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정민♡ 
  
 형준 : 2005.6.8 (060307)


2005.6.8 2006-03-07 오전 2:24:15
SS501...우리 5명이 모여 거침없이 9개월을 달려왔어요

우리옆엔 항상 트리플S...그리고 무수히 많은 사랑을 보내주시는

모든 분들이 계셨습니다.

싱글1집... 그리고 싱글2집....   사랑하는 팬들과 함께했던 여러가지 일들.

꿈만같던 데뷔와 그토록  바라던 무대위에서의 결실.

정말 가슴벅차고. 뭐든 할수있을것 같아요...^^

벌써 우리가 마지막 아듀무대를 갖고

잠시 아주잠시... 우리를 사랑해주시는 분들을 위해서 더 멋진모습을 보여드리고

더 새로운모습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지금 제자신을 뒤돌아 보고있습니다.

정말 지금 저는 제가 아직도 신기하고 .. 김형준이란 사람이

이렇게 무대위에서 보여줄수 있는 지금 이대로가 너무나 행복합니다.

잠시 아주잠시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부족했던부분.. 더 공부해보고싶었던 것...

많은것들을 하나하나 되새겨보려고 합니다.

1년도 안된사람이 받을수 없었던 사랑과 환호....기쁨..

정말 제가 원하는 이 일을 택해서 하고있는게. 너무너무나 기뻐요...^^

어떻게보면 길지도 짧지만은 않은 몇개월의 시간동안...

우리 SS501 그리고 영원한 동반자 트리플S.

그 믿음이 항상 서로를 의지할수있고 더 많은것을 원하면...

그것을 채워갈수있는 내가 내자신이 되겠습니다.

쉬는기간이라고 한다는것보단 그시간에 내자신에 더 채워넣을수 있는점들을

더욱더 많이 담아 넣어서 돌아올께요..♡

지금도 우리가 달려온 몇개월을 돌아보면... 가슴이 뭉클하네요.,^^

이젠 여름이되면 깜짝 놀래실거에요!! 왜냐구요???

아직 보여드릴게 너무너무 많거든요... 몇년간의 배움의시간에서 얻은것도 많고

항상 더보여드릴수 있었는데 못보여드렸던것들... 더 다지고 다져서

돌아올께요...^-^         우리 항상 믿고 사랑해요 ♥...

열심히 할께요 ...더 열심히... 아니 더 노력하고 초심으로 돌아가 더욱더

발전하는 ,,,그리고 한자리에서 머뭇거리지 않고 최고의 자리와

인정받을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직 제 절반도 못보신거에요!!!!!!!!!!

많이많이 채워서 꼭 멋진모습과 실망시키 않는 모습으로 돌아올께요.


                                               보고싶어요 트리플S and 사랑하는모든분들.,,,,


빨리돌아올께요 그때까지 ... 기다려주세요.


                                 사 랑 합 니 다 . ♡


                                                                                          SS501 in 형준.


* DD601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10-27 01:52)



LF규종
아유! 이쁜 형준이, 정말 이쁩니다. 그려 06-03-07
02:51:06
 


더블쁜지
하나의 모래알이 모여 모래성을 이루듯...
하나하나 이루어나가는 형준 in SS501 이 되길 바래봅니다.
발전된 멋진 모습 기대할께요...^^
06-03-07
02:51:51
 


엔젤미도리
음..........형준군 믿어요....믿고 있으니까 더욱 크게 밝게 웃으면서 만나요...아프지 말고 당신의 모든 실력을 볼 그날까지 화이팅!!!! 06-03-07
02:54:54
 


누나야,
왠지 성장한 느낌이 글에서 묻어나네요 ^^ 우리 막냉이 , 잘 기다리고 있을께. 06-03-07
03:02:21
 


허수달기자
횽아들과 함께 길을 걸으면서 함께발전 하는 트리플이 될테야 ㅜ 오오
날이갈수록 어쩜 이렇게 이쁜말만 해주는걸까 ? ㅠ ㅠ
06-03-07
03:03:50
 


kokyokyo
사랑하는 우리 준아, 우리 아가.
니 마음 우리 팬들은 언제나 느끼고 가슴에 새기고있어.
언제나 자기보다 팬들을 걱정하고 아끼는 너의 모습. 정말 사랑한다 형준아.
우리 이쁜 다섯아가들 그동안 달려오느라 정신 없었지? 몸도 많이 약해지고 말이야.
데뷔 이후에 이렇게 너희와 길게 떨어지는건 처음인거 같아.
누난 그시간동안 너희들의 활동모습을 다시한번 정리해보고 다시한번 너희들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질까해
첫무대에 섯던 날, "더블에스 오공일입니다" 라는 인사를 하며 '우리 신인이에요~'를 온몸으로 뿜어내고있는 너희들의 어색했던 모습들.
싱글 1집 활동 내내 '우리아가들 언제 커서 멋진모습 보여주누~좀 당당하게 말해,어깨펴고~'를 입에 달고 살았는데 이젠 그런 말도 안나올만큼 방송에서도 자기주장을 펼치며 얘기 나누는 모습을 보면 참 놀랍기도하고 대견스럽기도 해.

활동하는 동안 아픈 다리를 부여잡고 멋진 파이터무대를 보여줬던 든든한 우리 첫째 현중이.
아픈 목을 참아가며 멋진 라이브를 들러줬던 우리 둘째 영생이.
장난꾸러기 멤버들 다독이면서도 조용조용 제 할일을 다 해내며 빠르게 성장해준,무엇보다도 아픈데없이 건강하게 활동을 마무리해준 우리 셋째 규종이.
잔병치레가 많아 고생을 하면서도 방송 하나하나 최선을 다해준 우리 넷째 정민이.
특유의 밝음과 환한 미소로 팀내 분위기를 띄워가며 열심히 그리고 무대위에선 누구보다 멋지게 활동해준 우리막내, 다섯째 형준이.
쉬는동안 몸도 마음도 재정비하고 더욱더 멋져진 더욱더 채워진 더욱더 빛나는 모습으로 우리 앞에 서주길 기대할께.
너흰 언제나 빛나는 우리들의 왕자님이니까...... 사 랑 한 다 . ♡
06-03-07
03:09:56
 


kokyokyo
영생이소식에 콘서트연기에 침울해져있는 팬들 걱정에 늦은 새벽임에도 쪼르르 달려와 글을 남겨준
속깊은 우리 막내.
이 따뜻하고 이쁜 아이를 어찌 사랑하지 않을수가 있을까요^^
06-03-07
03:18:07
 


좌롸남매
여름 ! 기다릴게요 ♡ 반도 못 본 형준오빠, 두고두고 오래오래 보여주세요 T^T♡
아 정말, 침울해졌을 팬들 생각에 이 새벽에 이렇게 이쁜 글을 냉겨주다니-_ㅠ
어찌, 트리플이 안 될 수가 있겠어- _ㅠ 으헝헝,ㅠ 기다릴테니, 건강하게 와주셔요 > <♡
06-03-07
03:26:03
 


에메랄드그린
생각도 이쁘고 마음도 이쁘고 열정도 이쁜 우리 막냉이예요~
오늘따라 왜 이리도 의젓해 보이는지 ... ^^
자신의 반만 보여준게 너무나도 안타깝다는게 글에서 느껴지네요
쉬는 기간동안 놀지 않고 연습하겠다고 믿어달라는 멤버들의 말들
오늘의 형준이 글까지... 정말 더욱더 믿음이 가는 아이들이에요
그래서 더욱 더 정규1집을 기대하게 됩니다
06-03-07
03:41:21
 


아소토
말을 너무 조리있게 잘하는 거 아니예요? 우리 막내 너무 똑똑하네요. ㅠㅠ
예술입니다~ ㅠ_ㅠ 정말 너무 감동해서 말도 안나오네요~
진짜 예쁜 용모보다도 말과 행동이 더욱 이쁜 아이예요, 우리 형준이는...ㅠㅠ
한 마디 한 마디가 정말 애정과 진심이 넘쳐흐르네요. 감동 먹어벼렸네요. 앞으로 한 달 동안은 밥 안먹도 배불르겠어요~ㅠㅠ 히잉.
06-03-07
03:50:54
 


SinG
그냥 항상 고맙고 사랑합니다 우리 형준이 그리고 왕자님들 ^-^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인거 잊지말고
그게 또 우리가 바라는 거니까..
화이팅입니다!! 더블에스! 그리고 트리플에스!!
06-03-07
06:17:50
 


꼬맹이
팬들이 원하는 모든 것 채워주지 않아도 돼요.. 이런 마음 만으로 충분해요. 그 마음이라면 ~~~형준군이란 것 만으로 SS501이란 것 만으로도 충분해요^^..
다만 지금 뒤돌아보고 잇을 거침없었던 그 9개월, 행복했지요? 그걸로 돼요.. 우린 SS501이 그리고 형준군이 행복하길 바라는 거니까요^^
내딛는 걸음걸음 행복하길, 그래서 뒤돌아봤을 그 순간에도 행복하길 바래요^^. 그리고 우리들도 부족한 부분 채우면서 기다리고 있을게요...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조심스럽게."사랑하고 있단다, 우리 형준이, 화이팅!!!"
06-03-07
06:37:26
 


카라멜
말하는것도 진짜 이쁜 형준이...
그동안 무조건 달려왔는데 재충전하면서 몸도 챙기고 더 발전할수 있었으면 좋겠어T_T
귀여운 막냉아, 화이팅!!!!!
06-03-07
08:15:06
 


순한놈규종
믿고 기다린다린다니까... 나도 많이 사랑못해준거 같아서..많이 아쉽고하지만.. 더 멋진 모습으로 돌아올꺼니까...기다릴께..^^ 06-03-07
08:26:22
 


q501
9개월새에 참 많은걸 느끼고 훌쩍 커버린건 아닌가,싶을 정도인데-..
그래요,믿고 기다릴테니 그때는 좀 살도 채워넣어서 보자규열-_ㅠ!!
06-03-07
08:50:09
 


정미니미니♡
형준이나 아이들이나. 다들 속이 깊은게 글에서 드러나네요.
매일 웃고 떠들고 장난치는 안에서도 다들 진지하게 가수로서 자기가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 생각하고 있는게 이젠 다 알것같아요ㅠ_ㅠ
이렇게 예쁜글 쓰려고 이제껏 글을 아껴왔구나!
그런뜻에서..정민아..너도 어떻게좀 하나 써주지 않겠니?T_T
06-03-07
09:01:17
 


HappineSS501
어쩜 마냥 막내인줄만 알아도 이렇게 글같은거 보면 장남인 티가 확 나네요.
말을 어쩜 저리 잘하는지... 진짜 장문으로 돌아왔네요.. ㅎㅎ
아침부터 안습이네요.. ㅠㅠ
팬들 걱정할걸 알고 저렇게 글남겨주는 센스가 어쩜 이쁜지...
형준아 누나도 널 사랑한단다.
건강한 모습으로 콘서트와 정규 1집으로 만나자 ^^
아자아자 화이팅!!!
06-03-07
09:06:33
 


이진주
우리 막네가 방송활동하면서 정말 많이도 성숙해졌구나
처음에..이미지와는 정말 많이 달라졌어..물론 누나가 널 잘 몰랐을때랑
좀더 알아간차이도 있겠지만 말이야...그래도 우리 막네 누나가
정말 뿌듯하고...항상 뭐든 욕심많고 열심히 하려하는 모습보면...정말
이뻐서 미칠거 같은거 알지?? 항상 건강하고...살이 빠지니까 더 이뻐지긴했지만
그래도 너무 빠졌더라...니 자신을 더 갈고닦는동안 너의 건강도 함게 갈고닦길바래!
현중이형이랑 영생이형이랑 함께!! 규종이랑 정민이랑함께!! 진정으로
하나가되어 슈퍼스타가 되는 그날까지 화이팅이삼!! 이만 사랑해...
06-03-07
09:27:33
 


썩소박
아유..이뻐라..어쩜글도 이렇게 이쁘게쓰는지..
우리막냉이 다컷네..ㅠㅠ
06-03-07
09:44:53
 


규사마♬
얘가.. 아침부터 누나 안구에 습기차게 하니.. T_T 06-03-07
09:55:31
 


ss동물원
늘 우리 막낵 같지 않은 막내.. 늘 우리를 감동 시키는 우리 막내.. 누나도 너무너무 고맙고 사랑해.. 너를 만날수 있어서.. 너를 사랑할수 있어서... 06-03-07
09:56:24
 


날아라병아리
아우~~ 글 읽으면서 정말 이뻐서 어쩔 줄을 모르겠어요. 아우 아우 아우 아우 이뻐. 몇 개월 사이에 이 녀석 이렇게나 어른이 됐군요. 이렇게나 많이 성장했군요. 글만 읽어도 이 녀석 얼마나 알차게 성장했는지 느껴져요.. 우리 막냉이.. 누나 마음이 너무 뿌듯하다. 아우 이뻐 ㅠ.ㅠ 06-03-07
10:03:15
 


쾌남
기다릴수 잇지만 오백일만년도 기다릴수잇지만 ㅠㅠ
19일쯤 설콘만 해주면 안돼겠니 ??????ㅠㅠㅠㅠ
06-03-07
10:16:05
 


HappineSS501
쾌남님... 지금 19일날 콘서트 해달라는 말은 쫌.........-_- 06-03-07
10:39:57
 


베르501구역
"아직 제 절반도 못보신거에요!!!!!!!!!!"
라고 외치는 형준군 얼굴이 상상이 가네요~ ^^
형준군의 능력이 끝도 없을꺼란거 우린 다 알고 있으니 열심히 정진하세요~ ^^ 화이링~
콘서트연기된것이 전화위복이 될껍니다~ ^^
06-03-07
11:00:28
 


지나가던길
'아직 제 절반도 못보신거에요!!!!!!!!!!' 이말이 참 귀엽네요.^^
그래 형준아... 넌 우리에게 보여준 모습보다... 더 크고 무긍무진한.. 아이니까... 정말 앞으로가 기대된다. 올 여름이 기대되고.. ^^ 항상 건강 챙기고! 아프면.. 보여주고 싶어도 보여줄 수 없으니까.. 알았지?
너희가 아프면... 가슴속에서 욕이 치오를 정도로... 격해져버려... 아핫;; 미안하다 이런 팬이라서.... ㅠ_ㅠ
06-03-07
11:01:20
 


가이아
아이구~ 어쩜 말도 이렇게 예쁘게 잘할까~ 울 막냉이~~!!
건강이 최고야~ 올 여름 기대할게~ 멋진 모습 보여줘!!
06-03-07
11:03:55
 


기라성a
'아직 제 절반도 못보신거에요!!!!!!!!!! 요말하는 형준이의 모습이 상상되어 미치겠습니다! 너무너무 귀엽잖아요 +_+ 히히히 공백기간에 전 무지 심심하겠지만 그 기간동안 또 성장할 아이들때문에 너무 기분이 좋네요 기대됩니다 여름콘_1 정규1집_!!!!!!!!!!!!!!!!! SS501화이팅! 06-03-07
11:07:30
 


누난안되겠니?
준아!!! 누난 알구 있었어!!!!
이건 너희들의 반의 반도 아니라는걸
괜히 진화하는 아이들이겠니???
니들의 무한가능성!!!!! 보여주자구 어쩜 이리도 마음 씀씀이 하나하나
안이쁜데가 없네......울 막냉이 너무 이뻐 죽겠어......
누나도 같이 달리마~~ 화이팅!!!!!! 이쁜 막내!!!!!
06-03-07
11:08:39
 


홍홍더블에스
오빠 ㅠㅠ 정말 반도 안 본 거였어? 그럼 나 어떡해~ ㅠㅠ 지금으로도 난 너무나 행복했다규;ㅅ; 앞으로 옵화의 반이나 볼 생각을 하니 너무나 행복해염;ㅅ; 공백기간동안... 전 1등을 할테니...<-
여름에 반 더 보여주세요~ㅠㅠ
06-03-07
12:17:40
 


달꽃님
기다린다고 형준아 기다려 아주 기대많이 하고 어떤모습으로 돌아올지 맨날 상상하면서 기다릴께 나도 더블에스가 김형준이 어디까지 변하는지 진화하는지가 너무나 궁금하거든
지켜보지 않으면 모르잖니.
씩씩하고 이쁜모습으로 여름에 보자 그동안 누난 다이어트나 해야겠다
어디 챙피해서 형준이 보러 가겠니.(웃음)
형준아 정말. 잘해 기다릴께.
06-03-07
13:00:20
 


MORON
길게 말하지 않을게.
형준아 니가 말한대로 지금까지 보여준것 보다 보여줄게 많은 아이들인거 잘 알고있으니까..
열심히 기다릴게. 좋은 모습으로 만나자. 정말 격하게 아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형준아!!!!!!!!!
아프지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06-03-07
13:10:09
 


미소~
형준이는 얼굴만 하얗줄 알았더만 맘도 하얗고 이쁨니다 자기에 모든걸 보여주고 싶은 맘이 가득한 아이... 힘들지않게 천천히 보여줘 형준아 기다릴께~ 06-03-07
14:12:47
 


에베여신
그래 앞으로 천천히 그리고 많이 보여줘 ~^^ 그거 보려고 이렇게 기다리는 사람들 아니니 06-03-07
15:32:19
 


501스러운
아낀다, 우리 준이. 환히 웃으며 돌아올 너와 네 형제들을 알아. ^-^
그러고보니, 우리 준이 여름에 컴백하면 생일 케익에 촛불불겠구나-
여름을 닮아 환한 우리 준아, 누나가 기다리고 있을게 ^-^
06-03-07
15:53:25
 


Natural
어른이 너무 빨리 되버렸어요. 형준군은 말이죠.....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06-03-07
16:55:48
 


연어초밥
얼굴도 이쁜데 하는짓은 더 이뻐요. 형준아 진짜 이 누나가 아낀다.... ;ㅁ; 06-03-07
17:01:47
 


라이스규
안습이다 형주나..............ㅠ_ㅠ
앞으로 평생!! 형준군의 모든 재능,끼 천천히 다 보여주길 .....!
평생 뒤에서 지켜주는 트리플s가 될테니까 걱정말고
한눈 안팔고 있을께♡ 사랑한다구우.......ㅠ_ㅠ!!
06-03-07
17:26:58
 


설레어
형준아.
절반도 못본거 알구있어요^^+
너의 전부를 보여주는 날엔
정말 제대로 쓰러질거같아.^^+
이뻐죽겠어정말..
06-03-07
17:30:54
 


자드규
저희도
SS501도
초심잃지말고 항상 화이팅!!!!!!1
06-03-07
17:33:38
 


딸기사이다
우리 형준이, 짧은 기간동안 참 많이도 자랐구나. 언제나 네 얘길 듣고 있으면 가슴 한켠이 뜨듯해지더라... 어깨도 토닥토닥 해주고 싶고, 머리도 쓰다듬어주고 싶고...
누나 역시, 네가 절반만 보여준다고 해도 네 전부를 볼 수 있도록 널 향한 믿음을 키울께.
그리고 네가 노력하는 만큼 결과가 더디 온다 해도 실망하거나 기죽지 않길 바래. 열심히 하려는 그 마음을 누나는 다 느낄 수 있단다. 진심은 통하는 법이잖니. 조금 천천히 걸어도 좋고, 지금처럼 잠시 쉬어가도 좋아. 그런 과정들을 지켜봐주고 함께 기다려줄 수 있어서 누나는 참 행복하단다. 언제까지나 너희를 응원할거야. 너도 너의 자리에서 늘 최선을 다해 주렴.
그리고 우리 다섯 아이들, 쉬는 동안 건강 꼭꼭 챙기렴. 첫째도 둘째도 건강이야. 아프지 마...
특히 영생이... 수술 잘 되도록, 완쾌되도록 누나가 매일 기도할께. 힘내자!!
06-03-07
17:48:35
 


hyeppiness
왠지 자신감넘치는 글.....너무 기분좋네요^^
아직 반도 못보여줬다니... 아..정말 기대되는데요??
아무쪼록~~ 저흰 언제까지나 기다릴테니~
빨리 나오셔셔 우릴 깜~짝 놀래켜주세요^^
06-03-07
17:54:35
 


知의논리
SS501 in 형준 ㅜ_ㅜ.. 언제라도 기다릴수 있어~!!!!!! 06-03-07
18:14:11
 


류별
항상 방송에서 귀엽고 막내같은 모습만 보여주다가
이렇게 글을 보니 정말 성숙되고 듬직해 지네요^^
아직 절반도 못봤다고 했는데,
우리 트리플S의 응원과 사랑도 절반도 안된겁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는날 그때 보여드리자구요!!! ^^
위의 님아들. 안습하셔서 완전 편지가 됬네요! 크크흐흐흐-
06-03-07
18:23:16
 


수달링
아긍 막 뭉클한게......
형준아- 우리 막냉이 쥰이ㅠㅠ 이 누나도 많이 사랑한다ㅠㅠ
06-03-07
19:29:40
 


슈우
우리막내 오랜만이야, 잘 쉬고있니? 부쩍 더 성숙해진 모습이구나, 우리막내도 이제 20대라 이거야? 응?ㅠ_ㅠ 막내야, 니 글을 보고있는데 정말 든든하고 누나가 마음이 놓여. 니가 우리팀의 막내라는게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몰라 정말. 우리 막내 글에서처럼 늘 노력하고 앞으로 한걸음씩 걸어나가는 막내가 되자, 하지만 그래도 건강이 최곤거 알지? 건강챙기면서 해 줘. 더 멋진 모습으로 우리 좀있다 만나자! 06-03-07
20:02:04
 


관료of조선
in형준....은근히 별명노출 아닙니까? 인형준~*^0^* 형준이 넘 이뻐요~
그나져나 우리 정민이는 글안쓰나...이놈씨키 글좀쓰지~
06-03-07
20:31:49
 


현중바라기
우리이쁜 막냉이~~~~^^
그래 형준이가 생각한대루...
열심히 공부하구 배우고해서 다시 우리곁에 멋진 모습으로 나타날 형준이 모습 기대할께......
06-03-07
21:01:37
 


DOll
어쩜다들이렇게착합니까~T_T 안습이아주그냥ㅠㅠㅠㅠ 형준이도 많이많이먹고 건강하게 잘 지내서 멋진 모습 보여줬음 좋겠어요~ 형준아 기대할께^^ 06-03-07
21:12:52
 


foreverhys
사랑합니다.... 06-03-07
21:35:15
 


chlrh
ㅜ.,ㅜ 형준아 얼른얼른 더 멋진 모습으로 돌아와 바람안피고 열심히 기다릴께 ............ 06-03-07
21:49:48
 


star_v
막내는 우리팬들에게 항상 믿음을 주는구나(..............)
더욱더 좋은 모습으로 나온다는 말에 벌써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옆에서 같이 기뻐하고 같이 슬퍼할게요.
항상 함께할게요^^
06-03-07
22:31:13
 


민쟈
아....
형준군 항상 해맑게 웃던 모습을 보다가,
이렇게 진지한 모습보니까 또 사뭇 새롭네요^^
여름까지 건강한 모습으로 팬분들 만나셔요!
06-03-07
22:39:10
 


빛나는형준이
말도 어쩜 요렇게 이쁘게 하는지ㅜ_ㅠ 우리 아가 더 성장하는 모습 기대하면서 조신허게 기다릴테니 누난 안되겠니...? 06-03-07
22:50:04
 


斐心영생
이번기회에 많은 휴식을 취해서 다음번에는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 06-03-07
23:20:10
 


하얀사람
오랜만의 글이네? 보고 싶었다그.....
아직 절반도 못 보여줬던 모습들 다음 앨범에선 꼭 보여줘야해!
06-03-08
00:12:40
 


집구석중심
이런 글 쓰는 형준이보면 마냥 동생으로만 느껴지지 않고 오빠라고 한 번 불러보고싶은;;
형준이 화이팅이야!! 여름에 멋진 모습으로 만나는거야!!
06-03-08
00:21:57
 


은도리
그래, 기다리고 있을게 - 많은 걸 채워서 몸도 마음도 건강해져서 나타나줘!
기대할게 형준아 ^^
06-03-08
01:09:31
 


뻐대미남
이게 절반이면 정규때는 어쩌라는거야!!!!!!!! ㅋㅋㅋㅋ
많이 많이 채워서 돌아와줘요.
저도 콘서트하고 정규1집 나오기 전까지 정말 열심히 공부할꺼에요.
06-03-08
01:34:00
 


inHyung
형준이 어쩜... 진지한모습도 초감동이구나..
넌 정말 인간이란 말이냐 나를 홀리려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란 말이냐..
너의 진지한 모습에 다시한번 나도 내자신을 돌아봐야겠구나..
너앞에 한점도 부끄러움없는 누나팬이 되도록 나도 열심히 할께..
영생이형 잘 간호해주고.. 너가 애교 쫌만 부려주면 영생이형도 빨리 나을꺼야.
형목에다 너의특기 뽀뽀 많이 해주렴..
너도 이번기회에 살좀 찌고.. 요새 뼈따귀만 남아서 안스럽구나..
형준아, 너무 고맙고 또 사랑해~!
06-03-08
01:38:32
 


Luice
이 이쁜녀석아!!!!!!!!!!!!!!! 쉬고.. 살이 좀 쪄서 보자; 너 너무 말라서 누나 너 보면 아찔하단다..
수고했고.. 나도 너희 덕에 아주 즐겁고 행복했어.. 물론, 지금도 그렇고..
살짝 너희 건강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건강해져 돌아올거라 믿어의심치 않는단다.
기다리마.. 너희 건강찾고 온다면 몇년 몇개월 같은 것이 대수도 아니란다.
그러니 안심하고 쉬고 좀 놀고 그 후에 연습하고 해서 나오렴..
믿는다. 우리 든든하고 착실하고 건실한 막내!!
06-03-08
02:08:46
 


칼리
막냥이에게 이런 글솜씨가 있었다니 정말 감동이다 그래 니 말이 다 맞다 정말 열심히 기다릴테니 너도 우리 잊지 말고 ~ 너의 진지한 글에 정말 감동이다 니들 정말 다 왜 이러니 ... 가뜩이나 니들땜시 눈만 높아진 이 누나 대책이 안 서는 구나... 울고 시퍼.. 흑 06-03-08
09:27:10
 


이쁘다준♡
ㅜㅜㅜㅜㅜ 형준아 ㅜㅜㅜㅜ 06-03-08
17:33:00
 


로망오피테
우리 준이 어쩜 이렇게 말하는거 하나하나에서도 '준이스러움'이 묻어나니. 애교도 많고 귀여움이 넘치지만 가끔 보면 우리 준이가 정말 어른스럽고 남자다워 보여서 놀랠 떄가 있는데, 지금이 바로 그 순간이구나. 얼굴만 예쁜것이 아닌 속까지 꽉꽉 찬 진짜 제대로 된 우리 형준이를 좋아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기쁘다. 사랑할 수 있게 내 앞에 나타나줘서 너무 고맙다... 우리 준이가 준비한 것을 모두 펼쳐보일 수 있을 여름만 기다리고 있을게. 그나저나..반만 보여줬는데도 이렇게 너한테 푹 빠졌는데 전부 보여주면 그땐 어떡하지?^^; 하하..
형준아.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더 높게 날아오르자. THE BEST KIMHYOUNGJUN!
06-03-08
19:17:54
 


킴규중심
우리 막냉이. 그 힘들었던 기간이
우리 만나서 더 행복하려고 그랫던거 알지?
막냉이 기대할게. 너무너무너무너무 사랑해용♡
06-03-09
19:22:13
 


내평생김현중
웅 우리막내언넝다시돌아와 ~
기대할께 ♡♡♡♡♡♡♡♡♡♡♡
이뿌니들건강하구 ! 화이팅 !!!
정규1집대박 !!!!!!!!!!!!!!!!!!!!!!!!!!!!!!!!!!!! ㅎㅎㅎ
06-03-09
21:23:00
 


단아
늦게 돌아와도 되요! 언제나 그자리에서 항상 기다리겠습니다!
으헝헝.우린완두콩이니까요. 영원이란말 정말 안믿는데..........
SS501과 함께 영원히란 말은 믿을라구요!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06-03-11
00:35:05
 


아가아잉♡
네 ^.^ 기다릴꼐요!
멋진모습으로 아오세요~
06-03-11
13:26:02
 


준씨이쁘니
오빠언제든지기달리수있어요^^
오빠의덜보여준절반그거다볼때까지
저끈질기게트리플에쓰에들러붙어있겠어요^^!
오빠지금까지달려만오신거조금만쉬시고제충전하시고!!!!!
더멋진모습으로.
데뷔초에다크써클없었던얼굴로....<ㅋㅋㅋ장난인고아시죠알라븅~~
꼭웃으면서돌아오세요!지금도웃으시지만?
ㅋㅋㅋㅋㅋㅋ아오빠정말ㅜㅜ
제가비록오빠보다어리지만
전오빠를격하게아껴요!!!!!!!!!!!!!
우린영원히함께일꺼에요!!!!!!!!!!!!!!!!!!
오빠정말알라신~~~~♡♡♡♡♡
06-03-12
01:29:59
 


 

448   형준 : 보고싶어요 (051112) +64  Arin。 2005/11/12 3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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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   형준군이 공홈에다녀갔어요^^ +62  나야 2006/01/07 4881
437   1월 9일 톡톡에 나타난 규종이~ +67  미니 2006/01/09 6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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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   톡톡에 다녀간 막내 형준군^^ +69  나야 2006/01/20 4211
434   규종 : 2006년. 잘 보내고 있어요? !!^^ (060222) +88  키사이 2006/02/22 4911
433   규종 : 2월24일 미안하고..고마워요.. (060225) +77  이상적규민 2006/02/25 4755
432   규종군이 공홈 톡톡!!!!!!!!!!!!!!!!!에 등장 +35  어귀현중 2006/02/25 5289
  형준 : 2005.6.8 (060307) +69  ♡착한정민♡ 2006/03/07 4474
430   규종이도 방금 글을 남겼네요.. +63  천사규 2006/03/07 5413
429   현중 : .. (060307) +106  잠뽀 2006/03/07 6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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