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빙 
  
 규종오빠 톡에 왔다갔네요~





출처: 공홈 'shyjs12'님
        베스티즈 '용용용'님

저도 저시간에 공홈에 있었는데, 왜 톡에 가볼생각을 안한건지 ^_ㅠㅠ
아깝네요. ㅜㅜ 규종오빠 말..... 상냥한게 ㅠㅠ 막 음성지원 되는것 같은?하하 ;
* 푸른별리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11-05 23:49)



오폐
아아아아아아 완전 좋아하는 오빠랑 대화하고 있는 듯한 느낌ㅜㅜ
규종인 전주인가요?? 먼저 입국해서 쉬고 있는건가ㅜㅜ...... 얼릉 보고 싶다,,,,♥
07-11-02
23:10:03
 


오공돌이♥
꺄악 지금 당장 컴터 끌꺼얏!!!!ㅋㅋㅋㅋㅋ
오빠말 들으니까 정신이 번쩍+_+ 홧팅 고3!!!
07-11-02
23:10:11
 


요이
중간중간 피식피식~ 웃게되네요 ㅎㅎ 밥 안먹어 ㅡㅡ! <이것도 왠지 귀엽고~ 안놀아준다고 메롱~하는것도 귀엽고~~ 그나저나 양념통닭, 짜장면 결국 시켜먹었군요 ~! 이제 남은건 멤버들과 다함께 순대국인가요?ㅎ 아무튼 한국 와서 이렇게 공홈도 들러주고, 팬들 건강도 챙겨주는 착한 규~~~~T_T!! 07-11-02
23:11:16
 


우리애기생이♡
다정다감하구 말투가 너무귀여워요 ㅎㅎㅎㅎㅎ
대화하고잇는거같아요 정말 ㅎㅎ
오랜만에 보는 오빠의 여유로운모습 ㅎㅎㅎ 푹~ 쉬세용 ♡♡
07-11-02
23:20:11
 


펄첨가완두콩
오공일의 팬이라는게 정말 자랑스럽내요 진짜...ㅠㅠ 규종오빠 사랑해요!!! 07-11-02
23:20:24
 


SweetJun
톡의 내용에 따라서 앞에 붙는 이모티콘까지 하나하나 바꿔가면서 체크하셨을 섬세한 규종오빠! ^^
날씨 슬슬 더 쌀쌀해질텐데 그래두 방심하지말고 감기조심 건강조심하세요!
07-11-02
23:23:11
 


뮤직몽
아야하지말래요 어쩔...규종오빠 사랑해요 ㅎㅎ
공홈들어와주구 난 컴퓨터 옆에 켜져있었는데 몇분차이로 동접못했네요!! ㅎㅎ 하지만 규종오빠와의 동접은 꿈속에서 해도 충분이 행복하답니다*_*!! 오빠도감기조심해열
07-11-02
23:23:45
 


중심은규종
영생오빠랑 양념통닭 먹었군요!!!! 그나저나 톡이나 글쓸때 규종오빠 버릇이 '히..' 라는 말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무지 귀여워 보인다는~>_< 푹 쉬어요 푹~ 거기다가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살찌세요ToT~ 07-11-02
23:23:57
 


Pearl
말투가 더 애기 같아요 ㅎㅎ
고3트리플S 수능잘치세요 , 공부해야하는사람 공부하러가기 <- 나 해당사항인데 ㅠㅠㅠ
규종오빠말 잘 듣고 싶은데 아직도 이러고 있음 ㅠㅠ 어쩌죠?? ㅠㅠ
저두 짜장면이 갑자기 당기네요 ㅎㅎ
그러고 보니 영생오빠 생일이 35분쯤 남았네요 ㅎㅎ 미리 생일축하해요♪
07-11-02
23:27:08
 


박말군전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깐 때려쳤던 인천외고 공부하러 가야할것만 같은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
마구마구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내일 이젠 짜장면 시켜먹고 해야 겠네요>ㅁ< ㅋㅋㅋ
07-11-02
23:27:38
 


귀여워귀여워
고3은아니지만 미친듯공부해야겟군요 ><
아핫 너무 자상해서 조아요 ㅜㅜ... 저런사람이세상에어딧어요
너무소중하고 따뜻해요 !!ㅠㅠ
07-11-02
23:27:49
 


밥팅
이 시간에 영어과외하고 있었다는 ,,,,ㄷㄷㄷㄷ
난 오늘도 짜게 식어가는 군아,,,,ㅠㅠ 규종오빠의 글보면서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누가 읽어주는 거같아요!!
거북이가 삐졌어???규종오빠가 같이놀아주면 풀어질거예요!!
짜장면에 케찹안 넣었죠??? 저번에 케찹 넣어서 먹어봤는데 별로 였는데,,,,너무 많이넣었냐???
07-11-02
23:28:35
 


The美
말투가 어쩜이리 귀여븐지 아악 ><!! 07-11-02
23:31:10
 


입푼규종
아 어쩜좋아요ㅠㅠㅠ진짜 읽으면서 말투가 너무 다정하셔서 ㅠ_ㅠ아우......아우아우아우아우아우아우아우아우아우 좋다ㅠㅋㅋㅋㅋ 정말 오랜만에 ..잠깐이겠지만 전주 내려가셨나 보네요 ...잘 지내시다가 서울 올라가시길^^ 07-11-02
23:53:31
 


반짝이는더블
새벽도 아니고 .... 저 시간에 분식집에서 떡볶이 먹고 있었지요...헐..
오빠 저도 고3이에염! 절 위해 응원한거 맞죠? 히히
역시 오빠는 '히히'♡
07-11-02
23:55:01
 


pureKyu
규종군 말투가 다정다감하고 따뜻해서 너무 좋아요 한국에 돌아왔으니 그동안 먹고 싶었던거 실컷 먹고 가족과 오붓한 시간들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톡에 와서 이런 글도 남겨줘서 고마워요 ㅠㅠ 07-11-02
23:55:29
 


프로방스
아 진짜 다정다감하다ㅠ_ㅠ 왜 이리 착해요, 동생팬들 좋았겠다~ 저렇게 공부하라고 다정하게 톡톡에 들린거에요?? 규종이 양념통닭도 먹었군요ㅋㅋㅋㅋ 07-11-02
23:56:51
 


수달아약먹자
진짜 ~! 너무 자상해 ~!
우리 옵하 ㅜ고3은 아닌데 ㅋ 공부가하고싶다는,,ㅋㅋ
말투가 정말 더 기여워 졋어요~! ㅋㅋ
오빠 ,, 누가 안놀아줬어요!!
내가 놀아 줄게요 ~! 근뎅 ㅋ메롱이라뇨~! 너무 기여워~!!!
07-11-03
00:15:02
 


푸른별리
거북이가 커서 사춘기 ㅠ_ㅠ 아이고.. 정말 같이 대화하는 기분이네요. 아이고 우리 규리.. 눈나들한테 애기라고 하짐뫄 눈나 정신못차린다 >_< 예쁜 것.. 푹 쉬고 잘 놀고 맛난거 많이많이 먹으렴 :) 그나저나 울 영생이는 양념통닭 먹었으려나.. >_<;; 07-11-03
00:20:35
 


화이트데이
헉... 제발 동접 한 번만 해봤으면 좋겠네요. 이런 다정다감규란. T_T 07-11-03
00:21:38
 


방긋
여기 공부해야 하는 고3추가염ㅋㅋ요즘 얼마 안남아서 맘도 싱숭생숭하고 공부 안되는데 규오빠 말 프린트해서 붙여놓고 공부해야 겠어요^^ 다정다감한하고 야사시한 우리 규종오빠ㅠㅠ 어쩜 말투 하나하나가 그리 다정하고 따뜻하고 달달할 수 있는 거에요ㅠㅠㅠ 07-11-03
00:22:31
 


꺅더블
귀여운 말투ㅠ,ㅠ...
이불 뒤집어쓴 규종이오빠ㅠㅠ 다정다감의 결정체!
07-11-03
00:36:22
 


내이상형김현중
어머 규오빠 전주갔나보네요!!
센스쟁이~! 도착하자마자 톡에, 공홈글에... 참 자상한 규오빠ㅠㅠ
이제 한국 왔으니까 푹 쉬세염 ㅋㅋ
07-11-03
00:59:09
 


사랑해요잉~
아........이 시간에 완전 야자하기 싫어서 쩔고 있었는데....ㅠㅠㅠㅠㅠ
동접하신분들 정말정말 부러워요.......ㅠㅠㅠ
연예인같지 않고 동네 오빠같은 자상한 규종오빠.....이래서 좋아 ~^^ㅎㅎ
07-11-03
01:09:51
 


얄랑방구현중
오빠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완전 감동먹었쪄 !!ㅠㅠ 역시 우리 규오빠
친오빠느낌 팍팍온다규규규규!!!!! ♡
난 아직 고2지만..ㅋㅋㅋ 오빠 이거만보고 공부할께염 ㅋㅋㅋㅋㅋ
07-11-03
01:21:28
 


막내♡
학교에서 야자하고있던 시간에 톡해 들어오다니 ㅠㅠㅠㅠㅠㅠ 우와 ㅠㅠ 공부 꼭 열심히 해야지 ㅠㅠ 07-11-03
01:30:36
 


뮤즈영생
저리 상냥한 규종이를 어찌 안 좋으할 수가 있을까요? 그나저나 거북이 아직도 한 마리려나..ㅎㅎ 07-11-03
02:35:06
 


영원히함께해
[웰컴백♡영생] 아아~~ 규종님 상냥한 말투 상상되어요~~!!ㅜㅜ
사근사근하고 목소리 너무 감미롭고 청순해요~ 말투까지도 넘 자상해요~~!!아아 저도 톡에 들어가볼껄~!
07-11-03
04:37:25
 


KiRa키라★
앗> <
오빠 ㅜㅜㅋㅋ 지금 바로 끄고 공부할게요ㅠㅠ 수능 진짜진짜잘봐서 완전 이쁜이 해야지키키
오빠의 상냥한 말이 전해지는 것 같아요+ㅅ+ 막 편히 쉬고 있는 것 같아서 기분좋네요!ㅎ
오빠 푹 쉬구ㅎ 좀이따봐요+ㅅ+ 보고싶어요ㅜㅜ흑흑
07-11-03
06:42:50
 


현중굼
진짜 하나하나 세심한 울 규종오빠
말투하나하나에서 따듯함이 묻어나와요 ㅎ
07-11-03
11:26:36
 


오공일들날봐♡
끄아아아악 ㅜㅜ 저도동접한번해보고싶어요 ㅜㅜ 07-11-03
13:16:03
 


더글에스
진짜 친오빠처럼 하나하나 세심하게 챙겨주니까 기분 좋네요.
히힛.
저두 동접한번만.ㅠㅠㅠ
07-11-03
13:21:01
 


사랑스런501
역시 규종오빠는 상냥하고 귀여월~
내가왜 그시간에 공홈에 있었는데도 톡에 들어갈 생각을 못했을까..ㅠ
07-11-03
14:27:15
 


노랑_규종
[웰컴백♡영생] 우~~와 이번에 진짜 톡에 많은 글을 남겼네요^^ 아~~ 넘~ 다정한 우리 규~
우리 규~ 글보면 화나있거나, 우울해 있다가도 마음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지고, 참~~ 좋당~~
07-11-03
14:30:15
 


감아
[웰컴백♡영생] 난 안이뻐 하겠다ㅋㅋㅋㅋ 나도그때 컴퓨터하고있을껄ㅜㅜ 07-11-03
15:02:52
 


아네모네
아아~, 정말 왜 이렇게 다정하신겝니까ㅠㅠ
이렇게 오자마자 톡에 들려주시고 길~게 써주시고,,감동입니다~.
그나저나 규오빠의 [히~]가 없으면 섭섭할 정도가 되버렸네요ㅋㅋ
07-11-03
15:17:17
 


kyuan
저도 저시간에 컴퓨터 하고있었는데... 어휴.... 아무튼 규오빠 역시나 상냥한.... 오공일 팬이라는게 정말 행복하네요 07-11-03
15:56:11
 


체리양♡
히힛, 나도 고3인데에... 이러고있다는..ㅎㅎ
나도 규종오빠랑 동접하고싶다아~~ 자주 놀러오세요!
07-11-03
17:20:15
 


중독자
막.. 오빠목소리가 들려요 ..
역시 톡은 규오빠죠 !ㅋㅋ
07-11-03
17:48:36
 


최고훈남규종
아ㅜㅜㅜㅜㅜㅜㅜ부럽다.......
오빠목소리가 다들리네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
07-11-03
17:51:57
 


세상의중심
집에 계시는 군뇨.... 히힛 양념통닭...ㅋㅋ 멤버들이 정말 먹고 싶었나봐요 ㅎㅎ 진짜 규종오빠 팬들 너무 잘챙겨주셔서 항상 고맙고 눈물나고 그래요~ 흑ㅋㅋ 07-11-03
18:01:09
 


love for
직접음성을 듣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여~~~
거북이가 사춘기ㅋ 웃기당~~~ 집아래에서 않나온다니~~~
영생이 오빠가 양념통닭을 그리워했구낭~~~ㅋㅋㅋ
규종오빠 넘 친근하구 친절하당
07-11-03
18:58:52
 


김허김박김♥
꺄!!! 너무 귀여워요t^t 글에서 규종님 특유의 애교가 그냥 철철 넘쳐흐르네요ㅠㅠㅠㅠㅠ
너무 보고 싶어요 규종님!!!!!!
07-11-03
19:31:07
 


평생규
수능보지는 않지만 빨리 공부하러 가야할듯..ㅎㅎ
거북이가 사춘기라 밥을 잘안먹는다니ㅋㅋㅋ
그리구 짜장면 저두 어제먹었는데! ㅋ
07-11-03
20:19:50
 


아즈키판다
어휴, 저 간질간질한 말투. ㅜㅜ
거북이가 사춘기래요. T-T 뭐 이렇게 말 하는 게 귀엽나구. ㅜㅜ
... 고3인데 얼른 공부하러 가야겠어요. ㅋㅋ
07-11-04
00:22:58
 


박정민월드
으아으아 역시 규빠에요
말투하나하나에 다정함이 베어나와요 ㅋㅋㅋ
오빠 톡 자주와열ㅋㅋㅋ
오랜만에 거북이 소식을 들려주시는근영 이름이 영생이었나 ㅋㅋ
그거북이맞나? 무튼 한국에있어서 왠지 좋아열 으흐흐
07-11-04
12:57:22
 


밤비준
공부를 강조하시는! 표정까지 바꿔가시면서 ㅋㅋㅋ
거북이가 사춘기?ㅋㅋㅋ으휴 규종오빠 너무 귀엽잖아용~히히
07-11-04
19:22:09
 


sea
규종이가 정말 따뜻한 아이예요~
한국에 돌아오니까 기분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히히 웰컴백~
07-11-04
22:27:56
 


청아한김규종
히. 규는 너무 따뜻하구 살앙살앙해.
아... 나 수리영역풀다가 안나온다고 요러고잇는데;
얼른 반성!
땡큐쏘머치규우~
07-11-04
23:02:56
 


라인의정석민♡
... 언제오신거야요 ㅠㅠㅠㅠㅠㅠ 저는 내년고3 ... 공부열심히할께요 옵화 땡큐 캡쳐감사합니다 07-11-05
14:20:58
 


그들만의 세상
내가 너무 사랑하는 규종이 ... 다른 사람을 배려 할 줄 알고 다른 사람의 얘기에 귀 기울일줄 아는 우리 착한 규종이 ... 마음이 너무 따뜻한 우리 규종이 ... 진짜 우리 규종이 처럼 순수한 애도 없데요 ~ 07-11-05
23:09:29
 


야구동영생
오빠의 목소리가 들려요.....항상 따뜻한말만 해주시는오빠....정말 너무 좋아요..^^이쁜 마음씨...
항상 응원하겠습니다.사랑합니다^^
07-11-11
12:15:35
 


小さな翼
오빠 너무 감사해요 ..^^ 사랑하구요~ 친근감이 느껴져서 너무 좋은거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
오빠 화이팅~
07-11-30
20:56:30
 


컴백
친오빠같은 다정함이란,,,,ㅠㅠ
규종오빠봐서라도 열공해야겠는 이느낌..
07-12-28
23:33:51
 


 

248   영생 : 미안해 하지마... (071117) +126  한평생형준 2007/11/17 7799
247   형준오빠 톡톡!!!!!!!!!♥ +25  501특공대 2007/11/15 5583
246   형준 : 기도 (071115) +31  시려♪ 2007/11/15 4688
245   형준 : Dear MY TSJ... (071105 in Japan) +27  인삼 2007/11/06 4633
244   형준군 톡에 왔어요~ +52  셀브 2007/11/03 5633
243   071103 규종오빠 톡 ~ +24  펄첨가완두콩 2007/11/03 4809
  규종오빠 톡에 왔다갔네요~ +54  빙빙 2007/11/02 4771
241   규종 : 우와 ! ^^ (071102) +50  愛擄 2007/11/02 4934
240   형준 : +_+ (071101) +59  인삼 2007/11/01 4407
239   형준오빠가 톡에 오셨었요! +34  내아가영생 2006/08/07 5493
238   영스에 글 남긴 정민~ (+꼬리말도 달고갔네요^^;) +34  sunshine 2006/06/06 7298
237   hyun joong's message in dsp 05-11 +14  ☆YiNing☆ 2006/05/11 5438
236   정민 : 정민오빠께서 일본 공홈에 남기신 메세지 +43  현중아팬티보여 2007/01/12 8626
235   현중 : UFO town 리더 생일 감사 메시지 (070608) +19  키사이 2007/06/08 7035
234   [공홈] 우리 5위한거 멤버합산맞습니다! (형준직접언급) +49  이내가곰이야 2007/08/01 6738
233   영생 : 첫사랑 트리플S와의 만남♡ (051219) +53  Made in France 2005/12/19 4061
232   일본공홈에서 형준군의 메시지 (071023 in japan) +5  꺄악 2007/10/23 4056
231   규종이의 2번째 글~ +22  violet 2006/05/16 4093
230   정민군도 영스에 글을 +26  찌니라네 2006/05/12 5068
229   규종군 영스에 글남겼어요~ +33  찌니라네 2006/05/12 4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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