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종아쪼옥♡ 
  
 규종 : 잘 지내요? ^^ (061201)

잘 지내요? ^^ 2006-12-01



너무 오랜만이죠 ?



컴퓨터 앞에 앉은지가 언제인지..ㅡㅡ 너무 오랜만인거 같아요 ㅎ



오랜만에해서 그런지 인터넷하는거도 헷갈리네요..;;ㅎ



우리 팬여러분들 잘지내시죠?



너무 늦었지만 너무 고마워요



여러분덕에 멋진 상도 받구 ^^



그리구 어떤 분들은 모바일 상 죄송하다구 하시는데!!



전혀요!! 우리 그런거로 상처받고 그러지 않아요~



리더형두 그러셨구 우리 민이두 그랬구^^멤버들 다 그랬잖아요~  제가 말 안해도 아시겠죠?!



차라리 돈 모아서 우리 팬여러분들 맛있는거 라두 하나 더 사드시구 그러세요!!



늘 하는말이지만 무대에서 우리 하나되서 즐기구 무대 노래하는동안 우리 서로 힘 쫙빼고나면



기분 좋잖아요~~^^



누가 뭐라고 해도 우리팬 여러분들은 저희에게있어 최고니까 힘내세요!



예전에 여러분들이 저한테 그러셨어요..



저 힘들어하고 안좋은 말들도 많이 듣고 그럴때 여러분들이 지켜줄꺼라고



여러분들 있으니까 그런말들 다 잊어 버리고 힘내라고!^^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우리 501이 있으니까 힘내시구!! 누가 뭐라고해도 기죽지말고!!



화이팅 해야해요!! 알았죠?!~



날씨가 너무 추워졌어요 ㅜ 감기기운이 있는거같기두한데;; 푹자면 낫겠죠?! ㅎ



옷따뜻하게 입으시구! 잘때도 이불 꼭 덮구 주무시구요~



12월도 우리 늘 그래왔듯이 멋지게 보내봐요!



주위에서 하는 모진 말들  신경쓰며 살기에는 너무 벅차고 이기적인 세상같아요..



우리 .. 진짜 좋은 시간들보내봐요! 누가뭐라고해도 여러분들은 최고예요 . 너무 감사해요..



늘 곁을 지켜줘서 ♡





어느날 나의 꿈 속에 작은 촛불로 다가왔죠..



기억해요 우린 하늘을 날죠 .. 자유로운 세상과 그 꿈을 위해..



할 수 있죠 늘 꿈꿔왔던.. 행복한 웃음 가득한 그 곳 만들 수 있죠..



힘이 들면 쉬어요 지친 날개를 잠시 접어두고 .



그대 웃어봐요 보이나요 작은 촛불 같은 그 세상 ..





ss501.. 세상의 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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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톡에도 오셨네요~





* 키사이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12-04 16:38)
* DD601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10-27 01:54)



더블사랑영원히
헉!!!! 또 글을 써줬네요!오랜만이기는요....ㅠㅠ 너무 자주써주시는걸!!^^
그래요!!!!우리 기 안죽어요!!더블군들이 있는데 왜 기가 죽어요! 오히려 기가살죠!^^
감기...ㅠㅠ 감기기운있으면...바로 약사드셔야하는데 ㅠㅠ
12월에는! 꼭 뮤티즌! 엠카1위~~꼭 하게 해드릴께요!!^^ 12월도 힘차게!^^ 아자아자!!!!^^
06-12-01
02:15:49
 


9등신인형준
톡에도~~~~~~~ㅠㅠㅠㅠㅠㅠㅠㅠ 한발 늦었군요..ㅠㅠ
글이 완전 감동입니다..ㅠㅠ 이새벽에 또 울려주는군요..ㅠㅠ
06-12-01
02:17:44
 


영생아밥주러가께
이 글 읽는데..왜 눈가에 눈물이 맺히는걸까여....
우리에게는 더블이 최고입니다..
더블이 행복하다면..우리도 행복한거예요...
06-12-01
02:19:30
 


HappineSS501
주위에서 하는 모진 말들 신경쓰며 살기에는 너무 벅차고 이기적인 세상같아요..
이말이 가슴에 콕 박히네요....... ㅠㅠㅠㅠ
06-12-01
02:31:11
 


키사이
엄훠..ㅠ_ㅠ..또 친히 납셔서 글 하나 질러주고 가셨군요...ㅠ_ㅠ 06-12-01
02:46:59
 


노랑_규종
언제나 우리 규~♡ 글을 보면, 저 가슴 밑바닥에서부터 마음이 넘~ 따뜻해져 기분이 좋아요 ^^
넘~ 넘~ 이쁜 녀석 ^^
근데, 누가 우리 규하고, 오공돌이들한테 누~~가 그린 '모진' 말들을 하는지 참~ 속상합니다..........
진~짜 우리 민이 말대로 "그런 사람들, 혼나야 합니다"
그러나 '벅차고 이기적인 세상'만 있는 것 아니고, 예쁘고, 따뜻하고, 서로 힘이 되주는 세상의 모습들도 많은 것 우리 규리가 알고 상처 덜~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규~♡, 우리 오공돌이들~♡ 그리고 우리 모두 행복해지고, 즐겁고, 힘찬 12월 됩시당~ 힘~내요, 힘~!!!
06-12-01
02:56:26
 


JaNie
마음이 어쩜 이리 이쁜지...우리 규종이..
다른 무엇도 필요없고 이렇게 팬들 챙겨주는 모습.. 정말 항상 고맙고~
피곤할텐데.. 감기기운도 있는데.. 팬들 행복하라고.. 꼭 행복하라고 하는 규종이의 마음이 너무 이쁘네요.
행복할께요~ 꼭 행복할테니까 우리 오공돌이들도 많이 많이 행복해야해요!! 알았죠??
건강 꼭꼭~! 챙겨요!! 밥도 많이 많이 챙겨먹구요!!
06-12-01
06:55:31
 


말쉑
정말 항상 한결같은 규종이오빠..!
우리 오공일들은 글이 항상 감동적이에요..ㅜㅜ
바쁘신데 새벽에 글남겨주시구... 너무 고마워요!!
저 무지무지 감동먹었어요........!!
12월에는 좋은일만 가득할꺼같네요~ㅋ
06-12-01
07:38:15
 


라일락 향기
세상의 날개...
오늘따라 심장을 후벼파네요
06-12-01
08:08:21
 


김현중앙
진짜 공홈에 글한번씩 남겨줄때마다 요렇게 감동의쓰나미몰려오삼
빨리 감기기운 떨쳐버리고 건강한모습 볼수있길 바래여~
06-12-01
08:21:58
 


설탕인형
맘씨도 이쁜데다 글까지 잘 쓰네... ㅎㅎ 06-12-01
09:03:17
 


알파
멤버들이 요즘.. 글을 쓰면.. 눈물이 나니.. 참.. 제가 늙어서리?? ㅠㅠ 암튼 감동이고.. 고맙고.. 힘이 나요^^ 희망이 생겨요~~^^ 오공돌이 화이팅!!! 06-12-01
09:37:13
 


휘나규종
이 글읽고 울뻔 했어요. 항상 팬들을 생각하는 규종군.. 사랑스러워요.. 06-12-01
09:48:16
 


미친외모사랑
정말 가식이 없는 말 같아요..
가슴에 따뜻하게 적셔오는...^^
우리 오공돌이들은 다들 너무너무 착하지만..특히 우리 규종군은..
규종군이야 말로 나쁜 말들로 인해 상처 받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06-12-01
10:00:14
 


캬~영생
힘낼께요..힘낼께요..
아휴 진짜 눈물나올라고 그래요..T_T
우리멤버들 정말 너무 착해서..아......................사랑해
06-12-01
10:04:28
 


까또 쇼꼴라
'우리 501이 있으니까 힘내시구!! 누가 뭐라고해도 기죽지말고!!' 이말에 울컥했어요....
아이참~~아침부터 눈물쏟게 하네 우리 규종군....^^ 진짜 사랑한다!!! 오공돌이 화이팅!!
06-12-01
10:24:04
 


허니허니
어쩜 멤버 한명한명 마음들까지 이렇게 예쁠까요..
규종이 아픈거 얼른 약먹고~푹자고 감기 빨리 나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여리기만한 마음에 상처주는 그런 나쁜말들 담아두지 말았으면....
규종이가 행복하다고 해줘서 기쁘네요^^
이번 2006년의 마지막달은 즐거운일들만 가득하길!!
06-12-01
10:27:38
 


joyful
가위눌리지 말고 푹자요 규종군T_T 감기기운 빨리 달아나야할텐데..
모진말따위는 잊어버리고!! 사람들이 생각없이 툭툭 내뱉는 말에 더이상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냥 앞만보고 달려가요 우리^^ 언제까지나 지켜줄테니!! 항상 고마워요 규종군...
정말 이렇게 마음씨 따뜻한사람 알게된게 생애 가장큰 행운이 아니었나 싶을정도로 너무 고마워요^_^
날씨추운데 감기 더 심해지기전에 몸 챙겨요!!
06-12-01
10:49:52
 


막이래
감기 기운이 잇군요T_T 규종군까지 아프면 안되여....ㅠㅠㅠㅠ
세상의 날개 가사를 보는 순간.. 흑흑
06-12-01
10:55:22
 


soaring
진짜진짜 고마운 우리 규^^
그래요~ 모진말들로 인해 훨훨 날아가는 501의 발목이 잡히면 안되잖아요!
항상 이렇게 고마운 마음 잊지 말고 열심히 해줬으면 좋겠어요~
건강 소중한것도 좀 알구!!ㅜㅜ
화이팅!
06-12-01
11:39:52
 


Ms.Lee
힘들고 지치는 강행군 속에서도 행복을 느끼고, 팬들에게 감사할 수 있는 여유가 보기좋습니다.
정규1집 열심히 최선을 다했던 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들려준다는 마음가짐으로 초조해하지 말고
느긋하게 긴안목으로 활동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게 즐겁게 행복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06-12-01
11:46:42
 


노란장미
이렇게 팬들 챙겨주는 규종이 덕분에 맘이 막 따뜻하고 행복하네요.
요새 우리 팬들 여러 일이 많아서 쪼금 힘드신 분들도 있었는데... (저도 살쫙 힘들었거든요.)
근데 규종이가 힘내라는 말 해주니까 다시 힘낼 수 있을 거 같아요~
규종아~ 고마워~ 오늘 니 글은 나에게 진짜 도움이 됐어~ 눈하 힘난다~ 불끈~~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하고 잠도 푹 자고~~ 사랑한다잉~~
06-12-01
11:47:26
 


멜로니아
공홈 글 읽을 때마다 미안해져요.
이렇게 팬들에게 주기만하는 연예인도 없을 거예요..
규종규.. 자기도 많이 지칠텐데 우리 위로해주는거 보면.. 미안하고 고맙고 ㅠㅠ
영원히 응원할게 ㅠㅠ 사랑해 ㅠㅠㅠㅠㅠㅠ
06-12-01
11:51:18
 


♪엔젤
글쓰는게옆에서말해주는것같애요ㅠ_ㅠ감동감동! 06-12-01
13:19:31
 


센스쟁이정민♥
아, 진짜 착해요ㅠ 규님아.. 완전 정말 천사같아아- 진짜 우린 501에게 사랑받는 팬들이라 너무 자랑스러워요 최고야! 내가 진짜ㅠㅠㅠㅠ 06-12-01
13:20:43
 


허수달_박말
아 진짜 우리 규오빠 쵝오!! 오늘따라 세상의 날개 가사가 왜 이렇게 가슴에 와닿는걸까요 06-12-01
13:48:27
 


리얄
진짜 글도 자주 써주시고...........
이렇게 우리팬들 챙겨주는 거 보면, 행복해요
정말 착한 것 같아요!
규님 ! 세상의 날개..... 제가 제일 좋아하는노래에요!
06-12-01
13:56:33
 


건반위조개
정말행복합니다.
우리도 성숙한 팬마인드 보여드리자구요
오공돌이가 발전하는만큼 우리도 노력해요^^
06-12-01
14:45:05
 


내옆엔박정민
읽어봐도 감동....... 너무 감동입니다T_T)b 06-12-01
16:05:06
 


하얀사람
우리 마음씨 착한 규종이T_T 더블이고 트리플이고 다 행복하자!!! 다!!! 고마워ㅠㅠ 06-12-01
16:05:51
 


정민필링
ㅠ_ㅠ정말..규......너무 착한거 같아요T.T엉엉......행복해보여서 나도 너무좋네~~얼쑤~~ 06-12-01
16:53:42
 


영생다른.
정말 오공일의 팬이라는게 자랑스럽고 행복합니다ㅠㅠ
누가뭐라고해도 오빠들은 최고예요!
06-12-01
16:58:46
 


더블대기실로
괜히 또 눈물 날려고 하네요ㅠ
진짜 규종오빠가 글 올리는거 보면 오빠의 성격이 딱 들어 나는것 같아요ㅠㅋ
앞으로도 계속 지켜줄 자신있으니까 열심히 활동 해줬음 좋겠에요^^
몸은 생각해 가면서~
06-12-01
17:01:19
 


깨사모
어제 새벽반을 안 뛰었더니.............
이런 불상사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저 심한 마음의 충격입니다...............ㄷㄷㄷ

그래두 규님~
이렇게 긴 글 써주시고....역시 완소규님 ^^
06-12-01
18:08:28
 


×501
규님.... 피곤한데... 몇분이라도 더 쉬지... 맘아프네요 감기기운도 있다그러구 T_T
그래요 규님 우리는 오공돌이가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 우리들로 인해서 오공돌이가 더 많이 행복해지길...
06-12-01
18:26:16
 


준이는누나꼬
우리 정말 사랑받구 있구나 T^T 06-12-01
18:32:06
 


규숙이♡
이래서,, 이래서 내가 우리 ss501을 좋아하는것.. ㅠ
정말 팬들을 아껴주는 마음 하나하나가 다이쁘고..
우리 규종이오빠 히히히 , 내 옆에서 조근 조근
속삭여 주는거 같다는.. 오빠들 덕분에 행복합니다. ♡
06-12-01
18:38:36
 


니드썸팅
주위에서 하는 모진 말들 신경쓰며 살기에는 너무 벅차고 이기적인 세상같아요..
100%동감입다 규~
우리 서로서로를 지키면서!!;;;우리끼리만 즐기면 되는거죠~
06-12-01
19:16:20
 


목마른사슴
언제부터인가 아이들이 쓴 글을 볼때면 가슴이 뭉클해져요. 마음 씀씀이가 너무 예쁘고 착해서 매번 받는느낌이랄까요. 또 이렇게 규종군에게 따스한 마음을 받기만 했네요.ㅠㅠ 모진 소리 듣지않도록 우리가 잘 지켜주고 있는건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더 단단히 그리고 따스하게 감싸줘야겠구나 다짐합니다.
요즘 멤버들 모두 감기를 달고있는것 같아서 걱정인데 그저 몸조리 잘해서 우리 씩씩하게 또 으쌰으쌰! 달려봐요.^^ 우리 저 하늘을 날아봅시다.! ^^
06-12-01
19:39:49
 


Sweet Jun♥
아정말....추운날씨에 온몸을 녹여주는 훈훈한 글이예요.. 멤버들 한명한명..글올려주시는거 볼때마다 정말 행복하네요. 그누구도 부럽지않습니다 ! ㅠㅠ 우리끼리만 즐겨요 !!! 내일부터 기온 더 내려간다고하는데 다들 감기조심하셧으면 좋겟어요 ㅜ ^^ 06-12-01
19:57:01
 


산골소년규종
오랜만에오기는요... 규종오빠가글제일많이써주는데!
멤버들감기기운있는것같은데..정말감기조심해야할사람은멤버들이잖아요 _ㅠ
오빠말대로.. 누가뭐래도기죽지않을게!

주위에서 하는 모진 말들 신경쓰며 살기에는 너무 벅차고 이기적인 세상같아요..
근데 왜 이말이자꾸걸리냐....
06-12-01
22:19:37
 


박정민의첫여자
아아...너무 예쁘다 ㅠㅠ
혹독한 스케쥴에 피곤할텐데...이렇게 글 남겨줘서 고마워요
주위에서 하는 모진 말들 신경쓰며 살기에는 너무 벅차고 이기적인 세상같아요..
이 말 정말 멋져서 적어뒀어요...꼭 새겨둘꺼에요~
힘들때마다 생각할게요!
06-12-01
22:20:02
 


현규만믿어
아 눈물나요 ㅠ ㅠ.. 역시 우리 규종님..ㅠ..사랑할수밖에없다니까요..
감기 걸리지말아요 !! 차라리 그감기 나한테 주세요!!..
06-12-01
23:03:59
 


다됐고더블
진짜 눈물날 것 같아요.. 요즘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몸으로나 심적으로 많이 힘든데.....
이런 글 하나에 위로가되네요.. 오빠~! 오빠들도 저희한테 최고에요, 진짜 그 누구보다도..
어쩜 그리 마음씨까지 훈훈한지.. 진짜 저 영원히 팬질 못 벗어날 것 같아요 그만둘 맘도 없구요..
절대 기 안죽어요 오빠! 저희가 누군데~^^ 아 진짜 눈물나려해;; 못잊을꺼에요 세심한 배려들..
오빠들이 최고가 돼도 그 마음은 변치않겠죠?? 변치않는한, 저 역시 옆에 있을꺼에요
요렇게 착한 사람들 두고 어딜 가요^^;진짜 항상 고마워요.....
전 빈정상하는 말 들으면 자체필터링하고, 한귀로 흘려들어요^^ 오빠들땜에 강해졌다구요ㅎㅎ
오빠들도 더 강해질꺼죠~♥ 믿고 따를께요! 항상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뿐입니다..
06-12-01
23:38:42
 


래현
규종아 언제나 고마워 . 네겐 이말밖에 해줄수 없어..... 감동이야.. ㅜㅜ 06-12-02
00:01:52
 


입푼규종
......또 밤에 혼자 눈물이 나네요....;;ㅠ_ㅠ....오빠때문에...이런분들 팬이기 때문에 .....정말 행복해요 전...정말 행복해요...ㅠㅠ 06-12-02
01:22:02
 


꽃분홍영생
...마음도 너무 예쁜 규 T_T 또 눈물나게 하는구나 ......... 06-12-02
15:01:04
 


박정민구♡
아아아ㅜㅜ정말오빠......사랑해요!!ㅋㅋㅋ
정말..오빠들때문에살아요 ㅜㅜㅋㅋ우리오빠도힘들텐데,
오빠들힘내구사랑해요!!
06-12-02
18:50:22
 


매롱횽아
정말 너무너무 다정하고 따뜻한 규종오빠 ㅠ
정말 아프지 말고 항상 행복한 오공돌이들이 되길 바랍니다ㅠㅠ
06-12-02
19:15:01
 


플티킴쥰두근
몇번을 읽고 또 읽어도 행복한글..
트리플이라는게 너무 행복해지는 글.. ^__^
06-12-15
17:43:27
 


소심규종이
맛있는거 하나 사먹으래 ㅠㅠ
진짜 아예 나쁜욕심이라는 단어가 없으셔..
하나라도 우리 팬들을 더 챙기는 저 규 오빠의 말씀
진짜 또 눈물이 나네 ㅠㅠ
06-12-20
14:17:59
 


허영생각시
흑흑흐규_ㅠ 또 감동케 하는 우리 규종오빠T^T
감기기운 있으신거 ,
푹~쉬셔서 꼭 나으시요!!!!
세상의 날개 ....
오늘 따라 가사가 너무 슬프게 느껴지네요...ㅠㅠ
06-12-28
08:15:38
 


 

88   정민 : 모두!! (2010-04-06 오전 5:12:54) +54  까만별 2010/04/06 8852
87   형준이 톡톡 들렸다 갔어요^^* +26  김형준뒷처리 2006/07/24 5147
86   규종 : 집에왔어요...^^..ㅜㅜ (070330) +29  김규종안아줘 2007/03/30 6089
85   규종-톡!! +26  기여운형준 2008/07/11 7172
84   현중오빠 공홈글에 다녀간 규종오빠 +66  규종현징 2010/04/01 9337
83   현중 : ,,,,,,,,,,,,,,,,,,,,, (070920) +30  규종오빠야 2007/09/20 6048
82   형준 : Come to me (070126) +47  규종아화끈해 2007/01/26 5726
81   형준 : 우린말이죠... (061126) +72  규종아화끈해 2006/11/26 6265
80   규종 : 2년이란 긴 시간 곁에 있어준 이쁜이들이에게 (070608) +36  규종아풋쳐핸썹 2007/06/08 5141
79   톡에 등장하신 준옵화! (070703) +44  규종아쪼옥♡ 2007/07/03 6349
78   어제 형준오빠 톡에 접속! (070501) +34  규종아쪼옥♡ 2007/05/01 6686
77   규종 : 정말 널 사랑했었나봐.. (070217) +29  규종아쪼옥♡ 2007/02/17 6113
76   규종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늦었죠!? ㅜ (070105) + 톡톡 +29  규종아쪼옥♡ 2007/01/05 5771
  규종 : 잘 지내요? ^^ (061201) +52  규종아쪼옥♡ 2006/12/01 6647
74   현중 : .............. (061125) +180  규종아쪼옥♡ 2006/11/25 8312
73   규종 : 부산 안녕 ~ ㅜ (060807) +27  규종아쪼옥 2006/08/07 4497
72   규종공홈 : 규종오빠의 손편지!!!!!!!!!! +11  규종아:) 2012/08/14 3973
71   현중오빠 공홈글 [18번째이야기]............(수정완료) +4  규종아:) 2012/03/19 4477
70   현중오빠 공홈글. [17번째이야기] 놀랄일 +19  규종아:) 2012/01/29 3911
69   현중오빠 공홈글!! [15번째 이야기] ................... +20  규종아:) 2011/12/21 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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