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공주♬ 
  
 [규종이글] 12 . 18 (+정민이의 글은 소중하니까열)


감사합니다.

많이 기쁘고 너무 눈물나던 하루였어요 ^^

멀리 일본. .그리고 지방..그리고 서울에서도..정말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래만에 만나뵈는 분들도 있었구 공방때 뵌분들도 있었구. 다들 너

무 반가웠습니다. ^^

아쉬운건..많이 내리는 눈 때문에. 지방 분들이 많이 못오신거..너무 죄송스럽고.. 하늘을 탓할뿐이예요

ㅠ 다들 보고싶었는데.

다음번에는 더 멋진 모습으로 찾아 뵐테니까 날씨 풀릴때까지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오늘 하루 동안 저희를 위해 수고해주신...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려고 글 남기게됐어요..

저희가 오늘하루 뜻 깊은 공연을 하기까지 뒤에서 저희보다 더 뛰어다니시고 더 애쓰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정말 한분한분.. 너무 감사드려요.. 감사합니다.

오늘 MC 맡아주신. 너무나도 멋진 두분. 유상무. 안상태 선배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희SS501 에게 너무나도 뜻깊은 무대를 함게 해주신 이효리. 선배님. !

^^ 누나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저희가 팬클럽창단식을할때..큰 힘을 나게 해주시고..

끝없는 함성소리 질러주신 트리플S 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감사드린다는 말밖에 쓸말이 없네요. ㅠ

추운겨울인데. 오늘 하루는 따뜻한 날로 기억되길 바랄께요..

부족하지만. SS501 .. 사랑해주시는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하루하루 변해가든 SS501 될께요. .

오늘 하루. 정말 고맙습니다. 미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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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으로 글올린 착한 규 입니다>_<
규 오늘 춤도 잘추고 노래도 잘하고 말도 너무 잘하더라구요..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응원하는 사람은 너무 뿌듯하죠-



오늘 정민군...왜 두달에 한번씩 글올리냐고!!!!!!!! 질문받아서, 이젠 자주 올리겠다고는 대답했는데,ㅋㅋ
올릴런지 모르겠네요ㅠ_ ㅠ

정민 : "제 글은 소중하니까요~"
하하하T_T♡
소중하긴 하지만..가끔은 풀어놔주길T_T;;

* DD601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10-27 10:15)



50ism
제 글은 소중하니까요 ㅋㅋ
오늘 규 너무 이뻣어요 ㅠ.ㅠ
05-12-18
23:51:30
 


kkab
규종이가 벌써 글을쓰고갔군요T_T 감동이삼 마음이 너무너무예쁘네요-
아놔 오늘 진짜 최고였어요T_T 점점 적응해가는모습? 하하하 진짜 노래가 많이
늘었더라구요 완전 뿌듯하고 막T_T!!!!!!!!
05-12-18
23:59:39
 


규종석
많이 피곤하고 힘들었을텐데 . 이렇게 달려와서 글 올려주니까 .
정말 고맙네요 . 비록 ! 한자 못읽었다고 혼자 구박많이 했지만.
정말 고맙고 미안하고 그래요 .
아프지 말고 힘내서 앞으로도 이쁘게 계속 활동해 주셨으면 해요 ~
05-12-19
00:02:29
 


영생을얻으라
벌써 이렇게 글까지 써주는 센스. 많이 피곤할텐데T_T 규종이의 마음이 다 ~~~ 전해져요.아유 착해라T.T 05-12-19
00:05:13
 


로빈
본받을만한 규종규~ 오늘 너무 예뻤고// 마지막에 [김규종 신났다] 너무 귀여웠삼 -_ㅠ// 네 덕분에 우리도 신났다// 김규종 아낀다! 05-12-19
00:08:13
 


pooh
우리 착한 규종이~~ 많이 피곤할텐데... 팬클럽 창단식에 못가서 미안해T^T 05-12-19
00:12:49
 


플라밍고
역시나 또 착한 글 써준 고마운 규종규. ㅜ_ㅜ 05-12-19
00:21:38
 


울삼
아니 세상에!!! 벌써 글을 썼다니!! 역시 맘 착한 규종규ㅜㅜ 오늘 준비하느라 많이 피곤하고 힘들었을텐데 이렇게 팬들 생각해서 글 써주는 규종이의 마음씨에 또 한번 감동 먹습니다. 정민아!! 니 글은 물론 소중하지만 쫌만 더 자주 써주지 않으련? 으헝헝; 05-12-19
00:34:12
 


설레임♡
아 나 유상무씨 진짜좋아하는데!--! //암튼 팬창 잘 끝난거 축하~ 05-12-19
00:52:31
 


윤PD
우리팀의 다정다감쟁이 규종이,
말하는 것도 그러게 나긋나긋 이쁠 수가 없는데,
이렇게 써놓은 글에서도 이 아이의 다정함이 다 느껴져서 그저 이쁘네요.
팬 창단식을 하며 아이들이 느낀 것이 많은 모양이에요.
규종아, 나도 항상 그저 너에게 고마울 뿐이고,
늘 말하지만,
넌 글도 너무 착한다 ㅎㅎㅎ
기분은 아주 째지는지, 이렇게 글도 길게 써주고 ㅎㅎㅎ
마음 씀씀이 착한 규종이답게 창단식에 도움을 준 많은 사람들에게
스페셜 땡스투까지 남겨주는 센스 -_ㅠb
05-12-19
00:54:21
 


lalala
신기하게도 애들 글에는 애들 특유의 느낌이 그대로 살아납니다.
규종이 특유의 다정함과 반듯함, 그리고 착한 마음씨가 그대로 묻어나네요.
규종이 기분이 좋아보여서 저도 기분이 좋네요^^
05-12-19
00:57:32
 


슈우
규종아, 규종아ㅠ_ㅠ 오늘 너무너무 즐거웠엉! 집에 잘 도착해서 쉬고있니? 날이 추워서 걱정이야, 감기 안걸리게 이불 코까지 꼭 덮고 코-자! 우리 중심 규종이, 중심엔 니가서있엉! 05-12-19
01:30:04
 


달수횽아♥
우리천사규종이T_T 긴 머리 위 걷어내 얼굴을 보여달라. 그 잘생긴 얼굴이 머리카락에 가려 보이질 않잖아......................; 05-12-19
01:34:46
 


개모
규종규는 죽었다 깨나도 실물로 봐야하는거죠T_T 규종규를 왜곡하는 카메라들 따윈T_T... 05-12-19
02:12:33
 


아잉
정민이는 코멘으로 하나 달았죠ㅠㅠㅋㅋ 규종규.........정말 환상이더구낭^^
진짜 오늘 너무 감동이었어요!! 리러횽아는 글을 썼는데 왜이리 가슴에 콱콱 박히는ㅈㅣㅠㅠ
05-12-19
02:24:54
 


휘나규종
정민이도 글 남겼어요.. 다만 네번째 글 리플이지만요.. 05-12-19
02:25:14
 


히카리에
아~우리규~!! 05-12-19
03:31:06
 


잠뽀
1등 규종규~ 오늘 처음으로 진짜 가까이서 봤는데 여태까지 찍어주신 카메라 아저씨분들 너무 미워염ㅠ_ㅠ 그리 이쁜얼굴을... 규종이 노래 파트가 아니라서 조명이 규종이한테로 안오고 그냥 화음 넣으면서 어둠속에서 걸어 나오는데 진짜 자체발광! 진짜 예뻐요 완전 실물짱! 05-12-19
03:41:33
 


글 속에서도 묻어나오는 규종이의 따뜻한 마음T_T 아 진짜..... 05-12-19
09:33:28
 


체리향하루
규종이의 발전하는 모습에 감동~따뜻한 마음에 감동입니다~ㅎ 05-12-19
09:51:06
 


착한 자식.팬창 정말 가고 싶었는데...T-T 05-12-19
10:02:59
 


greenish
규, 넌 정말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야-_ㅠ 말도 어쩜 그리 착하게 하니!
콘서트때 또 보자!
05-12-19
10:08:53
 


엽기미인
규종인 정말 순둥이. -ㅁ- 글에서도 성격이 묻어나네요. 05-12-19
10:16:22
 


cik87
규종이는 말하는 것도 어쩜 이리 다소곳;;;;하고 이쁜지 모르겠어요~~ 이래서 내가 널 좋아한다!!규종아!!!!!!!! 05-12-19
11:33:54
 


미츠
정민아.. 소중하더라도 한달에 한번씩이라도 좀.. <-
우리 규종이.. ㅜ_ㅜ 우리 강아지.. 정말, 어찌나 저렇게 글도 예쁘게 쓰는지 모르겠어요. 어쩌면 저렇게 한글자한글자 눈에 박히게 글을 쓸 수 있을까요? 아유, 예뻐라.. ㅠ_ㅠ 그래, 앞으로. 하루하루 변해가든-_- 우리들이 될께. 너도 미리크리스마스♡(... 하트는 좀..;)
05-12-19
12:12:35
 


물고기
덕분에 몸도 마음도 따뜻한 하루였어, 규종아. 그런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들을 함께할 수 있어서 우리도 정말 감사합니다! 어이구 우리 이쁜 강아지.ㅠ_ㅠ 05-12-19
13:57:07
 


violet flow
역시 우리규!!! 감사해할 줄 알고 표현도 이렇게 이쁘게 잘해요..
정말 글속의 따뜻함이 마음으로 전해지네요..규규규규!!!
05-12-19
14:45:40
 


sunny
규는 글에서도 겸손함이 묻어나는구나...규종아..누나는 너의 그 긴다리를 잊지 못하겠다..일자 청바지를 입어야 알수 있는 너의 다리의 진수!!를ㅎㅎㅎ 05-12-19
15:13:51
 


목마른사슴
어쩜 글도 이리 참하게 적는지..^^ 샤방샤방 수줍어하기도하고 신나서 뛰어다니기도했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못오신 분들을 걱정하는 마음에서 도와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까지.... 마음 씀씀이가 너무 예뻐요 정말^^ 우리 규종씨도 미리크리스마스~^^
05-12-19
19:01:00
 


이엘러브
어쩜 이리도 조곤조곤 이쁘게도 말하는지.. MC분들과 효리누나까지 챙겨가며..
따뜻하고 고운 마음씨가 그대로 전해지는구나T^T
05-12-19
20:14:32
 


이슬♡
와우 이뻐요 ㅠㅠ 글에서도 이런 이쁨이 발산되다니 ㅠㅠ 아니 근데 정민이 너무소중한데 이거?ㅋㅋㅋㅋ 05-12-19
22:00:28
 


ㅠㅠ규~~ 06-02-05
21:24:23
 


 

228   형준군이 헬로쳇 카페에 글 썼어요~~~ +28  형준아가별☆ 2006/05/04 5279
227   규종이도 방금 글을 남겼네요.. +63  천사규 2006/03/07 5375
  [규종이글] 12 . 18 (+정민이의 글은 소중하니까열) +32  박공주♬ 2005/12/18 3830
225   [현중이글] ............... (팬창時 왜 맨날 제목이..예요?라는 질문) +32  박공주♬ 2005/12/19 5719
224   [영스] 별별작업실에 규님이 글올리셨어요^^ +13  마앙쇼꼴라 2006/09/01 4835
223   [영스]반가워요!!히(규) -----영스에도 글올라왔어요~~ +25  storySS 2007/01/17 5107
222   2007년 5월 8일 약 AM1:30 영생형아 톡방 출현! +22  현중얼싸안고 2007/05/08 7420
221   톡방에 나타난 생오빠'_' +36  BARRRN 2007/05/06 8814
220   070508.형준오빠 톡방출현 +23  단가비 2007/05/09 6657
219   형준 : 「TSJ」(070928 in Japan) +9  꺄악 2007/09/28 4639
218   현중오빠 글 밑에 정민오빠 리플~~ +25  깨사모 2007/09/21 6357
217   형준 : 세상에 (071020) +20  깨비규종 2007/10/20 4805
216   현중 : .......................... (071016) +58  愛擄 2007/10/16 9168
215   형준 : TSJ 안녕하세요 막내 형준입니다. (071010 in Japan) +8  인삼 2007/10/11 5344
214   형준 : 나와함께 (071004) +28  다섯에열광하다 2007/10/04 5588
213   규종 : 사랑의 노래... ♡ + 톡톡 (070927) +17  반짝이는더블 2007/09/27 5477
212   김형준_ 톡에 다녀갔습니다~ (070923) +19  개념없는수달 2007/09/23 5468
211   현중 : ................. (070922) +40  형아 2007/09/22 7351
210   형준 : 일본 공홈 글 (070920 in Japan) +10  0순위더블♡ 2007/09/21 4777
209   공홈 본인 글에 단 정민군 댓글 ^^ (070921) +25  알찬당근 2007/09/21 6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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