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가비♡ 
  
 규종 : 아이구 이뻐라 !!!!!!^^ (071119)

아이구 이뻐라 !!!!!!^^ 2007-11-19 오후 3:23:42
이쁘다 너희들 정말..^^



조금만 기다려! 멋진 앨범선물해줄께 !!


우리 지금까지 그래왔잖아..행복해왔구..지금도 행복하구 앞으로도우리 행복할꺼구 ^^



히 우리가 행복하면 된거지 안그래?^^ 열심히 앨범만들고있으니까 ~



날씨 오늘부터 많이 추워진다는데 감기 조심하구 !! 옷 두껍게입구 !


얇게 입었다가 걸리면 혼나 !!!!



수능끝난 친구들은 조금 쉬어요 ~~~~~~



고3되는 친구들은 공부하자 !!!!^^ 히



너희들없이는 우린 아무것도 아니야.. 그거기억해줘 ^^...



S S 5 0 1 이니까 !!~~~ 알지 ? 우리 근자감..히 ^^



좋다 ~~~~~~~~~~~~ !! 이쁜이들 이뻐!!! ^^이뻐라 이구..ㅎ 고맙다 ^^



형준이애기
동접동접♥♥♥
저공홈로그인하자마자오빠가글올렸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정말감동......................
저희도오빠들없이는아무것도아니에요ㅠㅠㅠㅠㅠㅠ
07-11-19
15:44:19
 


아웅달희양
영생이 오빠에 이어 규종이 오빠까지ㅠㅠ
진짜 감동쟁이들ㅜㅜ
우리도 오공돌이 없이는 진짜 아무것도 아님,,ㅠㅠ
07-11-19
16:02:04
 


kyuan
아,, 정말... 돌아가면서 골고루 큰 감동 주시는 오빠들.. ㅠㅠ
규종오빠가 하는 그 이쁜이라는 명칭은 낮설지가 않게 느껴져요,, ㅠㅠ
07-11-19
16:03:46
 


더글에스
진짜 규종오빠 완전 감동이죠.ㅠㅠㅠㅠㅠ
항상 이쁘다고 하주고. 이쁜이들이라고 불러주고........
오빠때매 꼭 두꺼운옷 입고 다녀야되겠어요.ㅠㅠ
오빠도 감기 조심.!
07-11-19
16:15:55
 


뮤직몽
적절한 시간에 오셨네요 규종오빠...! ㅠ_ㅠ 앨범많이 기대하고 있어요^^ 더 멋있어진 오빠들 모습 기대 많이 할게요~ 오빠들도 꼭 옷 따뜻하게입고 뭐든지 건강이 최우선인거 알고 계시죠? 감사해요!! 오빠도 이뻐요 ㅎㅎ 07-11-19
16:16:26
 


♥5시01분♥
으앙 또감동또감동!!ㅜㅜ 정말 난 우리 멤버들팬이란게 너무나도 자랑스럽습니다. 오빠들에게 부끄럽지않은 그런 팬이될게요. 모든팬이 그랬으면 좋겠어요^^!!!!!! 아니그럴거에요. 앨범 정말 완전기대하구있습니다.
트리플이 모여서 SS501 소리지를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사랑합니다.
07-11-19
16:21:44
 


반짝이는더블
항상 고마워요. 날 이쁜이로 만들어줘서.. 이 생에 태어나 이쁜이라는말 못들을 얼굴인데 히힛
사랑해요
07-11-19
16:33:32
 


ebony
고마워요 규종군, 덕분에 매일매일 즐겁고 행복해요 07-11-19
16:43:45
 


집구석중심
규종군 글을 읽을때마다 내 나이를 잊게 되네요. 스스럼없는 저 반말이 듣기 좋아졌으니..^^
글에서 행복한 기운이 가득 느껴지네요. 규종군 비롯해서 다른 멤버들도 모두 감기 조심했음 합니다.
항상 우리를 이쁜이라고 칭해주지만 규종군 본인도 엄청나게 이쁜이란걸 알았으면 해요.^^
(얇게 입고 규종군 주위 맴돌면 걸려서 혼나게 되는건가요, 그렇다면 어디 한 번..-_-)
07-11-19
16:57:48
 


빙빙
히히~ 항상 고마워요. 오빠 멋지다 멋지다 멋지다 멋지다!! 오빠도 따뜻하게 입구 다니구^^
이렇게 오빠가 반말 해주니까 좋다 ㅎㅎ 트리플이 모여 소리지를, 돈쓸날, 앨범 발매 되는 그 두근거림, 컴백..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07-11-19
17:10:58
 


델핀
음마야 ㅠ_- 이쁘대 이쁘대 ㅠㅠㅠㅠㅠ 고맙습니다. 이렇게 못난 날 ㅠ.ㅠ.ㅠ.ㅠ.
멋진앨범 기대하고 있을게요!!
07-11-19
17:36:03
 


밤비준
앨범 나오자마자 당장 살거니까..! 좋은 음악으로 다가와주기만 해요~><
이렇게 따뜻한 오빠가 있으니 이 추위쯤은 아무것도 아닌것 같이 스르르 녹는것만 같네요^^*~
07-11-19
17:47:15
 


평생규
진짜로 이젠 규종오빠의 이쁜이 낯설지 않아요오(예뻐지지는 않았지만..)
오빠들의 정성과노력이 들어간 그앨범 빨리 보구싶어요~ㅠ
그리고 저희도 오빠들없음 안됩니다^^
07-11-19
17:56:25
 


Ms.Lee
오늘 정말 추운 날이네요. 저녁에 집으로 돌아오시는 모든 분들 귀가길 조심하시고, 따뜻한 저녁 맛있게
드시면 좋겠네요. 규종군을 비롯한 모든 멤버들이 우리에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맡은 바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계획하고 진행하는 모든 일들에 행운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진인사대천명이란 말이 있듯이 최선을 다한다면 그 결과는 우리의 몫이 아니죠. 그저 즐길 뿐이랍니다.
점점 어른이 되어가는 ss501, 친구들과 팬들을 위로하고 보살펴 주는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다 잘될거예요~ 화이팅!!!
07-11-19
17:57:28
 


보호본능수달
이제 고3인데........ㅠㅠ
오빠가 공부하라는데...ㅋㅋ
공부 열심히 할께요^^
오빠들 보면서~~~
07-11-19
18:18:28
 


도리
오늘 하루도 행복할거에요^^ 행복 가득한 글 남겨줘서 고마워요. 07-11-19
18:24:01
 


얄개미니
옷얇게 입고 돌아다니가 걸리면 혼난다니!!ㅋㅋ
규종군한테 혼나도 좋을꺼 같은데요?ㅋㅋ
규종군의 반말에도 어느덧 익숙해지내요~ㅋㅋ^^;;
아무래도 동갑내기 팬이라서 그런지 몰라도요~^^
규종군 주위를 어슬렁거리고 싶다는 생각이 드내요~ㅋㅋ
07-11-19
18:34:45
 


무한오공일
매번 오빠글을 읽을때면 어쩜이리도 마음이 편안해지는건지요, 아무래도 오빠에겐 신비한 매력이 있는듯 싶구~? 계속 마음에 걸렸던게 오빠글 하나로 싹 내려간듯한 느낌이에요~ 오빠도 예뻐요, 항상 아껴줘서 고맙구. 이렇게 잊지않고 자주자주 글써줘서 고맙구. SS501이라는 이름으로 우리앞에 서줘서 고맙구. 오빠두 감기조심하구 뜨뜻한옷 꼭꼭 입어요~ ^^ 07-11-19
19:27:11
 


꽃분홍영생
자기가 더 이쁘면서 왜자꾸 이쁘데ㅠㅠ! 님이 더 이뻐요 규종님아♡ ㅋㅋㅋ
아, 오빠같다 자상한 오빠같애. 오빠라고 불러보고싶다 나두. 2년만 늦게태어났어두...........
옷 안따뜻하게 입어두, 너희가 있어서 하나도 춥지않아요. 히.......<
07-11-19
19:40:43
 


규종규의그녀
사랑해요... 정말 정말 많이 많이^^
내가 이렇게 ss501의 팬이라는게 자랑스러워요...항상 느껴요..^^
고마워요 이렇게 나타나주어서.. 당신들은 정말 최고야!!
규종오빠 글 남겨줘서 고마워요^^ 이렇게 팬들에게 주는 행복만큼 오빠에게도
더 큰 행복이 왔으면 좋겠어!!^^
07-11-19
19:41:52
 


요조숙녀
영생군에 이어서 규종군까지 ^. ^
규종군한테 이쁜이란 말 듣는게 제일 기분 좋아요^. ^
꺄울 ♡
진짜 이렇게 행복한 팬질은 처음이에요 ^^
07-11-19
20:16:42
 


쟈스민
제목만 봐두 몸이 배배꼬여요. 부끄러워서//// 그래두 너무 기분 좋아요^////^ 일케 만날만날 호사하면 안되는데..(이럼 정말 이쁜줄 착각하게된다구~;;) 암튼 우리 감동쟁이 규~ 이뻐! 멋있어! 잘생겼어!!!! 07-11-19
20:53:09
 


레몬퓨
날씨 진짜 추워졌어요!!오늘 학원 끈나구 버스 기다리는데 몸에 감각이 없어 지더라구요~
앨범두 많이 기대되구 우울했던 기분 좀 나아지는 것같아요^^
다른 멤버분들두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모두 감기 조심!건강 조심!이에요~
07-11-19
21:05:56
 


몬푸
저 두껍게 입었어요 규종오빠ㅠㅠㅠ
근데도 감기기운이 있네요 쿨쩍...ㅠㅠ
지금 눈 오는데 보고계시나요? 눈 너무 이뻐요..
그런데 너무 오는 나머지 완전 자연재해네요..ㅠㅠ 밖엔 나가지 마시고 안에서 감상하세요!
07-11-19
22:08:07
 


박말군전번
오늘 그렇게 추운지 몰라서 교복만 입고 나갔다가
혼났다는;;; 그래도 체육복 들고가서
허허허허;;;
수원에는 눈이 안와서 모르겠네요;;
07-11-19
22:25:19
 


이쁜쭌
잉....ㅋㅋ 이쁜이라는 말이 왤케 좋죠..ㅋㅋㅋㅋㅋㅋ
오빠 멋진 앨범 만들어서 빨리나와ㅜㅜㅜㅜ

진짜 날씨가 많이 추운데 팬분들,더블오빠들 모두 감기 조심~~
07-11-19
23:23:24
 


말보다정민
아이고 막 남자친구가 편지써준 것 같아요 ㅋ 오늘 날씨 꽤 추웠는데 감기안걸리게 오빠도 몸조심해야해요 ㅋ 07-11-19
23:28:47
 


꽃다발
얇게 입고 다니다 걸리면 혼낸다구요?? 얇게 입고 걸려야겠다~ 저 좀 혼내주세요~ 으하하
규오빠 글은 항상 훈훈해요. 다정하고 예쁘고.. 맘을 훈훈하게 해주는 훈남 규종^*^ 오빠도 감기조심~ 멋진 앨범 기대하고 있을게요^^
07-11-19
23:36:03
 


중심은규종
전 이미 혼났네요; 어제 실수로 티셔츠 달랑 하나 입고 나가서 추워 죽는 줄 알았는데....; 오빠도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길 바래요~ 제발 감기 같은거 걸리지 마시구요잉~ 그리고 저희들도 오빠들 없으면 아무 것도 아니니까~ 으하하, 고마워요! 07-11-20
00:13:24
 


MyRoad
ㅜㅜ 예예. 오늘까지만 이러고 내일부터 열심히 공부할게요 ㅋㅋㅋ
우리수능칠때도 꼭 응원해주세요~~~
근데 정말 남자친구 같아요 ㅋㅋ~ 오빠들도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
07-11-20
00:55:29
 


규종아풋쳐핸썹
아이구,얼마만이에요 ~
규종오빠 글 기다리고 있었어요. 잘 지내고 있죠 ?
오늘 첫눈이 잠깐 내렸을 정도로 기온이 많이 떨어졌는데
건강은 어떤지 - 감기 안걸리게 조심해요 :)
보고싶어요 . 얼른 봤음 좋겠어요 -
07-11-20
01:22:59
 


Min~♡
이렇게 따뜻한 사람을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수 있겠나요.
많이 보고싶어요. 기다리고 있을게요
07-11-20
01:29:12
 


떠나고픈그녀
앗...감동이네요..정말....음....그냥 미안하고..고맙고....
이렇게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다니...솔직히 계속 놀라고 있어요..
길지 않은 기간이지만..더블의 팬이라는 게 자랑스럽고..고맙고...
든든한 느낌이에요...언제나 열심히 해줘서 고맙고..앞으로도 함께합시다.크크...^^
07-11-20
01:38:18
 


프로방스
이쁜이라니... 이렇게 자꾸만 이쁜이라고 하니까 팬들이 착각을 한다구요ㅋㅋㅋㅋ
규종이 마음이 느껴지네요. 저보다 나이는 어리지만 진짜 친오빠처럼 사근사근하게...
앨범 준비하고 있군요. 새앨범 기다리고 있어요. 몸 건강히 하고 앨범 만들어요. 건강이 최고니깐요!!
07-11-20
02:29:05
 


착한조로
나도 가끔 생각하는게, 너희가 없더라도 나는 내가 아니지는 않겠지만, 너희가 없으면 이 재미 하나없는
일상생활속에 무엇이 나에게 그다지 큰 기쁨을 줄 수 있을까..하는 생각하는데. 정말 너네를 좋아하면서
나는 많은걸 잃고 많은걸 얻은거 같아 여러가지 힘든 일을 겪으면서 그걸 이겨내고 나면 어김없이
너네에 대한 내 애정은 두 배로 커져있고 ㅠㅠ 앞으로도 함께 이겨내면 되는거니까 문제없는거지? ^^
누가 그러던데 더블에스는 팬들이랑 자기들끼리 행복해하고 아끼고 그렇게 지내는거 같다고,
그 모습이 참 보기 좋다고 하더라 나도 그런 생각 했어... 우리 진짜 앞으로도 서로를 쭉 지켜봐주자^^
07-11-20
12:16:55
 


아네모네
이쁜이..항상 볼 때마다 쑥스럽네요^^
정말 규종오빠가 공홈에 글 올려주신 날은 마음이 따뜻해지는걸 제가 느껴요.
어떻게 이렇게 이쁜 말만 해주시는지~ 너무 감사드리구요, 우리 정말 행복한것 같아요^^
+)근자감! 오랜만이네요~
07-11-20
17:49:03
 


조증이니
아우...역시 우리 마음씨착한 규종이오빠..
이러니까 오빠를 내가 사랑하는 거에요..
07-11-20
18:21:34
 


달달규종
꺅 이쁜이... 예쁘대 항상 이쁜이란 말 보면 기분이 좋아요
정말 제가 세상에서 예쁜(?)이가 된것 같다고 할까?
저 오늘 오빠한테 혼나겠네요 히히^^ 오늘 날씨 진짜 추웠는데...
규오빠도 옷 따뜻하게 입고 다녀요 감기 걸리지 않게...
07-11-20
18:33:43
 


천진한개소횽아
꺄~ 오빠 조금만 쉴께요~♡
어른 나오셔요~^^
07-11-20
21:36:47
 


나루
요즘 날 이쁜이라고 불러주는 사람은 오빠밖에 없더라(...) 그래서 그런걸까? 더 편하고, 좋고, 행복하고... 그래:) 지내온 날들 보다 앞으로 올 날들이 더 많고, 우리가 그 시간속에 꼭 행복할거란거 믿어 의심치 않아. 그러니까 오빠도 다른 오빠들도 다들 건강하구! 옷 따땃하게 입고 다녔음 좋겠어요잉~^^ 사랑해요 ♡ 07-11-21
00:49:03
 


FS501
이쁜이.... 내생에 이런말을 또 들어볼 수 있을지...^^;;
오빠한테 걸리지 않게 옷 두껍게 입고 나가야 겠다.. 답답해서 얇게 있고 나갔는데..
히~ 고마워요.... 항상.......
앨범 선물 기다릴 테니까 얼른 갖고 나오세요~ㅎㅎ
이제 고3인데 .... 열심히 공부해야 겠군요.....ㅜ;;
오빠도 옷 따뜻하게! 감기 조심하세요~
p.s 오랜만에 근자감^^! 반갑네요~ㅎㅎ
07-11-23
21:35:55
 


Forever
아...이쁜이래..또 .ㅋㅋ 진짜 기분 좋아진다.....
엄마도 저런 말 안해주던데..정말 규종 오빠 고마워열..ㅎㅎㅎ
07-11-25
23:00:48
 


야구동영생
이쁜이이쁜이 이말 너무 듣기 좋아요^^다른사람이아니라 오빠가 말해주셔서 정말조아요^^ 07-12-27
19:08:56
 


정민군♡
오빠 노력 많이 하세요 힘내라 힘 힘내라 힘 07-12-28
19:53:31
 


 

268   현중 : ................. +44  중심날다 2008/04/30 10218
267   형준 - 톡! +24  날아보자허영생 2008/04/21 7197
266   형준 - 믿음. +25  날아보자허영생 2008/04/21 5033
265   규종: 안녕 안녕 ^^ 오랜만이다~ 좀 늦었지..?^^: +22  신부수달 2008/04/11 6035
264   규종오빠 톡톡 +14  신부수달 2008/04/11 5977
263   형준 - 디비디비디비딥딥 +28  크게될정민 2008/04/02 5563
262   형준 - 나 +28  역대최강더블★ 2008/03/19 5731
261   현중 : ....................... +38  예그리나 2008/03/10 9706
260   형준 : 이천팔년 삼월 삼일.. ing +22  깨비규종 2008/03/03 5284
259   형준오빠가 톡에 왔어요 ~ +27  빙빙 2008/02/29 6733
258   규종-많은 분들의 생일 축하 메세지 감사합니다.^^ 너무 고마워요 .. +33  아인더블 2008/02/25 6444
257   규종오빠 톡톡 +31  신부수달 2008/02/19 5938
256   형준 : 헬로우 애브리바디 (080210) +25  愛擄 2008/02/10 4902
255   영생: 여보세요..?ㅋ (080113) +44  레몬퓨 2008/01/13 7930
254   영생군 TOK에도.... +12  영생아밥주러가께 2008/01/02 6736
253   영생 : 2007년을 돌이키며...^^ (080102) +23  소울메이트현중 2008/01/02 4884
252   규종 : 새 해 복 많 이 받 으 세 요 !!!!!!!!!!!!!!!!!!!^^(071231) +27  얄개미니 2008/01/01 4101
251   규종 : 메리크리스마스 !!^^ WOW~~~ +35  샌디 2007/12/25 4373
250   규종 : 벌써 900 일 이예요?^^(071124) +27  얄개미니 2007/11/24 4729
  규종 : 아이구 이뻐라 !!!!!!^^ (071119) +44  영생가비♡ 2007/11/19 5217
[1][2][3][4][5][6][7][8][9] 10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