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사이 
  
 규종 : 2006년. 잘 보내고 있어요? !!^^ (060222)

2006년. 잘 보내고 있어요? !!^^                     2006-02-22 오전 2:49:21


오랜만이죠!

반가워요 ~ 동생분들 동갑친구들 누나분들 모두. 반가워요~~

음.. 저희 더블에스501 은 한창 첫 콘서트 준비중이랍니다..

파이터 활동도 많이  해서 멋진 모습 많이 보여드리고 싶은데.

아쉽지만 곧 활동을 끝낼 듯 싶어요. ㅠ

그치만 콘서트 준비 열심히 하고있으니까!! 그때 뵈요^^

첫 콘서트..

많이 떨리고 두렵기도 하고 걱정도 되고 .. ㅠ  

그치만 콘서트 보러 와주시는 한분한분께 좋은 무대 보여주겠다는 생각으로..

저희 정말 열심히 하고있으니까. 많이 응원해주세요. ^^

데뷔한지도 벌써 8개월이 넘었어요..

시간 정말 빠르죠.?

2006년 된지두 벌써 2달이 훌쩍 지나 버렸어요~

다들 새해 다짐했던거 잘 지키시고 계신지!!!?

다짐이란거 정말 지키기 힘들구 금방 잊혀지기마련이지만

조금씩 지켜 나가야해요!!!! 알겠죠?^^

요즘들어 처음이 많이 생각나요..

처음 가수라는꿈꾸던 날.

처음 오디션본날.

처음 멤버들만난날.

처음 연습실나간날.

처음 팀이름 만든날.

처음 녹음한날.

처음 음반받은날.

처음 뮤직비디오란걸 찍어보던 날.

처음 무대에 오르던 날.

처음 무대에서 실수하던 날

처음 1위하던날.

처음 상받던날.

처음 트리플S 창단식 하던 날.

처음 무대위에서 눈물 흘린 날.

다 기억안날만큼 처음이란걸 많이 겪었던거 같아요...

그래서 2005년은 정말 잊지 못할 한해일거같아요.

앞으로도 처음 해보는 일들이 많을거같아서 설레기도하고. 걱정도 되기도하구.

뮤직웨이브에서 오디션 곡 부르는데.. 얼마나 떨리던지. 오디션 보던 날 생각나서

더 떨렸던거같아요. . 엊 그제 같았는데. ^^

연습하던..시간에 비해 많이 좋아지지 못한거 같아 죄송해요..

앞으로 더 많이 노력하구..더 인정받을 수 있는 오공일 이 될께요. 그리고 규종이 될께요.

항상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드려요.

2006년에는 후회 없는 한해가 되길 바랄께요.

후회없이 도전하자 !!! ^^ ㅎ 아시죠 ?

실패하더라도 꼭 하고싶은 일 도전하세요!!

실패안하는 사람이 비정상이예요! ~

아무튼..오랜만이라 너무 길게 썼나봐요. ㅠ ;

자주 올께요~

참! 땡 이  이제 안무서워한답니다. ㅎㅎ

그치만 땡이 말고 강아지는 너무 무서워요. ㅠ

강아지 안무서워하는 방법아시면 연락주세요!! ^^

화이팅!! 이예요... 감기 조심하세요!!




규님께서 더블엔터를 너무 남발하셔서 솰짝 수정했습니다 ^^;





* DD601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10-27 01:52)



Natural
허억... 숨이막혀요T_T 안습입니다또!!! 06-02-22
03:03:04
 


로망오피테
아..귀여운 규종이T-T 규종이 너무 보고싶어요 T-T으압.. 06-02-22
03:04:04
 


홍홍더블에스
헑...........이런...안습입니다!! 더블엔터 남발 ㅋㅋㅋㅋ 엄허111 규사마 사랑해요 ㅠㅠ 06-02-22
03:04:37
 


누나야,
이런 규!!!!!!!! ㅠㅠㅠㅠㅠ2시49분21초!!! 너희들은 잠들지 않는구나.. 06-02-22
03:05:35
 


이상적규민
공홈에서 방금 읽고 모셔왔는데... 빠르시네영T^T..
어떻게! 강아지 안무서워하는법아는데..........연락처좀............-_-*
06-02-22
03:05:56
 


Sunshine
규종이 너무 감동이에요 ㅠ_ㅠ 이렇게 조목조목 글도 잘쓰다니 ㅠ_ㅠ
오늘 뮤직웨이브도 진짜 감동이었는데~~~
그나저나 땡이는 극복했다니 다행이군요 ㅋㅋ
06-02-22
03:07:54
 


정미니미니♡
헉T0T 진짜 오랜만에 글이 올라왔네요...CHO감동T^T
완전 감상적인 규T_T
땡이 이제 안무섭다니 다행~
강아지앞에서 강해지는 방법은.....연락처를 남겨야 알려주지!! (마긔래oTL);;;
06-02-22
03:09:42
 


땡01
아 읽으면서 안습..
근데 진짜 완전 규종이 말투네요.
딱 있어요!! 왠지모를 그 말투하며 차분한느낌........^^
06-02-22
03:12:06
 


♡착한정민♡
정말 제대로 안습..ㅠㅠ 오랜만에 올라온 글을 보니... 정말이지... ㅠㅠ
우리 규종이.. 땡이와 친해진거 같아 다행이네요.
정말 초심잃지않는 가수가 되길 바래~ 얘들아~ 격하게 사랑한다~~~
06-02-22
03:13:58
 


영생이이쁜아
어머 반가워라 ㅠㅠ
땡이가 안무섭다네요 ^^ㅋㅋ이제 규종규가 땡이 안고있는 모습도 볼수있는건가? 흐흐
더블은 진짜 항상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이뻐요.
이글에서도 규종규의 그런 마음이 느껴져서 너무좋네요 ㅠㅠ 안습안습
06-02-22
03:16:02
 


snow
규종이의 글은 항상 감동하면서 읽게되요
조근조근 규종이의 말투도 느껴지고 이 아이의 여리고 고운마음이 느껴져서- 정말 감동-_ㅠ
규종아- 넌 참 감동적인 아이야 사랑한다-!!!!!!!!!!!!!
06-02-22
03:17:01
 


미츠키
저도 규종이 말투 떠올리며 계속 읽었어요^^;;
뮤직웨이브 방송 모니터하고 컴퓨터 켜서 글 남겼나봐요.. 이쁜이^^
강아지 여럿 키웠던 사람으로서 강아지 안 무서워하는 방법 아는데 어떻게 번호가...?^^
그나저나 규종이가 땡이 이제 안 무서워한다니 다행이네요. 괜히 프로그램 때문에 애 맘고생 시키는거 아닌가 살짝 걱정했는데^^
새해 다짐했던거 규종이 말대로 조금씩 지켜나가야겠어요..(일찍 자기로 했잖아!!<-...;; )
암튼 이쁜 규종이 요런 글 때문에 또 훈훈한 마음을 안고!! 이제 잠자리에 들어야겠네욤!

규종아. 더 많이 노력하자. 더블에스오공일 화이팅!^^
06-02-22
03:19:32
 


블루블랙펄
진짜 막 귓가에서 규종이 목소리가 들려요
조곤조곤
규야 격하게 사랑해~
너희를 어쩌면 좋니 ㅠㅠㅠㅠㅠㅠㅠㅠ
06-02-22
03:28:34
 


多不愛秀
역쉬...맘 착한 규종.....
아웅...새벽까지 안자고 있던 보람이 있네염...^^
나두....초심...잃지 말아야징....아자...
06-02-22
03:43:39
 


좌롸남매
- _ㅠ; 또 이 새벽에 뻐렁치는군요,ㅠ;
진짜 규종이오빠 말투에요 ~ 오오ㅠ, 오늘도 자긴 글렀네요;
한창 엠피 바꾸고 뮤직웨이브 메들리를 자장가 삼아 잠을 청하려 했더니 아 안습,ㅠ;
푸하, 땡이 안 무서워한대요- 너무 귀여운 규종이오라버니- _ㅠ ♡
실패하더라도; 공부 도전하는 2006년이 될게요, 규종오푸와- _ㅠ; 아 안습,ㅠㅠ;
06-02-22
03:45:20
 


더블마망
-_-;;;규종아.. 널 포함해서 맴버들 ㅡㅜ 못봐도 좋으니 걍 쉬어.. 그냥 쉬어 제발~
ㅡㅜ 콘서트 후 쓰러졌다 이런 소리 듣고 싶지 않아
병원에서 링겔맞고 무대 뛰었다 이런 소리도 듣고 싶지 않아~

-_-암튼 좀 쉬어!!!! 그리고 자!!!!



-_-근데 땡이... 분양가고 다른 강아지 들어오면..;;;어쩌니 규종아;;;;;

=_=누나가 걱정 무지 된다..;;;;
06-02-22
03:45:31
 


뻐대미남
진짜 오늘따라 엄청나게 안습ㅠ
오늘 뮤웨에서 너무 너무 감동이었어요ㅠ 규오빠
지금만큼만 해줘요ㅠㅠ
06-02-22
03:53:40
 


굿나잇베이비
아 또 안구에 습기가... 감동이 파도칩니다 규사마.. 06-02-22
04:39:29
 


숑숑날다
규사마 ㅠㅅㅠ 안구에 쓰나미~ 저 글에서 규종이의 말투가 묻어나는것 같아요. 규종군 사랑합니다~ ^^ 06-02-22
05:28:36
 


아이규
정말 귓가에서 규종이가 소근소근 말하는게 들리는 것 같아요. 신기하네.
어떻게 저렇게 글도 자기처럼 쓸까. 규종이 만세~!!!
06-02-22
05:34:46
 


samuel
엄청시리 착한 규종이..근데 요즘 정민이 너무 갈구드라! 니가 시초더라! ㅋㅋㅋㅋ
더 노력하면 더 좋아질거야. 길게 본다고 더블을....
06-02-22
06:27:56
 


설레인다규종아
규규규.. ㅠ 정말 너같은 연옌은 없을거야..; 진짜 완전 사랑한다 ♡ 정말 글읽어보면 진심이 뭍어나와서 .. 감동에감동이야.. 앞으로 활동열심히하고 나는 서포터스가 되서 응원열심히 할게 ^-^ // ㅠ 정말 감동이네요 흑 잠시 묵념. 06-02-22
07:55:50
 


천사규
어므나..
우리 규종이..글도 어쩜 저렇게 자기 처럼 이쁘게 쓸까나..
이래서..누나가 널 놓지를 못한다는거 아니니..어쩜 완전 사랑한다..규종아..
이제 땡이가 안무섭다니...너무 다행이구..
아프지 말구..지금처럼만..그렇게 노력하렴...사랑한다..사랑한다..사랑한다..
06-02-22
08:16:00
 


순한놈규종
아..규종이.. 넘착하고 정말.. 안좋아할수가 없는녀석.. ㅠ 규종이가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는모습이 상상되요..땡이를 안무서워 한다니까..그나마 안심이고..걱정안했으면 해요 콘서트대박일꺼에요..~!!! 움하하하..내가가닉까..이러고..ㅎㅎ 06-02-22
08:47:58
 


설레어
안습-..-
아진짜정말착하잖아
귓가에 목소리가 들리는거같애.
또박또박 읽어주는거같잖아 !
06-02-22
09:07:11
 


땡규
다행이군요, 이제 땡이는 안 무서워하는군요,,
나도 강아지 무서워 하는데,, 규종아, 그냥 나랑 같이 강아지 무서워 하면 안되겠니? <=;
그리구 규종아! 글 하나도 길지 않아! 맨날 저렇게 남겨도 몇번씩 읽을께 ^^
06-02-22
09:08:49
 


이진주
규종아....누나가 방법을 좀 아는데...어떻게 연락처................ 06-02-22
09:09:39
 


사기꾼
규규!!!!마치 제 옆에서 저에게 말해주는 듯한 착각이 들어용........
그 새벽에 컴퓨터앞에서 글을 쓰는 모습이라니..T-T..
무튼 이제 땡이 안무서워한다니...한편으로는 아쉽........(귀여웠는ㄷ......)
뭐 다행이에용. 그렇지만 여전히 다른 강아지는 무서워하는군요ㅋㅋ
아.. 규종규... 글이 짧건 길건 제발 글좀 자주 남겨달라규.T_T
06-02-22
09:12:00
 


카드캡터
아아아 저렇게 차분하고 낭랑.....하다니!!! '처음'이란거에 많은 의미를 두는듯한 규종오빠 ^.^
앞으로 활동하면서 '처음' 하는것이 많아졌음 좋겠어요~!
06-02-22
09:13:44
 


90
목소리가 귓가에 울리는거 같아요T_T
정말 또다시 감동감동
06-02-22
09:24:40
 


50ism
오빠 ㅠ_ㅠ. 번호좀.ㅋㅋㅋㅋㅋㅋ
정말 , 진짜 , ㅠ_ㅠ_ㅠ 글 너무 잘써요. 아 감동이야.
06-02-22
09:27:44
 


inu
아주 규"사마" 소리 들을 자격이 흐르고 넘치는 글이십니다. 땅땅땅! 06-02-22
09:29:43
 


센스쟁이정민♥
아, 감동이에요;ㅅ; 어쩜 저렇게 조근조근 예쁘게도 쓰셨는지... 다른멤버들도 좀 쓰면 안되겠니?ㅠㅠㅠ 몇십년이 흘러도 항상 초심을 잃지 않는 노력하는 오공일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규종군~! 06-02-22
09:56:54
 


투덜이
우리 규~증말 감동이네요ㅠ_ㅠ 규종군 무슨말이에요~규종군 실력이 얼마나 늘었는데~앞으로도 더 열심히해서 좋은모습 많이 보여줘요^^ 그리고 강아지 안무서워하는 방법 알려줄테니 번호를 대시지!!!으헝헝;; 06-02-22
09:59:03
 


갱지
아이구..ㅠ규종이 말투정말..ㅜ 정말 감동이 그대로 오네요..앞으로 더 노력해서 정말 최고가 되게 항상 응원할게요!! 06-02-22
10:04:59
 


빛나는형준이
악 정말 글만 읽어도 규종이가 쓴 줄 알겠어요 ㅠ_ㅠ 규사마! 나도 강아지 무서워!!!!!!!!!!!!!!!!!! 06-02-22
10:10:23
 


영생탕면
완전 훈훈한 규사마ㅠ_ㅠ_ㅠ_ㅠ_ㅠ_ㅠ제대로 안습이네요..
사랑해요 규사마♡♡
06-02-22
10:19:16
 


박카뤼쓰마
와 ~ 진짜 ... 넘 ㅜ감동적ㅇㅣㄴㅔ요 ~
이제 땡이를 안무서워ㅎㅏ게 되엇다니 다행입니다 ... !
앞으로 더 노력해서 정말 최고의 SS501되길 바랄게요 !
화이팅 !
06-02-22
10:20:11
 


가물가물
아이고 우리 규종이 누나가 널 어쩌면 좋니 ㅠㅠㅠㅠ 조곤조곤 나긋나긋한 말투 정말 사랑한다 규종아 ㅠㅠ 땡이랑 친해져서 다행이구나 ㅋㅋ 06-02-22
10:51:56
 


피너츠
어쩜 글 써놓은것도 말하는 것처럼 조곤조곤 이쁘게 써놨을까 T- T
이러니까 규종이한텐 그저 사랑만 주는거지 T- T
06-02-22
11:24:43
 


하늘바라기
어쩜 글을 저리도 조곤조곤 썼을까요... ㅜ.ㅠ (위에 분도 저랑 같은생각을...ㅋㅋ)
편지 받는것도 주는것도 좋아한다던... 글도 저리 잘 쓰시고... 말도 이쁘게 하고..^^
이쁩니다.. 이쁩니다.. 뭐라 말할수 없을 정도로...
미운구석이 있을까요~ 작정하고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_+

어제보다는 오늘이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좋아지실 모습 항상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잘하지 못하셨다고 한다해도 실망하지 않습니다.
항상 열심히 노력하시는 모습을 믿으니까요~^^
06-02-22
11:45:51
 


날아라병아리
눈빛도 말투도 손끝까지 다정한 우리 규종이. 어쩜 그 손끝에서 나오는 글까지 다정한거니. 남겨준 글에 누나 마음이 다 따스해지는구나. 정말 제대로 중심인 규종이. 잘하고 있어. 정말 잘하고 있어서 너무 기특해. 첫대상. 첫밀리언의 날도 멀지 않을 거야. 화이팅. 너무 이쁜 우리 애들. 06-02-22
11:48:20
 


아카시아
규종군 마음이 너무 예쁘네요..^^얼마 안남은 콘서트..기대하겠습니다.. 건강관리..컨디션 조절도 잘 하시고요..아프면 안되요..^^ 06-02-22
11:50:20
 


라이스규
방금 공홈에서 보고 리플달고 왔답니당 +0+
꺅 ㅜ 길게 써주는 센스 ....
역시 사랑스러운아이예요 (..*
06-02-22
12:02:02
 


공주스토리
아 ㅋㅋ 규사마님아 ㅋㅋ 땡이를 안 무서워한다니 다행이예요^^
콘서트 준비 열심히 하시구요. 아프지마세요ㅠㅠ
06-02-22
12:13:12
 


까불지馬
그래 규종아, 그렇게 힘들면서도 좋은 모습 좋은 무대 보여주려고 스케줄 다 뛰면서 콘서트 준비하고 노력하고 연습하고 하는거 다 알아. 그만큼 발전하고있는 모습도 보여서 더 좋구 또 뿌듯해. 지금도 자랑스럽지만 앞으로도 더 자랑스러운 그런 오공일, 그리고 규종이가 되렴, 기대하고 지켜보고 아끼고 응원하고 격려하고 사랑할께. 지금처럼만 지금만큼만 해준다면 지금보다 더 멋지고 성장하고 발전한 너의 모습으로 정상에서 밝게 웃을 수 있을꺼야. 앞으로 더 힘들도 아픈일이 많이 생길지 모르지만, 우리와 함께, 그리고 나머지 네명의 멤버들과 함께 똘똘뭉쳐 이겨나갔으면 좋겠어. 아쉽게 곧 싱글2집 마무리지만 더 좋은 모습으로 정규1집 가지고 금방 돌아올 너와 너희들을 생각하며 바람안피고 기다릴께-홍홍홍, 매일매일 너와 너희글 기다렸는데 갑작스레 안구에 습기차게 만드는구나T_T. 나도 너와 너희때문에 처음으로 해본일 참 많은거 같아. 그만큼 나에게도 뜻깊은 2005년이였고 너희와 함께라면 평생 뜻깊고 멋진 해들이 될꺼라 믿어. 열심히하는 모습 변하지 않아줘서 고맙구. 아프지말고 건강관리잘하고, 콘서트때봐♡ 사랑한다.김규종T_T..... 06-02-22
12:25:24
 


표현의행복
어퐈 사랑해여ㅠ_ㅠ_ㅠ ㄷㄷㄷ 06-02-22
12:26:36
 


에베여신
그래 규종아 고마워. 니가 날 이렇게 살려주는구나. 나 지금 너무 최악의 상황인데 니가 날 이렇게 살려주는구나. 고마워 규종아. 떙이도 이제 안 무섭다니 다행이다~ 근데 땡이말고 다른 강아지는 여전히 무섭다니 ㅠㅠㅠㅠㅠㅠㅠㅠ 귀엽잖아!!!!!!!!!! 06-02-22
12:35:15
 


하루
글에서 규종이만의 그 특유의 착함이 격하게 나타나네요. 아휴 대낮부터 조낸 감동 받아서 T_T 규 사랑해 !!!!!!!!!!!!!!!!!!!!!!!!!!!!!!!!!!!!!! 06-02-22
12:38:29
 


자드
귀에 대놓고 읽어주는거 같아서 자세히 못읽겠어염 T_T
규오퐈 든든한 써포터즈가 되줄께요^^
06-02-22
13:01:45
 


러브레터
아놔, 규종오퐈ㅠㅠㅠ 징치 오퐈 말투 생각하면서 읽으니까 꺄아>ㅁ<//ㅎㅎ 징차 격하게 사랑한다구요오오오오!!!!!ㅎㅎ 06-02-22
13:06:39
 


피칸치더블
어쩜 이렇게 글도 잘쓰나요 T_T 부회장은 그냥 하셨던게 아니군요T_T
콘서트 기대할게요!
그리고 생일축하드려요~
그리고 강아지는 먼저 기선제압을 하면 무섭지 않답니다 ㅋㅋㅋㅋ
06-02-22
13:08:58
 


아따김규종
규규규 !
빨리 잘것이지 ㅜㅜㅜ
새벽 2시 49분이라니 !!!
일찍자야 안아프지.....ㅠㅠㅠ
06-02-22
13:13:23
 


다빛
뮤직웨이브 모니터하고 글 썼나봐요. 정말 오랜만이에요. 웹상에서. 정말 못 된 바람이지만 다른멤버들의 글도 보고싶어요. 벌써 8개월이란 시간이 흘렀네요. 우리가 만난 시간이. 우리가 보낼시간에 비하면 너무 짧은 시간이 될 지도 모른 그런 시간이지만 우린 그 시간에 정말 많은 일을 함께했네요. 그대들과 함께였기에 너무나 행복한 시간들이었어요. 앞으로도 많은 행복한 시간 같이하자구요. 아, 그대의 겸손이 너무 지나쳐요. 그대는 짧은 시간내 정말 많은 것을 하고있어요. 대단하다구요. 왜... 죄송하다고 해요. 그대가 그렇게 하는 것에 비해 너무나도 모자란 우리가 더 미안해 해야 하는데... 앞으로도 그대들을 언제나 응원하는 우리 될게요. 아,마지막으로 연락처를남겨줘야~~ 우리가 연락을 해드리지~~~ㅎㅎ 자주 안와도 되니까..좀 쉬고 건강하세요!!! 06-02-22
13:29:34
 


빈백
규사마 좋아합니다. 말투가 상냥하시네요.
T_T_T_T_T_T_T 근데 땡이가 이제 안무섭다니 잘된거지만 한편으로는 아쉽네요.(<-?)
귀엽당T_T_T_T_T
06-02-22
13:35:41
 


ss동물원
규종이가 옆에서 소근소근 읽어주는듯 하네요.. 정말 걱정대로 땡이랑 극복하고 정들면 헤어지는거 아닌가? 했는데.. 에궁~ 그럼 이제 키고에서 우리 규종이 많이 볼수 있는거니? 그러니 규종이? 으흐흐~ 규종아, 다 좋은데 너희들 제발 건강 관리만 잘해라..!! 06-02-22
13:38:37
 


SayHJ
조근조근말하는 규종이가 생각나면서 제 옆에서 말해주고 있는것 같아요... 뮤웨보고 이글 남겼나봐요 벌써 데뷔한지 8개월이나 지났네요... 지금도 잘하고 있어요 앞으로 더욱 노력한다는 말 꼭 지켜주는 규종이가 됬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땡이랑 친해쳤다니 다행이네요~ 다른 개들을 아직도 무섭다니... 아이고 규종이는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요T_T 06-02-22
13:41:10
 


김현중요
규종이 목소리가 막 들리는거 같아서 좋네요.
땡이랑 친해졌다니 매우 다행>.<
06-02-22
14:01:14
 


세이지
부끄러운듯 주저하지만 조근조근 하고픈 말은 다 하는
너의 깊은 생각에 이 누님은 정말 부끄럽단다.ㅠㅠㅠㅠ
새해에 일찍일어나겠다는 나의 목표!!! 다시 한번 다짐한다. 일찍 일어나야지...
(그런의미로다가 우리집에 '깨워줘서 고마워' 한번만 습격해 주면 안돼겠니?.....);;;;
06-02-22
14:06:16
 


디빕
동생분들 동갑친구들 누나분들 모두. 반가워요~~ <- 여기서, 정말 뻐렁칩니다.
팬분들 해도 되는걸 요로코롬 써주시다니.T^T
06-02-22
14:12:28
 


규종수호
정말 ... // 이녀석의 마음이 담긴 글이군요...
말투가 느껴져서 온 몸에 전률이~~~~
폰번호를 적어주심 내가 확실하게 강아지 안 무서워 하게 해 줄텐데 ....
나에게만 살콤히 ... 이러고...
06-02-22
14:30:17
 


빛그대영생
진짜 제옆에서 규오빠게 말하는 듯하네요.ㅠㅠ 너무 다정다감♡ 땡이 안무서워하신다니 다행이에요.^^ 오빠의 따뜻한 마음이 담겨있는듯ㅠ 콘서트 준비 열심히 하시길...ㅠ 06-02-22
14:40:26
 


규종愛美
사랑하는 규종아~~~ ㅠ.ㅠㅠㅠㅠㅠㅠ
요즘 많이 힘들고 피곤할텐데 이렇게 곱고 예쁘게 글까지 남겨주니 좋으면서도 마음이 아프구나
시간을 보니 무려 새벽 3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인데
여태까지 모니터하고 콘서트 연습하는가본데
이 누나 맘이 너무나 쓰리다..
그리고 다행이 이제 땡이는 무서워하지 않는다니 맘놓이지만 곧 땡이가 입양간뒤 겪게될 새로운 땡이와의 만남에 힘들어할 널 생각하니 역시나 맘이 편치 않다
어서 극복해야할텐데..

하늘이 내려준 날개없는 천사 울 규종아.. 사랑하고사랑하고사랑한다

+그리고 누나라고 불러줘서 넘 고맙다.. *^^* 누나누나누나누나누나누나누나누나누나...
06-02-22
14:54:21
 


허수달기자
아아아 ㅜㅜㅜ 규종규 얼마나 글도이쁘게 잘쓰는지~
아정말너무이쁜규종규~ 머리부터발끝까지다사랑스러워~♬
사랑스럽지않는곳이없어~ ㅠㅠ ~아 규종아.. 나또오늘밤몬이루겟는데...ㅠㅠ
06-02-22
15:18:34
 


안녕정민
아 좋아 죽습니다~ 06-02-22
15:23:48
 


달아래정민
땡이랑 친해졌다니, 그게 참 안심입니다:) 06-02-22
16:21:19
 


매력규종
규종씨
생일도얼마안남았는데ㅜㅜㅋㅋ
아정말ㅠ_ㅠ!!!!!!!!!!!!
이제땡이랑친해졌다니다행이에요!!!
06-02-22
16:46:23
 


봄이와
너무 감동이예요 >_< 사랑해요 규종오빠~ 땡이랑 잘 지난다니 마음이 편하지네요 ^^* 06-02-22
17:04:36
 


LSBJHYS
안습501% ㅠㅠ 06-02-22
17:32:23
 


빨간팬티
진짜 규종규의 따스한 마음이 전해지는느낌ㅜ_ㅜㅎㅎ
정말 말도이쁘게잘하네요^^
땡이랑 친해졋다니 다행인데ㅋㅋ
강아지 무서워하는 마음 저는 501% 이해합니다ㅜㅠ
06-02-22
17:43:16
 


태양
역시 규종이답네요^^
그래 항상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거 아니까 아프지만 말아라~
06-02-22
17:58:30
 


놔놔
글만 봐도 딱 스마트규에요ㅋㅋ 06-02-22
18:23:50
 


꽃과규
기어이 누나를 로그인하게 만드는구나!! 예쁜 놈!
규는 심성이 따뜻해서 좋아. 건강 상하기 말고, 콘서트 준비 재미나게 하렴~!
아낀다, 규~♡
06-02-22
18:47:02
 


유끼
다정다감한 규종이 답게 글도 조곤조곤 이쁘게 써줫군요...고맙다..규종아..^^ 06-02-22
18:57:02
 


규종이납치범
아~~넘 자상하고 따뜻한 규종이네요
안 사랑할 수 없다니깐...

강아지 안 무서워하는 방법 가르쳐 줄 테니 누나에게 폰번호 쫌...마규래
ㅎㅎ

항상 그 마음 잃지 말고..건강해야해...규종규는 항상 감동이네요^^
06-02-22
19:17:39
 


foreverhys
글읽다가 울어버렸어요..........................................ㅠ.ㅠ 진짜 따스함이 여기까지 느껴지는 글이네요.............................ㅠ.ㅠ 이제 땡이 안무서워 한다니 다행인데요?^^ 06-02-22
20:05:55
 


규종이므로
인제 땡이랑 친해졌구나!!! 강아지안무서워하는법 ,내가 개인교습을 해줄수는데~ 06-02-22
20:11:47
 


캄칙한규종규乃
으으.. 오랜만에.. 이렇게.ㅠ 글남겨 줘서 고마브요/ㅠ 암튼. 규//
콘서트 연습잘하구..// 다치지말구 아프지 마삼..^^ ㅎ 땡이랑 친해졌다니.
다행이요.// 나랑도 친해지지 않을라우..ㅠㅠㅠ ㅋ
06-02-22
20:20:19
 


료마
어머나 이아이...어쩜 이리 글도 이쁘게 쓰나요.....참 사랑 스러운 아가군요.. 06-02-22
21:14:23
 


하얀사람
규횽........강아지 안 무서워하는 방법 알려주고 싶어도 어떻게 연락을 못하자네~ 06-02-22
21:24:19
 


추천
규종규;ㅂ; 연락처를 줘야 연락을 하지!!; 06-02-22
21:48:26
 


Affection
내가 이래서 오빠야 좋아한다 아이가. 오빠야, 진짜 우리가 SS501과 트리플로 함께 한지도 8개월이 되뿟네. 오빠가 추억하는 처음과 함께 했다는 사실에 눈물이 핑 돌았다. 오빠야, 오빠야들은 충분히 잘하고 있다. 오빠야들처럼 진화형 그룹도 없다 아이가. 그러니깐 지금만큼만 열심해 해도. 내가 이래서 오빠야들 사랑한다. 진짜 진짜 사랑한다. 앞으로도 함께 하자. 오빠야, 사랑한다. 06-02-22
22:04:55
 


Hello
연락하라구? 그럼 연락처!!!!!!!!!!!!!!!!!!!!!!!!!!!!!!!! ㅠ0ㅠ 강아지 안 무서워하는 방법 501가지 연구할테니깐 연락처 남겨줘, 공홈에. 역시 규종이처럼 따스한 글입니다. 넌 왜이렇게 훈훈한거니ㅠ_ㅠ 우리의 영원한 중심이 되어줘! 옵하! 옵하! 옵하! (....나가) 06-02-22
23:10:07
 


정상으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알려줄테니..따로슬쩍...........ㄷㄷㄷㄷ 06-02-23
00:48:49
 


여우
안자고 뭐한게야 !!!!! ㅜㅜㅜ ㅋㅋㅋ
옵화 ~ 연락쳐 ! ㅋㅋ 연락쳐 주면 ; 제가 아메리칸코카스파니엘 키우는,
안무서워하는방법까진 아니지만; 길들이는 비법을 알려줄께요 ~ ㅋㅋ
06-02-23
03:15:09
 


륌No1현중
규종님하 의문의 점들이 사라졌군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0^ 06-02-23
22:57:28
 


Princess
친절한 규종씨, 마음도 고와요... 글 내용이 완전 감동의 도가니탕이네요. 따뜻한 마음이 여기까지 전해지고 있어요. 지금 막 2월 24일 되었는데, 스마트 규종규!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06-02-24
00:10:21
 


아가아잉♡
^.^ 우리 규종규는 마음도 너무 착해서 ~
어쩔~ 아 너무 좋잖아 ~ (김규종 생일 축하해♡)
06-02-24
17:10:50
 


 

48   현중 : .. (060307) +106  잠뽀 2006/03/07 6660
47   규종 : 2월24일 미안하고..고마워요.. (060225) +77  이상적규민 2006/02/25 4783
  규종 : 2006년. 잘 보내고 있어요? !!^^ (060222) +88  키사이 2006/02/22 4985
45   영생 : 첫사랑 트리플S와의 만남♡ (051219) +1  키사이 2006/08/26 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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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형준 : 트리플S (050914) +1  키사이 2006/08/26 2804
31   영생 : 팬미팅후기...^^ (050907)   키사이 2006/08/26 2821
30   정민 : 드디어~~~4번째 글입니당 (050905) +1  키사이 2006/08/26 2658
29   규종 : 첫 만남. (050905)   키사이 2006/08/26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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