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보자허영생 
  
 형준 - 믿음.

사랑하는 우리 멤버들,

그리고 우리곁을 항상 감싸주고 사랑으로 지켜주는 트리플 S .

1년동안의 공백기가 아마 내 가슴속에선 부담감으로 자리잡고 있었나보다.

SS501의 색깔로 표현한 싱글 3집의 발표날.

그날 난 한숨도 잠도 못자고 마스터링이 된 곡만 정말 수백번 들었던 기억이 나네..^^

이제 한숨돌리고 가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수도 있겠지만.

이자리에서 안심하지 않고 기다리지는 않을거에요 . 내가 갈망하고 원하는건 더 나아가야 하니깐..

너무 눈물만 많이 흘린 나를 용서해줘요 !! 정말 세상모두를 가진만큼 행복한 날이였으니깐

이해해줘요!  알았죠?!  사랑한단 말로도 다 표현할수 없는 사람들..

바로 트리플 S 인걸요.              

함께해요, 우리가 앞으로 함께 앞으로 나아가야만 볼수있는 그곳으로....         ♡SS501만세!!
                                                                                                                   Triple S  만세!!
        
우린 최고이고, 앞으로도 그럴거니깐...      ★      
좋은밤....      

* 미니민~~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4-26 22:08)



유리♡
아..........오빠 왔다갔네요
정말 부담이 컸었던거 같아요. 이젠 좋은일만 생길테니 눈물흘리지말고 힘내요!!
아직 오빠 있을지도 모르니까 공홈 얼른 가봐야겟네요
08-04-21
21:06:36
 


유링
또이렇게 글써주고 T_T 너무 고마워요♡ 부담감만큼 눈물 흘린 것 같아 맘이 아프네요ㅠㅠ 그렇게 눈물 흘리기 전에 먼저 상 줬어야 하는데 싶어서, 우리가 더 미안한걸요ㅜ 용서해줄거죠?ㅎㅎ 그래두 정말 세상모두를 가진 만큼 행복한 날이었다구 해주니까! 또 보는 우리두 행복해요+_+! 뮤티즌송 받은거 한번더 축하하구>< 우리 함께 더 멋지게 비상해요! 비상할 날들만 남았잖아요! 언제나 힘내구, 화이팅화이팅!! 사랑합니다♡ SS501만세!! 08-04-21
21:09:09
 


볼터치
이쁜 형준이. 언제나 고마워^^
앞으로 더 잘 될꺼야^^ 우리 같이 함께 달리자 아자아자
08-04-21
21:10:26
 


White.R
아이구, 우리가 용서하고 말고가 어디있겠어요. 솔직히 이번 싱글 3집컴백에 부담감도 많았을테고
걱정도 많았을 우리 님들이라는거 잘 알고 있어요. 거기다가 컴백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중압감과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작은 사고와 상처들.. 저희보다 더 속상하고 실망이 컸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래도 묵묵히 이렇게 열심히 활동해주셔서!! 정말 저희가 작은 보답 하나 해드린거니까...
오히려 정말 저희가 감사할 따름이예요. 형준님 우시는 모습 보면서 정말 가슴이 미어지는데...
왜 진작에 이런 상 못 안겨 드렸을까, 더 일찍..좀 더 일찍 이런 상 안겨드렸으면 우리 형준님 그렇게
서럽게 울지는 않았을텐데... 그동안 고생했던게 주마등처럼 지나갔겠죠? 그치만 약속해요!
절대 이게 다가 아니라는거...형준님이 얘기한것 처럼 우리는 앞으로 계속 함께할거니까요,
대상 받으면 그땐 정말 환한 웃음 보여주시기예요~ SS501 킹왕짱, 최고, 만세만세만세!!!!!!
08-04-21
21:15:06
 


gio1003
얼마나 걱정이 많았으면 한숨도 못잤을까.....그러고도 첫방날 무대마치고 너무나 벅차하던 그모습이 생각나네 ㅠㅜ 막내가 보여준 눈물때문에 어쩌면 더 우리 트리플들이 뭉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을거야 ..너무너무 축하하고 눈물 많아서 누나는 오히려 더 벅찼어..우리 더블맴버들이 이리도 순수하고 따뜻하구나...하고 더 사랑스럽게 느껴졌단다~ 사랑한다 우리더블 사랑해 막내야~~~^^ 08-04-21
21:23:57
 


새싹쌤
글 제목에 믿음! 믿음이란것이 왠지 쉽게 말 할 수 있는 단어이겠지만 가장 어려운 말이기도 해요. 울어서 미안하다니요. 우리 형준군 울어줘서 고마워요. 우리의 소중한 감정들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함께 할 수 있었던 순간이었던걸요. 고맙고 또 고마워요. 함께 해준 멤버들 스텝들 그리고 트리플S! 우리 형준군이 말 하듯이 여기서 멈추지 않고 더 나아갈 길이 있는거 아니깐 함께 가요.^^ 어제의 감동을 오늘도 이렇게 이어주니 좋네요. 형준군도 좋은밤되고 같은 하늘아래 함께 기뻐해주는 현중, 영생, 규종, 정민 그리고 팬분들 좋은밤 되길 바래요. 그대들이 최고입니다.~!!^^ 08-04-21
21:25:04
 


ebony
항상 자신감 넘치고 당찬 모습 보여주던 막내라 이렇게 많이 걱정하고 긴장했는지 미처 몰랐어요.
정말 열심히 준비해서 불안한 마음도 꾹꾹 누르고 늘 의연하려고 했던 걸 팬들이 더 많이 확신을 주고
응원해주고 힘이 되주었어야했는데....너무 몰아부치고 더 안달복달 불안해하고 다른 노래로 갈아타라는
식으로 회의적인 반응 보이고....그 한마디 한마디에 얼마나 또 속상해하고 낙담했을까....

솔직하게 눈물 보여주고 예쁜 마음 나눠줘서 고마워요 우리 막내,
앞으로 정말 큰 힘이 되줄께요
08-04-21
21:44:16
 


이내가곰이야
우리 막내.. ㅠ 누나가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이제 마음이 괜찮아 졌는데..
준이 글 보니까 또 울컥하네 ㅋ
형준아 진심으로 축하하고.. 항상 믿을께요^^
믿음 !!!!!!!!!!!!!!
앞으로 우리 영원히 함께하자 !
사랑하는 더블이들.. 사랑하는 막내 화이팅이얌 ! ㅋ
08-04-21
22:00:52
 


현중찬가
울 막내..글도 넘 예쁘게 쓰네...널부노도 대박날건데...그때 울막내 또 울면 누나 가슴 아파 어쩌누...... 08-04-21
22:02:23
 


쟈스민
눈물 흘렸다고 용서해달라니.. 그런 말이 어딨어~~ 우리가 더 미안했어요. 형준군 그렇게 울 정도로 그동안 힘들었고, 그래서 더 감격했구나..생각하니 우리가 멤버들을 많이 불안하게 했구나..생각들어서 더 미안했다구요 ㅜㅜ 우리가 울지마라는 건 우리 오공일에게 안좋은 일, 속상한 일, 힘든 일 없었으면 좋겠다~라는 거예요. 기쁜 일, 행복한 일로 우는 거면 앞으로도 참지 말아요^^(이제 안울어야지~하고 참으면 혼내줄거야~ㅋㅋ) 08-04-21
22:05:28
 


cherry
누가 글써줄까~ 하고 기대했더니 우리 막내오빠가 써주셨네요!!
1년간의 공백기 정말 부담감이 엄청 컸을꺼에요.. 그동안 얼마나 맘고생이 심했을까요
울어서 미안하다뇨~ 우린 그 눈물에 더 찡해지고 감동했어요
앞으로도 계속 파이팅!! 널부노도 대박~!!
08-04-21
22:07:34
 


JJ
앞으로 울일 많이많이 생기게 해줄테니까 앞으로는 웃어줬으면 좋겠어~ㅠㅠ 더블자체가 기존 이미지의 아이돌치고는 약간 특이한 그룹이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나 너처럼 착하고 솔직한 아이돌은 처음이라 오히려 내가 감사해... 08-04-21
22:26:48
 


도도한내남자★생
가슴이 아픕니다. 형준군이 정말 부담감과 함께 불안감이 컸던가 보네요.
특히나 세상모두를 가진만큼 행복하다니....할말을 잃었어요~ㅠㅠ
형준군~그리고 현중 영생 규종 정민군....과거에도 그랬고 현재도 그렇고 미래에도 SS501은 최고입니다.
그리고 언제나 서포터 해줄께요...(조금 낯간지럽네요...^^)
08-04-21
22:27:41
 


사랑해서어쩌지
고마워요 ㅠㅠ 진짜 글도 남겨주고..
근데 많이 울어두 돼요 ㅠㅠ 앞으로 더 많이 울게 해줄께요 ㅠㅠ
영원히 사랑하고 영원히 옆에 있어줄테니까 조급해말고..차근차근 올라가요 ㅠ
08-04-21
22:33:56
 


Jolly
이제,부담감 훌훌 털어버렸겠죠~? 막냉이 오빠도 울 때, 저희도 같이 많이 울었고.
오빠가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었을 때, 저희도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었으니까. 이해는 무슨요~
그리고 정말 와닿네요. '사랑한단 말로도 다 표현할수 없는 사람들..' 오빠는 저희겠지만...
저희는 오빠들입니다!!! 정말로 사랑한단 말로 다 표현 할 수 없는 오빠들!!!
08-04-21
22:38:11
 


For501
분명 형준오빠는 글 남겨줄거라 믿었어요 .. 눈물만 펑펑 흘렸던 형준오빠 보면서 저희두 울었지만,. 이제 부담감 갖지 말아두 되요 언제나 형준오빠, 그리구 501 뒤에는 우리가 있을테니까 .. 요번에 너무 늦게 우리가 오빠들에게 믿음을 준거 같아서 미안해요.. 그치만, 이제부터 이런일 많이 생길테니까 눈물만 펑펑 흘리지말구 환하게 웃어줬음 좋겠어요 ^^ 08-04-21
22:44:18
 


허블리
안 그래도 오빠가 우는데 왠지 되게 부담감이 컸었는데 막 풀려서 펑펑우는 것 같더라구요~
괜히 막 미안하고 저렇게 또 울어주니까 고맙고...우리가 항상 곁에 있으니까요 절대 떠나지 않을꺼구요.
부담감 가지구 그러지 마세요 ~ 우린 정상을 향해 같이 나아가야하잖아요^^.
오빠는 그냥 목표를 위해서 달려만 가세요~ 항상 뒤에서는 저희가 지켜보고 있을게요~ 사랑합니다!
아...그리고 이젠 울지마요~ 우는거 너무 애기같긴 한데..웃는게 더 멋있어요!
08-04-21
23:07:33
 


슈퍼스타막냉이
막냉아~ 그렇게 주저앉아 울때..정말 가슴이 미어지는 느낌..가서 일으켜 세워주며 상..넘 늦게 줘서 미안다고 그렇게 얘기하고 싶었는데..맘 고생이 심했다는거..특히 맘여린 막내 맘도 더 잘알고 있었고..팬들도 많이 떠났다는거 알고 있었기에 더 힘들었을거야...하지만 지금 오공돌이 곁에 남아있는 팬들은 평생 동반자라는거 알아줘^^~ 이렇게 변치 않고 든든한 지원자로 남아있어..그리고 울고 싶으면 또 맘껏 울어..기쁨도 슬픔도 우리랑 함께해~ 그리고 앞으로 활동할 날이 더 많잖아..그러니 더 좋은 모습으로 또 새로운 팬들을 만들어가자~ 울 오공돌이들 순수하고 열정 많은 모습..충분히 알고 있으니 언젠가 대중들도 인정할 날이 올거야..사랑해요...울 막냉..울 수줍은 왕자..울 리더..울 중심규..울 섹시카리스마.. 08-04-21
23:35:40
 


노랑_규종
제목이.... 믿음...... 참 좋네요 ^^
우리 막내 늘~~ 밝고 장난기 많은 모습 보여주는 팀의 활력소이지만 마음 속으로는 얼마나 초조하고, 부담감을 많이 가졌을지 ㅠㅠ 우리 예쁜 막냉이와 소중한 멤버들을 위해서 끝까지 '믿음'이라는 단어 마음에 새기며 함께 해요 ^^V
08-04-22
00:16:33
 


라일락 향기
믿음이란 울타리는 의심 따윈 하지 않아요...그러니 부담갖지 말고
그 큰 날개짓을 더 활짝 하세요.
우리가 더 큰 바람이 되어줄게요.. 더 높이 날 수 있도록...
08-04-22
08:35:45
 


사랑한다고
진짜 형준오빠 우는거보고 저도 울었어요 너무나도 값진 뮤티즌송 남들이 뭐라하든 우리에겐 정말 값지고도 값진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것이에요!! 그 날 감동이 다시 한 번 오는것 같네요!!
이제는 뮤티즌보다 더 높은 곳을 향해 도전하고 사랑하고 외칩시다!!!
08-04-22
16:07:11
 


현중환자실♡
시험공부하다가SS501무대끝나니까끌려구했는데..그냥왠지끝까지보고싶어져서끝까지봤는데"4월3째주 뮤티즌송 SS501!!"하니까깜짝놀래서멍해있다가형준오빠가앉아서우는거보고너무미안하고고마워서같이울었어요ㅜㅜ앞으로더큰상받게해줄께요^^SS501뒤에는언제나우리가있으니까...
SS501과우리는영원히함께할꺼니까..^^
08-04-26
14:20:15
 


ws501
정말 시험기간이라.. 텔레비전두 컴퓨터도 못했었는데..
마침 부모님이 어디가신 사이에 컴퓨터를 틀어서 보니! 울 오빠들이 뮤티즌송을 받았다는 감격스러운 일이!
정말 너무 기뻤나머지 눈물이 막 쏟아지구.. 동영상 찾아서 보니깐! 형준이오빠 울었더군요..
정말 너무 기뻐서,상 늦게준 미안함,컴백후 처음으로 받은 뮤티즌송등등 때문에 울컥해서 울었어요!ㅠㅠ
이걸 휴대폰으로 찍어서 아직까지 보고있는데.. 정말 볼때마다.. 눈물이 나더라구요!!ㅠㅠ
근데 형준이오빠 얼마나 걱정이 많았으면 한숨도 못잤을까요..
항상 우리를 위해서 열심히 해주는 SS501오빠들!
저희두 항상 열심히 응원할테니깐 힘내세요!!!!!!!!!!!!!
SS501과 트리플S는 영원할꺼니까요!!!^^♡♡♡♡♡♡♡♡♡♡
08-04-27
19:49:44
 


오공돌이폐인
얼마나힘들엇을까요 ㅠㅠ 눈물날라캐 ㅠㅠ
항상응원할께요 !! 비상하자!! 화이팅!!
08-05-10
22:03:33
 


터프해허영생
부담감..항상저희가뒤에서응원하고있으니까부담감가지지말고기죽지말고!힘내요알겠죠?사랑해요 08-05-25
17:19:52
 


 

268   현중 : ................. +44  중심날다 2008/04/30 10282
267   형준 - 톡! +24  날아보자허영생 2008/04/21 7255
  형준 - 믿음. +25  날아보자허영생 2008/04/21 5093
265   규종: 안녕 안녕 ^^ 오랜만이다~ 좀 늦었지..?^^: +22  신부수달 2008/04/11 6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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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현중 : ....................... +38  예그리나 2008/03/10 9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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