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즈영생 
  
 형준 : 기다림. (061001)

기다림.          2006-10-01 오전 5:19:11

기다림은 곧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거 같아요.
지난 몇개월간 활동하면서 하지못했던 여러가지 일들도 해보고
마음속에 있는 자신이 원하는 능력과 많은 생각들.

내 자신의 진실된 모습을 찾으려 많은 노력을해봤어요.^^

이제 일년이 막 넘어가는 우리 다섯명. SS501.
이제 한걸음더 나아가보려고 합니다.

항상 우리곁을 지켜주고 함께하는 Fan 분들.
작은 손짓몸짓 하나에도 열정적으로 응원해주시는 분들.

진심으로..
모두 사랑합니다.

하나의 거짓없고 진실되게 . 그리고 항상 노력하고 발전해나가는
그리고 한걸음 더 디뎌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김형준 되겠습니다.

이제 곧 그 모습을 보실수 있을거에요.     SS501 1st

사랑합니다.♥   2006.10.01..

=========================

아.. 오랜만에 공홈에 들렀더니..이리 반가울수가..ㅎㅎ
제가 밑에 코멘 3번째로 남겼다구요..ㅋㅋ <-..;

공연끝나고 많이 피곤했을텐데..
음..형준아.. 사랑한다..♡

* DD601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10-02 01:49)
* DD601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10-27 01:54)



Carmen
시간보니 대구에서 올라오자 마자 글 남긴듯 하네요. 피곤할텐데 얼른 잠이나 잘것이지!
그냥 글을 보니까 그 동안 어떤 생각과 고민들을 했는지 조금은 전해져 오는게 맘이 짠해요.
형준아 죽을때까지 SS501팬이다. 나도 사랑해♥
06-10-01
05:50:49
 


생생한영생
뜻하지 않게 제가 6번째로 남겼더군요..;;
어쨌든 뮤즈영생님 덕분에 준이가 글쓴걸 알게 됬으니까^^;; 무한 감사 !!

피곤한 와중에도 이렇게 자주 오는 우리 이쁜 준이..ㅠ
팬들이 얼마나 보고싶으면..!! ^^
06-10-01
05:52:02
 


으흠착한아이~
와............................형준이 글 정말 감동적이에요. 10월 1일에 남긴 이런 글.
형준군 팬들에게 이런 편지글 써줘서 정말 고마워요
06-10-01
06:20:16
 


붸붸★
님아ㅋㅋㅋ 늦게까지,, 전 9번째,, 06-10-01
06:20:19
 


뺀질이
이런글 좋아요..
겨울때 현중님이 쓴 남들이누가뭐래도 전 제방식대로..어쩌고 하는글 이후로
좋은글 또 나왔네요 ㅋㅋ
06-10-01
07:28:06
 


gio1003
형준이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글이예요
어쩌면 하는 말마다 사랑과 애정과 기대감이 충만한것 같아 넘넘 기다려지는겁니다 ㅠㅜ
정말 감동쟁이 우리막내 형준이예요^^
06-10-01
08:08:59
 


Sweet Jun♥
아정말 막내님 !! 자주 글올려줘서 얼마나 고마운지몰라요; 피곤할텐데..정말 마음이 이쁜사람같아요 ㅠㅠ
정말 횽아말대로..모든사람들에 인정받는 뮤지션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 날이 갈수록 진화하는 모습들보면..미치게 기대되는겁니다..SS501 1st........앨범명일까요?..^^;
06-10-01
08:45:01
 


존재
피곤할텐데 저렇게 이쁜 글 남겨줘서 너무 고마워요^^
10월의 시작을 형준오빠 글로 시작하게 됐네요+_+ 이번달은 행복한 일이 넘쳐날것 같아요^^
06-10-01
09:23:01
 


사랑...
어제 정말 예쁜 모습 봐서 좋았는데 이런 글이...
생각하는 모든 것들이 이루어 질거라 믿어요.
06-10-01
09:42:29
 


수달의묘미
항상 형준오빠의 글을 읽고나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저 글들속에서 형준오빠의 진심이 그대로 묻어나오는 것 같네요. '하나의 거짓없고 진실되게 . 그리고 항상 노력하고 발전해나가는 그리고 한걸음 더 디뎌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김형준 되겠습니다' 이 말 잊지말아요^^ 06-10-01
10:08:06
 


김박사
601에 올라온 이글을 '현중'이라고 읽어서 리더님이 간만에 진지해지셨구나하고 읽고있었는데 형준오빠였군요T-T; 대학가요제 마치고 돌아와서 힘들텐데 이렇게 장문의 글도 남겨주고 톡톡에도 들려주는 오빠가 참 멋져요. 하나의 거짓없고 진실되게,항상 노력하고 발전해나가는 SS501이 됬으면 좋겠어요. 항상 기다리고있답니다^^! 06-10-01
10:10:15
 


김비서
형준아!! 정말 너가 모든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우리 형준이가 되길 바래. 그럴 수 있어.
발전하는 우리 형준이, 너의 이런 글로 니 마음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더 소중하네.
정말 고마워~!!! 형준아!!!!!!!!!!!
06-10-01
10:11:11
 


美親깜붕안다혜
형준아 5 시 ............. 대구에서그 캄찍한모습을보여주고 서울가자마자쓴거쿠나 ㅜ.ㅜ
피곤할텐데얼른자지 ........... 으이그 ㅜ.ㅜ 나도김형준보고십어미치겟어영 !!!!!!
빨리 한걸음나아진모습으로 돌아와영 >< !

나도사랑합니다 ♥
06-10-01
10:12:33
 


美親울프이은지
이늠시키 ㅜㅜ 대구에서 그래 방방 뛰고 가서 바로 쓴건가? 아 증말 피곤할낀데
잠이라도 제대로 좀 자든동 하지 으이그 이뻐죽겠네 진짜 ㅜㅜㅜㅜ 한달 후에 보자..
진짜 멋지게 나와줘야해 ㅜㅜ♡ 기다리고 있을게 나도 사랑행......... 으헝헝
06-10-01
11:06:35
 


푸른별리
어쩐지 형준이 접속할 것 같아서 딱 5시까지 기다리다 잤는데 -_ㅠ 동접을 이루지 못해 짜게 식어갑니다. 어찌되었건,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예쁜 막냉이. 요즘 정규 나올때가 되니 이런 저런 생각이 깊어만 가나 보아요. 예쁜 우리 막냉아 사랑해♥ 06-10-01
11:34:15
 


더플러스501
저도.. 만날공홈들어가다가짜게식고나왔었는데, 오늘은이렇게반가운글이올라와있더군요!
와우.. 정말센스넘치는형준오빱니다.... ㅠㅠ오빠얼렁나와요. 보고싶잖아용
06-10-01
12:12:08
 


美親울솨양지미
으헝....... 증말.....
이쁜 짓만 이렇게 골라서 하는데 어떻게 이런 애들을 좋아하지 않을수 있겠어요 !
피곤할텐데 ...... 항상 팬들생각부터 해주는 저 넓은 마음씨 ㅜㅜㅜㅜㅜ
천사같은 마음씨를 가진 김형준♡ 나도 사랑합니다 ~ 영원히 ~~~~~
06-10-01
12:18:01
 


SKY.SS501
사랑해........이말 밖에해줄수없는 내가 미안하다.................
앨범나오면 내가 5장 거뜬히 사줄께....10장? 까짓꺼 한달만 기달려.... 내가 먹는거 아끼고 입는거 아껴서
꼭 사줄께.. 지금은 5장 밖에 해줄수없어.. 미안해 .. 또미안해 ................................
정말 사랑하고 미안하고.. 어제 대학가요제^^ 너무멋잇었어..... 진짜 최고야..
리허설 때보단 흥분해서 급한감이있었는데 .. 내눈엔 최고였고 가장 멋있었어 ....................
정말 이말 밖에 못하는내가 미안하다.. 사랑해 그리고 미안해 너최고다 !
너뿐만아니고.. SS501 모두를 ..
06-10-01
12:31:57
 


최고악녀v
오늘 칠천일 격하게 축하해요 막냉이 오빠 앨범많이 많이 사줄테닌깐
격하게 달려요 알라뷰~
06-10-01
12:58:06
 


영심싱해
많은사람들이 인정하는 김형준.......................
곧 그렇게될꺼고 ss501도 곧 그렇게 될꺼에요
06-10-01
13:15:25
 


하얀사람
항상 열심히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는 우리 형준이.. 물론 다른 멤버들도 마찬가지구요.
짧은 글이지만 그 글에서 진심이 묻어나오네요. 항상 기다리고 있을테니깐 멋진 모습으로 돌아와^^
06-10-01
13:30:10
 


다됐고더블
^^ 그 거짓없고 진실된 모습이 좋아서, 이렇게 믿고 따라온거야~
나날이 발전해가는 그 실력이 대견스럽고, SS501이라는 자체가 좋아서
시간이 갈수록 변하기는 커녕 항상 똑같기만한 너희들이 좋아서,
질릴만도 한데 나날이 새로운 너희들이 좋아서 이래~
좀 더 발전한 모습으로 만나자^^ 8개월 동안 꼭꼭 담아뒀던 사랑
컴백하면 다 쏟아부어줄께 빨리 와 언제가됐든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06-10-01
13:51:28
 


설탕인형
자기처럼 말도 참 예쁘게도 하네... 06-10-01
14:32:29
 


현규만믿어
흑 나 어제 밤샜다고.. 근데 공홈안갔다고 ㅠ ㅠ.. 어쩔꺼야 아 .. 속상해 1!! ㄷㄷㄷ... 06-10-01
14:38:17
 


자히르
형준아 ㅠ_ㅠ 다섯시...........어떡할꺼야.......................잠좀 자렴 ㅠ_ㅠ!! 06-10-01
14:44:31
 


유루루후
억... 컴터 5시 30분에 껐는데 공홈을 미쳐 안들려서 이렇게...ㅠㅠㅠ 동접을 놓쳤군요
아 많이 피곤할텐데 기다리는 팬들 있을까봐 이렇게 또 공홈에 글남겨주시는 형준오빠^_^
진짜 우리 오공돌이들 너무 이뻐... 저희도 더 좋은 팬이 되도록 열심히 팬질 하겠습니다...^^
06-10-01
16:58:30
 


×501
속깊은 막내님...♡×5015015019999999.... 정말 이렇게 하나하나 노력하는 사람이 어딨겠어요 T_T 이렇게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 미치도록 아껴주는사람 또 어딨습니까 T_T 비록 글이지만 그 한마디한마디에서 진심이 느껴지게 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이제 곧 새로운 시작이겠죠, 시작할 때에도 기다림의 때에도 마무리시기에도 언제나 뭘하던지 오공일을 사랑하는 팬들이 있다는거 기억해줬으면 좋겠어요, 물론 기억하고있을거라 믿구요~!
06-10-01
18:55:25
 


라이스규
역시 우리 막내!
최고로 사랑스럽구나 ㅠ_ㅠ
몸관리잘하고! 빨리만나자규!!♡
06-10-01
20:59:28
 


규~알라뷰♡
완전 감동~~
얼른얼른 컴백해서 우리 트리플이 하나가되어
열심히 응원할께용~~
06-10-03
19:33:48
 


타츠
기다리고 있을게요~~
마음씨가 너무 고운 옵화....
06-10-15
03:16:00
 


 

168   규종 : 12.18 (051218) +38  박공주♬ 2005/12/18 4478
167   규종 : I'm coming !!^^ (070409) +26  바사규종 2007/04/09 5989
166   규종 - let me be the one !!! ^^ +57  밀크 2011/06/29 5904
165   현중 : ................... (2008-05-14 오전 2:38:13) +45  밀가루 2008/05/14 10838
164   형준오빠께서 톡톡에 오셨어요^_^ +31  미싱 2006/10/21 5980
163   규종 : 800일 .. 이쁜이들 .. (070816) +35  미미~ 2007/08/16 5323
162   형준: 3 month (2008-06-17 오후 1:03:03 ) +43  미니민~~ 2008/06/17 6928
161   톡에 왔다간 형준이.. (070920) +14  미니민~~ 2007/09/20 5004
160   정민 : 건강하게 잘 다녀오겠숨당...!!! (070428) +47  미니민~~ 2007/04/28 6092
159   현중 : .... (070314) +81  미니민~~ 2007/03/14 8796
158   현중 : .......... (070331) +72  미니민~~ 2007/03/31 7793
157   1월 9일 톡톡에 나타난 규종이~ +67  미니 2006/01/09 6685
156   톡톡에도..형준이가..^^ +24  뮤즈영생 2006/10/01 4760
  형준 : 기다림. (061001) +30  뮤즈영생 2006/10/01 4442
154   규종 : 규종입니다. (070614 in Japan) +29  무한정말 2007/06/15 7165
153   정민 : 영생이형 생일 축하해!!^0^ (2009-11-03 오전 12:59:31) +123  몰라요 2009/11/03 8991
152   현중 : .,.... (070213) +69  면중이횽♥ 2007/02/13 8367
151   안녕하세요? 정민입니다..!!^^ +20  머스탱 2010/11/18 6268
150   형준 : 김형준. (060608) +44  맨날예쁜아이 2006/06/08 4906
149   형준: 1위 2010-06-11 오후 11:08:34 +86  매혹더블 2010/06/11 7529
[1]..[11][12][13][14] 15 [16][17][18][19][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