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종아쪼옥♡ 
  
 규종 : 정말 널 사랑했었나봐.. (070217)

정말 널 사랑했었나봐..  
아이디:규종  조회수 :28 2007-02-17 오전 5:00:24

^^ 여러분!!



오랜만이죠!?



히..겁쟁이 방송 후 처음 뵈는거 같아요!~



오늘은.. 설특집 녹화를 위해! ^^ 안무실과 녹음실에서 시간을 보내구 왔어요~



멤버들 다들 피곤할텐데.. 요즘 우리 이쁜이 들이 주는 사랑덕분에 다들 완전 힘내는거 알아요?



^^ 히



너무나 고맙구.. 한분한분 소중하고.. 아무튼 고맙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어요! ..



이제 우리우리 설날인데~ 우리 이쁜이 들은 뭐하려나? ^^



떡국 많이 드세요!  떡국 맛있잖아요!~



저는 집에 못가게 되어서 매니저형 집에 갈듯해요^^ 떡국먹으러 오래요1!



히..



두그릇 먹는다고 두살먹는거 아니니까!! 적당히 드세요!^^



맛있으면 많이 드셔두 되구요~~~



겁쟁이 라는 노래로..



우리 이쁜이들 늘 웃고 힘든일들 다 잊었으면 좋겠어요 ^^



우리도 무대에서 열심히 웃으면서 재미있게 노래 할꺼니까!!



같이 늘 웃기예요!!!!!



저도..자주 "아 힘들어..:" 라는 말 하곤했는데..



조금씩 아주 조금씩 줄여가고 있어요!^^



음.. 춥다고 생각하면 더 추운거처럼



힘들다 생각하면 더 힘들기 마련이니까..



우리 이쁜이들은 힘들다고 하지말고.. 혹시라도 힘들다면..



"좀 쉬었다가 해야지~ 벌써 이만큼이나 했네~ 기분좋다!!^^"



이렇게 생각하기예요!!



우리 같이 서로 똘똘뭉쳐서 힘내야죠!



저 규종이! 그리구 우리 멤버들 모두 열심히 할테니까!!



이쁜이들도 늘 열심히 하기!!^^



그럼..이만 저는 잘께요~~



안녕.. 고마워요. 우리 멤버들..늘 고마워하고 있어요..진짜루.. 많이..많이..고마워요...





"잠을 자는 사람은..꿈을 꿀 수 있지만... 꿈을 이룰 수 없다..

잠을 자지 않는 사람은 꿈은 꾸지 못하지만..꿈을 이룰 수 있다.."



비 선배님이 해주신 말씀이신데..



잠자지 마라는 뜻 보다는.....^^.. 그만큼.. 내꿈을 이루기위해.. 힘쓰라는 말이니까..



열심히해서 꼭 자기 꿈 이루길 바래요!.. 진짜..그게 가장 행복한 삶인거같아요..꿈을 이룬다는거..











---G.고릴라.. 선배님의 ... Thank you..  신청하니까..꼭 들어주세요.. 여러분들께 들려드리고 싶은



제 마음이예요..전에도 신청했지만..다시 한번더..^^----







* 키사이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2-25 09:50)
* DD601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10-27 01:55)



키사이

G.gorilla 1집 4번 트랙 Thank U 입니다. 규종군의 신청곡 들어보세요~
07-02-17
05:17:39
 


규종규의그녀
정말 정말 정말 감동이네요..
규종군이 이렇게 글을 남겨줄때마다 고맙고.. 미안하고..
연습하느라 지치고 힘든데 팬들이 좋아할 줄 알고 글 올리는 거 보면..
너무 너무 사랑하지만.. 또 더 많이 사랑하게 만드는 규종군^^
항상 행복하세요^^ 설 잘 보내세요^^
07-02-17
07:24:05
 


더블사랑영원히
힘들텐데도~자주 글올려주공~^^ 이쁜이래요...으헝헝~^^ 저도 항상 감사해요! 규종군!^^ 겁쟁이 꼭 대박입니다!!!!!^^ 07-02-17
07:47:46
 


무한오공일
어떡해요...이쁜이래요...이쁜이...스케쥴 확인하러 잠깐 공홈에 들어갔었는데...
고마워요...이렇게 항상 챙겨줄줄 알고, 고마워 할줄아는 사람을 사랑하게 되서 너무 고마워요...
어제 영스에서 스케쥴 때문에 집에 내려갈수없다는 말 할때도, 정말 너무 미안했는데...
별밤에서 영생씨가 그러더라구요...멤버들이랑 바다에 갈것같다고...
바다에 가던, 어디에 가던...하루쯤은 모든걸 다 잊고 행복한 시간을 지내고 왔으면 좋겠어요
공인이라고 생각하기보단 그냥...21살, 22살 먹은 평범한 사람들처럼...
이렇게 글 남겨줄때마다 얼마나 감동받고 얼마나 규종씨를 더욱 사랑하게 되는지 모를거에요...
힘들어도...SS501, 그리고 규종씨 생각하는 팬들 생각해서 더욱 힘내기!!!
떡국 맛있다고 너무 많이 드시지 마시구요...언제나 항상 미안해요, 고마워요...사랑해요!!
07-02-17
08:07:22
 


하는
규종오빠 글 읽을때마다
내가 꼭 규종오빠만의 이쁜이가 된것같아서 기분좋아요! ^^
설 잘보내요~ 떡국 많이 많이 먹어요~
07-02-17
08:33:33
 


박말청년
규님... 정말로 고마워요... 많이 감사합니다. 설날인데 집에도 못가서 어떡해요T_T.. 매니저님 댁에 가셔서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재충전해서 즐거운 겁쟁이 무대로 찾아뵈어요 ^^~ thank you♡
07-02-17
08:48:34
 


입푼규종
아정말..이렇게 늦은시간에 또 팬분들 생각해서..ㅠㅠ공홈에 들려주셨군요..시간이 새벽.....5시.......헙 ㅠㅠ설인데 집에도 못내려가시구ㅠ어뜩해요ㅠㅠ오빠두 떡국많이드시구...항상 이렇게 팬분들께 힘을 주시네요ㅠㅠ아정말..! 자꾸이쁜이이쁜이 하니까 설레어요;;;신청곡 thank you 07-02-17
09:01:08
 


하핫쟁이
정말 고마워요 소식 알려줘서... 어떻게.. 이쁜이래 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힘들때 힘들다고하면 더 힘든것 처럼,,,, 힘들어도 조금만 더 힘내세요^ ^;;
아프지 마시구요.... 늦은 시간 까지 고생 많이 하시구.... 별힘이 못되드려서 죄송하지만..
항상 고마워요.. ^ ^
07-02-17
10:00:50
 


올秀김규종
이쁜이들이래요...너무 고마워요^^
오빠도 힘내세요..우리가 있잖아요...
07-02-17
10:33:00
 


오공일등
정말 옆에서 제 옆에서 응원해주고 있는것같아요...규종이오빠의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소중하고 제게
엄청난 힘이되는걸요...이쁜이래이쁜이래 ㅠㅠㅠ미치겠어요이쁜이래^^*
근데 떡국많이먹어라고해서 떡국 배터지게 먹어야지!이생각했는데 적당히먹어래ㅋㅋㅋㅋ알겠어용
설연휴인데 집에도 못가시고 어떡해요ㅠㅠ힘이막 불끈불끈 나요! 항상 웃을게요
오빠들도 항상 스마일^^^^^^^^^^^*
07-02-17
10:38:14
 


맨날예쁜아이
언제나 음성지원이 됩니다~~항상 규종군의 글을 읽고 있으면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번지게되네요.
옆에서 조근조근 말해주는거 같아서 기분이 너무 좋아지네요~떡국하니까 지금당장 먹구싶어지네요~
항상 팬들을 사랑하구 아낄줄 아는 규종군~너무너무 고맙습니다~*^^*화이팅~
07-02-17
10:42:10
 


Holic
어우정말.... 규종오빠센스쟁이~
근데 설연휴인데도 고향도 못가지고..
영생오빤 어떠시려나..
아우 정말 규종오빠가 글쓰면 막 따뜻해지는것같아요~
이쁜이래ㅠ
07-02-17
10:58:22
 


×501
이쁜이래,ㅓㅐㅔ비러ㅣㅡㅁ이T_T_T_T_T
우리멋쟝이도 떡국 많이먹고 복 더더더 많이! 받았으면 좋겠어요. ' ^')♡ 근데 집에 못가서 어떡해요. 떡국 한사발 잔뜩 끓여서 가져다주고싶네요 T_T 맛은 패쓰.
그러고보니 전 뭐만 하면 아 죽겟다..하곤했는데 생각해보니 진짜 죽겠다는 뜻이네요. 힘든일 다 잊을게요 규님도 뭘 하든지 힘내서 꿈을 이루길^_^, 고마워요 규님!
07-02-17
10:59:06
 


하얀천사규종
늘.. 우리에게 힘을주는 당신이 있어 나는 너무 행복합니다. 그리고,, 항상 멋진말 그리고 좋은노래 선물로 나의 마음을 따뜻하게해주는 당신이 있어나는 너무 기쁩니다. 규종오빠도 새복많이 받으시고,, 그래도 떡국 먹는다니 다행이네요... 이번 설에는 방송과 함께한다고 하는데... 가족들 못봐서 아쉽겠어요ㅜㅜ 늘 힘내는 이쁜이가 될께요! 오빠두 늘 힘내요! 07-02-17
11:13:00
 


misya
김규종이란..사람 언제나 팬들에 있을꺼같아서 마음이 노여요..멋진말과 항상 우리곁에 있어주겟다는 말을 수시로하구...팬들밖에없다는말과 팬들을 사랑하는마음 역시..뭐라고 표현해야할찌 모르겟지만..규종군 생일 미리 축하할께요 바쁜일정때문에... 가족과 함께 보낼수없는 구정.. 그렇지만 곁에 항상 지켜보고잇는 가족과 팬들이 있으니 열심히하세요! 07-02-17
11:28:55
 


런투정민
우리이쁜이들은 규종오빠 오공일오빠들언제나 뒤에서 응원하고
지켜보고 있는거 알죠? 몸 상할 정도로 무리하심 안되요
항상 이렇게 사랑을 보여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사랑해여. 화이팅
07-02-17
12:00:46
 


영생좋아요^^
규종군은 참 마음이 착한거같아요?!흐흐 첨엔 정민군하고 구분이 잘안됫엇는데-_- 스프에서 너무 비슷한이미지엿거든요 ㅠ_ㅠㅋㅋ태클아님 ㅠㅠ>ㅁ<
규종군은 보면볼수록 매력잇는스탈 ㅋ캬캬
07-02-17
12:36:20
 


볼터치
다정한 규종이. 너무 고맙네요 ㅠㅠㅠㅠ 마음이 너무 예뻐서 항상 감동이예요.
복 많이 받아요^^
07-02-17
12:54:36
 


정민필링
멋쟁이! 멋쟁이들! 나도 사랑하고 고마워 항상 T_T ♡ 사랑해 사랑해 사랑한단 말밖에 할말이 없다 사랑해! 최고 멋쟁이!! 이 세상에서 제일 멋진 사람 ♡ 내가 더 고맙지 뭘.. 태어나준것 만으로도 너무 고마운 사람인데 뭘 우리한테 고맙다구 자꾸.. 미안하게T_T 07-02-17
13:01:36
 


그대는로망
이쁜이들;이라니. 에구 쑥쓰러워라~ 고것참 21살짜리 남자애한테선 쉽게 나올 수 없는 말입지요(애인이 아닌이상에야~:) 그러나 저러나 이렇게나 자주자주 근황을 알려주니 참 좋습니다. 이 늦은 시간까지 언제나 열심히인 우리 멤버들이 참 사랑스럽습니다~ 그리고 우리 규종이 설날에 설음식도 못먹고, 안되는 솜씨나마 음식이나 한보따리 해서 들려보내주고 싶어요ㅠ 07-02-17
13:05:33
 


김형준결핍증
김형준결핍증 :- 아 어떻게 . 이쁜이래 ㅠㅠ 아, 움찔움찔 ㅋㅋㅋ 기분 너무 좋아요 .. 앗, 집에 못가다니
아쉽겠다 .. 매니저 아 부러워요 ㅠㅠ 너무 고맙습니다 .. 매니저분 ㅠㅠ 우리 규종옵바 떡국 많이 먹여주세요 .. 아 , 너무 착하다 .. 흑흑흑 .. 너무 좋아 쵝오쵝오
07-02-17
13:18:44
 


영생이볼내꺼#
글에서 따뜻함이 묻어나네요T_T
모두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07-02-17
13:31:27
 


그레이
역시 규님 ^^ 새벽 5시까지 연습한건가요? ㅜ 무리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규님의 따뜻하고 자상한 말이 너무 감동이네요~ 저희도 고마워요~
설 연휴동안 스케줄도 많겠지만 맛있는거 많이 먹고 멤버들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07-02-17
15:33:06
 


영생미소스틸
아..이쁜이..이쁜이..ㅜㅜ진짜완죤ㅋㅋㅋㅋ미치겠어열 하악 ㅋㅋㅋㅋ정말 이런글 챙겨줄때마다 감동받구 정말좋구 막그래요~~!!!저희야말로 많이고맙죠ㅜㅜ노래꼭들어볼께요!! ㅋㅋㅋㅋ 07-02-17
16:30:30
 


영원한 5명!
규님~ 무리하시지 마세요. 당신은 소중하니깐열~
규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7-02-17
20:13:32
 


그저정민
정말, 우리 규종이 너무너무 고마워-_ㅠ 우리 규종이 밖에 없어,,-ㅠ-
항상 규종이 우리 걱정해주는게 너무너무 고마워서 이 마음 다 표현할 수 없는게 미안해-ㅠ-
정말, 항상 웃는 우리 규종이가 되구// 규종이도 새해 복 많이 받아♡
2007년엔 정말 우리 더블에스의 해가 되자구!! SS501, 트리플S 모두 화이팅!!
07-02-18
17:42:37
 


말만한정민
옆에서 사근사근 읽어주는것같아요~
이쁜이라니ㅠㅠ이쁜이이쁜이..
못난 제가 규종오빠때문에 이쁜이가되네요!
정말 훈훈해져요~기분좋은 설날됐어요!오빠덕분에 ^^
07-02-19
21:03:36
 


엉중뿅:)~♡
요즘 우리 이쁜이 들이 주는 사랑덕분에 다들 완전 힘내는거 알아요?
^^ 히
이러구 막 ㅠ_ㅠ 어우 애간장이 녹는걸료 ㅠㅠ??
07-03-02
23:27:40
 


쌔끈정민
다시 이렇게 봐도 항상 설레이고 항상 오빠들을 좋아하는 감정들이
느는것만같아서 좋아여~♥히^^
항상 우리 사랑해여 오빠들~ㅎㅎㅎㅎㅎ
G.고릴라 예전부터 팬이었던 울 규종이오빠 전에 엠픽에서도 봣듯이
앨범도 사시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노래 정말루 좋아여ㅋ 히^^~ㅎ
08-09-28
16:05:05
 


 

88   정민 : 모두!! (2010-04-06 오전 5:12:54) +54  까만별 2010/04/06 8854
87   형준이 톡톡 들렸다 갔어요^^* +26  김형준뒷처리 2006/07/24 5151
86   규종 : 집에왔어요...^^..ㅜㅜ (070330) +29  김규종안아줘 2007/03/30 6091
85   규종-톡!! +26  기여운형준 2008/07/11 7176
84   현중오빠 공홈글에 다녀간 규종오빠 +66  규종현징 2010/04/01 9337
83   현중 : ,,,,,,,,,,,,,,,,,,,,, (070920) +30  규종오빠야 2007/09/20 6052
82   형준 : Come to me (070126) +47  규종아화끈해 2007/01/26 5730
81   형준 : 우린말이죠... (061126) +72  규종아화끈해 2006/11/26 6267
80   규종 : 2년이란 긴 시간 곁에 있어준 이쁜이들이에게 (070608) +36  규종아풋쳐핸썹 2007/06/08 5141
79   톡에 등장하신 준옵화! (070703) +44  규종아쪼옥♡ 2007/07/03 6351
78   어제 형준오빠 톡에 접속! (070501) +34  규종아쪼옥♡ 2007/05/01 6688
  규종 : 정말 널 사랑했었나봐.. (070217) +29  규종아쪼옥♡ 2007/02/17 6113
76   규종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늦었죠!? ㅜ (070105) + 톡톡 +29  규종아쪼옥♡ 2007/01/05 5771
75   규종 : 잘 지내요? ^^ (061201) +52  규종아쪼옥♡ 2006/12/01 6653
74   현중 : .............. (061125) +180  규종아쪼옥♡ 2006/11/25 8316
73   규종 : 부산 안녕 ~ ㅜ (060807) +27  규종아쪼옥 2006/08/07 4501
72   규종공홈 : 규종오빠의 손편지!!!!!!!!!! +11  규종아:) 2012/08/14 3987
71   현중오빠 공홈글 [18번째이야기]............(수정완료) +4  규종아:) 2012/03/19 4479
70   현중오빠 공홈글. [17번째이야기] 놀랄일 +19  규종아:) 2012/01/29 3915
69   현중오빠 공홈글!! [15번째 이야기] ................... +20  규종아:) 2011/12/21 5154
[1]..[11][12][13][14][15][16][17][18] 19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