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아 
  
 현중 : ................. (070922)

................. 2007-09-22 오후 10:37:40








때는2060년 어느날....드디어 세계3차대전이 일어나는듯하였다

그근원지의 중심은 일본의 어느현내............





그남자의일기...



아....여기가어디란말인가 갑작스런 폭발음을듣고 정신을 차려보니 집이무너지고

희미하게 켜진tv는 차대전이 일어났다고하며 전기가 끊겨버렸다

나의 아내는어디있는거지...

아~~~~~~~~~~정말 뭐가뭔지 몰르겠다

저기400미터 위에보이는 구멍으로 나가야지 될텐데...아무것도없다

식량이라고는 라면100박스 몰래숨겨놨던것들....아어찌할까



2060년 4월3일



일주일이지났다 아직도 저기 지상위에서는 폭발음이 진행중이다

시간을 잊지않도록 오늘부터 날자표시와 일기를 병행하겠다

난 꼭살아나갈것이다



2062년 4월3일



머지........이불안감 나가겠다는 의지를굳게 다짐한지 벌써 이년이지났다

2년동안 라면 부스러기만 먹었더니 배가아프다 머리는 너무많이 길어서

돌돌말아서 베계로 쓰고 수염은 이물로쓴다..아......씻고싶다

저기 지상위의 전쟁소리는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다..



2062년5월1일



오늘은 거의다죽어가는상황이였다 .........그러나~~~~~~~~~~어디선가

물줄기가 흐르는소리에 따라가보았더니

뜨거운물이 나오는 호수를 찾앗다 오늘부터는 라면땅 대신 끊인라면을 먹을수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2063년12월5일

아.너무춥다 겨울인가보다 다행이 뜨거운물대신 눈을녹여서 시원한 물을 먹을수있게되었다

저전쟁은 언제끝나며 난언제 나갈수있을까....정말괴롭다

하느님 도와주세요

                                보급식량 남은라면박스34개



2064년 8월8일



아이런 ...그새여름이다 더워죽겠다

저놈의 뜨건운물은 여름이되니깐 점점 콸콸쏫아진다

아~~덥다 라면도 얼마안남았다 어느새 머리카락은 10미터가되어서

수염과함께엮어 텐트를만들었다

나가고싶다 부인도 보고싶다................여보..살아는있는겁니까?



2064년10월 1일



라면이다떨어졌다 하................................

난이제죽나보다 정신이 혼미해지기시작했다 음...어~!!

어디서부인의 살려달라는 소리가 들린다 아,..요즘 매일들린다

이젠환청이들리는건가............난이대로 쓰러지는것인가

                        남은보급식량 라면0개

2064년10월 23일



나이제나는간다.............지하400미터웅덩이에서 못나가고

4년을버텼다....나를 지켜주었던 라면들아 날고생시키던 뜨거운물아

잘살거라 난간다..............

앗!!!!!!!!!!!!!!!!!!!!!!!1저기 무었인가 반짝거리는물체가보인다 뭐지........

이건.....예전에 정민씨한테받았던 벨트..........

참.....예전생각이난다 휴..................그때정민씨만나서 결혼했으면

이런꼴은 아닐텐데...........아~~~~~~~나의운명은여기까지인가.........

아니 구원의빛 줄긴가...........로프가내려온다 내려온다

난정신을 잊는다...잊...........는........다 잊.........는다..........................



그여자의일기



2060년2월6일



오늘은 현중씨집모퉁이에 400미터정도나 땅을꺼지게 할수있는

폭약들을 설치했더니 많이 피곤하다 음.......미안하긴하지만

날배신한대가....치뤄야지.....히힛

배고프다 중국집에 간단한 야식시켜먹어야지~~~~

음..435에3***띠띠띠 ~~~여보세요 거기 명원관이죠?

아맞다 ~~여긴일본이지.............음...배고픈데.............

그냥 간단하게 욕조에다가 라면이나 먹어야지...



2060년3월26일

오늘은 땅을조금 샀다 그리고 방송국도.....사서 이지역 방송에만 3차대전이 일어났다고

거짓 기사를 계속보도했다 땅도뭐...이지역을 다샀다

그래도 두바이에서 번돈이있으니까....괸찮아 ^^

히히힛또... 오늘은 현중씨의 부인도 납치해서 몇대쥐어박았더니

무서워서 한국으로 간다그래서 뭐...빠른 우편으로 보내줬다 당연히

우는모습은 녹화해놨다.........자이제 폭죽을 터트려 볼까 .....

3.........2..........1.......아참.....터트리기전에 어제 욕조에 남은 국물에다가 밥말아먹어야지~~^^

@#$%%%%%%%%%%%%%%%%%%%#@#%$@%#

아~~잘먹었다 자 3...2..1...꽝 음..과연 땅이폭삭 꺼지면서 현중씨도 내려가네..ㅋㅋ



2062년4월5일



망원경으로 그동안쭉봐왔는데...음....현중씨머리가많이 길어서 베계로 하고잠을자네..ㅋㅋ

생계력은 끝내줘요 ^^역시 내이상형 ^^

근데 저렇게 라면땅만 먹고 살아도될까나....음 내일은 긴호수로 뜨거운물좀 흘려보내줘야지

오늘도 3차대전 분위기에맞추어서 구덩이위에서 책보면서 총이나 쏴야지 ^^



2063년12월24일



음.............저정도나 ...흠.........끈질기군 역시내이상형 ...^^

근데 오늘 크리스마스이브인데 현중씨에게 선물을주고 싶다

...줄건없고 그냥  뜨거운물이나 많이줘야지~~^^

조금더 수도를 열자~~^^받아용 뜨거운물 대령이요 ~~~

아춥다....................^^"

근데 눈이많이도 왔네오늘 ..흠...팥빙수나해먹어야지 ..아 맛있겠다..^^



2064년9월24일



자이제 거의 다왔어 ~~부인의 음성이녹음된 카세트기를 조~~오기

구석에 던져야지 ..ㅋㅋㅋ이제 한계가 오겠다~~~^^

현중씨 좀만 참아요미안해요 아자아자화이팅~~~^^

아맞다 오늘추석이지.........송편해먹어야지 ~~~귀찮다

그냥 오늘은 시나한편읆어봐야겠다

제목.......

구덩이



저거대한구덩이

넌 복수심의 구덩이가아닌

사랑의 구덩이

내마음 다 주어 구더기가 아닌구덩이

구더기도 먹고싶다

음..........구더기 먹으러가야지........^^맛있겠다 ..히힛







2064년10월22일



자마지막단계 벨트를던져보자 ~~내가보고싶도록 ^^

쓕 ~~~~~~~~~~~~~~~~~아아~~잘도 내려가네

벨트보고 내생각하면면 후회하고 그러면 올려줄께요

10분후.................

이야~~~반성하고 나를 보고싶어하네 ~~이제올려줄께요

로프를 붙잡아요 ~~~~쟈기~~~^^











그남자가눈을떠보니 정민씨가웃고있었다..................................

그남자는 정민을 보고 울면서 사랑한다고 했고 둘을 결혼을했다

그남자는 지금은 라면의 대부가되어서 돈도많이벌고

땅도 많이사두고



































































































































무기들을 수집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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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D601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10-27 01:56)



theHickey
무기는 어디다가 쓰려구 푸하하하하하하 아 자음남발의 욕구가T-T 결국 이렇게 완결이 나는군요! 아 이거 왠지 정민군이 쓴 거 같은 느낌은 뭐지?; 푸하하하하하하T-T 인간적으로 어떻게 그렇게 오랜시간 라면 100개로 살아 남냐긔ㅋㅋ 거기다 수염은 이불이고 머리는 배게래ㅋㅋㅋ 아 진짜 늦은밤 심하게 웃겨주시는 군요 우리 리더! 앞으로 이 뛰어난 필력을 어디서 다시 만날 수 있을런지? 번외편을 기다리고 있겠어요 현중군! ㅋ 07-09-22
22:53:48
 


도도한그아이★생
엄청난 시나리오....탄탄한 시나리오.....
중간중간 살짝살짝 오타가 있는 것 같기도 하지만...이렇게 완결시켜줘서 고마워~ㅋ
저번편에는 정민이가 무기수집한것같은데...같이하시나?ㅋㅋㅋ
07-09-22
22:59:31
 


MyRoad
오늘도 역시 띄어쓰기는... ㅋㅋㅋㅋ 이불안감이라고 하길래 이불의 안감 인줄 생각하고 그줄만 3번읽었네요 ㅋㅋㅋ 진짜 감동이에요 ~ 책 한번 쓰셔야 겠어요 ㅋㅋㅋㅋㅋㅋ 07-09-22
22:59:42
 


궁디봐라김현중
ㅋㅋㅋ 머리를 길러선 베개로쓰고 수염은 이불로 쓰다니 진짜 웃겨요 ㅋㅋㅋㅋ
밤에 엄청 웃고갑니다. 내용 진짜 재밌어요 ㅋㅋㅋㅋ
끝은 해피엔딩 아닌 해피엔딩이네요 결혼해서 둘다 부자되고 무기도 사고하니까요 ㅋㅋ
진짜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7-09-22
23:02:01
 


화용월태더블♡
아진짜 웃겨요!!
손목조심하시길... 번외도쓰셔야죠!!
다른작품도 기대할게요!!
07-09-22
23:04:32
 


맙소사
ㅋㅋㅋ우와..스토리가 진짜 4차원같아요ㅋㅋㅋ
반전에 반전에.........
약간 무섭기까지 해븐디..ㅋㅋㅋ
구덩이가 사랑의 구덩이라닝ㅋㅋㅋㅋ
맞춤법 틀렸어두 읽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어요ㅋㅋ
다음작품 꼭 나오길~
07-09-22
23:11:16
 


슬픈사람
오~~~~~~~~!!
정민씨한테 복수 할라고 무기를 모은다는거죠???
정말 탄탄한 시나리오~~~
ㅋㅋㅋ
현중아 손목 조심해;;;
07-09-22
23:15:27
 


엉덩이뚱뚱
김작가님 완전 짱 !! ㅋㅋㅋㅋ
마지막에 무기 .ㅋㅋㅋ

근데 형아님 글제목 7월 22일 ㅋㅋ
07-09-22
23:15:54
 


YoungB
ㅋㅋㅋㅋX100 이게뭐에요!!!ㅋㅋㅋㅋㅋㅋ웃겨죽겠다진짜
뭘또 구더기를먹고ㅋㅋㅋㅋㅋㅋ수염이 이불이래ㅋㅋㅋㅋ손목조심하세염♥
07-09-22
23:18:56
 


형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수정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어쩐지 아까부터 뭔가 이상하고 찜찜하더라니만요 ㅋㅋㅋ

무기들을 수집해서 정민씨한테 복수하는 걸까요...
번외편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ㅋㅋㅋㅋ
07-09-22
23:19:44
 


중심은규종
아흐, 이 밤에 웃게 만드는 건 현중오빠의 글 밖에 없네요.....! 어쩔꺼에요 맨 마지막에 무기.....;;;;
그나저나 현중오빠~ 정말 이거 번외편 쓰죠잉~?
07-09-22
23:24:18
 


가람
아니 도대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나저나 오늘 맞춤법 틀렸네요..
잊었다가 아니라 잃었다인데...ㅋㅋㅋㅋ그리고 머리를돌돌말아서 베게로쓰다니..
수염이랑 10미터 긴 머리를엮어서 텐트를만들고ㅋㅋㅋ역시 현중오빠다운발상이예요..ㅎㅎ
07-09-22
23:25:31
 


당근뿌리
라면의 대부ㅋㅋㅋㅋㅋㅋ수염이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무기수집은 또 뭐여ㅠㅠㅠㅠ 동업이여???ㅋㅋㅋㅋㅋㅋ
07-09-22
23:31:40
 


준쓰
글재주가 정말 좋으세요. 내용이 이렇게 스펙타클하고 앞 뒤가 너무 잘 맞아. 김작가님은 천재.
시나리오 정말 탄탄하다. 완전 잼있어요. 그리고 정민오빠, 현중오빠 손목 호~해주세요. 아프게 하면
안돼요. 현중오빠는 꽃으로도 때리면 안 된대요. ㅋㅋㅋㅋ 현중오빠 덕에 웃어요.^^ 아이디어 좋다.
정민오빠가 혹시 현중오빠 때리면 무기 모아서 복수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
07-09-22
23:34:40
 


형준낭자♡
왠만한 소설 못지않은거 같아요! 더 나으면 낫지 못하지는 않아요 진짜 짱짱짱!!!! 반전도 멋져요 진짜완전멋짐!ㅋㅋㅋㅋㅋ 가수활동하다 쉬는 기간에 취미로 소설 한 편 써보시는게 어때요ㅋㅋㅋ 책으로 내면 꼭 살게요! 현중오빠가 글 쓰는데에 재능이 있었군여... ♡ 07-09-22
23:37:01
 


실크박
이런 상상력은 어디서 나오는지 ㅋㅋㅋ 요즘은 공연 대기시간에 잠안자도 할 일 많을것 같아요, 우리리더.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드디어 완결이네요. 아 근데 왜 이렇게 웃기지 ㅋㅋㅋㅋㅋ 잠시 자음남발좀 ㅋㅋㅋ
07-09-22
23:41:32
 


박니가말이냐
반전은 "정민이가 전쟁을 주최했다"!! 이건거같아요+ㅁ+!!!
오빠, 300M만 위로가면 병태를 만날수있을꺼에요!!ㅋㅋㅋㅋㅋ
오빠..... 너무다재다능한거아니에요ㅜㅜ♡
~~~~~~~^^ 이런거쓴부분너무귀엽짜나요ㅜㅜ
07-09-22
23:45:25
 


현모양처준비중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엔딩이에요?? 번외도 써주세요!! 이렇게 재밌는 소설은 처음이에요 ㅠㅠㅠㅠㅠ 김작가님 팬되겠어요ㅠㅠㅠ 첨부터 끝까지 한자라도 빠짐없이 모니터 앞으로 얼굴을 드리밀고 집중해서 읽었어요 ㅋㅋ 너무 재밌어가꼬...욕조에 라면 끓여먹는 정민오빠ㅋㅋㅋㅋㅋㅋ 김현중작가님!!!독자들이 원하고 있어요 뒷이야기 부탁드려요 ㅠㅠㅠ 07-09-22
23:51:47
 


김규리짱
무기를 수집했다는걸 보니, 뭔가 뒤에 뭔가 있는거죠!!!! 그쵸!! 정민씨에게 복수하나요?
난 오빠를 믿어요-_- 제발 뭐가 있다고 말해줘요.
그리고 오빠, 팬픽에 번외는 필수니까. 그 이야기는 번외에 있겠죠? 그쵸?
난 오빠를 믿어요-_- 제발 번외에 있다고 말해줘요.
그리고 오빠, 아니 김작가님. 난 김작가님의 짱팬이에요.
어떻게, 다음껀, 장편? 또 쓰실꺼죠? 그쵸?
난 오빠를 믿어요-_- 제발 다음것도 있다고 말해줘요.
그럼 오빠 안녕- <.....;
07-09-23
00:06:56
 


김규리짱
아 맞다, 그리고 오빠. 마지막으로...
손목 조심히 몸 건강하세요.
07-09-23
00:08:44
 


말이말을한다
반전이다.........!!!!!!!!!!!!! 식스센스 이후의 최고의 반전 경악을 금치 못하겠어요 그나저나 현중씌 손목 조심하세요 07-09-23
00:26:25
 


달려보자정민
현중님하..... 무기를 수집한다니ㅠㅋㅋ 식스센스 이후로 세기의 반전이야요!!ㅋㅋ
날짜 4월 3일....ㅋㅋ 5월 1일ㅋㅋ 이건 안네의 일기 형식인거??
아 놔 미치겄어 ㅋ 라면땅 대신 끓인 라면 먹을수 있겠다니ㅎㅎ
혹시 속편이나 에필로그같은거 쓰실 생각은?????ㅋ
07-09-23
00:28:01
 


인홀릭
머리와 수염을 정말 다용도로 사용하신 현중오빠네요 ㅋㅋㅋㅋ
아 그나저나 이 반전!!!!!! 정민오빠가 현중오빠 모가지를 *******해버릴지도 모르는 이 반전 ㄷㄷㄷ
아 진짜 이거 번외없나ㅠㅠㅠ 번외가 아니면 새로운 소설을 하나 가지고 와도 괜찮을것같은 우리 김작가님이네요 ㅋㅋㅋㅋ
07-09-23
00:49:42
 


반짝이는더블
ㅋㅋ 정말 쏘우 뺨때리는 엄청난 반전! 정말 대단해요 김작가 +_+ 1편부터 다시 읽어야겠어요 ㅋㅋ
근데.. 정민오빠한테 걸리면 워쩌까여....
그런데... 웃긴건... ★★그녀의 일기에서 정민오빠의 음성이 들렸다는거....ㄱ-★★
... 어뜨케요 ㅋㅋ 번외도 있으면 좋겠네요 ㅋㅋ
07-09-23
00:54:12
 


이런
오오~영화였다면 뭔가 여운을 남겼을법한 결말이군요!
막 무기 밀매상에 가서 무기들을 사들이면서 '썩소'를 날리는 현중오빠의 모습에서 점점 fade out되면서 영화가 끝나면 딱 여운이 남는 결말로 끝나는 영화가 되었을...
07-09-23
01:34:01
 


리키정민
아정말 반전! 오빠 손모가지 살아있어야되요 ㅠㅠ 07-09-23
09:15:32
 


프로방스
현중아 진짜 반전이 대단해요~~~ 보는 내내 웃고 손에 땀을 쥐는 결말이었어요 결국 결혼을 했군요ㅋㅋㅋ
정민이는 욕조에다가 물을 받아먹고 밥을 먹는다니ㅋㅋㅋㅋ 일기형식으로 쓴것도 나름 새로운 형식으로 썼군요~~~ 아, 현중이 정말 사랑을 불러 일으키는 아입니다!!! 진짜 이런 식으로 팬들도 즐겁게 하고!!!!
4편으로 끝난다니 진짜 아쉬워요ㅠㅠ
07-09-23
09:55:42
 


현영규정형
와 ㅋㅋㅋ 시간이 많이 걸린 이유가 있었군여!! ㅋㅋㅋ 이거 웃으면서 봤지만 시나리오가 제법 탄탄해요 ㅋㅋㅋㅋ 근데 마지막 반전. '무기들을 수집하고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복수의 복수가 꼬리를 무는.. ㅋㅋㅋㅋ 07-09-23
11:06:46
 


증자야까꿍
2060년에 일본으로 가야할것같은 이느낌은뭐죠ㅋㅋㅋ
욕조에 라면끓여먹는게 상상이가요!!
현중오빠 손모가지는 괜찮은가요?ㅠ0ㅠ
07-09-23
11:13:11
 


아네모네
이번 글은 정말 시나리오가 탄탄하군요!
욕조에 라면, 수염으로 이불ㅋ 마지막 반전도 최고!
며칠전 쓰다가 날렸을때 정말 속상하셨을 듯.
그나저나 우리 김작가님 손목 어떡해요ㅠ
+)김작가님 번외도 부탁해요잉~ [그남자의 복수] 라던가..ㅋ
07-09-23
11:21:08
 


채은♡
아, 여운이 남아요! 꼭 번외나 시즌2 써주세요. 아, 아직 손목은 무사한거죠? ㅎㅎ 07-09-23
12:40:40
 


엣찌
정말 식스센스와 스토커 이후 이런 반전은 처음입니돠T_T,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내가 진짜 오빠 땜에 웃죠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갈수록 이야기가 탄탄해져 가요,ㅋㅋ 정말 이러다 10부작 채우는거 아닙니까??
사랑해오빠,ㅋㅋㅋㅋㅋ
07-09-23
13:58:43
 


별아
손목상해의 위협속에서도 무사히 4부작을 완결하신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김작가님. 어쩜 이런 스토리라인을 생각하셨는지 정말. 이 기회에 극작가, 소설가쪽으로도 진출해보시는건 어떨지. 멀티그룹이잖아요 ^ ^ 아, 정민님이 언제 보실지 모르니깐 손목 조심하셔야 돼요. 백만불짜리 대작을 타이핑한 마이더스의 손목이잖아요~ 07-09-23
13:58:50
 


빛을바래다
정말 반전인데요... 역시 김작가~~~!!!당신의 능력을 믿었어요!!!
무기들을 수집한다니..ㅋㅋㅋ 왠지 다시 돌아온다.! 이 느낌은 뭐죠..ㅋㅋㅋ정말 시즌2는 없나요????
ㅎㅎㅎ무서우면서도 너무 웃었어요~~~ 계속 보고싶다....
손목은 어떻게든 우리가 지켜드릴께요... 다시 연재 하세요~~~
07-09-23
14:10:34
 


규종이웃는다
탄탄한 스토리와 반전ㅋㅋ 그러나 김작가에게도 부족한것이있었으니... 그것은 맞춤법!!!!!ㅋㅋㅋ 아이구야~ㅋㅋㅋ 07-09-23
14:33:15
 


규종정희
정신을 잊는다? 정신도 잊는다는 걸 처음 알게 해 준 김작가님 감사드려요!!<이러고있다
4편까지 쓰시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T_T; 우리 어떻게 시즌2 이런건 안될까요?
07-09-23
20:25:52
 


산골소년규종
김작가님 최고. 읽는내내,웃음이 떠나지 않아요<-
아,정말~ 4편까지 쓰니느라 수고하셧어요!
07-09-23
21:26:42
 


수달한마리
마지막 무기를 사고 있었다라는 반전이! 4편이 마지막이라 좀 아쉬웠지만 재밌었어요! 07-09-23
22:34:44
 


꽃분홍영생
길게쓴거보니깐 아직 손목은 무사한가보네요 ?. 미치겠다 진짜 .
어쩜.....수엽을 엮어서 텐트를 만들어 . ㅋㅋ 웃겨죽겠다 진짜
쟈기래 . 쟈기............................*-_-*
07-09-24
10:33:31
 


밤이
무기수집... 정말 4편모두 상상초월이네요
마지막 반전은 무서워요 ㅎㅎ
09-04-30
17: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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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규종이도 방금 글을 남겼네요.. +63  천사규 2006/03/07 5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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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070508.형준오빠 톡방출현 +23  단가비 2007/05/09 6649
219   형준 : 「TSJ」(070928 in Japan) +9  꺄악 2007/09/28 4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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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형준 : 세상에 (071020) +20  깨비규종 2007/10/20 4805
216   현중 : .......................... (071016) +58  愛擄 2007/10/16 9160
215   형준 : TSJ 안녕하세요 막내 형준입니다. (071010 in Japan) +8  인삼 2007/10/11 5334
214   형준 : 나와함께 (071004) +28  다섯에열광하다 2007/10/04 5584
213   규종 : 사랑의 노래... ♡ + 톡톡 (070927) +17  반짝이는더블 2007/09/27 5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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