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달만보면꺇 
  
 영생 : History..20years (061103)

History..20years 2006-11-03 오전 1:20:39

1986년 11월 3일 밤 9시 46분...

어느 한 아이가 우렁찬 울음소리와 함께 이 세상에 태어난다.

그리고 그 아이의 이름은 어느 목사님이 지어주신 許 永 生이란 이름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게 된다.

그 아이는 건강하고 예쁘게 무럭무럭 잘 자란다..

그 아이는 부모님의 말씀은 잘 듣는 착한 아이고.. 또 사진 찍는걸 좋아한다.. 그리고 게임하는걸 좋아하며.. 가수를 보며 따라하는걸 좋아 한다.. 눈오는 날을 좋아하며.. 크리스마스가 되면 산타 할아버지가 아빠란걸 알면서도 내심 기대해서 조그만한 양말을 자기 옆에 놓는 순순한 아이다..

그렇게 그 아이는 초등학생이 된다..



그 아이는 학교에서 인기가 많다.. 장기자랑을 하면 꼭 나가서 튀는걸 좋아한다. 항상 빠짐없이 춤을 추곤 한다.. 그래서 인기가 많은 아이다.. 그 아이는 생일이 오면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해 생일파티를 한다. 그 아이는... 친구들과 어울리는 걸 좋아하는 아이다...

그렇게 중학생이 된다...



사춘기가 시작되는 시절.. 그 아이는 성격도 변한다.. 항상 튀길 좋아하던 아이가.. 쑥스러움을 타고 뒤에서 지켜보기도 하고.. 친구들과 어울리기 보단 친한 몇 몇 친구들과 노는걸 좋아한다.. 그리고 14살이라는 어린 그 아이에게 힘든 시기가 온다... 그리고 그 아이에 생일은.. 기쁜날이 아니라 슬픈날이 된다.. 그 아이는 생일이 되면 울기만 한다..

그렇게 그 아이는 슬픔에 빠진다...



중학교 시절.. 사춘기가 시작되는 시절.. 그 아이는 잘 이겨낸다.. 그리고 얼굴에 어둠도 띄질 않으려 노력한다.. 그리고 당당한 모습을 보이려 노력한다... 그리고 다시 장기자랑에 나가서 춤도 추고 노래를 한다.. 그리고 그 아이는 자신감이 생긴다...

그렇게 그 아이는 힘든 시기를 한번 이겨내 고등학생이라는 청소년 마지막 시절을 보낸다..



서울에 가수하겠다고 올라온 그 아이의 나이는 17살..

아직 이 험한 세상을 알기에는 너무도 어린 나이기에 그 아이는 우울증에 걸린다.. 부모님은 멀리 떨어져있고.. 친구는 몇 없고... 그저 놀고 싶어하는 그 나이에 그 아이는 연습과 학교.. 이렇게 똑같은 일상생활을 하고.. 점점 그아이는 지쳐간다...

그리고 18살... 그 아이에게 사춘기라는 어려운 시기가 온다..



그 아이는... 꿈 조차도 포기할만큼 자포자기를 하게 된다.. 그리고 그 아이는 완전히 타락할 길만 남는다... 하지만.. 그땐 항상 함께 하던 친구들이 있다.. 그 친구들과 얘기를 하면서 그 아인 조금씩 이겨내려 한다...

그리고 그 해 생일... 아무도 축하해주지 않는다... 그 아이는 집앞 공원에 가서 혼자서 하늘을 바라본다.. 별을 보며 얘기한다... "생일 축하해......"

케익까진 필요하지 않지만 초코파이라도 먹고 싶어한 그 아이... 여러사람들과 함께 모여 파티를 하며 생일 파티를 하고 싶어한 그 아이...

그때 그 아이에 친구가 그 아이에 생일을 뒤늦게 알고.. 조촐하게 파티를 한다... 그리고 그 아이는 바보같이 그 친구 앞에서 눈물을 흘린다... " 고맙다고............"

그리고 그 친구와 학교 축제에 노래를 한다... 그리고 다시 마음을 잡게 된다..

꿈을 잃지 말자고.....

그렇게 19살이란 10대의 마지막 시절이 오게 된다...



마음을 단단히 먹고 새 출발 하려는 그 아이... 하지만 쉽게 풀리진 않는다... 그 아이는 계속 복잡해 하고 마음은 흔들리기만 한다... 그렇게 10개월이라는 시간을 헛되게 보낸다...

또 학창시절의 마지막 학교 축제가 온다... 이번에도 그 아인 친구와 노래를 부른다... 그리고 멋지게 부른다... 그 아인.. 그 축제가 끝나고 우울해 한다.. 뒤풀이를 함께 할 친구들이 없기 때문에... 그 아이는 그렇게 집에 있는 친구와 둘이 뒤풀이를 한다...

그러던 어느 날.. 그 아이에게 사랑이 오게 된다... 그 아이는.. 사랑의 상처를 받게 되고.. 더욱 힘들어 하며.. 이 세상에 자신의 존재를 잊어 버리고 만다.. 하지만.. 꿈만은 잃지 않는다...



그러다 그 아이에게 기회가 온다...

그리고.. 그 아이에 꿈을 이루게 된다... 그 아이는 처음 무대에 오르고 내려운뒤 눈물을 흘린다..

"꿈만 같은게.. 꿈이.. 이루어져서................... "



그 아이는 그저 모든게 즐겁고 재밌어한다... 하지만.. 그 아이에게는 10대 때의 겪어보지 못한 더욱 힘든 싸움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그 아이는 많이 힘들어한다... 그리고 조금씩 웃음을 잃어간다...



그 아이는 생각이 너무 많다.. 그래서 해답이 없기도 하다.. 생각을 하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곤 하니까... 그 아이는 욕심이 너무 많다.. 그래서 질투도 많이 한다... 그 아이는 아직 순수하다.. 그래서 가끔 눈물을 흘린다.. 그 아이는 기분파다.. 그래서 가끔 말이 없기도.. 많기도 하다.. 그 아이는 애기다.. 자기 사진을 보며 흐뭇해 한다... 그 아이는 단순하다... 사소한거에 쉽게 감동을 받고 눈물을 흘린다...



1986년 11월 3일.. 그 후로 20년후인 지금..

2006년 11월 3일.. 그 아이에 나이 21살..

그 아이는 지금 기쁘다.. 많은 사람들이 그 아이를 축하해주고 있기 때문에...

그 아이는.. 아직 여기에다 말 못한 사연들이 더욱 많다.. 하지만 그보다 더욱 힘든 싸움을 이겨나가야 한다... 그 아이는.. 노력한다.. 그 아이는.. 더 높이 날아 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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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이즈홀스
아놔 영싱이 자서전 써도 되겠어 ㅋㅋㅋㅋ 06-11-03
01:34:01
 


내관심정민^^
후아.. 영생아....
동접했다고 소리치며, 나 너무 기쁘게 글을 클릭했는데.
우리 영생이 그동안 많이 힘든거 알고 있었지만. 아니 감히 안다고 말할 순 없겠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알고 있다고 생각햇는데..
이 글을 읽으면서, 내가 그냥 너무 미안해진다. 좀더 빨리 알지 못한 미안함이랄까....
너무나도 착하고 순수한 영생이.
그동안 흘렸던 많은 눈물이, 헛되지 않게, 지금부터 더많이 사랑해줄께..
그동안 못받았던 사랑. 내가, 우리 팬들이 백배천배로 많이 줄께.
앞으론 울지말고 웃기만 했으면 좋겠어 영생이는...^^
꿈을 잃지 않고 결국 이뤘듯이, 앞으로도 힘든일 있어도 포기말고, 우리함께 꿋꿋히 이겨내는거야!

노래하는 천사 영생아. 생일 너무너무 축하하고. 정말 많이...사랑한다.^^
06-11-03
01:34:36
 


501특공대
생일축하해요~♥ 정말 이세상에 태어나줘서 너무너무 고마워요 06-11-03
01:34:55
 


규야
아까, 방금 보고 왔는데,ㅠㅠ 생일이라구 이렇게 글도 써주고,ㅠㅠ!!
힘든걸 이겨낸 만큼 더욱 더 성장한거니까, 우리 함꼐 놓이 날아 가 보아요!!!
06-11-03
01:35:07
 


더블사랑영원히
캬!!!!!!정말 생일 축하해요!!영생군!!!!!!
그 아이는 지금 기쁘다.. 많은 사람들이 그 아이를 축하해주고 있기 때문에...
마음에 와닿네요!!!!!^^
06-11-03
01:35:48
 


륌No1현중
이 긴 글을 이 시간까지 쓰면서 팬사이트 요기조기 돌아다니는 모습 생각하니깐 넘 귀여워요~~~^^
오늘 하루는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__________________^ 허영생 최고~ 생일 축하해!!!!^^
06-11-03
01:36:52
 


선영영생
영생아ㅠㅠㅠ 글도 너무 잘쓰고. 감동이야. 우울해하지말고 항상힘내. 항상 뒤에서 응원하는 팬들있으니까ㅠ 생일축하해 ♡ 06-11-03
01:38:53
 


하나바라기
영생아.. 넌 어쩜 애가 이리도 감동적이니 ㅠㅠ
생일이라고 이렇게 긴 글 써줘서 고맙다... 이런거 하나하나에도 행복해 하는 우리다..
태어나줘서 고맙고 좌절하지않고 달려 와줘서 고마워..
평생 한 사람만 바라 보겠습니다.
06-11-03
01:40:45
 


접근금지영생
좀 전에 공홈에서 보구 왔어요...ㅠ_ㅠ 글이..너무 감동이에요..ㅠ_ㅠ
읽다가..ㅠ_ㅠ 저도 모르게..눈물을.......
영생오빠....이젠...생일도 항상 수많은 트리플S 분들과 멤버들과 같이 보내고..
항상 건강하고,항상 행복하세요~ ㅠ_ㅠ 너무 힘들어하지마세요~!!
그리고 생일 정말정말 축하드려요~ > _< ♥
06-11-03
01:42:10
 


하연
나 내일 학교가야된단마랴 ㅠㅠㅠㅠㅠㅠㅠ 잠좀자게해주세여 ㅠ_ㅠ.............. 엉엉엉 사랑해 생일축하해요
다신 아프지 말고 슬프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사실 평생 살면서 어떻게 슬픈일이 없을수가 있겠어. 그래도 다신 그렇게 혼자 아파하지 말고 감춰두지 말아요. 해줄 수 있는 것도 없으면서 너무 주제넘은 소리 하는거같지만 진심이예요. 저번에도 얼마나 미안하고 슬펐는데요.
노래하는 모습이 세상에서 가장 예쁜 천사님:) 사랑합니다!
06-11-03
01:43:33
 


허수달영생씨
저도 방금 이 글 읽고 왔는데;;
정말 이 글 하나로 그의 인생을 훤히 보는듯한 느낌이 드네///
읽고 또 읽어도 또 감동이~ㅠㅠ
항상 노력하는 거, 꿈을 잃지 않아씀^^
06-11-03
01:43:52
 


뽕도사
자신이 소중하고 사랑할줄 아는 아이..
그 아인 step up 하고 있는 중이야...

만약 바람이 불지 않아 바람개비가 돌지 않는다면
우리가 달려나아가서 바람을 일으켜 돌려보자
우리 함께 가는거야.step up.
06-11-03
01:44:45
 


인유얼스마일
아..역시 영생오빠 다워요..글 정말 잘 쓰셔요..T_T역시 또눈물을 흘리게 하시는군요..오빠의 몰랐던 옛 모습을 알 수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오빠, 더 높이 날아가리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오빠! 생일축하해요^^ 06-11-03
01:45:57
 


참새는짹짹
영생아. 힘든 시간들 잘 견디고 지금 이 자리에 있어줘서, 더블에스오공일 리드보컬 허영생이 되어주어서 너무 고마워. 꿈을 포기 하지 않아서 고마워.
할말이 많아보여. 그 많은 얘기 차근차근 전해주렴. 언제든 니 얘기를 들어줄 준비가 되어있단다.
사랑한다 우리의 스노우 프린스. 니가 네 자신을 많이 사랑하는 아이라 기뻐. 니가 태어난 오늘을 진심으로 축하해. 행복한 하루 되길 바랄께.
06-11-03
01:46:24
 


지나가던길
에고... 뭐가 그렇게... 힘들었을까.....
세상이 참... 그렇지 영생아?
좋은것만 듣고 좋은것만 보고 그랬음 좋겠는데 말이다.. 그런데 말이야...
우리 영생이.... 안 힘들면 좋겠다. 언제나 오늘 같이 행복하고 기뻐하고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있지... 영생아....... 고맙다. 그리고.. 많이 사랑한다.
06-11-03
01:48:29
 


제비나비
영생아 생일 축하해... 네 생일을 0시에 축하해주고픈 맘에 기다렸는데.... 널 축하해주는 모든 이들의 정성에 너의 사랑스럽고 소중한 모습들에 잠을 잊고 있던 이때 이런 장문의 글을 남겨주다니....
한편의 자서전을 읽는 기분이었어... ^^ 고마워 이렇게 힘들고 어려운 시기 다 이겨내고 우리앞에 나타나줘서 이제 앞으로 우리와 함께 항상 행복하자. 넌 행복해야 마땅한 소중한 우리의 노래하는 천사 허영생이니까.. 오늘 많이 많이 많이 행복해야해... 그리고 글 남겨줘서 더 고마워!!!
06-11-03
01:49:54
 


마앙쇼꼴라
영생오빠~ 오빠가 바라던 가수란 꿈을 이루기 위해 많은 힘들고 외로웠던 일들..그 힘들었던것들이 이제는 오빠가 더 나아갈수 있는 발판이 될꺼에요^^ 이젠 오빠가 그토록 바라던 가수란 꿈을 이루고 오빠뒤에서 응원하는 많은 팬들이 지켜보고 있잖아요.. 그리고 영원히 함께할 멤버들까지^^ 이제는 외로워하지도, 힘들어하지도 않았으면 좋겠어요.. 물론 앞으로 더 힘든 일들이 많을수도 있겠지만 예전 힘들었던 일들 생각하면서 더 발전할수 있는 영생오빠였으면 좋겠어요^^

SS501이되어서 맞이하는 2번째 생일~ 그 어느생일보다 행복한 생일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영생오빠의 21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요♡
06-11-03
01:50:08
 


하얀사람
그 아이는.. 노력한다.. 그 아이는.. 더 높이 날아 갈것이다..
뒤에서 열심히 응원하고 도와줄게. 높이 높이 날아가자! 21번째 생일 정말 정말 축하해!
06-11-03
01:56:29
 


비싼놈허영생
너의글. 날 울렸다 웃겼다 하는구나.!ㅋ
생일축하해.진심으로. 이제 혼자 별보고 울기 없기다!
혼자 힘들어도 하지마 니곁엔 정말 많은 사람이 있다는거 꼭 기억하고!
힘내.!. 니가 날아오를수있게 난 기꺼이 지지대가 되어줄께.!
행복해라 허영생.! 꼭 !
06-11-03
01:57:26
 


택시비따블~
영생아..^^생일 축하한다~~
이제 약속하자 우리들 서로에게..
두번다신 슬퍼서 울면서 보내는 생일은너에게 없을꺼라고 너도 약속하고 우리도 약속할께^^
오늘하루 세상의 모든 행복과 축복이 너에게로 향하길 바란다..진짜 생일 축하해^^
06-11-03
02:01:33
 


숨기지 않은 꾸밈없는 자신을 그대로 드러낼 수 있다는 건 굉장한 용기고 그것을 함께 나누려 하는 자세를 가진 사람은 나는 흔치 않다고 생각해 영생아. 팬들에게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보다 니가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솔직하게 이야기해줘서 그게 너무나 고마워. 자기 자신에 대한 칭찬에 절대 인색하지 않으면서 자기 자신을 똑바로 볼 줄 아는건 정말 멋진 일이라고 생각해. 영생인 그걸 잘 알고 있고 그래서 21번째 생일이 더 행복할 수 있는 거야. 훌훌 털어버리고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는 모습에 마음이 더 커지고 행복해. 우리가 알지 못했던 지난 시간을 공유할 수 있도록 들려준 이야기를 우리는 오래도록 잊지 않을거야, 아니 잊지 못할거야. 니 생일인데 더 큰 선물을 줘서 고마워. 어떤 감정을 느끼고 어떻게 변해가고 어떤 모습으로 만나게 되어도 그 모든 것을 감싸 안고 함께 하는 우리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랄게. 행복해 영생아! 그리고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06-11-03
02:07:56
 


끌리는영생
이렇게 멋진 가수가 되기까지 참 힘들 과정을 거쳤군요.. 마음이 찡해지네요.
힘들었던 과정들 잘 견뎌내고 이겨낸 만큼 앞으로 영생오빠한테 더 좋은일만 있길 바라구, 있을꺼에요^_^
21번째 생일 진심으로 그 누구보다 축하해요♡♡♡
오늘 정말정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_^
이제 앞으로 비상할 일만 남았어요~ 허영생 화이팅!!!!!!!!!!!!!!
06-11-03
02:12:27
 


사랑을담다
영생이답게, 영생이스럽게 쓴 글^^
영생아 생일 정말 많이 축하해^^
생각이 너무 많고, 욕심이 너무 많고, 그래서 질투도 많이 하고, 그렇지만 아직 순수해서 가끔 눈물을 흘리기도 하는 기분파인, 아직은 우리 팬들의 애기이기도 한 우리 영생이^^
영생이를 행복하게 만들어준 우리같은 팬들을 위해서, 더 멋지고 더 화려하게 날아 올라줄꺼지^^
영생이의 순수한 감성과 열정이, 영생이를 높이 날게 해줄 것을 믿어^^
영생아^^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06-11-03
02:15:40
 


현중아팬티보여
영생오빠 이런 글 쓰기 쉽지 않았을텐데 언제나처럼 고마워요.. 지금껏 많이 힘들었겠지만, 앞으론 행복하고 즐거운일만 있을거고 그옆엔 트리플이 함께 할거에요! 수많은 사람들이 오빠를 정말 진심으로 생각하고 많이 아끼고있어요. 항상 잊지 말고 오빠의 행복한 웃음 많이 보여주세요. 정말 기쁘고 행복한 웃음 말에요. 스물 한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오빠의 모든것에 참 많이 고마워요 사랑합니다♡ 06-11-03
02:24:37
 


설레어여SS501
우리 영생이 많이 힘들었구나.
영생이가 우리에게 오기까지 19년이 걸렸구
1년이 지난 지금 우리가 그대의 탄생일을 다같이 축하하고 있어.^^
우리에게 오는시간이 많이 걸렸을뿐
이제 죽을때까지 우리 영생이 항상 응원하고 아끼고 사랑해줄께
사랑해 영생아..이제 외롭지 않지?
06-11-03
02:41:00
 


Yoko
노래하는 천사님, 보고싶어요. 지금은 그저 천사님의 하얀 얼굴을 보고 싶은 생각밖에 안 나요. 욕심이겠죠. 하지만 전 지금 천사님이 어떤 표정을 짓고 있을지 참 궁금해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이가 되어 활짝 웃고 있을까요, 그 예쁜 입술을 삐죽삐죽거리며 보일듯 말듯한 미소를 짓고 있을까요? '영생이'다운 솔직하고 꾸밈없는, 예쁜 글 남겨주어서 고마워요.
끝까지 꿈을 잃지 않고, 순수한 발걸음으로 여기까지 와 주어서 감사해요. 단지 제가 바라는 것은, 지금까지의 좌절과 상처들을 그저 슬픈 기억만으로 남겨두지 말아요. 훈장으로 남겨두어 앞으로의 더 큰 발전을 위한 디딤돌로 삼기로 하자는 거에요. 지금까지의 과도기도 반짝거리며 보이는 날이 올 테고, 웃으며 추억할 날이 분명 오니까요. 이제 우리와 함께 정상을 향한 날개짓을 시작해 보자구요. 허영생만의 새하얗고 순수한 빛을 잃지 않는 날개를 펴고 비상하는 모습을 보여줄 일만이 남았어요. 이 넓고 푸른 하늘이 다 오빠 거에요.
06-11-03
02:41:00
 


노랑_규종
+ + + 넘~~ 이쁜 우리 영생이 ~ 생일을 축하합니당^^
\☆│☆ / 영생아~~ 더~ 더 ~ 높이 날아라... 우리가 항~상 함께 할께...
+─☆경☆축☆─+ 우리 모두 영생이 노래, 말 한마디에 행복해짐을 잊지 말그렝
/☆│☆ \ 우리 그리고 현중, 규종, 정민, 형준이가 늘~~~ 끝까지 함께 할 것임을 잊지마~
+ + +
06-11-03
03:02:20
 


美親울프이은지
아직까지 , 겨우 20년이란 세월을 살아오면서 참 힘들고 아팠네요 우리 영생오빠가. 앞으로 더 힘든 일도 많을 거고, 더 슬픈 일도 많을 건데 잘 견뎌낼 자신 있죠? 당신 혼자가 아니란 걸 잊지 마세요. 비록 이렇게 온라인으로 몇 자 안되는 문자로만 전할 뿐이지만 오빠는 혼자가 아니란 거, 알고 있죠? 우리 triple S가 멀리 있는 사람 같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는 거 알고 있죠? 오빠 글 하나에 울고 웃는 사람들 이란거, 바로 우리가 그렇다는 거.. 알고 있죠? 다른 날은 몰라도 오늘 하루만큼은 누구보다 행복하고 즐거운 날이 되길 바래요. 노래하는 천사 영생오빠, 너무 보고싶고 생일 축하하고 사랑해요. 태어나줘서 고마워요^_^♡ 06-11-03
05:45:43
 


지에스정민
앞으로도 많이힘들꺼예요, 어쩌면 지금보다 더..
하지만, 그럴수록 힘이되는 존재들도 더 늘어날것이고
의지도 할수있겠죠 ^^ 생일날 기분좋아야하는데, 기분파인 영생오빠는 슬프기도하네요 ^^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것도 좋은것같아요. 날아오를 시간이 다가와요 !
우리힘내요 ^^ 생일 축하해요 아가 ♡
06-11-03
06:59:21
 


YSL
자기 고백적인 이런글 너무 감동적이구 ^^
어쩜 이리 이쁜지 싶네요 정말 생일 많이 축하해주는 팬들이 있어서
많이 많이 기쁜거 같네요 ^^ 항상 기분 좋은일만 있으면 좋을텐데
사는게 그렇지 않아서 ^^ 어쨌거나 넘 이쁜 영생이 생일 축하 축하해요
06-11-03
08:18:27
 


닭병걸린현중
진짜 영생오빠 글쓸때마다 슬프게...................................ㅠㅠ 힘내세요!! 우리가있잖아요!!!!! 06-11-03
10:16:32
 


달수횽아♥
나 시험앞두고 울고있어요. 진짜, 이 오빠를 어쩌면 좋아요.
묵묵히 말없이 항상 조용한 것 같아도, 속 마음을 우리에게 항상 진솔하고 진실되게 털어놓은 우리 둘째 오빠. 어려운 시간들 이제는 추억으로만 기억하고 행복한 날들만 생각해요. 오늘은 최고로 멋진 오직 '허영생데이' 로 지낼 수 있게,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우리 그날 새끼 손가락 걸고 약속했잖아. 우리 영원토록 사랑하자고, 나 진짜 그 약속 지키고 싶어.
이제는 다시는 외롭지 않게, 우리 손 꼭 잡고, 새끼 손가락 걸고 함께 가자.
절대 외롭게 하지 않을게. 허영생, 허영생, 허영생, 허영생.
너무 고마워, 넌 내생의 최고. 브라비시모. 최고로 행복한 날 돼. 사랑해.
06-11-03
10:30:30
 


규종holic
이제 혼자가 아니니까..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어린나이에 많이 힘들었을텐데..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참아내준 그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어요..

아무리 불러도 질리지 않을 허영생!!
사랑합니다.
06-11-03
10:43:00
 


사랑...
이제 혼자 힘들어 하지 않고 아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뒤에 우리들이 있다는것 영원히 잊지 않게 해줄께요.
그리고 생일 축하해요~~
06-11-03
11:02:48
 


림양
이렇게 솔직한 이야기 해주는 영생이가 참 이뻐요...
이제 많은사람들이 너의 생일을 축하해주고 있으니 외로워 하지말았으면 좋겠다.
우리들의 엔젤프린스! 영생아~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
06-11-03
11:31:19
 


더블클릭허영생
영생이 참.... 생일을 축하해주는 우리 팬들이 많이 고마웠나봐요...^^
그리고 자기 곁에 이렇게 많은 팬들과 사람들이 함께, 항상 축하해주고 기뻐해주며 곁에 있다는것이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하고..행복한가봐요...^^ 우리 생이 그동안 정말 힘들었나봐요.. 이제는 정말 행복한가봐요.. 함께 할 사람들이 있어 외롭지 않은가봐요..순수하게 진심이 느껴져요..^^ 진심이라고, 정말이라고 말한느게 느껴져요..우리 생이 참 따뜻한 사람인거 같애요..^^ 생이 곁에 이제 우리가 있으니 외로워 하지 마요..
06-11-03
13:37:44
 


허수달_박말
영생이오빠 힘든일이 있어도 견디고 버텨줘서 정말 고마워요^^
앞으로는 오빠가 힘들지 않도록 팬들이 오빠를 지켜줄께요!!
06-11-03
14:11:17
 


영생미소스틸
아 진짜 슬퍼서 .ㅠㅠ
그래두 지금은 많은사람들이 같이 축하해주고있잖아요!1 ^^*
오빠힘내세요!! 그리구 생일축하해요♡
06-11-03
14:37:41
 


옷벗어규종아♡
소중한 학창시절의 경험과 같을 수는 없겠지만_ 지금은 수만명이 오빠의 생일에 설레고 감사해하고 그래요^^ 오빠에겐 ss501이란 멋진 이름이 있고, 노래가 있고, 우리가 있으니까_ 많이, 행복하게 웃었으면 좋겟어요. 생일_ 축하해요! 06-11-03
14:53:56
 


설탕인형
이런 감성쟁이~~ 글도 참 이쁘게 쓰네 ^^
1986년 11월 3일, 이 세상에 태어난 걸 진심으로 축하해~
세잎클로버의 꽃말이 행복이라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영생이,그리고 SS501이되길 진심으로 바란다♣
네가 이 세상에 존재함으로인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줬음 좋겠어.
슬퍼하지 말고, 우울해하지 말고, 항상 앞을보는 S.T가 되자꾸나.
사랑한다 영생아, 그리고 태어나줘서 고마워♥
06-11-03
15:07:48
 


ss동물원
영생아 사랑해.. 그리고 이렇게 우리 앞에 있어줘서 그저 고마워.. 우리 다 같이 오래 행복하자.. 06-11-03
15:13:36
 


수달조아
영생오빠 생일축하해요 !!
항상 응원할께요 ^^ 앞으로는 행복한일들만 가득가득하길 ... ^^
06-11-03
15:55:23
 


허영생이랑
영생아.........................................생일추카해여ㅜ_ㅜ..............♡♡ 06-11-03
16:12:58
 


위스키
이젠 좋은일들만 있을거에요, 트리플S가 함께하는 이상.. 영생오빠 21번째, 2번째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요. ㅠㅠ 06-11-03
16:26:25
 


혜연이
영생 오빠 생일축하해요.♥ 영생오빠의 생일을 뒤늦게 챙겨준
그 친구가 최시원 오빠인거 같네요.~ 축제때 노래 같이 불렀다는거 보니까.ㅋㅋ
생일 잘 보내시고요.
오늘하루는 행복하게 보내세요.
06-11-03
16:31:41
 


입푼규종
.......자꾸만 눈물이나네요....자꾸만....아..뭐라고 표현을 해야할지 모를...이젠 이젠 정말로 좋은일만 있었으면 좋겠어요.....항상 응원할게요 ...힘들었던 만큼...많이 힘들었던 만큼 행복해질 수 있으셨으면 좋겠어요. 06-11-03
16:33:10
 


정민필링
에휴.......왜한숨만나오는지...........영생군! 힘든 과거가 있었기에 지금은 이렇게 멋있는 가수가 되었잖아요~~~~~홧팅!@ 06-11-03
16:41:49
 


×501
영생이오빠가 얼마나 맘고생이 심했을지, 얼마나 혼자 힘들었을지, 얼마나 눈물흘렸을지 모두 다 전부다 이해할 수는 없지만 조금은 알것같아요 읽고나니까 정말 눈물나잖아 T-T.. 내가 해줄수 있는건 정말 하찮은것들뿐이겠지만 정말 앞으로 영생이오빠 위해서 기도 많이많이할게요. 진정으로 행복한 웃음 많이많이 지을수 있도록..^_^ 더 높이 날수있도록, 우리 엔젤프린스님이.
언제까지나 뒤에서 응원하는 Triple S 가 될게요. 생일 정말 축하하고...오나전 사랑합니다 ^─^
06-11-03
18:10:46
 


규종이웃는다
아 나 눈물나ㅠ 그래도 지금은 함께 생일촉하하고 함께 날아오를 멤버들과 트리플이 있잖아요!! 화이삼!! 06-11-03
18:42:30
 


리얄
오빠가 참 글도 이쁘게 썻네요! 작가해도 되겠어요
괜스레 눈물이 나네요
영생오빠 생일축하해요^^
06-11-03
18:52:26
 


좋아한다규
우리영생오빠.. 글조차 멋있게 써주시네요..
예전에 영스에서 말해주신 조촐한 생일파티..
이젠 울지마시구요.. 항상 영생오빠곁에는 오공돌이 오빠들도 있고..
오빠를 사랑하는 많은 팬들도 있어요.. 행복한 생일 되었으면 좋겠어요 오빠..
정말 많이 응원하고 사랑해주는 트리플 S 가 있어요...정말로 사랑합니다...
06-11-03
19:41:25
 


에베여신
어쩌면 이렇게 자기처럼 글도 예쁘게 마음을 가득 담아서 쓰는지. 눈물이 줄줄흐르는 상태그대로 코멘트를 답니다. 가득 부푼 제마음이 고스란히 담겼으면 좋겠네요. 참 이렇게 예쁘죠 참 이렇게 .. 눈물나게하구 참 이렇게 사랑이 가득하구. 정말 이사람 어쩌면 좋나요. 앞으로, 앞으로 행복할 일만 있을거라고 내가 약속할게. 널 꼭 행복하게 만들어줄게,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하구 계실거예요. 이제 앞으로는 행복한 눈물만 날거라구. 꿈을 이뤘으니 이제 나아갈 일만 남았다구. 이렇게 포기하지 않고 계속 걸어와줘서 너무 감사하고 이렇게 만날수 있게 된것에 감사하구 그리고 이렇게 보내주신 하느님께 감사하구 태어나주신 허님께 또 감사를... 감사할 것들이 너무 많아서 행복해지는 하루네요. 여지껏 보내온 생일중에 오늘 하루의 생일이 더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앞으로의 생일이 더더 행복할거라는거! 참.. 이렇게 예쁘기만하네요. 이렇게 가끔 자신을 솔직히 다 팬들한테 얘기해주는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그는 알까요? 참 허영생다운 글이고 허영생다운 생각이고 허영생 다운 생일! 태어나 줘서 고맙다고 생일을 눈물겹게 축하한다고. 오늘 하루 날씨도 참 예뻤는데. 영생님 생일 축하합니다. 정말 고마워요. 사랑합니다. 사랑받고 사랑주러 태어난 허영생. 그 예쁜마음 계속 간직했으면 하네요. 아니 그럴거라구 믿으니까 이렇게 사랑하는거겠죠? 진짜 사랑을 주려고 태어난 사람이 아닌가 생각해요. 오늘 하루는 탄생으로 인해 온 세상이 축복이 되네요. 06-11-03
19:47:28
 


현모양처준비중
영생오빠 생일 축하해요 ㅠ ㅠ 글 한자 한자 읽으면서 눈시울이 뜨거워졌어요... 얼마나 많이 힘들었을지 가슴으로 느껴지네요 ㅠ ㅠ 하지만 우리 이제 함께 영원히 할꺼잖아요... 이제 웃는일만 있을테니.. 웃으세요^^ 지금처럼 그 마음 그대로 순수한 허영생, 애기같은 허영생이 너무 좋아요!! SS501멤버들과 트리플가 언제나 영생오빠의 힘이 되어줄꺼에요!! 알러뷰!! 생일축하해요!! 06-11-03
20:27:25
 


예쁜규
영생아........정말 아주 많이 생일을 축하해.....
무슨 말을 해야할지..... 글을 읽는데 가슴이 찡했다구.
지금의 그 기쁨...앞으로 쭉 이어질거라고 생각해...
영생아.....이제 비상할때야............... 영생이 화이팅 그리고 사랑해...
오늘이 정말 행복한 날이되었으면 좋겠다....
06-11-03
23:11:33
 


ddong
아우 정말 읽으면서 .. 괜히 조금이라도 얄궂게 생각했던 제가 너무너무 죄송스러워지네요..ㅠㅠ. 정말 죄송해요. 더 잘해주지못해서. 하지만 늘 고마워요 정말이예요.이제 당신의 생일은 단순 생일이아닌, 저를 비롯한 팬들에겐, 달력에 날마다 엑스표를 치며 소풍날을 기다리는 아이처럼, 기대되고 두근대는 그런날이니깐요. 앞으로의 많은 생일들. 그 많은생일만큼이나, 많고 많은 추억함께하기예요 ^ ^ 06-11-03
23:12:18
 


순결한501
아 정말 감동이에요!
영생오빠 정말 생일 축하해요!
힘이 되어줄께요!
행복한 생일만 있기를 기도할께요~
책 내셔도 되실만큼 글을 잘 쓰신,,<<<<
06-11-03
23:22:35
 


디빕
이쁘고 장하고 그 힘든 시기 잘 견디고 내 앞에, 우리 앞에, 이 세상 앞에 나타난거 정말 고마워요.
이제 시작인거 알죠? 이제 1집이라구요. 이제 당신 옆엔 소중한 멤버들이 진심으로 축하해줄꺼고 나아가 수많은 팬들이 당신 곁을 지키며 당신의 기분을 완벽하겐 아니겠지만 같이 공유하며 앞으로 쭈욱~ 걸어갈꺼에요. 이제 하늘이 높다고 울지 말고, 달빛만 밝다고 울지 말고, 외롭다고 울지말고.. 데뷔후 흘렸던 눈물처럼 그런 행복에 겨운 눈물만 흘리길 바래요.
06-11-03
23:43:43
 


옹알수달
영생오빠 생일 축하해요♡ 정말 또 오빠에 대해 조금 더 알게된 것 같애요ㅋㅋ
힘내시고요! 컴백 준비 열심히하세요! 몸도 챙기시고요~
오빠 곁엔 트리플S가 있다는 것도 잊지마시고요!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06-11-03
23:43:49
 


수다리맛스프~
힘들어도 이겨내..우리가있잖아ㅠ
속상하네요. 많이많이 힘드나봐요.
옆에서 도움되지못하는거 같아서 미안하네요.
영생오빠 생일축하해. 오늘은 기쁜날이니까 우울증따윈 잊고 오늘은 웃자^^
힘들땐 멤버들한테 의지하고 기대.
멤버 좋다는게 뭐야?
오빠 웃음을 찾아주면좋겠는데 그러지못하는게 가슴이아프다.
오빠 오늘 오빠 생일축하해 주려고 들어왔어.
우울해하지말고 항상 오빠곁엔 우리가 있다는거. 잊지마.
우리같이할꺼지? 슬픔도, 기쁨도..?
허영생 힘내!!!!! 내 넘치는 파워! 오빠한테 나눠줄께
어렸을때 명랑하고 쾌활했던 허.영.생으로 돌아가자..
항상 오빠와 함께할테니까
오빤 이제 혼자가아니니까 같이 행복해지자^^
06-11-04
00:32:49
 


수다리맛스프~
우리 꼭 같이해야되
안그러면 다음엔 진짜
오빠 따끔하게 혼내줄꺼야
06-11-04
00:34:37
 


멋있는정민이
영생아 너의편지를보고 맘이아파서 한참울었단다 ^^^
이미생일은 지났지만 앞으로 외로워하지도 말고 혼자울지마라 ^^
요번생일은 널사랑하는 든든한 멤버가있고 우리트리플이 있어서 조금이나마 행복했는지^^
옛날영스에서 너가혼자서 쓸쓸하게 생일보냈다고 할때 마음이아파서 그때도 눈물이 ^^^
영생아 이제비상할때야 항상우리 영생이얼굴에 나행복해요 그런얼굴만보여주길바래 ^^
이젠 외로워하지말고 울지도마 울려거든 기쁨눈물만흘려 그건용서해줄수있어 ^^
영생아 아프지말고 뒷늣게나마 우리영생이 생일 축하축하해 ^^^
오늘영스에서 정민이가 선물준비좋은것 했다고 했는데 잘받았는지 ^^^^^^^^^
06-11-04
02:43:43
 


베르단디
힘내 영생아.. 우리가 늘 곁에 있잖아. 뭘 걱정해..
씩씩하게 잘 견뎌내고 우리 곁으로 와 줘서 고마워.
다시 한 번 생일 축하해~
06-11-04
10:49:03
 


다섯에열광하다
우리 애기...얼마나 힘들었어요...
저번에 영스에서 "영생아, 생일축하한다.." 오빠 혼자 하늘보고 말했다고 했지?
앞으론 우리가 하늘에 대고 크게 외쳐줄게 "허영생, 생일축하한다!"라고..
오빠가 어디에 있든, 우리 소리가 울려서 당신.. 허영생 한테까지 들릴 수 있게...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지금 당신, 허영생을 사랑하고 있고, 오빠 노래를 원한다는 걸 알아줬으면 해...
그리고 우리 과거를 너무 미워하고, 힘들어 하진 말자~
이런 힘든 일들 잘 견뎌 왔으니까 지금 우리 앞에 허영생이 있는거구....
저런 일들 겪어 왔으니까 앞으로 올 힘든 일 아무것도 아닌게 될 수 도 있자네~^^
이젠 힘든일도, 기쁜일도, 뭐든지 같이 하는거다~?
06-11-04
14:12:36
 


센스쟁이정민♥
우아... 영생오빠 정말ㅠ 힘들었군요.. 많이 힘든 생일 보내고, 이젠 많은 사람들이 축하해주니까....
이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예쁘게 웃고.... 화이팅! 그렇게 힘들게 해서 예쁜 영생오빠 태어난거니까,
오공일이된 거니깐.... 브라보!!
06-11-04
20:22:34
 


로즈K
이렇게 아파하는 모습 보여주는게 참 고맙다가도 많이 속상하고
앞으로 더 예뻐해줘야지, 사랑해줘야지 하는 마음뿐이야

나 공홈에 10페이지 안쪽으로 댓글 단 적 처음이야 후후

소중한 녀석, 보고싶어 슈달이
수능 끝나면, 내 바로 달려갈게
아프지말고 있어야되 응?
06-11-07
02:05:54
 


영생홀릭s
앞으로도 글 많이 올려주세요
그아이 3탄이 보구싶어요 영생오빠
06-12-24
12:05:52
 


 

228   현중공홈 - 5번째 이야기 ......................................... 날짜 : 2010.12.23 | 작성자 : 우주신 +14  아이러브현 2010/12/24 6661
227   규종군이 톡톡에! +57  써언칩 2006/11/15 10968
226   현중: .................... +69  쌍추싸랑 2008/09/08 13068
225   규종 in tok : 메롱 안녕 잘자 ^^ 이쁜이들..고맙다 ~ 완두콩 만세!! +16  신부수달 2008/05/18 6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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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규종오빠 톡톡 +31  신부수달 2008/02/19 5930
221   톡톡에 등장한 규종군 (070802) +19  시크 2007/08/02 5207
220   형준 : 기도 (071115) +31  시려♪ 2007/11/15 4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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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현중공홈 ................................. 날짜 : 2011.01.02 | 작성자 : 우주신 +35  수달천사 2011/01/02 8333
214   규종 톡톡 한마디 +27  수달의묘미 2006/07/23 6067
213   현중 : 오래간만이에요 (060328) +92  수달의묘미 2006/03/28 6180
  영생 : History..20years (061103) +66  수달만보면꺇 2006/11/03 6996
211   영생 : 2007년을 돌이키며...^^ (080102) +23  소울메이트현중 2008/01/02 4876
210   정민이가 공홈에 남긴 글에 꼬릿말 ^^ (수정) +86  소솜 2006/04/24 7036
209   규종 : 우리 이쁜이들... 안녕 .. ?^^ (2008-09-23 오후 11:30:30) +69  셀브 2008/09/23 6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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