영생군... 그저 좋아하는 노래 하고 싶었을뿐인데.. 주위 여건이 영생군을 힘들게 하는 것 같아 맘이 너무 아프네요.
늘 무뚝뚝해보이지만 그래도 맘여린 영생군이란 걸 알기에 더 그렇네요.
당신들의 무대는 늘 나에겐 최고의 힘이 되고 기쁨이 되고 행복을 주었답니다.
현중군이 옮겨가고 나서 더욱 허전하고 힘들겠지만.. 영생군! 어서 힘내구요! 긍정적인 마인드 찾기를 기도할게요. 영원토록 함께하자구요.. 난 "영원토록" 이 음악이 더블과 트리플의 마음이라고 들을 때마다 느껴요. 물론 웨딩송이라곤 했지만 내게는 그렇게 들린답니다. 우리 서로 영원토록 지켜주며 함께하자구요!
사랑해요!! 그리고 너무 걱정마요! 당신들의 든든한 버팀목인 트리플들이 떡하니 버티고 있고 또한 이들의 소망이 함께 하니 다 잘될거예요!!
10-07-19
12:30:41
 


ss501해피
나의 영원한 스타 영생~~
당신들의 노래를 들으면서 힘든일도 잊을수 있었고
행복해질수 있어서 너무너무 고마웠는데ㅠ.ㅠ
지금 팬으로서 아무것도 해줄수없다는게 너무 미안해요...
어떻게하면 나의 스타에게 에너지와 용기와
자신감을 줄수 있을까요..
나는 받은건 많은데 정작 당신들에게 내가 해줄수있는게 없어서
맘이 아파요..
영생~힘이 들면 힘들다 하고 해줘요
이렇게 받아줄수 있으니까...
들어줄수 있으니까...

어떠한 시련이 온다해도 우리사랑 이겨네요..
영원토록 그대만 보며 행복하길 기도해
I Wanna be with you my love
하늘아래 약속해요 그대를 지켜줄께요 영원토록
I Wanna love you forever

오늘 영원토록 가사가 진심으로 와닿네요
힘이 되어 주고 싶은데 ㅠ.ㅜ
10-07-19
15:56:32
 


재갼둥이
영생오빠!!
고마워요....이렇게 힘이 되어줘서 고마워요...!!
그리고 오빠와함께할물건은....마이크....정말 멋있어요!오빠가 정말...진정한 가수에요!
정말 존경스럽고...그리고 너무 고맙고...
오빠가부른 노래가 가장 감동적이고 가장 즐거워요
항상 무뚝뚝한 사람인줄만 알았어요
그런데 .... 이렇게 따뜻한사람이라는걸...알게됬어요...
지금도 너무너무 좋은 영생오빠..!!앞으로도 많이 더많이 좋아할거에요!
더블에스 오공일은 영원하니까 트리플도 영원하겠죠?!
영원해요. 우린 영원해요.
그리고...정말 너무너무 보고싶어요....정말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오빠보고 울고 웃었는데....
얼른 다시 빨리!!와요!!
좋은모습으로 와요!! 기다릴게요.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 기다릴거에요
그러니까 다시 돌아와야되요!빠른 시일안에 와요!!^^
우린...영원해요...^^
10-07-19
16:19:30
 


사피아규리
영생오빠 너무 많이 완벽하려 하지 않아도 되요...
사람은 늘 완벽할 수 없잖아요... 그걸 우리들이 채워주면 되는 거잖아요...
미안하다 말하지 마요...
우린 늘 오빠한테 고맙고 감사하고 오빠들로 인해 희망을 얻고 기쁨을 얻으니깐...
힘들면 쉬어요 지친날개 잠시 접어두고...

힘들땐 우리한테 기대도 되고... 늘 우리 앞에서 강한척 모두 다 짊어 지려 하진 말아요...
10-07-19
18:28:37
 


새싹트리플s
이렇게 많은 트리플들이 모두들 기다리고 있잖아요.
이렇게 기대하는 트리플들 앞에서 울면안대요!!
오빠가 뭐가 미안하신데요;;
이러면 미안한건 우리들인데..
괜찮아요^^
우리 ss501은 영원한 ss501이니까요!!!
10-07-19
20:51:30
 


토마토달
저는 잘 몰랐던 삼년반 전의 그날...영상을 본 적은 있지만,
이렇게 이야기해 주지 않았으면 절대 몰랐을 그 마음.
어느곳에 치우치지도 않고, 그저 자신의 이야기를 조용히 들려주는 영생..
글을 읽고, 무슨말을 해야할까.. 잘 떠오르지 않아서 멍~ 해졌지만
그냥, 이렇게 속마음을 말해준 것 그것만으로도 그저 고마워요...
영생이에게 노래하는게 어떤 의미인지, 그걸 알게 해준 것만으로도.
아...목소리듣고 싶다..참 그립고, 많이 보고 싶네요 ㅜ_ㅜ찌이잉
10-07-19
23:25:56
 


한여름밤의꿈
보고싶다 영생오빠...ㅠ 이 글이 너무 아련해 ㅠㅠ 11-06-19
22:40:07
 


 

388   규종: 오랜만이네요 ^^ ! 2010-10-16 오후 1:10:24 +49  OLIVIA◑ 2010/10/16 9577
387   형준: ^-^ 2010-09-22 오전 11:45:17 +30  으헝헝 2010/09/22 6455
386   규종군 톡방글 +17  잠뽀인영 2010/09/03 7276
385   규종 : 이야... 오랜만이다.. 정말 오랜만이다.. ^^ 2010-09-03 오전 2:20:51 +131  하늘은나의편 2010/09/03 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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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생오빠가 글 올렸어요 2007.1.14 (2010-07-17 오후 5:56:32) +196  승리의오공일 2010/07/17 1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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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   형준: 1위 2010-06-11 오후 11:08:34 +86  매혹더블 2010/06/11 7451
372   정민 : 오늘~!!! 2010-06-11 오후 10:23:03 +124  501스런하루 2010/06/11 7902
371   규종 : 우리 1 등 먹었어요 !!!!!!!!!! 2010-06-11 오후 9:24:51 +148  오공일하나만 2010/06/11 8181
370   규종 톡방 출현 (3줄^^) (수정) +32  베이비생 2010/06/08 7008
369   규종 : 와.. ^^ 6 월 8 일 이구나... !! (오전 3:12:18) +116  이나르 2010/06/08 8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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