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도도정민 
  
 규종 : 규종이 왔습니다 !! ^^ (060421)

안녕하세요 !!

오랜만이군요. ^^

잘지내시죠? 저는 일본도 다녀오고 ! 와 ~~ ㅎ

너무 재밋었어요 . 좋은 경험이였구요. !

여러분들은 뭐하고 지내세요.

요즘 시험 기간이라던데 ^^ 제 친구들 제 동생 다들 공부하느라 바빠요. ㅎㅎ

열심히해서 시험잘보세요 ! 이왕 보는 시험

잘보면 기분 좋잖아요 ~

하기 싫어도 그리구 잘 안되도 하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노력한만큼 대가가 온데요 ! 전 그말을

꼭 믿고 있어요. ! ^^ 화이팅 !!! 공부건 다른일이건 뭐든지 노력하시는 이쁜이들이 되시길!

아 !!

오늘 2shai 형님들 컴백 하시는데 ! ^^

노래 진짜 좋아요~~ 너무너무 좋아요 ~ 저희 이동할때 차에서 매일 듣구있어요 !

많이 사랑해주세요 ~ ^^ 많이 많이 ~

요즘 날씨가 추웠다가 더웠다가 변덕이 심하죠. ㅠ

감기 조심하세요 ! 저도 감기 걸렸었는데.. 빨리 낫질 않더라구요 ...

영생이형은 많이 좋아졌어요 ~ 아직 무리하면 되지는 않지만 빨리 회복하고 있어 다행이예요 ^^

음.. 우리 만날 날이 갈수록 가까워지네요 ~

꼭 기다리고 있어야해요 ! ^^

저보다 더 많이 행복하신 여러분들이 되길 진심으로 바랄께요.. 저는  덕분에 정말 행복한

아이예요.. ^^ 그 고마움 꼭 돌려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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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감동의 쓰나미가 밀려오네요;ㅁ;
조회수 50에 보는 글이란..
투샤이 컴백하는군요.. SS501도 정규 1집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만날 날이 가까워진다니.. 기대기대!!
* DD601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10-27 01:52)



심심
전요..규종이가 넘 좋아열~~^^ ㅋㅋ (다른 아이들도 마찬가지~!!)
알았어.. 누나 남은 시험 잘볼게..ㅠ_ㅠ 이 악물고하겠어~!!
06-04-21
18:52:30
 


키사이
어이구 규님 강림하셨군요 ㅠㅠ....저 글을 진작에 봤으면 시험 공부 했을텐데;; 오늘 시험이 끝났는데;;;;;;;;;;;;;;;;;;;; 06-04-21
18:53:34
 


christina
응 기다릴테니까 얼른 나와요~!!!! 형준아 너도 글좀 써주세요ㅠ_ㅠ 06-04-21
18:53:37
 


미니민~~
솰짝~~ 늦었네요.. 꼭 제가 공홈에 들어갔을땐 없는데 ㅠ.ㅠ
규종이 참 다정해서 좋아요...
안그래도 요즘 하고 싶은일에 대한 고민을 했었는데.. 노력하면 꼭 대가가 온다고 믿는...
사람이 되어야 겠어요.. 노력하는 이쁜이가 되어야지...
저도 일년 내내 거의 감기 인데...ㅠ.ㅠ
06-04-21
19:07:59
 


현중아인누와
우리 착한마음 규~ 넘 좋자너!!ㅎ 나는 이미 셤 망쳤는데ㅠㅠ
규! 빨리 감기나아야되!!!
06-04-21
19:21:03
 


Hello
으앙, 고마움을 돌려준대ㅠ_ㅠ 귲옹아! 귲옹아! 귲옹아!!!!!!!!!! 열심히 겅부하는 입흔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게. 이뻐해줘ㅠ_ㅠ! 우리 스마트 규종이도 얼른 감기 낫구...........몰래 카메라 였어, 으항항. (먄, 눈아가 촘 해보고 싶드라) 06-04-21
19:25:08
 


with규
Hello님ㅋㅋㅋㅋㅋㅋㅋ 어우, 센스있으세요ㅋㅋㅋㅋㅋㅋ
규종아, 너두 아프지말고! 영생이도 빨리 회복했으면 좋겠구, 현중이는 꼭 무릎치료받구!! 정민이랑 형준이도 어디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있어야해~ 많이많이 보고싶어~!! 이 누나도 뭐든지 노력하는 이쁜이 될게..ㅎㅎ
06-04-21
19:28:31
 


hyeppiness
으항항~ 안그래도 공부때문에 정말 짲응났었는데 ㅠ.ㅠ 저렇게 글을 써주다니~
스트레스 확!!! 공부열심히 하라는 소리 들으니까 갑자기 공부하고 싶은데요~^^?~
노력한만큼 대가가 온다는말 절대 잊지않을게요~ 고마워요~
06-04-21
19:33:18
 


고양이
규님의 말때문이라도 시험 잘 봐야겠네요ㅠㅠ!!! 아직 시작도 안했지만ㄱ-; 06-04-21
19:34:26
 


김성은♡
왠지 오늘 누군가가 공홈에 글 올릴것 같아서 계속 들락날락 거렸다는 ;; 딴짓하다가 까먹었네 ;; 으흐흐 그래도 예감 적중 ! 06-04-21
19:52:13
 


옆집오빠규종
규종규는 그냥 컴퓨터 상에서 쓰는거지만, 왠지 규종규가 옆에서 나긋나긋 조곤조곤
말하는듯한 느낌이 들어요 ㅜㅜㅜ 규종오빠는 점점 글을 올릴수록 더 편해지고
어색한게 없어지는듯 ㅎㅎㅎㅎ
06-04-21
19:56:19
 


JaNie
역시 규종이...^^ 착하구 이쁜 우리 규종이~..
규종아!!! 감기 빨리 낳구..연습두 많이 하구.. 연기도 열심히 하구!!
건강하게 정규1집으루 만나요!!!!
06-04-21
20:00:29
 


말티즈
규종이가 형준이의 기록을 깨다!ㅋㅋㅋㅋㅋㅋ
규종아 난 시험기간은 아니지만 과제 열심히 하도록 할께^ㅡ^
06-04-21
20:05:35
 


썩소박
어이구..우리규..이쁘다 이뻐..토닥토닥..ㅜㅜ 06-04-21
20:29:07
 


별빛쏟아지다
담주 시험 인데 !! 공부 열심히 해봐야지 ㅠㅠ!!!!!!!!!! 06-04-21
20:29:25
 


sunshine
기어코 로그인을 하게 만드는 우리 천사님T_T 그래그래. 잘보도록 노력은 해볼게T_T
잘 지내고 있는거지? 영생이도 만이 좋아지고 있다니 다행이야 정말ㅠㅠ
우리 만날날이 다가오고 있다는 말에 괜히 가슴이 두근 거렸어 ㅠㅠ
06-04-21
20:38:20
 


천사규
아이구 우리 천사 규종이..어쩜 하는짓마다 이리 이뻐주는지..
우리 규종이도 감기 얼른 낫길 바라구..연습도 다치지 말구 열심히..
글구 연기도..이왕 하는거니까..열심히 잘~~하길 바래..이쁘다..이뻐..우리 규종이..
06-04-21
20:40:43
 


허빈정
아유~ 우리 규종이 ㅠ 하는짓이 왜이리 이쁜가요 ㅠ
글쓴게 딱 규종이 같아서 귀옆에다 대고 조곤조곤 읽어주는것 같아요 ㅋ ^-^
영생이 많이 회복했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걱정할거 알고 영생이 얘기도 살짝 써주고 ㅋ
06-04-21
20:41:51
 


에베여신
미안해 나 계속 놀고 있었어 이제 공부할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허허헝 이쁘다 이뻐T_T 06-04-21
20:44:54
 


걷는아이
영생이의 안부를 놓치지 않는 맘 착한 우리 규종이~ 06-04-21
20:45:05
 


HappineSS501
직딩인 나는 시험이 없으니.. 조용히 짜게 식어가야 겠구나.. ㅎㅎ
글에서 규종이 목소리가 들리는듯한 환청이... ㅎㅎㅎ
같은 사무실 선배님들 챙기는 저 센스란~ 생이 소식은 늘 고맙구...
규종이도 건강하고 행복해야할텐데...
암튼... 이뻐요... 우리 규종이.... ^^
06-04-21
20:52:58
 


꼬맹이
규종이가 감기에 걸렸군요~~~ 규종아 어여 밥 많이 먹고 약 잘 먹고 얼른 나아야지~~~
너가 아프면 우리들도 ㅠㅠ
영생이 안부도 전해주어서 고맙고
너희 만날 때까지 열심히 너희 생각하며 기다릴게^^
06-04-21
21:01:18
 


미돌
어쩜 이리도 따뜻하고 착한 심성을 가진 아이인지...
덕분에 남은 시험 잘 볼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더블에스도, 규종군도, 우리 팬들도 모두 힘내요~
06-04-21
21:11:37
 


마이영생
규종이의 글은 늘 언제는..따스함이 느껴지는..
정말 규종이가 귀에다 속삭여주는 듯한 기분이랄까...T^T
당근 기다리지~ 일케 이쁜 아가들 두고 어딜 가겠니~~
06-04-21
21:12:43
 


소시미룡
정말 규종님ㅠ 크흑..
글을 읽는 내내.. 규종님의 음성이..... 후덜덜....
공식홈 얼렁가서 리플남기고 왔어요..ㅠ_- 너무 좋아욧...
06-04-21
21:15:39
 


집구석중심
규종이 글은 언제나 음성으로 변환되어 귓가에 맴도는게 매력!!
규종아!! 누난 너의 이런 응원을 미리 예감하고 시험 잘 쳤다!!!
장학금타면 한턱 쏠게~~ 건강해라~~
06-04-21
21:38:32
 


도도
아우우~오빠 좋아요!!정말 막 목소리가 들리는거 같에 ㄷㄷㄷㄷㄷㄷ그나저나 민이오빠는 글 자주 올린다더니 뭐에여ㅠㅠㅠ 06-04-21
21:46:32
 


규사마♬
정말 규종이 덕분에 행복해죽겠어요.. T_T
만날 날..정말 가까워지고 있는 거 맞지? 진짜 열심히 기다리고 있다규 T_T
돌려주지마. 같이 행복해지자!
06-04-21
21:53:55
 


최고경영자
오늘 마쳤는데ㅠ 좀만 일찍 이글을 봤더라면 난 아마 과탑했을지도...; 이찔; 06-04-21
22:01:34
 


경태
규종아, 화요일 마지막 전공시험도 잘 봐서 이쁜이가 될께~ㅋㅋ (공부나 햇!!!)
여전히 영생이 소식 들려주는 것도 고맙고 좋은 말들, 힘이 되는 말들 많이 해줘서 고맙네요~
울 규종이도 화이팅!!!
06-04-21
22:05:13
 


Natural
이제 미칠듯 공부하겠습니당T_T
고마워요♡
06-04-21
22:18:08
 


유갱
오늘밤부터 미친듯이 공부 공부 고3에게 힘을주시는 규종님 ㅠㅠ~~ 06-04-21
22:30:18
 


그날까지^^
HappineSS501 말씀대로 직딩인 저도 시험이 없으니 조용히 짜게 식어가야겠군요. 아, 어뜨케~ 자격증 시험이라도 하나 신청해볼까?-_-
규종이 특유의 ~해야해요. 말투가 글에서 고대로 다 나타나고, 자기 이야기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까지 꼼꼼하게 챙기고, 무엇보다 팬들을 진심으로 걱정하고 사랑하는 맘이 느껴져서 완전 훈훈해집니다^^ 그나저나 그나마 젤 잔병치레 없던 규종이마저 아프다니 맘이 아프네요. 언능 나으렴. 우리도 니 덕에 정말 행복한 아이(...는 아니지만=_=)...란다, 규종아!
06-04-21
22:38:00
 


Amy
아- 마음이 훈훈해지는군요.
공부하러 가야겠다-_ㅠ
06-04-21
22:39:32
 


밀크초콜렛
착한아이같으니라구~~
이쁜것...ㅜ_ㅜ
아프지 말아~건강이 최고란다~~~
06-04-21
22:59:27
 


마주본규종◐
규종군아~!!! 어쩜 넌~~!!! 그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있니.....
누놔..증말..심장이 벌렁거리자네..오늘 하루종일 이렇게 건조하고 우울 할 수가 없었는데..
규의 글을 읽고..정말~!!! 입안 솜사탕처럼..너무나 달달 해지고...미칠 노릇이야~ㅠ
말도 어쩜 저렇게 이뿌게 하는지...증말!!!!!! 누놔..담주에 자격증 시험인데...비록 연습안하고 이러고 있다만..정말 결과 잘 나와서..이뿐누나가 되도록 할게~ ^^ 홍홍..
손가락에 신내린 규종군아~ 이뽀죽갔어~ 내꿈에 한번만 찾아와 주면 안되겠뉘??? 응? (-_-'')
06-04-21
23:06:21
 


레몬향규종규
규야 ㅠㅠ 니가 이러면 내가 바로 공부하러 달려가고 싶어지잖니
다른 사람들도 아니고 아가들이 공부하라는데 암암,
규종이가 글쓴걸 읽을때면 규종이 목소리가 막 들려오는것 같아서
심장이 둑훈둑훈하단다ㅜㅜ
감기 걸린거, 일찍 잡아야해. 괜히 괜찮다고 몇일 넘기면
정말 정말 큰병되는거야 ㅠㅠ 힘내고 늘 건강해라 ~
06-04-21
23:17:55
 


함초롬
규~~어쩜 말도 이리 이뿌게 하는지..
규종인 정말 알아갈수록 매력적인것 같아요..
사람 감동시키는 재주는 타고 났나봐요..ㅠㅠ
06-04-21
23:32:14
 


규종의미소
조곤조곤 말하는법.. 규한테 배워야 할듯. 06-04-21
23:48:13
 


하얀사람
규횽!!!!!!!!!!!!!!!!!!!!!!!!!!!!!! 아 보고 싶었어.....ㅠ_ㅠ
요새 공부 무진장 하기 싫은데... 그래 노력해보는 이쁜이가 되어볼게ㅋㅋㅋ
감기 얼른 낫길 바라구 또 보자~ 으헝헝~
06-04-21
23:52:43
 


빨간팬티
진짜 항상 느끼는 거지만 말하는거 너무 이쁘네요ㅜㅜ
안습제대로 입니다ㅜㅜ
06-04-21
23:59:31
 


moonahnree
규님의 다정다감한 말투가 느껴져요 ㅠㅠㅠㅠ 06-04-22
00:07:40
 


방글웃는규종
글에서 저런 착함이 완전 그대로 묻어나온다구여 ㅠ_ㅠ..진짜 울규 ~~ 06-04-22
00:17:23
 


강추형준
감기......감기.........어쩜좋아 어쩜좋아............
내가 보약 501첩 지어서 우리 귲옹오빠 갖다줄게T-T(뭘믿고;)
현중오빠가 떡볶이 만들 때 넣을지도 모르니깐 조심하구 !
06-04-22
00:18:37
 


하로벨
정말이지 행복한 팬질입니다.. ㅠ0ㅠ 06-04-22
01:08:26
 


꽃과규
규종아, 난 정말 네 목소리도 얼굴도 스타일도 좋지만, 가장 좋은 건 네 인간 됨됨이야.
책 많이 읽고, 걷기 운동 많이 하고(뛰는 건 건강에 안 좋대) 친구들하고 사이 좋게 지내길^^
규종이 최고! 더블 최고!!
06-04-22
01:18:38
 


라텐
아....진짜 미치겠다..........분명히 텍스트인데...왜 목소리가 들리는거냐구.........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나 공부 진짜 열심히 할게요T_T_T_T_T 06-04-22
01:40:23
 


너를외친다..*☆´
그래 규종이 왔니~ 이 누이가 격하게 아끼는 우리 규종이 와떠.... ㅠ.ㅠ~
항상 우리 규의 글속엔 따뜻함이 가뜩하구나// 감기걸린거 어여~ 낫길 바라구 // 이 누이가 할수있는게 뉘들 기둘리는거밖에 더 있겠니 501%충전해서 니가 요,땅!하면 이 누이도 출발할테니 욜심히 준비해서 뜨거운 여름에 다시 보자잉~~~~~
06-04-22
01:47:55
 


슬산린
윗분 말씀처럼 저도 저거 읽을 때 규종이가 말하는것같았어요 ㄷㄷㄷㄷ 공부도 열심히 하고 꼭 기다리고 있을테니깐 엉엉;ㅅ; 정말 마음씀씀이가 예쁜아이에요-_ㅠ 06-04-22
01:52:33
 


형아쌤
규종아. 목소리가 들린다. ㅠㅠㅠ 아가아가아가아가. 우리 아가. ㅠㅠ
조분조분 말하는 게 너무 생생하구나. ㅠㅠ
06-04-22
02:00:19
 


아이좋아
공부건 다른일이건 뭐든지 노력하시는 이쁜이들이 되시길!<- 마치 교생선생님 같은 말투! ㅎㅎ
이러면 공부가 되겠냐구요...너무 설레인다구요ㅠ-ㅠ 규종군 글 자주 올려줘서 너무 좋아요>_< 진짜 정작 이쁜이는 규종군이면서...♡
06-04-22
02:20:45
 


쥰희
귀여운자식
너땜에 나 컴퓨터꺼야겠다 아유 이자식 조근조근하게 말하는게 귓가에맴도는구나
고맙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06-04-22
03:04:45
 


always
아직 어리지만 소신있고 신념이 강한 아이예요 ..... 정말 자랑스럽네요 ^^ 06-04-22
03:46:05
 


설레어
항상 하는 말이지만.
정말 귓가에 목소리가 읊조려 지는 이상황...ㄷㄷ
06-04-22
08:21:46
 


땡규
아,, 시험 때려치우려 했지만 또 우리 규종이가 공부하라는데,, 공부해야지,, 암,, 노력의 대가가 올수 있도록 격하게 하마 ㅠ_ㅠ
흑, 감기 빨리 나으라규 ㅜ_ㅜ
06-04-22
09:01:31
 


김규종풋
완전 ㅠ_ㅠ이제부터공부해야겠써염 ㅠㅠ
아우아우...ㅜ.ㅜ
06-04-22
11:53:49
 


귀여운규
규종이 말하는거봐
이뻐 죽겠어 정말
06-04-22
12:06:19
 


오 - 투샤이가 드디어 컴백하는군요.
그나저나 이 글을 읽는데 너의 조근조근한 목소리가 내 머릿속에서 같이 플레이 되는구나;;;
감기군 얼른 빨리 떨궈버리고 <- 넌 정말 멋진 녀석이야ㅠㅠㅠㅠ乃
06-04-22
15:19:21
 


하루
규 사랑한다규 !!!!!!!!!!! 06-04-22
16:21:46
 


헬로_규
ㅎㅎㅎ넘 귀여워^ㅁ^!
감기 언능 낫거라~몸이 왜케 약하닝!이궁~~~~~!!!
쫌만 일찍 올려주지 그랬니, 이 누님 시험 끝났는데-ㅅ-;;;ㅋ
그래도 반가버ㅋㅋㅋ
06-04-22
17:54:05
 


아이재이
작은거 하나까지도 신경써주는 규 ㅠㅠ 06-04-22
18:40:22
 


볼터치
정말 마음씨 착하고 멋진 규종이.ㅠㅠㅠ
사랑합니다.
06-04-22
22:00:53
 


가면
아~ 저도 시험기간 얼마 않 남았는데 규종군의 마음씨 착한 글에 감동받았습니다.
어서빨리 만나면 좋겠습니다. SS501 화이팅 입니다!
06-04-22
22:30:20
 


규종규최고
글 읽는데 규종이의 목소리가 들려요.ㅠㅠㅠㅠ 막 말투랑 목소리랑 ㅠㅠ
역시 섬세하고 착한 규! 시험기간까지 신경써 주다니!! 규 넌 최고야~~~ㅎㅎㅎ
06-04-23
03:22:04
 


규꽃
어익후 이쁜 규종이 T_T 니 목소리가 귀에서 울리는구나 06-04-23
11:39:37
 


료마
글을 또 어쩌면 이렇게 이쁘게 쓰는 지요.. 06-04-23
15:08:12
 


 

68   규종 : 규 ┖ !!! 한국에 왔어요 !!!! (060702) +55  히히^^ 2006/07/03 7573
67   형준 : 비오는날... (060626) +45  Dalki 2006/06/26 4916
66   규종 : 시험 !!!! (060623) +29  키사이 2006/06/23 5097
65   형준 : 김형준. (060608) +44  맨날예쁜아이 2006/06/08 4938
64   정민 : 대략 사진이외다 (060608) +26  JESS 2006/06/08 6273
63   규종 : 벌써 6 . 8 일 ㅠ ..^^ 빠라바라바빰 !! (060608) +42  형준크레딧 2006/06/08 5297
62   영생 : 05.6.8..그리고 06.6.8... (060608) +28  JESS 2006/06/08 5189
61   현중 : 6원8일 (060608) +36  어린왕자 2006/06/08 5757
60   규종 : 우리 한국왔어요 ~~ ^^ (060525) +55  내인생SS501 2006/05/25 5799
59   현중 : ...&^%$ (060525) +71  Dalki 2006/05/25 7404
58   현중 : .... (060511) +93  키사이 2006/05/11 8206
57   규종 : 아침일찍부터 할말이 있어요 !!^^ (060505) +63  재구 2006/05/05 5334
56   정민 : 6번째 쓰는 글~~ (060424) +107  정말김규종 2006/04/24 5826
  규종 : 규종이 왔습니다 !! ^^ (060421) +66  섹시도도정민 2006/04/21 5024
54   규종 : 오랜만이네요!! 다들 어떻게 지내고있어요??^^ (060402) +58  휘나규종 2006/04/02 6156
53   정민 : 5번째 올리는 글입니다~~(제가 해킹했어요!!) (060329) +71  규종불면증 2006/03/29 5774
52   현중 : 오래간만이에요 (060328) +92  수달의묘미 2006/03/28 6313
51   영생 : 눈물이 나려구 해요... (060310) +63  박증자원츄 2006/03/10 6018
50   형준 : 2005.6.8 (060307) +69  ♡착한정민♡ 2006/03/07 4586
49   규종 : 그동안 바쁘셨죠! ^^ (060307)   키사이 2006/08/26 2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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