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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생 : 미소가 아름다운 아이.. (060828)

미소가 아름다운 아이.. 2006-08-28 오전 3:41:46



어떤 한 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는 항상 웃는 얼굴이었다..

웃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깨물어 주고 싶을 정도였다..

그러던 어느날.. 그 아이에게서 웃음이란 걸 보지 못했다..

이유가 뭔지 너무나 궁금했다..

점점 그아이는.. 귀엽던 얼굴이.. 조금씩 망가져가는거 같았다...

너무나 걱정이 됐다..

그리고 슬펐다...

예전에 그 환하게 웃던 아이를 보고 싶은데..

그 모습이 없어진 그 아이는...

가슴을 너무 아프게 했다...



어느날이었다..

그 아이가 환하게 웃었다..

기뻤다.. 그리고 눈물이 났다....



"사람들이 웃는 모습이 가장 예쁘데요...^^ 그런데.. 사람들은 웃는게 가장 힘든거란걸 모르는거 같아요............."





웃을 수 있다는건 그만큼 자신은 행복하다는 증거겠죠?

그와 반대로 웃을 수 없다는건.. 그만큼 자신은 힘들다는거겠죠?

자신이 행복해진다는건.. 무엇보다 참 힘든일이겠죠?



어느 순간 나 자신을 잃어버렸다는 느낌이 들었었어요..

그리고 나는 그걸 모르고 살았었구요..

그런데 우연히.. 예전에 내 모습을 보게 되었어요..

지금과 너무나 다른 나의 모습을...

나는 울었어요... 너무나도... 많이..

왜냐구요? 슬펐어요...

예전에 행복해보이는 내 모습이 그리워서..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즐거워 하던 그 모습이..

하지만.. 지금은 그러고 있지 않다는게 느껴져서..

너무나 많이 울었어요...



이제는.. 다시 웃음을 찾아 가고 있어요..

그건.. 내가 행복해지고 있다는거겠죠?

이제는.. 힘들어 하지 않으려구요..

그럼.. 더 힘들어 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그리고 많이 웃으려구요..

그럼.. 더 기뻐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사람들이 내가 웃으면 같이 웃게 된데요... 그런데 그 사람들은.. 웃는게 가장 힘들다는걸.. 모르는거 같아요..................."

=======================================================================================
정보방에 올려도 되는건진 모르겠지만; 제가 글을 쓸 수있는 방이 정보방 뿐이라..

새벽에 잠이 안와서 컴퓨터를 켰더니 공홈에 이런글이..

영생이가 글 남긴 줄 알고 마냥 기뻤는데 울뻔 했네요.

웃고싶지 않아도 웃어야 하고, 노래하고 싶지 않아도 노래해야 하는 상황이
얼마나 지겹고 싫었을지..미처 알아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하고 마음이 아프네요.

이젠 힘들어 하지 않고 웃겠다는 말 마저도
지금 너무 힘들다고 외치는 것 같아서 더 마음이 아파요.

늘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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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 영생씨 왜그래...ㅠㅠ 06-08-28
05:12:19
 


DALDALDAL
오늘따라 눈이 빨리 떠진다 했더니, ....... 아주는 아니어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거 같아요.
영생군, 너무 억압받지 마세요. 영생군 힘든모습, 즐거운 모습, 행복한 모습, 슬픈 모습 다 봐주고 같이 아파하고 같이 울어주고 같이 행복해 하는게 우리니까요.
혼자 이겨내려고 하지마세요. 그럼 더 힘들어질테니까. 조금쯤은 우리에게 영생군의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세요. 그럼 한결 나아질꺼예요.
영생군이 그랬잖아요. 우리는 연인이라고, 연인사이에는 혼자 감추고 혼자 아파하는거 .. 안좋은거잖아요. 그럴 때 상대방이 더 힘들다는 거 영생군도 알잖아요.
우리는 연인이니까 .... 영생군이 아플 때, 같이 아파하고 이겨내고, 행복해져야죠.^^
.......... 걱정하지 마요. 우리는 항상 곁에 있을테니^^. 허영생, 파이팅(!)
06-08-28
05:45:36
 


한유려
혼자서 너무 많은 걸 이고 가려고 하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이래뵈도 팀의 둘째 형이고 심적으로 많이 힘든 상태니까.. 생각도 많은 영생님이니까..
저도 조금은 알것같은 느낌이 드네요. 너무 힘들어 하지 말고, 힘내요, 영생님.
06-08-28
05:54:01
 


경태
영생이 글은 많은 걸 생각하게 하는군요. 너무 속상하고 아프네요.
스물한살, 어쩌면 지금 영생이가 모든걸 혼자 감당하기 벅차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팀의 둘째 형, 메인보컬.. 그 많은 자리와 말들이 많이 힘들었고 무거웠나봅니다. 근데 영생아,
혼자서 모든걸 하려면 어렵고 무거운 법이야. 힘들어도 같이 나눠들자.
좋은 것만 보고 좋은 것만 듣자. 응? 영생아, 많이 힘들어도 언제나 힘내자..기도하마..
06-08-28
06:06:15
 


적유환
허영생이 하고싶은 말, 지금 느끼는 감정이나 심정같은 것들.. 모두 이해가 되고 생각이 되네요.
이 아이는, 정말 그 누구보다도 생각해주고 감싸주고 싶을 정도인데...
너무 감정 기복이 심한 아이.. 본인 말대로 우울증을 잘 느끼는 타입이라.. 나 역시 그렇고.
웃고싶지 않으면 웃지 않아도 돼. 너를 강요하지 않아. 나는 널 강요하지 않아.
하지만, 많은 사람이 강요할테지.. 마치 인형처럼..... 니가 그 길을 선택한 이상..
그건 어쩔 수 없이 견뎌내야 한다. 이겨내야 해.
06-08-28
06:38:00
 


꺄울♡
영생오빠................T^T 이런의미심장한글..........
오빠가 글남겼다고 해서 좋아가지고 들어왔는데 영싱오빠..뭔가힘들어보이네요..
웃고싶지않은데...억지로 웃어야하는거...얼마나힘든지...................
생각도 많은 영생오빠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영생오빠가 많이 힘들어하지않았으면 좋겠네요.....
하루빨리 예전의모습....행복했던 모습의 허영생으로 돌아갈수있었으면좋겠어요....
정말루.. 우린 서로 사랑하는사이니까.. 아픈거도 혼자끙끙앓지말구..
함께나눴으면좋겠어요....^^ 오빠힘내세요! 누가뭐래도 SS501이 최고고 허영생이 최고에요!
오빠곁엔. 항상 저희 트리플S가 있을꺼에요. 우리를 믿고 많이 힘든거..
쪼끔이라도 덜어낼수있었으면좋겠어요..^^
노래하는천사..영생오빠! 오빤 혼자가 아니에요^^
오빠를 사랑하고 아끼는 수많은 트리플S가 있고 또 누구보다 오빠곁엔
항상 사랑하는 멤버들이 있잖아요! 서로 힘든일, 슬픈일 함께나눴으면좋겠어요.
힘내세요영생오빠!!
06-08-28
06:41:58
 


맨날예쁜아이
역시 책을 많이 읽는아이라서 그런지 감성적이에요.
팬들도 지금 영생이가 제일 힘든거 아니깐 지금 영생이라는 이름만 생각해도
조금 조심스러워지는 느낌인데.
몇일전 영상에서 웃는모습 봤을때 너무 좋았는데..

영생아 웃기싫으면 웃지마.. 그럴떄 멤버들이 있는거야 멤버들이 대신 웃어주면되지뭐..
다 좋아질꺼야..
06-08-28
06:44:20
 


카라멜
오랜만의 글이라고해서 기쁜 마음으로 들어왔는데 글을 읽는 내내 짠하네요.
영생아, 힘들어하지마..... 얼마나 널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항상 생각하고
많이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06-08-28
06:48:52
 


규종석
그냥 행복했으면 했던 거였는데 . 많이 힘들었나봐요 .
제가 한 요구들이 너무 지치게 한건 아닌지.
자신을 잃어버리는거 어쩌면 제일 슬프고 힘든일일꺼에요.
웃고 싶지 않으면 웃지않아도 되요. 힘들면 얼마든지 힘들다고 말해도 되요.
쉬고싶으면 조금 쉬어가도 괜찮아요.
그냥.. 그렇게 허영생 답게 그냥 그렇게 있어도 좋아요.

나 그 미소가 아름다운 아이가 행복하게 진짜 진심으로 행복하는 날
기다려도 괜찮은거죠 ?
06-08-28
07:17:08
 


하루
어쩜 이러니. 또 혼자 아파했던거니 ? 바보같이 울긴 왜 울어. 누가 널 이렇게 만들었을까 (....) 너무 많은 걸 바란 우리가 널 이렇게 아프게 만들어버린 것 같아. 내가 니가 얼마나 고통스럽고 힘든지 다 알 순 없을꺼야. 나는 허영생이 아니니까. 나는 너의 꾸며진 모습만 항상 보니까. 근데 나 너무 고맙다. 이렇게 힘들면 힘들다고 글도 남기고 울었으면 나, 울었어요. 가슴이 아파요. 힘들어요 라고 말해줘서 너무 고마워. 나는 말 안하면 몰라. 니가 얼마나 아프고 힘든지 이렇게라도 아픔을 함께 하려고 해서 너무 고마워. 너도 털어놓고 팬들하고 아픔을 함께 공유하니까 한결 시원해졌지 ? 괜찮아졌지 ? 지금은 많이 힘들겠지만, 이겨내자. 영생아, 멤버들한테도 투정 좀 부리고 함께 의지하고 이겨내라고 멤버들은 있는거야. 멤버들 이용해. 현중이 규종이 정민이 형준이한테 어깨 좀 빌려달라하고 그러고 있지 ? 우리도 이렇게 글만 이지만 항상 응원하고 기도할께. 또 너무 이겨내라고 하는 것만 같아서 미안해. 그래도 니가 택한 길 우리 끝장 봐야지 ? 최고가 되야지. 항상 뒤에서 뒷받침 되줄테니까 허영생 우리만 믿어. 그냥 넌 툭툭 털고 멋있게 등장해. 그럼 우린 그만큼의 환호성과 믿음으로 보답해줄께. 정말 진심으로 아낀다. 영생아.

이렇게 자기 속 마음 털어내는 아이가 어디있겠어요.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항상 쌓여있고, 포장되고 인위적인 모습만 보여주는 건데 아파도 아프지 않은 척. 슬퍼도 슬프지 않은 척. 괜찮다, 괜찮다. 항상 웃기 마련인데 자기는 웃기가 힘들다고 너무 힘이 든다고. 이렇게 아프다고 말하는 아이가 어디있어요. 역시, SS501은 뭔가 다른 것 같아요. 우리랑 너무 가까워. 이렇게 투정하고 속 마음 다 내비추는 건 우리를 그만큼 믿고 의지하고 있다는 거 아닐까요 ? 고마워요.
06-08-28
07:21:43
 


永生Inⓡⓔⓐⓝ
괜시리 마음이 다시 한번 씁쓸해지네요.. 이 여린 아이 또 혼자 아프게했다는 생각에- 지켜주고 싶다는 말만 해놓고는.. 결국에는 그냥 그대로 이 아이를 방치해둔건 아닌지.. 항상 우리가 바라는 모습만을 기대한건 아닌지.. 왠지 너무 욕심쟁이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제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원하는 길을 걷게 되서... 첫방을 해서 울음을 터트리던 여린 아이인데. 목이 아파서 .. 노래 부르고 싶어도 한동안은 참아야 하는 아이인데.. 그 고통이야... 비교할 수 없을 테죠.. 하하-
씁쓸하네요- 자신을 속이는 가면이 너무나 힘들텐데... 이렇게 들어내주기라도 하니까.. 조금은 감사해요- 우리를... 믿는다고.. 그렇게 받아들이고 싶네요- 이쁜 아이야.. 하하-

진짜 미소를 지어주면 그거 하나로도 충분한데..
가짜 미소따위 바라지 않는데... 가짜 미소를 우리 영생이를 더 힘들게 할테니까..
힘내줘요! 열심히.. 열심히.. 지켜볼테니까..
정말 힘내줘요- 우리의 영생이..
06-08-28
07:46:58
 


뽕도사
영생아.. 너의 생각이 듬뿍 담긴 글 고맙다.
음흠.. 혼자 생각하고 혼자 느낄려 하면 끝이 없단다. 의사소통이 없는 혼자의공간은 조그만한 늪이랄까. 이렇게 힘들어 하는거.. 이제 좋아질려 하는거 말해줘서 고마워. 많이들 걱정하지만 너의 말없는 모습에도
"시크한 표정이 멋있어요" 라며.. 항상 응원을 보내주고 있다는거 아는가 몰겠네.. 우린 연인사이 잖니.. 콘서트때 우리 약속했지? 우리 같이 그 공간에서 뒷걸음질 해서 나오자...초큼 시간있을때 많을걸 돌아보렴.. 열정이 가득햇던 예전의 SS501의 모습들을..우리들의 응원을... 헤헤..영싱이 화이팅~
06-08-28
08:04:09
 


라일락 향기
글을 통해 속내를 보여준 영생군.. 힘들었던 시간들 알아봐주지 못해 정말 미안해요.
우리에게 보여준 모습들 모두가 순도100%의 모습이라는걸 한 번도 의심해본적 없었는데
이렇듯 속알이를 혼자 하고 있었다니 .... 몹시 맘이 짠하네요.
영생군 하지만 꼭 힘내줘요. 우리보다 더 행복해야해요. 우리의 사랑을 기억해줘요.
그대들은 유일한 내/삶/의/이/유/니까...
06-08-28
08:18:53
 


미니
고마워 생아..
이제라도 힘들다고, 나 웃는게 힘들다고 말해줘서 고마워..
니들이 웃으면 우리도 같이 웃고 니들이 울면 우리도 같이 울고.. 새끼 손가락 걸었잖아 ..우린 영원히 함께야..
니곁엔 널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고 의지가 될 친구 동생들이 있어.
니가 웃지 않는다고 해도 언제날 널 사랑할 팬들이 있어..혼자 너무 힘들어 하지마.

너의 모습이 최고가 아니라고 해도 우린 항상 니 곁에 있을거야.
우리 천천히 웃자. 너무 빨리 웃으려고 하지 말자.
힘들땐 한 걸음 쉬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아.

니 어깨에 짊어진 짐이 얼마나 무거울지 우린 다 알 순 없어.
하지만 그 길은 니가 꿈꾸었던 길이고 그 꿈을 다 이루긴 위해서 어쩔 수 없이 겪어야하는 일인거야.
아직 어깨의 짐을 내려놓기엔 너의 꿈이 너무도 크다는걸 우린 알아.
그 짊을 덜어 줄 순 없지만 니가 가는길이 힘들지 않게 우리가 옆에 있을께..

혼자 울지 마..억지로 웃지 않아도 돼.

이것만 기억해.
니가 진정으로 환하게 웃는날 우리도 진심으로 환하게 웃을 수 있다는걸..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한다 생아..
06-08-28
08:22:25
 


pinkmilk
영생아, 새벽 4시까지 안자고 그러면 목아프다.
안웃어도 되니까, 잠이나 좀 제때제때 푹 자라.
06-08-28
08:39:31
 


지나가던길
영생아 웃기 힘들면... 웃지 않아도돼. 응. 응... 응......^^ 있지... 영생아....... 근데 니가 모르는 한가지가 있구나. 웃기 힘들다 했지...? 응... 그 이유가 행복하지 못한것 같아서 인것 같다고.. 사람들은 행복이라는게... 가까이 있다는 걸 모르고 사니까.. 그래서 힘든거야. 지금 자기가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거든... 행복이라는게 그리 멀리 있는게 아니라는거.... 많이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니가 힘들면... 더 힘들어 할사람이 많으니... 이말이 또 부담이 될까 또 두렵구나.... 응..... 토닥토닥... 우리 영생이 기운내. 행복은 멀지 않은 곳에 있으니.... 좀 더 세상이 아름다워 졌으면 좋겠구나. 난...말이지...... 니가 존재 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 세상 모든 것들이 예쁘고 좋기만 하니깐... 정말...... 마음껏 웃을 수 있거든... ^^ 좀 더 마음이 편해지면...... 그땐 더 예쁘게 웃어주길 바랄께... 사랑한다. ^^ 06-08-28
08:45:01
 


김비서
영생아!!!! 무슨 일이야!?!?!?! 왜이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힘들면 안웃어도 돼! 걱정하지마 그런 부담 갖을 필요 없다구! 왜 너 웃는거까지도 그렇게 힘들어 하는 거니. 그러지 않아도 돼! 힘들어 하지말어 . 그리고 다 잊어버려. 너무 깊게 생각하면 너만 힘들어질지도 몰라. 미소가 이쁜 아이, 이제는 행복한 아이가 되렴. 행복한 아이야, 넌! 06-08-28
09:47:47
 


심심
속 마음을 털어놓았으니.. 이제 좀 가벼워 지길..... 06-08-28
10:23:51
 


박정민의첫여자
언제까지 바람안피고 기다릴테니까 마음 푹 놓고 몸관리,목관리 철저히 하고 나오세요!!! 06-08-28
10:33:35
 


허니허니
영생아.. 이런글 써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
그냥 글을 써준다는것도 너무너무 고맙지만 이렇게 속마음까지 비춰줘서..
그만큼 우리를 믿고 의지한다는거 같아서 너무 고마워..
지금이 너에게 얼마나 힘든시기일지는 잘알아.. 누구보다 맘고생 많이 할거란것도..

영생아.. 우리는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고 웃기 때문에 행복한거야..
가끔은 모든걸 제쳐두고 환하게 웃을수있는 영생이가 됬으면 좋겠다..
행복은 우리가 생각하는거보다 가까이에 있어.. ^^

사랑해 영생아.. 앞으로 웃을일만 있자.. 앞으로 더 행복해지자..
06-08-28
10:34:42
 


볼터치
마음이 아프네요.
이제 영생이가 웃을 수 있는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영생아 힘내자!!
06-08-28
11:04:38
 


제비나비
옛 말씀에 든자리는 몰라도 난자리는 표시난다는 말씀이 크게 와 닿았던 일주일이었어요.
그래서 영생이가 더 많이 그리웠고 궁금했고 걱정됐었는데.....
영생이가 공홈에 글을 남겼네요. 하는 제목만으로 너무 기뻐서 클릭을 했네요.

영생아 네가 얼마만큼 소중하고 귀하고 특별한 허영생인지 알고 있지???
그것만 알아줘!!! 그리고 네가 이런 글을 남길수 있다는건 네 맘이 이젠 다른
사람을 특히 너를 사랑하는 팬을 바라볼수 있는 상태라고 생각해도 되겠지??
글도 참 잘쓰는구나... 첨엔 글을 읽고 네 아픔이 느껴져서 안타까웠는데
자꾸 자꾸 읽다보니 이렇게 깔끔하고 정리된 글을 네가 올렸다는것에 또 마냥
역시 허영생이구나.... 하는 자랑스런 맘이 든다.
06-08-28
11:34:27
 


JaNie
영생아...힘들때는 혼자 힘들어 하지 말고 털어 놓아줘..
그것이 우리에게던, 멤버들에게던, 아님 너를 지켜주시는 하나님께던...
꼭꼭 숨겨두고 있으면서 겉으로만 웃는 모습 보이는거..그거.. 바라지 않아..
힘들때는 울어도 되고.. 힘들때는 안웃어도 돼..

영생이의 미래에 영생이가 너무 행복해서, 너무 너무 기뻐서, 웃고 싶지 않아도 저절로
웃음이 나오는 그런 날들이 있을거야.. 그리고 그 날이 곧 찾아올꺼라 믿어...
누구를 위해서 웃는것이 아니고 니가 웃고 싶어서 웃을수있는 영생이가 될수있기를 기도할께..
06-08-28
11:40:30
 


美친영생
영생아 그냥 넌 즐겨
즐기면되
누가모라하든 누가 너한테 손가락질을 하든 욕을하든
넌 그냥 즐겨
너가 원하는대로 노래하고
너가 하기싫은일은 안하면 되는거야
그러면서 넌 그냥 가수란직업을 즐기기만 하면 되는거야
알았지?
넌 그냥 웃어
딴거 다 그냥 버리고 넌 웃기만 해
그래야지 나도 웃으니까
06-08-28
11:51:46
 


美친영생
생아.......갑자기 너무 보고싶다
그래서 자꾸 컴퓨터 못끄겠고..
이 글을 못끄겠어........
보고싶어 그냥..
06-08-28
11:54:06
 


soinlove
영생씨 힘내고..원래 자기가 정말 좋아했던 일이 꿈꿔왔던 일이 하기 전에 생각했던 것과 다른 경우많아요. 그건 정말 다른 사회생활하는 모든 사람들의 모습하고 비슷해요..아직 어린데 연예계 생활을 한다는게 힘들겠지만...근데 중요한건 내가 제일 하고 싶었던 일이기에 주변에서 좋아해주고 내가 생각하는 기대치를 조금씩 얻어갈 수록 점점 즐기게 되는 자신을 발견할 거라는거..영생이가 그렇게 될거라 믿어요..팬들은 정말 응원밖에는 해줄수가 없어요...
영생군 정말 그냥 즐기라는거 주변의 반응보다 자신의 감정을 더 생각하고 표현하고 그랬으면 좋겠어요..그리고 음악적으로 그런 감성을 많이 표현해서 좋은 가수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영생군이 노래할때 제일 멋지고 팬으로서도 가장 기뻐요...^^..화이팅!!
06-08-28
11:56:54
 


플라밍고
속상하다 정말.. 세상에 안변하는 사람이 어딨니? 니 변화를 너무 부정적으로만 생각하지 말아줬으면 해. 너의 그 어떠한 변화도 사랑으로 지켜봐줄 사람들이 많이 있잖아. 그 사실 하나만은 꼭 알아줬으면 좋겠다. 06-08-28
11:57:58
 


순수boy영생
완전슬퍼요ㅠㅠ 06-08-28
12:17:02
 


택시비따블~
속상하다...
그래두 힘들었다구 속이야기 해주는 생이가 고맙다^^
501한테 너무 바라는것만 많았던것 같애..
미안하구..힘내라는 말밖엔 해줄말이 없네......
항상 그렇지만 오늘따라 너네 다섯명이 다 보고싶다...다...
06-08-28
12:19:47
 


이내가곰이야
정말... 진심으로 영생이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06-08-28
12:24:41
 


노랑_규종
맘이 넘~ 아프다................. 우리 영생이 요즘 힘들거라고는 생각했지만 ㅠㅠ
우리가 아니 내가 넘~ 무심했다... 영생아, 미안해 ㅠㅠ
그래도.. 그래도 니 맘을 이렇게 우리에게 털어 놓은 것은 우리를 그만큼 믿는 거지? 그렇지?

현중이, 규종이, 정민이, 형준이 ..... 그리고 우리가 영생이 너 믿고, 사랑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하는것 알지? 영생아~~~ 힘내자, 힘내자
그리고 억지로 웃지 않아도 돼 니가 그냥 있는 것만으로 우리 행복해, 힘내자 _(≥∇≤)ノミ☆
06-08-28
12:27:32
 


라이스규
우리 영생이 좋아하는 노래 하면서 평생 같이 웃으면서 행복해집시다!
영생아! 아프지 말고 힘내고 사랑해잉♡
ss501화이팅+ㅅ+
06-08-28
12:38:14
 


쯔유
힘들면 힘들다고 말을하지....
아프면 아프다고 말을하고.......
너무 혼자서 끙끙앓지말고 가끔은 팬들에게 응석도 부리고 힘든 티도 내고 그래줘요..
항상 뒤에서 걱정하고, 응원하고 있으니까..
06-08-28
12:39:48
 


이미경
어떤 일을 겪고 있는지, 어떤 생각들로 힘이든지 알 수 없어서 위로의 말을 해 준다는게 위로가
될 수 없을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저의 경험으로 볼 때, 너무 많은 생각들이 때로는 몸과 마음을 더 힘들게 할 때가 많더군요.
너무 많은 생각에 무거워 하지 말고 운동을 열심히 해 보거나, 하루 정도 짬을 내어 여가를 즐겨봤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함께 응원하고 조금 부족한 모습까지도 사랑해 주는 팬들을 위해 더욱 힘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06-08-28
12:40:35
 


인간승리
영생군... 이 기회에 여행을 갔다 오세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06-08-28
12:42:31
 


쾌남
아픈만큼 성숙해진다는 말이 있죠 , 너무 힘들거예요 그래도 우리 한가지만 생각하자구요 우선 건강한모습 최고의 모습으로 우리들앞에 오래도록 서준다는것 그모습 (웃는모습이든, 기쁨의 우는 모습이든)보여줘야하닌깐 우선 맘편하게 몸관리하면서 좋은것만 생각해요 우리 영생씨가 항상 하는말 있자나요 웃으면 복이온다고 웃다보면 행복해진다고 쉬는동안 친구들도 만나고 여행도 댕겨오고 음악도 많이듣고 책도 많이 읽고 이제 슬슬 다시 행복한 아이로 돌아와 주세요 ^^꿈같은 휴식과 함께 우리 트리플에스는 정말 조신하고 건강하게 기둘리고 있을께요 허영생 화이팅 ^^ 06-08-28
13:13:55
 


하얀사람
마음이 너무... 아프고 속상해요..
우린 오빠가 웃으면 참 행복하고 그랬는데.. 오빤 많이 힘들었나봐요.
왠지 웃기만을 바라고 강요한것 같아서 괜히 제 자신이 참 미안해지네요.
이렇게라도 털어놔줘서 너무 고맙고.. 정규1집 나오는동안 푹 쉬고 다시 예쁜 웃음으로 만나길..^^
06-08-28
13:35:32
 


친절한 식
영생아. 그랬구나? 많이 힘들었구나? 휴... 웃는게 너무 힘들면 억지로 웃으려고 하지마. 대신 조금만 덜 울어. 많이 우울해보이던 너에게 꼭 주고 싶었던 그림이 있었는데 대충 인생은 유머와 용기, 사랑이런걸로 힘든걸 이겨가야한다는 내용이었어. 영생이가 정말 강하고 행복한 사람이 되기를 바랄께. 그리고 내 희망이 너를 조이지 않도록 노력할께. 혹시나 내마음이 전해지지 않더라도 믿어줄래? 네가 자유롭고 행복하고 맘껏 웃는 그런 사람이 되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들이 있다는걸 말야. 바람이 불면 너에게 힘내라는 마음들이 노래를 부르는거야. 잘될거야 다 잘될거야. 06-08-28
14:15:22
 


기명준일루와
해줄수 있는게 그저 사랑한다고 미안하다고.. 행복하라고.. 우리가있다고....이런말밖에 해줄수없는게 너무 밉고.슬프다...ㅜ 아.... 06-08-28
14:24:04
 


세상일이라는 게 뜻대로 되면 참 좋을텐데. 영생아 이 와중에도 나는 그래. 말해줘서 고마워.
영생아, 웃는 게 예쁘다는 건 그냥 예쁘다는 말일 뿐인 거지 아무도 너에게 웃으라고 강요하지 않아. 진짜 웃겨서 기분 좋아서 행복해서 웃는게 예쁜거지 억지로 웃는 건 우리도 안 예뻐. 감정 표현에 솔직한 니가 우리는 더 좋아. 영생이가 겪고 있는 스물한살의 과도기도 반짝거리게 느껴질 날이 반드시 올거야. 영생아 지금의 허영생은 어떤 생각을 품고 살고 있는지 난 잘 모르겠지만 다만 십분의 일이라도 백분의 일이라도 우리는 함께 나누어가질 수 있는 사람이 주변에 많이 있잖아. 세상에 변하지 않는 건 없다고 했어. 어떻게 어떤 모습으로 변해가도 우리가 함께 할테니 그저 지금처럼 솔직하게 말해줘. 영생아 너는, 그리고 우리는 앞으로 더 많이 행복해질거야. 우리는 그것을 믿어. 믿고 있어.
06-08-28
15:39:46
 


설레어여SS501
우리 영생군 많이 힘들죠?? 가수라는 직업이 유명인이다보니..
남들 의식도해야하고많이 피곤할꺼에요.^^
많은사람들의 사랑은 받고 있지만 정작 외로움도 많이 느끼죠.
영생군이 우린 사랑하는 사이라면서요.언제까지나 옆에서 응원하고있을께요
힘들땐 우리 트리플에게 기대어주세요.어깨를 내어드릴께요.
팬이란 그런존재니까요.아셨죠? 우리 사랑하는 사이 맞죠?
06-08-28
15:50:25
 


으니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슬퍼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06-08-28
16:31:48
 


Lobelia
저까지 쓰려오는 이 맘을 어찌 다 표현할까요...저는 거창한 글솜씨 따위는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자신의 마음을 확실히 표현할 수 있는 장문의 코멘트를 남기진 못하겠지만 이 말만은 꼭 해주고 싶어요...영생오빠 힘내세요 06-08-28
16:40:05
 


×501
생이오빠가 많이 웃어주길 바랬어요 솔직히.... 그 모습을 보면 따라서 행복하고 웃음나고 그랬으니까요. 정말 이기적인 팬이죠. 생이오빠 자신은 너무나도 힘들었나봐요... 팬이라고 하고 다니면서도 모르는게 많았네요. 정말 영생이오빠한테 고맙고 미안해요. 힘들면 더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있고, 자기가 웃으면 더 행복해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말해주는게 많이많이 고마워요. 근데 왠지 그 사람들을 위해 일부러 더 웃어야한다고 생각할것만같아 미안해요. 그런생각 안가져도 되는데..... 이제 다시 웃음을 찾아가고있고 행복하다고 하니, 그렇게 말하니 믿지만 웃고싶지 않을땐 있는 그대로 보여줘도 괜찮은데... 그 마음 지금처럼 팬들에게 다 털어놓으면 모두 이해해주고 위로해줄수 있으닉하요.. 행복하세요. 트리플 있다는거 항상 기억해줘서 고마워요. 06-08-28
16:50:44
 


happyday
오빠가 웃으면 그저 좋다고 소리만 지르던 제가 너무나 미워지네요.. 그 속에 아픔을 헤아려 주지 못했다는거.. 너무 후회스러워요.. 오빠가 말씀 하셨던 것처럼.. 우리는 서로 사랑하고 있으니까.. 이렇게 잊지않고 트리플에게 털어놓아주셨으면 좋겠어요.. 같이 슬퍼해주고.. 누구보다 진심으로 위로해줄 자신 있으니까요.. 이렇게 털어놓구.. 얘기해준거.. 너무 고마워요.. 06-08-28
16:59:03
 


핸섬오공일
이제 니 속마음 다 아니까....... 억지로 웃으려고 하지마.....
울고싶으면 울고... 웃고싶을땐 크게 한번 웃고....
우리는 억지웃음, 거짓웃음 많이 보는것보다 니가 정말 웃고싶을때 한두번 웃는거 보는게 더 힘이나니까................. 앞으로도 니 마음 숨기지말고 다 털어놔.... 어떤 일이라도 난 우리는 다 받아들일수있으니까..................
06-08-28
17:02:22
 


Carmen
영생아 힘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06-08-28
17:03:17
 


꽃분홍영생
......................힘내자 영생아 ♡
앞으로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진심으로, 진짜 ..
06-08-28
17:04:59
 


김박사
아침에 글 읽고 학교에 갔는데 학교에 있는 내내 기분이 무덤덤하더라구요...
오빠가 웃는걸 힘들어 할줄 몰랐어요. 오빠 웃는모습에 나도 따라 웃게되고 행복했으니깐요.
억지러 웃으려 하지 않아도 되요. 기분이 좋거나 웃겨서 웃는 그런 진실된 모습이 더 이쁘잖아요. 일부러 억지웃음지어내지 않아도 되요...
그래도 난 오빠가 힘들었던 속마음을 이렇게 털어내줘서 고마워요. 우린사랑하는사이.. 연인 사이잖아요! 기쁠때 같이 웃고 슬플때 위로해주고싶어요.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을지 감히 내가 알수는 없지만 혼자 감당하려고하지마요. 오빠를 응원하고 믿고 따르는 팬들이 있으니까요.오빠와 함께해주는 멤버들과 그들을 따르는 팬들이 있으니깐요. 영생오빠 힘내세요! 화이팅^^!
06-08-28
17:05:04
 


HappineSS501
힘들때 이렇게 털어놔 주어서 고맙다 영생아.....
혼자서 끙끙 속에 품고 있었음 너 미워할뻔했어.. ㅠㅠ
앞으로도 힘들땐 이렇게 털어놓아 주렴... 나누면 반이 되지 않겠니?
억지로 웃지 않아도 돼 진심으로 웃고 싶을때 웃으렴...
영생이의 앞날에 행복한 미래만 있었음 좋겠구나...
허영생 화이팅! 사랑한다♡
06-08-28
17:11:09
 


정민군추종자♡
학교에서 이 글읽고, 집에와서 코멘트 살짝 남기네요,
오빠 글 읽고서 계속 기분이 좀 그렇더라구요,
원래 연예인들이 그런 고충을 겪는다는걸 알고 있었지만 우리 오빠들은 방송에서 너무 이쁘게 웃어주었기 때문에, 그래서 해피아이돌이라는 애칭도 붙었기때문에, 오빠가 그렇게 힘들어 할거라고는 생각 못했네요, 흠 , 무슨 말을 해줘야 할지 모를 정도로 참 마음이 아프네요, 콘서트때 그렇게 아름답게 웃어주던 오빠의 모습을 보고, 우리를 보고 행복할거라는 생각을 했는데, 오빠 역시 여느 연예인과 다를바 없는 고충을 겪고 있다니 마음이 아프네요 , 오빠 일부러 웃는거 안하셔도 되요, 웃고싶을때 웃고, 울고싶을때 우셔도 되요, 우리 오빠가 진심으로 행동하는거, 진심으로 말하는거, 그것만 있으면 되니까요 , 힘내세요 ..... 오빠곁엔 항상 우리가 있습니다.♡
06-08-28
17:23:10
 


김수민
이렇게.. 솔직하게 말해주니까 참 고맙네요^^ 힘든거 알면서도 괜히 안힘든척 밝게 웃는것보다 그냥 이렇게 솔직하게 털어놓고 같이 고민하고 그랬음 좋겠어요~ 지금 마음이 어떨지..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대충은 알 것 같아요. 오빠 요즘 많이 힘들테니까...^^ 울고싶으면 울어요~ 혼자 끙끙 앓으면 속에서 병나요~ 아직 도약하는 중인거니까... 갈길이 머니까 우리 힘내구~ 같이 즐겨요 그냥. 현중이오빠 말대루.. 인생 한방이잖아요^^ 06-08-28
17:33:15
 


해피아이돌♡
항상 웃는모습이 너무 예쁘던 영생오빠였기에.... 웃는거... 힘들어 한다고 생각하지 못했어요.
왜 힘들어하고.. 슬퍼하고 그래요. 그동안 힘든시기 다 겪고 이제는..더 높이 더 멀리 날아오를일만 남은거잖아요. 예전의 행복해하던 모습이 그리우면.. 그때보다 더 행복한 내일을 만들면 되잖아요. 영생오빠라면 얼마든지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믿어요.. 그리고....
이제 행복해지고 있다는 그 말.... 진짜로 말뿐인게 아니라고... 나, 믿어도 되는거죠?
한 가수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내가 너무 좋아하는 가수가 이렇게 아파하면 많이 속상해요.
내가 해줄 수 있는건.. 그냥 열심히 응원하는것... 그것뿐인데....
힘들면 많이 기대요. 혼자서 생각하고, 끙끙 앓지 말고. 아픔도 나누면 반이 되는건데.. 그정도는 얼마든지 해줄수 있으니깐.^^
오빠, 이제 대한민국 최고의 가수가 될 일만 남았어요. 모두가 인정해주는 그런 가수가 되는거 쉽지 않다는거 잘알지만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니까. 우리 조금더 힘내고 더 속도 붙여서 달려가요.
뒤에서 많이많이 응원할게요. 오빠말대로 오빠가 웃으면 같이 웃게되고 기분좋아지고..그런거 맞지만, 힘들땐 억지로 그럴필요 절대 없다는거 잊지말아요~
웃는게 너무 이쁜 영생오빠. 오빠가 정상에 서는 그날까지 쭉 함께 달릴거고 오빠가 힘들어하면 옆에서 땀도 닦아주고 물도 챙겨주고 그럴거니깐.. 힘내요 힘! 아자아자!
06-08-28
17:53:53
 


규종아쪼옥
새벽에.. 컴퓨터 하고 있었는데.. ㄷㄷㄷ
영생오빠가 웃음이 줄어들고 있다는 것은 많은 트리플이 느꼇을 텐데...
영생오빤, 의식하고 있었나봐요/
웃는 모습이 이쁜 영생오빠!
하지만, 억지웃음은 싫어요!!!
오빠가 정말행복해서...
그런 미소를 지어주세요!!!!!
06-08-28
18:03:43
 


현모양처준비중
영생오빠 글올리셨다길래.. 진짜 기쁘게 클릭했는데... 제가 생각했던글은 " 저 목 상태 많이 좋아졌으니까 우리 트리플S여러분들 걱정하지 마시구요. 이제 곧있음 정규1집 나오니까 많이 기대해 주세요 사랑합니다" 이런걸 기대했는데 ㅠ ㅠ 너무 속상하네요.. 힘들다는건 알았지만... 이정도인줄은 몰랐어요 ㅠ ㅠ 진짜 이 글을 읽고 힘이 너무 빠지네요... 정규1집앞에두고.. 영생오빠 어떻게요 .. 빨리 다시 진심으로 생글생글 웃는 영생오빠가 되길 바래요 ㅠ ㅠ 힘이드네요.. 미안하고,고맙고,그러네요.. 06-08-28
18:09:56
 


김규바리
오빠가 어떤심정으로 글 썼는지 다 이해되요
억지로 웃으려 하지 말고, 지금부터 차근차근 진실된 웃음을
찾아가면되죠, 뭐가 문제예요 ^^
그 과정이 힘들겠지만 결과를 바라보며 웃을 자신의 모습을 생각해요 ^^
그 많은짐 너무 혼자 가져가려 하지말고 오빠 열심히 말아보는
이 많은 팬들에게 조금씩 나눠주면 오빠의 마음 조금 좋아질꺼예요
그냥 이말밖에 할말이없네요. 미안해요 오빠 ^^
06-08-28
18:26:46
 


박말과나
...ㅠㅠ죄송해요 ..많이 힘드신데 너무 많은걸 바라고 있나봐요...ㅠㅠ...많이아프세요? 그 잃어버린웃음..저희 완두콩이 다시 웃게 해드릴께요 ♥ 06-08-28
18:34:07
 


정민그린내
억지로 웃지 않아도 되요.
힘들면 그냥 울어도 되요.
웃는 게 제일 예쁘다고, 웃어달라고 해도 도저히 웃음이 나지 않으면 웃지 않아도 되요.
연예인이란 직업, 항상 웃음이라는 가면을 쓰고 있어야 하지만
우리 앞에서는 그러지 않아도 되요.
‘예전의 모습‘과 ’지금의 모습‘이 변했다는 것도 알아요.
‘예전의 웃음’과 ‘지금의 웃음’이 다르다는 것도 알아요.
하지만 걱정하지 말아요. 우리는 예전과 다름없는 당신의 ‘진짜 웃음’을 알고 있어요.
때때로 예전의 모습이 가슴 아플 정도로 선명하게 떠오르는 날이면 뒤를 돌아 우릴 보세요.
우리는 변하지 않고, 달라지지 않고, 당신을 위해 기도하고, 항상 옆에 있을 테니까.
우리는 당신이 얼마나 힘든지는 모르지만 힘들어하고 있다는 사실은 알아요.
힘들면 우리에게 기대주세요.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해도 당신을 위해 함께 울고, 당신을 위해 웃고, 당신을 위해 어깨를 비워둘게요.
우리는 당신의 하얀 그림자니까.
우리의 하얀 사람, 우리 왕자님, 우리 천사....
06-08-28
18:39:13
 


나오
영생아, 사람은 그래.
웃고, 웃고 웃다보면 정말 웃어지고. 울고 계속 울고 울다보면 계속 울어지기만해.
힘들어도 웃다보면 정말 행복해질거고 계속 웃을 수 있을거야.
미안해. 지금은 힘들어도, 너를 위해서 우리를 위해서 조금만 힘겨움을 감추고 웃어줘.
니가 힘든거.. 몰라. 다는 모를거야. 그래도 팬들은 널 이해하고, 생각하고
니가 더블에스에서 어떤존재인지. 우리 둘째형 리드보컬 ...
그로써 가지는 압박감과 힘든것들. 생각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어.
그리고 우리는 너를 사랑하잖아.
사랑해 영생아 혼자서 아파하지말고, 우리도 알 수 있게. 우리가 감싸줄 수 있게 니 아픔을 말해줘........
06-08-28
19:06:11
 


더블마인드
너무 혼자 다 짊어지고 가려고하지 말고 가끔 이렇게 속시원히 이야기 해줘요.
하고싶은 말이 많지만 그냥 우리 같이 힘내요
혼자 힘들어하지 말고 꼭 같이 나눠요 슬픔이든 기쁨이든.
이렇게 진심으로 이야기 해줘서 고맙고
아프지말아요....
06-08-28
19:12:07
 


복숭아
웃는 미소가 아름다운 영생군. 누구보다 힘들다는 것 잘 알고 있어요
혼자 모든 걸 해결하지말고, 주위를 둘러봐요-
멤버들도 있고 트리플도 있자나요^^
위로가 필요하면 바로 달려갈 수 도 있으니깐~ 불러만 주세요
건강한 모습으로 활짝 웃으면서 우리 만나요^^
알았죠?
몸 관리 잘하고요- 힘내요!! 홧팅!!!!!!
언제나 트리플S는 영생군과 함께라는 걸 알아주세요^^
이렇게 글 써줘서 정말 고맙고요... 사랑해요♡
06-08-28
19:14:11
 


영생꽃
웃고싶지 않아도 웃어야 하고, 노래하고 싶지 않아도 노래해야 하는 상황이
얼마나 지겹고 싫었을지..미처 알아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하고 마음이 아프네요.
이젠 힘들어 하지 않고 웃겠다는 말 마저도
지금 너무 힘들다고 외치는 것 같아서 더 마음이 아파요.
라고 yellowsky 님께서 써주신거.. 정말 ... 영생오빠많이힘들었을거라고생각해요..
아 노래하면 행복해진다고들 하잖아요^^ 노래하는영생이
우리가 항상웃는영생이만생각했나봐요... 너무당연하다는듯이...
이제우리가 오빠마음한번더 생각할게요. 한번더 생각하고말하고 행동할게요
아프지말고, 사랑해요
06-08-28
19:50:17
 


미쳐영생
이기적인 팬이여서 미안해요..............
웃는모습이 이쁜 당신이지만................
많이 힘들다면 꼭 안웃어도 되요....................
우린.......
마음으로 통하는.......
그런........
501년동안함께할...
트리플에스♡SS501이잖아요.....
사랑해요...
늘함께있을게요....
건강하게돌아와요^^
06-08-28
20:18:55
 


star_v
지금은 오빠 건강 챙기면서 걱정같은건 잊어버리고 좋아하는 노래, 열심히 불러주세요.
그게 우리한테도 가장 행복한거고 가장 바라는거에요.
우리는 항상 기다려주고 항상 함께하고 힘이 되어줄게요...
무슨 행동을 하든 말을 하든 감싸주고 기도하는 우리, 팬이 있다는거 잊지마세요..
06-08-28
21:06:05
 


쪼2
오빠는 그동안 너무 힘들었는데 알아주지도 못하고 불평만 하고..
또 그런말에 오빠는 얼마나 가슴이 아팠을까요.
우리가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지는 못하겠지만, 조금은 트리플한테도 기대어봐요.
그리고 오빠는 웃는 모습이 제일 예쁘지만, 사람이기에 찡그릴수도 화낼수도 울을수도 있다는걸 잘 알아요. 그니깐 우리를 위해서 억지로 웃지 않아도 되요. 힘들면 찡그리고, 화나면 신경질내고, 슬프면 울고. 그래도 우린 오빠편이고 SS501편이니까요.
어릴적부터 하고싶었던 꿈을 이루었지만 잃은게 굉장히 많을거에요.
그치만 오빠는 대신 평생을 함께할 든든한 버팀목을 얻은거 알죠?
트리플에스라는 든든한 버팀목이 있고, SS501이 있는한.
오빠는 앞으로 잃는 것보다 얻는 게 훨씬 많을거에요.
그리고 지금 잃은 것 또한 우리가 정말 최고가 됬을때, 다시 얻을 수 있을거구요.
그러니깐 너무 잃은것에 상심하지 말고..
우리가 최고가 됬을 때 다시 얻으면 기쁨이 배로 될 수 있도록 신께서 잠기 거둬간 거라 생각해요, 우리^^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또 그 다음날도..
우리는 사랑했었고, 사랑하고, 사랑할 거에요.


영생오빠......사랑합니다.
힘이 되어줄게요.
06-08-28
21:08:07
 


TO
..... 이글에 대해서는 할말이 없네요..무턱대고 오빠에게 '웃어라','웃는모습이 보기좋으니깐'이라고 말한것 같아서 제가 미안함이 밀려오네요.저도 그속에 포함되는데 전 되이려 회피하려고 하고싶네요.저도 웃는 모습이 보기좋다고 자꾸 방송에서는 웃으라고..그럴수록 오빠가 아플거 아는데 그래도 우리는 오빠의 웃는 모습이 보기 좋으니깐 자꾸 웃으라고만 너무 강요한것 같네요.
이런글이 올라오고 나서야 느껴서 정말 미안해요,오빠에게 칭찬보다는 꾸중을 더 좋은 방법이라고 했던 제가 미워지네요.이제는 웃고 싶으면 웃고 울고싶으면 마음껏 우세요.전 이렇게 인터넷으로 밖에 위로를 못하지만 마음같아서는 서울로 당장 달려가서 위로해주고 싶은거 알죠?저희 트리플s는 오빠의 유일한 버팀목이고 오빠도 가끔씩 저희에게 기대세요,저희는 언제든지 슬픈일있으면 같이 가슴아고 울고,기쁜일 있으면 같이 웃고 그런 존재로 오빠의 뒤에 남아있을 테니까요.오빠는 저희에게 이런 존재에요.오빠가 없으면 그 빈자리 아무도 채우지 못하고,오빠가 많이 아프면 함께 울어주며 두손을 모아 부처님께,하느님께,하지못해 알라신에게까지도 진심으로 기도들이는 그런존재,이런 하찮은 일밖에 못하지만 그게 오빠의 가슴에 영원히 남을거란거 알기에 저는 계속 이런 하찮은 일이라도 계속 할래요.오빠의 행동 하나하나가 저희에겐 눈물이 되고 웃음이 된다는것 아시죠?그렇다고 행동 하나하나까지 조심조심 할 필요는 없어요.저희가 그만큼 사랑 한다는 것만 알아두시길 바래요.우리가 오빠의 이 아픔과 슬픔을 함께 나눌수있다는것 자체가 행복하답니다.
06-08-28
21:33:24
 


내뜻김규종
그래요. 많이 힘들었나보네요 우리 오빠. 그 동안 정말 많이 힘들었나봐요.
제일 아프고 지쳤던 때에도 웃음 한번 잃지않고 씩씩하게 소식 전해주던 우리 오빠가 이런 글까지 올릴 정도면 정말 많이 힘들었나 싶어요. 어쩌면 알아주길 바라고 있었던 걸지도 모르는데 끝까지 이렇게 몰라줘서 미안해요. 또 연예인 그리고 팬. 낮고도 높은 담 너머로 이런 이야기 전해주기가 힘들었을텐데 솔직하게 털어놔줘서 고맙구요.
행복이라는 건 그리 어렵게 찾아오지 않아요. 더군다나 혼자가 아니라 더욱 더 많은 사람들과 희노애락을 같이 한다면 말이죠. 왜.. 그런 말 있잖아요. 슬픔은 나누면 반이되고 기쁨은 나누면 두배가 된다고.

SS501, 그리고 Triple S.. 지금처럼만 우리가 함께 있을 수 있다면 언젠가 일부러 웃으려 하지 않아도 저절로 웃음이 나오는 그런 날이 오겠죠?^^ 늘 좋은 모습 보여주려 애쓰지 않아도 되요. 앞으로도 종종 힘든 일 있으면 찾아와주기를 바래요.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해.
06-08-28
21:41:32
 


허영생다워
여느때와 같이 모니터 하려고 들어와봤는데, 이런 슬픈 글이-
연예인이 다른 사람들과 똑같지만 다르겠지요, 슬퍼도 웃어여 하고,
울고 싶어도 웃어야 하는- 그래도 가끔씩 이렇게 오빠 마음 글 올려줘서
너무 너무 고마워요, 열심히 해줘서 고마워요, 힘든데도 계속 웃어줘서,
지금 무슨 말하는 건지 잘 모르겠지만, 그냥 오빠 옆에는 많은 팬분들이 있다는거,
그거만 알아주세요, 오빠도 사람인데, 어쩌겠어요- 힘내세요^^...
06-08-28
21:52:57
 


내맘에규종규
지금약간 이것저것 막 아무생각이 들어서 어지러운데- 그냥우선적으로괜히 우울한 느낌이우선이네요. 처음공홈에서 매일마다 기다리던 글이 드디어 올라왔는데 제목부터 뭔가가 느낌이 안좋길래 약간이상하다 생각은했지만.. 그냥 아무것도 안느껴지네요.. 영생이가 많이 힘든상태에 괜히 억지로웃는느낌이 드는것같아서 우리라는존재가 억지로 웃게만드는것 같아서 괜한 미안함이느껴지네요..한..저번주부터 엠픽이나 깨고 같은것들 복습했는데 솔직히 영생이 웃음을 잃은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언제나 생각을 쫌 하면 그게 자꾸 현실로 나오네요.저번에도 옆동네에가수들 자주 안좋은일있고 아프길래 건강하다는게 너무 고마웠고 계속 건강하기만 해줬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프다는 소리가 이래저래 들리고..이번에도 영생이 웃음도 많이 잃고 영생이가 많이 힘든가했는데..아; 괜히 착잡한게 제가 다 우울해지네요'뭐때문에 힘든건지 솔직히 저희가 꼬집어서 알수없는거니깐..그저영생이마음이 많이 편안해지고 생각도 편하게 했으면좋겠어요. 갑자기 힘들지말고 웃고행복하라는말들이 저희 명령이였다고 느껴지네요 06-08-28
21:59:58
 


형준뽀뽕
가슴이 짠하네요... 그냥 글올려서 무턱대고 좋다고 본글이 이런내용이 쓰여있을줄은몰랐어요...
괜히 이제는 안울고 웃게다고 하는말이 "나좀쳐다봐주세요!" 이런 말인거 같아서 마음이 괜히 더 아프네요..
매일 영상보면서 왜 말을 많이 않아지? 왜 웃지 않는거지? 말좀 많이 했으면 좋겠어.!
그러다가도 웃으면 역시 그게 제일이뻐 ...계속 웃어줬으면 좋겠다고 했던 내가 부끄러워지네요.
지금 가장 힘든거 영생오빠인거 알아요 !
지금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긴하지만..
그일에 대한 억압받는 기분 웃기싫어도 웃어야 하고 힘든일 쓴소리 안하면서 해야한다는거 누구보다 우리가 잘 알아요 ...
말만 팬이라고 말하고 ...그저 친구들이나 사람들에게 멋있지.? 이정도로 물어보고 좋아하기만하고 가장 가까운 사이라는거 알면서도 마음은 알아주지 못하고 외면적으로만 눈이 갔다는게
한심스럽게 느껴지네요...이글읽으면서 많은생각이 지나간거 같아요 !
지금 목도 않좋고.. 메인보컬이라는 막중한 책임감... 지금 21살이 감당하고 웃으려고 하기엔 너무 힘든일이란것도 알아요..
영생오빠가 그랬잔아요? 우리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고 연인이고 부부라고 .!
서로 사랑하고 연인사이면 숨길것도 없다고 생각해요 .. 이제부터는 힘들이 있거나 울소 싶을때..
혼자 참으면서 끙끙되지 말고 .. 기대어 줬으면 좋겠어요 !

ss501 그리고 ss501 을 믿어주고 사랑하는 Triple S 시간이 지나게 되면은 서로 아무런 허물없이
연예인가 팬사이를 뛰어넘는 그런사이가 될수있는거겠죠?
그때까지 믿고 기다려 주고 힘든일 같이 했으면 좋겠어요..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혼자 힘들어했을 일들... 알아주지도 못하고 웃지않는다고 실망하고 잘하라고 아직 부족하다고 계속 잘하라고만 했던 제가 미안해져요 !
이제 힘들어 하지 마세요... 옆에서 믿고 같이 걸어가요
06-08-28
22:01:57
 


집구석중심
다른말 안 하고 앞으로는 함께 웃고 함께 행복해지자고만 말하고 싶네요.
우린..그러기위해서 만난 인연이니까..^^
06-08-28
22:08:26
 


륌No1현중
괜찮지 않으면서 목 괜찮아졌다고 고맙다고 이제 괜찮아져가고 그러는 말보다는... 이렇게 우리한테나마 힘들다고 조금 티내줘서 진짜 고맙단 생각이 드네요... 조금 느끼긴 했었는데 이렇게 말 안 해줬으면 정말 대수롭지 않게 넘길뻔 했네요...ㅠ_ㅠ 넘 속상하네요... 무슨 일이 있었는지 대충 짐작 해보기도 하지만 어쨌든 가장 힘들어할 것 같기도 하고 여러모로 많은 일이 있었고 속상할 것 같고... 어쩐지 이거 아까 보고나서는 하루종일 공부도 안 되구 막 그러네요...ㅠ_ㅠ
모쪼록 힘내줬으면 좋겠어요~ 멤버들도 이럴 때 많이 힘이 되어줬음 좋겠구... 저도 힘이 되어주고 싶네요. 작게나마...^^
06-08-28
22:15:19
 


에베여신
많이 힘들었구나.. 보여지는 것보다 혼자 더 힘들었구나.. 혼자 얼마나 앓았을지 글을 보는 것만해도 이렇게 가슴이 아픈데 여지껏 얼마나 힘들었을지. 하지만 혼자 힘든거 혼자 짊어지고 혼자 썩히지 않고 이렇게 말해주니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어요. 서로 다른 이유이지만 요즈음 같이 힘들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말하는게 팬들을 정말 동반자라고 생각 해 주는거 같아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우리는 힘든것도 슬픈것도 기쁜것도 모두모두 함께해야 하니까. 행복할때 웃어보이고 노래 부르고 싶을때 노래 불러달라고 하고 싶은데 그게 안되네요.. 그대 힘들어 하지 말아요. 힘들어보이고 위태로워 보여서 늘 걱정하던 마음이 있었는데 이렇게 속마음 다 털어주니 얼마나 좋은지.. 역시 허영생 !! 역시 허영생이라는 생각밖에 안들구요. 이렇게 털어놨으니 조금은 마음이 가벼워졌을거라 믿어요. 꼭 안아주고 싶기도하고 도닥여주고 싶기도하고 해주고 싶은 말이 너무너무 많았는데, 지금 글을 딱 보고 나서 마음이 너무 버거워서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오늘 밤에도 잠을 못자겠어요... 영생님이 이렇게 우리를 생각하는구나 마음이 벅차고 얼마나 힘들었을지 생각하면 마음이 쓰라리고.. 울고 싶을땐 마음껏 울어요. 울고나서 웃을 수 있으면 그걸로 되요. 늘 좋은 생각 좋은 마음만 가지고, 좋은 얘기만 들어요. 어쩌면 좋을까.. 이제 더 이상 힘들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늘 늘 고민하고 기도해야겠네요. 영생님이 하고 싶은대로만 했으면 좋겠는데, 행복하게만 살았으면 좋겠는데 그게 아니라서 저도 참 많이 속상해요. 한번 이렇게 뻥 터지고 나면 다시 남는게 있을거예요. 남은 조각들을 움켜쥐고 다시 시작하는거예요. 무대도 노래도 모두 영생님을 살게 해주는 존재들이라 믿어요. 누가 그러시더라구요. 노래 하는 사람에게 무대는 마약같은 존재라서 아무리 힘이 들어도 무대위에만 서면 미스테리할정도로 힘이 샘솟는다구요. 저도 무대경험은 별로 없지만 이 말 생각할수록 공감하는 말이예요. 너무 힘들어 하지말구, 그것에 얽매이지도 말고. 조금만 행복해져보려고 노력해요, 우리. 우리가 걷는 모든 길은 말이예요. 행복으로 끝나게 되어있어요. 우리의 모든 종착역은 행복이잖아요. 우리는 행복을 위해 열심히 달려나가고 있는거니까, 행복은 멀리있는거 아니니까. 예쁜 모습이 너무너무 세상에서 가장 예쁜 우리 영생님. 오늘도 활짝 웃어봅시다. 좋은 생각 좋은 마음.!! 혹시 그거 알아요? 이런 얘기 조금 생뚱맞게 들릴지 모르지만 숨쉬고 있다면, 살아있기만 하다면 그 어떤 것이든 이겨 낼 수 있는 힘을 주고 계신거래요 하느님이. 괴롭고 힘들어도 아직 숨쉬고 있다면 견딜수 있는거예요. 아직 살아있다면 견디고 있는거예요. 뭐든 할 수있는 힘을 주고 계시거든요. 그러니.. 스스로에게 칭찬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잘견디고 있다고, 잘 참고 있다고. 늘 스스로에게 칭찬해주세요. 영생님 지금 너무너무 잘 하고 있어요. 힘을 주고 싶어서 속에 있는 이야기 죄다 해서라도 힘 내라 하고 싶어서. 이것 저것 써봤어요. 힘내요. 제발 힘내요. 마지막으로 단 한가지 약속 할수 있는 것은. 아직은 내세울 것도 뭐하나 잘난것도 없지만 최고로 행복한 널 만들어 줄게~~~~~~~~~!!!!!!!!!!!!! 최고로 행복한 널 만들어줄게 허영생!!!!!! 사랑해!!!!!!!! 06-08-28
22:29:17
 


501스런하루
영생아, 누구보다도 힘들다는거 알면서도 그 힘든걸 너무 강요한거만 같아서 미안해, 너가 힘들면 더 힘들어질 사람이 있다는말,, 알아 영생이 네 마음, 그 이쁜 마음, 늘 너한테 받는것만 같아서, 영생아 , 힘들더라도 웃자, 아프고 화가나도 웃자, 웃는게 힘들어도 웃자,
늘 받기만해서 미안해, 그리고 이 글 너무 고마워, 어쩌면 이기적이게 외면하고 돌아설뻔했는데 이렇게 솔직한 네 마음을 보여줘서, 네 글솜씨에 내 글을 터무니없지만, 내 마음알지 ? 아니 우리 마음 알지, ^-^ 영생이 글보면서, 새끼손가락 들고 네가 했던말 되새겼어, 영원히 사랑하자고,, 사랑해 영생아 ^^
06-08-28
22:40:40
 


다됐고더블
참 해줄수있는게 없어서 답답하기만 합니다.
영생오빠, 그리고 SS501은 항상 행복하셔야만해요.
물론 Triple S두요^^
지금은 제자신이 나약하게만 느껴지지만
그래도 생각을 바꿔볼래요. 이렇게 많은 분들의 영생오빠를
위한 응원,사랑에 오빠가 조금이라도 위안을 얻으리라고 생각할께요.
물론 앞으로 힘든일도 많겠지만, 좋은일만 있으리라 믿어요.
아니, 그렇게 될꺼에요^^ 중요한건, 저흰 앞으로 힘든일이 닥치든, 혹은 좋은일이 생기든
항상 SS501곁에 있을꺼란거에요.
결론은, 오빠는 저희에게 소중한 존재라는거죠.
저는 어떤 위치에 있던간에 슬픔이나 걱정없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해요.
다 저마다 조그만 상처쯤은 안고있죠.
참 주제넘은 말이지만 앞으로는 오빠가 안고있는 상처가
조금이나마 치유될수 있도록 돕고 싶어요.
힘내시구^^ 정규1집 마무리 열심히 하셔서 우리 꼭 날아보자구요!!!!!!!!!!!!!!!!!!!!!!!!!!!!!!!!!!!!!!!!!!!!!!!!!!!
더블은 안되는게 없으니깐ㄲㄲ~^^
마지막으로 격하게 사랑해요!!!!!!!!!!!!!!!!!!!!!!!!!!!!!!!!!!!!!!!!!!!!!!!!!♡ 영생오빠,그리고 나머지 멤버들 모두
06-08-28
22:44:47
 


존재
영생오빠..... 몰랐어요.....
오빠가 이렇게까지 힘든지........ 웃는게 가장 힘들다고 할만큼 힘든지.........
갑작스럽고 너무 슬픈 글이라 오빠가 너무나도 걱정이돼요.
별일있는거 아니죠?? 힘들어하지 말아요.......
모든걸 이해하는 트리플S가 되도록 할께요. 오빠가 진심으로 환하게 웃어주는 날까지
재촉하지 않고 기다릴테니까 제발 아프지 말아요. 사랑합니다^^
06-08-28
22:47:39
 


인유얼스마일
영생오빠..항상 웃는 모습이 이쁜 영생오빠..
예전에, 영스에서, 수술한뒤 잘 웃질 않았다는 말을 듣고 얼마나 슬퍼했는지 몰라요..
근데, 영생오빠께서 쓴 글에서 말씀하셨듯이 "사람들이 웃는 모습이 제일 이쁘데요"...
정말, 오빠는 웃는 모습이 이뻐요..근데..웃는게..힘들었다니..힘들다니.. 정말 걱정되요..
오빠에게 무슨일이 있으신지 잘 모르지만..힘들어하지 말고..어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왔줬음 좋겠어요..칭찬도 잘못해드린 저..너무 밉구 그래요..지금도 눈물이 나고..제가 제일 원하는건..오빠가 아프지 말구...힘들어하지 말았음 좋겠어요..무리한 부탁만 드린 저..너무 죄송스럽고 그래요..그리고..이렇게 글 올려줘서 감사해요..속으로..끙.앓는거 보단 낫다고 생각해요..이렇게 다 말해줘서 감사해요..아프지 마시구요..힘들어하지 마시구요..오빠가 말씀하신것처럼..웃음..찾으셔서...완전히 찾으셔서..좋은 모습으로 돌아오세요..그거면 되요..다른거 필요없어요..다섯명이 모두다..좋은모습으로, 처음 그대로의 모습으로, ..기다릴게요..아무일 없었음 좋겠어요...마지막으로사랑하구요.언제나 응원하고 곁에 있는 트리플..이 될게요...아프지말구!힘들어하지말아요!
06-08-28
23:07:56
 


나루
많이 힘들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역시 당사자가 아닌 이상 완벽하게 이해하는건 불가능했던 거군요. 제가 생각하는 것의 다섯배 이상은 더 힘들어보여요. [그런데 그 사람들은.. 웃는게 가장 힘들다는걸.. 모르는거 같아요.] 라는 부분이 유독 마음에 걸려 걱정만 됩니다. 뭔가 질책하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잘 모르겠네요. 그저 그런 약한마음 먹지 말고 가끔은 팬들에게 기대줬으면 하는데.... 얼마나 부담이 되었을까요. 다 이해할 수 없어 더 아픕니다. 하지만 있잖아요, 오빠가 아프면 우리도 함께 아파요. 적어도 덜 아프진 않는다구요. 힘을 내요, 우리 프린스! 06-08-28
23:08:49
 


Sweet Jun♥
웃는 모습도 예쁘지만.. 힘든데 억지로 웃으려고 하는게 더 안이뻐요..그냥 마음편하게..그렇게 하세요^^ 영생군이 못하는건.. 우리 든든한 나머지 네 멤버들이 채워주면되는거니깐! 하나니깐.너무 힘들어하지마세요.. 정말 생각했던거보다 더 힘들어 하고 계신 모습보니깐. 진짜 속상하고 죄송해요.. 이젠! 정말.. 부담없이 자유로워지셨으면 좋겠어요.. 너무 세세한거 신경쓰고 그러지마시구 ..좋게좋게 생각하세요^^ 정말 영생군 곁엔 함께하는사람이 많다는거 언제나 잊지말아주시구요........ 샤방샤방 엔젤프린스 화이팅 !! 날개잃은 천사 싫어요 이젠. 슬퍼. 그냥 우리눈에만 안보이는 마음속으로만 보이는 그런 하얀 날개를 가진 엔젤프린스. 언제나 응원할거예요.. 힘내요!! 06-08-28
23:21:57
 


foreverhys
정말로 행복한 웃음을 보고싶었을 뿐인데.... 생각해보니 제가 너무 이기적이었나봐요... 항상 생각이 너무 많아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건지, 힘든일은 없는건지 걱정했었는데... 오빠.... 가끔은 그냥 세상을 다갖은 아이처럼 활짝 웃어보세요..^^ 웃어서 행복한거지 행복해서 웃는건 아니라고 하잖아요....^^ 우린 오빠의 억지웃음을 바라는게 아니에요... 기분나쁠땐 기분 나쁜표정을 지어주는게 고맙구요... 아플땐 아픈거 억지로 숨기지 않는 모습이 좋구요.... 정말 행복할땐 행복한 모습 보여주는게 고마울 뿐이에요.... 오빠... 이렇게 오빠마음에 있는 말... 솔직히 해줘서 고마워요..^^ 항상 고맙고 미안하다는 말밖에 해줄 수 없는 제가 너무나 싫지만.... 항상 응원하고 항상 바라봐줄께요..^^ 빨리 건강해지세요~~~!!!^^ 그리고.... 혼자만 끙끙대지 말고... 옆에 오빠를 이끌어주는 사람들과 함께 나누어 보세요.... 그러면 덜 힘들지 않을까요??^^ 06-08-28
23:24:29
 


샤방더블
우리 영생이 많이 힘들었구 힘들구나.....미안해 너에게 너무 많은 짐들을 짊어지게해서..
근데 영생아! 모든행복의 근원은 자기 맘속에 있단다...니나이 이제 겨우 21살 이제갓 성인의 길로 접어든 너에게 많은 현실적인 일들이 있게마련이야...영생아! 그험난한 고난의 길에서 모든 어려움을 감수하기엔 아직넌 여리고 순수해....그냥 니가 감당할수 있을 정도로만 어깨에 짊어지고 가련...남은건 우리가 짊어질께...이러케 되기까지가 힘들겠지만 니가 택한 길은 우리가 걷는길보다 더욱 험난하다는걸 알고 시작한거잔니? 영생아! 하느님은 항상 인간이 감당할수 있을정도로만 고통을 주시는거 알고 있지? 지금은 맘의 여유가 없을뿐더러 항상 연습이라는 틀속에서 잘해야한다는 강박관념과....좋은 모습만 보여한다는 생각에 니가 짊어진 무게가 배는더 무겁게 느껴질꺼야...영생아! 일단 우리함께 한박자 천천히 쉬었다 가자꾸나....니아픔..니고통..너의 힘겨움.. 우리에게 던져줘 다나눠 가질께. 그리고 우리가 너로 인해 느끼는 행복..너에게 빌려줄테니 니맘의 여유를 찾거든 다시 돌려줘..니가 힘드니까 가져간만큼만 주면돼....우리 영생이 항상 행복하라고 건겅하라고 지금의 이만큼만 잘하게 해달라고 그리고 지금도 무척이나 잘하고 있다고 또 앞으로도 잘할꺼라고 눈하가 많이많이 기도할께...사랑한다 허영생♥
06-08-28
23:24:44
 


수달의묘미
아침에 학교에서 이 글을 읽고 몇 번이나 다시 읽고 오늘 하루 다른 날보다 유난히 밝게 보냈어요. 가만히 있으면 자꾸 생각나서 금방이라도 눈물이 날 꺼 같았거든요...지금 이 글을 쓰기 전에 많은 생각을 했었는데 오빠는 저보다 더 많은 생각, 더 많은 하루들을 보냈겠죠..오빠가 웃으면 저도 웃게 되고 좋았었어요. 전 그냥 오빠가 행복한 줄만 알았어요..그 동안 이런 마음 몰랐던거, 오빠 혼자서 힘들어 했던거 다 너무 미안해요...근데 이렇게 힘들다고 말해줘서 고마워요. 오빠가 억지로 웃는 것보단 이렇게 솔직하게 말해주는게 더 좋아요. 하지만 억지로 웃지는 마요. 오빠 웃는 모습 보고 좋아한 것도 아니고 '허영생'이라는 사람 자체로 좋아한거거든요..너무 애쓰지는 마요. 시간이 흐르고 나서 나중에 이 글을 오빠가 다시 보게 된다면 '아 내가 이 때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구나' 하는 날이 올 꺼에요. 오빠에게 저의 마음이 전달될지는 모르겠지만 몇 번을 지우고 다시 써도 제 마음이 글로 표현이 안 되네요...영생오빠! 우리 든든한 팬들이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 현중,규종,정민,형준오빠들이 있잖아요. 힘내요 오빠! 뒤에서 항상 든든하게 지켜주고 싶어요. 앞으로 오빠에게 진심으로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기를 바랄께요. 허영생 화이팅!! 06-08-28
23:25:29
 


수달방
제가 생각했던것 보다 영생오빠는 더 아파하고 있었나봐요, 어떤것 보다도 마음을 아파하고 있었나봐요, 자신이 어떻든 힘든내색 하나 안보였던 오빠여서 이런글이 더 가슴이 아프기만 하네요, 사람은 겉모습이 다가 아니란걸 알면서도, 겉모습만 바라보고있었어요, 괜찮은척 웃어주던 모습이 정말 괜찮은줄 알았고, 속으로 흘리던 눈물을 닦아주지도, 보지도 못했네요,
웃음을 찾아가고있다는 그말이 더더욱 가슴아파져요,
그런슬픈 웃음으로 자신의 모습을 잃어간다는게, 무엇보다 정말 힘든일이죠, 지금 어깨에 있는 짐이 훨씬 무거워질꺼예요, 하지만 잊지 말아줬으면 좋겠어요, 그집을 덜어줄수 있는 우리가 있다는거,.. 힘든일을 이런 짧은 글로나마 만나봐서 좋았어요, 우리가 같이 집을 덜수 있을꺼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래도 저는 그 웃음보고 기뻐할꺼예요, 그리고 같이 웃어줄래요. 그럼 저희 웃을을 보고 기뻐해 주세요.
06-08-28
23:31:07
 


수다리맛스프~
미안해 영생아.. 06-08-28
23:42:12
 


영생아생큐
미안해요.... 06-08-28
23:52:08
 


푸른별리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어.. 라는 말을 건네는 것 조차 미안해질만큼, 지금 영생이 얼마나 마음아플지, 얼마나 힘들지 알 것 같아서 짠해요. 영생이 목 관련해서 벌어진 이런저런 일들때문에 가장 맘아팠을 사람은 바로 영생인데. 콘서트를 중도에 포기했어야 했을 때도, 목 아파서 한달 뒤에 합류해야만 했던 - 그래서 더 잘하고 싶었을 - 디제이 자리까지 규에게 넘기면서, 멤버들에게 그리고 트리플에게 자신이 얼마나 짐이 되는건 아닐까 고민하고 또 힘들어해야 했을까. 그러면서 멤버들과 트리플만 보면 항상 눈물이 그렁그렁해서는 웃으며 '사랑한다..'고 밖에 말하지 못했던, 우리 예쁜 영생이..

영생아. 힘들면 그냥 힘들다고 말해주지 않을래..? 네가 행복할때, 우리가 가장 행복해지는거니까. 네가 행복하지 않은데 우리만 행복하면, 그리고 뒤늦게 네가 행복하지 않았었단걸 알게되면, 우리 마음은 더 찢어질듯 아프고 속상해.

영생아. 지금에라도 말해줘서 고마워.. 조금 더 네맘 먼저 헤아릴 수 있게, 우리가 더 노력할께. 너무 많이 사랑한다. 어제보다 오늘 더, 오늘보다 내일 더.. 밤하늘의 별처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그만큼 많이. 사랑해.
06-08-28
23:57:41
 


SaRanG
오늘 친구랑 오빠 웃는 모습에 대해서 얘기했는데 집에와서 보니 이런 글이 올라와 있을 줄이야..
많이 힘드신가봐요; 억지로 웃으려고 안해주셔도 좋아요 오빠 웃는 모습 좋아하지만!
억지로 웃으시는거 보면 가슴 더아파요ㅜㅜ
다른멤버들이 더 화알짝 많이많이 웃어줄꺼니까! 그리고 우리들이 웃어줄거니까!
힘내세요 오빠ㅜㅜ그리고 새벽 네시가 다되가는데 얼른 주무세요 ㅋ 그래야 목이 얼른 낫지
오빤 연예인이니까.. 나 힘들다고 어디에 툭 터놓고 말할수 없다는거 잘 알지만 ㅜㅜ
그래도 다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는 알수있어요
오빠는요 활짝 웃는게 참 드물지만, 그래도 미소는 자주 지으시는것 같아요 그 미소가 무척이나 예쁘다는..
그런 미소 오래 볼수 있는거 우리 욕심만은 아니길 바래요ㅜㅜ사랑합니다♡
06-08-29
00:21:56
 


막내채고
맞아요, 나 오빠 웃는모습에 괜시리 빙긋웃기도 했구요
오빠 한마디에 웃음짓고 그랬어요..

하고싶었던 일인데 힘듬을 느끼고, 그리고 그 힘든모습을 보여주지않기위해 거짓웃음으로 포장하는일이 21살이 갓 된 사람에겐 무리도 아니죠..아직 어린나이에 사회를 알아가고, 연예인이란 힘든 직업을 행하고..하지만 지금 시련도 이겨내야한다고 생각해요
무엇보다 요즘은 진심으로 우러나는 웃음을 짓는다..라고 한게 제일 다행이에요
아직까지 울고있으면........마음이 더 아팠을거에요
오빠, 다들 한번쯤 그러겠죠? 오빠만 그러는거 아닐테니까..그리고 힘들땐 힘들다 아플땐 아프다 울고싶을땐 울고싶다 라고 해도되요..그게 더블에스니까 진실되고 솔직한 모습이 가장 보기 좋은 이쁜 그룹 더블에스 니까.. 그 모습에 반한 사람도 많고, 그 모습이 제일 살아가기도 쉬울거에요, 그러니까 팬들을 위해 포장하지 않아도되요 오빠..
나 오빠가 빨리 괜찮아져서 진짜 우러나는 웃음을 보여줬으면 좋겠어
나도, 많은 팬들도, 많은 사람들도 보고 빙그레 웃음 짓게 해주는 오빠의 미소를, 웃음을 말이야
오빠......힘내 힘내라는 말밖에 못해주는거같아 많이 미안하다..
힘내 오빠...............!! 화이팅^^
06-08-29
00:27:22
 


신의창조물허영생
눈물납니다....................영생아!! 힘내!! 그리고 사랑해!!! 06-08-29
00:51:33
 


개소어필
영생이가 글남겼다는 얘기듣고 바로 컴터켜서 기쁜마음으로 글을 클릭했는데.........
왠지 정말 마음이 짠해지네요......
정말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솔직히 연예인이란 직업이 늘상 다 그렇겠지만
정말 힘들고 지쳐서 녹초가 되어도 카메라 불이 켜지면 아무렇지 않은 듯 웃고...
억지로 힘든 척 내색안하려니 영생이도 마음고생이 심했을것 같아요
근데 우리는 맨날 너의 보조개를 보여달라...왜 안웃는거냐....말만 많았지
진심으로 영생이 마음을 알아주지 못했던것이 후회가 되고 정말 진심으로 미안해지네요
영생이가 너무 모든것에 부담갖지 말고 .. 비록 신경이 크게 써지는 일일지라도
그냥 가볍게 훌훌 털어버릴수 있는 여유가 생겼으면 좋겠네요
가벼운 일이건 무거운 일이건 모든 일을 깊게 생각하고 고민 많이 할수록
심신이 괴롭고 힘들고.. 그다지 좋은 일이 아니거든요..
가뜩이나 생각도 많고 깊게 하는 아인데.. 자기 혼자서 속앓이를 막 했을 생각을 하니
참 가슴이 아픕니다. 어쨌거나 우리가 영생이한테 힘이 되어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영생아 항상 우리가 늘 응원하고 널 믿고 있으니깐 너무 부담만 가지지 말고
마음을 편하게 먹고 아무도 너에게 웃으라고 강요하지 않을테니깐
좋으면 웃고 슬프면 울고 니 감정표현에 충실하게 살아줬으면 좋겠다
니가 스트레스 받지 않고 행복할수 있는 것이 우리 팬들도 행복한 길이니깐..
06-08-29
01:05:03
 


뻐대미남
처음 더블에스오공일을 좋아한 계기가 엠픽에서 보여주던 영생오빠의 웃음때문이었던것 같아요.
그때가 스페셜일때였나? 아무튼 그 엠픽 하나를 보고 지금까지 이렇게 좋아하고 있는데.....
글 읽으면서 그냥 드는 생각이 참 마음아프다.... 이 생각만 드네요.
얼마나 힘들었으면 이런 글을 남겼을까... 요즘은 그 예쁜웃음을 찾아가고 있다니
다행이군요. 너무 혼자 생각을 많이 하는 스타일이라 더 힘든것 같기도 하고...
옆에 있으면 정말 뭐라고 말해주고 싶은데 그렇지도 못하니...
힘내라는 말 밖에 할수없는 내가 너무 밉네요. 항상 우린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허영생!
06-08-29
01:17:50
 


RORURU
고마워요..이글쓰고그래도조금은편해졋음좋겠어요..
힘든거..내색해줘서넘넘고마워요..그리고넘넘미안하고..
위로해주고싶은데..어떡해해줘야될지모르겠어요..
그냥힘들때는힘든거내색해주고그래줘요..넘넘힘들어하지말구..
화이팅!!!!!!!!!!!!!!!!!!!!!!!!!^^
06-08-29
06:57:26
 


노랑규종
아픈거 몰라서 미안하구요..
이렇게 아프면아프다고..말해줘서 고맙구요.....
이세상 누구보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미소가아름다운아이허영생사랑해요♡

.....................우리가있잖아요...힘내요..
당신이 힘들면 더 힘들어할....
당신이 웃으면 더 기뻐할......우리가.....있어요..
06-08-29
07:26:12
 


토리
나는 말야,
기쁨과 슬픔. 팬들과 함께 나누려는 오빠의 모습이 참 좋다..
앞으로도 힘들면 힘들다고, 이렇게 말해줘요.
사랑하구요, 화이팅! 우리는 오빠들을 믿어요♡♡♡
06-08-29
11:53:31
 


스크류바
영생아.........미안해, 고마워 그리고......사랑해. 06-08-29
13:40:24
 


말달려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을까요..?안웃으면 왜 안웃냐고 하고 말안하면 왜 말안하냐하고...
늘 그렇게 따지기만 했었는데...정말 영생오빠 볼때마다 너무 안쓰러워요..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데 그렇게 해줄수 없으니까..영생오빠 힘내시고 예전의 밝은모습으로 돌아와주세요!지금도 잘하고있어요~허영생은 웃는모습이 제일 이쁘니까...^^
06-08-29
16:22:26
 


키사이
저널방으로 옮겼었는데 못찾으시는 분들이 계신듯 하여 다시 인포방으로 옮겼습니다. 이 글이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면 다시 저널방으로 이동됩니다. 06-08-29
23:35:33
 


영생미소스틸
이글 자꾸보게되요.아...영생오빠 힘내요..많은거 바라지 않아요 .......아 해주고싶은말은많은데 뒤죽박죽.....힘내요!!!! 06-08-30
00:51:55
 


스다리
읽고 읽고 또 읽었어요.
우선 영생군에게 미안하단말과 고맙단 말을 하고싶어요. 그동안 영생군에게 유독 많은걸 바랬었어요. 공인이기전에 사람인데, 그동안 아픈티 안내고 정말 잘해준 아이한테 더 많은걸 바랬어요. 영생군 그동안 잘해줘서 고맙고, 이렇게 힘들다고 글써줘서 정말 고마워요. 우리에게만큼은 힘들면 힘들다 말해도 괜찮아요.
06-08-30
01:17:30
 


보호본능
힘들다고 말해줘서 정말 고마워. 고마워. 고마워. 미안해... 06-08-30
02:14:29
 


뽕도사
행복은 어마어마한 가치나 위대한 성취에 달린게 아니라 우리들이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작은순간들-무심한 말, 별생각없이 내민 손, 은연중 비친 작은미소속에 보석처럼 숨어 있는지 몰라... 영생아 힘든거 어렵지 않게 생각하자^^ 06-08-30
10:51:34
 


내애마정민
영생이오빠.
진짜오빠가 많이웃었으면좋겠는데,진짜.휴
그래도 이렇게 힘들다고 말해주니까 고맙고
또 괜히 눈이 찌잉하고,오빠가 왠지혼자 울었을거같애서
맘이 많이걸려요.오빠 사랑하구,힘내요
06-08-30
16:19:21
 


도로시
미안해 영생아. 사랑해- 06-08-30
19:07:50
 


Yoko
언젠간 지금의 스물 한 살 과도기도 웃으며 추억할 날이 오겠지... 오빠 글에 있듯이, 다시 웃음을 찾아가는 아이가 되길 바랄게요. 제가 아는 허영생은 꼭 그럴 거라 믿고 있어요. 더 큰 날개를 펴기 위한 거라고 믿어요. 더 넓은 하늘을 날기 위한 과정이 조금 힘든 거라 믿어요. 이렇게 허영생이란 사람이 사랑 받고 있고 인정 받고 있어요, 걱정마요! 정상을 갖고 싶어하는 오빠... 그 과정이 조금 힘든 것 뿐이겠죠? 하지만 지금 이 시기를 극복하면 정상을 가질 수 있겠죠. 힘내요^^ 해 주고 싶은 말은 어마어마하게 많은데 윗 분들이 다 해 주신것 같아 이만 써요. 허영생 화이팅~ 06-08-30
22:40:24
 


AKiBeBE영생
우리이젠아프지말자 ........................................ 사랑하기도모자란시간이니깐♡
언제나우린하나라는거, 그거하나만기억하고우릴믿어줘 -
당신을지켜주고싶어졌어 .................. 할수있는게아직은많이없지만,
다신당신을힘들게하고싶지않아졌어 ................. 힘들땐기대도좋아 ,
언제나당신을향해있는나니깐 ................... ^^
바보같이혼자아파하지않도록하자우리*
지난시간이아름다울수있는건, 또그것을그리워하는건 그시간을행복하게보내서일꺼야 -
지금비록부담감도, 책임감도, 지난추억에대한그리움도있겠지만 !
난당신이훗날오늘을기억할때 , TripleS라는 당신하나만믿고따랐던사람들이있어
행복하게, 기쁘게, 웃기를바랄뿐이야 ,
당신이힘들면우리모두힘들어 ............. 하얀사람이힘드니깐하얀그림자도힘든건당연하잖아
그러니깐, 우리이젠아프지않도록하자........ ^^
.................... 우린그저당신의껍데기를좋아하는게아니라, 허영생(!) 당신그자체를사랑해 -
............................................................. 당신을꼭웃게해주고싶어졌어 .................
............꼭지켜주고싶어졌어 ...............................................................................
...............................................평생당신만사랑하고싶어졌어 ................................
06-08-30
23:48:05
 


내눈에규
영생아
사랑해 ㅜㅜㅜㅜㅜㅜ
06-09-01
12:22:41
 


영생은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06-09-09
11:56:16
 


꼬마인형형준
미소가아름다운영생아 사랑해~~ㅋㅋㅋ 06-09-09
22:13:27
 


밝은형준?
영생오빠 ㅠㅠㅠ 이제 목아프지마세요..
저희가 더아픈거 아시잖아요.. 몸 잘챙기시구요..
06-09-22
20:55:35
 


안예지
미안
미안
미안
미안
미안
미안
힘들니모습
생각못하고
힘들게웃는
모습 보고
기뻐한우리야.
이런우릴
미워해
06-09-30
13:21:31
 


nime246
앞에글도 읽었는데 점점 나랑비슷하단 느낌이 들어..... 07-03-06
00:47:22
 


 

408   규종 : 안녕 ^^ 일본입니다! (070430) +47  missya 2007/04/30 5867
407   규종: 오랜만이네요 ^^ ! 2010-10-16 오후 1:10:24 +49  OLIVIA◑ 2010/10/16 9697
406   형준 : 600 (070128) +31  O형준 2007/01/28 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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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규종 : 이쁜이들.. ^^ 메롱 ! (2009-08-29 오전 12:37:26) +284  Ryumin 2009/08/29 8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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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8   [영스]반가워요!!히(규) -----영스에도 글올라왔어요~~ +25  storySS 2007/01/17 5201
397   영스에 글 남긴 정민~ (+꼬리말도 달고갔네요^^;) +34  sunshine 2006/06/06 7518
396   규종이의 2번째 글~ +22  violet 2006/05/16 4325
  영생 : 미소가 아름다운 아이.. (060828) +111  yellowsky 2006/08/28 10976
394   현중 : .................... (061104) +58  Y[와이] 2006/11/04 7515
393   hyun joong's message in dsp 05-11 +14  ☆YiNing☆ 2006/05/11 5591
392   형준 : 2005.6.8 (060307) +69  ♡착한정민♡ 2006/03/07 4596
391   규종 : 우리이쁜이들아!(2008.05.18 12:29:47) +32  가온 2008/05/18 6185
390   김형준_ 톡에 다녀갔습니다~ (070923) +19  개념없는수달 2007/09/23 5556
389   정민 : 지금~!! (2010-02-20 오전 12:11:05) +41  개박 2010/02/20 8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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