娟炫 
  
 12.30 새벽 톡톡에 나타난 형준...



새벽 4시경에 막내가 나타났네요..
수상 소감때 트리플S 말 안해서 팬들이 서운해 하는 거 알았나봐요..;;
빼먹을 수도 있는건데.. 막내 상처 받은 것 같네요~~

다음에 장문의 글을 들고 온다니 기다릴께~~ 막내얌!

* DD601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10-27 01:52)



이햐..........완전 세심한 형준아~
나도 안자고 이르케 컴터하고 있는데 너도......(별거에 감격ㅜ_ㅜ)
너무 긴장해서 까먹었을 것 같았어, 다들 이해할텐데 히히.

나도 알라신~♡
05-12-30
04:58:11
 


LOVE
나도 알라신~♡ 05-12-30
05:02:27
 


슈우
실망이라는 말 만큼 무서운말이 없다고 생각해요, 우리애들 처럼 팬 생각해주는 애들도 없는데 우리 막내가 오늘 떨려서 잠시 팬들 말한다는걸 깜빡했나봐요. 마음 여린 막냉이가 그게 신경쓰여서 잠도 못자고 새벽 다섯시가 다 되어가는데 이렇게 글을 남겼네요. 누가 널 미워하니 막내야-_ㅜ 오늘같은날은 기분좋게 푹 자면 되는거야, 모니터는 그만해도 돼T_T 얘가 이렇게 어려요. 어휴; 속상하돠-_ㅜ 이제 좀있음 해뜨겠다- 어서 코-하고 자라규! 누나도 알라신~♡ 05-12-30
05:05:00
 


홀릭이수달
우리막내, 오타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같이 정신이 없어서 그랬는지 아님 형준이니까 당연히~ 라고 생각했는지 트리플에스 언급 안 했다는 말, 듣기 전에는 몰랐어요. 뭐, 이게 다 우리사랑 누가 들을까봐 막내가 가슴깊이 품고 애낀거 아니겠슴꽈? .............걱정 고만 하고 우리 막내 얼른 자라, 미남도 잠꾸러기라고! 우리 막둥이 기미생겨, 어여 자~ 옳지. 잘자! 우리막내. 05-12-30
05:17:07
 


이쁜이
정말.. 막내가 그런 글을 다 봤을거라 생각하니 가슴아프네요. 자리가 자리이니만큼 떨려서 그랬나봐요. 우리가 꼭 말해야 아는 사이도 아니고.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情' . 오늘 신인상 다시 한 번 축하하고, 좋은 꿈 꿔^^ 누나도 알라신~♡ 05-12-30
05:17:59
 


초록
미워하지 말란 말까지 나오고 읽어내려다가 정말 눈물 날 뻔 했어요.... 이런 한마디 한마디가 마음이 크게 쓰입니다. 마냥 이쁘고 여린 우리 형준이. 모니터 조금만 덜해줬으면 좋겠어요. 05-12-30
05:27:08
 


엽기미인
하하하. T_T 얘 진짜 왜 이렇게 예뻐요. T_T 05-12-30
07:51:13
 


안즈
어제 친구랑 문자하다가... '그러고보니 막내 트리플 에스 안 불러줬엉!! 이노무자식♡'
이라고 글과 하트가 미스매치하는 문자를 보내기도 했엇는데... 그것조차 미안하게 만드네요..;;
괜찮아괜찮아... 다른 사람도 아니고 형준이닉하...^^
너무 후회가 되고 미안해서 라니.... 어휴; 우리사이(?)에 이미 그런건 말 안해두 다 알고 있다구!
05-12-30
08:18:42
 


로망오피테
눈물이 울컥 고이네요T_T 미워하지 말라니..형준아..어떻게 너를 미워하니. 공중파에서 처음 타는 신인상인데, 아무리 미리 알고 있었다고 해도 그 큰 자리에서 어떻게 긴장하지않고 소감을 말했겠어. 항상 팬들 아끼는 아가인거 뻔히 아는데 T_T 우리 아가가 상처받은 것 같아서 내가 더 조마조마하구나. 그런 글들 신경쓰지 마 아가야T_T...너넬 위한 밤이였잖니! 신경쓰지 말고 앞으로 더 날아오를것만 생각해~ 죠낸 앞으로 비상할 일만 남은거다! 우리 아가 사랑한다. 화이팅! 05-12-30
08:55:03
 


초키
누가실망했데!!!!!!!!!!!!!!!!!!!!!!!!!!!!!!!!!!!!!!!!!!!!!!!!!!!!!!!!!!!!
과도한모니터는 쓸데없는상처를부른데니까T_T 나도 오빠를 알라신~♡
05-12-30
09:06:35
 


청초생
허엉ㅠㅠㅠㅠ 형준이 너무 귀엽네요 ~ 말 안해도 다 알지만 !!!!!! 세심한 배려 완전 사랑스럽... 05-12-30
09:21:25
 


가나다
참..막내...너무 여리고.....ㅠ0ㅠ....
말안해도 팬들 끔찍히 여기는거 잘 알고 있는데...
05-12-30
09:31:56
 


sadeye
이 글 보기 전까지 트리플S 빼먹은 것도 몰랐음;;;;
빼먹을 수도 있지. 말 안한다고 모르나 뭐^^ 막냉이 화이삼~!!
05-12-30
09:32:37
 


요플레
장문의 글을들고 돌아온대 ... 형준아 트리플S 그냥 지나쳐도 괜찮아 T_T 05-12-30
09:40:45
 


로빈
우리 막내. 그래, 넌 이런 아이지. 우리가 무슨 말을 하든 귀담아 듣고 싶어하고, 어떤 부탁이든 들어주려 애쓰고, 어떤 질책이든 받아들이려 애쓰는, 넌 그런 애니까. 그거, 팬들 생각하고 있지 않으면 못하는거야. 팬들 사랑하지 않으면 못해, 그거. 우리가 그걸 왜 모르겠니. 언젠가 다시 언급할 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팬들 섭섭해 할까봐 늑장 안부리고 새벽에 당장 달려와 글 남겨준 거, 정말 고맙다.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하고, 아낀다. 지금부터는 네가 우리한테 주는 사랑만큼이라도 돌려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신인상 정말 축하해! 우리 천사, 알라신~♡ 05-12-30
09:41:35
 


아잉
뭐, 거기 올라가면 떨리고 경황없을꺼란거 알아요~ 우리보고 고맙다고 하는건 말하지 않아도 아는거니까 그렇게 미안해할필요 엄써용! 그러니까 죄책감같은거 미안한 마음같은걸로 그렇게 숙이고 오지 않아도 되니까^^ 그냥 웃는모습만 보여주세요~ㅋ 신인상 진짜로 축하합니당~^^ 05-12-30
10:11:02
 


라이스규
요놈의 여린 막냉이 같으니라굽 -.- 걱정말고 푹자~♡이힝~ 신인상축하햇!! 05-12-30
10:58:32
 


어린이
오늘 학교에서 친구들이 막내가 트리플S 말 안했다고 어찌나 말이 많던지...정작 저는 빠뜨린 줄도 몰랐네요. 막내야 우린 가족이자네ㅠ_ㅠ 말하지 않아도 알고, 눈빛만 보아도 아는게 우리들인데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어. 응? 너무 맘 쓰지말고, 신인상 축하해~ 05-12-30
11:00:40
 


영생탕면
역시 막내다ㅠ_ㅠ....
난 그것도 모르고 꽤나 섭섭해하고있었는데-,.-하하;
용서 하고 말고~~~~~~~ 장문의 글을 들고 빨리 돌아와T_T
우리 이쁜 막냉아~ 알라신^^*
05-12-30
11:02:29
 


Carmen
막냉아 T_T 그렇게 미안해하지 않아도 다 알아!! 어쩜 이렇게 이쁘냐 05-12-30
11:09:17
 


비니루
막냉이옵하 !다 알고 있어요....... ! ^^
미안해하지 말라구요..... ^^♡
이렇게 톡톡에 놀러와 준 것만 해도 감사해요...
05-12-30
11:12:48
 


생생한영생
상처 많이 받은거 같아요..ㅠ
슬쩍 공홈 가보니까 형준이 밉다고 하는식으로 톡톡에서 놀고 계시더라구요..ㅠ
4시반쯤에 등장한 형준이.. 미워!!!!! 30분만 일찍오지..ㅠ 4시에 잤는데..!!
05-12-30
11:15:11
 


허영심
아 진짜 왜이렇게 착하세요? 네?
진짜 형준이 만큼 팬들이렇게 생각해 주는 가수가 또 있을까 싶어요.
장문의 글ㅋㅋㅋㅋ 기대할꼐요
05-12-30
11:36:34
 


theHickey
역시 상처받아할 줄 알았어ㅠ 니가 절대 까먹을 아이가 아니란 걸 알고 있어ㅠ 괜찮어 앞으로 KBS가 남았잖아?! ㅋ 그때는 트리플에스를 5백 1만번 불러줘-_-)/// <<뭐래; 05-12-30
11:36:49
 


수엘
오우 ㅠㅠㅠ 내가 이래서 형준을 사랑..< 05-12-30
11:42:39
 


옹알이수달
형준아ㅜ.ㅠ 완전 감동501배다ㅜ.ㅠ
미안해할거없어!!!! 나는 신인상받고 무대에서 노래부르는 너희들 모습만봐도 아주그냥
눈물이난다~ㅜ.ㅠ
05-12-30
11:47:19
 


볼터치
형준아.격하게 사랑한다.ㅠㅠ감동 501만배 05-12-30
11:48:56
 


리베♡
미워하지말라니ㅠ 안미워해..
우리사이에 무슨 용서니,, 말하지않아도 다 안단다♡ 짜식, 귀여워죽겟어!!
05-12-30
11:58:20
 


레노니
네시 반.. 그때까지 자지도 않고 반응 지켜본겨?? 네시에 자고 몇시에 일어날라고ㅠㅡㅠ 막내야. 지나친 모니터는 정말 너의 건강에 좋지 않단다. 우리 막냉이를 누가 미워하겠어?? 미안해 할 것도 없고 용서받을 일 한 것도, 후회할 일도 없어!! 사랑하는 우리 인형준♥ 쓸데 없이 마음쓰고 상처받지 말기!! 05-12-30
11:59:16
 


greenish
어우, 막내야 어떡해! 앞으로 수상소감 많이 말할텐데 그 때 말해줘도 괜찮아괜찮아 히힛
미안한 마음에 늦은 시간에 또 이렇게 우리를 감동시키다니!
하나도 미안해하지 않아도돼!
우리가 이런 널 어떻게 미워하겠어, 응?
짜식, 안좋아할래야 안좋아할수가 없는 녀석! 다시한번 신인상 축하해!
05-12-30
12:03:53
 


가인
어우.. 팬들 섭섭해할까봐 잠도 안자고 새벽 4시반에 피곤한 몸을 이끌고 컴퓨터 앞에 앉은 울 막내오빠T_T 정말 오빠는 이런 사람이죠. 비록 팬들 이름은 빼먹었지만, 그 큰 자리에서 많이 떨렸을 텐데 조곤조곤 시상소감 예쁘게 말해줘서 고맙기만 했는데 이런 글까지T_T 진짜 격하게 알라신!!!!!!!!!!! 05-12-30
12:09:23
 


아이
마음씀씀이까지 어디하나 안이쁜데가 없네요 ㅠㅠㅠ 05-12-30
12:17:55
 


수달링
아긍, 우리 막냉이 그게 그렇게 마음에 걸려서 늦은 새벽까지 못 자고 그랬어T_T?
정말 맘도 여리고 세심하고, 하는 짓도 어느 것 하나 안 이쁜 구석이 없어요.
우리 이쁘고 마음까지 예쁜 형준아! 누나도 알라신T_T!! 우리 막내 이뻐 죽게썽T_T
05-12-30
12:45:06
 


루카삐약
우리 막내 왜이렇게 여리고 이쁜겁니까..ㅠㅠ 누가 널 미워한다고 그래!! 스아실 그동안 섭섭하긴했지만 저런 생각 했던거 너무너무너무x501미안해ㅠㅠㅠㅠㅠㅠㅠㅠ 형준아 격하게 사랑한다!!!!!! 05-12-30
12:51:56
 


므흣한영생군
피곤할 텐데 공홈까지 와서 톡톡을 하다니 T_T 05-12-30
12:54:42
 


쩨리
아우아우아우 ㅠㅠㅠ눈물나게미치게이쁩니다 아욱!!!!!격하게사랑해요!!!!!!!!!!!!!!!!!!!
솔직히 tv로 보면서 내심.."응?..얘기안해주네..""나도그래김형준!!!!사랑해!!""를 외칠;;
준비를 하고 기다리고있었는데..내심 속상해했는데 이런이런이런~ 엎드릴게요 ㅠㅠㅠ
우리 막내 저렇게 마음쓰고있었을텐데 난 그것도모르고오오오오오오!!!!!!!!!!!!!!!!!!!!
정말 진짜 격하게 알라신!!!!!!!!!!!!!!!!(..)한다 ㅠㅠ!!!!!!!!!!!!!!!!!!!!!!!
저 저것좀(스샷);저장해서 싸이로 가져가서 일기좀쓸게요;;(1촌비공개노스크랩폴더입니다)
05-12-30
13:24:49
 


박여우♥
트리플에스 언급안해서 맘쓰렸는데 ㅠ 어우 우리 막내 땜에 다 풀렸네요 ㅇ_ㅇ,
막내야 ㅠ 알라신 ㅠㅁ ㅠ)♥
05-12-30
13:36:41
 


보노보노
저렇게 착한 아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ㅠ_ㅠ 피곤했을텐데도 팬들 서운해할까봐 저렇게 글 남기고 가는 것 좀 봐요 ㅠ_ㅠ .. 다시금 감동했다 아가 ㅠ0ㅠ 05-12-30
13:44:31
 


세라핌
이렇게 마음씀씀이가 이뻐서 어쩌니...T^T 너무너무 똑부러지게 수상소감을 말해서 당연히 말했는줄 알았는데 트리플S를 빼먹었었구나.. 보기엔 담담해보였지만 그래도 많이 긴장도 되고, 정신없이 말한것 같아서 아직은 어리다는게 너무너무 실감이 나서 눈물이 날뻔했어...
사랑한다...내새끼 우리 형준아...♡
05-12-30
13:47:28
 


수달방
흑흑!! 막내도 맘 많이 쓰고 있다구요...
정말.. 맘 씀씀이가... 눈물나게 착해요.. 이렇게~-_ㅜ
05-12-30
13:47:48
 


sweetyjun
전 솔직히,트리플얘기 안했다고 실망이라고 하는 팬들의 말에 상처받았습니다. 제가 실망이라는 단어에 큰 의미를 둬서 더 그런건지도 모르겠지만요. 어제 공중파 첫 시상식이었고 선배가수분들 죽~ 앉아있는 앞에서 맨 먼저 노래하려니 많이 긴장하고 그랬잖아요. 트리플얘기는 정신없어서 빼먹을수도 있는건데,그걸 너무나 많은 분들이 실망이라고 하시니 좀 충격이었달까요. 또,트리플얘기 안한다고 해서 애들이 우리를 생각하고있지않는건 아니라는거 모두들 다 아시잖아요.암튼 혼자 그런 생각에 어제밤 상당히 우울했었는데 형준이의 톡톡까지 보고나니 어휴 ㅠ.ㅠ 모두들,말하지 않아도 이해할수 있는 그런 마음을 다시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아니,딴데서 상처받고 여기서 하소연하는 저도 좀 웃기긴 합니다만,이해해주세요 ㅠ.ㅠ) 05-12-30
13:53:01
 


fullmoon
다른 무슨 말이 필요하겠니.... 형준아~ 누나도 사랑해~♡♡♡♡♡ 05-12-30
13:55:04
 


라빅
그게 맘에 걸렸었군요. 막내 마음 씀씀이가 어찌나 예쁜지. 앞으로 수상소감 얘기할 기회 엄청나게 많아질테니까 너무 마음쓰지 말길ㅎㅎ 05-12-30
13:57:18
 


박공주♬
이런이런...그렇다고 새벽에 달려와서 톡톡에 글을 쓰다니..ㅠ_ㅠ 막냉이 정말 미친듯이 착해서 어떡해요ㅠ_ㅠ...저는 또박또박 예쁘게 말하길래 빼먹고 뭐고 기억도 못했는데 말이죠..;
그나저나 또 모니터를 했군요...트리플얘기 안했다고 실망했다는 팬분들의 심정도 이해가 가긴 하니까 그분들을 뭐라할수는 없을것같고;;;;;;;
05-12-30
14:03:02
 


딸기사이다
아 나 울컥한다 진짜........ㅠ_ㅠ
형준아, 누나도 몰랐어. 사람들이 얘기하고서야 아, 팬들 언급 안했구나, 싶었지. 그 정신없는 와중에 그럴 수도 있지. 그걸로 실망하니 어쩌니 욕하는 사람이 나쁜 거지. 아.. 우리 형준이 어쩌면 좋니....ㅠ_ㅠ
형준아,, 인터넷 너무 많이 하지 마. 니가 보는 말들이 모든 팬들의 의견도 아닐뿐더러, 하나하나 다 맞춰주고 들어줄 수도 없는 노릇인데, 그런 걸로 스트레스 받지 않았으면 좋겠어. 누나는 형준이 네가 뭘 해도 이쁘고 좋단다. 너니깐, 너 자체로 그냥 좋아..!! 사랑해 우리 막내~~~♡
05-12-30
14:05:07
 


다이
요로코롬 항상 우리를 생각해주는 막둥이 형준이, 우리가 널 왜 미워하겠니- 원래 가장 긴장되는, 어려운, 즐거운 순간엔 정말로 자신에게 소중한사람이 떠오르지 않는 법이얌! (누난 살아오면서 그랬단다.....-_-;;;;) 그렇게 말하지 않아도 우린 네맘 알아- 알고 있으니까! 이쁘다- 우리 형준이, 너무 이뻐 죽을것같애ㅠ_ㅠ 형준이가 우리에게 베풀어 주는 사랑만큼 우리들도 우리형준이, 아니 더블에스오공일멤버 모두 베풀어줄게ㅠ_ㅠ 05-12-30
14:16:02
 


dle
요즘 막냉이때문에 행복한... ㅠ.ㅠ 격하게 사랑한다 막내야.. ㅠ.ㅠ 05-12-30
14:22:31
 


차가운꽃
요즘들어 형준이, 그리고 멤버들 모두에게 해주고픈 말. 얘들아, 모니터도 중요하지만 그걸 너무 맘에 담아두거나 그런 일로 상처받고 힘들어하고 눈치보고 미안해하고 그러진 말거라. 우리 여린 형준이가 너무 상처받는것같아서, 너무 신경쓰는것같아서, 팬들의 모니터란 명분을 내세운 필터링 안된 글들도 어느덧 짐이 되어 형준이를 짓이기는 것 같아서 그게 너무 안타까워. 어찌 예쁜말 고운말들만 보고 자랄까만은, 네가 보는게 팬들의 전부는 아니거든. 우리 막내가 좀 더 굳건하게 맘먹고 강해졌으면 좋겠어. 우리 팬들은 언제나 네 편이니깐, 우린 널 믿으니깐 형준이도 우릴 믿어봐. 알지? 나도 사랑한단다, 울아가~! 05-12-30
14:30:37
 


아론인형준
전 뭐 , 그런거 몰랐었는데 ;; ㅋㅋ 문세아저씨가 에스에스 ,,,, 요기서 걸렸는데 ㅋㅋ
내가아는 형준이라면 말 안해도 다 아는걸♡ 내가아는 형준이라면, ㅋ
나도 알라신~♡
05-12-30
14:39:15
 


이상적규민
피곤할텐데... 스아실 너를 기다리기는 햇다만은 한켠으로는 니가 너무 고생하는거 같아서
속으로 안오길 바랫던 팬심이야T.T 니가 트리플을 말 안해서 아쉽기도 했었지만 네시반이라는
너무 니가 나타나길까지 바란건 아냐TT 또 오늘 부족함잠으로 하루로 시작할 니모습이 너무선하다 ㅜㅜ 장문으로 안와도 되니깐 니몸열심히 챙겨 ㅜㅜ 알라신♡
05-12-30
14:48:37
 


가온누리
왠일인가요???무려 용서해달라네요.......참...많이 여리다는......T^T 그러지 않아도 된다구...형준아~~대체 언제까지 팬 비위 맞출거야....너가 이럴때마다 누나 맘 넘 아프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05-12-30
15:10:05
 


울삼
아이고 형준아!!!우리가 어찌 너를 미워하겠니!!!늦게까지 시상식 자리 지키느라 피곤했을텐데 그새 모니터링까지 했나봐요. 역시 우리 막냉이♡ 세상에 이렇게나 팬들 생각하고 아껴주는 애들이 또 어디 있을까요? 선배들도 많은 상황에서 긴장했을테니까 깜빡할 수도 있는거죠. 우린 말하지 않아도 다 알잖아요. 형준이가 우릴 얼마나 생각해주는지..형준아!! 이젠 그런거 신경안써도 돼. 우린 마음으로 통하는 사이 잖니♡ 05-12-30
15:16:18
 


이쁜누나
피곤할텐데, 새벽에 또 나타나주다니.. 역시 우리 막내뿐이야!!
이러지 않아도 된다고.. 우리는 말하지 않아도 알아... 알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워하지 말라니!! 널 미워하게 되는건 해가 서쪽에서 떠도 일어날 수 없는 일이야ㅠㅠ
막내야, 항상 고맙고 많이 아끼는거 알지?
요즘 많이 힘들텐데~ 기운내서 내일 만나자꾸나ㅠㅠ 막내야 사랑해!! ㅠㅠ
05-12-30
15:32:45
 


haru_kun
그럴수도 있징 괜찮다구우~ 알라신...ㅜㅠ 05-12-30
15:38:58
 


Gloomy*
아휴.. 마음씨가 이렇게 곱다구요 우리 막냉이 오빤..ㅜㅜ 사실 그때 살짝~ 아주 쪼금 개미눈물만큼 서운했지만 이렇게 새벽 4시가 넘은 시간에 와서 미안하다고 하는 오빠땜시 그마저도 미안해지네요ㅜ0-ㅜ0-ㅜ0- 사실 전 그럴수도 있지..라고 생각했는데 주변인이라는 작자들이 너네얘기안하네? 라고 비꽈주시는덕에 지대로 빈정상했다죠ㅡㅡ.... 오빠! 괜찮아요 괜찮아! 그런 미안한 마음일랑 넣어둬넣어둬..~^^ 그대신 가요대제전에서 지대로 외쳐주시는거예효.. 캬울ㅋㅋㅋㅋㅋㅋ 05-12-30
15:52:30
 


라이너스
형준아 팬들이 하는 말에 상처받거나 하지마.... 모니터 하는것도 좋지만.. 모든말이 옳은건 아니란다...ㅜㅜ다정다감한 니모습도 좋지만, 너 한테 상처가 될까봐 걱정된다..
넌 잘할꺼야...그걸 알고 있고 항상 응원하고 있어..
그러니깐 열심히 앞만 바라보고 해나가면 된단다^^
05-12-30
16:28:05
 


Affection
사실, 오빠가 얘기를 안해서 '긴장했구나' 하고 생각하는 반면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하면
어떻하지?' 하고 걱정했던건 사실이였어요. 저는 신경안쓰지만, 무엇보다 팬들을
많이 생각하는 형준오빠가 나중에 걱정할까 신경쓰였는데, 형준오빠 답게 글을 남겨줬네요~
오빠T_T 너무 신경쓰지마요- 오빠가 평소에 우리에게 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히
여기고 있다구요~~
05-12-30
16:38:05
 


violet flow
에휴..울 막냉이 너무 여리고 착해서 맘이 다 아푸다..
저 미워하지마요ㅠㅠ라니.. 누가 널 미워한다고..흑흑
늦은 새벽에 와서 이런말 남기고 갔다고 하니 내가 더 미안해지네..아이공..ㅠㅠ

암튼 나두 알라신~♡
05-12-30
16:45:05
 


모니카
형준이~~진짜 완전 천사자내 ㅠㅠ
긴장 많이 해서 말 못한것 가지고 뭐라고 하지않는데 ,새벽인데도 공홈들어와주고.
진짜 않좋아할수가 없어요. 형준군은~~~^___^ 이렇게 감동줘도 되는겨 ㅋㅋㅋ
05-12-30
16:53:35
 


실크박
잠시나마 서운해했던 저를 반성합니다. 미안해, 막둥!! T-T 날 때려! T-T 사랑한다 ! 05-12-30
17:38:58
 


영타
우리 막냉이;ㅁ;♡ 어쩜 이리도 이뻐-_ㅠ 늦은 새벽까지 잠 안자고 모니터 하다가 이렇게 따스한 말들을 남기고 갔구나~ 진짜 니가 하는 말은 뭐든지 따스함과 진심이 묻어나는거 같아~ 소감을 말로 하지 않아도 마음으로는 전해졌는걸~ ♥(우리 아가들~ 신인상 와방 축하행!!) 05-12-30
17:41:39
 


知의논리
팬들을 언제나 신경쓰고 잘해주려고 노력하는 널 볼때마다 좋기도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너무 스타답지 않아서 걱정이고 그렇네..ㅠ_ㅠ... 그냥 빨리 네가 더 높은 곳으로 도약할 그때를 그저그런 팬인 나는 기다리고 또 기다린다.. 언제까지라도..그 때가 멀지 않았음을.. 난 알수 있어...
김형준.. 화이팅 !
05-12-30
18:04:35
 


목마른사슴
시상식을 봤으면서도 몰랐는데 나중에서야 시상소감에서 팬들이 빠진걸알았지만 "그 큰무대에 공중파 첫 시상식에서 얼마나 떨렸겠어~ 말안해도 니네맘 다~ 알어~^^"하고 넘겼는데 서운했던 팬분들이 많았나봐요^^; 아가~ 니맘이 내맘이고 내 맴이 곧 니맴이 아니겠니? 팬들이 서운했다는 말 한마디에 새벽에도 달려와 톡톡을 남겨준 형준이가 지극히 형준이답고 또 이리 사랑스러울수 없네요...^^
새벽 늦게까지 잠을 이루지못해 톡톡에 남긴 형준이 글을 실시간으로 보기도하고 격려의 글도 남겼는데 우리 막둥이 봤을런지....^^ 아가~ 공중파 첫신인상 다시 축하하구~ 우리 아가 격하게 사랑한다~//ㅁ//♥
05-12-30
18:17:35
 


담향
형준아어뜨케널미워할수가있겠늬T T너무떨리고 그랬으니 뭐 빠트릴수도 있는거야- 말안해도 우린 다안다규 ! 모니터하는 것도 좋지만 늦게자면 안좋아 ! 팬들이한말에 상처받았을걸 생각하니 가슴이 아프네요 ㅠ 신인상정말축하한다 !!!!!!!!!!!!!!!!!!! 05-12-30
18:41:39
 


수달달달
괜찮아! 괜찮아! 그저 너무 좋아서 그랬을텐데; 어쩌겠닝! 05-12-30
19:30:29
 


kokyokyo
우리이쁜막내..이쁜내아들<-ㅈㅅ
누가 널 미워하니..일케 이쁜 널 어째 미워하니..걱정따윈 고이접어 먼 하늘로 던져버리고(맘같아선 큰바위 묶어서 바닷속으로 던져-) 그냥 열심히 지금까지 해온것처럼만 하면돼.
막내 힘내라~!
05-12-30
19:31:52
 


C U Online
그러고보니 수상소감때 트리플S를 말하지 않았었군열 괜찮아잉~ 젤 처음받아서 깜빡했겠지영.. 05-12-30
20:29:16
 


꼬맹이
울 천사, 울 애기 형준아, 정말 누나가 널 정말정말 사랑해^^
마음 깊은 곳에 팬들이 가득해서 정말 너맘에 팬들이 가즉 들어차있단 거 모르는 사람이 어딨다궁..
그냥 미안하다두 아니구 용서해 달라니,
형준아, 좋은 것만 보게 하고 싶고 그런 우리들 맘 알고 있지, 더 강해지자꾸나, 네가 들어야 할 가치가 있는 말들, 너를 자라게 할 수 있는 말만 들으렴..
우리 애기,, 우리 천사 누나도 알라신
05-12-30
20:31:28
 


Maybe현중
알고있단다 ..형준아....ㅠㅠ(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05-12-30
20:41:20
 


moco
감동이야 T_T난 또 이거보고 감동 먹었짜나 ㅜ 에구 나도 사랑한다 !!!!!!!!!!ㅋㅋ 05-12-30
22:03:37
 


러브러브
신경 안써도 되요!! 다 알고 있으니깐 05-12-30
22:04:54
 


JK
다알고있는걸료 애기횽아의 사랑을T_T....트리플S말안한거
"막내형준입니다" 이멘트로 다용서한걸료 _ 아정말 수상소감때
막내형준입니다 이러면 어쩌자는거에열 너무귀엽잖아열T_T....
05-12-30
22:35:43
 


Alex
울 형준이~나도 알라신~~~~~♥ 05-12-30
23:09:23
 


규사마♬
제발 잠 좀 한숨 더 자 막내야 T_T 05-12-31
01:13:01
 


데스트니현중
형준이 우리한테 너무 미안햇나봐요 ㅋㅋㅋㅋㅋㅋ 05-12-31
01:25:48
 


sizki
형준아T_T 아이돌과 팬 사이에서 용서하고 자시고 할 게 뭐가 있니; 안그래도 너가 수상 소감 얘기하면서 계속 눈 굴리길래 아, 까먹-_-지 않고 다 얘기하려고 저러는구나, 해서 흐뭇하게 보다가 팬들 불러주는 걸 깜박했길래 너 수상소감 말하고 내려가서 빼먹은 거 알고 삽질하면 어쩌나 했단 말이야 T_T 그런 걱정 안 해도 된다고~ 넌 굳이 말로 안 해도 무대에서 온 몸으로 보여주잖아. 너같은 아이돌 다시 없다니까;! 그런 걸로 저렇게 잠 못자고T_T; 안그래도 요새 온갖 버라이어티 다 뛰느라 바쁜데 그런 것까지 신경쓰면 너 몸 안 남아난다. 괜찮아 형준아. 잠이나 시간 날 때 자렴T_T 05-12-31
01:28:17
 


banana
괘아나 괘아나 그럴시간에 정말 눈이라도 10분 더 붙이렴. 무려 공중파 첫 시상식에 받은 사람보다 못받은 사람이 더 많은 신인상인데 아무리 알고 있었다 한들 어찌 안떨렸겠니.. 모니터는 적당히 할 필요가 있는거야. 사소한 일에 상처받지 말고 자신감 가지고 당당히 행동하렴. 네가 그래도 아무도 너 미워안해. 05-12-31
02:25:09
 


란이
역시 마음여린막냉이.ㅋㅋ 귀여워라.ㅋ 05-12-31
02:32:43
 


미츠키
막냉이!! 말하지 않아도 다 알아요~~T_T 이렇게 이쁜 마음 갖고 있다는거 설마 모르고 있겠어요?? 아....정말 더블애들은 어쩜 이렇게 하나같이 다 맘까지 이쁠까요. 언급 못한거 신경쓰느라 잠 못 잔거 아닌지 걱정되네요. 05-12-31
03:44:26
 


Burning
알라신은 무어니 형준아ㅜㅜ 그런데 잠안자고 컴퓨터를 하다니...
그렇게 미안해 하지 않아도 되니까 그 시간에 조금이라도 더 자두란 말이다!!
05-12-31
16:58:11
 


륌No1현중
완전 아가야 ㅠ_ㅠ 06-01-01
19:01:43
 


입모양홀릭
역시..ㅠㅠ 막둥이는너무 착해..ㅠㅠ 어케어케..ㅠㅠㅠㅠ 06-09-15
15:59:43
 


밝은형준?
이때 생각난다..
sbs가요대상잇었을때지..
ㅋㅋ 이때 약간 섭섭했었는데..
06-09-17
01:01:52
 


 

448   현중 : ...................... (070830) +29   2007/08/30 8221
  12.30 새벽 톡톡에 나타난 형준... +83  娟炫 2005/12/30 5086
446   형준 : U R MAN (2008-11-24 오후 8:53:15) +62  愛擄 2008/11/24 7530
445   형준 : 헬로우 애브리바디 (080210) +25  愛擄 2008/02/10 4974
444   규종 : 우와 ! ^^ (071102) +50  愛擄 2007/11/02 5136
443   현중 : .......................... (071016) +58  愛擄 2007/10/16 9297
442   형준 : 지금... (070317) +32  生生달희 2007/03/17 7185
441   현중 : ............... (061018) +79  朴政玟 2006/10/18 7861
440   정민 : 정민입니다! (070610 in Japan) +38  美親울프은지 2007/06/15 9776
439   정민입니다~^^ 2010.11.25 12:22:23 +23  微雨 2010/11/25 7412
438   규종 : 규 ┖ !!! 한국에 왔어요 !!!! (060702) +55  히히^^ 2006/07/03 7581
437   톡방에 들러주신 규종오빠 ~ +45  히유 2009/12/24 9445
436   규종 : 오랜만이네요!! 다들 어떻게 지내고있어요??^^ (060402) +58  휘나규종 2006/04/02 6158
435   규종 : 벌써 6 . 8 일 ㅠ ..^^ 빠라바라바빰 !! (060608) +42  형준크레딧 2006/06/08 5297
434   형준 : Dear ,my girl (070803) +36  형준윤하 2007/08/03 4806
433   형준 : ST01NOW... (061108) +39  형준아까꿍 2006/11/08 5324
432   형준군이 헬로쳇 카페에 글 썼어요~~~ +28  형준아가별☆ 2006/05/04 5377
431   현중 : ................. (070922) +40  형아 2007/09/22 7457
430   규종이가 톡방을 다녀갔어요...^^ +39  현중이모님 2010/04/01 8337
429   규종 : 안녕^^ 안녕 .. (2009-09-26 오전 2:23:08) +143  현중에 2009/09/26 1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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