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브 
  
 규종 : 우리 이쁜이들... 안녕 .. ?^^ (2008-09-23 오후 11:30:30)

우리 이쁜이들... 안녕 .. ?^^        2008-09-23 오후 11:30:30


안녕 오랜만이야~~^^

너무 오랜만에..글 남기는거같아서 조금 미안하기두 하구...; ㅎ 한편으로느 너무 반갑구!!^^

다들 잘지냈어?~ 너무 정신없이 시간이 흘러가는거같기두하지만 뒤돌아보면

해온것도 많은것 같구 ㅎㅎ 참 시간가는거 빠르다 그치?!^^

오늘 아부지랑 한강을거닐면서 ㅎ 많은 이야기를 나눴어~~

그러다가 집에와서 이쁜이들 생각에 글 남겨요 ^^

벌써 10월이다 ~~

날씨도 많이 선선해졌네~

그래두 낮에는 덥구 밤에는 추우니까감기 조심해야해 알았지?!

난 감기걸려서..ㅜㅜ 주말에 누워있었다구~~ 히히

하지만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지롱~~

건강이 최고니까! 운동도 열심히하구~~ 음식도 편식하지말구!

오랜만에 글남기는데 너무 잔소리하는거같아... 히 ㅜㅜ

아무튼!! 이쁜이들이 보내준 편지... 남겨준 글들 .. 늘 보면서 생각하는건데~~

우리얘들은 너무 착하고 긍정적이구 ^^ 밝아서 보기좋아!

지금처럼~ 늘 밝게 지내기야! 알았찌?~

언제나 행복가득히 지내기~~ 먼저 웃으면 다른사람도 따라웃게되는거처럼~~

얼굴 찡그리면 안된다!! 내가 떼 찌 해줄꺼야!!!!! 혼나~~ ㅎ

웃는 얼굴로 만나자 우리 ♡

이쁜이들아~~ 잘자구 ^^  안녕 ~~~~




어디선가..듣고는 있니.. 너만을 위해..불러왔던.. 나의 그 노래들을...
난 이대로 계속 서 있을께..♥

-015B 어디선가 나의 노랠 듣고있을 너에게....-



* 生生달희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9-28 20:27)



흔들여니
규종 오빠의 글을 언제나 감미로운듯..!
내일 부터 한강에서 책펴놓고 공부해야겠어요!!
규종오빠 또 산책오시길 ㅋ~!!
08-09-23
23:40:03
 


애교더블영생
오빠글보면 아무리화가나도 짜증도 신경질도 안해야겠다는
생각이들어요 왠지오빠한테 미안해진다고나할까?^^
건강조심하시구^^ 좋은모습으로 만나고싶어요!^^
08-09-23
23:42:16
 


미니민~~
우와... 안그래도 뭔가 심심하고, 애들도 보고 싶고 어떻게 지내나 궁금하기도 했었는데..요렇게 또 예쁘게 글을 남겨 주네요..^^ 우리 생각해주는 마음...이렇게 느껴질때면 감동적이고, 가슴 뭉클해 지기도 하고. 그 마음에 많이 보답 못하는거 같은데...항상 착하고, 밝은 이쁜이로만 봐줘서 우리가 더 고마운거 같아요.조금은 여유도 생겼는지...아버지랑 이런 저런 대화도 하면서 강가를 거니는 모습도 보기 좋아요...규종군은 예전 노래도 많이 아는것 같네요...참 바람직한...^^. 이제 나오면 진짜 응원 많이 해줄께요.♡ 08-09-23
23:44:05
 


501스런하루
아우ㅠ_ㅠ 규종군 글이 너무 반갑네요! 우리애들.. 이쁜이.. 이란 표현이 주책맞게 왜이렇게 좋은걸까요? 막 낯간지러워면서도 너무 좋은겁니다 ㅠ_ㅠ 항상 팬들 걱정부터 해주는 규종군; 마음이 따뜻해지고 뭉클해지네요 ^^ 시간이 참 더디게 가는구나..라고 생각했는데 글을 읽고나니 데자뷰가 어느새 반년전의 무대더라구요; 급 시간이 빨리간다는 느낌이 ^^ 아우~ 규종군이 해주는 잔소리라면 얼마든지 환영이에요. 오늘 자기전에 들을 노래가 생겼네요 015B 노래.. 당장 찾아 들어야겠어요^^ 규종군도 잘자요♡ 08-09-23
23:50:19
 


노랑_규종
ㅠㅠ 정~말 간만의 우리 규~♡의 글~~ 와우~~~ 진짜 반갑고, 여~전히 우리 생각해주는 우리 규땜시 한밤중에 갑자기 행복해 지네요 ㅋㅋ 앞으로도 자주좀~~ 써줘요~
아버지랑 한강 산책했다고 하니~~ 참 마음도 따뜻해지고, 우리 규종군도 더 힘 낼것 같아 기뻐요~~
그리고 아펐다고 하니 ㅠㅠ
낮밤 기온차가 많이 나는 이즈음 우리 상큼이 현중, 영생, 규종, 정민, 형준 모두들 감기 조심합시당~
08-09-23
23:50:24
 


그림자
오랜만에 '이쁜이' 라는 소리를 들어서 그런지 정말 정말로 반갑네요^^! 규종오빠의 글은 언제나 봐도 늘, 변함 없는 것 같아요. 팬들 걱정하고, 또 걱정하고 배려하고.. 착한 사람의 표본이라고 해도 될 만큼 너무나 고마워요. 또- 이렇게 밤에 감동시키구^^ 감기 안걸릴 테니까 오빠도 조심하세요^^* 08-09-23
23:52:59
 


크게될정민
웃어도 그냥 떼찌해주세요................
옷빠의떼찌가 받고싶어요.............ㅋㅋㅋㅋㅋ
오빠도 감기조심!+_+
08-09-23
23:59:00
 


judy*
정말 기다리던 글을.....^^ 정말 맘씨 고운청년........글만봐도 규종오빠 목소리가 음성지원 된다며..^^;; 그저, 팬들걱정,....... 감기걸려서 아팠다고 아프지말라는데....왜케 가슴찡한지..ㅜㅠㅜㅠ 오늘 기분좋아서 날아갈것 같아요!!!!!!!^ ^ 빨리만나고싶네요,보고싶어!!!!!오공일!!!!!!!♡ 08-09-23
23:59:04
 


쌍큼이들
규종이 글 읽고 있으면 내가 누나인데도 왠지 어려지는 느낌이야...
어쩜 저렇게 이쁘게 글도 잘쓸까....
감기걸렸다는데 정말 이제는 괜찮은거지 거짓말 아니지....ㅠㅠ
08-09-24
00:03:20
 


고마루이찌
아...다정한 규오빠ㅠㅠ
마음이 따~뜻해 지는 거 같아요. 읽어내려갈때마다 조용한 목소리가 귓가에 들리는 거 같아요ㅋㅋ
오늘도 충전!^^
몸 건강히 빨리오세요~
08-09-24
00:04:59
 


쟈스민
아놔.. 이 청년 왜이리 훈훈한가요ㅜㅜ 아프지말라고해놓고 자긴 아프고 말이지...다 나았다지만 그따우 감기 아예 걸리질 말라구~ 근데 갈수록 규종군 글이 독자 연령을 낮추는 거 같아서 이 누나 사실 쫌 찔려... 나두 이쁜이라구 우기고 싶은뎅ㅠㅠ 08-09-24
00:06:08
 


러프젤리
아아 규오퐈ㅠㅠ 오랜만이라서 더 반갑네요ㅠㅠ 우린 정말 복받은 이쁜이들인 것 같아요ㅎㅎ 오빠들 앞에선 저두 이쁜이가 될 수 있어서 행복하네용ㅠㅠ/// 걱정스런 다정한 말투도 변함없고.. 주말에 감기 걸렸다고 하니깐 오빠들이 더 건강 챙겼으면~ㅠㅠ; 그리고 저희보다도 더 착하고 항상 밝게 웃는모습인 건 오히려 오빠들 같은데~^^* 오빠들이 있으니까 저희가 더 웃을 수 있는 거 아닌가요? ㅎㅎ 아아 오공일 빨리 보고싶다~~ㅠㅠ/// 규종오빠도 굿나잇~♡ 멋진모습 기다리고 있을게요!!! 08-09-24
00:06:54
 


집구석중심
안그래도 잠이 안 와서 떠돌고 있었는데 규종이 글이 이렇게 반가울 수가 없네요. 오히려 글을 많이 못 남겨줘서 미안하다는 이 아이를 어쩜 좋을까요ㅠ_ㅠ 좋은 날씨에 감기까지 앓았다니..지금은 괜찮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항상 규종이 글을 읽고 있으면 규종이가 옆에서 속삭여주는 느낌이랄까요. 그만큼 거리감도 가깝고 따뜻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 읽고나면 기분이 좋아요. 이런저런 소소한 이야기 들려주는 것도 좋고^^ 앞으로 갈 길(!)이 많을텐데 지금 주어진 시간들 충분히 여유롭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규종아, 보고싶다ㅠ0ㅠ 08-09-24
00:08:11
 


막내들과천사
완전이쁜팬되야지.
매사에긍정적인사람되구.
착하고밝게살아야지^^ㅋㅋㅋㅋ
조만간편지보낼게용^^ㅋㅋㅋ
08-09-24
00:08:12
 


큐티맘
한시간 전쯤 들어왔을땐 없었는데 잠자기전 혹시 다른글이 올라왔나 다시 들어왔더니...
오랜만에 규종군글이...넘 반갑네요^^ 규종군의 이쁜이란 소리.... 참 ..ㅎㅎ
그런소리 들을 나인아닌데ㅋㅋ...그래도 기분좋네요ㅎㅎ
감기로 아팠다니...건강이 젤 중요한데...
울 멤버들 모두 감기조심해요.
08-09-24
00:13:50
 


글리밍쓴♥
요즘 오빠들 소식이 좀 많이 궁금했는데~~
규종오빠가 오랜만에 글을 남겨 주셨네요^^*
히히! 오빠도 언제나 항상 밝은 모습으로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앞으로 감기도 안 걸리셨으면 좋겠어요~ㅋㅋ
08-09-24
00:17:43
 


김규동
멤버들 다 감기 조심했으면 좋겠네요 ~
아버님하고 무슨 얘기를 했을지도 궁금하고 ~
오빠가 말하는것처럼 말투도 이쁘네요
08-09-24
00:21:10
 


美운오공돌이
진짜 시간 빨리가네요...ㅎㅎ싱글3집활동이 벌써 몇개월전...ㅎㅎ
컴퓨터끄기전에 601들렸다가 가야할것같다는 의무감이 평소보다 좀 많이 강해서 들어왔더니..ㅎㅎ
항상 오빠들은 우릴 먼저 걱정해주고 챙겨주고 하는데 그 마음에 보답을 못해서 미안하기만 하네요
감기로 아팠다니...첫째도 건강!둘째도 건강!! 그러니까 제발 건강잘 챙겼으면 좋겠어요..ㅠㅠ
그나저나..이쁜이란 말...ㅎㅎ 들을때마다 거울을 한번씩 들여다보게되요
08-09-24
00:24:47
 


쪼옹이♡
규종이 오빠 글은 왠지모르게 기분이 좋아요~
정말 우릴 걱정해 주시는 것 같고~ㅋㅋ
오빠들도 항상 몸 건강하게 조심하시고 얼굴에 미소만 있길바랍니다!
08-09-24
00:29:08
 


lovely_k
자기전에 들어와 봤는데...
넘 반갑게도 우리 규종이가 글을 남겼네요~^^
요즘 기분이 좀 그래서 잘 웃지도 않고 했는데...우리 규종이의 말이 가슴에 와 닿네요...
'먼저 웃으면 다른사람도 따라웃게되는거처럼~~' 기억할께~ㅎ
우리 규종이~ 멤버들도 모두 행복가득하고~건강조심하기~~^^
08-09-24
00:49:38
 


이쁜귤
진짜 얼마나 보고싶었는지 몰라요 ㅜㅜ 이렇게 글을 딱 올려주니 ㅜㅜ...........
마냥 고맙고 또 고맙고 감격입니다 ㅠ_ㅠ 하윽. 아구 우리 이쁜오빠. 고마운오빠.
오늘 밤엔 에너지 충전 과다로 못 잘지도 모르겠어요 ㅠ_ㅠ....
08-09-24
00:51:24
 


새싹쌤
요새 얼굴찡그리고 있는데 규종아 나 떼찌해줄거야?ㅠㅠ
무지 반가워서 눈물이 다나네ㅠㅠ
자주 보여줘~우리 모두 힘을 잃지 않도록. 규종아 고마워~^^
08-09-24
00:57:50
 


찡아
어익후야..............

글을 읽는것 만으로도 마구마구 속삭여주는게 느쪄지지않나요??ㅋㅋㅋ
오늘 한강을 거닐었군요! 난 한강을 지나치기만했는데................ㅋㅋ
08-09-24
01:01:14
 


쌍큼이들♥
나 공홈에잇었는데~~~ ㅋㅋ
규종오빠 글은 읽으면읽을수록 기분이좋아져요~ 나도모르게 글 읽으면서 웃고잇었어요^^
감기걸렸었다는말에 어! 했지만 다행히 괜찮아졋다니까 안심이에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계속 조심해야되요~ 아~ 오늘은 기분좋게 잘수있을거 같아요^^
08-09-24
01:02:14
 


강피디
헉 숙제 하는 사이에 다녀 가셨다니 ㅠ_ㅠ 이럴 줄 알았으면 공홈 켜 볼껄..어쩐지 오늘 공홈에 가고싶다 했어요 흑흑! 오빠 글은 항상 달달하니 달콤한거같아요. 너무 고맙구 보고싶어 죽을거 같아요, 정말ㅠㅠ아송페때 봐요 응원 목 터져라 해줄게요! 진짜 얼렁 컴백했으면 좋겠어요. 항상 힘내구 건강하구 즐거웠음 좋겠어요! 트리플걱정은 붙들어매구, 규종오빠 자기 몸 잘 챙겼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넘 행복한 날인듯 ㅠㅠ 08-09-24
01:08:21
 


안개속의들꽃
마지막 구절이 너무 마음에 와닿아요...ㅠㅠ
언제나 세심하게 챙겨주는 규종오빠~
오빠도 건강조심하셔야해요!!
08-09-24
01:16:01
 


pogrom
내가 웃으면 다른 이도 따라 웃는다... 요새 조금 걱정스런 일들이 많아 웃는 일이 줄었는데 규종군 글 보면서 다시 웃게 되네요.^^ 규종군도 팬들 미소 보면서 같이 웃었으면 좋겠어요^^
그나저나 015B 노래라니.. 어쩐지 오늘따라 노래방에 가고 싶고 015B 노래가 부르고 싶었더랬어요.. 통했어!!
08-09-24
01:26:36
 


뮤즈영생
정말 오랜만에 601 접속해서 이런 글을 보게 되서 참 기분이 좋네요..^^
그나저나..저번에 015B 앨범 선물 준 보람이 있네요..ㅠ_ㅠ 저리도 아껴주다니..ㅠㅠ
08-09-24
03:59:32
 


푸르른햇살
오빠가 한자한자 읽어주는 것처럼 목소리가 들리네요 ㅠㅠㅠㅠㅠㅠ
아...........
얼른 보고싶어요 ㅠㅠㅠㅠㅠㅠ
08-09-24
06:19:11
 


프리쥬
015B노래를 아는구나~~ 15년 전 노랜데... 예전에 좋아하던 노래, 규종이도 알고 있어서 흐뭇 ~~ 오랜만에 쓴 글도 같이 반가워~~ 감기도 얼릉 낫아~~ 안그럼 떼찌~~~^^ 08-09-24
06:34:40
 


일하는정민이
으악 !!!!! 이쁜이 여기있어요~ ㅋㅋㅋ 규종이가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렸군요~ ㅎ 아침부터 너무너무 기쁘고 행복하고 아놔 ㅋㅋ 오늘 하루도 힘내서 열심히 살아갈 수 있겠어염 ㅋㅋ 피곤하지만, 규님 말처럼 ㅎ 웃으면서 화이팅~ ㅎㅎ 08-09-24
07:49:49
 


순결한 규종씨
규종아 나랑 뭔가 통하니?ㅋㅋㅋㅋㅋ
어제 저 노래만 듣고 있었다구~ ㅋㅋ
너 생각하면서 ㅋㅋㅋ
너 어제 내꿈에 또 나왔드라....... 꿈속에서 조차 왜그렇게 이쁜지 ;ㅁ;
누나 막 설레였어 ㅋㅋㅋㅋ
누난 이쁜이는 아니지만 ㄱ- 여튼 울 착한 규종군도 좋은 하루 되고~ 건강하고 또 건강하게..
웃으면서! 아자아자홧팅!
08-09-24
09:16:49
 


반하규
규종아 얼마나 오랜만이야.. 이런글
나 완전 기뻐~~~~~~~~ 이렇게 글을 남겨주면 내가 좀 많이 사랑하잖니~~~~~
규종아 근데 감기라니 많이 아픈거야..
그렇게 활발하던 니가.. 왠 감기
한달이라도 그냥 푹 쉬게 해주고 싶은 마음 뿐이야..
우리 10월까지 기다릴께. 그때는 몸 건강히 나와야해..
아자아자 화이팅~~~~~
우린 더블팬 더블은 우리팬
08-09-24
09:24:58
 


아카짱준
다정하다 ㅠㅠ 어쩜 이리 다정할까 ? ㅠㅠ
규종아 오랜만에 글이라 더 반갑다 몸 건강하고
웃는 얼굴로 꼭 보자 ㅠ
08-09-24
10:16:47
 


목마른사슴
10월 컴백을 앞두고 아무런 이야기도 없어 내심 초조해하고 있었는데 이런 맘을알았는지 또 마음씨만큼이나 예쁜글을 남겨주었네요.^^ 규종군의 이쁜이 소리는 들을때마다 간질간질하지만 내심 또 부끄러우면서 좋고 그래요~ㅎ(어디가서 우리 이쁜이들 소리 들어보겠어요?ㅠㅠ엉엉ㅠㅠ) 요즘 간절기라 감기걸리기 쉬운날씨인데 규종군도 감기에 걸렸군요!ㅠ 옷 따듯하게 입고 다녀요 규종군!^^ 그 긴긴 한강을 거닐며 아버지와 어떤 이야기를 나눴을까요?^^ 왠지 상상만으로도 따뜻한 분위기에 제 마음까지 따뜻해지네요. 네, 늘 밝게 그리고 긍정적으로 지낼테니 규종군도 늘 밝고 예쁜모습 보여주기 약속!! ^^ 08-09-24
10:59:07
 


파인애플
규종군도 너무 이쁘기만하구 그래.. 언제나 밝은 생각하구
넌 멋지니까 . 충분히 잘난척해도 돼~
나두 오랜만에 공일오비를 들어본다..
08-09-24
11:13:30
 


HERE
어제 숙제하느라 컴퓨터키고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글이올라와있어서 깜짝 놀랐어요ㅠ.ㅠ
처음으로 동접이란걸 해봤다며~ㅋㅋㅋㅋ
글에서 항상 우리생각해주는마음이 들어있어서 고마워요~
08-09-24
12:29:23
 


수달맛초콜릿
완전 오래간만이에요, ㅜ_ㅜ...
글 완전 기다렸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이쁜이 이쁜이 하닉하 ㅠ_ㅠ..
꺄아아아아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밝은 규종오빠 ^^
컴백기대하겠뜸니다 ☆
싸릉해영 ㅋ
08-09-24
13:20:54
 


이쁜미소영생
정말루 이쁜이규!!! 아하하하~ 조만간 만나네!!크크크!!! 열심히 응원해줄테야~!!!
아하하하~ 그리고 정말루 아프지말아요~!!! 아하하하!!! 정말루 항상 우리 생각해줘서 고맙고~
얼른 보고싶어요!!
08-09-24
13:50:49
 


수달잉
규종오빠의 글은 항상 왜이리 사랑스럽고 기분이 좋게 하는지~~~ㅎㅎ
완전 함박웃음 지으며 글을 봤네요^ㅡ^
항상 이쁘니들이라고 하구ㅋㅋㅋㅋㅋㅋㅋㅋ 아기분조타ㅋㅋ
08-09-24
14:07:06
 


ursmile
규종아, 너를 닮아 예쁘고 따스한 너의 글들은 언제나 누나를 감동시키는 것 같아.
감기 정말로 다 나은거지? 아프지말자. 너도 멤버들도 우리도.
몸이 아프면 괜시리 마음까지 아파져서 싫더라, 누나는.

너무 보고싶어! 일본 콘서트 영상도 보고 그랬는데 왜 이렇게 몇년은 못본 것 마냥 보고싶은지 모르겠어.
녹음 잘 하구 건강 잘 챙기고 밝은 모습으로 만나자.
규종아, 누나가 많이 많이 좋아해! ^^
08-09-24
14:22:49
 


햇살정민,
늘 이렇게 오빠들이 쓴 글을 읽으면
기분이 좋아지는것 같아요! 한달은 더 웃으면서
보낼수 있을것같은~
08-09-24
14:23:39
 


mail501
항상..마지막에 노래를..
음악을 사랑하는 우리 이쁘니들..빨리보고싶다..
08-09-24
14:55:49
 


밍이
어디선가..듣고는 있니.. 너만을 위해..불러왔던.. 나의 그 노래들을...
난 이대로 계속 서 있을께..♥

이 글 보는데 왜이렇게 눈물이 글썽글썽 한건지 ~ 오늘로써 시험 기간이 끝났는데 오랜만에 왔더니 규종오빠 글이 올라와있군요 반가워라 ㅠㅠㅠ 요즘 정말 쌀쌀해서 어제 오늘 감기기운이 오고있엇는데..TT리게 조심해야겠어요~ 우리오빠도 다시 감기안걸리게 감기조심!!!으헿헿 저도 오랜만에 노래 찾아봐야겠어요 규종오빠 고마워요~ ♡
08-09-24
15:13:21
 


하이규
항상 오빠들글만보면 에너지가 50000000000000000000001%충전되는듯해요.ㅋㅋ
에너지충전시키고있을테니까 얼른와요!!^^
지방이라서 공방은못뛰겠지만 티비앞아서 열심히 응원할꼐요^^
08-09-24
15:17:42
 


깨사모
규종오빠~T_T 너무 반가워요...그리고 보고싶네요. 글을 차근차근 읽어보는데 오빠의 달달한 목소리가 들리는거 같구... 감기 또 걸리지않게 옷 따듯하게 입고 다니세요~T^T 아프면 안되욧~ 규종오빠가 이쁜이라고 불러주는거 너무 좋아요ㅎ 그리고 오빠 잔소리라면 하루종일 들어도 기분 좋을거 같아요ㅎㅎ 정말이지 친오빠처럼 챙겨주는거 같아서ㅎ 앞으로 얼굴 찡그리지 않고 항상 밝고 긍정적으로 지낼게요^^ 아, 규종오빠 가 글 마지막에 항상 남겨주는 노래가사들도 너무 좋아요T_T ...'난 이대로 계속 서 있을께..♥' 보고싶어요!ㅎㅎ 08-09-24
15:32:07
 


현중이그늘
아웅...좀 전에 운동 넘 심하게 하구 와서 죽을것 같아서 계속 얼굴 찡그리고 다녔는데 규종이 글보구 웃어야 겠다 했네요,,,,어쩜 글도 이리 조곤조곤 이쁜말만 골라서 하시는지...웃으면서 기다릴께 열심히 앨범만들어서 와~~~^^ 08-09-24
15:53:23
 


리얼영생
항상 글의 맨뒤에는 노랫말을 꼭 남겨주는 우리의 규 ㅜㅜㅜ
이런글을 읽을때마다 감동이 밀려오는 이유중 하나에요 ㅜㅜㅜ
오랜만에 써줘서 기분이 더좋아요 ㅜㅜㅜ 잔소리는 무슨 ,,,,, 이런건 잔소리의 기초의 기자도 아니에요 ㅜㅜㅜ 우리를 항상 걱정해주는 규종오빠 ㅜㅜㅜ 오빠의말,이런말이라면 뭐든지 들을수있어요 ㅜㅜㅜㅜ오빠도 감기 걸리셨군하 ㅜㅜㅜ 아프지마세요!!ㅜㅜㅜ 나도 감기걸렸는데 그래도 정규때는 감기안걸린 이쁜목소리로 돌와야죠 ㅋㅋㅋㅋㅋ 아픈목소리로 돌아오면 우리의맘이 더 아파요 ㅜㅜㅜ 오빠가남겨주신 마지막 노랫말처럼 저희는 언제나 이트리플이란 자리에 서있겠습니다 ㅜㅜ 보고싶어요 ㅋㅋㅋ
08-09-24
15:56:34
 


CcurU._
규오빠가 쓴 글을 읽을때면
귀여운 말투가 상상되요~
규종오빠의 말투가 막 귀에 들리는듯 ㅋㅋ
나긋나긋하고 기분좋은 목소리가 들리는것 같아서 너무 좋아요
08-09-24
16:45:57
 


온리오공돌이♡
오랜만에 글 올리다뇨 ^^ 오빠.. 정민오빠보다 많이만 올려주면 되요..ㅠㅠ
제발 좀 정민오빠한테 공홈에 글 좀 올리라구 해줘요..
2007년 여름때가 제일 최근글..어쩔겨
08-09-24
17:22:52
 


사랑해서어쩌지
데찌해주세요!!!!! 규종오빠한테 떼지받고싶다 ㅠㅠㅠ
그나저나 감기라니..아프지마요!!!!!!!!!!!!!! 사랑하는 우리 규 ㅠㅠ
08-09-24
17:56:46
 


생이랑
역시팬들을 이해하는 마음이 최고 인거 같아요ㅠ_ㅠ쓰여진 글이지만 규종오빠가 직접
얘기하는듯한 착각이 드는거 같은..귀에서 오빠 목소리가 귀에서 맴도는거 같아요 ^-^♥
10월달 컴백을 기다리고 있는데 좀 더 힘내서 기다릴수 있을꺼 같아요, 요즘 같은 날씨
감기 걸리지 마시고ㅠ, 컴백하시면 바쁘실텐데 더 많이 쉬어 놓으세요!!컴백날까지 화이팅!
08-09-24
19:01:33
 


아임오리
오빠가 제일많이 올려주는거알아요???ㅋㅋ이쁜이라고 할때마다 제 심장은녹아내립니다♡
감기걸리셨군요 ㅠㅠ 저도 감기걸려서 시험공부도 제대로못해서 요즘 예민해지고 짜증냈는데
오빠글로 다풀리네요!!!!고마워용♡ㅋㅋㅋㅋ앞으로 안찡그리구 살게요 ㅋㅋㅋ
착하고~ 긍정적이고~ 저희가 좀 그래요 ㅋㅋㅋㅋㅋ전 심하게 긍정적이라 문제...ㅋㅋㅋ
잔소리라뇨~~!오빠의 잔소리는 수만번도 들을수있다구요 ~~~~~~ㅋㅋㅋ
시험4일남은 저에게 활력소를 불어넣어주시니 ㅠㅠ규종오빠최고~♡ ㅋㅋㅋㅋ
남은 날이라도 책펴놓고 공부해야겠네요 ㅋㅋ정규2집 기다리고있을게요~~그래도 건강이최고인거알죠?
08-09-24
19:56:15
 


오아시스a
매일 이쁜이들~ 이쁜이들 하는게 너무 좋아요~
다정하고 자상하게 말해주고 운동열심히 하라고, 편식하지말라고 다정한 말투~
전혀 잔소리같지않은 다정한 말투 규종오빠 /ㅂ/ㅎ
규종오빠 감기 얼른 나아요,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만나야죠 +ㅁ+!
얼른 감기 나아서 정규2집때 진정한 힘을 보여주자구요!!~ 건강 꼭 챙기세요!! ^^
08-09-24
20:11:10
 


포레버형준
규종오빠 센스쟁이.....
넘 착한 울 규종오빠~~
저두 감기걸려서 아팠는데....
지금도 아파요~ㅠㅠ 그니깐 겅강해야되요~~^^
08-09-24
20:12:19
 


영날생드
아...깜짝이얌!
글도써주고ㅠㅠ 오빠,아프지마...
또..걱정되는데....나도지금 감기때문에 콧물이흐른당....
힘드로...ㅠ_ㅠ 아부지랑 오랜만에 애기하구
좋았겟당! 우리 아송페때보자!
08-09-24
20:36:43
 


number5
정말 오랜만에들어오는 이쁜이...... 듣고 싶었다우~~~!!
우리 규종군 포함해서 말 안해두 열심히 살고 있을 멤버들 덕분에
하루하루 힘들지만 저 역시 힘내서 살 수 있는 것 같아요.
열심히 열심히 살아야 더욱더 울 오공일을 자주 만날수 있고 만날때 기쁠테니깐^^
환절기라서 저도 콧물이 아침저녁으로 나서 힘든데,
여러분들도 감기 조심하세요~~!!
08-09-24
20:42:42
 


D-sfoo
"웃는 얼굴로 만나자 우리 ♡" 끼악 ㅠㅠㅠㅠㅠ이대사가 날 울리는구나 ㅠㅠㅠㅠㅠ
오랫만예여 정말..그치만 섭섭함보다 반가움이 훨훨 크다는거..........................ㅠㅠ
얼마안남았어여 다들 준비 열심히싀게쩌....? 이번앨범 기대 많이하그이써여 ㅠㅠ얼렁보그싶다
08-09-24
22:06:49
 


김규쁜
오빠 진짜 오랜만이에요. 히히 역시나 저희는 오빠의 '이쁜이'군요. 잇힝(부끄러운)
오빠 말대로 좀더 긍정적이고 좀더 착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할게요.
진짜로 이제 곧있으면 만날 날이 얼마 안남았네요. 학교에서 수업 듣다가도
그 생각만 하면 긴장되고 가슴이 콩닥콩닥 거려요. 얼마나 더 멋진 무대로 팬들을 사로잡고
기대에 부응해줄지 정말 기다려져요. 무튼 오빠 아프지 말고 (ㅠㅠ) 몸 건강히 있어요!!
정규2집 컴백해서 정말 웃는얼굴로 만나요!!! 앨범 살돈은 충분히 있으여 히히
08-09-24
22:51:54
 


셀라꼬마♥
공홈에서 보고왔는데 또 봐서 규종오빤 너무 센스쟁이!!♥ㅋㅋㅋㅋㅋ
요즘 글이 안올라와서 언제 올라올까...했는데..!!ㅋㅋ
어제 올라왔더라구요!!ㅋㅋ
역시 규종오빠 짱이심!!ㅋㅋㅋㅋㅋㅋㅋ
08-09-24
22:56:40
 


야시
진짜 착한 우리 규오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항상 이쁜이 대접해주시니 우리도 이쁘게이쁘게 착한생각 하면서 살아야죠 히히
편지 쓰고 싶어지는데요?ㅋㅋㅋㅋ
감기 걸리지 마시구요, 활동 열심히 하셔야죠!
저도 얼마전에 신상콩이 되었답니다 ㅋㅋㅋ
함께 정규2집 달려보아요 화이팅!
08-09-24
22:56:53
 


띠리링
가끔 한강에서 자전거 타는데 한번은 현중군이랑 뒷모습이 너무 비슷한 사람이 지나가더라구요.. 혹시? 했는데 그 사람이 멤버들 태국갔을때도 지나가서 이런~ 아니었군 했는데ㅋㅋㅋ 규종군이 한강에 나왔었다니 왠지 반갑네요^^ 08-09-24
23:27:36
 


에밀리
우린 항상 오빠의 노래를 듣고 있어요. 우리 몰라요? 트리플이잖아요^^ 규종오빠가 요새 나름대로 마음에 무거운 짐이 꽤 있나봐요? 한강을 거닐었다니....... 아버지와 오랜만에 대화인가요? 보통 남자가 아버지랑 이야기 하기가 굉장히 어렵다고 하는데, 규종오빠는 아버님과 친하나봐요? ^^ 가족이 서로를 잘 이해하니까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좋지만요. 어딘가에서든지 규종오빠의 노래를 듣고있을 저희에게도 고민을 나누어주었으면 좋겠어요^^ 08-09-25
14:28:28
 


˚하늘냥。
규오빠도 항상 감기 조심하세요!!!!!!!!!!!!
빨리 앨범 나와라
ㅎ.ㅎ
08-09-25
20:08:53
 


정민이짝짝짝
푸푸푸푸푸
이쁜이들 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키키키
08-09-26
16:48:22
 


핀아규종
야자하기 전에 봐서 읽었었는데 제목만봐도 기분이 얼마나 좋아지던지^^
한참 안올려주시길래 기다리고 기다렸었는데...
아버지랑 무슨 이야기를 주고 받았을까요?
언제나 글 다음에 가사와 노래제목...안들어볼수 없죠!

어디선가..듣고는 있니.. 너만을 위해..불러왔던.. 나의 그 노래들을...
난 이대로 계속 서 있을께..♥

가사 너무 좋고...
요즘 날씨 쌀쌀하니 추운데 옷 따뜻하게입고 다시 감기 걸리지마요~
08-09-26
19:31:18
 


남히군
하루빨리...보고싶네요..ㅠ오빠도 감기 조심하시구 정규2집 완전기대!!화이팅~ 08-09-27
11:39:34
 


규겸댕
오빠도 감기 조심하시고요 ㅜㅜ
오빠 너무 보고싶어요 ㅜㅜ
저희도 감기 조심할게요 편식도 않할꺼고요 ㅜㅜ
그러닌깐 오빠는 빨리빨리 감기 낳으셔야되요 ^^*
08-10-18
10:36:00
 


ursmile
다시 읽어도 기분 좋아지는 글. 그래서 힘내고 싶을 땐 규종이 글을 읽어요.
(규종아 너의 글을 읽고 있으면 어디선가 너의 목소리가 들려. ^^)
미니콘 준비에 프로젝트 앨범 준비로 바쁘겠죠?
아프지 말고 맛있는거 많이 먹으면서 준비했으면 좋겠네요. 화이팅!
08-11-05
05:07:31
 


 

228   현중공홈 - 5번째 이야기 ......................................... 날짜 : 2010.12.23 | 작성자 : 우주신 +14  아이러브현 2010/12/24 6661
227   규종군이 톡톡에! +57  써언칩 2006/11/15 10968
226   현중: .................... +69  쌍추싸랑 2008/09/08 13068
225   규종 in tok : 메롱 안녕 잘자 ^^ 이쁜이들..고맙다 ~ 완두콩 만세!! +16  신부수달 2008/05/18 6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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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톡톡에 등장한 규종군 (070802) +19  시크 2007/08/02 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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