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다냔 
  
 규종공홈글 :: 벌써 12월... 내년은 2012년 !!! 우와아!!! ^^


안녕안녕 이쁜이들~~ 오랜만이다아아아!

난 규종이라고 합니다!! 귤이라고도하구요 규리라고도하더군요  !! ㅎㅎ

뭐든 좋으니 ~~ 따뜻하게 불러주세요오오 ^^ ㅎㅎ 언제든 저는 환영입니다~

저는 요즘 드라마도 찍구 뮤지컬연습도 한창이에요 !~

오늘은 오랜만에 식신 나들이해서 맛있는것두 먹구왔구요 !! ^^

다들 추운데 감기 안걸리구 잘지내시죠 ?!

항상 !! 몸 건강먼저 챙기셔야해요 !! 감기 요즘 독하다구 하더라구요 ㅠ ..

음... 엊그제가 첫무대여서 완전 긴장하면서.. 무대를 마치고 내려오니 긴장 풀려서

다리가 떨리던 느낌이 아직도 내몸에 내머리에 내마음에 생생한데..

벌써 2011년이 마무리되고...곧 저두 26살이네요 !!

저만큼이나 우리 이쁜이들도 ... 흠흠 !! ㅎㅎㅎ ^^ 무튼 같이 이렇게 같이 시간을

보내고있다는 현실에 감사할따름입니다~~

앞으로도 갈길도 많고 해야할일도 많은데 우리다같이 각자의 위치에서 ~~

이왕가는 시간 !! 웃으면서 이쁘게 보내자구요~~

공자 께서 말씀하시길!! <이미 끝난 일을 말하여 무엇하리 이미 지나간 일을 비난하여

무엇하리> ... !! 2011년에 있었던 나쁜기억들 안좋은일들 훌훌털어버리구 ^^

이제 더 좋은 날을 만들어가면되죠~

마하트마 간디 께서 말씀하시기는 .. <미래는 현재 우리가 무엇을 하는가에 달려 있다>

그러니 !! 미래를 두려워도 말고 ^^ 지금 지나가는 작은 시간하나하나에 충실하고

즐겁게 즐긴다면 우리에게는 좋은 미래가 기다리고있을거에요 !! 그쵸 !? ^^

그러니 즐기자구요~~~ !! 이런저런 사람이 많이 모여서 살아가는 세상에서 말이에요~

아 !! 그리구  일본에서 인터뷰중에 좋아하는사람있냐구 해서 있다고했는데..ㅎㅎ

많은분들이 여쭈어보시더라구요!! 히히 그 인터뷰 뒤에 오세정씨이야기를 하며 웃어

넘겼는데..ㅎㅎ 조그음 재밋게 방송에나온거같더라구요!!

음...저는 내일 남해를 가서 제작발표회를 갖구..다음주에 뮤지컬하러 도쿄로떠나요~

^^ 늘 그럴께요 !! 늘 웃으면서 즐겁게 함께있는 분들과 좋은 시간 보내고올게요~~

이쁜이들 !! 내일부터 2012년까지 얼마남지않았으니까~

그동안 연락못하던 분들께 연락도 드리구 ^^ 이웃들과 따뜻한 시간 보내세요~

알았죠?!!??!? 나한테두 연말어떻게 보냈는지 마니마니 알려주세요오 ^^

안녀어엉~~~ 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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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제 곧 2012년 이네요!! 마하트마 간디님..ㅋㅋ 공자님..ㅋㅋ
26살이라고 하기엔 너무너무 귀여운 규종오빠네요 ㅋㅋㅋ
* DD601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12-23 03:50)



오직더블만
이렇게 소식을 들으니 기분이 좋네요^_^
음 규종오빠두 즐겁게 즐겨요!!ㅎㅋ
11-12-06
22:41:44
 


멋진남자정민
역시 규오빠 ♥ 오늘 더블어트랙션 와서 디브이디 방금 보고 왓는데,
오늘 규오빠의 좋은말씀 잘보고 잘듣고 하네요 물론 생오빠도 *_*
그나저나 벌써 오빠가 26이네요 오빠가 19살이었던때가 불과 몇년 안지난거 같은데,
7년이나 지나가고 잇군요 그리고 중학생이엇던 저도 벌써 성년이 지나가고 +_+ 아 갑자기
센티멘탈 해지네요 ^^;; 무튼 낼 남해가셔서 제작발표회 잘하세용 ;-)
11-12-06
22:43:41
 


규종아:)
그러네요 벌써 2012년이 코앞이에요. 2005년 15살부터 오빠들 좋아하기 시작해서 이제 2012년이면 벌써 22살이 되는군요. 햇수로는 8년차가 되구요. 우와~~ 진짜 많은길을 걸어왔어요. 행복하고 좋은기억만 있었다고 말한다면 물론 거짓말이겠지만 힘들때면 그때마다 늘 힘낼수있게 도와주는 오빠들이 있어서 또 다시 일어서곤 했어요. 오빠 공홈글을 읽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나쁜마음 먹었던거 못되게 굴었던거 다 반성하게 되요. 까맣던 마음을 하얗게 정화시켜준다고 해야하나^^ 오빠는 얼굴도 이쁘고 다 이쁘지만 참 마음이 이세상에서 젤 이쁜거 같네요ㅠ.ㅠ 본받을게요!! 7년이나 함께했지만 보고 또보고, 볼수록 또 볼수록 더더 좋아져요. 7년 17년 27년 앞으로도 쭉쭉 함께할게요. 오빠도 감기조심하구 새해 잘 맞이해요. 26..... 20대 후반에 진입하셨네요ㅎㅎ 함께 늙어가요. 진짜로! 11-12-06
23:23:31
 


다이브
규종군도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고 있죠?? 연말이라 마음이 뒤숭생숭한데 이렇게 글 남겨줘서 추운 겨울이지만 마음이 따뜻해지는거 같아요^^ 내일 제작 발표회도 잘 다녀오시구요!! 남은 2011년도 즐겁게 보내도록 할께요!! 11-12-06
23:23:52
 


하얀천사
^^ 규종인 정말 따뜻한 남자에요 ^^ 이렇게 다정다감하게 공홈에 글도 남기고 ~!!
"미래는 현재 우리가 무엇을 하느냐에 달려있다" 라는 말이 참 와 닿네요 ^^
규종이도 연말 잘 보내고 내년엔 더욱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
11-12-07
01:07:59
 


Biolia
으익 규종오빠 너무 귀여운거 아니에요? ㅠㅠ 완전 감동..
규종오빠 글 기다리는거 정말 행복합니다.. 다음 글은 또 얼마나 예쁠까요^^
11-12-07
01:33:49
 


leliell
나외갓집남해인데 ㅜㅜ 나남해며칠뒤에갈껀데ㅠㅠ 좀만잇다가오지ㅋㅋㅋㅋ 11-12-07
03:55:16
 


점토인형
저두 일본프로그램에서 좋아한다는 사람이 있다고 해갔구........
"헉! 있다고? 누구지.....???하긴... 오빠도 나이를 생각하면(?) 여...여자..친구가 있긴 있어야....ㅠ"
막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오세정'씨를 말한거였군요.ㅎ 뭐 진심인지는 모르겠지만..(농담.ㅋ)
어쨌든, 요즘 일본 지진이니 뭐니 자주 일어나고 불안불안하던데 제발 아무런 사고 없이 무사히 다녀오셨으면 좋겠어요.ㅠㅜ
11-12-07
09:18:07
 


토깽이냠냠
진짜 너무 귀여워요ㅋㅋㅋ곧 26살이 된다는게 믿기지 않네요ㅋㅋㅋ
그리고 진짜 규종오빠는 따뜻한 사람이라는게 팍팍 느껴져서 너무 좋아요ㅠㅠ
글에서도 따뜻함이 나오는 느낌?ㅋㅋㅋ
11-12-07
10:39:11
 


스칼렛
늘 다정한 규종군의 문체네요.
뮤지컬 공연을 두 나라에서 공연하고, 솔로활동 하면서, 드라마까지..많이 힘들었을텐데..
늘 미소잃지않고 팬들 향해서 고마움 표현해주는 모습에 제가 더 고마운 날들입니다.^^
가끔씩 저렇게 장난기있는 모습으로 제 나이?의 풋풋함도 보여주는 참 미더운 젊은이...그런 규종군이라서 항상 아끼고 응원합니다.
11-12-07
11:44:02
 


영생나라
안녕안녕 이쁜이들은 빼놓지 않고 해주는~~ 아하 우리 다정남 반가워요 ~~~
규종군도 올해 마무리 잘하시고 년말 줄겁게 잘 보내시구요,
늘 건강하게 우리곁에 있기????? 사랑합니다 ^0^.......
11-12-07
12:18:03
 


허빈정愛
정말...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우리 규종오빠~ 우리 귤오빠 우리 규리오빠~
우리 중심오빠!!!! 너무너무 이쁜 우리 규종오빠야~
오빠도 연말 잘 보내시구!! 올해 기쁜일이 있었다면 슬프고 힘든일도 있었겠죠~
오빠도 훌훌 다 털어버리고 2012년 새출발 하자구요!!
항상 힘내고 항상 건강하고 항상 밝게 웃어줘서 고마워요~ 오빠한테 우리가 힘을 줘야하는데
반대로 항상 우리가 오빠로인해 위로를 받고 힘을 얻네요!!
사랑한다는 말을 너무 많이해서 닳겠다.ㅋㅋㅋ 그래도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앞으로도
쭈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욱~
영원히 사랑할게요^^
11-12-07
12:37:49
 


Kri
우왕우왕 규종오빠..ㅋㅋ 자기를 알고있어요..ㅋㅋ 귤오빠..ㅋㅋ 규리규리 ^^...ㅋㅋㅋㅋ
규종오빠도 2011년 잘지내시구...ㅠ.ㅠ ...저는 고3이 되기에..ㅋㅋㅋ
2013년에 서울에서 봐용..ㅋㅋㅋ
내년 활동도 화이팅!!!!!!!!
11-12-07
13:58:20
 


거우리
2012년이면 대체 내 나이가 몇이란 말인가 ㅜㅜ 그래도 이렇게 함께 나이 먹는 멤버들이 있어 조금은 위안?!이 되려고 하네요 ㅡㅡ;; 연말연시는 501과 함께 아자!! ㅋ 11-12-07
20:20:33
 


완두콩왔다
우리 같이 늙어가는군요*ㅡ*
규리규리오빠 건강 조심하고 연말 잘 보내세요 뿅
11-12-08
22:28:23
 


비를부르는501
그러게요 곧2012년이네요 ㅠㅠㅠ저는 이제20살 우앙 ㅠㅠㅠㅠㅠ 이게뭐야!!! ㅠㅠㅠ
싫어 ㅠㅠㅠ오빠도 연말 마무리 잘 하시구요 ㅋㅋㅋ
언제나 사랑합니다. ㅋㅋ
11-12-09
15:43:33
 


BHJK
헐...... 저 남해 사는데................ 그 날 규종오빠 꿈꿨는데...........소름돋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빠 ㅠㅠㅠㅠ 내가 좀만 더 일찍 알았더라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지금은 없겠죠?ㅠㅠㅠ 11-12-09
17:16:37
 


destiny
ㅎㅎ 이제 봤지만 요렇게 글 남겨주시구 너무너무 감사하네요!!
오빠 말대로 2012년도 얼마 안남았구 마무리 잘해야 겠어용 ㅎㅎㅎ
11-12-10
14:57:37
 


동글이
오빠가 이렇게 글남겨주니까 좋네요^^
근데 진짜 벌써2011년이 끝나가네요 ㅠㅠ 저는 내년에 벌써 고등학생이네요 17곱살 ㅠㅠ
믿기진않지만... ㅠㅠ 오삐말대로 2011년 남은 시간동안 을 의미있게 잘보내야겠어요^^
11-12-10
19: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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