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브현 
  
 규종공홈 : 안녕하세요 규종입니다



http://www.kyu-jong.com/fanclub/board/fan_board_view.asp?brd_code=K04&page=1&brd_idx=1508


* DD601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2-07-12 01:27)



비싼향수
한달밖에 안 남앗네요ㅠㅠㅠㅠ팬미팅도 못 가는데 2년동안 어떻게 기다리라는 거에요ㅠㅠㅠ마음의 준비를 할 시간을 주지ㅠㅠㅠ 12-06-01
02:01:31
 


스칼렛
한자한자 그 맘이 진하게 다가오는 글이네요.ㅠ
팬들 마음 아플까봐 직접 알리면서 친필로 편지까지...ㅠㅠ
매사에 신중하고 성실한 규종군이니까 어련히 잘 알아서 하는 일이겠냐고 생각하면서도
너무 섭섭하고 심란하고 속상하고.....참 복잡하네요.
한편으로는 지난 날들이 막 주마등처럼 머릿속을 떠다니고... @@
12-06-01
02:08:16
 


블루베리사탕
갑작스러워서 기사보고도 실감이 안났는데...
진짜 가는거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달밖에 안남았다니.....
몸 건강히 잘다녀오길 바래요 ㅠㅠㅠㅠ
12-06-01
02:09:36
 


ssmango
언젠가는 가겠지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 갑자기 기사가 나고 오빠 편지를 받으니 지금 가슴이 철렁합니다 .
사실 너무 많이 놀랐네요 ㅠㅠㅠㅠㅠ 뭐 오빠 결정이니까 팬이라고 말린다고 되는 것도 아니구 근데 너무 갑자기라 당황도 되고 아....멘붕이 오네요 오빠 결정이니까 몸조심히 군생활 잘하길 빌꼐요 ㅠㅠㅠ
오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2-06-01
02:14:08
 


빛규
너무 갑작스럽게 기사보고 당황해서 육공일 들어왔는데 직접쓴 자필편지보니까..ㅠㅠ
언젠간갈거란 생각은 했지만 굉장히 막연했는데 막상 간다니까 섭섭하기도하고
그래도 많이 고민하고 생각해서 내린 결정이고, 오빠앞날이니까요 ㅎㅎ 어떻게보면 지금가는게
오히려 더 현명한선택같아요 ㅎㅎ 이번 팬미팅이 군입대전 마지막 공식팬미팅이 되나요..ㅠㅠ
꼭가야겠네영..ㅠㅠㅎㅎ 2년 금방가니까 !! 갔다와서봐요~~^^
12-06-01
02:24:03
 


좋아해
규종이때문에 많이 행복했어용
근데 지금 너무 슬퍼용~~
가지마~ 가지마~ 붙잡고 싶지만... 규종이의 선택을 언제나 응원하지만~~
벌써부터 마음이 허한게.... 정말 보내고싶지 않아용~~ 2년동안 정말 죽을만큼 열심히 살테니깐~~
규종이도 열심히 해서 변함없이 멋있는 모습 보여줘용 그때도 더 많이 사랑할께용~~
12-06-01
02:28:15
 


myo
오빠 가지마~ ㅠㅠㅠㅠ
당신의 선택이라면, 당신이 행복할 수만 있다면 난 변함없이 따를 거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년....너무 오래
나는 자리에 누웠으나도저히 잠들수 없었다!ㅠㅠㅠㅠ
12-06-01
02:42:54
 


하얀천사
정말 너무 갑작스러운 소식이라는.... ㅜㅜ 자필로 쓴 편지 보니깐 기분이 더욱 이상해져요 ㅠㅠ
몸건강히 잘 다녀오고 팬미팅날 보자 규종아 ~
12-06-01
02:55:59
 


더블에쓰
글자 하나하나 문장 마디마디마다 진심이 전해져오는 편지네요.
기사보다 먼저 편지로 직접 알려줘서 고마워요.
지난 5년간 지켜봐온 성실하고 진중한 김규종 그대로가 담긴 글이어서 마음이 더욱 찡합니다.
2년후에도 나무처럼 굳건히 이자리에 있을테니 건강히 잘 다녀와요.
벌써부터 눈시울이 뜨거워지는데 일요일 팬미팅에서 울지 않으려고 노력해야겠어요.
12-06-01
03:15:38
 


힁힁
웹서핑하다가 기사보고 가슴이철렁했네요..
좀 아쉽고 허무하고 언젠가이런날이 올줄은 알았어도 진짜 닥치니까 완전히 다르고ㅎㅎ.. 사실 요몇달 거의 근 일년을 바빠서신경도못쓰고 살고있었는데 갑자기 군입대라니 기분이 말캉말캉하긔..
잘다녀오세요 몸건강하시고 편지고맙고 규종오빠 마음을 어떻게 다 이해하겠냐만 그래도 결정하면서 고민했을 감정이 느껴져서 아련합니당..2년쯤이야 기다리는거 일도아니니깐 우리2년후에봐요~!하하하
12-06-01
03:56:12
 


Lukas
굉장히 갑작스러워서 너무 놀랐지만.... 뭔가 규종오빠스럽네요...
이렇게 팬들 위해서 자필편지까지 써가면서 밝혀주는 연예인이 어딨나요....
그저 몸 건강히 잘 다녀왔으면 하는 마음뿐이네요 ㅎㅎ
기다리는데는 이골이 난 트리플한테 2년쯤이야.. 뭐 일도 아니죠..
2년동안 열심히 제 할 일 하면서 기다릴테니 멋지게 국방의 의무를 다 하고 돌아와줬으면 하네요.
12-06-01
04:11:08
 


노랑이
규종아, 부디 몸 건강히 잘 다녀와요.
언젠가는 꼭 가야할 군대지만, 이런날이 이렇게 빨리 찾아와서 아직도 기분이 싱숭생숭 해요.

누나는 언제나 규종군을 기다리고 있으니 건강하게만 다녀오면 더 바랄것이 없을것 같아요.
2년후에 새로운 도약이라 생각하며^^....
12-06-01
04:35:19
 


봄이~
전혀 예상하지 못했어요... 아직시간있을줄알았는데...
맘속으로 예상했지만...... 우리맴버들은..아직일꺼라고....ㅠ.ㅠ
건강하게 잘다녀오렴...ㅜ.ㅜ
12-06-01
06:52:46
 


내남좌 영생♡
멤버들중 제일먼저가네요 ㅠ 뭐2년동안보고싶겠지만..2년쯤이야....
활동하는거 1년을기달리고그랬는데..2년금방감..ㅋ
제동생도작년에군대갔는데
벌써제대할때가 다되어가서 군대를갔는지모를정도임..ㅋ
12-06-01
07:44:09
 


오공일愛
아침에 일어나서 인터넷을 딱 하는 순간....
7월에 입대한다는 기사를 보고.....
언젠가는 군대에 가겟지라는 생각은 항상 하고 있었지만..
이런상황이 너무 갑작스럽네요...
이렇게 댓글을 남기는 순간에도 진짜 실감이 안나고 손이 떨리고 그러네요ㅠㅠㅠ
2년....금방 지나가겠죠???남은 시간동안 오빠 말대로 예쁜 추억 만들어요!!
12-06-01
08:06:40
 


pogrom
매도 일찍 맞는게 낫다지만.. 아쉬움이 생기는.. 어쩔 수 없는 좁은 속인가봐요..;
남은 한 달 군 생활 하면서도 즐거울 수 있도록 여러 추억 많이 만들고
몸 건강히 다녀와요-!
일요일에 봅시다!!
12-06-01
08:30:10
 


별빛하늘
학교 자습하는데 이런 가슴 철렁한 소식이....ㅜㅠㅠ
2년...금방 가겠죠??^^ㅎㅎ드림콘서트에서 렛미비더원 불렀을때가 딱 2년 전이었으니...ㅎㅎㅎ
몸 건강히 잘 다녀와요~~ ㅠㅠ

근데...훈련기간 4주면 공익이라는 말이 있던데ㅠㅠ
아니겠죠??ㅠㅠㅠ
12-06-01
08:31:43
 


J&U
아쉽지만,
군복무 마치면 더 자유롭게 열정적으로 활동할수 있을것 같아요.
2년의 공백이 아이돌출신 연기자에 대한 편견들에서 벗어날 기회도 될수 있고.
우리 규종군 항상 화이팅!!*^^*
12-06-01
08:40:44
 


빽빽이
새벽에 보고 잠도 제대로 못잤네요ㅠㅠ 먼 일인줄 알았는데.. 벌써 멤버들이 군대 갈 나이라는게 .....
2년 별거 아닌데~~그래도 아쉽고 그런건 어쩔 수 없네요ㅠㅠ
저 편지를 쓸 때 규종오빠 마음이 어땠을지ㅠㅠㅠㅠㅠ
우리 2년후에 더 멋지게 활동해요~~^^
12-06-01
08:45:26
 


사랑합시다
규종오빠 군대 가서도 아푸지 마시고 아파도 약꼭챙겨드시고 건강 꼭챙겨주세요!!
그리고 2년뒤에
우리 꼭꼭 꼭 꼭 만나요!!!
언제나 이자리 지키면서 오빠 기다릴게요♥
12-06-01
08:47:16
 


열정
이제 정말 오빠들도 군대를 가는군요....
언젠가는 갈거라고 생각했었지만 조금은 갑작스러워서 놀랫네요ㅠㅠ
우리오빠 무엇보다 건강이 최우선인거 알죠???
2년이라는시간 금방 지나갈꺼에요!! 그러니까 밥잘먹고 건강잘챙겨서 잘다녀와요!!!
그리고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항상 우리 많이 생각해줘서 고마워요^-^
갑자기 팬미팅이 잡혀서 너무너무 기뻤는데 다 나름의 이유가 있었네요...
이것도 오빠가 우리 생각해서 그런거겠죠??
... 기다릴게요!! 2년 .. 뭐 우리한텐 별거 아니잖아요~헤헤헤^-^
걱정말구 잘 다녀와요♥ 항상 몸조심 건강조심 하는거 잊지말구요!!! 우리오빠 아자아자아자아자♥
12-06-01
09:04:11
 


하나뿐인오공일
지금학교컴퓨터시간인데....인터넷켜고....깜놀....ㅠㅠㅠㅠㅠㅠ갑지기ㅠㅠㅠ이무슨날벼락...
언젠가는 갈줄알았찌만 이러케 빨리는 ㅠㅠㅠㅠㅠ팬미팅도못가는데ㅠㅠ고3이라..ㅜㅠㅠㅠㅠㅠㅠ힝
그래도 몸조심히잘다녀와요~~~~~기다리고있을게요ㅠㅠㅠㅠㅠ♥♥♥♥♥♥♥♥♥♥♥♥♥♥♥♥♥♥♥♥♥♥♥♥♥♥♥♥♥♥♥♥♥♥♥♥♥♥♥♥♥♥♥♥♥♥♥♥♥♥♥♥♥♥♥♥♥♥♥♥♥♥♥♥♥♥♥♥♥♥♥♥♥♥♥
12-06-01
09:24:32
 


☆영원히하나★
아침에 글보고 깜짝놀랐어요ㅠㅠㅠㅠ 솔직히 언젠가 갈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일찍갈줄 꿈에도 생각 못 했거든요ㅠㅠㅠㅠㅠㅠㅠ 남자라면 군대는 가는게 당연한데.... 왜 보내주기가 싫죠..조금만더 여유가 있었더라면...
2년 기다릴께요.. 대신 아프지말고 몸 건강히 잘다녀 오길 바래요..
한눈안팔고 2년 기다릴께요..
12-06-01
09:39:14
 


완두콩깍지
아침에 소식 접하고 아직도 실감이 안나요.
언젠가..라고 막연하게만 생각했지 그게 지금이 될거라곤 생각도 못했어요.
정신이 멍멍해요.
12-06-01
09:42:52
 


#seon#
갑자기 이런 기사가 떠서 장난 친건줄로 회피하고 있었는데 이제 실감이 나네요....
아침부터 가슴이 막 싱숭생숭 하는게........2년..... 기다릴게요 건강히해서와요 오빠.....
12-06-01
09:47:04
 


S2반하규S2
아- 만우절도 아니고 진짜네..ㅠㅠ 이런 소식 기사... ㅠㅠ 2년동안 기다릴께 갔다와.
뭐 2년 금방이겠지.. ㅠㅠ 근데 내 눈에 눈물이 그래도 한달이라는 마음의 준비를 하게 해 줘서 고마워...
아무말 없이 갔음 완전...ㅠㅠ... 아 2년동안 눈물이 마르지 않겠네... 갔다오셔.. 기다리마...
12-06-01
09:51:54
 


규종아:)
처음 소식을 접했을때, 느껴지는 감정이 도대체 무슨 감정인지 표현이 안되더라구요. 내 스스로 느껴지는 감정이 뭔지 모르겠는데 그냥 오빠 편지보면서 가슴이 먹먹하니.. 그렇더라구요. 당연히 언젠가 의무적으로 가야하는건데 그게 예상치못한 시점에 갑작스럽게 다가와서 놀란것 같아요. 보통 아이돌들은 20대 후반쯤이나 30대 초반쯤 되야 가니까.. 그래서 아직은 몇년 더 남았다고 생각했어요. 오빠들 신검받으러 갔다온것도 알았지만 이렇게 갑자기.... 뜬금없이 팬미팅을 한다길래 곧 활동을 시작할껀가? 싶었어요. 근데 입대전 마지막 행사군요.. 예매안하신 분들 예매 하셔서 오빠보러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당연히 가구요. 이제 2년동안 못보는데 안ㄱㅏ실꺼에요?ㅠㅠ 많은 분들이 가셔서 오빠가 기뻐하는 모습 보고싶네요. 우리에겐 시간이 얼마 없어요. 남은 한달동안 뭐라도 해주고싶은데.,. 아 진짜 어디서부터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감이 안잡혀요. 어짜피 2년 금방 간다지만 그 전에 뭐라고 해주고싶은데. 아무쪼록 몸 건강히 잘 다녀왔으면 좋겠네요. 연예계라는 곳에서 잠깐 벗어나 26살 인간 김규종으로서의 삶을 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경험하고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다시 만났으면 좋겠어요. 언제나 이자리에서 기다릴꺼라는거 잊지말고, 2년후에 좋은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화이팅!!!!!!!! 12-06-01
10:14:36
 


뼛속까지
하.... 당연히 가야 되는거 같지만
진짜 ㅠㅠ 그래도 저렇게 이쁘게 편지까지 써준 규종이 맘이 너무 예쁘네요
군대간 2년도 열씸히 응원할께 규종아 ㅠㅠ
12-06-01
10:17:47
 


써니사이드
기사보고 기분이 참 묘하네요. 영원히 열아홉 스무살일 것만 같았는데...
남들보다 이른 탓도 있어서 더 얼떨떨하네요.
그래도 누구나 거쳐야 할 대한민국 남아의 의무니 당당하게 해내야하겠죠.
몸 조심히 잘 다녀와요.
12-06-01
10:18:10
 


네오
규종이 군대 가는 군요. 저도 좀....어떨떨.... 더 늦게 가는 줄 알았는데,,,,
항상 마음씀씀이 착해서 애정갖고 지켜 보았는데 생각보다 이른 입대에 놀랐어요.
언제 어디서나 착한 마음 변치말고 좋은 일만 있으면 좋겠습니다.
규종아 무엇을 하든 어디에 있던 건강하고, 너가 바라는 일 이루길 바래^^
12-06-01
10:27:15
 


ahwin
하... 당연히 가는거지만..... 한명씩 한명씩 가면 정말 먼 훗날에나 ss501로 뭉친 모습 보겠네요-_ㅠㅠ 그저 잘 다녀오길 바랍니다.. 12-06-01
10:30:57
 


SSHOLIC
아침 수업 갔다와서 기사들 보다가 깜짝놀랐어요.........
너무 갑작스러워서 진짜인가 싶다가 자필편지까지 보니까
더 막...울컥하고 먹먹하네요ㅠㅠ 팬들위해서 직접 손글씨로 써주고....ㅜㅜ
역시 규종오빠는 팬들생각하는 마음이 이뻐요ㅠㅠ
저도 아직 군대는 좀 더 늦게갈꺼라고 생각했는데.....별로 해 준것도 없는것 같은데
2년동안 못본다고 생각하니 미안하고 슬프네요ㅠㅠ
2년동안 절대 한눈안팔고 얌전히 기다릴테니깐 건강하게 잘 다녀와요..♥
12-06-01
10:47:41
 


마이니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휴대폰으로 보고 정말 깜짝 놀랏네요...
언제인가는 갈거란걸 알았지만 너무 생각보다 너무 빨라서...
좀 더 늦게 갈 줄 알았거든요ㅠ
규종오빠가 결정한 일이니 어쩔수없지만 아직도 실감이 안나네요 ㅠㅠ [아침부터 맨붕이]
팬미팅도 못 가보고 그러네요 ㅠ
오빠들 한명씩 한명씩 갈거면 먼훗날에나 오공일이 뭉친 모습을 볼수있겠네요 ㅠ.... [조금 많이 슬퍼요]
생각보다는 조금 멍한 상태.
그깟 2년 좀 기다리죠 뭐,
몸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12-06-01
11:08:28
 


삼체달인규종
아...갑작스럽게 이런일이 ㅠㅠ \
아직 멀었다고 생각한 입대를 이렇게 빨리 하게되다니
놀랄 따름이네요 ㅠ 어차피 한번 가야되는 것이긴 하지만 ㅠㅠ
뭔가 슬프고 아쉽고 힝...
12-06-01
11:35:47
 


글인
갑작스러운 소식에 많이 놀랐고 진짜라는 사실에 울컥했지만 언제나 응원한다는 말 해주고 싶어요. 규종군이 행복해서 그리고 행복하다고 해줘서 힘이나요. 고마워요 규종군~ 우리..팬미팅날 그리고 앞으로 쭉 예쁜 추억 만들어요♥ 12-06-01
11:56:18
 


카푸치노~
헐... 생각지도 못했는데... 정말 기분이 묘하네요.
빨리 갔다와서 활동하는 것도 괜찮다 싶긴 한데 너무 갑자기 간다니 가슴이 쿵~~~~
항상 우린 이자리에 있을 거에요. 건강하게 갔다 오세요.
12-06-01
12:34:40
 


꽃보다 형준
규종아, 몸건강히 남자로서의 의무 충실히 잘 마치고 돌아와. 그 때까지 기다리고 있을게!!!
버리는 시간이 아니라 뭔가를 채우는 시간이 되길 바래
막상 네 편지를 보니까 마음을 못 잡겠어ㅠ.ㅠ
우리 이쁜 귤이 항상 생각할게....
일요일에 만나자규~~
12-06-01
13:08:20
 


MAKI
언젠가는 가겠지 가겠지 했는데 이렇게 빨리가다니ㅠㅠ
규종아 누나는 여기서 기댕기고 있을테니 언능댕겨오거라
갔다오면 좀더 성숙한 모습을 보길 바래~~ㅠㅠ
12-06-01
13:30:42
 


진리
정말 갑작스런 소식에 놀랐어요ㅠㅠ
직접 자필 편지로 팬들에게 알리는 모습이 정말 규종오빠답네요!
몸 건강히 다녀오시고 좋은 모습으로 다시 보고싶어요~
2년동안 많이 보고 싶을 거 같아요ㅠㅠ
12-06-01
13:36:34
 


manim
아이고 규종아.....
언젠가는 가야하는 군대지만... 너무 갑작스러워서 멘붕 올라그런다.....
친필편지까지 써서 직접 알려준것도 고맙고 가슴속에 팬들의 사랑 항상 담아두는것도 고맙고ㅠㅠㅠ
우리 착하고 멋진 규종이.....
몸 건강하게 잘 다녀와.....
밥 잘 막고 더 튼튼하고 씩씩해져서 와.....
이모는 얌전히 늙어가며 기다리고 있을게 ㅠㅠㅠㅠㅠㅠ
12-06-01
13:36:38
 


귀정
ㅠㅠㅠㅠㅠㅠ진짜 오늘 새벽 3시쯤엔가 기사랑 자필 편지보고.......완전 쇼크...........ㅜㅜㅜㅜ
새벽에 혼자 펑펑울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뭔가 너무 슬퍼서ㅠㅠㅠㅠㅠ
공익이라도 2년간 활동이 없을걸생각하니 갑자시 너무 마음 한구석이 휑하고...
팬미팅 예매했어요!! 팬미팅에서 봐요 오빠 ㅠㅠㅠ 아 아직도 슬퍼요 ㅠㅠ
12-06-01
13:39:15
 


Hyssop
언젠간 닥칠 일이라는걸 알고있었는데도, 괜히 그 시기가 너무 빠르게 다가온것같아 섭섭하기만 합니다. 그래도 한편으로는 더 멋져져서 돌아올거라는 기대에 괜히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기도 하구요. ^.^ 부디 훈련도 잘 받고 2년동안 더 멋져진 모습으로 웰컴! 하길 바랍니다. 끝까지 너무나도 친절한 오빠, 후딱! 다녀오세요! 12-06-01
13:52:42
 


떠블최고
당연히 갈꺼라는 생각은 했지만 그날이 이렇게 빨리 올지 몰랐어요 ㅠㅠ
머리속도 어지럽고 맘도 아프고....
몸건강히 잘 마치고 더 멋찌게 돌아올꺼니까 우리들은 이대로 잘 기다리고 있을께요
아직도...실감이 안나서...
우리 규종이 너무 사랑합니다
12-06-01
13:57:21
 


오직더블만
웃으며 보내드릴게요.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6월 3일에 만나요^^ 2년 후에 꼭 만나요 우리^_^
12-06-01
14:00:07
 


새내기수달z
음... 오빠들한테는 군대라는 말이 않나올줄알았는데..ㅋ
뭔가. 복합감정이라고나 할까??
섭섭 슬픔 오묘한 이기분.
대한의 남아처럼! 씩씩하고 건강하게 군생활 즐기고 오세요
피할수없음 즐겨라! 6년동안 바라만 봤는데 꼴랑 2년 못기달릴까!
난 절댖고무신 거꾸로 신을 사람 아님!!!
규종 오빠 화이팅!!
12-06-01
14:09:57
 


내사랑상큼이♥
ㅠ아침에 눈떠서 폰으로 네이버기사뜬거보다가....
규종오빠의 소식을 봤답니다..ㅠ
순간... 덜컥..ㅠㅠㅠ 너무나도 슬펐어요..ㅠ
군 입대...이렇게 갑작스럽게 다가와서..ㅠㅠ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복잡하던지..ㅠㅠ
안보내고싶지만....아픔을 꾹참고 보내드릴꺼에요~ㅜㅜ
2년.. 훗~!! 기다릴수있어요!!ㅜ
ss501데뷔때부터 바라만보고 여기까지왔는데!!! 2년을 못기다리면 말이안되지요오오!!>_<ㅋㅋ
오빠 잘 다녀오세요!!^-^
언제나 오빠곁에는 오빠를 응원하는 우리들이있자나요??^-^
규종 오빠 화이팅!!^-^
2년 후에 꼭 다시 만나요!^-^
기다릴께요~^-^
12-06-01
14:53:36
 


보라501
애정하는 규종오빠가 갑자기 이렇게 간다고 하니 놀란 마음과 함께
믿기지도 않아요 ㅠ 그냥 군입대도 슬픈데 공익이라고 이곳저곳에서 소리나니
제가 더슬퍼요 ㅠ 유독군입대에 민감한남자들인지라 너무 속상하네요
진짜 몇주전까지만해도 식신로드 고정이라 매주토요일마다 볼거라고 생각했는데
기쁜마음으로 우와 왠일로 공홈글이지 하고 봤다가 진짜 깜짝놀랬네요
2년이라고 하니 되게 기네요 ㅠ 진짜 건강히 다녀오세요 !
12-06-01
14:59:53
 


다이브
갑작스럽게 알게된 군입대소식에 편지를 또 읽고 또 읽었네요!! 대한민국 남자라면 이행해야할 국방의 의무지만 조금 늦게 가실줄 알았는데 한달뒤에 입대라니 댓글을 적으면서도 직접 편지를 읽고 또 읽어도 믿겨지지가 않아요! 그래도 고향에서 복무하는거라 조금은 마음에 위안이됩니다!!한달 뒤 입대까지 정말정말 재미있는 추억들과 의미있는 시간 만들어요!! ^^ 12-06-01
15:56:21
 


동글이
지금막 학교 갔다 왔는데 엄마가 규종오빠 군대간다는 기사났다고 애기해줘서 깜짝 놀랐네요 아니
남자라면 눅구나 가야하지만 가는거에대해서 뭐라고하는건아닌데 너무 갑작스럽게 가니까 좀 놀랐기도했고 당황스럽네요 ... 2년동안 보고 싶겠지만 ㅠ 열심히 군복무마치고 돌아와요 건강하게 잘다녀와요 ^^
기다릴게요 ㅎㅎ
12-06-01
16:54:59
 


천연생
정말 너무 깜짝놀랐어요....ㅠ 갑작스러워서 한동안 멍때리고있었는데...
2년이란 세월이 길고도 짧을텐데 늘 그랬듯이 기다리고 있을게요 ㅠㅠ
정말 몸 건강하게 군복무 잘끝내고왔으면 좋겠네요... 힘내요!!!
12-06-01
17:11:20
 


피카츄피카
댓글이 너무 많아서 심장이 쿵했어요. 불안한 마음이 먼저 들었는데 설마 이런내용일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규종오빠보다 나이 많은 아이돌분들도 아직 안가시길래 생각도 안하고있었는데.. 멘붕상태이긴하지만 2년.. 너무 길잖아!!!! 몸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기다릴게요 꼭 다시 만나요. ! 12-06-01
17:31:19
 


lucid
오늘 아침에 글보고 엄청난 멘붕이...
정말 학교에서 어떻게 지냈는지...
2년동안 많이 보고싶겠지만 기다릴께요..
잘다녀오세요!
12-06-01
17:35:02
 


영생만세
헐 ㄷㄷㄷㄷㄷ 아침에 보고 완전 깜놀 ㄷㄷㄷㄷㄷㄷㄷㄷ
이건 무슨 멘붕이냐며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2년동안 못 보는건 아쉽지만.......
보다 더 성숙한 자신을 만들어 올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면 좋을꺼 같애요..
남동생도 군대에 있는데.........
엄청 시간안간다고..쩝ㅋㅋ
그래도 전화도 자주 할 수 있고 그러니깐 잘 다녀와용~!!! 파이팅!!!!!!!!!!!!!
12-06-01
18:04:10
 


a구름사다리z
저도 학교에 친구가여 문자로여 규종오빠군대간다고 저한테
문자 줬는데 그거 첨에 장난문자인줄알고 장난으로 인정했는데
알고보니 기사에 진짜 규종오빠 군대간다고 써있었더라구요ㅠㅠ
오빠~~2년동안 몸조심해서 잘갔다와여~~ㅠ_ㅠ
12-06-01
18:06:17
 


언제나영원히
아침에 뉴스를 보다가 ..규종오빠 군입대라는 기사 제목을 보고
멍을 한참 때렸습니다..학교가야는 것도 잊고..처음에는 많이
당황스럽고 아쉽고 그랬지만 그래도 오빠가 군대를 가야겠다고
하니 자랑스럽기도 합니다. 여름에 가시는 거라 더우셔서 ㅠㅠ
힘드실지도 모르지만! 건강하시구요 꼭 2년후에 건강한 모습으로
뵈요!!
12-06-01
18:11:19
 


츠이
규종오빠 아직은 이르잖아요 ㅠㅠㅠㅠ.. 흡...
대한민국 남자라면 다 거쳐야하는거 지만 붙잡고싶네요 .
건강히 조심히 잘다녀오세요 오빠 ㅠㅠㅠ
12-06-01
18:24:56
 


하늘맑음
건강히 잘다녀와요...건강한모습으로 2년후에 봐요...ㅠㅠ 12-06-01
18:30:16
 


501트리플
규종오빠도 진지하게 생각하고, 고민했을거같아요. 2년이라는 시간동안 못보겠지만, 기다릴게요~!!!
다녀와서 더 성숙하고,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오빠를 보고싶어요! 공익으로 가니깐 그렇게 힘들지는 않을거같아요. 이왕이면 욕심에 현역으로 갔다오라고 하고싶은데 (까방권이 있으니까요ㅋㅋ) 몸건강히 잘 다녀오고, 편지 정말 고마워요^^ 우리한테 제일 먼저 알려주고 싶었다고 하는말, 이쁜이라 불러줘서 고맙고... 이렇게 멋진 남자와 2년간 못본다는 생각에 눈물이 앞을 가리지만, 언제나 실망시키지 않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러 가는 오빠가 자랑스럽습니다. 솔직히 30간당간당해서 가는것보다 이렇게 조금 이른감이 없지않아있지만 먼저 갔다오는게 더 좋은거같아요^^ 이런 오빠의 팬이라 자랑스럽고 행복합니다! 오빠 잘갔다와요. 언제나 기다리고있을께요^^
12-06-01
18:53:40
 


개그돌501
규종오빠 우리 열심히 변하지않고 응원할테니까 열심히 정말 건강히 다녀오시구요 ^^ 2년후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뵐께요!!! 12-06-01
19:00:48
 


HYKMH
학교서 폰 받으면 바로 트위터 들어가는 버릇이 생겨 들어가보니까 보이는 편지,,
그 뒤로 쇼크였죠,, 어쩐지 어제 부터 뭔가 느낌이 이상해서 오빠 트위터 들어가고 영상보고 그랬어요,,
그런데 역시나 다음날 바로.. 그래도 정말 진정한 남자가 되서 돌아오는거고
오빠가 많은 고민으로 선택한거니까 7년동안 바라보고 기다려 온 만큼
2년도 기다릴께요!! (그때면 수능이;;ㅠㅠ)
오빠 응원할께요!!!!!!!!!!!!!!!!11
12-06-01
19:24:22
 


백구55
언젠가 올 소식이라고 생각만 했던 문제가 이렇게 빨리 올 줄은 몰랐어요. 사실 실감도 안나네요, 오빠가 한참 안 보이면 그때서야 실감하겠죠 ㅠㅡㅠ 그래도 빨리 다녀오는 것도 현명한 방법인 듯 해요! ^^ 이 자리에서 기다리고 있을게요, 걱정말고 잘 다녀오세요~ 12-06-01
19:39:25
 


미오
군입대라니... 처음에 보고 진짜 깜짝 놀랐어요...
너무 갑작스럽게 군대에 간다는소리를 들어서.. 7월.. 이제 한달남았네요ㅠㅜ
남자라면 당연히 가야되는거지만 붙잡고 싶은 건 어쩔수없네요...ㅠㅜㅠ 붙잡아도 안가는건 아니지만.. 그래도ㅠㅠㅜ
오빠!!! 잘 다녀오시고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만나요!!!ㅠㅜ♥♥♥♥♥
12-06-01
19:40:20
 


쪽이
저는 오빠가 많이 생각해보고 최선의 선택을 했으리라 믿습니당
기다릴테니 시간은 빨리가길ㅠㅠㅠㅠ
다섯명 릴레이로 다 기다리기는 힘드니....일년안에 다섯멤버 다갔으면 싶기도하고ㅋㅋㅋㅋㅋ
오빠 몸 조심히! 건강히! 다녀오세요~
12-06-01
20:14:24
 


파킹베어
고3되면 입대하라고 노래를 불렀더니 진짜 올해 갈줄이야.........내가 미안해요 오빠 입이 방정이었어ㅠㅠㅠㅠ건강하게 잘갔다와요ㅠㅠㅠ학교에서 보고 쇼크먹어서 진짜ㅠㅠㅠㅠ내가 오빠를 어떻게 보내 엉엉어엉엉엉엉어엉ㅇ엉엉 12-06-01
20:36:51
 


티브
아침에 트위터에 들어갔는데 갑작스런 군입대 소식에 심장이 덜컥.. 했네요
쿨하게 인정하고싶지만 가슴 한쪽이 시린건 어쩔수가없네요..
그래요! 2년 그까이꺼! 못기다리겠어요!
그동안 전 공부에 열중해서 멋진 팬이 되어있을게요^^
건강조심하시고!! 언제까지나 기다릴테니 홀가분한 마음으로 다녀오세요~!
12-06-01
20:55:28
 


뽀뽀낭낭
곧 듣게 되겠지.. 라는 생각은 했는데 그게 오늘일줄 ㅠㅠ 2년동안 저도 열심히 해서 오빠 나올때 정말 멋있는 팬이 되있을테니 오빠 잘갔다오세요!! 절대로 한눈 안팔고 오빠만 기다리고 있을께요♥ 12-06-01
22:40:00
 


럽라디 오공일
헐헐헐헐헐
오늘 학교에서 인터넷뜬거 저희반 친구가 보고 어?김규종입대?이러길래 잘못들엇나..
하고 지나갔는데ㅠㅠ진짜엿어요!!!!!!!!!!ㅠㅠㅠㅠ
2년...공백기로 따지면 내공이 있어서 참을수...있어...야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당연히 가는 시기니까 이상하진않지만...너무 갑작스럽네요 ㅠㅠ
2년...후면 고3이네요ㅠㅠ
그동안 공부 열심히 하고 있을께요ㅠㅠ
빨리 다녀오세요 ㅠㅠ2년동안 오빠생각하고 있을께요 ㅠㅠ
12-06-01
22:43:41
 


니네가쨔응♥
오빠잘갓다오세요ㅠ절대마음안변하고 ss501만영원히바라보고잇슬게용ㅠ
갑작스럽게들어서진지눈물날거같은데ㅠ그래도다시웃으면서돌아오는오빠모습생각하면서기다릴게요ㅎㅎ
사랑하고잘갓다오세용♥♥♥♥♥♥♥
12-06-01
22:55:31
 


X501
하...오늘아침일찍일어나서 육공일들어갓다가 꿈인가 싶엇네요..
바빠서 댓글을 못달고 이제야달지만.. 곧 군대갈때되겠네~라고 장난스리 말했을때는 그닥 아무렇지않았는데.. 지금갑작스럽게 소식을 들으니까 아쉬워요ㅠㅠ....
이번에 팬미팅 잡혔던 이유도 다 그것때문이였던거네요 . 슬프지만 군생활도 열심히하셔서 저희앞에 짠나타나주셨으면좋겟네요! 파이팅ㅎㅎㅎㅎㅎㅎㅎ!!!!!!!
12-06-01
22:59:11
 


김규종길잡이
처음에 듣고 너무 놀라서 하루종일 멍했었어요 ㅠㅠ
너무너무 슬프지만 2년이건 20년이건 기다릴게요!!
지금 고3이라 팬미팅도 못가고 컴퓨터로만 보고있지만
2년 뒤에 꼭 다시 만나서 잘 다녀왔다고 말하는 모습 보고싶어요
다치지만 말고 2년뒤에 더 멋진 모습으로 돌아와요~~^^
12-06-01
22:59:56
 


햇살베이비민
언젠간 일어날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ㅠ생각보다 빨리왔네요ㅜㅜ
그래도 2년 후딱지나가니까! 열심히! 공부하면서....(?) 기다리고 있을게요!
오빠 몸 건강하게 다녀오셨으면좋겠어요ㅠㅠㅠ 진짜 상남자되서 빨리 돌아오셔요ㅠㅠ
그래도 규오빠는 이미 상남자...................아................오빠 보고싶을거예요! 화이팅!
12-06-01
23:24:37
 


위환
대한민국의 남자라면 누구나 가는 군대인데 규종오빠가 간다니까 뭔가.....
생각보다 빨리가시는것 같네요ㅠㅠ 갑작스럽게 이소식을 들으니까..... 정신이 너무 혼란스러워요..
이걸바로 멘붕일하는걸까요ㅋㅋ큐ㅠㅠ 어찌됫던간에 규종오빠 군대 건강하게 잘다녀와서 멋진 모습보여주세요~
12-06-01
23:54:58
 


s러브오공일s
아................. 언젠간 갈줄알았는데.. 이렇게 빨리? 가다니..
음.. 건강이 가장 중요하니까..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우리나라 잘 지켜주시고! 저는 고3으로써 열심히 할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06-02
00:04:10
 


검은마스크
아까 점심때 학교에서 폰으로 보고
그냥 갑자기 빨리 가니깐 뭔가 기분이 이상하고 ㅠㅠ
진짜ㅜ 혼란스러웟나봐요 ㅎㅎ
그래서 그냥 말로 하기 힘든 이상한 기분이엿어요ㅠㅠ

그래도 가서 오빠 건강하게 훈련받으시구요
2년동안 더 멋지게 성장해서 돌아오세요!!
기다리고 있을께요~!!

내일 팬미팅에는 못가지만 ㅠㅠ 내일도 화이팅이에요!!
12-06-02
01:04:52
 


Jenny
갑작스럽게 전달 받은 소식에 놀라서 인터넷에 접속했어요.
언젠가는 있을 일이라 생각했고 또 빨리 가는 거 같지만, 규종오빠도 고민을 많이 하고 내린 결정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무조건 응원해주고 그 결정을 믿어요. :)
무엇보다도 건강이 우선이니까 항상 몸조심했으면 좋겠어요.
2년동안 보고싶겠지만.. ㅠ_ㅠ 돌아와서 더 멋진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고...

그나저나 자필로 저렇게 이쁜이라고 불러주고..역시 규종오빠의 변치않는 아름다운 마음이 참..좋네요 저는 ^^
12-06-02
01:08:08
 


Bisous
언젠가는 가겠지. 언젠가는 가야할텐데. 언제쯤 가려나.. 문득문득 떠올리던 생각이었는데, 이렇게 갑작스럽게 소식을 듣게 되니 왠지모르게 씁쓸하네요.. 잘생긴 얼굴 안다치게, 몸 어느 곳 하나 다치지 않게 잘 다녀오길 바래요. 항상 긍정적으로 잘 이겨내는 성격이니 그 곳 생활도 문제 없이 잘 해낼거라고 믿어요. 데뷔 때 부터 지켜봐온 모습은 걱정하게 만들 구석이 전혀 없으니까요.. 그리고 항상 이렇게 따뜻하게 편지로 전해주고 챙겨줘서 너무 고마워요~ 언제나 팬들 챙겨주는 그 마음 너무 고맙고 이뻐요 정말.. 군대가서도 이쁨 많이 받을꺼에요! 몸도 마음도 모두 더 성숙해지고 건강해져서 돌아오길 바래요..^^ 당장 가는 것도 아닌데 괜히 할 말이 많네요 ㅎㅎ잘 다녀와요, 생각날 때 마다 응원하고 있을테니까! 12-06-02
01:08:57
 


모두
고3이라 공부만 하다가 과외가는길에 아는 동생이 문자로 규종오빠가 군대간다는말 듣고 진짜 가슴이 철렁 하더라구요 이게 청천벽력같은 소식이라고 해야하나..진짜 놀랐어요 이렇게 일찍 가나 싶다가도 규종오빠도 정말 생각 많이하고 내린 결정일거라고 생각하니 좀 진정이 돼는것 같아요 편지읽으면서 정말 우리생각 많이한다는걸 다시 느꼈어요 공부 열심히 하면서 정말 항상 응원하고 있을게요 그래도 공익이라니까 좀 마음이 놓이고 2년후에 멋진 오빠 모습 기대할게요! 잘 다녀오세요! 12-06-02
01:23:02
 


하루히
고맙고 감사하고 늘 사람좋은 규종군이어서, 그래서 더 미안함이 컸던 적이 있었어요.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은데, 전할 수가 없어서 무거운 추를 달고 있는 마음이었어요.
정말 미안했어요.
규종군이 더 큰 규종군으로 돌아올때까지 기다리고 있을게요.
이곳에서 기다리고 있을거예요. 몸 건강히, 꼭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12-06-02
03:14:40
 


노랑_규종
하루종일 일을 하면서도 일이 손에 안잡히고... 계속 정신이 저 너머로 날아간 버린것 같았어요 ㅠ
규종군의 선택, 솔직히 현 시점에서 동의는 못하지만... 얼마나 많은 생각과 고민 속에 내린 결론이였는지를 이해합니다... 그래서 마음이 더 아픕니다...
지난 2005년부터 규종군 덕분에 많이 행복했어요.....
수줍은 미소로 등장한 데뷔시절부터 섹시규의 모습까지, 엠픽에서부터 깨워줘서 고마워, 아이돌월드, 만원의행복, 일본활동, 드라마세티, 뮤지컬 궁, 'Yesterday'의 솔로 활동까지.....고맙고.... 더 많이 응원하고, 서포트해주지 못한 소극적인 팬활동이 미안한 마음만 듭니다.... 규~ 정~말 고맙고 행복했어요~ Thank Kyu~~♡♡♡

규종군의 입소로 SS501의 하나된 모습은 2년 동안... 아니 2년 후에도 불가능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것 같아 더욱 많이 속상합니다... 그게 현실이겠지요 ㅠㅜ 저도 오늘로 이제 그런 희망을 접으렵니다 ㅠㅜ 5명이 함께하는 모습을 한 번이라도 보는게 소원이였는데 .... 그동안 601에서도 많이 즐거웠습니다~
12-06-02
04:42:12
 


토키
오빠덕분에 제 10대 ,20대도 행복했어요~ 앞으로도 행복할꺼구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오빠가 어디계시든, 어떤일을 하시든!
그리고 기다리겠습니다. 이 자리에서♥
12-06-02
09:57:19
 


완두콩오공일
501좋아하면서 가장 익숙해진 게 '기다림'인데 그깟 2년을 못참겠습니까
다만 고3인데 너무 갑작스럽게 큰 충격을 받아서 하..하룻동안힘들었습니다 ㅜ_ㅜ
사실 벌써 20대 중반인만큼 우리 501일들은 개념돌답게 30대가 훌쩍 넘어서야 겨우 공익억지로 가는
다른 연예인들과 다르게 후딱 갔다와서 후딱 좋은모습
보여주길 내심 바라긴 했는데 생각보다 이렇게 빨리 올 줄이야....
5명이 뭉치고 갔으면 더 좋았을건만....아쉬움과 쓸쓸함이 교차하네요ㅜ_ㅜ
B형 간염이시라면서요...저 팬인데도 몰랏어요...진짜 요즘 바쁘다고 너무 소홀했나봐요..미안해요오빠 ㅜㅜ
2년뒤면 저도 성인인만큼 언젠가 꼭 5명이 뭉치게 되면 성숙한 모습으로 콘서트장 찾아갈게요 ^^
이참에 5명이 확 가버렸으면 하는 작은 소망도 있네요...ㅎㅎ
12-06-02
10:02:54
 


은빛오공일
어제 트위터에 올라온 글 보고 완전 놀랬는데... 아닐거라고 믿었거든요.... 근데 기사로도 난거에요~ 근데 오빠가 자필로 쓴 편지가 있어서 그거 읽고 우릴 향한 마음이 너무 잘 녹아있어서 걱정됐어요~ 4주면 공익이라고 알고 있는데 막 기자들이 공익이라고 써놓으니까 안좋은 글들이 많이 올라오더라구요..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가 쉴드쳐줄게요~ 이번만큼은 확실하게 오빠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우릴위해서이기도 해요 오빠가 상처받는거 우리도 싫으니까 엄연히 따지면 오빠가 상처받는 모습을 보기 싫은 우릴 위해서 쉴드치는거에요 내일 팬미팅 못가서 미안해요~ 제일 잘 하는게 기다리는건데 고무신 거꾸로 안신을 자신있는데... 사람들이 제일 힘든게 기다리는거래요~ 제일 힘든게 기다리는거라면 그 힘든거 오빠를 위해서라면 2년이고 3년이고 할수 있어요~ 오빠를 위해서라면.... 501로 다시 돌아오는 그날까지 그리고 그날이 지나서 오빠들이 활동을 할때까지 난 응원하고 서포터할게요~ SS501로 2005년에 데뷔하고 일본간 동안의 기다림 기다리던 오빠들의 정규1집 그 후로 계속 정규 2집을 기다렸는데 결국 못냈잖아요~ 그러니까 정규 2집을 기다리는 팬들 생각하면서 2집 빨리 내줘요~ 그때까지 우린 언제까지고 기다릴수 있으니까요....오빠와 함께한 8년 너무 행복했으니까 2년은 기다릴게요~ 이때까지 너무 소홀했었나봐요~ 미안해요~ 언젠가는 다섯명이 함께하리라 믿고 언제 어디서든 무슨일을 하던지간에 오빠 서포터 확실히 할게요~ 오빠 힘내요~ 화이팅~!! 12-06-02
10:21:53
 


새침밍
이렇게 자필편지로....한결같은 오빠네요ㅠㅠ몸조심히 잘다녀오세요 그리울거에요ㅠㅠ2년뒤 좀더 성숙해져서 봐요!!! 12-06-02
12:59:31
 


나라
헐 오빠 잘갔다와요 ㅠㅠ 우리 2년뒤에 만나용 금요일날 학교에서 컴퓨터하다가 네이버에 오빠이름이 뜨길래 봣드니 .. 순간 띵 햇다눙 ㅜㅜ 흑 예쁜이 예쁜이 할때마다 서..설렌다능!!!! 흑 사랑한다눙 ★☆ 12-06-02
15:44:57
 


아기영생
많이 놀랐어요..ㅠㅠㅠㅠ 갈때도 우리생각해주는 오빠 고마워요 ㅠㅠㅠ 2년후에 건강하게 다시 만나요!!
2년...쫌 기네요 ㅠㅠㅠㅠㅠㅠ 그래도 기다릴수 있어요 지금도 전 5명이 다시 하나가 되는걸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언젠가는 오빠들의 약속이 실행될꺼라 믿어요!! ㅎㅎ 2년간 건강히 의무를 다하길 빌어요 오빠는 성실함이 최고니까 잘 할 수 있을꺼에요 ㅎㅎ 다녀와서 더 좋은 추억많이 만들기 바랄께요 ㅎㅎ 김규종화이팅!!♥
12-06-02
17:06:42
 


생긋생긋
정말 입버릇처럼, 아니 입버릇보다 자주하게되는 소리가
시간 참 빠르다.. 인데요.
오빠들을 보면 이 말이 더 나오게 되는 거 같아요..
어느새 곳 데뷔 7년째고.......오빠 갔다오면 9~10년째가 되겠네요....
아 갑자기 또울컥........................시간은 왜이렇게 빠른걸까요...흘러가는 시간이 너무 야속한거같아요~
아쉬운마음 보이면 안되는데..왜이리 마음한구석이 아리는지...........오늘따라 웃는 다섯명 다 보고싶네요^^
12-06-02
17:12:43
 


내맘가득오공일
규종군 글을 보니.. 입대하는게 조금은 실감이 나네요..ㅜㅜ
내일 팬밋 못가서 많이 미안한데.. 어떡해야할지.. ㅜㅜ
규종군이 우리 팬들한테 주는 사랑보다 우리가 많이 못해줬던거 같아서 또 미안하고..
그래요.. 2년 금방 갈겁니다. 기다릴게요.
규종군은 건강하게 암탈없이 잘 다녀와요.
12-06-02
18:00:17
 


김규종같愛
이렇게 손글씨편지로 직접 알려주니... 서운함이 덜하긴 하네요 .
그래도 여전히 아쉬운 마음은 감출수가 없어요 ㅠㅠㅠㅠ 벌써 이렇게 시간이 빠르나 싶기도 하고
그래도 언젠간 갔다와야하니까 어쩔수 없는 마음이긴 하지만 막상 이렇게 2년동안 못본다는 생각하니 슬프네요. 매일 부족한 응원해준 것 같아서 미안한 생각도 드네요ㅠ 갔다오기로 마음먹은 이상 몸 건강히 더 멋진 규종오빠가 되서 돌아올꺼라 믿어요. 항상 먼발치서 응원하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맘 변치않았는데 2년 역시 변치않고 응원할게요^^ 언젠간... 멤버모두의 소리를 들을 수 있을거라 믿으면서요.
12-06-02
18:17:52
 


Kri
아.....엄...음....아 이거 어떻게 반응해야하지.
먼저 네, 그것도 제일 먼저 우리 중심 규오빠가 가는군요.
2년동안 정말 아프지말구 힘든시간 이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갔다오길 바라요.
아 무슨 친오빠보내는거 같네..괜히 또 그렇네
친필로 써서 뭔가 햇는데..ㅠ.ㅠ 잘갔다오구요 2년뒤에 어엿한 대학생이되어서 오빠 제대하는 날
갈게요! 열심히 잘하고..2년후에 더 남자답고 성장한 규종군이 되어와요.
2년동안 늘 생각하며 응원할게요.
ThanKYU
12-06-02
18:39:54
 


LiebeM.K
언젠가는. 이라는. 생각은 했지만. 팬심 때문인지 갑자기란 생각이 드네요 너무 아쉬운 맘 이에요 ......노래 나오고 드라마 나오고 본격적으루. 계속 더 많은 활동을. 할것으로. 예상해서인지. 너무. 아쉽다는. 생각만. 들어요. 하지만. 언제나 신중하고 올바른 선택만 하는. 규종이기에. 그의 선택을 존중하고 기다려야. 겠지요. 우리. 팬들은. 기다림쯤은 잘 하나까요 규종군 건겅하게 그리고 그곳에서도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좋은 추억의 부분을 만들길 바래요. 규종군 언제나 응원하고 기다립니다 12-06-02
20:23:17
 


정민이까꿍♥
어제 규종오빠 공홈에서 편지보고 너무 갑작스러워서 실감이 안나고 이번 팬미팅을 끝으로 2년 동안 못 본다는 생각을 하니까 마음이 좋지 않더라고요... 하지만 오빠의 결정 응원할게요... 내일 팬미팅에서 좋은 모습으로 봐요~ 저도 고맙고 언제나 지금처럼 응원하고 꼭 기다릴게요~ 12-06-02
21:20:07
 


내가미쳤어
뒤늦게 소식접하고 마음이 참........풋풋했던 데뷔시절부터 떠오르네요.....
어차피 갈거라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맘이 좋지 않은건 팬으로서 당연한일....
하지만 이렇게 자필로 우리에게 제일 먼저 알려줘서 고마워요.
몸 건강하게 잘 다녀와요!!
12-06-02
21:20:36
 


o바닐라o
..후아ㅠㅠㅠㅜ가슴이 철렁했어요...아..제일 먼저 가는군요..
2년..금방 가겠죠?
이참에 5명 모두 갔으면..하는 작은 소망도 있네요ㅠㅜ
오빠 잘갔다오세요ㅠㅠㅜ
12-06-02
21:36:30
 


꿍디꿍디
함께한지 어느덧 8년인데 이런 날이 올거라곤 왜 생각도 못했을까요.
군대는 다섯이서 함께가겠다던게 엊그제같은데.. 생각해보면 우여곡절도 많았고 나름 즐거웠는데
너무 잊고만 지내서 미안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순간 그 언젠가, 잊혀지지 않을 추억을 만들어줬던것에대해서 감사합니다.
참 좋았던게 화르륵 식었던것도 이미 오래전일인데도 가끔씩 보고싶고, 궁금하고
이런걸 보니 뭉클도 하고 신기하네요. 모든 추억을 선물해줘서 고마웠어요. 2년후에 봐요!
12-06-02
21:45:29
 


영생이꺼
규종오빠 진짜 처음엔 놀라고 또 지금은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오빠가 다 생각해 본 결과 최선이라고 생각해서 선택한거니까
존중해줄께 오빠올때 까지 기다릴 테니까 걱정하지말구 잘 다녀와^^
12-06-02
22:22:40
 


이쁜강아지
아~ 규종이 없는 2년동안 어찌 살라고ㅠㅠㅠㅠ
우리 완두콩 넘넘 잘 챙겨줘서 고맙구 몸 건강하게 군대 잘다녀와요.
고무신 거꾸로 안신고 기다릴께요
12-06-02
23:46:00
 


겨털짜장면
ㅠㅠㅠㅠ산더미 같은 과제를 도저히 미룰 수가 없어 오늘 팬미팅 자리에 가지 못하네요ㅠㅠ 타그룹 멤버들이 군대가고 제대하는 소식 들으며 언젠가 501도 군대가겠지 했건만.. 생각만 하고 있던 꿈같은 일이 현실로 다가오다니ㅠㅠㅠㅠ 가더라도 501 다섯명 다같이 가길 바랐는데 결국 한 명 한 명 가고 501 다섯명 모이는건 오랜 시간이 흐른 뒤겠네요.. 항상 우리에게 한결같은 모습만 보여주고 항상 이쁜이라고 불러주고 변함없이 사랑해줬는데 전 그러지 못해서 너무 미안하네요.. 예쁜 추억 만들어주고 행복하게 해 준 만큼 돌려주지도 못했는데.. 기다리고 있을게요! 기다림 하난 잘하는 이쁜이들이잖아요^^ 엉엉 울던 영상회가 벌써 2년전인데요 뭘ㅎㅎ 잘 있을게요 잘 다녀와요!! (통곡) 12-06-03
10:28:20
 


하늘빛 하트
몸 건강히 잘다녀 와요...
언젠가 꼭 가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막상 간다고 하니 마음이 이상하네요...
그동안 고마웠어요...
12-06-03
12:05:09
 


alea
저역시 언젠가 가실 거란 건 알고 있었지만... 너무 갑작스레 들려온 소식이라 당황했네요ㅠ
이렇게 일찍 가게 될거란 생각도 못했었고...
어쨌든 2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ㅠㅠ
12-06-03
12:18:40
 


폐인ㅋ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친구한테 문자가 왔어요......
규종오빠 군대가냐고....... 저는 뭔소리냐고 했죠 이제 시작인데 무슨 군대냐고......
영생오빠 컴백일이라고 씐나가지고......
근대 기사가 떳더라고요......
진짜 밤에
규종오빠 씨디 들으면서 대성통곡했다는
눈물이 안멈췄어요
그냥 계속 흘러요
예스터데이 겁나 슬프게 들리고ㅠㅠ
너무 급작스러움에 더 눈물나고
진짜 .........
오빠 몸건강히 조심하세요
12-06-03
13:10:45
 


양뇸통닭
언젠가 갈 거란건 알았지만 이렇게 갑작스럽게 가게되서 많이 당황스럽지만 규종군의 선택이기에 군말 않고 기다리겠습니다!!ㅎㅎ다시 돌아올 그날까지 몸 건강하게 잘 생활하세요^^
그나저나 오빠 훈련소 들어가실때 오공일 오빠야들 다들 와서 배웅해줬음 좋겠네요 상상만해도 훈훈ㅎㅎ
한눈팔지 않고 기다릴테니까 어디 다치지 않고 건강한 모습으로 2년뒤에 다시 봐요~~!!화이팅!!
12-06-03
13:50:30
 


완두콩깍지
규종이 소식에 이틀을 멍~하고 정신없이 보내고 나니 어느새 팬미팅 날이 되었네요.
생각해보니 너무 놀라고 슬프고 충격이어서 응원한마디 못 남긴거 있죠.
팬미팅 시작 3시간 전에 쓰고 싶은 말은
언제 어디서나 늘 너의 팬이니까 걱정말고 건강하게 잘 다녀오라는거예요.
절대 떠나지 않을거니까.^^ 팬미팅에서 봐요.
12-06-03
13:52:37
 


박보노
군대 기간이 짧아져서 진짜 2년이 아니고 1년 5개월?정도로 바뀐걸로 알지만
그래도 활동은 Yesterday밖에 안하고 가니깐 뭔가 아쉽기도 하고......
뮤지컬이랑 드라마도 했지만 활동이 짧았다 느껴지는건 저 뿐인가 ㅠㅠㅠㅠㅠㅠ
오늘 팬미팅! 가고 싶지만 하.. 연세대..... 가는건 둘째치고 돈이 없는 학생팬이란 ㅠㅠ
용돈도 안 받다지요 ㅠㅠㅠㅠ 진짜 오늘 규생민준온다하던데 꼭 가고싶은데
사람들의 후기로만 봐야겠네요 ㅠㅠㅠ
12-06-03
13:58:00
 


그린월드
더블도 언젠가 군대 가겠지 했는데 규종오빠가 첫스타트를 알리는 군요.
언제쯤 가야 하는 거니까 일찍가는 것도 아니니까요.
저희 오빤 더블보다 한참 어린데 군대 갔다왔고....누가 먼저 가는 건 상관없지만
더블 다들 건강하게 군생활 잘 마치길 바랍니다.
팬미팅을 갑자기 해서 왜인가 했더니 이해가 되네요. 2세대 아이돌도 군대 간다 ㅠㅠㅠ
12-06-03
17:19:54
 


감사할머니다
오랜만에 들은 오빠 소식인데 군입대라서 깜짝놀랐어요..;
그래도 기사난 당일날 딱! 알게됬네요..
편지에서 오빠 애정이 넘처나요ㅜㅜ 옛날이 그리워요
잘다녀오세요..!
12-06-03
17:26:19
 


오공일생각
ㅠㅠㅠㅠㅠㅠㅠㅠ
한눈팔지 않고 기다릴테니까 건강하게 잘 다녀와요 규종오빠!!!
아자아자파이팅!김.규.종
12-06-03
18:51:42
 


마이코스
용기가 많이 필요한 선택이었을꺼 같은데 몸건강히 잘다녀와요. 12-06-03
18:52:36
 


더블st
...............군대가는거 깜짝놀라긴했지만.....
전주로 온다는 소식에.......
철없어 보이지만 우리집 근처로 왔으면 하는 바람이......
12-06-03
20:56:06
 


프오
처음엔 깜짝 놀라고 2년이나 못본단생각에 너무너무 아쉬웠지만,
또 생각해보니 오빠도, 우리도 참 많은 시간을 함께 보냈구나..란 생각이 드네요
군대라는거 데뷔했을때부터 언젠간 갈거라고 먼 상상으로나마 생각했었는데, 어느새 이렇게 현실이 되는 날이 오는군요
이미 7년동안 함께했는데, 2년동안 잘 못본다고 해서 뭐가 달라지겠어요~
지금까지 그랬던것처럼, 잘 마치고 늘 그랬던것처럼 좋은 모습으로 돌아와주면 돼요. 그거면 충분해요 ㅎㅎ
건강하게 돌아와요~ 언제나처럼 기다릴게요 ㅎㅎ
12-06-03
21:07:06
 


나풀~
화잇힝 ㅋ군대 내가 갔다오는 것도 아니면서 ㅋ2년을 어떻게 기다리나... 했는데
팬미팅 다녀오고 나니 확신이 생겼어 ㅋ.
우리 이쁜 규종아 ㅋ네가 생각하는것 보다 더 많은 사람이 응원하고있다는걸 기억해ㅋ
부담이고 짐이고 힘든거 다 내려놓고 편하게 있다가 돌아와^^
아니다 도로 다 가지고 와도 된다 나눠 들테니까 ㅋ화잇힝 ㅋㅋㅋ^____________^
가슴골과 바스트포인트가 매력적이라는 ㅋㅋㅋ귤 ㅋ화잇힝 몹시 아낀다
12-06-05
19:37:23
 


베스킨라빈
드디어 SS501도 한명씩 군대를 가네요...ㅠㅠ
항상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그런 날이 진짜로 오게 되다니...
2년동안 조심히 건강하게 잘 군복무하고와요!
기다리고 있을게요! 파이팅!
12-06-06
02:21:40
 


큐프
오... 벌써 그렇게 됐네요...ㅠㅠ
군대 조심히 잘 다녀 오시구요..
2년 후에 웃는 얼굴로 봐요.. 파이팅!!
기다릴게요^^
12-06-09
08:55:12
 


2년뭐 금방갈거니까ㅠㅠㅠㅠ몸조심히 다녀오세요ㅠㅠㅠ 12-06-09
14:46:52
 


 

428   형준공홈 : 오랜만에 찾아뵙는 형준입니다!! +7  아이러브현 2012/07/10 2562
  규종공홈 : 안녕하세요 규종입니다 +113  아이러브현 2012/06/01 8229
426   현중공홈 : [19번째 이야기] : ................... +1  아이러브현 2012/06/07 4348
425   To. Y.E.S ... From. YS +11  501세상 2012/05/21 3563
424   현중오빠 공홈글 [18번째이야기]............(수정완료) +4  규종아:) 2012/03/19 4435
423   형준공홈- 아듀! 마카오!(K-MUSIC Youth's Ambition Concert In Macau 비하인드 스토리) +3  다이브 2012/02/17 1894
422   현중오빠 공홈글. [17번째이야기] 놀랄일 +19  규종아:) 2012/01/29 3869
421   현중공홈 : [16번째 이야기] ........................ +9  아이러브현 2012/01/22 2800
420   헤네치아 공홈 : 2012년 김현중씨의 새해인사 입니다. +7  아이러브현 2012/01/20 2202
419   형준공홈-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4  꽃보다 형준 2011/12/30 2748
418   현중오빠 공홈글!! [15번째 이야기] ................... +20  규종아:) 2011/12/21 5106
417   영생오빠 공홈글!!^^ +27  이젠내손잡아 2011/12/20 5505
416   규종공홈글 :: 벌써 12월... 내년은 2012년 !!! 우와아!!! ^^ +19  도다냔 2011/12/06 3061
415   현중공홈 : [14번째이야기] .........................(수험생 여러분 대박나세요^^) +16  아이러브현 2011/11/09 4245
414   김형준-사랑이 듬뿍담긴 수능응원메세지!! 시험잘보세요^^ +18  꽃보다 형준 2011/11/08 2204
413   현중공홈 : 13번째이야기 ................. (당첨자 발표!) +13  아이러브현 2011/11/06 3632
412   현중오빠 공홈글!!!! +17  규종아:) 2011/11/04 4892
411   현중공홈 : [12번째 이야기] 즐기세요!!!(이번앨범 안무연습 동영상) +15  아이러브현 2011/10/12 5360
410   현중오빠 내일 뮤비찍는대요^^(공홈글&근황사진 추가) +29  규종아:) 2011/09/30 4928
409   영생 공홈글 +44  생유니 2011/09/14 5490
[1] 2 [3][4][5][6][7][8][9][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