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예쁜아이 
  
 형준 : 김형준. (060608)

김형준. 2006-06-08 오후 4:25:44


중학교 1년...

난 다른친구들과 다름없는 학생이였디.

항상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를 다니고...

친구들과함께 같이 시험공부도 하고 게임도 하러 같이다니구/

어느날 나에게 상상도 못할 내가 꿈만 가지고 있던 ...

그런 일이 나에게 벌어졌다...

노래를 할수있다. 춤을 출수있다는 그런 막연한 자신감만 있는 나에게

연습할수 있는 기회가 왔다.

중학교 1학년인 내가 가지고 있는건 오기와 열정이였다.

SS501이란 인연으로 우리 다섯이 모이기 전.. 정말 많은일과 많은 사람들이

나와함께하고 꿈을위해서 달려왔다. 정말... 정말로,.  ..  

힘들고. 내 자신에 대해 한심스럽고 무감각한 ... 그럴때도 있었다...

막연하게 시간이 흘러가고.. 서글픈일들도 참 많았던거 같다.

한때는 내가 정말 무대위에서 노래를 할수있을까.. 단 내 자신에 대한 불안감도 연습하는동안

정말 많이 내 머릿속을 뇌리 스쳐지나갔다,,,,,,,,,,,,,,,,,,,,,

함께 연습하고 즐거웠던 시간도 물론 많았다. 연습하면서 함께 울고웃고한 그런 사람들도

지금쯤 모두들 잘되고 열심히 인생을 살아가고 있을것이다. 지금에야와서 내자신과

뒤를 돌아볼수있는 시간이 생겨서 감회가 새롭다....

.  정민 현중 규종 영생 .

SS501이 모였다 .앨범녹음을 하고 첫 싱글앨범을 완성했다....

첫 자켓앨범 시안이나오고  난 처음 내자신의 이름이 들어간...김형준 그리고  SS501이란

앨범을 받았다. 세상어떤것보다 갚졌다

2005년 6월 8일. 내 일생일대의 첫 데뷔무대를 가졌다.

우리의 무대는 영원히 기억될것이다.... 내가 죽는날까지...

수많은사람들의 관심속에서 노래한 우리모습.

무대뒤에서 떨면서 함께 화이팅을 하던 우리 모습...

우리를 응원해주며 지금도 함께 달리고 있는 우리 사랑하는 팬여러분들,

누가 뭐래도  최선을 다할것이고 .

어떤 제약이나 고통이 오더라도. 난 노력할것이다.

벌써 1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길지도 짧지도 않은 그런 시간이지만..

누군가가 나에게 . 그리고 SS501에게 관심을 보내주고 항상 따끔한 질책

그리고 아낌없는 배려를 보내주시는 모든 사람들...

정말 고개숙여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항상 변치않고 사랑받을수있는 멋진 사람..

그리고 항상 자만하지않고 발전하는 .. 김형준 되겠습니다...

우리 10년이고 100년이고 함께해요.

SS501 1주년 . 그리고 트리플S 의 1주년.  이렇게 한분한분 인사못드려서

죄송하고. 마음만은 깊이깊이 간직할께요.



사랑합니다.....                                      2006년 6월 8일. 내평생 잊지 못할.... 그런 시간을



                                                                                      보내고 있는 나에게...☆




======
우리도 사랑해요^^
이렇게 5명 다 올려주는 가수 아이들밖에없어요 정말...
사랑할수밖에없는 SS501
형준이는 정말 외유내강이라니깐요'
이렇게 자신의 여러가지 생각이 확 보이는 글을 쓰는거보면
SS501화이팅^^
* DD601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10-27 01:52)



kokyokyo
1주년 마지막글을 니가 멋지게 장식해주는구나ㅠ
중학교 1학년이면 정말 어렸을 때인데 그때부터 차근차근 꿈을 위해 노력한 니가 너무 자랑스러워!
지금의 다섯이 모여 우리에겐 얼마나 큰 기쁨이 되주는지 몰라.
언제까지고 함께 행복하자 형준아.
이쁜 우리아가들 1주년 정말 정말 축하해♡
06-06-08
16:47:24
 


유키농
어이쿠야! 다섯명 다 정말 너무 감동이네요 ㅠㅠ
이런 가수의 팬이라는게 정말 행복합니다!
06-06-08
16:48:01
 


헬로_규
우와~정말 나이에 맞지 않게 많이 성숙한 형준군^^앞으로 더 응원할께요ㅎ 06-06-08
16:49:17
 


정민쟁이
형준아.......T-T* 나도 사랑한다. 우리 형준이는 생각하는 게 깊어서 글도 또박또박 잘 쓰는구나.(맨 앞에 오타는 좀;;) 중학교 때부터 연습해오면서 형준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그리고 SS051 데뷔 1주년이라는 지금이 얼마나 행복하고 값진 시간인지 다 알 수는 없지만 조금이라도 알 것 같다. 형준아, 이제 행복한 날들만 가득할거야! 우리 Triple S! 완두콩이 있으니까! 10년이고 100년이고 함께 하면 우린 행복할거야! 06-06-08
16:52:27
 


로망오피테
준아..T_T아 정말 눈물나네요 ㅠㅠ이런 준이를 사랑할 수 있다는게 내겐 너무 큰 축복인것 같아..준아 태어나줘서 고마워 정말 사랑한다 ㅠㅠ 06-06-08
16:52:49
 


여왕규종
형준아, 많이 축하해 >_< 음...글에서 진심이 느껴진다. 네가 갖고 있는 그 열정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가수라는 직업에 그리고 네가 속한 더블에스라는 멋진 그룹에 높은 프라이드 갖는 형준이가 되길 바래 ^^ 건강해라. 06-06-08
17:00:44
 


Ralann
마지막 형준이 글에 눈물이 터져버렸네요.... T-T 어흑
사랑받아 마땅한 사람들을.. 그냥 내가 마냥 좋아서 하고 있는 팬질인데, 이런 사랑을 받아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내가 이사람들의 팬이란게 너무 자랑스러워요T-T

준아! 니가 고생했던 만큼, 흘렸던 눈물만큼 널 행복하게 해주고싶고 니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느끼게 해주고 싶어. 언제까지나 함께하겠다고 약속할께! 정상에서 다시한번 서로를 보며 웃을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 정말 고마워 사랑한다ㅠㅠ
06-06-08
17:03:51
 


永生Inⓡⓔⓐⓝ
바보_ 너무 멋있다.. 너도 이젠 진짜 남자가 된 것 같아..
마냥 어리게만 보았던 나인데.. 왜 이렇게 듬직해져서 나오는 거냐.. 눈물나게_
누구보다 진솔한 너의 글이었고, 누구보다 우릴 생각하는 너의 글이어서..
난 아무것도 못 해준 내가 더 미안해져 버렸어..
항상 노력하는 널 바라보고, 조그만 목소리로 응원밖엔 해줄 수 없었는데..
그런 내 응원소리가 들리는지 안 들리는지 알 순 없지만..
그 누구보다 무럭무럭 자라가는 성장해 가는 너를 보는게 세상무엇보다 행복했어..
노력하는 니 모습, 웃는 니 모습, 성장해가는 니 모습, 우는 니 모습..
어느 것 하나 뺄 수 없게 내 시선을 끌던 모습..
변치 않았으면 좋겠어.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
지금의 니 존재 자체가 우리에겐 행복이라는 거..
니가 힘들고 지쳤을때 돌아보면..
우리가 항상 작은 목소리를 모아서 크게 만들어서 니 귀에 들리도록..
응원하고 있다는거..
06-06-08
17:31:48
 


꼬맹이
오늘 하루 이렇게 감격하게 해 주어서 아 가슴 한 구석이 막 터져나갈 것 같아요.
형준군. 기나긴 시간 꿈을 바라보고 달려와 주어서 고마워요.
사람들과의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지난 시간들을 의미있게 생각해 주는 게 고마워요.
앞으로 함께 할 시간들을 생각하며 발전하려고 하는 그 마음과 그 열정이 고마워요.
이미 형준군은 충분히 멋진 사람이지만 형준군과 우리 정민,현중,영생,규종의 발전하는 모습과 저도 그리고 우리 모두 함께 할께요.
항상 웃을 수 있게 해 주어서, 이렇게 감동할 수 있게 해 주어서 고마워요.
앞으로 늘 함께 할게요. 우리 매일매일을 의미있는 순간으로 만들어요.
06-06-08
17:44:34
 


체리현중
막내야 ...끝까지 나를 울리는구나 ..ㅠㅠㅠㅠㅠㅠㅠ
힘든 많은 과정때문에 ..지금의 네가 있구 ..ss501이 있는거야 ...
그 많은 시간 이겨낸 네가 너무 고맙구 ...너무 자랑스러워 ^^
우리 막내 ...앞으로 ..형들이라 우리랑 영원히 함꼐 가는거야 ^^
06-06-08
17:48:27
 


동인녀황제하인
이 바보야.. 이 바보같은 사람.. 이렇게 이렇게 나를 울리게하다뇨..
어릴 때부터 힘들게 고생했던 그 마음을 부족하나마 내가 채워주고싶네요..
06-06-08
18:02:58
 


더블쁜지
형준군이 날 로긴하게 만드는군요...^^
항상 이 맘으로 살아갈 형준군이 있어 행복합니다.~!
힘들때 잠시 기댈 어깨와 힘을 얻도록 돕는 팬들이 있다는것 잊지 않는
형준군이라 확신합니다.~! 데뷔1주년 축하해요~!
06-06-08
18:21:48
 


스크루펀치
아이고 형준아!!! 너가 이 누날 울리는 구나.
그래, 중학교 1학년때부터 니 꿈을 알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 니가 참 이쁘구나.
이뻐! 아이고 우리 형준이, 많이 고생했으니깐. 이제 우리랑 같이 즐겁게 즐기면서 10,20년이고 함께 하자궁!!! 아이고 제일 어른이네!!! 어른이야!!! 다 컸어!!!!!!!!!!!!!!!!
06-06-08
18:37:29
 


트리플J
사랑한다 아낀다.
으씨 눈물나올라해 훌쩍훌쩍..
나 이렇게 마음이 여린아이였어? 막이래
흐..할말은 산더미같은데 나오는 말은
사랑한다는 말밖에 안나온다...

저도 사랑합니다 진짜로^^
06-06-08
18:42:04
 


중심규종
우리 이쁜이막내ㅠㅠㅠ 내가 증말 또 운다 울어.
눈물이 앞을가린다그....T_T
06-06-08
18:42:17
 


설탕인형
진지한 글이네요.. 평상시엔 장난꾸러기같고, 마냥 귀엽운 막내같은 형준이지만 이렇게 확고하게 자신의 생각을 말할때면 정말 기특하고 멋져보여요. 멋지다, 형준아!
너의 그 예쁜 마음, 팬 한명한명에게 다 전달됐을거야..
그리고, 너희와 함께하고 있는 이 시간들은 나에게도 평생 잊을 수 없는 순간들이란다.
지금 이 시간들을, 다른 누구도 아닌 'ss501'과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고 고마워 ^ ^
우리.. 앞으로의 시간들은 더욱더 값지고 멋진 추억으로 채워나가자, 알았지?
1주년 축하해~ 우리 모두.
06-06-08
18:47:17
 


라이옹
진짜 우리 애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엉엉 ㅠㅠ 가슴이 짠해서 내가 진짜 ㅠㅠㅠㅠㅠㅠㅠ
그래 준아 우리 10년이고 100년이고 함께하자! 그러니까 멋진노래 들려줘~♥
06-06-08
19:06:55
 


애교501단쭌♥
감동인거져.. 닭렁같은 눈물이 뚝뚝 떨어졌어요 ㅠㅠ
노력한만큼 앞으로 멋지고 좋은일들만 가득할꺼야 애기야~♥
06-06-08
19:20:07
 


수달의묘미
마지막까지 감동시키네요..어릴 때부터 힘들게 꿈을 지키고 그리고 지금 그 꿈을 이룬 형준오빠.
항상 변치않고 사랑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될꺼에요. 우리가 변치않고 사랑할 테니까요^^
06-06-08
19:28:31
 


아소토
멋있어. 어쩜 말도 저리 조리있게 잘 하니?
ㅠ0ㅠ 생각이 너무 옳아. 기특해. 착해. 넌 정말 너무 멋진 가수야!!!!!
사랑한다~ 우리 애기 쭌~~~~
06-06-08
20:24:59
 


구운김
처음에 학생이였디. 보고 쪼끔웃었는데ㅜㅜ... 글 다 읽고 감동받았어요 중학교 1학년때 부터 끝이 정해지지 않는 연습때문에 많이 힘들고 불안했을텐데 그동안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연습해 멋진모습으로 데뷔해줘서 고마워요! 화이팅!!^^ 데뷔1주년 축하해요~ 06-06-08
20:32:19
 


규드.
ㅋㅋㅋㅋㅋ처음엔촘웃기지만 ♥
괜찮다규열 T_T 글너무안습이에요 . 5명다글써줄줄이야~~!
휴. 2년이든 , 3년이든 , 100년이든, 진짜함께했음좋겟어요 .
화이팅 ! 데뷔해줘서고마워요. 진심으로!
06-06-08
20:37:31
 


하니
나의감동, 나의행복, 나의사랑 형준아~
너를 만나게되서 난 너무 행복해. 근데 왜 자꾸 나를 울리니?
연습생시절 수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너의 꿈을 포기하지 않아줘서 너무 고맙구.
난 비록 한국의 지구반대편에 살고 있어서 너희들 곁에 완두콩이 항상 되어주지는 못하지만
멀리서 많이 응원하고 있어.
SS501, 그리고 김형준. 항상 같이 할꺼야. 10년이고 100년이고...
사랑한다 형준아!
06-06-08
20:46:10
 


내뜻김규종
아 정말 사랑한다는 말 외엔 달리 할 말이 없네요.
너무너무 고맙고 10년 100년 까짓거 우리 늘 함께하자구요^^
사랑해요 그리고 참 고마워요
06-06-08
21:30:47
 


에베여신
형준아 ㅠㅠ 기어이 눈물나게 만드는구나 그래그래 형준아 니말이 다 맞아.. ㅠㅠ 우리 계속 함께하자!! 한사람 한사람 말하지 않아도 니 마음 다알아 응응 어떻게 다 알겠니 ㅠㅠ 하지만 알거 같아.. ㅠㅠ 눈물 밖에 안나오는구나 형준아 고마워 사랑해 고마워 고마워 고마워 사랑해 우리 앞에 이렇게 나타나 줘서 고마워 사랑해 고마워 사랑해 06-06-08
21:48:48
 


아이떼떼
와우, 감동스럽네요. 감수성이 누구보다도 풍부한 형준이...형준군.
저런 마음가짐으로 앞으로도 임한다면... 누구보다도 뜻깊고 행복한 연예계생활을 할 수 있을거라 믿어요.
형준군은 좋아하게 된지 어느덧..1년이 다되가네요. 좋아하게 된것을 후회하지 않게 해주어서 언제나 고마워요..^^
06-06-08
21:58:16
 


막내채고
정말 글을 읽으면..제일 어리다는 생각이
없어져 버려요 읽으면서 눈물이 쏟아질거같은 감동정도?
정말....고마워요 사랑해요
06-06-08
22:13:56
 


스머프
누구보다도 오랜기간 힘든 과정을 거쳐온 형준이기에 데뷔 1주년은 더욱 뜻깊을 것 같네요.
오늘 하루 차례차례 올라오는 아이들의 글을 읽고나니 감회도 새롭고 뭔가 뿌듯하고 대견한 마음도 들어요. 이런 아이들이기에 정말 최고가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06-06-08
22:15:04
 


christina
우리 예쁜 막냉이 ... 힘내서 더 멋진 더블과 트리플이 되자...!!
마냥 아이같이 굴어도 속깊은 형준군인 걸 알기에 지금껏 팬질중입니다.
후회가 남지않는, 누구보다 알찬 20대를 보낼수 있는 형준군이길 바래요.
지금보다 딱 501배만큼만 더 행복한 형준군이 되길 빕니다....^^
06-06-08
22:31:41
 


중심규종
속깊고 마음따땃한 우리 막냉이..
증말, 너무 이뻐서 깨물어주고싶어<-ㅉㅉ
항상 네가 말하는것처럼, 초심잃지않고! 자만하지 않는 SS501 되자꾸나.
우리는 항상 하나니까! 위아더원<
06-06-08
22:37:22
 


히야
조금은 힘들었지만 지금은 이렇게 행복하잖아요(?) ㅋㅋ 항상 응원할께요~ 사랑합니다♡ 06-06-08
22:44:22
 


Navee
어후.
생각하는 하나하나가 다 너무 예쁘네요.
가수 데뷔의 꿈을 이뤘으니 이젠 그 자리에서 최고의 위치가 되는 그날까지.
열심히 하고, 또 트리플 에스가 돕겠습니다.
흑흑 너무 귀여워 ㅠㅠ
06-06-08
22:46:58
 


썩소박
학생이였디. ㅜㅜㅜㅜ
그래도 너무 글잘쓰고 이쁘네여
나이도 어린애가 어쩜 이리 알찬지.
사랑한다 아가..
06-06-08
22:58:06
 


하얀사람
우리 준......그동안 연습하면서 힘들었을텐데 벌써 데뷔하고 1년이다. 그치?
앞으로 너를 보여줄 수 있는 시간, 무대들이 많으니깐 열심히 하고, 10년이고 100년이고 함께하자^^
06-06-08
23:54:50
 


륌No1현중
다른 멤버들 글에는 웃고 있었는데 이 글 보고 눈물이 나네요....ㅠㅠ
입버릇처럼 노력하겠다고 말하는 다섯명, 모두.... 진정한 최고가 되길 바래요!
물론 그 뒤엔 항상~ 우리가 있을게요.^^ 화이팅!
06-06-09
00:05:16
 


꿈꾸는나무
늘 형준옵빠는 애기 같다고만 생각해서인지, 이런 면모를 보면 깜착깜착 놀라곤 해요ㅠㅠ. 오빠야가 속 깊은 외유내강이라는 거 뻔히 알면서도....아놔, ㄷㄷㄷ 그냥 안습이고, 감동이 쓰나미로 몰려오네요. 오빠야, 사랑한데이T_T!!!! 06-06-09
00:38:11
 


샤방더블
형준아..그험난했던 시간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멋진 형준이가 우리앞에 나타난거겠지?
그많은 시간동안 포기하지않고 지금의 널 만날수 있는 기회를 주어서 너무 고맙다...
이젠 힘들엇던 시간보다 10년이고 100년이고 니가 하고 싶은 노래 춤 마음껏 즐기며..
우리라는 너의 한분신과 영원히 너의 삶에 획을 그으며...보다 넓은 세상으로 날아가보자...
영원히 너의 뒤에서 힘들때도 기쁠때도..외로울때도..너와함께할께...사랑한다..
06-06-09
00:42:13
 


허영생의그녀
믿어요. 지금 이대로 오빠 마음, 절대 변하지 않을거란걸.
믿어요.점점 더 발전해나가는 모습 보여주실꺼라고.
사랑해요 오빠 언제나 함께해요^^
06-06-09
01:04:05
 


개말의노예
형준이오빠. 생각하는것도 어쩜 이렇게 김형준같아요- 한껏 여리게만 보이는 사람이 어쩜 이렇게 어른스러운지. ^^ 오빠 존재자체로 감동이고, 항상 고마워요. 그 목소리로 항상 노래해줬으면 좋겠어요.. 정말 아껴요. 나도 많이 고마워요. 평생 서포트 할게요 사랑해요.. ^^ 06-06-09
05:07:40
 


집구석중심
형준인 다른 멤버들과는 다른 그 어떤 기분이 들 것 같다고 생각해요.
훨씬 오래전부터 이 날만 꿈꿔온 그저 성실한 소년이었으니까.^^
옛생각이 났나봐요..저렇게 긴 글로 남겨준걸 보니..
그 마음 변치않고 오래오래 함께 하길 바래요. 우리와, 형준이와, SS501과..^^
06-06-09
11:18:23
 


전커피안마셔요
어머,, ㅠㅠ 우리 막냉이 글 읽고 완전 울컥했어요. 오나전 안습..ㅠㅠ
진짜 이쁘고 사랑스러운 아가들..ㅠㅠ
06-06-09
13:35:01
 


유령탈출
그간의 어려움과 노력이 느껴지는 글이네요. 읽다가 약간 눈시울이 붉어져버렸군요. ^_* 06-06-09
14:36:24
 


볼터치
너무 멋있는 녀석이예요.
어쩜 이렇게 마음이 이쁜지..ㅠㅠㅠㅠ
열심히 노력한 만큼 더 많은 좋은 성과가 있길 기도할께요^^
06-06-09
21:14:36
 


날아라규종규
어이구 너무예뻐요~
어떤그룹에 가수가 이렇게 자기네 일주년을 팬들한테
이렇게 고마워하면서 공홈에 글을 남겨주겠어요~
역시 예뻐할수밖에 없다규!!!!!!!!!!ㅋㅋㅋㅋㅋ
06-06-10
01:12:49
 


 

68   규종 : 규 ┖ !!! 한국에 왔어요 !!!! (060702) +55  히히^^ 2006/07/03 7573
67   형준 : 비오는날... (060626) +45  Dalki 2006/06/26 4916
66   규종 : 시험 !!!! (060623) +29  키사이 2006/06/23 5095
  형준 : 김형준. (060608) +44  맨날예쁜아이 2006/06/08 4936
64   정민 : 대략 사진이외다 (060608) +26  JESS 2006/06/08 6273
63   규종 : 벌써 6 . 8 일 ㅠ ..^^ 빠라바라바빰 !! (060608) +42  형준크레딧 2006/06/08 5297
62   영생 : 05.6.8..그리고 06.6.8... (060608) +28  JESS 2006/06/08 5189
61   현중 : 6원8일 (060608) +36  어린왕자 2006/06/08 5757
60   규종 : 우리 한국왔어요 ~~ ^^ (060525) +55  내인생SS501 2006/05/25 5799
59   현중 : ...&^%$ (060525) +71  Dalki 2006/05/25 7404
58   현중 : .... (060511) +93  키사이 2006/05/11 8206
57   규종 : 아침일찍부터 할말이 있어요 !!^^ (060505) +63  재구 2006/05/05 5334
56   정민 : 6번째 쓰는 글~~ (060424) +107  정말김규종 2006/04/24 5826
55   규종 : 규종이 왔습니다 !! ^^ (060421) +66  섹시도도정민 2006/04/21 5024
54   규종 : 오랜만이네요!! 다들 어떻게 지내고있어요??^^ (060402) +58  휘나규종 2006/04/02 6154
53   정민 : 5번째 올리는 글입니다~~(제가 해킹했어요!!) (060329) +71  규종불면증 2006/03/29 5774
52   현중 : 오래간만이에요 (060328) +92  수달의묘미 2006/03/28 6313
51   영생 : 눈물이 나려구 해요... (060310) +63  박증자원츄 2006/03/10 6018
50   형준 : 2005.6.8 (060307) +69  ♡착한정민♡ 2006/03/07 4586
49   규종 : 그동안 바쁘셨죠! ^^ (060307)   키사이 2006/08/26 2678
[1]..[11][12][13][14][15][16][17][18][19] 20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