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비규종 
  
 형준 : 세상에 (071020)

세상에                                                          2007-10-20 오전 4:52:05



시간이 정말 빠르다는걸 새삼느끼는 새벽...



많은것을 접하고 느끼고 새로운것도 시도해보고, 좋은 결과도 얻었어 .



엊그제 새로운 도약을하러 떠나온것 같은데.



다시 겨울을 함께보내겠다.^^



손도 시렵고 발도 시리기도 하지만.



함께한다면  차갑고 추운 겨울도 따뜻하게 보낼수 있겠지?



기다려줘서 고마워..고마워.



Coming Soon,, Triple S 기다려준만큼 보답할께..        좋은밤 ~★




+) 고맙네요. 형준군
형준군 말 들으니까 정말 우리가 다시 만날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새삼 느껴요ㅠ
이렇게 늦은 새벽에 피곤할텐데 글 남겨줘서 고마워요ㅠㅠ
* DD601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10-27 02:03)



생탱정민.
형준오빠!!!
기다릴게요<- 꺅,
새벽에피곤하실텐데ㅜㅜ글까지남겨주는 센스를 발휘하시다니!!..
07-10-20
06:54:03
 


도도한그아이★생
우리애들은 참 생각이 많은 것 같습니다. 현중이에 이어 형준이까지...
저 새벽까지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있었다니....그리고 고맙게도 글도 남겨주고....
참 우리한테 잘해주는 녀석들.....오늘 아침 마음이 허했는데....진짜 훈훈함을 느끼는군요.....
한국오면 다들 살찌워야해....-_-;;;
07-10-20
08:51:49
 


요이
정말 이 글 보니까 곧 만날거란 생각에 맘이 들뜨네요♡
타국에서 활동하면서 좋은 결과도 얻었지만 더 깊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된것 같아 더 좋네요 =)
요새 춥다고 짜증냈는데 형준군 글 읽고선 맘에 확 바꼈어요! 함께 보낼 겨울 빨리 오면 좋겠어요~!
07-10-20
08:56:36
 


501스런하루
형준군이 이런 글을 남기니깐 정말 이제 한국에서 만날날이 얼마 안남았구나 실감이 가는데요 ㅠ_ㅠ
정말 후다닥 1년이 흘렀네요~ 작년 이맘때쯤 정규1집에 대한 기대로 두근두근 하며 하루하루를 보냈었는데 이번 겨울도 정말 오공돌이들과 따뜻한 겨울을 보낼수 있을것같아요. 형준아 보고싶어 ♡
07-10-20
11:03:35
 


집구석중심
춥다고 춥다고 몸사리며 컴퓨터를 켰는데 따뜻한 형준이의 글이 이렇게 반겨주네요. 다시 함께 겨울을 보내겠다는 말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그러고보면 항상 추웠던 겨울은 아이들과 함께여서 따뜻한 봄날마냥 느껴졌던 것 같거든요. 모두에게 좋은 경험과 시간이 되었겠죠? 어서 한국으로 돌아와 이젠 또다른 좋은 경험과 시간을 우리들과 보냈음 합니다. 두 팔 벌려 기다리고 있겠어.!!^-^ 07-10-20
12:34:58
 


비누영생
자기들 힘든거 생각안하고 팬들이 기다려준거 생각해주다니 ㅠㅠㅠ 감동이예요...!! 07-10-20
12:51:17
 


중심은규종
이렇게 새벽에 오빠들이 글을 남겨주면 정말 고맙다는 생각도 들지만, 새벽까지 잠 안자고 오빠들이 글 쓴다고 생각을 하니 미안하기도해요. 그나저나 벌써 겨울인가요, 춥겠지만! 형준오빠 말대로 함께한다면 차갑고 추운 겨울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문득 달력을 봤는데 벌써 11월달이 다 되어 가군요, 정말 만날날이 빠르게 달려오는 듯 해요! 형준오빠, 빨리고보고싶어요~ 그냥....모두들 다 보고싶어요!!!! 07-10-20
14:16:54
 


규종아풋쳐핸썹
감기안걸리게몸조리잘하고,건강하게지내다왔음좋겠어요.
그래야이번겨울도작년처럼-매일기분좋게보낼수있을거같아요:)
얼른보고싶어요.빨리봤음좋겠어요! ><
매번이렇게기분좋은안부..고마와요'~'
07-10-20
14:22:53
 


아네모네
새벽에 이렇게 글을 남겨주었네요. 제가 쿨쿨 자고 있을 시간에..
[다시 겨울을 함께보내겠다^^] 왠지 감동먹었습니다.
2005년 겨울, 2006년 겨울을 함께 보내고 이제 2007년 겨울을 함께 보내게 되었네요.
ss501로 인해 이번 겨울도 따뜻할것만 같습니다 ^^
07-10-20
14:46:09
 


kokyokyo
손,발보다 떨어져있는 마음이 더 시린거 같다 준아^^
겨울을 함께 보내잔 말이 어찌 이리 든든하고 따숩은지...일본으로 떠날무렵 가서 많은것 보고 배우고 오라던 팬들과의 약속을 지킨거 같아서 너무 뿌듯해. 정민이랑 규종이 일본어는 도저히 몇달 일본 간 사람같지가 않아서 깜짝 놀랠 때도 있고^ㅂ^
돌아오기전에 조금은 자유를 만끽하고 오련~ 멤버들이랑 같이 아침산책을 나간다던가..한국에선 하지못할 것들을 많이 하고 와.ㅎㅎ
우리 이쁜 아가들! 그래 돌아오려무나! 한국팬들 품에 안겨 봐!
07-10-20
15:57:44
 


뮤직몽
정말 손도시리고 발도시리지만 오빠들을 향한 마음만은 따끈하다는*_* 따끈하다 못해 불타고 있어요 ㅋㅋ 언제든지 돌아와요 !! 뜨끈하게 응원해줄테니!! ㅎㅎ~ 기다린 시간이 아깝지않게 좋은소식 많이 들려줘서 좋았어요. 이제 돌아올날만 기다리네요^^ 한국에서도 좋은소식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오오오 07-10-20
17:07:50
 


말보다정민
우리 SS501 한국 올 날이 얼마 안남았군요..아무리 춥고 힘든 겨울이라도 오빠들과 함께라면 진짜 봄처럼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히히 이렇게 글 남겨주니깐 너무 기뻐요.. :D 07-10-20
18:23:12
 


채은♡
항상 멤버들이 글을 올리는 시간을 보면서 반성해요.. 난 저시간에 뭐 하고 있었나..ㅠ
아. 진짜 금방 올것만 같은 느낌이랄까요.. ^^
07-10-20
22:02:28
 


체리양♡
와와, 형준이오빠가 글올리셨군요,
새벽에 이렇게 팬들을 위해..
열심히 글써주시다니.. 감동감동!
07-10-20
22:33:41
 


땡중이
오빠들 돌아가면서 왤케 감동줘요!!ㅠㅠ 진짜 진짜 보고싶어요...
이제 곧 보겠죠!!! 오빠들은 스노우 프린스!!! 겨울 왕자님들이니까!!
겨울에 만나요!!^^
07-10-20
23:14:39
 


반짝이는더블
새벽인데도 우리들 걱정해주고 생각해주느라 잠 안들고 이렇게 글로 표현해주니... 우리들 정말 얼마만큼 감동을 해야하는걸까요.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까운 나라에 가서도 우리들을 가슴속에 묻어두고 항상 생각해주고 있다는게 이 글로 느껴지네요. 사람이라는게.. 머리로 생각하는것과 말과 행동으로 표현하는 게 다른 법인데, 이렇게 항상 표현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이뻐요^-^ 고마워요. 07-10-20
23:24:55
 


BeeGa
크~래요!! 우리 이번 겨울도 같이 보내고 계속 같이 보내요ㅠㅠ
얼른 보고싶어요ㅠ_ㅠ..
07-10-21
01:44:09
 


내아들김규종
정말어제너무추웠는데어떻게알고정말 딱맞춰서 글올려줬네요.형준오빠! 기다리고있어요.얼렁오세요.
그리구 진짜 따뜻하게 겨울 날 수 있을것같네요. 고마워요~♥
07-10-21
11:17:31
 


달하
어이쿠 고마운 건 이쪽인데요~
존재 자체가 감사합니다 후후
07-10-22
00:33:05
 


아잉더블꺅
언제나 먼저 우리 생각해줘서 고마워요! 07-10-23
2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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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현중 : ................. (070922) +40  형아 2007/09/22 7351
210   형준 : 일본 공홈 글 (070920 in Japan) +10  0순위더블♡ 2007/09/21 4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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