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형준 
  
 형준 : 600 (070128)

아이디:형준  조회수 :321 2007-01-28 오전 12:49:26





노래를 연습하다가 .................



지금 막 우리가 만난지 600일이 된거맞죠?



참 시간이 빠른거 같기도하고 .. 많은시간이 지나갔네요.^^



항상 우리 다섯 남자들과 함께하고 . 항상 힘이되어주는



우리 사랑하는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하단말과 그리고 항상 실망안시켜드리고



한걸음한걸음 더 멋진모습으로 다가가기위해 노력할께요.



전 자신있거든요. 모든사람에게 인정받는일.



내 자신이 내자신을 이긴다면 . 그러기 위해서 매일매일



한시간 일분 일초도 날위해 사용할줄아는 멋진사람이 되볼께요.



우리 Triple S 의 600일 그리고 SS501의 600일 모두 축하하면서..



몇시간후면 있을 멋진무대를 위해. 좋은밤 보내요 모두들...



사랑해요. 심장이 뜨거워질만큼..



오 늘 무대도 멋지게 !!! Fighting!              







───────────────────────────


정말이지 이렇게 마음 씀씀이가 이쁜 사람을 안 좋아할수가 없네요T-T
오늘 SS501의 데뷔 600일! 제대로 누려보자구요~!
* 키사이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2-01 01:24)
* DD601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10-27 01:54)



형준별
아진짜 캐감동 ,,ㅠㅠ 최고가 될 자신이있데요 ㅠㅠ 정말 부탁드려요 노래도 젤 잘부르고 얼굴도 제일 잘생기고 가요계에 탑이 되주세요 ㅠㅠ SS501화이팅 07-01-28
00:54:39
 


하나뿐인규
정말 멋져요ㅠㅠ
600일이라고 이렇게 바로 글도 남겨주고..
계속해서 열심히 광클달려야겠군요..ㅋㅋ
07-01-28
00:54:44
 


Hello
아, 울 쭌이!!!!!!!! 감동의 결정체! 나도 심장이 뜨거워서 활활 타오를만큼 사랑해. 연습하는 동안에도 팬들 잊지않고 600일 기념글까지 올려주는 자상한 막둥이 울 형준이. 아, 너무 감동이야ㅠ_ㅠ 트리플 일케 행복해도 되는거 맞지, 준아? 몇시간 후면 있을 그 무대+_+ 기다리면서 잠들게! 너무너무 고마운 우리 팀 막내 형준이. 07-01-28
00:57:51
 


M.Night
정말 멋진 막내!!! ㅠ.ㅠ
저는 방금 딱 하고 생각나서 계속 N포털사이트가서 엄청 하고 왔답니다.. ㅜ.ㅜ
이런이런!! 여튼 SS501의 600일 축하드립니다!!!
07-01-28
00:58:31
 


할짝
오빠들 이렇게 무슨 기념일 마다 챙겨주고 글써주는거 너무 고맙구요. 사랑합니다♡ 07-01-28
00:59:23
 


×501
역시 이쁜 형준오빠, 이렇게 빛의속도로 글 올려주구. 항상 기념일마다 꼬박꼬박 잊지않고 글올려주는게 너무너무너무너무 고마워요. 진짜 뻥안치구 눈물나 오빠야.....
나도 자신있어요. 김형준이 모든사람에게 인정받을거라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어요. 꼭 그렇게 될거라고 믿어요~
데뷔1년 축하했던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600일이나 되었다니.. 시간 진짜 빨라요. 그시간동안 항상 스텝업해주는 오공돌이 보면 너무너무 고맙네요T_T
아직도 오공일은 처음 느낌 그대로에요 정말 변함없는... 앞으로도 지금처럼 변함없이만 한다면 정상에 오를수있을거에요 SS501! 600일 정말 축카하고~~~ 행복한하루 되길, 그리고 오늘늘 인가에서 꼭 좋은 일 펑 터지길 !!!!. > ㅅ< 사랑해요~
07-01-28
01:00:15
 


501
오늘 꼭 뮤티즌 송 받아서 더욱더 기쁜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우빠들 사랑합니다..~~~!!
07-01-28
01:02:00
 


美親울프은지
TBC............ 인기가요 자르기만 해 봐라.
SBS에서 뮤티즌 줄 것 같진 않지만 그래도 600일 너무 축하해요. 처음부터 팬은 아니었지만
지금이라도 SS501의 팬이 되었다는게 뿌듯하고 그러네요 ^^ 600일동안 숨가쁘게 달려온 만큼
멋진 모습 보여줄 거라 믿을게요. 인가 가시는 우리 팬분들도 예의 잘 지켜 주실거죠? 오늘
하루만큼은 정말 멋진 강콩 되자구요! 지방 살에서 짜게 식어가는 전 집에서 마음으로나마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
07-01-28
01:04:10
 


아세로라♡
헛, 막내오빠 이렇게 글도 올려주시고 ㅠㅠ 기념일마다 글 써주는거 감동이구ㅠㅠ 진짜 고마워요~
앞으로도 계속 달려요~ 화이팅!!!!!!!!!!!!
07-01-28
01:08:06
 


ss동물원
형준오빠~ 꺄울~ 언제 또 이렇게 감동적인 일을... 보다는 사실 형준이는 올려줄꺼라구.. 내심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미지와는 달리 마음이 따뜻하고 세심한 김형준!!! 그대도 최고가 되구, 우리두 최고가 되어서 그렇게 평생 함께하길... 그리구... 나두 사랑해. 심장이 뜨거워질만큼. 보고싶다.. 쭌아~ >< 07-01-28
01:09:50
 


정민필링
이렇게 기쁜 날 형준오빠의 진심이 듬뿍 담긴글을 또 받으니 눈물이 나네요 새삼시렵게T_T..(닦어!)
이렇게 착하고 천사같은 사람을 좋아하고 사랑하고 있다는게 정말정말 자랑스러워요 늘 느끼는거지만
으이그.. 오늘도 톡에 나타나서 소중한 한마디 냄겨주고 갈 줄 알았는데 허탕쳤네요^_T 목빠지게 기둘렸는데 말이여~
비록 직접적으로 600일 축하한다고, 사랑한다고는 말해주지 못하지만 이렇게 컴퓨터를 통해서라도 저의 사랑하는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좋겠어요 ♡
오빠들 데뷔한지가 어끄제같은데 벌써 2년이 다되어 간다는게.. 정말 사람이 사람한테 푹 빠지면 요렇게 시간이 물처럼 빨리 흘러가는지도 자연히 모르게 되나봐요^^ 형준오빠 글 올라오기 바로전에 이제 컴퓨터 끄고 내일 있을 인기가요 무대 기대하며 자려고 했는데 또 이렇게 질러주시니 난 또 설레어서 잠 못자겠어요T_T 바보바보~ 그래두 좋은밤 보내라구 저렇게 이쁘게 말해줬으니 좋은밤 되겠어요^_^ 꿈에서 만나요 오빠들~♥ 600일 진심으로 축하해요 그리고 우리 영원히 하기로 약속해요!^^
07-01-28
01:12:29
 


살규
이렇게 착하고 좋은 분들을 어떻게 않좋아할수가있습니까?ㅠㅠ늘 기념일마다 공홈에 글올려주시고ㅠㅠ
정말 감동감동입니다~600일 완전완전 축해합니다~내일 뮤티즌송 꼭 받았으면 좋겠어요!!
영원히 함께하는 ss501과 트리플이 되자구요~
그럼 검색어 1위 유지를 위해 열심히 달리러 가겠습니다~열심히 달려요!!
07-01-28
01:12:34
 


Sunrise
갑자기 또 형준군이 글을 열심히 남기셔서 너무 좋네요~ㅋㅋㅋㅋ
정민군도 글 좀 남겨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지만 바쁘시니까(다른 멤버들도 바쁘긴 하지만 혼자 유난히 바쁘니ㅜㅜㅜㅜㅜㅜㅜㅜ)
쨌든지간에 형준군 마음 씀씀이가 첨 이뻐요~!!!!
07-01-28
01:13:37
 


개소생규말준
요즘공홈출입이뜸했는데. 이런글을 볼 때면 공홈을 들릴생각을 자주 못해서 많이 뜨끔하지만
그래도 누구보다 사랑하는마음은 헤아릴 수 없으니까. 600일축하합니다♥ 항상 함께하는
SS501과 TripleS가 되자구요^^
07-01-28
01:16:32
 


ss501♥
진짜 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시간동안 너무 좋았던거 같아요,앞으로도 오빠들과 트리플이 즐겁게 천일,만일 끝까지 쭉 함께해요. 07-01-28
01:19:26
 


수쟌영생
끄어억...또썻어!!ㅜㅜ아이구 기특하셔라ㅠㅠ글 한 단어 단어 마다 눈시울을 적시네요 ㅜㅜ
우리 진짜 열심히해요!!ㅜㅜ 아 또 잠다잤네ㅠ
07-01-28
01:25:06
 


롤링캔디
아,캐감동T_T 바쁘고 힘들텐데도 이렇게 기념일마다 챙겨서 글올려주고 항상 사랑한단말 잊지 않는 쭌오빠♥ 나도 오빠가 모든 사람한테 인정 받을 거라고 믿어요!! 오늘 인가무대도 멋진 무대, 기대할께요!
그리고 600일 정말정말 축하해요~
07-01-28
01:27:11
 


베르단디
글 남겨줘서 정말 고마워요, 형준군. 우리도 심장이 뜨거워질 만큼 형준군 사랑해요.
정말 모두에게 인정 받는 사람이 될 거라 믿어요. ^^
600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내일 멋진 무대 기대할게요.
07-01-28
01:40:20
 


숑이
스타와 팬이라는 관계가.. 어쩌면 아주 먼 관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요즘 고민이 많았는데.. 와 역시 형준님이에요
사람을 이렇게 확- 감동시켜도 되는건가요..
감사합니다. 이렇게 착한 천사님을 좋아할 수 있게 해줘서
참 따뜻한사람이에요 정말 ㅠㅠ
07-01-28
02:10:00
 


Chaps
아아아ㅠㅠ......나도 준이한테,멤버들한테 인정받는 팬이 되도록 노력할게~600일도 순탄치만은 않았지만 혹여 또 다른 돌멩이가 앞길을 막는다 해도 서로서로 협력하면서 그 돌을 치우도록 노력하자^^
600일 진짜 축하하구 사랑해♡ 피곤한데 글써줘서 고마워요~천사님!
07-01-28
02:16:24
 


바콩이
감동이네요 바쁠텐데 글도 남겨주고..
벌써 600일이예요.
아직 갈 날이 더 많지만.. 형준군이 작년에 입버릇처럼 했던 말처럼
다섯명이 영원히 하나가 되어 최고가 되길 바랄게요.^^
이미 우리 트리플에겐 최고지만..
형준이랑 다른 멤버들이 만족할 그날까지~ ^-^

600일 축하해요!!♥
07-01-28
02:42:28
 


빛나
사랑한다 형준아.. 정말 누나가 너처럼 사랑스러운 아이는 또 못봤어 정말 사랑해^^ 그리고 육백일 축하해~ 07-01-28
03:22:04
 


집구석중심
안그래도 요즘 남자의 향기가 물씬 풍겨서 콩닥콩닥 거리는데..
'사랑해요. 심장이 뜨거워질만큼..'
이런 멘트까지 날려주면 심장이 밖으로 튀어나올 것만 같아요. ㅠㅠ
100일, 200일..그리고 600일..한치의 변함없이 항상 함께 해 준 아이들이 있었기에 더 뜻깊은 것이고..
그 마음을 알아주기에 또 고마운 것이고..연습하다 생각나서 글 남겨준 것도 고맙네요.
아이들도, 그리고 우리들도 오늘만큼은 최고의 행복한 날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07-01-28
03:56:13
 


현생홀릭♥
나도 '사랑해요, 심장이 뜨거워질만큼'
지금처럼 지금보다 더 많은 응원하면서 오빠들곁을 지켜줄게요!
우리팬들이 데뷔몇일 세아리고 있듯이 오빠들도 그 날들 세아리고 있었던거죠?
고된연습중에서도 팬들생각하며 글남겨준 오빠 정말 팬이라는게 뿌듯해요-
남들에게 당당하게 난 SS501팬이다 라고 크게소리칠수있는 멋진 트리플이될게요
600일 너무너무 축하하구- 앞으로 700일 800일, 6000일까지 함께하는 오빠들과 우리가 됫으면좋겠어요!
사랑합니다!!
07-01-28
09:02:01
 


꽃분홍영생
사랑해요. 심장이 뜨거워질만큼 T_T 막내야 나두 사랑한다 T_T !!!!!!!!!
팬질하면서 어쩜 이렇게 행복할수가있을까T_T .........사랑한대썽 !!!!!
600일 축하하구, 6000일 60000일까지 영원히 함께해요 ^_^
07-01-28
09:36:24
 


유월영생
악 어쩜좋아요 , '사랑해요. 심장이 뜨거워질만큼..'
저도 사랑해요 심장이 뜨거워질만큼 .. 보면볼수록
ss501이란멤버들에게 감동받고, 빠져들어가네요.
너무사랑해요 정말사랑합니다. 600일이아난 6000일. 60000일까지 우린언제나함께 !
07-01-28
10:16:43
 


평생
진짜, 너무감동적이에여.............
새로글올린지도 얼마안됐엇눈뎅ㅋㅋㅋㅋㅋㅋ
우리평생함께해요, 감동쟁이♥
07-01-28
10:46:48
 


501등신박정민
심장이뜨거워서터질만큼사랑해형준아♥
넌이시대최고의로맨티스트야♡
07-01-28
12:25:40
 


Natural
진짜T_T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감동인 사람이 있다면, 바로 이 사람을 두고 말하는게 아닌가 싶어요ㅠㅠㅠ
노래 연습하다가 600일인거 생각해서 글남겨주고T_T.... 저도 특히 이부분이
'사랑해요. 심장이 뜨거워질만큼' (한번 울어주고) 이 구절이 참 가슴에 와닿네요.
저는 뜨거워서 폭발했어요ㄷㄷㄷㄷ 오늘 참 좋은 날이네요^_^ 모두 즐겁게 무대하고, 덩달아 상까지 받아서(....!!!) 더 좋은 날이 되길 바라며! 김형준, Fighting!!!!!
07-01-28
13:51:03
 


비은
어제 저 글 보고 잠을 못잤어요~ 이렇게나 팬들을 생각해주는 연예인이 또 어디있을까요T_T
연습하느라 바쁘고 피곤할텐데 600일이라고 같이 축하해주기위해 늦은 새벽 글까지 올려주시는
형준오빠 언제나 감동이예요~ 나도 심장이 뜨거워질만큼 사랑해요!!!T_T
07-01-28
16:08:37
 


깨사모
정말..... 항상 이렇게 챙겨주는 거 신경써주는 거 너무 고맙고 또 고마워요....
그냥 압박적으로 글 남기는 게 아니라 진짜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그런 마음이 느껴지는 거 같아서 ,
정말 대견하고 내가 이런착한사람들 팬이구나 하는 거에 또다시 감사하고
벌써 600일이라니...시간이 너무 빨라서 붙잡아두고 싶지만,^^; 앞으로도 500000001만일까지 함께 할 꺼 잖아요~ 그때도 지금의 이 마음 이 예쁜 마음 쭉~ 지켜나갔으면 좋겠어요...
나도 심장이 뜨거워질만큼 너무 좋아요..
07-01-29
14:26:43
 


 

408   규종 : 안녕 ^^ 일본입니다! (070430) +47  missya 2007/04/30 5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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