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달의묘미 
  
 현중 : 오래간만이에요 (060328)

오래간만이에요 2006-03-28 오후 10:37:04


요몇달이 한달같이 기네요~~

웬지 무대에 올라가야되는데 이렇게 연습만 하고있으니까

몸이근질근질거리고 그렇네요^^

하지만 돌아가는 그날까지 열심히 준비해서 찾아뵐께요 기다려요

그기간이 몇년같이 느껴지는게 저나 여러분이나 같은마음일거에요ㅋㅋ

우선 전달해드릴께 있다면 영생이수술 잘되서 지금은 병원에서 입원하면서

치료중이구요 제가 의사는아니라서 확실한지는 몰르겠지만

그냥 제가보기에는 첫날보다는 많이 괸찮아 진것같아요.;;;;

여러분들이 걱정해주시니까 더욱 더 빨리호전될거 같으니..걱정마요~~

전쉬는동안 제주도도 같다오고 연습 하고 부족한점 하나하나를

채우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정말부족하게 너무많아서 어디서부터 채워야할지 ...^^:;

모르겠지만 열심히해서 좋은모습 보여드릴께요 ㅋ

오늘은 점심에 눈이왔어요 황사도 불고 정말...

날씨가 ....#%@#$%ㅋㅋ 별로네요 마스크항상하고다니구요

갑자기 추워지니까 자켓들고다녀요 그럼 다음에 또쓸께요~~



* DD601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10-27 01:52)



물파스
네 오빠T_T, 다음에 꼭 또 써줘요T_T!!!
오빤 쉬는동안 더 자상해지고 멋져졌군요T_T!!!!!!!!!!!!!!!아놔, 진짜 안습이에요!!!!!
변하지 않은건 오타와 띠어쓰기정도^^? 잘 쉬고 몸 건강하게 있다는 말 들으니까
너무 좋아요T_T!!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기대하라는 오빠의 말 아놔 진짜 감동T_T!!
06-03-28
22:45:31
 


키사이
오...제목이 .....가 아니군요 ㅋㅋ
오타가 보이긴 하지만 애교로 ~_~//
리러형 캄솨!! 근데 정민아 넌 언제 쓸거니 ㅋㅋ
06-03-28
22:46:34
 


썩소박
아..리다횽아..
오타도 사랑스럽네..ㅠㅠ
사랑해!! 횽아!!
06-03-28
22:47:30
 


내뜻김규종
날씨가 ....#%@#$%ㅋㅋ 별로네요 < 아휴 귀여워라T-T
아무튼 이 따뜻한 마음 으짜면 좋단 말예요ㅋㅋㅋ
다음에 또 써주실 때까지 기다릴꺼예염~
06-03-28
22:48:49
 


설레어
횽아. 오타어째염~~~
또 댓글보고 [수정]을 클릭하는건아니겠져..?
06-03-28
22:49:14
 


빛나는형준이
아우 다정스러워ㅜ_ㅠ 리러옵하ㅜ_ㅠ 06-03-28
22:49:24
 


지에스정민
컴퓨터 앞에 앉아서 글쓰고 있을
횽아를 생각하니까 왤케 웃기지..ㅠㅠ
ㅋㅋㅋ 또 오타수정하려나 ..두고보겠어 ㅋㅋㅋ
06-03-28
22:50:50
 


정미닝♡
올만에 컴터를 켰더니 이게 왠 떡이래ㅜㅜ 엠픽에 현중오라버니 글에...
스트레스가 확풀리네 고냥ㅋㅋ 아진짜 이런 바람직한 그룹같으니라구!!!
근데 정민아 넌 언제 쓸거니 ㅋㅋ2 << 오빠 보고있나요? 글 좀 쓰 세 (염)
06-03-28
22:51:37
 


썩소박
요 몇달이 한달같이 기네요..ㅋㅋㅋ 06-03-28
22:51:49
 


꽃다발
보고 싶어!!!!!!!!!!!!ㅠ0ㅠ
나도 요몇달이 한달같이 기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6-03-28
22:54:28
 


백향
요 몇달이 한달같이 길다는 건 무슨 뜻일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횽아는 정말 웃긴놈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6-03-28
22:54:49
 


플라밍고
한번을 그냥 안넘어가요 ㅋㅋㅋㅋㅋ 감동받아서 찡해 있다가 요 몇달이 한달같이를 리플덕분에여 발견하고 또 킥킥 웃어버렸네요. ㅠ_ㅠ 이렇게 한번씩 글 남겨주는게 기다리는 사람에겐 얼마나 큰 위안이 되는지... 우리 횽아는 멋진 남자라 잘 아나봐요. 그저 고맙네요. 06-03-28
22:58:37
 


미니민~~
저도 쫌전에 공홈갔다가 확인하고 바로 퍼오려고 했는데, 벌써 떡하니 있네요...역시
빠르셔~~ 아무생각없이 그부분 읽었었는데...
웃기네요...몇달이 한달같이 길다?? 한달이 몇달처럼 길다...겠지??ㅋㅋㅋ
횽아 역시 또 어록이 길이 남을 말만 한다니깐...서울에도 눈이 왔네요..
강원도에는 하루종일 눈이 왔는데...봄인줄 알았더니 또 눈이ㅠ.ㅠ
06-03-28
22:58:53
 


아 진짜 보고 너무 감동받았어요. 쉬는동안 갈수록 다정다감해지는 리더씨 ㅜ_ㅜ 차근차근 그간의 근황과 소식까지 전해주면서 팬들의 마음까지 헤아리는 진정 멋진 남자! 유머도 잃지 않고 변함없는 모습으로 인사해줘서 정말 너무 고마워요. ㅋㅋㅋㅋㅋ 일단 웃어야죠. 우리도 요 몇달이 한달같이 길더라구요 ㅋㅋㅋ 06-03-28
22:59:56
 


갱지
오늘은 정말 기분좋네요..엠픽에 이렇게 횽아 글까지..ㅋㅋ
처음에 요몇달이 한달같이 기네요 첨에 그냥 모르고 넘겼는데 다시 보니;;ㅋㅋㅋ
이렇게 매번 글 올려주는거 너무 고맙네요~영생이도 잘 지낸다니 다행이구요.ㅎ
06-03-28
23:00:48
 


JaNie
팬들이 소식을 원하는거 어찌 알고.. 이렇게 또 글을..
현중이의 글을 읽을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항상 현중이가 직접 읽어주는듯한 느낌이예요..
다정다감~문어체가 아닌 구어체.. ㅋㅋㅋ
영생이도 잘 지낸다니 다행이구... 오타들은 귀여운 애교로 봐줄수있어요..~^^
06-03-28
23:02:25
 


아이재이
이정도 오타는 괸찬아요 ^^ ㅋㅋㅋㅋㅋㅋ 이해해줄수있어요 ㅋㅋㅋ 06-03-28
23:08:00
 


생활의규종
아놔!!!!!!!!!!!!!!!!!!!!!!!!!!!!!!!!
컴 안끄고 601들어오길 잘했나봐요!!!!!!!!!!!!1
ㅠㅠ흙흙 횽아 항상 고마워요!
건강챙기고!!!!
06-03-28
23:09:20
 


moon
오빠 나두 요 몇달이 한달같이 길어요ㅠ_ㅠ!ㅋㅋㅋ 06-03-28
23:09:31
 


동인녀황제하인
진짜 역시 횽아입니다;ㅁ; 저도 당신들이 보고싶어요.. 완전 하루가 일년같고 입에 가시돋고 장난 아닙니다.. 거기다가 SS501 안나온 뒤로부터 제 피부에 이상이 생겼어요... 그 아토피가 더 심하게 되는 그런거 있잖아요;ㅁ; 오른팔 다 뒤까발려져서 간지럽고 아픈데 이렇게 오빠가 글 올려주니까 그런 아픔이 싹 가시는 듯 싶습니다;ㅁ; 아이구, 이런 귀여운 오타쟁이♥ 멤버들 모두 몸 조리 잘하세요! 06-03-28
23:11:37
 


MORON
아 어쩜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쉬는동안 더귀여워지랬어~
몇달이 한달같이 긴거는 어떻게 긴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못살겠어ㅠ_ㅠ 학교에서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힘들었는데~
이렇게 리더횽아가 글써줘서 힘이 불끈불끈ㅠ_ㅠ 영생이도 잘 지낸다고 하니
마음이 놓이고 정말 이런 까~암칙한 소식통같으니! 횽아 얼른 보고싶어♡0♡
06-03-28
23:13:24
 


정미니미니♡
왠일로 제목이 ...이 아니란 말이오;_ ;
이렇게 다정다감하게 써놓다니!
그나저나 날씨 정말 #%@#$%이니까 감기 조심하길........

그리고 정민이 손가락 부러졌나좀 알아봐주세요.........................................oTL..............
06-03-28
23:13:52
 


빈백
글올려줘서 고마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몇달이 한달같이 길수도 있는거고 그런거져? <-.....
횽아의 글에 오타가 없는건 팥빠진 붕어빵과 다름없어요. 기분좋네요^_^♥
06-03-28
23:14:19
 


엽기미인
이렇게 글이 올라와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는데, 너무 반갑네요. T_T
역시나 가려운 데 긁어주는 시원하고 자상한 센스~!
06-03-28
23:19:53
 


규사마♬
정말 우리 리더는 어찌 이렇게도 사람을 감동시킬 줄 아는 걸까요 T_T
제목이 ...이 아니라니 감동 501배? (마긔래ㅋㅋㅋ)
06-03-28
23:24:35
 


경태
앗 현중아ㅠㅠㅠㅠㅠ 왠지 오타는 이제 익숙해 졌어, 없으면 그게 더 이상하다고나할까-_-
규종이, 형준이, 정민이 모두 영생이 문병갔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현중이 이야긴 없어 라식
때문에 못 갔나 생각했는데 갔다왔나보군요- 현중이가 괜찮다고 하니 영생이 정말 괜찮나봅니다. 으하하하, 너무너무 반갑고 또 좋고 그래요, 종종 자주 봤으면 좋겠어요.
근데 정민아, 살아있는거지? 그런거지? 인터넷은 할 줄 아는거지? 규종아, 형준아? 잘 지내지?
06-03-28
23:24:36
 


가온누리
현중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누나를 또 감동시키는구나....아........정말 너무 너무 고맙다. 무턱대고 "사랑해주세요"가 아니구, 자체가 감동이라서 사랑하지 않고는 버틸 수 없게 만드네??? ^_^ 직접적인 닭살 멘트는 눈을 씻고 봐도 없는데 그런 애교글보다 501만배의 감동을 안겨주는구나.......ㅠ_ㅠ 재주도 많아~~~팬들을 참 요리 잘하는 현중이.......T^T 네 팬하면서 날마다 감동의 연속이다......정말 너무 고마워~!!!!
06-03-28
23:28:02
 


에베여신
난 이 한달이 몇달같이 길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주도는 같다왔니??????????? 응????????? 아놔 현중아 니가 쓴거 너무 티나는거 아니니 ㅠㅜ ㅠㅜㅠㅜㅠㅜㅠㅜ 어떻게 저리 다정다감한지.. 그래 영생이 빨리 나을거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전체적으로 딱 '난 리더예요'라고 포쓰를 내뿜고 있는 글들이네요 완전 감동이예요 ㅠㅜㅠㅜㅠㅜ 06-03-28
23:29:42
 


HappineSS501
우리리더..... 또 감동시키는 와중에도 역시 오타땜에 또 웃게 만들구..... ㅋㅋㅋ영생이 소식도 고맙고.. 연습 열심히 하고 있다니 정말 든든하네요. 이제 우리는 자켓은 입지말고 걸치고 다니고 마스크꼭 쓰고 다녀야 하나봐요.ㅎㅎㅎㅎㅎㅎㅎ 06-03-28
23:30:39
 


Natural
ㅋㅋㅋㅋㅋ맞춤법(-_-)!!! ㅜ0ㅜ.......사랑해요. 사랑해!!!!!~ 06-03-28
23:31:03
 


홍홍더블에스
횽아 글인거 난 알지롱..ㅋㅋㅋㅋㅋ
글 요새 자주써줘서 감사할따름인거져.. 자음남발.. ㄳㄳ ㅋㅋㅋ
영생횽이 건강하군요!! 다행입니다~ 근데 횽은 언제 수술하시..나요?<-
06-03-28
23:31:46
 


칸타빌레
쉬는동안 다정해졌어...쉬는동안 다정해졌어...쉬는동안 다정해졌어...쉬는동안 다정해졌어...쉬는동안 다정해졌어...쉬는동안 더 다정해졌어...쉬는동안 더 다정해졌어........
이사람이 우리 리더래써 -_ㅜ 현중아 고맙다.
장마에 단비처럼 니 글이 이렇게 반가워..
06-03-28
23:34:30
 


스크루펀치
그래 나도 요몇달이 한달같이 길구나. 현중아. 이렇게나 착하게 글도 남겨주고. 고맙다.
그나저나 정민인 도대체 언제 쓸 생각이니? 정말 너의 생일날 쓰는거 아냐?
06-03-28
23:40:03
 


빨간팬티
꼬박꼬박 글도 써주고 정말 고마워요^^
미니미니 정민군글은 .........언제쯤ㅜ_ㅜ
06-03-28
23:45:07
 


스머프
요 몇달이 한달같이 길다니??? <- 사실은 나도 그래
현중이 글은 정말 솔직하고 직선적이라서...더 감동적이고..좋아요!!
오늘 축 쳐져있었는데 좀 기운이 나네요.
울 리더 겉으로만 무뚝뚝해보이지 속은 정말 다정다감해요.
넘 고맙고...현중이 그리고 아이들 모두 건강해져서 다시 봐요~
06-03-28
23:45:24
 


하얀사람
악!!!!!!!!! 횽아!!!!!!!!!!!! 반가워.......반갑다그.....ㅠ_ㅠ 보고싶어!!!!!!!!!!!! 06-03-28
23:54:30
 


놔놔
진지하게 보고 있는데 오타때문에 또 미친듯이 웃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요몇달이 한달같이 기네요ㅋㅋㅋ
리더횽아 사랑해!!!!!!!!!!!♡
06-03-29
00:00:08
 


Hello
쟈켓 들구 다닐게!!!!!!!!!!!!!!!!!!!!!!!! 옵하 말이닉하! 따르고 믿고 신뢰하고 ㅠ_ㅠ 엉엉! 우리 횽아의 오타는 '완소' 그자체? 와하하하하, 횽아는 왜케 멋지고 난리셔ㅠ_ㅠ 다정둥이! 재간둥이! 귀염둥이! ............. 보고싶엉ㅠ_ㅠ 글에 영생이 소식까지 넣어준 횽아, 완전 사랑합니다. (개진지) 06-03-29
00:02:55
 


50ism
ㅋㅋㅋ 아 너무 딱 리더오빠스러운글 ㅋㅋ 06-03-29
00:16:34
 


misty
정민이의 따스한 손길을 느낄 수 있는 그날까지.........................................ㅠ_ㅠ 06-03-29
00:17:50
 


가이아
아니.. 이런~~!! 정말 제목에서 일단 놀래버린...+ㅇ+
...... 은 어디가고.. 웅.. 왠지 살짝 아쉬운걸? ㅎㅎ
어쩜.. 글을 읽는데.. 꼭 목소리가 들리는듯한... 현중이 답네요^^
드문드문 오타.. 이젠 없으면 심심한거졍!!!
요 몇달이 한달처럼 길다... 움.. 요거요거 유행어될것 같은 예감?? 크크크

역시.. 울.. 믿음직스런 리더... 팬들이 제일 걱정하고 있는 영생이 소식까지 들려주니 한층 마음이 놓이네요...
약간 뷁스런 날씨에 팬들 건강걱정도 하고... 갈수록 다정해지는 울 현중이...누나가 격하게 사랑해~~~ 알라뷰우우~~~~
부족한점 채워서 정규 1집땐 더더욱 성숙한 모습.. 더 멋진 모습 보여주길 바래! 화이팅!!
06-03-29
00:20:03
 


일단영생
이 누나도 몇달이 한/달/같/이/ 지/나/고/있긴 하지만 니 글 보니깐 정말 괸/찮/아/ ㅋㅋㅋㅋㅋㅋ 아놔 이쁜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6-03-29
00:23:27
 


포케이
리더횽아의 따뜻한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는 글.. 너무 따뜻해요T^T 쉬는 동안 횽아 말대로 부족한 점을 채우느라, 또 그동안의 피로를 푸느라 역시 바쁘다면 바쁠텐데 이렇게 자주 팬들에게 인사해주고 안부 전해주는 모습에 너무 고마워요. 고마워요 횽아! 언제나 감동만 주는 예쁜 멤버들..T^T 졸라짱! 그나저나 더워 쪄죽을 한이 있더라도 자켓 꼭 들고다닐께요! 으헝헝~ 06-03-29
00:25:04
 


SimpleLife
타이밍이 예술이네요..ㅎㅎ
기분 안 좋은 일이 있었는데.. 현중이 글 읽고 나서 기분 다시 좋아졌어요~^^

멤버들 챙기는 것도 기특하고..
팬 걱정하는거 속 시원하게 말해 줘서 기특하고..
현중아 고맙다~~
06-03-29
00:28:24
 


뻐대미남
팬들이 궁금해하는거 알고 써줬나봐요ㅎㅎ
역시 횽아ㅋㅋ
그나저나 이젠 저 횽아만의 띄어쓰기와 맞춤법이 귀엽기만하네요ㅋㅋ
06-03-29
00:33:05
 


먹고싶은김현중
현중아...어쩜 첫글부터 왜 날 4차원에 세계로 빠져들게 만드니..ㅠㅠ
누나그냥 요몇일이 한달같이 기네요...라고 해석할게 ㅋㅋ 아놔..왜 오늘 날씨가 영
마음에 안들었니..? 니가 의사가 아니여도 그런말해도 상관없어 ㅋㅋ 왜 자꾸
누나 피식거리게 만들어 ㅠㅠ 저 무수한 맞춤법들 어쩔거야...ㅋㅋ
또 몰래들어와서 고치고 가지말어!! 난 너의 자체를 사랑하기로 마음 먹었으니까!!
06-03-29
00:44:18
 


더블향기
공홈에 글 남겼다는 소기듣고 달려가서 몇번을 읽고....현중 스런글 우리 리더스런 글 읽으며 또 한번 행복하네여!!!!!!!!!!..현중아 다시 만날때까지 행복하게 잘 지내!!!!!!!! 06-03-29
00:55:05
 


날아라병아리
우리 현중이. 기특한 녀석. 글 읽으면서 넘 예쁘고 기특하고 귀엽고해서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네. 쉬는 동안 너 스스로가 만족할 수 있을만큼 많이 발전하고 또 지쳤던 심신도 아주 밝고 건강하게 재무장해서 나타나는 거야? 약속!! 누나 바람 안 핀다. 흐흐. 06-03-29
01:03:29
 


이쁜아가들
제가 정말 우리 현중군땜에 삽니다... 팬들 생각하는 자상한 현중이.. 리더로서 책임감 있는 믿음직한 현중이.. 언제나 열심히하는 최고의 현중이.. 오타로 한번더 웃음짓게 해주는 해피가이 현중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그리고 정신세계까지 너무나 바람직한 현중이... 완전소중 현중이덕에 너무나 행복합니다^^ 06-03-29
01:11:23
 


star_v
정말^^ 의식하고 쓰는거 같지 않고 친구한테 쓰는거 같이 써서 더 기분좋게 하네요 ㅋㅋ
리더횽아 당신 정말 우리 리더라는게 자랑스러워 난! ㅋㅋㅋ

오타도 언넝 고쳐줘~ ㅋㅋㅋ
06-03-29
01:36:26
 


김빙구:@
요거 2018번째로 봤다고 음층 좋아했는디 ㅋㅋㅋ
몇달이 한달같이 긴건 뭔지 참 궁금해요 ㅋㅋㅋ
하지만 괸찮아요 ~ ! 리다자나요 ㅋㅋㅋ
06-03-29
01:46:16
 


발아현중미
현중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몇달이 한달만큼 길다뉘.ㅋㅋ 귀여워 미치겠어.ㅋㅋㅋ 어쩜 좋아.ㅋㅋㅋㅋ
요즘 기분이 좀 별루였는데..니 글 보니 미친듯이 웃음이 나는구나..ㅠㅠ
에고에고..우리 아기..우리 착한 현중이..ㅠㅠ 정말 정말 아끼고 사랑한다!!니가 최고야>_<
ㅋㅋㅋㅋ
06-03-29
02:10:36
 


무조건사랑해
정말 멋있는 리더횽아!!!!ㅠㅜㅠㅜ 06-03-29
02:13:43
 


싱싱한우유
하아~ 아무 말 없이 기다리고 있었는데..왠지모를 안도감이 생기네요^^ 06-03-29
03:26:58
 


횽아.이래서 당신을 사랑할 수밖에 없어.T-T♡ 06-03-29
04:12:18
 


우린함께야
완전 말투가 다정해졌어. 너무 달달해. 솜사탕처럼. 달달해.
이제 방송에서 말투도 쪼금만 달달해지자. 격하게 말고. 가끔 무성ㅠ
그럼 널 언니로 생각하고 사랑해줄게. 자꾸 난 현중이가 왜케
동성으로 보이는건지. 이성으로 안 보이니 세상살긴 더 편해.
라식은 내가 받아야해. 그래야 해. 고마워요. 리더언니 ㅠㅠ 안습 ㅠㅠ
새콤달콤 달달한 현중♡ 달아 달아 글이 달아! 아주 달아!
06-03-29
04:34:39
 


Luice
아..........이쁜아가...ㅠㅠ.... 누나가 네 글보고 너무 감동을먹고 정신없이 쓴 글을 보니 스스로 오점이 있었다-_...(널 이제 귀여워하며 놀려먹을 자격이 없어 난...;)그래서 다시 쓰는데.. 이런..ㅠㅠ 다시봐도 너무 좋구나...
이런 애가 우리 애들 리덥니다아~~동네사람들~!!!!!
찬바람 부는 창문살을 부여잡고 외치고만싶다..(전단지 뿌리려다가 새벽이라 싸늘한 길이 그만 너무추워보여서-_....누나도 살아야겠지 않겠니..ㅠㅠ)
중아...ㅠㅠ완전 이쁜녀석아...
너의 철학적-_넌센스와 오타를 반짝거리는 요정님이 네게 준 귀여운 선물이라고 생각하는 이 수심3000M아래의 누나를 이해하렴.. 너무 다정해서 좋구나...이런것도 좋아... 저런것도 좋아.. 결국 완전 좋아....ㅠㅠ...
영생이 소식들으니 마음이 놓인다.. 그래.. 근데 너의 라식수술 소식은 알려주지 않으련?
너의 그 예쁜 눈에 스크라치를 냈다 아직 안냈다 말이 많은데.. 대체 진실은 뭐니..?ㅠㅠ
아휴.,... 이렇든 저렇든 건강하면 된다.. 힘없고 우울했던 모든일들이 오늘 한방에 날아가는구나..너 때문에 산다.. 네 덕에 즐겁고.. 너로인해 행복해.. 그러니 아가 오늘 잘자고 열심히 살아보자~ 여름에 나올때까지.. 모두모두 열심히! 그리고 천천히.. 차근차근 쌓이도록 그렇게 하자.
믿고.. 기다린다^^ 믿을 힘을 줘서 고마워...
06-03-29
05:00:21
 


땡규
나도 니가 없으니까 정말 시간이 기어 간다규!!! ㅠ_ㅠ
으하하- 다른 팬들 보면 공홈에 올라온 글 가지고 그 가수가 썼네 안썼네 따지기도 하드만,
으헝헝 처럼 너무 너 다운 글이구나!!!! ㅋㅋㅋㅋ
아,, 벌써 다음글이 기다려 지는구나 ㅜ_ㅜ
06-03-29
07:59:56
 


으헝헝
아이구~이쁜 현중이~~으헝헝~ 니 오타까지 사랑스럽구나!! 넌 최고야~~ 06-03-29
09:04:09
 


현중이 두볼
현중아~ 나두나두~~ 몇달같이 길게 느껴졌어 ㅠ.ㅠ
그치만 열심히 살면서 잘 기다리고 있을게.
가끔 이렇게 글 남겨주기만 해도, 너가 웃는얼굴로 얘기하는
그 목소리 듣고 있는것처럼 느껴져서 힘이 숑숑~!
씩씩하게 기쁘게 기다릴수 있을거 같앙 ^^
06-03-29
09:23:25
 


도라이몽
현중아! 나도 너희들을 자주 못 보는 요즈음 일초가 한시간 같이 느껴진다구.
그래도 너의 향취가 물씬 풍기는, 너의 글일수 밖에 없는 문자들을 대하니 너무 행복하다.
쉬는 기간동안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 노력하는 네 모습이 넘흐나도 자랑스럽구나.
(간혹이지만 학교도 좀 나가보고 그러는거니? ^^;;)
06-03-29
09:32:17
 


초록크레파스
횽아 글에 제목에 있다니.... ^^
너무 다정한 글에 반갑고.. 영생이 소식 전해주는 맘에 감동이얌~~
보고싶어~~~
06-03-29
09:35:09
 


아가들 누나
우리 현중이..........못 본 사이에 글이 넘 둥글둥글 귀여워졌는걸?? ^^
마냥 고마운거 알지??
너무 무리하게 연습만 하지 말고, 21살에 꼭 해야 할 일,
할 수 있는 일들 마니 경험 해보고 , 느껴 봤으면 좋겠어~~
현중아....이렇게 해피 바이러스만 선물 하는 너에게 내가 해줄수 있는거라곤
널 믿고, 널 기다리는 것 밖에 없구나.... @@
항상 건강 챙기고, 가끔 이렇게 잘 지낸다는 소식만 들려줘, 알았지??
넘넘 고맙고, 넘넘 아낀다....우리 소중한 리더 현중아~~~^^
06-03-29
09:47:24
 


현중입술쪽
이런 너라서..이렇게 사랑스런 너라서 널 너무 사랑해..ㅜㅜ 제목부터 날 감동시키더니 글은 완전 나를 정신못차리게 감동을 시키는구나..언제나 너의글은 처음엔 감동이고 두번 세번 읽다보면 하나씩 발견되는 오타와 띄어쓰기ㅋㅋ 그래..이런게 너야..항상 우리에게 감동과 웃음을 동시에 주는 이쁜녀석..오타고치러 올지 모른다고 기다리게 하는 녀석..이 누나 너한테 너무 빠져서 헤어나오고는 싶지만 이렇게 틈을 안주는구나..오히려 널 더 사랑하게 만들어..요녀석~ㅠㅠ 난 정말 너의 팬인게 너무 자랑스럽다..날씨가 추워져서 또 우리가 영생이 안부 궁금해할까봐 우리맘을 알아차리고 글까지 남겨주고..정말 현중아 너 너무사랑하고 또 아낀다.. 06-03-29
11:19:36
 


마주본규종◐
현중군~ 땡큐베리캄솨~ ^^ 고새 글빨이 더 향상된거같네요~ 으헝헝...현중군이나 마스크 꼭 하구 다니슈~ 알아보고 채갈지도 모르니까능. 푸헐
연습열심히 하구...현중군은 아직 라식 안했나부네...쩝..내일 영스에나 꼭 나와주~길~ ^^
06-03-29
11:25:32
 


허배렛나루
현중아 오타어쩔꺼야!!! ... 06-03-29
12:15:01
 


jstory
생뚱 맞게 눈이 오고 황사도 불고...날씨가 ....#%@#$%ㅋㅋ 별로라서, 마스크랑 자켓 챙기다가..우리팬들 생각나고 걱정도 되구.. 그래서 글 남겨준거구나?ㅠㅠ 막 속에 있는 말 좌르륵~ 다 써놓고 뻘쭘하고 민망스러워서..얼른 엔터키 누르고 도망쳐나온거구나?ㅠㅠㅠㅠ 오타는 이번엔 그냥 넘기자~~ 머 어때...진심만 전해졌으면 되지....무려 '제목'까지 달아주었는데!!! ㅎㅎㅎ
항상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줘서 너무 고마워~~ 해피 바이러스 현중이....^^
06-03-29
12:24:45
 


친절한 식
현중님아~~~ 잘 쉬고 있다니 너무 다행이예요.
잘못된 언어 사용이 지적되고 있지만
리돠 횽아가 콩떡같이 말해도 우린 찰덕같이 잘 알아들으니 뭣이 문제겠어요?
너무 욕심내지 말고 차근차근, 하루하루 나아지는 모습 보여주세요. 사...랑....해요....
06-03-29
12:42:33
 


카페라떼
오타도 사랑스러워..ㅋㅋ 06-03-29
12:44:31
 


HJ
이런 다정다감한 현중이 같으니라구ㅠㅠㅠㅠㅠㅠㅠ
영생이 수술이 잘 됐다니 다행이야..
그런데 넌 언제 할 거니??

우리 걱정은 말고..몸 잘 챙기고...
언제나 널 믿으니깐..걱정안해..
멋진 모습으로 돌아올거라는 걸 알고 있기에..
현중아..마니 마니 사랑해.!!!!!!!!!!!!!!!!!!!!!!!!!!!!!!!!!!
06-03-29
13:58:11
 


라이옹
횽아글에 오타가 없으면 앙꼬없는 찐빵... 이져!!!!!!!!!!!!!!!!!
으흐흐흐흐흐흐 아놔 ㅠ 웃겨서 ㅠ 몇일이 한달같이 길다....... 자네!!!!!!! 왜이래 ㅠㅠㅠㅠㅠ
완전 이런재미로 횽아글 읽습니다 ㅠ 아아 현중아 ㅠㅠㅠㅠㅠㅠ 너무 웃겨 ㅠㅠㅠㅠㅠ
수정(안)하길 빕니다. 으흐흐흐흐흐흐흐 수정하면 또 대박웃기겠죠...............
06-03-29
14:10:40
 


태양
현중아... ^^
너무 너 다운 글이라서 피식 웃음이 났어.^^
글 하나에서도 너의 성격이 그대로 묻어나는 것 같아서 반갑고 기쁘다.
영생이 수술 잘 되었다니 정말 다행이고 연습도 열심히 하고 있다니 기특하고...
그래도 너무 조바심 내지 말고 하나 하나 차근 차근 해 나가면 되지 뭐...
항상 믿고 있으니까^^
건강 조심하고 너무 보고 싶어하는거 알지?
우리 리더 현중아!!! 사랑해~^^
06-03-29
14:30:45
 


유메
요몇달이 무려 한달같이 길었던 우리 리더횽..
라식 수술은 아직 안했나봐요? 소식이 없군요;
얼른 좋은 모습으로 만나고싶다구열!!!!!!T_T
오타는 너무 귀엽네요 으하하하하핳!
06-03-29
14:56:09
 


애니타임
기특하고 사랑스러운 우리 리더 횽아~ ^^
리더 횽아도 수술했나요? 안했다면 다 잘 될꺼예요...
암튼 울 리더 현중군도 푹쉬고 좋은 모습으로 만나요..
06-03-29
15:26:09
 


hyeppiness
ㅋㅋ 오타가 아닌 글은 리더횽아의 글이 아니죠^^ 역시나 오타~ 사랑스럽습네다ㅠ.ㅠ
그나저나 제목이 ...이 아니다니 정말 반가울따름+_+ㅋㅋㅋㅋㅋ
요즘 정말 글도 자주 써주시궁~~ 아주 이뻐죽겠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06-03-29
17:21:00
 


생돌이
리더다워, 리더다워.
우리 현중이다워. 으항항.T_T
많이 보고싶네요......
06-03-29
18:32:41
 


DOll
날씨가 ....#%@#$%ㅋㅋ <-이거이거너무귀여운데요 크크크
보고싶어요 ㅠㅠㅠㅠㅠ
06-03-29
18:33:51
 


Romang
아..... 현중군 !! T^T
날씨가 ....#%@#$%ㅋㅋ 별로니깐 현중군도 조심해요 ! <- 쌩뚱맞게 군이란다..
06-03-29
20:18:08
 


현중바라기
항상 느끼는거지만 현중이가 쓴글은 꼭 옆에서 현중이가 읽어주는거 같아요.......ㅋㅋㅋㅋ 06-03-29
20:23:08
 


아가웃음
꺄!!!!!!!!!
날씨가 ....#%@#$%ㅋㅋ 별로네요
이거 어떻게 너무너무 귀여워~
06-03-29
20:36:30
 


볼터치
현중군의 목소리까지 들리는 것 같아요.
너무 다정하고 다정한 리더님이십니다.최고!!
06-03-29
21:18:16
 


현중이담임
현중아~ 넌 라식수술 한거니??? 그걸 알려줘야지 이 사람아ㅠㅠㅠ 담엔 꼭 알려줘~~ 06-03-29
21:26:21
 


라이스규
자켓꼭입고다닐께 횽아!ㅋㅋㅋㅋㅋㅋ 06-03-29
21:44:01
 


리다지원단
아~~~현중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듬직한 큰애,우리 자상한 맏형!!!!!!!!!!!!!
이 사람이 우리 리더예요!! 이 멋진 사람이 우리얘들 리더랍니다!!!!!!!!!! 여러분들!!!!!!!!!!!
현중아!! 너무너무 고맙다!!
누나 요즘 너무 힘들고 지쳐만갔는데,이렇게도 이쁘고,소중한 글써줘서 얼마나 행복하고,또 고마운지 아니?! 울아기!! 우리 이쁜이 ㅠ0ㅠ0ㅠ00ㅠ0ㅠ00ㅠ0ㅠ0ㅠ00ㅠ0ㅠ0ㅠ00ㅠ00ㅠ0ㅠ00ㅠ
팬들 궁금한점 콕콕 찝어서 이렇게 다정다감 하게 글도 써주고,멤버들 소식도 전해주고....
우리 리더,우리 현중이 증말,최고다!! 이런 센스있는 녀석!!!!!!!!!!
누나가 많이 사랑한댔어,누구보다 아낀댔어, 네팬 501만년 동안 할거랬다!!
아~~ㅠㅠ 참,기특하다!! 우리 현중이!
울현중이 말대로 누나 황사도 조심하고,겉옷도 꼭 챙겨서 다닐꺼구마!ㅠㅠㅠㅠㅠ
아!! 마스크도 꼬~옥 착용할께!! 우리 현중이도 쉬는틈틈 연습에 매진하자꾸나!!
누구보다 사랑한다!! 너무너무 보고싶다!!
누나에게 이런 감동을 또한번 안겨주는걸 보니,울아가가 맞는것 같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
김현중아!! 울아가!! 하고 또 해도 부족한말!!!!!!!!!
사.랑.한.다~~♥
06-03-29
22:28:39
 


슈퍼스타
정말 사랑할 수밖에 없게끔 만드는 김현중... 너무 자상까지 해주시니...
이러면 안된다규~
너에게 더 빠지고 싶지않다규~
지금도 너무 벅차다규~~~~~~~~~~~~~~~~ ㅜ.ㅜ
......................김현중... 완전 사랑한다............. (매번... 뭐~ 이런식이지!!!!!!!!!!!!)
06-03-29
22:49:36
 


영생탕면
아 놔,리더횽아T_T_T_T_T_T_T_T_T_T_T!!!!!!!!!!!!!!!!!!!!!!!!!!!!!!!!!!!!!
횽아만의 오타속에 묻어나오는 다정다감함!!!!!!!!!!!!!!!!!!!!!!!!!!!!!!!!!!!!!!!!!!!!!!!하하하.
리더로써 우리가 궁금해하는 영생이형의 소식까지 전해주고...우리 걱정도해주고T_T
역시 우리팀의 리더에요T_T으헝헝헝헝
저도 정말정말 보고싶어요. 기다릴께요.
06-03-29
23:26:30
 


어떡하죠
정말 어떡하죠//ㅠ 그애를 사랑합니다.//ㅠ 처음엔 그저 잘생겨서 보는눈이 즐거워서 그애가 관심이 갔고..그다음엔 우울할때 그 애의 환한 미소만 보면 기분이 좋아졌고..그러면서 그애의 모든것이 궁금해서 영상도 찾아보고 엠픽도 밤을 새면서 봤고..이젠 그애가 내 맘에 너무 꽉 차버려서 먼지하나 들어올 틈이 없게 되버렸네요..ㅠㅠ 그애보다 살짝 누나인 내가..연예인이라고는 도통 관심없던내가 그애만큼은 예외인가봅니다..그애는 정말 볼수록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워서 미칠것 같아요..어쩜 이럽니까~T_T 우울했는데 저 글 하나로 인해서 이렇게 행복하고 입가에 미소가 짓게되는걸 보면 그애는 정말 대단한 놈입니다.. 06-03-29
23:38:21
 


달꽃님
마스크 쓰고 다닐께 그대도 건강 조심하오.
난 다리가 너무 걱정이오. 정말 .
06-03-30
08:45:48
 


마이영생
늘 자상함이 흘러넘치는 리더의 글은..정말이지 안습입니다. T^T
오랜만에..들어왔던...정민이 글에..현중이 글에..감격에 또 감격이에여~
06-03-30
10:08:56
 


목마른사슴
한마디 한마디 자상함이 뭍어나오는 글T^T 중간중간보이는 오타와 이모티콘이 너무 사랑스러워 몸들바를 모르겠어요ㅠ 글이 너무 차분해서 순간 다른사람이 쓴거 아닌가 했는데 요로코롬 '저 현중이에요~'하고 온몸으로 말하고있는 부분들이 역시 현중이구나... 싶습니다..^^
자기 소식보단 팬들이 궁금해하고 걱정하고있는 영생군 소식부터 전해주는 자상함까지.... 아가~ 니 이야기도 해야지 응? -_ㅜ 부족함이 너무많아 무엇부터 채워야할지 모르겠다는 말이 천군만마를 얻은것처럼 뿌듯합니다...^^ 횽아! 1집때는 더욱 진화된 모습으로 만나기에요~ ^^
06-03-30
10:50:26
 


레몬트리
정민이는 말 하는 것만 좋아하고 쓰는 건 싫어하는거니? T_T
리러횽아. 1집때는 관절을 열심히 키워서 힘있는댄스 꼭 보자.. 횽아도 쟈켓 꼭 들고 다니고
나 요즘 학교 마이 입기 싫어서 가디건만 입고 다녔는데 꼭 마이 챙겨가지고 다닐께!!
어서 돌아와염 T_T
06-03-30
12:37:56
 


아가아잉♡
^.^ 걱정해줘서 고마워요~ 06-04-01
16:14:51
 


 

228   현중공홈 - 5번째 이야기 ......................................... 날짜 : 2010.12.23 | 작성자 : 우주신 +14  아이러브현 2010/12/24 6659
227   규종군이 톡톡에! +57  써언칩 2006/11/15 10966
226   현중: .................... +69  쌍추싸랑 2008/09/08 13066
225   규종 in tok : 메롱 안녕 잘자 ^^ 이쁜이들..고맙다 ~ 완두콩 만세!! +16  신부수달 2008/05/18 6640
224   규종: 안녕 안녕 ^^ 오랜만이다~ 좀 늦었지..?^^: +22  신부수달 2008/04/11 6027
223   규종오빠 톡톡 +14  신부수달 2008/04/11 5969
222   규종오빠 톡톡 +31  신부수달 2008/02/19 5928
221   톡톡에 등장한 규종군 (070802) +19  시크 2007/08/02 5205
220   형준 : 기도 (071115) +31  시려♪ 2007/11/15 4802
219   영생오빠가 글 올렸어요 2007.1.14 (2010-07-17 오후 5:56:32) +196  승리의오공일 2010/07/17 15292
218   정민이가 공홈에 왔다갔어요♡ +36  스파이즈 2006/01/14 4508
217   규종 : 오늘 즐거웠어요 ?^^ (2008-10-04 오후 11:56:15) +56  스마트규컴온 2008/10/05 7313
216   규종 : 아임 유어 맨 ^^ (2008-11-18 오전 1:57:53) +43  수련 2008/11/18 7312
215   현중공홈 ................................. 날짜 : 2011.01.02 | 작성자 : 우주신 +35  수달천사 2011/01/02 8331
214   규종 톡톡 한마디 +27  수달의묘미 2006/07/23 6067
  현중 : 오래간만이에요 (060328) +92  수달의묘미 2006/03/28 6178
212   영생 : History..20years (061103) +66  수달만보면꺇 2006/11/03 6992
211   영생 : 2007년을 돌이키며...^^ (080102) +23  소울메이트현중 2008/01/02 4876
210   정민이가 공홈에 남긴 글에 꼬릿말 ^^ (수정) +86  소솜 2006/04/24 7034
209   규종 : 우리 이쁜이들... 안녕 .. ?^^ (2008-09-23 오후 11:30:30) +69  셀브 2008/09/23 6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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