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앙쇼꼴라 
  
 규종 : 진짜 ! 오랜만이예요~ (061005)

진짜 ! 오랜만이예요~ 2006-10-05 오후 4:25:47
  
  
너무너무 오랜만이예요 !!

다들 추석 잘 보내고 계시겠죠?~~

저는 지금 컴퓨터 책상에서 컴퓨터를 하고 있지요 ^^

옆에서 영생이형이 자꾸 옹알옹알 거려요 !!ㅜ

글쓰는거 헷갈리게 방해하려고 옹알옹알 .. 힝 !

그리구 말은 저랑 영생이형 막 괴롭히다가 머리 하러 거울앞으로 갔어요~

말의 방을 우리는 마굿간이라 부르죠..ㅎㅎ

말이 이글을 본다면 저를 죽일지도.....ㅜ

정민아 사랑해 !!~~ ㅎ

말의 방은 보물창고와 같아요 . 없는게 없거든요. 하지만 발디딜 자리도 없다는거....

리다 횽아랑 막냉이는 친척들 모인다구~ 갔어요~

우리는 뭘하지 !!!?

영생이형이 아직도 꼬집고 괴롭혀요 ! 이 글 다 쓰고 빨리 꼬집어줘야지. 히히

말은 머리를 하루종일 하고있지요~~ 스프레이 냄새가여기까지나지요~

추석 연휴정말로 정말로~ 편안하고 따뜻한 시간보내세요 ~

우리 오공돌이도 연습실과 숙소에서 편하게 보낼꺼예요~~

너무 오랜만이죠 !?

저희 녹음 마무리 하고있어요~

좋은 노래 멋진 무대로.. 꼭 찾아뵐테니까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

창문밖으로 부침개 냄새같은...맛있는 냄새가 들어와요..흑흑

정말로 멋진 ss501 될께요~~ 동생한테 문자가왔어요 ! 보고싶데요 히 ~

여러분도 추석잘보내세요~~~               사랑해요~



이승환 의 가족...

잠들기 전엔.. 따로 또 같이 의 조용히 들어요 .. 라는 노래 들으면 편하고 좋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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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분께서 글은 안올리셔서 제가 올려요^^;;
영생오빠 옹알옹알 거린다니요!!ㅋㅋㅋㅋㅋ
규종오빠 영생오빠 추석인데 집에도 못내려가고...
어떻게요................T_T
집에는 못내려가지만...
그동안 녹음하고 춤연습하고 힘들었던거..
추석때 편히 쉬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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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짱구
규종이 글 읽고있으면 꼭 옆에앉아서 직접 읽어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ㅋㅋ 너무 착해 우리 규종이T_T
집에 못내려가서 어쩐다니...추석 같지도 않겠다. 규종이랑 영생이는.... 일루와 내가 전 부쳐줄께 히히
06-10-05
16:44:03
 


曉天泰星SS501
조금만 빨리 들어갔으면.. 동접의 기회를.. ㅡ_ㅡ;; 가족들과 함께 해야 하는데... 어쨌든 기다리고 있을께요~ 그나저나 규종씨도 말투가.. 점점... 귀여워지는것 같아요.. 특히 저~기 리다횽아.. 아~ 귀여워~ 한 이틀사이에 이렇게 공홈에 자주 들락날락하시다니.. 06-10-05
16:44:31
 


베드신형준
꺄꺄꺄 저저저 동접했어요 유후후후꺄울~~ 06-10-05
16:45:31
 


수달의묘미
규종오빠한테 직접 '리다횽아', '막냉이'라는 말을 들으니까 기분이 참 색다른걸요-!! 명절음식도 못 먹고 숙소에 있나보네요-_ㅠ 연습실과 숙소에서 편하게 보내실 수 있을지..연습하느라 힘들텐데..저도 그 발 디딜 곳 없는 마굿간에 한번 가보고 싶네요ㅋㅋ정민오빤 어딜 가실라구 머리를 하루종일 하는지..이승환님의 노래도 꼭 들어봐야겠어요! 우리 오공돌이들의 글 덕분에 추석연휴 즐겁게 보낼 수 있을꺼같아요^^ 06-10-05
16:45:49
 


영생찐아
저도 귓속에다가 얘기하는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멤버별로 돌아가면서 이렇게 감동을주다니 ㅠ
감동아이돌 ㅠㅠㅠㅠㅠㅠ
06-10-05
16:49:44
 


아키
마굿간 ㅋㅋㅋㅋㅋㅋ 날로 센스가 느는군요 ; 06-10-05
16:50:38
 


리네
아ㅠ 정민오빠 글 금방보고 안 30분전에 껐었는데;
바로 5분후에 규종오빠 글이 올라왔군요 ㅠㅠ; 동접을 놓치다뉘 ㅠㅠ 아쉬워라~
수달오빠 옹알거리지만 말고 글도 올리세요~ 기다릴겠습뉘돠~~ ㅋㅋㅋㅋㅋ
갑자기,, 그 DVD에 나온 정민오빠 방[마굿간ㅋㅋ]이 떠오르네요 ㅋㅋㅋ
거의 발 디딜 틈이 없긴 하죠 ㅋㅋㅋㅋ
리더횽아 막냉이 ㅠ 더블군들 우리가 하는 말들을 다 안다는 생각에 감격 ㅠ;
601에도 나타나셔서 보셨을까요? 아하하 ㅋㅋㅋ
06-10-05
16:51:57
 


박말청년
규님 너무 귀여우셔요ㅋㅋㅋㅋ기분도 좋아보이신다는ㅋㅋㅋ 긴긴추석 잘 보내셨으면 좋겟어용 ^ ^
그리고 규님!! 마굿간이라뇨ㅋㅋㅋㅋㅋㅋㅋㅋ한참웃엇습니다ㅋㅋㅋㅋㅋㅋ

ps.규님 동생 너무 부러운겁니다-_ㅠ
06-10-05
16:52:37
 


인유얼스마일
꺄아.....마굿간이랑 말이랑....리다횽아랑 막냉이랑.....센스있는 규오빠예요!!!!!아...규오빠 동생분...너무 부러운겁니다.....문자를 보낼수 있다는 사실.....아...그나저나 영생오빠가 옆에서 꼬집는다니....상상만해도 너무 귀엽잖아요^_^ 영생오빠도 글 남겨주심 정말 좋을텐데!! 다섯명 모두 즐거운 추석연휴가 될수 있었음 좋겠어요^^ 06-10-05
16:53:06
 


샤비
영생군과 규종군과 정민군 셋이서도 참 재밌게 노나보네요!!
한번만 숙소안으로 들어가보고 싶어요. 히히.
은아양 너무 부럽습니다T_T 저런 오빠가 있다니....
06-10-05
16:54:47
 


막내하루
네에네에 지금까지 톡방과 메인을 들락거리다 왔습니다..
동접의기쁨ㅋㅋㅋ
마굿간 센스.. 막 DVD에서 방보여줘던게 마막 생각나요ㅋㅋㅋ
06-10-05
16:56:23
 


꾸러기수비대오공돌이
ㅇㅏ~~마굿간..ㅋㅋ규오빠 동생 은아언니 부러운겁니다...ㅜㅜ옹알옹알..ㅋ리다횽아랑 막냉이오빠가 음식들 싸가지고 와서 우리 멤버들 줘야할텐데~~ㅜㅜ명절을 가족이랑 못보내다니ㅜㅜ그래도 멤버가 있는게 어디야~ 06-10-05
17:01:57
 


안녕규사마
으앙~~ 좀전에 남기셨군요 ~ 추석인데 집에 못내려 가셔서 안타깝네요 ..ㅠㅠ
그래도... 숙소에서 잘보내고 있는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힘내세요 ~ 1집 기다리구 있을께요!! >_<
06-10-05
17:03:09
 


멋있는정민이
오늘은 오공돌이 들이돌아가면서 감동을주네요
첫째와 둘째만남아네요 추석때집에도 못가고 숙소에서 잠깐이나마쉬는중인가봐요
옆에서 영생이형아가 옹알옹알 ㅋㅋㅋㅋㅋ
민이는어딜갈려고 멋을부릴까요 있는그대로 나가도 멋잇는 정민인데 ^^^
천하무적 오공돌이들 정규 기대할께^^^^^
06-10-05
17:05:37
 


키사이
못살아~~ 너무 귀엽네요!!! 무려 마굿간에 옹알옹알!! 06-10-05
17:10:09
 


영생꽃
무려옹알옹알거리며꼬집고괴롭힌다니 상상되잖아!!! 아정말귀여워요
무려옹알옹알거리며꼬집고괴롭힌다니 상상되잖아!!! 아정말귀여워요
이 글 다 쓰고 빨리 꼬집어줘야지. 히히 히히 히히히히ㅣ히히히히히히ㅣㅎ의의미는??
말.. 마굿간..ㅋㅋㅋ 정말 글하나하나 에도 멤버들간에 애정이묻어나오는거같아요^^*
추석인데 숙소에서짜게식어갈 규종이와영생이를생각하니 눈물이앞을가린다ㅠㅠㅠㅠㅠㅠㅠ뉴뉴
나도집에서혼자짜게식어가고잇어.
06-10-05
17:10:46
 


×501
푸탸챠챠. 상황이 하나하나 다 그려지네요 옆에서 옹알옹알하며 규님을 꼬집는 영싱이오빠. 머리손질하다 와서 태클거는 민이오빠(아하하). 집에 못가구 같이 있나봐요. 어떻게 전이라도 부치고 떡이라도 빚어서 가져다주고싶은데 (-_ㅠ) 가족 만나서 행복한 시간 보내면 좋을텐데... 그래두 팬들 생각해서 글 올려주니 얼마나 감사해요 T_T 이제 86형님들 기대하겠슴다 (마귀래) 06-10-05
17:14:31
 


다됐고더블
하늘이 내게주신 선물 규종오빠!!!!!!!!!!!!! 오빠오빠오빠~! 공홈도 자주 놀러오고 그르세요.. 추석때 숙소에서 뭐하시려구요?? 밥은 챙겨드시는건지ㅜㅜ 고향도 내려가고싶구, 가족들도 많이 보고싶을텐데.. 추석도 반납하고 준비한 정규~ 꼭 대박날꺼라고 장담하구요^^ 조만간봐요 우리! 06-10-05
17:17:20
 


Navee
규종이 동생.. 흑흑 부럽구나.. T_T 06-10-05
17:17:57
 


AKiBeBE영생
규님의동생분(!) 왕부럽다구요- 대체무슨착한일을많이하셨길래ㅜㅜㅜ 우리천사규(~)의동생이되셨는지
아휴 ...................... 긴(~)한숨밖에안나온다구요ㅜ 우리규(!) 너무사랑스러워요(!)
고향가고싶을텐데 ........ 연습한다고내려가지도못하고(~) 우리애기들, 어쩜좋아어쩜좋아 -
엉엉 '' 사랑스러운우리애기들, 노력한만큼꼭되돌아올테니걱정마요^^^+ 아잉/ㅡ/
우리수달이의옹알대는목소리가상상이돼ㅜ 아나미쳐 ㅋㅋㅋㅋ
06-10-05
17:24:47
 


미니민~~
영생이가 막 괴롭힌다니...말의 방은 마굿간 이라니...현중, 형준이는 친척들이랑 모인다니..
혹시 또 사촌이랑 찍은 사진이 막 떠돌고... 싸인회 하고 오는건 아닐런지....
규종이는 집에도 못가고...숙소에서 트리플 기쁘라고..글까지 써주고..
영생아~~괴롭히지만 말고, 너도 같이 글좀 써주라~~
06-10-05
17:35:06
 


검은하늘
너무 예쁘게 말해줘서 상황이 그냥 눈에 보이네요 ㅎ
너무 귀엽게 썼어요 ㅠ 너무 착해!!!!
그나저나 추석인데 어디 못가고 있는건가요.
그래서 셋이서 재밌게 보내요 ㅋ
06-10-05
17:36:09
 


스다리
영생아 , 옹알거린거 다 공홈에 뱉어봐 ~~~~~~~~~~~~~
규종군한테 리더횽아 막냉이란말 들으니깐 묘하네요 ㅋㅋ
06-10-05
17:42:47
 


가향[佳香]
수달옵하 옹알이 저두 듣고싶어요ㅠㅠ♥
규옵하. 그 섬섬옥수로 나도 꼬집어 주면 안되겠니?????????
리더횽아 막냉이~ 그대가 말하니 새롭구려~~~~~
06-10-05
17:46:17
 


더블규
나도 보고싶다고 문자보내보고 싶다규 ㅠㅠ ♥
난 세상에서 규종이동생분이 제일 부럽다구염 ㅠ ~
연예인좋아하면서 연예인동생이 이정도로 부러워보긴 또 처음이라구열 ~
06-10-05
18:05:13
 


자상한영생
엄훠ㅠㅠ 규종이 ㅠㅠㅠㅠ
보고싶다 ㅠㅠㅠㅠㅠㅠ
달희옵하!! 옹알거린다니 ㅠ_ㅠ
귀염귀염ㅠ_ㅠ
06-10-05
18:16:47
 


센스쟁이정민♥
아아아아~ 옆집오빠같이 조근조근- 옆에 풍경이 상상이 가요-
흑흑 말오빠님아!... 머리좀 그만하시죠!ㅋㅋ 형준오빠랑 현중오빠 친척들 좋겠다........;ㅅ;
난 한번 보기라도 했으믄...ㅠㅠ 근데.. 막냉이라고 부르는군요! 팬들사이에서만 부르는 건 줄 알았는데
저렇게 쓰이는 거 보니까 왠지 둑흔둑흔합니당!!리다횽아.. 저도 자주 쓰는말인데... 흑흑..
다 보고있었던 건가염~~?? 아우, 규오빠 멋져ㅠㅠ
06-10-05
18:18:20
 


끌리는영생
글이 어쩜 이렇게 캄췩 할까요ㅎㅎㅎ규도 옆에서 읽어주는 것 같아요ㅎㅎㅎ
여튼 다들 즐거운 추석 보내고 있는 것 같아서 저도 기쁘네요^_^
비록 저는... 독서실에서 짜게 식어가겠지만요ㅠㅠㅠㅠ
이런식이면 오늘 5명 모두 공홈에서 만나는 거 기대해봐도 되는 겁니까?ㅎㅎㅎ
06-10-05
18:21:33
 


GJ현중
나도 .. 규 보고싶어요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째? 내가 우리집 부침개좀 싸가지고 가까???
ㅠ, 그럼 영생이랑 맛있게 먹을테야?????
06-10-05
18:31:36
 


현규만믿어
정민아 사랑해 !!~~ ㅎ <여기에 잠시주저해버린겝니다 ㅠ ㅠ.. 마치 사랑하는 여자친구의이름을 부르는듯한.. 그리고 리다횽아와 말에 개폭소해버리는겁니다 ㅠ ㅠ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서 우리규가 쵝오!!!!♡ 어쩜 글하나에 오만가지가 다 상상되는겁니까..제길슨!!..
궁금해궁금해..!!
06-10-05
18:39:35
 


내맘에규종규
공부에 찌들려있다가 잠들어버린 그시간;............
동영상보면서 너무 지루해서 벽에걸린 사진을 보며 한숨쉬던 그시간들에
이글을 썼다니.....으헝헝
바보같이 왜 공홈을 안들어갔을까!!!ㅠㅠㅠㅠㅠㅠㅠ
너무 귀여운 규종!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싶어하는것같아요ㅠㅠ
06-10-05
18:40:19
 


ss동물원
규종이는 정민이의 말이라는 말을 너무 사랑하는듯... 옹알거리는 영생이가 자꾸 상상이 되는게 헉~ 규종이 글쓰는 센쓰 갈수록 일취월장... 노마진 따라한거는 왠지 규종이가 옆에서 말하고 있는것 처럼 들렸어요..>< 06-10-05
19:31:03
 


영생君누나♡
옹알옹알 귀여운 영생이~~ 공홈에는 언제쯤 네 글을 볼수있는거니? 응? ㅠㅠ 06-10-05
19:43:36
 


껌값
글 보는 내내 입이 귀에 걸린거네요.......
멤버들 애칭도 너무 사랑스럽고..... 흑흑 ㅠㅠㅋㅋㅋ
오공돌이들이 모두 좋은 추석 보냈음......
06-10-05
20:00:48
 


영심싱해
옹알프린스 ㅋㅋㅋㅋㅋㅋㅋㅋ
글에서 애교가 물씬? ㅋㅋㅋㅋ
06-10-05
20:06:14
 


별빛쏟아지다
옹알옹알거리는ㄷㄷㄷ ,,, 마굿간 ,,, ㅋㅋㅋ
추석인데 집도 못가고 ㅠㅠㅠㅠ
언제쯤이면 동접할수 있을런지 ,,,, ㅠㅠㅠ
06-10-05
20:07:14
 


수달나라영생공주
마굿간.ㅋㅋㅋㅋ>_<
추석인데 집에두 못 내려가구 어떻게해요ㅠ_ㅜ
글 보니까 영생횽아랑 잘 놀구 있는거 같아서 웃기는 하지만.
가족들이 얼마나 그리울까.....ㅠ_ㅜ

옹알거리는 횽아랑 잘 놀아@♡
06-10-05
20:26:00
 


Sweet Jun♥
서슴없는 말..말..말... 마굿간 ㅋㅋㅋ...옹알옹알..꼬집... 꺅 ......영생오빠 보고계셨다면..오빠도 하나 남겨주시지 얄궂으시다 ~ ..그나저나 스프레이로 머리를 하루종일; 정말 몸에도 환경에도 안좋을텐데.. 다른걸사용해보시지; 걱정되네요 ;; 아 정말.. 상상되요..마굿간.. 저번에 그 캡쳐물덕분에 쉽게 상상이 가능해졌어요. 전혀 "그 깔끔한 정민오빠가? 설마~ 이건 규종오빠의 모함이야! ㅋㅋㅋ"이런생각 따위는 전혀 들지않네요.. 어쩔거야 내머리속에 콱 박혀버린 마굿간의모습... 오늘 오랜만에 많이 웃었어요// 그나저나 마무리가 되어간다니..더욱 두근거려요; 어서 나오세요 어서 !! 오늘 공홈에서 계속 머물러봐야겠어요~; 막내님도 돌아오실거라고했고.. 왠지 연휴안에는; 다섯명 다 공홈방문을 하실듯 !! ^^ 06-10-05
20:27:43
 


영생보람♥
키햐핫 ^^^^^^^^^^^^*
영싱옹 기염딩이 ㅎㅎ
06-10-05
21:07:10
 


내사람김규종
꺄~~~저도 아까 봤어요...ㅋㅋㅋㅋㅋ
오빠들 다 오시면 좋겠어요~~ㅋㅋㅋ
06-10-05
21:27:05
 


Hee(熙)
내가 전부처서 숙소로 싸가고싶은 심정입니다.ㅠ
규종이는 항상 글 남길때마다 좋은 노래를 추천해주네요~
역시 섬세한 모습!!옆에서 옹앙거리는 영생이의 모습이 상상이 갑니다 ㅎㅎ
06-10-05
21:34:22
 


심바
우리집에 먹을거 많은데 싸가지고 가고싶네 ㅠㅠ 06-10-05
21:38:44
 


진화형아이돌
규 너무귀엽자네 ㅜㅜ 옆에서 옹알거리며 규를 꼬집고있을 수달횽아랑 정미니
그리구 열심히 글쓰고있을규 , 현중이 형준이 다 너무 보고싶은거다 ㅜㅜㅜㅜㅜ
06-10-05
21:39:17
 


꽃과규
건강이 최고! 잠 잘자고, 건강하기!!!(책도 많이 읽고^^ 사릉해~) 06-10-05
21:42:36
 


엘리뚜~*
영생이의 옹알옹알~ 이젠 민이를 그냥 '말'이라고 부르는 우리 규종이~ㅋ
내가 잘하진 못해도 성심을 다해! 부침개 부쳐줄 수 있는데..ㅠㅠ
얘들아~ 이틀동안은 푹~ 쉬는거다!!!
06-10-05
21:45:34
 


닭병걸린현중
아 동생 완전완전 부러워요 ㅠㅠ//////// 좋겠다~ 06-10-05
22:06:25
 


아흥
발음도 뭉개지면서 열심히 놀리고 꼬집고 있을 영싱이 생각하니.. 귀여워ㅜㅜ
추석도 반납하고 열심히 한 만큼 꼭 대박났으면 좋겠네요!!
06-10-05
23:45:56
 


경태
규종아ㅠㅠㅠㅠㅠㅠㅠ
규종이는 자신 뿐만 아니라 멤버들 소식까지 모두 들려주었네요,
궁금해할 줄 알구ㅠㅠㅠ 우리 규종이도 즐거운 추석 보내길 바래요~
06-10-05
23:57:00
 


아웅 귀여운 오공돌이들♥
추석도 반납하고 열심히 한 만큼 올해에는 더 큰 기적을 일으키자!
06-10-06
00:01:11
 


슈코
으이구 추석은 가족과 함께인데....................
그래도 추석이니깐 맛있는거 많이 드세요^^
06-10-06
00:30:50
 


왕세비
규오라버니 동생에 빙의 ....... 좋겠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언제나 우리를 배려하는 규오라버니 ㅠㅠ 그누가 사랑하지 않을수 있을까 ㅜㅜ
06-10-06
01:19:54
 


로즈K
잘보내고있어요 보고싶어요 나의 lovely kyu ♥ 06-10-06
03:11:24
 


규말수개피
으하ㅠㅅㅠ 동생님이 엄청 부러워요~!!!! 06-10-06
09:33:11
 


지에스정민
그래요 ㅋㅋㅋ
저도 마굿방 캡쳐봤어요...정말 규옵하 말대로 마굿간........ㅋㅋㅋㅋ
동생이 순간 부러워지네요 ㅠㅠ 은아양 ~
06-10-06
10:35:51
 


봄이와
ㅎㅎㅎ 너무 귀여운거 아님니까? 마굿간이래 ㅋㅋㅋㅋㅋ 06-10-06
11:17:11
 


허수달_박말
너무 귀여워~ 옹알옹알 거린데ㅎㅎ 마굿간보고 개 폭소
센스가 넘치는 오공일돌이들!!
06-10-06
13:14:35
 


DOREMI
아.. 정말 보고싶은가족들보러 내려가지도못해서 안쓰럽네요 ..
다가오는 설날엔 꼭내려가시길바랄께요, 동생분도 고3이라 오빠보러 서울 올라오지도 못하실텐데..
얼마안있음 수능끝나니까 그땐 꼭 동생분 가족분들 모두 서울올라오셔서 뵜으면하네요~
마굿간...ㄷㄷㄷㄷ....규님하 정민군한테 맞는건아닐런지;;;;;;;;;;;;;;;;;;;;;
06-10-06
13:23:56
 


초대박더블하트
추석에 집에 못가는...ㅠㅠ 다음엔 꼭 함꼐 하실수있게 우리가 기도할게요!! 저는 송편빚고...전 부치고...밤에는 불면증에 시달려... 날을 꼬박..새어버린 ㅠ 암튼!! 오빠들!! 스케쥴 줄기차게 말고 ㅠ 건강챙기면서 무리하지 마시구요ㅠㅠ 컴백만을 기다리고 있겠어요 +_+ㅋ 06-10-06
13:58:19
 


美親울솨양지미
옹알이 ....... ㅋㅋ 아 너무 기여워 ㅋㅋㅋㅋㅋ
규오빠 .. ㅜㅜㅜ 명절인데 지방이라서 가지도 못하는가봐요 .. 흑흑... ㅜㅜ
06-10-06
15:07:16
 


현중아행복하자♡
옹알옹알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글로써 너무 그 상황이 자연스럽게 상상된다는거.......
연휴 편하게 잘 쉬고.. 정규앨범으로 만나용~
06-10-06
15:25:57
 


김박사
규님이 정민오빠를 말이라 표현하는게 왜이렇게 좋은거죠~ 무려 영생님은 옆에서 옹알옹알하며 꼬집고T0T 상상가는겁니다. 마굿간 캡쳐덕분에 규오빠의 말이 믿어 의심치않아요~ 다른멤버들소식도 남겨주고. 착한 규리님~ 나날이 글쓰는 센스가 발전하는걸요!? 06-10-06
17:26:33
 


더플러스501
꺄꺄꺆... 웃겨요ㅋㅋ 말이라고저렇게자연스레말해놓고는 ... 후환이두려운지, 정민아사랑해라고 호칭을 급변경 하고 ㅋㅋㅋ 아놔~ ! 옹알옹알대는영생오빠 ㅋㅋ 리다횽아랑 막냉이란 말을 규종오빠가 직접 하시는걸 들으니 왠지 느낌이 사뭇 다른 ㅋㅋ 06-10-06
19:13:29
 


내앞에김형준
제가 궁금했던 상황을 일일이 설명해주시다니 감사합니다 규님♡
아 냄세가 폴폴 ~ 제가 내년엔 해서 가져갈게요 이러구 ㅋㅋ
마굿간 너무 웃기자네여 .......... ㅋㅋㅋㅋ 암튼 푹쉬었으면 좋겠어요 ㅋㅋ
06-10-06
19:47:06
 


민이랑규랑
저저저 ! 규님이 이글 쓰고 계실때 부려 동접했다는겁니다 !! 꺄아 ~
너무나 귀엽게 말을 해주셨어요 *^^* 날이 갈수록 애교가 느는듯 ㅋㅋ
06-10-06
20:43:25
 


말하면정민
아지존..ㅋㅋㅋ 읽으면서 옆에서 들리는듯한 이생생함 06-10-06
20:52:15
 


날아올라
정말 글을 읽을 때마다 팬들에게 많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정말 진심을 다해 쓴거 같은 느낌을 받아요- 너무 행복한겁니돠ㅋㅋㅋ 06-10-06
21:38:41
 


구운준
규님T_T 멤버들 소식까지 알려주고.. 너무 고마워요ㅠ0ㅠ
글읽으면서 따뜻함이 느껴졌던! 리다횽아 막냉이 마굿간.. 센스쟁이규!
06-10-06
21:41:20
 


미니♡
너무귀여워요ㅠㅠ규종이..오늘은멀하고지낼지또궁금하네요^^! 06-10-06
22:20:03
 


별나라수달
규종이오빠가 쓴 글로 인하여~ 여러가지 상상이 된다는....
영생이오빠가 옹알거리며 꼬집고 괴롭히는 모습
정민이오빠가 영생이오빠와 규종이오빠를 괴롭히는 모습
정민이오빠의 머리하는 모습 등등...ㅋㅋㅋ
06-10-07
02:20:43
 


규종쟁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귀여워죽겠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06-10-07
05:53:21
 


규종이뿅
글을 읽다보면 꼭 옆에서 생중계를 듣는 느낌이에요.!ㅋㅋㅋ 규종오빠가 이젠 멤버들을 동물로 인식중이였군뇨.정민오빠방은 디딜틈이없단말..ㅋㅋㅋ 그 디비디에서도 확인되었던 장면..!! 06-10-07
11:23:36
 


볼터치
규종이의 따듯한 마음이 느껴지네요^^ 06-10-07
11:59:11
 


foreverhys
아...............ㅠ.ㅠ 동생분 무지 부럽네요........ㅠ.ㅠ 영생오빠 옹알거리는거 꼬집는거 너무 궁금한데요???^^ 이럴땐 정말 투명인간이 되고파요..........ㅠ.ㅠ 06-10-07
12:03:51
 


라이스규
저도 보고싶다고 문자하고싶어요 ㅠ_ㅠ!
모두 추석잘보내시길 바래요♡
06-10-07
12:38:07
 


입푼규종
아놔..내가 미쳐요 미쳐......아징짜!!!!!!!ㅜㅜㅜ너무 귀여워 죽겠어요 ㅠ어떻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정말.......추석인데 ㅠㅠㅠ내려가지도 못하시구......가족들두ㅠㅠ은아언니두..보고싶으시겠어요ㅠ........아 진짜!!!!! 영생오빠랑 ㅋㅋㅋㅋ 공홈에 글에서 이렇게 재밌게 읽고 웃은적은 처음인거 같애요..녹음 마무리 열심히 하시구....좋은 모습으로 무대에 설...날을 기다리며.. 화이팅! 06-10-07
15:49:25
 


입푼규종
규님은...............제일 자주오시면서ㅠㅠ 매일 오랜만이라구 하시네요.. 06-10-07
15:53:11
 


밝은형준?
오빠 정말 보고싶어요~ 정규 1집 너무너무 기대되구요~
멋진 오빠들 모습 이제 볼수있다니 ㅠ_ㅠ 정말 감격이에여
대박~~정규1집대박~~
06-10-08
22:10:59
 


간지숑
서로 사랑하는게 피부로 와닿아, 니들은.. 아, 질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넝담이구, 진짜 사랑스럽다!! 후후후후후~
06-10-09
13:50:22
 


규종아여길봐
규님동생부러워여흑흑ㅠㅠㅠㅠ 06-10-09
19:15:54
 


애지규
멤버에 대한 사랑이 폴폴 묻어나는 규종이네요~~~~~~정말 너무 사랑스럽고 이쁜 아이들입니다...늘 건강하고 헹복하기를~~~~에그 ..빨리 나와라!!!!!!!!!!!!!!!!!1 06-10-10
10:13:57
 


샤방한영생
옹알옹알.낄낄 진짜 정민이가 보면 화낼듯..<-시험기간이잖아 너. 06-10-11
16:51:57
 


림양
규종이의 글을 정리해보면 마굿간에서 민이가 규종이와 영싱이를 괴롭히다가 민이는 머리하러 가고 규종이는 글을 남기고, 영생이는 옆에서 옹알옹알 중이군요..^^
옹알이중인 영싱이는 왜 글을 안남기는걸까요? (남겨줘...T_T)
근데 규종이..... 이 글남기고 민이한테 맞지는 않았니??? 걱정이 되는군아...^^;
06-10-13
15:08:25
 


타츠
말의 방은 마굿간이라뇨...규님 재밌어요 ㅎㅎㅎ
아...규님의 동생 정말 복받으신 것 같아요.
저렇게 착한 오빠가 있으니까요. 부럽습니다T_T
06-10-15
03:12:36
 


501등신박정민
나도규종오빠동생이고싶어
오빠....보고싶어♡
06-10-17
21:09:17
 


영생아아잉
규종이가 글을 자주남겨줘서참좋아흐흐흐흐~
정민이한테맞겟다..!
06-10-17
21:32:10
 


규~알라뷰♡
규종이오빠가 글 남겨주니 기분이 짱^^
앞으로도 많이 많이 남겨주셧으면은^^
추석 잘지내시구요~앞으로 앨범내고나서 뵈요^^
06-10-18
09:41:04
 


 

148   현중:.............. (2010-05-09 오전 8:43:49 ) +282  매혹더블 2010/05/09 17530
147   현중: ....................................... (2010-04-01 오후 12:32:08) +132  매일더사랑해 2010/04/01 12318
146   톡방에 들리신 규종오빠 ^^ +29  맛규 2010/04/30 9068
145   규종오빠 공홈 톡방 2차 등장 캡쳐본! +37  맛규 2010/04/01 8858
144   형준군 톡톡 왔습니다!! +48  막내하루 2006/09/17 4764
143   [영스] 별별작업실에 규님이 글올리셨어요^^ +13  마앙쇼꼴라 2006/09/01 4899
  규종 : 진짜 ! 오랜만이예요~ (061005) +86  마앙쇼꼴라 2006/10/05 6094
141   규종 : 아쉽네요... (060814) +33  리체 2006/08/14 4738
140   형준군 톡톡 등장+_+ +47  로즈K 2007/01/08 9336
139   규종 : 규종이예요 !!! 와와와~~ 오랜만이죠 > ㅜ (061228) +46  로즈K 2006/12/28 6433
138   영생: 여보세요..?ㅋ (080113) +44  레몬퓨 2008/01/13 7964
137   정민 : 와~~!!^^ (2010-02-28 오후 11:57:02) +63  러블리쭝 2010/03/01 8324
136   현중 : .................. (2010-01-19 오전 2:02:30) +216  러블리쭝 2010/01/19 15659
135   형준 : 음 (2010-04-22 오후 11:18:19) +51  딸기머핀 2010/04/22 8984
134   규종 : 고마워요..^^ 정말 고마워요.. (2009-11-13 오후 11:54:27) +228  딸기_인형 2009/11/13 9297
133   정민 : 후아~ (061005) +76  들이대앙 2006/10/05 6334
132   톡톡에 나타난 영생. +108  들이대앙 2006/09/20 9460
131   김형준 공홈 글 [여기는 안무 연습실] +9  독점_- 2011/03/05 5294
130   규종 : 고마워..^^ (2009-01-09 오전 1:16:23) +46  도원 2009/01/09 5550
129   규종공홈글 :: 벌써 12월... 내년은 2012년 !!! 우와아!!! ^^ +19  도다냔 2011/12/06 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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