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종불면증 
  
 정민 : 5번째 올리는 글입니다~~(제가 해킹했어요!!) (060329)



정말 정녕코 비밀번호가 생각나지 않아...ㅠㅠ

그만 울 기영형의 아이디를 해킹하고 말았어요..!!

허가 받고 올리니 착오 없으시길~!



------------여기서 부터는 도무지 생각이 나지 않는 비밀번호 생각중

메모장에다 썼던 글 원문입니다-------------------------------------------------------



하이 헬로 할로할로~ 에브리원!!
음휑휑휑~~~

아...이 음지의 기운이란...!!

이제 거의 3주정도 밖에 안 쉬었는데,
음지의 기운이 너무 깊숙히 박혀 버린듯해요...
음컁컁..!

지금 막 설거지를 마치구...아직 물기가 있는 손으로
컴퓨터 앞에 앉아있네요...^^
(여러분도 설거지 해보세요, 귀찮기도 하지만
가족을 위해서~~ 조금이라도 돕겠다라는 생각가지고 해보세요
설거지는 엄마만의 몫이 아닙니당!!)

아..많이 걱정하시겠지만, 영생형의 상태가 상당히 많이 호전되가구 있어용~
처음엔 누워만 있었는데, 지금은 병원 요기조기~~ 돌아댕기면서 나름 산책두 하구있답니당.
(고생하시는 부모님들을 위해 박수!!!)

음...그리구 저는 쉬는 동안

못 만났던 친구들도 만나고,(정말 친한 중학교친구 4이 있는데, 요놈들두 보구~
                           참!이 중에 찜질방하는 친구두 있는데 거기두 가서 쉬다 왔찌용
                           여러분도 땀 좀 빼세요!음... 살빠지는 느낌이랄까?!)

가지고 싶었던 옷도 사러다니구...(정말 쉬는동안에 많이 싸돌아 댕겼죠~!
                                     세상에 멋진 옷,가방,액서서리가 얼마나 많던지..
                                    싸게싸게 흥정해가며 사는 재미두 보구~)

맛있다고 소문난 맛집 찾아다니구~(나중에 맛집 소개시켜줄께요~
                                                 으흐흐흐!! 세상에는 맛난게 넘 많아~~)

맛나는 차두 마시러다니구(요새 녹차라때 혹은 녹차푸라푸치노?에 빠졌어요,
                         많이 먹으면 치아가 누~~~렇게 된대요~~ 조심조심!!
                         글구 '차'(부르릉~~이건 그 차)하니까 생각난건대~ 난 1집때 면허 필기만 따구
                         아직 어찌 해야할지 몰라서 못 따구 있었는뎅
                         아 글씨 얘들은 벌써 실기까지 따구 있더라구요~
                         아 글씨 규종이가~ 전주에 다녀온..그 3일간 사이 따 와부렀어요...
                         요놈 공부잘하는 건 알았지만~운동신경까지~~!
                         그래두 함께해요~!! 하기루 해놓구~! 흐어어어어어어엉~
                         조만간 저두 운전면허증을 공개하리다..꼭 따리다~~)

물론 내 할일도 슬슬 해가면서~~^^;;(이것 저것 나름대루 할 일들... 준비할 일들이 많이
                                   생겼어요..! 그건 차차 공개하게 될 것임당!!)

평소에 잘 못했던 사람들, 좀 더 생각해서 챙겨주려고도 하구..
나름대로 노력했답니당...

여러분은 어찌 지내고있나요?

우리가 무대에 있을 때 함께 하던 분들은 지금 무얼하고 계시려나?^^
또 멀지만 우리를 지켜봐주던 분들은 지금 무얼하고 계시려나?^^

아...궁금한게 많은 이 청소년이여..
아...이제 나두 성인이구낭...ㅠㅠ

요즘에 나름 회춘하고 있는데 이상하게 쉬니까 더 폭삭 숙성된것 같아
심기가 불편해요~ㅠㅠ 회춘실패...라는....아..! 가슴이 아프다
젊어지갔쏘~~내레 젊어지고야 말갔쏘~~캬캬캬~!

쉬어두 이놈의 정신머리는 어쩔 수 없나봐염~~
그냥 아무렇게나 떠들고 갑니당...
앞으로는 진짜 자주올께요~!
박정민 글 수가 제일 많아지는 그 날 까지!!


↓이 아래부터는 또 나름대로의 toktok! 함께 해볼까요?^^



+)그럼 지금 동접이란 말입니까??
정민이가 글을쓴건 3시 7분 제가 본 건 9분!!!
간만에 정민이와의 동접이라 기뻐요!!





* DD601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10-27 01:52)



애니타임
어쩜~글 쓰는 재주가 저리도 뛰어날까? 한참을 크게 웃었답니다..
정말 유쾌하고 사랑스런 아이예요.. 그리고 공홈 정민글 밑에 댓글도 보세요..
정민이 댓글이 있답니다..^^*
06-03-29
15:22:05
 


섹시도도정민
완전 감동의 쓰나미가 밀려오네요.. 얼마만의 글이랍니까 이게..
컴퓨터실에서 보고 완전 감동먹었어요;ㅁ;
06-03-29
15:29:56
 


찌니라네
저두 동접~ㅋㅋ 이욜~ 06-03-29
15:35:34
 


정민쟁이
정민이가 글 안쓰는 동안 할말이 많았나봐요. 글이 제법 길어요! 으하하하. 정민이 글 너무 오랫만이라 무지무지 반갑네요. 이제 자주 써주었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보게 되고-.
안보는 사이에도 잘 지내는 것 같아서 너무 기뻐요. 우리 예쁜 박정민♡
06-03-29
15:39:34
 


q501
어쩜 이렇게나 정민이스러운지. 너무너무 유쾌한 글이라 햄볶았다구열! 06-03-29
15:42:01
 


윤PD
아니............... 글 읽는 내내,
내가 정민이의 아주 오랜 친구가 된 기분이 드는건 나뿐? T-T;
아 진짜 넌 만인의 동키요 만인의 친구요 만인의 연인이다 정민아!
06-03-29
15:46:46
 


윤PD
아니 어쩜, 얘는 글도 이렇게 유쾌상쾌통쾌!
아니, 것도 모자라서 무려 "여러불들도 설거지해보세염~" 공익광고까지...........
아 진짜 너 어디 안가는구나 정민아!
06-03-29
15:47:48
 


에메랄드그린
김기영씨 아이디로 올리고
정민이가 자기 이름 안밝혔어도 정민이라고 딱 알아맞췄을것 같아요 ^^

그나저나 개인적으로 준비할일이 많다는게 뭘까요?
차차 공개라니 ......
기다리는것만으로도 미치겠는데 이런 궁금함까지 던져두고 ㅠㅠ 잔인한 증미니
06-03-29
16:01:01
 


땡규
정민아!!! 왠일이니!!!! 아놔 안습 -_ㅠ
근데 김기영씨 비번을 해킹한걸까요 물어 본걸까요? 해킹한거면,, 왜 니껀 찾지를 못하냐고!!! <워워;
정민아! 나랑 면허 같이 따자! 나도 아직 필기만 따놨는데... 미국에서지만 ㄱ-;
그나저나 규종이 면허는 어떻게 됬는지 궁금했었는데,, 고맙구나 정민아 ^ㅡ^
글 읽으니 정말 3주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서울 곳곳을 돌아다녔을꺼 같은 정미니~
06-03-29
16:09:01
 


순한놈규종
설거지...ㅠ ㅋㅋㅋㅋ 완전 정민이 답다... 글고.. 녹차라떼?그거 먹어봐야겠쏘..ㅋㅋ 말투가 완전 정민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빨리 면허 따라 이누님은 옛날이 땃거덩 ㅋㅋㅋ 06-03-29
16:12:45
 


썩소박
헉..정민이...글도 어쩜..
정민아 사랑한다. 정말.....
자주 글올려줘........ㅜㅜㅜ
06-03-29
16:17:49
 


김규종풋
아흙T_T정말반가운정민글ㅠㅠ글도어쩜저렇게이쁘게귀엽게치는거에여ㅜ.ㅜ
아놔샤릉샤릉ㅠㅠㅠ
06-03-29
16:26:20
 


Luice
ㅠㅠ.... 완전 너구나... 어쩌면 이러니... 다들 왜 자기말투랑 똑같이 소근거리니.. 정말 이 누나 행복에 겨워서 오늘 세상하직하더라도 원혼이 안될 자신이 있어. 하하하~
미니미니증미니.. 너의 말솜씨.. 글솜씨 사랑한다..
차근차근하자..^^..그래.. 너만큼 많은 이야기를 이렇게 푸는 아이도 드문데.. 다 조근조근 상세히 다정하다니.. 아이쿠.. 즐겁다. 넌 라디오 디제이가 아니라도 작가를 해도 살아남을 녀석이야.. 이 상큼한 발상과 글이라니~ 너 봤다는 얘기가 많았는데 정말 많은걸 했구나^^ 네게 일상이 있다는게 감사하다. 녹차라떼.......그건 못먹는거지만;....어쨌든 감동받았다~ 예쁜아이같으니...ㅠㅠ
06-03-29
16:26:55
 


허배렛나루
아웅... ㅜㅜㅜ 전동접못했는ㄷ ㅜㅜㅜㅜ 흐흑 06-03-29
16:27:49
 


심심
정민아 내 귀에 대고 말하지마..!! 난 눈으로 보고 있다구!! 06-03-29
16:28:50
 


팥쥐엄마
옆에서 얘기하고 있는듯..
어쩜 좋아요 압구 스타벅스에서 잠복근무라도 해야할듯~
06-03-29
16:45:11
 


JaNie
우리 정민이... 글솜씨가 아주 그냥...
보면서.. 미소가 얼굴에 그냥 저절로 띄워지네요...
기분이 너무 좋아요!!! 정민아.. 앞으로 많은 글들 부탁해!!!!
06-03-29
16:45:12
 


꽃과규
누나를 기어이 로그인하게 만드는구나^^
너 때문에 오늘 웃는다^^ 정말 웃을 일 없는 하루였는데^^
정민아, 건강 조심하고^^ 쉬는 동안 책 많이 읽어♡ 누난 동년배보다 월등한 너의 어휘력을 싸랑한당~
06-03-29
16:49:37
 


정민이 정말 친구같이 최근의 근황도 말해주고 아이디까지 빌려서 글 쓰러 들어올 정도로 생각해주고 있는게 너무 고마워서 감동이... ㅜㅜ 여러모로 감동주는 착한 정민이! 06-03-29
17:15:20
 


hyeppiness
아~~ 정민이 글 읽은지가..........어언...ㅋㅋ 비밀번호를 까먹어서 못쓴거였네요~
전 또 왜그렇게 안쓰나했죠.. 다른멤버들은 많이들 쓰는데.ㅠ.ㅠ
아무튼 내용이 정말..옆에서 얘기해주는거 같아요.. 조근조근~
뭐하고 지내는지 궁금증이 확 풀린것 같네요ㅋㅋㅋ
06-03-29
17:22:33
 


키사이
오!! 겹경사군요 드디어 정민이가!!!!!!!!!!!!!! 06-03-29
17:36:44
 


50ism
진짜 옆에서 읽어주는 기분 ㅋㅋㅋㅋ글이 살아있어요 06-03-29
18:08:32
 


HappineSS501
501년만에 정민이가 글을 올렸네요.
으헉.......................................
자신의 근황 멤버근황 다 알려주고 잔소리도 하고...
역시 사랑스러운 녀석..........................
06-03-29
18:21:37
 


생돌이
아~ 이 친근한 분위기라니.. 정민이 너무 좋아요.
정말 자주자주 써주면 좋으련만, 옆에서 음컁컁 대는것만 같네요 즈응말. 깔깔깔.
06-03-29
18:32:18
 


동인녀황제하인
요즘에 나름 회춘하고 있는데 이상하게 쉬니까 더 폭삭 숙성된것 같아///
폭삭 숙성이랍니다;ㅁ; 그럼 중학생떄로 돌아가는겁니까(덜덜)
06-03-29
18:32:19
 


DOll
글 어쩜이렇게 귀엽게 쓴대요!! 그나저나 규종이가 면허를 땃군요... 꺄울~^^ 06-03-29
18:35:21
 


하루
내 옆에서 막 쫑알 쫑알 얘기해주는고 있는 것 같아 !!!!!!!!!!!!!!!!!!!!!!! 어쩜 좋아 으헝헝허어엉 너무 ㅈ호아 !@#$$$%^&^%*^$%*((& 아놔 샤릉훼 !!!!!!!!!!!!!!!!!!!!!!!!!!!!!!!!!! 06-03-29
18:49:54
 


완전.
정민이가 옆에서 실시간으로 읽어주는 것 같아요ㅋㅋㅋ
정민아. 안 그래도 누나도 매일 설거지한단다^0^
그나저나 오설록라떼를 많이 먹으면 이가 누렇게 된다고?
어쩐지 내 이가 점점 누레지는것 같더니-_ㅜ;
06-03-29
18:50:16
 


카페라떼
정민이랑 동접하신분들 너무 좋겠어요...^^ 06-03-29
19:07:02
 


유리병
우리 정민이 어찌 글을 요로코롬 감칠맛 나게 쓰는거니!!! 정말 넌 다시다 같은 아이야!!!!!!! 어서 어서 만나고 싶다!모두들!!!!!!!!!!!!!!! 06-03-29
19:15:21
 


히야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ㅋㅋ 역시 정민오빠! =ㅁ= 그래도 오랜만에 글보니까 너무 기분이 좋네요~ 06-03-29
19:15:38
 


택시비따블~
정민이는 정말 오래된 친구같아요~~
글을 읽는내내 너무 유쾌하고 재밌어요~
가까이서 친한친구와 사소한 이야기를 나누듯이..
너무 편한 정민이~민이민이 우리 정민이~~울 애들 벌써 보고싶네요~ㅠㅠ
06-03-29
19:57:57
 


현중바라기
역시!! 미니미니 정미니의 말솜씨란~~~~~ 끝내줘요~~~~~ ㅎㅎㅎ 06-03-29
20:24:33
 


생활의규종
ㅜㅠ최고!!!!!!!!!!!!!! 06-03-29
20:55:27
 


경태
어쩜조아 증민이ㅠㅠㅠ 압구와 강남에 자주 나타났던게 맛집 찾아다니느라 그랬던거여?
제 옆에서 제 귀에 대고 이야기해주는 것 같은 기분이예요~ 진짜 정민이 말투가 너무 생각난다는ㅠㅠㅠㅠㅠ 정민이 최고ㅠㅠㅠㅠㅠ 나도 설거지 열심히 할께ㅋㅋ
06-03-29
21:26:41
 


라이스규
어쩜 이렇게 말을 잘하니 -_ㅠ ㅋㅋㅋ
웃긴 글같긴한데 눈물이 날거같기도 하고 ㅋㅋㅋ !!
06-03-29
21:48:15
 


에베여신
미니미니 정민아 사랑한다 진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06-03-29
21:54:55
 


빛나는형준이
글도 정말 정민이스럽군요ㅜ_ㅠ 06-03-29
22:02:49
 


라이옹
정말 글에서 성격이 너무 잘 나타나요 ㅠㅠㅠㅠㅠㅠ 현중이와 함께 ㅠㅠㅠㅠㅠㅠ
아놔 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웃겨요 ㅠㅠㅠㅠㅠㅠㅠ 왠지 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이지, 대화하는듯한 글들..... 안좋아할래야 안좋아할 수가 없자네 ㅠㅠㅠㅠㅠㅠㅠㅠ
06-03-29
22:10:35
 


정미닝♡
아진짜........나 너무 좋아 미쳐버릴것 같자네염ㅜㅜㅜㅜㅜㅜㅜㅜㅜ
글도 말처럼 재미나게 쓰시네 증말 으이그! 오늘부터 설거지 열심히 할테니..
언제 맛집이나 같이 가줄테야? 나 맛있는데 많이 아는데에.....낄낄
06-03-29
22:20:55
 


놔놔
이게 얼마만이야 정말!!!!!!!!!!ㅠㅠㅠ 06-03-29
22:25:27
 


포케이
넷째오빠의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이 글.. 정말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T^T 오랜만에 쓴 글이라 더 반갑기도 하고.. 호호 잘 쉬고 있는 것 같아 기쁘고 다행이에요. 가끔 여기저기서 정민오빠를 봤다는 글이 올라오곤 하던데.. 이렇게 글로 만나게 되니 더 반가워요. 졸라짱!
그나저나 톡톡에서 팬들과 대화 나눴던 것도 보고오는 길인데.. 아니, 진짜 너무 예쁜거 아니에요? T^T 우리 오빠들 졸라짱!
06-03-29
22:27:47
 


백향
어쩜 ~ 목이 빠지게 기다린 보람이 있구나ㅠㅠㅠ
정말 감동이야ㅠㅠㅠ
박정민 글 수가 제일 많아지는 그날까지 달리는 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6-03-29
22:32:37
 


Yoko
와 진짜ㅠ_ㅠ_ㅠ_ㅠ_ㅠ 글도 엄청 감칠맛나게 쓰시네ㅠ_ㅠ 06-03-29
22:58:20
 


빈백
허걱 완전 말도안나오네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덜덜완전덜ㄷㄷㄷㄷㄷㄷㄷ
정민오빠 너무 말 이쁘게하시고 그렇게 상냥하시니까 제가 정말 어쩔줄을 모르겠네요ㅠㅠㅠㅠ
오빠ㅠㅠㅠㅠㅠㅠㅠㅠ
06-03-29
23:02:01
 


꽃다발
아니 왜 비번을 까묵어선ㅠㅛㅠ......... 글 좀 봐요 너무 예쁘게쓰구ㅠ0ㅠ
이 오빠들 왜이렇게 다정하고 귀여운지 아유 이 팬은 그저 몸둘바를 모르겄소ㅠㅛㅠ
06-03-29
23:14:52
 


이상적규민
아글씨~........................오빠회춘~!!!!!!!!!!!!!!!!!!!!1 06-03-29
23:23:54
 


하늘바라기
정민군이라는 느낌이 마구마구 느껴지는 글이네요^^
어쩜 글도 저리 생기발랄하게 쓰시는지..
예전에 엠픽에서 정민군 스페셜할때... 정민이 문자보내면 음성하고 같이 보내는것 같다고 하더니..
글도 역시 그러하네요~ 상콤해상콤~~~!!!!!
(글 읽으면서 감동해서 날당근 하나 섭취했습니다..ㅋ)
06-03-29
23:26:28
 


수달의묘미
진짜 목소리가 들려요~
어쩜 이렇게 생생한지^^
06-03-29
23:29:43
 


영생탕면
매번 느끼는건데..항상 글 쓴거 보면 멤버들의 성격이 다 묻어나오는거 같아요T^T
진실되고 솔직해보인다고나 할까요..암튼 활동안해도 이렇게 멤버들이 글을 남겨주니깐
더 가까워지는거 같고 궁금한 소식들도 들을 수 있고 너무 좋은거같아요T^T!!!!!!!!!!히히히히히
특히나 완전 희소성의 가치가 철철철 넘치는 섹시카리스마 정민횽아의 글을 보니 안습이군요
으하하하하ㅠ0ㅠ0ㅠ0ㅠ0ㅠ0ㅠ0ㅠ0ㅠ0ㅠ
진짜 우리 너무 가까운 사이같고 너무 다정하자네요T_T게다가 솰짝 잔소리까지 으하하하ㅠ0ㅠ
완전 정민형아 스럽다고나 할까요?! 정말 옆에서 읽어주고 있는거 같네요
우리 섹시카리스마 너무 사랑스러워요ㅠ0ㅠ이렇게 해킹같은거 해도 좋으니...(정당방위!!!ㅋㅋ)
종종 글 좀 남겨줘요!!!!!!!!!!!!!!!!!!걱정하지않게................
06-03-29
23:34:58
 


Feriwinkle
난 아직도 응원중이야.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꼭 내 옆에서 오늘은 뭐했고~ 뭐했어~
라고 얘기하는것 같잖아ㅜㅜ!!!
나 잠못자게써ㅜㅜ!!!!
06-03-29
23:55:58
 


물파스
오빠T_T!!!!!!!!!!!!!!!!!!!!!!!!!!!!!!!!!!!!!!!!!!!!!!!!!!!!!!!!!!!!!!!!!!!!!!!!!!!!!!!!!!!!!!!!!!!!!!!!!!!!!!!!!!!!!!!!!!!!!!!!!!!!!!!!!!!!!!!!!!!
진짜 바로 옆에서 막 여태까지 자기가 어떻게 지냈고 무슨일이 있었고 어떤걸 느꼈는지
막 재밌게 얘기하고 있는 이느낌ㅠ_ㅠ!!!!!!!!!!!!!!!!!!!!!!!!! 아 진짜 너무 오랜만이라, 너무 막
기쁘고 설레고 막이래요T_T! 오빤 잘 지냈군요! 이것저것 구경도 하고 사고싶은것도 사고
그러면서 지냈구나T_T! 저도 한순간도 빠짐없이 오빠생각하면서 살았어요ㅠ_ㅠ..
이러니까 더 보고싶어요T_T!! 건강하고! 진짜로 글 자주 올려줘요^^!!!!!!!!!!!!
06-03-30
00:01:23
 


빨간팬티
몇달만인지ㅜㅜ 정말 오랜만이라서 더 감동적이고 기뻐요 진짜 !!!!!!!!!
저 귀여운 말투 정말 이뻐죽겠네요 ㅜㅜ
설거지하고 온 박가정쟁이 ㅋㅋ 완전 귀여워요 진짜 ㅠㅠ
사랑하지 않을수가 없어진짜 !!
06-03-30
00:07:14
 


Jung
글이지만 정민이 말투가 느껴져요 ~ 호호 ㅋㅋㅋ
정민이 꺄울 - 3- ㅋㅋㅋㅋ회춘 실패야?ㅋㅋㅋ
ㅇ ㅣ러면 안대 ㅜ.ㅜ ㅋㅋㅋ노력하자 정민아...
06-03-30
00:07:38
 


musicianss501
정말 로그인하게 만드는 정민이.. 너무 사랑스러운 정민이..^^ 06-03-30
00:38:36
 


뻐대미남
진짜 계속 느끼는거지만 멤버들 다 글에 자기 성격이 묻어나오는것 같아요ㅋㅋㅋ
역시 증미니다운ㅋㅋㅋㅋㅋ
06-03-30
01:19:58
 


김빙구:@
글 정말 이쁘게 썼어요 ㅠㅠ ㅋㅋㅋㅋㅋ
동접.. 부러워요 ㅠㅠ
06-03-30
02:04:23
 


미니민~~
지금다시 가서 보니까 글쓴이가 실장님에서 정민이로 바뀌어 있네요.
비번 찾은건가 봐요...ㅋㅋ
06-03-30
07:20:46
 


마이영생
헉...그랬군열..글도 남긴 거였군열..귀여워라..어쩜..멤버들 글 보면..개성들이 강한지 감히 아무도 아이디 해킹하여..글 남기지 못하겟어요. 그랬다간 바로 티날 정도로 다들 개성도 강하고..^^
오랜만에 글 보니..가슴까지 따스해지는..귀여워..꺄울. 정민아 괘안아..방송타면 다시 회춘할게야..^^
06-03-30
10:04:39
 


목마른사슴
조잘조잘..... 귓가에 맴도는것같은 정민이 특유의 말투때문에 읽으면서도 유쾌해졌어요..^^ 어쩜 저리 딱! 정민이스럽게 글을 쓴건지....^^
이렇게 가수와 팬이 서로 소통할수있는 팬질이라니.... 다시한번 감동의 쓰나미 -ㅁㅠ 얘들아~ 너네가 벌써부터 많이 보고싶어지는구나 -_ㅠㅠㅠ
06-03-30
10:41:51
 


레몬트리
정민이는 역시 말 하는거나 쓰는거나 감각이 뛰어난 아이.. 어쩜 이렇게 요즘 하고있는 자잘한 일들을 조근조근 말해주는 걸까요? 아 이쁜것.. \팬들과 소통이 잘 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정민이의 하루 일과가 어떨지 눈 앞에 아른거려요. 엠픽때부터 밥도하고 살림살이 잘 꾸려나가던데 착한 아들답게 설겆이까지 하다니. 아 얘는 왜 뭘해도 이리 이쁜거래요T_T
본인도 회춘이라는 말을 쓸만큼 카메라 마사지 받으며 어려지고 있는 우리 미니미니증민이!!괜찮아 방송하다보면 또 젊어지고 이뻐지고.. 다들 그런거야. 힘내 박정민!! 앞으로도 글 좀 자주 남겨주고 그래.. 잉잉. 아 그리고 다음에 나도 맛있는 집 데리고 가 주세염T_T
06-03-30
12:43:00
 


SinG
ㅋㅋㅋㅋ 정민아.. 이렇게 잘 쓰는애가 5번째가 뭐니~!
501번째까지 내 달리는거야 박말!!!!!!!!!
06-03-30
14:03:11
 


하얀사람
어쩜 글까지 이렇게 유쾌할까~ 06-03-30
16:46:22
 


진정민암
아 정말 몇년만에(<-) 올라온 글인만큼 내용하나하나가 정말T_T
아 글씨 박정민 왜이렇게 귀여운거니~~~~~~ 감동감동또감동T_T♡
06-03-30
22:27:53
 


홍홍더블에스
오빠 글 정말 귀엽네요 ㅋㅋㅋㅋ 설거지는 저의 몫인거죠<-
오빠 글 이렇게 귀엽게 잘쓰시는데;ㅅ; 아끼지 말고 맘껏 써주셂?! 야호호~~
06-03-30
23:21:21
 


misty
정민아 글빨은 네가 단연 최고인것 같구나! 내 이날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른다T_T 격해진다 진짜. ㅠ_ㅠ 06-03-31
00:15:53
 


땡01
아이고 정민군~ 내레 배꼽 빠지게 웃었버렷쏘~^^ 사투리까지쓰다니~ 규종이한테배웠나^^?!
정말 글씨 하나하나 너무 정겹워..... (더 그리워져버렸어T_T~)
앞으로 정말 글 많이써야되T_T.....아우 미치겠다~ 오늘 하루 정말 즐겁겠다^^*
06-03-31
01:37:03
 


아가아잉♡
아이구~ 귀여워염~ 06-04-01
16:12:19
 


foreverhys
입가에 웃음이 피어나는거 같아요^^ 정민이 다운 글이랄까^^ 06-04-01
17:30:10
 


오공일스런
2006년의 정민오빠~안녕?!ㅋㅋ
2009년의 정민오빠는 운전면허시험에서 100점을 받았답니당~만세~만세~히히ㅋㅋㅋ

오빠, 아직도 설거지의 기쁨을 느끼며 사시는지..궁금하네요~
전 밥먹고 그릇 싱크대에 담는거..그건 잘 하는데.. 설거지는 거품천지라 할때마다 쫒겨나요..그래도 일상의 소소한 기쁨? 행복!을 느끼면 살아가는 정민오빠를 생각하며..오늘하루도 열심히!
즐겁게!를 외친답니다~^ㅡ^ .. 정민오빠~ 사실.. 정민오빠가 왜 이젠 공홈에 안오나...고민중이예요.
인터넷세계를 왜 떠나신건가요~ㅠㅠㅠ그치만, 오빠가 더 맘이 편하구..행복하다면..됐어요~^^
우린 더 바랄게 없음~히히^^전...꿈많고 노력하는 오빠들이 너무 좋아요. 박대니도 짱이었구요~ㅎㅎ
항상 이쁘게 웃어주시는 정민오빠~항상 고맙구.. 또 고마워요~^^
이젠 곧 아시아투어~><!!! 꼭 갈거구요~일단은..공방뛸 때 만나용~안녕~건강해요~
09-05-23
22:16:33
 


오공일스런
2006년의 정민오빠~안녕?!ㅋㅋ
2009년의 정민오빠는 운전면허시험에서 100점을 받았답니당~만세~만세~히히ㅋㅋㅋ

오빠, 아직도 설거지의 기쁨을 느끼며 사시는지..궁금하네요~
전 밥먹고 그릇 싱크대에 담는거..그건 잘 하는데.. 설거지는 거품천지라 할때마다 쫒겨나요..그래도
일상의 소소한 기쁨? 행복!을 느끼면 살아가는 정민오빠를 생각하며..오늘하루도 열심히! 즐겁게!를
외친답니다~^ㅡ^ .. 정민오빠~ 사실.. 정민오빠가 왜 이젠 공홈에 안오나...고민중이예요.
인터넷세계를 왜 떠나신건가요~ㅠㅠㅠ그치만, 오빠가 더 맘이 편하구..행복하다면..됐어요~^^
우린 더 바랄게 없음~히히^^

전...꿈많고 노력하는 오빠들이 너무 좋아요. 박대니도 짱이었구요~ㅎㅎ
항상 이쁘게 웃어주시는 정민오빠~항상 고맙구.. 또 고마워요~^^
이젠 곧 아시아투어~><!!! 꼭 갈거구요~ㅋㅋ일단은..공방뛸 때 만나용~안녕~(건강해요!!^^)
09-05-23
22:19:44
 


 

68   규종 : 규 ┖ !!! 한국에 왔어요 !!!! (060702) +55  히히^^ 2006/07/03 7583
67   형준 : 비오는날... (060626) +45  Dalki 2006/06/26 4922
66   규종 : 시험 !!!! (060623) +29  키사이 2006/06/23 5099
65   형준 : 김형준. (060608) +44  맨날예쁜아이 2006/06/08 4940
64   정민 : 대략 사진이외다 (060608) +26  JESS 2006/06/08 6275
63   규종 : 벌써 6 . 8 일 ㅠ ..^^ 빠라바라바빰 !! (060608) +42  형준크레딧 2006/06/08 5301
62   영생 : 05.6.8..그리고 06.6.8... (060608) +28  JESS 2006/06/08 5193
61   현중 : 6원8일 (060608) +36  어린왕자 2006/06/08 5759
60   규종 : 우리 한국왔어요 ~~ ^^ (060525) +55  내인생SS501 2006/05/25 5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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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형준 : 2005.6.8 (060307) +69  ♡착한정민♡ 2006/03/07 4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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